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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존 볼턴 회고록 이렇게 원본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cott 자유인의 이야기님의 의견

존 볼턴의 회고록에서 비춰지는 트럼프는 분명히 김정은과 대화를 통해서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세계로 나오게 할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나도 아직 이 회고록을 읽어 보지 못 했고 번역본이 국내에서 출간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영문 원본은 이렇게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인쇄를 할수 있네요!

그것도 원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나도 한반도 비핵화는 한마디로 사기극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회담자체가 한국정부의 뻥에서 시작됐다는 것은 참 이래저래 586 집단이 얼마나 난감한 집단인지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네요!

그리고, 이 번 존 볼턴 회고록의 내용만 봐도 북미회담이 파국에 이른 것은 586주사파 운동권과 이 정부의 잘못된 북핵과 미국에 대한 망상에 비롯됐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북한의 김정은 세력과 남한의 586주사파 운동권 집단은 그것을 힘없는 탈북민들 탓으로 돌리고 그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람이 바로 이재명과 같은 사람이죠!

그나마 트럼프가 평화주의자요 대화로 문제를 북한문제를 풀어갈려고 한 사람인데 조 바이든이나 수퍼 초강경파들이 집권하게 된다면 정말로 난감하네요!

그리고 한반도 평화는 586주사파 운동권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사실상 물건거 갔다고 봐야합니다.

남한 정권이 사실상 중국 공산당에 예속되어가고 있고 사실상 독재권력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므로 트럼프 마저 사실상 북한과의 대화에 이제는 시컨둥한 상황이니까요!

이 모든 일의 원인은 현 586주사파 운동권과 정권의 자기 아집과 절대적인 망상적 오만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반칙과 특권을 자기들 끼리만 독점하는 사람잡는 세상' 국뽕공산주의 세상이 저들이 바라는 세상이며 지금의 북한 그 사회를 생각하면 됩니다.


[단독] "트럼프와 회담, 김정은이 아닌 정의용이 제안"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회고록 '그 일이 일어났던 방'에서 미·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종전(終戰)선언 추진은 한국의 아이디어였다고 주장했다.

~중 략~

볼턴은 종전선언에 대해서도 "처음에 북한의 아이디어인 줄 알았다"면서 "나중에야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 어젠다에서 온 것이라고 의심했다"고 했다. 그는 또 "북한은 그것(종전선언)을 문 대통령이 바라는 것으로 보면서 자신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며 "그런데 왜 미국이 추진해야 하나?"라고 했다. 이런 배경 때문에 한반도 종전선언도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0111.html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난 2017년 12월 백악관을 불러 북한을 선제공격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 략~


볼턴은 북핵의 위험성에 대해 ▲북한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할지 예상할 수 없고 ▲북한이 핵으로 한·일 등에 공갈 협박을 할 수 있고 ▲북한은 돈을 위해 무엇이든 팔 수 있기 때문에 ‘핵의 아마존(전자상거래업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핵 아마존’이란 누구든 요청하면 핵기술을 팔수 있는 확산자가 된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에 볼턴은 핵·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해 서울을 겨냥하고 있는 북한 장사정포에 대한 대규모 선제타격 필요성을 브리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선제 공격 방법을 브리핑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0543.html





볼턴 회고록 주소: https://play.google.com/store/audiobooks/details?id=AQAAAEBsAWhBFM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5강-조미결전 3-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 트럼프, 김정은에게 '당근과 채찍'을 드리대다가 참교육 당하다! -


  최근에 며칠 동안 뉴스를 제대로 보지 못했더니만, 이런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오만하고 건방진 USA는 자주성과 존엄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자주독립국가 North Korea를 그들이 자기내 국토 보다 훨씬 사용하기 편하게 생각하는 알아서 기는 나라 South Korea와 처럼 취급하는 무례를 저질렀다. 그리고, 명백히 USA가 애걸복걸해서 회담을 구걸할 때는 언제고 마치 자기들의 대북압박 정책이 무슨 효과가 있어서 정상회담이 이뤄지는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는 절대해서는 안될 굉장히 무례하기 짝이 없는 위선적인 행동을 했다. 

 남한의 전문가들은 한 수를 더 떠서 문재인 대통령 더러 미국이 요구하는 대로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요구를 언론을 해댔다. 더구나 '정세현, 문정인'이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것이 지금 나에게도 큰 충격이다. 그 말을 하는 그 분들의 본 뜻이 무엇이지는 모르겠으나 나름 대북관계 전문가인 두 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트럼프를 도와 김정은을 설득하라는 얘기를 언론을 통해서 했다는 건 이 나라 국가원수를 거의 택배회사 배달부 취급한 발언이다.  

  아무리, 우리가 주권을 두 개씩이나 미국에게 넘겨준 숭미반공주의  꼬봉국이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그런 소리를 언론을 통해서 할 수 있는가? 두 분이 대통령께 개인적으로 만나서 조언을 드리는 차원이라면 그럴 수 있겠으나 언론을 통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분명히 국격을 완벽하게 추락시키는 행위다. 

  아마도, 그 분들도 North Korea의 핵무력 완성이라는 상황이 가져온 정반대의 상황전개가 어떤지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을 지켜본 North Korea의 외무성 차관 최선희는 USA와 South Korea를 질타하며 훈계를 했다. 그들로서는 아주 상식적이고 당연한 얘기다.  그들 국가의 존엄과 주권을 생명처럼 여기고 USA와도 동등한 주권국가로서 임하는 그들을 마치 USA 대북압살정책에 굴복해서 나오는 것처럼 USA, South Korea 정부와 South Korea의 언론들은 얘기했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USA는 각 종 허장성세로 대북위협을 해댔지만, North Korea의 태도는 한결같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5강

조미 결전 3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최선희와 성김(김성용, 1973 김대중 납치사건 주범 김재권 아들), 2016.6.22. 베이징
2018년 5월 27일, 통일각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회담 대표로 또 만났다.



1. 427 남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

1) 판문점 선언

2). 한국인 정신개벽

(1) 평화체제에 대한 열망 폭발
(2) 김정은에 대한 인식 반전


2. 조선의 선제적 약속 이행

1) 핵미사일 실험 중단 선언(420 전원회의)-실행
2) 표준시 변경(5.5)
3) 트럼프 요청→간첩 3인 석방(5.9) : 트럼프 쇼
4)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5.24)


3. 미국의 조선말 조련작전

1) 상응 조치 전무

2) 볼튼 주도, 조선 난도질

(1) 리비아식 해법(선폐기 후보상) : 참수작전
(2) 핵무기, 핵물질 미국 반입 폐기
(3) 생화학무기도 검증 폐기
(4) 인공위성 발사 금지
(5) 인권 문제 해결

3) 폼페오(5.11) : 한국만큼 부자 만들어준다.

