2019년 3월 1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3 3강 문정권 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

성창호의 혁명적 판결로 보는 '매크로 소통령'의 탄생이라고 할까?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 앞잡이들과 변절자들의 나라! 그리고 외세와 1% 의 기득권들만의 이상한 나라 코메리카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살아있는 현정권의 실세에 대한 아주 정상적인 판결이 나왔다.

비록 저 뻔뻔하기 짝이 없는 주권자들이 촛불혁명에 참가하고 있을 때 손떼라 집회에나 참가하고 있었던 문재인 패거리들은 여전히 김경수가 죄가 없다는 희안한 주장을 뻔뻔하게도 한다.

판결문 어디에도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오히려 '문재인 정권'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고 '민주당 정치인'이라고 표현한 것이 잘못 됐다면 잘못 됐다고 할 것이다.

김경수를 비롯한 문재인 정권의 범죄는 반드시 단죄하고 처벌해야 하며, 매크로 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 또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를 법으로 명문화하고 더 나아가 헌법에도 명시해야 한다.

그래야 주권자들이 원하는 주권자 민주공화국을 이룰 수 있다. 판결문의 내용을 보더라도 김경수는 유죄이며 상고심에서도 성창호 판사의 판결과 같은 혁명적인 판결이 계속 나와야 하며 최소한 5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돼야 한다.

촛불혁명과 박근혜 탄핵이 있기 훨씬 이전서 부터 여론조작이 이뤄졌음이 판결문의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음으로 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며 대국민 세뇌공작의 새로운 형태다.

지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선고공판으로 바쁜 동지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 번 공판에서 승리하더라도 그 승리에 도취하지 말고 다음에는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 운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천운동으로 주권자 민주공화국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https://youtu.be/UqQGLnMOUgE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3 3강

문정권 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




1. 문재인-선풀운동->경인선
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쿠팽>(18.8.4)

1) 2016년 9월 3일: 문재인 선풀운동 제창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 운동 같은 게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 드루킹의 아이디어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9870.html#csidx2366d3850cb22feb0e0f984bc6ab955

2) 2016년 9월 12일: 경인선 출범


“문재인과 더민주 관련 기사에 달리는 악플을 선플로 정화 해주세요. 기사를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문재인에)악의적인 댓글이 보이면 ‘비공감’, 심한 악플에는 ‘신고’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경인선)블로그에서 띄워드리는 기사들을 위주로 ‘선플’을 달아주시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경인선은 이런 행동을 ‘국민선플단 운동’이라고 이름 붙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9/2018041902032.html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중앙일보] 입력 2018.12.07 17:35

김경수 경남지사와 법정에서 마주한 ‘드루킹’ 김동원(49)씨가 증인신문을 받는 중에 문재인 대통령을 여러 번 언급했다. 드루킹은 문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은 물론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의 존재와 활동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트루킹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경인선은 애초 ‘경공모 인터넷 선플 운동단’이었지만 김 지사가 '어르신께서 경공모를 발음하기 어려워한다'고 말을 해 경인선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활동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 2016. 9. 12. 경인선 조직 개편
김동원 2016. 9. 12.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16. 9. 4. 문팬 창립총회에서 제안한 '선플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여 경공모 회원들 중 숨은 카페회원들 대다수를 '경인선'으로 조직하여 회원들이 직접 인터넷 뉴스 기사에 참여하여 댓글을 달거나 수작업에 의한 댓글 공감/비공감 클릭을 하는 작업을 전개하였고, 특히 2016년10월경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지자 수백 명의 경인선 회원들을 동원하여...(김경수 판결문, 35~36쪽)

출처: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1) 문재인 선플운동 호응->경인선 창설

((1)) 문재인 선플운동 제창->경공모 주관 국민선플운동
((2)) 문재인이 '경공모' 어렵다고해서 '경인선'창설
((3)) 멤버: 경공모 고수(숨은 카페회원) 총동원

(2) 경인선 뜻 변화

((1)) 경인선 원래 의미: '경제민주화를 위한 인터넷 선플운동'의 약칭(판결문)
((2)) 문재인 맞춤 이름: 경제(경)도 사람(인) 먼저(선)이다.
김경수 판결문---2017년 1월에 경인선으로

(3) 경인선

((1)) 선플운동(댓글조작): 수작업->킹크랩
((2)) 출발부터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불법조직

2. 김경수, 경인선-킹크랩 OK

1) 2016년 6월 30일: 김동원,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실장) 소개로 김경수 첫 만남

2) 9월 28일: 김경수-김동원 댓글쿠데타 모의

(1) 김경수, 한 번 만난 드루킹 산채로 방문

((1)) 피고인이 주로 근무하던 장소인 국회의원 회관에서 파주에 있는 경공모 사무실까지의 거리는 약 35km 정도로서 피고인이 경공모 사무실을 주로 방문한 저녁 퇴근 시각에는 약 1시간에 넘게 걸리는 것으로 보이는 점

((2))...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인 피고인이 소개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지지단체를 1달에 1번꼴로 방문한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보이는 점.

((3)) 피고인이 보좌관이었던 한주형은 '피고인과 김동원의 만남 일정은 자신이 조율하였는데, 자신이 일정을 시작한 이래로 2018년 2월경까지 피고인이 김동원의 면담 요청에 대하여 한 번도 연기하거나 거절한 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피고인과 김동원이 주고받은 텔레그램 및 시그널 메시지 내용을 보아도 피고인 김동원과의 만남을 거절하였던 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점.

((4)) 한 편 한주형는 '김동원이 이끄는 경공모는 좀 특이한 그룹이다. 일반적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그룹들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유선으로 강연 요청을 하거나 하지 직접 찾아와서 만나자거나 저희에게 부담 가는 요구를 하는 그룹은 없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점 등을 더하여 보면, 피고인은 당시 2017년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김동원이 이끄는 경공모를 일반적인 지지세력과는 다른 조직으로 인식하고 특별한 협력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보인다.(판결문, 107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2) 드루킹의 브리핑

2016. 9. 28. 브리핑 내용

당초 박O민이 김동원의 지시를 받아 경공모의 조직과 목적, 활동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 PPT 자료를 준비하였다가 김동원이 이를 토대로 4장의 그림파일로만 된 간략한 형태의 PPT 자료를 따로 준비하여 '경공모소개서ppt(v2)_외부인사용(그림)'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였다. 김동원이 준비된 위 PPT 자료의 내용을 보면, '경공모소개01'에는 경공모의 회원 수 및 소규모, '경공모소개03'에는 2017년 대선승리 후 다가오게 될 재벌개혁 등의 경제+사회적 변화, '경공모소개04'에는 경공모의 2017년 대선지원조직, 경인선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는데, 위 '경공모소개04'에는 '경공모 2017년 대선지원조직'으로서의 '경인선'에 대하여 '경제민주화를 위한 인터넷 선플운동의 약자'라고 설명되어 있고, 선플운동을 진행할 대상과 관련하여 1호차부터 9호차까지로 명명된 9개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해당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경인선의 회원 수가 기재되어 있으며, 선플운동의 방법과 관련하여 "숨은카페 400여 명이 참여한 텔레그램방을 통하여 '좋아요', '댓글추천' 화력지원으로 언론, 기사조작을 막아낸다'라고 기재되어 있다.(김경수 판결문, 57~58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김동원은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이 댓글 기계를 사용하였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위 '2016. 10. 둘째주 지정학 보고서'를 피고인에게 전달해주었다는 점을 인정할 수 있고, 이러한 점에서도 피고인 댓글 기계의 존재와 그에 대한 대비의 필요성 등을 인식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판결문, 61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3) 10월 : 송민순-수작업 실험->매크로 제작

여 "송민순 회고록 경악... 문재인, 북한의 종노릇 했다"

박명재 사무총장 "외교안보정책을 북한 뜻에 따라 하겠다는 것이냐"
16.10.15 10:35l최종 업데이트 16.10.15 10:35l연합뉴스(yonhap)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새누리당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기권'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송민순 회고록'을 문제 삼아 15일에도 문 전 대표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송민순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은 최근 펴낸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2007년 11월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에 앞서 노 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뇌부 회의에서 남북 채널을 통해 북한의 의견을 물어보자는 김만복 당시 국가정보원장의 견해를 문재인 당시 실장이 수용했으며, 결국 우리 정부는 북한의 뜻을 존중해 기권했다고 회고록에 적었다.

2016년 9월 선플운동을 결정하고 2016년 10월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졌을 때 모든 회원들이 밤잠을 못 자고 십여 일을 손수 손으로 댓글과 추천을 달아 사태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매일 밤을 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의 제작에 들어갔고(드루킹, 옥중 편지)

출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51566#cb

4) 11월 8일: '유시민 총리'-킹크랩 실험

[단독] [단독]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4993693
2018. 7. 2. - 드루킹 김동원씨 일당이 댓글조작에 사용한 매크로 프로그램인 '킹크랩'의 위력를 검증하기 위해 '유시민 총리'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중앙일보 - 조인스
https://news.joins.com/article/22763670
2018. 7. 2. - 노컷뉴스에 따르면 드루킹 일당은 해당 내용을 보도한 인터넷 기사에 '유시민 총리설'을 댓글로 올린 뒤 해당 댓글을 킹크랩을 이용해 순식간에 ...

