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시장, “공공성 강화와 민관 협치 통해 진정한 시민주권시대 열겠다”.
기사입력 2014-07-01
[한국NGO신문] 은동기 기자 =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민선 6기 시정이 출범했다. 성남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행사에 초청된 100명의 시민대표들을 포함한 약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남시 민선6기 출범을 위한 ‘시민권리선언식’을 개최했다.
성남시의 ‘시민권리선언문’은 안전, 건강, 교육, 삶더, 경제, 문화예술, 아이.어르신, 일자리, 참여자치, 도시미래의 10개 분야의 내용을 담아 민선 6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범죄와 재해로부터 안전할 권리 ▲경제적 이유로 건강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 ▲누구나 기회가 공평하게 교육받을 권리 ▲보다 나은 삶의 공간을 보장받을 권리 ▲차별 없이 삶의 행복을 누릴 권리 ▲보다 안정된 일자리에서 일할 권리 ▲경제 발전의 혜택을 함께할 권리 ▲자유롭게 문화를 즐기고 예술 활동에 참여할 권리 ▲자유롭게 시정에 참여할 권리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효과를 함께 나눌 권리를 제시했다.
2016.10.7.
"나는 제2 노무현 아니라 이재명이다"
이재명 on Twitter: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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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7. -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가까운 사람 뜻이라면 저는 친노 아닙니다 노무현의 정의 ... 저는 친노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상을 지향하기 때문에 제 2노무현이 아니라 이재명 ...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가까운 사람 뜻이라면 저는 친노 아닙니다
노무현의 정의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저는 친노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상을 지향하기 때문에 제 2노무현이 아니라 이재명입니다
"합리적 대안 가져오세요" 이재명식 민원해결 1호는?
안양 연현마을 주민-아스콘 공장 16년 갈등 해결... 공장부지 공영개발 추진
~ 전 략 ~
이재명 지사는 "100명이 꽹과리 치면서 하는 주장이나, 단 1명의 편지나,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며 "모든 민원을 주체나 규모, 행태가 아니라 내용과 합리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민원해결 원칙을 밝혔다. 실제 경기도는 1500억 원을 들여 아스콘 공장부지 등 안양 연현마을 주변 지역을 공영개발해 아파트 904가구를 짓기로 했다. '이재명식 민원해결 제1호 사업'이 된 것이다.
~ 중 략 ~
이 지사는 "사업자도 이익을 나눌 수 있어야 합리적 해결이 가능하다. 일종의 팀을 만들어서 사업자들도 흔쾌히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경기도와 안양시, 주민, 관련 사업자가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만드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협의체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큰 불만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안을 만들면 법률상 도지사가 할 수 있는 권한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중 략 ~
이틀 뒤인 지난달 5일 경기도ㆍ안양시ㆍ경기도시공사 간 1차 실무회의를 통해 공영개발사업이 해결방안으로 제시됐다. 안양시는 지역주민 등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지난 7일 공영개발사업을 공식 건의했고, 이재명 지사가 13일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16년 묵은 갈등의 실마리가 풀렸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민원해결 원칙을 밝힌 페이스북 글에서 "힘센 사람과 큰 집단이 우대받는 사회다 보니, 누구나 힘을 키우려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한다"며 "힘이 약해도 숫자가 적어도 목소리가 낮아도 정당한 대우와 권리가 보장되도록 하겠다. 합리적 주장이 관철되는 예측 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의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입니다.
-2017년 신년사
(3) 그들의 행동: '위대한 수령'을 위하여!
2017. 2. 5. 이재명, 노무현 묘소 참배
2015. 8. 15. 김정은,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
2) 이상한 '국민의 머슴'
(1) 비판 네티즌 낙인-심판(17.11.30.)
“문빠로 전락해 실망” 네티즌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남긴 글
입력 : 2017-11-30 16:41
((1)) 단순무식한 적아 2분법 진영(패거리) 논리
적폐세력 VS 민주개혁세력: 적폐세력(자한당)=박멸대상
((2)) 진영 전체주의: 갈등-분열 조장은 자해행위=범죄
((3)) 위험한 대동세상: 적폐박멸 전체주의---조선
((4)) 이재명의 진영 전체주의 교시: 진영으로 단결하라!
