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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6일 토요일

코로나 19 그리고 미국 부정선거로 바라본 프리메이슨이 만들고 딥스테이트가 지배하는 개판나라 USA!

 코로나 19 그리고 미국 부정선거로 바라본 프리메이슨이 만들었고 딥스테이트가 지배하는 개판나라 USA!


미국의 선거가 끝나고 트럼프가 백악관을 떠난지도 이제 몇 주가 지났다.
한국의 소위 우파 유튜버라고 하는 이들은 아직까지도 희망을 끈을 놓지 못하고 여전히 트럼프가 대통령에 복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그러기는 힘들 것이다.

무엇 보다도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트럼프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가지고 있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고 포기했으며, 마지막에 군에 행정명령을 내리면서 떠나는 모습도 내가 보기엔 좋지가 않았다.
그래도 내심 트럼프를 지지하거나 어떤 행동을 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가 했던 대북정책 때문에 최소한 북미간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에 관한 기대가 있었다.
그래서, 트럼프가 재선되기를 바랬었고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부정선거로 결국 낙마했다.

한국의 415부정선거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부정선거 또한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졌고 각 주별로 청문회가 있었던 곳도 있었지만 결국은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그 어느 기관도 선거부정에 관한 논란에 대하여 제대로 작동한 기관이 없다.

더구나, 1월 6일 의회 난입사건으로 그날 예정됐던 연방의회의 질의 응답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심지어는 미국 민주당이 퇴임을 앞 둔 대통령을 1주일 전에 탄핵을 추진하는 일도 있었으며 아직까지 탄핵심판이 진행중이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그래도 미국이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인식이 매우 강하다.

그래서 미국에서 415부정선거에 관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 중에 거의 대부분은 미국의 부정선거를 보고서는 매우 심한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심지어 미국의 본모습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쓴 극소수 자본가 독재국가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나조차 이번의 미국선거는 너무나도 뻔뻔해서 충격적이었다.


미국은 건국을 할때부터 프리메이슨들이 건국했으며 극소수의 산업자본가들이 실질적인 지배를 하고 3권의 관계자들이 그들에 의사에 좌우되는 매우 기형적이고 비정상인 괴물국가다. 과거에 FRB로 불리웠던 FED(미국의 중앙은행)은 극소수의 기업가들이 지분을 나눠가지는 사기업이며 미국이라는 국가의 각 기관은 이 곳으로 달러를 구매한 후에 미국 국민들의 세금으로 원금과 이자를 갚는다.

바로 이런 문제투성이 비정상적인 시스템이 일부 극소수 자본가들이 미국이란 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부를 독점할 수 있는 여러 중요 기반 중에 하나다.

그리고, 이들은 1~2차 세계대전을 거쳐 오늘에 이르까지 그 힘을 전세계에 뻐치고 있으며 미국은 원래 이런 개판나라다. 그리고 머지 않은 장래에 그들이 고대하는 신세계질서를 목전에 두고 있다. 

미국에서도 전자개표기가 들어오던 그 순간부터 부정선거가 암암리에 이뤄졌을 것이며 아마도 버락 오바마부터 어느 정도 선거부정이 이뤄졌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에도 김대중 정부때 전자개표기가 들어왔으며 노무현 정부가 탄생했다.

나도 익히 들어서 전자개표기가 들어오는 순간 그것은 이미 부정선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선거의 공명정대성은 이미 물건너 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충격을 받은 것은 이렇게 까지 대놓고 부정선거를 한 적은 없었기 때문이다.

척 봐도 유권자의 수를 훨씬 넘는 득표자수 그리고 특정한 단시간에 수직하는 바이든의 득표 그래프 등 등 너무나도 많은 증거가 일반대중의 눈에 아주 티가 나도록 쏟아졌지만 입법, 사법, 행정부 어느 곳에서도 이것을 바로 잡을려는 제대로 된 행동이 없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자유민주주의'라는 허울좋은 가면을 쓰고서 헌법과 법률 지키는 흉내라도 내던 미국의 극소수 엘리트 집단이 이제는 '이따위 가면도 이젠 필요없어!'라고 하며 '미국 대통령이 어디 선거로 뽑히는 줄알아? 미국 대통령은 우리가 결정하는 거야!'라고 하며 가면을 벗으면서 '이게 미국의 모습이야! 그래서 니들이 뭘 어쩔건데!'라고 뻔뻔하게 드리대는 모습이다.

