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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5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6) 415 전쟁 6 사전투표 실사구시

https://youtu.be/oNlWO4yn-bc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6)
2020.4.25.

415 전쟁 6
사전투표 실사구시


*1일 전
*조회수 101,507회

21대 총선의 사전투표 조작의혹의 핵심 전자개표기의 조작이었다.
우리는 이것을 표갈기라고 부른다

1. 이성, 이해할 수 없는 투표 결과

1) 투표 결과, 합리적 이해 불가
(1) 당일투표: <123(민):124(통):1:5>
(2) 사전투표: <210(민): 41(통):1:1>
(3) 민주-통합,사전투표-당일투표 득표율 격차
(4) 사전투표->선거결과 역전: 40개 지역

당일투표-사전투표->역전 40개 지역구




2) 사전투표, 통계학적 이상현상 분석
<사전투표 득표율-당일투표 득표율>(사당율)
(1) 투표 기적 발견
((1)) 민주당이 전 지역구(253)에서 통합당보다 높다
((2)) 1/2의 253승 확률

(2) 민주당 +10%, 통합당 -10%
((1)) 호남 제외 전 지역구
((2)) 민주당이 +10% 안팎, 통합당이 -10% 안팎
((3)) 연동성

(3) 수도권의 민주, 통합 사전득표율 동율
((1)) 서울, 경기, 인천 모두 <63 대 36>
((2)) 이유 설명 X

3) 사전투표 컴퓨터 조작 의혹(바실리아TV)

4) 집단지성의 힘: 아고라 부활
(1) 집단지성 네트워크
((1)) 네티즌: 증거, 데이터 분석결과 공개 공유
((2)) 핵심 발견: 바실리아TV(조수아), 꿀꿀이아빠채널
((3)) 대중화: 공병호TV, 가로세로연구소

(2) 아고라 부활: 아고라 X -> 대깨문
(3) 주권자정선
((1)) 민주주의 수호 의지
((2)) 실사구시 능력

2. 사전투표 결과 이상현상

1) 너무 큰 <사전투표-당일투표> 득표율 격차

(1) 민주당 +10%, 통합당 -10% 안팎
((1)) 20대 총선: 두 정당 모두 +-3% 수준(0~7)
((2)) 설명 불가능 현상

(2) 호남 외 전 지역구 공통 현상

<사전투표-당일투> 득표율


(3) 민주당, 통합당 현상: 정의당은 정상

정의당 심상정(고양갑)-바실리아TV



2) 민주-통합 연동동행

(1) 서울



민주득표차-통합득표차: 0 수렴(+_1.6 이내)

(2) 대전



민주득표차-통합득표차: 0 수렴(0.18~0.71)

(3) 사전투표, (통합->민주) 표 이동 가능성

3. 서울-종로의 경우

1) 서울 전체



(1) 당일투표 득표율 차: 50.71-49.29=1.42%
(2) 사전투표 득표율 차: 63.92-36.08=27.84
(3) <사전-당일>: +13.21(민), -13.21(통)
(4) 당일득표율, 비례득표율, 사전득표율
비례 <33.2:33.1>, 당일 <50.7:49.3>
사전 <63.9:36.1>---완전 다른 비율

2) 종로


(1) 당일투표 득표율과 비례대표 득표율 근접
(2) 사전투표 득표율: 2배, 30% 이상 차이

3) 평창동


(1)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정반대 결과
<59:40> -> <40:58>

(2) 사전투표는 이낙연이 압도: <59:40>

(3) 비례투표는 미래한국당이 압도
<23:41> -> <33:59>, <40:71>

4) 당일-비례투표와 사전투표의 정반대 현상
(1) 당일-비례투표: 비슷
(2) 사전투표: 이낙연 20% 정도 더 득표
(3) 호남 외 전국적 현상

5) 합리적 해석
(1) 사전투표가 조작되었다
(2) 조작의 방법: 통합당 표->민주당

4. 컴퓨터 조작 가설: 바실리아TV

1) 통계학적 설명 불가 현상->조작 가설
(1) 사전선거 결과가 이런 적이 없었다
(2) 서울 민주당 +13.21%, 통합당 -13.21%

2) 컴퓨터 조작방법 가설
(1) <통합당 표->민주당> 이동 프로그램 작동
(2) 2-1, 3-1, 4-1 등 방법

5. 사전투표 부정, 두 가지 검증방법

1) 5곳 정도 수작업 재검표
역전패 40개 지역구 미래통합당 후보

2) 검찰 수사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4월 12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3) 415 전쟁 3 교체: 장기표, 심상정, 김소연

모두들 우한 코로나 때문인지 나와서 직접 얘기하는 것을 끔찍하게도 꺼리는 분위기 입니다.

