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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3일 금요일

누가 한국정치를 막후에서 조율하는 것일까? 여시재와 그 사람들

여시재와 그 사람들

예전에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에서 여시재에 관한 내용 중에 여시재에 관한 사진을 보면서 붉은색 옷을 입은 나경원이 이광재, 안희정 등의 친노인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 배경이 되는 글자에 한자와 영어로 된 글자만 있을뿐 한글은 1글자도 없다며 헛웃음을 짓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지금와서 다시 그 사진을 보니까 나경원의 붉은색 의상과 한자는 공산주의 중국을 영문과 흰색은 자유주의 미국을 나타내는 것 같아 마음에 참 묘한 생각이 든다.

적어도 그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인데 그 배경은 양대 강대국의 것들이었다.
지금의 우리의 정재계 인사들이 표면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내면적으로는 중국 공산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장면은 아닐까?

다른 유튜브 영상에는 이광재와 나경원이 서로 귓속말을 나누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둘 사이가 과연 어떤 사이일지 자못 궁금하다.

참고 영상 출처: https://youtu.be/HJ0r7-Cj8_0

그리고 카카오톡을 롤모델로 한 위챗을 개발한 중국 텐센트사가 카카오톡의 2대 주주였다는 것은 그 만큼 여시재가 친중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또 이런 중국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국정치를 막후에서 쥐락벼락하는 것이 바로 이 여시재가 아닐지 의심이 된다.

어쩌면 박근혜의 탄핵도 이 여시재를 중심으로 결정됐을지도 모를 일이다.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입력 2017-02-03 20:22

이념·정파 구분없이 나라의 미래 고민한다

~전 략~

‘여시재(與時齋)’는 ‘시대와 함께하는 집’이란 뜻이다. ‘범익지도 여시해행(凡益之道 與時偕行)’은 역경의 64괘 중 42번째인 익(益)괘 단전(彖傳)에 나오는 구절이다. 구절의 뜻은 ‘무릇 도를 깨달아 만사를 알더라도 행함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이 구절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즐겨 쓰던 구절이다. 시진핑 주석은 2015년 12월 16일 열린 세계 인터넷대회 개막식, 양안정상회담, 영국 런던시장 환영만찬 등에서 사용했었다.

기업인, 정치인, 학자
전문가들 총 망라

‘한국형 싱크탱크’ 여시재를 만드는 데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힘을 보탰다. 재산의 절반인 4400억 원을 출연했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다. 한샘은 이미 한샘드뷰라는 연구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새 연구재단을 만든 건 그만큼 의지가 강하다는 소리다.

현재 조 회장은 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순수한 기금 출연자로서 여시재를 든든히 지원할 뿐이다. 국내 많은 싱크탱크들은 설립자들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여시재는 예외다.

여시재는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한 싱크탱크가 될 확률이 높다. 재단은 ‘동북아와 새로운 세계질서’ ‘통일한국’ ‘도시의 시대’ ‘신문명’을 주요 연구과제로 설정하고 연구와 토론 등을 해 오고 있다. 특히 통일로 가는 길보다 통일 이후의 국가체계와 경제 재편에 대해 연구한다는 방침이다.

~중 략~

여시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싱크탱크 참여 인사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여시재 이사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맡고 있다.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현종 전 UN대사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는 상근부원장,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은 기획이사다.

~중 략~

남 지사는 “면면에서 보시겠지만 여야를 떠나 정치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공유와 협업이 바로 시대의 정신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동북아의 새로운 질서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 갈림길에서 이 것을 미래·약속의 땅으로 만드는 건 바로 우리의 몫이다. 특히 각국에서 정치를 하는 정치인, 그리고 지식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지사는 “여야와 정파를 뛰어넘어서 우리가 한 자리 모여 국가 미래를 위해서 함께 힘을 모으는 게 국민 여러분이 바라는 모습이라 생각한다”며 “정파를 뛰어넘어서 국가 미래를 향해서 힘을 모아나가겠다는 저희 세대의 다짐, 이것을 이번 포럼 통해서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협력을 강조했다.

~중 략~

나 의원도 “지난번에 저희가 같이 중국에 방문해 사드 문제 얘기할 때도 김부겸 의원께서 큰 틀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중요한 발언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제가 제일 안타까운 건 통일정책이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는 것”이라며 “보수정권 내에서도 바뀐다. 이런 통일정책으론 절대 통일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요한 건 여야를 넘어서 국민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일관된 통일정책이다. (여시재가) 그걸 만들기 위한 좋은 대화의 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이들이 말했던 통일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동북아 질서 등은 여시재의 주요 연구주제가 됐다. 여시재는 근시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보다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통일한국의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념, 정파의 차이를 넘어 통합이 필요하고 그 장을 재단이 열겠다는 생각으로 판단된다.

~중 략~

여시재는 국익이 우선이다. 통일한국을 위해 어떠한 정책이 옳은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재단은 연구하고 결과물을 내 놓을 계획이다. 결과물을 잘 이용하는 건 정치인들의 몫이다.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출처: https://www.yeosijae.org/about/people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6/08/20/2016082000005.html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7%8C%EC%9E%AC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B%B3%91%EC%97%BD_(1962%EB%85%84)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B%8C%80%ED%9D%AC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B%B2%94%EC%88%98_(%EA%B8%B0%EC%97%85%EC%9D%B8)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2543409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1/2017042101468.html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58646612883112&mediaCodeNo=257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0303538


출처: https://yeosijae.org/publications/multimedia/581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413696

출처: http://www.sisaweek.com/news/curationView.html?idxno=117858


본영상 출처: 자유국민tv YouTube

2020년 1월 23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3) 남조선총독부 2 북의 주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주사파 운동권 꼴통들이 장악해버린 남조선 노동당처럼 되어가고 있는 더불어 나찌당(정식 명칭은 더불어 민주당)과 문틀러 정권이 집권하고 나서는 거의 북에서 어떤 메세지를 보내면 그 며칠 후에 남쪽에서 그런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네요!

불과 며칠 후에 남쪽의 백두칭송위원회, 대학생진보연합 등에서 북쪽의 메세지와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하고 North Korea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문재인 정권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하고나서부터 보면 광화문에서 특히 이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지나가는 보수쪽 시민들과 자즌 마찰을 빚고 있구요!

나도 몇 번 이 사람들 활동하는 걸 봤습니다.

광화문에서 가끔씩 1인시위를 하고 있으면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통한 정찰을 중단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 등을 외치더군요!

웃기는 건 캠트레일러 뿌리지 마라 이런 얘기는 없더라구요!

나도 우리나라가 자주성을 회복해야 된다고는 봅니다만 그렇다고 북쪽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에 따라서 하고 안하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국가는 대한민국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얘기하는 거죠!

탈북한 사람들을 반국가행위자로 부른다면 분명히 그들에게 국가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인 겁니다.

https://youtu.be/qX_Izhjjov8

최상천의 사람나라(20-3)
2020.1.23.

