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남조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남조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월 23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3) 남조선총독부 2 북의 주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주사파 운동권 꼴통들이 장악해버린 남조선 노동당처럼 되어가고 있는 더불어 나찌당(정식 명칭은 더불어 민주당)과 문틀러 정권이 집권하고 나서는 거의 북에서 어떤 메세지를 보내면 그 며칠 후에 남쪽에서 그런 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네요!

불과 며칠 후에 남쪽의 백두칭송위원회, 대학생진보연합 등에서 북쪽의 메세지와 같은 반응을 보입니다.

문재인 정권 출범하고 North Korea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문재인 정권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하고나서부터 보면 광화문에서 특히 이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래에는 지나가는 보수쪽 시민들과 자즌 마찰을 빚고 있구요!

나도 몇 번 이 사람들 활동하는 걸 봤습니다.

광화문에서 가끔씩 1인시위를 하고 있으면 우주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통한 정찰을 중단하라! 주한미군 철수하라 등 등을 외치더군요!

웃기는 건 캠트레일러 뿌리지 마라 이런 얘기는 없더라구요!

나도 우리나라가 자주성을 회복해야 된다고는 봅니다만 그렇다고 북쪽에서 흘러나오는 메세지에 따라서 하고 안하고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국가는 대한민국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얘기하는 거죠!

탈북한 사람들을 반국가행위자로 부른다면 분명히 그들에게 국가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인 겁니다.

https://youtu.be/qX_Izhjjov8

최상천의 사람나라(20-3)
2020.1.23.

남조선총독부 2
북의 주문: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주권자 앞에 무릎 꿇은 자유한국당
2018.6.15.


*주권자 앞에 무릎꿇은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참패한 가운데 15일 오후 비상의총을 마친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현수막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1. 북, 보수 타파->자유한국당 해체
2018.5~2019.5

김정은 “남조선 정치권 핵심 위치에 진입하라”

 정재욱 미래한국 기자 승인 2016.03.03 09:02

김정은, “남조선에 있는 진보 세력은 적진에 있는 우리들의 동지...선거에서 지지율을 얻어 야당이나 여당의 핵심 위치까지 진입할 수 있도록 만들어라" "대남부서에서는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를 정치적으로 각성되고 반미의식이 강하며 권위 있는 세력이 장악하도록 뒷받침하라” 지시

~후 략~

출처: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2
출처 : 미래한국(http://www.futurekorea.co.kr)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주체 104)
2015년 1월 5일 로동당 간부회의에서 하신 말씀

~후 략~

출처: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92

北, 관영매체 총동원해 홍준표와 한국당에 "XX발광" 연일 욕설 ...
2018. 5. 8. - 미국과 함께 북한에 '구체적인 핵 폐기 약속을 하라'고 촉구하는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에 대해 북한 매체들이 '총동원'돼 막말 수위를 연일 ...

출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428

북한, 자유한국당에 "갈 곳은 무덤뿐"…선거 끝나도 ... - 중앙일보
2018. 6. 26. - 6ㆍ13 지방선거가 끝난 지 약 2주가 지났지만 북한 매체들은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 자유한국당ㆍ바른미래당을 비난하는 내용이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748141

북한 "한국 보수정당 유튜브 깡패" - NK경제
2018. 9. 10. - 북한이 보수정당을 향해 유튜브를 어지럽히는 깡패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나섰다.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9월 6일 ...

출처: https://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


홍준표ㆍ황교안…북한이 관심 갖는 보수 인사들 - 한국일보
2018. 9. 22. - 북한 대남선전 매체 메아리 21일자 기사 캡처.북한이 최근 남한 보수 인사들의 근황을 언급하는 횟수가 부쩍 잦아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9211837332249?did=ZU&dtype=&dtypecode=&prnewsid=

북한, 남북정상회담 관련 자유한국당 맹비난 - NK경제
2018. 9. 23. - 북한이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한국 자유한국당에 대해 욕설을 쓰며 맹비난하고 나섰다.대북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

출처: http://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450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
2018. 10. 7. - 남녘 동포도 보수 타파 운동에"... 北 김영남이 건넨 '남한 보수 궤멸' 가이드라인? 북한 어용매체들 "南 보수 인사들은 특등 범죄자, 정치 망나니".

김영남은 5일 평양 인민문화궁전 휴게실에서 남측 방북단을 만나 "여러분 만나고 보니까 북남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초석을 세웠던 2007년 10월 수뇌 상봉에 대한 감회가 새로워짐을 금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변함없이 이어가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라며 "우리 민족이 살길도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선언을 고수하는 데 있고, 공동선언을 결사 관철 이행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이번 행사가) 판문점선언, 평양선언을 철저하게 더욱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였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중 략~

이 매체는 "(홍 전 대표는) 극악한 동족대결광으로 악명을 떨쳤고 특대형범죄인 박근혜와 한 짝이 되어 온갖 부정부패를 일삼은 자유한국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으로 파멸의 위기에 직면하자 징벌이 두려워 피난길에 올랐던 자"라며 "남조선 인민들로부터 버림과 배척을 받고 도피 생활을 하던 자가 정계에 복귀하겠다고 너덜대는 것을 보면 역시 홍준표는 권력욕에 환장한 정신병자"라고 폄하했다.

~중 략~

<이미 전에 감옥귀신이 되어버린 이명박, 박근혜 역도와 함께 홍준표도 역사와 민심의 준엄한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남조선 민심의 요구다.>

~후 략~

출처: http://m.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5189&Newsnumb=2018105189

北 노동신문, 자유한국당에 맹공격

[북한 Now] 북한 선전매체, 태극기부대와 자유한국당 맹 비난
2018. 12. 10. - 북한 김정은의 서울 답방 이슈가 부각된 가운데 북한 선전매체들이 김정은의 방남을 반대하는 태극기부대와 자유한국당을 맹비난하고 나서 그 배경 ...

