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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7일 수요일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반'이승만'세력이 주장하는 '노디 김'은 사실 이화여대 출신 독립운동가 '신마실리아'다

 일부 스타 역사 논객으로 활동하는 이들이 10년전부터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에서 만든 '100년전쟁‘이라는 영상을 만들어서 박근혜 탄핵 때 전후에 중점적으로 퍼트렸던 이승만의 불륜설은 가짜로 조작된 것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이 사진은 당시 ‘민족문제연구소’라는 단체에서 만들어서 퍼트렸던 조작된 사진입니다.

신마실라(신마숙). 이화여대 1회 졸업생이다./이화역사관

그리고 이 분은 영화 백년전쟁에서 이승만의 불륜 여대생 ‘노디 김’으로 알려진 인물이며 실제로는 이 분은 ‘노디 김’도 아니고 구미위원부에서 독립운동을 하셨던 ‘신 마실리아’라는 분으로 이화여대를 거쳐 구미위원부에서 활동하신 분이 대한민국 정부에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으신 독립운동가 이십니다.

또, 이 사진은 당시 이승만의 수양딸인 실제의 ‘노디 김’이라는 분이며 역시 이승만 대통령을 따라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이어간 독립운동가였으며 역시 대한민국 정부에 의해서 독립운동가로 인정을 받으신 분입니다.


또, 이 사진은 구미위원부 독립운동가들이 찍었던 사진 속의 '신마실리아'이십니다.

이렇게 민족문제연구소라고 하는 단체에서 멀쩡한 독립운동가 분들의 사진을 이용해서 아주 악의적인 편집영상을 만들어 대중에게 퍼트려 선동에 이용하였고 그 영상이 아직까지도 그대로 온라인에서 바뀌거나 내려오지도 않고 그대로 대중들에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노디김 입양서류. 하와이에 이민온 아버지 김종윤이 한국으로 돌아가며 이승만에게 딸 양육권을 준다는 내용이다.

또,  이 사진은 하와이에 이민온 아버지 김종윤이 한국으로 돌아가며 이승만에게 딸 양육권을 준다는 내용의 서류를 직접 작성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이 것은 영상 백년전쟁에서 근거로 삼은 '시카고 이민국'이 미국 서부지역 이민국에 보낸  맨액트 법 위반여부를 조사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서입니다.

사건 조사 후 하와이 이민국이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에 보낸 보고서.

이 사건을 조사한 헬시 조사관은 '이 박사 행동은 정치적이며 그 목적은 독립 정부 수립이다. 그의 발언에는 무정부주의적 요소가 전혀 없다. 나는 제보의 출처가 일본인이라고 추측하지 않을 수 없다(I cannot resist the inference that the source in Japanese). 나는 노디김에게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갈 수 있는 외국인용 여행증명서를 발급해줬다. 이 박사는 정치적 위험을 고려해 본토로 갈지 유럽으로 갈지 아시아로 갈지 행선지는 귀측에 밝히지 않겠다. 이들의 혐의를 뒷받침할 신빙성 있는 근거가 전혀 없다(I do not find any trustworthy foundation for the charge laid against them). 처음에는 시카고 이민국에 제보자 신원을 포함한 구체적인 정보를 요청하려 했으나 노디김이 학업을 위해 본토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사건을 여기에서 종결한다.’라고 무혐의 결론냈습니다.

하와이 이민국 조사관 보고서 끝 부분.
또 핼시 조사관은 ‘(To deport DR. RHEE or MISS KIM to Korea would be to send them to imprisonment, possibly torture and death) 이 박사나 김양을 한국으로 추방하면 감옥으로 보내라는 말이다. 고문 받다가 죽을 수도 있다'라고 했습니다.

백년전쟁에서 조작된 사진을 그대로 다시 사용한 '황모모'씨
그런데, 역사 논객 '황모모'씨는 이렇게 '신마실리아'씨를 '노디 김'으로 버젓이 올려 그대로 사용했으며  심지어는 이렇게


당시에 무혐의로 결론났으며 당시에 재미일본인들에 의한 잘못된 제보였을 가능성이 의심된다는 이민국 조사관의 의견은 알았는지 몰랐는지 언급도 않고 이승만이 하와이에 기소됐다는 말도 안되는 얘길 하고 있습니다.

