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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6일 금요일

각자도생!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전쟁에 대비하세요.

*이 글은 저를 알고 있는 분들과 제가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시에 올립니다* 


각자도생! 이제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전쟁에 대비하세요.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가는 것도 진행하도록 하시고 국내에 계셔할 분들은 각자의 입장에 맞추어서 식량이나 식수의 자급이 가능하도록 농지를 미리 구매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쟁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일반인들에게까지 널리 퍼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비싸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개인적으로 조금씩 준비해두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와 제가 함께하는 커뮤니티에서 우려해왔던 최악의 예상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어 이재명이 당선되면서 실질적으로는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이자 소통령이 되었습니다.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 그가 당선되는 것은 이 나라의 실질적인 대통령은 시진핑, 중통령은 주한중국대사 싱하이밍 그리고 소통령은 리짜이밍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저와 제가 커뮤니티에서 함께 하는 분들 만큼은 아니지만 전에도 여러분들에게도 말씀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라옵건데 지금이라도 바로 다른 나라로 이주가 가능한 분들은 빨리 떠나시길 바랍니다. 제가 오래 전부터 말씀 드렸던 분들은 지금 기억을 더듬어 보세요. 제가 여러분들을 처음 만나고 말씀 드렸을 때 분명히 2025년이 큰 기준점이 될 거라고 예언했었던 것 기억나지 않으시나요? 제가 즈비그뉴 브레젠스키의 '전략적 비전' 그리고 '거대한 체스판' 등을 보면서 만약에 리짜이밍이 한국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은 3차대전의 가장 치열한 격전지가 되는 전쟁터가 되어 다시는 회복 불가능한 폐허가 될수도 있음을 경고했었습니다.

 그리고 1~2년 전서부터는 러우전쟁이 끝난 후 1년 정도에 그리고 작년도서 부터는 2027년 정도에 동아시아에서 미국과 중국의 세계질서와 패권의 운명을 건 영혼의 맞다이 전쟁이 발발하면서 지금까지 세계에서 진행되는 전쟁들이 함께 어울어지면서 훗날 역사가들이 3차대전이라고 부를 아마겟돈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 드렸었습니다. 지금은 점 점 더 그 가능성이 높아지고 또렸해지고 있으며 이미 한국을 제외한 일본,중국,미국,북한 등에서는 사실상 전쟁에 대비해 식량과 군량미 확충을 위한 농지개간, 혈액 확보, 안남미 확보 등을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은 노골적으로 서해에 연어양식장을 지어 자신들의 영유권을 주장할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으며 연어양식은 원래 연안에서 멀리떨어져서 하는 것이 아닌데 저렇게 하는 것으로 보아 저들은 반드시 그 구조물을 한반도 상륙작전을 위한 군사용으로 전환하여 한반도를 위협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돌아가는 여러가지 국제적인 상황상 북한이 남한을 침공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며 그 것 보다는 중공군이 한반도를 침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군사분야 하나만 빼놓고서 친중화가 되지 않은 곳이 없으며 입법, 사법, 행정 그리고 사회 각 분야에까지 중국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행정권력 중에서 대통령 권력만이 거의 유일하게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것마저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 리~짜이밍이 차지한 상황이라 급격하게 자유 대한민국의 근간인 3권분립의 원칙과 모든 민주주의 원리는 그들이 정권을 잡은 첫날부터 이미 부서지고 있습니다. 대법관의 무군별한 증원과 무자격자가 법관이 될수있는 법을 만들어 판결을 인민재판과 마녀사냥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첫날 국회를 통과한 각 종 특검법들은 그들의 이해관계에 따른 것이며 결국은 자신들이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지난 정권에 대한 잔인한 보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들은 이제는 야당이 된 국민의 힘에 대해 내란 정당이라는 프레임을 이용해 위헌정당해산청구를 통해서 야당을 해체시키고 사실상 1당독재로의 길로 갈 것으로 봅니다.

 민주화 40년의 세월을 뺑뺑이 돌아서 결국 다시 독재국가로 향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이 독재는 결코 박정희나 전두환 시절의 그러한 개발독재가 아닙니다.  이들이 10년 가까이 정권을 유지한다면 반드시 나찌 독재를 넘어서 300만 학살로 유명한 폴포트 독재로 갈 것 입니다. 군부독재에 맞서 민주화를 부르짖던 이들이 타락하여 하는 일이 결국은 자신들을 위한 방탄독재국가 만들기 인 겁니다. 그리고 123비상계엄의 실패로 인해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그 부인이 유죄 판결을 받고 형이 확정되기도 전에 한국은 대만과 함께 세계대전의 치열한 중심지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갈 것으로 봅니다. 한국땅 중에서도 윤석열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서쪽지역이 가장 많이 피해를 볼 것이며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동아시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중공군은 대만과 한국을 동시에 공격하겠지만 미군이 대만 방어에 집중하는 사이에 병력이 북쪽으로만 치우쳐져 있고 내부적으로는 비밀리에  중국 공산당과 이익관계로 엮여져 있는 한국인 내부자세력들이 권력을 장악하고 있으며 이미 사회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침투해 있는 중국인 간첩들이 침투해 있는 한국을 점령하는 것이 중공군이 노리는 방향일 수도 있을 겁니다. 대만은 전쟁에 대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형적으로도 상당히 상륙하기가 어렵고 더구나 그 곳은 오끼나와와 괌을 중심으로 일본과 미국이 군사적인 대비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중공군이 점령하기란 쉽지 않지만 한국은 현재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상황만 제외한다면  중공군의 한반도 침입에 대한 국가적이고 군사적인 대비는 하나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이 대만 방어를 위해 이동하고 한국군 단독으로 한국을 방어해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현재 우리의 해양주권을 위협하고 있는 서해와 마라도 부근의 중국의 구조물들은 그대로 한반도를 노리는 군사시설화 할 것입니다. 제 짧은 소견으로는 인천 앞 바다 쪽에 덕적도(혹은 덕물도)를 통해 상륙작전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이 상황에 대해 한국군과 정부는 제 때에 비상 상황 하나 제대로 선언하지 못 할 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국사회에서 권력을 가진자들 거의 대부분이 중국공산당과 이해관계를 가진 자들이며 중국공산당은 이미 노태우 정부시절부터 그들의 통일전선전술인 초한전으로 우리사회 곳곳에 조금씩 스며들며 침투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통령 자리에 중화인민공화국 신임 총독 리짜이밍이 앉으면서 실질적인 소통령이 되었으며 그가 중국의 침공에 대해 제대로 준비하고 대응하는 일은 없을 걸로 봅니다. 새로 당선된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 리짜이밍이 도청에 취약함을 이유로 용산집무실에서 청와대로 옮기는 이유를 드는 걸 보면서 만감이 교차합니다. 청와대에는 이미 수많은 도청기가 깔려있을게 뻔한데 그 곳으로 가는 것이니까요? 하기야 같은 편들끼리 실질적으로 도청이 필요할지 잘 모르겠네요? 

그 동안 외국인 특례전형 특별법과 화교전형특별법 등으로 친중적인 성향을 가진 외국인들과 화교세력들이 특별전형을 통해 국가 공조직에 깊숙히 들어와 있는 것이 사실이며 각 언론사나 사회조직에도 과연 한국인이 맞는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 한국인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들 중국계 외국인들은 중국의 법률에 따라 중국정부가 원하면 언제든지 스파이 활동을 해야하는 인물들입니다.

따라서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난 다음에는 여기 남한이야 말로 중국이 주변국가와 전쟁을 했을 때에 가장 쉽게 점령할수 있는 지역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국과 중국이 이렇게 저렇게 무역관계가 엮어져 있고 핵미사일도 있고 우리나라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첨단 반도체 시설도 있어서 한국으로는 전쟁이 나지 않을 거라고 말씀들을 합니다.

그러나, 제가 단언하며 말씀 드립니다. 

한국이 미국에 비협조적이고 경제적으로라도 계속해서 중국과 붙어서 한 덩어리로 움직인다면 이 땅은 반드시 전쟁터가 될 것이며 현재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전에도 독일을 기적적으로 부흥시킨 히틀러는 록펠러, 포드, GE사 등의 미국 기업들의 도움으로 독일경제를 부흥시키며 독일을 2차대전을 일으킬 정도로 강력한 나라로 만들었고 그 것을 바탕으로 2차대전을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독일은 결국 전쟁을 했고 독일에 있는 자국 기업이 만든 공장을 폭격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영토 내에 공장건물들과 기업들을 강대국들이 필요로 할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반드시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 기업들과 건물들은 한국기업과 한국인이 만든 건물이지 거의 이 세상에서 살아있는 신들에 해당하는 그들 최상위 엘리트 계층들의 돈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그들의 입장에서는 앞으로 동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바다 건너 아메리카 대륙을 잇는 물류의 중심지로서 한반도를 자기네가 진출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기존에 있던 토착세력인 한국인들과 그 기업들이 세운 시설들은 그들과 함께 할수 없다면 파괴되는 것도 그들로서는 아쉬울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것들은 전혀 전쟁이 나지 않을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식의 사고는 버려야 하며 이미 이 것은 30년전 김대중 정부때에나 맞았던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한국이 중국에 수출해서 수익을 얻는 것은 반도체 정도가 유일하며 나머지는 중국과의 관계에서 얻는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 기업이 중국에서 생산해서 미국시장에 수출하는 형태로 수익은 솔직히 미국에서 얻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한국기업을 중국과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면 오히려 수출에 비상이 걸릴수도 있는 겁니다.