(1) 드루킹의 킹크랩 시제품 위력 과시
(2) 이튿날, 김경수 산채로!

5) 11월 9일: 김경수-김동원, 119 킹크랩동맹

(1) 김경수: 킹크랩 제작 승인

O 김동원은 피고인에 대하여 자백하기 시작한 2018. 5. 21.자 경찰 제4회 조사 당시부터 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2016. 11. 9. "피고인에게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도 또 질 것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문제가 생기면 감옥에 가겠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허락이나 동의가 없다면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개를 끄덕여서라도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을 하니 피고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 내가 '그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시연이 끝난 이후에 강의장을 나오면서 피고인이 나에게 '무슨 감옥에 가고 그래, 도의적 책임만 지면 되지, 뭘 이런 걸 보여주고 그러냐, 그냥 알아서 하지'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피고인에게 '그러면 안 보신 걸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진술하였다. (89~90쪽)

출처 :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2) 재판부의 킹크랩 제작을 김경수가 '승인'한 것으로 본 이유(판결문 89쪽)

김동원은 당시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하여 온라인 여론을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고자 킹크랩에 의한 댓글 순위 조작 범행을 저지른 것이어서 김동원의 위 범행으로 직접적인 이익을 얻는 사람은 피고인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로 보이는데, 킹크랩 개발 및 운용에 휴대전화기 및 유심칩 수집 비용, 통신비, 킹크랩 운용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인건비 등 거액의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하면 당시 경공모의 자금 사정이 넉넉지 않았던 상황에서 이해당사자라 할 수 있는 피고인의 허락이나 동의 없이 이러한 불법적인 일을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저지른다는 점은 쉽사리 납득하기 어려운 점 등을 보태어 보면, 김동원은 피고인에게 킹크랩 프로토타입을 시연한 후 피고인으로부터 킹크랩 개발에 관한 승인 내지 동의를 받고 킹크랩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

출처 :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6) 11.10~11.25: 킹크랩 제작





(1) 11. 10: 드루킹, 킹크랩 제작 지시

김동원은 피고인에게 킹크랩 프로토타입 시연을 보여준 바로 다음 날 우0민에게 킹크랩 개발을 지시하여(판결문 88쪽)

(2) 11.25: 킹크랩 1차 버전 완성

(3) 11월말~12월초: 운용 시작

7) 2017~: 본격 댓글조작

  피고인과 김동원 등은 위 킹크랩 시스템을 이용하여

 -중 략-

2016. 12. 4. 21:17경부터 2018. 2. 8. 03:2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총 2,325개의 네이버 아이디와 킹크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총 75,788개의 네이버 뉴스기사의 각 댓글 1,186,602개에 총 88,333,570회의 공감/비공감 클릭신호를 보내머 네이버 통계집계시스템의 반영되도록 하였고(판결문, 9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8) 2017.1.10: 보호 요청과 확인

0 피고인은 2016. 11. 9. 킹크랩 시연을 본 이후 약 2달 뒤인 2017. 1. 10. 경고모 사무실을 세 번째로 방문하여 경공모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당시 김동원은 피고인이 방문하였을 때 나눈 내용과 관련하여, 피고인이 돌아간 직후인 2017. 1. 11. 00:29경 텔레그램 전략회의팀 채팅방에 '2017. 1. 10. 김경수 미팅정리'라는 제목으로 '1. 우리측 거사에 관련된 방해나 공격이 있을 경우 김경수가 책임지고 방어해주겠다-다짐받음'이라는 내용을 올렸는데, 위 메시지의 내용은...(판결문, 93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3. 킹크랩 쿠데타: 문재인을 대통으로!

1) 민주당 경선: 민주당 범죄 집단

2) 경인선 가자~


2017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경수 의원이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특검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연루 아니다"

3) 안철수를 MB아바타로 몰아라!


4월 9일 연합뉴스-KBS 여론조사












[단독] “文 "선플운동" 호소 뒤···경인선, 대선 댓글활동 돌입
[중앙일보] 입력 2018.04.19 02:30 수정 2018.04.19 05:47

댓글 공작' 지난 대선 때 무슨 일이
지난해 대선 한 달여를 남겨놓고 안철수 당시 국민의당 후보는 급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4월 11~13일 한국갤럽이 실시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는 지지율 37%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40%)를 바짝 추격했다. 3월 7~9일 조사에서 문 후보(32%)와 안 후보(9%)는 상당한 격차였으나 한 달 사이에 턱밑까지 쫓아간 것이다. 민주당 경선에서 안희정 후보를 지지하던 중도 성향의 표심이 대거 안 후보 쪽으로 이동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문재인 후보에 유리한 여론 조성
20여개 커뮤니티·페북서 활동”ㅣ

문 후보 “선플운동 전개” 호소 뒤
경인선 이름으로 댓글 활동 시작


경공모 특강 자료 문건 내용

 역전을 노리던 안 후보에게 큰 부담이 됐던 것 중 하나가 ‘MB 아바타’론이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김모(49·필명 ‘드루킹’)씨가 이끌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은 “유일하게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37%까지 올랐을 때 5일간 ‘안철수는 MB 아바타’라는 대대적인 네거티브 공격을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4월 18~20일 조사에선 문 후보(41%)와 안 후보(30%)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고 안 후보의 역전 시나리오는 물거품이 됐다. 대선 패배 후 국민의당 ‘19대 대선평가보고서’는 “MB 아바타 이미지가 결정적인 패인”이라고 발표했다. 경공모가 ‘MB 아바타’론을 확산시키는 데 얼마큼 기여를 했는지 계량화하긴 힘들다. 하지만 경공모의 활동을 알았던 김경수 민주당 의원 등 일부 문재인 캠프 관계자들이 김씨에게 부채의식을 느꼈을 개연성은 있다.

지난 1월 13일 경공모 회원을 대상으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강연했을 때 경공모가 외부 소개용으로 만든 자료에 따르면 경공모는 포항 노사모 창립멤버였던 김씨가 2009년 노사모의 단점을 보완한 강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설립했다고 한다.

이들은 인터넷 기사와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활동하며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해 왔다고 밝혔다. 소개 자료에는 “뉴스기사 댓글, ‘오늘의 유머’ ‘82쿡’ 등 20개 커뮤니티, 페이스북 등에서 활동. 회원들이 24시간 교대로 온라인 모니터링. 일일 기사 대응 300~400건, 대선 기간은 일일 700건 이상”이라고 활동이 기록됐다. 이들은 자신들의 온라인 활동에 대해 “선플을 달아 여론을 우호적으로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경공모의 또 다른 이름은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다. 김씨가 운영한 친문 블로그인 경인선의 본래 이름은 ‘국민 선플단’이었다. 경인선에 비공개 상태로 게시된 국민 선플단 소개 글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2016년 9월 3일 팬클럽 ‘문팬’의 창립총회에서 “SNS 공간의 대대적인 선플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이 활동의 계기라는 설명이 나온다. 또 다른 글에선 “보수 악플부대들이 무료봉사로 활동하지는 않을 것이고 어떤 자금력이 그들의 시간을 구매했을 것”이라며 “네이버에서 문재인 지키기가 곧 선플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최종경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선출이 확정됐을 때 김정숙 여사는 “경인선도 가야지. 경인선에 가자”며 이들을 찾아가 악수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文 "선플운동" 호소 뒤···경인선, 대선 댓글활동 돌입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2549118


4. 2017.5.9. 문재인, 대통령 당선
촛불 대통령? 킹크랩 대통령? 가짜 대통령?

5. 킹크랩 쿠데타 해석

1) 새로운 형태의 쿠데타
2) 자유민주주의체제 근본 훼손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3 실사구시 2강 미친 헬조선, 누가 제일 미쳤나

얼마 전에 시즌 3 첫 강의가 있은 후에 나도 새로운 직장을 구하느라 정신 없었고, 또 새 직장에 적응하느라 힘이 들었다. 

그 동안 설날 연휴 등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선생님께서도 강의가 없었다.

그리고, 그 동안 주욱 나갔었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와 관련된 집회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새 직장을 구하고 지역을 옮기는 바람에 마음은 항상 그 곳에 있지만 항상 함께 하지 못하는 동지들께 미안할 따름이다.

그리고 오늘은 검찰측 증인들이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일주일을 연기했단다? 또 다시 일주일을 동지들은 기다려야한다

어느 샌가? 이재명 지사 관련 뉴스는 조금씩 이슈에서 사라지고 있다.

손혜원 관련 사건으로 시끄러운 상황이 지나기도 전에 김경수 선고공판으로 시끄럽다.