출처: http://whytimes.kr/m/view.php?idx=2926&mcode=

통일뉴스 모바일 사이트, 북, 연일 자유한국당 때리기 “민족의 ...
2019. 2. 18. - 북한이 연일 자유한국당 때리기를 하고 있다. '5.18망언'에서 촉발된 북한 매체들의 힐난은 “민족의 명부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수위가 ...

北매체 "황교안의 文정부 비판? 몸값 올리려는 흉계" - 파이낸셜 ...
2019. 3. 17. -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사진>을 비난하고 나섰다. 이 매체는 황 대표의 문재인 정부 비판은 극우세력의 ...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903171018376224

北 매체 "촛불 민심 반하는 자유한국당, 해체가 숙명" 비난 - 뉴스핌
2019. 4. 18. - [서울=뉴스핌] 하수영 기자 =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8일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숙명"이라고 비난 수위를 높였다. 매체는 이날 '자유 ...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418000180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 - 통일뉴스
2019. 5. 3. -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북 매체, “남조선 계층의 쌓이고 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

출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619

“자한당은 파쑈독재·쓰레기당”… 북한 극단적 논조로 자유한국당 ...
2019. 5. 25. - [일요신문] 북한이 자유한국당을 극단적 논조로 비판했다.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이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

출처: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6016

2. 북남 주종관계

1) 북, 대남주문: 보수 타파, 자유한국당 해체

"정권 안 뺏기겠다" "국보법 손질"…이해찬 평양 발언 논란
[JTBC] 입력 2018-10-08 20:25

[앵커]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평양에 가서 한 발언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4일, 10·4 남북공동선언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민관 방북단이 평양을 찾았을 때인데, "살아 생전에 정권을 뺏기지 않겠다" "국가보안법을 재검토 해야한다"라고 말한 대목입니다.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방북 둘째날, 김영대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 북한 정치인들을 만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 략~

[이해찬/더불어민주당 대표 (지난 5일) : 우리가 정권을 뺏기면 하고 싶어도 (교류를) 못 하기 때문에 제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로 안 뺏기게 당을 철통같이 방어하려고 단단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같은 날 기자들에게는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이 대표를 만나 '보수 타파'를 언급한 뒤 나온 발언이라 논란은 더 커졌습니다.

김 상임위원장은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 라고 말했습니다.

야당은 이 대표의 발언을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중 략~

[김병준/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보안법 폐지라든가 정권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고 하든가 상사한테 보고하듯이…]

[김성태/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어디 할 데가 없어서 평양에 가서 국가보안법 재검토한다는 이해찬 대표는 도대체 어느 나라 집권당 대표입니까.]

이주영 국회부의장도 별도의 성명을 내고 "김영남과 이해찬이 북측의 통일전선 단일대오를 형성했다"며 "제정신인지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중 략~

[홍익표/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구태의연한 '색깔론'과 시대착오적인 반공 이데올로기 공세에 지나지 않습니다.]

'정당의 목표는 정권 획득이고 국보법 발언도 원론적 수준의 의견'이라는 것입니다.

~후 략~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707520&pDate=20181008


2) 북남 주종관계: 주문과 다짐

(1) 북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보수 타파' 주문

(2) 남 이해찬(민주당 대표): '진보'정권 절대 유지, 국가보안법 처리 다짐

(3) 문정권에게

((1)) 북정권은 상전
((2)) 남조선 자유한국당은 주적

3. 남, 주사파의 자유한국당 해체 작전

1) 2018년 10월 평양
(1) 김영남, 이해찬에게 '보수 타파' 주문
(2) 이해찬 평양다짐

2) 2018년 11월 서울, 김정은 수호대 떴다
(1) 백두칭송위원회(2018.11.7.)


2018년 11월 7일, 국민주권연대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등 13개 단체,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는 백두칭송위원회 결성 선포 기자회견(회원 200명 주장)

우리는 위대하신 김정은 국무위원장님의 서울 방문을 뜨겁게 환영하며, 지난 9월 남북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천지를 바라보며 "백두산 천지의 마르지 않는 물에 붓을 적셔 통일의 새 역사를 중단 없이 써 가자"고 한 평화, 번영, 통일에 대한 웅대한 뜻과 백두산 결의를 열렬히 칭송합니다.(홈페이지)

출처: https://www.facebook.com/praisebaekdu2018/

출처: https://blog.naver.com/praisebaekdu


(2) 박상학-태영호 체포 결사대

檢, '박상학-태영호 체포 결사대' 곧 수사 나선다 - 펜앤드마이크
2018. 12. 20. - 검찰이 태영호 전 주영 북한 공사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체포하겠다는 친북(親北) 단체인 '감옥행'에 대한 수사에 나설 것으로 ...

출처: 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72

(3) 백두수호대 태영호 겁박

백두수호대, 태영호 협박…“민족 배신자 최후 알 것”
[중앙일보] 입력 2018.12.01 10:00 수정 2018.12.01 10:15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결성된 ‘백두수호대’ 소속 회원들이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공사가 칼럼을 게재하는 대북 전문매체에 몰려가 태 전 공사 칼럼을 더는 싣지 말라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또 태 전 공사에게 ‘마지막 경고’ ‘배신자의 최후’ ‘반(反)국가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이메일을 일제히 보냈다. 또 태 전 공사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더 이상 강의나 방송에 출연하지 말라”고 했다.