앞으로 곧 있을 미국과 중국의 세계 패권을 건 영혼의 맞다이 전쟁으로 미국은 승리를 할 것이고 중국은 패전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으며 그때부터 미국은 역사상 한 번도 유례가 없는 이 세상 유일의 패권국가가 되어 세상을 하나로 통합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월은 최소한 몇백년은 갈 것 입니다.

안타깝지만 이제는 한국인들에게 남은 시간이 너무 없고 이제 우리 국민들이 할수있는 선택들은 다 이미 한 상황이기에 우리 한국 국민들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것을 막을 방법은 이미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올해가 가기전에 북미간에도 회담이 진행될 것이며 중국의 한국에 대한 간섭도 노골화 되기 시작할 겁니다.

미국은 아시아에서 그 동안 운영 중이던 자유아시아 방송(RFA)과 미국의 소리(VOA) 방송을 중단하며 중국을 제외하고 자국과 사이가 안 좋은 국가들을 자극하지 않고 있으며 오직 중국에 대한 것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것 또한 앞으로 있을 전쟁의 조짐으로 생각됩니다.

대북문제에서 미국은 지금 현재 시도하고 있는 이란의 경우와 같이 핵동결과 남한에 대한 공격을 하지않는 것을 약속받는 선에서 북한과의 문제를 매듭지을 가능성도 있으며 남한이 중국과 더욱 가까워 진다면 남한에 대한 지원을 버리고 북한과 손잡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리짜이밍과 이화영의 대북송금 문제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위반일 뿐만 아니라 문제는 그 대북제재를 회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암호화폐 이더륨 등이 사용됐을 확률이 있으며 이러한 이더륨 등의 암호화폐를 이용한 미국의 달러패권에 영향을 미칠수가 있는 문제이기에 미국으로서는 절대로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 전에 이화영이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난 상황인데 이 사건의 꼭대기에 있을 것이 뻔한 리짜이밍은 당선이 됐으니 미국이 상당히 거칠게 나오게 될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지요!

수사를 받아서 제재 대상이 되어야할 인물이 한국의 국가원수가 된 상황이니 개인에 대한 제재 조치는 크게 의미가 없고 최악의 경우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제재 대상에 올릴 수도 있겠지요? 솔직히 한국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 위치와 여러가지 가치와 동맹국이 아니었다면 벌써 그렇게 했을겁니다.

지난 윤석열 대통령과 리짜이밍의 대선이 있던 그 시기에 미국의 소리(VOA) 방송의 암호화폐 이더륨과 박원순에 대한 방송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이재명 성남시장, SM ENT 등을 발견했었던 저로서는 정말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상황이왔고 정말 마음이 착찹합니다.

참고로 일본에서 유명한 '타츠키 료'의 내가 본 미래를 보면 2025년 7월 5일에 아래의 그림처럼 대만 동쪽 필리핀해에서 난카이 계속 지진의 규모를 뛰어넘는 엄청난 규모의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그 쓰나미로 중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이 엄청난 피해를 입는 꿈을 꿨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만약에 타츠키 료의 예지몽이 적중해서 그런 일이 발생한다면 대만과 일본의 발전설비에도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되며 그러한 전력의 공백은 대만과 일본의 반도체 생산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다음 사진들은 그 뒤에 나오는 장면인데 전쟁으로 폐허가 된 모습과 전쟁의 아픔을 딛고 살아가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아마도 이것은 이 책에서 3차대전 이후에 일본이 다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만약에 타츠키 료의 예지몽에서 처럼 2025년 7월 5일이나 그 시기 즈음에 대지진이 일어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 지진은 3차대전의 자연적인 전조로 봐도 무방할 겁니다.

국가의 경제상황이 어려워진 국가의 정권은 국면전환을 목적으로 전쟁이라는 수단을 선택하기가 쉬워지니까요!

끝으로 저를 알고 계신분들과 제가 함께 활동하는 커뮤니티의 분들께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 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앞으로 결국 발생할 수 밖에 없는 3차대전에서의 치열한 격전지가 될 것이 뻔한 제2차 한국전쟁에서 누군가는 살아남아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길 바래서이며 지금 이 시기가 아니면 일본이나 미국 등의 이민 등을 통한 생존조차도 어려울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민이 가능한 사람이 이민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말입니다.

추천하자면 그래도 거리나 문화적으로도 유사한 일본으로의 이민을 추천합니다. 중국은 패전 후에 결국은 5~70년간은 쪼개지고 망하기를 반복하는 내전의 시대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비록 자녀가 없는 몸이지만 제 인생에서 2번씩이나 가까운 사람이 자녀가 부모 보다 먼저 죽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한 번은 내 누이가 어머니 보다 먼저 죽은 것이었고 한 번은 단 두 집 밖에는 없었던 마을에서 한 살 아래의 친구가 군인이 되어 어머니 보다 먼저 죽은 일을 경험한 일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625참전 용사이셨기에 대전국립묘지로 묘를 이장했을 때에 그 친구의 묘를 들렀는데 세상에 그 친구가 죽은 지 8년이 지나도록 그 엄마가 그 친구의 묘를 단 하루도 떠나지 않고 울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 지나면 이 나라의 수많은 부모들이 그런 고통을 격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바랍니다. 제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중에 특히 젊은분들은 한국을 빨리 떠나 주세요! 지금으로부터 1년 정도 안되는 세월만 지나도 한국내에서 조차도 전쟁이 날수 있는 위기감이팽배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어떤 나라에서도 한국인을 반기지 않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한국인 난민으로 분류되는 순간에는 전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한국인을 받아주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한국을 떠나서 이민을 여유가 되는 분들은 중에 특히 젊은 분들은 주저없이 떠나시길 바라며 부디 생존하시여 폐허가 한반도에서 한국인으로서의 명맥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더 말씀 드립니다.

이민이 가능한 분들은 이민을 가는 것도 진행하도록 하시고 국내에 계셔할 분들은 각자의 입장에 맞추어서 식량이나 식수의 자급이 가능하도록 농지를 미리 구매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쟁이 날 수 있다는 생각이 일반인들에게까지 널리 퍼지기 시작했을 때에는 비싸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미리 개인적으로 조금씩 준비해두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한국인들에게 닥칠 고난의 세월은 한국인들이 투표를 하는 결정을 했든 안했든, 부정선거를 통해서 권력을 얻었든 아니든, 부정선거에 눈을 감았든 아니든, 탄핵에 찬성했든 아니든, 우리편이 이겼으니까 땡이야였든 아니든 간에 모든 것이 한국인들이 한 결정에 따른 것 입니다. 그 결과 중화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이자 소통령인 리~짜이밍이 당선된 것이지요!

아닌말로 한국인들 할 말이 뭐가 있나요!

대북제재 대상자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놓고서는?

이제는 국내법으로 처벌이 불가능함으로 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국제사회에서 제재를 받을 판입니다.

끝으로 이 글과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은 대한민국의 남겨진 나날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현재 살기가 어렵다고 하는 2025년까지의 대한민국은 그때가 되면 모두가 꿈속에서도 그리워할 그때 그 시절이 될 겁니다.

지나고 나니 그날이 봄날이었다고 생각하게 될 겁니다.





출처: https://youtu.be/NPRADl8zE2M?si=Cwst_XJX3QCefs39


2020년 8월 27일 목요일

'塵人 조은산'님이 문재인 황상폐하께 올린 '시무 7조'

 21세기 선비(조선시대 때의 독립적 개인) '塵人 조은산'님이 문재인 황상폐하께 올린 '시무 7조'를 소개합니다.

오늘 이 글을 들어보니까 아~! 대한민국이 망할때가 다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옛날 백제가 망할 때에 성충의 혈서가 있었고, 신라가 망할 때에 최치원의 시무10조가 있었죠!

결국 왕들은 그 충신들의 간언에 귀닫고 입막으면서 나라를 완전히 망쳤죠! 오늘 청와대 청원에서도 이 글은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게 비공개, 숨김 처리 됐다는 얘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국가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이 아닌 미국식 연방제 국가나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심각하게 훼손된 독재국가 형태로 바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는데는 미국의 묵인과 식물총장 하나만 남아있는 상황이죠!


