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4월 7일 일요일
김일성은 마적단 두목 김성주였다

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 체제전쟁, 대한민국 대 종북수령 1
체제전쟁, 대한민국 대 종북수령 1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길
1. 4.10 총선의 의미
가. 좌파우파 진영 대결
1) 한국 우파: 90% 이상 반공독재->자유민주주의 의식 전환---자유민주파
2) '남조선' 좌파는 민주화X, 사회민주당X
3) '남조선' 좌파의 70%는 도착적/시대착오적 민족주체파
(1) 사이비/위장 민족주의: 반미/반일, 중국사대-소중화(문재인), 종북 주사파 숨기기
(2) 1차원적 핏줄주의 바탕: 가족주의, 한겨레주의
(3) 종북좌파-민족주체사상의 본질
((1)) 민족 집단/전체주의: 자유, 개인, 민주주의 부정
((2)) 민족/국가 사회주의: K-나치
((3)) K-나치 신국체제=수령체제: 김일성, 태양신, 신위세습
(4) 민족/남북 평화주의: 수령체제 공인하라!
나. 체제전쟁: 자유민주주의체제 대 종북수령체제
2. 슬픈 코리아
가. 1천년 사대소국
1) 중화주의 세계질서(한자문명권) 안주, 종주국 명 멸망->소중화주의: 종북좌파의 도착적 민족주체사상(문재인)
2) 한글 창제, 문자 독립->언어 독립, 한글문화 형성
3) 조선왕조
(1) 한자/중화문명=왕조체제=동양적 전제
(2) 노비제-신분사회: 갑오개혁(일본)에서 폐지
(3) 지주제
(4) 과거제: 부패, 당쟁, 착취의 온상
4) 조선왕조 체제 붕괴(지주제, 세도장치)
(1) 근대화 인식/역량X: 일본은 엄청난 성공->일본제국
(2) 제국주의시대, 고종/이완용 왕국 일본제국에 헌납
나. 일본제국 지배시대
1) 주권 박탈-독립운동
2) 식민지 근대화: 근대 기반시설 구축(도로, 철도-4천km, 항만, 전기), 산업화, 도시화
3) 언어 근대화, 학교
4) 일본화: 왜놈 다 됐다. 일본/일본인 칭찬
다. 민족/국가 인식
1) 소중화: 2등 중국
2) 조센징, 엽전: 피지배 민족
3) 약소국: 무력감
4) 2002년 월드컵: '대~한민국'은 역사적 사건
3.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길
가. 미국, <반공+자유민주주의> 토대 구축 결정적 도움
1) 해방 직후 한국인: 소작농 70%, 문맹 80%
2) 해방 직후 정치사상
(1) 혈연적/전근대적 겨레의식이 압도
(2) 사회주의/공산주의 정치의식 70%
(3) 자유주의, 민주주의 기반: O
(4) 위험한 상황: 민족/국가주의(nationalism)+사회주의(socialism)=국가사회주의=나치---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공식 약칭은 NSDAP
3) 미국, SK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대한민국) 토대 구축
(1) 미국의 <일본 원폭 투하->한반도 38선 분할점령->미군정 3년>이 아니었으면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나치의 길을 막을 수 없었다.
(2) 소련 점령 북: 국가사회주의=나치->수령체제
(3) 반공-자유민주주의의 토대 구축
((1)) 남로당, 적색노조, 적색 단체 축출
((2)) 원조경제
((3)) 적산 불하: 자본주의 산업화
((4)) 자유민주주의 헌법
((5)) 자유와 민주주의 맛(5.10 선거)
((6)) 대한민국 수립 지원
4) 반공체제->자유민주주의체제
4. 코메리카의 기적
가. 미국: 김일성 집단 남침 퇴거
나. 한미동맹: 안전/안정 확보---안전욕구 O -> 성취 욕구
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반공체제 구축
1)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민주국가) 틀 유지 + 반공독재
2) 안전/안정->산업화, 반공기반 민주화 성공
라. 코메리카 기적: 미국 일본의 경제/기술 도움
1) 원조 1945~1999. $126억 중 미국과 일본이 83%
(1) 미국 $53억 8449만
(2) 일본 $50억 5181만
(3) 독일 $8억 3492만
(4) 프랑스 $1억 146만
2) 지식/기술
(1) 일제시대 근대 언어 습득
(2) 세계 일류국가 미국/일본의 최첨단 지식/기술 전수, 모방->초고속 지식/기술 축적
3) 미국의 결정적 역할
(1) 반공/안보
(2) 경제(자본, 기술, 시장, 수출주도 성장전략)
(3) 한미일 협력체제->선진국, 국제사회 리더십
4) 코메리카 기적 세 가지 동력
(1) 한미동맹-한미일 협력체제
(2) 반공기반 자유민주주의
(3) 한국어(섬세성)와 한글(표현력)->문화시대 시도
5. 반공 기반 자유민주주의 체제 구축
가. 부마 유신반대 민주항쟁
1) 박정희-김일성 74공동성명->남북합작 독재체제
2) 남 유신체제, 북 유일체제
3) 유신체제(자유민주주의 극도 제한 반공독재) 타파
나. 광주항쟁-좌경 운동권 양산: 민주항쟁 인정 어려움
1) 민주화 기여: 김대중 석방, 계엄령 해제, 전두환 반대
2) 예비군 무기고 무기 탈취, 무장 항쟁: 반쿠데타 활동인가 반국가 활동인가?
3) 종북/반미 운동권 양산->학생회(전대협, 한총련), 민노총(반미소굴), 전농 등 장악->자유민주주의를 이용한 반자유 민주주의 운동
4) 민주화운동? 반미/종북운동?" 정율성 기념사업
광주는
민주화운동의 성지인가
정율성(북한/중공 중국인 공산주의자)의 성지인가?
다. 87년 6월 주권자항쟁
1) 직선제 쟁취 운동: 대학생-야당
2) 민주시민/자유민주파, 좌파(사회주의~공산주의) 운동권(주사파, 민중혁명파) 압도->직선제/자유민주주의체제
라. 노태우 정권: 과도기
마. 김영삼 정권, 자유민주주의 확립
1) 보수대연합: 3당 합당
2) 하나회 청산, 금융실명제 실시
3) 광주사태 진상규명->광주민주화운동 공인
4) 종북좌파의 김대중 영웅화, 김영삼 죄인화 대성공
6. 자유 대한민국의 구조와 힘
가. 3층 구조
1) 반공 지반/기반/초대
2) 자유시장 경제시스템(1주 1표)
3) 민주주의 국가시스템(1인 1표)
나. 유지/발전/번영의 힘
1) 반공/민주 의식: 아직도 취약---40대, 호남
2) 한미동맹-한미일 협력체제
3) 한국어: 우리말, 한글, 한자--영어 활용력
7.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결정적 취약점
가.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 문제: 양극화
나. 양극화 대책 부실
1) 체제 붕괴 증상: 범죄율, 마약, 자살율(UP), 출산율(Down)
2) '반자본주의' 좌파(반민주 전체주의) 선동세력 준동
(1) 반자본주의 선동
(2) 민족주의 선동: 약한 고리 반일
3) 반공 의식(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붕괴->좌파 선전선동->반공 지반 붕괴
다. 반공 지반이 무너지면 자유민주주의체제도 내려앉는다.
출처: https://youtu.be/ELgrZIWa8bA?si=fetQ75weNzJmCQcr
[단독: 5·18 진실 찾기]<30>“게릴라戰 나서라” 무장투쟁 부추긴 김대중
80년 5월11일 정읍서 “월남식으로 국민 속 침투” 선동
송선태는 같은날 전남도청 점령 계획한 ‘자유노트’ 작성
출처 :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20827
2020년 7월 11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8) 슬픈 코리아, 새로운 길을 찾아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8)
2020.7.11
슬픈 코리아, 새로운 길을 찾아
1. 몬도가네 코리아
그 어떤 상상도 초월하는 종족 코리안
가. 북 코리아(NK), 김일성신국과 수령로봇
1) 인류사 최초의 진짜 신국
(1) 신국: <신/수령-당-국가-인민> 지배체제
(2) 김일성=민족의 태양, 유일신
(3) 태양절, 태양궁전(김일성 부자 시체실)
(4) 태양숭배 원시신앙->원시종족국가
2) 3대 신위세습: 백두혈통(산천숭배)
(1) 백두혈통=신성혈통
((1)) 원시적 애니미즘(산천숭배)
((2)) 백두산=민족의 성산
(2) 원시적 종족주의-혈통주의(부족사회)
3) 전인민의 수령로봇화
(1) 평생 세뇌
(2) 저항불가 감시폭력체제: 정치범 수용소
(3) 인간성-인격주체성, 개인 말살
(4) 인간(개인) 말살 최고 경지: 노예화(사람)->가축화(짐승)->로봇화(기계)
4) 양아치 조폭 전체주의
(1) 주체사상
((1)) 사람 정의: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주체적 존재---사람은 정의되는 순간 대상화, 박제화
((2)) 사기: 사람/개인->민족/혁명으로 대체
((3)) 혁명적 수령관, 영도방법: 수령 절대화->신격화, 인민의 대상화->로봇화
((4)) 결과: 수령만 사람(유일 결정권자, 명령권자), 인민(나머지)은 수령로봇(수령 프로그램)
((5)) 주체사상: 사람/개인 주체성 말살 사기이론
(2) 극단적인 기독교적 2분법 언어
((1)) 예수천국 불신지옥
((2)) 수령 신성화, 불신/비판/반대자 악마화
(3) 인류 최초 신국-전체주의, 양아치 조폭
5) 천만다행: 김정은-김일성신국 곧 끝난다
나, 남 코리아(SK), 코메리카->남조선총독부
1) 표리부동 대한민국: 코메리카=대한미국
(1) 간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
(2) 실체: 미군기지-반공독재국가(1948~87)
((1)) 반공독재체제->반공독재국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미군기지
2)코메리카의 질적 변화
(1) 반공국가->자유민주국가
(2) 찬란한 코메리카: 김영삼~박근혜
3) 코메리카에서 남조선총독부로
(1) 토착빨갱이 청와대 점령(17.5.10)
(2) 자유민주주의 파괴->국가권력 독점(입법, 행정, 사법, 선거)->일당독재체제 구축
((1)) 2018. 6.3 지방선거
((2)) 2019 일당독재체제 작전(공수처, 검경수사권분리)
((3)) 2020 4.15 총선: 중공-문정권 합작
((4)) 언론 장악: 부정선거에 대한 완벽 침묵
(3) 수령 지령 결사 실행
((1)) 문주당의 임무: 보수 타파---성공
((2)) 공격, 수호 지령: 유튜버-윤석열-민경욱 공격, 조국-윤미향 수호
(4) 남조선총독부 선언
((1)) 김정은 수석 대변인->비핵화 사기: 삶은 소대가리
((2)) 남조선총독부 선언: 반미충북 팀(박지원, 서훈, 이인영, 임종석) 구축
((3)) 중공봉대: 소중공 선언(17.12.5), 4.15 총선부정 합작
((4)) 미국 요구 대부분 뭉개기
4) 남조선, 붉은 악마의 나라
(1) 최초 대깨문 노회찬 자살 공작
((1)) 노회찬 자살 가능성 0%
((2)) 노회찬 자살 공작: 문재인(대통령), 조국(민정수석), 심상정(유서 배포), 김지선(불법 정치자금 증인 거부)
((3)) 자살공작 주도자 조국->2대 황태자
((4)) 해외 유튜버, <최상천의 사람나라> 외 모두 침묵
(2) 윤미향, 악마의 나라
((1)) '민족' '정의' 페미니즘'의 탈을 쓴 악마
((2)) 악마 수호: 대깨문, 조국 수호, 윤미향 수호
((3)) 수사 지체( 착취, 80만원 손영미 자살?), 무사 통과
(3) 윤석열 죽이기 혈안, 공작의 나라
(4) 박상학 죽이기(자유의 투사)->경찰 신변보호 거부
(5) 박원순 자살: 세팅 의혹
2. 찬란한 코메리카
가. 분단 75년, 남과 북은 극과 극
1)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체제 VS 수령세습체제
2) 자유: 선진국 VS 전체주의(최악)
3) 평등: 두 쪽 다 심각한 불평등
(1) 남: 계급적 불평등
(2) 북: 신분제적 불평등(혈통, 출신성분)
4) 경제 수준: 100 대 1
5) 개방성: 전면 개방 VS 쇄국주의(중, 러)
6) 무력: 세계 7위 VS 핵무력 보유(핵+ICBM)
나. 찬란한 코메리카
1) 산업화 성공: 미국 지원의 결정적
(1) 전략: 수출전도 성장전략---미국->박정희
(2) 자본: 거의 미국 도움: 무상원조(최대), 한일국교정상화, 월남전, 군사원조, 중동
(3) 노동: 농촌->도시->무노조 초장시간 저임
노동, 민중 희생
(4) 시장: 미국시장->중국시장
2) 민주화 성공
(1) 자유민주주의 헌법+반공독재정권
((1)) 이승만: 전시 민간인 100만 학살
((2)) 박정희: 일제식 유신체제
((3)) 전두환: 광주학살
(2) 4.19혁명과 5.16쿠데타
((1)) 4.19혁명(1960): 청년 학생 봉기
((2)) 미국의 역할: 군의 중립(시민편), 교수시위지지, 하야 권유(하와이 망명 허용)
((3)) 민주당 장면 정권의 무능과 반공체제 붕괴
((4)) 5.16쿠데타(1961): 미국 반공전선+자유민주주의 조건 박정희 정권 인정
(3) 김재규(팀)의 10.26 민주혁명(탕탕혁명)
((1)) 7.4 남북공동성명->유일, 유신 쌍둥이 탄생
((2)) 부마항쟁(79.10.16): 유신철폐
((3)) 김재규의 10.26 살신성인 민주혁명
((4)) 신군부 광주학살, 정권 탈취
(4) 87년 민주항쟁
((1)) 전두환정권 반대 학생운동
((2))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폭로
((3)) 무석무탄, 대선쟁취운동->6.29 선언
((4)) 노동운동: 노동조합쟁취운동
((5)) 본질: 자유민주주의 헌정 쟁취 운동
3) 자유민주주의체제 구축: 김영삼~박근혜
4) 코메리카,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
(1) 식민지 해방 70년->산업화+민주화->선진자유민주주의국가
((1)) 선진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2)) 경제력: 3만 불(2018), 경제규모 세계 11위(2016) 경제규모, 무역규모 세계 7위(2018), 반도체-IT 산업 선도
((3)) 국방력: 세계 7위
((4)) 자유지수: 유럽 수준
((5)) 복지비 비중은 OECD 꼴찌 수준
(2) 역사상 최고의 국제적 위상
(3) 미국, G7+4 회의 초청
5)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문제
