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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1) 반역 6 1단계: 킹크랩 쿠데타와 드루킹

https://youtu.be/htHMxxEj9R8


최상천의 사람나라(3-41)
2019-11-16

반역 6
1단계: 킹크랩 쿠데타와 드루킹


2017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경수 의원이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특검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연루 아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구팽>(18.8.4)
#3-3강 <문정권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19.2.25)

1. 킹크랩팀: 문재인-김경수-드루킹

1) 2016년 6월 30일: 김동원,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실장) 소개로 김경수 첫 만남

2) 2016년 9월 3일: 문재인 선플운동 제창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 같은 같은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한겨레)


3) 2016년 9월 12일 경: 경인선 출범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중앙일보] 입력 2018.12.07 17:35

~ 전 략 ~

트루킹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경인선은 애초 ‘경공모 인터넷 선플 운동단’이었지만 김 지사가 '어르신께서 경공모를 발음하기 어려워한다'고 말을 해 경인선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활동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 후 략 ~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https://news.joins.com/article/23190672

4) 2016.9.28.: 김경수-드루킹 킹크랩 모의

5) 2016.11.8.: '유시민 총리'-킹크랩 실험

[단독]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노컷뉴스

6) 2016.11.9.: 김경수: 킹크랩 제작 승인

7) 2016.11.10~11.25: 킹크랩 제작

8) 2017~: 본격 댓글조작
2016. 12.4. 21:47경부터 2018. 2. 8. 03:28경까지 ~총75,788개의 네이버 뉴스기사의 각 댓글 1,186,602개에 총 88,333,570회의 공감/비공감 클릭신호를 보내어 네이버 통계집계시스템에 반영하도록 하였고(김경수 1심 판결문, 9쪽)

2. 킹크랩 쿠데타

1)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1) 경인선 가자~
((1)) 경선 과정에서 경인선 맹활약 웅변
((2)) 문재인-김정숙-김경수-경인선은 원팀

(2) 민주당 경선(17.4.3)
((1)) 경선 끝나자마나 경선자료(ARS 서버) 폐기
((2)) 민주당=문주당=범죄집단

2) 대선 과정
(1) 4월 초, 초접전(4~6일 한국갤럽 3% 차)


(2) 투표 한 달 전, 안-문 역전
4월 8~9일 연합뉴스-KBS 여론조사


5자 구도: 안철수 +4.1%


양자 구도: 안철수 +13.1%

추세: 골든크로스 후 격차 벌어지는 추세


(3) 경인선-킹크랩, '안철수=MB아바타' 등 폭풍 댓글->안철수 지지율 폭락


3. 킹크랩 쿠데타->청와대 불법 점거

1) 쿠데타 2단계
(1) 민주당 경선
((1)) 김정숙 경인선 가자~: 경인선-킹크랩 맹활약
((2)) ARS 투표: 조작->서버 폐기

(2) 대통령 선거운동
((1)) 안-문 역전
((2)) 드루킹 경인선 결정적 역할

2) 사이버시대 쿠데타: 군사쿠데타->댓글쿠데타
(1) 킹크랩 댓글 조작->여론조작->당선
(2) 자유민주주의체제 근본 훼손

3) 킹크랩 쿠데타 성공
((1)) 2017.5.9. 문재인. 대통령 당선
((2)) 노통교 문파의 청와대 불법 점거

4) 킹크랩 쿠데타 비법

(1) 비법: 킹크랩 여론조작
((1)) 안철수=MB아바타 댓글공격이 없었다면 안철수 대통령
((2)) '문재인 대통령'은 드루킹 작품

(2) 쿠데타 최고 공신: 드루킹->토사구팽

4. 노통교 문파 정권 탄생

1) 가짜 촛불 정권

(1) 촛불혁명 시기
((1)) 양다리
((2)) 박근혜 임기/명예 보장-촛불

(2) 촛불혁명 성공
((1)) 이재명 주창 '공정사회' 도둑질->이재명 아웃작전(3년)
((2)) 이재명 계승 공개 선언

(3) 킹크랩 쿠데타->청와대 점거 후
((1)) 촛불 정권 참칭(참칭)
((2)) 반 촛불-대한민국 파괴
이재명 아웃작전, 이재용 사무라이, 노회찬 제거, 드루킹 토사구팽, 조국 수호, 극한 좌우대결 유도, 대한민국->중국식 독재국가->수령나라(공수처-공안경찰)

2) 노통교 킹크랩(조작) 정권!

