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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2일 토요일

일제강점이라는 말은 매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거짓말입니다

 일제강점이라는 말은 매국의 역사를 왜곡하는 거짓말입니다.


최고의 매국노 '도쿠주노미야 이태왕'을 주축으로한 왕공족들이 어떻게 나라를 팔아먹었는지를 아주 핵심을 집어서 비판한 영상이 있어서 그 영상에 나오는 내용을 아래의 글로 옮겼습니다.

조선은 매국노 '도쿠주노미야 이태왕'이 나라를 스스로 일본에 넘긴 것이며 절대 일본이 무력으로 강제점령한 것이 아닙니다.

당시에 안중근이나 이런 사람들도 왕이 나라를 스스로 팔아넘긴 것을 알고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것도 아닙니다. 전혀 모르고서 한 일이지요.


따라서 '일제강점기'라는 말 자체가 거짓말입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일제통치기, 일제의 조선영토 매수시기' 이런 말로 바꿔야 정상적인 겁니다.


'일제강점기'라는 말 자체가 우리 스스로 근현대 매국의 역사를 왜곡해서 후손에게 잘못되게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정치적으로는 반일선동으로 '한,미,일' 공사동맹을 추구하는 미국의 전략을 깨고자하는 중국과 일본의 입장에 놀아나는 친중파들이 외세의 앞잡이가 되어 근현대사에서 매국의 역사를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으로 국한 시킴으로서 이 나라를 중국과 일본의 의도대로 끌고가기 위해 매국의 역사를 삐뚤어지게 가르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얼마나 잘못되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지 여러분들이 배워온 내용들과 비교해가면서 확인해 보세요.



- 아 래 -




조선은 실제로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그 간판을 내리게 되었지만 사실상 나라가 망하는 시점은 1905년 을사조약입니다.


을사조약은 대한제국이 국가의 외교권을 빼앗기는 사건으로 외교권이 없은 국가는 이미 정상적인 국가라고 할수없으며 실질적으로 조선은 이때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을사오적이라 하여 이들을 가장 큰, 또 대표적인 민족의 반역자로 기록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다른 친일파들은 잘 몰라도 을사오적의 '이완용'같은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없죠.


그만큼 을사조약은 정말 중요한 사건입니다.


 사실 이전 대한제국이 미묘한 위치에서 그나마 자주 독립국가의 간판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러니 하게도 강대국들의 이권 다툼이 어느정도 균형을 이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상 전통적으로 사대를 하던 청나라가 옆에 있고 바로 위에는 러시아 또 옆에 일본이 자리하고 있죠.

대표적 제국주의 국가 영국, 프랑스는 이 사이에서 한반도를 점령할 어떠한 명분이 없고 미국만 해도 사실 어렵죠.

즉 청,러,일은 한반도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강국이었는데 1905년 당시에는 이 균형이 와르르 무너져 내립니다.

앞서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했고 이후 러일전쟁에서도 일본이 승리했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 사실 일본의 기세는 막을 수가 없게 되었고 한반도에 작용하던 강대국의 균형관계는 무너지게 됩니다.

을사조약이 있던 1905년은 벌써 고종이 즉위한지 40년이 넘게 지난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고종과 민씨일족의 막장적 착취와 강대국들의 침탈로 나라는 더더욱 망가져 갔죠.


궁궐공사와 황실행사에는 돈을 물쓰듯 쓰고앞서 임오군란의 원인인 월급이 1년 넘게 밀린 군인들에게 썩은 쌀과 모래를 섞어 준 사건도 있었죠.


그러나 희한하게도 고종은 자신의 자리를 내내 유지했습니다.


임오군란과 동학농민운동 이 두가지 대사건이 일어났을때 고종이 선택한 방법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해서 임오군란은 청나라 군대를 불러 때려 잡았고 동학농민운동은 청과 일본, 중에서는 일본군이, 그리고 일본군과 함께 갔으며 안중근이 군관으로 참전한 관군이 때려 잡았습니다.


임오군란때는 아예 자국민 죽이라고 외국군대 들여온 사람이 바로 고종이었죠?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1905년 11월 17일 러일전쟁이 끝나고 초고속으로 을사조약이 체결 됩니다.


당시 이 조약을 결사반대한 조병세가 자결하기 전에 남긴 상소문을 볼까요?

"현재 나라가 망하는 것이 당장 눈앞에 임박하였는데도 폐하께서는 단지 4, 5명의 역신들과 문의해서 일을 주선하니 비록 망하지 않으려고 한들 그럴 수 있겠습니까?

신이 죽은 뒤에 진실로 분발하고 결단을 내려 박제순, 이지용, 이근택, 이완용, 권중현 오적을 대역부도의 죄로 논하고

코를 베서 처단함으로서 천지와 신인에게 사례해야 할 것입니다." -고종실록 42년 12월 2일-


어째서 황제는 나서지 않는 것이며 오적의 대신들과 상의하여 이렇게 일을 진행 시킬수가 있느냐 이걸 말하고 있죠?


미국의 부영사 월라드 스트레이트는 을사조약 체결 당일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곳 상황은 참 놀랍다. 왕관을 쓴 자들 가운데 최악으로 비겁하고 최하급인 황제는 궁전 속에 움츠리고 자기가 저지른 잘못으로 타인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있다.

황제는 외부대신에게 조약에 서명하라고 지시하고서는 자기가 지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고 또 지시했다. 그래서 외부대신이 모든 책임을 뒤집어썼다."<The Willard Straightt Papers>


여기서 말하는 외부대신이 바로 대표적인 매국노인 을사오적의 박제순입니다.


고종이 을사조약을 반대했을까요?


실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한 박제순은 이후 국무총리격인 의정대신 서리에 임명되었다가 참정대신이 되었고 후에 헤이그 특사로 가는 이상설은 을사조약 직후에 대놓고 고종을 비판합니다.

"폐하가 무효를 극력 주장하고 준절히 따지고 엄하게 물리쳐야 하는데 역시 주벌을 단행하여 빨리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였다는 말은 들리지 않고 도리어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 두목을 의정대신의 대리로 임용하여 신으로 하여금 그의 아래 반열에 애써 나가도록 하니, 신은 울분의 피가 가슴에 가득차고 뜨거운 눈물이 눈가에 넘쳐흘러 정말 당장 죽어버려 모든 것을 잊어버렸으면 합니다." -고종실록 1905년 11월 24일-


그 민씨일족의 민영환을 비롯해 수많은 신하들이 을사오적을 처벌하라고 상소를 올렸지만 고종은 오히려 을사조약의 부당함과 역적들을 처벌하라고 한 상소를 올린자들을 잡아 가두라는 명령을 내립니다. <한일협상조약을 맺은 대신들을 처벌하라고 상소한 이들을 잡아들이라 하다.> "누차 타일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물러가지 않는데 신하의 분수로 보아 어찌 이런 것이 용납되겠는가? 소두(疏頭) 이하를 모두 법부에서 잡아 징계처분하게하라 하였다" -고종실록 1905년 11월 28일-


을사조약을 쉬쉬하는 고종에 대한 내부주사 노봉수의 상소는 애절합니다. "삼가 폐하의 마음이 어떠한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선왕의 판도(版圖)를 일본의 영역으로 넘겨주고 조종(祖宗)이 남겨주신 백성들을 일본인의 포로로 모두 넘기려고 그러시는 것입니까? 이 판도와 백성으로 말하면 태조고황제(太祖高皇帝)가 비바람을 맞으며 힘들게 마련한 것이지 폐하의 개인 소유가 아니니, 어찌 티끌 하나인들 헛되이 던져버릴 수 있겠습니까?" -고종실록 1905년 11월 28일-


왜 백성들을 일본에게 팔아넘기는 것인가? 정확하게 말하고 있죠?


을사오적은 나라를 팔아먹은 과정에서 개인의 부와 권력을 챙긴~ 말하자면 양아치들이죠.


그러나 실제로 나라를 팔아먹은게 과연 을사오적을까요?


을사오적이 없다고 일본이 조선을 무슨 먹지 못하게 될까요? 아닙니다.


일본은 무슨 수를 쓰던 조선을 먹었을 겁니다. 100% 그렇죠


을사조약이 체결되고 얼마 후 1905년 11월 22일 훗날 헤이그특사가 되는 이상설은 분노의 글을 대한매일신보에 날립니다.

"이 조약은 맺어도 망하고 거부해도 망한다. 망하는 것은 똑같은데 어찌 황제는 죽으려 들지 않는가?"


키야~ 이렇게 멋진 문장이 또 있습니까?


이리해도 망하고 저리해도 망하는데 대체 왜 아무것도 하지않는가? 이 뜻이죠!


대한제국은 전제군주국가로 제한국 국제, 즉 대한제국 헌법은 2조에 이런 항목이 있습니다.

"제2조, 대한제국의 정치는 이전부터 오백년간 전래하시고 이후부터는 항만세(恒萬歲)불변하오실 전제 정치이니라."


자! 여러분 대한제국, 조선의 전제정치 군주가 누구고 을사오적이라는 매국노를 처벌하라는 신하들을 물리치고 잡아 가둔게 누구고 나라를 팔아먹는 조약에 사명한 박제순을 의정대신에 바로 임명한 사람이 누구고 왜 나라를 팔아먹느냐는 상소에 부끄러운줄 모르는 자가 누구죠?

 그게 고종아닙니까?


그럼 나라를 팔아먹은게 불변하오실 전제정츼 전제군주 고종이 아니면 대체 누굽니까?


을사오적이 나라를 팔아먹었나요 아니면 고종이 나라를 팔아먹은건가요?


