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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27강 대박전쟁⑬ : 히틀러의 진짜 ‘기적’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와 한국의 독재자 박정희 어느 쪽이 더 ?

그 둘을 비교적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셨네요!

참! 할말이 없네요! 히틀러 나치 치하의 경제성장이야 말로 정말 기적적이네요!

박정희 참! 어이없네요!

https://youtu.be/arcI_D7z23A


최상천의 사람나라 27강 대박전쟁⑬ : 히틀러의 진짜 ‘기적’


대박전쟁⑬ : 히틀러의 진짜 ‘기적’

*진짜 경제 기적, 부국강병 기적을 이룬 인물과 나라
*히틀러(1933~1938)-최고
*스탈린(1928~1950)
*군국주의 일본
*김일성 기적(1953~1960년대 초)
***독재가 이룬 ‘기적’은 물거품, 모두 파산---중국은?

*1951년 서독 여론조사 : 반 이상이 히틀러 초기(1933~1939)를 독일의 황금기라 답

안정적인 봉급, 질서 유지, ‘기쁨을 통한 힘’, 원만한 국정운영... 따라서 사람들은 ‘국가사회주의’가 고용을 창출하고 충분한 먹을거리와 여가생활을 보장해 주며 정치의 혼란을 해결해 준다고 여겼다.(*히틀러가 바꾼 세계*, p.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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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장 극적인 경제 기적, 아우토반에서 국민차까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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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1. 히틀러 직전 독일

1) 베르사유 조약(1919.6)

(1) 알자스-로렌 프랑스에 반환, 폴란드 독립 : 영토 15%, 인구 10% 상실

(2) 사실상 무장해제

((1)) 중포와 항공기, 전차, 군함 연합국에 양도.
((2)) 전차와 항공기의 개발, 보유 금지.
((3)) 군대 10만 명으로 제한.

(3) 모든 해외 식민지 포기

(4) 전쟁배상금 : 1,320억 제국 마르크(330억 달러)

((1)) 당시 독일 GNP 20년 치
((2)) 66년 동안 매년 20억 마르크(GNP 1/3) 지급 요구

2) 경제 파탄→국가 파산

(1) 하이퍼인플레이션(1920년대 초반)
*달러/마르크 : 1/4.2(1913)→1/4조2천억(1923.12)---1/1조로 폭락

(2) 실업 폭증 : 600만---노동인구의 1/3

(3) 경제기반 붕괴

((1)) 프랑스 최대공업지대인 루르 점령
((2)) 금융 위기 : 독일 제2위인 다나트은행 도산 등\
((3)) 국민총생산 35% 감소

(4) 대공황(1929.10~)


((3)) 국민총생산 35% 감소

(4) 대공항(1929.10~)

2. 히틀러 초기(1933~1938)의 부국강병 기적

1) 아우토반(세계 최초의 고속도로 네트워크) 건설

(1) 1933 ; 14,000㎞ 건설계획
(2) 1935 ; 첫 개통 ; 프랑크푸르트~다툼슈타트
(3) 5년(33~38) 동안 3,000㎞ 건설
(4) 히틀러 정권(1933~1945) 4,000㎞

2) 실업문제 해결→완전고용

(1) 실업율 : 34.36%(1933.1)→13.85%(1936)→5.50%(1938.1)
(2) 실업자 비교

1938년 실업자 수 비교(괄호 안은 최대 실업자)

영국 135만(300만), 미국 738만(1,200만), 독일 43만(600만), 일본 27만(300만)

(3) 고용안정→민생경제 구축

3) 초고속 고도성장→5년 만에 최선진국 도약

(1) 산업생산 60% 증가
(2) 국민총생산(GNP) 40% 증가
(3) 경기 폭발(자동차 판매) : 1932년 40,000대→1933년 70,000대→1936년 210,000대

4) 1936년 세계 최초로 대공황 탈출

(1) 실업자 600만→160만 : 3년 사이 440만 감소
(2) 실질국민총생산은 나치정권 이전의 최고였던 1928년보다 15% 상회
(3) 세계대공황에서 가장 빠른 회복 : 미국은 1941년 탈출

5) 유럽 최고의 군사력

(1) 집권(1933.1) : 무장해제 수준의 10만명
(2) 1938년 유럽 최강 군사력, 첨단 무기(탱크, 제트엔진 전투기, V-2 로켓 등)→연합국(미국, 영국, 소련) 상대 전쟁 수행

3. 아우토반의 비결

1) 히틀러/샤흐트의 창조적 경제

(1) 히틀러의 최우선 경제과제 : 실업대책/민생경제/약자지원→공공사업→경제건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과제는 실업대책, 실업대책, 그리고 또 실업대책이다. 실업대책이 성공하면 우리는 권위를 얻게 될 것이다.(1933년 7월, 帝國지방장관회의 연설)

(2) 非나치 햘마르 샤흐트(Hjalmar Schacht), 경제사령탑(중앙은행 총재, 경제장관)에 임명

((1))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수습한 경제해결사(1923~30, 중앙은행 총재)
((2)) 최초의 대공항 해결사 : 케인즈의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1935)에 2년 앞서 <공공사업 국가투자(아우투반 등)->실업 해결->경제 회복> 실행, 성공

(3) 상상을 뛰어넘는 창조적 경제

((1)) 금본위제 탈피 통화체제 구축 : 미국 1971년 금본위 포기선언
((2)) 무역-물물교환
((3)) 가공회사(페이퍼 컴퍼니)-증권 발행(연 4% 수익보장)-공공사업 투자자본 마련
((4)) 노동조합->노동전선

(4) 22억 마르크(1933년 예산의 30% 가량)투입

((1)) 히틀러 이전의 공공사업은 총액으로 3억2천만 마르크를 넘지 않았다.
((2)) 히틀러 첫해(1933) 22억 마르크 공공사업 자금 계상

(5) ~

((1)) 베르사유체제 하에서는 도저히 거액의 자본을 마련할 수 없는 형편
((2)) 증권으로 16억 마르크, 공공사업비 미소진 6억 마르크, 총 22억 마르크 마련
((3)) 이 16억 마르크가 독일을 구했다.

2) 과학+기술 집약한 산업대동맥 건설

(1) 독일 과학기술의 결집
(2) 독일 산업 대동맥 건설 : 세계 고속도로의 모델

3) 최고의 실업 대책, 노동자 퍼주기

(1) 건설비 가운데 46% 노동자의 임금으로 우선 배정

((1)) 아우토반을 건설할 때에는 우선 노동자의 임금부터 정한 후 역산하여 예산을 짰다.
((2)) 노동전선이 기업을 감시했기 때문에 노동자의 임금착취는 절대 불가

(2) 노동자 특급 대우

((1)) 건설현장에는 약 100개의 특수설비를 갖춘 숙소
((2)) 노동전선의 위안오락국(위안오락국) 순회 공연 : 스포츠, 독서, 영화 상영, 연극, 깊은 산속이나 계곡의 공사현장에서도 영화 상영이나 체육대회.

(3) 가계에 대한 깊은 배려 : 중고령자(중고령자) 우선 고용->가계 인정

(4) 불로소득, 투기소득 배제

((1)) 공공사업 매수 토지는 공공사업계획이 결정되었을 때의 가격 기준
((2)) 땅값이 올라 부동산업자/투기꾼이 돈을 버는 일은 원천 불가

4) 나치 독일의 공공사업은 어떻게 눈부신 성과를 얻었을까?

(1) 비슷한 유례조차 없는 획기적인 고임금 우선 할당(아우토반 걸설비의 46%)

((1)) 소득 주도 경기 활설화 : 소득->소비
((2)) 승수 효과, 파급 효과 : 산업 전반에 급속히 파급 효과

(2) 적절한 사업 선택 : 아우토반->산업동맥->경제발전의 기반구축---4대강은?

