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에서 여시재에 관한 내용 중에 여시재에 관한 사진을 보면서 붉은색 옷을 입은 나경원이 이광재, 안희정 등의 친노인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 배경이 되는 글자에 한자와 영어로 된 글자만 있을뿐 한글은 1글자도 없다며 헛웃음을 짓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지금와서 다시 그 사진을 보니까 나경원의 붉은색 의상과 한자는 공산주의 중국을 영문과 흰색은 자유주의 미국을 나타내는 것 같아 마음에 참 묘한 생각이 든다.
적어도 그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인데 그 배경은 양대 강대국의 것들이었다.
지금의 우리의 정재계 인사들이 표면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내면적으로는 중국 공산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장면은 아닐까?
다른 유튜브 영상에는 이광재와 나경원이 서로 귓속말을 나누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둘 사이가 과연 어떤 사이일지 자못 궁금하다.
그리고 카카오톡을 롤모델로 한 위챗을 개발한 중국 텐센트사가 카카오톡의 2대 주주였다는 것은 그 만큼 여시재가 친중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또 이런 중국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국정치를 막후에서 쥐락벼락하는 것이 바로 이 여시재가 아닐지 의심이 된다.
어쩌면 박근혜의 탄핵도 이 여시재를 중심으로 결정됐을지도 모를 일이다.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입력 2017-02-03 20:22
이념·정파 구분없이 나라의 미래 고민한다
~전 략~
‘여시재(與時齋)’는 ‘시대와 함께하는 집’이란 뜻이다. ‘범익지도 여시해행(凡益之道 與時偕行)’은 역경의 64괘 중 42번째인 익(益)괘 단전(彖傳)에 나오는 구절이다. 구절의 뜻은 ‘무릇 도를 깨달아 만사를 알더라도 행함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이 구절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즐겨 쓰던 구절이다. 시진핑 주석은 2015년 12월 16일 열린 세계 인터넷대회 개막식, 양안정상회담, 영국 런던시장 환영만찬 등에서 사용했었다.
기업인, 정치인, 학자
전문가들 총 망라
‘한국형 싱크탱크’ 여시재를 만드는 데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힘을 보탰다. 재산의 절반인 4400억 원을 출연했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다. 한샘은 이미 한샘드뷰라는 연구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새 연구재단을 만든 건 그만큼 의지가 강하다는 소리다.
현재 조 회장은 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순수한 기금 출연자로서 여시재를 든든히 지원할 뿐이다. 국내 많은 싱크탱크들은 설립자들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여시재는 예외다.
여시재는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한 싱크탱크가 될 확률이 높다. 재단은 ‘동북아와 새로운 세계질서’ ‘통일한국’ ‘도시의 시대’ ‘신문명’을 주요 연구과제로 설정하고 연구와 토론 등을 해 오고 있다. 특히 통일로 가는 길보다 통일 이후의 국가체계와 경제 재편에 대해 연구한다는 방침이다.
~중 략~
여시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싱크탱크 참여 인사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여시재 이사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맡고 있다.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현종 전 UN대사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는 상근부원장,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은 기획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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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면면에서 보시겠지만 여야를 떠나 정치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공유와 협업이 바로 시대의 정신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동북아의 새로운 질서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 갈림길에서 이 것을 미래·약속의 땅으로 만드는 건 바로 우리의 몫이다. 특히 각국에서 정치를 하는 정치인, 그리고 지식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지사는 “여야와 정파를 뛰어넘어서 우리가 한 자리 모여 국가 미래를 위해서 함께 힘을 모으는 게 국민 여러분이 바라는 모습이라 생각한다”며 “정파를 뛰어넘어서 국가 미래를 향해서 힘을 모아나가겠다는 저희 세대의 다짐, 이것을 이번 포럼 통해서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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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의원도 “지난번에 저희가 같이 중국에 방문해 사드 문제 얘기할 때도 김부겸 의원께서 큰 틀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중요한 발언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제가 제일 안타까운 건 통일정책이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는 것”이라며 “보수정권 내에서도 바뀐다. 이런 통일정책으론 절대 통일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요한 건 여야를 넘어서 국민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일관된 통일정책이다. (여시재가) 그걸 만들기 위한 좋은 대화의 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이들이 말했던 통일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동북아 질서 등은 여시재의 주요 연구주제가 됐다. 여시재는 근시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보다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통일한국의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념, 정파의 차이를 넘어 통합이 필요하고 그 장을 재단이 열겠다는 생각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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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재는 국익이 우선이다. 통일한국을 위해 어떠한 정책이 옳은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재단은 연구하고 결과물을 내 놓을 계획이다. 결과물을 잘 이용하는 건 정치인들의 몫이다.