을사조약이 체결되고 이후 1905년 12월 16일 고종실록을 보면 "권중현이 아뢰기를 '신이 외부에서 얻어 본 일본황제의 친서 부본에는 우리 황실의 안녕과 존엄에 조금도 손상을 주지 말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번 약관은 나라의 체통에 크게 관련되지만 일찍이 여기에 대해서는 한 마디의 언급도 없습니다 신의 생각에는 부득이해서 첨삭하거나 고치게 된다면 이것도 응당 따로 한 조목을 만들어야 하리라고 봅니다 하니, 폐하께서 하교하시기를 '그건 과연 옳다' 농상공부 대신의 말이 참으로 좋다' 하셨습니다."


을사오적의 권중현이 대한제국 황실의 안녕과 존엄을 보장한다는 내용을 조항으로 만들어야한다 하니 고종이 '그게 좋겠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뻥일까요? 이게 뻥인데 그 많은 신하들이 을사오적을 처벌해야한다는 상소를 올리고 그걸 고종이 내치고 민영환이나 한규설, 이상설이 대체 황제는 뭐하는거냐는 상소와 글을 올릴까요?


을사조약을 반대하는 인간이 황실의 안녕과 존엄을 보장하는 항목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과연 그렇다고 할까요?


나라는 외교권을 잃고 간판뿐인 국가가 되는데도 황실은 보장되어야한다. 이거죠.


고종은 을사조약이 체결되고 11월 27일 을사조약의 부당함과 오적에 대한 처벌을 말하며 농성시위를 하는 원로대신조병세를 몰아냈고 28일에는 민영환이 버티면서 을사조약을 반대하자 이들을 체포하라 했고 민영환은 자결했습니다. 또한 조병세 역시 그를 뒤따라 자결했죠.


군주의 존재이유는 국가의 부국강병에 있습니다.


을사조약은 나라의 외교권을 팔아먹는 조약으로 사실상 대한제국은 이 조약으로 끝난것입니다.


그러나 고종은 이 조약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는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자신과 황실의 안녕을 꾀했죠.


 여러분 북한의 김씨왕조는 북한이라는 체제만 유지하면 평생 인민들을 착취하며 잘먹고 잘살수 있습니다.


대한제국도 이것과 같습니다.


 고종은 황제라는 간판만 유지하면 조선반도의 백성들을 착취하며 군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을사조약은 대한제국이라는 간판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종은 이에 소극적으로 나서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수의 신하들은 이미 알고있죠 이것이 500년을 이어온 조선의 끝이라는 것을요!


고종은 자신의 왕권을 위협했던 갑신정변의 주역 김옥균이나 박영효를 죽이기위해 자객을 보내기도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라를 팔아먹은 오적들은 비호하고 벼슬을 높이고 그들을 처벌하라는 상소를 올리는 자들은 잡아가두고 내쫓으니 이게 과연 정상적인 국가의 군주입니까?


아직도 나라를 팔아먹은게 을사오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해도 망하고 거부해도 망하는 조약에 찬동한 자는 누굽니까?


당시 고종은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하는 자들은 대체 무엇을 근거로 이후의 친일파들을 비난하고자 합니까?


국가의 헌법으로 불변의 권력과 권리를 가진 군주도 나라를 팔아먹는 판에 대체 이것을 비난하지 않으면서 그의 백성들이 일본에 빌붙는것을 무엇으로 비난할 수 있단 말입니까?


여러분 고종은 아무것도 안하고 오히려 을사오적을 비호하다가 1907년 그 유명한 헤이그밀사를 보내죠?


을사조약의 부둥함과 일본의 탐욕을 국제사회에 고발하게 위해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만국평화회의에 밀사를 파견합니다.


이건 고종이 일본에 저항했다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고 실제로 고종은 이 사건으로 사실상 강제퇴위를 당하죠



*헤이그 특사의 진실*


밀사단의 대표는 을사조약을 강력하게 반대했던 이상설입니다.

앞에서 어차피 망하는데 왜 고종보고 안나서냐고 했던 그 사람이죠?

그와 함께 간 사람이 바로 이위종인데 이 사람 역시 전주 이씨 입니다.

밀사들은 일본의 방해로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자단 앞에서 연설문을 발표했는데 이것이 1907년 8월 22일자로 미국<인디페던트>지에 실려 있습니다.

이것이 그 유명한 '한국을 위한 호소문'입니다.

 내용을 보면 "일본은 '정의롭고 평등한 기회'를 보장한다는 구호와 달리 추하고 불의하며 비인도적이고 이기적이며 야만스러운 행동을 보였고 지금도 그러하다."

"잔인한 지난 정권의 학정과 부패에 질려있던 우리 한국인은 일본인을 희망과 공감으로 맞이했다 우리는 일본이 부패한 관리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만민에게 정의를 구현하며 정부에 솔직한 충고를 해주리라고 믿었다 우리는 일본이 그 기회를 활용해 한국인에게 필요한 개혁을 하리라고 믿었다."


여러분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거랑 다르죠?


헤이그특사 이위종은 전주이씨 종친인데도 일본의 야욕과 조약의 부당함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고종이 어떤 인간인지 분명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기자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조선군주의 부패와 학정에 백성들이 착취당하며 우리 스스로 일본을 받아들였다고 분명하게 명시하고 있죠.


역사 강사들은 이걸 일부러 얘길하지 않습니다. 진짜 일부러 얘길하지 않는겁니다.


마치 김원봉이 독립운동가 중 현상금 1위였다는 아무 근거도 없는 도시전설을 분명한 사실이라 가르치는 것처럼 일부러 말을 하지 않는겁니다.


왜냐하면 그 헤이그 특사마저도 고종이 얼마나 막장인지 말하고 있지만 이걸 말하게 되면 그들이 가진 국뽕 역사관이 무너지고 일본을 비난하기 이전에 이위종이 말한 '학정과 부패로 물든 잔인한 지난 정권'인 조선을 공격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고종은 나라가 망해가는 가운데서도 1900년 경복궁, 창덕궁, 선원전 증축 공사를 진행했고 1901년 경운궁과 중화전을 신축했으며 온갖 황실잔치에는 돈을 물쓰듯이 쏟아 부었습니다.


을사조약에 앞서 1904년 일본은 한일의정서를 체결하는데 이것은 사실상 한반도를 일본제국의 군사적 전략기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본격적 신민화의 전초단계였습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군사부지로 사용할 수 있게되는 협정이었죠


이때 영국 외무성 외교장관 랜스다운의 기록에는"이토 대사는 황제에게 천황의 선물이라며 30만엔을 전달했다. 또한 경부선철도에 고종이 가진 지분을 보장하고 향후 경의선 지분 또한 보장한다고 확약했다."


여러분 이 당시 30만엔은 현존가치로 300억이 넘는 돈입니다.


또한 일본과 철도권에 대한 협상을 하면서 자신의 지분까지 보상받습니다.

그리고 돈까지 일시불로 땡겨 받았죠


이런게 매국노 아닙니까?


이게 1904년 2월이고 3월에 돈받아 먹은게 감사했던지 고종이 직접 일본의 하야시 공사와 일본공사관 인문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천황의 돈을 가져다준 이토에게는 최고 훈장인 금척대수장을 수여했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자~ 누가 나라를 팔아먹었죠?


을사오적이요? 경술국적이요?


외교권을 빼앗고 자주국을 보호국으로 만들어버린 일본이 과연 을사조약만으로 만족할까요?


모든 신하들이 을사오적같은 역적들을 처벌하고 황제가 목숨걸고 나서야 한다고 할때는 잠자코 있다가 헤이그 특사를 보낸다는게 애시당초 말이 되나요?

그리고 나라를 빼앗기고 일본이 주는 150만엔을 받고 산다는게 말이되나요?


신하들은 작위를 거절하고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판인데요!


고종은 나라를 빼앗기고 할 일이 없으니 챙피한 줄을 모르고 궁녀들과 놀아났습니다.


복녕당 양씨, 광화당 이씨, 보현당 정씨 등의 궁녀들이 그 당시 말하는 승은을 입었고 토 나올것 같지만 여러분 그 영화로도 유명한 덕혜옹주가 태어났을때 어머니인 복녕당 앙씨는 31살이었습니다.


고종은 몇살이었을까?


61세로 딱 환갑이었죠 덕혜옹주가 태어난 것은 나라를 팔아넘긴 경술국치 이후 대략 2년 후인 1912년 5월이었습니다.


즉 덕혜옹주와 아버지 고종의 나이차는 60년 차이가 납니다.


나라는 쳐 망하고 자신의 백성들은 2등신민이 되었는데 우리 자상한 아버지 고종은 친족과 이왕가의 종친들 일본 인사들까지 돈덕전에 불러서 늦둥이 딸을 출산한 기념파티를 열었습니다.


아주 그냥 신나겠죠? 나라는 망했어도 어쨌든 딸이 태어났는데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여러분 덕혜옹주 이후로도 고종은 아들을 두명 더 낳습니다.


여러분 이건 여담인데 고종의 또다른 후궁인 삼축당 김씨는 21살때 고종의 승은을 입습니다. 이때 고종의 나이 59세입니다.

그리고 김씨는 나중에 우리 대한민국에서도 고종의 부인이라 하여 국가의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이게 진짜 대한민국에서도 일어났던 일입니다.


군대에서 눈이 멀어도 국가유공자 안만들어 주려고 하는 국가에서 월남참전용사 명예수당 월 만원 주던 나라에서 고종의 첩이라고 매달 돈 챙겨줬다 이겁니다. 

매달 10만환 받았다고 되어있는데 50년대 예술인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김용환 화백의 수입이 월 10만환이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1955년에 80kg짜리 쌀 한가마니의 가격이 1만환입니다. 무려 당시 쌀 800kg을 살 수 있는 돈입니다.


그야말로 황제 폐화의 승은이 맞죠?

13세에 궁녀로 들어가 어쩌다가 황제랑 자니까 나라망하고 그 다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도 노후까지 보장되는 세상에 이런 재태크가 어디 있답니까?


딸보다 더 어린 아내랑 놀면서 이렇게 승은을 주시니 그야말로 고종 폐하 만세입니다.


