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가 났을때에 코링크PE의 실질적인 오너가 오촌 조카 조씨라고 기사가 났었는데 이렇게 되면 조국일가도 조국사모펀드 뿐만아니라 암호화폐 이더륨과 연결되었었던 적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럼 혹시 이재명, 박원순 등과 조국도 관련됐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 기사의 내용은 당시 대다수 언론에서 언급이 거의 되지않았던 내용 아닌가요? 꽤나 조국사모펀드사건에 관심 많았던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 별로 없었지 않나요?
어쩌면 그 좋은 민정수석에서 짤렸던 진짜 이유는 이 것이었을지도요? 조국,박원순,이재명,송영길,SM ENT 그리고 버질 그리피스 등 암호화폐 이더륨 관련 한 덩어리였을지도요?
가상화폐 투자했던 '조국펀드' 운용사… 정부 규제 직전 회수
코링크, 2016년 8월 25억 투자… 2017년 11월 돌연 펀드 청산… 한 달 후 규제 시작
한중수교가 맺어진지도 30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에 이익만을 쫓는 한국정치인들이 중국공산당의 손쉬운 타겟이 되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개월전에 올라온 유튜브 영상을 나는 이제서야 봤습니다.
박원순의 조카가 마약거래로 중국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에 국내로 송환됐었다는 얘기를 보면서 박원순의 사건이 버닝썬 사건, 북한산 마약, 그리고 대북송금 문제와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더해 갑니다.
이미 수십년 전서부터 중국공산당 그리고 조폭조직과 국내정치인들이 검은거래로 결탁된 상황인 것 같습니다. 黑사회의 한국 잠식. 마약으로 얽힌 대한민국?(feat.박원순, 버닝썬, 우한폐렴)
[동영상 나레이션] 우한폐렴 사태로 중국 전역 마비되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시장의 응원이 중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5년전 서울시가 메르스로 고통 받을 때 베이징시에서 도움을 준 것에 감사하다며 이제 보은 할 때가 됐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중국인들의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영상은 현재 웨이보에서 4억뷰를 기록하는 등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에 눈에 띄는 댓글이 하나 달립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카가 중국에서 1kg의 마약 밀매를 하다가 잡혔다.
박원순 "서울은 중국을 지지합니다" 응원...중 SNS화제
송고시간2020-02-16 17:44
이 사건이 한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마약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을까? 진실은 모르겠지만 많은 한국인들이 마약을 한다. 이런 댓글이 달렸습니다. 댓글에서 말하는 한국에서 이슈가 되었던 마약 사건은 승리의 버닝썬 사건을 말하는 것이며 이것으로 박원순과 버닝썬의 마약 카르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2006년, 마약 1kg을 밀매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중국의 선양감옥에 복역하고 있었습니다. 아편의 무서움을 아는 중국 공산당은 마약 문제를 아주 엄중히 다루고 있으며 300g 이상을 소지할 경우 사형을 시킨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1kg을 밀매하다 잡힌 권씨의 경우 중국에서 사형을 면치 못할 것이 명백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중국인들보다 형량이 낮은 무기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이런 이례적인 판결이 나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당시 중국과 한국의 밀월이 있었다고 많은 사람들은 분석합니다. 중국은 한국의 기술력이 필요했으며
친중친북반미적 성향이 강했기 때문에 그들은 서로 불편한 일을 만들기 싫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중국 감옥에서 10년째 복역하던 권씨는 돌연 2016년 8월 국내 송환이 되었습니다. 이는 한미 사드 배치가 결정된지 한 달 가량이 지난 시점이었습니다. 사드 문제로 한국과 중국의 외교는 살얼음판을 걷게 되었고 중국은 총력을 다해
中공산당 "박근혜 탄핵, 다음은 '사드' 탄핵 차례!"
中‘시나닷컴’ 朴대통령 탄핵 소식 전하며 “황교안은 ‘사드’도 탄핵하는 게 좋을 것” 위협
전경웅 기자입력 2016-12-10 17:11 | 수정 2016-12-11 10:27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 설치를 막으려고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박원순 서울시장의 조카 권 모씨가 국내 송환이 된 것은 엄청난 특혜가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 실제로 권씨를 마지막으로 사실상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송된 범죄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원순과 중국의 유착관계에 의심의 불꽃이 일어난 가운데 기름을 부은 것은 권씨가 국내 이송된 후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입니다. 한중 수용자 이송 조약에 따라 이송됐다 하더라도 본국에서 형량을 채워야 하지만 무기징역을 받은 권씨는 현재 출소를 했는지, 감형을 받았는지, 복역 중인지, 어떤 것도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한국 사회에 중국 흑사회가 들어와 마약밀매를 하고 정치권과 결탁이 되어 있는 문제는 최근 일어난 일이 아닙니다. 이미 2013년, 중국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흑사회 두목이 한국을 활보하고 다닌다는 보도가 났었습니다. 그가 서울 삼성동 고급 아파트까지 마련하여 거주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흑사회 두목, '서울활보' 2년 만에 내연녀 집에서 검거
입력 2013-09-11 18:20 | 수정 2013-09-11 18:35
오래 전부터 유착관계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상당히 오랜 기간 중국조폭이 한국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인신매매, 마약 밀매, 보이스피싱 등 많은 범죄에 연루되어 있지만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카지노입니다. 그들은 대림동이나 가리봉동의 차이나타운을 중심으로 마작판 등의 도박장을 열며 점차 그 세를 불려 나갔습니다. 그렇게 세를 불리며 한국의 카지노 사업에까지 세를 뻗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버닝썬 클럽에서는 각종 범죄가 지질러졌고 이를 막는 역할은 윤총경으로 불리는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이때 당시 민정수석은 조국이었기 때문에 클럽 버닝썬으로 중국 조폭의 한국 잠식과 정치인들 간의 커넥션이 밝혀지는가 했지만 각종 언론에서는 정준영 성폭행같은 자극적이지만 영양가 없는 기사들로 도배 되면서 사건은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마약사범 조카를 이례적으로 국내송환한 박원순과 버닝썬 마약 사건의 배후로 지목받고 있는 조국과의 관계입니다. 박원순의 딸이 미대에서 법대로 전과할 당시 법대 학장은
“박원순 딸 법대 전과에 개입” 김용태 주장에, 조국 “허위 중상”
등록 :2018-11-16 15:42수정 :2018-11-16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