국민통일방송 데일리NK의 이광백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백두(김정은)수호대가 찾아왔다”며 “얼굴에는 검은색 선글라스를 끼고 손에는 피켓과 유인물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4층에 있던 제작진과 기자들에게 ‘태영호 칼럼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며 “시위대가 찾아왔다는 말을 듣고 잠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2층 회의실로 안내했지만 ‘그냥 가겠다’며 1층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대학 시절 주사파 학생운동을 했던 경험 때문인지 찾아온 젊은이들이 자꾸 안쓰럽게 생각돼서 한 번 더 간곡하게 부탁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식적으로 태 공사 칼럼을 중단하라는 이유를 듣고 싶고 우리가 왜 태 전 공사 칼럼을 제작해 방송하는 이유도 그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백두수호대 회원들에게 단 10분이라도 좋으니 차 한잔하면서 대화를 권했으나 그들은 “유인물에 있다. 별로 대화할 필요는 없을 같다”며 거절했다고 적었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백두수호대, 태영호 협박…“민족 배신자 최후 알 것”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172033

3) '주사연합'의 보수 타파, 자유한국당 해체운동

(1) 자유한국당 해체 요구 기자회견(19.2.14)


(2) 전당대회장 앞 기습시위(2.27)

“괴물 한국당 해체하라” 기습시위에 아수라장 된 전당대회


~전 략~

이날 한국당 전대가 열리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는 전대 시작을 한시간 앞둔 오후 1시쯤 민주노총, 자한당규탄시민연대, 5ㆍ18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촛불대학생ㆍ청년들 등 시민단체 소속원 수십명이 나타나 기습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역사왜곡정당 해체하라’ ‘괴물 자유한국당’ ‘부끄러운 역사왜곡, 온 국민이 분노한다’ ‘세월호 참사 중대 범죄혐의자 황교안’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해체하라 자유한국당”을 반복해 외쳤다.

~후 략~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2271389076041

(3) 자유한국당 해체운동(3.23~)

"도 넘은 자유한국당... 다시 촛불 들자"
[현장] 3.23 범국민 촛불대회 참여 호소 기자회견
19.03.18 16:59l최종 업데이트 19.03.18 16:59l글: 김종훈(moviekjh)사진: 권우성(kws21)


"조선시대 임진왜란 이후 구한말과 일제강점기 36년을 거치면서 우리나라 역사는 왜곡되고 변질돼 왔다. 그 역사가 변질되고 왜곡되는 과정에서 '자유한국당'이라는 거대 정당이 자리 잡았다. 그들이 바로 역사를 왜곡하고 뒤집은 '토착 왜구'다."

4.16연대와 5.18시국회의, 민중공동행동이 18일 정오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사회대개혁 3.23 범국민 촛불대회 참여 호소'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박행덕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이 한 말이다.

박 의장은 "촛불정부가 들어선 뒤 개혁이 완성돼야 하는데도 지지부진하다"라면서 "토착왜구들 입 때문에 이 나라 정치는 망가져가고 있다. 3월 23일 우리는 다시 한 번 촛불을 들고 완전한 개혁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략~

4.16연대, 5.18시국회의, 민중공동행동, 반전평화국민행동 등 700여 단체 관계자들은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 사회대개혁 3.23 범국민 촛불대회’를 열었다.(23 오후, 광화문 광장)

~후 략~

출처: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42

(4) 성동격서, 원내대표 나경원 때리기

"망언 도넘어"…나경원 사무실 점거 대학생들 연행됐다 석방
중앙일보-2019. 3. 20.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반민특위' 발언을 문제삼으며 지역구 사무실을 점거한 대학생단체 학생 6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가 풀려났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417101

대학생진보연합, 나경원 의원실 점거…경찰에 연행 | 연합뉴스
2019. 4. 12. - 대학생진보연합, 나경원 의원실 점거…경찰에 연행, 양찬주기자, 사건사고뉴스 (송고시간 2019-04-12 19:49)

출처: https://www.yna.co.kr/view/MYH20190412017500038

4) 자유한국당 해체 청와대 청원(4.22)

가) 북, 자유한국당 해체 휘몰아치기

北 매체 "촛불 민심 반하는 자유한국당, 해체가 숙명" 비난
대남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 18일 논평서 주장
"한국당, 민생법안 장관임명 막는 적폐집단"
"심판은 한국당이 받아야"

~전 략~

매체는 이날 '자유한국당 해체, 이것이 민심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대세의 흐름과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여 갖은 못된 짓을 다해 온 자유한국당은 해체가 숙명이며 이것이 남조선의 민심"이라고 주장했다.

~후 략~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418000180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 - 통일뉴스
2019. 5. 3. - 자유한국당 해산, 대중투쟁으로 이어나가야”북 매체, “남조선 계층의 쌓이고 쌓인 분노와 증오심의 폭발”. 이계환 기자 | khlee@tongilnews.com ...

출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619

“자한당은 파쑈독재·쓰레기당”… 북한 극단적 논조로 자유한국당 ...
2019. 5. 25. - [일요신문] 북한이 자유한국당을 극단적 논조로 비판했다. 5월 25일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이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

출처: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6016

나) 남, '자유한국당 해체' 청와대 청원(4.22)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4.22~5.22
참여인원 : [1,831,900명]

(1) '자유한국당 해체' 청원

((1)) 우리민족끼리 '자유한국당 해체, 이것이 민심이다' 발표 4일후 4월 22일(4일 후)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청원 글
((2)) 183만 참여

(2) 청와대->남조선총독부: 반일X->반북X

((1)) 대한민국 포기: 사회통합 역주행
((2)) 청와대가 <보수타파-자유한국당해체 운동>의 센터 역할

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1) 더불어민주당: DJ->노무현->문재인

((1)) 뿌리: 친일지주당-호남(한국민주당)
((2)) 강력한 반독재 민주화 투쟁: YS, DJ
((3)) 민주당+운동권(전대협)->주사파정권
((4)) 문재인+운동권->대한민국 국기파괴->남조선총독부

(2) 자유한국당: YS->이명박->박근혜

((1)) 뿌리: 군사독재 잔당+YS
((2)) 16대 총선 122석, 현재 108석, 대한민국 공당
((3)) 주권자에게 무릎 꿀을 줄은 안다.
((4)) 군사독재+YS 이후->자유민주주의 정당 변화 중

5)광란, 무찌르자 자한당!