폼페오 장관은 11일 국무부에서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올바른 길을 선택한다면 북한과 북한 주민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넘쳐흐르는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아울러 북한이 빠르게 비핵화하기 위해 대담하고 조속한 행동을 취한다면 미국은 북한이 미국의 친구인 한국과 동등한 수준의 번영을 이루는 데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1) 미국이 한국 부자나라로 만들어줬다
(2) 북도 우리가 부자 만들어주겠다!
(3) 미국의 오만, 무지, 허세
주체의 나라, 자력자강 전략에 대해 너무 무지

4) 군사 위협

(1) 맥스썬더 훈련(5.11~25)

((1)) B-52(핵공격), F-22랩터(스텔스, 참수작전), 비행기 100대
((2)) ‘역대급 훈련’ ‘승리의 길’ 자랑

기사입력 2018-05-16 20:24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소잃고 외양간 고친 격이다. 북한이 한미 공군 연합훈련인 맥스선더 훈련을 문제 삼자, 훈련에 참가한다고 알려졌던 미군의 핵전략폭격기 B-52가 한반도로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중략-특히 F-22 스텔스 전투기는 적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은 채 적진 깊숙이 침투한 뒤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 북한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군 전략자산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F-22는 총 8대로, 한미연합훈련에 F-22 8대가 참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실시된 한미 공군연합훈련 ‘비질런트 에이스’에서는 F-22 6대가 참가해 최대 규모였다. 아울러 핵무기 투하가 가능한 B-52가 이번 훈련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판문점선언에서 남북상호 적대행위 금지에 합의한 북한으로서는 큰 배신감을 느낄 거라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됐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또한 지난 14일 있었던 대형수송함 ‘마라도함’ 진수식 축사에 나서 ‘우리는 승리하고 있다’고 발언해 불필요하게 북한을 자극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사기도 했다.▶北 조선중앙통신 “판문점선언 잉크 마르기도 전에 전투훈련…국제사회에 우려와 실망 안겨줘”=중앙통신은 “11일부터 남조선 당국은 미국과 함께 남조선 전역에서 우리에 대한 공중 선제타격과 제공권 장악을 목적으로 대규모의 ‘2018 맥스선더’ 연합공중전투 훈련을 벌려놓고 있다”고 언급했다. -중략-이어 “미국이 진정 대화를 바란다면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조성할 것이 아니라 세계평화를 위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들에 긍정적으로 화답하는 길로 나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soohan@heraldcorp.com

(2) 전략자산 출동(체널A, 5.18 저녁)

((1)) 부산항에 사전배치선 소더만(24000명 1달 사용할 탄약), : M1A2탱크 120대, M2A2장갑차 100대, M109자주포 40문,
((2)) B-52 한반도 인근 출격
((3)) 병원선(의사100명) Mercy 도쿄 입항예정

5) 조선=말, 조련작전

(1) 조련사 : 당근과 채찍으로 경주마 조련하듯

((1)) 채찍 : 군사압박, 마구잡이 요구, 참수 위협
((2)) 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2) 트럼프 당근팀(폼페오), 채찍팀(펜스, 볼턴) 사이에서 오락가락

(3) 무지와 무례

((1)) 동네 조폭/양아치 수준
((2)) 국가와 민족의 존엄을 생명처럼 여기는 <주체의 나라>를 말 취급

(4) 허장성세 기만전술

((1)) 굴욕적 정상회담 구걸, 타협 불가피성 은폐
((2)) 허장성세 : 맞을래? 봐줄까? 형님이 보장해 줄게!

(5) 사기 : <조선 비핵화⇄체제보장-경제지원> 교환---미국 시각


4. 더미국 코메리칸

1) 문재인-한반도 신경제 구상-책과 USB

(1) 문재인이 만든 ‘북한’경제개발계획서(주도) : 트럼프, 폼페오 능가(지원)
(2) 김정은이 ‘남조선’개발계획서를 준다면?

4.1.2. <판문점 선언> 위배

판문점 선언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1)) 전단지 살포 : 못 막을 거면 ‘선언’에 넣지 말아야
((2)) 태영호-국회(자유한국당)
((3)) 맥스썬더(5.11~25)

3) 압권 : 조선 핵과학자 외국 이주 얘기(문정인)

2018-05-16 19:35:40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특보는 16일 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을 취소하고 북미정상회담 백지화도 경고한 데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하여간 빨리 오해를 극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중략-그는 미국이 요구하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에 대해선 "핵무기와 관련해 가역적 현상이 생기는 것은 사람 때문으로, 북한에 핵과학자 1만5천명이 있다고 한다"며 "미국은 핵과학자의 직업을 전환시키고 다른 나라에서 평화적인 목적으로 일하게 데려갈 용의도 있다"고 주장했다.

(1) 더미국 코메리칸 : 조선 패전국, 범죄집단 취급
(2) 미국/트럼프 따까리 노릇 : 평양에 트럼프타워, 맥도날드→공격 불가-체제보장


5. 조선의 경고 1 :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 담화 (5,16)

1) 조미정상회담에 대한 조선의 입장

(1) 조미정상회담은 미국 요청(폼페오)→김정은 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미관계의 불미스러운 력사를 끝장내려는 전략적 결단을 내리시고 우리 나라를 방문한 폼페오 미 국무장관을 두 차례나 접견해주시였으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참으로 중대하고 대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2) 조선은 핵보유국, 조선반도 비핵화 용의, 조선의 CVID 아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을 비롯한 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관리들은 선 핵포기,후 보상방식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리비아핵포기방식이니,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니, 핵,미싸일,생화학무기의 완전페기니 하는 주장들을 꺼리낌없이 쏟아내고있다.
이것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 대국들에게 나라를 통채로 내맡기고 붕괴된 리비아나 이라크의 운명을 존엄높은 우리 국가에 강요하려는 심히 불순한 기도의 발현이다.

-중 략-

핵개발의 초기단계에 있었던 리비아를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와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

(3) 조선반도 비핵화 선결조건 :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 끝장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비핵화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하였다.

(4) 경제지원, 체제보장은 헛소리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5) 일방적 핵포기 요구하면 회담 재고
트럼프행정부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지만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며 다가오는 조미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 말을 못 알아듣는 사람들

(1) 담화의 핵심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회담
((2)) 미국이 이런 식으로 나오면 회담 안 한다.

(2) 군더더기/포장/사기 없는 정확한 의사 표현

(3) 그런데 이렇게 정확한 말을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

(4) 한미 전문가들의 정체?


6. 트럼프의 조선 위압 : 죽을래 살래? (5.17)

트럼프 "北비핵화하면 김정은 정권 보장하겠다"...
"북한은 '한국모델' 적용된다"

"비핵화 이루어지지 않으면 리비아처럼 초토화 될 것이다""비핵화에 합의하면 김정은은 미국의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한국처럼 부유한 국가를 통치하게 될 것"이라며 김정은 회유시진핑이 회담 방해한다며 불편한 심기 드러내

