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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7) 이재명 어디로 4 촛불 리더에서 대깨문으로

박근혜의 석방은 이미 예정됐나?

촛불혁명으로 감옥으로 갔던 박근혜를 결국은 남자 박근혜 문재인(별칭은 문근혜)이 결국 사면시켜주는 수순으로 가고 있는 것일까?

아마 또 다시 '국민 대화합', '국민 대통합'이라고 국민 팔아먹는 사기를 치면서 코메리칸들만의 앞잡이 기득권체제의 유지만을 위한 코메리칸 리그를 위해 또 다시 대야합을 할 것인가?


나는 최근의 문재인의 행보를 보면 아마 내년 삼일절이나 광복절을 특사를 통해서 박근혜를 결국 사면권을 이용해 사면할 것으로 본다.

어쩌면 내년 총선에서 패배를 막아보려는 심산인지도 모르겠다?


새마을 운동은 노력동원체제이며 곧 전체주의 독재국가로 가는 하나의 길인데 이 것을 찬양한 이재명도 난감하다.

https://youtu.be/4xslU09z-oU


최상천의 사람나라(3-47)
2019-11-30

이재명 어디로 4
촛불 리더에서 대깨문으로


2016년 10월 29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열린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촛불집회에 이재명 성남시장과 노회찬 정의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촛불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외쳤다.


2019년 10월 29일
-촛불혁명 연설(2016.10.29) 3년 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사진=이재며 페이스북) 경기인

文대통령 "대한민국 밑바탕에 새마을운동…계승·발전시켜야"
송고시간 | 2019-10-29 15:30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첫 참석…"'생명·평화·공경' 역사적 대전환 반가워"
"새마을지도자는 가장 헌신적 공직자…함께 잘사는 나라 이끌어주셔야"
"상생·협력·국민통합 주역 돼달라"…"세계로 확산해 평화·번영의 길로"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9098500001

1. 극과 극: 새마을기 Down -> 새마을운동 찬양


2014.5.1. 새마을기->세월호기


세월호문양+자기자랑---세월호도 정략?

2019.10.29. 찬박 대깨문 이재명




2. 2014, 깃발 교체: 새마을기->세월호기

3. 2016, 촛불 리더: 박근혜는 집으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여러분

~ 중 략 ~

민주공화국을 위하여, 우리가 싸워야합니다.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평등한 나라를 위하여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위하여
생명의 침해가 걱정이 없는 안정한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싸울 때 입니다.
박근혜를 내보내고, 이 박근혜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해체하고!
기득권 격파하고 새로운 길을 나아갑시다 여러분!

우리가 싸우면,
우리가 힘을 합치면,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득권, 과거의 나쁜 구조를 빼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싸웁시다 여러분!


4. 2019, 새마을운동 찬가

이재명 “새마을운동 새가치는 '생명·평화·공경'”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 중”

오효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29 [20:48]

【경기=오효석 기자】 29일 경기도에서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페북을 통해 소감을 밝혔다.


‘시대가 바뀌면 역할과 사명도 달라져야겠지요?’라는 제목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오르기까지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지금 새마을운동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한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마지막으로 “새마을운동이 새로이 지향하는 가치가 '생명, 평화, 공경'이다”며 “인류 보편의 생명, 평화, 공경을 수호하는 진정한 공동체운동으로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면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길, 경기도가 함께 하겠다”고 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gipress.com/41166

1) 극적 자기부정: 새마을기Down->새마을 찬가

2)역사왜곡

(1) 민주공화국 관접 이해
새마을운동(노력동원체제)
->물샐틉없는 안보체제(군사동원체제)
->유신체제(천황체제)

(2) 새마을운동이 진화, 셰계화

"지금 새마을운동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고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고 있으며 마을과 자역사회를 넘어 세계를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4) 극적 변신: 반박 촛불리더->찬박 대깨문(꼬붕)

(1) 최고 대깨문: 공개적 여부
((1)) 2019.10.29.전국새마을지도대회 참석
((2)) 문재인 따라, 갑자기 새마을운동 찬양
((3)) 문재인 대통령 찬가