총선의 결과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좌파독재 즉 공산주의 국가로의 길에 한 걸음 더 나가느냐? 아니면 최소한 자유화에 머문채 40년 가까이 정체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라도 유지하는냐가 사실상 결정될 겁니다.

이번에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민주화 운동권이라고 생각했던 이 세력의 본질은 사실은 민주주의 뭔지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사실은 관심도 없는 민주주의자로 위장한 공산주의 좌파세력이라는 것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정상적인 선거가 이뤄진다면 더불어 민주당과 같이한 그 세력들은 요번 총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할 겁니다.

만약에 이번에 부정선거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지역을 예상한다면 구로 '을', 종로, 부산, 울산을 예상해 봅니다. 최상천 선생님의 생각과 같이 김해 '을'에 출마한 장기표 후보는 당선될 것이며 결국 그는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는 것을 저지하는데 앞장 설 겁니다.

그리고 최고의 대깨문이 되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총선 패배 이후 문슬람정권의 몰락과 함께 점차 점차 힘을 잃어가며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봅니다.

그것은 스스로 자청문빠를 선언하고 주권자를 패거리 이기주의 소모품인 하나인 '빠'로 인식한 대가 인 겁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면 결국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그 청와대 비서관의 아이폰에 있던 자료가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겁니다.

만약 이번 선거에서 우파와 좌파가 엇비슷한 의석 수를 나눠 갖는다면 그 아이폰에서 나온 자료가 향후의 정치판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당선무효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요!



https://youtu.be/kxU1D37jOto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3)
2020.4.11

415 전쟁 3
교체: 장기표, 심상정, 김소연

1. 장기표, 봉하 점령한다!

가. 노통교와 장기표

1) 봉하: 노무현 자살(예수)->노통교 성지
(1) 노통교 유토피아
((1))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희망돼지저금통
((2))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
((3))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

(2) 정치종교
((1)) 무덤=성지, 무덤정치, 참배정치
((2)) 악마몰이, 마녀사냥
((3)) 악령 숭배: 조선, 중국 전체주의 찬양
((4)) 십자군=홍위병: 대깨문, 문돗개

(3) 특권집단->디스토피아 급행열차
((1)) 노무현-이건희, 문재인-조국
((2)) 노회찬 살해
((3)) 민생 파탄

2) 장기표
(1) 최초 운동권: 전태일 분신->인간화운동
(2) 평생 특권과 반칙 거부:보상금도 거부
(3) 당연히 정치종교(공산주의교, 수령교, 박통교, 노통교)도 거부
(4) 전체주의 막스레닌주의 주체사상 거부
(5) 민주좌파(진보): 유럽 사회민주주의 지향
(6) 독립적 개인, 자유인

3) 장기표 출마 의미
(1) 민주화운동 대부(DJ, YS)->미래통합당 후보: 독재후예, 수꼴 정당 이미지 희석
(2) 김해을 후보: 노통교에 도전

4) 김해을 장기표 승리는 노통교 쇠락 상징
(1) 장기표, 노무현 못잖은 강한 상징성
(2) 봉하: 노통교 성지->장기표 지역구

나. 장기표가 이긴다

1) 경남 김해을, 노통교 성지 봉하 소재지
(1) 20대 이만기 34.3 김경수 62.4
(2) 2018 613 보궐선거 김정호 63.01%

2) 요상한 여론조사
MBC경남, 한국사회여런연구소, 4월 5일

(1) 60세 이상 과소 표본
((1)) 전국 27.4%, 김해을 여론조사 18.2%
((2)) 투표율 연동 60대 이상 비중: 33.2%->18.2%

(2) 40대 과다 표본: 19%->24.4%
(3) 39.8%(김정호) 대 41.7%(장기표), 1.9%

3) 표본 정상화 결과


2. 심상정, 어디로 갈까?