<< 塵人 조은산이 시무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


청원기간 : 20-08-12 ~ 20-09-11



기해년 겨울


타국의 역병이 이 땅에 창궐하였는 바,

가솔들의 삶은 참담하기 이루 말할 수 없어

그 이전과 이후를 언감생심 기억할 수 없고

감히 두려워 기약할 수도 없사온데

그것은 응당 소인만의 일은 아닐 것이옵니다

백성들은 각기 분(分)하여 입마개로 숨을 틀어 막았고

병마가 점령한 저잣거리는 숨을 급히 죽였으며


도성 내 의원과 관원들은 숨을 바삐 쉬었지만

지병이 있는 자, 노약한 자는 숨을 거두었사옵니다


병마의 사신은

가난한 자와 부유한 자를

가려 찾지 않았사오며

절명한 지아비와 지어미 앞에


가난한 자의 울음과 부유한 자의 울음은\

공히 처연 했사옵고,

그 해 새벽 도성에 내린 눈은

정승댁의 기왓장에도 여염의 초가지붕에도

함께 내려 스산하였습니다


하오나 폐하




인간의 본성은 본디 나약하나


이 땅의 백성들은 특히 고난 앞에 결연하였고


인간의 본성은 본디 추악하나


이 땅의 백성들은 특히 역경 앞에 서로 돕고 의지하였나니




아녀자의 치마로 돌을 실어


왜적의 골통을 부순 행주산성이 그러하였고


십시일반 금붙이를 모아


빈사 직전의 나라를 구해낸 경제위기가 그러했듯


이는 곧 난세의 천운이오 치세의 근본이 아니고


무엇이겠사옵니까




이듬해 봄




폐하의 성은에 힘입어


권토중래한 이 나라 백성들은


저마다 살 길을 찾아 짚신끈을 다시 매었고


민초들의 삶은 다시 용진하였으니




지아비, 지어미는 젖먹이를 맡길 곳을 찾아


집과 집을 오가며 동분서주 하였고


서신을 보내어 재택근무에 당하는 등


살 길을 찾아 고행하였는 바,


고을 안 남루한 주막에서는


백성의 가락국수가 사발에 담겨


남겨진 할미와 손주의 상에 올랐는데




경상의 멸치와 전라의 다시마로 육수를 낸 국물은


아이의 눈처럼 맑았고


할미의 주름처럼 깊었사오며




산파가 다녀간 고을 민가에서는


어미의 산도를 찢어내며 고군분투한 아이가


마침내 탯줄을 끊어 울음을 터트렸고


창자를 저미는 고통에도 초연했던 어미는


아이를 받아 젖을 이어내고 울음을 터트렸사온데




그 울음과 울음의 사이가 가엾고 또한 섬뜩해


소인은 낮게 엎드려 숨죽였사옵니다


소인이 살펴보건데




백성은 정치 앞에 지리멸렬할 뿐


위태로움 앞에 빈부가 따로 없었고


살고자 함에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으며


끼니 앞에 영호남이 어우러져 향기로웠습니다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폐하




백성들의 삶이 이러할 진데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국회에 모여들어


탁상공론을 거듭하며 말장난을 일삼고




실정의 책임을 폐위된 선황에게 떠밀며


실패한 정책을 그보다 더한 우책으로 덮어


백성들을 우롱하니 그 꼴이 가히 점입가경이라


어느 대신은 집값이


11억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현 시세 11프로가 올랐다는


미 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며




어느 대신은


수도 한양이 천박하니


세종으로 천도를 해야 한다는




해 괴한 말로 백성들의 기세에


찬 물을 끼얹고


본직이 법무부장관인지 국토부장관인지


아직도 감을 못 잡은 어느 대신은


전월세 시세를 자신이 정하겠다며


여기저기 널뛰기를 하고 칼춤을 추어




미 천한 백성들의


애 간장을 태우고 있사온데




과연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우려는 자들은


일터에 나앉은 백성들이옵니까


아니오면 궁궐과 의회에 모여 앉은


대신들이옵니까


또한 역사를 되짚어 살펴보건데


과연 이 나라를 도탄지고에 빠트렸던 자들은


우매한 백성들이었사옵니까 아니오면


제 이득에 눈먼 탐관오리들과


무능력한 조정의 대신들이었사옵니까




하여 경자년 여름




간신이 쥐떼처럼 창궐하여 역병과도 같으니


정책은 난무하나 결과는 전무하여 허망하고


실(實)은 하나이나 설(說)은 다분하니


민심은 사분오열일진데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제 당파와 제 이익만 챙기며


폐하의 눈과 귀를 흐리고


병마와 증세로 핍박받는 백성들의 고통은


날로 극심해지고 있는 바,




소인이 피를 토하고 뇌수를 뿌리는 심정으로


시무 7조를 주청해 올리오니 부디 굽어 살피시어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물론 각지의 군수들을


재촉하시고 이를 주창토록 하시오면




소인은 살아서 더 바랄 것이 없고


죽어서는 각골난망하여


그 은혜를 잊지 않겠사옵니다


하여 소인 조은산은 넙죽 엎드려


삼가 시무 7조를 고하나니


一. 세금을 감하시옵소서




세금이라는 것이 본디 그 쓰임에 있어


나라의 곳간을 채워 국가 재정을 이어나가고


군대를 키우며 나라의 발전을 도모해


백성들이 삶을 영위해 나가도록 하는 것은


지당한 일이오나




이 나라의 조세 제도는


십시일반의 미덕이 아닌


육참골단의 고통으로 전락한 것이


작금의 현실이오며


부유한 것이 죄는 아니거늘 소득의 절반을 빼앗고


부자의 자식이 부자가 되면 안되니 다시 빼앗고


기업을 운영하니 재벌이라 가두어 빼앗고


다주택자는 적폐이니 집값 안정을 위해 빼앗고


일주택자는 그냥 두기 아쉬우니 공시가를 올려 빼앗고


임대사업자는 토사구팽하여 법을 소급해 빼앗고


한평생 고을을 지킨 노인은 고가주택에 기거한다하여 빼앗으니




차라리 개와 소,말처럼 주인의 사료로 연명할지언정


어느 누가 이 땅에서 기업을 일궈 나라에 이바지하고


어느 누가 출세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사옵니까




또한 증세를 통해 나라의 곳간은 채울 수 있을지언정


소비 둔화와 투자 위축 등의 부작용 역시 존재하거늘


이토록 중요한 국가시책을 어찌하여 나라에 널린


학자들의 의견 한번 여쭙지 않고 강행하시옵니까


폐하




조세는 나라의 권한이고


납세는 백성의 책무이나


세율은 민심의 척도이옵니다




증세로 백성을 핍박한 군왕이


어찌 민심을 얻을 수 있겠사오며


하물며 민심을 잃은 군왕이


어찌 천하를 논하고 대업을 이끌 수 있겠사옵니까




부디 망가진 조세 제도를 재정비하시고


세금으로 혜택을 받는 자가 아닌,


세금을 납부하는 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세율을 재조정하시어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시옵소서




二. 감성보다 이성을 중히 여기시어 정책을 펼치시옵소서




스스로 벌어먹지 않고 노니는 백성이


스스로 벌어 토하듯 세금을 각출한 백성의


피와 땀에 들러붙어 배를 두드리고


나라의 곳간을 갉아 재정적자를 초래하는 것은


감성이오




진정으로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곳간을 열고 자비를 베풀어 구휼하며


재정을 알뜰히 하여 부국강병의 초석을 닦는 것은


이성이니


감성이 이성을 앞서면


게으른 백성이 고기를 씹고


병약한 백성이 마른 침을 삼키는 것과 같으며




이성이 감성을 앞서면


게으른 백성이 고기를 얻기 위해 화살촉을 갈고


병약한 백성이 죽 한 사발로 기운을 차리어


다시 일터로 나가는 것과 같사옵니다




또한 기업을 옥죄는 규제와 세금을 완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저절로 토해내게끔 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것은 이성이오


비정규직철폐니 경제민주화니


소득주도성장이니 최저임금인상이니


세상물정 모르는 것들의 뜬구름 잡는 소리로


기업의 손과 발을 묶어 결국


54조의 혈세를 쏟아붓는 것은 감성에 불과하니




감성이 이성을 앞서면


암탉을 때려잡아 그 고기를 잘게 나누어


굶주린 이들에게 흩뿌려 기름진 넓적다리살에


아귀다툼을 벌이게 하는 것과 같고




이성이 감성을 앞서면


암탉에게 좋은 먹이를 내어 살을 찌우고


크고 신선한 달걀을 연신 받아내어


백성 모두가 닭 한마리씩을


먹을 수 있는 것과 같사옵니다



또한 폐하께오서 그리 씹어대고 물어뜯던


22조의 4대강 사업이 그 실체라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이성이 감성을 누른 까닭이옵고




마땅히 기업이 해야할 일을 백성의 혈세로 대신한 바


폐하의 54조는 증발하여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감성이 이성을 누른 까닭이온데