김경수가 죄가 없다는 작폐들도 어이가 없지만, 이들에 대해서 경인선을 타지 않고 호남선을 탄 구적폐세력들의 얼빵함도 난감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요즘 보면 민주당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기들은 촛불세력이고 새로 자유한국당에 등장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을 신적폐라고 부른다

엄밀히 말하면 그 '신적폐' 라는 표현은 내가 노무현 시절부터 노무현과 함께 사실상 반민주, 반노동, 친기득권 변절의 길을 함께한 문재인, 유시민 등의 변절한 친노들과 운동권 변절자들을 구적폐세력들과 대북문제 외에는 단 한가지도 다를게 없다는 뜻에서 명명했었던 단어다.

그런데, 이 것을 그 며칠 후에 김문수가 문재인 패거리들을 신적폐라고 하더니만, 이제는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유한국당의 세 사람을 두고 신적폐라고 하니~~?!

정말 마음이 착찹하다.

물론 그들이 내 글을 봤는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지만 우연치고는 너무나 묘하다.

선생님께서는 신적폐라는 표현이 틀렸다고 했지만, 나는 노무현의 부정적인 행태를 그 보다 심화시킨 문재인 패거리들을 보면 그닥 틀린 표현도 아닌 듯 싶다?

패거리주의, 날조, 이씨 일가에 대한 푸들 노릇 등 등 닮지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어야지?

집회에는 다음달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추위에 떨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를 응원하는 동지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https://youtu.be/4fNbmnqH82g



최상천의 사람나라

실사구시 2강

미친 헬조선, 누가 제일 미쳤나

대일본제국+대한미국 백년(1910~) 적폐: 심각
문슬람 20개월 작폐: 매우 심각
헬조선, 드디어 미치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 연 평균: 12조
문재인 정권 연 평균: 30조(2.5배)

1. 2019, 미친 적폐들

1) 새해 첫날, “전두환이 민주주의 아버지”

이순자 "우리나라 민주주의 아버지는 내 남편 전두환"
심언기 기자입력 2019.01.01.

-전 략-

그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단임을 이뤄서 지금 대통령들은 5년만 되면 더 있으려고 생각을 못하지 않느냐"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저는 우리 남편이라고 생각한다"고 남편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남침해서 우리나라 국민을 그렇게 많이 죽인 김정은이도 서울에서 환영한다고 지하철에 환영 벽보를 붙이고 난리면서, 40년 전 일을 가지고 우리나라 발전을 이렇게 한 대통령을 아직까지도 그렇게 (박해)하면서 그런 편협한 사람들이 무슨 이북과 화해한다고 난리냐"고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기도 했다.
eonki@news1.kr

(1) 이순자는 한국 민주주의 어머니?
(2) 연산군, 광해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반드시 대통령직 박탈!
(3) 국립묘지 헌법합치 정리: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공로자(수립, 수호, 발전)에 한정

2) 박정희-박근혜: 대일본제국을 위하여


청와대·대법원·김앤장..'사법농단' 의혹 삼각커넥션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입력 2019.02.16. 06:03

양승태 前대법원장, '일제강제징용' 피고 측 김앤장과 4차례 만나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꾸려 朴정부 청와대 접촉징용사건 두고 '청와대-대법원-김앤장' 이해관계 떨어져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사건(이하 '징용사건') 재판 개입 과정에 청와대, 대법원, 그리고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관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중 략-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을 주도한 당사자라는 점을 의식해, 2012년 징용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대법원 판결이 번복돼야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이에 양 전 대법원장은 해당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결론을 뒤집는 대가로 상고법원 입법 추진, 재외공관 법관 파견 등과 관련해 청와대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이처럼 청와대와 대법원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가운데, 김앤장 역시 승소를 위해 자신의 피고 전범기업 측 입장을 청와대에 적극 피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소속이었던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15년 6월 한일포럼에서 박 전 대통령을 접견해 "2012년 대법원 판결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되며,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게 전달했다.
김앤장 고문이기도 했던 유 전 장관은 2013년 1월엔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 고문을 당시 외교부 장관으로 유력했던 윤병세 전 장관과 만나도록 주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s://www.nocutnews.co.kr/news/5105168


(1) 오카모토 미노루: 민족배신 반역
① 충성혈서⟶군사반란⟶중앙정보부⟶일본뒷돈⟶민주공화당
② 한일협정: 일제 피해자 개인 청구권 박탈/착복

(2) 부전여전, 박근혜의 반역
① 헌법재판소 결정(2011.8.30.): 개인 청구권은 불가침 권리
② 대법원 판결(2012.5.24.): 미쓰비시 배상 판결
③ ‘위안부’ 한일합의(2015.12.28.)
④ 대법원 판결 뒤집기 공작: 청와대-대법원-김앤장

(3) 박근혜, 김앤장, 김기춘, 양승태, 차한성, 박병대, 조윤선, 황교안, 유명환, 윤병세

3) 미친 자한당

(1) 돌아온 황교안, 오세훈: 태극부대 찬양
(2) 5시간 릴레이 단식투쟁!
(3) 김진태와 아이들: 지만원 폭탄

4) 새끼 박정희: 박종철과 예천군의원들

'예천소송' 변호사 "징벌적 손배 뺀게 56억..200억 될수도"
CBS 김현정의 뉴스쇼 입력 2019.01.28. 09:09
수정 2019.01.28. 10:33댓글 3174개

◇ 김현정> 지금 보면 손해 배상액이 500만 달러예요, ...어떻게 해서 56억 원이 손해 배상으로 나왔는가, 액수로. 이게 좀 궁금하고. 군의회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대상에. 그건 어떻게 책정이 됐는가. 이 두 가지가 궁금하네요.
◆ 노승훈> 미국에서 손해 배상 금액을 청구를 할 때는 첫 번째로 경제적인 손해를 감안을 합니다. 우선 피해자가 입은 그 상처 때문에 많은 의료비를 지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먼저 고려가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비경제적인 피해를 고려를 합니다. 앞으로 있을 직업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부분, 기회비용을 잃은 것 또 시간의 손실 등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죠. 이뿐만이 아니라 지금 피해자는 평판도 잃고 수치심을 느끼고 있으며 정신적인 상해도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피해자의 삶을 바꾸고 파괴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저희가 고려하는 것은 징벌적 손해 배상입니다. 500만 달러. 이런 어떤 숫자가 나왔을까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는 아직까지도 징벌적 손해 배상을 고려하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적인 부분, 비경제적인 부분만을 고려를 해서 손해 배상 금액이 책정이 된 것입니다. 나중에 징벌적 배상이 결정이 됩니다.
(군 의회도 포함된 부분에 대해서) 일단 미국에는 책임제라는 것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문제는 정치인이 과실을 저질렀을 때 고용한 단체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죠. 이 고용한 단체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이런 일이 있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128090900089?f=m

5) 윤치호와 안익태의 愛國歌

안익태, 나치 독일 '제국음악원' 회원이었다
문학수 선임기자 입력 2019.01.13. 18:48
수정 2019.01.13. 22:54댓글 101개

-전 략-

이해영 교수는 1938년부터 1944년까지, 안익태가 유럽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연주회들을 도표로 정리해 책에 실었다. 그는 “거의 모든 연주회가 나치 독일과 정치적으로 가까웠던 지역에서 이뤄졌다”면서 “활동의 정점을 찍는다고 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의 연주회도 나치가 파리를 점령했던 1944년 열렸다”고 말했다. 책에는 당시 파리의 친나치 신문 ‘르 마탕’에 실린 안익태 관련 기사가 수록됐다. 이 교수는 그 페이지를 펼쳐 보여주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안익태는 그해 4월18일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21일에는 교향곡 9번 ‘합창’을 지휘했죠. 그런데 같은 시기에 카라얀도 파리에서 지휘했습니다. 19일과 20일이었죠. 두 사람이 거의 같은 시간대에 파리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것인데, 이 음악회의 성격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히틀러의 생일 축하 연주회였습니다.”

-중 략-

이 교수는 해방 이후 한국에서 안익태를 격상시킨 배경에는 “ ‘기독교’ ‘미국’ ‘서북’이라는 당시 남한의 주류 네트워크가 있었다”고 했다. 이 세 가지를 상징하는 인물은 당연히 이승만 전 대통령이다. 이 교수는 책의 후반부에서 안익태가 이승만에게 ‘자리’를 요청했음을 밝혀놓고 있다. 1953년 10월27일 이승만이 안익태에게 영문으로 보낸 편지에는 “워싱턴 대사관 문화 참사관으로 임명해달라는 당신의 요청과 관련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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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1131847001


(1) 愛國歌, 일본제국+대한미국(코메리카) 백년(1910~) 적폐의 표상

① 친일, 친나치 인물 합작품
② 애국가는 대한민국 국가가 아니다
③ 愛國歌는 가치전도, <대한민국=민주공화국=주권자국가>의 국가여서는 안 된다.
④ 허망한 내용, 대한민국에 전혀 맞지 않은 가사

(2) 심각성: 국가의 종교화, 주권자 신도화

① 박정희: 충성맹세-국민의례(국가교 종교의례)
② 태극기-애국가: 국가주의 표상(차렷, 경례, 부동자세)
③ 주권자⟶국민: 국기에 대한 충성맹세, 국민의례
④ 2002년 월드컵: 태극기를 하늘⟶손⟶나의 패션
⑤ 노무현이 충성맹세 개정
⑥ 유시민: 진보세력 공격수단⟶통합진보당 해산

(3) 국가주의 조폭교: 천황교, 태극교, 수령교

(4) 코리안(남북)이 국가주의-조폭교를 벗어날 수 있을까?

