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중국-대만 문제: 양안문제=중국 국내 문제, 대만독립 문제X, 체제문제(공산국가 흡수 거부)X
(3) 대한민국/윤석열과 정반대, 중국공산당과 100% 일치
윤 대통령은 지난 19일 보도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대한 해협의 긴장 상황에 대해 "이런 긴장은 힘으로 현상을 바꾸려는 시도 때문에 벌어진 일이며 우리는 국제사화의 함께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절대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자 20일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윤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과 관련해 "대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중국인 자신의 일"이라며 "타인의 말참견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 극단적 이율배반: 自他顚倒
(1) 중국/중공 주체성/자율성 200% 존중: 중국-타이완 문제를 중국 국내문제, 중공의 신성불가침 성역---윤석열의 발언을 - '집적거린다' 비하/공격
(2) 한국의 주체성/자율성 부정->중국의 대국짓(종주국 행세)에는 앞장---중국의 한국에 대한 내정간섭/강압(배팅 등)/위협(타죽는다)/문화강탈: 비판/반대/거부 대신 싱하이밍 마이크/따까리 노릇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명, 19일 김포시의원 3명, 21일 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전 의원 지지는 지난 13일 경기도의원 53명에 이어 14일 수원시의원 12명, 19일 김포시의원 3명, 21일 50개 노조로 구성된 경기노동연대, 26일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등에 달한다.국회의원의 경우 28일 현재 안민석, 홍영표, 박정 등이 SNS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밝혔으며 김진표, 이재정, 박주민, 우상호, 이학영 의원은 북콘서트, 행사장 등에서 전 의원 지지를 공개한바 있다.
(사진=안민석 국회의원 페이스북 캡처)
가장 최근에는 안민석 의원이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해철 의원 지지를 피력하는 글을 등록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전 의원의 관계와 이력, 본선 경쟁력 등을 이유로 들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의리로 지켰고, 문재인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후보이기 때문에 지지선언을 했다. 본선에서 변수 없이 가장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청와대 민정수석, 재선 국회의원, 경기도당 위원장 경험과 능력을 갖춘 후보다. (그렇기에) 화끈하게 전해철을 지지한다. 이왕이면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가 좋다. 기왕이면 의리있는 사람이 더 좋다. 전해철 파이팅.'
전해철 지지선언
전해철 측 : 경기도 국회의원 38명 중 80%
3.13 : 경기도의원 66명 중 53명(80%)
3.14 : 수원시의원 12명
3.19 : 김포시의원 3명(1명 거부)
3.21 : 경기노동연대(50개 노조)
3.26 : 경기북부지역 시의원 36명
누가 이들을 묶을 수 있을까?
<문재인=민주당=전해철> 공식 : 이재명을 반대한다!
경기도지사 선거에! : 하나같이 노팔이, 문팔이, 의~리
유독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서만 일어난 현상
불공정 경선, 조직동원선거, 당 분열행위
이재명 출마선언(3.27)
공격 개시!(3.29)
전해철 지지 기초의원들, '몸' 발언 이재명에 "사과하라"
송고시간 | 2018/03/29 18:13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지사 선거에 도전한 전해철(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지를 선언한 경기도내 기초의원들이 29일 같은 당 이재명(전 성남시장) 예비후보의 일명 '몸' 발언에 대해 "성적 희롱"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 의원을 지지하는 기초의원 10여명은 이날 오후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이재명 예비후보가 28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전 의원 지지를 선언한 도의원과 시·군의원에 대해 '몸을 뺏으면 마음을 줍니까'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우리의 자발적 정치 의사를 폄훼했다"고 비난했다.
