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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5강-조미결전 3-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 트럼프, 김정은에게 '당근과 채찍'을 드리대다가 참교육 당하다! -


  최근에 며칠 동안 뉴스를 제대로 보지 못했더니만, 이런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오만하고 건방진 USA는 자주성과 존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자주독립국가 North Korea를 그들이 자기내 국토 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하게 생각하는 알아서 기는 나라 South Korea와 처럼 취급하는 무례를 저질렀다. 그리고, 명백히 USA가 애걸복걸해서 회담을 구걸할 때는 언제고 마치 자기들의 대북압박 정책이 무슨 효과가 있어서 정상회담이 이뤄지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절대해서는 안될 굉장히 무례하기 짝이 없는 위선적인 행동을 했다. 

 남한의 전문가들은 한 수를 더 떠서 문재인 대통령 더러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요구를 언론을 해댔다. 더구나 '정세현, 문정인'이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것이 지금 나에게도 큰 충격이다. 그 말을 하는 그 분들의 본 뜻이 무엇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대북관계 전문가인 두 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트럼프를 도와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건 이 나라 국가원수를 거의 택배회사 배달부 취급한 발언이다.  

  아무리, 우리가 주권을 두 개씩이나 미국에게 넘겨준 숭미반공주의  꼬봉국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할 수 있는가? 두 분이 대통령께 개인적으로 만나서 조언을 드리는 차원이라면 그럴 수 있겠으나 언론을 통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분명히 국격을 완벽하게 추락시키는 행위다. 

  아마도, 그 분들도 North Korea의 핵무력 완성이라는 상황이 가져온 정반대의 상황전개가 어떤지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North Korea의 외무성 차관 최선희는 USA와 South Korea를 질타하며 훈계를 했다. 그들로서는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얘기다.  그들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USA와도 동등한 주권국가로서 임하는 그들을 마치 USA 대북압살정책에 굴복해서 나오는 것처럼 USA, South Korea 정부와 South Korea의 언론들은 얘기했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USA는 각 종 허장성세로 대북위협을 해댔지만, North Korea의 태도는 한결같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5강

조미 결전 3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최선희와 성김(김성용, 1973 김대중 납치사건 주범 김재권 아들), 2016.6.22. 베이징
2018년 5월 27일, 통일각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회담 대표로 또 만났다.



1. 4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1) 판문점 선언

2). 한국인 정신개벽

(1) 평화체제에 대한 열망 폭발
(2) 김정은에 대한 인식 반전


2. 조선의 선제적 약속 이행

1) 핵미사일 실험 중단 선언(420 전원회의)-실행
2) 표준시 변경(5.5)
3) 트럼프 요청→간첩 3인 석방(5.9) : 트럼프 쇼
4)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5.24)


3. 미국의 조선말 조련작전

1) 상응 조치 전무

2) 볼튼 주도, 조선 난도질

(1) 리비아식 해법(선폐기 후보상) : 참수작전
(2) 핵무기, 핵물질 미국 반입 폐기
(3) 생화학무기도 검증 폐기
(4) 인공위성 발사 금지
(5) 인권 문제 해결

3) 폼페오(5.11) : 한국만큼 부자 만들어준다.

폼페오 장관은 11일 국무부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면 북한과 북한 주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넘쳐흐르는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아울러 북한이 빠르게 비핵화하기 위해 대담하고 조속한 행동을 취한다면 미국은 북한이 미국의 친구인 한국과 동등한 수준의 번영을 이루는 데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1) 미국이 한국 부자나라로 만들어줬다
(2) 북도 우리가 부자 만들어주겠다!
(3) 미국의 오만, 무지, 허세
주체의 나라, 자력자강 전략에 대해 너무 무지

4) 군사 위협

(1) 맥스썬더 훈련(5.11~25)

((1)) B-52(핵공격), F-22랩터(스텔스, 참수작전), 비행기 100대
((2)) ‘역대급 훈련’ ‘승리의 길’ 자랑

기사입력 2018-05-16 20:24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소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다. 북한이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문제 삼자, 훈련에 참가한다고 알려졌던 미군의 핵전략폭격기 B-52가 한반도로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중략-특히 F-22 스텔스 전투기는 적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은 채 적진 깊숙이 침투한 뒤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북한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군 전략자산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F-22는 총 8대로, 한미연합훈련에 F-22 8대가 참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실시된 한미 공군연합훈련 ‘비질런트 에이스’에서는 F-22 6대가 참가해 최대 규모였다. 아울러 핵무기 투하가 가능한 B-52가 이번 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판문점선언에서 남북상호 적대행위 금지에 합의한 북한으로서는 큰 배신감을 느낄 거라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됐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또한 지난 14일 있었던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진수식 축사에 나서 ‘우리는 승리하고 있다’고 발언해 불필요하게 북한을 자극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사기도 했다.▶北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선언 잉크 마르기도 전에 전투훈련…국제사회에 우려와 실망 안겨줘”=중앙통신은 “11일부터 남조선 당국은 미국과 함께 남조선 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공중 선제타격과 제공권 장악을 목적으로 대규모의 ‘2018 맥스선더’ 연합공중전투 훈련을 벌려놓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략-이어 “미국이 진정 대화를 바란다면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조성할 것이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는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ohan@heraldcorp.com

(2) 전략자산 출동(체널A, 5.18 저녁)

((1)) 부산항에 사전배치선 소더만(24000명 1달 사용할 탄약), : M1A2탱크 120대, M2A2장갑차 100대, M109자주포 40문,
((2)) B-52 한반도 인근 출격
((3)) 병원선(의사100명) Mercy 도쿄 입항예정

5) 조선=말, 조련작전

(1) 조련사 : 당근과 채찍으로 경주마 조련하듯

((1)) 채찍 : 군사압박, 마구잡이 요구, 참수 위협
((2)) 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2) 트럼프 당근팀(폼페오), 채찍팀(펜스, 볼턴) 사이에서 오락가락

(3) 무지와 무례

((1)) 동네 조폭/양아치 수준
((2)) 국가와 민족의 존엄을 생명처럼 여기는 <주체의 나라>를 말 취급

(4) 허장성세 기만전술

((1)) 굴욕적 정상회담 구걸, 타협 불가피성 은폐
((2)) 허장성세 : 맞을래? 봐줄까? 형님이 보장해 줄게!

(5) 사기 : <조선 비핵화⇄체제보장-경제지원> 교환---미국 시각


4. 더미국 코메리칸

1) 문재인-한반도 신경제 구상-책과 USB

(1) 문재인이 만든 ‘북한’경제개발계획서(주도) : 트럼프, 폼페오 능가(지원)
(2) 김정은이 ‘남조선’개발계획서를 준다면?

4.1.2. <판문점 선언> 위배

판문점 선언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1)) 전단지 살포 : 못 막을 거면 ‘선언’에 넣지 말아야
((2)) 태영호-국회(자유한국당)
((3)) 맥스썬더(5.11~25)

3) 압권 : 조선 핵과학자 외국 이주 얘기(문정인)

2018-05-16 19:35:40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16일 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을 취소하고 북미정상회담 백지화도 경고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여간 빨리 오해를 극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중략-그는 미국이 요구하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대해선 "핵무기와 관련해 가역적 현상이 생기는 것은 사람 때문으로, 북한에 핵과학자 1만5천명이 있다고 한다"며 "미국은 핵과학자의 직업을 전환시키고 다른 나라에서 평화적인 목적으로 일하게 데려갈 용의도 있다"고 주장했다.

(1) 더미국 코메리칸 : 조선 패전국, 범죄집단 취급
(2) 미국/트럼프 따까리 노릇 : 평양에 트럼프타워, 맥도날드→공격 불가-체제보장


5. 조선의 경고 1 :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 담화 (5,16)

1)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조선의 입장

(1) 조미정상회담은 미국 요청(폼페오)→김정은 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미관계의 불미스러운 력사를 끝장내려는 전략적 결단을 내리시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폼페오 미 국무장관을 두 차례나 접견해주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참으로 중대하고 대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2) 조선은 핵보유국, 조선반도 비핵화 용의, 조선의 CVID 아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을 비롯한 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관리들은 선 핵포기,후 보상방식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리비아핵포기방식이니,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니, 핵,미싸일,생화학무기의 완전페기니 하는 주장들을 꺼리낌없이 쏟아내고있다.
이것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 대국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내맡기고 붕괴된 리비아나 이라크의 운명을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강요하려는 심히 불순한 기도의 발현이다.

-중 략-

핵개발의 초기단계에 있었던 리비아를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와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

(3) 조선반도 비핵화 선결조건 :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 끝장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비핵화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하였다.

(4) 경제지원, 체제보장은 헛소리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5) 일방적 핵포기 요구하면 회담 재고
트럼프행정부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지만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며 다가오는 조미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담화의 핵심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회담
((2)) 미국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회담 안 한다.

(2) 군더더기/포장/사기 없는 정확한 의사 표현

(3) 그런데 이렇게 정확한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

(4) 한미 전문가들의 정체?


