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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7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7) 아태쟁패 3 아베왜란

https://youtu.be/f5fo2IsNF-A


최상천의 사람나라(3-27)
2019-7-18

아태쟁패 3
아베왜란




징용피해자 ‘강제저금’ 일본 은행서 잠잔다

조선인 통장 수만개…공탁금 6조원도
일본은 내역확인 미적…정부는 뒷짐만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4943.html#csidx744ab21306d1dcdb98a7b8101604a17


후생연금 99엔, 양금덕 할머니의 눈물

http://ojs7.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159717&memcd=00521960&gb=reporter


아베왜란: 진주만 기습 방식의 아베정권 한국 기습공격


1. 아베의 기습 도발(진주만 폭격): 7.1 조치

1) 화이트리스트에서 한국 삭제 추진


화이트리스트 27개국, 한국 아시아 유일

1) ~
(1) ~
(2) 한국 수출품에 대한 일본 정부 상시 통제
(3) 1달 의견 수렴, 8월 시행: 98% 삭제지지

2) 3개 품목 7월 4일부터 수출규제
(1)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2) 포토레지스트
(3)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2. 아베가 왜?

1) 내거는 이유
(1) 한국 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부정
((1)) 대법원 판결(2018.10.30.): 4명에 1억원씩
((2)) 6.26, 6.27 재판

(2) 전략물자(불화수소 등) 대북 이전 의혹
((1)) 일본이 공격적 문제 제기
((2)) 하태경, 한국 정부 반격
((3)) 일본 꼬리 내림

2) 한일전쟁, 아태패권-세계질서 걸린 문제
(1) 죽기살기 싸움: 경제전쟁->관계파탄
(2) 한일관계 파탄->일본 섬 고립
(3) 미일한 반공전선(1965년 체제) 붕괴
(4) 미중 패권전쟁에서 미국 패배 가능성 up
((1)) 조선, 대미 핵공격능력+조중혈맹
((2)) 한국 미일한 반공전선 이탈->중립 또는 친중국

3) 아베가 미친 걸까?
(1) 아베왜란은 죽는 길(고립, 대륙 차단)
(2) 아베가 미일한 반공전선 파괴 앞장?

4) 아베왜란의 진짜 이유는? 다음 강의

3.1965, 오카모토(박정희)와 한일협잡

1) 미국과 오카모토(박정희) 쿠데타(1961)
(1) 4월 민주혁명(1960): 미국의 위기의식
((1)) 혁명: 자주, 민주, 통일
((2))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 주한미군 철수, 코메리카 끝
(2) 박정희 5.16 쿠데타(1961) 지원
(3) 미국, 쿠데타정권 적극지지 지원

5.16 쿠데타 사후 지원일까 사전 공모일까?

2) 미국->박정희, <미일한 반공전선 1965> 작전
(1) 미일동맹+코메리카 융합->아태반공전선
(2) 핵심 작전: 한일협정
(3) 배신왕 오카모토 이용
(4) 존슨 2 미션(1965.5.)
((1)) 남베트남 전투병 파병
((2)) 한일협정 체결
(5) 박 3개월에 임무 완수(1965.8.)

3) 박정희-일본의 한일협잡
(1) 뒷돈 6,600만불+ -> 헐값: 3억불
(2) 개인청구권 강탈: 박정희 요구-일본 수용

4. 일본에서 다시 왜구로

1) 좌우 공존 민주국가 일본
좌우  공존 아닌 민주주의는 가짜(코리아 남북, 미국)
좌우공존 서유럽 국가들은 진짜 민주국가

(1) 미국의 국가개조
((1)) 일본제국->자유민주주의 일본
((2)) 천황제(일본제국의 핵) 유지는 결정적 실수

(2) 민주 일본 시기 한일회담
((1)) 강제징용자 임금->강제저축: 명부-돈(일본은행) 보관
((2)) 개인청구권 인지, 개인 배상 제안

2) 일본에서 다시 왜구로
(1) 좌파 몰락(1996)->신자유주의=우익나라
(2) 우익화, 왜구화: 섬나라 탈출-대륙진출욕-한반도가 제1대상
(3) 민주당(중도) 3년 집권(2009~2012)

징용피해자 ‘강제저금’ 일본 은행서 잠잔다

 일제강점기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들의 미지급 임금에 대한 개인 청구권이 살아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미쓰비시 등 일본 전범기업들이 징용 노동자 임금을 강제로 떼어 은행에 맡긴 개인 저금을 되찾을 길이 열렸는데도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 정부는 미쓰비시 등이 일본 패전 뒤 일본 정부에 공탁한 조선인 군인·노동자 등의 미지급 임금 6조원가량에 대해서도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 체결로 이미 마무리된 일’이라는 견해를 되풀이하고 있다.
최봉태 변호사가 지난해 6월 입수한 ‘일본 금융청 감독국 총무과 우편저금 보험감독 참사관실’ 문건을 보면, 일본 기업들은 이들 노동자의 임금 일부를 강제로 떼어 매달 일본 우정은행 우편저금 등으로 저금했다. 이 문건엔 ‘일본 우정은행은 전쟁중 외국인(조선인 등) 저금에 대해서 하나로 정리해 관리하고 있다’고 적어 조선인 강제동원 피해자 저금실태를 지니고 있음을 드러냈다.