(5) 민주공화국: 충성맹세, 국민의례 혁파


6) 콩고 한국산 전자투표기로 개표 부정⟶폭동

(1) 최악의 반민주 범죄 수출
(2) 반드시 투표소 즉시 수개표 법제화


2. 지만원과 변태 극우, 변태 보수



"한국당 추천 인사 지만원과 다를바 없다"…광주 47개 시민단체 “5·18위원 추천 철회”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입력 : 2019.01.16 11:51:00 수정 : 2019.01.16 13:47:05

-중 략-

한국당은 지난 14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권태오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전 수원지방법원 판사 등 3명을 추천하기로 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한국당이 추천한 인사들은 5·18을 왜곡·폄훼해온 지만원씨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입장이다.

지만원 "전두환은 영웅", 5·18 공청회 아수라장
5·18 단체들 "광주 모욕 말라" vs 극우단체 "빨갱이들 나가라"
2019-02-08 19:26:30

-전 략-

지만원씨는 주제 발표를 통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 당시 광주 상황을 북한에서 전부 생중계했다"며 "이른바 '광주의 영웅'들은 북한군에 부화뇌동 부역한 부나비, 무개념 아이들과 무고한 피해자들"이라고 강변했다.-중략-
지씨는 더 나아가 "전두환은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며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1161151001

1) 미친놈 헛소리
참고: 안종철,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아시아문화커뮤니티, 2016)

(1) 5.18: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 와서 일으킨 게릴라전
(2) 전두환이 영웅: 쿠데타 예방
(3) 지만원을 발제자로 부른 놈들도 미친놈

2) 변태 극우

(1) 코메리카: 미국-분단-반공조폭체제
(2) 미국-반공-반북에 기생
(3) 민족주의 거부, 공격⟶지독한 민족자학증
(4) 외세 숭배, 찬양⟶종교: 성조기교(미국=구세주), 천황교 환자
(5) 일본 황국신민, 미국교-코메리칸(성조기)
(6) 현재 변태 극우 주력: 태극기-성조기부대

3) 변태 보수: 자유한국당


(1) 변태 극우정권(이승만,박정희,전두환) 잔당
(2) 껍데기 민주화: 자유화, 국가민주화 한정
(3) 자유화⟶이명박근혜 유사보수정권
(4) 변태 보수정당
① 겉은 보수: 자유민주주의 표방
② 속은 변태 극우: 반민족 외세추종(미국, 일본), 독재정권(이승만, 박정희)-재벌 옹호
③ 김진태 등 공공연한 변태 극우: 광주민주화운동 부정, 전두환 옹호

"'5.18 모독'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직 제명-윤리위 회부"
민주-평화-정의 3당, 검찰 고발도 추진키로
2019-02-10 14:02:55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6132

정신 못차린 한국당, 이종명만 '제명'
김진태-김순례는 '징계유예'...한국당 여전히 '민심 불감증'
2019-02-14 10:04:55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6286

4) <전두환 학살-광주민주화운동> 인정!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6명, '5.18 망언' 국회의원 제명 "찬성"
곽우신,봉주영입력 2019.02.13. 07:45댓글 11개


특별한 의미
영남의 변화: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이 충청, 강원보다 찬성 비율 높음




3. 문재인 작폐(作弊), 역시 미쳤다

1) 킹크랩 쿠데타(2016.9~대선)

2) 이재명 날조 공격(2016.11~)

3) 2차 삼성정권: 촛불 대신 이재용 받들기

4) 노회찬 의문사⟶자살 조작(2018.7.23.~)

5) 미친 예타면제: 김경수를 위하여

‘김경수 KTX’ 등 24조 예타 면제… 정치적 SOC 논란
입력 : 2019-01-29 23:34 ㅣ 수정 : 2019-01-30 03:28

[뉴스 분석] 정부,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확정
‘金지사 공약’ 거제~김천 남부내륙철도 사업비 4조 7000억으로 가장 많아 예타 면제 23개 사업 중 SOC만 20조  시민단체 “4대강 사업 규모와 맞먹어”  “총선 앞두고 선심성 퍼주기” 비판도  文정부 53조 면제… MB 최대치 육박


출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30001022

지역사업
경남(1): 4조7천억---2위의 3.1배, 광주 11.8배
충북(2): 1조 5천억
광주, 경북, 제주 4천억

4. 성창호를 공격하라!

1) 성창호의 재판혁명: 추후 강의

(1) 황태자 양심 재판, 법정구속
(2) 한국 최초의 재판혁명
(3) 김재규 1인혁명(초미니 민주혁명) 이후 첫 1인혁명

2) 성창호를 공격하라!

홍영표 “양승태 사단의 저항…대선결과 부정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기자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1.31 11:26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서 ‘김경수 구속’ 판결 관련 “‘양승태 적폐사단’의 재판 농단”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야당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실형 판결을 놓고 지난 대선 결과의 정당성 문제까지 언급하는 데 대해 “온 국민이 촛불로 이룬 탄핵을 부정하고 대선 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에는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양승태 적폐사단’이 벌이는 재판 농단을 빌미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 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홍 원내대표가 언급한 ‘양승태 적폐사단’은 하루 전 김경수 지사의 1심을 판결한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부장판사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성창호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비서로 근무한 바 있다.김 지사 역시 판결 직후 입장문을 통해 “(성창호) 재판장이 양승태 대법원장과 특수관계라는 점이 이번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주변의 우려가 있었는데,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개탄했다.홍 원내대표는 “사법 농단의 실체가 드러나자 여전히 사법부 요직을 장악하는 양승태 적폐사단이 조직적인 저항을 벌이고 있다”면서 “김 지사에 대한 1심 판결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출처 :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901/dh20190131112602137490.htm

(1) 대결구도
촛불(문정권) 대 적폐(양승태 사법부)

(2) 재판부정(불복)
양승태 사법부(적폐세력)의 반개혁 저항/복수

(3) 진짜 속셈: 대선부정(불복) 차단

3) 성창호 인격살인

"재판 아닌 개판" "양승태의 개".. 與지지자 사법부 조롱, 갈 데까지 갔다
윤수정 기자입력 2019.02.11. 03:06수정 2019.02.11. 20:59

주말 광화문서 잇달아 집회김경수 무죄 주장하며 막말

-중 략-

지난 9일 정오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사법농단세력 규탄 국민연대' 주최 집회가 열렸다. 김 지사 지지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김경수는 죄가 없다. 사법 적폐를 청산하자"며 지난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 조작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 지사의 무죄를 주장했다.참가자들은 집회 현장에 마련된 '자유 발언 시간'에 김 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성창호 판사를 비난했다. "개는 개인데 정권의 개가 아니고 박근혜의 개 아니냐"거나 "성창호는 유신헌법이 반포되던 해에 태어났으니 유신의 개로도 어울린다"고 했다. 한 참가자는 성 판사에 대해 "선출 권력이 아니다. 양승태(전 대법원장)의 개"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승태가 예쁘다고 감싸주니 개처럼 학학대며 '누가 우리 아빠 집어넣었어'라고 김경수를 집어넣은 것"이라고 했다. 이날 자유발언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양승태의 XXX" "역대 대법원장은 다들 친일파"같이 사법부를 공격하는 발언도 나왔다.광화문광장에서는 이날 오후 5시에도 사법부 비판 집회가 열렸다. 좌파 성향의 '범국민시민연대' 회원 등 1500여 명은 "사법부에서 수구 중 왕(王)수구 양승태 족속들을 탈탈 털어내라"고 했다. 발언자로 나선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를 망가뜨리려는 세력이 항상 있다"며 "사법부에 똬리를 틀고 있는 적폐 세력이 많다"고 했다.판사 출신인 서기호 전 정의당 의원은 "성창호는 양승태 키즈"라며 "양승태 구속에 충격받은 양승태 사단의 판사들이 사법 농단 수사 총지휘한 문 대통령에 대한 반감으로 김경수 지사에게 보복 판결을 내렸다"고 했다. 안진걸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김경수 지사 재판은 재판이 아닌 개판"이라고 했다. 집회에서는 김경수 지사 판결을 비판하는 민주당 추미애, 박영선 의원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다. 추 의원은 판사 출신이고 박 의원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선일보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211030623435