(1) 토착왜구몰이


(2) 한일전!!! 문재인 이순신팔이, 조국 죽창가

문 대통령. 조국은 '이순신' 그만 팔아라 / 죽창가 / 노래 - 안치환
2019. 8. 12. - 죽창가. 이 두메는 날라와 더불어 꽃이 되자하네 꽃이 피어 눈물로 고여 발등에서 갈라진 녹두꽃이 되자하네 이 산골은 날라와 더불어 새가 되자하네

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nTT&articleno=15871338&_bloghome_menu=recenttext


일본 가서 '일본인' 뺨치는 일본어(명랑쾌활)

(3) 친일 4적

친일매국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기자회견


승인 2019.08.12 19:08



4. 주사파의 정체

"자한당 해체" 서울 한복판서 아이들에게 노래 시킨 진보단체
[중앙일보] 입력 2019.08.18 15:35 수정 2019.08.18 23:36

~전 략~

문제의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2019 자주통일대회’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 행사는 민주노총 등 52개 진보단체의 연합체인 민중공동행동이 개최했다. ▶남북공동선언 이행 ▶한미동맹 해체 ▶미군 없는 한반도 실현 ▶아베 규탄 등이 이날 행사의 주제였다.

행사 프로그램 중엔 청소년의 공연이 포함됐는데 그 내용이 논란을 촉발했다. ‘청소년 통일선봉대’라는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자유한국당이 미국·일본을 추종하고 매국을 일삼는다’는 가사를 담은 노래를 합창한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자한당 해체" 서울 한복판서 아이들에게 노래 시킨 진보단체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54968


초 중학생으로 보이는 약 20명의 청소년들 성인과 함께 합창

~중 략~

아이들은 ‘요리 보고 조리 봐도 자한당은 토착왜구’ ‘일본 손잡고 미국 섬기는 매국노 자한당’ ‘총선은 한일전, 자한당 해체’ 등으로 가사가 바뀐 노래를 합창했다.

18일 오후 현재 해당 영상에는 700개 넘는 댓글이 달려 있다. 대다수는 “아이들을 정치선전 도구로 사용했다” “애들까지 동원해서 뭐하는 거냐. 부끄러운 줄 알아라” “북한과 다를 게 없다”며 주최 측을 비판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는 댓글도 달렸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초·중생에 “토착왜구 한국당 해체” 합창시킨 진보단체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55267

K나치 정치종교: 주체사상=수령교
주체사상=수령교=칩, 사람=인격주체->수령로봇
사람/인민의 주체성 말살->인민주권 탈취
국가 신성화, 독재자 신격화
민족의 절대화, 외세의 악마화
개인=민족/국가의 세포, 사람/인민의 도구화

5. 주사정권(SK나치) 10년이면 대한민국도 수령나라로 바뀐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나는 이 소리가 야당에서 그저 그렇게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미국인들이 문재인 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네요!


지금 남한은 초기 단계의 주사파 독재 과정 중에서 법제적인 것이 만들어졌고 다만 그 시기가 총선 이후에 7월 이후부터 그 법령이 시행되는 단계인데요!

그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미 집권여당이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남은 방법은 부정선거라는 방법 밖에는 없죠!


일반적으로 뉴스만 접하는 사람들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냐는 소리가 그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가십성 얘기인줄로만 알고들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큰 일이네요! 이 상황은 미국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고 만약에서 이 번 총선에서 독재체제를 향해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미국이 직접 나서는 상황이 빚어질수도 있겠네요!

North Korea와 같이 적성국가로 분류해 놓고 세컨드리 보이콧 같은 경제제재를 함께 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이 저질로 놓은 일을 덮고자 공산주의 중국과 비슷한 공안통치 국가로 가는 것이고 그것이 미국이 북미대화에 나서지 않는 진짜 이유죠! 미국의 입장에선 South Korea가 불그스름해지면 자기들의 패권이 사실상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제 본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에서 미국 CIA요원이 김규평(김재규)에게 우리(미국)가 나서기 전에 너희가 알아서 박정희를 처리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 모습에서 현정권의 모습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앞잡이 국가의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때에 그 나라 국민들이 쓸데없이 겪는 고통은 정말 처참한 수준이니까요!

40년 전에 박정희도 항상 불안에 떨었으며, 현재의 문재인도 계속 불안에 떨고 있겠는 것 같고

40년 전의 박정희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문재인이 어떻게 될지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40년 전에도 미국이 자기들 이익에 반하는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였고 지금도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이고 있죠!

40년 전에도 김재규도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고민했었고 지금의 윤석열도 헌법과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굴욕을 버티고 있죠!

남산의 부장이라는 영화 한 번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뒤에서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존재를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게 많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 주권자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는 투표를 해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윤석열 총장과 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주사파 세력의 확장을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낼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LXZkUDRNnM4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2020.1.15.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영상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8-09-26/south-korea-s-moon-becomes-kim-jong-un-s-top-spokesman-at-un


1. 김정은 수석대변인

1) 김정은 대신, 919 평양 '비핵화' 선언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988040

김정은 절대 할 수 없는 말
문재인이 대신: 조선인민, 세계

2) 유엔에서 '김정은 비핵화' 전도사

'北 불신 해소'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 美에 통했을까?(SBS)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 략~

김정은 위원장을 가장 최근에, 또 여러 차례 만난 자신을 믿고서라도 불신을 거둬 달라고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후 략~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069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문재인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2019년 3월 12일, 자유한국당 교섭단체 연설 발언 도중에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는 발언을 하자 국회가 난장판이 되었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312/94497698/2

영상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73671

4) 위험한 주사파

이해찬: '국가 원수 모독죄'

(1) 유신박물관에서 꺼낸 흉기
((1)) 1975년 박정희 유신 국가원수 모독죄
((2)) 1988년 폐지: 평화민주당 초선 이해찬도 동의
((3)) 2015년 위헌 판정(헌재)