1) 심상정, '진보'의 맨얼굴
(1) 노회찬 죽음 진실 외면-협잡: 유서 배포
(2) 문 정권 협잡에 앞잡이

2) 경기 고양갑
(1) 20대 새누리 손범수 36.8, 심상정 53.0
(2) 21대 3파전

3) 4월 5일 조사(매트릭스러서치)


정당 표본 현실화


심상정은 어디로?

3. 김소연의 청년혁명

1) 김소연의 청년정신
(1) 불의에 도전하는 청년정신
(2) 당당한 개인: 권위주의적 상하관계, 조직주의, 진영논리, 우리끼리 거부

2) 청년정신 처벌하는 민주당

3) 유성구 '을'
(1) 20대
새누리 김신호 26.2%, 민주 이상민 56.9%
(2) 이상민, 4선의 유성구 터주대감

4) 이상한 여론조사
(1) 민주당 과다 표본
민 48%, 통 33.4%, 14.6%
(2) 60대 과소 표본: 27.4%->16.4%, -13%
(3) 30, 40대 과다 표본
30대: 15.9%->20.4%, +4.5%
40대: 19%->23.4% +4.4%

(4) 추적 가능한 최근 여론조사
팬앤마이크, 여론조사공정, 조사: 4월 4~5일, 1007명


5) 연령비중-투표율 연동 보정


6) 다양한 보정 대비


결과가 너무너무 궁금하다.

가짜 진보(정치종교집단) 퇴출!
일당독재 추구하는 공산당, 노통교당 보다는 차라리 반공당이 낫다

가짜 보수정당(우익 독재)에 장기표와 김소연이!
미래통합당이 우익독재잔당->민주보수로 바뀐다

가짜진보(좌익독재), 가짜보수(우익독재)는 가라!
민주보수, 민주진보가 경쟁-협력하는
파트너십정치, 진정한 민주정치를 만들고 싶다

진짜 진보, 민주 진보는 어디에?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9월 28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36) 반역 3 노회찬 죽음, 문재인과 조국

노회찬의 죽음과 교조주의 사이비 좌파들의 민낯!


얼마 전 올린 글의 댓글에 어느 분이 노회찬의 장례식날 조국이 노회찬의 부인 김지선을 위로하는 장면에서 김지선이 조국의 허리를 양손으로 깎지를 끼면서 감싸안는 장면을 지적하는 글을 댓글을 보고서는 그 장면을 다시 보았다.

그리고, 노회찬의 후원자 경력이 있는 조국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었지만 좀 석연치 않았다.

선생님이 강의에서도 언급했듯이 한국인 정서상 모두 다 보는 장소에서 그것도 죽은 남편의 영정 앞에서 다른 남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허리에 손깍지를 끼면서 안는 행동이 과연(?) 쉽게 나올수 있는 동작인가?

그 대상이 김경수였든 조국이었든 그리고 그 외의 인물들과의 장면에서 저런 모습은 없었다.

강의에서 선생님은 '깊은 동지적 관계+@'를 얘기하셨다.

이 순간 노회찬의 모습을 보니 정말 서글퍼진다.
그리고 바로 그 때에 노회찬 부인 '김지선과 심상정, 이정미' 이 정의당 여인네들은 이미 노회찬을 누가 죽였는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노회찬은 절대 자살하지 않았다.

정치권력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100%라고 본다.(자살증거는 단 한가지도 없는 노회찬의 죽음에 그 부인 김지선은 수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남편의 죽음과 관련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하지않고 있다,
심지어는 뇌물관련 드루킹재판에 아예 출석도 하지 않고 외면했으며 그 재판은 증인이 출석도 하지 않았는데 판결이 내려지는 마녀사냥 재판으로 끝났다)

그의 죽음을 이용해 자기들의 실리를 취할려는 이들의 행태를 보면 옛날 스탈린이 레닌의 죽음 이후에 소련 곳곳에 레닌의 동상을 세우면서 마치 자기가 레닌을 열열히 사랑하는 것처럼 속였던 것이 생각난다.