4) 국기문란

與, 김경수 판결문 설명회 19일로 연기.."발제자 사정"
이재은입력 2019.02.12. 11:20댓글 100개

"판결문 분석과 자료 준비는 완료""대국민설명회도 19일로 미뤄져"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세력·적폐청산대책특별위원회는 12일에 열기로 했던 김경수 경남도지사 1심 판결문 관련 기자간담회와 대국민설명회를 일주일 연기했다.
대책위는 이날 판결문을 분석하고 발제하기로 한 외부인사의 사정으로 인해 오는 1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대책위 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은 애초 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분석한 판결문의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었다. 당은 여러차례 판결문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했다고 지적해 왔다. 이날 외부의 변호사와 법학 교수도 참석해 판결문에 대해 발제할 계획이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연기됐다는 것이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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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골프싱글인생벙글11분전
국민.국민 무시하는 발언 하지 마라. 난 절대로 반대다 법정에서 정당하게 판결 난 것을 왜 니들이 참견하는지?사법부에 태클 걸지마라. 좀 제발 정신차리고 니들 일들이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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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나스르딘11분전
여론재판 하자는건가. 이건 신사법농단이고 삼권분립을 흔드는 반헌접적 행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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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구로키히토미11분전
사법부 없애고 니들이 판결하고 다해라 그럼 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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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kwon201810분전
양승태 대법원장을 구속시키려고 있는죄 없는죄를 47가지나 만들어 죄를 씌운것 같은데..따라서 양대법원장의 숨쉬는 것 말고는 죄를 씌운것 같군.. 정치보복의 작태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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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엄마10분전
미쳤나 판결을 불복하는 현정권을 탁핵을 했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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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나르치스10분전
사법부가 절대 선이라고 누가 얘기했냐? 삼권분립이라고? 그럼 행정부와 입법부도 욕하지 마라. 사법부의 행위도 들여다 보고 비판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1심판결이 바뀌냐? 누가 ♬♬♪♪♩~고 2심이 영향을 받냐? 받는다면 그런 시스템이라면 이미 사법부는 독립적이지 않다. 사법부 욕한다고 개거품 무는 인간들 웃기다. 판사도어짜피 인간이고 실수한다. 그리고 판결을 당사자 신청도 없었는데 양승태 구속을 기다렸다는 점도 유념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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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윤경3분전
어머~~머 ~ 판결문을 가지고 설명회을 갖는다고라 정치인들 미쳤다 국민선동 하는데는 이골이났네 사법부을 이레 흔들어노문 되는가 상식으로 이해가 안간다민주당 지지률이 내려가니 발등에 불끄려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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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kwon201811분전
더불어터진당아..이제는 판결에 불복하는 짓을 하는군.. 이제는 사법 농단의 주역들....기다려라 만약 박전대통령 구속에 야당이 그랬다면 과연 너네 기분과 국민들은 어땠을까?간덩어리가 엄청 부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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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그린10분전
개 새끼 생긴거라곤 어디서 썩은 호박 생겨가지고 재판 불복이나 하냐왜 문재앙 이놈 연관된거 밝혀질까 두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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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솔 바위 구름9분전
별 설명회도 다 있구먼.살다살다 이런건 처음본다.내로남불당, 자만에 빠졌군.느네당에 유리하지 않는 판결문마다 설명회를 가져라.대한민국 헌법에 불복하는 자 들아.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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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내리는 호남선

1) 성창호 혁명: 경인선 타면 청와대 간다
2) 김진태와 자한당의 노선착오: 경인선 안 타고 호남선 탔다가 사면초가
3) 또라이 오세훈
4) 김진태 등 3인 국회제명 위기
5) 손혜원(국정)-서영교(사법) >> 광주망언 3인
6) 결과, 지만원이 문재인을 방어해준 꼴

6. 주권자당이 필요하다!

1) 코메리카 A당(자유당), B당(민주당)을 넘어
2) 박통교당(박사모), 노통교당(문빠)을 넘어
3)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맞는 정당
4) 촛불혁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당
5) 주줜자에 의한, 주권자를 위한, 주권자의 당
6) 국회: 1%특권모임에서 주권자대표회의로
7)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로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월 21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3 1강 손혜원의 기획 투기, 청와대가 보인다(실사구시 1강) 19/1/20

손혜원과 문재인, 김정숙 부부는 무척 밀접한 관계다.


목조건물 물론 맞다! 적산가옥 일본제국시대의 일본의 일본인 황국신민들이 살다가 남기고 간 일본식건물로서 일제식민지의 잔재다.

손혜원은 고유명사에 가까운 '적산가옥'이라는 단어를 회피하고 일반명사나 보통명사에 가까운 '목조건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므로서 일제시대의 건물을 보존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회피했다.

이런 상위개념의 언어로 문제의 본질을 회피하는 기술은 토건족들의 기술 보다 분명히 몇 수 위의 기술이다.

그것도 '자한당과 토건족 VS 문재인과 진보' 이런 대결 구도 속에서 자기는 문화재 지킴이로 오인시키면서 문재인 지지층으로부터 계속해서 보호를 받을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SBS와 토건족이 이재명을 공격했을 때와는 전혀 상황이 다른데도 마치 비슷하기라도 한 것처럼 보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이재명과 토건족의 대결은 10년 이상의 대결이다. 아주 오래된 전쟁이다. 

그런데, 손혜원이 그 정도로 토건족과 전쟁을 치른 인물인가?

그리고, 목조건물인 것도 맞지만 일제시대 때의 일본인들이 침략해서 살다가 간 목조적산가옥이 그렇게 보존해야하는 훌륭한 문화재인가?


또, 이런 일이 손혜원의 단독으로 가능한 것일까? 등 등

 앞으로 더 지켜 봐야 되겠지만, 이 문제는 앞으로 '박근혜정권과 최순실게이트'에 버금가는 '곰근혜정권과 손순실게이트'로 비화될 가능성도 있다.

더구나, 드루킹 노회찬 사건은 야당들도 조금씩은 관련됐을 걸로 나는 보지만  이 사건은 야당과는 무관한 사건으로 본다. 그렇다면 아마 이 사건은 야당에서 사활을 걸고 아주 끈질긴 공격을 계속할 것이다.

어쨌던 올해 초는 작년 초와는 너무나도 다르게 연초부터 '곰근혜정권'을 향한 반공주의 파시스트 정당들의 공세와 정권의 반격으로 연초서부터 시끌시끌하다.


진영에 속한 사람들은 자기진영에 맞춰서 문제를 얘기한다.
반공주의 파시스트들도 민주화운동권 파시스트들도 모두 상대를 제압해야하는 대상으로 본다. 


이번에는 아마도 결국 초반에는 어느 정도 정권과 민주당이 방어를 해내겠지만 결국 반공주의 파시스트 세력이 이길 것이다.

정권과 여당에 있는 사람들은 손혜원의 이런 보통명사, 일반명사 등의 상위개념의 명사를 이용하는 방법 때문에 손혜원이 옳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저들 야당들도 머지않은 시간에 손혜원 네이밍 기술을 파악하게될 것이다.

두세력 모두 철저하게 히틀러 시대의 괴벨스 등이 사용하던 프로파간다를 사용하는 파시스트세력이지만 손혜원쪽이 조금 더 기술이 교묘한 것 같다. 정말 단어 하나 하나를 다 뜯어서 분석해 보지않고 그냥 기사나 뉴스를 슬적 들어서는 속기가 딱 좋다.

지금은 야당이 쎄게나가는 손혜원의 행동 때문에 어리둥절 하겠지만 조금 더 있으면 저들도 나름 배운 사람들인 만큼 하나하나 반박하면서 공세를 이어갈 것이다. 

물론 앞으로 조사결과가 더 나와야겠지만 아마 이번에는 이전 드루킹 노회찬사건처름 야당들이 적당선에 꼬리내리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야당들은 있는 그대로를 찾을려고 하면 되지만 손혜원과 정권은 '적산가옥(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착취해서 세운 집) 보존'이 어떻게 '문화재보존'이 될 수가 있는지를 매우 잘 그것도 전국민들에게 이해시켜야 한다.