-중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5.17) 오후 백악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의 회담에 앞서 약 13분간 북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기자들에게 밝혔다.-중략-그는 "미국은 한 번도 카다피에게 안전을 보장해 줄 것이고, 군사력을 지원하겠다는 등의 얘기를 한적이 없다"며 "(그랬기에) 들어가서 초토화 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딜은 다르다며 "(비핵화 합의가 성사될 경우) 김정은은 온전히 자신의 국가를 통치할 것이고, 그의 나라는 매우 부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He'd be in his country. He'd be running his country. His country would be very rich.)이어 트럼프는 한국의 산업적인 측면과 한국인들의 능력을 거론하며 "이번 북한과의 딜은 리비아 모델이 아닌 '한국모델'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들은 근면한, 대단한 사람들"이라며 "김정은의 인민들도 (마찬가지로) 매우 근면하다"고 말했다. (His people are tremendously industrious. If you look at South Korea -- this would be, really, a South Korean model in terms of their industry, in terms of what they do. They're hardworking incredible people.)그러나 트럼프는 카다피가 초토화되었던 점을 상기하며 "(북한과의)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리비아 모델이 실행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딜이 성사가 된다면 김정은은 매우 매우 행복할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그가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ut the model, if you look at that model with Qaddafi, that was a total decimation. We went in there to beat him. Now that model would take place if we don't make a deal, most likely. But if we make a deal, I think Kim Jong Un is going to be very, very happy. I really believe he's going to very happy. But this is just the opposite.)또한 "존 볼튼이 최근 한 발언도 같은 맥락"이라며 "우리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도록 허용할 수 없다. 우리는 그럴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nd I think when John Bolton made that statement, he was talking about if we're going to be having a problem, because we cannot let that country have nukes. We just can't do it.)트럼프는 김정은 정권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많은 것을 해줄 준비가 되어있고, 그도 우리에게 그렇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사실 회담만 잘 된다면 김정은과 잘 지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은 매우 강력한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We're willing to do a lot. And he's willing to, I think, do a lot also. And I think we'll actually have a good relationship, assuming we have the meeting and assuming something comes of it. And he'll get protections that will be very strong)

-중 략-

트럼프는 김정은이 중국을 두번째 방문한 후 변화가 생긴 것 같다며 "김정은은 이 딜을 정말로 원했었다. 중국과 무슨 얘기를 한 것 같다. 시진핑이 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트럼프는 "하지만 미국과 북한은 현재 아무일도 없는 것처럼 계속해서 회담 장소 및 세부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며 "회담 성사 여부는 곧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민찬 기자 mkim@pennmike.com

1) 내 말 들으면 살려주고, 안 들으면 죽인다!

(1) 비핵화(CVID) 하면 : 김정은 강력 보호, ‘한국 모델(South Korea Model)'(미국 지원 경제개발 모델) 적용 엄청난 경제지원

(2) 비핵화 거부하면 : 리비아 모델 적용 : 조선 초토화, 김정은 참수

2) 神놀이(심판자) 트럼프

(1) 조선의 목숨, 내 손에 달렸어!
(2) 미군기지 코메리칸은 미국교(트럼프 목사) 집단


7. 조선의 경고 2 : 실무회담 거부, 연락 끊음 (5.18)

미국 텔레비전방송 <CNN> 5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5월 18일 싱가포르에 파견한 조섭 헤이긴(Joseph W. Hagin) 대통령 부비서실장과 미라 리카들(Mira R. Ricardel) 백악관 부국가안보보좌관은 현지에서 조미정상회담 실무준비회담을 하려고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조선 대표들이 끝내 나타나지 않았고, 가타부타 연락조차 하지 않았다고 한다.

 <워싱턴포스트> 2018년 5월 24일부 기사에서 익명의 백악관 고위관리는 “그들은 기다리고 또 기다렸으나, 북조선 사람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북조선 사람들은 우리에게 전혀 연락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우리 사람들을 그냥 서 있게 만들었다”고 잔뜩 볼멘소리를 늘어놓았다. (한호석, 개벽예감 300, 자주시보)

1) 정상회담 성사 전후

(1) 조선의 대미 핵압박

(2) 미국 회담 구걸

(3) 선 핵무력 완성, 평화올림픽

(4) 정의용 특사 통해 조미정상회담 간청

(5) 조선 허락

(6) 성사 이후 미국 정반대로 행동

((1)) 트럼프의 ‘최대 압박’→김정은 굴복→회담 성사
((2)) 완전한 비핵화 강압
((3)) 굴복하면 체제보장, 경제지원

2) 김계관 경고(핵보유국)→트럼프 신놀이(생사여탈 심판자)

3) 조선, 싱가포르 실무준비회담(5.18) 거부, 연락 단절


8. 놀고 있는 미국, 한참더미국 코메리칸

1) 네오콘의 전쟁 위협 (5.20~21)

美 부통령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장 떠날 용의 있다"
이해진 기자 입력 2018.05.22. 09:17 댓글 843개

-전 략-

이어 펜스 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 수 있다(could play Donald Trump)고 생각한다면 이는 크게 실수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전날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은 김 위원장이 정상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갖고 놀려고 한다면 남는 것은 군사충돌 뿐이라고 밝혔다.

(1) 그레이엄(상원의원)의  전쟁협박(5.20)
(2) 펜스(부통령)의 리비아식 해결-파토(5.21)

2) 조미정상회담 기념주화 발행(5월 21일)

(1) 조선의 1,2차 경고 가볍게 여김 : 핵보유국 인정 거부
(2) 양키의 망상 : 조미정상상회담 계획대로---기념주화 자랑

3) 트럼프 원맨쇼로 끝난 한미정상회담(현지시간, 5월 22일, 12시)

(1) 트럼프 36분 원맨쇼 : 문재인을 들러리 취급
(2) 문재인 귀국하자마자 조미정상회담 일방 취소
(3) 무례한 트럼프, 오만불손한 미국

4) 더트럼프 정세현 : 문재인은 트럼프의 볼턴이 되라!

정세현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트럼프, 文대통령에게 미션 줘", "볼턴식 '핵물질 반출' 요구한듯"
2018-05-24 08:46:28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를 다음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한테 미션을 줬다고 봐야 되니까. 그 얘기 들어보고 답을 내놓겠죠. 그래야 결론이 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중략-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준 '미션'에 대해선 "트럼프가 2년 내에 끝을 내야 된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인데, 그거 말고 뭐를 지금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라면서 "먼저 핵무기나 핵물질, 핵시설이나 핵기술은 시간이 좀 걸리는 겁니다. 또는 핵기술이라는 건 과학자들 얘기인데 핵기술 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는 거고 취업까지 해결해야 되니까. 핵시설은 크게 의미가 없어요. 그건 천천히 해도 돼요, 폐기는. 왜냐하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물질이 이미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그거를 어떻게 빨리 반출을 하느냐"라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그 다음에 핵무기 특히 ICBM. 이런 걸 해체를 하느냐 아니면 반출을 하느냐 하는 문제를 2년 내에 결론을 내되 끝장을 내되 끝을 보되 좀 초기에 6개월이면 6개월 이런 기간 내에 끝을 내라. 또는 11월달 중간선거를 의식해서 11월 전에 뭔가 북한이 가시적으로 이거 확실하게 비핵화한다. 이건 트럼프의 공이다. 이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뭔가 액션을 취해 달라는 얘기가 아니겠는가"라고 덧붙였다.진행자가 이에 '무기를, 특히 ICBM 같은 걸 미국으로 지금 반출시켜가지고 미국에서 해체하는 걸 보여주자는 거냐'고 묻자, 정 전 장관은 "그게 지금 사실은 볼턴이 했던 얘기"라면서 "그런데 그전에도 우크라이나의 핵무기를 또 러시아로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선례가 전혀 없는 건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1) 장기적 비핵화 과제

((1)) 핵시설 해체

((2)) 핵기술 불능화 : 과학기술자 핵과 분리, 재취업

(2) 11월 중간선거에 써먹을 수 있는 ‘트럼프 공로’ 필요

((1)) 11월용 확실한 업적 : 핵무기, ICBM 미국 반출→해체
((2)) 트럼프가 준 문재인 미션 : 김정은 설득→핵무기, ICBM 미국 반출
((3)) 핵무기 외국 반출, 우크라이나 사례가 있다.