6. 트럼프의 조선 위압 : 죽을래 살래? (5.17)

트럼프 "北비핵화하면 김정은 정권 보장하겠다"...
"북한은 '한국모델' 적용된다"

"비핵화 이루어지지 않으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될 것이다""비핵화에 합의하면 김정은은 미국의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한국처럼 부유한 국가를 통치하게 될 것"이라며 김정은 회유시진핑이 회담 방해한다며 불편한 심기 드러내

-중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5.17) 오후 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의 회담에 앞서 약 13분간 북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자들에게 밝혔다.-중략-그는 "미국은 한 번도 카다피에게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고, 군사력을 지원하겠다는 등의 얘기를 한적이 없다"며 "(그랬기에) 들어가서 초토화 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딜은 다르다며 "(비핵화 합의가 성사될 경우) 김정은은 온전히 자신의 국가를 통치할 것이고, 그의 나라는 매우 부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e'd be in his country. He'd be running his country. His country would be very rich.)이어 트럼프는 한국의 산업적인 측면과 한국인들의 능력을 거론하며 "이번 북한과의 딜은 리비아 모델이 아닌 '한국모델'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들은 근면한, 대단한 사람들"이라며 "김정은의 인민들도 (마찬가지로) 매우 근면하다"고 말했다. (His people are tremendously industrious. If you look at South Korea -- this would be, really, a South Korean model in terms of their industry, in terms of what they do. They're hardworking incredible people.)그러나 트럼프는 카다피가 초토화되었던 점을 상기하며 "(북한과의)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리비아 모델이 실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딜이 성사가 된다면 김정은은 매우 매우 행복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ut the model, if you look at that model with Qaddafi, that was a total decimation. We went in there to beat him. Now that model would take place if we don't make a deal, most likely. But if we make a deal, I think Kim Jong Un is going to be very, very happy. I really believe he's going to very happy. But this is just the opposite.)또한 "존 볼튼이 최근 한 발언도 같은 맥락"이라며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도록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그럴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nd I think when John Bolton made that statement, he was talking about if we're going to be having a problem, because we cannot let that country have nukes. We just can't do it.)트럼프는 김정은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많은 것을 해줄 준비가 되어있고, 그도 우리에게 그렇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 회담만 잘 된다면 김정은과 잘 지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은 매우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We're willing to do a lot. And he's willing to, I think, do a lot also. And I think we'll actually have a good relationship, assuming we have the meeting and assuming something comes of it. And he'll get protections that will be very strong)

-중 략-

트럼프는 김정은이 중국을 두번째 방문한 후 변화가 생긴 것 같다며 "김정은은 이 딜을 정말로 원했었다. 중국과 무슨 얘기를 한 것 같다. 시진핑이 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트럼프는 "하지만 미국과 북한은 현재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계속해서 회담 장소 및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회담 성사 여부는 곧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민찬 기자 mkim@pennmike.com

1) 내 말 들으면 살려주고, 안 들으면 죽인다!

(1) 비핵화(CVID) 하면 : 김정은 강력 보호, ‘한국 모델(South Korea Model)'(미국 지원 경제개발 모델) 적용 엄청난 경제지원

(2) 비핵화 거부하면 : 리비아 모델 적용 : 조선 초토화, 김정은 참수

2) 神놀이(심판자) 트럼프

(1) 조선의 목숨, 내 손에 달렸어!
(2) 미군기지 코메리칸은 미국교(트럼프 목사) 집단


7. 조선의 경고 2 : 실무회담 거부, 연락 끊음 (5.18)

미국 텔레비전방송 <CNN> 5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8일 싱가포르에 파견한 조섭 헤이긴(Joseph W. Hagin) 대통령 부비서실장과 미라 리카들(Mira R. Ricardel) 백악관 부국가안보보좌관은 현지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준비회담을 하려고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조선 대표들이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가타부타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싱턴포스트> 2018년 5월 24일부 기사에서 익명의 백악관 고위관리는 “그들은 기다리고 또 기다렸으나, 북조선 사람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북조선 사람들은 우리에게 전혀 연락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 사람들을 그냥 서 있게 만들었다”고 잔뜩 볼멘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호석, 개벽예감 300, 자주시보)

1) 정상회담 성사 전후

(1) 조선의 대미 핵압박

(2) 미국 회담 구걸

(3) 선 핵무력 완성, 평화올림픽

(4) 정의용 특사 통해 조미정상회담 간청

(5) 조선 허락

(6) 성사 이후 미국 정반대로 행동

((1)) 트럼프의 ‘최대 압박’→김정은 굴복→회담 성사
((2)) 완전한 비핵화 강압
((3)) 굴복하면 체제보장, 경제지원

2) 김계관 경고(핵보유국)→트럼프 신놀이(생사여탈 심판자)

3) 조선, 싱가포르 실무준비회담(5.18) 거부, 연락 단절


8. 놀고 있는 미국, 한참더미국 코메리칸

1) 네오콘의 전쟁 위협 (5.20~21)

美 부통령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장 떠날 용의 있다"
이해진 기자 입력 2018.05.22. 09:17 댓글 843개

-전 략-

이어 펜스 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 수 있다(could play Donald Trump)고 생각한다면 이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전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은 김 위원장이 정상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려고 한다면 남는 것은 군사충돌 뿐이라고 밝혔다.

(1) 그레이엄(상원의원)의  전쟁협박(5.20)
(2) 펜스(부통령)의 리비아식 해결-파토(5.21)

2) 조미정상회담 기념주화 발행(5월 21일)

(1) 조선의 1,2차 경고 가볍게 여김 : 핵보유국 인정 거부
(2) 양키의 망상 : 조미정상상회담 계획대로---기념주화 자랑

3) 트럼프 원맨쇼로 끝난 한미정상회담(현지시간, 5월 22일, 12시)

(1) 트럼프 36분 원맨쇼 : 문재인을 들러리 취급
(2) 문재인 귀국하자마자 조미정상회담 일방 취소
(3) 무례한 트럼프, 오만불손한 미국

4) 더트럼프 정세현 : 문재인은 트럼프의 볼턴이 되라!

정세현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트럼프, 文대통령에게 미션 줘", "볼턴식 '핵물질 반출' 요구한듯"
2018-05-24 08:46:28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다음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한테 미션을 줬다고 봐야 되니까. 그 얘기 들어보고 답을 내놓겠죠. 그래야 결론이 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중략-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준 '미션'에 대해선 "트럼프가 2년 내에 끝을 내야 된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그거 말고 뭐를 지금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라면서 "먼저 핵무기나 핵물질, 핵시설이나 핵기술은 시간이 좀 걸리는 겁니다. 또는 핵기술이라는 건 과학자들 얘기인데 핵기술 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고 취업까지 해결해야 되니까. 핵시설은 크게 의미가 없어요. 그건 천천히 해도 돼요, 폐기는. 왜냐하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이 이미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그거를 어떻게 빨리 반출을 하느냐"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그 다음에 핵무기 특히 ICBM. 이런 걸 해체를 하느냐 아니면 반출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2년 내에 결론을 내되 끝장을 내되 끝을 보되 좀 초기에 6개월이면 6개월 이런 기간 내에 끝을 내라. 또는 11월달 중간선거를 의식해서 11월 전에 뭔가 북한이 가시적으로 이거 확실하게 비핵화한다. 이건 트럼프의 공이다.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뭔가 액션을 취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겠는가"라고 덧붙였다.진행자가 이에 '무기를, 특히 ICBM 같은 걸 미국으로 지금 반출시켜가지고 미국에서 해체하는 걸 보여주자는 거냐'고 묻자, 정 전 장관은 "그게 지금 사실은 볼턴이 했던 얘기"라면서 "그런데 그전에도 우크라이나의 핵무기를 또 러시아로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선례가 전혀 없는 건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1) 장기적 비핵화 과제

((1)) 핵시설 해체

((2)) 핵기술 불능화 : 과학기술자 핵과 분리, 재취업

(2) 11월 중간선거에 써먹을 수 있는 ‘트럼프 공로’ 필요

((1)) 11월용 확실한 업적 : 핵무기, ICBM 미국 반출→해체
((2)) 트럼프가 준 문재인 미션 : 김정은 설득→핵무기, ICBM 미국 반출
((3)) 핵무기 외국 반출, 우크라이나 사례가 있다.

정세현의 조언 : 문재인은 트럼프를 위해 볼턴이 되라!!!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9.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5.24)

北최선희 “美 우리 선의 계속 모독하면 북미회담 재고려”
• 2018-05-24 09:23:24

  21일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조선이 리비아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느니,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 선택안은 배제된 적이 없다느니, 미국이 요구하는것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주제넘게 놀아댔다.

-중 략-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를 고작해서 얼마 되지 않는 설비들이나 차려놓고 만지작거리던 리비아와 비교하는 것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아둔한 얼뜨기인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에 이어 이번에 또 부대통령 펜스가 우리가 리비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는데 바로 리비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우리 자신을 지키고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힘을 키웠다. -중략-그들의 말을 그대로 되받아 넘긴다면 우리도 미국이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보게 할 수 있다.-중략-저들이 먼저 대화를 청탁하고도 마치 우리가 마주앉자고 청한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저의가 무엇인지, 과연 미국이 여기서 얻을 수 있다고 타산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뿐이다.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미국이 우리와 마주앉지 않겠다면 구태여 붙잡지도 않을 것이다.

-최후통첩-

주체107(2018)년 5월 24일 평양

1) 미국 주도/주체 ‘회담 프레임’ : 북은 조선말(당근과 채찍)

(1) 회담 시작 : 미국/트럼프의 압박전략 승리

((1)) 트럼프의 ‘최대 압박’(Maximum Pressure)→북 굴복→회담
((2)) 문재인 : 형님 만세!

(2) 회담 주체 : 미국

((1)) 핵심 주제 :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
((2)) 해결 주체 : 미국이 북의 항복(CVID)을 받아낸다.

