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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30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4)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2 미친 선관위, 중국공산당 만세!

415 부정선거는 미국의 Pivot to Asia와 중공의 일대일로가 맞붙는 미중패권 전쟁의 초입부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공산당정권(이하 CCP)과 김정은 정권을 비롯한 공산독재정권이 그 앞잡이라고 할수있는 민족주의, 민주화운동권으로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살아온 운동권NL출신이 대한민국의 권력을 영구독점하게 만들어서 남한을 자기들의 꼬봉독재국가로 만들어버리기 위해 415 부정선거에 개입한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무기는 중국 화웨이 장비를 통한 원격조작과 자신들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만든 CCP Virus(공산당 바이러스, 코로나 19, COVID 19, 우한폐렴 바이러스) 주요 무기로 쓰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8년 613 지방선거가 있고 난 후 그해 9월부터 중국 공산당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방송을 제작해서 홈페이지에 개시하기 시작했었다.

즉, 그때부터 중앙선거관위 자체가 이미 415총선에 대비해서 남한의 공산화를 위한 부정선거를 이미 기획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천안문 사태의 주범 등소평을 찬양하지 않나 시진핑의 책사를 띄우질 않나 나참 어이가 없다.


이들은 홍콩시민들을 저렇게 잔인하게 진압하는 CCP 독재정권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 이상하고 이중적인 민주화운동권이다.

그리고, CCP Virus는 중국 공산당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바이러스를 우한으로 가져와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Virus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만든 생화학무기이다.

그리고, 이 바이러스는 지금 홍콩시위대의 참여자들을 환자로 만들어서 격리시키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바로 여기에서 보면 저들이 왜 이 바이러스의 진실을 은폐하려는지 그 의도가 보인다.


CCP를 비롯한 저들은 한국의 총선부정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선 그리고 한국의 다음 대선까지 CCP Virus를 이용해서 사전선거, 우편투표 등이 있게 만들고 각 나라의 정치인들과 선거관계자들을 매수해서 부정선거를 통해 계속해서 시도할 것이다.

저들의 다음 목표는 미국 대선이다.

조 바이든과 그 부부는 아주 철저하게 그것도 검정색으로 만든 마스크를 하고서 다닌다.

그에 반해서 트럼프는 마스크를 거의 쓰지 않고 다닌다.

그 것만 봐도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은 이 바이러스가 CCP와 그 꼬봉세력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대일로 전략의 핵심이란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 같다.

남의 나라 선거에 개입해서 그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망치는데 가장 효과적인 무기가 바로 CCP Virus와 사이버 해킹 등을 통한 선거결과 조작이다.


그리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죽음도 CCP세력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노회찬의 덫 위풍당당 드루킹'편의 내용을 보면 노회찬을 죽인 사람들이 남겨놓았을 것으로 보이는 미전송 핸드폰 문자의 내용을 보면 국내정치 상황에 상당히 어두운 사람들이 쓴 것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유튜버 Scott 자유인의 이야기님의 말을 들으면 지금 홍콩사태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결국은 한국의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막기위한 것도 있고 중국 내의 자국 기업의 철수를 유도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올해가 다 가기전에 미국의 대선이 끝날 쯤에 미국은 중국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할 것이다. 지금은 그 공격을 준비하는 과정일 뿐이며 그 전에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서 CCP Virus문제와 한국의 415부정선거 문제를 전략적으로 부각시킬 가능성이 높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절대 중국은 미국을 미중패권전쟁에서 이길수없다.


하늘이 중국 공산당에게 천벌을 내려 멸망시킬 것이며 그 이전에 그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한국의 꼬봉세력에게 먼저 천벌을 내릴 것이다.

그런데 이 나라 주권자들이 덩달아서 참 피곤하겠구나!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지키고자하는 사람들이여 힘을 내라!

길어 봤자! 금년이나 내년 상반기까지다. 그때까지만 힘을 내라!