정세현의 조언 : 문재인은 트럼프를 위해 볼턴이 되라!!!
"文대통령 도리없이 김정은과 핫라인 써야"


9. 최선희의 최후통첩 ; 말로 할래, 핵으로 할래? (5.24)

北최선희 “美 우리 선의 계속 모독하면 북미회담 재고려”
• 2018-05-24 09:23:24

  21일 미국 부대통령 펜스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조선이 리비아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느니, 북조선에 대한 군사적 선택안은 배제된 적이 없다느니, 미국이 요구하는것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며 주제넘게 놀아댔다.

-중 략-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를 고작해서 얼마 되지 않는 설비들이나 차려놓고 만지작거리던 리비아와 비교하는 것만 보아도 그가 얼마나 정치적으로 아둔한 얼뜨기인가를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튼에 이어 이번에 또 부대통령 펜스가 우리가 리비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고 역설하였는데 바로 리비아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우리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우리 자신을 지키고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수 있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힘을 키웠다. -중략-그들의 말을 그대로 되받아 넘긴다면 우리도 미국이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고 상상도 하지 못한 끔찍한 비극을 맛보게 할 수 있다.-중략-저들이 먼저 대화를 청탁하고도 마치 우리가 마주앉자고 청한 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있는 저의가 무엇인지, 과연 미국이 여기서 얻을 수 있다고 타산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할뿐이다.우리는 미국에 대화를 구걸하지 않으며 미국이 우리와 마주앉지 않겠다면 구태여 붙잡지도 않을 것이다.

-최후통첩-

주체107(2018)년 5월 24일 평양

1) 미국 주도/주체 ‘회담 프레임’ : 북은 조선말(당근과 채찍)

(1) 회담 시작 : 미국/트럼프의 압박전략 승리

((1)) 트럼프의 ‘최대 압박’(Maximum Pressure)→북 굴복→회담
((2)) 문재인 : 형님 만세!

(2) 회담 주체 : 미국

((1)) 핵심 주제 :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
((2)) 해결 주체 : 미국이 북의 항복(CVID)을 받아낸다.

(3) 항복에 대한 보상 : 미국

((1)) 체제보장 : 불가침조약이 좋아, 종전-평화체제가 좋아?
((2)) 보상(당근) : ‘한국처럼’ 부자 만들어줄게!

(4) 트럼프 : 최고의 조련사/해결사

((1)) 아이젠하워 이래 10 대통령 실패
((2)) 트럼프의 ‘위대한 성공’→노벨 평화상

2) 김계관→최선희의 주장 : 미국의 회담 프레임 박살

(1) 조선은 핵보유국 :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 정상회담

(2) 미국이 대화 청탁 : 정상회담 구걸

(3) <완전 비핵화-체제보장> 프레임은 미국/코메리칸 망상

((1)) 완전 비핵화(CVID)는 횡설수설, 주제넘는 소리
((2)) 미국이 체제보장과 경제지원 : 원치 않는 헛소리(주도성 과시)

(4) 조선이 보는 회담본질 : 한국전쟁 종전-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회담

3) 최선희(외무성 아메리카 담당 부상)의 최후통첩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아니면 핵 대 핵의 대결장에서 만나겠는지는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과 처신여하에 달려있다.미국이 우리의 선의를 모독하고 계속 불법무도하게 나오는 경우 나는 조미수뇌회담(북미정상회담)을 재고려할데 대한 문제를 최고지도부에 제기할것이다.

*<최후통첩 최선희> 만나러 통일각으로!(5.27)
*김영철(최고 브레인, 블랙리스트) 뉴욕 초청 : 트럼프의 정상회담 열망 반영
*더 이상 ‘조선의 완전한 비핵화(CVID)’는 없다.

*김정은의 트럼프 참교육 : 딜 브레이커(기후협약~이란핵)→딜 메이커
*딜 브레이크-국제 망나니짓 : 파리기후협약 탈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유네스코 탈퇴, 동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도 인정, 이란핵협정 탈퇴

(1) *싱가포르일까 평양일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7강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

  얼마 전에 일하러 나갔을 때에 알고 지내는 형님이 전쟁에 우리도 대비해야한다며 자기는 몇 몇 가지를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언론이나 정부도 보면 전쟁이 있을 것으로 보는 사람도 다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는 전쟁의 가능성을 높게 보지는 않습니다. 사실상 북한의 ICBM은 5월달에 미국 CIA에서도 완성됐다는 보도도 있었고, 화성 12형이다, 14형이다. 이런 차이에서 대기권 재진입기술이 12형에서는 되는 것이 14형에서 안된다. 이것도 우습구요!

  이미 대기권 바깥으로 나간 탄도로켓은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지상에서처럼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 것도 아니고, 살살 방향조정이나 일정한 속력의 조정만 하면 사실상 계속 떠 있을 수 있고, 지구가 자전을 하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가만히 있어도 지구를 한바퀴 정도도는 것도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다시 말해서 태평양뿐만 아니라 미국을 가로 질러 미국 동해안을 타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다음에 북한에서 보이려는 도발은 태평양이 아니라 대서양 상공 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연료가 더 많이 들수도 있겠지만, 사실상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태평양이든 대서양이든 전세계는 패닉상태에 빠지겠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실제 미국의 북한에 대해 응징을 할수있을지요? 어떤 분은 '미국과 중국간에 합의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해도 중국이 나서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전세계역사상 특히, 전쟁사에서 그러한 종류의 약속이 제대로 이행된 적이 거의 없습니다. 2차대전 때에 독소불가침조약을 맺었지만, 지켜졌나요? 그리고, 소련과 일본도 중립조약이 있었지만 지켜졌나요? 그리고, 최근에는 우크라이나에서처럼 핵을 폐기하면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해준다고 약속했지만, 정작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제대로 약속이 지켜졌나요? 우선 그래서 그러한 약속을 믿고서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다면 정말로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태평양 상공에 북한이 핵폭탄을 폭발시킨다면 그것을 가지고, 미국은 미국에 대한 도발이라고 주장하겠지만,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너희 나라 영토에다가 공격한 것도 아니라고 한다면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 명분을 삼기는 위험할 것으로 봅니다. 더구나, 계속해서 한번도 요격을 해보지도 못하는 그 모습을 본다면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의 (G)MD를 더 이상 무서워할까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과연 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수 있을까요?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얼마전, 트럼프가 반대를 하던 보좌관을 해고하고 새로 영입했지만, 그 보좌관도 자기 STAFF들로 부터 자료를 받아보고는 답이 없음을 봤을 것입니다.


  물론! 어거지로라도 전쟁을 수행한다면 날수밖에는 없겠지만, 그런 상황에서 북한은 믿을 것이 핵밖에는 없기 때문에 핵은 어떻게 해서라도 쏠 것이고 그럼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에게도 적지않은 타격이 되겠죠?