(3) 항복에 대한 보상 : 미국

((1)) 체제보장 : 불가침조약이 좋아, 종전-평화체제가 좋아?
((2)) 보상(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4) 트럼프 : 최고의 조련사/해결사

((1)) 아이젠하워 이래 10 대통령 실패
((2)) 트럼프의 ‘위대한 성공’→노벨 평화상

2) 김계관→최선희의 주장 : 미국의 회담 프레임 박살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정상회담

(2) 미국이 대화 청탁 : 정상회담 구걸

(3) <완전 비핵화-체제보장> 프레임은 미국/코메리칸 망상

((1)) 완전 비핵화(CVID)는 횡설수설, 주제넘는 소리
((2)) 미국이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 원치 않는 헛소리(주도성 과시)

(4) 조선이 보는 회담본질 : 한국전쟁 종전-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회담

3) 최선희(외무성 아메리카 담당 부상)의 최후통첩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다.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을 재고려할데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것이다.

*<최후통첩 최선희> 만나러 통일각으로!(5.27)
*김영철(최고 브레인, 블랙리스트) 뉴욕 초청 : 트럼프의 정상회담 열망 반영
*더 이상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는 없다.

*김정은의 트럼프 참교육 : 딜 브레이커(기후협약~이란핵)→딜 메이커
*딜 브레이크-국제 망나니짓 : 파리기후협약 탈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유네스코 탈퇴, 동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도 인정, 이란핵협정 탈퇴

(1) *싱가포르일까 평양일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0강 김정은 탐구① 핵미사일 마술 - 한반도 비핵화는 없다.

미국, 북한에게 끌려 결국 평화의 길로 나오나?

  나 역시도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리라고는 애초에 보질않는다.

  그렇지만, 마치 미국이나 중국의 압력에 못미쳐서 시간벌기전략이라는 민족주의를 버린 가짜우익(수구세력)들의 주장에는 썩은 웃음이 나온다.

  물론! 북미정상회담 후에는 시끄러울 수도 있을 것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김정은이 북미동맹 이상을 제시했을 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미군 1개 사단 병력을 신의주나 청천강이북지역에 주둔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제안을 협상카드로 친서에서 제시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한다.

  그렇지 않다면, 북한이 핵 포기를 얘기한단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질 않는다.

  핵을 놓는 순간에 미국이 제멋대로 나올게 뻔하고 말그대로 마음대로 북한을 부술게 뻔한데 어느 바보가 죽을 게 뻔한 짓(비핵화)을 하겠는가?

  김정은에게 비핵화는 미친짓이다.

  따라서, 비핵화는 없다.

  나도 이 선생님처럼 핵동결 수준에서 모든 한미상호조약폐기, 전략자산출동금지, 미군철수, 북미동맹체결과 북핵동결로 종래에는 끝날 확률도 있다.

https://youtu.be/qlZhwdEv6uY

최상천의 사람나라 20강

김정은 탐구((1))

핵미사일 기술



사람나라 5강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2017.9.2)
사람나라 7강 : <평화핵전략과 김정은>(2017.9.24)
사람나라 18강 : < 코리안 미러클 2017>(1918.1.27)

1. 2017, 조미 극한대결과 그 결말

1) 조미 전쟁분위기 극한 고조

(1) 조선 : 핵실험, 미사일 발사
(2) 미국 : 전략자산 한반도 총출동, 선제공격, 예방공격론
(3) 유엔 말전쟁 : 트럼프 vs 리용호
(4) 참수부대 창설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

(1) 조선의 수소탄 실험, ICBM 성공
(2) 김정은 핵무력 완성 선언(11.29) : 미국전역 핵공격능력 보유


2. 2018, 상상을 뛰어넘는 일들

1) 김정은 2018 신년사 : 미국 잡아서 세계를 흔든다.

(1) 국가 핵무장 완성 과시

지난해에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 중 략 -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오지 못합니다.

미국본토 전역이 우리의 핵타격사정권안에 있으며 핵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우에 항상 놓여있다는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2) 평창동계올림픽 참가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당국이 시급히 만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3) 평화핵전략

  지난해 국제정세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책참화를 들씌우려는 제국주의침략세력과는 오직 젇의의 힘으로 맞서야 한다는 우리 당과 국가의 전략적판단과 결단이 천만번 옳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책임있는 핵강국으로서 침략적인 적대세력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그 어떤 나라나 지역도 핵으로 위협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나갈 것입니다.


2)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1) 특사단 파견 : 김여정, 김영남, 김여철(남-천안함 폭침 주범) 등
(2) 문재인-김정은 합작 : 미국/일본 방해 회피,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3) 남북정상회담 조율


3) 특사단 방북(3.5~6)

  중앙TV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를 읽어 보시고 참으로 훌륭한 친서를 보내온 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면서 특사에게 자신의 인사를 꼭 전해줄 것을 당부하셨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이와 관련, 김 위원장은 앞으로의 남북관계 개선,발전방향에 대한 자신의 구상을 피력한 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보장하기 위한 "중대하고도 예민한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담화를 나눴다"고 중앙TV는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올해에 들어와 60여 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과거의 몇 년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전진해 온 것이 실증해주는 바와 같이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3월 6일)

  서훈 "김정은, 금년안 핵,평화체제 큰 가닥잡겠단 의지"
  서미선 기자 입력 2018.03.10. 12:25 댓글 213개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서훈 국가정보원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한국, 미국과 현재 걸림돌이 되는 모든 현안, 즉 핵과 미사일, 평화체제 문제에 대해 금년 안에 큰 가닥을 잡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지난 8일 대북 특별사절 대표단 방북 결과를  갖고 미국 워싱턴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김위원자의 신년사 이후 급격한 국면전환 행보배경을 두고 "기본적으론 김 위원장이 그런 계획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신년사부터 시작해 동생 김여정, 김영철(통일전선부장)을 한국에 내려보내고 한국특사단을 만나고 그런 과정을 보면 김 위원장이 가진 구상을 읽을 수 있다." 앞으로 이뤄질 합의,실행 주체도 남북미가 모두 참여하는 것이 돼야 한다"고 한다.

  앞서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북과 남은 정세를 격화시키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말아야 하며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참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1) 신년사, 김정은-조선은 평화핵전략 실천

  (2) 민족 공조->상상초월 결과(핵미사일-평화체제 해결) 자신감

  ((1)) 북과 남이 서로 이해하고 마음을 합치고 성의있게 노력하면 상상을 초월하는 그 어떤 일도 이루어낼 수 있는 것

  ((2)) 특사단 파격 대우-중국 대비

  (3) '나의 친구' 김정은 : 특별한 김정은

      ((1)) 삼대 극존중 : 김정은 리더십의 근원
      ((2)) 리설주 회동
      ((3)) 정성을 다하는 모습 : 동방예의지국 김정은

  (4) 문재인 극존중

      ((1)) '표창장' 받는 듯한 김정은
      ((2)) '참으로 훌륭한 천서'에 감사


   4) 평화의 집 남북정상회담(4.27)

   (1) 전환 : 단절,대결->평화,교류
   (2) 조미정상회담 통과의례
   (3) 비핵화는 선언적 의미

   5) 방미 특사단(3.8. 김정은 메시지)->조미정

   (1) 대미 특사단 : 초특급 대우

    ((1)) 특사단-트럼프 백악관 회동에 미국 수뇌부 총출동
    ((2)) 특사단 직접 결과 발표 요청 : 세계 이목 집중
    ((3)) 트럼프 직접 브리핑실 방문 고지

   (2) 트럼프 45분만에 조미정상회담 OK(5월)
    **김정은의 트럼프 특효약(맞춤처방)은 ?

   (3) 김정은과 문재인, 남북 평화공존->조미정상회담


3. 조중정상회담 (3.25~28)


1) 특별기획 : 극비 비공식 열차 방문

(1) 비공식 방문 : 신비주의
(2) 열차 방문 : 하루 종일 세계의 이목 집중
(3) 전통적 방문방식 재현->혈맹 복원


2) 중국의 황제급 대우 : 트럼프 이상

(1) 최고 의전 : 도로 경호, 최초의 인민대회당 실내 의전
(2) 양 당 최고 권력 총출동
(3) 시진핑 극진 대우 : 7시간 회동, 직접 안내/설명, 조어대, 2차례 식사


3) 성과

(1) 조중 혈맹관계 회복 시작

((1)) 조선의 핵무력 완성 선언 : 핵보유국
((2)) 미국-중국의 근본 요구 : 비핵화
((3)) 미국-유엔 총동원 봉쇄,압박 : 중국이 미국 앞잡이 역할
((4)) 조선의 대응 : 친미반중 ; 조선의 중국 거부와 패싱->조미정상회담 성사
((5)) 중국의 불안 : 조중혈맹->조미천선 ; 미국의 중국포위 강화
*핵미사일은 언제든지 방향을 바꿀 수 있다.:워싱턴->베이징

((6)) 중국 항복 : 시진핑의 황제접대와 '유일무이한 혈맹' 선언
((7)) 시진핑 : 트럼프 꼬봉(대북 목조르기 첨병)->김정은이 대이은 혈맹동지

시진핑 연설 : 전통적인 중조 친선은 피로써 맺어진 친선으로서 세상에 유일무이한 것이며 뿌리깊고 잎이 우거진 나무와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줄기처럼 우리 두 당과 두 나라 인민에게 행복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2) 대미 전쟁억지력 강화


(3) 대미 협상력 강화 : 정전협력->평화협정 공조 전략

((1)) 정전협력 3당사자 중국과 공조관계
((2)) 중국, 비핵화 단계별 실행에 동조

(4) 월드스타 김정은 : 시진핑이 소개자 역할


4. 예술단 방북(4월 1일, 3일) 공연

1) 달라진 북

(1) 김영철 기자단 취재 방해 공개 사죄
(2) 김정은 노래, 가수에 깊은 관심-최진희에게 고마움 표현
(3) 이설주-남편
(4) 반응, 공감과 호응 : 전체주의 음악->개인주의 음악 수용

2) 달라진 남

(1) 방송3사 녹화방송 36.6% 시청률
(2) 다음 검색어 독점

3) 인식과 행동의 변화 : 상대부정,전쟁,대결->상호인정,평화,협력

(1) 문재인과 김정은이 앞장, 모범
(2) 대중적 관심과 공감 확산
(3) 봄이 온다->가을이 왔다.