폐하를 비롯한 대신들과 관료들이 모두


백성들의 감성을 자극해 눈물을 쥐어 짜내기 위한


지지율 확보용 감성팔이 정책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바,


이러한 조정 정책의 기조 변화없이


어찌 다가올 160조 신분배 정책을 지지할 수 있으며


어찌 그에 따른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사옵니까




폐하




역사는 군왕의 업적을 논할 뿐


당대의 지지율을 논하지 않사옵니다




부디 정책을 펼치심에 있어


감성보다는 이성을 중히 여기시고 챙기시어


작금의 지지율로 평가받는 군왕이 아닌


후대의 평가로 역사에 남는 패왕이 되시옵소서






三. 명분보다 실리를 중히 여기시어 외교에 임하시옵소서




나라의 지정학적 요소와 주변국들의 정세를 간파하지 못하여


한미일이냐 북중러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좌고우면하니


앉은 자리는 가시방석이오 일어서니 키는 제일 작은 것이


작금의 현실이온데




일본과의 외교 마찰로 무역 분쟁을 초래하였으나


이를 외교로 해결하지 않고 정치로 해결하시려


불매운동을 조장하고 양국관계를 파탄낸 바,




여론은 반전되고 지지율은 얻었으나


결국 동북아 안보의 상징인 지소미아가


흔들리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것은 명분의 외교이옵고




중국의 패권주의와 북국 돈왕(豚王)의 핵도발의


엄중함을 먼저 고려하시어 한미일 3국의 동맹을


강화하시며 안보의 기틀을 마련하시고




절치부심하여 국력을 키워 극일을 이룬 후에야


비로소 아베의 골통을 쥐어박고 고환을 걷어차


진정한 사과와 보상을 취하는 것은


실리의 외교이옵니다




또한 일본의 의류업체가 연이어 폐점하고


일본의 자동차 업체가 한국 철수를 선언하며


일본의 기업 또한 한국 기업과 거래를 끊고


심지어 농산물과 수산물까지 수입금지에 처한다니




의류업체 근로자, 매장 근로자, 유통업자, 자동차 업체 근로자


영업사원, 수리기사, 농민, 어민, 수출입 관련 근로자


항공사, 항공사 근로자, 관광사, 관광사 근로자 등


수많은 백성들의 일자리와 생계가 위태롭게 된 것은


명분이 실리를 앞선 까닭이온데




이는 결국 백성이 다른 백성의


밥그릇을 걷어찬 꼴과 무엇이 다르며


손이 발을 밉다하여 입을 틀어막아


함께 굶어 죽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사옵니까




또한 평화와 화해 따위의 허황된 말로


감성에 목마른 백성들을 현혹시켜


실질적인 핵폐기는 안중에도 없는


북국의 돈왕과 더불어 성대한 냉면잔치를 열고




결국 구밀복검한 무리들로부터 토사구팽 당하여


백성의 혈세로 지은 연락사무소가 폭파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치욕마저 당하는 것은


명분의 외교이옵고




국제적 합의에 따라 대북제재를 충실히 이행하시고


적극 동참하시어 북국의 돈줄을 막아


서서히 고사시키시며




동시에 한미일 동맹을 굳건히 하여


북국의 돈왕이 스스로 처지를 깨닳아


핵개발을 포기하고 시장을 개방토록 하는 것은


실리의 외교일진데




과연 폐하께오서는 외교에 임하시오며


명분과 실리 중 무엇을 택하셨사옵니까




또한 명분과 실리 중 무엇을 얻으신 것이오


북국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 중 무엇과 화친하였으며


작금에 이르러 결국 무엇이 남았다는 말이옵니까




미국의 트럼프는 미치광이지만


자국민의 이익을 확실히 보호했고




중국의 시주석은 공산당의 수령이지만


중국의 시장경제를 대외로 이끌었으며




북국의 돈왕은 독재자이지만


최빈국의 지위를 핵보유국으로 끌어올렸고




일본의 아베는 굴욕외교로 이름났으나


그만큼 실리는 챙긴다는 평이 있으며




러시아의 푸틴이 장기집권을 꿈꾸는 건


백중 칠십을 넘나드는 지지율이 있기 때문일진데




폐하께서는 핵도 없고 백성의 삶은 파탄이오


시장경제는 퇴보하였으며 굴욕외교 끝에


실리 또한 챙기지 못하였고 또한


지지율은 절반도 채 되지 않으시면서




어찌 장기집권을 꿈꾸며


독재자의 길을 걷는


미치광이가 되려 하시는 것이옵니까


영명하신 폐하




저들은 폐하의 정치적 신념과


감성의 논리에 귀기울여 줄 만큼


한가로운 자들이 아니옵니다




시국은 시급하여 촌각을 다투고


늑대와 표범과 호랑이는 굶주려 먹이를


놓고 다투고 있는데 어찌 폐하께오서는


한가로이 초원에 풀이나 야금야금


뜯어 삼키고 계시는 것이옵니까




부디 통촉하시어 안목을 넓게 가지시고


정치와 이념을 외교와 따로 다루시어


실리를 위한 외교에 임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북국 돈왕의 핵탄두 아래


백성들을 지켜주시옵고 국토를 보전하시옵소서






四. 인간의 욕구를 인정하시옵소서




소인이 여염의 촌락을 하릴없이 거닐다


막연히 들린 주막에서는 고을 무뢰배들이


만취해 젓가락을 두들기며 장단을 맞추었고




주막 한 켠 작은 탁자에서 홀로


산낙지를 씹으며 탁주를 들이키던 한 노인이


그에 맞춰 읇조리니 좌중의 시선이 쏠리며


일순간 적막이 흘렀던 바,




그 이야기가 하도 기가 차고 신명이 나


폐하께 아뢰오니 통촉하여 들어 주시옵소서




"반도의 어느 작은 나라에 돼지가 혁명을 일으켜


돼지의 나라를 세웠으니 이를 숯불 공화국이라 칭하였고


연호를 한돈이라 칭하였으니 한돈 사년 어느 날




돼지의 왕이 몸소 교지를 내려


나라의 모든 돼지들에게 이르길




과인이 듣기로 작금의 돈륜이 무너질 대로 무너져


축사가 쪼개지고 울타리가 넘어지니


돈권 또한 참담하기 이를 데 없도다




구유통의 쌀겨가 귀중하기로소니


너희들의 돈격보다 귀중하랴




하여 과인이 이르노니


이 나라의 모든 돼지들은


그 품종과 육질을 막론하고 앞으로


꿀꿀 거리는 소리를 금하며 또한


먹는 것을 금하여 돈성을 다스릴 것인 바,




이를 어길 시 모두 육절기에 넣고 갈아


소시지와 순대로 만들어 정육점에 효시할 터이니


그리 알고 너희는 마땅히 받들라


라고 명하였으니




이에 나라의 모든 돼지가 꿀꿀 거리며 아우성일진데


족발에 불똥이 튄 건 다름아닌 조정의 관돈들인 바,




비서실 돼지는 제 목소리가 제일 큰 줄도 모르고


도리어 수석 돼지들에게 꿀꿀거리지 말 것을 종용했으나


이내 제 몫의 구유통이 청주와 반포에 걸쳐


두 개인 것이 발각되었고




국토부 돼지는 별안간 궤엑 멱 따는 소리를 내며


꿀꿀 파시라 꿀꿀 파시라 구유통을 파시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으며




대변돈실 돼지는 흑석동 상가에 몰래 기어들어가


대부업자에게 빌린 돈으로 뻥튀기를 처먹다 발각돼


족발이 안보이도록 줄행랑치니




결국 여섯의 관돈이 한날 한시에 사의를 밝히고


축사 담을 넘어 도주하다 말린 꼬랑지가 밟혀


목살을 잡힌 채 대궐로 끌려와 모진 고문을 당했는데


그 광경이 처참하기 이를 데 없어




대포집이 껍질을 뜯고 족발집이 족을 잘라내며


국밥집이 머릿고기를 삶아내는 고통에


여섯의 관돈들은 이실직고하였으니 이와 같았다더라




돼지는 꿀꿀거려야 제 맛이오


돼지같이 처먹어야 돼지다운 것인데


어찌 폐하께서는 돼지에게


돼지답지 않을 것을 강요하고


돼지의 본능과 욕구를 버리라 하시옵니까




돼지는 처먹어야 그 삶이 의미가 있는 것이오


돼지가 돼지다워야 돼지로써 살 수 있는 터인데


애당초 돼지의 본능을 무시한 교지를 내리시니


저희 대신들이 어찌 이를 백성들에게


강요할 것이오 또한 스스로 이를 따르겠나이까




라며 돈지랄을 하고


이구동성으로 꿀꿀대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성문 밖에 성난 백성 돼지들이


숯불을 들고 모여 꿀꿀거리기 시작하였고


숯불로 흥한 자 숯불로 망하리라 외치며 결국


성문을 깨어트리고 왕의 침소를 향해 치닫은 바,




금과 은으로 치장하고


비단으로 감싼 침소에는




돼지의 왕 또한 꿀꿀대며


구유통에 머리를 박고 있었고




머리맡에는 '돼지가 먼저다'라는


글귀가 선명했다 하더라”


……………………




폐하




영끌의 귀재, 희대의 승부사, 대출 한도의 파괴자


라 불리우는 흑석 김O겸 선생이


재개발 상가를 튀기려다 결국 발각되어


언론에 튀겨지고 백성에게 씹히다 결국


신기전과 같이 꽁무니에 불이 붙은 듯 내빼고




지역구의 배신자, 절세의 교과서, 


50분의 기적, 대변인 사냥꾼


이라 불리우는 반포 노O민 선생이


대신과 관료들에게 집을 팔라며 호통치다


본인 또한 다주택자인게 발각되어


결국 지역구인 청주를 버리고 한양의 노른자위


반포를 택해 뭇매를 맞았는데




소인은 큰 엿과 작은 엿을 양 손에 쥔 아이에게


무어라 설득해야 작은 엿 대신 큰 엿을 버리게


할지 몰라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였고




또한 양 손에 멀쩡히 들고있는 제 엿을


무슨 이유를 들어 버리게 해야할지 몰라


더욱 골똘히 생각하였사옵니다




하오면 폐하


큰 엿을 버리고 작은 엿을 쥔 아이의


검소함과 청렴함을 칭찬하여 본보기로 삼는 것이


마땅하옵니까




두 손에 멀쩡히 들고있던 제 엿을


함부로 버린 것도 모자라 큰 엿을 버리고


작은 엿을 택한 아이의 무지함과 성급함을


나무라는 것이 마땅하옵니까




그저 백성들을 기만하여 지지율을 확보하고


세금을 긁어 모으고자 만천하에 벌인


정치적 놀음에 누가 누구의 발목을 잡는 것이옵니까




폐하




臣김O겸과 노O민은 죄가 없사옵니다




이는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자하는 인간의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욕구를 죄악시하여