"직접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해주셨다"
"모친께서 위중한 상황임에도 대통령으로서의 소임을 다하시는 모습을 대하며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그 책임감에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2) 이상한 대깨문 : 讚朴 대깨문
((1)) 5년 전(2014.5.) 새마을기->세월호기
((2)) 3년 전(2016) '박근혜는 집으로!'
((3)) 새마을운동이 절대빈곤 탈출-선진국의 결정적 힘
*새마을운동 영도자 박정희 찬양
*조갑제-조선일보-박사모: 박정희는 근대화 혁명가

((4)) 새마을운동 세계화 위해 줄기차게 노력한 박근혜는 제3세계 구세주

"과거의 우리나라와 같이 빈곤과 전쟁에서 헤어나지 못한 국가들이 여전히 존재하다"면서 "새마을운동이 이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5. 새마을-구원파, 지배연합 탄생


1) 박통교와 새마을운동
(1) 박통교 바이블 <국가와 혁명과 나>
((1)) 영구혁명: 국가와 인간 개조->전체주의체제
((2)) 공화국->천황국가: 완전한 1인독재국가
((3)) 주권자->황국신민=국민, 만인일색(프로그램) 애국로봇

(2) 사대-파시스트의 역사의식

안병직-이영훈-낙성대, 조갑제, 경제학자: 신화->박통교
태극기-성조기 부대 사람들의 역사인식

((1)) 식민지 근대화론: 일본 은혜론, 천황제-군국주의 긍정
((2)) 미국 구세주론: 대한민국 건국-구원의 은혜 제국주의 옹호
((3)) 이승만 국부론(건국의 아버지), 박정희 근대화혁명가론

(3) 약소국 생존전략: 기생충 국가주의
((1)) 대외, 기생충 전략: 약소국 한국은 강대국에 빌붙어야
((2)) 대내, 전제주의 전략: 지도자=독재자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3)) 이런 생존전략->정치종교, 수령교, 박통교

(4) 박정희-근대화혁명 상징: 새마을운동




인간 개조: 주권자->국민; 국민교육헌장, 국민의례

2) 2016 박근혜 청와대: 헬조선 돌파구

[단독]'헬조선' 돌파구가 박정희식 신상필벌? 해도 너무한 대통령 비서실 용역보고서
조형국 기자 situation@kyunghyang.com
입력 : 2016.08.01 16:18 수정 : 2016.08.01 17:14

"나는 박정희 대통령이야말로 빈곤을 퇴치하고 후진군을 밭전시킬 새 모데를 만드시 이론과 지도력을 겸비하신 시대의 영웅이라고 확신한다."

대통령비서실이 공개한 '대한민국 경제발전 경험의 세대간 공유연구' 보고서는 '헬조선(지옥을 뜻하는 헬(hell)에 조선(朝鮮)을 붙인 합성어)'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과 신상필벌의 리더십, 강한 컨트롤타워 등을 제안했다. 해당 연구 용역은 지난해 9월 열린 '한국 서진화 포럼 창립 10주년 기념 세미나'에서 안병직 시대정신 이사장,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 좌승희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발표한 내용을 담고 있다.

~ 후 략 ~


(1) 새마을운동이 헬조선 돌파구

(2) 박정희는 시대의 영웅
((1)) 새마을운동 모델 개발: 빈곤 퇴치->선진국, 헬조선 돌파구
((2)) 강력한 지도력

(3) 안병직-이영훈 사대-파시즘 그대로

(4) 시대착오: 1970년대, 국가-집단주의 회귀

3) 2019 문재인: 경제기적의 동력

새마을대회 첫 참석 文 “새마을운동 덕분에 고속 성장”
| 2019-10-30 07:37:49

“함께 잘사는 나라” 통합 강조

~ 전 략 ~

문 대통령은 이날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참석, 축사를 하면서 “오늘의 대한민국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다”며 “오늘 우리가 기적이란 말을 들을 만큼 고속 성장을 이루고, 국민소득 3만불의 경제 강국이 된 것은 농촌에서 도시로, 가정에서 직장으로 들불처럼 번져간 ‘새마을운동’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http://m.yeongnam.com/jsp/view.jsp?nkey=20191030.010040737410001