5. 핵미사일 마술

1) 코리아 미러클 2017

(1) 남 코리아

((1)) 촛불혁명 : 평화공존을 위한 주권자혁명
((2)) 문재인 정권 : 정상화 정권 ; 평화공존 지향

(2) 북 코리아

((1)) 핵,경제 병진노선->핵무력 완성
((2)) 김정은의 평화핵전략

2) 코리아 줄탁동기 : 문재인, 김정은이 모범---민족평화공조

(1) 월미(越美) 자신감

((1)) 촛불혁명(민주주의) : 미국으로부터 정신적 독립---아직 반미는 불가(사드)
((2)) 핵무장력(리용호 유엔연설) : 대미 자신감

(2) 한반도 평화와 평화공조, 통일 열망

(3) 코메리칸-매독세력 무력화 : 자멸의 기수


3) 거대한 변화의 핵 : 조선의 핵무력 완성(2017.11.29)

(1) 핵무력 완성 선언(2017. 11.29)->4개월의 마술같은 거대한 변화 목도

((1)) 평창올림픽->평화올림픽
((2)) 남북정상회담
((3)) 조미정상회담
((4)) 조중정상회담
((5)) 일본과 러시아의 대북 구애
((6)) 김정은의 세계 주도

(2) 미국 핵공격능력을 갖춘 핵미사일의 위력 확인

(3) 핵미사일 없는 조선-김정은 미국의 악마놀이 장난감


6. 핵무력 완성, 민족사의 대사변

1) 핵미사일 : 패권국가, 강대국의 필수품

(1) 공식 핵보유 국가 : 유엔 상임이사국
(2) 핵+ICBM : 미국, 중국, 러시아, 조선, 인도, 이스라엘(미국)

2) 조미 대결과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의미

(1) 미국 대 코리아 일방주의

((1)) 분단과 무한대결(투견) : 남=미군기지, 북=악마
((2)) 전쟁과 인종청수
((3)) 봉쇄와 말살정책 : 악마화-동북아 개입의 필수품

(2) 북 코리아(조선)의 대항

((1)) 핵무장이 유일한 대안
((2)) 평화핵전략 : 핵무장력 완성으로 결실

3) 평화핵전략->핵무장력 완성의 의미

(1) 김일성 3대 숙원사업 성취 : 평화핵전략이 진짜 선대 유훈

(2) 핵무장력 완성->평화공존->평화핵전략 성공

((1)) 미국 핵공격 능력 보유->대미 전쟁억지력=평화 확보, 국가안보 확보
((2)) 북 공격 불가 : 미국 군사력이 북 코리아에게는 무용지물
((3)) 핵무장력-대미공격력 : 평화공존, 평화협상의 필수품

(3) 조미대결(1945~), 조미전쟁(1950~)->전쟁종식->평화공존 불가피

(4) 경제발전-생존의 필수조건

((1)) 대미 재래식 군사대결은 자멸의 길 : 선군주의, 고난의 행군 경험
((2)) 핵무장 : 국방비 획기적 감축, 군인->생산

4) 민족사적 의미 : 유사이래 일대사건

(1) 자기보존 수단, 침략 예방능력, <나라수호신-슈퍼 이순신> 확보
(2) '약소국 의식'-사대주의(중국, 몽골, 일본, 미국) 탈피->자주성, 자존심 획복
(3) 자기실현->강대국-大코리아 기반
(4) 세종대왕 한글 창제 이래 최대사건
(5) 핵미사일 완성한 김정은은 민족사의 슈퍼 이순신
(6) 자기보존수단(핵)+자기실현능력(한글)=강대국

7. 김정은의 1차 시험대 : 북핵->코리아핵

1) 조선(북 코리아)과 김정은의 힘 : 현대사의 불가사의
(1) 최악의 나라 : 최빈국, 전대미문 세계 왕따, 3대 세습 전체주의 국가
(2) 이런 나라가 핵무력을 완성하고 세계를 흔드는 비결은?

2) 태극기부대 진짜 우익이라면

(1) 우리 민족 만세! 핵무력 완성 만세! 김정은 동지 만세!

(2) 태극기+인공기 시위

3) 비핵화는 미친짓

안드레이 란코프 : 비핵화는 자살행위, 핵동결 타협

(1) 김정은 자살행위
(2) 조선 자멸의 길 : 군비경쟁, 초토화-망국
(3) 반민족 행위 : 미군기지-약소국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수단 없앰

4) '조선반도' 비핵화의 의미

(1) 남

((1)) 비핵화 : 핵무기 철수, 핵우산 철수, 전략자산 출동금지
((2)) 한미상호방위조약 폐기
((3)) 주한미군 철수
((4)) 미군=핵보유국의 조선반도 진입 금지조약

(2) 북 : 핵무기 폐기, 핵 불능화


5) 비핵화-평화협정 불가능

(1) 핵미사일 : 평화협정-평화공존의 유일 무기
(2) 비핵화-평화협정은 모순
(3) 비핵화는 죽는 길 : 포기 불가(전쟁, 군비경쟁)

6) 김정은 능력시험

(1) 조미평화 : 평화핵+평화협정
(2) 북핵->코리아핵 : 동북아(미,중,일,소) 전쟁터/먹이감->당당한 주권국가의 필수 조건

7) 촛불의 선택은?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 미국의 (G)MD는 사기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 미국의 (G)MD는 사기다.

http://blog.naver.com/woorikangsan/220816222053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1. 두 가지 이야기

1) 시진핑의 단호한 사드 거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항저우(杭州)에서 4시간 이상 마라톤 정상회담에서 갈등현안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며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시진핑 주석은 회담에서 “중국은 미국이 사드 시스템을 한국에 배치하는 데 반대한다”며 “미국 측에 중국의 전략적 안전(안보) 이익을 실질적으로 존중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고 중국 외교부가 4일 전했다.

 시 주석은 한반도 비핵화, 한반도의 평화·안정 수호, 대화·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 등 자국의 한반도에 관한 3대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각 당사국이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동을 피함으로써 정세의 전환(긴장완화)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뷰스앤뉴스, 16.9.4)

(1) 시진핑, 오바마에게 “사드 한국배치 반대” 직접 얘기

(2) <‘사드 반대’→오바마 무시> 행동으로 시위

① 중화주의 발동 : 트랩 서비스도 거부-‘패권국가 원수’ 작심 무시
② 행동으로 한반도 사드 배치 반대 보여주는 중국 : 여기는 중국 땅

(3) 중국의 보복 : 상상불허

① 사드 배치되면 이런 중화주의가 한국을 향할 것
② 아마도 영토, 정치, 군사, 경제 무차별 공격으로 나올 것
③ 한국이 견딜 수 있을까?

2) LA Times(2014.6.15) 탐사보도 : GMD는 사기다

$40-billion missile defense system proves unreliable
David Willman Contact Reporter
After a decade and $40 billion, U.S. missile defense system can't be relied on, even in scripted(각본) tests.

At a cost of about $200 million, the mission had failed.
Eleven months later, when the U.S. Missile Defense Agency staged a repeat of the test, it failed, too.

The next attempted intercept, launched from Vandenberg on July 5, 2013, also ended in failure.---1999년 이후 ‘각본 시험’(scriped tests)조차 대부분 실패

The Ground-based Midcourse Defense system, or GMD, was supposed to protect Americans against a chilling new threat from "rogue states" such as North Korea and Iran. But a decade after it was declared operational, and after $40 billion in spending, the missile shield cannot be relied on, even in carefully scripted tests that are much less challenging than an actual attack would be, a Los Angeles Times investigation has found.

중 략

Official pronouncements about the GMD system, The Times found, have overstated its reliability.

중 략

Intercepting a ballistic missile is a supreme technical challenge. Scientists liken it to hitting one speeding bullet with another.

(1) MD 사기

① ‘악마’ 설정 : N. Korea, 이란은 ‘악의 축’, ‘불량 국가’
② 진짜 표적은 중국 : pivot to asia
③ 환상적 사기 프로젝트 : ‘총알 맞추기’ 프로젝트
*사드의 ‘hit to kill' 기술이 바로 ’총알로 총알 맞추기‘
④ 400억(44조 원) 달러 낭비
⑤ 성과 전무 : ‘각본 시험’조차 확실한 성공은 8회 중 1번
***풍선 맞춰놓고 성공 선전

(2) 권력+군부+업체의 삼위일체 사기

① 권력 : ‘악의 축’ 사기질---사실은 중국, 러시아 겨냥
② 군부-관료 : 군국주의(안보사기)+허풍
③ 업체 : 돈벌이

2. ‘S. Korea 낙점’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

1) 사드포대 배치 : 중대한 국가 전략적 결정

Work(국방부 부장관) described the batteries as “strategic assets” whose movement was a “very, very important national-level decision.” A THAAD system, moved to Guam last year, was sent in response to North Korean provocations, he said.(stars and stripes, 2014-10-1)

(1) 사드포대 : 전략 자산

① 미국 영토에만 배치 : 텍사스 5포대, 괌 1포대(임시 배치)
② 이렇게 중요한 사드를 한국에 배치

(2) 사드 포대 이동/배치는 중대한 국가 차원 결정사항

(3) 한국 배치 결정 : ‘사드포대’의 한국 배치는 미국의 중대한 전략적 결정

(4) 주권국가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

① 미국의 일방적 결정
② 앞잡이 박근혜
③ 그 비밀은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와 칠푼이에게 있다. 2) 북 핵-미사일 대응, 남한 방어 목적이 아니다

(1) 핵, 미사일 방어 불가능

① 전혀 검증 안 된 우주 박치기 기술(hit to kill technology)---사기
*정면 타격 가능성은 1/1억 확률도 안 됨
*그래서 실제 미사일 요격 시험은 하지도 못한다. *‘각본 시험’(scripted test, 대기권에서 풍선 요격) 조차 대부분 실패

② 핵 공격은 막아도 비슷한 정도 피해

③ 북 미사일 최소 1천 기---사드 포대 보유 미사일 48발, 총생산 250발(MIT 포스톨)

④ 기만탄, 분열탄(노동미사일), 잠수함 발사(SLBM) 미사일 대처 불능

(2) 서울 방어 배제

① 수도 방위 : 강원도, 경기도 어디에 배치해야
② 서울 방어+박치기 기술(정면 타격) 고려하면 수원, 평택, 오산 등에 수십 포대 배치해도 방어 불가능

3) 중국 감시도 주목적이 아니다.