그때가 되면 지금까지 '민주화운동권, 민족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갖은 나쁜 짓을 다한 저들의 위선이 전부 드러날 것이며 CCP는 세상에서 멸종되게 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대깨문들과 민족주의를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이 땅의 위선자들이여! Follow the party!(CCP나 열심히 따라가라!)



https://youtu.be/DN7BeLVhLz4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4)
2020.5.30.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2
미친 선관위, 중국공산당 만세!

출처: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https://youtu.be/csVI_QEQxCE




민주주의와 리더십
시크릿 10회, 한 회 40분 남짓
1,2회 왕후닝





3,4회 등소평




5,6회 앙겔라 마르켈

7,8회 폼페이오

9,10회 주은래




[왕후닝-1] 시크릿 1회
조회수 7,635회•2018. 9. 2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사와 시대에 큰 영향을 끼친 리더들의 숨은 이야기를
최고 전문가로부터 들어봅니다.
1%만 아는 리더들의 비밀 "시크릿"!!
첫 번째 편에서는 중국의 현대판 제갈량 '왕후닝'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명의 주석의 곁에서 주요 정책과 중국의 비전을 만든 핵심 인물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왕후닝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댓글 88개
공개 댓글 추가…

Edward Choi
1일 전(수정됨)
너희가 진정 대한민국의 국가 기관이냐. 파쇼 독재 국가를 찬양하는 방송을 하다니. 창피한줄알거라.니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미중패권전쟁으로 중국몽은 깨질것이다.
69

wowkwang kim
1일 전
이게 중국선관위여? 대한민국선관위여? 이미 이때부터 시작된거였군...
64

이대한
1일 전
목록 봐바라 ㅋㅋㅋ 죄다 중국 인물만 하면 즈그들도
찔리니까 중간에 메르켈 폼페이오 넣어놨네 ㅋㅋㅋ
졸라 속보이네 중앙선관위는 중국을 좋아해~~
57

부정한사일오삼일오보다더
1일 전
대놓고 친중 찬양 방송하는 주체가 중앙선관위?
31

No china
1일 전
국민세금가지고 이런 쓰레기 공산당 처 빠는 영상이나 만들고있었네
35

pororoca
1일 전(수정됨)
왕후닝 : 공산당 19기 의전서열 5위(현재도 현역으로 활동중)
등소평(덩샤오핑) : 공산당 전 주석. 천안문 사태 강경진압 주관
주은래(저우언라이) : 마오쩌둥에게 충성을 바친 오른팔
17

바람이름
1일 전
소름돋네 민주주의랑 가장 정반대 되는 중국인 지도자를 영상으로 만들어? 천안문 사태 모름?
41

영초근영
1일 전
중앙선관위 미쳐도 곱게 미쳐라
니들이 정부 기관이냐?
선거에 중공이 개입된걸 니들이 증명하네
38

자유와책임#LetsFixKoreaRiggedElection
1일 전
충격적인 영상이네...
32

가야할길
1일 전
선거관리위원회에  왜중국인들이  나와 ^^ 무슨상관이기에^^기가  막히네
26
YH Lee
1일 전
follow the party
20

-중략-

트롤
23시간 전
카테고리가 민주주의와 리더쉽인데 민주주의 탄압하는 중공 왕후닝을 올렸나요?선관위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 맞나요?
7

-중략-

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국가
1일 전
중공간첩들은 사형이 답입니다^^
14

-중략-

hyo k
21시간 전
그래서 구리선관위에서 민경욱이 노트북 전원 켜니까 나 죽어요~~이런겁니까 누구한테 죽는단 말입니까 문재인입니까 대법원장입니까 중공입니까 당신들이 우리나라 국민 공무원 맞습니까 창피한줄 아세요 진실은 밝혀질겁니다 깜빵 갈 준비 하십시오 법 위에 있는 선관위!!!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는 사람들 매국노짓 하지 말란 말입니다
6

so soso
23시간 전
존나웃기네 여기 선관이 중국채널이 돼부렷네
7

소고기커피
1일 전
중국몽ㅋㅋㅋㅋㅋㅋ
14

follow the party!
20시간 전
죄다 공산주의자들인가? 죄다 북이나 중으로 가십시요. 충격입니다. 문재인 out

Commune Delanda Est
21시간 전
중국 공산당 체제에서 보통,비밀,직접,평등한 선거가 있습니까? 대한민국 선관위가 공산당 선전기관이 되다니.   기획자, 기획의도와  제작예산에 대해 밝히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9월부터
[민주주의와 리더십] 주제 하에
중국공산당 독재자 찬양 동영상을 올린 까닭은?