레닌은 죽음을 앞두고서 스탈린을 상당히 경계했지만 스탈린과 그 측근들에 의해서 은폐됐다. 그때에 스탈린은 레닌에 대해서 극심한 모멸감을 느꼈지만 레닌 사후에 그는 곳곳에 레닌의 동상을 세우면서 자신이 마치 레닌을 열열히 사랑하는 것처럼 전 소련 민중을 속였다.


과거 노무현의 죽음에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노빠와 문빠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노무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의식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현재의 조국 사태에 대한 착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검찰개혁이라는 그럴듯한 타이틀 아래에 감추어진 추잡한 권력독점 야욕을 보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있다.

대통령은 문재인은 노골적인 수사개입을 했으며 윤석열 총장은 항명에 가까운 반박을 했다.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했지만 지금의 이 조국 사태는 우리가 중국식 공안독재국가로 가느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느냐?의 아주 중요한 싸움이며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검찰총장 윤석열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희망이자 선봉이다.

그와 검찰이 이긴다면 자유민주주의가 수호되는 것이요! 그와 검찰이 진다면 이 나라는 급속히 수령독재국가로 진행될 것이다.

노무현교의 신도가 되어버린 문빠들은 연일 검찰개혁을 외치며 조국 수호의 홍위병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는 이상호 기자도 있다.

나는 그에게 묻고 싶다. 삼성 X파일을 잊었는지? 그리고 그때의 노무현의 말을 잊었는지? 그때의 민정수석이 누구였는지를 잊었는지? 그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노무현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조국이 같다고 생각하는지?를 묻고 싶다.

노무현에 대한 미안함에 젖어서 패거리 이기주의 논리에서 문제를 보면 결국은 문제에 대한 본질(진실)을 볼수가 없다.

진실은 감히 의심할 수 없는 것을 의심할 수 있을 때에 볼수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회찬의 죽음과 그 관련된 인물들의 행적은 반드시 의심되어져야 하고 밝혀져야 한다.


출처: https://youtu.be/92-g5_Mvo-k



최상천의 사람나라(3-36)
2019-9-28

반역 3
노회찬 죽음, 문재인과 조국

조국의 아주 특별한 노회찬 빈소 조문




빈소-깍지 포옹

1. 조국 실세, 문재인 바지사장

文대통령, 윤석열 검찰에 '경고장'

대국민 메시지로 첫 입장표명
"檢개혁 목소리 커지는 현실 성찰"
조국 수사 방식·행태 정면 비판
조국 통화·靑수사 간섭엔 침묵
황교안 "대통령까지 검찰 겁박"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927181347935

검찰, 文대통령 비판에 "법절차 따라 엄정히 수사"
한줄짜리 짤막한 입장문 발표. 검찰내 긴장 급속 고조
2019-09-27 17:08:46

검찰은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비판에 대해 "검찰은 헌법 정신에 입각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에서 법절차에 따라 엄정히 수사하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 략~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 발언을 계기로 '조국-윤석열' 대결구도에서 '문 대통령-윤석열' 대결구도로 바뀐 게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공개석상에서 '윤석열 총장 교체론'까지 나오기 시작해, 향후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혼돈 상태로 빠져드는 모양새다.
이영섭 기자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3555


2. 노회찬은 권력에 의해 살해되었다

1) 경찰 발표(18.7.23): 17~18층 창틀 투신자살

(1) 사망 확인 1시간 만에 투신자살 결론 발표

(2) 자살 주장 결정적 근거: 자필유서 3통

(3) 가족 요구 부검 안한다: 증거 인멸

(4) 이상한 점

((1)) 유품: 자필유서 3통, 신분증
((2)) 필수 확인 유품: 휴대폰, 안경 X

2) 절대로 자살일 수 없는 이유

(1) 투신자살 가능성 0%

((1)) 창틀 높이와 구조
((2)) 비행 거리: 9.7m

(2) 자필유서 날조

((1)) 장윤선: 사실은 노회찬->김종철 핸드폰 미전송 문자
((2)) 핸드폰 미전송 문자->자필유서로 날조
((3)) 자살이 맞다면 날조할 이유 없음: 자살 시나리오(권력)

(3) 경찰, "엘리베이터 CCTV 있다" 거짓말

(4) 검시보고서 시신 키 161cm, 실제는 171cm

(5) 노회찬과 다른 시신 손톱: 재판에 제시

(6) 엉터리 수사와 재판: 자살공작 순응

((1)) 특검의 수사 기피: 김지선(정치자금 액수), 수행비서(운전사), 자동차 블랙박스, 엘리베이터 CCTV
((2)) 엉터리 재판: 수행비서 증인 채택 거부, 김지선 증언 회피(구인장) 용인
((3)) 자살=정답에 어긋나는 증언, 증거 완전 배제

(7) 누가? 청와대-노통교 아니면 불가능

((1)) 조국, 유시민, 김두관: 최성해에 전화 압박
((2)) 조국: 영장집행검사에게 "장관입니다"

3) 노회찬은 권력에 의해 살해되었다.

