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헌법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헌법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5년 2월 22일 토요일

헌법재판관들에게 대본을 써 주는 헌법재판소 TF팀 연구관 자격으로 생각해 보는 문제의 심각성

1- 잘못하면 중국인 간첩 문제와 중국인들에 의한 부정선거를 주장한 윤석열 대통령이 중국국적을 가진 자들이나 화교 출신들에 의해 쫓겨날 판-

 다음이 최종 탄핵절차 최종변론이다. 문형배 권한이 알려준 헌법재판소TF팀이 결정한 초안대로 탄핵절차가 진행된 것이라면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인용될 경우 정말로 국가가 내란상태로 갈수있을지도 모르겠다. 

따라서 헌법연구관의 자격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하지 못한 것을 넘어서 외국인에 대한 제한이 존재하지 않고 국내에서 외국인도 취득할수 있는 변호사 경력을 헌법연구관의 자격에 포함 시킨 것과 법학과에서 조교수경력만으로도 헌법연구관이 되게 한 것은 외국인 또한 국내에서 조교수로 취업할 수가 있으므로 상당히 심각한 문제다. 또 이미 상당히 오래전부터 진행되어 왔음으로 헌법재판소 연구관에 이미 중국인들이나 화교가 침투해 있지 않다는 보장이 없다. 어떤 이들은 공보관 이진을 화교로 의심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만약에 헌법연구관에 중국인이나 화교가 있다면 한국인들이 잘쓰지 않는 이름을 쓴 '오훤, 김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들은 박근혜 탄핵사건 때에도 거의 같은 인물들이 그 자리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즉' 저들이 박근혜 탄핵세력들이었다는 얘기가 된다.

문형배의 폭로가 있은 후에 주요 메이저 언론에서는 당일날 외에는 이 일에 대해서는 거의 침묵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이것이 사실이고 헌법연구관에 중국인들이 침투해 대통령 탄핵에 관여했다면 그것은 중국인 간첩과 중국인들에 의한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는 것을 막기 위해 계엄을 내린 대통령이중국인 간첩들에 의해서 제거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며 이는 아직도 끝나지 않고 휴전상태로 유지 중인 정전협정에 관한 명백한 위반사항이며 반드시 미국 주도의 유엔사가 나서야 하는 상황이다.

그 정도로 국제적으로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황을 이용해 의원내각제를 주장한 국힘당과 더불어 민주당 내의 친중파들은 과연 이런 상황까지 생각을 해보기라도 하고서 그 따위 짓거리들을 하고 있을까?

잘못하면 정말로 중국공산당과 일본의 의도대로 한국이 3차대전의 중심지가 될 판이다. 




문형배에 대본 주는 TF 정체는 … 문재인·우리법연구회 '좌편향' 인사의 산물

~ 중 략~ 

◆헌법재판에 영향력 미치는 연구관…자격 조건은 '허술'

헌법재판소법 제19조의4에는 '헌법 및 헌법재판 연구와 헌법연구관, 사무처 공무원 등의 교육을 위하여 헌법재판소에 헌법재판연구원을 둔다'고 연구원이 속해 있는 '헌법재판연구원'을 규정하고 있다.

또 2항에는 '헌법재판연구원의 정원은 원장 1명을 포함해 40명 이내로 하고, 원장 밑에 부장, 팀장, 연구관 및 연구원을 둔다'고 돼 있는데 헌법재판소장이 임명하거나 헌법재판연구원장의 제청을 받아 헌법재판소장이 임명한다고 명시돼 있다. 헌법재판소장이 인사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구조다.