(1) 자유민주주의 문제: 소유권>인권
((1)) 자유는 가장 중요한 인류적 가치
((2)) 인간적 자유(인권, 신체 정신 행동)와 물적(돈, 자본) 자유(소유권)
((3)) 자유주의->자본주의체제: 소유권(돈, 자본)이 인권 압도
((4)) 자유주의=자본주의=돈나라: 부자, 자본가 천국, 1% 나라
((5)) 프롤레타리아의 자유: 목구멍이 포도청, 경제적 강제가 자유 압도, 자살할 자유가 유일한 자유
((6)) 자유주의는 가난한 사람에게 생지옥->헬조선
(2) 자유민주주의의 근본문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1주1표)+민주주의(1인1표)
((1)) 개인=인격주체=자유인 논리 위에서 출발
((2)) 독점(자본, 자산)과 양극화->불평등의 구조화
((3)) 대전제인 개인 몰락: 마약, 환락, 마약, 자살
((4)) 자유 상실, 민주주의 실종->체제 위기
((5)) 미국: 달러 패권, 군사 패권으로 체제 유지
다. <찬란한 코메리카>의 교훈
1) 남북, 극과 극의 원인: 체제 차이
(1) 미국 위성국가 VS 소련 위성국가
(2) 미국-자유민주주의 VS 소련-공산당독재
((1)) 남: 반공독재체제->자유민주주의
((2)) 북: 공산독재체제->수령독재->3대세습
2) 성공의 조건: 한미 자유민주주의 동행
(1) 기지 제공-안보 확보: 국가안보, 공산당-전체주의 차단
(2) 미국의 압도적 영향 하에서 산업화 민주화 성공->자유민주주의 비약 성공
3) 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1) 자유민주주의, 패권국가 미국에 맞는 체제
(2) 자유민주주의 위험성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의 위험성: 자유의 상실, 개인의 몰락
((2)) 양극화: 노동권, 복지-공존기반 필수
((3)) 한국의 현실: 대단히 심각
헬조선 4대 행동양식
물신숭배, 이민, 출산거부(198위/198개국), 자살(1위)
라,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과제
헬조선->민주공화국
1) 자유민주주의+공존기반
(1) 정치: 좌우 공존기반
(2) 경제: 노자 공존기반
(3) 사회: 빈부 공존기반
(4) 성: 남녀 공존기반
(5) 민족: 남북 공존기반
2) 한미상호방위조약 개정
3. 미중전쟁, 문재인 자폭 역주행, 코리아 어디로?
1) 미중전쟁
(1) 미중 패권전쟁 아니다
(2) 진영전쟁: 자유민주주의(5 아이즈, G7, 인도) VS 전체주의(중국,조선)
(3) 인류사적 전쟁: 개인 기반 체제(민주주의, 역사 순응) VS 개인말살체제(반동)
(4) 미국-자유민주진영이 이긴다.
2) 문재인의 역주행 자폭
(1) 소중공-남조선 공개 선언: 반미-충북-봉중 4인방(박지원 등)
(2) 자유민주주의->전체주의 역주행
(3) 미국과 남조선 충돌 필연
(4) 문재인-남조선 망한다
(5) 미군-자유민주주의체제 유지---적화통일X
3) 한국의 생존-번영 전략
(1) 선택: 역사의 편, 나은 체제의 편, 승자의 편
(2) 한미동맹 자유민주 진영 접근 참여
((1)) 인도-태평양 전략(중공 포위) 적극 참여
((2)) 경제번영네트워크(EPN) 긍정 검토
4) 슬픈 현실
(1) 문재인의 역사 역주행: 자유민주주의->일당독재->전체주의
(2) 시대착오적 좌우 대결: 서로 상대 악마몰이
(3) 시대착오 우파
((1)) 반공 독재자(이승만, 박정희) 숭배
가로세로연구소 <뮤지컬 박정희> 모금
((2)) 노조, 복지 부정: 베네수엘라, 그리스 길 협박
((3)) 반공 증오심 가득, 반공 독재자 숭배,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빈약
4. 자유민주주의를 넘어, 주권자나라의 길
당분간 쉽니다.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5) 조선은 끝났다 1 허수아비 김정은, 꼭두각시 김여정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5)
2020.6.13.
조선은 끝났다 1
허수아비 김정은, 꼭두각시 김여정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노동절(5.1절)이었던 지난 1일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조선중앙TV가 2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가위를 들고 준공식 테이프를 끊으려 하고, 뒤에 동생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받침대를 들고 서 있다.(사진=조선중앙TV 화면 캡처)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2/2020050200276.html
1. 김일성신국, 變故 세 가지
1) 김여정 담화문(3.3.)
(1) 김정은 따까리 김여정
출처: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1902262231005#c2b
(2) 따까리 담화문, 대남 악담
北 김여정, 청와대에 "겁먹은 개…저능한 사고방식 경악"
입력2020.03.04 00:35 수정2020.03.04 01:38
자기 명의로 첫 담화…한밤 기습적 원색비난
북한 단거리 발사체 비난 청와대에 "적반하장 극치"
김여정 위상 한층 높아진 듯…이만건 해임 후 조직지도부 실세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3033732i
2) 태양절 참배 불참(4.15)
北김정은, 집권 이후 첫 태양절 참배 ‘불참’…배경은?
뉴스1 입력 2020-04-16 11:35수정 2020-04-16 11:35
북한 노동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15일 찾았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곳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앞서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 2월 16일)에는 이곳을 찾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출처: http://www.donga.com/news/List/article/all/20200416/100685458/1
김정은 ‘잠행’ 평양서도 의문 제기… “태양절 참배 불참은 충격”
평양 간부들 사망설 대체로 알지만 '뜬소문'으로 인식…김여정 후계설엔 부정적 견해
출처: https://www.dailynk.com/%EA%B9%80%EC%A0%95%EC%9D%80-%EC%9E%A0%ED%96%89-%ED%8F%89%EC%96%91%EC%84%9C%EB%8F%84-%EC%9D%98%EB%AC%B8-%EC%A0%9C%EA%B8%B0-%ED%83%9C%EC%96%91%EC%A0%88-%EC%B0%B8%EB%B0%B0-%EB%B6%88/
3) 2020년 5월 1일
(1) 주체연호(1912~), 태양절(4.15): `1997년 결정
(2) 주체 109년 대신 2020년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2/2020050200870.html
((1)) 주체연호(1997) 부정은 김일성신국 부정
((2)) 누가?
((3)) 김정은, 김여정은 허수아비?
주체연호X, 태양절 불참의 의미는?
2. 김여정 6.4 담화, 두 가지 급변사태
1) 김여정 노동신문 담화
지난 5월 31일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 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사태의 엄중성을 경고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
~중 략~
문제는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함부로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이다.
~중 략~
태묻은 조국을 배반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 사람흉내를 내보자고 기껏 해본다는짓이 저런짓이니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는것들을 두고 똥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중 략~
나는 원래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 남조선당국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수는 없을 것이다. 북남사이에 적대관계가 아무리 뿌리깊고 동족에 대한 적의가 골수에 차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분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입만 열면 내정 간섭, 지시~~~보수 타파, 수령 교시, 삶은 소대가리 등 등
~중 략~
얼마 있지 않아 6.15 20돐을 맞게 되는 마당에 우리의 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는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 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당국은 머지않아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아야 할 것이다.
~~~민주헌법 파괴 강요
~중 략~
구차하게 변명할 생각에 앞서 그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고 애초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못하게 잡도리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중 략~
만약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하여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관광페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 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페쇄가 될지, 있으나마나한 북남군사합의 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두어야 할 것이다.
~중 략~
주체109(2020)년 6월 4일 평양.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04/2020060401394.html
2) 김여정 노동신문 담화, 두 가지 급변 사태
(1) 김여정 교시자-최고존엄 등극
((1)) 김여정 담화에 조선반도 격동
북조선: 평양 총궐기 군중대회
남조선총독부: 4시간만에 교시 이행 공개발표
((2)) 김일성신국: 수령=신=최고존엄=교시자
((3)) 교시자 교체: 김정은->김여정(당중앙)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11일(木)
[단독]묵노동신문 '당중앙' 잇단 사용 '후계자 김여정' 정지작업 분석 - 문화일보
1974년 김정일 내정당시 표현
“北에 ‘두 개의 태양’은 없어
김정은 권한 강화용” 해석도
북한 노동신문이 김여정(오른쪽 사진) 노동당 제1부부장의 지난 4일 담화 이후인 지난 7일, 10일, 11일 등 3차례에 걸쳐 주요 논설과 기사에 1974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후계자로 내정할 때 부여된 호칭인 ‘당중앙’이라는 표현을 잇달아 게재했다. 당중앙은 김 제1부부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김정은(왼쪽) 국무위원장이 백두혈통 강화 차원에서 후계 구도를 짜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 기둥이다’란 제목의 1면 논설을 통해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강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란 제목의 기사에서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조국 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밝혔으며, 7일 ‘우리 국가제일주의’란 제목의 기사에서도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함께 하며 당의 령도를 충성 다해 받들어 나갈 때 우리 국가제일주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조선제일주의의 위력은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도 “최근 김여정을 ‘당중앙’으로 부르라는 지시가 내려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실상의 후계자로 내정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김 주석과 김 국방위원장 모두 자신이 건재하는 동안에는 ‘두 개의 태양’을 용납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정철순 기자 csjeong1101@munhwa.com
출처: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61101030130129001
(2) 탈북자 삐라(전단지) 공포
((1)) 새 최고존엄 등장 주제가 '탈북자 삐라'
((2)) 탈북자 삐라 공포: 심각한 체제 위기
((3)) 32살 여자의 입, 최악의 적개심-욕 저주
김여정: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다(3.3.)