(2) 군사독재 시대, 수령신국 관제사상

(3) 신성국가 사고방식
((1)) 국가 신성화
((2)) 독재자 신격화
((3)) 국가 원수: 국가 신성화 + 독재자 신격화

(4) 주체사상 수령론->'국가원수 모독죄'

(5) 청와대, 민주당: 주사파 소굴

운동권-전대협: 임종석, 이인영, 우상호 등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 "나 대표의 발언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자유한국당과 나 대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항구적 평화 번영을 염원하는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라"

~후 략~

출처: http://4th.kr/View.aspx?No=280497

5) 문재인정권: 수령신국 남조선 선동대

(1) '김정은 비핵화': 사기, 역사적 몰상식
((1)) 3대 60년 결사적 노력: 핵+ICBM=대미반격력
미국 봉쇄정책, 고난의 행군 감내하며 이룬 성과

((2)) 유일한 전쟁억지력, 체제보장 수단
((3)) 비핵화->개방화는 수령체제 붕괴
((4)) 김정은과 조선은 비핵화의 '비'자도 안 꺼낸다

(2) 주사정권, 비핵화 선동대
((1)) 주사파정권, 자나깨나 '김정은 비핵화' 선전
((2)) 문재인 앞장

(3) 주사파, 주체사상=수령독재사상 체득
((1)) 주체사상의 핵심: 수령=절대자=신적 존재
((2)) 청와대, 민주당: 국가 원수 모독죄
수령 모독=신성 모독

(4) 반헌법, 반민주 발상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 국민=주권자
((3)) 수령=절대자=주권자 세뇌

(5) 민주화운동권

((1)) 조폭질서 지배: 너 민주화, 나 파쇼(수령교, 스탈린교 신도)
((2)) 민주화운동권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2. 김정은 상사병, 4.27 1주년 사모곡

판문점에서 4.27 1주년 기념행사…北 참여 불투명 > 뉴스 9 ...
2019. 4. 21. -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시민 등 5백 명이 참석하는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먼 길', '멀지만 반드시 ...

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184855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노동자 자주평화대회 - 민주노총

출처: http://nodong.org/data_movie/7434325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오늘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 연합 ...

출처: https://www.minjok.or.kr/archives/103980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학술회의 | 프로그램 | KTV 국민 ...

출처: http://www.ktv.go.kr/program/home/PG2150059D/content/574551

4.27 선언 1주년기념 임진각에서 통일을 노래하다. - 직접

출처: http://www.ddnews.io/news/articleView.html?idxno=103

[생중계]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희망을 잇다! 평화를 ...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QQtAR_wfvY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먼, 길' 생중계 - YouTube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vyYpDAmCg

파주시, 4.27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 '풍성' - 한국일보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41042315504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대회 참가 '4.27평화 카퍼레이드

출처: http://www.kyba.org/bbs/board.php?bo_table=4010&wr_id=1421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판문점 방문 | 주한시에라리온대사관

출처: http://www.sierra-leone.or.kr/ko/?p=821

'판문점 선언 1주년' 엇갈린 남북…南 기념문화공연-北 대남비난 ...
2019. 4. 27.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이한 27일 남과 북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판문점 선언 '첫돌'을 보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452813

3. 꿈에서도 님과 함께->삶은 소대가리

1) 2019 광복절 경축사

文대통령 "임기내 비핵화 확고히 하겠다"
"분단 때문에 아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이룩 못해"
2019-08-15 12:18:27확대 축소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고도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선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않고 아직도 우리가 분단돼 있기 때문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아직 이루지 못했다"며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말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며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에 대해선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며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그 이전의 상황과 분명하게 달라졌다. 여전히 대결을 부추기는 세력이 국내외에 적지 않지만 우리 국민들의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며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고 평화경제가 시작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통일이 우리 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10

(1) 망상->잠꼬대
((1)) 북 비핵화를 문재인이 확고히 할 방법 전무
((2)) 미국, 유엔 재제->평화경제는 몽상
((3)) 2045년 평화+통일, 미친 예언가

(2) 무위이화(無爲而化)

(3) A4 대독령: 누가 진짜 대통령일까?

2) 수령신국의 반응, 삶은 소대가리 앙천대소

북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한국 당국자와 마주 앉을 생각 없어”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6. 08:08

~전 략~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 것”이라며 “우리는 한국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특히 북한은 “한국 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 분위기를 유지하고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며 ‘평화경제’ 구상을 비난했다

북한은 “아랫사람들이 써준 것을 그대로 졸졸 내리읽는 한국 당국자가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이라며 문 대통령에게도 막말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

~중 략~

이어 한·미 연합훈련과 최근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중기계획 등을 겨냥해 “명백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궤멸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남북 사이의 대화를 운운하는 사람의 사고가 과연 건전한가 하는 것이 의문스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816010008731

4. 김정은에 뺨맞고 황교안에 칼부림

1) 민주당, <문재인=삶은 소대가리> 아니다

민주당 "北 성명, 文대통령 직접 지칭하지 않아 다행"

"北 무례한 언사, 한국 국민 정서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 끼쳐"
2019-08-16 11:26:49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막말 비난을 퍼부은 데 대해 "북한의 조평통 성명은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지칭하지 않았고 노동신문을 비롯한 대내 매체에는 게재하지 않음으로써 일정 정도 수위를 조절한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41


2) 박수 안 친 황교안에 칼부림

민주 "경축사 박수 안 친 황교안 무례" 한국 "北 공포정치 오버랩"(종합)

박준호 2019.08.15. 20:43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광복 74주년 경축식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도와 관련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가 진행되는 동안 거의 박수를 치지 않았다"며 "참으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첨예한 가운데 맞은 올해 광복절은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 그만큼 국민적 단합이 절실한 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제1야당 대표의 무례함과 협량함에 말문을 잃는다"며 "대통령 경축사는 국가 원수로서 국민의 뜻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일이다. 이에 의도적으로 예를 표하지 않은 것은 공당의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황 대표는 광복절 하루 전날 국회에서 '담화'를 발표해 대통령의 경축사가 나오기도 전에 야당 대표의 메시지를 국민 앞에 먼저 고하는 비상식적이고 전례도 없는 무례한 정치적 이벤트를 가졌다"며 "이 또한 야당 대표가 할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중 략~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를 셀 시간에 서민들의 삶을 살피라"고 맞받았다.