주은래-모택동
등소평
왕후닝-시진핑

follow the party 작전 개시 신호?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3)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1 문재인의 小중공 선언

https://youtu.be/RBOdHbnUiEI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3)
2020.5.30.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1
문재인의 小중공 선언




1. 대한미국 대통령


2017.6.29.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2017.7.29. 문재인 사드 4기 추가배치 지시
2017.9.7. 추가배치
2. 대한미국에서 소중화로

1) 사드 배치⟶미중 충돌(625 이후 최대 충돌)
(1) 박근혜 배치
(2) 문재인 추가 배치
(3) 중국의 보복(여행, 롯데 등)⟶깨갱

2) 주중 대사 노영민(17.9.~19.1.)

(1) 운동권 청와대 장악

NL(민족해방)계 출신 요직 장악 PD(민중민주)계 출신이 ... - 신동아
2017. 12. 4. - 주사파는 북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행동강령으로 삼아 정치운동을 한 학생 ... 연세대 구국선언서 사건으로 구속된 76학번 노영민 주중 대사나 1977년

출처: https://shindonga.donga.com/3/all/13/1142904/1

(2) 노영민이란 사람

'똥돼지' 비판하던 민주당 노영민 의원 아들도 '똥돼지' 논란
여정민 기자  |  2010-10-20 09:27:00  |  2010-10-20 09:21:00

~전 략~

20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노 의원의 26세 아들은 홍재형 부의장이 취임한 올해 6월부터 홍 부의장실에서 기획비서관으로 일해 왔다. 기획비서관은 부의장이 2명까지 채용할 수 있는 4급 상당 공무원이다.
국회직 공무원이 입법고시에 합격해 일할 경우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하는데 통상 8년 정도가 걸린다. 더욱이 이 아들은 보좌진 경력도 없다. 노 의원의 아들 취업이 '특혜 아니냐'는 의혹이 이는 까닭이다.

~후 략~


노영민 의원실에 카드 단말기 놓고 시집 판매 : 국회·정당 : 정치 ...
www.hani.co.kr › arti › politics › assembly
2015. 11. 30. - 노쪽 “지난달 초 결제 해지 환불”.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산자위) 노영민 위원장이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 카드 단말기를 설치해놓고 산자위 산하 ...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9823.html

노영민 “靑특감반이 울산 간 이유는 '고래고기 사건' 때문”-국민일보
2019. 11. 29. - 노영민 “靑특감반이 울산 간 이유는 '고래고기 사건' 때문”.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노 실장 “김기현 전 시장 압수수색 20분 전 보고받아”.

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981272

(3) 부임하기도 전에 중국 대변인 노릇

野3당 "노영민 '한국기업 비난'은 아부외교"
정도원 기자
입력 2017-10-01 09:22 | 수정 2017-10-02 08:51

~전 략~

노영민 대사는 지난 29일 외교부 출입기자단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농부가 밭을 탓할 수 없듯이 기업은 외부 환경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에 대해 스스로 극복하려는 노력이 우선"이라며 "이마트의 (중국) 철수는 사드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강변했다.