폐하 본인 스스로도 지키기 힘든 것을


아랫 것들에게 강요한 폐하 스스로의 잘못이며




이 불쌍한 자들의 죄는 그저


지키지 못하여 깨어질 것을 스스로 알면서도


폐하의 엄포와 성화에 못이겨


머리와 손과 입이 각기 따로 놀아나


백성들을 농락한 죄 밖에 없사옵니다




말은 말답게 달려야 제 맛이오


개는 개답게 짖어야 제 맛이고


돼지는 돼지답게 처먹어야 제 맛이며


인간은 인간답게 제 이득을 챙기고


주판알을 튕겨 손익을 따지며


경제적 이익을 추구해야 제 맛인데




애초에 인간의 욕구에 반하는 정책을 내시고


이를 대신과 관료들에게 막연히 따를 것을 명하니


어찌 백성이 따를 것이오 어느 신하가 제 자리를


지킬 수 있겠사옵니까




폐하




조정이 우왕좌왕하니


백성 또한 다르지 않사옵니다




인간을 인간으로 보아야


인간이 보이는 법이거늘


조정의 모든 정책이 인간의 욕구에 반하는


모순덩어리들 뿐이옵고 인간의 욕구를


죄악시하여 이를 말살하려는 극단책 뿐이온데


어찌 백성들의 동의를 바라고


어찌 그 성과를 바랄 수 있겠사옵니까




부디 통촉하시어 정책을 전개하심에


인간의 욕구를 받아들이시고 인정하시어


더 이상 이러한 참담한 광경이


백성 앞에 펼쳐지지 않도록 해주시옵소서






五. 신하를 가려 쓰시옵소서




정세는 역동하여 요란하고


민심은 역류하여 요동치니


나라는 좌우로 갈라졌으며




간신은 역행하여 요사스럽고


충신은 역린하여 요절하니


국법은 깨어져 흩어졌사옵니다




나라의 위태로움은 풍전등화와 같고


백성의 곤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




굽은 목을 겨우 세워


동서남북을 널리 살펴보니


영웅은 깊이 잠들어 몽중이오


현자는 깊이 숨어 은둔하니 보이지 않사옵니다




犬王(개의 왕)은 곰과 범을 부리지 못하고


鳥王(새의 왕)은 수리와 매를 부리지 못하니


들끓는 것은 이리요 까마귀떼 뿐이라




소인은 통탄하며 먹을 갈고


신음하며 붓끝을 가지런히 해


삼가 아뢰올 뿐이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폐하




조정의 대신 열 중 셋은 허황된 꿈을 좇아


국사를 말아먹는 이상주의자요




나머지 일곱 중 셋은 허황된 꿈을 팔아


표장사를 하는 장사치나 다름없고




나머지 넷 중 셋은 시뻘건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폐하의 귓구멍을 간지럽히는 아첨꾼이며




나머지 하나는 그저 자리만 차지해


세금만 축내는 무능력한 것들이니




폐하 청하옵건데




한날 한시에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을 기립시키시어


폐하의 실정에 대한 의견을 물으시옵소서




실책과 실정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이


백성을 팔아 폐하의 업적을 칭송하며


용비어천가를 목놓아 부르는 자에게는


진하게 우려낸 사약 한 사발을 내리시어


폐하의 눈과 귀를 흐리고 조정을 농락한 죄를


물어 국법의 지엄함을 널리 알리시고




함구하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좌중의 눈치만 살피는 자에게는


차가운 냉수 한 사발을 내리시어


복지부동하여 세금만 축내는 것을 꾸짖으시며




폐하의 실책과 실정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지며 신랄하게 비판하는 자에게는


잘 빚은 술을 한 잔 내리시어 격려하시되




비판과 더불어 해법과 계책을 내놓는 자에게는


한 잔의 술과 함께 영의정의 명패를 하사하시고


조정의 중심이자 폐하의 지기로 삼으시어


폐하의 자비로움과 영명함을 천하에 알리시옵소서




또한 새 인재를 등용함에 있어


각지의 서생들을 불러 모아




민주와 인권, 자유를 각각 새긴


세 개의 명판을 나눠주시고


한 손에 하나씩만 들 수 있으니


참고하여 이행하라 명하신 후




민주와 인권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따로 불러 모아 감옥에 모조리 투옥하시고


또한 일가의 재산을 모두 압류하도록 명하시어


자유를 버린 댓가를 치르도록 하시고




자유와 인권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폐하의 어수(御手)를 높이 들어


양 볼따귀를 힘껏 후려치시고


나의 자유가 너의 인권과 상충하니


누가 이기겠는가. 하문하시어


민주적 절차에 의한 입법과 그로 인한 법치의


귀중함을 일깨워 주시옵고




자유와 민주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조정의 하급 관리에 임명하시되


사헌부와 포도청 그리고 고을 관아의


대민업무를 도맡아 처리케 하시어


인권의 진정한 뜻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시며




만에 하나




왼손에 자유와 민주 두 개의 명판을 들고


오른손에 인권의 명판을 든 자가 아뢰길




자유가 없는 민주는 독재와 마찬가지요


민주가 없는 자유는 무법천지와 같은 바,


둘은 양분될 수 없고 필히 양립해야 할 것이니


본디 이 둘은 하나인 것과 다름없어 함께 왼손이오,


오른손에 인권은 이들을 능히 거들 수 있으니


여기 세 개의 명판이 다 있소이다 라고 답한다면




그 자를 즉시 진사의 자리에 올려 국사의 중책을 맡기시옵고


한양의 대궐같은 집과 조선 제일의 명마가 끄는 마차


또한 하사하시어 그로 하여금 나라의 대업을 이끌고


폐하의 업적을 함께 빛내도록 하시옵소서




폐하




인사는 곧 만사라 하였사옵니다




이 땅에 널린게 학설이거늘


태반이 반쪽짜리 이념에 지나지 않고


또한 널린게 학자이거늘


태반이 한쪽으로 치우친 선동꾼에 불과하온데


하물며 조정의 대신들은 어떻겠사옵니까




부디 민주와 인권을 앞세워 감성과 눈물을 팔고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백성들의 표와 피를 팔아


제 입신양명의 수단으로 삼는 저 들쥐와 같은


무리들을 긁어모아 스스로를 박멸하라 명하시옵고




자유의 가치를 알고 몸소 행하며


자유와 민주와 인권의 조화를 논하는


총명한 인재를 신하로 쓰시어 나라의 평안을 되찾아


백성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六. 헌법의 가치를 지키시옵소서




나라의 근본은 백성이오 백성의 근간은 헌법이니


이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규정한 헌법 1조와 그 뜻이 같사옵니다




또한 나라의 크고 작은 집회에서는


위 헌법 1조를 가사로 옮긴 노래가 흘러나왔고


폐하께서는 항상 그 자리를 지키셨으니


광우병 파동, 세월호 참사, 박근혜 퇴진운동이


그러했습니다




헌법 제1조를 부르짖으며 백성들을 이끌어


헌법에 의거해 전대통령을 파면하였고


헌법에 의거해 대통령에 선출되었으며


헌법에 의거해 선서를 하셨사오니




헌법에 의거해 직무를 수행하고


헌법에 의거해 백성의 권리를 보장하시오며


헌법에 의거해 국토를 보전해야함이 마땅하오나




헌법에 의거해 그 자리에 오르신 폐하 스스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적시된 조항을 무시하며


헌법에 내재한 백성의 가치를 짓밟고


헌법이 보장한 인간의 권리에 침을 뱉으사


헌법이 경계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무아지경으로 휘두르니




나라와 백성의 근간인 헌법이 조각나 깨어지듯


민심 또한 조각나 깨어져 흉흉하옵고


온 나라가 서로 쪼개져 개싸움을 벌이고 있사온데


그 꼴이 참으로 처참하기 이를 데 없사옵니다




그저 다주택자와 고가주택거주자를 잡아 족치시어


무주택자의 지지율을 얻겠다는 심산으로


건국 이래 최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시고 임대차 3법을 강행하시어


헌법 제14조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하시고




기회는 공정하며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폐하의 선포에 따라


학업이 뛰어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을


모조리 섞어 한 교실에 집어넣어 하향평준화를


통한 진정한 평등을 이루어 내시어


헌법 제31조 1항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박탈하시고




이른바 6.17 대책으로


나라에 득이 된다하여 적극적으로 장려한


임대사업자를 거듭된 부동산 정책 실패의


희생양으로 삼아 법을 소급하여 토사구팽하며


내 집 마련의 꿈에 들떠있던 백성의


중도금을 막아 뒷통수를 후려치는 등


헌법 제13조 2항 소급입법으로부터


재산을 지킬 권리를 박탈하시고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자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마저 말살하여 개돼지의 표본으로