((4)) 문재인에 SOS
오빠! 탈북자 삐라 무서워! 쟤들 좀 혼재줘!
3. 허수아비 김정은, 꼭두각시 김여정
1) 허수아비 김정은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sd6R9Bgoqfw
北 노동신문 “김일성 축지법 사실은 불가능”
한기재 기자 입력 2020-05-21 03:00수정 2020-05-21 03:00
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521/101148062/1
북한, 김정은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 개최
북한, 김정은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화학공업 발전, 평양시민 생활보장, 현행 당규약 개정, 조직(인사)문제가 토의됐다.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위임에 따라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합위하셨습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PYH20200608007000042
교시자 교체: 위대한 령도자(정은)->당중심(여정)
2) 꼭두각시 김여정
(1) 당중앙 데뷔 주제: 탈북자
((1)) 탈북/탈북자는 김일성신국(위대한 수령의 나라) 최대 치부(탈북자 최소 10만)
((2)) 아무도 꺼낼 수 없는 금기어
((3)) 치부는 백두혈통인 김여정 니가 말해!
(2) 포악한 여자, 여자 폭군 이미지
((1)) 적개심 가득, 난폭한 언어
((2)) 거역할 수 없는 폭군/악녀 이미지 각색
((3)) 정권의 심각하 위기의식 반영
(3) 담화만 있고 음성과 동영상이 없다.
((1)) 실권자가 '미친 여제 김여정' 각색
((2)) 그렇다면 김여정은 꼭두각시 불과
3) '백두혈통' 김정은 남매의 자멸
(1) 조미협상 파탄: 다 내주고 따귀 맞고
(2) 최악의 경제상황
(3) 김정은 권위 추락
4. 애송이 김정은, 트럼프 덫에 걸리다
1) 우물 안 개구리, 김정은의 자신감
(1) 국가 핵무력 완성(17.11.): 체제수호, 미국 압박카드로 충분하다고 판단, 핵단추 협박
(2) 남북협력, 평창올림픽 성공: 자신감
(3) 4.27 남북 정상회담: 세계 이목 집중
(4) 문재인 앞세워 조미협상 시작
2) 순진한 기대
(1) 핵보유-종전선언->조미수교
(2) 비핵화 쇼맨 문재인에 큰 기대->대실망->분노 폭발: 삶은 소대가리, 김여정 폭탄
3) 트럼프의 덫
(1) 목죄기(유엔-미국-한국)+비핵화협상 병행
(2) 비핵화 협상->김정은-조선 죽이기
((1)) 김정은 목조이면서 사랑해! 좋아해!
((2)) 조선 완전봉쇄하면서 "부자 만들어줄께!"
(3) 김정은 권위 추락: 하노이 2차 정상회담
(4) 협상, 갈수록 체제 위기 심화
4) 미국 목죄기-코로나 국경봉쇄, 기아사태
(1) 배급제 붕괴: 평양도 3월 이후 중단
(2) 통치자금 고갈, 지배체제 위기
(3) 장마당 통제
(4) 기아사태: 고난의 행군 시기보다 나쁨
5) 문재인의 허풍에 놀아난 김정은
(1) 김정은 비핵화 의지 선전, 다짐!
((1)) 성과 전무, ' 김정은 수석 대변인' 소리
((2)) 남한 사람만 속아 넘어감
(2)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사업 재개
(3) 남북 철도 사업 기공식
(4) 남북교류협력법 개정 추진
6) 심각한 체제 위기
(1) 경제 위기
((1)) 배급제-사회주의 체제 붕괴
((2)) 시장경제(장마당) 빈약, 억압
(2) 정치적 위기
((1)) 트럼프 덫->핵무장이 체제 붕괴 핵심 요인
((2)) 김정은 권위 추락->김여정으로 응급 대체
5. 4.12 군부쿠데타?
1) 4.12부터 김남매 실종, 격하
2) 4.12 군부 쿠데타?
(1) 김정은 남매 대미협상 파탄 책임
(2) 누가? 최룡해? 김영철? 리선권?
(3) 실권자는?
3) 김씨조선 유지
(1) 김일성신국에서 김정은 축출은 국가 붕괴
(2) 체제 유지 위해 김남매 간판으로 사용
김정은 허수아비, 김여정 꼭두각시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1) 문도가네1 대깨김 정권, 불멸의 조화(弔花)
최상천의 사람나라(3-21)
2019-6-29
문도가네1
대깨김 정권, 불멸의 조화(弔花)
김대중 5주년(2014)
박지원 임동원 평양 가서 수령, 현충원에 박근혜와 나란히
박근혜 조화는 폐기처분 김정은 조화는 영구보존
이희호 사망(2019)
정의용 박지원 통일부차관 등 수령, 문재인 김정은 나란히
문재인 화환 폐기처분, 김정은 화환 영구보존
1. 축포성(2018), 문재인은 미국산 삽살개
800만 북한 청소년의 사상 교육을 책임지는 김일성, 김정일 사회주의청년동맹 직속의 금성청년출판사 발행(2018년)
1) 제목: 해님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2) 축포성
2) 조선의 체제 본질을 보여주는 책
(1) 반미 수령교: 종교적 전체주의
(2) 전인민의 대상화-신도화
(3) 동시집: 어린이도 수령교 세뇌 대상
((1)) 해님(수령=신)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2)
((2)) 조선 최고주의: 미국 불바다
((3)) 반미: 미국=승냥이=악마
3) 미국과 문재인 조롱
(1) 미국=승냥이=악마
(2) 문재인: 삽살개->불고기
4) 김정은, 풍산개(송이, 곰이) 약속(18.9.18)
(1) 삽살개(미국에 충성) 되지 말고
(2) 풍산개(김정은에 충성) 되라!
2. 김정은 꼬봉, '비핵화' 바람잡이
최상천 사람나라 42강, 실사구시 평양 정상회담
가. 코리아반도 주도권(패권) 쟁탈전(1945~)
1) 미소의 분할점령(원죄)->분단국가->분단체제
(1) 민족 분단
(2) 국토 분단
(3) 이념 분단->국가주의->독재->전체주의
(4) 분단위성국가 : 반공독재 VS 공산독재
2) 조선의 통일전쟁(6.25)->조미전쟁->정전협정
3) 분단조폭체제: 전쟁+냉전; 냉전체제+분단체제
(1) 2분법적 종교세계(선악, 적아)
(2) 분단조폭체제-정치종교체제
((1)) 남: 미신교-코메리카(반공조폭) : 민주화->정치종교 60%
((2)) 북: 수령교-김일성신국(김일성파) : 고립화->수령교 100%
4) 미국 패권(1991~2017)
(1) 남한 민주화(1987~)
(2) 소련붕괴(1991)-냉전체제
(3) 북조선 고립
(4) 미국의 조선 포위압살전략
(5) 조선 종선 요구, 미국 무조건 거부
5) 대전환 : 조선의 국가핵무령 완성(17.11.29.)
(1) 조선, 미국 전역 핵공격 능력 보유
(2) 미국의 조선 포위압살전략 실패-조중정상회담(2019.6.20~21)
(3) 조선의 미국 위협수단: 상상불허
(4) 대전환: 종전-평화공존 불가피
6) 조미 종전-평화협상 : 조선이 미국을 이겼다.
(1) 핵협상 : 겉-비핵화, 실제-핵보유 인정
(2) 전쟁->정전체제->종전->평화체제
나. 조선-미국은 비핵화 쇼맨/마술사 필요
다. 조미->남북정상회담(18.9.)->김정은 쇼맨
1) 김정은의 문재인 스타 만들기
(1) 5.1 경기장(15만) 연설(2018.9.19)
(2) 백두산 연출
2) 김정은 대신 비핵화 선언
(1) 북조선 인민 앞에서 비핵화 선언
(2) 남한인에게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확인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5.1경기장 연설)
출처: http://www.korea.kr/special/policyFocusView.do?newsId=148854120&pkgId=49500713&pkgSubId=&pageIndex=1
라. 양다리 바람잡이
'北 불신 해소'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 美에 통했을까?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정유미 기자, 대통령이 뉴욕에서 현지 언론과 긴 시간 인터뷰도 하고 또 연설도 두 차례 했는데, 미국에서 가장하고 싶었던 말은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기자>
목적은 하나입니다. 핵을 버리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 진심을 전하고 북한이 핵을 포기할 리 없다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불신을 해소하는 겁니다.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앵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가 미국에 통했느냐가 관건일 텐데, 이 점은 어떻게 봐야 할 까요?
<기자>
앞서 보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칭찬하면서 빨리 만나겠다고 했고, 폼페이오 장관도 곧 북한에 간다고 하니 미국 정부 안에서는 문 대통령의 노력이 통했다고 봐야 할 겁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069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1) 양다리 바람잡이: 김정은, 트럼프 대신 김정은 비핵화 의지 선전 앞장->양치기소년
2) 양다리 바람잡이 결과
(1) 미국: 2분 회담, 김정은 수석 대변인
(2) 조선: 오지랖, 삽살개, 불고기
3. 대깨김 정권의 진상미
北 매체 "南 식량지원 호들갑... 예의와 도리 없는 행위"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북남선언리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역사적인 선언들도 적극적인 실천이 따라서지 못하면 온 겨레가 바라는 훌륭한 결실을 성과적으로 마련할 수 없다"며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이 빛을 뿌리게 하자면 실제적인 실천행동이 안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또한 "그 무슨 시시껄렁한 물물거래나 인적교류 같은 것으로 역사적인 북남선언이행을 굼때려 해서는 안 된다"며 "선언이행의 당사자라면 온 겨레 앞에서 약속한 민족적 합의를 회피하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26
정부 대북 쌀 5만 톤 지원…9년 만에 남한쌀 북한으로
[앵커]
1995년 6월 25일 있었던 장면입니다.
우리 쌀 2천톤을 실은 배가 북한으로 출항했습니다.
한국전쟁 45년만인데요.
정부가 북한에 쌀을 지원한건 이때가 처음입니다.
이렇게 첫 뱃길이 열린 이후, 정부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해마다 10만 톤에서 40만 톤의 우리 쌀을 북한에 직접 지원했습니다.
2010년 쌀 5천 톤을 지원한 게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9년이 흘렀습니다.
오늘(19일) 정부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우리 쌀 5만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직접 지원이 아닌, 국제기구를 통해섭니다.
최영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쌀은 5만 톤입니다.
모두 국내산으로 1270억 원 어치입니다.
출처: https://mn.kbs.co.kr/news/view.do?ncd=4225096
4. 위대한 수령, 불멸의 조화
김여정 "김정은, 이희호 여사에 각별한 감정"…정의용에 조의문 전달
北, 김여정 통해 고 이희호 여사 조의문 및 조화 전달
정의용 "민족 평화 다짐하는 새로운 계기 되길"
박지원 "남북 및 북미 대화 재개가 이희호 여사 바람일것"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고 이희호 여사에 대한 조의문과 조화를 전달했다.