이재명이 '국민의 머슴'? 지지자=심판/교시 대상!
(3) 열혈 지지자들 無視(19.9.6.)
2심판결 후, 풍찬노숙 열혈 지지자 쳐다보지도 않고 휘익~
죽은 노무현, 때만 되면 찾아가고, 90도 인사
(4) '국민의 머슴', '인민의 충복': 선동가~독재자의 립서비스
((1)) '국민'도 '머슴'도 '충북'도 민주사회 부적격 언어
국민=皇國臣民: 집단 개념->집단주의, 전체주의
머슴: 주인에게 종속된 존재, 개인=인격주체 부정
((2)) 선출직 공직자는 머슴이 아니라 주권자 대표~대행
((3)) '국민의 머슴'은 <반 이명박근혜 감정 자극->열광->동원->박근혜 공격>의 선동구호
((4))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게는 절대로 쓰지 않는 말
((5)) 선동에 넘어가면 주권자는 '주인'->동원대상
((6)) 선동가, 열혈 지지층(빠)을 거느린 령도자
((7)) 독재자의 독재 정당화: 독재는 인민을 위한 것!
(5) 민주주의 기초
민주주의는 너(타인)를 나와 동등한 '다른 나'(인격주체)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
((1)) 민주주의 철학적 기초: 개인=인격주체
((2)) 정치적 기초: 개인=인격주체=주권자
((3)) 민주주의 두 필수가치: 자유(나=인격주체의 조건), 평등
((4)) 인민은 주권자, 선출직공직자는 주권자 대표/대행
((5)) 대표/대행에 대한 임면권(선출권, 소환권), 저항권 필수
나. 노통교-문빠, 악마적 원팀
1) 악마적 2분법: 적아/선악 이분법
(1) 민족 VS 반민족
((1)) 민족세력: 북-반미주의+남-반일주의
((2)) 반민족세력: 자유한국당=토착왜구
2) 특별한 내로남불: 문로박불
(1) 대선부정
(2) 사드배치
(3) 한일 '위안부' 협정
(4) 지소미아
3) 이재명의 문로박불
(1) 적자의 목을 베라!
(2) 위대한 문재인 수령을 결사 호위하라!
4) 노통교-문빠 원팀, 억강부약-공정사회는 없다
(1) 억강부약->상명하복 조폭윤리 지배
(2) 불공정, 편파의 극치: 너 죽고 나 살고
(3) 실사구시, 민주주의 말살
3. 이재명 망상
가. 이재명은 같은 당이기 때문에 비판 자제
1) 나라 망치는 진영=패거리 논리
(1) 문재인 국기 파괴: 박근혜 국정농단 압도
((1)) 언론 장악->정권 나팔수(mbcm, kbs, ytn, 교통방송)
((2)) 선거 공작: 경인선 킹크랩, 경기지사, 울산선거
(2) 당내 비판 금지하면 독재당
(3) 독재자-독재당에 순응하면 꼭두각시
(4) 이재명, 순응 넘어 응원단장
자나깨나 '문재인 정부 성공', '우리는 원팀'
(5) 한패거리면 국기파괴 해도 비판 자제?
2) 박정희 3선 개헌(1969)에 대항
(1) 야당, 대학생, 시민만 반대한 게 아니다.
(2) 민주공화당 민주양심세력도 격렬 투쟁
((1)) 정구영(전 총재, 며느리 조사), 김용태(중정 고문), 예춘호(사무총장), 양순직, 박종태, 김달수, 이만섭(김형욱 자르는 조건으로 나중에 찬성) 반대, 국회 농성
((2)) 제명, 고문 등 온갖 수모, 모든 것을 잃으면서도 반대
((3)) 역사 앞에 떳떳한 대의의 길, 대장부의 길 선택했다.