이창수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의 경축사는 이미 아무나 흔드는 곳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되겠다고 선언한 허무맹랑 담화문이었다"며 "바보, 똥, 개, 도적, 웃기는 것이라고 한 북한에게 여전히 웃으며 응답한 굴욕적 선언문이었다"고 힐난했다.

이어 "그런 몽상적 경축사를 들으며 제 1야당 대표가 꼭 박수를 쳤어야 하는가. 비현실적인 평화 경제 구상에 동의하고 기뻐하며 찬성했어야 하는 것인가"라고 따지고는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하면 대의원들이 일어나 기립하며 박수하고 환호한다. 혹시 그 광경을 꿈꾸시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1야당 대표의 박수를 갖고 비판하는 여당의 행태에 건성건성 박수치거나 삐딱하게 앉으면 '불손하다'며 처형하는 북한의 공포정치가 오버랩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여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이다. 제 1야당의 역할은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도 국민의 소리"라며 "민주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다. 남 허물 찾기 전에 자기 반성이 먼저"라고 쏘아 붙였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AF%BC%EC%A3%BC-%EA%B2%BD%EC%B6%95%EC%82%AC-%EB%B0%95%EC%88%98-%EC%95%88-%EC%B9%9C-%ED%99%A9%EA%B5%90%EC%95%88-%EB%AC%B4%EB%A1%80-%ED%95%9C%EA%B5%AD-%E5%8C%97-%EA%B3%B5%ED%8F%AC%EC%A0%95%EC%B9%98-%EC%98%A4%EB%B2%84%EB%9E%A9-%EC%A2%85%ED%95%A9/ar-AAFQqCz

(1) 민주당, 영락없는 북조선
조선노동당 대회, 조선중앙TV 리춘희
주체사상=수령령도체제 세뇌, 체질화 수준

(2) 자유한국당 비평은 자유민주주의 시각

대한민국 적합도: 자유한국당 D, 민주당 F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7월 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2) 문도가네2 빠지라면 빠질게요!

https://youtu.be/T3KwIwNXajU




최상천의 사람나라(3-22)
2019-7-6


문도가네2

빠지라면 빠질게요!




【서울=뉴시스】홍지은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선물한 풍산개 '곰이'와 새끼들을 살피며 오후를 보냈다.

~ 후 략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6%96%87%EB%8C%80%ED%86%B5%EB%A0%B9-%EB%82%B4%EC%99%B8-%EC%98%A4%ED%9B%84-%EA%B9%80%EC%A0%95%EC%9D%80-%EC%84%A0%EB%AC%BC-%ED%92%8D%EC%82%B0%EA%B0%9C-%EA%B3%B0%EC%9D%B4-%EC%83%88%EB%81%BC%EB%93%A4%EA%B3%BC-%EC%8B%9C%EA%B0%84-%EB%B3%B4%EB%82%B4/ar-BBQ44ZW

1. 대깨김 충성

1) 임종석 비서실장 (17.5~19.1)

2) 김정은 대변인(18.9): 김 비핵화 의지 선전
(1) 평양: 북 인민, 남 인민
(2) 유엔: 세계 대변인/바람잡이

3) 오매불망 김정은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서울 답방 때 원하면 한라산 구경"
2018.10.28 | 부산일보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답방 시) '백두에서 한라까지'라는 말도 있으니 원한다면 한라산 구경도 시켜줄 수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 후 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81028033700001

文대통령 내외, 오후 '김정은 선물' 풍산개 '곰이' 새끼들과 시간 보내

출처 : http://m.newsis.com/view.html?ar_id=NISX20181125_0000483357&cID=10301&ID=00#imadnews

[서소문사진관]답방두고 찬반여론 뜨거운 가운데 청와대 앞에 등장한 김정은?




[출처: 중앙일보] [서소문사진관]답방두고 찬반여론 뜨거운 가운데 청와대 앞에 등장한 김정은?

https://news.joins.com/article/23190637


[단독] 靑 “김정은, 12월30일 1박2일 남한 답방 유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분단 이후 북한 최고지도자로는 처음으로 연내에 남한을 공식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12월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남한을 공식 방문할 것이 유력시 된다”고 밝혔다.

~ 후 략 ~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301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김정은 답방, 2차 북미정상회담 후에”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110/93632422/2

文대통령, 평양식 온반으로 설 점심… 김정숙 여사 "평양서 오실 손님 생각해 준비"
조선일보 이민석 기자




청와대 관저에서 강아지 돌보는 文대통령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청와대 관저에서 강아지들을 돌보고 있다. 작년 9월 평양 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 ‘곰이’의 새끼들이다. /청와대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07/2019020700287.html


문정인 "문재인-김정은 판문점 비공개만남 할수 있을것"

문정인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가 최근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움직임을 우려하며, 만약 북한이 이를 협상 레버리지로 사용하려고 한다고 한다면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후 략 ~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32264


4) 오직 김정은
(1) 꾸지람 뫼시고 김정은 찬양! (4.15)

김정은, 南에 “오지랖 넓은 중재자 아닌 당사자 돼야” 압박

출처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A%B9%80%EC%A0%95%EC%9D%80-%E5%8D%97%EC%97%90-%E2%80%9C%EC%98%A4%EC%A7%80%EB%9E%96-%EB%84%93%EC%9D%80-%EC%A4%91%EC%9E%AC%EC%9E%90-%EC%95%84%EB%8B%8C-%EB%8B%B9%EC%82%AC%EC%9E%90-%EB%8F%BC%EC%95%BC%E2%80%9D-%EC%95%95%EB%B0%95/ar-BBVV881