당시 일제는 전쟁 비용을 조달하려고 기업들에 강제저금 비율을 할당했으나, 강제동원 피해자 대다수는 자신의 저금이 있다는 것도 몰랐다.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의 정혜경 조사2과장은 28일 “2005년부터 일본 정부에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저금한 돈의 내역을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는 확인마저도 미적거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쓰비시 등이 한국인 군인·노무자 등 강제징용자들에게 임금을 주지 않았다가 1946년 점령군 총사령부 지시로 일본 국책은행에 공탁해놓은 약 6조원도 피해자들은 제대로 되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1975~77년 ‘대일민간청구권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징용 사망자 8552명에게만 30만원씩 25억6500여만원을 줬다. 이어 2007년 군인·군속 공탁금 10만8900여건(총액수 9100만엔), 2010년 노무자 공탁금 6만4200여건(총액수 3500만엔)의 명단을 일본 정부로부터 받아, 우리 정부 재정으로 피해자들에게 1엔당 2000원으로 환산한 위로금 수십만~수백만원씩을 지급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가 2009년 일본 의회에 보고한 자료에는, 일본에 공탁 형태로 보관된 미지급 임금은 각종 수당까지 더해 총 2억1500만엔(현재 가치로 6조원가량)이다. 일제강점기에 연평균 750만명이 한반도 안팎에 동원됐고 중복 인원을 빼더라도 약 300만명이 강제동원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하면, 일본 정부가 제공한 명단은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고 액수도 매우 적은 실정이다.

최봉태 변호사는 “대법원 판결은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못 받은 임금을 청구할 수 있다는 뜻”이라며 “정부가 일본의 미불임금 공탁금을 찾아오든지, 아니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제대로 보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1965년 한일청구권 협상을 통해 정부가 받은 경제협력자금 중 무상 3억달러 등에 조선인 강제징용 노무자의 미불임금과 개인 저축이 이미 포함됐다”며 “따라서 지금 외교적으로 이 문제를 재론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4943.html#csidx09b8a5d6607df8581afbc1492a43960



박정희~문재인 정권
대한민국 정부가 아니라 한국왜구부(임나일본부)

5. 왜구나라, 아베왜란

1) 일본(좌우 공존 민주국가)-왜구(군국주의)
(1) 아베정권(2012.9~)
(2) 왜구나라


2017년 10월 중의원선거 출구 조사

2) 안팎 왜구의 만행

(1) 99엔-2000원 만행

"99엔 지레 포기하는 정부.. 우린 구걸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구걸하는 것이 아닙니다. 빼앗긴 조선 청춘의 삶을 위해 진실된 싸움을 하는 중입니다."


▲ 김정주 할머니 일제강점기 당시 근로정신대에 끌려가 노동을 강요당한 한국 할머니들의 후생연금 99엔(약 1300원)에 대해 정부가 일본을 대신해 직접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26일 정오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앞에서 김정주 근로정신대 할머니가 정부의 조치에 항의하며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 중 략 ~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시민모임)은 26일 낮 12시 서울시 종로구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후생연금 포기발언'을 규탄했다.

앞서 지난 22일 유 장관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99엔(약 1300원)인 후생연급 지급을 외교 문제로 제기하는 대신 정부가 1엔당 2000원씩, 즉 19만8000원을 근로정신대 피해자들에게 지급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 중 략 ~

이들은 "유 장관의 발언은 피해자들을 적선이나 해줄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망언"이라며 "일본정부 대신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혈세로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에게 미불임금을 지급하고 이 문제를 끝내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한일협정에 대한 해석상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후생연금 만큼은 일본 정부가 지급해야 한다는 사실이 '99엔' 연금증서 발급으로 확인됐다"며 "외교적 채널을 통해 정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해야 할 정부가 스스로 권리를 포기하고 일본 정부의 방패막을 자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80대 피해자들이 정정당당히 자신의 피값을 찾아오겠다고 하는데, 정부가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피해자들을 거지 취급하고 있다"며 "일본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 갖은 노력 끝에 99엔을 찾아오는 동안 우리 정부는 도대체 어디에 있었는지 묻고 싶다"고 성토했다.


