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 전에는 선동된 상당수의 국민들과 같이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서 박근혜 탄핵을 외쳤던 사람이며!
그리고, 리 짜이밍(=이재명)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될 때까지만 해도 이재명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난 몇년간 실사구시를 통한 성찰의 과정을 통해서 국제적인 문제와 연계해서 국내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왔으며 그 과정은 정말로 참담하고 기나긴 과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이재명과 경기동부연합 등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들의 실체가 중국 공산당과 북한, 러시아 등의 의도대로 놀고있는 세력들이며 이재명 그리고 박원순 등은 그들의 얼굴마담이라는 것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또 이재명과 그 세력들이 암호화폐로 미국인 '버질 그리피스', 북한과 관련되어있다는 것을 미국의 소리방송을 보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발견한 사람입니다.
전부 다 말씀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세월호를 이용해서 대통령을 탄핵했던 그 세력들이 촛불혁명이라고 부르는 그 사건은 분명히 중국 공산당, 북한 등과 연결된 그들이 이재명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진행한 좌파식 쿠데타였으며 명백히 '촛불 쿠데타'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수십년간 그 세력들이 남한 사회의 지하에서 기다려오고 준비해온 21세기 통일전선전술의 결정체였다고 봅니다.
물론 그때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질 못하고 문재인이 되었지만요! 그리고 저들도 절반의 성공이었던거구요.
그래서 저들은 우리가 이재명이라고 부르는 중국공산당과 그 세력들이 내세우는 얼굴마담 '리 짜이밍'을 통해서 한국을 중화제국주의 전초기지로 삼기 위해 가장 약한 연결고리로 여겨지는 한미일동맹의 해체를 위해 반일의 가면을 쓴 반미선동인 반일종족주의 프로파간다를 퍼트리는 것이며 그 선두에 '짜이밍 리'와 함께하는 수구꼴통 민족주의 종북운동권이 있습니다.
그들은 수십년의 세월동안 저들의 21세기 통일전선전술을 실행해 왔으며 그 주요 전술 중의 하나가 노조를 통한 언론 및 여론 장악입니다.
노조가 정치, 언론, 사업 등을 장악한 당이 바로 공산당이며 그런 나라가 바로 일당독재 공산주의 국가인겁니다.
비록 현정권이 윤석열 정부이긴 하지만 이미 세월호 사건과 박근혜 탄핵과정을 통해 언론과 여론을 장악했던 노조를 비롯한 친중적이며 친북적인 그 세력들은 아직까지 건재하다고 봐야합니다.
저들은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수호하고 대한민국이 '중화제국주의'의 속방으로 전락하고 미국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동맹으로부터 멀어지는 걸 막고자 하는 국민들의 사기를 떨어뜨려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의욕을 꺽기 위해서 저들과 이익관계를 같이한다고 느끼는 일부세력들을 통해 여론조작 및 선동전을 하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따라서 15%에서 20% 정도는 진보를 표방하는 사회주의 좌파들의 여론으로 과표집 되었다고 보이며 그런 걸 여론조사 결과라고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인천 계양 을'에서 이재명이 원희룡에게 지거나 겨우 이길수도 있으며 계양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중화제국주의와 '리 짜이밍'에 대한 위기의식이 있다면 단 한표도 그에 주지않길 바랍니다)
따라서 이렇게 과표집되고 편집된 여론조사에 결과를 그냥 아무런 비판도 없이 앵무새처럼 얘기하는 언론노조가 장악한 주요언론의 발표에 현혹되지 마시고 총선에 적극적으로 투표해서 중화제국주의 한국정치 지부장이라고 볼수있는 '리~짜이밍'과 그 패거리들을 국회에서 몰아내고 민주당을 '더불어 중공당'에서 '자유민주주의 민주당'으로 바꿉시다.
문재인 정권은 사실상 끝났다.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중도층이 이탈한다며 당 지도부에 항의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국가공영방송 KBS의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그리고, 윤석열은 다음 대선주자 2위로 급부상했다.
KBS의 여론조사는 박정희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3배가 되는 비율로 노무현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표본에 넣으면서 왜곡된 결과다!
사실상, 이 번 총선은 정상적인 경우라면 민주당의 대패가 이미 예정되어있다.
아마도 서울 종로구 그리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대규모 선거 부정이 있을 가능성이 무척 높을 것이다.
노회찬의 죽음의 비밀을 영원히 덮어야만 하는 저들은 결국 윤석열도 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은 방법이라고는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 이 외에는 길이 이미 없다고 저들은 여길 것이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바로 그것이 저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 있다.
https://youtu.be/HP7G6ILCNsg
최상천의 사람나라 (20-6)
2020.2.1.