주사파 운동권 꼴통들이 장악해버린 남조선 노동당처럼 되어가고 있는 더불어 나찌당(정식 명칭은 더불어 민주당)과 문틀러 정권이 집권하고 나서는 거의 북에서 어떤 메세지를 보내면 그 며칠 후에 남쪽에서 그런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네요!
불과 며칠 후에 남쪽의 백두칭송위원회, 대학생진보연합 등에서 북쪽의 메세지와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하고 North Korea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문재인 정권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하고나서부터 보면 광화문에서 특히 이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지나가는 보수쪽 시민들과 자즌 마찰을 빚고 있구요!
나도 몇 번 이 사람들 활동하는 걸 봤습니다.
광화문에서 가끔씩 1인시위를 하고 있으면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통한 정찰을 중단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 등을 외치더군요!
웃기는 건 캠트레일러 뿌리지 마라 이런 얘기는 없더라구요!
나도 우리나라가 자주성을 회복해야 된다고는 봅니다만 그렇다고 북쪽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에 따라서 하고 안하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국가는 대한민국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얘기하는 거죠!
탈북한 사람들을 반국가행위자로 부른다면 분명히 그들에게 국가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인 겁니다.
https://youtu.be/qX_Izhjjov8
최상천의 사람나라(20-3)
2020.1.23.
남조선총독부 2
북의 주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주권자 앞에 무릎 꿇은 자유한국당
2018.6.15.
*주권자 앞에 무릎꿇은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15일 오후 비상의총을 마친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현수막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1. 북, 보수 타파->자유한국당 해체
2018.5~2019.5
김정은 “남조선 정치권 핵심 위치에 진입하라”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16.03.03 09:02
김정은, “남조선에 있는 진보 세력은 적진에 있는 우리들의 동지...선거에서 지지율을 얻어 야당이나 여당의 핵심 위치까지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대남부서에서는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를 정치적으로 각성되고 반미의식이 강하며 권위 있는 세력이 장악하도록 뒷받침하라” 지시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
2018. 10. 7. -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南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은 5일 평양 인민문화궁전 휴게실에서 남측 방북단을 만나 "여러분 만나고 보니까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초석을 세웠던 2007년 10월 수뇌 상봉에 대한 감회가 새로워짐을 금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변함없이 이어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라며 "우리 민족이 살길도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선언을 고수하는 데 있고, 공동선언을 결사 관철 이행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을 철저하게 더욱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중 략~
이 매체는 "(홍 전 대표는)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쳤고 특대형범죄인 박근혜와 한 짝이 되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은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으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하자 징벌이 두려워 피난길에 올랐던 자"라며 "남조선 인민들로부터 버림과 배척을 받고 도피 생활을 하던 자가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너덜대는 것을 보면 역시 홍준표는 권력욕에 환장한 정신병자"라고 폄하했다.
~중 략~
<이미 전에 감옥귀신이 되어버린 이명박, 박근혜 역도와 함께 홍준표도 역사와 민심의 준엄한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남조선 민심의 요구다.>
"정권 안 뺏기겠다" "국보법 손질"…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
[JTBC] 입력 2018-10-08 20:25
[앵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평양에 가서 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10·4 남북공동선언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민관 방북단이 평양을 찾았을 때인데, "살아 생전에 정권을 뺏기지 않겠다" "국가보안법을 재검토 해야한다"라고 말한 대목입니다.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방북 둘째날,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 북한 정치인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 략~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5일) :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하고 싶어도 (교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안 뺏기게 당을 철통같이 방어하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같은 날 기자들에게는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이 대표를 만나 '보수 타파'를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라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 라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이 대표의 발언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중 략~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보안법 폐지라든가 정권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하든가 상사한테 보고하듯이…]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어디 할 데가 없어서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 재검토한다는 이해찬 대표는 도대체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입니까.]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김영남과 이해찬이 북측의 통일전선 단일대오를 형성했다"며 "제정신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1) 2018년 10월 평양
(1) 김영남, 이해찬에게 '보수 타파' 주문
(2) 이해찬 평양다짐
2) 2018년 11월 서울, 김정은 수호대 떴다
(1) 백두칭송위원회(2018.11.7.)