이들은 이어 "이 돈은 어린나이에 끌려가 강제노역을 당하고 심지어 고국에 돌아와 '몸 버린 여자' 취급을 받은 할머니들의 피값"이라며 "99엔 포기는 대한민국 자주권의 포기이자 제 2의 국치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2) 날강도: 강제노동 임금일부-강제저축, 개인소유권-개인청구권 부정

"조선인 징용노동자 우체국 통장 수만개 발견"<교도>

반환요구·전후 배상문제 촉발 등 파장 예상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일제 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노동자의 통장 수만 개가 일본에서 발견됐다.

교도통신은 7일 징용 노동을 한 조선인 명의의 우체국 통장 수만 개가 당사자 동의 없이 일본 유초은행(郵貯·우편저축은행) 후쿠오카(福岡)현 후쿠오카시 저금사무센터에 보관된 것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징용노동자에 대한 미지급 임금을 적립한 통장인 것으로 추정된다.

모리야 요시히코(守屋敬彦) 전 사세보(佐世保) 고등전문학교 교수(근현대사)에 따르면 당시 많은 기업이 조선인 노동자가 달아나는 것을 막으려고 임금 전액을 주지 않고 일정액을 우체국 등에 강제로 저축시켰다.

~ 중 략 ~

통장이 후쿠오카에 취합된 경위를 추측할 수 있는 일본 정부 문서도 있다.

고베(神戶)시의 시민단체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가 입수한 '한국인의 재일 자금 조사에 관해'(1951년)와 '한국인의 재일저금통장의 처리에 관해'(1952년)는 당시 우정성이 전국노동기준국을 통해 각 기업으로부터 모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우체국이 민영화하면서 유초은행이 이를 인수한 것으로 보인다.

교도통신은 도쿄(東京) 소재 '우편저금·간이생명보험관리기구'에 조선·대만·남양제도 등 일본이 강점한 지역에서 활용된 '외지우편저금' 계좌 약 1만8천개(약 22억엔)도 보관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또 옛 일본군과 군무원이 전지(戰地)에서 이용했던 '군사우편저금' 계좌 약 70만개(합계 21억엔)도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은 모두 당사자에게 반환되지 않았다.

일본 기업 등이 조선인 노동자가 받아야 할 돈을 제대로 주지 않았음을 뒷받침하는 '물증'이 발견됨에 따라 미지급 임금 청구 요구가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또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인 신일철주금(新日鐵住金, 옛 일본제철)과 징용 피해자의 소송을 비롯해 일본 기업을 상대로 한 임금 소송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30907056700073

3) 왜구의 역도발: 아베왜란
(1) 노동자 임금-저축 소유권, 청구권 부정
(2) 수출 규제, 화이트리스트 삭제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https://youtu.be/eeRAeuolJKM




최상천의 사람나라(3-7)

실사구시 3강
세월호, 악마는 따로 있다.

32초, 악마의 눈물?
사실은 악마가 연출한 칠푼이의 눈물




악마의 트윗




날짜 4월 10일->3월 10일 정정, 내용 그대로
악마의 속삭임: 고맙다.
노회찬, 조국도 별 지랄: 노통교, 죽은 사람->별 사후관

1.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만들어라!

1) 진실규명 회피 5년
(1) 5년 요리조리 회피-엉터리 조사
((1)) 박근혜 정권 37개월: 14.4.16~17.5.9
((2)) 문재인 정권 23개월: 17.5.10~현재

(2) 누가 '진실규명 회피 주범'인가?

2) 특별수사단, 57.6% 찬성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찬성" 57.6%.. 20대는 75% 압도적
김종훈입력 2019.04.17. 07:30댓글 0개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 청와대 청원 20만 넘어

~ 전 략 ~

세월호 특별수사단을 통해 재수사 요구는 지난달 28일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의 긴급 기자회견 이후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당시 기자회견에서 특조위는 "세월호 참사의 주요 증거물인 폐쇄회로 CCTV DVR(영상저장장치)이 조작된 증거물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특조위 발표에 경악한 세월호 유가족들은 지난달 29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대통령님께서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 설치와 전면재수사를 지시해주실 것을 청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16일 오후 8시 43분 기준으로 청원에 동참한 인원이 20만 명을 넘어섰다.

이번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장훈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매우 유의미한 결과"라며 "홍보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았음에도 이 정도 결과가 나온 건 지난 5년 다수의 국민들이 재수사의 필요성을 계속 공감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해석했다. 장 위원장은 "세월호 세대라 불리는 청년들이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것은 더욱 유의미하다"면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 박근혜의 7시간을 30년간 봉인하기로 결정했지만 지금의 20대는 30년이 지나도 50대에 불과하다, 진실은 결국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과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집계됐으며, 조사 대상은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선정됐다. 2019년 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통계 보정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조사 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528962&CMPT_CD=MSPB17#cb


세월호 특별수사단 서명 동참 시민들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
[창원]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열려... 허성무 창원시장도 참석
19.04.16 20:14l최종 업데이트 19.04.16 22:

윤성효


~ 전 략 ~

 김현석(39)씨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라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직도 되지 않고 있다"라고 짚었다.