실사구시 2020-2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1. KBS 2020 총선기획조사
2차조사
조사 대상: 전국 19세 이상 남녀
표본 크기: 2000명
유선전화면접 9.4%, 무선전화면접 90.6%
조사 방법: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응답율: 17.2%
기간: 2020년 1월 18~21일(4일간)
표본 오차: 95% 신뢰수준 +-2.2%p
조사 기관: 한국리서치
심층 분석, 재해석하면 실사구시 가능
2. 친노 73.7% 표본으로 여론조사
1) 대통령 호감도 조사
미디어오늘-리서치뷰
전현직대통령 호감도 조사
기간: 12월 28일부터 1월 1일까지 5일
박정희 31%
문재인 23%, 노무현 22%, 김대중 8%
박근혜 4%, 이명박 4%, 김영삼 2%
KBS 2차 조사, 표본 구성
[문15]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 얼마나 호감이 가십니까?
3. 친노 73.7%로 만들어낸 KBS여론
1) 문재인 국정평가
[문9]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지금까지 국정운영을 어떻게 하였다고 생각하십니까?
(1) 노무현 호감 73.7%
(2) 노무현 호감: 73.7% -> 53%(리서치뷰)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4) 50-50: 한국다 +16.6%(52.1-35.5)
2) 정당 지지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노무현 호감 53%, 비호감 41%
(3) 노무현 호감 50%, 비호감 44%
3) 가상 득표율
(1) KBS: 노무현 호감 73.7%, 비호감 22.9%
(2) 호감 53%, 비호감 41%: 한국당 +9.8%
(3) 호감 50%, 비호감 44%: 한국당 +13.6%
(4) 50-50: 한국당 +16.6%(52.1-35.5)
4. KBS의 2차 여론조사 분석결과
1) 친노 73.7% 표본->문재인 지지율 48.8%
친노 중 62.3% 문재인 잘한다.
친노 중 34.7% 문재인 못한다 평가
2) 민주당 지지율 37.9%
친노 중 49.3% 민주당 지지
친노 중 59.7% 민주당 비지지
3) 민주당 투표의사: 28.1%
친노 중 37.2% 민주당 투표의사
친노 중 62.8% 민주당 투표의사 X
4) 문정권 핵심 지지층(친노) 붕괴
5) 친노 자유한국당 지지-투표
친노 중 자유한국당 지지 12.4%
투표의사 민주당 37.2%, 자유한국당 10.1%
6) 결론: 친노도 등 돌렸다
5. KBS의 민심누설: 문재인 끝났다
가. KBS 1.2차 여론조사->분석, 재구성->민심
1) KBS 1차 조사
(1) 표본 사기: 민주당 투표자 48.6% 표본
((1)) 2016 지역구 민주당 투표 48.6%(37%)
((2)) 2016 지역구 새누리 투표 21.8%(38.3%)
((3)) 민주당 2배 이상 과다 표본: 새누리-한국당 대비
((4)) 민주당 +12.2%(30.5%-18.3%)
(2) 표본 정상화, 민심
((1)) 가상 득표율: 자유한국당 +14.9%(53.9%-39%)
((2)) 의석: 자유한국당 180~210, 민주당 70~100석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
5.9. 교통방송->리얼미터 여론조사(당선 2년)
조사: 5.7~8일, 전국 1008명 (4.30 패스트트랙)
1) 민주당-한국당: +1.6%
민주당 36.4%(3.7 하락) 한국당 34.8%(1.8% 상승)
2) 민주당이 높은 지역
(1) 인천경기 +21.5% : 민 44.9%(1) 한 23.4%
(2) 호남 +21% : 민 43.5%(13.6% 하락), 한 22.5%
3) 한국당이 높은 지역
(1) 대구+경북 +25.4% : 민 24.1%, 한 49.5%
(2) 대구+세종+충청도 +10.7%: 민 32.8%, 한 43.5%
(3) 부산+울산+경남 +10.6%: 민 30.2%, 한 40.8%
(4) 서울 +10.5%: 민 33.0%(39%), 한 43.5%(30.3%)
민주당 -6%, 한국당 +11.2%->17.2% 뒤집어짐
황교안 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3일 광주를 찾아 문재인 정부 규탄집회를 가지려다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혼쭐이 났다.
~ 중 략 ~
이들은 '세월호 7시간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황교안을 처벌하라' '5.18 역사왜곡 황교안은 광주를 당장 떠나라' '5.18 학살 전두환의 후예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700만 촛불, 1700만 청원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거세게 항의하며,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기도 했다.