(3) 투쟁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찬양은 말아야
나. 살아남는 게 최우선
1) 胯下之辱 인내: 살아남아 대업 성취
(1) 과하지욕 인내가 아니고 국기파괴범 찬양
(2) 국기파괴 주범 찬양자가 무슨 대업
(3) 살아남아->때 되면 복수? 배신자 이재명!
2) 저항하면 노회찬처럼 자살 당한다
(1) 노회찬은 아부하다 죽었다.
(2) 민주공화국 관점에서 문재인 정권 비판
((1)) 아직 살아있을 것: 당당하게 저항하면 오히려 못 죽인다
((2)) 가장 강력한 대권 주자 확실
3) 살아남는 게 최우선이라면
(1)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은 미친 것
(2) 장준하, 김재규, 김대중은 미친 사람?
(2) 김종필
((1)) 쿠데타 주도자, 박정희에 평생 헌신
((2)) 삼선개헌 찬성, 유신 찬성->유신잔당
다. 이재명은 변하지 않았다.
1) 이재명은 주권자를 위하는 최고 행정가
(1) 말이 아니라 행동-정책을 보라!
(2) 여전히 주권자를 위하는 탁월한 행정가?
((1)) 최고의 행정가, 사실일까 신활일까?
((2)) 24세 청년배당-국비 선거운동
((3)) 소상공인 지역화폐-산소호흡기
((4))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牛刀割鷄(우도할계)---억강부약 거꾸로
2) 이광수, 김종필의 길
((1)) 이광수 탁월한 문필가, 김종필 탁월한 정치력-3김
((2)) 천황체제, 독재에 투항->역사의 죄인이 되었다.
((3)) 이재명 탁월한 행정가->국기파괴(대한민국->소중국) 문재인에 투항->이광수, 김종필의 길->동반침몰
라. 나의 이재명 8 꼭지
1) 민주공화국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인식
(1) 촛불혁명-1차 주권자혁명 동행리더
(2) 주권자시대-민주공화국 이룰 유일 리더
2) 이재명에게
(1) 자기를 돌아 볼 기회
(2) 노통교-문빠는 죽는 길
4. 킹크랩정권은 곧 망한다.
1) 미친 역주행: 암흑시대로 달린다
(1) 남북합동 자유한국당 박멸작전
(2) 패스트트랙->노통교국가=일당독재
(3) 수령교+노통교, K-나치 통일 추진
2) 막다른 골목, 최후의 발악
(1) 3대 범죄: 킹크랩, 노회찬, 2018 선거공작
(2) 최후 발악: 소중공 추진: 공수처+공안경찰
3) 노통교-문빠 망한다
(1) 대한민국 수호대: 윤석열과 검찰
((1)) 헌법 수호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
((2)) 핵폭탄!: 최종 순간 사용 예상
(2) 민주공화국 주권자 선택
((1)) 2020 총선: 자유한국당 160석 이상
((2)) 경제파탄->민중봉기
(3) 미국의 개입
((1)) 한반도->친중국 절대 불용
((2)) 문정권 아웃 시도
((3)) 조미전쟁 불사
5. 마지막 기회
1) 극과 극, 이재명과 윤석열
(1) 공정성
((1)) 이재명: 원팀-진영논리, 극단적 편파-불공정, 문로박불
((2)) 윤석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 어떤 정권에나 공정
노무현(대선자금, 안희정), 이명박(국정원 댓글, 구속)
박근혜(특검, 구속), 문재인 정권(원칙대로 수사 중)
(2) 최고권력(문재인)에 대한 태도
((1)) 이재명: 과잉충성, 종속-꼬봉
임명권자 아니지만 문빠 자칭, 공개 자아비판, 찬양
((2)) 윤석열: 당당, 독립
임명권자이지만 법과 원칙대로 수사
(3) 문재인 정권의 국기파괴 대응
((1)) 이재명: 역행, 문재인과 범죄자 옹호, 찬양
((2)) 윤석열: 응답, 법과 원칙대로 정권 범죄 수사
2) 이재명, 응답의 마지막 기회
(1) 돌아올 수 없는 다리, 다 건너기 직전
(2) 건너버리면 반역집단과 동반 침몰
(3) 돌아올까? 시한 2020년 3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