~ 중 략 ~

퇴근길에 현장을 찾은 허성무 창원시장도 ~ 중 략 ~  희생된 어린 영혼을 추모하면서 다시는 불행한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3) 5년 후, 왜 특별수사단인가?
(1) 특조위-엉터리 조사: 진상규명 안 되었다.
(2) 유족-주권자: 세월호 진실규명의 핵심
((1)) 대통령 의지
((2)) 수사권, 기소권 기진 특별수사단(무기한)
((3)) 성역 없는 조사-수사

(3) 한통속 정치판
((1)) 자유-민주당((코메리카), 민주-정의당(노통교)
((2)) 흠집내기-권력투쟁에 광분
((3)) 재벌개혁, 민생, 주권자 요구 외면
((4)) 정권-흉악범죄 찰떡공조: 천안함, 세월호, 노회찬
((5)) 진보-보수 패싸움은 권력싸움일 뿐

2. 세월호 진실, 두 가지 핵심 과제

1) 누가 구조 막았나?->누가 죽였나(기획수장)?
김기춘(대통령 비서실장) 제 1 혐의자

2) 누가 진실규명을 막았나? 수사권&기소권
문재인이 결정적 역할

3. 꼭두각시 쇼걸 박근혜

1) 구명조끼 입었다던데...(14.4.16)

그런데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돼 있던 오후 5시 10분 중 대본을 방문한 박 대통령이 물었다.
박근혜 대통령: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오마이뉴스, 14-4-17)

2) 위로 연출(4.17): 권지연(5)


3) 조문 연출(4.20)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사회= 로컬파워뉴스] 하지윤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안산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제2주차장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분향소 안에서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에 일부 매체들은 “박근혜 대통령이 유족으로 보이는 조문객을 위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중 략 ~

단원고 피해학생의 유족이자 유가족대책위원회 공동대표인 유경근씨는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실제 유가족이라면 실례가 되겠지만 (이 할머니에 대해)어느 분인가 하고 수소문을 해 봤는데 희한하게도 아는 분이 없다"고 밝혔다.

출처: http://ilpn.kr/news/articleView.html?idxno=445

4) 눈물 연출(5.19)


이정현(홍보수석)의 눈물연출 현장지휘

5) 박근혜와 세월호 사건
(1) 직무유기
(2) <세월호 침몰, 구조회피->수장>: 무관
(3) 악마의 꼭두각시 쇼걸(배우): 칠푼이 수령

4. '박근혜 7시간'-정권전복 작전

1) '박근혜 7시간' 야설
(1) 표적: 세월호 수장 의혹->박근혜 7시간
((1)) 구명조끼 이야기: 박근혜는 수장과 무관
((2)) 진보-민주정의당: 세월호 최고 이슈로!

(2) 박근혜 7시간 야설: 박근혜 인격살인
((1)) 미친년-마녀-색녀 만들기: 비아그라-야설, 성형시술(JTBC), 롯데호텔, 머리

(3) 세월호 수장 사건->박근혜 야설

2) 깡통 진보의 정권전복 작전
(1) '수장 범죄'에는 무관심
((1)) 구조 회피->미필적 고의 수장
((2)) 기획수장 가능성: 90% 이상
((3)) 주권자(네티즌)만 관심; 파파이스, 잠수함에 폭발적 관심

(2) 진실규명->박근혜 표적: 미친년, 악마정권
(3) 박근혜 정권 전복이 목표: 결국 성공

5. 문재인, 수사권-기소권을 막아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61강(2017년 1월)
<반기문재인-칠푼이 따까리>
반기문-찬양 따까리, 문재인-호위 따까리

1) 8.7 새새 야합: 수사권 기소권 빼자!

여야 '기소권·수사권 빠진' 세월호 특별법 13일 처리 합의여·야·유가족 추천 진사조사특위 구성 … 청문회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
한계희승인 2014.08.08 08:00

~ 전 략 ~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비대위원장)는 7일 회담을 갖고 세월호 특별법과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13일 본회의를 열기로 뜻을 모았다.

핵심은 세월호 특별법이다. 합의는 두 당이 조금씩 물러나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이뤄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요구한 대로 유족이 참여하는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누리당이 요구한 대로 진상조사위와 별도의 특별검사를 임명하기로 했다. 결국 유족 등이 요구했던 진상조사위에 기소권과 수사권을 주는 방안은 없던 일이 됐다.(매일노동뉴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848

