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의 결과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좌파독재 즉 공산주의 국가로의 길에 한 걸음 더 나가느냐? 아니면 최소한 자유화에 머문채 40년 가까이 정체되어 있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라도 유지하는냐가 사실상 결정될 겁니다.
이번에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가 민주화 운동권이라고 생각했던 이 세력의 본질은 사실은 민주주의 뭔지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며 사실은 관심도 없는 민주주의자로 위장한 공산주의 좌파세력이라는 것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정상적인 선거가 이뤄진다면 더불어 민주당과 같이한 그 세력들은 요번 총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할 겁니다.
만약에 이번에 부정선거 논란이 일어날 것으로 보는 지역을 예상한다면 구로 '을', 종로, 부산, 울산을 예상해 봅니다. 최상천 선생님의 생각과 같이 김해 '을'에 출마한 장기표 후보는 당선될 것이며 결국 그는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는 것을 저지하는데 앞장 설 겁니다.
그리고 최고의 대깨문이 되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총선 패배 이후 문슬람정권의 몰락과 함께 점차 점차 힘을 잃어가며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봅니다.
그것은 스스로 자청문빠를 선언하고 주권자를 패거리 이기주의 소모품인 하나인 '빠'로 인식한 대가 인 겁니다.
그리고, 선거가 끝나면 결국 자살한 것으로 알려진 그 청와대 비서관의 아이폰에 있던 자료가 세상에 드러나게 될 겁니다.
만약 이번 선거에서 우파와 좌파가 엇비슷한 의석 수를 나눠 갖는다면 그 아이폰에서 나온 자료가 향후의 정치판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당선무효가 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요!
https://youtu.be/kxU1D37jOto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3)
2020.4.11
415 전쟁 3
교체: 장기표, 심상정, 김소연
1. 장기표, 봉하 점령한다!
가. 노통교와 장기표
1) 봉하: 노무현 자살(예수)->노통교 성지
(1) 노통교 유토피아
((1))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희망돼지저금통
((2)) 사람 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
((3))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
유 이사장은 " 동양대(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건 전체가 조국을 압박해서 스스로 사퇴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판단했다"며 "조국에게는 문제가 생길 수가 없어 주저앉히는 방법은 가족을 인질로 잡는 것이다. 가족 인질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5) 문재인 맥주파티(7.26): 굿바이 노회찬 파티
(1) 끝내 노회찬 외면: 문상, 영결식(7.27) 불참
(2) 지지자들과 맥주파티(7.26): 노회찬 끝
(3) 요즘 역할: 자나 깨나 조국 옹호, 뒷바라지
4. 노회찬의 진실과 조국의 운명
1) 문제아 문재인, 해결사 조국
(1) 문정권: 노회찬 살해
(2) 해결사 조국: 자살로 처리
2) 조-문 관계 역전
(1) 해결사 조국, 두목 등극
(2) 관계 역전: 조 수령, 문 대통령(바지사장)
(3) 역할 반전: 조국 두목, 문재인 비서
((1)) 조국이 정권 주도
((2)) 문재인: 뒷바라지, 비서 역할
3) 노회찬과 조국의 운명
(1) 노회찬 진실->봉하 원폭->몰살/폐허
(2) 노회찬 진실 은폐: 조국 정권 피수
4) 노회찬 진실 영구은폐 방법
(1) 정권 유지: 노통교 3대세습-조국 대통령
(2) 언론 통제, 사법권(수사,기소,재판) 완전 통제: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3) 국가 변조: 민주공화국(3권분립 민주주의)->소중공(일당독재)->수령국가(일인독재)
5. 대한민국의 길
1) 미친 문정권
(1) 노회찬 자살공작 성공
(2) 자신감->패스트트랙, 조국 법무장관 강행
(3) 발광적 사법부(성창호), 검찰(윤석열) 공격
2)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1) 노회찬 외면하는 진보하는 사기꾼집단
(2) 대한민국은 곧 끝난다
(3) 중국식 독재국가, 조선식 수령국가로 간다
3) 민주공화국의 보루
(1) 헌법수호 사법기관
((1)) 윤석열과 검찰의 헌법수호 수사
((2)) 사법부의 민주 수호 재판
(2) 주권자 민주수호 투쟁
윤석열과 주권자가 이길 것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youtu.be/UBOVcQeVOUc
https://youtu.be/tzOGWi67BFE
(2022년 5월 8일 업데이트)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얘기한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
예전에 '전민정수석 조국은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말하라'라고 쓴 피켓과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 녹음파일을 들고서 1인시위를 하던 때가 생각나서 마음이 짜~안 합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검색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회찬 블록체인으로 검색해봤더니만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이 의문사를 당하기 3개월 전에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와 전자투표제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와 애착을 나타내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런 발언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눈에 확들어오는 발언이겠지만 현재의 대의정치제도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어떤 이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는 발언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의 죽음에는 보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으나 항상 가짜들은 진짜의 존재를 싫어하는 법이며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들이 자신들의 대안으로 내세울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그 존재 자체가 싫을 수 밖에는 없겠죠!