이승만을 도대체 어느 기관에서 기소했다는 건가요?

이 모든 사실을 비교해봤을때에 그 당시 때에 미국 이민국에서 무혐의로 결론낸 사건을 '민족문제연구소'라고 하는 단체에서 만들어 올린 조작된 이미지를 사용해서 만든 백년전쟁이라는 영상과 그것을 보고서 재탕삼탕해서 다시 올리는 역사 논객 'H모모'씨와 같은 사람들은 명백히 미국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단체나 독립운동가들의 명예를 욕되게하는 사람들이며 그들은 이 상황에 대해서 명백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봅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비롯한 반'이승만'세력이 주장하는 '노디 김'은 사실 이화여대 출신 독립운동가 '신마실리아'다
출처: https://youtu.be/FNP81FIotJ4?si=pvb4_c9XyqJopD8j


이승만이 20대 여자와 불륜? [역사 강사 황현필 주장 검증2]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7.이승만이 20대 여자와 놀아나다 체포되고 기소됐다고? - 역사 강사 황현필 검증2


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이승만의 발언은 친일이 아니라 친'YMCA' 발언이었다

 일부 진영주의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이승만이 친일파라는 근거로 주장하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 “Korea Being Transformed(변모하는 조선)”에서 이승만이 대략 3년만에  조선이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중심 국가로 변모했다고 말한 것은 일제가 통치를 시작한 3년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사실 서울에 YMCA의 신축회관이 1908년에 설립된 3년을 의미한 것이며 자기에게 도움을 준 YMCA에 대해서 감사의 의미를 표현한 것입니다.

‘”The old-time ‘Hermit Kingdom’ is no more,” declared Dr. Syngman Rhee, a native of Korea, who is a YMCA visitor here. “Within the space of three years Korea has been transformed from a slow-going country, where tradition reigned, into a live, bustling center of industrialism,” said Dr. Rhee at the Willard.’

 '“그 옛날 은자의 나라 조선은 더 이상 없다.” 이곳 (워싱턴DC) YMCA를 찾은 이승만 박사가 말했다. 이 박사는 윌라드에서 “대략 3년만에 조선은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 중심지로 변모했다”라고 말했다.'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언급하지 않은 해당 기사의 다른 부분에는 

‘In all this work of transition the YMCA has had a most important part. Take our building at Seoul for instance—a building, by the way, which was put up by an American, John Wanamaker.’

‘이 모든 변화에 YMCA는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 있는 우리 건물만 봐도 그렇다. 이 건물은 미국인 존 워너메이커가 지어준 건물이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역사 논객 ‘H모모’씨처럼 이렇게 이승만이 말한 내용의 앞뒤 맥락을 생략하고 특정한 부분만 떼어내어 특정한 인물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은 그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에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하는 기만행위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4/02/25/Q5NALIB4VFC4HBIKXJZTPLGOMQ/

유튜브 영상




2024년 4월 13일 토요일

정말 이승만이 장인환과 전명운의 변호를 거부했나?

Youtube Shorts 영상

출처: https://youtube.com/shorts/sSe4sxpyJG4?si=B27j1tyEo5-5b6zg


역사논객 H모모씨와 같은 일부 단체나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스티븐슨 암살사건 관련해서 이승만이 변론을 거부했다는 얘기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렇지만 아닙니다. 심지어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고 하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이승만이 장인환과 전명운의 변호를 거부했다? 아닙니다.

당시 한인들이 부탁한 일은 변호가 아니라 통역입니다. 

따라서, 이승만이 거부한 것 또한 변호가 아니라 통역입니다.

변호와 통역은 전혀 다른 역할이고 이승만은 미국 변호사 자격증 자체가 없는 사람입니다.

또 '이승만이 너무나 큰 돈을 요구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이승만과 적대적인 관계였다고 할수있는  김원용씨가 재미한인의 역사를 다룬 '재미한인 50년사'에도 금전 요구나 수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얘기입니다.