(1) 중국 군사동향 감시에는 X밴드 레이더 배치로 충분

① X-밴드 레이다 감시 범위 : 2천~3천㎞
② 군사적 이익 : 일본, 미국(본토, 항모)

(2) 사드 미사일은 DF-21D, DF-41에 대한 방어력이 전혀 없다.

(3) 그런데 사드포대(미사일+레이더+포대) 국가전략 차원 배치 결정

4) 미국의 국가 전략을 주목하자!

(1) 위장 전략 : 악의 축, 불량국가 조선(북한), 이란 공격 방어

① 조선, 이란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MD 추진-$400억 투입---뻥
② 사드포대의 괌 배치, 한반도 배치 모두 N. Korea의 도발 핑계

(2) 미국의 진짜 전략 : pivot to asia ; 중국을 포위하라!

5) 중국포위전략에 왜 하필 한국을 희생양으로 점지했을까?

3. 20년 한국 무역 ; 중미 역전

*이하, 한국은행 지역별 국제수지 통계 처리

1) 20년(1995~2015) 사이 한국무역 변화

(1) 미국 : 21%→11.8%---반으로

① 1995 : 241.3 + 304.0 = $545.3억
② 2015 : 698.3 + 440.2 = $1,138.5억(2.1배)

(2) 일본 : 19.1%→7.4%---1/3로

① 1995 : 170.5 +326.1 = $496.6억
② 2015 : 255.8 +458.3 = $714.3억(1.4배)

(3) 미국+일본 : 40.1%→19.2%

(4) 중국 : 6.4%→23.6%+3.3%(홍콩)=26.9%

① 1995 : 91.4 +74 = 165.4
② 2015 : 1,371.2 + 902.5 = 2,273.7(13.7)

(5) 2015 <중국 vs 미일> 무역 규모 비교

① 미국의 2배, 일본의 3.2배
② 미국+일본의 1.2배

2) 한중 무역의 특징

(1) 규모 비중 폭발적 증가

① 1995년 : 21%(한미) vs 6.4%(한중)
② 2000년 : 20.1% vs 9.4%
③ 2005년 : 13.2% vs 18.4%
④ 2010년 : 10.1% vs 21.1%
⑤ 2015년 : 11.8% vs 23.6%

(2) 23년 연속 흑자, 최고 흑자 교역국

① 높은 수출 비중 : 5년(11~15) : 총 수출의 25.2% (6,968억 / 27,622억)
② 수교 이후 23년(1993~2015) 연속 흑자
③ 최근 10년(06~15) 총 $3,982억 흑자
④ 최근 5년(11~15) 총 $2,661억, 연평균 $532억 흑자

3) 2015년 무역 수지

(1) 미국과 일본

① 미국 : $258.1억 흑자
② 일본 : $202.7억 적자
③ 미+일 : $35.4억 흑자

(2) 중국과 홍콩

① 중국 : $468.7억 흑자
② 홍콩 : $289.3억 흑자
③ 중+홍 : $758억(83조 원) 흑자

1960 1970 1980 2000 2015
미국 39.9 35.9 25.7 30.8 24.4
유럽연합 33.7 35.2 22.1
한중일 7.9 10.5 12.1 19.5 22.3
EA+P 11.2 13.7 16.2 24.4 29.0

4) 무역 규모/비중의 미중 역전

(1) 1965~1980년대 : 미국+일본이 압도적 교역국

① 1965 : 미국 38% + 일본 34% = 72%
② 1975 : 미국 27.7% + 일본 30.1% = 57.8%
③ 1985 : 미국 28.1% + 일본 19.7% = 47.8%

(2) 1992년 수교 후 한중 무역 폭발적 증가

(3) 무역 규모 역전

① 2003 수출 : 중국(351억) > 미국(342억)
② 2004 교역 : 중국(794억) > 미국(616억)
③ 2009 교역 : 중(1,409억) > 미+일(1,379억)

(4) 중심 이동 : ‘한-미일 중심’→ ‘한-중 중심’ 5) 미국의 위기의식

(1) 아주 위험한 변화 : 한국의 대외 경제관계 중심 축 이동

① <한-미일 중심→한-중 중심>
② 기술격차-거대 중국시장은 한국에게는 축복
③ 경제 외 영역도 축복 : 한류

(2) 세계 유일 ‘환상적 미군기지’를 잃을 수도 있다.

① 한중관계 : 경제적 우호관계→정치∙군사적 우호관계(김대중, 노무현)
② 한국은 미국 예속국가(속국-미군기지) 탈피 노력(정권교체)
③ 평화시대가 지속되면 미군기지에서도 벗어날 것

(3) 지역공동체 가능성

① 중국(G2), 일본(G3), 한국(G11)이 지역공동체로 갈 수 있다.
② 동북아(신 중심)에서 밀려나면 미국 패권은 끝

6) 한국인의 인식 변화

(1) 조폭적 서열주의 한국인 : 영호남, 한일, 남북

(2) 미국을 뒤로 밀어버렸다 : ‘북-미’, ‘중-미’

4. pivot to asia의 핵심 전략 : 한중 관계를 깨라!

1) 한-중-일을 찢어라!

(1) 세계체제의 중심 이동 : 유럽(제국주의)→미국(패권주의)→동북아
*knoema 자료 통계 처리

(2) 중국의 힘 : AIIB의 위력

① 중국의 힘과 위상을 보여준 은행
② 미국의 방해에도 57개국 참여 출범 :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러시아, 호주,한국
③ 미국, 일본 불참
④ 참여국 계속 증가
⑤ AIIB, BRICS Development Bank를 통해 미국 주도의 국체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대항---반 패권주의---경제체제(신자유주의), 정책(구조조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캐나다가 31일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신청을 공식 발표했다. 북미 국가 중 첫 가입 신청이다. 중국 항저우(杭州)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G20 정상 중 가장 먼저 중국을 방문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친중국 정책을 공식화하며 중국에 선물을 건넨 것으로 풀이된다. 캐나다 이외에 브라질·이란·남아프리카공화국·필리핀 등 20여개국이 AIIB 가입을 신청해 올해 말에는 회원국과 신청국을 합하면 90개국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올1월 출범한 AIIB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13년 동남아시아 순방 중 직접 제안한 국제기구로, 아시아 인프라 확충 및 육·해상을 잇는 21세기판 실크로드인 일대일로(一帶一路)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6월 29일 한국과 러시아·독일·영국 등 총 57개국을 창립 회원국으로 공식 출범했으며 자본금만 총 1000억 달러(약 111조원)에 달한다. AIIB는 중국이 미국 주도의 아시아개발은행(ADB)에 반기를 들고 만든 대항마로 여겨져 미국의 전통적 우방인 캐나다는 당초 가입 의사를 밝히지 않았다. 앞서 미국과 일본은 AIIB 가입을 거절했다. AFP통신은 “(캐나다의 AIIB 가입 신청은)우방국에게 AIIB 가입을 지속적으로 만류해온 미국에 대한 쿠데타”라고 보도했다.(중앙일보 2016.9.1, “트뤼도, 중국 방문 AIIB 가입 신청…우방 미국 만류에도 친중국 공식화”)

(3) 동북아 지역경제공동체의 공포

① 유럽연합(EU, 1993)
②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 미국, 캐나다, 멕시코
③ 남미 국가연합(2008.5.23 출범 선언) : 현재 13개 회권국
④ 아프리카 연합(AU, 2002) : 53개국
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1967 설립) : *아세안(10개국) + 3(한중일) 포럼
⑥ 브릭스 : 5개국
⑦ 한중일은 왜 경제협력체를 만들지 못할까?