남조선총독부 2
북의 주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주권자 앞에 무릎 꿇은 자유한국당
2018.6.15.


*주권자 앞에 무릎꿇은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15일 오후 비상의총을 마친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현수막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1. 북, 보수 타파->자유한국당 해체
2018.5~2019.5

김정은 “남조선 정치권 핵심 위치에 진입하라”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16.03.03 09:02

김정은, “남조선에 있는 진보 세력은 적진에 있는 우리들의 동지...선거에서 지지율을 얻어 야당이나 여당의 핵심 위치까지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대남부서에서는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를 정치적으로 각성되고 반미의식이 강하며 권위 있는 세력이 장악하도록 뒷받침하라” 지시

~후 략~

출처: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2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주체 104)
2015년 1월 5일 로동당 간부회의에서 하신 말씀

~후 략~

출처: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2

北, 관영매체 총동원해 홍준표와 한국당에 "XX발광" 연일 욕설 ...
2018. 5. 8. - 미국과 함께 북한에 '구체적인 핵 폐기 약속을 하라'고 촉구하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에 대해 북한 매체들이 '총동원'돼 막말 수위를 연일 ...

출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8

북한, 자유한국당에 "갈 곳은 무덤뿐"…선거 끝나도 ... - 중앙일보
2018. 6. 26. - 6ㆍ1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약 2주가 지났지만 북한 매체들은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 자유한국당ㆍ바른미래당을 비난하는 내용이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748141

북한 "한국 보수정당 유튜브 깡패" - NK경제
2018. 9. 10. - 북한이 보수정당을 향해 유튜브를 어지럽히는 깡패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9월 6일 ...

출처: https://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


홍준표ㆍ황교안…북한이 관심 갖는 보수 인사들 - 한국일보
2018. 9. 22. - 북한 대남선전 매체 메아리 21일자 기사 캡처.북한이 최근 남한 보수 인사들의 근황을 언급하는 횟수가 부쩍 잦아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211837332249?did=ZU&dtype=&dtypecode=&prnewsid=

북한, 남북정상회담 관련 자유한국당 맹비난 - NK경제
2018. 9. 23. - 북한이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 자유한국당에 대해 욕설을 쓰며 맹비난하고 나섰다.대북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

출처: http://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
2018. 10. 7. -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南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은 5일 평양 인민문화궁전 휴게실에서 남측 방북단을 만나 "여러분 만나고 보니까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초석을 세웠던 2007년 10월 수뇌 상봉에 대한 감회가 새로워짐을 금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변함없이 이어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라며 "우리 민족이 살길도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선언을 고수하는 데 있고, 공동선언을 결사 관철 이행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을 철저하게 더욱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중 략~

이 매체는 "(홍 전 대표는)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쳤고 특대형범죄인 박근혜와 한 짝이 되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은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으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하자 징벌이 두려워 피난길에 올랐던 자"라며 "남조선 인민들로부터 버림과 배척을 받고 도피 생활을 하던 자가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너덜대는 것을 보면 역시 홍준표는 권력욕에 환장한 정신병자"라고 폄하했다.

~중 략~

<이미 전에 감옥귀신이 되어버린 이명박, 박근혜 역도와 함께 홍준표도 역사와 민심의 준엄한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남조선 민심의 요구다.>

~후 략~

출처: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5189&Newsnumb=2018105189

北 노동신문, 자유한국당에 맹공격

[북한 Now] 북한 선전매체, 태극기부대와 자유한국당 맹 비난
2018. 12. 10. - 북한 김정은의 서울 답방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북한 선전매체들이 김정은의 방남을 반대하는 태극기부대와 자유한국당을 맹비난하고 나서 그 배경 ...

출처: http://whytimes.kr/m/view.php?idx=2926&mcode=

통일뉴스 모바일 사이트, 북, 연일 자유한국당 때리기 “민족의 ...
2019. 2. 18. - 북한이 연일 자유한국당 때리기를 하고 있다. '5.18망언'에서 촉발된 북한 매체들의 힐난은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수위가 ...

北매체 "황교안의 文정부 비판? 몸값 올리려는 흉계" - 파이낸셜 ...
2019. 3. 17. -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사진>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 매체는 황 대표의 문재인 정부 비판은 극우세력의 ...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903171018376224

北 매체 "촛불 민심 반하는 자유한국당, 해체가 숙명" 비난 - 뉴스핌
2019. 4. 18. -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8일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숙명"이라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 매체는 이날 '자유 ...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418000180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 - 통일뉴스
2019. 5. 3. -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북 매체, “남조선 계층의 쌓이고 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

출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619

“자한당은 파쑈독재·쓰레기당”… 북한 극단적 논조로 자유한국당 ...
2019. 5. 25. - [일요신문] 북한이 자유한국당을 극단적 논조로 비판했다.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이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

출처: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6016

2. 북남 주종관계

1) 북, 대남주문: 보수 타파, 자유한국당 해체

"정권 안 뺏기겠다" "국보법 손질"…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
[JTBC] 입력 2018-10-08 20:25

[앵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평양에 가서 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10·4 남북공동선언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민관 방북단이 평양을 찾았을 때인데, "살아 생전에 정권을 뺏기지 않겠다" "국가보안법을 재검토 해야한다"라고 말한 대목입니다.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방북 둘째날,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 북한 정치인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 략~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5일) :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하고 싶어도 (교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안 뺏기게 당을 철통같이 방어하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같은 날 기자들에게는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이 대표를 만나 '보수 타파'를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라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 라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이 대표의 발언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중 략~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보안법 폐지라든가 정권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하든가 상사한테 보고하듯이…]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어디 할 데가 없어서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 재검토한다는 이해찬 대표는 도대체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입니까.]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김영남과 이해찬이 북측의 통일전선 단일대오를 형성했다"며 "제정신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중 략~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구태의연한 '색깔론'과 시대착오적인 반공 이데올로기 공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당의 목표는 정권 획득이고 국보법 발언도 원론적 수준의 의견'이라는 것입니다.

~후 략~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07520&pDate=20181008


2) 북남 주종관계: 주문과 다짐

(1) 북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보수 타파' 주문

(2) 남 이해찬(민주당 대표): '진보'정권 절대 유지, 국가보안법 처리 다짐

(3) 문정권에게

((1)) 북정권은 상전
((2)) 남조선 자유한국당은 주적

3. 남, 주사파의 자유한국당 해체 작전

1) 2018년 10월 평양
(1) 김영남, 이해찬에게 '보수 타파' 주문
(2) 이해찬 평양다짐

2) 2018년 11월 서울, 김정은 수호대 떴다
(1) 백두칭송위원회(2018.11.7.)