고종통천융운조극돈륜정성광의명공대덕요준휘우모탕경응명입기지화신열외훈홍업계기선력건행곤영의홍휴수강무장인정효태황제


덕수궁 이태왕


이 한반도의 마지막 바지사장 군주이며 이왕가의 수장 순종의 유언을 볼까요?


"지난날의 병합 이준은 강린(强隣, 일본을 가리킴)이 역신의 무리(이완용 등을 뜻함)와 더불어 제멋대로 해서 제멋대로 선포한 것이요 다 나의 한 바가 아니라

오직 나를 유폐하고 나를 협박하여 나로 하여금 명백히 말을 할 수 없게 한 것으로 내가 한 것이 아니니 고금에 어찌 이런 도리가 있으리요 나, 구차히 살며 죽지 못한 지가 지금에 17년이라종사에 죄인이 되고 2천만 생민(生民)의 죄인이 되었으니 한 목숨이 꺼지지 않는 한 잠시라도 이를 잊을 수 없는지라 여러분들이여 노력하여 광복하라 짐의 혼백이 명명한 가운데 여러분들을 도우리라."


여러분 이게 얼마나 웃긴 코미디이며 제 정신인 인간이 할수있는 말입니까?


순종은 고종보다 더 일본의 꼭두각시로 살면서 당구치고 외제차 타고 커피마시고 딸보다 어린 후궁 두면서 살더니 뭐라구요?


지난날의 굴욕은 역신의 무리들이 한 것이고 자기는 협박당했고 유폐당했고 그래서 뭐 어쩔 수 없었고 난 죄인이라구요?


그리고, 대한민국 근현대사 가장 어처주니 없는 헛소리


'얘들아 노력해서 광복을 해라' 아니 이게 제 정신입니까? 지는 일본이 주는 돈으로 살다가 죽으면서 미안하다 니들이 노력해서 광복을 하라구요?


아니 이왕가 니들은 왜 그 노력을 안했답니까?


죽을 때 죽더라도 지들이 나서서 민중의 뜻을 모으고 그 잘난 민족혼을 결집 시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구심점이 바로 조선과 대한제국을 지배하던 이왕가 일당들 아닙니까?


아니 지들은 죽는게 무서워 감금당하고 협박당해서 어쩔 수 없었는데 도대체 그들에게 지배당하던 백성들에게 무엇을 근거로 노력하여 광복하라 합니까?


사회 밑바닥에서 노가하던 이봉창 같은 사람도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나라를 위해서 뭔가 해보겠다고 자기 목숨을 던지면서 의거를 하는데 난 어쩔수 없었다.


을사오적, 경술국적같은 역적들이 한거다.


난 이렇게 죽지만 니들은 노력해서 광복하라구요? 이게 말입니까?


여러분 이봉창, 윤봉길 이런 사람들이 폭탄을 들고 그런 일을 한다고 해서 진짜 조선이 해방되고 독립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목숨을 던지는걸까요?

그게 좋게 이야기해서 의거지 그냥 목숨 버리러 가는 거잖아요?

그렇게 한다고 무엇인가가 크게 바뀔거라고 생각해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본인들의 한몸을 불살라 투쟁함으로 그것이 조선 민중의 혼을 일깨우고 또 이후에도 다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던질 또 다른 투사들을 나오게 하고 각성시키는 그러한 목적이 있는 겁니다.


경술국치 당시 10살이었고 조선이라는 나라에서 아무것도 받은게 없는 이봉창 같은 사람도 조국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데 조선의 지배자들이 볼모라 어쩔 수 없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입니까?

의친왕이 망명을 시도한 것, 아들 이우의 정체성을 위해 무조건 조선인과 혼인을 강행한 것, 겨우 이게 사실상 이왕가가 일본에 저항한 흔적입니다.

그러하기에 의친왕은 이왕가 중 그나마 좀 낫다고는 하지만 그 의친왕도 일본이 주는 돈으로 생활했고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았으며 해방될때까지 매달 12만엔씩 받아 먹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고종을,이왕가 일당들을 '어쩔 수 없었다'라고 비호하는 기준이 대체 뭡니까?


대체 이 당시 어쩔 수 있었던 사람들은 누구를 말하는겁니까?


이왕가 일당중 직접적으로 일본에 목숨 내놓고 저항하거나 왕공족의 지위를 거부한 사람이 정말 단 한명만 있었어도 그 사람은 대한민국에서 영웅으로 추앙 받았을 것이며 우리의 선조 중에,우리를 지배했던 자들 중에 그래도 이러한 기개를 가진 자가 있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을 겁니다.


고종이 나라를 빼앗겼다?

 

아닙니다.


그는 나라를 팔았습니다.


그는 먼저 나라를 좀 먹었고 그를 따르던 백성들을 개 취급했으며 적이 주는 돈을 받아먹었고 또한 백성들을 착취하는 민씨일족들의 돈을 받아 먹었고 그들의 수 많은 악행을 묵인했습니다.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에게 썩은 쌀과 모래를 주었고 자신의 백성들이 들고 일어나자 외국의 군대를 들여와 학살했습니다.


이것이 매국노가 아니라면 대체 누구를 매국노라 해야 합니까?


그는 고종이 아닙니다.


도쿠주노미야 이태왕


조선뿐 아니라 한반도의 매국노로서 암군이며 김일성 다음 가는 진정한 악당입니다.


다시는 누군가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하여 이 대한민국이 다시는 그러한 굴욕을 겪지 않기 위하여 진정으로 경계하고 반성해야하는 역사가 과연 무엇이겠습니까?


그게 일사오적일까요? 아니면 전제군주국가의 군주일까요?


우리 모두가 진정으로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영상출처: https://youtu.be/TuAmg_bXWww?si=pkXi5Nxm-P6A-bQO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이승만의 발언은 친일이 아니라 친'YMCA' 발언이었다

 일부 진영주의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이승만이 친일파라는 근거로 주장하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 “Korea Being Transformed(변모하는 조선)”에서 이승만이 대략 3년만에  조선이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중심 국가로 변모했다고 말한 것은 일제가 통치를 시작한 3년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사실 서울에 YMCA의 신축회관이 1908년에 설립된 3년을 의미한 것이며 자기에게 도움을 준 YMCA에 대해서 감사의 의미를 표현한 것입니다.

‘”The old-time ‘Hermit Kingdom’ is no more,” declared Dr. Syngman Rhee, a native of Korea, who is a YMCA visitor here. “Within the space of three years Korea has been transformed from a slow-going country, where tradition reigned, into a live, bustling center of industrialism,” said Dr. Rhee at the Willard.’

 '“그 옛날 은자의 나라 조선은 더 이상 없다.” 이곳 (워싱턴DC) YMCA를 찾은 이승만 박사가 말했다. 이 박사는 윌라드에서 “대략 3년만에 조선은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 중심지로 변모했다”라고 말했다.'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언급하지 않은 해당 기사의 다른 부분에는 

‘In all this work of transition the YMCA has had a most important part. Take our building at Seoul for instance—a building, by the way, which was put up by an American, John Wanamaker.’

‘이 모든 변화에 YMCA는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 있는 우리 건물만 봐도 그렇다. 이 건물은 미국인 존 워너메이커가 지어준 건물이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역사 논객 ‘H모모’씨처럼 이렇게 이승만이 말한 내용의 앞뒤 맥락을 생략하고 특정한 부분만 떼어내어 특정한 인물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은 그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에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하는 기만행위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4/02/25/Q5NALIB4VFC4HBIKXJZTPLGOMQ/

유튜브 영상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미국 CIA는 이승만을 한국의 이익을 자기의 이익으로 일치시키는 애국자로 보았다.

Youtube Shorts영상


역사강사 황**씨 등 역사를 가르친다는 일부 역사 논객들이 흔히들 비판하는 이승만이 돈을 위해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이 기밀해제된 CIA문서는 1948년에 쓰여진 문서로서 전혀 그런 내용이 없으며 오히려 그를 독립된 한국에서 통치를 하겠다는 궁극의 목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인물이며 공산주의자들과 타협을 모르는 반공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CIA문서에서도 이승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만 이 'PROSPECTS FOR SURVIVAL OF REPUBIC OF KOREA'라고 하는 이 CIA문서의 내용으로는 이승만이 돈을 쫓아서 독립운동을 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기밀문서에는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승만은 한국을 통치하겠다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국독립을 위해 자기의 삶을 바쳤다는 CIA의 평가*

*이승만은 독립된 한국의 최고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애국자다. 그러나 그는 한국의 이익이 곧 자기 이익과 동일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마치 본인이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등 등으로 평가하고 있는 CIA보고서 내용*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임을 증명했다는 미국 CIA의 최종적인 평가


Prospects for Survival of the Republic of Korea(1948년 CIA문서)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6. 이승만이 식민 지배를 찬양한 친일파라고? - 역사 강사 황현필씨 주장 검증1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7강 촛불과 문재인 6 문재인의 ‘위안부’ 확인사살-문재인정부 위안부할머니들을 역사의 뒤안길로 강제퇴출시키다!

  조선일보를 제외한 거의 모든 언론에서 한일위안부문제를 마치 정부에서 어느 정도 제대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사기다! 참 슬프다! 살다보니 내가 조선일보가 바른소리한다는 얘기한다는 얘기를 할때가 있다니! 그렇지만, 진짜 중요한 팩트들은 모두 제외한체 '대일굴욕외교'라는 정도만 다루고 있다.

  한국은 여성들에게는 정말 잔인한 반인륜국가적 범죄의 나라다!

  '한일위안부합의'는 국가가 주권자 국민의 기본권인 (대일)청구권을 일방적으로 개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맺음으로서 주권자의 기본권을 침해한 반헌법적, 반인륜적 행위다. 더구나 그 조약에 '불가역적'이라는 단서조항까지 삽입함으로서 '조약의 파기'없이는 바꿀수 없다!