“한강 기적이 메콩강으로”…메콩에 ‘새마을 운동’ 전수
입력 2019.11.27 (21:16) 수정 2019.11.27 (21:24)

~ 전 략 ~

[문재인 대통령 : "한국의 경험이 메콩의 역동성과 손을 잡으면 '한강의 기적'이 '메콩강의 기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구체적으론 새마을운동 노하우를 전수해 농촌 개발을 돕고, 메콩 농촌 지역의 지뢰 제거에도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후 략 ~

출처: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4332405

(1) 새마을운동->경제기적(고속성장)->선진국
(2) 새마을운동 전수->농촌개발->메콩강 기적
((1)) 개도국에 대한 최악의 대상화, 국제 갑질, 돈지랄
((2)) 오만, 무시: 메콩강의 기적을 만들어주겠노라!

4) 박근혜-문재인: 새마을-구원파 탄생

가) 박문동색: 새마을운동이 세상을 구한다!
(1) 한국: 한강의 기적->선진국 대한민국
(2) 박: 헬조선 돌파구
새마을 운동 원산지가 어쩌다 헬조선이 되었을까?
(3) 문: 메콩강 기적
새마을운동 전수->메콩강의 기적->선진국

나) 새마을-구원파 탄생


2년전 조갑제TV

(1) 박문일치: 새마을운동이 세상을 구한다
(2) 노통교(문재인)와 박통교(박근혜) 야합정치종교 핵심: 교주(김,박,노) 절대화
(3) 머잖아 박근혜 석방

6. '새마을운동-경제기적'은 신화!

최상천 사람나라 #1-28강(2015.12.)
대박전쟁((14)) : '박정희 경제지적'의 신화와 진실

1) 가장 무서운 것: 권력이 신화->진리->세뇌
(1) 예수신화가 2천년 이상 인류지배
예수경 절대화, 악마몰이, 마녀사냥, 종교재판

(2) 김일성, 박정희 노무현 신화->정치종교
(3) 최고 과제: 정치종교 타파->민주공화국

2) '새마을운동-경제기적'는 신화(망상, 사기)

가) 1960년 한국은 정말 최빈국이었나?

(1) WB, 1960, 2005 US$ 기준 개인 GDP


(2) 1960 한국 개인 GDP: $1.106.8($155.6)
중위소득(middle-income) 국가
((1)) WB 자료: 90 국가/정치체 중 46위(중위)

((2)) 한국 위 45, 아래 44

나) 1960 개인 GDP(2005 US$) 아시아 비교

(1) WB, 아시아 12개국 중 3위
((1)) 일본 $7,079.4($479.0) : 한국 6.4배
((2)) 싱가포르 $2,529.9($427.9) : 한국의 2.3배
((3)) 한국 $1,106.8($155.6)
((4)) 말레이시아 $986.5($299.1->)의 112%
((5)) 필리핀: $696.0($254.4)의 1.6배
((6)) 인도네시아 $289.0의 3.8배
((7)) 인도 $228.3($83.8%)의 4.9배
((8)) 중국 $121.2($88.7-)의 9.1배

(2) 동아시아-태평양 평균($171.0)의 6.5배
2000년($1,135.8)에 가서
1960년 한국 개인소득($,1,106.8)과 비슷

(3) 1960, 아시아 24개국 중 6위 정도
((1)) 동아시아 6: 한국, 조선, 일본, 중국, 몽골, 대만
((2)) 동남아시아 10: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필리핀
((3)) 남아시아 8: 인도, 스리랑카,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부탄, 몰디브
((4)) 24개 국가/지역 중에서 일본, 홍콩, 싱가포르, 대만, 조선 다음 6위 정도
((5)) 지금은 4위(2003년 개인 GDP 대만 추월)

3) 사실은 새마을운동이 농촌 파괴

(1) 새마을운동(1971~1978)
((1)) 마을당 연평균 시멘트 263포, 철근 326kg
((2)) 무상노동 795일(호당 13일): 왕조시대 요역(徭役) 부활

(2) 결과: 세계 최고 속도 빈곤화의 이농


4) 새마을운동(1970 시작) 신화

(1) 1970년대 새마을운동->최빈국 탈출?