文대통령 "김정은 의지 높이 평가…남북정상회담 본격 추진"

출처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4/231648/

(2) 김정은 자취 따라, 1주년 기념행사 (4.27)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27일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함께 거쳐간 판문점 내 장소 6곳에서 대중음악과 클래식 공연,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남북 정상이 처음 조우한 군사분계선에서는 미국의 첼로 거장 린 하렐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1번을 연주한다. 이어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기념식수를 한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소회의실(T3) 옆 잔디밭 길에서 일본인 플루티스트 타카기 아야코가 작곡가 윤이상의 곡을 연주한다. 남북 정상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남북 정상이 단둘이 대화를 나눈 '도보다리'에서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이 바흐의 샤콘느를 들려준다. 양 정상이 국군 의장대를 사열했던 곳에서는 중국 첼리스트 지안 왕이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하고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의 OST인'바람의 빛깔'을 부른다.
피아니스트 김광민과 가수 보아는 정상회담 장소였던 '평화의 집' 맞은편 잔디에서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 중 략 ~

그러나 판문점 선언의 또 다른 주역인 북한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않는다. 남북관계가 주춤하는 상황에서 남측 단독으로 기념행사를 치르게 됐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91743.html#csidx5ea847bd492734897036b278d0b1510

5) 싫다해도 드려라!

정부 “800만불 대북 지원,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추진”
2019.05.17 | KBS | 다음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203152

北매체, 정부 대북식량지원 추진에 “인도주의 생색, 예의 없어”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512500004#csidxbcc786d716be3e990aa83b7decc82bd

정부 "국내산 쌀 5만 톤 대북 지원"
방송일 : 2019.06.20 | KTV | 다음뉴스

출처 :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577524


2. 트럼프 미션, 어리버리 따까리

[개벽예감 353] 금수산영빈관에서 합의한 반제공동전선구축과 사회주의공동번영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기사입력 2019-06-24

2. 중재자를 앞세운 트럼프의 특별대책


조선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9년 1월 8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편리한 시기에” 조선을 공식방문해달라고 초청하였고, 시진핑 주석은 “초청을 쾌히 수락하고 그에 대한 계획을 통보하였다”고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초청과 시진핑 주석의 수락은 조중국교수립 70주년을 맞은 올해 2019년 안에 시진핑 주석의 조선방문이 성사될 것이라는 확실한 기대를 안겨주었다.

http://m.jajusibo.com/a.html?uid=46067


시진핑이 요구해 20, 21일 방북… 트럼프와 회담때 ‘북핵카드’ 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 21일 이틀간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북핵 문제 해결의 “새로운 진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17일 중국이 밝혔다.

~ 후 략 ~

출처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618/96038947/1

<인민일보>(6.19): 5월 말 조선에 통보 추정

조선방문날짜 6월 20일: 시진핑 주석의 조선국가방문을 수행한 쑹타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발언에서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쑹타오 부장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기관지 <인민일보> 2019년 6월 22일부 기사에서 시진핑 주석의 조선국가방문에 대해 언급하면서 "시기가 특수하고, 의의는 중대하며, 영향은 깊고도 크다"고 했다. 시기가 특수하다는 말은 시진핑 주석이 특별한 시기에 조선을 국가 방문하였다는 뜻이다.

한국의 언론보도: 문재인 시진핑에게 오는 6월 28일부터 1박 2일 동안 오사까에서 진행되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끝나는 길로 한국을 방문해달라고 요청
시진핑 양자택일 직면: 평양과 서울 동시 방문, 택일 방문

시진핑: 한국방문요청을 사절하고 조선방문을 선택, 2019년 6월 7일 청와대 관계자는 시진핑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때 한국을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고 취재기자에게 말했다.

4월 11일 문재인-트럼프 정상회담
지난 4월 11일 서울에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이 진행된 날이었다. 2018년부터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에 공을 들여온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4월 11일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식에 꼭 참석하려고 하였다.
그런데 그런 사정을 알 턱이 없는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2019년 4월 11일 백악관에서 만나자고 통보하였다. 갑작스러운 초청통보를 받은 문재인 대통령은 꼭 참석하고 싶었던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을 포기하고 워싱턴으로 급히 날아갔다.

취재기자 - "남북미회담도 계획이 있는가?"

트럼프 - "그것 역시 열릴 수 있을 것이다.

그것 역시 열릴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대체로(largely) 김 위원장에게 달렸다. 문 대통령은 필요한 일을 할 것이다. 문 대통령은 훌륭한 일을 해왔으며, 나는 문 대통령을 훌륭한 협력자라고 생각한다. 세계에는 많은 긍정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 경제는 사상 최고로 좋고 고용률 수치도 사상 최고다. 한국의 경제 역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의 무역 협정이 이런 과정을 도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위대한 두 나라를 이끌고 있다. 우리는 북한이 막대한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190412013500001


김정은의 경고: 이튿날(4월 12일), 직접 문재인 질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촉진자'가 아닌 '민족 이익 당사자'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 시정연설에서 "(남측은)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할 것이 아니라 민족의 일원으로서 제정신을 가지고 제가 할 소리는 당당히 하면서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는 당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밝혔다.

~ 중 략 ~

2019년 4월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진행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4월 11일 한미정상회담에 대해 언급하면서 남북정상회담과 남북미 3자 정상회담에 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표명했다. 이제 남북정상회담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할 시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무위원장이 결단할 경우, 남북미 3자 정상회담도 가능하다는 뜻을 밝혔다.