  김어준의 뉴스공장, JTBC 손석희도 문재인정부가 일본에 하는 '추가협상쇼'와 아베의 '평창올림픽불참쇼' 한일간의 짜고치는 고스돕에는 아무말이 없다. 정말 가관이다! 

  문재인이 누구인가? 변호사출신으로서 노무현의 민정수석을 보내 한일위안부의 문제가 어떤 것이 문제인가는 누구보다 잘아는 전문가다!

  그런 사람이 한일위안부합의는 파기없이는 해결될수가 없는 문제라는 것을 모를리가 없다. 

  아베는 평창올림픽에 100% 참석한다.

  남과 북의 수구들이 자신들 정권의 안정을 위해 '풍년사업', '총풍사건' 등으로 짜고치는 고스톱을 한 것과 마찬가지다.

  다만, 이번에는 한일간의 짜고치기 고스톱이다. 

  서로 돕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일의 뒤에는 미국이 있다. 당연하다!

  한국을 일본에 꼼짝못하는 나라로 만들어 억지로라도 한 편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국과 일본간의 외교상에서 껄끄러운 문제인 '한일위안부문제'는 커다란 걸림돌이었다.

  결국, 미일동맹의 꼬봉국으로서 그 패거리에 서는 순간 동북아시아 신냉전과 최악의 경우 그 끝은 전쟁일 수밖에는 없을텐데~!

  앞으로의 일이 참 걱정이다. 

  박정희, 박근혜 정부의 반인륜적, 반헌법적인 범죄를 그대로 덮어두겠다는 것이지 절대 해결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아니 그럴수가 없다. '불가역적'이란 단어가 들어간 조약은 파기하는 것 외에는 방법 자체가 아예 있을 수가 없다.


  이것은 대부분의 언론이 미화시키고 외면하는 문재인정부의 대국민사기극이다!

  이런! 문재인이 이명박을 욕할 자격이 있을까? 놀랍다!


https://youtu.be/vHX1AmS-Meo


최상천의 사람나라 17강

촛불과 문재인 6

문재인의 ‘위안부’ 확인사살

1. 2015년 12월~2017년 5월, 문재인과 민주당

문재인, '나눔의 집' 찾아 "위안부 합의 무효"

더민주, 의원총회 규탄대회…"정부가 100억에 혼을 팔아넘겨"

2015.12.31 17:20:36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와 소속 의원들은 31일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자 쉼터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들과 대화를 나눴다. 문 대표는 "위안부 문제에 관한 합의 보시고 놀라셨지 않느냐"며 "할머니들께서 '우리를 왜 두 번 죽이냐'며 우셨다는 보도를 보고 정말 마음이 아팠고, 우리 당도 어제부터 '아주 잘못된 합의이고 국회 동의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다.

 새롭게 협상해서 할머니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문 대표는 "제 어머니가 89세로 할머니들과 비슷한 연배"라며 "49분만 남은 지금 이 순간까지 위안부 문제 해결을 못해서 정말 죄송스럽다"고 했다. 그는 "위안부 문제 해결의 핵심은 일본이 법적 책임을 인정하게끔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이번 합의는 일본이 법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고 도의적 책임이라는 '립 서비스'만 했다. 총리 사과를 대독으로 하지 않았느냐. 어떻게 이런 합의를 용납할 수 있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10억 엔은 돈의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다"라며 할머니들에게 "그것이 일본이 법적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배상금으로 내놓는 것이라면 우리가 받을 수 있지만, 배상금이 아니라 위로금조로 내놓고 그마저 소녀상을 철거하는 것을 조건으로 내놓는다는 것 아니냐. 그걸 어떻게 받을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우리는 오늘 '그 합의가 다 무효다. 그 돈도 받을 수 없다. 우리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재단을 일본 돈이 아닌 우리 돈으로 설립하자'며 재단 설립을 위한 100억 원 모금 운동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중 략-

 이옥선(88) 할머니는 "일본에서 할머니들 죽기를 기다리니깐 우리 정부도 할머니들 다 죽기를 기다린다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정부를 향한 실망감을 드러내며 "우리가 (일제시대) 사형장에서 죽지 않고 어떻게 빠져나와서 이렇게 사는데…"라고 했다. 이 할머니는 "저는 기역(ㄱ) 자도 모르니까 그저 그놈들한테 끌려갔는데, 60년만에 오니까 아버지 엄마 다 돌아가시고 저도 국적이 없다"며 "이렇게 됐는데 왜 또 우리가 일본 사람한테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어야 되는 건가"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이 할머니는 "꼭 법적 배상을 받게 해 달라"고 강조했다.

-중  략-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전 '굴욕적인 위안부 협상 규탄 대회'를 열고 당 소속 국회의원 일동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는 협상 실패를 인정하고 무효임을 즉각 선언할 것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 협상 결과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할 것 △윤병세외교부 장관은 사퇴할 것 △한일 양국 정부는 즉각 재협상에 나설 것 등 4가지를 결의문을 통해 촉구했다.

 규탄 대회에서 문 대표는 "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라며 "국민의 분노가 땅을 치고, 할머니들의 절규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오직 정부만 잘한 협상이라고 한다"고 꼬집었다. "온 국민이 반대하는데 정부만 위안부 문제에 대해 최종적, 불가역적으로 해결됐다고 한다"는 것. 문 대표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지난 24년간 그 고단한 몸을 이끌고 싸워온 결과가 너무나 허무하고, 너무나 굴욕적"이라며 "사상 최악의 외교적 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인 같은 당 유승희 의원은 이날 '대한민국 정부와 일본국 정부 간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무효 확인 및 재협상 촉구 결의안'을 당론으로 대표발의했다. 이 결의안은 대표발의자인 유 의원 외에 당 소속 국회의원 119명 전원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됐다. (프레시안)

1) 문재인과 민주당의 생각

(1) 이해 : 잘못된 합의, 무효

① (개인 청구권에 대한) 배상금이 아니다
② 국회 동의 없음

(2) 결론 : 반드시 재협상해야

(3) 문재인과 민주당의 액션 : 전 국회의원 서명 <재협상 촉구 결의안> 채택

<역사적 아픔은 처분대상이 아닙니다.>

  참여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해결 못했지만, 적어도 문제해결을 위한 중요한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2005.3.22. 발표한 ‘대일 신독트린’ 선언과 그해 8.26 한일회담 문서 전면 공개에 따른 민관 공동위원회의 발표가 그것입니다. 그 발표들을 통해 참여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일본 정부·군 등 국가권력이 관여한 반인도적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한일협정에 의하여 해결된 것으로 볼 수 없고, 일본정부의 법적책임이 남아있다는 정부의 공식입장을 천명했습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법적책임을 천명한 우리 정부의 첫 공식입장이었습니다.

-중  략-


  그와 같은 참여정부의 공식입장은 그 후 헌법재판소와 대법원 판결에 의해 법적인 정당성이 확인됐습니다. 즉 한일협정에도 불구하고 대법원은, 개인의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음을 인정했고, 헌법재판소는, 위안부 피해자 청구권에 대해 정부가 외교적 노력을 할 의무가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안부 협상으로 참여정부 이후 민관이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해온 모든 노력을 한순간에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일본의 법적 책임에 면죄부를 줘버린 것입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협정과 똑같이 피해자의 의사를 완전히 배제한 채, 또다시 정부 간의 합의로 개인의 청구권을 멋대로 처분해버린 것입니다. 도대체 정부가 무슨 권한으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권리를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것입니까?


  한일협정 때는 그래도 우리의 처지가 어렵고 다급하니 불가피했다는 두둔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지금 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합의를 했는지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게다가 역대 정부 탓인 양 덮어씌우기까지 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고 개탄스러운 일입니다.(2016.1.3, 문재인 페이스북)

2) 문재인의 정확한 문제인식

(1) ‘위안부’ 등 일제 피해자는 불가침의 개인적 청구권을 가진다.(대법)
(2) 일본은 피해자에 대한 법적 책임이 있다.
(3) 대한민국 정부는 피해자의 개인 청구권에 대해 외교적 노력을 할 의무가 있다(헌재)
(4) 신랄한 비판과 분노 : 월권(멋대로 대행)과 반역(일본편-면죄부)

3) 2017년, ‘위안부’ 재협상, 대선 공약

2. 2017.11~2018.1.4, 문재인의 버라이어티 ‘위안부’활용 쇼

1) 이용수 할머니 활용 트럼프 맞이 국제쇼

(1) 최고의 국빈 맞이 쇼에 활용 : 국빈급 대우 과시

(2) 독도 새우-한일 티격태격 쇼

 2017년 11월 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이용수 할머니와 인사를 하고 있다. 트럼프에게는 독도 새우 요리도 내놓았다. 일본 정부가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 만찬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초대되고, 독도 새우를 사용한 메뉴가 포함된 것에 대해 이틀연속 항의했다. 9일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장관급 회의 참석 중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은 전날 우리 정부 고위관리에게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항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2) 세브란스 효도 쇼

▲ 문재인 대통령은 1월 4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김복동 할머니를 찾았다. 김복동할머니는 청와대 초청 오찬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다. 김복동 할머니는 “총알이 쏟아지는 곳에서도 살아났는데 이까짓 것을 이기지 못하겠는가. 일본의 위로금을 돌려보내주어야 한다. 법적 사죄와 배상을 하면 되는 일이다. 그래야 우리가 일하기 쉽다.”라고 말했다. 3) 청와대 만찬 대국민 쇼 "위안부 합의 내용·절차 모두 잘못"… 文대통령, 피해 할머니에 첫 사과 [중앙일보] 입력 2018.01.04 16:10 수정 2018.01.04 18:22

문재인 대통령이 4일 한ㆍ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어긋날뿐 아니라, 정부가 할머니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한 내용과 절차가 모두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8명을 초청한 청와대 오찬에서 “할머니들의 의견도 듣지 않고 할머니들의 뜻에 어긋나는 합의를 한 것에 대해 죄송하고 대통령으로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위안부 피해 당사자에게 사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지난 합의가 양국 간의 공식합의였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으나 그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됐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천명했다"며 "할머니들께서 편하게 여러 말씀을 주시면 정부 방침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피해자 중심주의'를 강조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날 김정숙 여사와 함께 오찬에 늦은 한 할머니를 15분간 서서 기다렸다가 함께 입장하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4일 오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초청 오찬에 참석하는 할머니들과 오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8.1.4 [청와대 제공]

(1) 립서비스의 최고 경지, 극진 대접 과시 : 할 만큼 했다!!!