우리에게는 얼마 전 가상화폐, 즉 암호화폐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까지 알게 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만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하나의 현상이나 상품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떼려야 땔 수 없는 것이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가상화폐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자기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문화나 경제, 심지어는 정치영역까지도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신천지와 같은 기술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게 평가되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어져야 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권은 현재 대단히 신중하게 (블록체인) 문제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산업의 기조까지도 바꿀 수 있는 기술 기반으로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측면이 한편으로 있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라는 것도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야기되고 있는 암호화폐, 가상화폐에 의한 투기열풍으로 인해서 단기적인 피해자가 발생하거나 투기광고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가지 현상에 의한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하고 어떻게 하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는 두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 분야에 블록체인이 접목이 된다면 굉장히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심화시키는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수준을 높이는데 획기적인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저는 전자투표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투표하고 안전하게 관리됨으러써 민주주의를 질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았는데 물론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신 나도 모르게 내 의사가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불신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도 전자투표가 현실화되는데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전자투표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전자투표 기술이 융합될 경우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욕구와 의견이 취합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직접 민주주의와 관련해서 과거부터 민주주의의 역사는 과학기술 발전의 반영물이었습니다.
횃불, 봉홧불로 의사를 전달하던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투표해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러나 지금처럼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이 된다면 세세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선호도가 OX가 아닌 객관식이 아닌 더 풍부한 선호도가 반영됨으로써 국민들의 의사가 더 잘 종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를 들어)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포데모스 정당이라거나 호주의 플럭스 정당 같은 새로운 실험들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느릴뿐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경기도에서 주민들의 의사를 집약시키는데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상용된 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오히려 블록체인이 가장 많이 바꿀 수 있는 분야가 민주주의 그리고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실생활에 와닿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사실 우리가 대의제에 너무 익숙해져서 저는 대의제가 불신당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대의제와 직접 민주주의가 병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직접 민주주의를 하기에 과거보다 더 좋은 조건이라는거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전문가들이나 직업정치인 못지않게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과거 일국의 책임자나 대통령이 가질 수 있는 정보를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다 가질 수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서로 간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SNS의 장들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의 발달이 전행되었기 때문에 저는 블록체인이 이런 다양한 국민들의 요구나 하고 싶은 얘기, 또는 주요한 사안들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내서 그것을 전체적인 결정으로 만들어내는 촉매작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이나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같은 다양한 정보가 사회적 서비스와 연계되도록 만드는 데도 우선순위를 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유용한 작용을 할 거라 보는데 우선 주요한 국가적 결정, 예를 들면 수도를 어디로 할거냐 담뱃세를 올릴거냐 말 거냐 같은 그런 문제 모든 사람의 기호와 다양한 생각들이 밀도 있게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일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다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훨씬 높아질 것이고 기술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소수가 활용할 때는 더 이상의 기능 발전이 없는 반면에 다수가 이용할수록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일도 더 넓어지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가상화폐와 같이 인간의 욕심까지 활용해서 사용자를 늘리게 하는 그런 시도도 있었다고 봅니다만 저는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이 적용되는 사회적 정책을 결정하는데 기반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진보를 표방하는 이들의 위선과 말놀음에 다시는 이 나라 노동자들이 이용당하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이들이 사실은 친기득권, 반노동, 반민주의 반동들 임을 알리가 없는 순수했던 박영재 전통합진보당원이 분신하기 전에 남겼던 호소문입니다.*
분신하기 전 박영재 당원이 유시민, 심상정 대표에게 보낸 호소문
*이 호소문은, 지난 5월 14일 당사 앞에서 ‘전자투표 무효’를 외치며 분신한 박영재 당원이 당일 새벽 작성하여 안동섭 경기도당 공동위원장과 임미숙 수원시당 공동위원장에 우편으로 보낸 것입니다.