2)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

(1) 문재인 단식: 2014.8.19.~28.
((1)) 표방: 김영오를 살리기 위해
((2)) 진짜 목적: 단식중단+?->작전 성공

(2) 작전 개시: 2014.8.20 문재인 트윗

유족들이 지나친 것이 아닙니다. 유족들은 이미 수사권과 기소권을 양보했습니다. 대신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이 임명될 수 있게 하자는 상식적인 요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소통과 공감입니다. 대통령부터 유민 아빠를 만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허위 사실 유포 : 수사권, 기소권 양보
((2)) 유가족 뜻 날조 : 유가족 요구는 '특검이라도 괜찮은 분 임명'
((3)) 유가족 총회도 없었음->유가족 즉각 반발

(3) 양다리 작전

제 트윗의 뜻은 수사권,기소권을 포기했다는 것이 아니라 수사권과 기소권의 방식에서 제도적 특검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양보를 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가족들 요구가 강경하다거나 지나치는 말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1)) 수사권-기소권 없음 기정사실화
((2)) 유가족 보호자/대변인 행세->뒷통수
((3)) 절세 양다리: 박근혜-유가족->박근혜+촛불

(4) 칠푼이정권 세월호 범죄 호위 임무 완수
((1)) 문재인, 최대 파워-결정적 역할 유일 인물
((2)) 미션 임파서블 완수
*단식합류(8.19)->김영오 단식중단, 특별임무
((3)) 야합: 수사권-기소권 없는 세월호특별법
((4)) 진실규명 차단->박근혜 호위 임무 끝
((5)) 촛불혁명 때도 박근혜 호위
((6)) 절륜 양다리: 그러고도 '촛불 대통령' 행세

3) 상황 끝
(1) 수사권 기소권 없는 특벌법
(2) 허송세월 5년: 진실은 날아가고
(3) 양다리 해결사 문재인의 작품

6. 유가족, 현실을 직시해야!

1) 문재인 정권에 놀아나지 마세요!
(1) 진실규명 방해 결정적 역할: 문재인과 민주당

(2) 문재인 정권, 자한당 공격에 유가족 이용

[단독] 박근혜·황교안 등 세월호 정부 책임자 18명 처벌 요구

세월호 유족·4·16연대 “정부 핵심 책임자 18명 공개”
이제껏 해경 정장 1명만 처벌…국민고소고발단 꾸리기로


지난 12일 낮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기억, 안전 공간’ 개관식에 앞서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세월호 5주기 추모행사 불법방해를 공표한 대한애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재훈 선임기자 khan@hani.co.kr
세월호 참사 5년을 맞아 유가족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 탈출을 지시하지 않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진실을 은폐한 의혹이 있는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현 자유한국당 대표) 등 18명의 실명을 공개하고 이들에 대한 재수사와 처벌을 요구하기로 했다. 정부의 핵심 책임자들에 대한 공소시효가 끝나가 이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이뤄지지 못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제껏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 처벌받은 정부 관계자는 김경일 해경 123정장뿐이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89979.html#csidx2df247777129e84b42b9abd4295d74e

2) 진실규명? 청와대를 압박하세요!
(1) 운동권에 속지 마세요, 운동권은 99%문패
(2) 진실규명을 위하여
((1)) 특별수사단 설치: 대통령 의지 가장 중요
((2)) 청와대 압박시위가 유일한 방법

(3) 양다리 배신자 문재인은 기대 불가

7. 천안함-세월호-노회찬 실사구시, 진짜 대통령이 필요하다

A4 대독령은 사태 악화->망국

1) 진짜 대통령
(1) 실사구시->죽음의 진실을 밝혀내는 대통령
(2) 사람안보시스템 구축

2) 주권자->실사구시 대통령?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더 이상 이 땅에서 '진실과 정의'를 얘기하지마라!

더 이상 '정권과 그들'이 섬기는 진리에 대해서 논하고 도전하지 마라!

이 번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의문사에 대한 전 언론에 대한 '침묵의 카르텔'은 놀라울 정도다!

아니! 자살로 정의를 내리고 타살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수구꼴통으로 몰리거나 근거 없는 낭설을 주장하는 자로 몰리고 있다.

다른 것을 차제 하고라도 8미터는 솔직히 멀어도 너무 멀다.

자살하는 사람이 도움 닫기를 해서 장대 높히뛰기를 해도 그 정도 거리가 나올까?

솔직히 높은 건물에서 추락한 추락사의 경우는 5미터만 돼도 멀다고 추락사 가능성에서 배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매체에서 경찰관이 자살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니 무조건 맞다고 한다.


그리고, 거의가 속칭 문빠로 보이는 사람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믿으라는 식으로 얘기하고는 다른 이들을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적한다.

노회찬은 자살할 이유가 솔직히 굉장히 빈약하다.

어쩌면 노회찬의 장례식에 온 사람들 중 오열을 한 사람들 중에 진범이 있을 수도 있다.

강의 중에 최상천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동창생 도 변호사로 부터 돈을 후원 받았는데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지 않았다는 유서의 내용을 강조하는 자가 배후이거나 진범일 수도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 사건을 경찰이 뭐라고 정의를 내리던 각 언론에서 뭐라고 하든 타살로 본다.