우리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호 통일부 차관,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이 김여정 제1부부장을 맞았다. 이날 김여정 부부장과 우리측 대표단의 만남은 15분 가량 진행됐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72086622521064&mediaCodeNo=257
故이희호 빈소에 전달됐던 '김정은 조화', 영구 보존 예정
2009년 DJ 서거 때 김정일 조화도 보존작업 거쳐 보관 중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화가 놓여 있다. 2019.06.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고(故) 이희호 여사 빈소에 보내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근조 화환은 보존화 작업을 거쳐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3일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이 여사의 빈소에 조전과 조화를 보냈다. 흰색 국화꽃과 검은색 리본으로 꾸며진 조화는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이 여사의 영전 바로 옆에 자리했다.
이 여사의 장례 절차는 14일 추모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김대중평화센터는 김 위원장이 보낸 조화의 의미와 상징성을 고려해 보존화 작업을 거쳐 영구 보관하는 방법을 검토 중이다.
북한이 200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에 보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화 역시 보존화 작업을 거쳐 김대중도서관에 보관 중이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조화가 특별 관리되는 건 남북관계의 상징성도 크지만 북측이 최고지도자의 면면에 유독 예민한 탓도 있다. 지난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북한 응원단 현수막 사건'이 대표적이다.
당시 북측 응원단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경북 예천군 주민들이 내건 현수막에는 '북녘동포 여러분 환영합니다. 다음에는 남녘과 북녘이 하나돼 만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새겨져 있었다.
문제는 비가 온 탓에 현수막이 젖은 채로 장승과 나뭇가지 사이에 걸린 걸 북한 응원단이 본 데서 시작됐다. "태양처럼 모셔야 할 장군님을 나무에 내걸었다"고 노발대발했다. 일부 응원단원은 "장군님의 얼굴이 비바람에 노출되는 곳에 걸려 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장군님의 사진을 둘 수 있느냐"며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
이희호 여사 장례위원회 관계자는 "2009년 김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도 김정일 위원장이 보낸 조화에서 꽃이라도 떨어지거나 훼손되면 북한이 반발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있었고 영결식 전날 극비리에 경찰을 동원해 김대중도서관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수순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15_0000681724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29강 대박전쟁⑮ : 김재규의 탕탕 혁명, 우리는?-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군의 일생 여섯번째!
대박전쟁 15강 : 김재규의 탕탕 혁명, 우리는?
에피소드 하나
"나는 박정희 불륜설을 퍼뜨리지 않았습니다"
*유신시절 박정희의 불륜에 대해서 수다를 떨었다고 의심받은 가정주부
*단지 이런 소문을 냈다는 이유만으로 수사관의 긴급수사를 받고 감옥
*37년이 지난 2014년 3월 31일, 무죄---그 주부는 일흔이 넘은 할머니
*수사관이 찾아와서 '사모님이 탤런트 정 아무개 불륜설이 나온 거를 어디서 누구한테 들었습니까' 라고 물었어요.
*1년 전 일 : (아내가) 기억이 안 난다고 그랬더니 그걸 갖고 집요하게 '기억을 해내라, 기억을 해내라'. 나중에 사무실로 오라고 그래요.
*거기서 하는 소리가 '만약에 여기에서 사모님이 기억이 안 난다고 하면 이것은 대통령에 대한, 그 어른에 대한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유포했다는 그 죄를 면치 못합니다.' 라고 그렇게 말하니까 생각이 안 나는데'(그랬더니) '제가 얘기하는 대로 하십시오' '막내동서한테 얘기를 들었다고 하십시오'
딴 자가 집사람한테 들었다 하는 데 그것이 33번째인가 그렇대요.
*1심인가에 구형이 7년인가 나왔고 3년이 실형이 떨어졌지. 그냥 수근거린 거잖아요?
*장차관 할 것 없이 대통령에 대한 비방이나 그런 걸 한다 그러면 긴급조치 9호에만 해당이 되면 실형이 다 떨어졌어요.
*재판이 끝날 때까지 6개월 동안 독방에 있었어요. 정치범이하고 해서 독방에다 넣었어요.
*정치범 표시 : 감방 위에다가 빨간 딱지를 붙이면 정치범이다. 이렇게 분류를 했어요. 면회 때도 그 수의에다가 빨간 딱지를 붙이고 나왔다고.
반드시 관할 경찰서 정보과에 신고를 해야 돼요. 그래서 갔다 오면 또 왔다고 신고해야되고. 거지. 나도 그 한 기간 동안은 사람 기피증.
*거기서는(압구정동) 우리가 바로 이사를 나와 버렸어요.
*전두환이 긴급조치 9호를 없애고 나서는 나는 해제됐지---박정희에 비하면 성군
***이런 나라가 히틀러 독일, 김일성신국보다 나을까?
1. 박정희의 정체
1) 악마적 이기주의자-특급 사이코패스
(1) 자기의 이익,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악마 절대신=신
((1)) 절대자=신
((2)) 너 대상화-신도화-존재부정 : 부하, 신도, 피교육자, 사탄-마녀/빨갱이
((3)) 조폭체제, 종교체제, 신국-천황체제 추구
((4)) A급 새끼 박정희 : 박근혜, 안철수, 이건희, 방상훈
(2) 전인미답, 상상불허의 4대 악마 짓
((1)) 충성혈서
((2)) 동지 팔이
*엽기적 악마 짓의 클라이맥스는?
(3) 가둬놓고 조지기-희열
((1)) 물샐틈없는 안보쳊제(안보자궁)
((2)) 중앙정보부(고문자궁)
((3)) 안가(강간자궁)
2) 5대 수괴
(1) 반민족 수괴
((1)) 충성혈서
((2)) 황군 장교 오카모토 미노루
((3)) 한일협정-대일 개인청구권 박탈, 뒷돈
((4)) 월남파병 5천명 죽음-전투수당 횡령
*박정희와 이완용, 누가 더 나쁜 매국노일까?
(2) 반국가 수괴 : 5.16 군사반란
(3) 반민주(대한민국파괴단) 수괴
((1)) 중앙정보부 : 반공조폭국가의 컨트롤 타워---고문 간첩조작, 사법살인, 정치공작
((2)) 삼선개헌
((3)) 대한민국->유신체제=오카모토 신국
(4) 강도 수괴 : 문화방송(서울, 부산), 부산일보, 영남대, 육영재단, 구로공단
구로공단 터 뺏긴 농민들 1100억 배상
박정희 정권 때 "감옥 갈래, 소송 포기할래?" 협박하며 저항 땐 옥고 47년 만에 국가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러나 반세기 동안 이들을 옥죈 가난의 고통과 한(恨)은 배상금으로 풀리지 않는 모습이다.
서울고법 민사9부(부장 강민구)는 지난 11일 (2014.2.11) 농민과 유족 291명의 청구를 받아들여 "국가는 650억 5,0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단일 소송으로 최대 배상금이며, 지연 이자까지 포함해 실수령액은 1,100억원대에 달한다.
농민들의 비극은 1961년 9월 박정희 정권이 구로 수출산업공업단지(구로공단) 조성 과정에서 이 일대 땅 30만평을 강제수용하고 판결했다. 고심을 거듭하던 대법원 70년 3월 "농지개혁법에 따라 적절히 분배됐다고 보는 것이 경험적에 부합한다"며 사건을 파기환송, 농민들이 땅을 돌려받을 길이 열렸다.
이 때 돌연 박 전 대통령이 나섰다. 그는 대법원 선고가 나자 법무부 장관에게 "소송이 패소하지 않도록 조치하라"고 지시했고, 공안당국은 70년 여름 농민들을 영장도 없이 불법 구금해 사나흘씩 강압 수사를 별였다. 당시~ 부분의 농민들은 소송을 포기했고, 끝까지 저항한 41명은 사기 및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기소돼 26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소송을 제기한 농민 대부분은 세상을 떴다. 남은 자식들은 가난까지 대물림 했지만, 생업 중에도 부모들이 제기한 소송을 기억했다. 한무섭(72) 구로동 명예회복추진위원회 대표는 "소송을 낸 농민 291명 중 생존자는 2명뿐"이라면서 "나도 일흔이 넘었지만 아직도 억울해 하시던 부모의 얼굴이 떠오른다"고 회상했다.
한 대표를 중심으로 농민 유족 등 155명은 포기하지 않고 2006년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을 신청했고, 2008년 7월 진실규명(재심권유) 결정이 내려졌다. 이들은 이를 근거로 2010년 서울고법 ~ 21명은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5) 강간 수괴 : 연속 강간---주 2회, 총 200명 정도
군 병원의 간호장교들도 예외는 아니었다고해요. 사단과 군 병원 등에서 '괜찮다' 싶은 여군이 있으면 여배우와 마찬가지로 궁정동안가로 불러들여 대통령 수발을 들게 했다는 거죠. 그게 어디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세상에 어떤 여자가 아무리 대통령이라고 해도 그런 자리에 불려나가는 걸 달갑게 여기겠어요.
더군다나 궁정동 안가에 도착해서야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가 무엇인지를 알게 되는데~.
그곳에서 있었던 일은 무덤에 들어갈 때까지 비밀을 유지해야 한다는 협박성 주문도 뒤따랐고요.(김재규 변호인 안동일 변호사가 털어 놓은 '대통령의 사생활'-궁정동 안가 불려간 여성 200명 넘었다.~
***이런 5대 수괴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3) 최종 빨대
*박정희가 경제기적을 일으켰다면 세계 반 이상 나라가 경제기적
(1) 1960년 이전 선진국 : 24개국
(2) 나라마다 경제기적
((1)) 박정희 19년(1962~80) : 연평균 9.09%
((2)) 같은 시기 동아시아&태평양 국가(36개 국가/정치체) : 연평균 6.71%, 4.60% 성장
((3)) 동아시아&태평양 19년(1978~96) : 연평균 8.44%, 6.81% 성장
((4)) 중국 등소평 19년(78~96) : 연평균 10.14%, 8.66% 성장
((5)) 대만 19(62~80) : 연평균 10.57%
(3) 50년(1962~2011) 경제성장 비교
((1)) 한국 : 7.64%-6.18%(개인)
((2)) 동아시아&태평양(36개국) 7.72%-6.04%
((3)) 싱가포르 : 7.82%-5.85%
((4)) 중국 : 9.06%-7.53%
((5)) 대만 50년(1952~2001) : 9.57%
(4) 피라미드경제의 최종 빨대
((1)) 생산자-중소기업-재벌-정권-박정희
((2)) 거꾸로 복지 -> 부익부빈익빈, 양극화
((3)) 죽이지 않았으면 1980년대에 헬조선
4) 최악의 독재자(천황주의자) : 천황+히틀러=진짜 천황(하늘임금)
2. 탕탕 혁명, 김재규가 대한민국을 구했다.
1) 부마항쟁
(1) 정광민의 용기
(2) 열흘 혁명 : 10.16->10.26
2) 천황체제((神國)체제)는 원자탄에도 무너지지 않는다.
(1) 원자탄도 일본 천황제를 무너뜨리지 못했다.
(2) 두목 신격화, 국가 성역화, 반공+충효 세뇌, 공포정치---반대세력, 대안이 없다.
(3) 3김(김재규, 김영삼, 김대중)과 민주화세력은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독립운동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성공한 주권운동.