(3) 일정기간에 집중

((1)) 불황, 실업이 최악이던 1933년에 막대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
((2)) 독일의 잠재적 경제능력을 훌륭하게 끌어낼 수 있었다.
((3)) 2~3년 후에는 산업계 전체의 경기 회복

4. 히틀러와 나치(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의 노선

1) 강령 : 1920년 히틀러가 중심이 되어 25개 조항 채택

1. 모든 독일인은 단결한다.
2. 베르사유조약의 파기
3. 혈통적으로 독일민족의 피를 받은 자만이 독일인이 될 수 있다.
9. 독일국민은 모두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
11. 불로소득의 폐지, 기생지주(奇生地主)의 타도.
13. 트러스트 기업의 국유화
당시 독일의 철강업계 등에서 동종결합이 이루어져 거대한 트러스트 그룹이 탄생하고 있었다. 이것을 私기업으로 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국유화하겠다는 것
14. 대기업 이익의 국민 분배
15. 노인보장제도의 대폭 확대
16. 대형소매점(백화점 등)의 국유화. 소규모경영자의 지원.
17. 공익목적을 위해 토지의 무상수용. 지대(地代)징수의 금지
18. 고리대금업자, 불법상인의 추방
20. 무상고등학교제도 제정
21. 모자(모자)의 보호, 소년노동의 금지, 체조와 스포츠를 의무화하는 법 제정.
23. 非독일인의 언론활동금지 및 공공성을 해치는 보도의 금지
24. ~종교자유. 단, 공익은 사익에 우선한다.

(1) 강령의 핵심 : 약육강식이 없는 공평한 독일민족국가 건설

((1)) 철저한 민족국가 추구(강령 1~10): 민족주의 핵심은 약자보호, 강자통제
((2)) 강자의 부당 이득 금지(강령 11~14)
((3)) 약자의 보호와 지원(강령 15~21)
((4)) 중앙집권/독재(강령 22~25)

(2) 자본주의+사회주의=? 또는 제3의 길?

*지금 한국에 이런 정당이 등장한다면?

2) 약자 보호와 지원

(1) 노동조건, 지원정책

((1)) 8시간 노동제 법제화 : 최초는 1917년 소련
((2)) 유급 장기휴가 : 취업 6개월 이상이면 6일 연속휴가
((3)) 일정규모가 되면 노동자 건강금진을 의무화
((4)) 교외 주택 건축 지원 : 건축비의 15~20%착수금으로 준비하면 나머지는 금융 지원

(2) 노동전선과 노+경 협조주의

((1)) 히틀러는 정권을 잡자마자 노동조합->노동전선
((2)) 노동자의 파업권, 경영자의 공장폐쇄 권리도 폐지
((3)) 국민노동통제법(1934년 1월 공포) 제1조 : "고용주와 노동자는 기업의 목적 달성과 국가의 이익을 위하여 협력한다."---노+경 협조주의 원칙
((4)) 노동관리관 : 전국을 13개 관구로 나누어 각 관구에 노동관리관 배치---노동조건의 모든 것을 관리하며 경영자도 노동자도 따라야
((5)) <신임위원회> : 노동자 20명 이상인 기업이나 공장 설치
*<신임위원회> 위원은 노동자의 선거로 선출
*<신임위원회>는 노사양측의 공통이익을 추구하는 입장 채택
*<신임위원회>는 노동전선에 소속

((6)) 노동관리관은 각 기업의 신임위원회를 감독하고 노+경 대립을 조정한다.
((7)) 노동재판소 : (조정이 불가능한) 노+경 분규는 최종적으로 노동재판소가 판단.
((8)) 나치시대에는 패색이 짙어질 때까지도 노사 간의 대립적 분위기는 거의 없었다.
((9)) 노동전선->노자공동결정제도(?)

(3) 농업인 보호

((1)) 세습농장법 : 일정한 요건(125 헥타르 이하)을 갖춘 농가는 때문에 농지를 빼앗기지 않고, 큰 빚을 지고 있는 경우는 상환 가능한 금액까지 빚을 깎아주는 법률
((2)) 반년 간 도시의 청년들을 농업지원을 위해 농촌으로 보냄
*1933년부터 1935년의 2년간 평균 10만 명 ~.
*농가는 숙식만 제공하고, 청년들에겐 직업 소개실업보험국으로부터 약간의 급료 지불

(4) 모자(母子) 지원 사업 : 국가사회주의복리단 만들어 지원

((1)) 가난한 가정 : 식료품, 우유, 의류, 침구를 제공---1935년에만 118만 가정 476만명
((2)) 식량사정이 열악한 가정의 아이들 : 시골에 보내 영양보충 시키는 사업---아이들은 농장의 건물이나 민가에 숙식하며 체력을 기른 다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다.
나치 독일 전반기 4년간 179만 명의 아이들이 이 제도 이용
((3)) 모자보호센터 : 임산부와 유아의 건강상담, 육아상담, 교육상담, 만 2세 이하의 유아는 모두 무료 건강진단.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에게는 보조식품을 지급.
((4)) 전국 각지에 유치원 설치. 농촌에는 농번기에 탁아소 설치---1934년에 600개였던 것이 1941년에는 8700개, 1943년에는 11000개

(5) 출산한 모친을 대상으로 한 보양제도

((1)) 일정한 조건을 갖춘 모친에게 일정기간동안 보양시설에서 휴양할 수 있는 제도
((2)) 모자가 아닌, 엄마만을 대상 : 아마도 전세계 유일의 제도?
((3)) 보양시설은 숲속이나 해변 또는 온천 등에 만들었다.
((4)) 체재일수는 보통 3~4주
((5)) 이 기간에 가사와 육아를 친척에게 맡기는 경우에는 가사원조도 실싶했다.
((6)) 주 대상 : 아이가 두 명 이상인 모친, 출산이나 질병으로 허약해진 모친, 남편이 장기간 실업상태인 모친, 고참 나치당원의 모친이 우선
((7)) 1934년에는 4만 명, 38년에는 8만 명, 전쟁 중이던 40년에도 5만 명이 이용
((8)) 차별 : 함부르크시의 기록에 의하면 1934년에 신청한 1500명 가운데 500명 '유전~ 기각

(6) 출정(出征) 중인 병사의 가족에 대한 지원

((1)) 부친(가장)이 출정 중인 가족에 대한 지원금은 선진국 가운데 가장 많았다.
((2)) <두 아이의 부친이 출정했을 경우, 가족에 대한 국가지원금>
*남편 수입대비 : 미국 36%, 영국 38%, 독일 75~78%

(7) 결혼자금대출법(1933) : 1000마르크 대출->결혼/출산을 급증

(1) 대기업 부당이윤, 과다분배 제한

((1)) 배당제한법(1934)

*기업에 6%를 초과하는 잉여금에 발생했을 경우
*6%까지만 배당하고 나머지는 특별공채 구입 강제
*4년간 상환하지 않고 빈곤자구제자금이나 긴축자금으로 ~.

((2)) 공짜이윤 환수제 : 통화 폭락이나 전쟁을 통해 얻은 기업이윤 전액을 징수

((3)) 강력한 소득 재분배 정책 : 도덕적으로나 경제정책으로나 올바른 정책---돈의 흐름을 막고 있는 부분을 제거하여 돈이 낮은 쪽으로 흐르게 해야 한다.

(2) 대규모소매점(슈퍼마켓) 규제법 : 엄격한 허가제

(3) 정치인, 나치 당원의 낙하산 취업 금지

((1)) 국회의원이나 나치 당원이 민간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 금지
((2)) 퇴직한 후에도 민간기업에 취업하는 것 엄금
((3)) 모든 공무원에게도 그 규칙을 적용할 작정이었다.

*국가 경제[국가경제] 정책의 핵심 과제는 무엇일까?