2018년 11월 7일, 국민주권연대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3개 단체,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 결성 선포 기자회견(회원 200명 주장)

우리는 위대하신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서울 방문을 뜨겁게 환영하며, 지난 9월 남북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천지를 바라보며 "백두산 천지의 마르지 않는 물에 붓을 적셔 통일의 새 역사를 중단 없이 써 가자"고 한 평화, 번영, 통일에 대한 웅대한 뜻과 백두산 결의를 열렬히 칭송합니다.(홈페이지)

출처: https://www.facebook.com/praisebaekdu2018/

출처: https://blog.naver.com/praisebaekdu


(2) 박상학-태영호 체포 결사대

檢, '박상학-태영호 체포 결사대' 곧 수사 나선다 - 펜앤드마이크
2018. 12. 20. - 검찰이 태영호 전 주영 북한 공사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체포하겠다는 친북(親北) 단체인 '감옥행'에 대한 수사에 나설 것으로 ...

출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72

(3) 백두수호대 태영호 겁박

백두수호대, 태영호 협박…“민족 배신자 최후 알 것”
[중앙일보] 입력 2018.12.01 10:00 수정 2018.12.01 10:15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결성된 ‘백두수호대’ 소속 회원들이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칼럼을 게재하는 대북 전문매체에 몰려가 태 전 공사 칼럼을 더는 싣지 말라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또 태 전 공사에게 ‘마지막 경고’ ‘배신자의 최후’ ‘반(反)국가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일제히 보냈다. 또 태 전 공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더 이상 강의나 방송에 출연하지 말라”고 했다.

국민통일방송 데일리NK의 이광백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백두(김정은)수호대가 찾아왔다”며 “얼굴에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는 피켓과 유인물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4층에 있던 제작진과 기자들에게 ‘태영호 칼럼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며 “시위대가 찾아왔다는 말을 듣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2층 회의실로 안내했지만 ‘그냥 가겠다’며 1층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대학 시절 주사파 학생운동을 했던 경험 때문인지 찾아온 젊은이들이 자꾸 안쓰럽게 생각돼서 한 번 더 간곡하게 부탁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식적으로 태 공사 칼럼을 중단하라는 이유를 듣고 싶고 우리가 왜 태 전 공사 칼럼을 제작해 방송하는 이유도 그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백두수호대 회원들에게 단 10분이라도 좋으니 차 한잔하면서 대화를 권했으나 그들은 “유인물에 있다. 별로 대화할 필요는 없을 같다”며 거절했다고 적었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백두수호대, 태영호 협박…“민족 배신자 최후 알 것”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172033

3) '주사연합'의 보수 타파, 자유한국당 해체운동

(1) 자유한국당 해체 요구 기자회견(19.2.14)


(2) 전당대회장 앞 기습시위(2.27)

“괴물 한국당 해체하라” 기습시위에 아수라장 된 전당대회


~전 략~

이날 한국당 전대가 열리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는 전대 시작을 한시간 앞둔 오후 1시쯤 민주노총, 자한당규탄시민연대, 5ㆍ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촛불대학생ㆍ청년들 등 시민단체 소속원 수십명이 나타나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역사왜곡정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부끄러운 역사왜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세월호 참사 중대 범죄혐의자 황교안’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해체하라 자유한국당”을 반복해 외쳤다.

~후 략~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271389076041

(3) 자유한국당 해체운동(3.23~)

"도 넘은 자유한국당... 다시 촛불 들자"
[현장] 3.23 범국민 촛불대회 참여 호소 기자회견
19.03.18 16:59l최종 업데이트 19.03.18 16:59l글: 김종훈(moviekjh)사진: 권우성(kws21)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후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36년을 거치면서 우리나라 역사는 왜곡되고 변질돼 왔다. 그 역사가 변질되고 왜곡되는 과정에서 '자유한국당'이라는 거대 정당이 자리 잡았다. 그들이 바로 역사를 왜곡하고 뒤집은 '토착 왜구'다."

4.16연대와 5.18시국회의, 민중공동행동이 18일 정오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사회대개혁 3.23 범국민 촛불대회 참여 호소'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이 한 말이다.

박 의장은 "촛불정부가 들어선 뒤 개혁이 완성돼야 하는데도 지지부진하다"라면서 "토착왜구들 입 때문에 이 나라 정치는 망가져가고 있다. 3월 23일 우리는 다시 한 번 촛불을 들고 완전한 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략~

4.16연대, 5.18시국회의, 민중공동행동, 반전평화국민행동 등 700여 단체 관계자들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3.23 범국민 촛불대회’를 열었다.(23 오후, 광화문 광장)

~후 략~

출처: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2

(4) 성동격서, 원내대표 나경원 때리기

"망언 도넘어"…나경원 사무실 점거 대학생들 연행됐다 석방
중앙일보-2019. 3. 20.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발언을 문제삼으며 지역구 사무실을 점거한 대학생단체 학생 6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가 풀려났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417101

대학생진보연합, 나경원 의원실 점거…경찰에 연행 | 연합뉴스
2019. 4. 12. - 대학생진보연합, 나경원 의원실 점거…경찰에 연행, 양찬주기자, 사건사고뉴스 (송고시간 2019-04-12 19:49)

출처: https://www.yna.co.kr/view/MYH20190412017500038

4) 자유한국당 해체 청와대 청원(4.22)

가) 북, 자유한국당 해체 휘몰아치기

北 매체 "촛불 민심 반하는 자유한국당, 해체가 숙명" 비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18일 논평서 주장
"한국당, 민생법안 장관임명 막는 적폐집단"
"심판은 한국당이 받아야"

~전 략~

매체는 이날 '자유한국당 해체, 이것이 민심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 갖은 못된 짓을 다해 온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숙명이며 이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라고 주장했다.

~후 략~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418000180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 - 통일뉴스
2019. 5. 3. -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북 매체, “남조선 계층의 쌓이고 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

출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619

“자한당은 파쑈독재·쓰레기당”… 북한 극단적 논조로 자유한국당 ...
2019. 5. 25. - [일요신문] 북한이 자유한국당을 극단적 논조로 비판했다.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이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

출처: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6016

나) 남, '자유한국당 해체' 청와대 청원(4.22)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4.22~5.22
참여인원 : [1,831,900명]

(1) '자유한국당 해체' 청원

((1)) 우리민족끼리 '자유한국당 해체, 이것이 민심이다' 발표 4일후 4월 22일(4일 후)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청원 글
((2)) 183만 참여

(2) 청와대->남조선총독부: 반일X->반북X

((1)) 대한민국 포기: 사회통합 역주행
((2)) 청와대가 <보수타파-자유한국당해체 운동>의 센터 역할

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1) 더불어민주당: DJ->노무현->문재인

((1)) 뿌리: 친일지주당-호남(한국민주당)
((2)) 강력한 반독재 민주화 투쟁: YS, DJ
((3)) 민주당+운동권(전대협)->주사파정권
((4)) 문재인+운동권->대한민국 국기파괴->남조선총독부

(2) 자유한국당: YS->이명박->박근혜

((1)) 뿌리: 군사독재 잔당+YS
((2)) 16대 총선 122석, 현재 108석, 대한민국 공당
((3)) 주권자에게 무릎 꿀을 줄은 안다.
((4)) 군사독재+YS 이후->자유민주주의 정당 변화 중

5)광란, 무찌르자 자한당!