이 문제를 유시민에게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 어떤 답이 나올런지 자못 궁금하다?


https://youtu.be/zNV3gLiyDbI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3 1강

손혜원의 기획 투기, 청와대가 보인다(실사구시 1강) 19/1/20

최상천의 사람나라 #3 안내

1. #1
1) 시민채널, 2015.3~201.4
2) 76강

2. #2
1) 2017.6~2018.12
2) 64강

3. #3
1) 2019.1~
2) 혁명적 글쓰기, 혁명적 동영상
3) 2019년, '혁명적' 이야기 가장 많이 할 것
4) 분류
   (1) 실사구시
   (2) 코리아 이야기
   (3) 사람나라
   (4) 주권자혁명
5) 필요하면 추가

실사구시 1강
손혜원의 기획 투기, 청와대가 보인다.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4.13 총선 서울 마포을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린 24일 오후 문재인 전 대표와 손 후보가 귀엣말을 하고 있다. 2016.03.2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016.4.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대앞에서 정청래 의원과 함께 손혜원 후보(마포을)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


2017년 5월 10일 김정숙 여사(왼쪽 둘째)가 은사인 이정자이사장과 포옹하고 있다. 취임식 차림 그대로다. 왼쪽은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숙명여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73주년 광복절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에서 독립유공자 古 손용우씨 배우자 김경희 씨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포상하고 있다. 2018.8.15/뉴스1 ((c)) News1 이광호 기자

손혜원 부친, 독립유공자 심사 6번탈락뒤 文정부서 됐다.
[중앙일보]입력 2019.01.08 05:00수정 2019.01.08 12:03

~ 전 략 ~

손 의원의 부친 손용우(1997년 작고)씨는 지난해 광복절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건국훈장은 대한민국장(1등급), 대통령장(2등급), 독립장(3등급), 애국장(4등급), 애족장(5등급)으로 나뉜다. 손 의원의 부친은 1940년 서울에서 일본이 패전할 것이라 선전하고, 동아·조선일보 폐간의 부당성을 성토하다가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이 국가보훈처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손용우 씨는 1982ㆍ1985ㆍ1989ㆍ1991ㆍ2004ㆍ2007년 총 6차례에 걸쳐 보훈신청을 했다가 심사에서 탈락했다. 보훈처 측은 탈락 사유에 대해 ‘입증 자료 미비’ 혹은 ‘광복 이후의 행적’ 등으로 설명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손 의원의 부친은 광복 후 조선공산당 공산청년동맹 서울지부 청년단원으로 활동한 사회주의 이력이 있다고 한다. 손 의원은 지난해 한 언론 인터뷰에서 “아버지는 몽양 여운형 선생의 청년 비서”라고 소개한 적이 있다. 학계에선 여운형이 사회주의 계열이지만 공산당과는 선을 긋고 독자적 활동을 해왔다고 본다.

~ 중 략 ~

한국당이 제기하는 의혹은 크게 세 가지다.
일단은 신청 시기다. 손 의원 측은 지난해 2월 독립유공자 포상신청을 했다. 2007년 탈락한 뒤 11년 만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4개월 뒤인 지난해 6월 보훈처는 사회주의 활동 경력 인사에게도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고 손 의원의 부친이 애족장을 받게 됐다.

~ 중 략 ~

 또 다른 의혹은 신청 과정이다. 보훈처 자료에 따르면 손 의원의 오빠인 손모씨가 지난해 2월 전화로 신청했으며, 당시 지난해 포상자 중 전화 신청을 한 경우는 이 한 건 뿐이었다

~ 중 략 ~

지난해 광복절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손 의원의 모친에게 훈장을 직접 전달한 점도 눈에 띈다. 애족장 수상자 51명 중 손 의원 측을 포함해 2명만 문 대통령이 직접 수여한 것이다.

~ 후 략 ~

[출처: 중앙일보] 손혜원 부친, 독립유공자 심사 6번탈락뒤 文정부서 됐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301147

1. 손혜원 사건 실사구시 : 기획 투기

1) 2017.3~11: 목포 건물 구입, 바랍잡이(300)

(1) 2.27: 더문캠 출범

'더문캠' 출범...민주당 주자들 캠프 들여다보니
등록 : 2017-02-28 06:30
한순구 기자(hsk1234@dailian.co.kr)

~ 전 략 ~

문 전 대표 측 손혜원 홍보부본부장은 27일 선거캠프 이름을 '더문캠'으로 짓고, 상징 이미지는 곰을 쓰겠다고 발표했다. ‘곰’은 문 전 대표의 성인 ‘문’을 뒤집은 글자다.

~ 후 략 ~
http://www.dailian.co.kr/news/view/615235/?pcv=1

문주당에서 손혜원이 더불어민주당. 더문캠 작명

(2) 2017년 3월: 손혜원 첫 부동산 구입
(3) 4월 4일 : 문재인 후보 확정
(4) 4월 9일 : 문재인 도시재생 뉴딜 공약

문재인 "도시재생에 매년 10조 투입…39만개 일자리 창출"
[the300]'도시뉴딜' 공약…"매년 100개, 임기 내 500개 동네 살려낼 것"
머니투데이 김유진 기자 |입력 : 2017.04.09 10:37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9일 '도시재생 뉴딜정책'을 발표하고 매년 10조를 투입해 39만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선언했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민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매년 100개 동네씩, 임기 내 500개 구도심과 노후주거지를 살려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40909287653000

(5) 2017년 11월 14일 이전: 총 6건 구입
(6) 6건 전부 손혜원 관계인 명의, 문화재단X
(7) 목포 원도심 바람잡이
((1)) 핵심 친문
((2)) 사라!(지인), 팔지마라!-팔아라!(원주민)
((3)) 값을 올려라!

2) 11월 14일: 손혜원 요구->실행(2018.1)
(1)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2) 문화재청장에게 목포 문화재 지정, 지원 공개 요구

지난 2017년 11월 국회 교문위 예결 소위, 그 다음 해 예산을 논외하는 자리입니다.
손혜원 의원은 이 자리에서 목포의 문화재를 언급합니다.

목포에 근대문화재인 목조주택이 그대로 있다며 이들을 제대로 보수하면 대단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얘기를 꺼냅니다.
그러더니 각 시도별로 복원할만한 가치가 있는 문화재를 문화재청이 공모 형식으로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지원해주라는 말을 합니다.
당시 이 자리에 참석했던 문화재청 박영근 차장은 즉답을 피합니다.
이미 특별법으로 지원을 받고 있던 4대 고도, 그러니까 전주, 공주, 부여, 경주에 예산이 배정돼 있다고 답을 합니다.
그러자 손 의원은 그 예산 배정을 고칠 수 없느냐고 물어보고 박 차장은 기재부와 협의를 해보겠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두 달 뒤인 2018년 1월 문화재청은 손의원이 건의한 그대로 전국 지자체를 상대로 사상 최초의 면 단위 문화재 개발 사업 공모를 받게 됩니다.
면 단위 문화재 개발이란 건물 하나하나가 아니라 일정 구역을 통째로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식입니다.
결국이 이 공모 지원했던 11개 도시 가운데 3곳만 선정됐는데 그중 한 곳이 바로 목포였습니다.(1월 16일 SBS 8시 뉴스)

(3) 11.14일까지는 사업계획-권력개입X
(4) 손혜원 요구 이후 : 1달 사이, 손혜원 요구대로 사업 신설, 예산 배정(500억)
(5) 누가?

3) 12월 14일 : 도시 재생뉴딜, 전국 유일 2곳

목포시,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전국 유일 2곳 선정 배경은 근대건축을 등 역사문화자원 적극 활용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17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목포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한 지자체서 2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근대건축물 등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도시의 장점과 차별성이 적극 부각되었고, 여기에 지자체와 지역 정치권의 노력이 더해지면서 성과를 냈다는 분석이다.

14일 목포시와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목포시가 신청한 '1897개항문화거리'와 '바다를 품은 행복마을 만들기(보리마당)' 사업이 모두 선정됐다. 이들 2개 사업에는 국비 250억원을 포함 총 592억5000만원이 투입된다.

'1897개항문화거리'는 목포시 만호동 일원 29만㎡에 2022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326억5000만원을 투입해 근대문화거리 복원, 선창복합타워?테마이야기관 조성, 주거환경 정비 및 청년창업지원주택 건설 등을 통해 낙후된 원도심을 재생하게 된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1.kr/articles/?3180571

4) 2017.12.
(1) 문화재선정사업 신설-예산 배정
(2) 문화재단(남편) 부동산 매입 시작(sbs)
(3) 문화재단 촟 16건 매입(확인)
(4) 이때부터 관련자 매입X

5) 2018년 1월 : 문화재청 근대역사문화공간 공모

6) 3월: 손혜원 11억 은행 대출

(1) 손혜원 11억 융자
(2) 7억 1천만원 문화재단 기부
(3) 백발백중: 지정 전인데도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만 구입

7) 8월 6일: 근대역사문화공간(등록문화재) 지정 목포(718호), 군산(719호), 영주(720호)

8) 2019.1.15. SBS 첫 보도

2. 손혜원 뒤에 청와대가 보인다.

1) 손혜원의 힘 : 국립박물관, 인사 요구 거절

손혜원 의원, 국립박물관 인사 압력 의혹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건물 투기 의혹에 휘말린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국립박물관에 특정 학예연구사의 인사 교류를 지속해서 압박했는가 하면, 그에 대한 박물관 자체의 징계성 인사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는 또 다른 의혹이 제기됐다.

손 의원이 측근 명의로 문화재 구역 내 부동산을 무더기 매입한 사실이 공직자의 '이익 충돌 금지' 원칙을 위반했다는 비판이 이는 가운데 피감기관에 특정인에 관한 인사 문제를 꾸준히 거론했다는 점도 논란이 될 전망이다.

복수의 국립중앙박물관 관계자는 18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2017년부터 우리 박물관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보존처리를 담당하는 학예연구사 A씨를 받으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며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도 A씨 인사 문제를 (손 의원이 직접) 거론했다"고 말했다.