 3) ~기

(1) <환희역행단>(Kraft Durch Freude, 기쁨을 통한 힘) : <노동전선>에 부설된 조직으로 노동자의 복리후생사업 전담 기구

((1)) 당시의 복리후생수준을 파겨적으로 끌어 올린 혁명적 존재
((2)) 나치가 만든 단체 가운데 가장 큰 조직

(2) <환희역행단> 스포츠局

((1)) 스포츠 장력 : 스포츠 활동은 모두 근무시간에 포함. 유급으로 레크레이션
((2)) 승마, 수영 등 즐기는 스포츠 주로 채택: 요트, 승마 등 부자 스포츠 즐겼다.
((3)) 충분한 인프라 : 풀장, 체육관, 운동장 각지에 시설.
((4)) 스포츠공원 : 라인 강변, 할츠 산 속에 베르니게로테 등의 명승지 여섯 곳에 숙박시설을 겸한 스포츠공원 조성. 이런 시설들을 보통 스포츠휴가촌이라 불렀다.

(3) <환희역행단> 위안오락국

((1)) 음악 연극 등이 오락을 일반에게 널리 제공했고,
((2)) 극장들을 몰수하여 노동자에게 개방, 공연 : 오페라, 콘서트 향유
((3)) 주말에는 각 지방으로부터 관객을 실은 ~.
((4)) 순회오락부대 : 특별 제작 차량으로 전국순회하며 영화상영회나 연극공연회 개최.
((5)) 1935~36년 2년간 : 연14만회, 5310만명 참가 : 독일국민의 80%
((6)) 공장이나 토목공사장 그리고 도로건설현장 등에도 도서관 설치, 운영
((7)) 레저사업에는 정치적 연설도, <하일 히틀러>라는 구호도 없었다.

(4) <환희역행단> 여행국

((1))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취향을 취합하여 여행 사업을 기획
((2)) 훗날 나치시대에 가장 생각나는 것 : 대부분의 독일인은 환희역행단의 여행 얘기
((3)) <환희역행단>의 해외여행에 참가한 인원은 75만 그 가운데 10만 명이 노동자
((4)) 여행 참가 : 1939년까지 700만 명 이상, 당일치기를 포함하면 4천만 이상 참가

(5) 호화리조트 시설

((1)) 발트해 류겐(Rugen)島에 길이 8킬로, 폭 500미터 총면적 5만 평방미터의 해수욕장
((2)) 5천석의 극장, 바, 커피숍 등 오락棟,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
((3)) 요즘의 리조트, 호텔도 무색할 만큼 모든 방이 오션 뷰(Ocean View)
((4)) 각 방에는 침대가 2개, 세면대, 옷장, 소파가 있고, 냉난방까지 완비
((5)) 사용료는 1인1박에 2마르크. 노동자의 반나절 임금에 불과한 액수

*이런 '슈퍼 기적'을 이뤘지만 아무도 '히틀러의 경제 기적'을 얘기하지 않는다. 왜?
*히틀러 숭배자는 극소수 스킨해드뿐이다.
*코리아(남북)은 언제 독재자 숭배(세뇌-무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5. 히틀러와 박정희의 근본적 차이 : 정반대 약육강식

1) 히틀러 : 약육강식 없는 독일민족국가 건설

(1) 강자통제-약자보호 강령
(2) 민족국가->전쟁과 외국인 학살(유대인, 폴란드인, 소련인)
(3) 초강력 내셔널리즘 : 내부통합-외부공격(약육강식)
(4) 약육강식의 방향 : 외부로 향하는 약육강식-전쟁, 살육

2) 박정희 : 약육강식의 시스템화

(1) 외적 약육강식 : 사대주의-충성혈서, 개인청구권 박탈, 미국용병
(2) 내적 약육강식 : 피라미드 흡혈체제-최종빨대 박정희
(3) 약육강식체제 : 제국->한국->정권->재벌->중소기업->노동자->농민
(4) 약육강식의 방향 : 반민족(충성혈서, 청구권 박탈, 용병), 반민중(착취, 고문, 간첩 조작)

*지금의 한국과 히틀러 시기 독일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2015년 12월 12일)

환희역행단 관련 사진이 여기에 있네요! 독일 노동자들 그때가 좋았네요!
https://cafe.naver.com/nazzis/18976


히틀러 시대에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독일노동자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9강 대박전쟁⑥ : 21일 만에 만든 박정희帝國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세 번째!

 ++다카키 마사오군(高木正雄)의 일생 세 번째!


  ++다카키 마사오군 419혁명과 자유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헌법을 장식품으로 만들다.++

  1961년 516군사반란으로 정권을 찬탈한 박정희는 국가재건회의 의장을 맡으면서 이전의 이승만의 정권의 차원을 넘어는 국가차원의 구조화된 조폭국가를 건설해나간다.

  아직도 새끼 박정희가 우굴거리는 이 사회!

  어떻게 박정희는 4.19 혁명을 파괴하고 다카키 마사오군(高木正雄) 신국으로 만들어 갔는가?

  어쩌면 그가 교사출신이라는 것이 오히려 사상교육, 민주주의에 대한 바른교육이 이루어질수 있는 교육의 장소인 학교를 장악해서 국민들을 자신을 위한 반공(애국)로봇으로 만들어 버리는 장소로 만드는 요인이 된 것 같다?

  그는 처음부터 국가를 권력기관을 통해 사유화 하고 그 위에 군림함으로서 자신이 절대자(일본식 천황 + 히틀러)가 되기를 원하였던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

  그 반공주의를 앞세우고 구조화된 조폭국가권력으로 실질적으로 반민주, 반민족, 반자주 조폭국가를 여는 그 첫 과정은 이렇게 시작됐다. 

 클리하면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9강을 볼수있습니다.

https://youtu.be/yVo8fHrGmqg


최상천의 사람나라 19강

대박전쟁⑥ : 21일 만에 만든 박정희帝國

1. ‘혁명’ 사기  cf ‘효도’ 사기

군부가 궐기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과 기성 정치인들에게 더 이상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맡겨둘 수가 없다고 단정하고 백척간두에서 방황하는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입니다.('혁명공약')

여섯 가지 '혁명 공약' 중 핵심은 네 가지

((1))반공을 국시로 삼는다.
((2))부패와 구악 청산
((3))민생고 해결
((4))임무 완수하는 대로 민정 이양


1) ‘조국의 위기’ 날조→해결사/혁명가로 위장

(1) ‘조국의 위기’ 징후는 전혀 없었다.

((1)) 안보 위기, 경제 위기, 정치 위기 전혀 없었다.
((2)) 61년 들어 시위도 줄어들었고 유혈충돌도 없었다.

(2) 박정희, 정말 ‘조국의 위기’ 앞에서 했던 행동들

((1)) 진짜 '조국의 멸망' 앞에서는 충성혈서->'일본의 악마' 둔갑
((2)) '조국 일본'이 패망하자->광복군 둔갑
((3)) 양다리 : 낮에는 국군 장교, 밤에 빨갱이 두목->무기징역
((4)) 몽땅 배신 : 명단 준비, 찍어주기
((5)) '조국의 위기' 때마다 신출귀몰하게 모의 제안
((6)) 그런데 한국인은 왜 속고 또 속을까?


(3) 박정희는 사기의 신, 배반의 신 : 이승만, 전두환, 이명박과는 격이 다른 사기꾼

*배반의 신 : 신의 경지에 이른 전방위, 전천후 배신 ; 가족(어머니, 형), 아내(김호남), 친구(급장), 동지(몽땅 배신), 국군(양다리), 조국(일본 배신), 일제 피해자(강제노역, 위안부-청구권 박탈), 파월장병(전투수당), 민족(충성혈서), 대한민국(반란 음모와 실행)
*아직도 한국인의 70% 이상이 박정희의 神技에 놀아나고 있다.