(2) 박근혜 대신 사과 : ‘대통령 사과’로 끝내요!!!

子曰: 「巧言令色, 鮮矣仁!」 ○程子曰: 「知巧言令色之非仁, 則知仁矣.」


3. 2018년 1월 9~10,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1) 강경화

정부 "위안부 재협상 요구 안한다"

"일본 출연 10억엔은 우리 정부 예산으로 충당" 2018-01-09 15:24:32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9일 오후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2015년 합의가 양국 간에 공식합의였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며 "이를 감안해 우리 정부는 동 합의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에 대해 재협상은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그러면서 "다만 일본이 스스로 국제보편 기준에 따라 진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피해자들의 명예.존엄 회복과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줄 것을 기대한다"며 "피해자 할머니들께서 한결같이 바라시는 것은 자발적이고 진정한 사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피해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사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2015년 합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의 진정한 문제해결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중  략-


  그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에 돌려줄 것을 요구한 10억엔에 대해선 "일본 정부가 출연한 화해·치유재단 기금 10억 엔은 우리 정부 예산으로 충당하고, 이 기금의 향후 처리방안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와 협의하도록 하겠다"며 "화해·치유재단의 향후 운영과 관련해서는 해당 부처에서 피해자, 관련단체, 국민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하여 후속조치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발표와 관련해선 "무엇보다도 피해자 분들의 존엄과 명예가 회복되어야 함을 명심했고, 한일 양자 차원을 넘어 전시여성 성폭력에 관한 보편적 인권문제인 위안부문제가 인류 역사의 교훈이자 여성인권증진 운동의 국제적 이정표로 자리매김하여야 한다는 점을 중시했다"며 "동북아의 평화 번영을 위해 한일 간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회복해야 한다는 점도 염두에 두면서 정부입장을 신중하게 검토해 왔다"고 밝혔다.


2)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은 9일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위안부 합의 후속조치에 대해 "실효적인 것으로 평가한다"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백혜련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특히 일본 정부가 출연한 화해·치유재단 기금 10억 엔을 전액 우리 정부 예산으로 충당하고, 이 기금의 향후 처리 방안에 대해 일본 정부와 협의하기로 한 것엔 적극 동의한다"고 밝혔다.


3) 문재인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기존의 합의에 대해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한다면 왜 파기하고 재협상 요구하지 않는 것이냐고 할 수 있다”며 “그러나 저는 기본적으로 위안부 문제는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의해 해결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일본이 그 진실을 인정하고 또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해 진심을 다해 사죄하고, 그것을 교훈으로 삼는다면 일본을 용서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이 완전한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라 생각한다”며 일본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그렇게 해결되어야 하는거지 정부와 정부간 (사이에서) 피해자를 배제한 채 조건과 조건으로 주고받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 생각한다”며 “지난정부에서 양정부 간에 서로 조건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배제한 채 문제해결을 도모한 자체가 잘못된 방식이었던 것”이라고 지적했다.(18-1-10, 뷰스앤뉴스)

(1) 진실과 정의 원칙에 의한 해결, 완전한 해결

① 일본의 진실 인정과 진정한 사과
② 사악함의 극치 : 일본의 법적 책임 면제, 피해자의 개인 청구권 박탈

(2) 화해∙치유 재단 기금 : 10억엔→100억원

① <피해 청구권-배상금 문제>→<화해∙치유 문제>로 바꿔치기 일본 앞잡이
*화해라니!!! 싸운 적 없는데? (국어공부 필요) *돈까지 대신 내겠다고! *국가가 저지른 최악의 반인륜 범죄

② ‘화해∙치유’는 피해자를 다시 죽이는 말
*50명 집단강간범들이 피해자에게 화해∙치료 비용이라며 만원짜리 한 장 던져주는 꼴

(3) 아베 뺨치는 반인륜 해결사 문재인

① 교묘한 말장난 :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의한 해결
② 야바위 ‘합의’ 뻔히 알면서 미국/일본 시다바리 자임
③ 반인륜 전쟁범죄→흐지부지 해결

(4) 천재 사기꾼 : 양다리-꿩먹고 알먹고-흐지부지 해결

① <일본-‘위안부’ 피해자> 양다리
② 꿩먹고 알먹고 *일본에게 ‘원천무효 합의’→공식합의 선물-평창올림픽
*위안부 버라이어티 쇼에 사용-진실과 진심의 정권(사기)

③ 흐지부지 해결 : ‘위안부’는 역사의 뒤안길로‘

(5) 내로남불의 압권

① “지난 합의는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정부가 할머니들의 의견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한 내용과 절차가 모두 잘 못된 것”(1월 4일 만찬)
② 박근혜 정권의 ‘원칙에 어긋난 잘못된 합의’ 공식 인정 : 피해자의 청구권을 외면한 채, 정권 멋대로 ‘원천무효 합의’ 공식 인정
③ 박근혜가 하면 비정상, 문재인이 하면 정상

(6) 문재인의 ‘위안부’ 사용법 : 만능 카드→뒷통수

① 미국 과시용 : ‘위안부’ 문제 해결 증명에 이용수 할머니 이용
② 일본 선물용 : 평창 불참, 사과 결코 불수용=국내용
③ 정권 홍보용 : 청와대 만찬

4) 미국 만족, 일본 ‘불만 쇼’

美정부, 한국내 위안부 재협상-개성공단 재가동 주장에 '민감 반응' 틸러슨 "한미일 협력 중요", 美국무부 "개성공단 폐쇄 지지. 재가동 안돼" 2017-12-29 17:21:28

  미국 정부는 위안부협정 이면합의로 한국내에서 재협상 요구가 분출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독단적으로 개성공단을 폐쇄했다는 통일부 혁신위 발표후 개성공단 재가동 주장이 나오자 즉각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나섰다.

 외교부에 따르면,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29일 오전 강경화 외교부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20분간 가진 통화에서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 확대와 관련해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한미일 협력 등도 중요하다"며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강 장관은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3국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을 표하고, 이러한 차원에서 우리측으로서는 일본과의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과거사 문제에도 불구하고 안보·경제 등 실질 협력은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위안부 이면합의 사실이 드러나면서 한국내 재협상 여론이 비등하고 이에 맞서 일본정부가 강력 반발하는 등 한일관계가 급랭하자, 틸러슨 장관이 긴급 진화에 나섰음을 감지케 하는 대목이다. 미국 국무부는 통일부 혁신위 발표후 한국내 여당에서조차 개성공단 재가동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서도 민감한 반응을 나타냈다.


 마이클 케이비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의소리(VOA)>의 논평 요구에 대해 "우리는 안정을 저해하고 도발적인 북한의 행동에 맞서 개성공단을 폐쇄한 2016년의 결정을 지지한다"며 "그 결정은 북한의 점증하는 위협과 복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노골적 무시에 따른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한국내 개성공단 재가동 주장에 대해서도 "틸러슨 국무장관의 말처럼 모든 나라는 북한의 경제적 고립을 심화시키기 위해 행동을 취해야 한다"며 재가동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뷰스앤뉴스)

(1) 미국은 만족 : 문재인 100% 지지, 부통령 부부 참석

① 위안부, 개성공단 진상조사에 불만 전화(2017-12-29)
② 두 문제 다 트럼프의 시험 통과 : 100% 지지(2018-1-4)

文대통령 '위안부 입장' 밝히자.. 日 "아베, 평창 안간다"
 태원준 기자 입력 2018.01.11. 09:16 댓글 7911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하지 않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산케이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산케이는 이 기사를 1면 톱으로 다뤘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직접 ‘위안부 합의’ 관련 입장을 밝히자 일본 측에서 곧바로 ‘대응’에 나선 모양새다. 산케이는 복수의 일본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아베 총리가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그 배경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회견이 크게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그 무렵 의회 일정이 있긴 하지만 문 대통령의 회견 내용을 ‘일본 정부에 대한 위안부 사과 요구’로 받아들여 불참 결정을 내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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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측은 특히 한국 정부가 10억엔의 충당 의사를 밝힌 것을 문제 삼고 있다. 외무성의 한 간부는 “한국이 10억엔을 갚게 되면 합의 파기”라며 한국이 요구하는 협의에 일절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다른 고위 관계자도 “한국 마음대로 하게 두면 된다. 한국의 국내 문제니까 상대할 필요가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다. ◇ 미국은 펜스 부통령이 대표단 이끌고 참석 반면 미국 백악관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가 평창올림픽에 미국 대표단으로 참석한다고 방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펜스 부통령은 방한에 앞서 알래스카에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방어시스템을 점검한 뒤 일본을 방문한다. 백악관은 펜스 부통령이 한국과 일본 지도자들에게 미국 측이 동북아 지역 안정을 중요시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 아베 불만 쇼

① 사과 안하면 가만 있으면 끝 ; 엄청 불만인 듯 헐리우드 액션
②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국 vs 일본> 대결 쇼→문재인 도우미 역할
③ 촛불도 이 구도에 속을 가능성 90% 이상
④ 아베는 반드시 평창에 올 것