(1) 토착왜구몰이


(2) 한일전!!! 문재인 이순신팔이, 조국 죽창가

문 대통령. 조국은 '이순신' 그만 팔아라 / 죽창가 / 노래 - 안치환
2019. 8. 12. - 죽창가. 이 두메는 날라와 더불어 꽃이 되자하네 꽃이 피어 눈물로 고여 발등에서 갈라진 녹두꽃이 되자하네 이 산골은 날라와 더불어 새가 되자하네

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nTT&articleno=15871338&_bloghome_menu=recenttext


일본 가서 '일본인' 뺨치는 일본어(명랑쾌활)

(3) 친일 4적

친일매국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기자회견


승인 2019.08.12 19:08



4. 주사파의 정체

"자한당 해체" 서울 한복판서 아이들에게 노래 시킨 진보단체
[중앙일보] 입력 2019.08.18 15:35 수정 2019.08.18 23:36

~전 략~

문제의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2019 자주통일대회’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행사는 민주노총 등 52개 진보단체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개최했다. ▶남북공동선언 이행 ▶한미동맹 해체 ▶미군 없는 한반도 실현 ▶아베 규탄 등이 이날 행사의 주제였다.

행사 프로그램 중엔 청소년의 공연이 포함됐는데 그 내용이 논란을 촉발했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라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한국당이 미국·일본을 추종하고 매국을 일삼는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자한당 해체" 서울 한복판서 아이들에게 노래 시킨 진보단체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54968


초 중학생으로 보이는 약 20명의 청소년들 성인과 함께 합창

~중 략~

아이들은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자한당은 토착왜구’ ‘일본 손잡고 미국 섬기는 매국노 자한당’ ‘총선은 한일전, 자한당 해체’ 등으로 가사가 바뀐 노래를 합창했다.

18일 오후 현재 해당 영상에는 700개 넘는 댓글이 달려 있다. 대다수는 “아이들을 정치선전 도구로 사용했다” “애들까지 동원해서 뭐하는 거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북한과 다를 게 없다”며 주최 측을 비판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댓글도 달렸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초·중생에 “토착왜구 한국당 해체” 합창시킨 진보단체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55267

K나치 정치종교: 주체사상=수령교
주체사상=수령교=칩, 사람=인격주체->수령로봇
사람/인민의 주체성 말살->인민주권 탈취
국가 신성화, 독재자 신격화
민족의 절대화, 외세의 악마화
개인=민족/국가의 세포, 사람/인민의 도구화

5. 주사정권(SK나치) 10년이면 대한민국도 수령나라로 바뀐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나는 이 소리가 야당에서 그저 그렇게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미국인들이 문재인 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네요!


지금 남한은 초기 단계의 주사파 독재 과정 중에서 법제적인 것이 만들어졌고 다만 그 시기가 총선 이후에 7월 이후부터 그 법령이 시행되는 단계인데요!

그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미 집권여당이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남은 방법은 부정선거라는 방법 밖에는 없죠!


일반적으로 뉴스만 접하는 사람들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냐는 소리가 그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가십성 얘기인줄로만 알고들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큰 일이네요! 이 상황은 미국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고 만약에서 이 번 총선에서 독재체제를 향해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미국이 직접 나서는 상황이 빚어질수도 있겠네요!

North Korea와 같이 적성국가로 분류해 놓고 세컨드리 보이콧 같은 경제제재를 함께 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이 저질로 놓은 일을 덮고자 공산주의 중국과 비슷한 공안통치 국가로 가는 것이고 그것이 미국이 북미대화에 나서지 않는 진짜 이유죠! 미국의 입장에선 South Korea가 불그스름해지면 자기들의 패권이 사실상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제 본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에서 미국 CIA요원이 김규평(김재규)에게 우리(미국)가 나서기 전에 너희가 알아서 박정희를 처리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 모습에서 현정권의 모습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앞잡이 국가의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때에 그 나라 국민들이 쓸데없이 겪는 고통은 정말 처참한 수준이니까요!

40년 전에 박정희도 항상 불안에 떨었으며, 현재의 문재인도 계속 불안에 떨고 있겠는 것 같고

40년 전의 박정희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문재인이 어떻게 될지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40년 전에도 미국이 자기들 이익에 반하는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였고 지금도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이고 있죠!

40년 전에도 김재규도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고민했었고 지금의 윤석열도 헌법과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굴욕을 버티고 있죠!

남산의 부장이라는 영화 한 번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뒤에서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존재를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게 많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 주권자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는 투표를 해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윤석열 총장과 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주사파 세력의 확장을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낼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LXZkUDRNnM4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2020.1.15.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영상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8-09-26/south-korea-s-moon-becomes-kim-jong-un-s-top-spokesman-at-un


1. 김정은 수석대변인

1) 김정은 대신, 919 평양 '비핵화' 선언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988040

김정은 절대 할 수 없는 말
문재인이 대신: 조선인민, 세계

2) 유엔에서 '김정은 비핵화' 전도사

'北 불신 해소'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 美에 통했을까?(SBS)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 략~

김정은 위원장을 가장 최근에, 또 여러 차례 만난 자신을 믿고서라도 불신을 거둬 달라고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후 략~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069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문재인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2019년 3월 12일, 자유한국당 교섭단체 연설 발언 도중에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는 발언을 하자 국회가 난장판이 되었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312/94497698/2

영상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73671

4) 위험한 주사파

이해찬: '국가 원수 모독죄'

(1) 유신박물관에서 꺼낸 흉기
((1)) 1975년 박정희 유신 국가원수 모독죄
((2)) 1988년 폐지: 평화민주당 초선 이해찬도 동의
((3)) 2015년 위헌 판정(헌재)

(2) 군사독재 시대, 수령신국 관제사상

(3) 신성국가 사고방식
((1)) 국가 신성화
((2)) 독재자 신격화
((3)) 국가 원수: 국가 신성화 + 독재자 신격화

(4) 주체사상 수령론->'국가원수 모독죄'

(5) 청와대, 민주당: 주사파 소굴

운동권-전대협: 임종석, 이인영, 우상호 등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 "나 대표의 발언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자유한국당과 나 대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항구적 평화 번영을 염원하는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라"

~후 략~

출처: http://4th.kr/View.aspx?No=280497

5) 문재인정권: 수령신국 남조선 선동대

(1) '김정은 비핵화': 사기, 역사적 몰상식
((1)) 3대 60년 결사적 노력: 핵+ICBM=대미반격력
미국 봉쇄정책, 고난의 행군 감내하며 이룬 성과