((1)) 이승만 사기 : 60혁명으로 쫓겨남
((2)) ~이하 국민만 신뢰, 4대강 사기, '자원외교' 사기, 방위산업 사기 거의 다 들통===최고 사기꾼으로 낙인
((3)) 박정희 사기 : '반란->혁명' 사기, 반공 사기, 민주공화당 사기, 빨대경제->경제기적 사기, 7.4 남북공동 사기, 서민 사기
((4)) 진짜 '사기의 신'은 교주로 추앙: 사기가 들통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천년 넘게 맹신도까지 거느림(예수교, 이슬람교, 유대교)


(4) ‘조국의 위기’는 반란에 환장한 인간의 날조품

((1)) 박정희는 시도 때도 없는 반역 모의 : 4.19 직전 6개월 동안 20회 ~.
((2)) 4.19 1주년 반란 기도 : < 학생들 선동꾼/프락치 투입->과격 시위 조장->6군단(김재춘) 진압->군사반란> 시도->조용한 기념행사로 완전 실패

(5) 미국과 박정희가 진짜 두려워 한 것은

((1)) 민주화 : 주권자 중심, 자주화 요구, 통일운동->민주공화국=주권자의 나라
((2)) 민주정부의 군대에 대한 통제->군대 민주화 : 군사반란 불가능
((3)) 코메리카, 미국의 반공전선 붕괴


(6) ‘조국의 위기’가 아니라 사실은 ‘박정희의 위기’, ‘미국/코메리카의 위기’



2) 부패청산 vs 강도본부 설립

(1) 부패조사

((1)) 민주당 조사 : 털어서 먼지도 안났다.

또 5.16군사정권은 국무총리 이하 장차관, 요직에 있었던 인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고문했다. 언론에서 떠들고 또 5.16군사정권은 국무총리 이하 장차관, 요직에 있었던 인사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고문했다. 언론에서 떠들고 수사기관을 총동원해서 뒤졌지만, 김영선 재무 장관 한 사람만 연루되었다.
  그것도 김 장관이 미국에 있는 동안 중고 냉장고 하나를 선물로 받은 혐의였다. 그것 하나만이 유죄로 나왔으니 부패정권이란 순전히 날조된 것이었다. ~ 제 2공화국은 깨끗한 정부가 되려고 무척 애를 썼다. 장 총리 스스로 도시락을 갖고 다닐 정도였다.(김대중, *김대중 자서전 1*, 137쪽)

((2)) 기업부패 : 면죄부->정경유착

*5월 17일 기업인 17명 체포
*이병철-박정희 회동 이후 석방
*정경유착 : 재벌(천황체제)-어용노조

(2) 강도본부 설치 : 중앙정보부

((1)) 정치공작
((2)) 경제공작 : 강도본부

이맹희의 증언에 따르면, "기성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를 척결한다고 시작한 혁명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여기저기서 기존의 정치세력보다 더한 부정을 일삼기 시작했다. 당연히 기업들에게도 과다한 정치자금을 요구하고 있었는데 그 중에 제일 심한 것이 각종 사업의 인+허가를 싸고 정부에서 은밀히 손을 벌리는 것이었다. 즉, 어떤 사업을 하거나 공장을 새로 건설하려면 그 때마다 정치자금을 바쳐야 했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2*, 82쪽)


(3) 강도본부의 날강도 짓→들통(김재춘)-4대 의혹→공화당 창당자금

((1)) 증권파동 : 사기수법 총동원, 최고 29배 이익, 5천여 명 피해, 최소 20억원(현재 화폐가치 2000억원)챙겼다.

63년 3월 28일 미 안보회의가 케네디에게 올린 한국 정세보고서엔 "김종필이 한국역사상 최대 규모의 증권 조작을 통해서 2천만 내지 3천만 달러를 벌었다"고 썼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산책 1960년대편 2권*, 154쪽

((2)) 워커힐 사건 : 미국 아부(18만평 수용), 일제 무관세 수입 부당이득, 기생파티

((3)) 새나라자동차 : 자동차조립공장이 일제 자동차 2천여대 무관세 수입(13만원->25만원)---자동차 생산기반 조성 실패->자동차 시장 일본에 내줌

((4)) 빠징꼬 사건 : 빠징꼬 500대 수입(일설 2,527대), 영업허가


(4) 민생고 해결을 위한 노력 대신 강도본부 설치 운영

(5) 깨끗한 민주정부→반공조폭(중앙정보부, 두목 박정희)의 구조악체제

((1)) 깨끗한 민주정부 : '구악' 몰이
((2)) 구조악체체 창조(!) : 구조악 본부창설(중앙정보부), 대한민국=민주광화국 정복당 창조(민주공화당)->반공독재체제 구축


3) 축첩, 술집 금지 vs 오입 센터

(1) 축첩 공무원 퇴출
(2) 술집출입 금지
(3) 반란군의 요정정치
(4) 박정희의 오입 행각 : 워커힐 기생파티→세검정 안가→궁정동 안가

2. 3주 작품 : <박정희제국 = 초국가 + 초헌법>

2공화국 헌법이 보여주는 대한민국의 모습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제2조 대한민궁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9조 모든 국민은 신체의 자유를 가진다. 법률에 의하지 않고 아니하고는 체포, 구금, 수색, 심문, 처벌과 강제노역을 받지 아니한다.
제13조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제한받지 아니한다.
제18조 근로자의 단결, 단체교섭과 단체운동의 자유는 법률의 범위내에서 보장된다.
제22조 모든 국민은 법률의 정한 법관에 의하여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다.
제23조 모든 국민은 행위시의 법률에 의하여 범죄를 구성되지 아니하는 행위에 대하여 소추를 받지 아니하며 또 동일한 범죄에 대하여 두 번 처벌되지 아니한다.

국가재건비상조치법이 보여주는 반역국가의 모습

제2조(국가재건최고회의의 지위) : 국가재건최고회의는 ~ 대한민국의 최고동지기기구로서의 지위를 가진다.
제4조(최고위원) (1) : 국가재건최고회의 5.16군사혁명의 이념에 투철한 국군현역장교 중에서 선출된 최고위원으로써 조직한다.(20~32명)
제9조(국회의 권한행사) : 헌법에 규정된 국회의 권한은 국가재건최고회의가 이를 행한다.
제11조(대통령 권한대행) : 대통령이 궐위되거나 사고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에는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부의장, 내각수반의 순위로 그 권한을 대행한다.
제17조(사법권에 대한 행정권 통제) : 사법에 대한 행정권의 통제는 국가재건최고회의가 이를 지시통제한다.
제18조(대법원의 조직과 대법원장 및 대법원판사 임명) (2) : 대법원장과 대법원판사의 임명은 국가재건최고회의 제청으로써 대통령이 임명한다.
제24조(헌법과의 관계) : 헌법의 규정중 이 비상조치법에 저촉되는 규정은 이 비상조치법에 의한다.


1) <초국가 + 초헌법 = 박정희제국> : 히틀러독재(수권법) + 일본 천황제
(1) 국가재건최고회의 : 대한민국 위에 올라탄 초국가
((1)) 군사혁명위원회->국가재건최고회의(61.5.18)
((2)) 5.16 반역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한 반국가조직
((3)) 5.16 반역에 동조하는 군인으로 구성 : 최초 29명
((4)) '대한민국의 최고통치기구'(국가재건비상조치법 제2조) : 대한민국 위에 올라타고 대한민국을 마음대로 갖고 노는 초국가 기관


(2) 국가재건비상조치법 제정(61.6.6.) : 헌법 위에 올라 탄 초헌법

((1)) 국가재건최고회의에 초국가 권력(3권 독점) 부여 : 입법권(9조), 행정권(11조), 사법권(17조, 18조)

((2))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혁명재판소 및 혁명검찰부조직법>, <특수범죄처벌에관한특별법>(특수범죄처벌법> 등 제정 : 국민주권주의 및 입헌민주주의 부정->대한민국(민주공화국) 근본 파괴

((3)) 초헌법 : 헌법 초월(비상조치법 24조), 주권자(국민주권주의) 유린 : 멋대로 체포+구속, 압수수색, 상습 고문, 3년 6개월 소급 처벌(특수범죄처벌법) : 60혁명 파괴 목적

((4)) 반역 21일(5.16~6.6)만에 (대한민국->박정희제국) 변조에 성공

((5)) 히틀러 수권법보다 훨씬 심각한 독재체제

*히틀러 수권법(5개조) 제1조 : 독일의 법률은 헌법에서 규정되고 있는 절차 이외에 독일 행정부에 의해서도 제정될 수 있다.
*박정희제국 : 입법권은 물론 3권 독정

(3) 박정희제국 : <히틀러 수권법 + 천황제>

((1)) 기본 구조 : 대한민국 위에 국가재건최고회의, 그 위에 박정희
((2)) 인류사 최강의 독재체제 : 대한민국 위에 초국가 기관(국가재건최고회의), 헌법 위에 초헌법 입법권(국가재건비상조치법)
((3)) 국가재건최고회의 위에 올라탄<박정희=히틀러 천황>(수권법 히틀러+일본 천황제)


(4) 국가 전도(顚倒) : 대한민국→박정희帝國

((1)) 박정희제국 : 초국가+초헌법
((2)) 히틀러 천황 : 최고회의 의장 박정희, 실질적 법의 제정+집행자---5.16 반역 직후부터 국가/헌법 위의 절대자로 군림(1961.5.16~1963.12.27)
((3)) 60혁명시기 (국민=주권자)->5.16 반역시기 <국민=처벌대상>
((4)) 유신체제는 박정희제국(초국가+초헌법)의 완성판


(5) 누가 박정희제국을 막았을까?