(3) 문재인 : 트럼프 꼬봉


4. 문재인의 확인사살

1) 대한민국 정부의 월권과 반역→원천 무효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1년 8월 30일 청구인들이 일본국에 대해 가지는 일본군위안부로서의 배상청구권이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이하 ‘이 사건 협정’)’으로 소멸되지 않았으며, 피청구인의 부작위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청구인들은 일본국에 대해 일본군 위안부로서 배상청구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피청구인들은 이 사건 협정 제2조 제1항에 의해 배상청구권이 소멸됐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청구인들은 한일 양국간 해석상 분쟁을 이 사건 협정 제3조가 정한 절차에 따라 해결하지 아니하고 있는 피청구인의 부작위에 대해 위헌선고를 구하는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일본국에 의해 광범위하게 자행된 반인도적 범죄행위에 대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에 대해 가지는 배상청구권은 헌법상 보장되는 재산권일 뿐만 아니라, 무자비하고 지속적으로 침해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신체의 자유를 사후적으로 회복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고령으로서 피해자의 배상청구권이 조속히 실현되지 않으면 역사적 정의를 바로세우고 침해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기반으로 헌법재판소는 “기본권 침해 구제의 절박성이 인정되며 이 사건 협정의 체결 경위 및 그 전후의 상황, 일련의 국내외적인 움직임을 종합해 볼 때 구제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선택이 요구되는 외교행위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피청구인이 부작위의 이유로 내세우는 ‘소모적인 법적 논쟁으로의 발전가능성’이나 ‘외교관계의 불편’이라는 매우 불분명하고 추상적인 사유가 기본권 침해의 중대한 위험에 직면한 청구인들에 대한 구제를 외면하는 타당한 사유라거나 고려돼야 할 국익이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판단했다. 이에 헌법재판소는 “이 사건 협정 제3조에 의한 분쟁해결 절차로 나아가는 것만이 국가기관의 기본권 기속성에 합당한 재량권 행사라 할 것이고, 피청구인의 부작위로 인해 청구인들에게 중대한 기본권의 침해를 초래했다 할 것이므로 이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했다. (대한변협신문, 2013.10.28)

(1) ‘대한민국’이 정상적 나라라면, 주권자(위안부)의 기본권(개인 청구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상

(2) 월권 : 불가침, 불가탈의 개인 청구권 멋대로 자행

① 개인 청구권은 불가침의 기본권 : 대법원 판결, 헌법재판소 결정
② 개인 청구권 방치는 ‘중대한 기본권 침해’(헌재)
③ 한일‘ 합의’ 과정에 사전 위임도 사후 동의도 없음

(3) 반역 : 일본(주권 유린 가해자)에게 면죄부

(4) 아직 ‘대한민국’은 없다. <미국 꼬봉집단>이 ‘대한민국’ 행세


2) ‘위안부’ 죽이기‘의 역사

(1) 일본제국의 ‘위안부’란 이름의 여성 죽이기 : 강제연행 집단성폭행

(2) 박정희의 두 번째 죽이기 : 개인 청구권 말살

***한일청구권협정 제2조 1 : “양 체약국 및 그 국민간의 청구권 문제가…… 완전히 그리고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이 된다는 것을 확인한다.”

(3) 대한민국 대법원, 헌재 결정으로 개인 청구권 부활

(4) 박근혜의 세 번째 죽이기 : 개인 청구권 멋대로 대행→10억엔에 처리


3) 문재인의 마지막 죽이기 : 확인사살

(1) 문재인은 문제의 진실을 꿰뚫고 있다.

(2) 죽이기 전 100% 활용 : 버라이어티 쇼 때리고 최대한 정권에 이용

(3) 뒷통수→<오바마-아베-박근혜 ‘위안부’ 사기> 공식 인정

(4) 문재인의 죽이기는 마지막 확인사살


4) 박근혜 정권보다 더 잔인하고 교활하다

(1) 박근혜의 ‘위안부 합의’

① 미국이 칠푼이 수령 이용 :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테러방지법, 사드
② 칠푼이 수령 추동한 나쁜 놈들은 따로 있었다 : 국정원

(2) 문재인이 진짜 한 일 : 미국-칠푼이 똥 뭉개기

① 공수표(합의 원천무효 뻥 ‘약’속‘)→진짜 수표라 공인
② 사기 : 10억엔→100억원
③ 확인사살 : 진범(일본)을 알면서도 피해자에게 사형 판결

(3) 잔인성 : 국내외 ‘위안부 할머니’ 쇼에 최대 활용해먹고→뒷통수

(4) 교활의 극치

① 1월 9일 이목집중 평창올림픽 관련 남북 고위급회담 날 발표 ***그래도 양키보다는 많이 착함 1998년 8월 20일 르윈스키 증언 둘째날, 클린턴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알카에다 훈련캠프로 의심되는 곳과 수단의 한 공장에 크루즈 미사일 공격을 시작했다. 클린턴은 그 공장이 알카에다를 위해 신경가스를 생산한다고 주장했다. 단 한번 공격으로 미국은 수단 제약기반 절반을 파괴했다. ---이 분야 전문가인 존스홉킨스대학 교수 맬빈 굿맨은 클린턴은 그 공장이 화학무기를 생산하지 않는다는 것을 완벽하게 알고 있다고 말했다.(Counterpunch, December 6, 2017, Wagging the Dog in Korea? by Charles Pierson)

***이런 짓을 밥먹듯하는 나라가 미국

② ‘진실과 정의’로 포장까지


5. 뒤집힌 역사, <정의를 위한 소송>이 필요하다

1) ‘위안부’의 역사

(1) 일본군 위안부

(2) 미군 위안부

(3) 한국군 위안부(1950~54)

(4) 박정희 위안부(궁정동 안가)

(5) 대한민국(1948~93)은 일본제국과 비교도 안 되는 악질국가


2) ‘위안부’의 나라

(1) 여성인권, 사회 참여 종교국가 수준

(2) 여성의 성대상화, 성상품화 만연 : 장자연

(3) 최악의 성매매, 성범죄 국가

3) 침묵의 카르텔과 가치전도

골리앗 꺾은 다윗, 최봉태 변호사는 어떻게 김앤장을 이겼나

ㆍ12년의 결실 ‘강제징용 배상 판결’ 12년에 걸친 법정 다툼이었다. 38세의 한창 나이에 소장을 작성하기 시작했던 변호사는 지천명(知天命)이 돼서야 승소 판결문을 손에 쥘 수 있었다. 그에게 소송을 맡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그사이 모두 세상을 떠났다.  일제 강제징용자에 대한 미쓰비시중공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한 지난 24일 대법원 1부(주심 김능환 대법관) 판결 뒤에는 법무법인 삼일의 최봉태 대표변호사(50)가 있었다. 그는 2000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와 유족 등 6명이 부산지법에 제기한 소송을 이끌었다.  최 변호사는 국내 유명 로펌 소속이 아니다. ‘전관 출신’도 아니다. 그에 맞서 일본 재벌인 미쓰비시중공업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앞세웠다. 김앤장은 ‘일본통’인 김용갑 변호사 외에도 1명의 변호사를 더 투입했다. 중량감으로 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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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앤장은 특유의 법률 논리를 앞세워 소송을 이끌었다. 일본에서 패소 판결이 확정된 데다 손해배상을 위한 시효도 끝났다며 일본기업이 배상해줄 책임이 없다는 논리다. 초반 소송은 예상대로 흘렀다. 최 변호사는 2006년 1심에 이어 2009년 2심에도 내리 패소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최 변호사는 “일본 법원에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한다 해도 한국 법원이 받아들여야 하느냐”며 한국의 사법주권을 문제삼았다. 또 한일청구권협정은 정부 간의 협정에 불과하기 때문에 개인의 손해배상 청구권이 소멸된 게 아니라는 논리를 폈다. 대법원은 “한국 헌법정신과 어긋나는 일본 판결의 효력은 인정할 수 없다”며 최 변호사의 손을 들어줬다. 12년간의 지루한 소송에서 최 변호사가 막판 뒤집기에 성공한 것이다.  최 변호사는 1994~1997년 일본 도쿄대로 유학을 가면서 일제 피해자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했다. 그는 “일본에서 그곳 변호사들이 오히려 군위안부 배상청구 소송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그는 귀국 후 이 문제를 파고들던 도중 일본 법원 1심에서 패소한 일본 변호사가 ‘일본법원을 못 믿겠다’며 사건을 의뢰해 소송을 맡게 됐다. 최 변호사는 소송에 이겨 보람도 느끼지만 안타까움이 크다고 했다. 그에게 소송을 의뢰한 강제징용 피해자 중 마지막 생존자인 정창희씨가 지난 3월3일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그는 “12년 동안 가장 힘들었던 것은 한국 사회의 무관심이었다. 오죽했으면 피해자들이 국적포기 운동까지 했겠는가”라며 “이제부터라도 사회적 관심이 모아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12.5.26)

(1) 권력, 언론, 대중의 침묵의 카르텔

① 박정희 : 개인 청구권 박탈

② 일본 양심세력 : 조선 피해자 위해 시민운동, 국가 상대 소송운동

③ 한국정권(1948~2002) : ‘위안부’, 강제징용/노동, 원폭 피해자 탄압 대상

④ 한국 시민사회 : 피해자 불가촉천민 취급

⑤ 일제, 미제, 한국의 국가폭력 피해자가 오히려 죄인

(2) 가해자 활보, 피해자 죽이기 : 피해자=죄인=왕따

(3) 가치전도를 바로 세우는 ‘정의’ 운동 : 여성/여성운동이 앞장

①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1985)

②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1986)

③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37개 여성단체-정대협, 1990.11)

4)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용기와 사명감 : 정말 고귀한 인류적 결정

(1) 고귀한 폭로 결정 : 김학순(1991.8.14)

*‘위안부’ 기림일(8월 14일) : 내년부터 국가기념일

(2) 일본이 가해자였기 때문에 이슈화

(3) 근래에는 민족감정을 넘어 인륜, 기본권 차원에서 인식

(4) ‘위안부’ 문제 해결은 인간의 인격주체성(성적 자기결정권), 인륜, 인간기본권 확립의 핵심 주제 중 하나

(5) 문재인 정권의 범죄

① 반인륜, 반여성 범죄

② 반드시 해결해야 할 일→역사적 퇴출 강요

③ 정의가 없는 나라

④ <나라다운 나라>, <재조산하>는 물건너 간다

5) 주권자나라를 위해 <정의를 위한 소송>이 필요하다. 일본국에 의해 광범위하게 자행된 반인도적 범죄행위에 대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에 대해 가지는 배상청구권은 헌법상 보장되는 재산권일 뿐만 아니라, 무자비하고 지속적으로 침해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신체의 자유를 사후적으로 회복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또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모두 고령으로서 피해자의 배상청구권이 조속히 실현되지 않으면 역사적 정의를 바로세우고 침해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회복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질 수 있다. 이에 헌법재판소는 “이 사건 협정 제3조에 의한 분쟁해결 절차로 나아가는 것만이 국가기관의 기본권 기속성에 합당한 재량권 행사라 할 것이고, 피청구인의 부작위로 인해 청구인들에게 중대한 기본권의 침해를 초래했다 할 것이므로 이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했다.