  저 개인적으로 북한은 이미 2016년도에 ICBM을 사실상 완성해놓고서 하나씩 보여주면서 미국과 정치적 거래를 할 목적으로 쏘아 올리는 것으로 봅니다.

 유럽에서는 사실상 러시아와 교착상태로 있는 것으로 봐야할 것이며, 중동에서도 러시아에게 상당 부분은 주도권을 내준 미국이 폭탄을 마구 쏟아 부을 수 있는 곳이 북한인데, 지금 그러기가 쉽지않아서 미치고 환장하는 상황인거죠!

 애초에 부시 아니 그 이전 시절부터 미국으로 부터 악의 축으로 지목된 북한이 죽기 살기로 핵개발에 매달리는 것은 김정은정권으로서는 당연한 귀결인 것입니다. 애초에 미국은 핵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공격할 생각이었던 것이고, 처음에는 악의 축 세 나라 중에 핵이 없는 독재국가 이라크를 공격했고, 그 다음 이란은 핵폐기로 합의한 상태이고, 중동에서는 전쟁을 너무 오래했기 때문에 눈을 돌린 곳이 동북아시아의 북한인데(Pivot to Asia) 지금 여러 가지 상황상 자기들 마음대로 안되니까 온갖 욕설이 나오고, 북미간에 험한 말들이 오가는 것이죠! 만약 북한에 핵이 없었으면 미국은 벌써 2~3차례 이상 북한 공격했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저도 북한의 핵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북한의  핵이 미국이 전쟁을 함부로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지금 대부분의 언론들이나 주장들을 보면 12월에 북한의 ICBM이 완성되고, 전술배치가 완료될 것이기 때문에 그 이전에 미국이 공격하지 않을까?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십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싶히 이미 보관 자체를 땅속에다가 해온 북한인데 기껏 차이라고 해봐야 땅속에 있던 것 끄집어 내는 정도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ICBM을 여태껏 완성하지 못했다? 이미 대기권 바깥에 나갔다가 재진입하는 기술을 완성했다는 CIA발표가 지난 5월에 있었던 상황에서 저는 사실상 논센스라고 생각합니다.





분단시대사 특강 1 (7강)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

1. 미쳐가는 미국-트럼프

1) 매티스(미 국무장관)의 몽환적 북침작전

美국방 "서울 중대위험 빠뜨리지 않는 대북군사옵션 존재"
송영무 장관과 '전술핵재배치' 논의 확인
2017-09-19 08:00:39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8일(현지시간) 서울을 중대한 위험에 빠뜨리지 않는 대북
군사옵션 방안이 존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에서 기자들이 '서울을 중대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북한에 취
할 수 있는 군사옵션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 있다. 하지만 상세한 말은 하지 않겠다"고
했다. 비록 구체적 방안은 함구했지만 매티스 장관이 대북 군사옵션의 시나리오를 언급하
기는 처음이다.

특히 그의 언급은 북핵과 탄도미사일 시설 등에 대한 정밀 선제·예방타격을 통한 제거나
서울을 겨냥해 배치된 휴전선 북쪽의 장사정포나 방사포 등 수천 문의 대포에 대한 무력
화, 북 지도부 제거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1) 전장은 한반도
(2) 사실상 서울 포기
(3) ‘천안함 폭침’ 사기 비슷

2) 트럼프의 발광

트럼프 "미국 위협 받으면 북한 완전 파괴"
2017-09-20 00:27:5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과 동맹국들을 방위해야 한다면 북한
을 완전히 파괴하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행한 취임후 첫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무모한 핵과 탄도미사일을 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켓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자신은 물론 정권에 자살 행위를 하고 있
다”며 “북한은 상상을 초월하는 인명의 손실로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김정은 위원장
을 맹비난하기도 했다.---사실은 미국의 압살전략에 반격
"美, 47년간 1천32회 핵실험 통해 핵 강국 됐다"
입력 2017.06.14. 17:13 댓글 146개

미국은 '수수께끼'같은 핵무기의 위력을 측정하기 위해 1945년부터 1992년까지 1천 차례가
넘는 핵실험을 했으며, 이 가운데 68%가량은 미국 본토에서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군사안보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TNI)에 따르면 미국은 태평양전쟁이 막바지

로 치닫던 1945년 첫 실험을 한 이후 실험이 금지된 1992년까지 47년 동안 모두 1천32
차례의 크고 작은 핵실험을 했다.

-중략-

특히 태평양에서 이뤄진 핵실험은 보기에도 전율을 느끼는 엄청난 폭발 광경과 방사능 문제로 주민들이 강제 재이주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1) 유엔 존재본질 유린
① 유엔에서 유엔본질 유린
② 평화공존의 장→최악의 침략전쟁(totally destroy) 예고
③ 미국=전쟁국가의 본질 폭로

(2) 사기

① 조선의 핵과 미사일의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② 세계 위협은 사기
③ 조선 핵문제의 본질 : 미국의 조선 압살정책→조미 종전∙평화협정 문제

(3) 차가운 반응
① WP도 ‘깡패 두목’
② 양대 미국 푸들 영국, 일본만 트럼프에 동의
③ 중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등 강국들 명백하게 트럼프-전쟁 반대
④ 미국 패권은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다.
⑤ 조미쟁패 결과가 결정적 계기 될 것

3) 미국이 미쳐가고 있다

(1) 트럼프
① 인종주의 부동산업자 당선 : 하층 백인
② 패권국가 체통 내동댕이 : 미치광이 전략

(2) 아, 전쟁이여!

① 전쟁 : 무기 대량 소비 +패권 과시
② 다음 찍어놓은 전쟁 대상은 조선!!!
③ 미치는 미국 : 조선의 핵무장(수소폭탄)+ICBM+SLBM+EMP
④ 트럼프 미치광이 연설 : 몽땅 부숴버리겠다!!!

(3) 아메리카 퍼스트 : 위기의 산물
① 모순의 총집약 국가 : 인종, 계급, 세계체제
② 패권 위기

2. 김정은의 미국 조롱과 반격

1) 리용호 : 개 짖는 소리
리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며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말했다. 그는 '로켓맨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
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보좌관들이 불쌍하다"고 했다.(9.21)
2) 김정은 : 사과밭 방문, “어깨 춤 절로 난다”---눈 뒤집는 조롱

3) 김정은 국무위원장 성명

김정은 "트럼프 선전포고에 사상 초강경 대응하겠다"
2017-09-22 07:08:26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대해 초강력 대응 방침을 밝히고 나서, 한반도 긴장이 다시 최고조로 치닫는 양상이다.

-중략-

김정은은 성명에서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역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김정은의 '사상 초강경 대응'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및 7차 핵실험은 물론이고,
앞서 예고했던 괌기지 주변 해상 4곳에 대한 탄도미사일 발사를 시사하는 게 아니냐는 해
석을 낳으면서 한반도 긴장은 최고조로 치닫는 심각한 양상이다.

북한의 최고지도자가 국제사회를 향해 직접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4) 리용호 : 수소폭탄 태평양 실험

[속보] 北리용호 "태평양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하겠다"
김정은의 '사상 최고 초강력 대응' 발언 일파만파


2017-09-22 09:56:14

북한 리용호 외무상은 21일(현지시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예고한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와 관련, "아마 역대급 수소탄 시험을 태평양 상에서 하는 것으로 되지 않겠는가"
라고 밝혔다.