((1)) 무차별 폭력 앞에서, 당시 한국에는 박정희제국을 막을 힘이 없었다.

((2)) '히틀러 천황'을 만끽하던 박정희가 왜 박정의제국을 순순히 포기하고 자유민주주의(대통령선거) 헌정질서를 복귀했을까?

((3)) 미국의 힘(긍정 작용) : 박정희제국 포기와 <민정이양=자유민주주의+반공전선> 강요



2) 박정희제국의 60혁명이 이룬 민주주의 파괴

(1) 파괴 방법

((1)) 불법 체포, 구금 : 교원노조 간부, 진보정당 간부, 찍은 언론사(민족일복) 간부 등 자기들 멋대로 체포---5월 22일 현재(반란 6일 동안) 경찰이 단속한 범죄자 2만 7천명
((2)) 국가재건최고회의 포고령 제6호(1961.5.22) : 모든 정당 및 사회단체 해산 명령---60혁명이 이룬성과, 사회단체 뿌리 뽑고, 간부씨 말리기
((3)) 60혁명기 사회단체 간부 사법처리, 사회적 매장

판사들이 60혁명 주역들에게 적용한 죄목은 특수범죄처벌법 제6조 '특수반국가 행위'였다. 이 조항은 "정당, 사회단체의 주요 간부의 지위에 있는 자로서 국가보안법 제1조에 규정된 반국가단체의 이익이 된다는 정을 알면서 그 단체나 구성원의 활동을 찬양고무, 동조하거나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그 목적 수행을 위한 행위를 한 자는 사형,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고 되어 있다.


(2) 언론인 죽이기와 길들이기

((1)) 민족일보(1961.2.13~1961.5.19) 폐간(98일 존속), 사장 조용수 처형

* 재일 민단 자금으로 설립->조총련 자금으로 날조
* 반공 성향 논조 : 북한을 "북괴"로 김일성을 흐루쇼프의 꼭두각시"로 묘사
* '반공 희생양' : 5월 18일 발행인 조용수, 논설위원 송지영 등 간부 10인 구속
* 92호를 마지막으로 폐간선고(반란 사흘 후 5.19)
* 최종공판(10.31)에서 조용수, 안신규, 송지영에게 사형 선고->*송지영 논설위원, 안신규 감사 등은 무기징역 감형
* 1961년 12월 20일 서대문형무소에서 조용수에 대한 사형 집행
* 1961년 9월 공보부 자료 : 동아일보 23만 3774부, 한국일보 17만 4565 발행
* 폭발적 반응 : 창간 첫해에 가두판매만으로 4만 여부 발행

((2)) 언론 길들이기 : 사실은 대부분 알아서 긴다.


(3) 양민학살 진상조사 요구 유족 죽이기

((1)) 피학살자유족회 해체와 간부 죽이기

* 엉터리 법과 재판에 의해 유죄 선고를 받은 유족회 간부 전국적으로 수십명
* 대구의 이원식(대구유족회 대표위원) 사형
* 마산의 노현섭(전국유족회장+마산유족회장), 대구+경북의 권중락(경북유족회 총무), 이삼근(성주유족회장) 징역 15년형
* 김해 진영의 김영욱 씨(금창유족회장의위원장) 7년, 부산 동래유족회의 송철순 김세룡 씨는 5년형을 받았다.

< 동래유족회 판결문> 일부
625동란 시에 대한민국 군+경찰에 의해 작전상 처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좌익분자가 아니라는 근거 없는 망언과 재판절차 없는 사형집행이 부당하다는, 당시의 전국(戰國)을 망각한 편견에 사로잡혀 ~군관민의 이간을 책동하면 결국 반공체제가 균열되어 간접침략을 획책하는 북한괴뢰비단의 이익이 된다는 점을 알면서도 ~ 국가의 안위 따위는 일절 불원하는 비국민적 사상의 불온분자이므로 피고인 김세룡, 동 송철순에게 각 징역 5년에 처한다.

*판사 曰 전시에는 재판 없더라도 대한민국 군+경의 작전상 처형(?)은 정당하다.
*판사 曰 죽은 사람이 좌익분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근거 없는 망언'이다.
*판사 曰 "재판절차 없는 처형은 부당하다"는 주장은 편견이다.
*판사 曰 이런 주장들이 결국 군관민이간->반공체제 균열->간첩침략 획책하는 북한괴뢰집단에 이익이 된다. 즉, 네 애비 죽음의 진실을 알려고하는 것은 이적행위다.

((2)) 부관참시 : 516반란정권은 김해진형 유족들이 암매장 유골을 찾아내 조성한 합동묘까지 파헤쳐 유골을 어디론가 유기해버렸다. 거창에서도 같은 짓을 저질렀다.


(4) 교원노조 씨 말리기

((1)) 탄압 : 반란 직후 1,500여명 체포, 59명 간부 서대문형무소 이송, 9명 기소
((2)) 사법처리 : 김문심(경북교원조연합회 위원장) 무기징역, 강기철(총연합회 부위원장 징역 15년, 이목(총연합회 사무국장) 징역 10년
((3)) 노조 참여 교사 3천여 명 해고/강제해직 : 당시 전체교사 8만 정도


(5) 관제 노동조합

((1)) 모든 노조 해산(포고령 제6호) : 노동조합, 사회단체 해산명령

((2)) 군사정권 기획+명령에 따라 8.3~8.31일 사이에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결성

*산별노조 결성할 노조간부 9명 지명
*9명 중앙정보부에서 훈련
*"반공태세를 강화하고 재건조직위원회의 지도아래 산업별 단일 조직체제를 확립한다."는 내용의 <노동운동 기본정책과 재건조직 요강>에 따라 조직
*중앙정보부 지도로 산별노조 결성(8.30~31)

((3)) 자주 노조 탄압->해체


(6) 자치제도 완전 파괴 : 지방자치, 교육자치, 학생회, 자주 노조, 마을 자치(새마을 운동)


3) 박정희제국의 불문율

(1) 박정희는 초국가, 초헌법적 존재다.
(2) 모든 조직은 박정희의 명령과 지도에 따라야 한다.
(3) 박정희의 명령과 지도에 따르지 않는 것은 <반국가 행위=이적 행위>다.
(4) 국가가 한 일에 대한 진실, 진상조사 요구는 <반국가=이적행위>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으로 망했을까?

  박정희는 왜? 당파성을 그렇게  싫어했는가?


  박정희는 왜? 조선인을 격멸했는가?

  조선은 과연 당파싸움 때문에 망했나?

  아니다! 조선은 당파싸움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붕당정치가 완전히 깨지고 노론일당독재에서 세도정치라는 독재정치가 되고, 흥선대원권, 명성황후 민씨, 대한제국의 고종으로 독재정치를 계속하면서 나라가 망한 것이다.