경찰이 자살의 증거라고 내놓은 자필유서라는 것이 의문 투성이다.

자살하는 사람이 무슨 활강 수트를 입고서 뛰어내린 것도 아니고 8미터 날다람쥐가 아닌 이상 가능한가? 

정히 궁금하다면 날개 달린 닭이라도 그 위치에서 한 번 내려보라! 아니면 하다 못해 A4용지나 박스라도 막상 그렇게 가벼운 것들 조차도 10m를 벗어나기가 쉽지가 않은데 사람의 몸이 8m를 날아간다?

이런 상~ 코메디 같은 결론을 믿으라는 것인가?


그리고, 정의당, 문재인도 정말 골때린다는 사람들이다.

정의당은 자기당 원내대표가 말도 안되는 의문사를 당했는데도 문제 삼지 않는다.

그리고, 문재인은 나름 이 나라 진보정치사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애도를 표시한다는 말을 한 다음 날 퇴근 길 시민들과 맥주파티를 즐겼다.


이 말도 안되는 죽음에 대한 언론의 '침묵의 카르텔'은 거의가 무서운 수준이다.

마치 연초에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중에서 양국간의 공식적인 합의라는 말이 잘못되었는데도 조선일보를 제외한 모든 신문에서 아무런 비판을 하지 않았던 상황을 다시 한 번 보는 것 같다.(참고로 위안부 합의는 선언적인 합의일뿐 외교부장관 사인도 없는 합의다)


박근혜 정부 때에는 김어준, 손석희 등 등 이라도 정부를 비판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어떨 때에는 아무도 비판이 없다.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리고, 이 번 사건은 아예 자살을 도올 김용옥이나 김어준, 유시민 등의 친문 지식인들 같은 경우 아예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 같다. 의문사라는 언급 조차도 없다.


그리고, 의문사 제기를 비판하는 언론과 사람들에게 당신이 뛰어내리면 8미터를 날아갈수 있을 것 같은 지를 묻고 싶다. 그리고, 하다 못해 번지 점프라도 한 번 해보고서 그렇게 비판하는지 묻고 싶다.

경찰이 그렇게 말했으니까 그렇게 믿어라?

그럼! 세월호도 천안함 사건도 해경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뭐하러 의심했는가?

우리나라 검찰과 경찰은 '권력이 쓰는 칼'이라는 말을 잊었는가?


대통령 문재인은 이 번 노회찬 의원 의문사에 대해 CCTV, CVTV 공개를 명령해야한다.

그리고 우리도 그 것을 청원해야한다.

세월호 사건 때에 진실과 정의를 얘기했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 갔는가?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거나 자살사건으로 단정을 짖고 보는가?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최초로 삼성에 맞선 정치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죽음 실사구시

방학 약속 어기고 동영상



건전한 사회 : (실사구시 능력->진실) 가장 중요

진영/패거리 논리는 망조 지름길
문제 발견, 의혹 제기 능력이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
노회찬 자살설, 주권자들을 개돼지 취급


1. 자살이냐? 타살이냐?

1) 경찰 발표 : 투신자살

(1) 주검

((1)) 2018년  7월 23일 9시 39분
((2)) 서울 중구 모아파트 13동 앞 8미터 거리에 주검 하나
((3)) 엎드려 있고 얼굴 많이 다침

(2) 17~18층 사이 복도 창문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3) 유품(17~18층) : 아파트 계단

((1))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2)) 휴대폰 이야기는 없었음

(4) '투신' 1시간 후(10:41): '자필유서' 내용 공개


2) 자살 증거가 하나도 없다.

(1) 엘리베이터-복도 CCTV, 아파트 CCTV, 자동차 블랙박스
(2) 핸드폰 : 7.26일 등장, 문자 유서
(3) 8미터 주검 : 역학적 설명 안함
(4) 자필 유서 : 경찰의 거짓말 들통(7.26)
(5) 부검 : 처음부터 안하기로->화장

3) 타살 의혹

'인터넷 떠도는 노회찬 타살설' 현장서 직접 검증해보니....

혈흔 없었다? CCTV 없는 곳? 모두 사실 아냐...

외력 개입? 61m 높이에선 7~8m 거리 이동 가능
[제1368] 2018.07.26 19:14

[일요신문]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이 제기됐다. 고 노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현장 취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 개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파악할 수 있는 몇몇 정황이 발견됐다.


창들은 폭 약 65cm 높이 약 110cm였다. 성인 1명이 드나들기 충분한 크기였다. 문제는 창틀까지의 높이였다. 바닥에서 창틀에서는 약 140cm였다.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 부근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높을 만큼 위치였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뿐이었다. 창틀고 바닥 사이에는 비상구 표시등이 자리했다. 비상구 표시등에 발을 살짝 올리자 비상구 표시등 오른편이 금세 내려앉았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과 벼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을 잇는 스크루 형태의 못 2개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못 1개가 바닥 방향을 향해 완전히 벽과 분리돼 있었다.