무엇이 그리도 저들을 서둘게 만들고 뻔뻔하게 자기들의 본모습을 드러내게 만들었는지? 여전히 많은 것이 의문스럽지만 이제는 미국의 부정선거에 관한 것은 미국인들이 해결해야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국내에서 미국이 부정선거와 트럼프에 관한 얘기를 일부 유튜버들이 계속하고 이것에 사람들이 계속 매달리는 것은 매우 비생산적인 일이다.

더구나 종교적인 관점에서 자꾸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저들이 부정선거에 관한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광신도로 모는데 아주 좋은 요소다.

그리고, 종교인들은 제발 예배를 볼려면 광화문 광장이 아니라 교회에서 볼 일이지 왜 자꾸 집회에 와서는 목사가 마이크를 잡고 예배를 보는 것인가? 여러 사람 피해보게 만들지 말고 제발 좀 예배는 교회에서 보고 집회는 그 집회의 본 뜻에 맞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

지난 815 광복절 집회때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집회에서의 종교적인 발언이 문제가 되어서 개신교도들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가 약 20%가 늘었고 개신교도의 수가 줄었다는 얘기가 있었다.

저들은 기독교 그중에서도 개신교를 특정지어서 타겟으로 삼고있는데  그 목적은 자기들에게 저항을 할만 사람들을 침묵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이것은 개신교도 이건 아니건 간에  무조건 침묵시키기 위해서 그 사람을 특정 종교인으로 몰고 필요하다면 사실을 날조시켜서라도 그 사람을 침묵시키고 매장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저들의 의도에 대로 움직이는 것은 스스로 자멸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과장된 팬데믹으로 소상공인들과 일반시민들의 상황이 극단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 19의 백신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 또한 연일 쏟아지고 있어 여러 가지로 마음이 우울하다.

나도 얼마전에 다니는 직장의 권유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장항준 선생님의 권고대로 비타민과 아연이 풍부한 영양제를 하루에 한 알씩 복용해서인지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직장 잘 다니고 있다.

그런데, 그 검사결과가 나오는 하루가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마음을 조리면서 기다려야했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래야하는지 말썽 많은 백신을 꼭 맞아야하는지? 그리고 돌연변이가 출연했고 그것도 확산 중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방법이 있기는 한지? 또, 이런 조치들을 한다고 해서 이 코로나 상황이 끝이 날수 있는 것인지? 많은 것이 의심스럽다.

아무래도 이 모든 것은 결국 전세계를 통제사회로 가게 만들면서 단일정부를 만들고 미국을 자신이 빨대 꼳고 쪽쪽 빨아먹는 기형적인 괴물국가를 만들었던 것과 만찬가지로 전세계 60억 인구를 상대로 그렇게 만들려는 그들 딥스테이트, 그림자 정부세력 등의 욕망으로 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투표지 하차 동영상, 미시간


YouTube에서 '흑백논리로 세계지배를 해 온 글로벌리스트의 손, 러시아 독일 일본, 트럼프가 3월초 돌아온다?' 보기



제100강:모더나 백신 2차 접종 후기 그리고 부작용 치료법



미 국회의사당에 숨겨진 놀라운 건국정신? 리버티 갤러리 2021.01.29

출처: https://youtu.be/bBBEdimFR2s


그림자 정부 딥스테이트!!! 그들은 누구일까??

출처: https://youtu.be/mqbs60wBIyc


FED를 뒤에서 움직이는 블랙록의 정체!!!!

출처: https://youtu.be/XfbZCh6wzc0


2020년 12월 18일 금요일

트럼프와 그의 재선을 막으려는 그들은 왜 코로나19의 백신에 사활을 걸었나?

 그들은 왜 코로나19 백신에 사활을 걸었을까?