또 헌법연구관의 자격 조건은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의 자격이 있는 사람 ▲공인된 대학의 법률학 조교수 이상의 직에 있던 사람 ▲국회, 정부 또는 법원 등 국가기관에서 4급 이상의 공무원으로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법률학에 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국회, 정부, 법원 또는 헌법재판소 등 국가기관에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법률학에 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서 헌법재판소규칙으로 정하는 대학 등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5년 이상 법률에 관한 사무에 종사한 사람 등 5가지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은 사법고시 등 국가시험을 거치도 않고도 법조 관련 일을 5년 이상 한 경우나 법과대학에서 조교수 일을 하면 헌법연구관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중 략~

법조계 한 인사는 "판결을 내리는 헌법재판관에게 절대적인 기준이 되는 보고서 등을 제공하는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헌법연구관 임용기준이 중차대한 업무에 비해 너무 널널하다"면서 "국가고시 출신 또는 법률 전공자가 아니어도 헌법연구관이 되어 헌법재판관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중 략~

이후 2010년 우리법연구회 소속 판사들의 명단이 공개되면서 '사법부의 하나회'라는 비판이 쏟아졌고 그때 탈퇴한 것으로 전해진다. TF를 구성한 것은 우리법연구회 회장 출신인 문 권한대행이다.

여권 한 관계자는 "TF팀과 같은 비공식 조직의 개입은 헌법재판소의 독립성을 침해하고 헌법재판소법의 기본 원칙을 위반하고 있다"면서 "결국 좌편향의 문재인 정권에서 좌편향 우리법연구회 출신의 유남석 소장에 의해 임명된 문형배 대행이 엄선한 TF팀의 회의를 거쳐 윤 대통령의 탄핵재판 절차와 결론이 내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단독]헌법재판소 TF에 중국인 있나? "공무원법에 나타난 외국인 임용 규정 충격"

~중 략~

당연히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고위 공직자의 탄핵심판을 진행하는 기관이므로 외국인의 임용은 철저히 제한되어야 한다는 것이 보편적인 국민 정서이다. 만약 헌법재판소에 중국인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 여부를 가리는 업무에 관여를 한다는 것은 일반 국민의 상식선에서도 용납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문제는 현재 헌재의 헌법연구관 중에 중국 국적자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모 전 공보관(헌법연구관)을 비롯해서 오 모씨, 성 모씨, 배 모씨 등이 중국계 혹은 중국 태생(출신)으로 도마위에 올라 있다. 네티즌들은 이들의 이름을 온라인 상에 검색했을 때 국적이 중국 또는 중국 출생으로 되어있거나, 헌법재판소의 출장 기록 등에 이름이 중국식 영어 표기로 했다는 점을 파악하고 이들의 국적을 의심하고 있다. 

헌재의 헌법연구관의 국적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이들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각종 자료와 법리 분석 리포트 등을 헌법재판관 8명에게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하거나, 실제로 TF에 들어와서 문형배 재판관에게 '대본'을 써 주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중 략~
외국인과 복수국적자 공무원 임용에 대한 법률 변천사  

일각에서는 헌법재판소와 중앙선관위에 중국계를 꽂아 넣기 위해 차곡차곡 누군가(특정 세력이) 대한민국의 공무원법을 개정해 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우선 현재 공무원법 외국인 규정을 보자. 

놀랍게도 현재 대한민국 국가공무원법 제26조는 20년에 걸쳐 서서히 바뀌어 왔다.

~중 략~

2002년

공무원법 26조 3 ​(외국인의 임용) 국가기관의 장은 국가의 공권력을 행사하거나 정책결정 그 밖에 국가보안 및 기밀에 관계되는 분야가 아닌 연구ㆍ기술ㆍ교육 등 특정한 분야의 직위에 대하여 그 자격요건에 적합한 대한민국 국민을 채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기간을 정하여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안에서 국회규칙ㆍ대법원규칙ㆍ헌법재판소규칙ㆍ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 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

그러다가 2008년 외국인이 헌법재판소과 중앙선관위에 들어갈 수 있다는 조항을 명기한다. 

2008년 3월 28일 개정

아래 2008년 개정판을 보면 헌법재판소, 중앙선관위를 특정하면서까지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는 문구를 박아버렸다. 

노무현 정권이 끝나고 한 달 후이자 열린우리당이 국회 다수당이던 제17대 국회 끝자락이었다. 