삼으려 헌정 이후 최초로 백성의 재산권 행사에


법적 처벌을 운운하며 겁박하여


헌법 제23조 재산권의 보장을 박탈하시니




백성들은 무주택자 다주택자로 갈리고


강남권과 비강남권으로 갈리고


조정지역과 투기지역으로 다시 갈리고


임대인과 임차인으로 또 갈리어


서로를 물어뜯고 씹어대며 쥐어뜯고 있사온데


도대체 이제는 또 어디의 무엇을


갈라내고 도려내며 찢어내실 심산이옵니까




백성은 각자 다르나 합쳐져 하나인데


이는 대야에 담긴 물을 쪼개어


반은 발을 닦고 나머지 반으로 세수를 하며


다시 쪼개어 세안을 하고 양치를 하며


이내 마셔버리는 꼴과 같으니




폐하께오서는 헌법을 찢어내고 백성을 갈라내고


이제는 폐하 스스로의 옥체도 갈라내고 찢어내어


육시를 할 참이옵니까




폐하




이 나라가 폐하의 것이 아니듯


헌법은 폐하의 것이 아니옵니다




헌법은 불가변한 가치를 지닌 국법이오


이 나라의 역사와 같은 성문법이며


백성을 위해 백성에 의해 제정된 민정헌법인 바,




헌법을 짓밟는 것은 백성을 짓밟는 것과 같고


헌법을 저버리는 것은 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며


미래를 저버리는 것과 같사옵니다




바라옵건데


스스로 헌법을 지키시고 보전하시어




깨어진 민의를 추스려 민심을 회복하시고


사멸한 정도를 되살려 정의를 바로 세우사


처참히 조각난 이 나라를 다시 합쳐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폐하


七. 스스로 먼저 일신(一新)하시옵소서




직언하옵건데




이 나라는 폐하와 더불어 백성들이


합쳐 망친 나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옵니다




이 나라에 상식과 신뢰와 도의는 사멸했고


또한 헌법은 깨어졌으며 국회는 나락이니


오로지 죽고 죽이며 뺏고 빼앗기는


감성과 분노의 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이는 폐하만의 잘못도 아니고


조정 대신과 관료들만의 잘못도 아니옵니다




그것은 백성 또한 무지한 까닭이며


엄중한 현인들의 경고와 선대 공신들이


남긴 역사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국의 지도자를 저잣거리의 광대 뽑듯이


감성에 젖어 눈물로 내세운 댓가입니다




소인은 평생을 살아오며


무주택자 일주택자 다주택자라는 단어가


이토록 심오하고 엄중하며 잔인한 것인지


폐하의 실정 하에 처음 깨닫사오며




일찍이 폐하의 막역지우였던


故노무현 선황의 통치 하에서도,


폐하의 정적이었던 이명박 선황과


폐하의 제물이었던 박근혜 선황의


통치 하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참담한 헌법유린과 처절한 수탈과


극심한 분열과 외교적 고립을 겪사옵니다




개구리가 찬물에 담궈져


서서히 달궈지는 동안 미동도 하지 않듯


이 땅의 백성은 백성 스스로 선출한


폐하의 실정에 하나둘씩 권리를 내어주다


결국에는 헌법 조문 안에 조차 속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사오나




아직 절반의 백성은


스스로 벌어먹지 않고도 내어지는


끼니 앞에 굴복하여 제 몸이 익어


껍질이 벗겨지는 것 조차 깨닫지 못하옵고




가진 자에 대한 끝없는 분노에 눈이 멀어


제 자식들이 살아갈 삶이


제 인생보다 나아야 한다는 일말의


책임감 또한 느끼지 못하옵니다




폐하께서 추구했던 인권은 고작


사람을 죽이고 부녀자를 간음한


파렴치한 것들에게만 내려지는 면죄부가 되었고




폐하께서 부르짖던 민주는


절반의 백성에게는 약탈이고


절반의 백성에게는 토벌이며


과반수를 넘는 자가 벌이는 정당한 도륙이자


합법적 착취의 수단으로 전락하였으니




자유는 선대 공신들의 무덤을 파내어


찾으오리까 아니오면


죽어 자빠져 저승길에서 찾으오리까




소인이 감히 묻사옵니다




무릇 정치란


백성과의 싸움이 아닌


백성을 뺀 세상 나머지 것들과의 싸움인 바,




폐하께서는 작금에 이르러


무엇과 싸우고 계신 것이옵니까




국내외에 어지러이 산적하여 당면한 과제는


온데 간데 없고 적폐청산을 기치로


정적 수십을 처단한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백성을 두고 과녁을 삼아


왜곡된 민주와 인권의 활시위를 당기시는 것이옵니까




폐하




스스로 먼저 일신하시옵소서




폐하의 적은 백성이 아닌,


나라를 해치는 이념의 잔재와


백성을 탐하는 과거의 유령이며


또한 복수에 눈이 멀고 간신에게 혼을 빼앗겨


적군와 아군을 구분 못하는 폐하 그 자신이옵니다




또한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끝내겠다는


폐하의 취임사를 소인은 우러러 기억하는 바,


그 날의 폐하 그 자신이오며




폐하께서 말씀하신 촛불의 힘은


무궁하고 무결하여 그 끝을 알 수 없는 바,


그 날의 촛불 그 열기이옵니다




성군의 법도는 제 자신마저 품을 수 있으나


폭군의 법도는 제 자신 또한 해치는 법,




부디 일신하시어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비로소 끝내주시옵고


백성의 일기 안에 상생하시며


역사의 기록 안에 영생하시옵소서




간신의 글은 제 마음 하나 담지 못하나


충신의 글은 삼라만상을 다 담는 법,




소인의 천한 글재주로 일필휘지하지 못해


삼라만상을 담지는 못하였으나


우국충정을 담아 피와 눈물로 대신하오니


다만 깊이 헤아려 주시옵소서




이천이십년 팔월


인천 앞바다에서 塵人 조은산 삼가 올립니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puNOq89T44Y




출처 : 아틀라스뉴스(http://www.atlasnews.co.kr),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82


2020년 2월 2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7) 실사구시 2020-3 조국이 노회찬 묘에 간 까닭은?

https://youtu.be/KznDy2VpprY


최상천의 사람나라(20-7)
2020.2.1.

실사구시 2020-3
조국이 노회찬 묘에 간 까닭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서 고 노회찬 전 의원의 묘소에서 참배하고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2252932

1. 조국, 패가망신 문이 열리다

1) 부인 정경심 구속기소(11.11)

정경심 14개 혐의 추가 기소···입시비리 의혹 딸도 공범 적시 ...
2019. 11. 11. -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 교수는 지난 9월6일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727

2) 조국 석*박사 논문 모두 표절 본조사(12.12)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표절 주장' 예비조사 결정 | 연합뉴스
2019. 10. 8. -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제보를 접수한 서울대가 해당 의혹에 관해 예비조사를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08159700004

서울대, 조국 박사논문 표절 의혹 조사하기로 : 뉴스 : 동아닷컴
2019. 11. 14. - 서울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13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게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4/98348709/1

서울대, 조국 석·박사 논문 표절 의혹 본조사 착수 결정…최대 ...
2019. 12. 12. - 서울대학교가 최근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석사·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본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조 전 장관은 내년 1학기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55547

3) 조국 불구속 기소(12.31)

[속보] 검찰, 조국 불구속 기소…입시비리·뇌물수수 등 혐의
등록 :2019-12-31 11:21수정 :2019-12-31 17:10

검찰이 ‘조국 일가’ 수사 넉 달만에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입시·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함께 딸이 장학금을 수령한 점에 대해 조 전 장관에게 ‘뇌물수수’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입시 비리, 장학금 부정수수, 사모펀드 비리, 증거 조작 등 혐의로 조 전 장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부정수수와 관련해 뇌물공여 등 혐의로 노환중 현 부산의료원장도 기소했다. 검찰은 입시와 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관련해 배우자 정경심 교수도 추가기소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시절 장학금 명목으로 1회에 200만원씩 3회에 걸쳐 6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에 대해 뇌물수수, 김영란법(부정청탁및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당시 의전원 교수로 조 전 장관 딸에게 장학금을 주도록 한 노 의료원장도 뇌물공여 및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와 법무법인 인턴활동확인서, 미국 조지워싱턴대 장학증명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아들이 한영외고와 대학원 등에 지원할 때 활용했다고 판단했다. 또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지원할 때 서울대·단국대·공주대·부산의 한 호텔 인턴 확인서 등을 허위로 제출했다고 보고, 이 부분도 조 전 장관의 혐의에 추가했다. 입시 비리와 관련해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이다.
배우자 정 교수의 사모펀드 비리 혐의도 조 전 장관의 기소 내용에 포함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임할 당시에도 사모펀드 운영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웰스씨엔티 주식, 더블유에프엠 주식 7만주 실물 등을 보유하며 백지신탁 또는 처분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또 코링크 주식 보유를 숨긴 것에 대해서도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후 략~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2683.html#csidxb30c68c67abdff18ebf39281bf61fd2

2. 파멸! 노회찬 무덤에 가다(1.12)

조국, 지인들과 박종철·노회찬 묘역 참배... 현안엔 묵묵부답
20.01.12 13:10l최종 업데이트 20.01.12 14:32l글: 조혜지(hyezi1208)사진·영상: 유성호(hoyah35)

검찰 소환 조사 외엔 두문불출하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2일 대학 후배와 지지자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을 찾아 고 박종철 열사와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을 참배했다.