3) 김재규, 모든 것 바쳐 핵 제거---박정희의 알몸을 보여주며
(1) 반유신-민주의식 : 세 차례 살해 의도
(2) 개판 집안->나라 망치겠다는 위기감
(3) 부마항쟁과 대규모 살상 위기의식
김재규는 큰 영애인 박근혜가 관련된 구국여성봉사단의 부정과 행패를 보고 분개했다고 해요. 이런 일들이 '대통령이나 박근혜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조사를 시켰다는 겁니다. 조사결과 로비나 이권 개입등 여러 가지 비행이 드러나자 박 대통령에게 그대로 보고했는데 대통령은 '정보부에서 이런 일까지 하느냐'면서 몹시 불쾌해 했다고 해요. 박정희는 영부인 육 여사가 돌아가신 다음부터 자식들을 애지중지하고 철저히 감싸고 돌았다고 해요. 구국여성봉사단 문제만 해도 그래요. 당시 항간에서 말이 많던 최태민 총재 박근혜가 명예총재를 맞고 있었는데 김재규가 구국여성봉사단의 문제점을 보고한 후 박근혜가 총재, 최태민이 명예총재가 됐습니다. 박정희가 최태민의 실권을 뺐는답시고 두 사람의 자리를 맞바꾼 거지요. 김재규는 자기가 괜히 조사를 해서 오히려 '개악()'이 됐다면서 뒷조사한 걸 후회했대요."
"박근혜가 지방 행사에 참석하면 할머니들이 전부 무릎을 끓고 절을 했어요. 김재규는 '아무리 대통령 딸이라도 그렇지, 국모는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이 땅바닥에 엎드려 절을 한다는 게 말이나 되는 일이냐'고 제게 되묻기도 했어요. 촌로들이 그렇게 절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그걸 말려야 하는데 오히려 부추겼다는 겁니다.
김재규는 '박정희의 불미스러운 사생활과 자식들에 대한 맹목적 보호가 도를 넘었다'고~ 영향을 미쳤다고 했습니다. 김재규는 '대통령의 여자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면 어쩌나' 하고 늘 고민했다고 합니다."
당시 김재규는 육사 생도이던 박지만의 행동거지에도 적잖이 신경이 쓰였다고 한다.
"이번에 책을 쓰면서 딱 한 가지 사실을 왜곡한 게 있어요. 김재규가 재판부에 제출한 항소이유보충서를 제 책에 옮기면서 한 단어를 고쳤거든요. 김재규는 지만군 문제를 지적하면서 '육사 2학년 때부터 서울 시내에 외출해 여의도 등지에서 사관생도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00"을 하고 다녔다'고 썼어요.
김재규는 '00'이라고 했는데, 이걸 제 책에선 '행동'이라고 옮겨 적었어요. 이제 지만씨도 자식이 있고 가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00 이라는 단어는 뺐어요. 제가 그렇게 고쳐도 하늘에 있는 김재규가 '잘했다"고 할 것 같아~
4) 탕탕 혁명->민주혁명 실패
(1) 신군부 반란
(2) 김영삼, 김대중의 책임 : 대권욕과 안이한 대처
(3) 우역곡절은 있었지만 '반쪽 민족화'에 성공
5) 새끼 박정희가 우글대는 나라->헬조선
(1) 반쪽 민주화
((1)) 국가민주화, 자유화에 머문 민주화
((2)) 평등, 연대 없는 민주주의 : 개인/가족 전적 책임
((3)) 공포(복종)에서 불안으로 : 히틀러/박정희를 부른다.
(2) 분단조폭체제의 구조 그대로---시스템 일시 작동 중단
((1)) 매독정당
((2)) 중앙정보부
((3)) 국가보안법
((4)) 재벌체제
(3) 조선일보 등 박정희 신화 제작/유포
(4) 새끼 박정희의 나라 : 이명박근혜 정권->헬조선
6) 나라가 진짜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이 되면 : 탄신제->김재규 민주혁명기념일
3. 박정희 패러다임 : 분단조폭체제
1) 남북에 분단조폭세력이 권력 장악
(1) 민주주의->반공주의, 주체사상=유일사상
(2) 적대적 공존->분단조폭체제
2) 분단조폭체제 : 신국-천황체제
(1) 두목=통치자=주권자, 국가=통치기구, 국민=인민=통치대상
(2) 조폭윤리 : 충성(두목, 조직), 서열-상명하복 ~.
(3) 종교화->로봇화 : 태극로봇, 수령로봇
(4) 국가/재벌/언론/학교=범죄집단
(5) 범죄집단 수괴->신 : 탄신제, 태양절
3) 차이
(1) 남은 다원적 조폭체제 : 국폭(국가조폭), 자폭(자본조폭), 언폭(언론조폭), 교폭(사립학교 조폭), 종폭(종교조폭)
(2) 북은 일원적 조폭체제 : 백두혈통
4. 분단조폭체제의 필연 : 헬조선
1) 헬조선 : 새끼 박정희, 새끼 김일성의 나라
(1) 남쪽 헬조선 : 새끼 박정희가 우글대는 나라
((1)) 정통 새끼 박정희가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나라
((2)) 새끼 박정희의 나라 : 박근혜-새누리당, 재벌, 조중동(JTBC)
((3)) 민주세력 20%, 이익추구 40%, 반공독재-분단조폭세력 40%---이익추구 40%를 설득, 견인하지 못 하면 반공조폭체제로 돌아갈 것
((4)) 그렇게 되면 헬조선->강국---조선보다 더 암담하게 망할 것
(2) 북쪽 헬조선 : 새끼 김일성을 신으로 받드는 나라
(3) 이런 상태로 통일은 재앙
((1)) 헬조선X헬조선=미친 헬조선
((2)) 내적 통합->외적 통합
((3)) 경제통합->심리적 통합->정치적 통합
2) 분단조폭체제 타파 : 민주혁명
(1) 핵심 과제 : 민주혁명
((1)) 박정희 청산->민주공화국(4가지 공존토대 구축) : 현재 가능성 20% 정도?
((2)) 김일성 청산->인민공화국 : 20년 내 가능성 전무---99% 세뇌(수령로봇)
(2) 민주대통합(정치민주화 + 경제민주화)->평화공존, 경제통합, 정치통합
((1)) 북의 민주국가->인민공화국에는 최소 50년 이상 걸릴 것
((2)) 남의 민주혁명->민주공화국->남 주도의 남북경제통합->통일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 : 4가지 공존토대 위에 선 나라.
((1)) 정치적 공존토대 : 민주주의
((2)) 경제적 공존토대 : 노자 동반자 기업-사회적 시장경제
((3)) 사회적 공존토대 : 사회보장시스템(보육, 의료, 노후)
((4)) 남북 공존토대 : 국가 인정->평화공존
((5)) 교육혁명
5. '거꾸로 박'에 대~한민국이 있다.
1) 국가안보주의(반공주의)->사람안보
2) 피라미드경제->노자 동반자 경제, 사회적 시장경제
3) 가족보장구조->사회보장시스템
4) '나 죽이기' 교육(주입세뇌)->'나 만들기' 교육 : 지식생산, 문화체험, 선택-실습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25강 - 대박전쟁((11)):수괴 삼락(三樂)
최상천의 사람나라 25강 대박전쟁⑪ : 수괴 삼락(三樂) - 인혁당사건, 몽키하우스(낙검자수용소), 판타스틱 월드, 언덕 위의 하얀 집 - 자국민에 대한 범죄를 서슴치 않았던 박정희, 김일성 민족 반역자들
子曰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有朋이 自遠方來면 不亦樂乎아,
人不知而不慍이면 不亦君子乎아.
1. 수령 삼락 : '위대한 수령'의 나라 망치기
1) 제1락 : 주체사상 창시자---천재성 광시
(1) 천재성, 창조성 무한 과시
((1)) 주체사상 창시자, 최고 사상가 행세를 하면서 자기의 천재성, 창조성 마음껏 과시
((2)) 자기 생각을 주체사상이라고 명명하고, 사회주의헌법(1972) 헌법 제4조에다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도적 지침으로 삼는다"고 대못질
(2) 천재병 환자 : 자기 혼자만 아는 것처럼 얘기, 사실은 웬만한 바보도 아는 얘기
(3) 주체사상은 앞뒤가 정반대인 뒤죽박죽, 중언부언===수령만세!!!
((1)) 멋대로 인간의 본질, 역사법칙 규정 : 주체사상의 철학적 원리(주체사상총서 1권), 주체사상의 사회혁명 원리(총서 2권)
*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사회적 존재---세계 최초? 이 규정이 옳다면 민주주의는 필수
((2)) 사람의 본질(자주성, 창조성, 의식성) 말살 : 주체사상의 지도적 원칙(총서 3권), 인간개조이론(총서 6), 영도체제(총서 9), 영도예술(총서 10권)---자주성, 창조성을 가진 존재가 개조대상, 영도대상, 지도대상
노동계급의 수령의 혁명사상은 그 위대성과 혁명성, 과학성으로 하여 전 당과 전체 인민의 통일 단결의 사상적 기초가 된다.(중략)
그리하여 전당과 전체 인민대중은 하나의 사상, 하나의 지향을 가지고 수령의 두리에 뭉쳐 하나와 같이 숨 쉬고 사고하며 행동하는 사상의지적 및 행동의 완전하고도 무조건적인 통일체로 된다. 이렇게 될 때 그 어떤 시련 속에서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고 수령이 가리키는 길이라면 비록 그것이 산악과 진펄이 ~ 정치적 역량이 마련되게 된다.(주체사상총서 9권-영도체제, 84쪽)
(4) 천재를 바보로 바꿔버리는 수괴-괴물
((1)) 김일성은 천재 죽이는 천재 : 조선의 수재들 뽑아다가 주체사상 책 속에 가둔다->공자왈 맹자왈 대신 수령왈 장군왈->천재가 '천하의 아부꾼', 천재가 바보로
((2)) 천재가 천재성을 발휘하는 데는 자유가 필수---한국의 창의성 교육도 사포닌 추출
2) 제2락 : 지도와 교시
(1) 주석(헌법 제6강)으로 국가기관 지도
(2) 뭐든지 지도, 교시 : 김일성은 기독교 예수 능가---살아 있는 신---유훈통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2009 사회주의헌법 서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김일성 입만 쳐다보는 나라로 만들어버림
(3) 전 인민을 바보로 : 인민의 자유성, 자치능력 압살->수령로봇
3) 제3락 : 신위 상속
(1) 자식에게 신위 상속/세습
((1)) 김일성 부자에게는 더 없는 기쁨, 조선에게는 더 없는 비극
((2)) 김정일은 김일성 신격화에 올인
((3)) 김일성은 신이 되고, 김정일은 신위 세습
(2) 인민공화국의 종말
4) ~
(1) 김일성 36년은 '주 예수 전성시대'의 압축판
((1)) 하나님께서 천년 암흑시대를 창조하시고 1억 명 이상 사람을 잡아 자수셨듯이
((2)) 김일성도 '굶어죽는 지상낙원'을 창조하시고 수십만 탈북자를 배출하고 전국 각지에 정치범 수용소를 만드셨다.
((3)) '주 예수 그리스도'도 족탈불급. 예수는 깊은 음미가 필요한 멋있는 말도 많이 했다.
너희 사이에서 누구든지 높은 사람이 되고 자 하는 사람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사람들을 위하여 목숨을 바쳐 몸값을 치르러 온 것이다.((신약성서), 마르코 10 : 43~10 : 45)
((4)) 예수도 사람을 섬기러 왔고, 사람들을 위해 몸값을 치르겠다고 했다.
((5)) 그런데 김일성은 뭐든지 교시하고 지도하기만 했다.
((6)) 인민의 머리는 마비되고 몸은 굳어진다.
((7)) 결국 사람을 수령로봇으로 : '수령에 의한, 수령을 위한 수령의" 로봇
((8)) 로봇군단의 머리에는 수령의 명령을 받들고 높은 은덕을 기리는 프로그램이 입력
((9)) 그래서 죽으나 사나 수령타령
((10)) 그래서 김일성이 죽고 나서도 수령은 영생불멸하는 분이라며 온갖 난리법석
((11)) '영생불멸' 어디서 많이 듣던 얘기---'영생'이 키포인트
(2) 김일성은 1972년 주석=신 등극 이후 초고속으로 나라를 망친다.