2) 아시아 회귀(pivot to asia), 아시아 재균형 전략(Obama doctrine)

Over the past few decades, as China’s economic and military power have increased, the world has faced the possibility that power in the Asia-Pacific will shift decisively away from the United States. Since his 2008 presidential campaign, Barack Obama has acknowledged the region’s importance to the United States’ global position, and since 2011, when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announced the United States’ “pivot” to Asia, it has been enshrined as a central focus of U.S. foreign policy. “In the Asia-Pacific in the twenty-first century,” as Obama put it in a speech to the Australian parliament in 2011,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all in.” (Foreign Affairs, 2016-3-3, Making Good on the Rebalance to Asia)

(1) 중국 파워 급성장과 미국의 과제

① 현실 인식 : 수십년 동안 중국의 힘↑→미국은 아시아-태평양 패권을 잃어가고 있다.
② 핵심 과제 : 중국 견제/제압→패권 유지

(2) 오바마-클린턴의 대책 : ‘아시아 재균형 전략’

① 오바마 독트린(2008) : 외교정책의 기조, 유럽-중동 중심→아시아 중심
② 오바마 : 아시아 재균형 전략-중국 포위-에 올인 선언(2011)
③ 클린턴 : pivot to asia---계승 확실

3) <pivot to asia는 중국포위/제압→패권 유지 전략>의 성패

(1) <미일동맹 + S. Korea=미군기지> + 미-인도 동맹을 통한 중국 포위

(2) 성패 : 한국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

① 한중 우호관계 : 한국과 중국이 무역-평화-우호 파트너인 한 중국포위 불가
② 한국이 미국 앞잡이가 되어야 중국포위 가능

(3) pivot to asia 핵심과제 : 한중 관계를 깨라!

(4) 미국의 목표

① 한반도 사드배치→S. Korea를 <중국포위작전 최전방>으로 고착하라!
② 한미동맹, 미-인도 동맹으로 중국을 포위하라!

4) 미국의 작전 핵심 : 한중 관계를 깨라!

(1) 사드 배치는 중국 감시, 군사 차원의 대책이 아니다.

(2) 미국의 패권전략, 국가전략

① pivot to asia(중국 포위) 차원에서 전략 자산 사드포대 한반도 배치 결정
② S. Korea, MD 시스템 자동 편입 : 중국 포위 최전방
③ S. Korea는 영원한 미국 것-미군기지 재확인

(3) 중국 포위 : 중국의 동아시아 지역협력→지역공동체 원천봉쇄

(4) <중국의 보복→한중관계 악화→한국 치명상> 유도

① 중국의 보복 : 어디까지, 시진핑이 무섭다.
② 한국 중국시장 상실 : 한국경제 치명상
③ 인접 강대국-최대 무역국가와 적대 관계, 결과는 뻔하다. (5) 한중관계의 근본적 변화 : ‘교역-평화’관계→‘군사-적대’관계
① 한국은 미국의 군사보호망(MD), ‘최고의 미군기지’, ‘영원한 미국 꼬봉’, 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② 유라시아철도의 꿈, 평화주도국가의 꿈은 개꿈
③ 한국은 독 안에 든 쥐 : 미래가 없다.

5. 칠푼이 굿, 나이스, 뷰티풀, 원더풀!

지난 4월 25일 생중계로 진행된 공식적인 한미 정상회견에서 조나단 칼 ABC기자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러시아와의 외교관계에 관한 질문을 던지고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북한 핵실험에 대한 대응조치에 관한 질문을 던졌다.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10분에 가까운 답변을 마친 후, 박 대통령이 답변을 해야 했으나 메모를 계속하며 머뭇거리자, 오바마 대통령이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즉, "불쌍한 박 대통령 질문이 뭔지 기억조차 못하시네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신문고뉴스, 2014.5.3)

1) 칠푼이, 2015년 9월까지만 해도 중국 만세! 아베 꺼져!

(1) 미국 만류에도 서방국가로는 유일하게 전승절 참석-발광패션 여왕 등극

(2) 아베가 만나자고 통사정을 해도 완전 무시

2) 2015년 말부터 오바마-아베 꼬봉으로 급변신

(1) 갑자기 10억엔에 ‘위안부’ 청구권 일본에 헌납(2015.12.28)

① 대를 이어 ‘위안부’ 죽이기 : 개인청구권 박살

② 오바마 박근혜 극찬

*오바마 1월 7일 전화통화 “정의로운 결과를 얻어낸 박근혜 대통령의 용기와 비전을 높이
평가한다”

*자기 나라 아이 하나 총 맞아 죽은 일에는 폭풍 눈물, 수십만 한국 ‘종군 성노예’ 피해자를
10억 엔에 팔아먹은 일은 ‘정의로운 결과’라고 언급.

③ 아베 소녀상 철거 약속 지키라는데 어버버

(2) 더 갑자기 개성공단 폐쇄(2016.2.10)

(3) 테러방지법(2016.3.2)?

(4) 사드배치(2016.7.13) : 꼬봉짓을 넘어 오바마의 주권침탈 범죄까지 알아서 뒤집어쓰기

3) 왜 갑자기?

(1) 미국 입장 : 정권 바뀌면 사드배치→MD 편입→중국 포위는 끝

① 무력배치권이 있어도 한국 정부의 동의는 필요
②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모두 MD 편입 거부 : 뼛속까지 친미파 이명박도 거부
③ 칠푼이 때를 놓치지 마라!

(2) 미국, 박근혜 정체와 비밀 파악→시키는 대로 해!

① 정체 : 칠푼이, 딱 맞는 표현이 ‘Poor President Park'(3P)
② 비밀 : 세월호 침몰의 진실(본험 리차드함)

4) 오바마, 칠푼이 활용 중국포위작전 실행

(1) 1단계 : ‘위안부’ 문제 10억엔 해결→미일동맹 + 한국=미군기지(미일 사용)

① 한미일 동맹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② S. Korea는 ‘최고의 미군기지’일 뿐이다.

(2) 2단계 :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단절---냉전체제 복귀 시나리오

(3) 3단계 : <S. Korea=미군기지> 사드배치 결정→pivot to asia-중국포위작전

(4) 단 8개월 사이 중국포위작전 시동 : 댕큐 칠푼이!

5) 왜 하필 성주에? : 정치적 결정

(1) 사드는 북핵 방어, 서울 방어 무관

(2) 중국 군사감시도 부차적 목적

① 성주 북방-서방은 첩첩산중
② 5도 상공감시 : 500㎞ 거리-50㎞ 상공에서 발견
③ 중국 감시에는 서해안(인천, 군산 등)이 적격
④ 조선 감시에는 강원도, 경기도가 적격

(3) 정치적 결정 : 박근혜의 국민(황국신민)-TK 지역(국방부)

① 가장 만만한 지역, 가장 말 잘 듣는 집단 선택
② 칠곡(통신센터) 가까와서 good

(4) 청와대-국뻥부의 오만관 오판 : 마을 한가운데 배치 결정

① TK 눈뜨다!
② 효녀 칠푼이

6) 미국의 세 가지 난관

(1) TK(성주, 김천)가 미국의 중국포위작전을 막고 나섰다!

(2) 시진핑의 확고한 반대 의지

(3) 한국 혁명적 리더(이재명)로 정권교체 가능성
***사드거부, 재벌해체, 국정원해체 못하면 한국은 끝(생지옥)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47강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지금까지 와서도 사드가 우리나라 방어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를 방어하기보다는 예전에 제가 예상했던대로 결국 항공모함 킬러 미사일, 중국의 뚱펑 미사일, 북한의 대함 미사일 등으로 부터 자국의 항공모함을 방어하자는 용도일게 뻔하죠! 물론, 북한의 미사일이 오키나와나 괌으로 가는 것도 감시하자는 의도도 있겠지만, 결국은 사드는 앞으로의 전쟁에 대비해 자국의 항모를 보호하고자는 의도가 기본적으로 포함된 배치이죠! 비록 그 것이 요격률이 말그대로 의문투성이 이긴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전쟁을 위한 것인거죠! 2016년도 9월에 강의하신 내용이라서 지금의 북미간에 공포분위기가 극에 달한 상황과는 많이 다른 점을 참고하시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저도 다른 여러가지 정보를 보았지만, 우리가 보는 뉴스보도나 심지어는 유튜브영상들도 사실은 여러사람들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된 부분이 많습니다. 예를들어 사드에 관한 내용들을 보면 마치 사드가 있으면 요격률이 70% 이상은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사드가 있어야 된다는 식으로 끝나는 뉴스보도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히 사드의 자체평가가 조작되었다는 LA Times의 보도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며 심지어 MIT 공대 교수이자 무기 전문가인 분까지도 사드는 허상덩어리라고 폭로하였으며, 얼마 전에는 김어준씨가 운영하는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기술이 있으면 나에게 소개시켜달라는 웃음 썩인 말을 남기며 비판하였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싹~ 빠지고 사드만 있으면 요격이 어느 정도라도 되는 것처럼 일방적으로 뉴스보드들이 나오는 현상을 보는 저로서는 지금의 북미간의 설전이나 ICBM에 관한 보도도 좀 생각하면서 봐야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모든 방송에서 12월 즈음에나 북한의 ICBM이 완성될 것이라는 보도가 많습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북한은 이미 ICBM이 사실상 완성됐다고 봅니다. ICBM의 마지막 완성 기술이 대기권 재진입 기술인데, 화성 12형 같은 경우 CIA등에서 성공한 것으로 본다는 보도가 벌써 5월달인가 있었고, 12형이 됐다면 14형도 사실상 완성은 된 것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이미 1년전에 사실상  ICBM이 완성을 해놓구서는 각 단계별로 하나씩 보여주면서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구요!

  아마, 앞으로 북한이 태평양 상공에서 수소탄실험을 한다면 그것은 이미 완성된 ICBM을 전세계가 확인하는 셈인거죠! 아무튼 김정은, 트럼프의 말폭탄으로 전쟁의 가능성이 높아진 지금! 과연 미국이 북한에서 수소탄 실험에 성공하는 상황되면 과연 북한을 공격할수있을까? 트럼프가 말한 것을 실행할 수 있을까? 나 역시도 많이 걱정됩니다.