이때부터 헌법재판소에 본격적으로 외국국적자(중국 포함)이 채용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이전에는 "헌법재판소규칙, 중앙선관위규칙"에 따라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신설됐기 때문이다.  중국이 전세계에 스파이 행위로 물의를 일으키고, 각국의 선거에 개입하여 친중 정부를 세우려 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음에도 당시 국회가 굳이 이런 조항을 의결하여 넣어놨다는 것은 상당히 충격적이다. 

2024년 12월 31일 현재

(외국인과 복수국적자의 임용) ①국가기관의 장은 국가안보 및 보안ㆍ기밀에 관계되는 분야를 제외하고 대통령령등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외국인을 공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다. 

~ 중 략~

헌법재판소는 대한민국 대통령과 총리, 장관의 파면 여부를 결정하는 최고의 의결기구이다. 보안,기밀이 유지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 어떠한 외국세력의 미세한 입김도 들어가서는 안되는 기관이다. 너무 중차대한 업무를 하고 있어서 과연 헌법재판소가 그런 중차대한 결정을 하도록 놔둘 것인지 법조계의 의견이 분분하다.  

그런데 대한민국 공무원법과 헌법재판소법은 외국인 또는 이중국적자에 대한 임용을 철저히 제한하지 않고 있다.

오히려 20년에 걸쳐 조금씩 외국인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사법기관의 뒷문을 열어주려는 움직임마저 포착된 것이다. 누군가 일부러 서서히 외국세력에게 대한민국 가장 중요한 부처의 뒷문을 열어줬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후 략 ~



[전문-충격 분석] 헌법재판소 TF팀, 누구를 위해 움직이는가?

~중 략~

[헌재 TF팀의 실체 – 비공식 권력 조직]

헌법재판소 내부 TF는 헌법연구관과는 별도로 운영되며, 재판 일정 조정과 판결 방향까지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졌다. 

TF팀의 구성원은 10명으로 추정되며, 헌법재판관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또 다른 조직으로 작동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헌법재판소는 본래 독립성과 공정성을 유지해야 하지만, 이 TF팀이 특정 정치 세력의 입김을 반영한 결정을 내리고 있다는 의혹이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하여 TF가 결정한 사항들은 정치적 편향성을 강하게 띠고 있다.

[LKB 이광범 사단과의 연결고리]

헌법재판소 TF팀이 단순한 내부 조직이 아니라, 이광범이 이끄는 LKB 사단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 중 략~

[헌재 TF팀의 위험한 결정들]

헌재 TF팀은 다음과 같은 결정들을 내리며 헌법재판소의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했다.

1.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생중계 불허

원칙적으로 공개돼야 할 탄핵심판을 생중계하지 않기로 결정.

국민이 헌재의 논리를 직접 검증할 기회를 차단한 결정.

2. 내란죄 탄핵 사유 삭제

국회 탄핵소추안에 포함된 내란죄 혐의를 헌재에서 임의로 삭제.

이는 정치적 목적에 따라 탄핵 심판의 법적 근거를 임의로 수정한 조치.

3. 부정선거 관련 증거 기각

윤 대통령 측에서 제시한 부정선거 관련 증거 요청을 전면 기각.

법적 판단이 아니라 특정 세력을 보호하려는 정치적 결정이라는 의혹이 강함.

4. 재판 일정 조정

탄핵 심판 일정을 촉박하게 조정하여 윤 대통령 측 변론 기회를 제한.

공정한 재판을 방해하려는 의도로 보임.

이러한 결정들은 헌법재판소 TF팀이 헌재의 공식적인 재판 절차를 무력화시키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헌법재판소의 신뢰는 이미 무너졌다

~중 략~

현재의 헌재 TF는 헌재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조직이다. 

판결을 뒤에서 조종하고, 특정 정치 세력에 유리한 결정을 내리는 이 조직이 존재하는 한,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는 죽었다고 봐야 한다.