((2)) 유일한 전쟁억지력, 체제보장 수단
((3)) 비핵화->개방화는 수령체제 붕괴
((4)) 김정은과 조선은 비핵화의 '비'자도 안 꺼낸다

(2) 주사정권, 비핵화 선동대
((1)) 주사파정권, 자나깨나 '김정은 비핵화' 선전
((2)) 문재인 앞장

(3) 주사파, 주체사상=수령독재사상 체득
((1)) 주체사상의 핵심: 수령=절대자=신적 존재
((2)) 청와대, 민주당: 국가 원수 모독죄
수령 모독=신성 모독

(4) 반헌법, 반민주 발상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 국민=주권자
((3)) 수령=절대자=주권자 세뇌

(5) 민주화운동권

((1)) 조폭질서 지배: 너 민주화, 나 파쇼(수령교, 스탈린교 신도)
((2)) 민주화운동권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2. 김정은 상사병, 4.27 1주년 사모곡

판문점에서 4.27 1주년 기념행사…北 참여 불투명 > 뉴스 9 ...
2019. 4. 21. -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시민 등 5백 명이 참석하는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먼 길', '멀지만 반드시 ...

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184855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노동자 자주평화대회 - 민주노총

출처: http://nodong.org/data_movie/7434325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오늘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 연합 ...

출처: https://www.minjok.or.kr/archives/103980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학술회의 | 프로그램 | KTV 국민 ...

출처: http://www.ktv.go.kr/program/home/PG2150059D/content/574551

4.27 선언 1주년기념 임진각에서 통일을 노래하다. - 직접

출처: http://www.ddnews.io/news/articleView.html?idxno=103

[생중계]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희망을 잇다! 평화를 ...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QQtAR_wfvY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먼, 길' 생중계 - YouTube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vyYpDAmCg

파주시, 4.27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 '풍성' - 한국일보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41042315504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대회 참가 '4.27평화 카퍼레이드

출처: http://www.kyba.org/bbs/board.php?bo_table=4010&wr_id=1421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판문점 방문 | 주한시에라리온대사관

출처: http://www.sierra-leone.or.kr/ko/?p=821

'판문점 선언 1주년' 엇갈린 남북…南 기념문화공연-北 대남비난 ...
2019. 4. 27.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이한 27일 남과 북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판문점 선언 '첫돌'을 보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452813

3. 꿈에서도 님과 함께->삶은 소대가리

1) 2019 광복절 경축사

文대통령 "임기내 비핵화 확고히 하겠다"
"분단 때문에 아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이룩 못해"
2019-08-15 12:18:27확대 축소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고도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선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않고 아직도 우리가 분단돼 있기 때문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아직 이루지 못했다"며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말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며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에 대해선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며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그 이전의 상황과 분명하게 달라졌다. 여전히 대결을 부추기는 세력이 국내외에 적지 않지만 우리 국민들의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며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고 평화경제가 시작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통일이 우리 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10

(1) 망상->잠꼬대
((1)) 북 비핵화를 문재인이 확고히 할 방법 전무
((2)) 미국, 유엔 재제->평화경제는 몽상
((3)) 2045년 평화+통일, 미친 예언가

(2) 무위이화(無爲而化)

(3) A4 대독령: 누가 진짜 대통령일까?

2) 수령신국의 반응, 삶은 소대가리 앙천대소

북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한국 당국자와 마주 앉을 생각 없어”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6. 08:08

~전 략~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 것”이라며 “우리는 한국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특히 북한은 “한국 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 분위기를 유지하고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며 ‘평화경제’ 구상을 비난했다

북한은 “아랫사람들이 써준 것을 그대로 졸졸 내리읽는 한국 당국자가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이라며 문 대통령에게도 막말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

~중 략~

이어 한·미 연합훈련과 최근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중기계획 등을 겨냥해 “명백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궤멸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남북 사이의 대화를 운운하는 사람의 사고가 과연 건전한가 하는 것이 의문스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816010008731

4. 김정은에 뺨맞고 황교안에 칼부림

1) 민주당, <문재인=삶은 소대가리> 아니다

민주당 "北 성명, 文대통령 직접 지칭하지 않아 다행"

"北 무례한 언사, 한국 국민 정서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 끼쳐"
2019-08-16 11:26:49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막말 비난을 퍼부은 데 대해 "북한의 조평통 성명은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지칭하지 않았고 노동신문을 비롯한 대내 매체에는 게재하지 않음으로써 일정 정도 수위를 조절한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41


2) 박수 안 친 황교안에 칼부림

민주 "경축사 박수 안 친 황교안 무례" 한국 "北 공포정치 오버랩"(종합)

박준호 2019.08.15. 20:43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광복 74주년 경축식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도와 관련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가 진행되는 동안 거의 박수를 치지 않았다"며 "참으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첨예한 가운데 맞은 올해 광복절은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 그만큼 국민적 단합이 절실한 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제1야당 대표의 무례함과 협량함에 말문을 잃는다"며 "대통령 경축사는 국가 원수로서 국민의 뜻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일이다. 이에 의도적으로 예를 표하지 않은 것은 공당의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황 대표는 광복절 하루 전날 국회에서 '담화'를 발표해 대통령의 경축사가 나오기도 전에 야당 대표의 메시지를 국민 앞에 먼저 고하는 비상식적이고 전례도 없는 무례한 정치적 이벤트를 가졌다"며 "이 또한 야당 대표가 할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중 략~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를 셀 시간에 서민들의 삶을 살피라"고 맞받았다.

이창수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의 경축사는 이미 아무나 흔드는 곳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되겠다고 선언한 허무맹랑 담화문이었다"며 "바보, 똥, 개, 도적, 웃기는 것이라고 한 북한에게 여전히 웃으며 응답한 굴욕적 선언문이었다"고 힐난했다.

이어 "그런 몽상적 경축사를 들으며 제 1야당 대표가 꼭 박수를 쳤어야 하는가. 비현실적인 평화 경제 구상에 동의하고 기뻐하며 찬성했어야 하는 것인가"라고 따지고는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하면 대의원들이 일어나 기립하며 박수하고 환호한다. 혹시 그 광경을 꿈꾸시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1야당 대표의 박수를 갖고 비판하는 여당의 행태에 건성건성 박수치거나 삐딱하게 앉으면 '불손하다'며 처형하는 북한의 공포정치가 오버랩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여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이다. 제 1야당의 역할은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도 국민의 소리"라며 "민주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다. 남 허물 찾기 전에 자기 반성이 먼저"라고 쏘아 붙였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AF%BC%EC%A3%BC-%EA%B2%BD%EC%B6%95%EC%82%AC-%EB%B0%95%EC%88%98-%EC%95%88-%EC%B9%9C-%ED%99%A9%EA%B5%90%EC%95%88-%EB%AC%B4%EB%A1%80-%ED%95%9C%EA%B5%AD-%E5%8C%97-%EA%B3%B5%ED%8F%AC%EC%A0%95%EC%B9%98-%EC%98%A4%EB%B2%84%EB%9E%A9-%EC%A2%85%ED%95%A9/ar-AAFQqCz

(1) 민주당, 영락없는 북조선
조선노동당 대회, 조선중앙TV 리춘희
주체사상=수령령도체제 세뇌, 체질화 수준

(2) 자유한국당 비평은 자유민주주의 시각

대한민국 적합도: 자유한국당 D, 민주당 F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8월 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30) 아태쟁패 6 트럼프, 조국을 잘라라!

https://www.youtube.com/watch?v=XkouushLnbk&t=33s


최상천의 사람나라(3-30)
2019-7-27

아태쟁패 6
트럼프, 조국을 잘라라!