 조금 희망적으로 보자면 결국은 사드, 핵잠수함, F35 등의 무기 사업의 한국내의 반발을 무마시키면서 판매를 늘리기 위해 이미 완성된 ICBM을 아직 아닌 것처럼 외부에 흘리고, 그 이전에 공격할려는 분위기를 조장해서 앞으로의 동아시아의 패권과 무기시장을 놓지않으려는 미국의 계획이지 않을까?하는 다소 희망섞인 생각을 해봅니다. 트럼프는 독일계 유태인이고 장사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니까요?

  (G)MD를 통한 미국의 세계패권 전략은 분명히 망상이지만, 그 미국 상위 1%들의 망상이 결국 우리를 전쟁의 위협에 놓이게 만드네요!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국토를 미군이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는 나라가 이 나라이니까! 더욱 우습게 보이겠지요!







최상천의 사람나라 47강

사드 갈림길②

사라지는 패권, 미국의 망상
1. 남중국해의 충격

1) 동아시아 패권 요지-남중국해

(1) 공해-통행로
① 연 4만 척 통행
②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석유 수입선의 90% 통과
③ 세계 해상 운송의 25% 차지

(2) 자원 : 석유, 가스

① 석유 매장량 : 1,100억~2천억 배럴, 세계 3~4위 국가 규모---중동보다 양질 석유
*사우디(2,626), 베네주엘라(2,112), 캐나다(1,752), 조선(1,470억 배럴-비공인)

② 천연가스 : 3조 8천억㎡

2) 중국의 선점과 인공섬-불침항모 전략

(1) 중국(장개석→현재)의 南海九段線(nine-dash line) : 남중국해 영해 주장---깡패 중국

(2) 미국-일본 따라 하기

중국 정부의 이러한 전략은 미국과 일본을 벤치마킹한 것이다. 특히 중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오키노토리시마(沖ノ鳥島)를 인공섬으로 만든 것을 그대로 흉내 내고 있다. 오키노토리시마는 도쿄에서 남쪽으로 1740km 떨어진, 태평양에 있는 산호초다. 평소에는 대부분 물에 잠겨 있으며 만조 때 수면 위로 70cm 정도 드러나는 면적 10㎡의 바위 2개로 구성돼 있다. 일본 정부는 1988년부터 3년간 2억5000만 달러라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방파제를 쌓고 콘크리트를 타설해 산호초를 지름 50m, 높이 3m의 인공섬으로 만들었다. 일본 정부는 2007년 이곳에 등대까지 설치하고 자국의 최남단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와 함께 이 인공섬을 기점으로 40만㎢의 해역을 배타적 경제수역(EEZ)으로 설정했으며, 2013년부터는 항구도 만들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오키노토리시마 북쪽 해역(17만7000㎢)을 자국의 대륙붕으로 설정했다.

(중 략)

 남중국해에서의 인공섬 건설 전략이 진척됨에 따라 중국도 일본처럼 이 해역의 각종 자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남중국해에는 석유 2130억 배럴, 천연가스 3조8000억㎥가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이 60년간 쓸 수 있는 석유와 146년간 사용할 수 있는 천연가스가 묻혀 있는 셈. ‘불타는 얼음(fire ice)’이라 부르는 가스 하이드레이트도 대량으로 매장돼 있다.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물과 가스가 높은 압력과 낮은 온도 상태에서 만나 이룬 얼음 형태의 고체 결정으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남중국해에 매장된 양만 중국이 130년간 소비할 수 있는 규모로 추정된다.

  더욱이 남중국해는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중요한 해상루트다. 매년 4만여 척 선박이 통과한다. 중국은 물론 한국, 일본, 대만이 수입하는 석유 중 90%가 이곳을 지나간다. 액화천연가스(LNG) 3분의 2도 이 바다를 경유한다.

  인공섬을 군사기지로 만드는 전략은 미국을 모방한 것에 가깝다. 미국 정부는 1966년 영국 정부와 협정을 맺고 인도양 한가운데 있는 영국령 디에고 가르시아 섬을 50년간 임대했다. 이후 미국은 이 섬에 군사기지를 건설해 해·공군 병참 기지로 활용해왔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당시에는 B-52 폭격기의 발진기지로 사용하기도 했다. 미국 정부는 현재 이 섬에 폭격기, 전투기, 공중급유기, 각종 함정, 잠수함 등을 배치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국이 인도양의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듯, 중국 역시 인공섬의 군사기지를 통해 남중국해를 무력으로 실효 지배할 수 있다. 인공섬들이 사실상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구실을 하는 셈이다.(주간동아 977호(2015.3.2), “남중국해에 인공섬 만드는 중국의 꼼수”)

3) 영토 분쟁, 패권 다툼

(1) 영토 분쟁 : 남중국해 섬 750개, 암초 3만 개---동서남북 사군도(沙群島) 중 난사군도에서 영토분쟁

① 난사군도(南沙群島) 섬(175) : 중국 10, 베트남 24, 필리핀 7개, 말레이 6, 대만 1
② 시사군도(西沙群島) 섬(130) : 전부 중국이 점령
③ 분쟁 당사 국가(9) : 중국, 베트남, 필리핀,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포르, 캄보디아

(2) 미-중 패권싸움

① 중국, 미국의 제해권에 첫 도전
② 패권국가 미국의 역외 개입 : 미국은 유엔해양법협약(the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 (UNCLOS)) 미가입국
③ 미일 공동전선 : 센가쿠열도(尖閣列島)-다오위다오(釣漁島)를 매개로 일본 끌어들임

(3)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 판결(16.7.12)

① 중국의 구단선(nine-dash line)은 근거가 없다.
② 난사군도를 통제하고 있는 국가라 할지라도 200해리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주장할 수 없다.
③ 인공섬은 섬이 아니다. 영유권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

4) 둥펑(東風)-21D와 남중국해의 충격

(1) 둥펑-21D에 겁먹은 미국

① 겁보 미국 : 약소국만 골라서 마녀사냥식 박살내기---그나마도 대부분 실패
② <항공모함 vs 둥펑 21D-항모킬러> 대결에 엄청난 부담---가장 빠른 미사일-마하 10, 자동비행 공격

(2) 인공섬 건설 실력

① 7개월 만에 인공섬 2개 완성(2015.7)
② 난사군도 인공섬(융수자오 암초) : 불침 항모, 활주로 3㎞-군용기 시험 성공

(3) 얼굴 없는 미국 : 천하의 미국이 숨어서 필리핀 등이나 떠미는 꼴

2. ‘미국 패권’은 이미 끝났다

1) 흔들리는 경제패권

(1) 약해지는 달러패권

① 달러=기축통화는 여전 : 유일 기축통화체제는 10년을 넘기기 어려울 것
*달러 패권 없는 미국, 어디로 갈까?

② 국제 결재화폐, 달러의 상대화(2014.1→2015.8)
*dollar 38.75%→44.82%
*euro : 33.52%→27.20%---이라크 침략
*pound : 9.37%→8.45%
*yuan : 1.39%→2.79%
*yen : 2.60%→2.78


(2) 유일 초강대국→G2, G3의 하나(Knoema GDP 통계 처리)

① 턱걸이 1위 : 2015년 GDP
*미국 : $17조 9천억
*유럽연합 : $16조 3천억, $19조 2천억(ppp)
*중국 : $11조, $19조 4천억(ppp)

② 구매력 기준 GDP는 유럽연합, 중국이 이미 미국 추월

③ 미국 GDP 세계 비중 : 39.9%(60)→30.8%(00)→24.4%(15)
*중국 : 4.3%(60)→3.6%(00)→14.8%(15)

④ GDP 2위 국가와 격차 7.5배(60, 영)→2.2배(00,중)→1.6배(15)
⑤ GDP <미국 vs 2~5위> : 2배(60)→106%(00)→85%(15)
⑥ 2020년대 어느 시점에 중미 GDP 역전 확실
⑦ 세계경제는 결국 G3로 갈 것

2) 힘빠진 군사패권

(1) 위력 잃은 핵무기

① 일본 원폭 투하 때가 핵 패권 절정기
② (구)소련 핵실험 성공(1949.8) 이후 상대화---미국, 소련의 진영(자본주의-사회주의)내 군사패권 핵심(~64)
③ 현재까지 9개 국가---미(1945.7.16), 소, 중(64), 영, 프, 이스라엘, 인도, 파키스탄, 조선(2006.10.9)
④ 핵 패권→세계 패권은 끝
⑤ 오직 두 나라에만 미국의 핵 패권 작동 : 일본, 한국

(2) DF-21D에 무너지는 항공모함 패권(해양 패권)

① 기술력, 무기 면에서 미국은 아직도 상당한 우위
② 미국의 대 중국/러시아 압도적 군사력의 핵심 : 니미츠급(10만톤) 핵 항공모함(10척), 항모전단(9)을 통해 제해권 장악, 군사적 위협, 전쟁 수행(이라크, 아프칸 전쟁)
*중국 고물 라오닝(67,000톤) 1척, 러시아도 1척
③ 중국 ‘항모 킬러(Carrier Killer)’ DF-21D(최고속도 미사일-마하 10 이상, 자동비행, 방어 불가?) 개발-배치(2010년 경, 백두산 부근)
④ 잉지(鷹擊)YJ-18 : 2중 속도(목표물 접근, 마하 2.5~3 급속 비행, 잠수함 발사 성공
⑤ 중국의 <남해구단선-인공섬-불침항모 작전> 강행에도 바라만 본 이유