쉽게 분리되는 비상구 표시등과 신발 밑창 마찰 자국. 페인트 잔해물도 보인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이 발견된 곳은 투신했다고 알려진 창틀 정중앙을 기준으로 오른쪽 약 1.5m, 전방 약 7.8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대각선으로는 약 7.94m였다. 의혹이 제기된 건 창틀과 시신이 발견된 지점의 거리 때문이었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은 키 167cm에 몸무게가 65~70kg로 알려졌고 이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의 높이는 약 61m로 전해졌다. 바람 저항이 없다는 가정 아래 등가속도 운동식으로 계산하면 지면 61m 위에서 속력 8.18km/h 이상 이동 시 7.8m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8.18km/h는 경보보다 느린 속력으로 빠르게 걷는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풍속은 1.5m/s였고 서북서쪽에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파트는 동북항이었다. 서북서풍이 동북향 건물을 만나면 동북쪽으로 빌딩풍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고 노 의원은 투신 지점 기준 동북쪽 위치에서 발견됐다.


(1) 자살 불가

((1)) 9분 사이 : 9시 30분 아파트 도착->9시 39분 투신자살
((2)) 140-65-110cm 창틀에 올라기도 극히 어려움
((3))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어려울 듯
((4)) 60대가 올라가서 도움닫기로 멀리뛰기 : 웃기고 불가능
((5))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수직낙하
((6)) 8.18km/h? : 중국 무혐영화
((7)) 17~18층 복도창문 60대 투신->8m 비행 가능성 0%

고 노회찬 의원 사망 직후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용식 건국대 두경부외과 교수는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투신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에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 의아하다"며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이 투신하면 주변이 '피바다'가 돼야 하는데 피가 거의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다른 타살설도 비슷한 내용이었다. '살해자가' 의도적으로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는 추가 내용도 있었다.


(2) 이용식 등 타살 의혹

((1)) 7~8m 날아간 시신 : 외력 개입 필수
((2)) 적은 피 : 죽은 사람 던진 경우

4) 노회찬 의문사

(1) ~7.25 : 의문사 : 자살 증거도 타살 증거도 없다.

(2) 투신자살 가능성 : 49%

((1)) 17~18층 투신자살 가능성 0%
((2)) 옥상 투신자살 가능성
((3)) 자살 가능성의 가장 큰 근거 : 자필유서

(3) 타살 가능성 : 51%


2. 경찰과 문정권, 너무 수상하다.

1) 경찰, 곧바로 '자필유서' 공개(10:41)

(속보)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 이서영 기자
+ 2018-07-23 10:32:42
경찰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가족에게 미안하다"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
2018-07-23 10:41:43

경찰은 23일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9분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투신한 노 의원을 발견한 경비원이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서는 노 의원의 외투 및 외투 내에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 관계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분들이 절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족 공개반대 얘기하면서, '자필유서' 내용 공개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의 진술에 대해서도 "저의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메시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2) 경찰 : 자필유서 맞다, 자살 맞다, 부검 안한다(13:51)

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없어 부검 안해"
송고시간 | 2018/07/23 13:51
유족 요구 따라 유서 내용은 비공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노 의원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 처음부터 '자필유서' 내용공개
(2) 사망원인조사 기피 : 처음부터 자살 단정
(3) 유족 핑계 자살 증거 공개 거부
(4) 유족-자살확실->부검 안 해
(5) 경찰이 왜 이럴까?
(6)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주민을 보자!

3)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고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 중 략 -

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있다.

하지만 실제로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1) 김경수 호위대장 이주민


((1)) 드루킹 구속 사실 24일간 은폐(3.21~4.13)

((2)) 김경수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

((3))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4))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2) 김경수-이주민 원팀 : 노무현 정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


4) 이주민 유임(7.25)

[사실] 이주민 서울청장 유임, 국민 눈에 어찌 비치겠나(세계일보)
기사입력 2018-07-26 23:27

- 전 략-

민 경찰청장은 그제 국회에서 "검사의 1차 직접수사 범위는 여전히 광벙위하다"고 했다. 취임 즉시 수사권 조정에 칼을 들이댄 격이다. 하지만, 드루킹 수사 물의를 생생히 기억하는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지지할지 의문이다.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 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

이 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현 경남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의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3190개 가랑의 기사(URL) 등을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찰 설명이라기보다는 변화사의 변론처럼 들린다. 그의 '변론'은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 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보고도 경찰 두 명이 뻔히 구경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실 수사으 총책임자가 바로 이 청장이다.