  그럼 왜? 박정희는 이런 사실을 부정하고 마치 조선시대의 당쟁이 나라를 망친 주범으로 국민들에게 억지로 세뇌시켰나? 그 것은 자기의 독재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민주주의 근간이 되는 다양성을 파괴하기 위해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도 볼 수 있는 조선시대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붕당정치를 나라를 망친 원인으로 몰았던 것이다.

  처음부터 박정희는 독재를 할 목적으로  군사반란을 일으켰으며, 박정희에게는 무조건 충성하는 기계식 복종자들만이 필요했을뿐 다양성을 인정하는 민주주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제거의 대상일 수 밖에는 없었다.

https://youtu.be/JWEeJk_gEIk

https://youtu.be/-uwVGiuBd2E


최상천의 사람나라18강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최상천의 사람나라 18강

대박전쟁⑤ : 박정희의 꿈, 히틀러 천황

1. 사그리 혁명의 꿈

1) 국가와 혁명과 나

(1) 국가와 혁명과 나(1963.9.) : 자신의 솔직한 생각, 꿈을 담은 유일한 책
(2) 오만방자한 제목 : 레닌의 국가와 혁명(1917)+‘나’
(3) ‘나’가 대한민국을 엎어버리겠다 는 뜻

2) 나는 사그리 혁명가다!

(1) 최초의 사그리 혁명가 탄생

이 혁명은 정신적으로 주체의식의 확립 혁명이며, 사회적으로 근대화혁명이며, 경제적으로는 산업혁명인 동시에, 민족의 중흥 창업혁명이며, 국가의 재건혁명이자, 인간개조 즉―국민 개혁혁명인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쪽)

((1)) 사그리 바꿔! 인간, 국가, 산업, 민족---최초의 < 사그리 혁명가>
((2)) 다른 곳에서는 정치사상혁명, 역사혁명도 완수하겠다고 선언
((3)) 초대형혁명 : '하나님'의 천지창조, 인간창조와 맞먹는 수준

(2) 신 인류사 예고

① 이 혁명이 성공하면 새로운 인류사 시작
② 인간개조를 마치면 <호모 사피엔스의 역사→호모 꼬봉 시대>

3) 천황의 꿈

(1) 영구 집권 선언

이 혁명의 전정(前程)에는 정해진 시한이 없다. 제3공화국 수립만으로 혁명이 끝나는 것도 아니요, 어디에서 어디까지라고 기한이 정해질 수도 없다. 이 혁명은 민족의 영구혁명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34~35쪽)

((1)) '사그리 혁명'에는 시한이 없다.
((2)) 제3공화국으로 끝나지 않는 민족의 영구혁명 : 천황이 되겠다는 얘기

(2) 나 혼자 혁명

((1))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나'만 있고, '혁명동지'는 한 사람도 안 나온다.

((2)) 박정희는 이런 슈퍼혁명을 혼자 하겠다고 선언

*레닌의 "국가와 혁명*에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론, 국가의 폐지와 소멸, 형식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 등등 깊은 이론탐구가 있다.

((3)) *국가와 혁명과 나*에는 이론은 전무, 한국 저주, 모조리 바꿔! 얘기뿐

((4)) 핵심 : 대한민국을 사무라이 나라, 천황국가로 바꾸겠다는 얘기

(3) '사그리 혁명'의 세 가지 특징

((1)) 혁명은 나 혼자 한다. 손대지 마! 까불지 마!
((2)) 뭐든지 바꾼다. 인간, 민족, 사상, 국가, 산업, 역사 개조
((3)) 영구혁명 : 고로 나는 영구집권 한다.


4) ‘사그리 혁명’의 핵심 : 인간 개조, 국가 개조

(1) 인간 개조+국가 개조를 내놓고 실행한 인간은 김일성, 박정희 둘뿐
(2) ‘쌍둥이 개조’ 체제(인간 개조 + 국가 개조) : 유신체제, 유일체제


2. 인간 개조 :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만들어라!

1) 골 때리는 두목

(1961년) 5월 24일 댄스홀에서 춤추고 있던 청춘남여 45명이 '옥내외 집회금지령'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댄스홀을 구경조차 할 수 없었던 사람들은 아주 고소하게 생각했다. 군사정권은 그런 민심을 겨냥해 "국가 재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사람들이 대낮에 춤을 춘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강준만, *한국현대사사산책 1960년대 2권*, 16쪽)


(1) 남의 자유는 눈뜨고 못 보는 두목


((1)) 자기가 절대자, 자기가 아는 것이 진리, 자기가 우주의 기준 : 모든 사람을 자기에 맞추도록 강요한다.

박정희와 교류를 하면서 느꼈던 점은 음식점이건, 이발소이건, 여관이건... 그가 들어섰다고 하면 무조건 그를 중심으로 움직여야 하고... 주변의 사람들은 그에게 최대의 성의를 다해야 했었다. (이병주, *대통령들의 초상*, 89~90쪽)

이현란의 메모 : 그 동안 고마웠어요. 마음이 돌아서질 않으니 나를 찾지 마세요. 나를 찾으러 오면 투신자살하겠어요.(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 258쪽)


((2)) 자기하고 다른 생각, 다른 행동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나는 김성곤이 중정에서 풀려나와 일본을 거쳐 미국에 왔을 때 그가 겪은 수모를 직접 들었다. "갑자기 정보부원들이 집에 들이닥치는데 하도 급해서 다락에 숨었지. 그래도 꼼짝없이 끌려갔는데 그 대접이란 것이야 말할 것도 없고 이놈들이 내 수염을 한 올씩 한 올씩 뽑는데 미치겠더구먼."(문명자,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62쪽)


(2) 두목나라

((1)) 코리아는 지금도 '골 때리는 두목'이 우글대는 나라 : 가장, 사장, 교장, 이사장, 총장, 회장, 코메리카 총독질, 김일성 3대
((2)) 코리아 4대 두목가문 : 유신가문(박근혜), 삼성가문(이재용), 방씨조선가문(방상훈), 유일가문=백두혈통(김정은)


2) 조센진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

(1) 박정희의 한국인 인식 : 조센진

형님 아무리 ~ 라지만 조선 사람은 풀어놓으면 지 잘났다는 것뿐이고, 지 멋대로가 아닙니까. 와, 그 왜놈들이 카던, 조센진도 멘타이(조선인과 명태는)~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중략) 누군가 매를 들고 두들겨주기 전에는 이런 무질서는 백년하청(百年河淸)일 낍니다. 형님, 지 말이 틀립니까?(조갑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2권, 169쪽)

((1)) 박정희는 자유롭게 사는 모습을 눈뜨고 못 보는 인간
((2)) 두들겨 패서라도 '상명하복 질서'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사무라이 스타일

(2) 새끼 박정희가 우글대는 나라

((1)) 아직도 '한국 놈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고 믿는 각하 스타일 인간 많다.
((2)) 50대 이상 50% 이상, '경상도 사나이'의 70% 이상 : 한국인은 때말족(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이라는 고정관념
((3)) 한국 성인의 30% 이상이 때말족 고정관념 : 박통신민


3) 박정희의 인간 개조 목표와 실천

(1) 인간 개조 목표

((1)) 1차 목표 : '때려야 말을 듣는 한국인'-> '안 때려도 말을 잘 듣는 인간'
((2)) 2차 목표 : '말 안 해도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개조

(2) 인간 개조 실천

((1)) 한국인 개조방법 : 반공 뺑뺑이, 매/고문
((2)) 박정희는 정권 잡자마자 고문본부 중앙정보부 창설 (1961년 6월 10일)

복지회사건(1968.5)은 정치적 이유로 전+현직 의원들을 고문한 최초의 일이었다. 몇 차례 의원들에 대한 협박과 테러는 있었지만 고문은 김용태 의원, 최영두 전의원이 처음이었던 것이다. 崔 전의원은 심신의 타격을 회복하지 못하고 채 3년도 못가 타계하고 말았다(당시 정구영, 이만섭 의원 등은 '고문치사'로 인정하고 있다). (김충식, *남산의 부장들((1)), 145쪽) ~

((3)) 이때부터 남산에서는 사람 잡는 소리가 끊이지를 않았다.