(1) 정치종교(노통교 문파) 정권
((1)) 킹크랩 수법: 조작날조->정적 제거(이단, 마녀)->권력 독점
((2)) 조작/날조의 정점: 신화->신격화: 김일성, 박정희, 노무현
((3)) 노빠, 문빠: 광신도집단

(2) 최고 관심사: 노통교 삼대세습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이미 이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로 10% 정도는 빼고 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히 비교해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 비록 추정치이긴 하지만 비교적 어느 정도, 방법으로 여론날조가 되고 있는지 이 번 강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적인 정당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근소하게 앞 서고 있을 수도 있다. 문빠미터로 불리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는 사실상 여론조사가 아니라 문재인 띄우기 조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백혜련 안으로 발의된 공수처(촛불혁명 때에 바랬던 그런 공수처와는 거리가 먼)를 포함한 패스트 트랙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독재적인 독소요소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기관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여론날조는 저들이 결국은 무너져가는 정권의 지지도를 숨기고 지금 저들이 악마로 몰고 있는 검찰과 사법부의 대대적인 저항과 반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의 글 또한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왔다고 봐야한다.

  비록 저들이 길게는 올 첫 결심공판때까지 혜경궁정치공작을 포함해서 친형입원에 관한 사건까지 각 종 정치공작과 날조를 통해서 공격을 해온 세력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 총선때까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함부로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더불어 민주당이 사실상 앞서는 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과 경기도 외에는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경기도지사가 없어지는 상황은 정권의 존립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지난 1심 결심공판과 함께 이재명 지지자들은 걱정하고 격앙된 마음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현재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현장에 나가서는 차분히 이재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때로는 축하하면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저들의 실제적인 목적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실질적인 수령체제, 총통체제가 이뤄진다면 그때는 저들이 이재명에 대한 정치공격을 할 것이지만 실제 그것이 이뤄질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이 나라는 아직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사실상 미국도 아니고 미군에서 헌납한 사실상의 미군기지이며 괴뢰국이다. 이런 사실은 까맣게 망각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직접 민주주의 부정), 공수처(삼권분립을 부정) 등을 통한 수퍼 대통령 즉 '총통체제, 수령체제'를 이루고 친북정권을 이룰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아마도 패스트 트랙이 통과된다면 그리 멀지 않는 장래에 미국이 눈에 보이도록 한국내정에 적극개입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미 박정희라는 독재자를 경험해봤던 미국이 또 다시 자신들에게 등 돌리고 북한과 가깝게 지내는 정권이나 독재자를 그냥 둘리가 만무하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고 있는 대북제제 중에서 가장 약한 것 1~2개만 적용해도 그 자리에서 나라가 폭망할 정도일 것이다.


오직 여론조사 날조를 통해서 날조된 결과를 전 방송국이 방송하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 못지 않은 것 같다.


https://youtu.be/n8dNmRJHDHQ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2019-6-1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1. 리얼미터 널뛰기 여론조사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석달만에 50% 회복
민주 39.3%, 한국 31.9%로 격차 7.4%p로 줄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95416.html

[리얼미터]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격차 5.7%p. 매주 '널뛰기'
文대통령 지지율은 49.8%
2019-05-23 09:34:05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1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8%포인트 급락한 38.5%로 나타났다.

~ 중 략 ~

전전주에 1.6%포인트까지 좁혀졌다가 전주에는 13.1%포인트까지 벌어지더니, 다시 금주에는 오차범위 근접수준까지 격차가 좁혀졌다는 것.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03

2. 문 지지율: <48.9% 대 29%>

1) 중앙일보의 실사구시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중앙일보] 입력 2019.05.17 00:04 수정 2019.05.17 11:22 | 종합 10면 지면보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15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 부정은 45.8% 였다.