통역을 거부한 이승만은 1908년 8월 12일 한인 신문 '공립신보'에 글을 기고했습니다.

'그 충애지심이 도리어 한국의 장래에 손해할 염려가 없지 않으리로다.'(1908년 8월 12일 '공립신보')

실력 양성과 외교적인 경로를 통한 독립이라는 전략적인 이유에서 이승만은 통역을 거부한 겁니다.

또 '잔인한 민족, 한국인-스티븐슨씨 암살 사건은 돌출 사건이 아냐(Koreans Bloody Race-Attempted Assassination of Mr.Stevens Not an Isolated Case)라는 기사가가 1908년 3월 26일 '뉴욕타임스'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의 관계가 밀월관계인 상황에서 외교 투쟁을 택한 이승만에게 이 재판 간여는 쉽지 않았습니다.

신흥우, 중앙 YMCA청년회 총무 재직 시절

그리고 대신 통역을 맡았던 유학생 신흥우는 이승만의 옥중 동지입니다. 이승만과 배재학당 동문이고 수감된 감옥에서 옥중 학교를 같이 이끌었던 인물입니다.

손세일의 ' 이승만과 김구'21 (월간조선 2003년 4월호, p565)에 따르면 신뢰하는 동지 신흥우에게 통역을 부탁한 겁니다.

이 사실은 류석춘 전 연세대 이승만연구원장이 발굴한 '송철 회고록'(이상수, Key Ad & printing Co., 1985)에 이승만이 과거 옥중동지였던 신흥우에게 통역을 부탁했다고 나와있습니다.(p224, p225) 

사진 출처: 자유일보
출처: https://cdn.jayupress.com/news/photo/202402/26581_34941_2620.jpg


자유일보에 실린 '송철 회고록'의 일부
출처: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81

여기 송철 회고록의 일부를 소개한 내용에서도 분명히 이승만은 장인환 의사의 통역으로 열변을 하였으며 나중에 하버드 대학으로 공부를 위해 떠나야 하는 상황에서 자기와 옥중동지였던 신흥우씨에게 통역을 부탁을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6. 이승만이 식민 지배를 찬양한 친일파라고? - 역사 강사 황현필씨 주장 검증1

출처: https://youtu.be/J0-KVcMNlZs?si=G7UCiBhnRYMGWOFM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미국 CIA는 이승만을 한국의 이익을 자기의 이익으로 일치시키는 애국자로 보았다.

Youtube Shorts영상


역사강사 황**씨 등 역사를 가르친다는 일부 역사 논객들이 흔히들 비판하는 이승만이 돈을 위해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이 기밀해제된 CIA문서는 1948년에 쓰여진 문서로서 전혀 그런 내용이 없으며 오히려 그를 독립된 한국에서 통치를 하겠다는 궁극의 목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인물이며 공산주의자들과 타협을 모르는 반공주의를 상징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CIA문서에서도 이승만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도 있습니다만 이 'PROSPECTS FOR SURVIVAL OF REPUBIC OF KOREA'라고 하는 이 CIA문서의 내용으로는 이승만이 돈을 쫓아서 독립운동을 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혹시 이 기밀문서에는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 자체가 없습니다. 이승만이 돈 때문에 독립운동을 했다는 근거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이승만은 한국을 통치하겠다는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국독립을 위해 자기의 삶을 바쳤다는 CIA의 평가*

*이승만은 독립된 한국의 최고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것들만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애국자다. 그러나 그는 한국의 이익이 곧 자기 이익과 동일하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마치 본인이 한국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등 등으로 평가하고 있는 CIA보고서 내용*


이승만을 매우 통찰력있는 정치인임을 증명했다는 미국 CIA의 최종적인 평가


Prospects for Survival of the Republic of Korea(1948년 CIA문서)



[박종인의 땅의 역사] 176. 이승만이 식민 지배를 찬양한 친일파라고? - 역사 강사 황현필씨 주장 검증1

2022년 3월 23일 수요일

핵개발과 비자금으로 보는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핵개발과 비자금으로 보는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얼마 전 자주 듣는 선생님 사이트에서 한국의 핵개발 관련 얘기를 듣다가 한국 원자력과 핵개발 관련 역사가 이승만 정권이었던 195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다는 얘기를 듣고서는 놀라웠다.