WB의 2005 US$ 환산 1960년 개인 GDP 한국 $1,106.8
((1)) 중위소득 국가: 세계 90개 국가중 46위
((2)) 아시아 상위: 아시아 12국 중 3위

(2) 1970년대 새마을운동->선진국?
((1)) 억지: 1970년대 새마을운동->2018년 3만불 실현
((2)) <국가주도-노력운동-부역/강제/무상 운동은> 필망
((3)) 선진국 공통점: 노동권보장 시장경제

5) 국가주도 노동력동원체제 필망
(1) 국가주도, 관제운동의 비효율성
((1)) 국가가 기획, 주도, 노력동원
((2)) 상명하복, 성과주의, 엉터리 보고서

(2) 오래 가면 반드시 경제파탄
((1)) 노동의욕 상실->비효율성 극대화: 예비군훈련
((2)) 관료주의: 허위보고, 문서-현실 정반대
((3)) 동북아시아 노력동원체제는 모두 파탄
농촌진흥운동, 새마을운동, 천리마운동, 대약진운동
((4)) 사회주의 경제체제(계획경제-집단주의) 전부 망함

(3) 새마을운동 수출 수십년
((1)) 독재 비법 수출: 독재자 대환영
((2)) '고도성장-경제기적' 이룬 나라는?

6) 선진국 진입 진짜 동력
(1) 민주화->민주국가(김영삼)
((1)) 국가 민주화->민주헌법체계 작동
((2)) 노동권보장 시장경제: 노도의욕, 합리성
((3)) 대표 구가: 전후 독일, 일본(55~70, 평균 9.6% 성장)

(2) IMF 위기->김대중 정권의 구조조정
((1)) 재벌: 문어발체제->업종 전문화
((2)) 선진국 진입의 핵심동력

업종전문화->IT산업 선도(산업,세계)->경쟁력 UP

7. 이재명이 왜?

1) 사대-국가주의의 핵심 신화: 새마을운동
북은 민족(통일)-전체주의=김일성신국

2) 이재명, 새마을-구원파에 가담
박근혜-문재인과 새마을운동 인식 일치

새마을운동이 최빈국을 선진국으로 만들었다!
새마을운동이 빈곤과 전쟁에서 인류를 구원한다!
새마을운동 창시자 박정희 만세!
새마을운동 계승자 박근혜 만세!
새마을운동 전도사 문재인 대통령님 만만세!

3) 오늘의 이재명은 그 이재명이 아니다

(1) (자칭)주권자의 머슴, 촛불 리더 이재명
((1)) 실사구시, 언행일치, 정의의 열정
((2)) 혁명과 통합: 민주공화시 성남 창출
((3)) 사대-파시즘, 박정희/박근혜 거부: 새마을기 Down
((4)) (억강부약->공정사회->민주공화국) 앞장

(2) 찬박 대깨문 이재명
((1)) 새마을 찬양->새마을->구원파 가담: 박근혜-문재인 합류
((2)) 새마을 운동->경제기적->구국구인(최빈국->선진국)
((3)) 박정희-국가주의 찬양: 주권자->국민(총체적 노예)

4) 이재명이 왜?
(1) 생존전략
(2) 변질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8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8) 수령나라 작전 8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1))

실사구시하는 조중동, 악마몰이 하는 문빠언론! 이것이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의 언론들의 한 단면이다.

청해부대 최영함 사건에서 최종근 하사에게는 앉은뱅이 화환 하나가 고작이고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도 아닌 다뉴브강 사고에는 연일 온 정부가 나서는 모습!

진정 청해부대 사건이야말로 국가가 나서서 책임져야할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언급이나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어떤 모습도 보이질 않더니만 저 머나먼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에는 마치 세월호 사건이라도 다시 일어난 것처럼 난리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에는 몇 년이 지나도록 뭘하고 있는가?