5) 놀라운 풍경 : 문재인의 맥주파티(7.26)

퇴근길 시민과의 건배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맥주집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건배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일환으로 열렸다. 대화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화장과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최저임금 적용근로자(아파트 경비원) 중소기업 대표, 편의점 점주, 서점, 음식점, 도시락업체 대표, 인근 직장인이 참석했다. hkmpooh@yna.co.kr



임종석(25일 장례식장)이 '힘들어 하신다'더니 이튿날 맥주파티!

조원진 보좌관 '잔치국수 얘기'는 문제고, 대통령 맥주파티는 괜찮나?
탁현민이 총지휘!


3. 자필유서 사기극 : (핸드폰 유서)->자필유서(7.26)

교통방송 <장윤선의 이슈파이터-깨알브리핑>(7.26)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었다고 해요.

* 경찰이 노회찬의 자필유서를 CCTV를 통해 확인했다는 자막이 떠있는 방송 *

1)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 < 기획 발표>

(1) 자필유서는 없었다 : 유서는 없다!
(2) 경찰은 처음부터 <기획 발표>
(3) 기획의 핵심 : 휴대폰 유서->자필유서
(4) 목적 : 자살 증명, 부검 거부->화장(증거 영구 인멸)
(5) 기획자->거짓말(경찰) : 기획자가 주범
(6) 기획 작동 : 자필유서 내용 발표~현재

2) 경찰의 정상적인 대처

(1) 최초 발표

((1)) 노회찬 주검
((2)) 유품 : 옷, 지갑, 핸드폰, 안경
((3)) 자필유서 없다.
((4))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해서 발표

(2) 초동수사와 발표

((1)) 유품 찾기(필수) : 핸드폰, 안경

*성완종 자살 때는 경찰 1300명 동원

((2)) CCTV : 아파트 거리, 엘리베이터, 복도->공개

((3)) 핸드폰 조사 : 유서 발견->공개

(3) 투신자살 가능성 조사

((1)) 17~18층 창문 투신 : 지문 등 조사, 8미터 불가능
((2)) 옥상에서도 8미터 가능성 극히 낮음

(4) 타살 가능성 조사 : 시신 위치(8미터)


3) 경찰-정권의 기획 대처

(1) 조상 없이 투신자살 단정
(2) 핸드폰 숨김, 안경 안 찾음
(3)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4) 경찰, 정권 : 7.26, 사기극 들통나도 생까기
(5) 골때리는 정의당

4) <핸드폰 유서> 내용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 당의 징계로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1) 내용

((1)) 경공모로부터 돈 4천만원 받았다.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
((2)) 유일한 잘못 :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개인 소액 후원)
((3)) 이 절차상 잘못에 대한 처벌은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4))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
((5)) 정상적인 후원잘차를 밟지 않은 것은 마땅히 죽어야 할 죄다.

(2) 노회찬(정확한 인식, 언어 구사)이 이런 유서를 썼을 가능성은?

5) <핸드폰 유서> 임시저장

(1) 9시 10분까지 정상적 소통

((1)) 9시 10분까지 김종철과 문자 교환, 이정미 만남 약속
((2)) 갑자기 핸드폰에 김종철 앞으로 유서 작성->임시저장

(2) 9시 30분 : 아파트 도착

(3) 9시 39분 투신자살

(4) <핸드폰 유서>의 두 가능성

((1)) 노회찬 작성
((2)) 살인자들이 작성

(5) 경찰 : <핸드폰 유서> 화면(시간) 반드시 공개

6) 타살 가능성 : 99%

(1) 경찰 : 자살 맞다면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 없음
((2)) CCTV 당연히 공개
((3)) 정상 대처했을 것

(2)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대처 가능성 99%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 둔갑
((2)) CCTV 공개 거부

7) 군사정권 비웃는 경찰의 사기 능력

(1) 탁->억

((1)) 누가 들어도 웃기는 거짓말
((2)) 아날로그 거짓말

(2) 자필유서 사기극

((1)) 없는 자필유서->증거공개 거부->투신자살 증명
((2)) 타살 의혹 제기자/언론을 따
((3)) 추모/애도/찬양 분위기로 '국민 몰이'
((4)) 한국인 90% 이상 감쪽같이 속았다.
((5)) 디지털 사기극 3.0

4. 노회찬 CCTV영상을 공개하라!

1) 세 가지 CCTV가 의문사 해결의 열쇠

(1) 엘리베이터 CVTV 영상
(2) 17~18층 계단-복도 영상
(3) 9시 30분경 도착 CCTV

2) CCTV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1)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쉬운 일
(2) 가족의 요구는 핑계가 안 된다.
(3) 경찰이 자진해서 CCTV 공개할 가능성 0%
(4) 대통령이 공개를 명령해야 한다.

3) 청와대 청원(20만) 필요

4) 문재인이 CCTV 공개 명령을 거부하면

(1) 노회찬 의문사 진실 밝히기 거부
(2) 대통령 자격 상실
(3) 모든 책임 문재인 정권이 져야 할 것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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