  그래서 여러가지 관련 기사를 뒤져 보았다. 그랬더니 해당 전두환 회고록의 내용이 모두 사실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1950년대 중반부터 이승만의 지시로 한국원자력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 일이 결국 419사건으로 이승만이 정권이 물러나게 되는 진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물론, 미국이 개입했을 것이다.

  이승만 정권이 핵개발을 추진했었던 이유는 당시 625전쟁에서 북한군의 일방적인 우세로 인한 남한군의 절대적인 열세를 극복하는 비대칭 전력으로서의 핵무장이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의 이러한 노력은 이승만 정권의 몰락으로 잠시 멈춰서지만 20여년후에 당시 일본정권과 함께한 박정희 정권의 핵개발 노력과 맞물려서 고리 1호기 준공으로 결실을 맺게 된다.

  그리고, 1970년대 미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하는 것과 미국의 핑퐁외교 등으로 위기 의식을 느낀 한국과 일본은 공동으로 비밀리에 핵개발을 추진하게 되고 미국은 김대중, 김영삼과 같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앞잡이 세력들을 내세워 한국과 일본의 독자적인 군사력확보와 핵개발을 저지하게 된다.

한국의 핵무기개발은 '77년 박정희 정권의 핵무기 포기와 79년 박정희 피살, 518광주사태' 등으로 시련을 겪다가 82년 플루토늄 추출로 핵무기 개발이 완성단계이 이르렀다가 83년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후에 중단됐다.

  이때 박정희는 비밀리에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비자금을 조성해야 했으므로 세계의 금융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 서방세계의 눈을 피해 자금을 은닉해야 했을 것이며 그 수단이 자신의 충실한 부하였던 하나회 등의 군장성들에게 자금을 은닉하는 방법을 택했을 가능성 있다고 보며, 코리아 게이트 사건 때에 프레이저 보고서 등의 자금 등도 핵개발 자금으로 은닉됐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스위스 계좌에도 일부 있겠으나 스위스은행이라는 것도 사실 서방세력이 관리하는 곳이므로 사실상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부하들에게 비밀리에 은닉해뒀다가 각출해서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는 방법을 택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서방세력은 자신들의 앞잡이 김대중, 김영삼 등의 민주화 세력들을 내세워 군부독재세력들의 핵개발을 저지했을 것으로 보이며 그 대표적인 사건이 518광주사태와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등으로 의심된다.

  물론 이 사건은 북한과 서방세력이 남한의 핵무장과 자주국방을 저지하기 위해 함께 했을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고 본다.

  북한도 남한이 자신들을 앞질러 핵무장하는 것은 결코 반길 일이 아니었다.

  차후에 김영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 전 군부독재세력 시절에 있었던 율곡사업을 비리사업으로 몰고 갔던 일과 금융실명제의 실시 등을 했었던 것도 박정희 시절에 은닉했던 핵개발 비자금을 찾아내기 위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후에 한국은 사실상 자주적인 국방의 가능성이 끝났다.

  그리고, 김대중은 야당시절에 경부고속도로 개발 반대 운동을 벌이면서 길 위에 드러눕는 등의 퍼포먼스 등을 선 보이며 미국의 입맛에 맞는 행보를 보이다가 박정희 3선 저지를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되고 그와 맞서게 되면서 미국을 자신들의 수단으로 삼고있는 그들 요즘말로 글로벌리스트들에 해당하는 이들에게 박정희를 대신할 대안으로 자신을 각인시키게 된다.

  바로 그렇기에 그 당시에 정권과 군사적인 위기에 놓여있던 박정희에게 김대중은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대상이 되었으며 일본에서 납치되어 죽을 뻔했다가 하비브 대사와 그 부하 직원의 명철한 판단 때문에 목숨을 부지하고 미국을 망명해 살게된다.

   김대중은 미국의 글로벌리스트들의 지원속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 미국의 거물급 정제계 인사들과 만나서 인맥을 쌓았으며 1983년 망명시절에는 박지원도 만났다.