-중 략-
최근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 및 시·군의원 사이에서는 전 의원 지지 선언이 잇따랐다. 이와 관련해 이 전 시장은 전날 의정부 경기북부청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마음을 얻어야 정치 아닌가, 몸을 뺏으면 진짜 마음을 줍니까. 몸을 뺏기면 마음이 떠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전 의원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발적으로 지지 선언한 분들을 마치 권력에 굴종해 몸을 빼앗긴 것처럼 폄훼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2018. 5. 22. - [미디어펜=박유진 기자] 자신의 형수에게 폭언을 한 이른바 '형수 욕설 파일'을 놓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거듭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가라앉을 기미가
녹음 공개(5.24)
자유한국당, 이재명 ‘욕설 음성 파일’ 공개해
등록 :2018-05-24 15:52수정 :2018-05-25 10:20
자유한국당이 24일 당 공식 누리집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의 욕설이 담긴 녹취파일을 공개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 갈등을 빚은 친형 부부에게 한 욕설이 녹음된 것으로, 앞서 지난 9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경기 지역 필승대회에서 “(욕설 파일을) 유세차에 틀어놓으면 경기도민들이 절대 안 찍는다. 3%도 못 나온다”고 공세를 펼친 바 있다.
효과 별무 : 역효과(한겨레)
욕설 이해
형의 인륜파괴에 대한 분노
이재명의 대부분 욕설 이해
분노는 정치인의 제1조건
불의/반인륜에 분노할 줄 아는 사람
스테판 에셀(93세). 분노하라(2010) : 7개월에 200만부(32쪽)
남경필 실종사건: 이재명이 무조건 이기는 게임
이재명 vs 이재명
당홈페이지에 이재명 얼굴(광고)
반촛불세력의 시대착오
반공주의 : 네가티브-마녀사냥=적개심(6대 의혹)
촛불혁명 : 포지티브-민주공화국 열망
자유한국당-필살기, 촛불-마녀사냥(나쁜놈들!)
마녀사냥 vs 희망 경기(성남)
문빠 총궐기(6.7) : 이재명은 사퇴하라!
야음을 틈타 : 6.7부터 깜깜이 선거
이재명은 사퇴하라!
'이재명은 사퇴하라' 실검1위 운동..'친문' 성향 커뮤니티 총출동
입력 2018.06.07. 15:55 댓글 5051개
6.7 총공격(6.7~13) 신호탄
핵폭탄 김부선 : 강력 대권주자+여배우 스캔들
5월 29일(D-15) : 김영환, 김부선을 불러내다
김영환이 제기한 이재명 ‘형님·일베·여배우스캔들’ 의혹…이재명 해명 보니?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5-30 08:23수정 2018-05-30 08:34
김 후보는 “국회의원 20년 하면서 국정감사도 해봤고 청문회도 해봤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가 있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며 “이건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고 분개했다.그는 “형수와 형에 대한 막말, 형을 공권력을 이용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했던 의혹, 조폭 관련 의혹, 여배우, 혜경궁 김씨, 일베 관련 논란이 있고 음주운전 전과가 있다”며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게 부끄럽다.내가 이런 사람들이랑 같이 토론해야 한다는 게 너무나 부끄럽다. 반듯하게 살아서 미안하다. 난 전과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욕할 자격이 있나. 탄핵하고 촛불 이야기할 자격이 있나. 어느 나라의 지도자가 이런 막말과 가정파괴 등의 일을 해놓고 지사가 되겠다고 돌아다니나”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김부선 씨가 '이재명 후보가 2007년 12월 나를 찍은 사진이 맞다'고 확인해줬다”면서 “이재명 후보가 그것(사진)을 찍을 때 여배우의 가방을 들고 찍었다고 한다. 그 사진을 찾고 있는데 김부선 씨가 그걸 확인하면 이재명 후보가 사퇴하겠는지 물어봐달라고 말했다”라고 말했다.
김부선의 ‘인천 앞바다 사진’ 저작권자 ‘김시내’ …그는 누구?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 당선자와의 스캔들을 입증한 근거로...담배 들고 찍은 사진의 저작권자가 `김시내`로 돼 있느냐"고 묻고는 "그러면 이재명...
"이재명은 사퇴하라."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문구다. 이재명 후보의 오랜 지지자였다고 밝힌 한 병원 이사장이 공지영 작가의 이름을 빌어 밝힌 고백의 여파 때문인지, 이 같은 구호는 실시간검색어의 상위권에 오르며 세간의 이목을 잡아끌고 있다.-중략-오랜 기간 이재명 후보를 차기 대선후보로 여겨왔다고 밝힌 그는 공지영 작가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이후 생각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이 이사장은 공 작가로부터
▷이재명과 김부선의 성관계는 사실이다
▷주진우 기자가 중재해 문제를 해결했다
▷주진우가 “내가 이재명을 살려줬다”고 얘기했다등의 이야기를 전해들었다고 설명했다.