볼튼 오자(7.24) 조국 교체(7.26.)

1. 아베왜란: 미일한 중국포위전선 재건 작전

1) 아베왜란: 적반하장 간악한 도발
(1) 강제노동 판결 부정: 1965년에 끝난 문제
(2) 기술무기화
(3) 자유무역 질서 파괴
(4) 선전포고 없는 기습 공격

2) 배후: 미국

(1) 노일전쟁: 영미가 전비 60% 지원

(2) 가쓰라태프트(1905.7.20.)

(3) 미국 동아시아 반공전략
((1)) 민주 일본
((2)) 미군기지 한국(코메리카)

(4) 미일한 반공전선 1965: 박정희 이용

(5) 문재인 정권 소중화 노선
((1)) 小중화 선언, 小중화국가 추진
((2)) 화웨이 죽이기 참여 거부->실패

3) 목적
(1) 한국, 小중화->대한미국: 다시 미일꼬봉
(2) 미일한 중국포위전선 재건

2. 슬픈 내전: 토착왜구 대 좌파

1) 반문: 아베 잘한다. 문재인 항복해라!

나경원 "일본 수출규제 조치, 文정부 감정외교-갈등외교 참사"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일, 일본이 반도체 제조 핵심소재 등의 수출규제 조치를 발표한 것과 관련해 "문재인 외교부의 갈등외교·감정외교가 불러온 참사"라며 "경색된 한일 관계와 그로 인한 무역보복을 해결하기 위해 긴급 한일의회 교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중략 ~

나 원내대표는 "정부의 외교라인은 물론 모든 전직 외교관을 비롯해 국회·기업·학계 등 모든 분야에서 한일 외교안보라인을 가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법원 강제징용 배상 판결 이후 지난 8개월여 동안 일본 정부는 계속 통상보복을 예고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이런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방관하고 있었다. 감정외교·갈등외교가 가져온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다.

~ 중 략 ~

일본에 대해서도 "이번 조치는 일본 경제에도 큰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동북아 평화 안정에도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수출규제 강화조치를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출처 :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36


(1) 사건 왜곡
아베의 간악한 도발->문 정권이 일으킨 참사
((1)) 원인: '문재인 외교부의 갈등외교,감정외교가 불러온 참사'
식민지 강제노동 배상 판결
<1+1 절충> 해법 제안: 갈등외교, 감정외교!
일본 요구(중재위) 수용하면 갈등 없음
((2)) 주장: 아베의 도발/공격이 아니다!
((3)) 하고 싶은 말: 문재인은 일본 요구에 따르라!

(2) 새끼 아베, '토착왜구'
((1)) 강제노동 판결 부정, 거부: 1965년에 끝난 문제
((2)) 한국 대법원 판결, 문재인 대응 잘못: 갈등외교, 감정외교
((3)) 아베 정권의 한국 공격은 당연한 것

(3) 이들의 요구: 아베에 항복하라!
((1)) 일본에 저항하면 한국경제 망한다
((2)) 급하다! 아베의 요구에 빨리 응하라!

(4) 이광수 '성웅 이순신'->민족개조론->일제 찬양
((1)) 왜란 원인: 도요토미 침략->당파싸움
당파싸움이 나라 망쳤다.
((2)) 조선인=조센징: 만악 인종->민족개조->박정희 인간개조
((3)) 일제-천황제 찬양
일본-칼-만인일색->국가주의->군국주의
한국-붓-10인10색->민주주의

(5) 한일전: 일본 국가주의 VS 한국 민주주의

2) 친문: 아베 목적-문재인 정권 붕괴, 토착왜구 섬멸하라!

전우용 “아베 ‘경제공격의 속내는 문재인 정권 무너지는 것”

일본의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으로 ‘일제 불매운동’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우용 역사학자는 4일 “아베 정권의 속내는 문재인 정권이 무너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 중 략 ~

이어 이번 ‘경제 공격’에 대해 전 교수는

“현상은 국가 대 국가의 분쟁이지만 본질은 일본 군국주의 잔존세력 대 평화를 지향하는 양심세력 사이의 싸움”이라고 규정했다.

전 교수는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국민의 자존심이고 호혜 평등한 자주외교의 토대이며, 민주주의의 가치”라고 강조했다.

때문에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할 건 일본에서 생산된 ‘물건’이 아니라,

과거 일본에서 생산되어 식민지에 이식된 ‘정신’”이라며

“일제 불매운동보다 훨씬 중요한 게 ‘일본 군국주의 앞잡이 의식’을 척결하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책임을 우리 정부에 돌리려는 ‘부일 매국세력’의 여론 공작에 넘어가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고도 올바른 대응책”이라며

“아베 정권의 무도한 공격을 무력화하려면, 국내에 있는 그 앞잡이들의 세력을 꺾어야 한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26

출처 : https://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6&wr_id=1086700


유시민 "아베, 한국경제 파탄시켜 한국우익 집권 의도"
"이 판국에 아베 편드는 사람들은 도쿄로 이사 가든가"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091

최재성 "일본은 '경제전범국'...한국에 친일정권 세우려 해"
"일본을 이롭게 하려는 국내 일부세력 행위 중단하라"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274

이해찬 "日, 결국 文정권 흔들겠다는 뜻"
민주당 "<후지TV> 망언은 한국체제 전복 선동. 법적대응"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317

문정인 "아베, 文정권 갈아야만 한일관계 잘 된다는 생각"
<채널A> "문정인, 주미대사 발탁 위한 검증 진행중"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338

이인영 "한국당, 한일전서 日선수 찬양하면 신(新)친일"
"한국당이 '강대강' 원하면 우리가 택할 수단도 많아"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337

(1) 사건 왜곡
아베 간악한 도발->문재인 정권 붕괴 작전
((1)) 원인: 아베정권의 한국 정권 교체 욕구->작전
코드 안 맞는 문재인 정권->코드 맞는 우익정권
7.1 조치->경제 파탄, 우익 문 공격->정권 파탄->정권 교제

((2)) 하고 싶은 말 1: 한국인이여, 문재인 정권을 지켜냅시다!
((3)) 하고 싶은 말 2: 일본 앞잡이 토착왜국 섬멸하자!