  그는 글로벌리스트들이 박정희, 전두환 등의 한국내 군부독재세력들의 대항마로 키운 인물이며 글로벌리스트들에 전폭적인 자금 지원속에서 4번의 대선도전으로 97년 대통령에 당선됐으며 6번의 국회의원을 지냈었다.

  국제적인 극부층들의 막대한 지원이 아니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한 번에 요즘 돈으로 못해도 몇 십억원 쉽게 날아가는 것이 선거다. 계속 떨어지는 사람을 위해서 웬만한 사람들의 자금으로는 지원하기가 힘든 것이다.

  97년 정권을 잡고나서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한다는 명분으로 사실은 김영삼이 글로벌 리스트들에 의해 설계된 코스로 파탄낸 경제를 김대중이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해 설계된 방법으로 IMF 구제금융 위기를 벗어났을 뿐이며  실질적인 위기는 현재까지 해결된 것이 없다.

 또, 김대중의 비자금에 관한 일은 사실상 국제금융질서를 좌우하는 아주 큰 손들과 관련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얘기가 나왔다가도 금세 은폐되고 사라지기 말련인데 미국 국세청이 수상한 검은 자금을 추적을 하던 중에 이 것이 김대중의 비자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국의 국정원과의 협력을 요청해왔고 이것을 당시 국정원이 조사를 진행하던 중에 월간조선을 통해서 아주 자세하게 보도가 됐지만 크게 이슈화 되지 못하고 사그러 들었다.

 동방가리화상무라는 중국회사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거기에 김대중 3남 김홍걸이 감사로 있었으며 이희호라는 이름도 언급됐던 것을 보면 김대중이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고 죽은 이후에도 김대중의 가족들이 자금세탁을 통해 자금을 은닉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런 김대중과 그 일가의 비자금은 그가 망명시절 혹은 그 이후에 글로벌리스트들이 그에게 맡겼던 은닉자금으로 보이며 노무현 집권시절에 노무현 탄핵사태와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
 과거 군부독재시절 군부독재자들의 은닉자금들은 국내의 돈을 받아서 은닉한 것이지만 이들 민주화 운동의 가면을 쓴 자들의 은닉자금은 애초에 국제적인 금융자본가들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한 비자금이다. 따라서 이들은 근본적으로 언제든지 기회만 된다면 나라를 팔아서라도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을 위해 앞잡이 노릇을 서슴없이 하는 그런 인물일 수 밖에는 없다.
'김영삼, 김대중'의 빌드버그 회의 참석과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은 그들이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있었던 일이다.

 예전에 어떤 분이 '알몸 박정희, 빈 손 김대중'이라는 책을 썼다고 한다. 그 분을 비판하고 시비를 걸고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오늘날의 김대중과 그 가족들 그리고 518운동권들의 꼬라지를 봤을 때에 과연 이들이 그토록 저주하던 군부독재자들 보다 단 한 가지라도 더 낳은 것이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다?

 그분은 새끼 박정희들이 사회에 넘쳐나서 문제라고 말씀했었다.

 그런데 지금 내가 보기엔 그분이 잘못 보셨다.

 앞잡이 김대중과 그 세력들이 낳은 새끼 김대중들이 온 나라 사회를 좀 먹는 것으로 보인다.

 1970년대부터 1987년까지 한국은 국내비자금을 기반으로한 핵개발 군부독재세력과 해외 글로벌리스트들의 자금을 기반으로한 핵개발 저지를 위한 남북미의 대야합세력들의 투쟁이었으며 이후에 이들 대야합세력들이 승리하면서 민주화운동으로 미화되었을뿐이다.
  근세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순수한 시민혁명은 단 한 차례도 없었으며 더구나 성공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다. 있었다면 수백년전에 아이티 독립혁명 정도가 유일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내가 군부독재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군부독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독재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나라가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있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으며 정책의 일관성이 유질될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도 있다.
 그리고, 선거를 기반으로 정치제도가 주권자의 의사를 반영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현대사회에서 만연해 있는 돈에 의해서 부자들을 위한 정책 위주로 흘러갈수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비효율과 문제점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결국, 저들 글로벌리스트들이 가장 손쉽게 좌지우지 할수있는 시스템이 바로 민주화라는 가면을 쓴 선거제도를 기반으로한 제도다.