3. 국가 개조 : 만일 일색(萬人一色)으로 만들어라!

1) 불타는 증오심 : 한국은 ‘악의 창고’

우리의 반만년 역사는 한마디로 말해서 퇴행과 조잡과 침체의 연쇄사였다.(*국가와 혁명과 나* 252쪽)

둘째, 우리의 당파와 생쟁에 과한 것이다. 이것은 세계에서도 드물 만큼 소아병적이고 추잡한 것이다. 이조는 결국, 이 당파 싸움에서 날이 새고 지다가 망국의 비운을 맛보게 된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4쪽)

세계 희유의 순혈 동포이면서도 혹은 분방~안 두터운 봉건 속에서 나락과 안일무사주의 악순환 속에서 파쟁만을 일삼아 왔다.(중략)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보지 못하였음이 오늘날까지의 우리 역사다.(*국가와 혁명과 나*, 29~30쪽)

우리가 진정 일대 민족의 중흥을 기하려면 우선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 역사는 전체적으로 개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모든 악의 창고 같은 우리의 역사는 차라리 불살라버려야 옳은 것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56쪽)


(1) 한국에 대한 무한 증오심 : 증오 강도가 니뽄진의 100배도 넘는다.

((1)) 한국인은 3류 양아치 집단 : 당파싸움으로 날을 새는 집단
((2)) 한국은 3류 양아치 국가 : 단 한번 국가다운 국가를 세워하지 못하였다. 박정희 눈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 조선은 국가도 아니다.
~
((3)) 한국역사는 3류 양아치 역사 : '악의 창고'


(2) 슈퍼 니혼진이 본 ‘조센징과 그들의 나라’ : 두 가지 얘기로 압축

((1)) "조센징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2)) "당파싸움 때문에 나라 망했다."

*절대로 일본이 침략해서 망한 것이 아니다.


(3) 핵심 증오 대상 : 당파싸움

((1)) 당파싸움 욕도 일본인보다 훨씬 심하다.
((2)) 당파싸움 '망국의 역사' '지옥의 역사'를 만든 근원이라고 욕을 퍼붓는다.

2) 당파싸움 : 수준 높은 싸움방식

(1) 정말 당파싸움이 나라 망쳤나?

((1)) 중국의 왕조는 길어도 3백년, 100년도 못간 왕국도 많다.
((2)) 그런데 당파싸움에 미쳤던 한국의 왕조는 기본이 5백년, 신라는 천년, 왜?


(2) 칼싸움 vs 말싸움

((1)) 전쟁은 죽이기 싸움 : 많이 죽인 쪽이 이기고, 승자와 패자가 가려지면 끝
((2)) 더 센 놈이 나올 때마다 대가리가 바뀌니 왕조와 정권이 미친 듯이 바뀐다.
((3)) 논쟁은 대부분 살리기 싸움. 나라를 살리고, 민생을 살리고, 도덕성을 살리고~
((4)) 누구으 살리기 철학과 방법이 더 나은지, 합리성과 도덕성을 찾아가는 싸움
((5)) 당파싸움은 최악의 경우라도 당쟁 당사자 몇 죽는 것으로 끝
((6)) 사무라이 전쟁처럼 힘없는 백성을 떼거리로 죽이는 일을 결코 없다.
((7)) ~ 한국의 왕조가 5백년을 간 이유

(3) 전쟁 vs 논쟁

3) 당파싸움이 없이지자 나라가 망했다.

(1) 조선은 당쟁 때문에 망한 것이 아니라 당쟁이 없어지자 망조가 들기 시작

((1)) 노론 일당독재, 세도정치가 되면서 공론을 통해 합리성과 도덕성 경쟁을 벌이던 경쟁시스템이 무너진다.
((2)) 독재, 독점, 독선의 3독 증상 : 정치적으로는 일당독재와 소수 가문 독재, 경제적으로는 지주 독점, 이념적으로 성리학 도그마가 지배
((3)) (열린 경쟁사회->폐쇄적 독점사회)로 바꾸어버림
((4)) 나라는 심각한 자폐증에 빠지면서 활력을 잃고, 독점세력은 제국주의 침략 앞에서도 오직 독점을 잃지 않기 위해 요리 붙고 조리 붙으며 나라를 망국으로 끌고감

(2) 똑바로 알아야 한다. 당쟁-경쟁은 나라를 살리고 독점은 나라를 죽인다.

4) 일본/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을 증오한 이유

(1) 당파성, 당파싸움 : 민주주의와 열린사회의 필수품

((1)) 사람만 주체성과 당파성 있다.
((2))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건 그만큼 개인적, 계급적, 민족적, 이념적 정체성이 뚜렷하고 주체성이 강하다는 이야기
((3)) 10인 10색은 최고의 당파성 : 개인성, 주체성의 극치
((4)) 멍멍이가 주체성, 당파성 가지면? : 토사구팽, 24시간 내에 멍멍탕

(2) 당파성을 부정하면

((1)) 외국이 쳐들어와도 독립군 만들면 안 된다. 그게 바로 민족적 '당파성'이니까?
((2)) 노동자 마구 잘라도 노동조합 만들면 안된다. 그게 계급적 '당파성'이니까?
((3)) 여성이 마구 당해도 여성운동단체 만들면 안 된다. 성적 당파성이나까? 당파성의 다른 말이 주체성
((4)) 정당도 만들면 안 된다. 그건 정치적 '당파성'이니까
((5)) 당파성을 부정하는 나라는 만인일색의 전체주의국가


(3) 일제와 박정희가 당파성, 당파싸움에 총질을 해댄 이유

((1)) 당파로 뭉치는 게 겁나기 때문 : 독재/지배 불가
((2)) 일본은 '민족적 당파성'이 공포 : 삼일운동, 생각만 해도 몸서리
((3)) 노동자가 '계급적 당파성', 시민이 민주주의 당파성으로 뭉치는 날이 박정희 제삿날.
((4)) 당파성을 악마로 몰아간 진짜 의도는 여기 있다.
((5)) 주체성/개인성과 당파성은 독재체제 최대의 적


(4) 혹시 아직도 ‘사무라이 역사관’, ‘천황사관’에 빠져 있나요?

((1)) 일본제국과 ~ 사무라이 역사관'이 사람들이 머리에 너무 깊이 각인
((2)) 역사학자들의 책임 : 당파싸움이 고급싸움, 인간적 문제해결방법이라는 걸 알아야 조선왕조를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데, '당파싸움은 나쁜 것'이라는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조선왕조의 가치가 안보임


5) 일류 국가, 조선왕조

(1) 민본왕국 : 15,6세기까지는 일류국가

((1)) 민본주의 기반 : 한글, 동학(사인여천, 인본주의)
((2)) 과거제와 근대적 관료제도
((3)) 농민의 지위 : 공민
((4)) 기록문화
((5)) 문제해결방식 : 공론화, 세종의 공법은 인민투표로 결정


(2) 세종 때부터 한글을 국어로 사용했으면 16세기 근대시민혁명도 가능


6) 한국과 일본,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민본왕국 조선

((1)) 조선은 유교적 선비들이 주도하는 민본주의(民本主義) 왕국
((2)) 논쟁사회 : 지식사회-'다름'을 밝히는 사회
((3)) 선비정신 : 민생, 인의정치, 유교윤리를 실현하기 위한 비판정신
((4)) 선비의 개인성, 주체성 인정 존중---10인 10색, 당파 인정

(2) 무사왕국 일본

((1)) 일본은 칼잡이 사무라이들이 주도하는 주군 왕국
((2)) 전쟁사회 : 패거리의 동질성(같음)이 생명인 사회
((3)) 사무라이정신 : 주군/조직에 무조건적인 충성
((4)) 사무라이는 개인성, 독립성을 가지면 배신자, 패거리 해체
((5)) 빼어난 사무라이 : 주군의 원수를 갚고 할복자살하는 사무라이


(3) 선비족과 사무라이족

((1)) 선비족은 10인 10색, 당파싸움
((2)) 사무랑족은 만일일색, 주군에 대한 무조건 충성


7) 환경이 사람도 바꾼다.