(2) 무대책-선동
((1)) 대책 전무
기업인들 "모든 조치 다하겠다"…文대통령 "정부 최대한 뒷받침"
송고시간 | 2019-07-10 15:43

~ 중 략 ~

이에 문 대통령은 "정부가 최대한 뒷받침할 테니 대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주요 기업 간 공동 기술개발, 대·중소기업 간 부품기술 국산화 협력 확대 등을 통해 한국 경제가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710124200001

((2)) 해결 대신 선동: 선동 압권

호남 간 문재인 대통령 "이순신 장군, 12척의 배로 나라 지켰다"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71211581

((3)) 선동대장 조국: 미달이(책사->선동꾼)

(3) 이들의 결의: 문재인을 지키자!

박용만 "日 치밀하게 보복, 우리는 서로 비난하기 바빠" 정치권 비판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3514389

[출처: 중앙일보] 박용만 "日 치밀하게 보복, 우리는 서로 비난하기 바빠" 정치권 비판

((3)) 선동대장: 조국: 미달이(책사->난동꾼)

(3) 이들의 결의: 문재인을 지키자!

박용만 회장 "日은 치밀하게 보복, 우리는 서로 비난 바빠"

2019. 7. 3. -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이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수출 규제 논란과 관련, 정치권과 정부 ...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60406622550912&mediaCodeNo=257

3. 반일 선동대장 조국

1) 7월 13일부터 반일 선동대장: 편승->차통령

조국 '죽창가' 이후 9일동안 日관련 페북만 38건 썼다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185989

2) 청와대, 7월 22일에도 조국 옹호

靑 "조국, 법조인으로서 할 수 있는 발언"
"SNS는 개인 공간, 靑이 규제할 수 없다"

청와대는 22일 조국 민정수석의 연일 SNS를 통해 '대일 항전'을 촉구하는 데 대해 "법리적인 문제는 법조인으로서 발언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감쌌다.

~ 중 략 ~

그는 야당 중심으로 제기되는 비판여론에 대해선 "조 수석의 발언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은 우리도 알고 있다"면서도 "SNS는 개인공간이다.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부분에 대해 해라, 하지 말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368

정의당 김종대 “조국 죽창가? 노래부르고 페북질하고…전략가 일 아냐”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7151045001#csidx8dd18f65b728b299b5ad03390ca1e8f

4. 트럼프-볼튼, 조국을 잘라라!

1) 7.24. 볼튼(미, 국가안보보좌관) 방한

(속보)나경원 원내대표, 美 볼턴과 단독 면담

출처: https://m.sedaily.com/NewsView/1VLTGPTOTX/GE03#_enliple

文대통령, 이번주 조국 교체할 듯…후임에 김조원 유력

8월 개각·총선 대비해 이번주 교체 인사 가능성
후임 민정수석에 김조원 한국항공우주 사장 유력
총선 출마 예정인 정태호·이용선 수석도 교체될 듯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724_0000720455

정의용-볼턴 “호르무즈해협 안보 협력방안 계속 협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청와대에서 만나,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상 안보와 항행의 자유를 위한 협력 방안을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3128.html#csidx9c17edd626ebc9195b8d40960bdfb9e

2) 특별한 일들

(1) 정부 여당 인사 앞서 나경원 면담
((1)) 문재인 정권에 대한 강한 거부감
((2)) 친 자유한국당
(2) 볼튼 뜨자 갑자기 조국 교체설(24일): 트럼프 요구일 가능성 90% 이상

3) 미국의 요구와 약속

(1) 요구: 최상천 추리
((1)) 조국 잘라라!
((2))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유지
((3)) 호르무즈 해협 군함-군대 파견
미국꼬봉 증명/선언하라!

(2) 약속: 한일 현안 해결

4) 문재인 정권의 판단과 선택

(1) 선택의 판단 기준
((1)) 일본 화이트리스트 삭제, 전면 수출규제를 버틸 수 있나?
((2)) 경제적 타격을 입고도 정권을 유지할 수 있나?

(2) 선택
((1)) 불가 판단
((2)) 미국 요구 전면 수용

(3) 첫 조치: 조국 교체

5) 7.26 민정수석 교체, 비서실장의 조비어천가

비서실장이 靑수석교체 직접 발표…떠나는 멤버들에 '힘싣기'

~ 전 략 ~

청와대 원년 멤버인 조국 전 민정수석에 대해선 "종전의 민정수석이 권력기관 지휘자 역할을 했다면 조 수석은 국민과 소통하는 민정수석으로 위상을 변화시켰다"고 평가했다.

그는 "정권수립 이래 최초로 검경수사권 조정에 대한 정부 합의안을 도출했고 법무부의 탈(脫)검찰화 추진, 자치경찰법안을 마련하고 경찰대학 개혁을 지원했다"며 "국정원 국내정보 폐지·예산 집행 통제, 기무사 해편과 군사안보지원사 설립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수사기관의 독립성을 철저하게 보장했고, 이를 통해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을 실질적으로 보장했다"며 "2년 2개월간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노고에 대한 치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726133700001

6) <조국교체-한일 현안 타결> 추리가 맞다면

(1) 기존 한일관계 회복
((1)) 일본: 대한국 수출규제 원산회복, 화이트리스트 유지
((2)) 한국, 한일군사정보보협정 유지

(2) 한국 미국꼬봉 인증: 호르무즈 군함 파견
(3) 휘날레, 트럼프, '극적 타결' 연출

5. 미국이 조국을 잘랐다고 보는 이유

1) 조국 차통령, 노통교-문정권의 미래
(1) 민정수석: 노회찬 자살공작 총책
(2) 소중화 기획-주도: 공수처, 공안경찰
(3) 반일 선동대장(7.13~21)
((1)) 선동 아닌 편승: 사실은 한국인 민족적 극일운동에 편승
((2)) 정권의 차통령 작전: 민족지도자 이미지

(4) 노통교-문정권 차통령 2주자
((1)) 차통령 1주자 김경수, 드루킹으로 실패
((2)) 김경수 낙마 이후, 조국이 차통령 2주자로

2) 미국 핵 제거!
(1) 반미반일 핵을 제거하라!
((1)) 미국: 소중화 기획-주도자 핀셋 제거
((2)) 일본: 반일선동가 제거

(2) 문재인 순응: 미일한 중국포위전선 재건

그래도 조국 차통령 운동은 계속될 것

박지원 "조국, 이대로 가면 대통령 후보도 가능"
"대일 발언으로 인지도 높아져" "총선도 나올 것"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483

6. 아! 천재일우 기회 놓치나?

아베가 천재일우가 기회를 줬다.