(1) 절대로 자살, 사고사 아니다

((1)) 자살, 사고사라면 자필유서 사기극 불필요
((2)) 자살, 사고사 아니면 피살

(2) 자필유서 사기극 요구한 꼭대기가 살해범

(3) 권력에 의한 피살 가능성 100%

((1)) 노회찬 살해
((2)) 노회찬 자살시나리오
((3)) 경찰, 자살시나리오 연출

4) 누가 노회찬을 죽였나?

(1) 상식: 살인자->경찰통제권자(민정수석)->경찰자살시나리오 실행
(2) 살인자: 민정수석에게 자살시나리오를 요구-관철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

3. 노회찬 자살공작 5인방

1) 민정수석실(조국): 자살시나리오 기획, 연출

(1) 경찰 독자 자필유서 사기극 가능성 0%

(2) 민정수석실의 자살시나리오->경찰 순응

웅동학원 유리 수법 동원
35억 증발, 허위공사->짜고치는 재판->웅동학원 사유화(동생)

(3) 조국의 별타령

"'진보정치의 별'이 졌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어느 날 밤하늘에 새로 빛나는 별이이 있으면, 의원님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편히 쉬십시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4) 결정적 역할의 대가: 정권 주도자-대권주자

2) 김지선: 자살시나리오 제1공로자

(1) 놀라운 일 1 : 조국과 빈소 깍지 포옹

(2) 놀라운 일 2

((1)) 속보 1시간: 부검 안 하기로 결정(신속 결정)->통보->발표
((2)) 끝까지 부검 요구하면 자살시나리오 불가
((3)) 김지선이 왜 그랬을까?

(3) 노회찬 죽음의 진실 외면: 증언 거부

((1)) 노회찬 유서 4천만원, 특검 5천만원(2천만원+3천만원)
((2)) 노회찬 죽음의 진실 외면: 정치자금 안 받았거나 액수가 틀린 게 확인하면 <노회찬 유서=자살> 논리 깨짐

(4) 자살공작팀에 적극 가담한 걸로 볼 수밖에
(5) 대가: 훈장+

3) 심상정과 정의당: '노회찬 자살' 선전, 광고

(1) 빈소-자살쇼 주관

(2) 자필유서 대량 배포

((1)) 경찰(?)에서 받은 미전송 문자(김종철)->자필유서로 둔갑
((2)) 대량 인쇄 배포

정의당의 대국민 자랑질
노회찬은 돈 4천만원 받고 자살한 거 맞다!
여기 유서에 적혀 있다!
제발 믿어라!!!

(3) 의혹 제기자 고발 협박, 당원 권리 박탈

(4) 대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패스트트랙 올림
총선 10% 득표: 최소 15석 확보

(5) 역할: 민주당 2중대, 조국 임명 찬성

4) 유시민

(1) 마무리 담당: 눈물바다 작별쇼
유시민 "잘가요, 회찬이 형.." 오늘 국회서 영결식 엄수
[JTBC] 입력 2018-07-27 07:40 수정 2018-07-27 09:17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71497

(2) 대가: 노무현재단 이사장

(3) 요즘 역할: 새 주군 조국 개
최성해(동양대) 협박

유 이사장은 " 동양대(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건 전체가 조국을 압박해서 스스로 사퇴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판단했다"며 "조국에게는 문제가 생길 수가 없어 주저앉히는 방법은 가족을 인질로 잡는 것이다. 가족 인질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5) 문재인 맥주파티(7.26): 굿바이 노회찬 파티


(1) 끝내 노회찬 외면: 문상, 영결식(7.27) 불참
(2) 지지자들과 맥주파티(7.26): 노회찬 끝
(3) 요즘 역할: 자나 깨나 조국 옹호, 뒷바라지