연말이 가까워지고 미국의 대선상황은 사실상 내전을 예고하고 있다.

어느 쪽이 이기든 괴멸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다.

조 바이든을 지지하는 쪽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쪽을 사실상 없앨려고 할 거이요! 트럼프와 그를 지지하는 쪽은 조바이든과 그 배후의 인물들을 살려둘수가 없다.

18일날 예정됐던 DNI보고서는 연기됐고 공화당 리치네코넬 상원의원은 트럼프를 배신했다.

그리고, 트럼프가 당선되든 바이든이 당선되든 미국은 강력한 힘을 필요로 하는 경찰국가로 갈 것이며 그것은 전세계의 다른 나라들도 그 영향을 받을 것이다.


코로나19의 백신이 개발되고 미국과 유럽에서 먼저 접종을 시작했으며 중국도 그들의 믿을 수없는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계약했다는 시노백은 사실상 중국산 시노팜을 WHO의 시노백 프로젝트에 의해서 시노백 이란 이름으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소문에 의하면 이 중국산 백신은 아프리카에서 현재 접종 후에 마비가 된 사례가 발생했으며 고열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모더나, 화이자 등의 mRNA백신도 아직 검증되지 않은 방법으로 개발된 백신인 만큼 어떤 부작용이 있을지 지켜봐야한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영국에선 벌써 변종이 발생해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다.

과연 저들이 이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에 백신을 개발한다고 호들갑을 떨어데는 것이 코로나19의 퇴치를 위한 것일까 아니면 질병관리를 변명으로한 전세계 통제화 시스템의 구축일까?

코로나19의 대응 방법에 사회적 제약을 주장해온 이들과 그 반대편에 서 있던 트럼프와 같은 사람들도 저들 국제적인 기득권 세력이 전세계를 통제사회로 만들기 위한 하나의 부분이고 말이다.

트럼프에 섰든 반대편에 섰든 모두 상관없이 모두 저들이 원하는 통제시스템의 사회로 가는 것이다.

마치 저들이 2차대전때에 히틀러의 독일 나치당을 지원하면서 히틀러가 2차대전을 일으킬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그 영국, 소련 등의 반대편 국가를 지원했던 것과 마찬가지다.

사실 2차대전 직전에 독일의 히틀러가 일으켰던 경제성장은 미국의 금융자본가들이 사실상 독일경제를 살려준 덕분이었다.

아마도 이번 코로나19 사태와 미국대선에 관한 문제도 이들이 양쪽을 모두 지원하면서 전세계를 통제사회로 이끌기 위한 거대한 게임일 것이다.

이제는 이들의 맨 꼭대기에서 장기판의 말처럼 이들을 움직이는 그 세력이 누구인지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2차대전때에 히틀러와 그 반대편을 모두 지원했던 그들일 것이다.

나는 아마도 그들 중에서도 록펠러가의 어느 누군가와 그 그룹이 이를 주도하고 있지않을까 추측해 본다.

우리나라 문재인부터 트럼프, 바이든, 시진핑, 조지 소로스, 주크버그, 일런머스크, 빌 게이츠, 그리고 전세계의 거의 모든 정치, 경제계 인사들까지 모두 그들이 운용하는 통제사회로 가는 길의 한 마리의 말일뿐이다.

미국은 나라 그 자체가 국가처럼 보이는 기업이다.

기업과 비지니스의 나라이며 그 속에서 개인은 비지니스를 위한 하나의 수단일뿐이다.

따라서,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서 보고 있는 트럼프, 시진핑, 조지 소로스, 주크버그, 일런머스크, 빌 게이츠는 모두 그저 저들 중에서 최상위층의 누군가에 의해서 보여지는 하나의 말들일 뿐이며 이들 중에 어느 누가 승리하더라도 결국은 시민에 대한 국가의  강력한 통제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 통제사회로 갈 것이다.

이 통제시스템을 확장시키는데 코로나19는 아주 적합한 효자종목이며 백신과 치료제의 부재라는 상황은 아주 좋은 핑계다.

그리고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이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사용되는 하나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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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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