(3) 해외기지 42개국, 7백여 개(찰머스 존슨, 제국의 슬픔, 739~천 개 이상)
① 군사기지 제국주의(제국의 슬픔)
② 꿈의 해외기지 : S.Korea---영토+군사주권포기각서=신체포기각서, 위안부까지 제공 2002년에 미국 국방부는 남한 내에 있는 국방부의 자산과 인력으로 101개의 군 시설과 37,605명의 미군, 2,875명의 미국 민간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7,027명의 미군 가족이 거주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제국의 슬픔, 129~130쪽)
③ 미국 42개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각 10여 국가, 중국 1개 국가

세계의 전략 요충지인 아덴만 인근 지부티에서 중국 최초의 해외 군사기지가 현실화되고 있다.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 아덴만에 있는 너비 30㎞의 바브-엘 만데브 해협은 세계 무역 물동량의 20%가 통과하는 전략 요충이다. 이 해협에 접한 아프리카 쪽의 작은 나라 지부티의 도랄레에서 지난 2월부터 중국의 첫 해외 해군 전초기지가 건설이 활발히 진행중인 상황을 <월스트리트 저널>이 20일 보도했다.(한겨레, 2016.8.21, “지부티에서 현실화되는 중국 최초 해외 군사기지”)

④ 머지않아 이렇게 많은 해외 군사기지는 엄청난 짐이 될 것 : 부담, 마찰

3) 시대착오 패권전략 : 중세 기독교 식 악마게임(선악 2분법)

(1) 군사 점령/개입-정치 공작-원조→친미 반공정권 수립/지원 : 대부분 남미 국가들

(2) 악마게임

① 만만한 나라 표적→악마/마녀→악마퇴치, 마녀사냥
② 미국이 만든 3대 악마 : 빨갱이=공산주의(communism), 이슬람-테러(이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조선(테러-핵)

(3) 침략전쟁→악마퇴치 : 전부 실패

4) 패권 몰락의 역사

(1) 동남아(민족주의)

① 베트남 침략전쟁(1965~75) 패배 : 1975년은 미국에게 결정적인 해
② 필리핀 의회 <미-필리핀 상호방위조약 연장안> 부결(91.9)→미군 철수(92.11.24)

(2) 중남미

① 원조-정치공작-군사 개입→친미 반공 군부독재 정권 수립
② 미국의 압도적 영향으로 종속경제, 양극화, 부패, 학살 만연
③ 최악의 빈부 격차(모두 GINI INDEX 40 이상) : 우루과이 41.9, 아르헨티나 42.3, 멕시코 48.1, 브라질 52.9, 온두라스 57.4, 미국 41.1
④ 좌파운동 : 신자유주의 반대, 민중생존권 확보, 불평등 축소, 종속 탈피-자주화
⑤ 칠레 사회당 라고스(1999), 브라질 노동자당 룰라(2002) 이후 대부분 국가 좌파 집권
⑥ 최근에는 자원 투자로 중국의 영향 확대

(3) 중동 : 십자군 만행

① 이란 : 정부 전복-팔레비 왕조→호메이니 이슬람혁명(1979)
② 이라크 침략전쟁(걸프전쟁, 살육게임) : 1차(90.8.2~91.1.17), 2차 침략(Operation Iraq Freedom, 2003~2011)
③ 미국 정체를 드러내다 : 대량살상무기→침략, 달러패권-석유장악, 무차별 폭격/학살 ---미국의 도덕성에 똥칠→패권주의의 윤리적 기반 파괴
④ 리비아, 시리아 무차별 공격→IS 위력
⑤ 미국은 아랍의 공적

(4) 중앙아시아 : 러시아 영향력 확대

(5) 아프리카 : 중국의 자원투자---10년 사이 $1천억

(6) 아직 미국의 패권이 통하는 나라 : 일본, 한국

5) 미국의 패권 몰락 3대 사건

(1) 베트남침략전쟁 패배 : 미국식 패권주의는 민족정신, 독립정신을 이길 수 없다.

(2) 이라크침략전쟁-중동정책 실패 : 리더십-도덕성 상실, 불의의 전쟁은 더 나쁜 결과를 낳는다(IS, 중동은 반미지역)

(3) 북핵 폐기 실패

① 악마게임 : <미국의 ‘김정은=악마’ vs 조선의 ‘미제=진짜 악마’>
② 악마게임의 결과 : ‘악마’에게 핵무기 선사

3. 미국의 망상

1) 패권 추구 국가의 두 가지 특징

(1) 계급/1당 독점/독재 : 1% 독점-양극화(계급분열-대립)

① 미국-중국 모두 0.1%의 슈퍼독점=패권
② GINI INDEX 40 이상 초독점-양극국가 : 미국 41.1, 러시아 41.6, 중국 42.1
③ 미국, 러시아, 중국은 아프리카, 남미 수준

(나) 세계은행 GINI INDEX(2010~2013)

① 양호 : 우크라이나 24.6, 노르웨이 25.9, 체코 26.1, 카자흐스탄 26.4, 핀란드 27.1, 벨기에 27.6, 덴마크 29.1, 이라크 29.5,
② 약간 문제 : 독일 30.1, 프랑스 33.1, 캐나다 33.7, 그리스 36.7, 베트남 38.7,
③ 심각-40이상 자본가 독점/독재 : 콩고 공화국 40.1, 터키 40.2, 세네갈 40.3, 미국 41.1, 러시아 41.6, 우루과이 41.9, 중국 42.1, 아르헨티나 42.3, 우간다 42.4, 이스라엘 42.8, 필리핀 43.0(12), 멕시코 48.1
④ 극심 : 브라질 52.9, 남아프리카 63.4

(2) 강력한 군사력과 군국주의 : 미국, 중국, 러시아

① 내부 모순을 해외 착취(달러패권+군사패권)를 통해 해소하는 전략
② 군사대결주의 : <국내의 계급대결→국가 간 군사대결>
③ 악마(초독점세력)가 악마/마녀 설정 공격 : ‘악의 핵’이 ‘악의 축’ 공격

(3) 패권주의=내적 패권(자본) + 외적 패권(달러+군사)

2) 미국 : <유일 초강대국-패권국가>→G2, G3의 하나

(1) 압도적 경제 규모→3대 경제권(미국, 중국, 유럽)

① 압도적 경제규모 : 2위의 3배 이상, 2~5위 능가
② 옛날 이야기, 10년 내 미중 역전

(2) 압도적 군사력→약한 나라 골라 조지기도 힘든 처지

① 도전자 제압능력 전무 : 중, 러 전쟁→공멸
② 1차 이라크 침략(1990) 이후 약소국 단독 전쟁도 불가
③ 2차 이라크 침략(2003) 이후 도덕성/신뢰 완전 상실---34개국 끌어들여서 전쟁
④ 세계 최빈국 고선(북한)과의 ‘한반도 전쟁’도 불가(핵)

(3) 약소국 보호자 역할, 상생관계

① 정치공작→민주정부 전복→반공 꼬봉정권 : 한국 외 모두 반미
② 군대 주둔 : 비용 폭증, 관계 악화
③ 원조 불능

3) 망상적 세계지배 전략(BMD) : 레이건(1981~89)의 망령 백악관 지배

(1) 레이건 SDI(전략방위구상, 스타워즈)→BMD

(2) 방어전략이 아니라 세계지배전략

(3) 실현 불가능한 망상 : 엄청난 낭비→미국을 망국으로 이끌 것

(4) 해 놓은 일 : 성능도 검증 안 된 사드 미사일 250발

(5) 진짜 목적

① 독점체제 유지 : 경제민주화(샌더스) 거부
② 군국주의-대결체제 유지
③ 군산기업 이익 보장
④ 한국 등 MD 꼬봉 만들기

4) 911 후 일방주의(부시) : 일방주의가 통하는 나라 한국 박근혜 정권 뿐

5) 마지막 발악

(1) pivot to asia

① 중국포위전략
② 가능할까? 남중국해를 보라!

(2) 중국포위전략의 핵심 전술 : 한반도 사드배치

① 미국 패권이 통하는 단 두 나라 : 한국, 일본
② <환타스틱 미군기지 S.Korea> 이용 : 마지막 발악
③ S.Korea 기지 사드배치의 진짜 목적은?

6) 10년만 기다리자. 패권주의는 끝난다.

4. 아주 중대한 질문 하나

[헤럴드경제]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장관이 “한반도는 세계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라고 언급하며 미군의 전투 준비태세를 강조했다.(2015.9.2)

 카터 신임 美 국방장관은 1994년 ‘한반도 전쟁’ 추진 주역

  최근 있었던 애슈턴 카터의 국방장관 지명은 미국 외교 정책에서의 매파의 득세를 의미한다. 특히 북한에 대해 카터가 취했던 그 동안의 입장은 남북한 국민 모두의 삶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정책의 예고일 수 있다.

 1993년, 카터는 백악관의 국가안보회의(NSC)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북한에 관한 테스크 포스(TF)를 맡았던 바 있다. 국방부 관리에 따르면 카터는 “군사적 옵션에 대한 진지한 고려”를 원했다. 그가 작성한 보고서는 협상 가능성에 대해 매우 회의적이었으며, 북한의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권고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었다. 카터 밑에서 일했던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 후에도 전면 전쟁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고 주장한 그 보고서
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한다.(블로그)

이후 페리 전 장관과 카터는 지난 2006년 6월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대포동 2호 시험발사를 공언하자 언론에 공동 기고 등을 통해 “북한이 이를 철회하지 않으면 선제타격을 해야 한다”고 당시 부시 행정부에 압력을 행사하기도 했다.(민중의 소리,2014.12.6)
***한반도에서 전쟁을 막아주는 핵심적 힘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 한국군의 전투력
② 주한미군의 대북 전쟁 억지력
③ 조선(북한) 핵폭탄의 ‘한반도 전쟁’ 억지력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