~후 략~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03318

1) 절체절명 위기, 두문불출->갑자기 노회찬 무덤
(1) '노회찬 자살' 공작 주범
(2) 철면피: 무슨 낯짝, 지지자까지 거느리고

2)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웅동 드라큐라 가문(사람나라 37강)
(2) 조국과 딸, 생년월일 고치기
(3) 석*박사학위 논문 표절
((1)) 석사논문: 일본책 베끼기
((2)) 박사학위: 영어책 베끼기

(4) 위조마왕(나이, 논문, 표창장, 인턴증명서)->이력 창조->남의 자리 차지
((1)) 조국: 서울대 교수, 민정수석, 법무장관
((2)) 딸: 고려대학교,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3)) 아들: 연세대 대학원

(5) 내로남불 트윗
((1)) 2009년 8월 가입
((2)) 10년간 15000개, 연 1500개, 하루 4.1개
((3)) 내용: 내로남불 트윗

(6)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인간
((2)) 박정희 뺨치는 악마적 이기주의자
박정희는 독립운동 날조 거부
((3)) 천하 간물(奸物)->범죄 은익->정의의 심판자 행세

3) 유사 쇼: 자살 김홍영 검사 무덤 참배(9.14)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중앙일보] 입력 2019.09.16 00:03 수정 2019.09.16 00:53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잇따라 검찰 개혁 행보에 나서며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조 장관은 추석 연휴 다음 날인 지난 14일 부산 추모공원을 찾아 고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김 전 검사는 2016년 5월 남부지검 형사부 근무 중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중 략~

조 장관의 이날 행보를 두고 법조계에선 ‘뒷북’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16년 5월 김 전 검사 사망 이후 검찰은 제도 개선 TF를 꾸려 제도개선책을 마련했다. ‘갑질’ 당사자로 지목된 당시 김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고, 대검 조직문화 개선 TF를 발족해 선배 검사에 대한 의전 간소화 등을 시행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부산고검장 시절 김 전 검사의 49재에 참석했고, 취임 후에도 수차례 부산을 찾아 김 전 검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부모님과 면담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77565
[출처: 중앙일보]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1) 김홍영 자살사건, 3년 4개월 전의 일
((1)) 2016년 5월 자살
((2)) 이미 끝난 문제

(2) 부산까지 가서 참배 사진->전 언론 보도

(3) '악이'의 수법
((1)) 김홍영 죽음 이용-상황 연출(쇼)->메세지->목적 달성
((2)) 자기가 만든 상황(쇼)에 사람들이 속는다는 확신

(4) '악이'의 순간 전변
((1)) '악마'의 순간 전변(轉變): "저놈이 범인이다!"
검찰이 김홍영을 죽였다! 검찰이 악마다! 검찰을 개혁하자!
((2)) 천하 간물->정의의 심판자, 검찰개혁 주역으로 변신

3. 문재인 협박 쇼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2018.7.30)
노회찬 의문사((1)) <자필유서 사기극>, 조국이 답하라!(8.25)
노회찬 의문사((2)) 살인자, 블랙박스 휴대폰 안에 있다(8.25)
노회찬의 덫, 위풍당당 드루킹(12.15)
노회찬의 죽음, 문재인과 조국(2019.9.28.)

1) 노회찬 피살, 추리의 근거
(1) 아파트 17~18층에서 9.7m 투신자살
(2)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3) 경찰, 증거 비밀, 증거인멸(부검 X 화장)
블랙박스, 휴대폰, 엘리베이터 CCTV
(4) 시신의 키: 171cm->161cm(검시보고서)
(5) 손톱모양

2) 노회찬 살해와 자살위장공작
(1) 나의 확신, 살해 지시자는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자살위장공작 지시할 수 있는 사람
(2) 목적: 킹태자 김경수 구출
(3) 자살위장공작 총감독: 민정수석 조국
(4) 자살위장공작 실무: 민정비서실-별동대

3) 조국의 문재인 협박카드 노회찬

(1) 문재인의 토사구팽
안철수, 이해찬, 김종인, 정청래, 이재명, 안희정, 드루킹, 노회찬---문희상

(2) 문재인, 나 지금 노회찬한테 와 있어!

청와대 떠난 조국 “노회찬 그립다” 추모전시회 봉사활동 ... - 한겨레
2019. 7. 27. -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7일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1주기 추모 ... 조 사무총장은 “전시회에서 잠시 자원봉사하는 조국 선생, 고맙습니다”라고 ...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03581.html

민간인 첫날 조국 노회찬 추모전시회 봉사활동…그립다 | 한경닷컴
2019. 7. 27. - 후원회장으로 인연 …"노회찬, 법은 만 명에게만 평등하다 일갈"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민간인 신분이 된 첫날인 27일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7274524Y

(3) 문, 알았슴다! 나를 믿어주세요!

조국 법무장관 지명…청와대 “개혁 성과 절실하다” : 청와대 ...
2019. 8. 9.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 후보자로 지명한 것도 사법개혁 성과가 절실했기 때문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조국 후보자와 조성욱 후보자 등이 검찰과 법무부, 공정위 등 권력기관 ...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5227.html

4) 조국: 나 지금 노회찬 무덤에 왔어. 무슨 뜻인지 알지?

(1) 어떤 댓글

문재인이 김경수 살리려구 노회찬을 죽인거죠.
그리고 조국이 그때 민정수석으로서 뒤처리를 해준거구
최근 조국이 노회찬 찬배한건 문재인을 협박하는거죠.
너 노회찬 죽인거 내가 그때 다 처리해줬는디
그걸 조국이 지금 문재인에게 협박하느는겁니다.
지금 조국이 수사받는것도 정신없는디
뜸금없이 노회찬 찬배 하나요?
문재인 보라고 그런거라고 전 생각됨
노무현도 내가 볼때 문재인이랑 김경수랑 죽인것 같음
노회찬도 마찮가지고.....
조국은 모든걸 알고 있는거구
돌아가는 상황이 나를 버리는것 같으니
조국입장에서는 일단 메세지를 던진거라고 보임
노회찬 찬배로....

(2) 조국의 현실인식과 문재인 협박
((1)) 야, 문재인, 나까지 토사구팽?
((2)) 한번 붙어? 나는 니가 노회찬에게 한 일을 다 알고 있어.
((3)) 무슨 수를 쓰든 나 살려내.
((4)) 안 그러면 다 불어버릴 거야.

4. 이틀 후(1.14.) 문재인의 공개 대답
조국에게 큰 빚, 윤석열이 줄일 놈!

文대통령 "윤석열, 인사프로세스 역행" "조국에 빚"
신년기자회견서 윤석열 융단폭격하며 조국 적극 감싸
2020-01-14 10:52:09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검찰인사 논란과 관련,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인사가 아니었느냐는 일각의 시각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검찰청법에 검사 보직 인사는 법무부장관이 인사안을 대통령에게 제청함에 있어 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규정되어있고, 장관은 총장에게 의견 개진의 기회를 줬다"며 "그런데 거꾸로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만들어서 보여줘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윤 총장을 강력 질타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인사에 관한 의견을 말해야 할 검찰총장이 장관이 와서 말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따라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3의 장소에서 명단을 가져와야만 할 수 있게다고 하면 그것도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과거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있었다면 초법적 권한 또는 권력 지위를 누린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중 략~

반면에 문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과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에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서, 법무장관으로서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조 전 장관의 유무죄는 수사나 재판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결과와 무관하게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후 략~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936

1) 자기가 임명 윤석열 폭격: 초법적 권력 행사

(1)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1)) 누가 존중하지 않았나? 누가 거부했나
((2)) 언론자유의 문제: 주권자/언론, 문재인의 잘못된 인사 비판

(2) 윤석열 검찰은 초법적 권력 행사

검찰청법 제34조(검사의 임명 및 보직 등) ((1))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한다. 이 경우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

((1)) 검찰의 '정권 충견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2))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은 법무장관의 의무
((3)) 제청권자가 인사명단 제시->제3의 장소에서 검찰총장 의견청취는 정상, 상식이고 관행
((4)) 추미애의 만행: 인사명단 제시도 없이 인사위원호 30분 전에 연락, 참석 요구
((5)) 문재인의 뒤집어씌우기: 대깨문에 윤석열 공격 신호

2) 문재인의 공개 응답: 조국에 큰 빚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1) 조국의 고초(?): '악이'의 자업자득
(2) 사실은 조국 수령대우
((1)) 관제대모: 조국수호, 검찰개혁
((2)) 피의사실 공표-수사브리핑 금지
((3)) 공개 소환(포토라인 소환)
((4)) 기자-검찰 접촉 극히 제한
((5)) 무차별적 검찰 공격: 이낙연 앞장

(3) 진짜 큰 빚: 조국 묵언참배에 대한 응답
((1)) 이 문재인, 조국님에게 진짜 마음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2)) '노회찬자살공작'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3)) 신명을 바쳐서 조국을 구하겠습니다.
((4)) 믿어주십시오!!!