-중략-

리 외무상의 이같은 답변은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수소탄을 장착해 태평양 쪽
으로 발사해 해상에서 폭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으면서, 실행시 일파만파의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3. 조미전쟁 77년

실사구시 분단시대사 : (미국-분단-조미전쟁) 이해 필수

1) 분단원흉 미국
(1) 미국 제안→미소 분할 점령→분단체제
①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꿈 말살
② 조선인민공화국 말살
③ 친미 반공독재국가 : 껍데기-대한민국, 속-대한미국

(2) 분단체제
① S Korea : 미국의 반공최전선→친미 반공독재국가
② N Korea : 친소 공산독재국가→김일성독재국가

2) 조미전쟁(1951~)
(1) NK 남침-중국 참전 vs 미국주도 연합군의 전쟁
(2) NK 입장 : 통일전쟁
(3) 미국 입장 : SK 수호 전쟁
(4) 중국 입장 : NK 수호 전쟁
(5) 한국전쟁(Korea war) 아니다 : 고구려-수 전쟁
(6) 조미전쟁 : NK 통일전쟁 vs 미국의 SK(친미반공국가) 수호전쟁

3) 끝나지 않은 조미전쟁
(1) 정전-휴전 64년 : 전투 없는 전쟁
(2) 미국 : 한사코 종전-한반도 평화체제 거부

4) 2차 조미전쟁(2002~) : 사탄몰이(압살정책)와 반격
(1) 미국 패권 필수품
① 세계체제 중심 이동 : 구중심(유럽)→현중심(미국)→미래중심(동아시아)
② 패권 필수 : 동북아 기지---미일동맹
③ 최전선 : 한국=미군기지

④ 한국=미군기지 정당화 필수조건 : 조선=사탄, 한국 방위
(2) 부시의 사탄몰이(2002.1.29) : 악의 축
(3) 조선의 반격

5) 조미전쟁의 성격
(1) 조선 vs 미국, 한반도 주도권 쟁탈전
(2) 미군기지=대한미국은 미국꼬봉 역할 뿐

4. 미군기지-대한미국 : 운명을 미국에 맡긴 나라(?)
1) 미군기지 대한미국
(1) 한미상호방위조약, 전시작전통제권, 무기개발제한
(2) 세계 제일 호구 : 무기대량구입

2) 미국에게 ‘입 안의 혀’처럼 놀아주는 나라(1948~)
(1) 미국 따까리-꼬봉-혀
① 철두철미 미국 기준, 미국 관점
② 미국에 무조건 따라야 한미동맹 견고
③ 미국에 조금만 어긋나도 한미동맹 위기
④ 뼛속까지 노예-속국 근성

(2) 정부수립이냐 건국이냐 싸우는 것도 코미디

(3) 실사구시 논쟁 : 이 나라가 (미군기지=대한미국)이냐 (대한민국=주권국가)이냐?

3)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1) 알아서 사드 추가배치

(2) 유엔연설
① 트럼프의 ‘N Korea 완전파괴’ 전쟁 협박에는 유구무언
② 조선에 대해서는 위압적 태도 : 핵포기 요구, 체제 보장(웃기는 제국주의적 위압)
나는 세계 평화와 인류 공영을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유엔총회의 자리에서 다시 한 번 북한
과 국제사회에 천명합니다. 우리는 북한의 붕괴를 바라지 않습니다. 어떤 형태의 흡수통일
이나 인위적인 통일도 추구하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이 이제라도 역사의 바른 편에 서는 결
단을 내린다면, 우리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북한은 이 모든 움직일 수 없는 사실들을 하루빨리 인정해야 합니다. 스스로를 고립과 몰
락으로 이끄는 무모한 선택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합니다. 나는 북한이
타국을 적대하는 정책을 버리고 핵무기를 검증 가능하게, 그리고 불가역적으로 포기할 것을
촉구합니다.
*선생님(진리)이 문제아를 훈시하는 모습
*미군기지 관리자가 미국과 맞장 뜨는 나라에게 “살려줄 테니까 무릎 꿇어!”
③ 문재인의 연설 : ‘북한’은 미국 패권주의에 투항하라! 투항하라! 투항하라!

④ 문재인의 평화 : ‘강자에 끽소리 못하는 평화’-조폭의 평화=폭력+순응
⑤ 진정으로 평화 지향 : 트럼프의 ‘NK 완전 파괴’ 결사반대해야

4) 대한미국-문재인의 현실
(1) 미국에 몽땅 주고
① 사드 배치 : 기지조성, 환경영향평가, 반대제압
② 무기 대량구입 약속

(2) 중국에 뺨맞고

(3) 아베에 아부하고

(4) 러시아에 통사정하고

(5) 조선에 평화 구걸 하고
① 유니세프 800만불 지원
② 평창 동계올림픽 참여→평화올림픽

5. (평화핵 전략)과 김정은

1) 조선의 기본노선
(1) 반제-반외세 주체노선 : 일관-확고
① 확고한 민족자주노선(세계 최강) : 구소련, 중국, 미국
② 김일성독재→김일성신국→3대세습과 전체주의(세계 최악)

(2)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주권국가 : 평화핵 전략
*핵무기의 역설 : 최강의 제압능력-보복능력-전쟁억지력-평화능력

(3) 사회주의 강대국 건설

2) 대미 (평화핵 전략)
(1) 미국의 사탄몰이, 압살정책 대응 전략
(2) 평화핵 전략 : 조미전쟁→조미협상→조미평화협정→조미 수교

3) 김정은의 (평화핵 전략) 성과

(1) 수소폭탄(6차 핵실험) 보유
(2) SLBM, ICBM 실험
(3) EMP(Electromagnetic Pulse Bomb , 電磁氣pulse彈)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미국 빌 클린턴 행정부에서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지낸 제임
스 울시가 16일(현지시간) "북한은 미국 본토를 직접 타격하기 위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며 인공위성에 장착하는 전자기펄스(EMP)탄으로 미국을 공격 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울시 전 국장은 이날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들(북한)은 인공위성 발사로 그렇게 할 수 있다. 하루에 두 번 지구 궤도를 계속 돌고 있는 위성에 들어가는 무기를 갖고 있다"며 "인공위성에 실리는 무기로 그렇게(미 본토 공격)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북한은 현재 궤도위성인 '광명성' 3호와 4호를 갖고 있다.
울시 전 국장은 "파괴 메커니즘(EMP탄)은 사람을 직접 향하지 않지만 전력망(electric grid)
을 파괴한다. 이건 지구 상공에서 폭발하는데 특정 장소나 건물 등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며 EMP탄이 터지면 "식품도, 식수도, 통신도, 병원도 없게 된다. 끔찍한 상황이 될 것이다"
고 설명했다.
(4) 늦어도 2018년까지는 대미 전쟁억지력, 대미 2차 보복능력 확보

4) 김정은의 미국 위협
(1) 괌 포위공격 연습
① 미사일 발사-일본, 미국 위협
② 미국 무기, MD체제, 패권의 허상 폭로
(2) 태평양 수소폭탄 실험 : 미국, 일본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5) 미국은 속수무책
(1) 정책 실패
수전 라이스 "북한 핵개발은 美 20년 정책의 실패"
김윤정 기자 입력 2017.08.11. 10:54 수정 2017.08.11. 11:24 댓글 7개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지낸 수전 라이스가 "북한
의 핵 프로그램 개발은 미국의 실패"라고 인정했다.
라이스 전 보좌관은 "선제 공격은 한반도와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인 20만 명, 한국의 수도
권 인구 2600만 명에 재앙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 직접적인 대립 또는 핵전쟁으로 갈 가
능성도 존재한다"고 했다.