(1) 일본제국, 주한미군보다 대한민국 정부가 더 악질

(2) <주권자 학살/학대 국가>→<주권자/기본권 보호 국가> 대전환 요청

(3) 가치전도→정의가 살아 있는 나라 : <정의를 위한 소송>

① 일제 피해자

② 미 군정기 및 주한미군 피해자

③ 한국전쟁 피해자

④ 대한민국 국가폭력 피해자

(4) 주권자의 힘으로 정의 실현→진정한 주권국가, 진장한 주권자의 나라로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21강-특강2 역사교과서-진정한 종북세력은 과연 누구인가?

박정희, 박근혜는 자유민주주의를 철저히 파괴한 진정한 종북세력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사람이 자기를 절대화 하고, 자기의 말을 진리로 삼는 것은 민주주의 자체를 역행하는 것이며 철저하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다.

  세계의 어떤 민주주의 국가도 국정교과서를 채택하는 국가가 없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이름만 민주주의를 달고있는 전체주의 독재국가들과 공산주의 국가들만이 국정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다.

  박정희, 박근혜가 국정교과서를 채택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자기세력들의 말을 진리로 선포하고 국민들에게 반공우리에 가두어 다양한 사상과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 반공로봇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한 목적이 컸다.

 남과 북 박정희, 김일성 모두 겉으로는 서로를 욕하면 적대시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 만큼 똑같은 사람들도 없다. 둘 다 자기를 절대화 시키고 헌법과 국가 위에 자기를 올려놓고서 타이틀만 민주공화국, 인민공화국이었잖은가?

  솔직히, 지난 번 대선에서도 진정한 민주주의자는 '문재인, 이재명, 심상정' 정도만 있었지
그나지들은 참~! 아~! 난감했다. 자기말이 진리인 절대주의자들 이런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을 때에 언제 다시 독재로 흐를지 모른다.

  그런 점에서 진리의 독점이란 독재의 길이며 반드시 막아야 하며, 그 것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첫걸음이다.

https://youtu.be/8yVvmcDD8Cg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특강2

역사교과서, 2차 대박전쟁의 시작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가문>의 국가정체성 전쟁/주권전쟁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가문>의 주권전쟁 김일성신국
주권전쟁의 결정적 무기가 교과서, 특히 역사 교과서

1. 국정교과서의 세 가지 진실

1) <국정교과서=유일교과서>는 각종 종교국가에서 '국정 종교','국정 진리'를 나라사람에게 주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국정 진리 보급서>다.

(1) 특정 이데올로기를 '국정 진리'로 강제하는 종교국가=전체주의국가

((1)) 정통 종교국가 : 기독교(중세 암흑시대 천년), 이슬람(IS), 유대교(이스라엘)
((2)) 공산국가=유사 종교국가 : 공산주의
((3)) 특수 종교국가 : 특정 이데올로기->국교/국정 진리 : 나치독일(나치즘), 일본 군국주의(천황 절대주의), 김일성 유일체제(주체사상), 박정희 유신체제(반공주의, 反共主義)

(2) <절대자/절대국가->국가 진리/국교->국정교과서->국민 주입/세뇌->신도화/로봇화>는 종교국가의 인간파괴(신도화/로봇화)시스템이다.

((1)) 절대주의 국가의 세 가지 특징 : 최고권력 절대화/신격화, 국가 신성화/성역화 특정 이데올로기 國敎화
((2)) 절대주의->전체주의/종교국가 : 전체주의 교육(전인민의 신도화, 로봇화), 관제언론

(3) 전체주의 교육의 핵심 기재 : 국정교과서, 특히 철학/역사 교과서


((1)) 전체주의 교육 시스템 : 국정교과서는 국민(황국신민) 재생산 시스템의 텍스트
<국정 진리/진실->국정교과서->강의(주입)->시험(세뇌)->차별보상>---국정 진리, 국정교과서 세뇌 성적에 따라 인생 결정
***한국에서 교원노조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 전체주의 교육 시스템에 구멍 송송
***박정희, 박근혜가 교원노조 죽이기에 혈안이 돼 있음


((2)) 국정교과서의 특징 : 주체 선정, 해석, 정답을 국가가 결정---인민/국민은 주입 대상

((3)) 공산국가/전체주의국가는 반드시 국정교과서를 사용한다.
*특히 철학과 역사는 반드시 국정교과서를 사용했다.
*'국정 진리'를 벗어나는 철학과 역사학을 허용하면, 소위 '반국가', '반공산당' 사상이 나오고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요구가 폭발하고 민주화의 길로 간다.
*<'국정 진리'->국정교과서>는 모든 양심, 진실, 학문, 사상을 죽인다.
*결국 사람=인격주체를 짐승, 로봇으로 만든다.

((4)) 그래서 공산국가는 아직도 <공산주의=국정 진리>이고, 국정 역사 교과서제도이다.
조선(북한), 중국, 쿠바, 베트남

(4) '올바른 교과서' : 국정 진리를 담은 교과서~

2) 국정 역사교과서, 최고 성공 사례

(1) <절대자(김일성)->국정 진리->국정교과서->국민 주입/세뇌->로봇화>시스템이 최고의 성공을 거둔 나라 : 조선

(2) 북한 국정 역사교과서/ 인민교과서 격인 조선통사, 현대조선역사 : 김일성 신국---전지전능->교시 교과서

(3) 전도(顚倒) : 거꾸로 선 나라 조선

((1)) 국가 전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2)) 전도의 극치 : 3대 신위세습---남한도 3대 세습(재벌, 조선, 동아, 사학)
((3)) 주권 전도 : 인민주권->수령주권(위대한 수령, 영도자), 인민은 수령의 총폭(銃爆)
((4)) 국정 진리->국정교과서->인간의 주체성/독립성 말살->인민의 로봇화 : 매스게임, 군중대회(당 창건 70주년 기념 500만 동원)
((5)) ~ 특별한 복지국가(1960대 전반)->굶어 죽는 지상낙원

(4) 국정 역사교과서는 김일성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죽이기의 수단이자 산물

3) OECD 국가 중 국정 역사교과서를 쓰는 나라는 없다.

(1) 국가가 특정 이데올로기를 국가이념이나 '국정 진리'로 정하는 나라는 민주국가 아니다. '국정 진리'를 가진 나라는 예외없이 종교국가=전체국가다.

(2) 민주국가의 기본 원리

((1)) 사람=인격주체, 자기결정권을 가진 독립적 인격체
((2)) 정치 : 주권자---기본권(사고와 행위의 주체), 주권자공동결정제도
((3)) 경제 : 노동과 소유의 주체

(3) 민주국가에서 <국정 진리->국정교과서->국민세뇌>는 상상할 수 없는 국가범죄


2. 국정교과서의 교훈

1) 국정교과서->인간의 가축화/로봇화 : 당근과 채찍

(1) 교육 순응->앞잡이->우수 학생/인민/국민->일류대학, 고시합격->출세보장

((1)) 주입/세뇌 교육 : 국정교과서->교사의 강의->시험->차별 보상---서열사회
((2)) 국정교과서 성적 우수자는 체제 요원으로 발탁->앞잡이
((3)) 일본 군국주의, 북한 김일성체제, 남한 반공체제는 모두 우수한 세뇌교육 시스템
((4)) 오늘날 남북한 기득권층의 90%는 <국정교과서 사관학교>의 시험천재들
((5)) 1980년대까지만 해도 성적 20% 안에 못들면 돌대가리/무능력자/낙오자 취급

(2) '국정 진리', 국정교과서를 거부하면: '국가의 적', '진리의 적'->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마녀처형, 고문 살인), 낙인(사~ 인격살인)

((1)) 기독교 : 사탄, 마녀
((2)) 주체사상 : 반공화국, 간첩---
((3)) 반공주의 : 북괴, 빨갱이---인혁당,유우성

(3) 로봇화

((1)) 정답 프로그램 입력 : 주제 설정->해석->정답을 국가에서 결정, 프로그램화=교과서
((2)) 사고 능력 상실

(4) 반드시 '국가'와 '진리'의 이름으로 사람=인격주체를 죽인다.

((1)) 인격성-자기결정권을 빼앗아버리면 사람은 주인의 소유물로 전락
((2)) 국민=황국신민 : 천황, 황제이 신민=통치대상
((3)) 가축 : 먹이 주는 주인의 것
((4)) 로봇 : 프로그램 주인의 것

***페레스트로이카 시기 구소련 지식인들의 '~' ~청소년에게서 생각하는 능력을 빼앗아버린 것


2) 국정 진리, 반드시 <암흑시대->생지옥->멸망>으로 간다.

(1) 인간사회의 필수품 말살 : 진실, 합리적 사고, 정의 말살---힘의 진실, 정의

(2) 적개심과 죽음의 잔치 : 사탄놀이-마녀사냥(기독교), 지하드-자폭테러-참수(이슬람), 미제국주의 놀이-반동사냥(북조선), 북괴놀이-빨갱이사냥(남한), 유태인사냥(나치)

(3) 암흑시대->생지옥->멸망
((1)) 유럽 중세 기독교
((2)) 히틀러 나치교국가, 일본 천황교국가, 구소련과 동구권 공산교국가들

(4) 조선반도는?