이번 조사에선 정당 지지율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43.3%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30.2%)을 13.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지난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같은 조사에서 1.6%포인트(민주당 36.4%, 한국당 34.8%)로 좁혀진 양당 차이와 큰 차이가 나서다.

~ 중 략 ~

이번 조사에선 지난 대선때 지지후보도 물었다. 중앙일보가 리얼미터의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1502명 중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인 800명이나 됐다. 홍준표 후보는 195명(13.0%), 안철수 후보는 175명(11.7%), 유승민 후보는 84명(5.6%), 심상정 후보는 63명(4.2%)였다. 그외 기권이 110명(7.3%), 모름·무응답이 41명(2.7%)이었다.

이는 지난 대선때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분모에 기권자도 포함한 수치)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유권자 4247만9710명으로부터 1342만3800표(31.6%)를 얻었다. 이를 이번 조사에 대입하면 조사대상 1502명중 문 대통령 투표자는 475명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선 800명이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https://news.joins.com/article/23470062

(1) 실사구시1: 문 지지자 과잉 표본


((1)) 문 지지자 과잉: 31.6%->53.3%: +21.7%, 1.69배
((2)) 홍-안 지지자 과소: 70%, 71%

(2) 진성호의 맞뻥: 문 지지율 29%
(1) 48.9% X 475/800=29.0%
(2) 진영대결=전쟁: <뻥 대 뻥>

3. 그런대로 리얼미터

1) 약간 불공정 조사: ARS 50%

(1) 19대 대선(2017.5.9)
((1)) 기간: 2017.5.1~2
((2)) 방법: 전체 응답율 13.5%
유선 ARS 20%(응답율 6.6%),
무선전화면접 50%(응답율 29.5%)
((3)) 결과
문재인 42.4%: 41.1%, -1.3%
홍준표 18.6%: 24.0%. +5.6%
안철수 18.6%: 21.4%, +2.8%

(2) 경기지사 선거(18.6.13)

((1)) 기간: 2018.6.4~5
((2)) 조사방법: 전체 4.8%
유선 ARS 40%(응 2.3%)
무선 ARS 10%(응 9.3%)
무선전화면접 50%(응 18.8%)

((3)) 여론조사 결과
50.2%(이재명)-25.1%(남경필)=25.1%

((4)) 선거 결과: 56.40-35.51=20.89%
((5)) 오차: 25.1%-20.89%=4.21%(O)

2) 약간 편파조사: 4.3 보궐선거(2019.4.3)
조사 기간: 2019.3.26~27
조사 방법: ARS 100%(유선 50%, 무선 50%)

(1) 창원 성산

((1)) 조사 결과
44.8%(여영국)-35.7%(강기윤)=9.1%
((2)) 선거 결과
45.75%(여)-45.21(강)=0.54%
((3)) 오차: 9.1%-0.54%=8.56%

(2) 통영-고성

((1)) 조사 결과
57.2%(정점식)-29.7%(양문석)=27.5%

((2)) 선거 결과
59.47%(정)-35.99(양)=23.48%

((3)) 오차: 27.5%-23.48%=4.02%

(3) ARS 조사의 문제
7회 지방선거(2018.6.13) 세이폴 유선 ARS 100%



4. 리얼문빠: <박근혜 대 문재인>

1) 박근혜 여론조사

(1) 2016년 9월 1주차(9.5~7)

((1)) ARS 43%
유선 ARS 20%: 응답율 6.4%
무선 ARS 23%: 응답율 5.4%
((2)) 무선전화면접 17%: 응답율 14.7%
((3)) 스마트폰앱조사 40%: 응답율 41.9%
((4)) 전체 응답율: 10.9%

(2) 2017년 1월 1주차(1.2~6)