3) 소인배정권, 대인 윤석열(나중)

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살아있는 권력에 엄정하게 임해야”
2019. 7. 25.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 신임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같아야 한다”며 “청와대든 정부든 ...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251361350601

(1) 무능한 문재인, 극한 위선/똥폼
((1)) 현명한 리더라면 윤석열의 정체 한 눈에 알아봐야
((2)) 대장부 윤석열, 너의 졸개가 될 사람이 아니다.
((3)) 똥폼의 극치: 내가 천하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
((4)) 위선의 극치: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

(2) 윤석열이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 하자
((1)) <조국수호, 검찰개혁> 발광데모
((2)) 사지를 자르고(1.8 1차학살, 1.23 2차 학살)
((3)) 초법적 권력이라 적반하장 공격: 대깨문-문독개 표적으로
((4)) 수사 불능 상태->당할수록 커지는 윤석열(10.8%)

(3) 소인배정권
((1)) 한편 정적 제거: 안철수, 안희정, 이재명
((2)) 토사구팽: 김종인, 드루킹, 노회찬
((3)) PK-노통 패밀리의 허수아비 오야봉-A4 대독령

(4) 문재인 대통령, 반드시 나라 망한다
사드 이재명, 21세기 이순신(2017.2.15)

5. 조국 묵언참배, 미쳐 날뛰는 청와대

1) 묵언참배 다음날, 노영민까지 조국수호 난동

靑, 노영민 명의로 '조국 檢 수사 인권침해' 청원 국가인권위에 송부
2020. 1. 13. - 국가인권위 "인권 침해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 가능" ...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는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 과정에서 ... 청와대 청원에 대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명의로 국가인권위에 송부했다.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113000451

인권위 '조국 청원 공문' 반송 논란…靑 "내일 상세 설명"(종합)
"靑에서 국민청원 관련 문서, 착오로 송부됐다 알려와"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서혜림 기자 | 2020-01-14 20:41 송고

~전 략~

14일 인권위는 "청와대가 13일 '국민청원 관련 문서가 착오로 송부된 것'이라고 알려와 반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를 전후해 보도 등을 통해 이같은 소식이 알려졌지만 청와대는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저녁께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봐 내일(15일) 오전 상세한 브리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날(13일) 청와대는 '조 전 장관 가족 수사 과정에서 그 가족과 주변인에 대한 무차별 인권침해가 있었기 때문에 인권위에서 조사해야 한다'는 국민청원과 관련해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명의로 인권위에 청원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당시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청원 답변자로 나서면서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는 "당일(13일) 청와대에서 국민청원 이첩 관련 공문을 받았으며, 이 공문이 진정서 제출 형태는 아니다"라며 "내부 절차와 관련법에 따라 검토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조 전 장관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검찰의 인권침해를 인권위가 조사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지난해 10월15일부터 11월14일까지 22만6434명의 동의를 받았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3816945

(1) 조국의 묵언참배, 갑자기 조국 인권 소동
((1)) 청원 기간: 2019.10.15.~11.14.
((2)) 답변 시한: 2019.12.14.
((3)) 1월 12일, 조국 노회찬 무덤 묵언참배
((4)) 1월 13일, 답변 발표, 노영민 조사요청공문 인권위 송부

(2) '공문'의 실제 과정
((1)) 1월 7일: 노영민 비서실장->국가인권위원회, 국민청원 관련 협조 요청
((2)) 1월 8일: 진정 각하(국가인권위원회법 32조 6) 통보 진정이 익명 또는 가명으로 제출된 경우
((3)) 1월 9일, 대통령 비서실, 공문 착오 송부, 폐기 요청
((4)) 1월 13일, 인권위->비서실 '공문' 반송

(3) 조국 묵언참배->뻥와대 돌변
1월 13일: 강정수, 조국수호 쇼
((1)) 뒤늦은 공식답변 쇼
((2)) 폐기 요청(1.9.)->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공문 송부 발표
((3)) 디지털소통센터장이 뻥소통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4)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문재인의 뜻'
조국님~~~

2) 김미경 균형비서관 내정(1.15)

'조국 보좌관' 김미경 변호사, 균형인사비서관 내정 - JTBC 뉴스
2020. 1. 15. - [앵커] 앞서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총선에 나가기 위해 사퇴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청와대가 그 후임자로 조국 전 장관의 보좌관 출신인 ...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29851

3) 심재철: 조국 무죄, 불기소 요구(1.16)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중앙일보] 입력 2020.01.20 05:01 수정 2020.01.20 06:23

~전 략~

대검 고위 간부가 일선 수사팀이 직접 수사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 피의자를 재판에 넘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특히 이 사건의 경우 법원이 영장실질심사에서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판단했다.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도 “이 사건의 범죄혐의가 소명된다”고 밝혔다.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이를 이유로 심 부장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바로 아래 검사가 심 부장에게 "조국 변호인이냐"

양 선임연구관이 지난 18일 자정 무렵 대검의 과장급 인사의 집안 상가에서 심 부장에게 공개적으로 치받은 것도 이러한 사정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 선임연구관은 당시 자리에 앉아있는 심 부장에게 손가락질하며 “(심재철 부장이) 조국 수사는 무혐의라고 얘기했다”고 고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며 반말 섞인 말투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도 당시 상가에 있었지만, 사건이 벌어진 당시에는 잠시 밖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후 략~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85954
[출처: 중앙일보]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조국 무혐의' 심재철 부장 “백원우 기소 미루자”고도 했다-국민일보
2020. 1. 20. - 심재철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에 연루된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전 ...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149562&code=61121111&sid1=i

4) 추미애 정도검사 대학살

(1) 1차 대학살(1.8)

((1)) 주군 문재인

((2)) 원수 윤석열

((3)) 호남 7 사무라이: 윤석열 처리 임무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전북 전주)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전남 함평)
김오수 법무부 차관(전남 영광)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전북 고창)
조남관 법무부 검찰국장(전북 남원)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전북 완주)
배용원 대검 공공수사부장(전남 순천)

((4)) 사악한 PK: 지역골품제
PK 주군-성골, TK 호위대장, 호남 사무라이

(2) 검찰 직제개편: 수사기능 축소+인사(1.21)

'직접수사 부서 13곳 폐지' 검찰 직제개편 확정 | 연합뉴스
2020. 1. 21. - 다른 검찰청을 포함해 모두 13개 직접수사 부서가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된다. 법무부는 직접수사 부서를 이렇게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검찰청 ...

출처: https://www.yna.co.kr/view/PYH20200121098600013

(3) 2차 대학살(1.23): 문재인정권 관련 수사팀 해체 수준 물갈이

5) 진중권, 조국은 공화국 최고 존엄

진중권 “조국은 ‘공화국 최고 존엄’…친문 실세들은 치외법권”
박소정 기자

입력 2020.01.23 17:19 | 수정 2020.01.23 17:21

~전 략~

진 전 교수는 또 조 전 장관을 언급하며 "조국은 언터처블이다. 누구든지 그와 그의 가족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불칼을 받는다. 그 친구가 ‘공화국 최고 존엄’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결국 법무부 장관 취임식은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3/2020012302647.html

노통교 3대세습 세자: 김경수->조국
중국식 독재체제->조선식 수령체제

6. 조국, 게임은 끝났다. 불어라!

1) 문재인의 양다리 무능->조국, 갈수록 구렁텅이

(1) 조국을 위해 지랄발광

(2) 결과, 문재인-조국 Down, 윤석열-정도검찰 UP

검찰,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 조국 기소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
2020-01-17 16:18:45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7082

2) 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
(1) 미친 권력의 모함과 공격, 당당한 수사
(2) 공정사회, 공정국가에 대한 기대 폭발

3) 기대 폭발 시작: 12일 사이 1%->10.8%
(1) 한국갤럽, 1월 14~16일 조사: 1%
(2) 세계일보-리서치&리서치, 1월 26~28일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 10.8%(2)

4) 게임 끝났다
(1) 문재인 대 윤석열
(2) 대한민국 파괴단 대 대한민국 수호단
(3) 대한민국 수호대장->대통령: 10.8%
(4) KBS 여론조사 분석, 자유한국당 압승

5) 조국, 어떤 상황이 되면 불까?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2월 7일 토요일

[충격단독] 드루킹 핵심측근 김정숙과 관계 2차 폭로!!! - 출처 가로세로 연구소

[충격단독] 드루킹 핵심측근 김정숙과 관계 2차 폭로!!! - 출처 가로세로 연구소

행사 여직원이 '내려가실께요'라고 해도 '경인선에 가자! 경인선에 가자! 경인선에 간다!'라고 몇 번을 외쳤던 영부인 김정숙!

그리고, 이렇게 경인선 사람들을 청와대에서 뛰어나와 마중을 했던 김정숙이 경인선과 드루킹을 모른다고?

도두형, 윤평, 장심건, 김대기씨 이제는 대한민국과 주권자들을 위해 사건의 진실을 폭로하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tHO-yKmuuwA








경인선 블로그에 공개된 내용
청와대 냅킨

경공모 회원들의 댓글들


두 팔 벌려 뛰어나와 반겨주는 대통령 부인 김정숙



도두형, 윤평, 장심건, 김대기씨 이제 당신들이 알고있는 사실과 자료를 폭할 때입니다.
경공모 조직도

확대된 대통령 부인 김정숙의 사진


드루킹과 안희정



자료 출처: 가로세로연구소 YOUTUBE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