이처럼 우리 기업들의 어려움을 중국 당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듯이 설명한 노영민 대사는 한 발 더 나아가 중국의 '사드 보복'이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까지 취했다.
노영민 대사는 "사드 레이더가 800~2000㎞를 가는 것인데 중국이 우려를 갖는 게 당연하지 않겠느냐"며 "800㎞라고 해도 압록강·두만강 너머가 탐지 가시권에 들어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한 취재진이 '너무 중국 입장에 가까운 게 아니냐'고 묻자, 노영민 대사는 "주중대사는 가급적 중국에 대해 이해하려는 스탠스에 있어야 한다"며 "내가 일본을 무지 싫어하지만, 만일 주일대사로 간다면 일본을 가급적 이해하려는 입장에 설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같은 노영민 대사의 태도는 중국의 '사드 보복'을 당연한 것으로 설명하고 이로 인한 피해를 우리 기업의 탓으로 떠넘기는 것을 넘어, 외교관의 자세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이 결여돼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추궈홍(邱國洪) 주한 중국대사는 사드를 둘러싼 한중 양국 간의 갈등이 불거진 이래 단 한 차례도 주재국인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듯한 스탠스를 취한 적이 없다.

~후 략~



(4) 시진핑 앞에서 萬折必東-소중화 선언

大明事大-소중화사상의 아지트 송시열의 화양서원-만절필동


대명사대-소중화사상의 상징: 萬折必東 再造藩邦(제후 봉토)


천자에 충성?… 노영민 주중대사 '만절필동' 논란
조선일보    김진명 기자 입력 2017.12.18 03:02

노영민 주중 대사가 지난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며 방명록에 쓴 '만절필동(萬折必東)'이란 글귀가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에 지나치게 예(禮)를 표하는 표현이란 것이다.

노 대사는 '만절필동(萬折必東) 공창미래(共創未來)'를 한자로 쓴 뒤 한글로 '지금까지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한·중 관계의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나가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썼다. 순자(荀子) 유좌편(宥坐篇)에 등장하는 '만절필동'은 '(황하의) 강물이 일만 번을 굽이쳐 흐르더라도 반드시 동쪽으로 흘러간다'는 말이다. '일이 곡절을 겪어도 이치대로 이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는 16일 언론 기고를 통해 "만절필동은 '천자를 향한 제후들의 충성'의 뜻으로 의미가 확대된 말"이라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됐다. 특히 조선에서는 선조가 임진왜란 후 명나라의 원군 파병에 감사하는 글에 '만절필동, 재조번방(再造藩邦)' 즉 '황하가 결국 동으로 흐르듯 (명이) 제후의 나라(조선)를 다시 세워줬다'고 쓴 이래로, 명나라에 대한 변함 없는 충성을 의미하는 말로 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숙종 때 숭명배청(崇明排淸·명나라를 숭배하고 청나라를 배척)의 성지로 만들어진 경기도 가평군 조종암(朝宗巖)에도 선조의 어필을 본뜬 '만절필동' 글귀가 새겨져 있다.

~후 략~


3) 강경화 3불원칙(2017.10월)

정동영 “한-중 사드 갈등 봉합 환영, 강경화 3원칙 지지”
김정훈 기자 kjh@polinews.co.kr
등록 2017.11.01 01:25:16

~전 략~

이에 앞서 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대한민국 정부는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지 않고 있고, 미국의 MD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 또한, 한∙미∙일 3국간의 안보 협력이 3국간의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후 략~


(1) 대중국 미군기지 거부
(2) 대외전략 급변(2017.10.): 친미⟶친중

4) 만절필동-소중화 정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213036851001

2019.2.12. 미국방문 문희상,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 선물

3. 문재인의 소중공 선언(2017.12.15.)

~전 략~

저는 그러한 의미에서 중국공산당 19차 당 대회를 높이 평가합니다.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통해 저는, 단지 경제성장 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책임 있는 국가로 나아가려는 중국의 통 큰 꿈을 보았습니다. 민주법치를 통한 의법치국과 의덕치국, 인민을 주인으로 여기는 정치철학, 생태문명체제개혁의 가속화 등 깊이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중국이 법과 덕을 앞세우고 널리 포용하는 것은 중국을 대국답게 하는 기초입니다. 주변국들로 하여금 중국을 신뢰하게 하고 함께 하고자 할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구하는 시 주석의 말에서는 중국 인민을 위해 생활환경을 바꾸겠다는 것뿐 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에 중국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호혜상생과 개방전략 속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견지'하겠다는 시 주석의 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2017.12.15. 베이징대 연설)