~ 중 략 ~
황 대표는 "공수처는 시민들과 상관이 없다. 정권 입맛에 맞는 수사를 하기 위해 공수처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정부, 이런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상황을 보면 우리들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중 략 ~
그는 그러나 5.18단체들이 사과를 요구한 '5.18 망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황 대표 연설후 이동하는 과정에 한국당 관계자들과 시민단체 간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경호원과 경찰은 시민단체들이 뿌리는 물세례를 막기 위해 우산을 펴고 스크럼을 짜서 황 대표를 보호했고 이 와중에 시민단체 회원들과 한국당 당직자, 카메라 기자 등이 엉켜 혼잡스러운 아수라장이 연출됐다.
한 시민은 "황교안은 왜 와서 길을 왜 막고 난리냐. 물러나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황 대표는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역무실로 피신했다가 간신히 역사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18일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것은 지역감정을 조장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 중 략 ~
그는 “1987년 대선 때 노태우 전 대통령이 광주에 왔을 때 유세장에서 돌을 집어 던지고 신문지에 불을 붙였다”며 “노 전 대통령은 대구로 가 광주에서 얻어맞고 왔다고 엄청나게 지역감정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교안 대표 역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며 “황 대표가 광주에 오려면 망언 의원에 대해 중징계를 해야만 기념식 참석 자격이 있는데, 유야무야 깔아뭉개고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이는 (의도적으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 모든 작태는 다시 한번 인구가 많은 영남의 지역감정 조장 의도가 아니라면 건전한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행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이사장은 “황 대표가 광주에 왔을 경우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며 ‘3무(無) 지침’을 제안하기도 했다. 유 이사장은 “첫째,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둘째, 절대 말을 붙이지 않는다. 셋째, 절대 악수를 하지 않고 뒤돌아 서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무현재단은 오는 18일 서울, 19일 부산에서 시민문화제를 개최하며 전주 등 지역위원회 차원에서도 추모행사를 이어간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이정미 "한국당, 전두환 일당과 차이 없어"
"황교안, 망언자 그대로 두고 광주 올 수 없다"
2019-05-16 10:51:49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6일 5.18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학살만행을 공공연히 옹호한 자, 잔인한 말을 동원하여 광주시민의 피맺힌 가슴에 두번 세번 대검을 꽂은 자들을 그대로 두고 감히 광주에 올 수 없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에서 "망언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의 출범을 방해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39년 전 광주시민을 폭도라고 했던 전두환 일당과 차이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유한국당은 당장 국회에 복귀해 5.18 망언자에 대한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 정상화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광주에 가서 나라를 쪼개고, 5.18을 정쟁화한다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 43.3%·한국 30.2%…지지율 격차 1.6%p→13.1%p[리얼미터]
송고시간 | 2019-05-16 09:30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급등하고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급락해 지난주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던 양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 중 략 ~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일주일 전인 9일(목요일) 주중 집계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최소치인 1.6%포인트까지 축소됐으나, 이번 주 다시 13.1%포인트로 대폭 확대됐다.
~ 중 략 ~
일각에서는 지지율의 큰 변동을 두고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불안정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데이터 안정성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며 "자동응답(ARS) 방식의 조사가 그 불안정성을 키우는 요인이 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중 략 ~
한편 5·18 민주화운동 왜곡 처벌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0.6%, 반대 의견이 30.3%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3일 조사에서는 찬성이 55.0%, 반대가 34.7%로 나타났는데 찬성 여론이 다소 확대됐다.
2) 조작 의혹
민주-한국 지지율 격차 논란…리얼미터 "그 정도 변화 흔해"
한주홍 2019.05.16. 18:41
"집권당 대표 말 한 마디에 여론조사 결과까지 뒤바뀌는 세상이다."
~ 중 략 ~
이 대표는 지난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당 지지율이 상승하고 여러 지역에서 민주당보다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민주당과 한국당 간 대체적으로 15%p 정도 차이가 난다"며 "문재인 정부 2주년 기념 여론조사에서도 한 군데만 이상한 결과를 보도했고 나머지는 대개 10%p에서 15%p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 중 략 ~
나 원내대표는 16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다고 한 마디 하시니까 갑자기 민주당 지지율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지금 민주당이 갑자기 최고치가 된 게 납득이 잘 안 되지 않느냐. 이 대표 한 말씀에 여론조사 지지율이 이렇게 올랐나 생각해봤다"고 강한 불신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