~ 후 략~

2020년 12월 11일 금요일

미국역사 최초로 軍이 미국을 장악하게 될까? - 대통령과 軍이 일으키는 헌법수호 쿠데타는 일어날까?

미국역사 최초로 軍이 미국을 장악하게 될까?-대통령과 군이 일으키는 헌법수호 쿠데타는 일어날까?

글의 제목을 정하면서도 어떻게 정해야될지 무척 고민스러웠다.
솔직히 지금 현재 상황이 도널드 트럼프에게 꼭 유리한 것일까?
그리고, 바이든에게 유리한 것일까?

미국은 기업들이 중심이 되어서 돌아가는 군산복합체 사회다.
그리고, 미국의 기득권들은 전세계를 아우르는 거대 글로벌기업이자 글로벌리스트들이며 적게는 수십년에서 많게는 수백년 이상을 이어온 국제 기득권 세력들이 그 중심에 있다.
록펠러가, 로스차일드가, 조지 소로스, 빌게이츠 등 등의 유명 거부들과 신진 빅테크 기업들까지 모두가 기득권이며 전세계를 상대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이다.

적어도 지금의 상황에서는 아주 뚜렷하게 이들은 바이든을 지원하고 있으며 트럼프와는 완벽한 대척점에 서있다.

그리고 저들 바이든을 지지하는 친중공반트럼프 글로벌리스트들은 환경문제에 대해서 트럼프와 그 동안 의견 갈등을 빚어왔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중국 공산당은 저들의 진의를 모른채 저들을 지원하는 것 같다.
저들이 말하는 환경문제 그 중에서 지구 온난화현상이라는 것은 산업화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해서 그것이 지구를 뜨겁게 대운다는 것이 핵심 내용인데 사실 이것은 1990년대에 미국의 자국의 산업시설을 중국으로 이전하기 위해서 저들이 내세운 날조된 루머이며 뒤에 산업화와 경제성장을 이뤄내야하는 중국과 같은 국가에 대한 견제책으로 내세운 것이다.
실제로 올해 우한폐렴(정식명칭 COVID19) 때문에 중국의 공장이 멈췄지만 그 기간에도 지구는 점 점 더 더워졌다.
지구온난화는 중국이나 후발 개발도산국의 이산화탄소 배출 때문이 아니라 지구와 태양간의 주기적인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것을 마치 후진국이 이산화탄소 배출을 많이 하기 때문이라는 식의 이유를 내새워 그들에게 손해배상금 지불을 요구하는 식으로 가는 것은 결국 저들은 트럼프 보다 더한 방법으로 후진국(그중에서 중국)을 말려죽일 생각인 것이다.

이것은 저들의 수십년에 걸친 계획이며 야금야금 진행된 계획이다.

중국 공산당원 중의 어느 누구도 저들의 이런 계획을 간파하지 못하고 바이든이 당선되면 한 결 나을 줄 알겠지만 어쩌면 더한 놈이 바이든이 될지 모르겠다?

지금 솔직히 전세계의 중국 공산당과 손잡은 친중글로벌리스트들과 내전을 벌리고 있는 트럼프 이고, 세력적인 면에서는 상당한 열세인 트럼프!
과연 그가 이들 중국공산당을 호구로 삼고있는 친중글로벌리스트라고하는 세계적으로 아주 막강한 세력을 꺽고 재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솔직히 이 정도 세력이면 미국의 연방 대법관들도 저들의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미국의 주류언론은 물론 FBI등의 수사기관들도 늦장을 부리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이 가운데서도 텍사주에서 이 번 선거에 관한 위헌소송을 낸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미국의 그 수많은 주들이 주저할 때에 텍사스가 다른 주들의 행위에 대해서 위헌소송을 낸 것에 대해서 난 아주 깜짝 놀랬다.
미국의 헌법 수호의 정신은 가장 늦게 편입된 주에 하나이고 목숨으로 주권을 지켜낸 역사가 있는 텍사스가 그 중심에 있었다.
우리들에게 텍사스는 총잡이들의 땅으로 주로 서부극에서 혼란한 상황만을 봐왔던 탓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총이 주권을 지키는 힘을 상징하는 것이기도했다.