(2) MD로 조선 미사일 방어 불능
There May Be No Way to Counter North Korea's Missiles (Dave Majumdar, August 30,
2017, national Interest)
The Standard missile family—and indeed most U.S. theatre missile defenses—has a
good track record, but they only offer a limited defense. In the event of a war,
thousands of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s would likely overwhelm the system.
표준 미사일 패밀리와 대부분의 미국 전역 미사일 방어 시스템은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지
만 방어력은 제한적이다. 전쟁이 일어나면 수천 개의 북한 탄도 미사일이 (미국 MD)체제를
압도할 것 같다.
[특파원+] '北 미사일 요격' 할 수 없었던 미국..문제점은
국기연 입력 2017.09.18. 16:02 댓글 605개

미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군사적인 대응 방법의 하나로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안이 거론돼왔다. 북한은 지난 7월에 두 번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를 발
사한 데 이어 9월 15일과 8월 29일에 일본 상공을 넘어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
-12를 발사했다. 그러나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선택
할 수 있는 옵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의 안보 전문 매체인 ‘내셔널 인터레
스트’는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망(MD)은 왜 북한에 작동하지 않나’라는 제목
의 분석 기사를 통해 미국과 일본이 북한의 IRBM을 요격할 수 있는 MD 시스템을 아직 갖
추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이 북한 미사일 요격하지 못한 이유들
입력 2017.08.31. 16:36 수정 2017.08.31. 16:43 댓글 125개
① MD 무기 성능검증 안 됨 : SM-3, 페트리어트, 사드 등
② MD는 거의 무용지물 : 무기자본가 예산 따먹기(레이건 이후)---미국형 방산비리

6) 꼼짝 마!
(1) 미국 : 속수무책
(2) 중국 : 순망치한
(3) 러시아 : 동병상련---제재 대상
(4) 일본 : 쏜다?
(5) 한국 : 미국 꼬봉은 빠져!

6. 김정은-조선이 이긴다
1) 조미전쟁, 마지막 결전
(1) 조선의 핵+미사일
① (대미 전쟁억지력-2차보복능력) 보유
② 김정은 vs 트럼프 : 트럼프놀이
(2) 미국, 전쟁 불가
① 미국의 선제공격→조선의 서울, 괌, 미국본토 보복
② 북진할 경우 : 서울 또는 미국도시 원폭 공격
③ 조선 위기→중러 참전→3차대전
(3) 결국 김정은-조선의 승리 : 조미 평화협정과 수교
(4) 엄청난 세계체제 변화 : 미국 패권 몰락 가속화

2) 트럼프와 김정은 설전 해독
김정은 : 수소폭탄, ICBM 봤지. 미국을 암흑천지로 만들 신무기도 있어. 이제 정신 차리고
협상장에 나와. 전쟁은 끝내야지. 벌써 67년이나 됐잖아. 평화협정 맺고 수교도 하자! 끌면
끌수록 미국이 손해야. 핵무기 위력만 커져!

트럼프(유엔 연설) : 그렇게는 못해! 핵 먼저 포기해! 안 하면 완전 박살내버릴 거야!
김정은 : 개 짖는 소리 그만 해라. 괌 부근에 미사일 때려볼까? 막아 볼래? 태평양에 수소
폭탄 날려볼까? MD 뻥이란 거 몽땅 밝혀줄까? 더 망신당하기 전에 협상장으로 나와라! 그
냥 나올래, 발가벗고 나올래?

3) 대한민국, 민족자주-평화주도전략 준비할 때

(1) 조미평화협정-조미 수교 총력 지원
① 반미-김일성신국의 기반 붕괴→조선 민주화의 출발점
② 모든 민족문제 해결의 돌파구 : 미국 덫 탈출, 민족 자주, 민족경제공동체, 민족통일

(2)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미군기지 탈출→주권국가→민주공화국

(3) 민족경제공동체 방안

(4)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전략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1. 칠푼이 수령과 악의 핵

1) 칠푼이 수령

(1) 칠푼이 : 읽기로봇, 꼭두각시
(2) 수령 : 수령체질---언어, 패션, 행적(영남대)
(3) 칠푼이 활동의 필수조건 : 조종사←리모콘잡이
(4) 평생 꼭두각시 : 영혼합일교(최태민-최순실) 신도
(5) 동네 통장, 가정주부, 건전한 시민도 불가능한 사람
(6) 40% ‘국민’이 만들어낸 괴물 정권 : 당연히 퇴출

2) 칠푼이 리모콘을 쥔 남자 : 오바마

(1) ‘위안부’ 타결
(2) 개성공단 폐쇄
(3) 사드배치 : 한중관계 파탄 ; 경제협력-평화관계→군사대결-적대관계
(4) 한일군사보호협정 :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5) 미일 군사기지→미일 속국
(6) 리모콘 : 오바마---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전환
(7) 칠푼이는 매국노-반국가 수괴

3) 칠푼이 조종사 최순실 : 칠푼이 빨대로 이용---20% 이내

4) 악의 핵은 따로 있다

(1) 최순실 아웃 이후 : 누군가 칠푼이 조종

① 사드 배치(롯데 성주골프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국정교과서
② 세 차례 대국민담화 : <의존적 성격장애=꼭두각시>

(2) 미확인 조종사 : 대선부정, 세월호, 미국 아바타

(3) 세월호를 자세히 보면 ‘악의 핵’이 보인다.

2. 7시간, 박근혜 알리바이

1)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박근혜 :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

(1) 사태를 전혀 모르고 있다.
(2) TV 화면을 본 적도 없다

2) 박근혜는 세월호 학살의 주범이 아니다

3. 악마의 공작 : <육영수 사살 공작>

1)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육영수와 문세광 편

2) 김대중 동경 호텔에서 납치 : 1973년 8월 8일

(1) 김대중 납치 : 일본 주권 침해(동백림), 세계적 테러정권
(2) 일본 반 박정희 시위 : 민단까지 반대 대열---유신체제 국제적 위기
(3) 탈출구, 반전이 필요

3) 사건 개요 : 북괴 지령→조총련→김호룡 문세광에 지시→박정희 저격→육영수 살해

4) 문세광 포섭 공작

(1) 문세광

① 1951년 12월 26일 생, 오사카 가난한 동네(멧돼지 사료촌)
② 세이키(成器) 상업고등학교 2학년 중퇴
③ 외톨이, 형 문세보가 거의 유일한 친구
④ 반 박정희 시위 ‘유명’ : 1급 요주의 인물
⑤ 김일성 찬양, 숭배---유행
⑥ 격정, 단순과격형 인물

(2) 문세광 낙점-포섭 : 동경에서 온 Y의 문세광 공작(1973년 10월 중순)