-중략-“샘 전 다 못참겠어요 제가 아는 사실 하나가 있는데 이재명 너무 기막히게 거짓말 해요 나 이니 위해서 이재명 까는 게 맞다고 봐요저 싫으면 여기서 바이 ~하세요 저 인간 참으로 몹쓸 사람이네요ㅡ” (공작가님 메시지 토씨 하나 안고치고 그대로 옮김)-중략-
“새벽에 성당에서 기도를 하는데... 천주님께서 나란 사람 성격 잘 아시는데 날 그 자리에서 주진우에게 그 얘기를 듣게 하셨는지 모르겠다. 창윤씨 위해서 기도를 했다”
‘이재명 스캔들’만 82%? 정상적인 선거 방송일까방송사들이 ‘정부‧여당 논란’ 중에서도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에만 얼마나 큰 비중을 할애했는지 살펴보면 더 충격적입니다. ‘정부‧여당 논란’의 대부분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로 구성됐는데 이는 ‘선거 방송=여당 논란=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이라는 기형적인 구도를 의미합니다. 4월, ‘선거 방송=드루킹’을 의미했던 상황과 똑같은 일이 선거에 임박해 반복된 것입니다.
특히 TV조선과 채널A가 심각합니다. TV조선은 ‘이재명 스캔들’만 3일 간 무려 128분을 방송했고 이는 전체 선거 방송 중 82%에 이르며 ‘정부‧여당 논란’ 중에는 97%에 해당합니다. TV조선에게 ‘선거 방송’은 곧 ‘이재명 논란’이었던 것입니다.
TV조선
MBN
채널A
JTBC
YTN
연합뉴스
TV
이재명 스캔들
128분
77분
141분
15분
54분
12분
‘정부‧여당 논란’ 중 비중
97%
96.3%
94%
55.6%
100%
100%
전체 선거 방송 중 비중
82%
40%
61.3%
22.4%
34.8%
27.9%
△ 종편‧보도채널의 ‘이재명 스캔들’ 방송 비중(6/8~6/10) ⓒ민주언론시민연합※8일, 김영환 후보가 ‘이재명-김부선 스캔들’ 추가 폭로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후보 형수를 대동해 ‘형님 강제 입원’ 등 다른 의혹까지 제기했고 방송사들이 이 기자회견을 다뤘기 때문에 ‘이재명 스캔들’에는 ‘형님 관련 의혹’을 다룬 방송도 포함되어 있음
김 씨는 1983년에 필로폰을 복용하고 적발된 전력이 있다. 이후 1986년(마약), 1990년(대마), 1998년(대마)에도 입건된 바 있다. 2004년 대마초를 피워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것을 포함하면 마약전과만 5차례에 달한다.-중략-이 당선인 측은 2007년 당시 김 씨와 첫 인사를 나눈 뒤 몇 차례 집회에서 김 씨를 만났지만, 그때마다 김 씨가 대마초를 권유하고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주장했다.당시 김 씨는 사진을 함께 찍자고 요청했지만, 이 당선인은 거절했다고 한다.
-중 략-
이재명 당선인 측에 따르면 김 씨는 2016년 1월 27일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어젯 밤에 세게 써서 하이(High) 되는 바람에'이재명'이라고 썼다,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한다"며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돼 있다. 여기에 나오는 '하이 됐다'는 부분은 약을 많이 써서 환각 상태가 됐음을 의미하는 은어로 알려져 있다. "어젯밤에 세게 썼다"는 부분은 그 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씨 자중자애 하십시오. 하늘이 다 알고 있습니다"라고 '이재명'을 실명 공개한 대목을 말한다.이전까지 '총각', '동갑내기 정치인', '시장선거 출마자' 등빗대서 말하다가 이날 이 당선인의 직접 이름을 써서 직접 비난한 것이 환각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라는 게 이 당선인 측의 관측이다. 하지만 언론에 공개된 주진우-김부선 사이의 통화 내용에는 이 부분은 누락돼 있다.