4. 노회찬의 진실과 조국의 운명

1) 문제아 문재인, 해결사 조국

(1) 문정권: 노회찬 살해
(2) 해결사 조국: 자살로 처리

2) 조-문 관계 역전

(1) 해결사 조국, 두목 등극

(2) 관계 역전: 조 수령, 문 대통령(바지사장)

(3) 역할 반전: 조국 두목, 문재인 비서

((1)) 조국이 정권 주도
((2)) 문재인: 뒷바라지, 비서 역할

3) 노회찬과 조국의 운명

(1) 노회찬 진실->봉하 원폭->몰살/폐허

(2) 노회찬 진실 은폐: 조국 정권 피수

4) 노회찬 진실 영구은폐 방법

(1) 정권 유지: 노통교 3대세습-조국 대통령
(2) 언론 통제, 사법권(수사,기소,재판) 완전 통제: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3) 국가 변조: 민주공화국(3권분립 민주주의)->소중공(일당독재)->수령국가(일인독재)

5. 대한민국의 길

1) 미친 문정권

(1) 노회찬 자살공작 성공
(2) 자신감->패스트트랙, 조국 법무장관 강행
(3) 발광적 사법부(성창호), 검찰(윤석열) 공격

2)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1) 노회찬 외면하는 진보하는 사기꾼집단
(2) 대한민국은 곧 끝난다
(3) 중국식 독재국가, 조선식 수령국가로 간다

3) 민주공화국의 보루

(1) 헌법수호 사법기관

((1)) 윤석열과 검찰의 헌법수호 수사
((2)) 사법부의 민주 수호 재판

(2) 주권자 민주수호 투쟁

윤석열과 주권자가 이길 것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youtu.be/UBOVcQeVOUc

https://youtu.be/tzOGWi67BFE


(2022년 5월 8일 업데이트)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얘기한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

예전에 '전민정수석 조국은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말하라'라고 쓴 피켓과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 녹음파일을 들고서 1인시위를 하던 때가 생각나서 마음이 짜~안 합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검색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회찬 블록체인으로 검색해봤더니만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이 의문사를 당하기 3개월 전에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와 전자투표제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와 애착을 나타내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런 발언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눈에 확들어오는 발언이겠지만 현재의 대의정치제도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어떤 이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는 발언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의 죽음에는 보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으나 항상 가짜들은 진짜의 존재를 싫어하는 법이며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들이 자신들의 대안으로 내세울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그 존재 자체가 싫을 수 밖에는 없겠죠!


우리에게는 얼마 전 가상화폐, 즉 암호화폐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까지 알게 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만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하나의 현상이나 상품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떼려야 땔 수 없는 것이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가상화폐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자기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문화나 경제, 심지어는 정치영역까지도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신천지와 같은 기술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게 평가되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어져야 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권은 현재 대단히 신중하게 (블록체인) 문제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산업의 기조까지도 바꿀 수 있는 기술 기반으로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측면이 한편으로 있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라는 것도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야기되고 있는 암호화폐, 가상화폐에 의한 투기열풍으로 인해서 단기적인 피해자가 발생하거나 투기광고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가지 현상에 의한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하고 어떻게 하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는 두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 분야에 블록체인이 접목이 된다면 굉장히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심화시키는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수준을 높이는데 획기적인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저는 전자투표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투표하고 안전하게 관리됨으러써 민주주의를 질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았는데 물론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신 나도 모르게 내 의사가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불신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도 전자투표가 현실화되는데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전자투표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전자투표 기술이 융합될 경우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욕구와 의견이 취합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직접 민주주의와 관련해서 과거부터 민주주의의 역사는 과학기술 발전의 반영물이었습니다.