((1)) ARS 27%
유선 ARS 10%: 응답율 16.8%
무선 ARS 17%: 응답율 7.1%
((2)) 무선전화면접 18%: 응답율 21.7%
((3)) 스마트폰앱조사 50%: 응답율 58.1%
((4)) 무선 ARS 5%, 19.7%
((5)) 전체 응답율 20.3%

2) 문재인 여론조사

(1) 2017년 5월 4주차(5.22~24)-첫 조사

((1)) ARS 93%
유선 ARS 20%(응답율 5.2%)
무선 ARS 73%(응답율 7.2%)

((2)) 무선전화면접 7%(응답율 27.2%)
((3)) 전체 응답율 7%

(2) 2019년 4월 4주차(4.22~26)

((1)) ARS 90%
유선 ARS 20%(응답율 2.9%)
무선 ARS 70%(응답율 7.7%)
((2)) 무선전화면접 10%(응답율 17.4%)
((3)) 전체 응답율 6%

3) 비교
(1) 방법: 문재인 첫 조사부터 전면 변경


((1)) 박근혜: 스마트앱(젊은층)+ARS+무선면접
((2)) 문재인: ARS(90~93%) 압도적 이용---리스트 전화?

(2) 응답율

((1)) 박근혜: 10.9%, 20.3%
((2)) 문재인(ARS): 7%, 6%-신뢰성 극히 낮음

4) 조사방법 신뢰성
(1) 전화 면접조사: 높은 응답율, 적극성
(2) 무선 ARS: 낮은 응답율
(3) 유선 ARS: 노인-무직-주부, 낮은 응답율
(4) 스마트폰앱: 젊은층, 사회활동-최악 편향

5) 리얼문빠의 조작 비법
(1) 표본 조작: 문 과대 대표 1.5~2배

(2) 문뻥 조사방법: ARS 90~93%
박근혜와 문재인: 조사방법 극과 극
((1)) 박근혜: 스마트앱조사 40~50%
((2)) 문재인: 시종일관 ARS 90~93%(전화리스트?)

(3) 유도 질문

재작년 9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고위 공무원과 경찰 등의 범죄를 독립적으로 수사하
고, 기소권과 공소 유지권을 가지는 이른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하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realmeter.net/wp-content/uploads/2019/03/OMN%ED%98%84%EC%95%88%ED%86%B5%EA%B3%84%ED%91%9C%EC%B5%9C%EC%A2%85_%EA%B3%B5%EC%88%98%EC%B2%98%EC%84%A4%EC%B9%98%EA%B4%80%EB%A0%A8%EC%97%AC%EB%A1%A0%EC%A1%B0%EC%82%AC.pdf

찬성 76.9%, 반대 15.6%(기적)

5. 한국갤럽의 경우

1) 조사방법: 박-문 동일

(1) 박근혜 2016 9월 2주차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5.6%
((3)) 전체 응답율 20.8%

(2) 박근혜 2016년 12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24.7%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6.1%
((3)) 전체 응답율 22.9%

(3) 문재인 2017년 5월 18일(첫 조사)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4.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4.7%

(4) 문재인 2019년 5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15.9%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4.2%
((3)) 전체 응답율 15.6%

~

((2)) 한국갤럽: 15.6%~22.3%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2) 조사방법: 한국갤럽 A, 리얼문빠 F

(1) 조사방법 공정성과 적합성
((1)) 리얼미터: 불공정(다른 방법 적용), 부적합 F
박근혜: ARS 27~40%, 스마트폰앱 40~50%
문재인: ARS 90~93%

((2)) 한국갤럽: 동일-전화면접 100%(무 85%, 유 15%): A

(2) 문재인 조사 응답율
((1)) 리얼미터 문재인: 6~7%: F
((2)) 한국갤럽: 15.6%~22.3%: A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1)) 객관성-대선 지지후보 조사 안함: 의도!
((2)) 표본(19.5월-4주): 민주당 36.3%, 한국당 24.5%

(3) 표본의 대선투표 분포를 밝혀라!