~후 략~



1) 시진핑의 중국몽: 신중화주의

(1) 중국공산당의 코뮤니즘(자유인의 연대) 파괴
① 착취, 자본가 없는 사회⟶공산당(슈퍼자본)과 기생자본가, 무권리/무노조 노동
② 계급 없는 사회⟶시황제-당-인민, 최악의 빈부 격차
③ 자유인⟶무권리 인민, 전인민 감시/폭압체제의 총체적 노예
④ 유토피아⟶디스토피아: 60년(1949~)
⑤ 새 이데올로기: 내셔널리즘+사회주의⟶신중화주의⟶중국몽

(2) 중국몽, 신중화주의
① 본질: 내셔널리즘+사회주의(나치)=전체주의
② 민족주의 탈을 쓴 전체주의: 나치 독일, 중국, 조선, 남조선 주사파
③ 동양권 oriental despotism 부활 위험: 합리주의(실사구시), 개인주의(민주주의) 결여

(3) 중국몽의 안: 전체주의
① 전근대: 황제-관료제-신민(총체적 노예제)
② 요즘: 황제(시진핑)-당(일당독재)-인민(노예)
③ 전인민 감시 폭압체제

(4) 중국몽의 밖
① 강도짓: 남중국해 침탈
② 일대일로: 투자⟶예속국(집창촌 여성 관리방법)
③ 중국패권주의: 패권국가-예속국가, 한국이 가장 앞장

2) 소중공 선언

(1) 중국몽=인류몽, 중국=주도국가
① 두 가지 인류몽: 항구적 평화, 인류 전체의 공영
② 중국몽=인류몽
③ 인류몽 실현에 중국-시주석이 앞장
④ 중국정신(개방과 관용) 펼치면 실현 가능
⑤ 중국-시주석: 인류몽 실현의 주도

~전 략~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구하는 시 주석의 말에서는 중국 인민을 위해 생활환경을 바꾸겠다는 것뿐 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에 중국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호혜상생과 개방전략 속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견지'하겠다는 시 주석의 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후 략~

출처: http://www.korea.kr/archive/speechView.do?newsId=132030388

(2) 중국=패권국가, 대국-소국 관계 확인
① 세계는 <중국+주변국>, 한국은 소국(작은나라)
② 중국, 세계체제의 주도국가, 패권국가 인정
③ 중국=대국,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주체
④ 한국도 기꺼이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참여
⑤ 중국 세계패권지지, 추종

(3) 소중공 선언의 의미
① 단순한 대외정책, 반미친중이 아니다
② 대외: 反美奉中
③ 대내: 중국식 독재⟶전체주의 국가

4. 문재인 중공사대 의례: 새해인사


출처: https://youtu.be/YjsKriDsW3U


문재인 대통령, 중국인들에게 뜬금없는 '새해 문안인사' 올려
 | 최초승인 2018.02.17 14:11:03
| 최종수정 2018.02.18 16:15
| 댓글 106

-조선 국왕도 새해가 되면 중국을 향해 절을 했다.
-文정부, 李씨 조선 자처하나
-국민들 "공산중국 따위에 자유대한의 대통령이 사대를 하다니"
다음은 인사말 전문:

"따지아 하오(大家好)!
중국 국민들께
우리 국민이 보내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가족들과 교자(餃子)를 드시며
춘절을 맘껏 즐기고 계시죠?
어린이들은 홍빠오(紅句)도 많이 받았나요?
한국 국민들도 떡국을 먹으며 세뱃돈을 나누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은 오랜 시간,
문화와 전통을 함께해오며 닮아왔습니다.
함께 해야 할 일도 참으로 많습니다.

저는 베이징과 충칭에서 중국 국민들이 보내준 우의를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도 중국과 마음을 나누고 우정을 키우고자 합니다.

지금 평창동계올림픽이 한창입니다.
중국선수들의 선전에 기뻐하고 계시지요?
2022년 북경동계올림픽도 성공리에 치러지리라 믿습니다.
한국 국민들도 많이 방문해 힘이 되어 드릴 것입니다.