(1) 문화도 변한다.

((1)) 한국인은 개인주의 문화, 일본인은 집단주의/전체주의 문화
((2)) 그러나 환경(정치체제, 사회체제)에 따라
((3)) 오늘날 북한은 일본보다 훨씬 지독한 전체주의 문화

(2) 환경이 바뀌면 사람도 바뀐다.

((1)) 생태계 변화에 적응/변화 : <인간(인격주체)->짐승(생존)->로봇) 변화도 시간문제
((2)) 인류 최초의 로봇군단 조선(북한)이 증거
((3)) 개인주의, 민주주의도 얼마든지 전체주의질서로 바뀔 수 있다.
((4)) 전체주의/집단주의 체제가 10년 정도 되면 감정도 사고력도 언어능력도 퇴화한다.
((5)) 퇴화 안 하면 천당으로 휴거 당해야 하니까
((6)) 결국 머리는 대가리로, 입은 주둥이로 바뀐다.

4. 개조 모델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한국인을 '알아서 기는 종족'으로 개조하고, 한국을 '만인 일색의 전체주의 국가'로 바꾸기 위한 모델

  독일 민족처럼 질서를 존중하고 복종하며 직업을 신성시하는 민족도 없을 것이다. ~ 독일의 경우 교수는 왕이요, 학생은 신하에 비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원의 질서가 이러니, 타부문은 가히 짐작을 할 수 있는 일이다.
  미국의 사고방식은, 계급이 있기 전에 먼저 사람이 있었다고 하나, 독일인은 사람이기 이전에 학생이요, 계원이라는 것이다. ~ 이러한 국가관이나 사회의 윤리, 또는 그러한 철학은 벌써부터 유전되어오는 게르만 민족의 신앙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18쪽)

비스마르크나 히틀러에 이르러서도 그들의 정치가는 국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인물이었던 것이 사실이다. 전후, 그 같은 기적이 일어난 것도 결국은 지도자의 힘이라 하여도 과연이 아닐 것이다. 아무리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이라 하여도, 이를 지도하고 운용한다는 것은, 지도자의 여하에 달려있기 때문이다.(*국가와 혁명과 나*, 220쪽)

일본의 근대화 원인을 본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싶다.

1. 명치유신은 그 사상적 기저를 천황 절대제도의 국수주의적인 애국에 두었다.

2. 이리하여 이들은 밖에서 밀려오는 외국의 사상을 일본화하는 데 성공하고, 또한 국내적으로 진통을 거듭하는 유신과업에의 외세 침입을 방어할 수 있다.(*국가와 혁명과 나*, 176쪽)


1) 박정희의 생각

(1) 훌륭한 인간/민족 : 전체주의/집단주의 질서에 순응하는 인간/민족

((1)) 독일 민족처럼 국가에 무조건 충성하고, 계급적 상하질서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명석하고 분별 있는 민족성---교수는 왕이고 학생은 신하
((2)) 미국식 개인주의, 자유주의, 민족주의는 혐오


(2) 훌륭한 국가 : 절대 권력 국가

((1)) 사회발전의 결정적 힘은 '우수한 민족성을 지닌 국민'을 ~지도할 수 있는 절대권력
((2)) 비스마르크와 히틀러는 그런 절대 권력을 가지고 독일을 강대국으로 만들었고
((3)) 전후 독일의 경제기적도 지도자의 힘이다.
((4)) 일본이 근대화에 성공한 비결도 천황 절대제도와 국수적 애국주의의 결합이다.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 권력+절대 충성=충성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3) 두 얘기를 결합하면

((1)) <절대권력+절대충성=애국주의>이 사회발전을 이루는 핵심
((2)) 결정적인 것은 비스마르크, 히틀러, 천황절대제도 같은 절대 권력

2) 박정희와 히틀러, 같은 점 , 다른 점

(1)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정확하게 일치

((1)) 인종에는 우열이 있다. 게르만처럼 말 잘 듣는 우수한 인종, 유태인이나 조센징은 말 안 듣는 더런 종족. 더러운 인종은 인종~.
((2)) 사람은 나름의 계급과 신분이 있다. 사람은 모름지기 신분과 계급에 맞게 놀아야지, 인권, 평등 찾는 놈은 빨갱이다.
((3)) 나라는 지도자가 눈짓만 해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전체주의 국가라야 한다. 잘난 채 머리 드는 놈은 쏴버려야 한다. 이런 면은 똑 같다.

(2) 정반대

((1)) 히틀러는 자기 미족이 세상에서 제일 우수하다고 방방
((2)) 박정희는 자기 민족을 둘도 없는 추잡한 종족으로 낙인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우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1)) 인간 개조 : 때려야 말을 듣는 종족에서 알아서 기는 종족(사무라이족, 게르만족)
((2)) 국가 개조 : 당파와 당파싸움을 용납하지 않는 만인일색/만인일당 국가로 개조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3) 박정희의 꿈 : 히틀러+천황제-천황절대주의

(1) 박정희는 일제시대 때부터 천황절대주의 꿈---당파싸움에 찌든 한국/한국인 증오
(2) 한국과 한국인을 ‘게르만+일본’으로 개조해서 히틀러+천황제를 만든다.
(3) ‘히틀러 천황’(명실상부 천황=신) 자리에 올라 절대 권력을 행사한다.
(4) 1972년 10월, 516반란 11년 5개월 만에, 김일성과 손잡고 하늘임금 등극 성공


5. 박정희의 삼류 구라

1) 사실은 망하는 길

(1) 히틀러+천황제는 망하는 길

((1)) 독일과 일본은 성공한 나라가 아니다. 성공하는 듯하다 폭삭 망했다.
((2)) 그들이 일으킨 전쟁으로 6천만 명이 죽고 세계는 생지옥으로 변했다.
((3)) 독일, 일본은 성공 신화가 아니라 재앙의 표본


(2) 전체주의, 독재는 반드시 망한다.

((1)) 전체주의 독일 일본은 망했고, 민주주의 미국이 최후의 승자
((2)) 소련도 2차 대전의 승자였지만 역시 전체주의 하다가 왕창 망함. 공산당은 망하고 나라는 15개로 쪼개짐.
((3)) 조선(북한)도 전체주의 하다가 '대동강의 기적' 날려먹고 생지옥행 급행열차 탔다.

2) 삼류 구라 :박정희의 독일/히틀러 얘기

(1) 독일 민족은 결코 권력/권위에 무조건 복종하는 민족이 아니다.

((1)) 세상에 그런 종족은 없다.
((2)) 있다면 인간이 아니라 가축.
((3)) 사실은 박정희-김일성 시대 한국인이 그랬다.

(2) 사실은 반대

((1)) 유럽에서 급진 좌파사상의 발원지도 독일이고 좌파혁명이 가장 격렬하게 일어나 나라도 독일. 이건 유럽역사의 상식.

((2)) 박정희가 찬양하는 히틀러의 제3제국은 '위대한 독일'이 아니라 1차 대전 패배의 반동으로 등장한 미친 제국

3)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진짜 힘

(1) 전후 독일의 부흥은 히틀러체제를 청산하고 진정한 민주공화국을 건설한 결과

(2) 좌우 정치 지도자들은 손을 맞잡고 3대 공존 토대를 깔았다.

((1)) 좌우가 공존하는 민주주의
((2)) 노자가 공존하는 사회적 시장경제
((3)) 빈부가 공존하는 복지제도

(3) 혁명적 변화

((1)) 사람들의 가슴 속에서 두려움이 사라지고
((2)) 좌파와 우파, 노동자와 자본가, 빈자와 부자는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
((3)) 인종주의, 계급주의, 전체주의는 저절로 사라지고
((4)) 존중과 소통과 신뢰의 문화가 싹튼다.

(4) 요람에서 무덤까지 더불어 사는 나라

((1)) ~ 시작

((2)) 이런 전정한 민주공화국이 만들어낸 폭발적 경제성장이 라인강의 기적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