~ 중 략 ~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책
주요 20개국 정상회담이 끝난 직후
판문점에서 남북미중 4자 정상회담
한반도 종선선언 채택
조미핵협상 교착국면을 돌파해보겠다는 속셈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 남북정상회담을 성사
문재인: G-20 정상회의 이전에 남북정상회담을 성사 노력

3. 특별대책은 어떻게 물거품으로 되었는가?

김정은의 협상 재개 조건
하노이 결렬->미국이 다른 셈법 가져와야 협상 재개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 철회, 조선식 비핵화 방안 수용
시한 2019년 말까지

트럼프의 작전: 411 특별대책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을 유지->조미핵협상 재개
문재인 앞세워->남북정상회담->판문점 4자회담
김정은 협상재개 조건 무력화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라면 덮어놓고 따르는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남북정상회담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이전에 개최할 것을 여러 차례 제안하는 한편, 시진핑 주석에게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직후 한국을 방문해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하였다. 그러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그런 제안과 요청을 제기하였음을 간파하였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거듭되는 남북정상회담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고, 시진핑 주석은 2019년 6월 20일부터 1박2일 동안 조선을 국빈방문한다고 발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책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 이러 정황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간계를 무력화시키는 전략전술적 협동을 실행하였음을 말해준다.

~ 후 략 ~

출처: http://m.jajusibo.com/a.html?uid=46067


3. 청와대 집단 허세

청와대 “김정은 친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름답다’고 할 줄 알았다”---트럼프는 내 손바닥 위에

~ 전 략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4일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이 (편지 내용을) 보고 예상을 한 게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편지를 보게 되면 ‘참 아름다운 편지다’라고 할 것이다. 예상 그대로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편지 내용을 문재인 대통령께서 밝힐 수 없다고 했다”며 “내용을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각) “김정은으로부터 방금 아름다운 편지를 받았다”며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내가 어제 받은 편지때문에 그걸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노르웨이 현지시각) 트럼프 대통령이 받은 친서에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하지 않은 아주 흥미로운 대목이 있다”고 소개했다.

~ 중 략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편지 내용을 봤다라고 했는데 내용을 완전히 (양국이) 공유한 건지’ 묻는 기자 질문에 “어떤 내용인지 알았다는 것을 ‘봤다’라고 표현한 것이고, 문 대통령과 정 실장도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B2%AD%EC%99%80%EB%8C%80-%E2%80%9C%EA%B9%80%EC%A0%95%EC%9D%80-%EC%B9%9C%EC%84%9C-%ED%8A%B8%EB%9F%BC%ED%94%84-%EB%8C%80%ED%86%B5%EB%A0%B9%EC%9D%B4-%EC%95%84%EB%A6%84%EB%8B%B5%EB%8B%A4%EA%B3%A0-%ED%95%A0-%EC%A4%84-%EC%95%8C%EC%95%98%EB%8B%A4%E2%80%9D/ar-AACRgwR


文대통령 "김정은, 북미-남북 대화 재개 너무 늦지 않기를"
"한반도 비핵화 이후 재래식 무력 군축 노력할 것"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북미간, 남북간 대화가 너무 늦지 않게 재개되기를 바란다"며 거듭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조속한 정상회담 개최를 촉구했다.

스웨덴을 국빈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이날 스웨덴 의회 연설 이후 스웨덴 의원들과 질의응답에서 "미국과 한국은 언제든지 대화할 자세가 되어 있다라는 걸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그 시기를 결정하는 건 결국 김정은 위원장이 언제 호응하느냐에 달려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0215

文대통령 "北, 완전한 핵폐기 의지 국제사회에 보여줘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각) "북한은 완전한 핵폐기와 평화체제 구축 의지를 국제사회에 실질적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 중 략 ~

문 대통령은 "국제사회는 북한이 진정으로 노력하면 이에 대해 즉각적으로 응답할 것"이라며 "제재 해제는 물론이고 북한의 안전도 국제적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중 략 ~

문 대통령은 "평화는 평화로운 방법으로만 실현될 수 있다. 그것이 대화"라며 "북한의 평화를 지켜주는 것도 핵무기가 아닌 대화"라고 말했다. 이는 한국으로서도 마찬가지"라며 "남북 간의 평화를 궁극적으로 지켜주는 것은 군사력이 아니라 대화"라고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0214








4. 권정근 국장, 문재인 빠져라!

외무성 "남조선, 북미대화에 참견 말라"

북한은 27일 "조미(북미) 대화의 당사자는 말 그대로 우리와 미국이며 조미 적대관계의 발생근원으로 보아도 남조선당국이 참견할 문제가 전혀 아니다"라며 비핵화 협상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전면 배제, 파장을 예고했다.

권정근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은 이날 담화에서 "조미관계를 '중재'하는 듯이 여론화하면서 몸값을 올려보려 하는 남조선당국자들에게도 한마디 하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그는 이어 "조미관계는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 동지와 미국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기초하여 나가고 있다"며 "우리가 미국에 연락할 것이 있으면 조미 사이에 이미 전부터 가동되고 있는 연락통로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고 협상을 해도 조미가 직접 마주 앉아 하게 되는 것만큼 남조선당국을 통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는 또 "남조선당국자들이 지금 북남 사이에도 그 무슨 다양한 교류와 물밑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데 그런 것은 하나도 없다"며 "남조선당국은 제집의 일이나 똑바로 챙기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힐난했다.

북한 외무성의 이같은 입장 발표는 문 대통령이 전날 국내외 통신사들과의 인터뷰에서 "남북간에 다양한 통로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면서 북미 중재노력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직후에 나온 것이어서, 향후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지난 4월12일 최고인민회의 대원회 연설에서 문대통령을 겨냥해 '오지랖 넓은 중재자, 촉진자 행세를 하지 말라'고 비판한 바 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0599


남측에 노골적 거부감 공개 표명한 北, 왜 이러나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28550&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5. 문재인, 빠지라면 빨질게요!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