중국 국민 여러분,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jun 2018-02-17 14:23:15
죄송합니다. 욕 한번 해야 겠습니다..
야! 이 빨갱이 찌질이 도둑놈아!!
인권 변호사? 천하에 교활한 놈..
1113 28

김상섭 2018-02-17 14:20:02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시인을 하는구만.
1073 34

한상복 2018-02-17 14:28:19
에궁, 이 나라가 어쩌다 이 꼴이 되었는고? 이싸조선으로 되돌아갔네요. 뭉가야, 이러고도 네 놈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냐? 탄핵감이 따로 없네요. 종북 좌좀에 사대주의로 이 땅을 벌겋게 물들였으니 ..........
1009 30

김정주 2018-02-17 14:22:10
미친놈이 미친소리하는건 잘못된건아닌데 그 미친소리를 언제까지 할수있냐가 문제지.
913 29

신 년 희 2018-02-17 14:21:48
더러운 인간들의 중국에 대한 더운 춤인가? 미국에게도 추워 봐라 - 웃음만 나온다 - 지금이 당.청 시대냐?
879 28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2

김성태 "文 '따쟈하오', 대통령 나서서 中 조공국 되돌리는 행태"
한기호 기자
 | 최초승인 2018.02.19 10:55:31
| 최종수정 2018.02.19 10:55
"사드보복에 訪中 기자폭행·혼밥 굴욕…국민 자존심이 불용"
對美 안보·경제 포괄동맹 균열조짐·통상정책 공백 지적도

~전 략~

김 원내대표는 대(對)중국 설 인사에 문제를 제기한 배경으로 "사드 (배치에 따른 경제적) 보복에 찍 소리 한 번 못하고, (작년 연말 중국 국빈방문 당시) 기자들은 구둣발에 차이고 대통령이 (10번의 끼니 중 8번을) '혼밥'(혼자 밥먹기의 약칭)이나 하는 굴욕을 당하면서도 대통령이 나서서 나라를 조공국가로 되돌리는 행태"라는 지적 사항을 열거했다.

그는 "한-미 간 포괄적 동맹에는 금이 갈 조짐을 보이는 마당"이라며 "극단으로 치닫는 미-북, 한-미 간 마찰에 대통령이 좀 더 신경써야 할 대상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간과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후 략~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https://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01

5. 민족해방, 민족자주는 공산독재의 가면

1) 민족해방(NL)? 반민주 공산독재!
(1) 무조건 반미, 반일: 반 자유민주주의
(2) 반미봉중: 민족/나라 자존심, 이익 팽개치고 중국 찬양, 봉대하는 봉중사대주의
(3) 공산독재 가리게: 중국식 공산당 일당독재, 조선식 수령독재 찬양, 맹종
(4) 주체사상, 민족해방노선의 본질: 반민주 공산독재

2) 주사파 내셔널리즘

(1) 기독교적 2분법: 선악, 적아, 흑백

(2) 적 설정: 악마몰이(외부)와 마녀사냥(내부)
① 악마: 미제국주의, 일본(왜놈)
② 마녀사냥: 빨갱이, 토착왜구
③ 자기의 정체(진짜 악마, 윤미향) 감추기

(3) 적개심⟶독재⟶전체주의(디스토피아)
① 반미(625, 광주학살), 반일(위안부) 적개심
② 남조선 주사파의 3대 빨대: 위안부, 광주, 세월호

(4) 디스터피아 국가: 조선(최악), 중국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4월 11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1) 415 전쟁 1 대파단 수괴 문재인

https://youtu.be/diRM7SGSkuQ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1)
2020.4.11.