횃불, 봉홧불로 의사를 전달하던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투표해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러나 지금처럼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이 된다면 세세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선호도가 OX가 아닌 객관식이 아닌 더 풍부한 선호도가 반영됨으로써 국민들의 의사가 더 잘 종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를 들어)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포데모스 정당이라거나 호주의 플럭스 정당 같은 새로운 실험들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느릴뿐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경기도에서 주민들의 의사를 집약시키는데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상용된 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오히려 블록체인이 가장 많이 바꿀 수 있는 분야가 민주주의 그리고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실생활에 와닿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사실 우리가 대의제에 너무 익숙해져서 저는 대의제가 불신당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대의제와 직접 민주주의가 병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직접 민주주의를 하기에 과거보다 더 좋은 조건이라는거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전문가들이나 직업정치인 못지않게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과거 일국의 책임자나 대통령이 가질 수 있는 정보를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다 가질 수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서로 간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SNS의 장들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의 발달이 전행되었기 때문에 저는 블록체인이 이런 다양한 국민들의 요구나 하고 싶은 얘기, 또는 주요한 사안들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내서 그것을 전체적인 결정으로 만들어내는 촉매작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이나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같은 다양한 정보가 사회적 서비스와 연계되도록 만드는 데도 우선순위를 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유용한 작용을 할 거라 보는데 우선 주요한 국가적 결정, 예를 들면 수도를 어디로 할거냐 담뱃세를 올릴거냐 말 거냐 같은 그런 문제 모든 사람의 기호와 다양한 생각들이 밀도 있게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일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다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훨씬 높아질 것이고 기술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소수가 활용할 때는 더 이상의 기능 발전이 없는 반면에 다수가 이용할수록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일도 더 넓어지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가상화폐와 같이 인간의 욕심까지 활용해서 사용자를 늘리게 하는 그런 시도도 있었다고 봅니다만 저는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이 적용되는 사회적 정책을 결정하는데 기반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1월 7일 월요일

돈떼보이 사건으로 보는 유시민 - 김갑수 TV

돈떼 보이~ 돈떼 보이~  돈떼 먹고 어디가나?
돈떼 보이~ 돈떼 보이~  돈떼 먹으면 안돼~~!

https://youtu.be/lZKJ1MiZ0Yw

돈떼 보이 유시민 국민참여당계가 자기들 빚 8억을 통합진보당에게 떠 넘긴 사연!

돈떼 보이~ 돈떼 보이~  이런 사람이 TV에 나오고 TV를 통해 이미지 세탁하고 노무현재단 이사장 자리에 오르고, 그 것도 모자라 유력한 차기 대권 후보로 추앙되는게  노슬람->문슬람->유슬람으로 3대세습하겠다는 정권의 난감한 현실!


https://youtu.be/rvGRjjzYGbM


통합진보당 사건 유시민 저서 어떻게 살 것인가?




중앙당 지도부가 공정선거를 보장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규제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반칙을 사전에 막을수가 없었다.

실제로 유력한 후보들은 선거관리의 헛점을 이용해 각 자 할수 있는 방식으로 부정선거를 했다.




한 집안에서는 공유기에 의해 있을 수 있고, 한 직장같은 곳에서는 수십건의 접속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경쟁에 참가한 모든 비례대표 후보가 사퇴하고 당 전채가 새 출발을 하자는 제안이 나왔지만 일부 당선자와 정파가 거부해 실행 되지 못했다.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8291105081






출처 : http://c.hani.co.kr/index.php?mid=hantoma&category=132&target_series_srl=3034063&page=149&document_srl=3430713



유시민과 아메카노 논쟁

유시민의 말 "한번 사는 인생인데 아메리카노를 포기하고 싶지않다."

출처 : http://amn.kr/8626

조준호의 진상보고서

2012 5월 31 한겨레 유시민 비례대표 각 자 할만큼 부정 저질러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5443.html

실제로 검찰에 구속된 사람은 국참계 '오옥만'!

후보전원 사퇴 주장!

이미 밝힌 그대로다! 똑같은 것을 묻는 언론이 이젠 무섭다!
출처 : http://m.amn.kr/a.html?uid=8626

통합진보당 경쟁투표에 의한 비례대표경선 -> 비례대표 전원 사퇴

오옥만은 온라인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윤금순을 현장투표에서 부정을 저질러! 덮은체로 총선을 저질러!

조준호의 진상보고서가 터트려짐!



경쟁부문 사퇴하고 비경쟁부문만 남아라!