 더구나, 전자개표기로 개표하는 선거제도는 애초에 투표자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개표기를 컨트롤하는 사람의 의사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보며 애초에 전자개표기는 부정선거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 전자개표기를 도입해 현재까지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되는 시발점을 만든 정권이 바로 김대중 정권이다.

이렇게 봤을 때에 이 사람이 과연 민주주의자였을까?

아니면 외국 글로벌리스트들의 앞잡이였을까?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이것이 내가 지금 내린 결론이다.

 박정희가 먼저 죽고 수십년 후에 김대중이 죽은 후에 10년이 넘도록 세월이 지났지만 오히려 더 한국을 둘러싼 내부와 외부상황이 나아지긴 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리고, 김대중이 군부독재와 맞서던 시절부터 돈세탁이 습관화된 이 민주화운동의 가면을 쓴 앞잡이 세력들은 이제는 한국을 친미외세는 물론 '친중외세, 친러외세' 등 등 수 많은 외세에 빌붙어서 북핵개발과 맞물려서 돈세탁을 일삼고 있다.

 그들이 가져오는 문제는 암호화폐 거래와 마약의 확산을 가져와 남한을 국제범죄조직이 활개를 치는 사회로 이끌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알수없는 죽음 맞아도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됐다.

 그들에게는 단 하나의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볼수가 없다.

 오직 기회주의, 돈세탁 등을 이용한 자금 마련 이 외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이것이 민주화 운동의 영웅으로 미화되어지고 있는 글로벌리스트들의 앞잡이 '김영삼, 김대중'이 집권했던 결과이며 새끼 김대중들이 날뛰는 결과다.

 암호화폐로 미국의 대북제재를 피해 북한의 핵개발을 돕다가 죽은 것으로 의심되는 박원순과 지역화폐 등으로 돈세탁이 이뤄졌을 것으로 의심되는 이재명 등도 새끼 김대중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오늘 미국 국무부에서 지원하는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서 박원순만 언급을 했지만 그 화면을 자세히 보면 'Mayor of Seongnam City, Chairman of SM Entertainment'라는 글자도 보인다. 

-天滅中共 反中親美 親日은 어제의 賣國 親中은 오늘의 賣國-

 *자세한 근거와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 략~



원자력과 이승만 대통령(투데이에너지 2009년 기사)






"DJ를 구출한 건 '미국정부'가 아니었다"
하비브 대사ㆍ레나드 한국과장이 주역 - 김대중 납치사건의 진상

~전 략~
~중 략~
~후 략~


~중 략~


~후 략~











[주간조선] [최초 공개] 박정희 정권 핵개발 책임자 오원철 전 수석, 30년 만에 입 열다
“核 봉투 2개 봉인해 최규하에 전달… 신군부가 美에 넘겼을 가능성”

~전 략~



~중 략~

~중 략~




~중 략~


~후 략~


율곡사업



금융실명제





“박정희 1972년 핵개발 착수…1977년 포기했다”



~중 략~




~중 략~


~후 략~


DJ와 각별했던 바이든…남북미 관계는?


~중 략~


~후 략~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1298514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06787#home









"미국 내 김대중 비자금 13억5000만달러(약 1조6500억원)"...월간조선 'DJ 돈 추적보도' 눈길

~전 략~



국정원 문서 확인! 韓美, DJ 비자금 의혹 3년간 합동 추적
국정원·국세청-FBI·美국세청 합동으로 DJ 비자금 추적, 계좌 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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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可利華商貿(동방가리화상무)에 접속했을때의 화면은 차마 올리기가 민망한 내용의 영상이 바로 보이는 관계로 화면을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19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접속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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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8056800004

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522/107055776/1








[VOA 모닝뉴스] 2022년 3월 24일

























[몽르 동심파괴] 뼈 속까지 사대주의 (2022.02.11.)



네이버TV 출처: https://tv.naver.com/v/25097560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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