415 전쟁 1
대파단 수괴 문재인

임동호, 임종석·김경수와 친분 있다는데… 울산시장 경선 관련 '모종의 거래' 있었나
조선일보 최연진 기자

[드러나는 靑 선거개입]
선거개입 의혹 등장인물 상당수 與 운동권 모임 '진보행동' 출신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지난 2017년 12월 페이스북에 올린 여권 인사 모임 사진. 왼쪽부터 정원오(첫째) 서울 성동구청장, 김영배(둘째)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박완주(넷째) 민주당 의원, 김경수(다섯째) 경남지사, 임종석(여섯째) 전 대통령 비서실장, 임 전 최고위원(아홉째), 오중기(열째)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복기왕(열한째)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임동호 페이스북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21/2019122100090.html



1. 문파의 위장 정치공작

1) 위장전술: 선플운동 선언(2016.9.3.)

2) 문-김-드루킹, 경인선 결성(16.9.12)

3) 촛불 탈취
(1) 주권자혁명(16.10.29~17.3.10): 양다리
(2) 촛불 성공->이재명 따라하기->촛불 탈취

4) 민주당 경선 승리

2. 노통교 문파의 대한민국 파괴작전

1) 2017, 59 킹크랩쿠데타->중앙권력 장악

(1) 경인선 동원 킹크랩 댓글공작
(2) 문-안 지지율 역전-'안철수=MB아바타' 공격->안철수 제압
(3) 대통령선거(5.9)->청와대 무혈점령
(4) 킹크랩쿠데타 성공->성공 장악

2) 2018, 613 선거쿠데타->지방권력 장악

(1) 노통교 삼대세습 기지 확장: 호남+부울경
((1)) 울산시장, 창원시장, 양산시장, 사천군수
((2)) 황운하 등 지방경찰청장 동원

(2) 잠재적 도전자 이재명 제거
((1)) 경기지사 선거, 제거 실패
((2)) 제압 성공->대깨문, 조국수호대(진중권,잔인)

(3) 청와대->경찰 지휘
((1)) 킹태자 3대세습 기반구축을 위해
((2)) 전방위 날조-조작 선거

(4) 대성공: TK 이외 전지역 지방권력 장악
TK가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을까?

(5) 의미: 중앙권력+지방권력 장악

3) 2019, 의회쿠데타: 사법권력 통제, 의회 독점

(1) 4+1 범호남 야합-> 패스트트랙 3법 통과

(가) 득표율 1위 제1야당 배제
((1)) 지역구 38.3%(민 37%), 비례 33.5%(민주 3위-25.5%)
((2)) 반미주성: 제1야당지지 민의 거부

(나) 공산당식 독선=진리독점, 반대세력 때려잡기
((1)) 제1야당->적폐, 수꼴, 토착왜구 낙인
((2)) HL: 남북합작 자유한국당 해체운동
((3)) 문돗개-대깨문=홍위병 동원 반대자, 비판자 집중 공격

(2) 의회쿠데타->사법권력 장악

(가) 공수처법: 중국식 감찰위원회
((1)) 고위공직자 수사 독점: 정권 안보, 감사-통제체제
((2)) 판검사 수사기소->정권의 사법권력 통제

(나) 검경수사관 조정->경찰 수사권->공안
((1)) 정권->경찰->수사권 통제
((2)) 경찰의 공안화, 충견화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좌독당 과점 의회
((1)) 준연동형 비례대표(원안 75석)->정의당 20~30석
((2)) 영남기반 야당: 비례 0석, 지역구 과반(113석 이상) 차지해도 의회 과반(225석 중 151석)은 거의 불가
((3)) 독좌파(독재좌파) 정당 무조건 과반

4) 의회쿠데타까지 성공하면

(1) 국가권력 독점체제 완성
((1)) 중앙정부권력(정권)
((2)) 의회권력
((3)) 사법권력
((4)) 지방권력
((5)) 언론통제->관제언론

(2) 초국가 권력집단(공산당) 탄생
((1)) 소련-중국식: 초국가 공산당->공산당 일당독재국가
((2)) 문정권: 중국몽->중국식 독재국가 추진

(3) 정치종교국가
((1)) 유토피아(절대화)->정치종교(신, 진리)
((2)) 공산주의교(평등), 천황교, 태극교, 수령교
((3)) 국가 성역화, 독재자 신격화, 진리독점
((4)) 악마몰이, 마녀사냥: 자본가(공), 빨갱이(대), 미국(수)
((5)) 정치종교 절대화->국가이념/종교