Youtube 진보의 진실(통합진보당 비례경선사태)
이석기, 김재연을 탈락시키면 민노계가 붕괴된다. 이정희의 대선출마를 막을 수가 있다.~
"펀드 부채는 정당법에 따라 통합진보당이 갚아야 한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8291105081
박무(1차 진상조사위원)
"투개표 데이터 조작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출처 : http://c.hani.co.kr/hantoma/3342869






출처 : 유튜브채널 김갑수 TV

https://youtu.be/dJ_9x5Zgv4A


유시민의 자질과 유빠들의 특성(김갑수 TV)
https://youtu.be/UU_mRFQbX7c



* 진보를 표방하는 이들의 위선과 말놀음에 다시는 이 나라 노동자들이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들이 사실은 친기득권, 반노동, 반민주의 반동들 임을 알리가 없는 순수했던  박영재 전통합진보당원이 분신하기 전에 남겼던 호소문입니다.*


분신하기 전 박영재 당원이 유시민, 심상정 대표에게 보낸 호소문


*이 호소문은, 지난 5월 14일 당사 앞에서 ‘전자투표 무효’를 외치며 분신한 박영재 당원이 당일 새벽 작성하여 안동섭 경기도당 공동위원장과 임미숙 수원시당 공동위원장에 우편으로 보낸 것입니다.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님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2012년 대선을 이겨 영구집권을 꾀하는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 도움에 힘입어 통합진보당의 당권을 장악하려는 불법적인 행위를 멈추고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가 그렇게 부담스럽습니까? 국가보안법으로 실형을 살았던 자주적, 민주적, 통일국가를 건설하려는 동지로 인해 격조 높은 명망가에게 조중동 빨갱이 색깔 공세의 흙탕물이 튈까 두렵습니까?


저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하려고 하면 다음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주십시오! 모든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반드시 약속해주십시오!


첫째, 진상보고서 폐기, 당원의 권리와 명예 회복을 위한 당원총투표 실시하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3주체가 통합할 때 민주노동당은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부여되었으나, 이것을 6개월 중 1번 만 당비를 납부하면 당권을 인정하는 것으로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강력하게 요청하여 민주노동당이 이를 받아들였다.


이렇게 양보해줬더니 그 결과는 어떠했었는가? 당내 선거경선을 이기기 위한 1개월짜리 당원들이 4만 명이나 입당하면서 혼란과 불신이 증폭했고 당원들은 믿음과 의리가 없어지고 미움만이 쌓이지 않았었는가?


예를 들면, 경기도 하남에서는 국민참여당 출신의 구경서 후보가 1,000명을 집단 입당 시켜 민주노동당 김근래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이기고 민주통합당 문학진 후보와 경선에 패한 후 통합진보당을 탈당,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았는가? 오옥만 후보도 2,000명 집단 입당 시켰다고 하지 않는가? 오옥만 후보는 비례대표 경선부문 후보이다.


급조된 당원들이 특정한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좌지우지하는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본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당원총투표 실시하고 이후에는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주어지도록 해야 한다!


둘째, 통합진보당 제1차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면 언제나 무효다!


통합주체인 당원이 납득이 가지 않는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중앙위원회 하루 전에 국민참여당 출신 50여명의 중앙위원이 교체 변경된 사유와 경위, 명단과 당권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는 중앙위원들의 의혹이 있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고 성원보고의 회순을 통과 했다.

제15조 (지위와 구성)

② 중앙위원은 각 통합주체가 합의하는 기준에 따라 구성한다.


제6조 (성원보고)

① 의장이 개회선언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성원을 보고하여 재석자 수가 의사정족수에 달했음을 밝혀야 한다.


셋째, 통합진보당 회의 의장단의 독재를 멈춰라!


2012년 5월 12일 중앙위원회 의장단은 성원의 의혹을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고 “회의가 끝나고 확인해주겠다”고 하는 비상식적인 회의 진행의 독단을 행사했다. 

이것만으로도 불법중앙위원회가 명백하다. 진행과정에서도 반대토론자가 분명하게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치기 강행처리하는 웃지 못 할 일들이 벌어졌다. 이러한 독재는 통합진보당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기 바란다! 민주주의는 백성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한다. 곧 노동자, 농민 제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도 참고 하기를 바란다.

이러한 요구를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에게 전한다.



2012년 5월 14일 03시 09분

건설노동자 박영재


유시민론(4) - 5.18 묘지에서 뜬금없이 터진 고함
https://youtu.be/Va07IVjqD0o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