-중 략-
대마초를 피운 상태에서는 충동조절이 안 되기도 하고 피해의식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잘 알려진 사실이다. 윤흥희 교수(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의 '북한이탈주민 마약류범죄 실태와 대책'(2010년) 논문에도 "대마 흡입 시 혼돈, 사실의 왜곡이 뒤따른다. 또한 우울증, 공포, 불안이 심해지며 다량 사용 시 환각까지도 느끼게 된다. 장기간 사용 시 내성과 심리적 의존이 심해지며 지나친 양을 사용할 때는 편집증, 정신질환과 같은 상태를 야기한다"고 기록돼 있다.CBS 노컷뉴스는 이에 대한 김 씨 측의 입장을 들어보기 위해 이날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하는 한편, 문자와 음성메시지를 남겼지만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재명 ‘법적 대응’ 반격
김부선, 서명숙에게 도움 요청 : 주진우 연결
서 이사장은 “어느 날 김부선씨가 전화를 걸어온 뒤 펑펑 울었다. 페이스북에 쓴 글 때문에 이재명씨가 소송한다는데 곧 감옥갈 것 같다며 법적인 도움을 청해왔다”며 "얼마나 절박하면 그럴까 싶어 결국 주진우 기자에게어떻게든 명예훼손 소송을 안 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김부선→주진우 통화
김부선, ‘하이’(환각) 상태에서 ‘이재명’ 공격
자신의 잘못 인식
딸 양육비 문제 자문
좋지 않은 결과→이재명 탓→인신공격
위기의식
‘하늘이 알고 있다’ : 누구나 <불륜관계+거짓말(이재명)>로 이해
이재명 법적 대응 공언
서명숙에게 “곧 감옥 갈 겉 같다”며 울면서 도움 요청 전화
주진우에게도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
두 가지 조치
최초보도 국민일보에 기사 삭제 요청
공개 해명, 이재명에게 공개 사과
국민일보 기자 협박→기사 삭제
[친절한 쿡기자] 김부선씨, 어제는 고맙다고 하셨잖아요
입력 : 2016-01-28 17:23/수정 : 2016-01-28 21:58
-전 략-
사건의 시작은 이랬습니다.저는 어제(27일) 오전 11시36분 ‘김부선 “성남 가짜 총각, 부끄럽지 않냐” 이재명 공개 저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인터넷으로 출고했습니다. 김부선씨와 이재명 시장이 SNS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번 이슈를 처음으로 보도한 것인데요.-중략-기사가 나가고 1시간여 뒤 쯤 김부선씨는 항의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점심시간이라 자리를 비웠던 터라 한참 뒤 연락이 닿았는데요. 김부선씨는 다소 격앙된 목소리로 "기사를 삭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삭제 요청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먼저 “개인적인 공간인 SNS에 푸념 식으로 남긴 글인데 아무런 사전 확인도 없이 기사화하면 어쩌나. 이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이었고, 두번째는 “글에서 언급한 ‘성남 사는 가짜 총각’은 이재명 시장이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중략-내부 논의를 거친 끝에 결국 삭제 조치를 결정했습니다.
-중 략-
그런데 통화가 이상하게 흘렀습니다. 애초 김부선씨는 제게 “기사가 삭제되면 법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한 약속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권 기자에게 원죄가 있다고 본다”며 “소송이 시작되면 책임을 면치 못할 것 같다”고 번복했습니다. ‘개만도 못한 자식’이란 표현이 담긴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찾아달라는 부탁도 덧붙였습니다. 어리둥절할 뿐이었죠.자다가 정신없이 받은 전화였습니다. 통화를 마친 뒤 지인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니 김부선씨 페이스북에 제 실명이 거론됐더군요. ‘개만도 못한 자식’ 기사를 쓴 기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면서 함께 언급한 겁니다. 그 글에는 “언론이 썩어 문드러졌다” “이러니 기레기라는 소리를 듣지” “더러운 기레기들 같으니”라는 등의 댓글이 달렸습니다.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