2018년 11월 7일, 국민주권연대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3개 단체,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 결성 선포 기자회견(회원 200명 주장)
우리는 위대하신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서울 방문을 뜨겁게 환영하며, 지난 9월 남북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천지를 바라보며 "백두산 천지의 마르지 않는 물에 붓을 적셔 통일의 새 역사를 중단 없이 써 가자"고 한 평화, 번영, 통일에 대한 웅대한 뜻과 백두산 결의를 열렬히 칭송합니다.(홈페이지)
백두수호대, 태영호 협박…“민족 배신자 최후 알 것”
[중앙일보] 입력 2018.12.01 10:00 수정 2018.12.01 10:15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결성된 ‘백두수호대’ 소속 회원들이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칼럼을 게재하는 대북 전문매체에 몰려가 태 전 공사 칼럼을 더는 싣지 말라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또 태 전 공사에게 ‘마지막 경고’ ‘배신자의 최후’ ‘반(反)국가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일제히 보냈다. 또 태 전 공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더 이상 강의나 방송에 출연하지 말라”고 했다.
국민통일방송 데일리NK의 이광백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백두(김정은)수호대가 찾아왔다”며 “얼굴에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는 피켓과 유인물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4층에 있던 제작진과 기자들에게 ‘태영호 칼럼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며 “시위대가 찾아왔다는 말을 듣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2층 회의실로 안내했지만 ‘그냥 가겠다’며 1층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대학 시절 주사파 학생운동을 했던 경험 때문인지 찾아온 젊은이들이 자꾸 안쓰럽게 생각돼서 한 번 더 간곡하게 부탁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식적으로 태 공사 칼럼을 중단하라는 이유를 듣고 싶고 우리가 왜 태 전 공사 칼럼을 제작해 방송하는 이유도 그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백두수호대 회원들에게 단 10분이라도 좋으니 차 한잔하면서 대화를 권했으나 그들은 “유인물에 있다. 별로 대화할 필요는 없을 같다”며 거절했다고 적었다.
이날 한국당 전대가 열리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는 전대 시작을 한시간 앞둔 오후 1시쯤 민주노총, 자한당규탄시민연대, 5ㆍ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촛불대학생ㆍ청년들 등 시민단체 소속원 수십명이 나타나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역사왜곡정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부끄러운 역사왜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세월호 참사 중대 범죄혐의자 황교안’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해체하라 자유한국당”을 반복해 외쳤다.
"자한당 해체" 서울 한복판서 아이들에게 노래 시킨 진보단체
[중앙일보] 입력 2019.08.18 15:35 수정 2019.08.18 23:36
~전 략~
문제의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2019 자주통일대회’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행사는 민주노총 등 52개 진보단체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개최했다. ▶남북공동선언 이행 ▶한미동맹 해체 ▶미군 없는 한반도 실현 ▶아베 규탄 등이 이날 행사의 주제였다.
행사 프로그램 중엔 청소년의 공연이 포함됐는데 그 내용이 논란을 촉발했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라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한국당이 미국·일본을 추종하고 매국을 일삼는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다.
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나는 이 소리가 야당에서 그저 그렇게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미국인들이 문재인 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네요!
지금 남한은 초기 단계의 주사파 독재 과정 중에서 법제적인 것이 만들어졌고 다만 그 시기가 총선 이후에 7월 이후부터 그 법령이 시행되는 단계인데요!
그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미 집권여당이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남은 방법은 부정선거라는 방법 밖에는 없죠!
일반적으로 뉴스만 접하는 사람들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냐는 소리가 그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가십성 얘기인줄로만 알고들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큰 일이네요! 이 상황은 미국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고 만약에서 이 번 총선에서 독재체제를 향해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미국이 직접 나서는 상황이 빚어질수도 있겠네요!
North Korea와 같이 적성국가로 분류해 놓고 세컨드리 보이콧 같은 경제제재를 함께 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이 저질로 놓은 일을 덮고자 공산주의 중국과 비슷한 공안통치 국가로 가는 것이고 그것이 미국이 북미대화에 나서지 않는 진짜 이유죠! 미국의 입장에선 South Korea가 불그스름해지면 자기들의 패권이 사실상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제 본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에서 미국 CIA요원이 김규평(김재규)에게 우리(미국)가 나서기 전에 너희가 알아서 박정희를 처리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 모습에서 현정권의 모습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앞잡이 국가의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때에 그 나라 국민들이 쓸데없이 겪는 고통은 정말 처참한 수준이니까요!