국가권력, 자본권력을 제압한 촛불주권자의 힘으로 아베의 도발 맞받아치며 일본을 도약대 삼아 천년 약소국 굴레에서 벗어나 코리아시대로 나아갈 수 있는 천재잁우(천재일우) 기회인데...

트럼프가 한일 타협, 미일한 요구했다는 내 추리가 틀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8Hq2A3TrkSE&t=1290s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2019-6-1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1.노통교-문정권 지상과제

1)결사적 정권연장 추구

(1) 킹크랩 대선 부정: 정권 망한다
(2) 노회찬의 진실: 노통교-민정당 다 죽는다!

2) 수령나라 작전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85


((1)) 남북연합 자유한국당 죽이기
((2)) 준연동형 비례->국회 점령(180 이상)->멋대로 입법
*북: 조선로동당, 조선사회민주당, 조선천도교청우당
*남: 민주당-1,2,3 중대

(3) 검찰(권위, 명예) 무력화->견찰(犬察)국가

2. 현행-준연동형 비교 1

1) 한국갤럽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1.~23
(2) 대상: 1001명
(3) 방법: 전화면접, 무선 85%, 유선 15%
(4) 지지율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예상 의석
(1) 지역구




((1)) 이익: 정의 +15, 바른미래당 +11
((2)) 손해: 한국당 -14, 민주당 -12
((3)) 4당연합 +14, 자유한국당 -14

3. 현행-준연동형 비교 2

1) 알앤써치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4.~26, 5.27 발표
(2) 대상: 1074명
(3) 방법: 무선 ARS 100%
(4) 지지율
선생님께서는 만일 내일이 국회의원선거일이라면 다음 중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예상 의석




((1)) 이익: 정의 11, 바른미래당 8, 민평 2
((2)) 손해: 한국당 11, 민주당 10
((3)) 4당연합 +11, 자유한국당 -11

4.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요술

1) 한국갤럽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강도당: 12% 득표->28% 의석(21)
(2) 자유털린당: 32% 득표->16% 의석(12)
(3) 1석: 정의당 0.6%, 한국당 2.7%, 4.5배
(4) 연동 요술: 정의당 +12석, 한국당 -12석

2) 알앤서치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 8%->15석, 한국당 42%->23석
(2) 1석: 정의당 0.5%, 한국당 1.8%, 3.6배

3) 요술: 자유한국당 몫->정의당---노회찬 침묵



5. 유시민의 요설

유시민, "선거개혁 '깡패짓'하는 정당있어…투표로 응징해야"(종합)
 이유미  2019.04.25. 21:34

"현 선거제 잘못…정당 선호도가 국회의원 점유비율로 연결돼야"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C%A0%EC%8B%9C%EB%AF%BC-%EC%84%A0%EA%B1%B0%EA%B0%9C%ED%98%81-%EA%B9%A1%ED%8C%A8%EC%A7%93%ED%95%98%EB%8A%94-%EC%A0%95%EB%8B%B9%EC%9E%88%EC%96%B4%E2%80%A6%ED%88%AC%ED%91%9C%EB%A1%9C-%EC%9D%91%EC%A7%95%ED%95%B4%EC%95%BC-%EC%A2%85%ED%95%A9/ar-BBWhxHu

1) 요설1: 대통령제-내각제, 미국식-독일식 짬뽕

(1) 대통령제(미국, 프랑스, 한국)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

(3) 유시민의 요설

((1)) 대통령제: 승자독식게임---소선거구제
((2)) 의원내각제: 득표율게임---정당명부제(0), 연동형 비례대표제(X), 준영동제=야바위
((3)) 요설: 대통령제+내각제 선거제도
*전과: 삼성X파일->연정론 사기
((4)) 목적: 꿩(대통령)도 먹고 알(의회)도 먹고, 수령나라!

[영상] 비례대표 폐지 주장 나경원 "윗도리는 한복, 아랫도리는 양복"
 김건태  2019.03.11. 14:04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8%81%EC%83%81-%EB%B9%84%EB%A1%80%EB%8C%80%ED%91%9C-%ED%8F%90%EC%A7%80-%EC%A3%BC%EC%9E%A5-%EB%82%98%EA%B2%BD%EC%9B%90-%EC%9C%97%EB%8F%84%EB%A6%AC%EB%8A%94-%ED%95%9C%EB%B3%B5-%EC%95%84%EB%9E%AB%EB%8F%84%EB%A6%AC%EB%8A%94-%EC%96%91%EB%B3%B5/ar-BBUCaWo

2) 요설2: 정당 선호도->국회의원 점유비율

(1) 요설

((1)) 지역구 선거 불필요, 방해
((2)) 주권자 권리 부정: 무소속-선거권(피선거권) 부정
((3)) 유일한 방법: 정당명부제, 100% 정당투표
((4))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소선구제 원칙에 맞지 않다

(2) 진짜 목적

((1)) 주권자의 의원 선택권 박탈: 직접민주주의->간접민주주의
*주권자의 뜻: 한국당 대안(지역구 270석) 60% 지지
((2)) 정의당을 위하여!
((3)) 민정당의 국회 점령을 위하여!

6. 준영동형 사기

1) 선거제도 게임룰

(1)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 의원-지역구
(2) 내각제-득표율게임: 의원-정당명부제
(3) 병렬제: 지역구-승패, 정당-비례대표명부
(4) 연동형 비례대표제: 독일 유일
((1)) 다당제-의원내각제의 적합
((2)) 1당-과반 거의 불가->연립정권
((3)) 지역구 299 + 비례 299
((4)) 초과의원 문제: 2017-700명(+102)

2) 준연동형 사기

(1) 지역구-비례대표 연동 사기
((1)) 지역구는 지역구: 승자독식게임
((2)) 비례대표는 비례대표: 득표율게임
((3)) 연동: 리그전-토너먼트 짬뽕
((4)) 연동의 근거 전무

(2) 대통령제의 궁합 X
((1)) 대통령 인기/기대치/지지율->국회의원 선거 좌우(마크롱)
((2)) 의회: 인기 있으면 과반, 인기 없으면 여소야대
((3)) 대통령제+다당제+연동형: 만년 여소야대---식물정권

(3) 4당 강도연합: 의석 탈취->한국당 압살

7. 주권자의 뜻

[한국갤럽] 72% "국회의원 증원? 절대 안돼"
37%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 찬성" vs 33% "반대"...29% "유보"
2019-05-24 10:40:24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550

1) 의석 절대 못 늘려!
(1) 4당합의 300석: 35% 찬성, 47% 반대
(2) 300석+증원: 17% 찬성, 72 반대

2) 270석 전부 직선하자(한국당안): 60% 찬성
(1) 정치인, 정당 안 믿는다!
(2) 의석 줄여라!
(3) 국회의원 전부 내손으로 뽑겠다.

3) 진정민주주의, 주권자결정의 열망!


8. 촛불주권자의 대안: 주권자당->주권자나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