~ 중 략 ~

또 다른 박물관 관계자는 "손 의원의 이런 요구에 박물관 내부에서는 격렬하게 반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190118024800005

2) 손혜원 목포 문화재지정 작전, 1달 만에 성공
(1) 2017.3~11.: 목포 원도심 부동산 6건 차명 구입
(2) 2017.11.14.: 국회 교문위에서 목포 문화재 지정 공개 요구
(3) 2017.12.14.: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지역 지정; 목포, 전국 유일 2곳
(4) 2017.12. : 문화재청, 손혜원 요구 사업 신설->예산 배정
               예산 배정->문화재단(남편) 부동산 매입 16건
(5) 1달 만에 불가능->가능

3) 누가 사업신설-예산배정을 만들도록 했나?
(1) 손혜원(교문위 여당 간사) 힘으로는 불가


(2) 청와대 개입 가능성 99%
((1)) 문재인 후보 핵심 중 핵심 측근 : 더불어 민주당, 더문캠 작명, 홍보위원장
((2)) 김정숙과 숙녀시대

김정숙 모교 '숙명여고' 전성시대…권력기관 곳곳에 포진
등록 2017.10.28 19:35    수정 2017.10.28 19:49

[앵커]
문재인 정부에서 숙명여고 출신들이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란 말이 나옵니다. 김정숙 여사와 손혜원 의원은 중·고등학교 동기동창 친구이고 조현옥 인사수석 등과 검찰총장, 대사 부인들도 숙명여고 출신이 많기 때문입니다.

최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터]

~ 중 략 ~

김정숙 여사는 지난 5월 대통령 취임식을 마치자 마자 모교인 숙명여고를 찾았습니다. 62기 기 대표를 맡았던 김 여사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과는 숙명여중, 여고를 함께 다닌 50년 지기 친구입니다.

손혜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5월)
"당선되자마자 바로 전화가 왔더라고. 내일 기 대표 모임인데, 거기에 가야 되겠대요. 할머니 선배님들, 이사장님 이런 분들이 다 너무 감격을 해서…"

손 의원은 "문재인을 대통령에 당선시키기 위해 민주당에 입당했다"고도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는 조현옥 인사수석과 백경희 과학기술심의위원장이 숙명여고 64기 졸업생입니다.

김 여사의 2년 후배인 조 수석은 청와대 내 여성 수석·비서관 모임에서 김 여사와 따로 만나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최근 부임한 조윤제 주미대사의 부인 우선애씨도 조 수석과 동창이고, 문무일 검찰총장의 부인 최정윤씨는 74기,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부인 오영옥씨는 53기입니다.

TV조선 최지원입니다.


출처 : http://news.tvchosun.com/mobile/svc/osmo_news_detail.html?type=news&catid=&contid=2017102890110

3. 손혜원의 '꿩먹고 알먹고' 투기

1) 명예욕: 엄청나게 착한 사업 포장
(1) 휘황찬란한 명분: 문화재, 죽은 도심, 목포 살리기
(2) 사재 투입: 당연한 걸 희생-미담인양
(3) 이익 전무: 앞으로 엄청날 것 기대

2) 물욕
(1) 초기: 2017.3~11
((1)) 가능성 50%
((2)) 조카 등 명의 구입
(2) 후기 : 2017 12~
((1)) 사업신설-예산배정, 지정 확실
((2)) 문화재단(남편) 16건(최소) 구입

3) 사건의 본질
(1) 손혜원의 권력 이용 기획투기
(2) 가증스러운 투기
((1)) 겉으로는 엄청난 명분
((2)) 속은 약아빠진 부동산 투기
((3)) 두 가지 욕망(명예욕, 물욕) 동시 추구

4. 들통나자 진영전쟁 프레임

1) 진영전쟁, "나를 밟아 죽이려는 것"

"나를 밟아 죽이려는 것"
손혜원, '목포 조카집' 사진 공개하며 적극 반박
김은빈입력 2019.01.16. 06:29수정 2019.01.16 10:08 댓글 8154개

(1) 진영전쟁 몰이
((1)) <토건족 대 문화재 지킴이>
((2)) <SBS-토건족-자한당 VS 문재인-진보>

(2) 실사구시 교묘하게 회피
((1)) 찬란한 미화: 문화재, 원도심 살리기
((2)) 말장난: 투기->사재 투입

2) 조폭전쟁 만들기

손혜원 전재산, 의원직 걸고 해명 "SBS는 뭘 걸겠나?"
발행일 : 2019.01.17

손혜원 의원이 목포투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며 전재산을 걸겠다고 밝혔다.

손혜원 의원은 17일 자신의 SNS에 “저 손혜원은 '목포 투기'가 사실이 아니라는 데에 제 인생과 전재산은 물론 의원직을 걸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왜곡된 보도로 인격살인을 자행하고 있는 SBS는 '목포 투기'가 사실이라는 데에 무엇을 걸겠는가"라고 일침했다.

앞서 SBS는 15일 손 의원이 전남 목포 문화재거리에 있는 건물 9채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손 의원의 조카와 측근들이 해당 건물들을 사들였고 이 일대가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건물값이 폭등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손 의원은 “SBS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 투기 목적이 절대 아니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수정 기자 (kimsj@etnews.com)

출처 : http://www.etnews.com/20190117000132

손혜원 “나경원, 의원직과 전재산 나와 함께 걸자”
조진수 기자입력 : 2019.01.17 18:57:49 | 수정 : 2019.01.17 19:01:03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나경원 의원에게 "무책임한 상상력을 부끄러움 없이 발설할때는 뭐라도 걸어야 하지 않겠나"라며 반격에 나섰다.
손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와 함께 의원직을 거시겠습니까 또는 저와 함께 전재산을 거시겠습니까”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손 의원은 “저와 함께 둘(의원직과 전재산) 다 거시겠나”라고 일갈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손 의원은  김정숙 여사와 숙명여고 동창이다”라며 “이 사건은 단순한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초권력형 비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 의원에게 마지막 기회를 드리겠다”며 “징계 절차가 이뤄지기 전에 본인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 후 략 ~

출처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623553


3) 탈당, 청와대 고리 끊기

'목포투기 의혹' 여 손혜원, 탈당키로.."의혹 밝힌뒤 복귀할것"
입력 2019.01.20. 12:14수정 2019.01.20. 12:21댓글 839개

(1) 궁지
((1)) 부동산: 9건->10건->16건->20건->25건
((2)) 권력형 비리 의혹 확산
(2) 청와대의 고리 끊기 작전
((1)) 문재인 김정숙과 특별한 관계: 극친
((2)) 청와대 문화재청 압력 의혹 차단

5. 박근혜-최순실급 국정농단

1) 문재인정권-손혜원의 위험한 역사인식






(1) 일본제국 식민지시기 일본인 거주 일본식 건물이 한국의 근대역사문화유산?
((1)) 적산가옥(적산가옥): 일본제국 식민지 지배-수탈의 가장 명확한 증거
((2)) 얼마 안 남은 일제 잔재(국가보안법)
((3)) 적산가옥->'목조주택', 근대역사 '문화재'
((4)) 적산가옥 지역을 통째로 문화재 지정
((5)) '일제 식민지시기'를 그렇게 기념하고 싶을까?

(2) 조선총독부-중앙청, 신사도 복원하라!
(3) 극친일 조치: 자한당보다 더 친일정권

2) 정권 게이트

손혜원, 목포 5*18 성지를 칼국집으로?..보좌관 남편 매입
이소라입력 2019.01.18. 11:08댓글 0개

칼국수집 사진

전남 목포 구도심에 있는 지상 2층짜리 옛 동아약국 건물, SBS 방송화면 캡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목포에 있는 5·18 사적지를 칼국수집을 내고 싶다는 자신의 보좌관에게 소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7일 SBS 보도에 따르면 손 의원 보좌관의 남편은 2017년 9월 전남 목포시 구도심에 있는 지상 2층짜리 옛 동아약국 건물을 4,500만원에 매입했다. 그런데 이 건물은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민주 인사들이 모이던 항쟁의 중심지였다. 건물 앞에는 ‘5·18 민중항쟁 목포 사적지 15호’라는 표석도 세워져 있다. 약국 주인은 고(故) 안철씨로, 5·18 민주화운동을 주도하다 옥고를 치렀고, 이후 5·18 유공자로 지정됐다.

손 의원은 건물을 매입하기 전부터 이 건물의 역사적 가치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손 의원은 14일 SBS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5ㆍ18 민주화운동 당시 큰 도움을 준 동아약국이 있던 자리”라며 “조카의 집 바로 옆 사거리에 있는 집”이라고 건물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어 “보좌관이 ‘남편이 칼국수집을 하고 싶어 하는데, 이거 저희가 사면 안 되느냐’하기에 그러라 했다”고 밝혔다.