6. 여론조사 격차

1) 여론조사 1


(1) 비슷한 시기: 5.20~26
(2) 정당지지율 격차: 12%(G)-3.8%(R)=8.2%
(3) 21대 총선 투표의향(R): 한국당 1.1% 승
(4) 갤럽: 정당 12% 대통령 2%, 격착 12%

2) 여론조사 2

(1) 비슷한 시기: 5.26~30
(2) 대통령 긍부정 격차: 20.6%(3.8, -16.8)
(3) 정당지지율 격차: 12.2(G)-3.5(R)=8.7%
(4) 갤럽: 정당 17%, 대통령 0%, 격차 17%
(5) 리얼미터-갤럽 보도, 알앤써치 미보도

7. 문재인 진짜 지지율 추정

1) 리서치뷰 2018년 11월(23~25)

(1) 조사방법
((1)) 무선 ARS 85%, 응답율 3.9%
((2)) 유선 ARS 15%, 응답율 2.5%
((3)) 전체 응답율: 3.6%

(2) 표본 구성

(3) 대선지지 후보->현재 문재인 지지자 %


2) 지지도 재구성


3) 결과: 문재인 긍부정 대체로 +-10%
(1) 긍정은 +10%: 49%-38.5%=10.5%
(2) 부정은 -10%: 47%-56.1%=-9.1%
(3) <38.5% 대 56.1%> -> <49 대 47>

대부분 문재인 여론조사 +-10% 셈하고 본다

여론조사 AI에 맡겨라!
https://youtu.be/A66UIiIjbr8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8Hq2A3TrkSE&t=1290s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2019-6-1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1.노통교-문정권 지상과제

1)결사적 정권연장 추구

(1) 킹크랩 대선 부정: 정권 망한다
(2) 노회찬의 진실: 노통교-민정당 다 죽는다!

2) 수령나라 작전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85


((1)) 남북연합 자유한국당 죽이기
((2)) 준연동형 비례->국회 점령(180 이상)->멋대로 입법
*북: 조선로동당, 조선사회민주당, 조선천도교청우당
*남: 민주당-1,2,3 중대

(3) 검찰(권위, 명예) 무력화->견찰(犬察)국가

2. 현행-준연동형 비교 1

1) 한국갤럽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1.~23
(2) 대상: 1001명
(3) 방법: 전화면접, 무선 85%, 유선 15%
(4) 지지율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예상 의석
(1) 지역구




((1)) 이익: 정의 +15, 바른미래당 +11
((2)) 손해: 한국당 -14, 민주당 -12
((3)) 4당연합 +14, 자유한국당 -14

3. 현행-준연동형 비교 2

1) 알앤써치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4.~26, 5.27 발표
(2) 대상: 1074명
(3) 방법: 무선 ARS 100%
(4) 지지율
선생님께서는 만일 내일이 국회의원선거일이라면 다음 중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예상 의석




((1)) 이익: 정의 11, 바른미래당 8, 민평 2
((2)) 손해: 한국당 11, 민주당 10
((3)) 4당연합 +11, 자유한국당 -11

4.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요술

1) 한국갤럽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강도당: 12% 득표->28% 의석(21)
(2) 자유털린당: 32% 득표->16% 의석(12)
(3) 1석: 정의당 0.6%, 한국당 2.7%, 4.5배
(4) 연동 요술: 정의당 +12석, 한국당 -12석

2) 알앤서치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 8%->15석, 한국당 42%->23석
(2) 1석: 정의당 0.5%, 한국당 1.8%, 3.6배

3) 요술: 자유한국당 몫->정의당---노회찬 침묵



5. 유시민의 요설

유시민, "선거개혁 '깡패짓'하는 정당있어…투표로 응징해야"(종합)
 이유미  2019.04.25. 21:34

"현 선거제 잘못…정당 선호도가 국회의원 점유비율로 연결돼야"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C%A0%EC%8B%9C%EB%AF%BC-%EC%84%A0%EA%B1%B0%EA%B0%9C%ED%98%81-%EA%B9%A1%ED%8C%A8%EC%A7%93%ED%95%98%EB%8A%94-%EC%A0%95%EB%8B%B9%EC%9E%88%EC%96%B4%E2%80%A6%ED%88%AC%ED%91%9C%EB%A1%9C-%EC%9D%91%EC%A7%95%ED%95%B4%EC%95%BC-%EC%A2%85%ED%95%A9/ar-BBWhxHu