((1)) 북조선은 이미 헬조선->멸망 단계---망하는 날이 인민해방의 날
((2)) 남조선은 헬조선 진입 단계->이미 급행열차를 탔다.

3. 1차 대박전쟁 : 박정희의 대한민국 죽이기 대성공

1) 김일성의 ('국정 진리'->국정교과서)

(1) 김일성의 정체 : 특급 빨갱이=전체주의자->천황체제

((1)) 빨갱이 얼치기 공산주의자 정체 : "내가 진리다." 진리 독점
((2)) 빨갱이는 기회만 오면 <나=진리=절대자=신=천황> 국가를 추구한다.
((3)) 빨갱이(진리 독점자)가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절대자->국정 진리->국정교과서) 구축

(2) 국정 진리 : 공산주의->주체사상

(3) 국정 역사교과서=인민 역사교과서 : 조선전사, 현대조선역사

(4)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 김일성신국 건설


2) 박정희의 정체

(1) 천황주의자 : 충성혈서, 일본의 견마(犬馬), 일본육사, 일본군

(2) 빨갱이 : 군대내 남로당(빨갱이) 두목, 전체주의자

(3) 대한민국 파괴 주범 : 5.16 반란, 3선 개헌, 유신체제

(4) 반인륜 범죄자

((1)) 배반의 신 : 친구, 가족, 동지, 조국, 민족, 대한민국, 파원장병,일제 피해자
((2)) 강도 왕 : 부일장학회->정수장학회(부산일보 주식 100%, 서울문화방송 주식 100%, 부산문화방송 주식 100%, 토지 10만평), 청구대학/영남대학교, 어린이대공원(육영재단), 구로구 토지(30만평, 2014년 2월 1,100억 배상판결)
((3)) 강간 왕 : 워커힐 기생파티, 세검정 안가, 궁정동 안가 200명 여성 성폭행

(5) 빨대 박정희 : 인,허가권 이용 10% 리베이트, 재벌 몰아주기, 공무원`군인`사학연금, 복지비 GDP 대비 1% 이하

(6) 매독 총수 : 매국+독재의 최고봉---박정희 경제신화 날조, 정당성 기반

3) 7.4 민족적 사기 : 김일성 유일체제 본뜨기

(1) 7.4 공동성명 : 神급 사기

((1)) 아직도 한국+조선인 99.99%가 민족통일을 위해 남북이 합의한 최초의 '남북대화합의 문서'로 착각

((2)) 통일의 3대 원칙 :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민족대단결이 사기의 핵심---독재대야합->유신체제, 유일체제
*통일의 3대 원칙 : 자주(결정 주체), 평화(방법), 민주(통일국가)

((3)) 민족통일잔치->김&박 천황체제 구축 : 유신체제, 유일체제

((4)) 1972년 12월 27일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망한 날

((5)) 이 사기극의 주인공은 박정희 : 김일성유일체제 본뜨기

(2) 유신체제=유일체제=천황체제의 시스템 : <절대자->국정진리->국정교과서->주입/세뇌->신민화/가축화/로봇화>

((1)) 절대자=영도자=수령, 국가 위의 존재
((2)) 국정 진리 : 주체사상, 반공주의(더 저질)
((3)) 국정교과서 : 국어, 도덕, 국사, 사회 등 거의 전과목


4) 국정 교과서 : 진실/가치/역사 전도(顚倒)->세뇌

(1) 북 : 유일체제

((1)) 국정 이녈 : 주체사상---김일성 신격화 사상, 수령로봇프로그램

((2)) 김일성(독재자-천황) : 위대한 독립운동가, 장군님,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수령
*독재의 신->구국의 신

((3)) 조선(김일성신국 생지옥) ~ 지상낙원(생지옥)

((4)) 남한 : 미제 식민지, 남조선 괴뢰도당이 지배하는 나라,헐벗은 나라


(2) 남 : 유신체제


((1)) 국정 이념 : 반공주의---반공 국시---반공정신병(독재자를 영도자로, 정상인을 빨갱이로 생각하는 도착증), 반공로봇프로그램

((2)) 박정희(독재자-천황) : 근대화 혁명가, 한강의 기적 기획자
*배반의 신->경제의 신
*대한민국 파괴자(5.16, 3선 개헌, 유신체제)->대한민국 수호자
*강도 왕, 왕 빨대->근대화 혁명가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한국=반공국가

((4)) 4월혁명->4,19의거

((5)) 5.16반란->5.16혁명

((6)) 유신독재체제->조국통일을 위한 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5) 박,김은 하나다. 조선도 하나다.

(1) 남조선=북조선, 유신체제-유일체제는 쌍둥이 천황체제

(2) 박정희=김일성=절대자=천황

(3) 절대 진리 : 주체사상, 반공주의---둘 다 로봇프로그램

(4) 국정교과서
((1)) 진실 전도 : 민주주의자->빨갱이, 진짜 빨갱이->반공주의자, 반란->혁명
((2)) 주권 전도 : 인민주권/국민주권->독재자주권
((3)) 체제 전도 : 대한민국->유신체제=천황체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

4. 2차 대박전쟁 : 그네스도 수령의 국정 역사 교과서 강행

1) 박근혜의 정체

(1) 박근혜의 ~수준

((1)) 언어능력 : 베이비 토크 수준(전여옥)---앞뒤가 안 맞는 횡설수설, 수첩공주
((2)) 자기 절대화 : 유신공주->수령 체질
((3)) 5.16, 유신, 새마을운동 옹호

(2) 정체가 가장 잘 드러난 시기 : 영남대 수령

((1)) 강탈 학교(국가 헌납)->박정희 교주(정관 제1조)
((2)) 이사 4/7 임명---유신 천황(국회의원 1/3임명)보다 더 큰 권력 행사
((3)) 박정희의 국가사유화 < 박근혜의 학교사유화
((4)) 박정희(쟁취 권력)보다 더 위험한 수령급 권위주의(세습권력)
*박근혜는 김정일, 김정은 처럼 나면서부터 절대 권위 향유
*절대 권력 2세, 3세는 아주 위험하다. 황제체질, 수령체질


(3) 그네스도 수령

((1)) 청와대 이후 ~ 내 말이 진리!

((2)) 비정상 정권 : 국가정보원을 권력의 전위로, 모든 일이 공작대상으로
*대선공작, 간첩조작, 세월호, 김기춘, 이병기
*뒤집어씌우기 : 세월호 사건을 몽땅 유병언 에게

((3)) 정상인 제거 : 채동욱 검찰총장, 윤석렬 검사, 유승민(자유민주주의자)-배신자

((4)) 빨갱이사냥 : 통합진보당 해체, 전교조 탄압

((5)) 수령신민, 박통신민 : 투표권자의 40% 안팎---30%는 수령로봇 수준


2) 국정 역사교과서의 목적

(1) 반공놀이

((1)) 북괴놀이 : 때로는 악마로, 때로는 거지로, 때로는 통일놀이 상대로 활용
((2)) 빨갱이놀이 : 빨갱이사냥, 종북몰이
((3)) 분단의 덫 악용 : 남북 대결, 좌우 대결 구도


(2) 민족반역, 국가반역 정당화/미화

((1)) 광복절->건국절 : "우리는 친일 민족반역 집단이 아니라 건국주체세력이다."
((2)) 식민지 수탈론->식민지 근대화론 : 일본덕에 근대화 터전을 닦았다. "우리의 친일은 '조국 근대화'를 위한 애국활동이었다."
*대자본의 90%가 일본자본, 한국인의 70% 소작인, 수작료 50~90%, 대부분 절대빈곤

((3)) 5.16반란->5.16혁명 : 5.16은 '조국 근대화'를 위한 구국혁명이다.
((4)) 박정희=근대화혁명가, '한강의 기적'을 일군 영도자
((5)) 유신체제=한국적 민주주의

(3) 진실 왜곡->국정 진리

((1)) 광주민주화운동->광주 폭등(북한군), 광주학살->폭등 진압
((2)) 천안함 구조 방해->천안함 폭침
((3)) 세월호 구조 방해->세월호 사건

(4) 최고의 병기 : '일베 국민' ~

(5) 궁극적 목적

((1)) 대한민국=민주공화국->반공독재국가
((2)) 반공독재국가의 본질은 빨갱이국가(진리독점국가)

5. 역사교과서 전쟁, <대한민국 vs 그네스도 수령>

1) 박근혜 정권은 헬조선 급행열차

(1) 헬조선(이미 생지옥)->국정 역사교과서->국정진리->수령체제->암흑시대->멸망
(2) 그네스도 반란 성공 가능성 5% : 박근혜에게는 시간(2년)이 최대의 적
*국정교과서는 대한민국=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
(3) 아무래도 급행열차가 2년 이내에 폭발할 것 같다.

2) 대한민국 수호를 위하여

(1) 그네스도 수령과 새빨간당 정체 드러내기

((1)) (국정진리->국정교과서->국민세뇌->국민로봇화)는 빨갱이국가의 시스템
((2)) 그네스도 수령의 정체
((3)) 새누리당=국정진리당=새빨간당 정체 폭로

(2) 대한민국 수호단 결성

((1)) 대한민국/민주주의 수호단 : 야당, 시민노동운동단체, 교육/학술단체, 종교단체, 총결집
((2)) 국정진리 국정교과서 반대
((3))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

6. 한국 혁신의 진짜 과제 : 국민/로봇 만들기 교육->나 만들기 교육

1) (국정교과서->국민/로봇 만들기 교육)은 멸망의 길 : 지식,문화 생산 불가
2) (민주학교-나 만들기 교육) : 개인독립시대의 교육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