((1)) 인민을 위해 써야 할 자원을 '위대한 수령'의 영도력을 과시하는데 쏟아 부은 결과
((2)) 위용을 과시하기 위해 평양에 대대적인 건설사업 : 모란봉극장(1954), 옥류관(1960), 조선혁명박물관(1972년 만수대~) 주체사상탑, 만경대학생소년궁전(1988). 인민대학습당(1982), 5.1경기장(1989, 15만 수용)
((3)) 외국 기자 몇 명을 위해 십만 무력시위를 펼치고,
((4)) 전국 각지에 김일성 동상을 퍼지르고,
((5)) 아프리카 독재자들에게 엄청난 경제지원과 군사지원을 하고,
((6)) 김정일 신위세습에 국력을 집중하고....
((7)) 이런 낭비를 거듭하면서 나라는 망조가 들기 시작.
((8)) 조선이 무너진 건 자연재해나 미국 때문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의 은총 덕분
2. 각하 삼락 : 가둬놓고 갖고 놀아라!
1) 각하는 노는 가락이 수령과는 많이 달랐다.
(1) 김일성 스타일 통이 크고 통치하고 교시하는 똥폼파
(2) 박정희 스타일 : 실속파
((1)) 실속만 차릴 수 있다면 충성혈서, 양다리, 몽땅 배신, 7.4 통일사기도 서슴없이 실행
((2)) 악마적 이기주의자 : 권력, 돈, 여자에 환장
((3)) 귀찮은 현장지도 따위는 중정, 아랫것들에게 맡기도 권력과 섹스 향략에 미친다.
2) 악마적 이기주의자의 비법
(1) 악마적 이기주의자, 박정희 행동의 특징
((1)) 늘 강자 편에 줄을 선다.
((2)) 질수도 있는 정정당당한 게임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3)) 반칙왕 :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다. 반칙이라고 생긴 반칙은 다 동원한다.
((4)) 배반의 신 : 필요에 따라 인간이라면 절대로 배신해서는 않되는 것도 아주 쉽게 배신---가족, 친구, 동지, 부하, 애인, 국가, 민족
(2) 악마적 이기주의자는 다른 사람도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
((1)) 안전대책 : 모든 사람을 자기처럼 언제 뒤통수칠지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대책
((2)) 자기는 털끌 하나 안 다치고 상대를 작살내는 대책
(3) 박정희가 마련한 대책은 '가둬놓고 갖고 놀기'
((1)) 나는 털끌 하나 안 다치면서 상대는 알몸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방법
((2)) 고문, 간첩조작, 성폭행 등 공개되면 곤란한 범죄 범죄 비밀을 지킬 수 있다.
((3)) 항복을 받아내고 '나쁜 놈'으로 조작하기가 아주 쉽다.
3) <무한폭력 VS 알몸> : 태아 시절의 반전
(1) 태아시절 자기가 당한 걸 뒤집은 행동
((1)) 태아시절 엄마한테 당한 무한 폭력의 반전 '가둬놓고 때리기'
((2)) 자궁 속에 갇혀서 호소할 수도 저항할 길도 없는 마냥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
((3)) 박정희는 자기가 당한대로 복수에 나선다.
(2) 세 가지 인공자궁 창조
((1)) 국민 자궁 : 전 국민을 가두는 반공우리, 물샐틈없는 안보체제
((2)) 고문 자궁 : 미운 놈, 대드는 놈, 간첩으로 만들 놈을 가둬놓고 조지는 중아정보부부
((3)) 성폭행 자궁 : 마음에 드는 미녀들을 가둬놓고 즐기는 안가(安家)
3. 각하 제1락 : 가둬놓고 돌려라!
1) 반공우리 똥개훈련
(1) 남북에서는 1960년대에 이미 물 한 방울 새지 않는 폐쇄회로 완성
((1)) 남에는 반공우리, 물샐틈없는 안보체제 : 군인으로, 예비군으로, 학도호국단으로, 민방위로, 예외는 없다. 여기 갇히면 도망갈 곳도 숨을 곳도 없다. 전국이 감옥
((2)) 유학이나 이민으로 해외로 튀는 게 유일한 탈출구, 그건 특권층의 독점물
((3)) 다행히 튀어도 찍힌 사람은 숨을 곳이 없다.
*동백림 사건, 김형욱 실종사건, 김대중 납치사건 : 해외도 안전지대가 아니었다.
*남의 나라 주권도 싹 무시하고 윤이상 등 독일 교민들을 끌고 와서 간첩으로 조작
*김형욱은 쥐도 새도 모르게 살처분
*김대중은 동경 도심에서 납치-수장하려다가 '미국 놈들' 때문에 울며 똥 먹으며 석방
*이런 대단한 사람들도 당하는데 보통 사람들이야 말로 무쌈 하리오.
*박정희한테 찍히면 이 행성 위에 숨을 곳이 없다.
(2) 사람->똥개훈련->머리세탁->충견/충성로봇
((1)) 군사훈련과 각종 기합을 배합해서 한국저 똥개훈련을 시키면서 한국인의 머리세탁을 한다.
((2)) 선착순 몇 바퀴만 돌리면 천재도 머리가 하예지고, 조양은도 양처럼 순해진다.
((3)) 이렇게 신통방통한 똥개훈련을 석 달만 거치고 나면 사람에서 '군바리'로
((4)) 어떤 인권유린을 당해도 "시정하겠습니다", "똑바로 하겠습니다"는 멘트가 자동 발사
((5)) 마지막은 언제나 거수경례와 함께 '충성!' 구호
((6)) 똥개학교 졸업하면 충견으로 변신 : 주인이 나타나면 꼬리를 살랑대고, 주인을 해치려는 낌새가 보이면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대고....
((7))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조선(북한) 미녀 응원단 : '장군님 사진'이 박힌 현수막이 비에 젖자 어떻게 이제 수령님을 뵐 면목이 없다며 데모. 바로 그 모습.
((8)) 남쪽에도 아직 그런 '박통 국민'<박정희 각하의 황국신민>이 60대 이상의 70% 이상
((9)) 누구 덕에 밥이라도 먹고 사는데, 누구 덕에 나라가 이만큼 발전했는데, '박 대통령'을 욕하는 놈들은 빨갱이라며 거품 무는 사람들
((10)) 삼일절에 성조기 흔들어대는 사람들
*1905년 카스라 테프트 밀약. 한국은 일본이 먹고 필리핀은 미국이 먹기로 비밀약속
*루즈벨트 미국 대통령은 "나는 일본이 한국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공언
*일본의 한국 주권강탈은 미일 합작품
*정상적인 사고가 되는 사람이라면 삼일절에 성조기 들고 설치 수가 없다.
*혹시 들고 나오더라도 성조기 태우는 퍼포먼스가 맞다.
2) 반공우리 국민검사
(1) 각하의 신념에 따라
((1)) 각하는 '조센징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신념을 가진 분
((2)) 딴 마음 먹은 놈, 말 안 듣는 놈, 마음에 안 드는 놈, 간첩으로 만들기 위해 쉬운 놈은 어떻게든 가려내서 '알아서 기는 인간'으로 개조해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
((3)) 이런 각하의 신념에 따라 군대에서 내무검사 하듯이 날마다 국민검사
(2) 일상/불시 국민검사 : 시도 때도 없이 경향각지에서---음주단속의 100배
((1)) 두발 검사는 바리깡 들고 장발족 단속으로,
((2)) 복장 검사는 줄자 들고 미니스커트 단속으로,]
((3)) 교통신호 위반 검사는 호르라기 불며 신호등 앞에서
((4)) 양주와 양담배 단속은 지들 멋대로
((5)) 풍기문란 단속은 지들 꼴리는 대로 했죠.
((6)) 가방검사, 소지품검사, 주민등록증 검사는 경향 각지의 역, 터미널, 지하도 입구, 버스정류장, 번화가, 막다른 골목, 술집, 초소에서 다짜고짜 했죠.
((7)) 나도 20대 때 많이 당했다. 기차 타러 갔다가 서울역 근처에서, 학교 가다가 지하도 입구에서, 야유회 가다가 청량리역에서, 집에 가다가 건널목에서, 포항 갔다오다가 해병대 초소에서.... 재수 좋으면 바리깡 밀기, 기타 압수, 일장훈시로 끝나.
(3) 단속 기준 : 두목 맘대로 '표준 국민'을 만들어 놓고 검사-체포-재판
((1)) 짧은 머리칼에 단정한(?) 복장을 하고,
((2)) 여성은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안되고,
((3)) 통키타는 멀리하고,
((4)) 국산 담배와 국산 술만 애용하고,
((5)) 주민등록증을 반드시 소지하고,
((6)) 근검절약
((7)) 건전한 노래만 조용하게 부르고,
((8)) 금서는 보지도 읽지도 말며,
((9)) 선배와 선임은 깍듯이 모시고,
((10)) 여러 사람이 모일 때는 반드시 신고하고,
((11)) 수상한 사람을 보면 무조건 신고하고,
((12)) 국기강하식 때는 부동자세로 경례를 올리고,
((13)) 국민의례를 준수하고....
(4) 박정희가 죽은지 33년, 아직도 국민검사가 살아 있는 곳이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죠.
((1)) 두발검사, 복장검사, 소지품검사는 당근이고
((2)) 학교에 따라서는 낯짝검사까지 한다. 낯짝 찡그리다가 장풍 맞고 꼬꾸라지기도하죠.
(5) 김상곤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고 두발과 복장 자율화를 추진한 건 제2차 민주혁명
((1)) 민주주의가 국가 영역을 넘어 학교 교문 안으로 들어선 거죠!
((2)) 학생도 주권자다. 학생도 헌법에 보장된 권리를 누려야 마땅하다.
((3)) 김상곤-곽노현 교육민주화는 민주주의의 토대
3) 작품 검열 : 사상검사, 문화예술 검사
(1) 두목이 싫어할 것 같은 책은 출판도 소지도 금지
((1)) 마르크스의 책들, 사회주의 혁명 관련 책들, 조선(북한) 관련 책들, 프랑크푸르트 학파 등 신좌파 책들, 사회경제사 관련 책들은 무조건 금지.
((2)) 민주주의, 민족주의, 독립운동 관련 책도 각하 심기를 불편하게 하기 때문에 금지
((3)) 김지하, 백기완, 송건호, 신동엽, 양성우, 리영희, 강만길 등 찍힌 사람의 저서도 금서.
((4)) 김동길, 김병익, 김우창 같은 자유주의자 내지 우익의 글도 마음에 안 들면 금지.
((5)) 독립운동, 사회주의, 민주주의, 민족주의, 혁명, 계급, 계층, 민중, 노동, M(베버) 이런 말 들어가면 무조건 검열대상
(2) 대중가요 검열
((1)) 각하는 70년대 초부터 대중이 대중음악에 심취하는 게 너무 싫었다.
((2)) 고얀 것들! 내 말은 안 듣고 노래에 빠져? 어디 맛 좀 봐라!
((3)) 각하는 격노했고, 각하의 마음을 읽은 문공부는 알아서 기기 시작.
((4)) 긴급조치 9호가 발령된 1975년에는 문공부가 나서서 222곡을 금지곡으로 지정
((5)) 방송윤리위원회는 <고래사냥> <아침이슬> 등도 금지곡으로 추가
((6)) 금지 사유도 참 각하스러웠다.
*<거짓말이야>의 금지 사유는 '불신 풍조 조장'
*최고의 히트작 <동백아가씨>는 '왜색(倭色)창법'이라서,
*<아침이슬>은 '대한민국의 적화를 암시해서....