헌법을 수호하지 않으면 연방탈퇴도 불사하겠다는 텍사스!

자칫하면 미국이 내전으로 갈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텍사스와 같은 곳이 미국에 있기 때문에 트럼프가 행정명령이후에 계엄령을 선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도 적지않다.
비록 세력은 저들 반트럼프 글로벌리스트들이 세다고도 볼수있지만 군이 확실하게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트럼프쪽에 선다면 부정선거를 획책한 저들의 만행이 시간이 지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질 것이고 결국 저들은 수세 몰릴수 밖에 없을 것이다.

물론 저들이 이길 가능성도 만만치않다 저들은 수십에서 수백년 동안 거대 기득권을 유지해온 이들이며 미국의 대통령들 중에 저들에게 암살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링컨, 케네디 등 등 저들이 싫어할만한 정책을 내놓은 이들은 이슬처럼 사라져갔다.

그래서 트럼프는 대통령으로 끝나지 않고 아예 저들을 비상계엄령을 선포하고 국가반역죄로 단죄한 후에 연방준비제도까지도 자신의 권력 아래에 둬야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자신의 다음 대통령은 펜스, 꾸슈너, 이방카 등으로 이어지는 코스는 밟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여길 것이다.

이번에 김정민 박사와 티르가 발견한 ESG관련 영상강의는 나에게 상당히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중국 공산당은 바이든 등의 친중글로벌 리스트들을 지원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훨씬 유리하다고 이제 것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1980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이미 ESG(Eviroment Society Governance)를 이용해서 중국을 말려죽일 계획을 미리 야금 야금 준비했을 수도 있다는게 나에게는 충격적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들의 생각에 한 가지를 더한다.
그들은 이 ESG때문에 트럼프가 상당히 수세에 몰릴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나는 그가 로스차일드가나 거대 기득권 세력에 대해서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구온난화 등의 환경문제에 대한 그들의 날조에 대해서도 아주 잘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트럼프의 일생을 담은 영상을 보면 그는 항상 더 높은 곳을 원했고 자신의 위에 누가 더 있는 것을 극복하고 살아왔다.
어쩌면 그런 그의 삶이었기에 대통령과 헌법 위에 군림해온 그들의 기득권을 부수려고 할수도 있을 것이며 그것이 행정명령, 비상계엄령 등의 수단을 통해 저들을 단죄한 후에 미국 공화당이 향후 수십년을 집권할수도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국의 현직 대통령과 미군이 한편이 되어 일으키는 전례가 없는 쿠데타가 일어날지도 모를 일이다.
말그대로 현대판 로마의 황제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 옛날 로마가 공화정에서 황제정으로 바뀌었듯이 미국 사회가 당분간은 양당체제가 사실상 무너지고 황제정 비슷한 일당독주의 체제가 이어질수도 있을 것이다.


아 휴! 중국 호구 공산당! 한국의 문재인이는 살~ 살~! 뒤통수치고 친미로 붙을까 말까해! 트럼프는 중국을 잡아먹을려 들고, 기대했던 바이든은 ESG로 중국을 말려 죽일 계획을 숨기고 있어!

참! 시진핑도 난감하다!


이틀 후 큰것, 엄청난 이것!














 


바이든쪽으로 기울어가는 판세. ESG는 80년대부터 시작된 장기 계획이었다. (몽르 프로젝트) 20.12.10

시진핑 책사가 자기도 모르게 불어버린 '엄청난 비밀' | 신세기TV























































[더빙] JIN핑 측근 교수의 충격 발언, 중국이 미 대선에 관심이 많은 이유



미국이 '2차 남북전쟁' 상황까지 치달은 긴급 상황 | 신세기TV






























가자! 검열 덩어리 트위터를 떠나 검열없는 자유의 '팔러(Paler)'로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