건물의 역사성을 잘 아는 시민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지역 시민단체는 이 건물을 사들여 5·18기념관으로 만들고 싶어 했으나, 자금 부족으로 사들이지 못했다고 한다. 이 건물은 손 의원 보좌관의 남편이 매입하고 11개월 뒤 목포 옛 도심이 문화재 거리로 지정될 때 별도로 개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건물은 내부 보수가 가능하며 정부 지원금도 지급된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출처: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1901181052024802

(1) 문화재청, 손혜원 요구대로 1달 만에 사업신설-예산배정: 청와대 개입 가능성 99%
(2) 일제시대 일본인 건물 보존, 리모델링
(3) 관광단지화 시도: '꿩먹고 알먹기' 투자

3) 박근혜-최순실급 국정농단 사건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월 10일 목요일

대장동 5,503억의 내부자들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가 성남시장으로 오기 이 전(배우 출신 이대엽 전시장)이 고담시였네요!

영화 신세계 OST가 쫘악 깔리니까 분위기가 살아남니다.

저도 여기에 한 컷 나왔습니다.

제목은 내부자들 음악은 신세계 괜찮네요!


광풍이 분다고 해도 실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고통스럽고 더디겠지만 진실은 드러나고 정의는 빛을 발할 것입니다.

이제 기소된 사건의 진실규명은 법정에 맡기고 지금부터 오로지 도정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온갖 영역에서 날뛰는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사회, 더 좋은 세상을 만들려는 촛불의 열망은 꺼지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위난으로 이끈 친일 분단 적폐세력을 역사의 뒤안길로 밀어내고 촛불 정부를 성공시켜서 민주공화국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지금까지 대선 승리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촛불 정부의 성공을 우리 경기도에서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당은 국민과 당원의 것이고 또 대의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중요한 장치입니다.

촛불 정부를 성공시키고 가짜 보수의 기여한 기득권의 준동을 막는 일도 우리 민주당만이 가능합니다.

우리 안의 친권, 분열세력과 이간계를 경계해야 합니다.

호불호와 작은 차이를 넘어서 단결해야 합니다.

저는 여전히 자랑스러운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평범한 당원의 한 사람으로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고 당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공정사회, 대동 세상을 바라시면 저에게 탈당을 권할 것이 아니라 함께 입당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1Y2MpcAMI10


2019년 1월 7일 월요일

돈떼보이 사건으로 보는 유시민 - 김갑수 TV

돈떼 보이~ 돈떼 보이~  돈떼 먹고 어디가나?
돈떼 보이~ 돈떼 보이~  돈떼 먹으면 안돼~~!

https://youtu.be/lZKJ1MiZ0Yw

돈떼 보이 유시민 국민참여당계가 자기들 빚 8억을 통합진보당에게 떠 넘긴 사연!

돈떼 보이~ 돈떼 보이~  이런 사람이 TV에 나오고 TV를 통해 이미지 세탁하고 노무현재단 이사장 자리에 오르고, 그 것도 모자라 유력한 차기 대권 후보로 추앙되는게  노슬람->문슬람->유슬람으로 3대세습하겠다는 정권의 난감한 현실!


https://youtu.be/rvGRjjzYGbM


통합진보당 사건 유시민 저서 어떻게 살 것인가?




중앙당 지도부가 공정선거를 보장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규제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반칙을 사전에 막을수가 없었다.

실제로 유력한 후보들은 선거관리의 헛점을 이용해 각 자 할수 있는 방식으로 부정선거를 했다.




한 집안에서는 공유기에 의해 있을 수 있고, 한 직장같은 곳에서는 수십건의 접속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경쟁에 참가한 모든 비례대표 후보가 사퇴하고 당 전채가 새 출발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지만 일부 당선자와 정파가 거부해 실행 되지 못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8291105081






출처 : http://c.hani.co.kr/index.php?mid=hantoma&category=132&target_series_srl=3034063&page=149&document_srl=3430713



유시민과 아메카노 논쟁

유시민의 말 "한번 사는 인생인데 아메리카노를 포기하고 싶지않다."

출처 : http://amn.kr/8626

조준호의 진상보고서

2012 5월 31 한겨레 유시민 비례대표 각 자 할만큼 부정 저질러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5443.html

실제로 검찰에 구속된 사람은 국참계 '오옥만'!

후보전원 사퇴 주장!

이미 밝힌 그대로다! 똑같은 것을 묻는 언론이 이젠 무섭다!
출처 : http://m.amn.kr/a.html?uid=8626

통합진보당 경쟁투표에 의한 비례대표경선 -> 비례대표 전원 사퇴

오옥만은 온라인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윤금순을 현장투표에서 부정을 저질러! 덮은체로 총선을 저질러!

조준호의 진상보고서가 터트려짐!



경쟁부문 사퇴하고 비경쟁부문만 남아라!

Youtube 진보의 진실(통합진보당 비례경선사태)
이석기, 김재연을 탈락시키면 민노계가 붕괴된다. 이정희의 대선출마를 막을 수가 있다.~
"펀드 부채는 정당법에 따라 통합진보당이 갚아야 한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8291105081
박무(1차 진상조사위원)
"투개표 데이터 조작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출처 : http://c.hani.co.kr/hantoma/3342869






출처 : 유튜브채널 김갑수 TV

https://youtu.be/dJ_9x5Zgv4A


유시민의 자질과 유빠들의 특성(김갑수 TV)
https://youtu.be/UU_mRFQbX7c



* 진보를 표방하는 이들의 위선과 말놀음에 다시는 이 나라 노동자들이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들이 사실은 친기득권, 반노동, 반민주의 반동들 임을 알리가 없는 순수했던  박영재 전통합진보당원이 분신하기 전에 남겼던 호소문입니다.*


분신하기 전 박영재 당원이 유시민, 심상정 대표에게 보낸 호소문


*이 호소문은, 지난 5월 14일 당사 앞에서 ‘전자투표 무효’를 외치며 분신한 박영재 당원이 당일 새벽 작성하여 안동섭 경기도당 공동위원장과 임미숙 수원시당 공동위원장에 우편으로 보낸 것입니다.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님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2012년 대선을 이겨 영구집권을 꾀하는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 도움에 힘입어 통합진보당의 당권을 장악하려는 불법적인 행위를 멈추고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가 그렇게 부담스럽습니까? 국가보안법으로 실형을 살았던 자주적, 민주적, 통일국가를 건설하려는 동지로 인해 격조 높은 명망가에게 조중동 빨갱이 색깔 공세의 흙탕물이 튈까 두렵습니까?


저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하려고 하면 다음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주십시오! 모든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반드시 약속해주십시오!


첫째, 진상보고서 폐기, 당원의 권리와 명예 회복을 위한 당원총투표 실시하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3주체가 통합할 때 민주노동당은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부여되었으나, 이것을 6개월 중 1번 만 당비를 납부하면 당권을 인정하는 것으로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강력하게 요청하여 민주노동당이 이를 받아들였다.


이렇게 양보해줬더니 그 결과는 어떠했었는가? 당내 선거경선을 이기기 위한 1개월짜리 당원들이 4만 명이나 입당하면서 혼란과 불신이 증폭했고 당원들은 믿음과 의리가 없어지고 미움만이 쌓이지 않았었는가?


예를 들면, 경기도 하남에서는 국민참여당 출신의 구경서 후보가 1,000명을 집단 입당 시켜 민주노동당 김근래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이기고 민주통합당 문학진 후보와 경선에 패한 후 통합진보당을 탈당,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았는가? 오옥만 후보도 2,000명 집단 입당 시켰다고 하지 않는가? 오옥만 후보는 비례대표 경선부문 후보이다.


급조된 당원들이 특정한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좌지우지하는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본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당원총투표 실시하고 이후에는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주어지도록 해야 한다!


둘째, 통합진보당 제1차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면 언제나 무효다!


통합주체인 당원이 납득이 가지 않는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중앙위원회 하루 전에 국민참여당 출신 50여명의 중앙위원이 교체 변경된 사유와 경위, 명단과 당권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는 중앙위원들의 의혹이 있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고 성원보고의 회순을 통과 했다.

제15조 (지위와 구성)

② 중앙위원은 각 통합주체가 합의하는 기준에 따라 구성한다.


제6조 (성원보고)

① 의장이 개회선언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성원을 보고하여 재석자 수가 의사정족수에 달했음을 밝혀야 한다.


셋째, 통합진보당 회의 의장단의 독재를 멈춰라!


2012년 5월 12일 중앙위원회 의장단은 성원의 의혹을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고 “회의가 끝나고 확인해주겠다”고 하는 비상식적인 회의 진행의 독단을 행사했다. 

이것만으로도 불법중앙위원회가 명백하다. 진행과정에서도 반대토론자가 분명하게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치기 강행처리하는 웃지 못 할 일들이 벌어졌다. 이러한 독재는 통합진보당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기 바란다! 민주주의는 백성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한다. 곧 노동자, 농민 제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도 참고 하기를 바란다.

이러한 요구를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에게 전한다.



2012년 5월 14일 03시 09분

건설노동자 박영재


유시민론(4) - 5.18 묘지에서 뜬금없이 터진 고함
https://youtu.be/Va07IVjqD0o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