40년 전에 박정희도 항상 불안에 떨었으며, 현재의 문재인도 계속 불안에 떨고 있겠는 것 같고
40년 전의 박정희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문재인이 어떻게 될지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40년 전에도 미국이 자기들 이익에 반하는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였고 지금도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이고 있죠!
40년 전에도 김재규도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고민했었고 지금의 윤석열도 헌법과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굴욕을 버티고 있죠!
남산의 부장이라는 영화 한 번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뒤에서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존재를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게 많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 주권자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는 투표를 해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윤석열 총장과 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주사파 세력의 확장을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낼수 있을 겁니다.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 략~
김정은 위원장을 가장 최근에, 또 여러 차례 만난 자신을 믿고서라도 불신을 거둬 달라고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文대통령 "임기내 비핵화 확고히 하겠다"
"분단 때문에 아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이룩 못해"
2019-08-15 12:18:27확대 축소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고도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선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않고 아직도 우리가 분단돼 있기 때문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아직 이루지 못했다"며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말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며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에 대해선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며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그 이전의 상황과 분명하게 달라졌다. 여전히 대결을 부추기는 세력이 국내외에 적지 않지만 우리 국민들의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며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고 평화경제가 시작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통일이 우리 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광복 74주년 경축식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도와 관련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가 진행되는 동안 거의 박수를 치지 않았다"며 "참으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첨예한 가운데 맞은 올해 광복절은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 그만큼 국민적 단합이 절실한 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제1야당 대표의 무례함과 협량함에 말문을 잃는다"며 "대통령 경축사는 국가 원수로서 국민의 뜻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일이다. 이에 의도적으로 예를 표하지 않은 것은 공당의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황 대표는 광복절 하루 전날 국회에서 '담화'를 발표해 대통령의 경축사가 나오기도 전에 야당 대표의 메시지를 국민 앞에 먼저 고하는 비상식적이고 전례도 없는 무례한 정치적 이벤트를 가졌다"며 "이 또한 야당 대표가 할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중 략~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를 셀 시간에 서민들의 삶을 살피라"고 맞받았다.
이창수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의 경축사는 이미 아무나 흔드는 곳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되겠다고 선언한 허무맹랑 담화문이었다"며 "바보, 똥, 개, 도적, 웃기는 것이라고 한 북한에게 여전히 웃으며 응답한 굴욕적 선언문이었다"고 힐난했다.
이어 "그런 몽상적 경축사를 들으며 제 1야당 대표가 꼭 박수를 쳤어야 하는가. 비현실적인 평화 경제 구상에 동의하고 기뻐하며 찬성했어야 하는 것인가"라고 따지고는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하면 대의원들이 일어나 기립하며 박수하고 환호한다. 혹시 그 광경을 꿈꾸시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1야당 대표의 박수를 갖고 비판하는 여당의 행태에 건성건성 박수치거나 삐딱하게 앉으면 '불손하다'며 처형하는 북한의 공포정치가 오버랩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여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이다. 제 1야당의 역할은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도 국민의 소리"라며 "민주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다. 남 허물 찾기 전에 자기 반성이 먼저"라고 쏘아 붙였다.
(1) 사건 왜곡
아베의 간악한 도발->문 정권이 일으킨 참사
((1)) 원인: '문재인 외교부의 갈등외교,감정외교가 불러온 참사'
식민지 강제노동 배상 판결
<1+1 절충> 해법 제안: 갈등외교, 감정외교!
일본 요구(중재위) 수용하면 갈등 없음
((2)) 주장: 아베의 도발/공격이 아니다!
((3)) 하고 싶은 말: 문재인은 일본 요구에 따르라!
(2) 새끼 아베, '토착왜구'
((1)) 강제노동 판결 부정, 거부: 1965년에 끝난 문제
((2)) 한국 대법원 판결, 문재인 대응 잘못: 갈등외교, 감정외교
((3)) 아베 정권의 한국 공격은 당연한 것
(3) 이들의 요구: 아베에 항복하라!
((1)) 일본에 저항하면 한국경제 망한다
((2)) 급하다! 아베의 요구에 빨리 응하라!
1) 조국 차통령, 노통교-문정권의 미래
(1) 민정수석: 노회찬 자살공작 총책
(2) 소중화 기획-주도: 공수처, 공안경찰
(3) 반일 선동대장(7.13~21)
((1)) 선동 아닌 편승: 사실은 한국인 민족적 극일운동에 편승
((2)) 정권의 차통령 작전: 민족지도자 이미지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