*압권은 <그건 너>, '늦은 밤까지 잠 못 드는 이유는 유신체제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게 이유였다.
((7)) 바스락 소리만 나도 도끼 들고 설치는 꼴, 김일성은 독립운동가다운 대범한 구석이 있는데, 박정희는 노는 꼴이 너무 쪼잔. 이명박 스타일
4. 각하 2락 : 가둬놓고 조져라!
각하의 제2락은 중앙정보부에 가둬놓고 조지는 일
1) 중앙정보부=빨갱이 창조공장
(1) 고문-빨갱이 창조본부
((1)) 똥개훈련 국민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사람들, 아직 머리세탁이 덜 된 삐딱한 사람들,
((2)) 빨갱이 간첩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끌어다가
((3)) 고문을 통해 빨갱이/간첩으로 창조하는 빨갱이/간첩 창조
(2) 자타가 공이하는 저승사자/고문전문가=지욱 가이드의 아지트
(3) 지옥 한두 번 갔다 오면 평생 트라우마, 서너 번 이상 갔다 오면 반신불수 되고, 다섯 번 이상 가면 불귀의 객이 된다는 게 정설
2) 박정희는 폭력과 고문의 위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
(1) 큰 폭력 앞에서는 언제나 납작 엎드렸고, 더 큰 폭력 편에 들기 위해 질주
((1)) 충성혈서
((2)) 오카모토 미노루
((3)) ~
((4)) 국군-남로당 양다리
(2) 일방적 폭력/고문의 위력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
((1)) 태아 시절<무한폭력 vs 알몸>
((2)) 가장 잔인한 폭력 고문에 대해
*박정희는 고문에 대한 엄청난 공포
*남로당이 들통 나서 잡혔을 때, 잡히자마자 바로 불어버린다.
3) 고문-빨갱이 창조가 갈수로 심해진다 : 인혁당 사건의 경우
(1) 1차 인혁당 사건(1964)
((1)) 학생들의 한일회담 반대투쟁을 '북괴'의 조종으로 몰기 위한 조작극
((2)) 검찰총장 신직수는 8월 14일 "북괴의 지령을 받고 있는 대규모 지하조직 인혁당이 학생들을 조종해 국가변란을 기도했다"고 발표하고 41명 구속
((3)) 서울지검 공안부장 이용훈과 김병리, 장원찬 최대현 검사는 검사는 9월5일 "양심삼 도저히 기소할 수 없으며 공조를 유지할 자신이 없다"며 공소장 서명 거부
((4)) 신직수는 당직검사 정명래를 통해 26명을 반국가단체 결성 혐의로 기소
((5)) 이에 반발해 이용훈, 김병리, 장원찬 검사는 사표 제출
((6)) 인민혁명당이라는 어마어마한 이름이 붙은 공안사건이 사실은 날조극이라는 얘기
((7)) 검사동일체 원칙이 지배하는 조직에서 부하 검사들 조차 기소를 거부한 사건
((8)) 이 사건을 통해 1964년 한국의 두 가지 현실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한국의 수사기관은 정치적 필요에 따라 자유자재로 사건을 만들어낸다.
*둘째, 양심이 살아 있는 검사가 존재했다.
(2) 10년 후 2차 인혁당 사건에서는 희망은 전혀 안 보인다.
((1)) 1차 인혁당 사건을 만든 검찰총장 신직수, 중앙정보주 수사과장 이용택 콤비는 중앙정보부장과 수사국장으로 자리를 옮겨 10년 전 인혁당 사건을 리메이크
((2)) 역시 학생데모가 '북괴' 조종을 받은 '국가변란 기도'라고 몰아가기 위한 조작
((3)) 박정희는 제작,감독이고, 신직수 이용택은 꼭두각시에 불과
((4)) 문민정부 교육문화수석을 지낸 김정남의 증언을 들어보면
((5))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가 고문-조작과 사법부 판결을 진두지휘한 사건
((6)) 전 중정부장 김형욱의 회고록에도 2차 사건을 "박정희와 이후락의 지령을 받은 신직수 그리고 그의 심복 이용택은 10년 전에 문제 되었다가 증거가 없어서 석방한 사람들을 다시 정부 전복 음모 혐의로 잡아넣었다"고 기록
((7)) 김정남의 증언을 보면 박정희가 사건의 전 과정을 진두지휘한 게 확실
((8)) 사건을 다시 꺼낸 것도 박정희
((9)) 박정희는 75년 ~ 문화공보부를 연두순시하는 자리에서 '2.15 조치'로 풀려난 사람들에 대해 격앙된 목소리로 공개적인 '탄압' 지시
이들은 긴급조치가 아니더라도 국가보안법으로 극형에 처할 수 있는 자들인데도 감옥에서 개선장군처럼 만세를 부르고 나왔다.
민청학견 사건은 이들(인혁당)이 뒤에서 조종한 것이 명백한데도 일부 정치인들은 이를 부인하고 이들을 동지니 애국인사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법에 안 걸리는가 법무부와 중앙정보부는 법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느냐.
합법적인 정부를 뒤집어 엎으려 했다면 내란음모죄이고 이는 어느 나라 법에서든지 극형에 처하도록 되어 있다.(세계 최악의 사법살인, 조작부터 사형까지 '박정희 작품', <김정남의 '증언, 박정희 시대' ((3)) 인혁당재건위 사건 상>, 한겨레, 2011.11.14>
((10)) 박정희는 지가 검사고, 지가 판사고, 지가 신, 10년 전 사건을 꺼내들고, 인혁당이 ~로 심판
((11)) 2차 인혁당 사건은 박정희 말 그대로 진행 : 유신체제에서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모두 박정희의 졸개에 불과
4) 반국가 수괴의 적반하장
(1) 박정희야말로 대한민국을 파괴한 최악의 반국가 수괴
((1)) 5.16 반란, 국시 반란(민주주의->반공주의)
((2)) 김&박 야합과 유신체제-국가 사유화
(2)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1)) 끝없는 반국가단체, 간첩 날조 : 동백림 사건, 민청학련 사건, 인혁당 사건, 울릉도 간첩단 사건, 재일교포 간첩단 사건(피해자 160명), 어부 간첩단 사건 등등
((2)) 반국가 수괴 만들기 : 조용수(민족일보), 장준하(사상계), 이철(민청학련),김대중
5) 민주화와 반전 : 인혁당 사건 재심
(1) 노무현정권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1)) 재조사
((2)) 판결과 배상
((3)) '해방' 후 최고의 사업-건설 찾기, 정의회복, 역사바로세우기
(2) 무죄 판결
((1)) 2007년 1월 서울중앙지법은 재심에서 사형된 8명에게 무죄 판결
((2)) 이듬해에는 무기징역 등 징역형도 모두 무죄 판결
(3) 민사소송 배상 판결
((1)) 사형된 사람들 유족에게 가족당 27억~33억원 총 245억원의 위자료 지급 판결
((2)) 무기징역 복역한 피해자와 가족에게도 총 235억 2500만원을 위자료 지급 선고
5. 각하 3락 : 가둬놓고 즐겨라!-생략
6. 박정희의 진짜 정체를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1) 악마적 이기주의자
2) 최악의 반국가단체 수괴
https://youtu.be/ctihT55iaoc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24강 대박전쟁10 쌍둥이 천황의 탄생 - 암호명 '풍년사업' 7.4 남북공동성명은 통일 사기극이었다. 실무자중에 한명 '김기춘'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출처 최상천, "알몸 박정희" 페이지 227~228)
최상천의 사람나라 24강 대박전쟁((10)) : 쌍둥이 천황의 탄생
1. 주권전쟁과 두 수괴
1) ~
(1) 반공 최강 미국, 공산 최강 소련에 의한 분단
(2) 미국/소련이 이데올로기국가 설계-강제
(3) 앞잡이+이데올로기 국가 : 공산국가-반공국가
((1)) 앞잡이 정권 : 이승만, 김일성
((2)) 반대파 박멸
((3)) 이데올로기체제 강제->반신불수 위성국가 : 반공체제, 공산체제
*독일과 한국은 무엇이 어떻게 달랐는가?
2) 주권전쟁과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주권전쟁 : <공화국 vs 조폭체제>, <인민주권 vs 두목주권>
((1)) 남 : 대박전쟁
((2)) 북 : 조김전쟁
(2) 국가 전도/개조의 핵심 무기 : 국정 진리---진리 독점
((1)) 남 : 반공주의->반공 국시
((2)) 북 : 공산주의->주체사상
((3)) 국정교과서는 국정진리 인민 세뇌 프로그램
(3) 조폭체제를 추진한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1)) 이승만 : 60민주혁명으로 실패, 하야, 추방
((2)) 김일성 : 1960년대 후반 성공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유일체제->김일성 신국
((3)) 박정희 : 김일성의 도움(7.4 야합)으로 성공 ; 대한민국->유신체제(천황체제)->김재규 탕탕혁명으로 '자기나라=천국'으로 돌아감
((4)) 전두환 : 일시 성공---29만원 공적
*북은 조폭체제, 남은 아직 주권전쟁 중
3) 주권전쟁의 목표
(1) 국가 개조 : 공화국->분단조폭국가=천황체제 개조
((1)) 대한민국=민주공화국->박정희파 조폭체제
((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인민공화국->김일성과 조폭체제
(2) 인간 개조 : 사람=주권자->가축(우리)->로봇(태극교, 수령교)
((1)) 개인=인격주체=주권자
((2)) 사람->가축 : 개인 말살(세포화), 이성`사고력 말살, 감정-공포->순응
((3)) 로봇화 : 프로그램 주입 ; 주권 반응->무조건 반응
*사무라이 : 주군의 복수를 갚는 것이 나의 존재 목적(죽음, 할복, 옥쇄) ; '국가의 원수'(북괴, 남괴) 대한 적개심과 존재 말살이 나의 존재 이유
*가미가제 : 국가/두목=천황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과 희생 세뇌
4) 남북의 주권전쟁
(1)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수괴>
((1)) 1차 대박전쟁 : 박정희 승리->유신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 성공
((2)) 아! 김재규 장군!
((3)) 2차 대박전쟁 : 박근혜 국정교과서 전쟁 ~ '국정진리(진리독점) ~주권;성공 가능성 1%
(2)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수괴>
((1)) 김일성 승리->유일체제 ; 국가개조, 인간개조에 성공
((2)) 3대 신위세습
5) 1차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
(1) 1단계(1961~1970) : 대한민국을 죽여라!
민주공화국->반공국가(병영체제)
위대한 영도자(반공 사령관)께서
((1)) 초국가 중앙정보부에 올라타시고
((2)) 초헌법 국가보안법을 휘두르시며
((3)) '국민'을 물샐틈없는 안보체제에 가둬놓고,
((4)) '반공 앞으로!' 명령을 내리시었습니다.
***주권자->반공사령관의 졸개로
(2) 2단계 : 3선 개헌과 <김대중 vs 박정희> 대선전쟁(1971)
(3) 3단계 : 국가개조---대한민국->유신=천황체제(1972)
(4) 4단계 : 인간개조
((1)) 태극교 창시(1971)-국교화
((2)) 국민 신도화-국기강하식(1978)
((3)) 사람->가축->태극로봇 성공
2. 김&박의 7.4 천황공작
1) 김&박 독재의 비밀 : 사탄놀이 공조
(1) '북괴', '남괴' 놀이
(2) '북괴=도깨비', '가짜 김일성'은 박정희 정권의 수호천사
(3) '미 제국주의'와 '남조선 괴뢰도당'은 '통일'은 김일성의 수호신
2) 1971년 정권 위기
(1) 김대중 폭풍(71.4) : 박정희 정체, 영구집권 알몸 폭로
(2) 민중 봉기 : 광주대단지(성남) 민중 봉기(71.8)
(3) 한진 베트남 노동자 400명 kal 빌딩 방화 시위(71.9)
(4) 서울대 등 교수들 대학자주화 선언(71.8)
(5) 대학생 교련반대 시위
(6) 위수령과 군대 동원(71.10.15) : 서울시내 10개 대학에 군대 주둔---1900여 명 연행, 학내 서클 74개 해체
3) 빌어먹을 데탕트!