비록 형식적이지만 한 나라의 군통수권가 자기 나라 장병이 어이 없는 사고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상상이나 되는 일인가?

역대 어느 정부의 대통령이 군장병들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홀대한 적이 있었는가?

청해부대 사건 영결식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대한 언급을 한 것과 노회찬의 영결식날 맥주파티 즐기는 모습을 보면 대통령 문재인의 상황인식에 대한 지각능력이 과연 정상적인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양정철과 이재명의 만남의 만남 이후에 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글은 아마도 정권차원에서의 부탁을 어느 정도 이재명 지사가 들어준 것이 아닌가 한다.
어차피 이재명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던 저들이 아닌가?

그렇지만 여전히 대통령 문재인은 현재 유죄 선고를 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는 기회있을 때마다 수시로 찾아가고 있지만, 바로 옆 경기도지사에게는 대선에서의 승리 이후에 눈길 한 번을 주지않는 것도 계속되고 있음을 똑 바로 알아야 한다.

대통령의 말과 행동은 곧 그 나라의 정책, 정치와 연결되는 것이다.

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저들이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지만 그 것도 대통령 자신이 나서지 않고 자신이 심복(양정철)을 보낸 것은 대통령 문재인이 노통교 삼대세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노무현의 죽음에 관련한 진실과 노회찬 의문사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비록 이재명 지사가 문재인 지지를 나타냈지만 그것은 정권이 무너지는 속도를 좀 더 늦추는 효과만 있을뿐 결국 경기도 지역, 전남광주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에게 패배할 것이다.

그리고, 공수처법(민주당 백혜련 발의)에 불만이 가득한 검찰을 비롯한 사법권력이 과연 문재인 정권을 두고 보고 있을 지도 의문이다?

오늘날 검찰을 정치검찰, 정권의 사냥개로 만든 장본인인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 들은 그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이상한 공수처법, 그것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수처법 이 것이 통과되는 것을 과연 검찰과 사법권력이 그냥 지켜보고 있을까?

이 것이 통과되면 권력의 사냥개 노릇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 그야말로 토사구팽의 상황인데 말이다.


https://youtu.be/Eh3OpozK0f4


최상천의 사람나라(3-18)
2019-6-8

수령나라 작전 8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1))

1. 22살 최종근의 참사: 악마가 필요해!

193일 만에 복귀한 청해부대 군인 5명 사상 "홋줄이 터진 듯"



지난해 11월 1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에서 청해부대 28진 '최영함'(DDH-Ⅱ·4400t급)이 가족과 동료 장병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항하고 있다. 뉴시스

소말리아 해역에서 190여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의 홋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상자 모두 청해부대 소속이다.

~ 후 략 ~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40877&code=61121211


1) 대통령의 화환


2) 조선일보 사설: 합리적 비판

[사설] 애끊는 軍 순직에 대통령·총리 조문 없어, 도 넘은 北 눈치 보기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6개월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해군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홋줄(정박용 밧줄)이 끊어져 승조원 최종근 병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역을 불과 한 달 앞둔 최 병장(하사 추서)은 최선임 수병으로 마지막까지 남아 홋줄을 조정하는 임무를 수행하다 변을 당했다. 환영 나온 부모 앞에서 벌어진 참극으로 국민의 애를 끊게 한다. 세계 군(軍) 통수권자 중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된 군인을 직접 찾아 조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안보가 최우선인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도 조화만 보냈다. 총리도 가지 않았다.

이 정권의 군 희생자 홀대는 한두 번이 아니다. 청와대는 작년 해병대 기동 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로 5명이 순직했을 때도 영결식 직전까지 조문 인사를 보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을 추모하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불참했다. 화재나 낚싯배 사고 등 민간 희생에는 대응이 전혀 다르다. 2017년 대통령이 제천 화재 현장을 방문한 건 사고 22시간 만이었다. 인천 낚싯배 사고 때는 국무회의에서 단체 묵념까지 했다. 그러면서 순직 용사에게만 인색한 것은 결국 북한 때문일 것이다. '김정은 쇼'를 다시 하려고 북이 싫어하는 일은 무조건 피하려는 것이다. 최근 북은 우리 군 관련이라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상황이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6/2019052602241.html