1) 요설1: 대통령제-내각제, 미국식-독일식 짬뽕

(1) 대통령제(미국, 프랑스, 한국)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

(3) 유시민의 요설

((1)) 대통령제: 승자독식게임---소선거구제
((2)) 의원내각제: 득표율게임---정당명부제(0), 연동형 비례대표제(X), 준영동제=야바위
((3)) 요설: 대통령제+내각제 선거제도
*전과: 삼성X파일->연정론 사기
((4)) 목적: 꿩(대통령)도 먹고 알(의회)도 먹고, 수령나라!

[영상] 비례대표 폐지 주장 나경원 "윗도리는 한복, 아랫도리는 양복"
 김건태  2019.03.11. 14:04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8%81%EC%83%81-%EB%B9%84%EB%A1%80%EB%8C%80%ED%91%9C-%ED%8F%90%EC%A7%80-%EC%A3%BC%EC%9E%A5-%EB%82%98%EA%B2%BD%EC%9B%90-%EC%9C%97%EB%8F%84%EB%A6%AC%EB%8A%94-%ED%95%9C%EB%B3%B5-%EC%95%84%EB%9E%AB%EB%8F%84%EB%A6%AC%EB%8A%94-%EC%96%91%EB%B3%B5/ar-BBUCaWo

2) 요설2: 정당 선호도->국회의원 점유비율

(1) 요설

((1)) 지역구 선거 불필요, 방해
((2)) 주권자 권리 부정: 무소속-선거권(피선거권) 부정
((3)) 유일한 방법: 정당명부제, 100% 정당투표
((4))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소선구제 원칙에 맞지 않다

(2) 진짜 목적

((1)) 주권자의 의원 선택권 박탈: 직접민주주의->간접민주주의
*주권자의 뜻: 한국당 대안(지역구 270석) 60% 지지
((2)) 정의당을 위하여!
((3)) 민정당의 국회 점령을 위하여!

6. 준영동형 사기

1) 선거제도 게임룰

(1)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 의원-지역구
(2) 내각제-득표율게임: 의원-정당명부제
(3) 병렬제: 지역구-승패, 정당-비례대표명부
(4) 연동형 비례대표제: 독일 유일
((1)) 다당제-의원내각제의 적합
((2)) 1당-과반 거의 불가->연립정권
((3)) 지역구 299 + 비례 299
((4)) 초과의원 문제: 2017-700명(+102)

2) 준연동형 사기

(1) 지역구-비례대표 연동 사기
((1)) 지역구는 지역구: 승자독식게임
((2)) 비례대표는 비례대표: 득표율게임
((3)) 연동: 리그전-토너먼트 짬뽕
((4)) 연동의 근거 전무

(2) 대통령제의 궁합 X
((1)) 대통령 인기/기대치/지지율->국회의원 선거 좌우(마크롱)
((2)) 의회: 인기 있으면 과반, 인기 없으면 여소야대
((3)) 대통령제+다당제+연동형: 만년 여소야대---식물정권

(3) 4당 강도연합: 의석 탈취->한국당 압살

7. 주권자의 뜻

[한국갤럽] 72% "국회의원 증원? 절대 안돼"
37%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 찬성" vs 33% "반대"...29% "유보"
2019-05-24 10:40:24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550

1) 의석 절대 못 늘려!
(1) 4당합의 300석: 35% 찬성, 47% 반대
(2) 300석+증원: 17% 찬성, 72 반대

2) 270석 전부 직선하자(한국당안): 60% 찬성
(1) 정치인, 정당 안 믿는다!
(2) 의석 줄여라!
(3) 국회의원 전부 내손으로 뽑겠다.

3) 진정민주주의, 주권자결정의 열망!


8. 촛불주권자의 대안: 주권자당->주권자나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