(1) 양대 진영체제(자본주의 vs 공산주의)의 약화 : 미국-소련 패권의 약화
((1)) 신생독립국가 폭증(1960년대 유엔가입국 42개국)->제3세계
((2)) 자본주의진영 세력판도 변화 : 미국의 압도적 우위(종전 GNP 40%) 사라짐
*일본 : 1968년 제2경제대국
*독일 : 경제성장, 1966년 12월 이후 브란트 독립적 동방정책
*프랑스 : 드골 1966년 나토 탈퇴
*미국의 지위 변화 : 자본주의진영 종주국->주도국
((3)) 공산진영 변화 : 진영 해체 수준
*소련경제침체 : 군비경쟁, 국유화 결과, 식량 미국의존
*유고슬라비아, 알바니아, 루마니아, 조선 독자노선
*중소분쟁 : 이념분쟁(1960~), 국경분쟁(1969)
(2) 미국의 데탕트 전략
((1)) 미국의 지위 : 패권국가->주도국
((2)) 월남전(1965~1975) 출구전략 : 68년까지 미군 30,500명 전사
((3)) 미소 데탕트 : 대 소련 군사적 우위 상실(핵무기)
((4)) 미중 데탕트 : 중소분쟁 이용, 친중국 정책
(3) 으악, 사탄이 사라진다!
((1)) 미중 데탕트 : 핑퐁외교(1971.4)!~중국방문(72.2)
((2)) 미국 한국에 남북 대화, 화해 강하게 요구
((3)) 냉전/분단체제->데탕트/평화공존은 김&박 에게는 쥐약
*독재자의 수호천사, 사탄이 사라진다.
((4)) 권력 귀재 김&박
*박정희, 데탕트를 이용해 위기를 돌파하라!
*김일성, 친구야! 내가 도와줄게! ; 왜???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김영주와 모종 합의
4) 7.4 통일 쇼
(1) 통일 잔치
((1)) 눈만 뜨면 욕을 해대고 서로 악마 짓을 일삼던 김&박
((2)) 어느 날 갑자기 통일 3대 원칙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 선언하고
((3)) 통일 잔치를 열었다.
((4)) ~
((5)) 김&박은 막후에서 협잡---풍년사업
(2) 통일 쇼/마술의 비밀
((1)) '민족대단결'에 마술의 비밀 : 김.박 대야합---1인체제 상호 인정과 불간섭 합의
((2)) 통일 3대 원칙 : 자주(주체), 평화(방법), 민주(체제)
5) 풍년사업-<인민주권 탈취->천황체제> 공작
(1) 1971년 대선 전에 착수 : 자유중국 총통제 등 연구
(2) 김대중 총통제-영구집권 음모 폭로
(3) 공작 참여자
((1)) 박정희-기획, 명령
((2)) 이후락(중앙정보부장-총책), 김정렴(비서실장), 신직수(법무장관), 김치열(중정 차장), 강창성(보안사령관)
((3)) 김기춘(정수장학생) : 평판사-실무책임자, 유신헌법 초안 작성 주도
((4)) 박정희, 이후락, ~
((5)) 헌법 마무리 손질 : 한태연(서울대), 갈봉근(중앙대)
(4) 이후락 비밀 방북(72.5.2~5.5) : 상호 아주 흡족한 밀약
((1)) 김일성 : 이후락 2번 회동, 직접 마중, 연거푸 '영웅' 호칭
((2)) 이후락-김영주 공모 : 무엇을 공모했을까?
두사람은 화기애애한 정도를 넘어 흥분상태에 빠져 있었다. 아부에 가까운 말로 상대를 극찬하는 걸 보면, 뭔가 대단히 흡족한 결과를 모양이다. 김일성의 다음 이야기가 의미심장하다.
이 부장동지, 박정희 대통령께서 공산주의 친구 하나 사귀어도 좋지 않은가.... 우리는 박 대통령 개인을 반대하지 않고 친구가 될 용의가 있다고 전해주시오.
김일성은 남쪽 중앙정보부장을 '동지'라고 부르고 있다. 그는 박정희를 반대하지 않을 뿐 아니라 '친구'가 될 용의도 있다고 했다. 놀라운 일이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만주벌의 원수가 친구로 바뀌었다.(최상천, 알몸 박정희, pp.227~228)
(5) 비밀 방북 열흘 후 중정 주도로 <풍년사업>(안가) 착수 : 유신헌법 제정, 북은 유일체제 헌법 제정
6) 7.4 야합 : '악마의 공조'에서 '악마의 동침'으로
(1) 7.4 공동성명의 목적은 민족화합도 통일도 아니다.
((1)) 최강 외세에 의한 분단 : 당시 통일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민족적 당위/염원
((2)) 통일은 조선의 통치이데올로기 : 미제국주의~*<역시 저놈 죽여라!>---<공산 통일론=반공 반통일> 본질이 같다.
((3)) 통일 쇼/마술은 박&김이 음모를 꾸미기 가장 좋은 분위기 조성
((4)) 진짜 민족대화합, 통일이 목적이었으면 '최측근 비밀회담'이 아니라 국가공식 회담 : 총리 또는 대통령 회담
(2) 진짜 목적 : 독재체제 상호 지원과 불간섭
((1)) 김일성-박정희 밀약 : 중앙정보부장(공작부장)+김영주(김일성 동생) 회담---가쓰라테프트 밀약과 비슷---대부분 아직도 속고 있다.
((2)) 서명 : '서로 상부의 명을 받들어 이후락 김영주'---비공식 문서, 사기 문서
(3) 7.4 야합, '악마의 동침'->쌍둥이 천황 탄생 ; 유신, 유일
3. 국가 개조 : 공화국->히틀러 천황체제
1) 유신체제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오카모토 천황체제
(1) 대통령 : 초국가, 초헌법적 존재---국가 위의. 슈퍼권력=히틀러천황
((1)) 초국가 위상
*유신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와 의무, 3장 통일주체국민회의, 4장 대통령, 5장 정부, 6장 국회, 7장 법원---대통령은 초정부, 국회, 법원의 존재
*현행헌법 : 제1장 총강, 제2장 국민의 권리
((2)) 초헌법 권력 : 긴급조치권
제53조 ((1))대통령은 천재,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경제상의 위기에 처하거나, 국가의 안전보장 또는 공공의 안녕질서가 중대한 위협을 받거나 받을 우려가 있어, 신속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할 때에는 내정,외교,국방,경제,재정,사법 등 국정전반에 걸쳐 필요한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2))대통령은 제1항의 경우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이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잠정적으로 정지하는 긴급조치를 할 수 있고, 정부나 법원의 권한에 관하여 긴급조치를 할 수 있다.
**유신헌법 개정운동은 불법
**학교장 허가 받지 않은 집회,시위도 불법
**주무 장관은 회사 임직원의 해임이나 학생의 재적을 명령할 수 있고
**국방장관은 계엄령 없이도 병력을 동원할 수 있다.
**이런 장관들의 명령과 조치는 사법의 심사대상도 아니다.
(2) 거수기 국회
((1)) 국회의원 1/3 대통령 추천->통일추체국민회의 선거
제40조
((1))통일주체국민회의는 국회의원 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의 국회의원을 선거한다.
((2)) 제1항의 국회의원의 후보자는 대통령이 일괄 추천하며, 후보자 전체에 대한 찬반을 투표에 붙여 재적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당선을 결정한다.
((2)) 국회해산권
제59조
((1))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다.
((2)) 국회가 해산된 경우 국회의원총선거는 해산된 날로부터 30일 이후 60일 이전에 실시한다.
((3)) 국정조사권 박탈
(3) 몽둥이 법원
((1)) 대법원장 등 법관 임명권
제 103조
((1))대법원장인 법관은 대통령이 국회 동의를 얻어 임영한다.
((2))대법원장이 아닌 법관은 대법원장의 제청에 의하여 대통령이 임명한다.
(4) 사실은 헌법도 법도 필요 없다. 각하의 긴급조치/명령 하나면 끝
((1)) 각하는 손도 까딱 안 해도 된다. 아랫것들이 알아서 처리해준다.
((2))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언론은 중앙정보부가 요리하고,
((3)) 국민은 4대 국민사냥기관 중앙정보부, 보안사령부, 검찰, 경찰이 알아서 조져준다.
*박정희는 뭐하지?
2) 유일체제 : 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1)주체사상(뻥)-나라의 지도지침 : 제4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맑스-레닌주의를 우리나라를 현실에 창조적으로 적용한 조선로동당의 주체사상을 자기 활동의 지침으로 삼는다.
((1)) 주체사상이 국시 : 사회주의헌법 제4조는 '말씀'을 '진리요 법으로 받든다'는 뜻
*헌법에 이런 걸 정해놨다는 게 얼마나 웃기는 짓인도 모른다.
*조선(북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김일성 신국(神國)이라고 자백
*((2)) 주체사상 : 하나마나 한 이야기에다, 한 소리 또 하고, '위대한 수령'이 창시했고, 영명한 지도자 동지가 정리했고, 탁월한 과학적 사상이고, 위대한 혁명적 세계관이라고 빠는 소리 빼면 남는 게 없다.
(2) 주석=영도자=주권자
((1)) 주석은 '국가주권을 대표'하고(89조)
((2)) 국가주권의 최고지도기관인 '중앙인민위원회를 직접 지도'하고(91조)
((3)) '필요에 따라 정무위원회를 소집하고 지도'하며(92조)
((4)) '전반적 무력의 최고사령관, 국방위원장'이 되어 '국가의 일체 무력을 지휘통솔한다.'(93조)
((5)) 헌법에다 모든 국가기관을 지도하는 영도자로 명시
(3) 김일성 영도체제 : <수령체제=김일성 신국체제> ~ '영도체제' ~ 수령의 유일적 영도를 실현하는 원칙은 둘째로, 전당, 전국, 전민이 수령의 명령, 지시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고 그것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것을 중요내용으로하고 있다. (중략) 혁명적인 규율과 질서가 세워질 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성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영도체제',주체사상총서 제9권, 48쪽)
((1)) 나라가 '수령의 사상과 의지대로' 되는 게 인민공화국?
((2)) 남북이 똑 같다. '수령의 명령에 따라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게 바로 '각하의 일사불란한 지도체제'
3) 1972년 12월 27일 : 남북의 공화국 사망
(1) 1972년 12월 27일 남북 유신헌법, 사회주의헌법 같은 날 공표
(2) 남과 북의 주권전쟁 끝 : 인민주권->두목주권
((1)) 1차 대박전쟁(대한민국 vs 박정희) 주권전쟁 박정희 승리, 대한민국 사망
((2)) 북 : 조김전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 주권전쟁 김일성 승리, 인민공화국 사망
4) 천황=신=주권자 : 명실상부 천황체제
(1) 절대권력=신=주권자=천황
((1))허수아비 천황 아닌 명실상부 한 천황 : 절대자=신
((2))김일성은 신, 박정희는 반신반인---말(주체사상, 긴급조치권)이 법
(2) 완벽한 국가 사유화
((1)) 절대 왕권 압도 : '짐이 국가다'를 넘어 김&박은 '국가 위에 올라탄 존재'
((2)) 히틀러, 스탈린 능가
(3) 국가 개조
((1)) 공화국->천황국가/신국
((2)) 국가는 천황=주인의 명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돌아가는 자동화시스템
5) 천황의 정체 : 반국가/반공화국 수괴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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