3) 여동생의 페이스북


4) 문재인, "기생충 빨리 보고 싶다"

문 대통령 "기생충 빨리 보고 싶다"...봉준호 감독에 축하했다가 비난 쇄도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에 "한류 문화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축하했지만 네티즌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 중 략 ~

또 "국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열두살 시절부터 꾼 꿈을 차곡차곡 쌓아 세계적인 감독으로 우뚝 선 봉준호라는 이름이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는 우리의 일상에서 출발해 그 일상의 역동성과 소중함을 보여준다"며 "아무렇지도 않아 보이는 삶에서 찾아낸 얘기들이 참 대단하다. 이번 영화 '기생충'도 너무 궁금하고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 중 략 ~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은 "나라 일이나 신경 쓰세요", "(청해부대) 해군 유족한테는 전화 한통이라도 해봤나요?" 등 문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다. 지난 4월 15∼29세 청년실업률이 11.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제 실정이 원인으로 보인다.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76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기생충: 봉준호 수상-명성에 잽싸게 편승


5) 영결식

"하늘도 울었다" 청해부대 최종근 하사 영결식 눈물바다(종합)

대전 국립현충원서 안장식, 어머니 몸 가누지 못하고 할머니는 손자 이름 부르며 오열

~ 후 략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5%98%EB%8A%98%EB%8F%84-%EC%9A%B8%EC%97%88%EB%8B%A4-%EC%B2%AD%ED%95%B4%EB%B6%80%EB%8C%80-%EC%B5%9C%EC%A2%85%EA%B7%BC-%ED%95%98%EC%82%AC-%EC%98%81%EA%B2%B0%EC%8B%9D-%EB%88%88%EB%AC%BC%EB%B0%94%EB%8B%A4-%EC%A2%85%ED%95%A9/ar-AABY4Qn

*광주에서는 39년 전 일에도 콧물까지 훌쩍이더니

6) 조선일보 악마 만들기: 조선일보=일베

<조선일보> "최종근 빈소 안간 건 北눈치보기" vs 민주당 "일베 사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청해부대 입항때 발생한 사고로 순직한 최종근 하사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낙연 국무총리가 조문을 안 간 것을 뜬금없이 '북한 눈치보기'라고 색깔공세를 편 데 대해 "사설은 해당 신문사의 공식적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데, 이러한 ‘일베’ 수준의 사실관계마저 틀린 사설을 쓴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방상훈 대표는 이런 사설이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이것이 조선일보의 공식 입장인지를 밝히기 바란다"며 방 대표에게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순직한 군인의 장례식 총리나 대통령이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참석을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북한 눈치보기’나 ‘남북 관계’와 연관짓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언론중재위 제소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통해 이 사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고 조선일보사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며 사과 요구 불응시 법적대응 등을 경고했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620


7) 고 최종근 특별배려 쇼

文대통령 "故 최종근 하사 부모에 위로"…예정 없던 박수 요청(종합)

제64회 현충일 추념식…6·25유족·김혜수와 위패봉안관 참배
최 하사 부모, 文대통령 내외와 대표 분향

~ 중 략 ~

문 대통령은 이날 고 최종근 하사의 가족·동료들을 챙기려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됐다. 앞서 군(軍)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이 안타깝게 순직한 최 하사의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한 일각의 비판이 있었던 터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헌화·분향 때 최 하사의 부모와 대표 분향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과 김 여사가 분향을 마친 뒤 집례관이 퇴장 안내를 하려하자, 직접 최 하사의 부모에게 분향을 권했다.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와 관련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통령 내외분의 대표 분향을 순직 유공자의 부모님이 함께 한 것은 6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얼마 전 순직한 해군 하사 최종근, 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대통령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추념사 낭독 때에도 "최 하사의 유족들께 따뜻한 위로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언론에 사전배포된 문 대통령의 추념사에는 없던 내용이다.

~ 후 략 ~

http://news1.kr/articles/?3639710

2. 헝가리 참사, 여기도 악마가 필요해!