유시민, 심상정 공동대표님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2012년 대선을 이겨 영구집권을 꾀하는 새누리당과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 도움에 힘입어 통합진보당의 당권을 장악하려는 불법적인 행위를 멈추고 통합의 정신으로 돌아오십시오.
이석기 국회의원 당선자가 그렇게 부담스럽습니까? 국가보안법으로 실형을 살았던 자주적, 민주적, 통일국가를 건설하려는 동지로 인해 격조 높은 명망가에게 조중동 빨갱이 색깔 공세의 흙탕물이 튈까 두렵습니까?
저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반박하려고 하면 다음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주십시오! 모든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반드시 약속해주십시오!
첫째, 진상보고서 폐기, 당원의 권리와 명예 회복을 위한 당원총투표 실시하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 3주체가 통합할 때 민주노동당은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부여되었으나, 이것을 6개월 중 1번 만 당비를 납부하면 당권을 인정하는 것으로 국민참여당, 새진보통합연대가 강력하게 요청하여 민주노동당이 이를 받아들였다.
이렇게 양보해줬더니 그 결과는 어떠했었는가? 당내 선거경선을 이기기 위한 1개월짜리 당원들이 4만 명이나 입당하면서 혼란과 불신이 증폭했고 당원들은 믿음과 의리가 없어지고 미움만이 쌓이지 않았었는가?
예를 들면, 경기도 하남에서는 국민참여당 출신의 구경서 후보가 1,000명을 집단 입당 시켜 민주노동당 김근래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이기고 민주통합당 문학진 후보와 경선에 패한 후 통합진보당을 탈당, 야권연대를 파기하고 무소속 출마를 하지 않았는가? 오옥만 후보도 2,000명 집단 입당 시켰다고 하지 않는가? 오옥만 후보는 비례대표 경선부문 후보이다.
급조된 당원들이 특정한 후보를 당내 경선에서 좌지우지하는 것이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고 본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당원총투표 실시하고 이후에는 3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해야 선거권, 피선거권이 주어지도록 해야 한다!
둘째, 통합진보당 제1차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절차상에 하자가 있으면 언제나 무효다!
통합주체인 당원이 납득이 가지 않는 중앙위원회를 폐기하라! 중앙위원회 하루 전에 국민참여당 출신 50여명의 중앙위원이 교체 변경된 사유와 경위, 명단과 당권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는 중앙위원들의 의혹이 있었으나 이를 확인하지 않고 성원보고의 회순을 통과 했다.
제15조 (지위와 구성)
② 중앙위원은 각 통합주체가 합의하는 기준에 따라 구성한다.
제6조 (성원보고)
① 의장이 개회선언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성원을 보고하여 재석자 수가 의사정족수에 달했음을 밝혀야 한다.
셋째, 통합진보당 회의 의장단의 독재를 멈춰라!
2012년 5월 12일 중앙위원회 의장단은 성원의 의혹을 명확하게 규명하지 않고 “회의가 끝나고 확인해주겠다”고 하는 비상식적인 회의 진행의 독단을 행사했다.
이것만으로도 불법중앙위원회가 명백하다. 진행과정에서도 반대토론자가 분명하게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날치기 강행처리하는 웃지 못 할 일들이 벌어졌다. 이러한 독재는 통합진보당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기 바란다! 민주주의는 백성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한다. 곧 노동자, 농민 제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도 참고 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