① 문세광 김군부(한청 중앙위원회 의장)에게 보낸 과격한 편지(74년 10월 9일, 통일일보-중정 ‘모략신문’)→총영사관 : 문세광 낙점
*편지 내용 : 김대중 구출 위해. 인질극, 오사카 총영사관 폭파

② 유창한 한국어 구사-일주 2회 한국어 교육
③ 부두 노동→헤픈 씀씀이 : 홍콩, 일본 국내 여행, 24만 엔 자동차 구입
④ 8.15 저격사건 직후 Y 사라짐---32년간 나타나지 않음

5) 1973년 2월 : <○○○ 사살 공작> 착수-준비

(1) 1973년 2월 : 아키후토(赤不動) 병원 1달 입원→사격 연습

① 동경 주택가 한가운데, 옥상은 사방이 트인 지역
② 이때부터 한청과 연락 끊음

(2) 1973년 7월 18일 새벽 4시 : 일본 고쯔(高津)파출소에서 권총 훔침

① 한국 : 김호룡 지시로 문세광 단독으로 미제 SW38구경 2정 훔쳤다
② 일본 현장 조사 : 발자국, 19개 지문, 11개 장문 모두 다른 사람 것
③ 지인 : 문세광 체격으로는 파출소 진입도 불가능

(3) 공작금 전달 공작

① 73.11.1. 공작금 50만엔 전달
② 일본신문에 어머니 통장 인출한 돈으로 보도

(4) 이상한 일본 정부, 오사카 총영사관

① 일본정부 : 문세광에게 일본인 명의 여권 발급
② 주오사카 한국 총영사관 : ‘아주 유명한’ 1급 요주의 인물에게 일본인(요시이 유키오, 吉井義雄) 이름의 비자 발급

(5) 일본 파출소에서 훔친 권총 2정 가지고 입국

6) 국립극장 ‘자리 공작’

(1) 탑승 자동차 : 차적 없는 자동차

(2) 8월 14일, 청와대 경호실 경비 완화 지시

① 몸수색 하지 말라.
② 재일교포에게 친절히 대하라.

(3) 경호실이 문세광 식장 출입 보장

① 식 시작 전에 비표(리본) 없이 입장
② 백상규 경호관 : 비표 없어서 쫓아냄
③ 상관 장계장이 ‘재일동포’ 확인하고 입장시킴
④ 서울 중부서 정보과장 증언 : 경호실 장계장이 “어느 장관을 만나러 온 사람이오.”라며 입장 허용

(4) 경호원 퇴장 지시

① 무전기가 위압감 준다며 근접 감시하는 백상규에게 빠지라고 요구
② 경호관들에게 밖으로 철수명령

7) <육영수 사살 공작> 실행

(1) 문세광은 범인이 아니다.

① 이건우 서울시경 감식계장 : 문세광이 총알 4발 모두 발사한 후 육영수 피격, 각도로 보아서 문세광 총에 맞았을 수 없다.

② 다른 사람이 쏜 마지막 두 발 중 하나에 맞고 사망

③ MBC-배명진 : 경호관 총에 사망

문세광의 첫발을 기준으로 6초, 6.6초, 7.2초, 7.4초 후에 총성이 계속됐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음향스펙트럼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총성이 발견됐습니다.
첫 총격 후 6.9초. 육 여사가 피격되기 0.1초 전에 작은 총성이 울린 것입니다.

● 배명진 교수 (숭실대 전자공학부): 사운드매스킹 효과 때문에 그러는데요.
작은 총성이 결국은 들리고부터 0.1초 후부터 육 여사가 결국은 쓰러지는 반응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기자: 권총탄환의 속도는 초속 250m, 0.1초면 약 25m를 날아가기 때문에 이 같은 분석이 유력합니다.

총성의 음향스펙트럼을 분석한 결과 경호원이 쏜 총성과 음파형태가 같았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근거로 문세광의 뒤쪽에서 경호원이 쏜 총탄에 육 여사가 희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배 교수는 주장했습니다.(MBC, 2005-2-11)

(2) 육영수 피격 총알 처리

① 사건 직후 청와대 경호실장 박종규가 수거
② 8월 17일 11:00 총알 중앙정보부 인계
③ 중정 국과수에 넘기지 않음
④ 32년 후 탄환공개 : 육영수 피격 총알은 없었다.

(3) 과연 박정희!

① 아내 피격→한 치 흐트러짐 없이 연설 계속→유유히 손 흔들며 퇴장
② 몽땅 배신 장면 : 악마의 의연함-양심 마비

8) 이상한 보도와 수사

(1) 8월 16일 조선일보 보도

① 문세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보도---개표방송과 유사
② 수사본부장 : 수사 착수도 안 된 상태
③ 중앙정보부 6국(8.15 보고서)→조선일보 제공

(2) 김기춘의 증언

① 16일 오후 6시 신직수 중정부장 명으로 김기춘이 조사
② 사건~30시간 문세광 일체 진술 거부
③ 김기춘이 ‘자칼의 날’ 얘기를 하자 곧바로 모든 것 순순히 자백

(3) 수사 하루 만에 수사결과 발표 : 8월 17일

(4) 최종 수사결과 : 8월 24일---시나리오 발표

9) 일본 특별수사본부 조사

(1) 저격 ‘사주한’ 김호룡 소환, 전화도 없음

(2) 육영수 저격사건과 조총련 관련성 무관 결론

10) 대 반전

(1) 박정희 8월 30일 외교단절도 가능하다고 위협?

(2) 다나카 총리 친서-시나 사죄 사절단

① 한국 정부 : 조총련 관련 적시 요구
② 일본 정부 : 거부

(3) 김대중 납치사건→일본인의 육영수 저격사건(권총, 여권)

11) 문세광 사흘 만에‘살처분’

(1) 1974년 12월 17일 사형 확정(대법원) : 너무나 해맑게 웃었다.
(2) 12월 20일 처형(23세) : 감옥 증언(강창덕)

12) 합리적 의심 : 근 1년에 걸친 <육영수 사살 공작>

(1) 1년 공작→시나리오 살인범 문세광
(2) 누군가 육영수 사살 : 주범은 누구일까?
(3) 악의 축 : 박정희, 신직수(중정부장), 박종규(경호실장)
(4) 악의 핵 : ‘악마의 시나리오’-<육영수 사살 공작>을 만든 사람
(5) 정치적 목적 200% 달성
(6) 문세광 처형으로 <육영수 제거작전> 마무리

4. 세월호 실사구시, 악의 핵을 찾아라!

1) 세월호, 시나리오와 사실은 다르다

(1) 악마의 시나리오 : 주범 유병언
(2) 진짜 주범은?

2) 박근혜 7시간은 악마의 마타도어다

3) 악의 핵이 한 일

(1) 국정원 통제력 : 국정원 관련 배, 해경 통제력
(2) 해경-선원 전원 구조-승객 방치
(3) 리처드 본함 구조 거부
(4) 통영함 출동 거부

4) 악의 핵 X

(1) 국정원 통제력
(2) 대통령 권한 대행 위치

5) X를 찾아내면 거의 모든 문제가 풀릴 것

(1) 대선부정
(2) 간첩조작
(3) 세월호
(4) ‘위안부’~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5) 현재의 칠푼이 조종자

6) 누가 세월호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