1) '위대한 령도자' 만세! : 이게 나라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헝가리 유람선 사고 관련 관계장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2019.05.30. (사진=청와대 제공) 역시 A4 photo@newsis.com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9053013527693759



2) 2019년 5월, 문재인 관심 돌변
(1) 청해부대 환영행사 참사(24): 사상자->기생충
(2) 헝가리 유람선 참사(30): 사망+실종자 신속구조(노란 잠바, 외교부 공항) 쇼


3) 민경욱이 악마다다다다!


민경욱 '골든타임 3분' 언급 논란 계속…여야 4당 일제히 비난(종합)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참사를 두고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의 이른바 '골든타임 3분'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헝가리 유람선 참사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진 가운데 민 대변인이 '골든타임은 3분'이라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정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한국당이 연이은 망언과 실언으로 국민께 고통과 상처를 주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당의 대변인까지 국민의 마음을 헤집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민 대변인은 온 국민이 애통한 마음으로 헝가리 유람선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라며 "모든 희생자와 실종자 그리고 그 가족 전원이 고국으로 무사히 돌아오실 때까지 매분 매초가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 중 략 ~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국당의 역대급 막말 퍼레이드는 오늘도 경신 중"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더 참혹하게, 더 잔인하게, 더 비정하게. 이런 '저급한 감수성의 소유자'가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참담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비극적인 사고까지도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대변인. 막말이 '최상의 가치이자 유일한 관심사'인 대변인. 이쯤 되니 인간과 금수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며 "제발 금수보다 못한 인간은 되지 말자"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은 입만 열면 막말, 실언을 쏟아낸다. 정치에도, 국민 정서에도, 재난구조에도 아무 곳에도 도움이 안 된다. 제발 입 좀 닫고 가만히 있기 바란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도 구두 논평에서 "재난 상황에 대한 일말의 공감능력도 없고, 더군다나 국민적 슬픔을 정쟁꺼리로 삼고자 한 악의적인 의도는 끔찍하다. 특히 세월호 참사 때와 다를 바 없는 인식과 태도에 국민들은 경악 그 자체"라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 후 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6/375049/





<문주당과 똘마니들>의 국민팔이-악담 경연대회

[리얼미터] 61% "헝가리 참사 정부대응 긍정적" vs 24% "부정적"
대부분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에서 긍정평가 다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904

3. 누가 사이코패스 - 악마일까?

1) 민경욱의 상식적 지적
(1) 객관적 사실-상식: 일반인 골든타임 3분
(2) 문재인 구조 쇼: 시간이 문제다

2) 사이코 문: 공감력 O, 쇼통(이기주의+사기)

(1) 최종근 죽음에 냉담, '기생충'에 미친 관심
*노회찬: 자살공작(경)->유언장(정)->맥주파티(문)->장례

(2) 골든타임 3분 알면서 언론P 구조 쇼

3) 4당연합, 민경욱 악마몰이
(1) 메시지 외면->'국민정서' 동원 무작정 막말
(2) 메신저 공격
(3) 민경욱=말, 4당연합=저주

4) 일베, 워마드, 박사모 뺨치는 문돗개-문빠
(1) 민경욱 말보다 100배 악랄
(2) 박사모: 박통교 신도, 맹목적 충성=진심
(3) 문돗개(김어준, 손석희, 이상호, 김용민, 김제동): 같은 사안(위안부, 사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명박근혜 공격 문재인 옹호/친문
(4) 대깨문: 노통교 광신도, 저주와 마녀사냥

5) 민주당->문주당->똥통(똥파리) 전락

(1) 이재명 무죄->문재인 성공->대동단결 요청

이재명 "민주개혁세력, 작은 차이 넘어 대동단결해야"

http://m.news.zum.com/articles/52915229

(2) 이재명, 날조-음해-저주

민주당 게시판: 이재명 음해와 저주로 대배
노통교 광시도(똥파리) 발광대회: 전광훈과 한기총 수준

(3) 이재명과 한국의 앞날이 걱정

이재명의 착각: 노통교 광신도들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착각

이재명의 작전?: 민주당 개조 가능한가?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