(4) 노통교 국가로 간다
((1)) 유토피아: 특권과 반칙없는 세상, 사람이 먼저다
((2)) 노 무덤 성역화, 문재인 절대화(대깨문)
((3)) 악마몰이, 마녀사냥: 일본, 미래통합당(적폐, 수꼴, 토착왜구), 조선일보
((4)) 3차례 쿠데타->초국가적 권력집단
((5)) 본질: 대파단, 대한민국 파괴집단
((6)) 노통교 3대세습 결사적 추진: 조국

3. 친공 똘마니: 충김 봉습(習近平)

1) 남조선 괴뢰정권
귀화의사 탈북 선원 2명-'16명 살인마'로 몰아 강제 북송

정부, '엽기 살인현장' 北선박 공개…"北에 인계 완료"(종합2보)
송고시간2019-11-08 18:59

15m 길이 오징어잡이배…"비좁지만, 갑판-휴식공간 분리된 구조"
사상 첫 '탈북민 추방 절차' 마무리…사건실체 규명은 北 몫으로


이 작은 배에서 16명을 차례로...
(서울=연합뉴스) 8일 오후 해군이 동해상에서 북한 목선을 북측에 인계하기 위해 예인하고 있다.
해당 목선은 16명의 동료 승선원을 살해하고 도피 중 군 당국에 나포된 북한 주민 2명이 승선했던 목선으로, 탈북 주민 2명은 전날 북한으로 추방됐다. 2019.11.8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8119152504

2) 중국몽 환자

문재인의 소중화 선언(2017.12.15)

저는 그러한 의미에서 중국공산당 19차 당 대회를 높이 평가합니다.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통해 저는, 단지 경제성장 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책임 있는 국가로 나아가려는 중국의 통 큰 꿈을 보았습니다. 민주법치를 통한 의법치국과 의덕치국, 인민을 주인으로 여기는 정치철학, 생태문명체제개혁의 가속화 등 깊이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중국이 법과 덕을 앞세우고 널리 포용하는 것은 중국을 대국답게 하는 기초입니다. 주변국들로 하여금 중국을 신뢰하게 하고 함께 하고자 할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구하는 시 주석의 말에서는 중국 인민을 위해 생활환경을 바꾸겠다는 것뿐 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에 중국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호혜상생과 개방전략 속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견지'하겠다는 시 주석의 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71215067000001 (2017.12.15. 베이징대연설)

(1) 아부/찬양의 극치: 중국몽은 인류몽
((1)) 두 가지 인류몽: 항구적 평화, 인류 전체의 공영
((2)) 중국정신(개방과 관용) 펼치면 실현 가능

(2) 문재인, 중국보다 더 강렬한 중화주의자
((1)) 세계는 <중국+주변국>, 한국은 소국(작은나라)
((2)) 중국=대국,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주체

(3) 중국몽지지, 소중화 선언
((1)) 기꺼이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참여
((2)) 중국 세계패권지지, 참여

(4) 1950,60년대 소련 위성국가들 소련과 독재자 찬양 흡사

(5) 중국은 최악의 인민감시체제를 갖춘 공산당 일당독재국가

(6) 문재인: 소중화, 중국식 독재국가 추진
((1)) 국가감찰위원회->공수처
((2)) 경찰->공안: 인민 감시견

4. 415 총선, 체제전쟁

1) 문재인 정권의 3대 장애
(1) 윤석열 검찰총장
(2) 미국
(3) 주권자(20%)

2) 4.15 총선의 역사적 의미
(1) 중국식 독재국가 VS 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 헌정체제) 수호
(2) 대파단 수괴를 처단할 수 있느냐

3) 대한민국이 사는 길
(1) 미래통합당 총선 승리->윤석열 검찰의 성역 없는 수사->문재인 탄핵
(2) 윤석열 대통령
(3) 주권자-인본혁명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