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경수 의원이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특검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연루 아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구팽>(18.8.4)
#3-3강 <문정권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19.2.25)
1. 킹크랩팀: 문재인-김경수-드루킹
1) 2016년 6월 30일: 김동원,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실장) 소개로 김경수 첫 만남
2) 2016년 9월 3일: 문재인 선플운동 제창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 같은 같은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한겨레)
트루킹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경인선은 애초 ‘경공모 인터넷 선플 운동단’이었지만 김 지사가 '어르신께서 경공모를 발음하기 어려워한다'고 말을 해 경인선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활동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이미 이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로 10% 정도는 빼고 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히 비교해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 비록 추정치이긴 하지만 비교적 어느 정도, 방법으로 여론날조가 되고 있는지 이 번 강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적인 정당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근소하게 앞 서고 있을 수도 있다. 문빠미터로 불리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는 사실상 여론조사가 아니라 문재인 띄우기 조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백혜련 안으로 발의된 공수처(촛불혁명 때에 바랬던 그런 공수처와는 거리가 먼)를 포함한 패스트 트랙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독재적인 독소요소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기관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여론날조는 저들이 결국은 무너져가는 정권의 지지도를 숨기고 지금 저들이 악마로 몰고 있는 검찰과 사법부의 대대적인 저항과 반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의 글 또한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왔다고 봐야한다.
비록 저들이 길게는 올 첫 결심공판때까지 혜경궁정치공작을 포함해서 친형입원에 관한 사건까지 각 종 정치공작과 날조를 통해서 공격을 해온 세력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 총선때까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함부로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더불어 민주당이 사실상 앞서는 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과 경기도 외에는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경기도지사가 없어지는 상황은 정권의 존립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지난 1심 결심공판과 함께 이재명 지지자들은 걱정하고 격앙된 마음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현재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현장에 나가서는 차분히 이재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때로는 축하하면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저들의 실제적인 목적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실질적인 수령체제, 총통체제가 이뤄진다면 그때는 저들이 이재명에 대한 정치공격을 할 것이지만 실제 그것이 이뤄질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이 나라는 아직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사실상 미국도 아니고 미군에서 헌납한 사실상의 미군기지이며 괴뢰국이다. 이런 사실은 까맣게 망각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직접 민주주의 부정), 공수처(삼권분립을 부정) 등을 통한 수퍼 대통령 즉 '총통체제, 수령체제'를 이루고 친북정권을 이룰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아마도 패스트 트랙이 통과된다면 그리 멀지 않는 장래에 미국이 눈에 보이도록 한국내정에 적극개입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미 박정희라는 독재자를 경험해봤던 미국이 또 다시 자신들에게 등 돌리고 북한과 가깝게 지내는 정권이나 독재자를 그냥 둘리가 만무하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고 있는 대북제제 중에서 가장 약한 것 1~2개만 적용해도 그 자리에서 나라가 폭망할 정도일 것이다.
오직 여론조사 날조를 통해서 날조된 결과를 전 방송국이 방송하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 못지 않은 것 같다.
https://youtu.be/n8dNmRJHDHQ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2019-6-1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1. 리얼미터 널뛰기 여론조사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석달만에 50% 회복
민주 39.3%, 한국 31.9%로 격차 7.4%p로 줄어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중앙일보] 입력 2019.05.17 00:04 수정 2019.05.17 11:22 | 종합 10면 지면보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15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 부정은 45.8% 였다.
이번 조사에선 정당 지지율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43.3%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30.2%)을 13.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지난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같은 조사에서 1.6%포인트(민주당 36.4%, 한국당 34.8%)로 좁혀진 양당 차이와 큰 차이가 나서다.
~ 중 략 ~
이번 조사에선 지난 대선때 지지후보도 물었다. 중앙일보가 리얼미터의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1502명 중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인 800명이나 됐다. 홍준표 후보는 195명(13.0%), 안철수 후보는 175명(11.7%), 유승민 후보는 84명(5.6%), 심상정 후보는 63명(4.2%)였다. 그외 기권이 110명(7.3%), 모름·무응답이 41명(2.7%)이었다.
이는 지난 대선때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분모에 기권자도 포함한 수치)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유권자 4247만9710명으로부터 1342만3800표(31.6%)를 얻었다. 이를 이번 조사에 대입하면 조사대상 1502명중 문 대통령 투표자는 475명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선 800명이 나왔다.
((1)) 기간: 2018.6.4~5
((2)) 조사방법: 전체 4.8%
유선 ARS 40%(응 2.3%)
무선 ARS 10%(응 9.3%)
무선전화면접 50%(응 18.8%)
((3)) 여론조사 결과
50.2%(이재명)-25.1%(남경필)=25.1%
((4)) 선거 결과: 56.40-35.51=20.89%
((5)) 오차: 25.1%-20.89%=4.21%(O)
2) 약간 편파조사: 4.3 보궐선거(2019.4.3)
조사 기간: 2019.3.26~27
조사 방법: ARS 100%(유선 50%, 무선 50%)
(1) 창원 성산
((1)) 조사 결과
44.8%(여영국)-35.7%(강기윤)=9.1%
((2)) 선거 결과
45.75%(여)-45.21(강)=0.54%
((3)) 오차: 9.1%-0.54%=8.56%
(2) 통영-고성
((1)) 조사 결과
57.2%(정점식)-29.7%(양문석)=27.5%
((2)) 선거 결과
59.47%(정)-35.99(양)=23.48%
((3)) 오차: 27.5%-23.48%=4.02%
(3) ARS 조사의 문제
7회 지방선거(2018.6.13) 세이폴 유선 ARS 100%
4. 리얼문빠: <박근혜 대 문재인>
1) 박근혜 여론조사
(1) 2016년 9월 1주차(9.5~7)
((1)) ARS 43%
유선 ARS 20%: 응답율 6.4%
무선 ARS 23%: 응답율 5.4%
((2)) 무선전화면접 17%: 응답율 14.7%
((3)) 스마트폰앱조사 40%: 응답율 41.9%
((4)) 전체 응답율: 10.9%
(2) 2017년 1월 1주차(1.2~6)
((1)) ARS 27%
유선 ARS 10%: 응답율 16.8%
무선 ARS 17%: 응답율 7.1%
((2)) 무선전화면접 18%: 응답율 21.7%
((3)) 스마트폰앱조사 50%: 응답율 58.1%
((4)) 무선 ARS 5%, 19.7%
((5)) 전체 응답율 20.3%
2) 문재인 여론조사
(1) 2017년 5월 4주차(5.22~24)-첫 조사
((1)) ARS 93%
유선 ARS 20%(응답율 5.2%)
무선 ARS 73%(응답율 7.2%)
((2)) 무선전화면접 7%(응답율 27.2%)
((3)) 전체 응답율 7%
(2) 2019년 4월 4주차(4.22~26)
((1)) ARS 90%
유선 ARS 20%(응답율 2.9%)
무선 ARS 70%(응답율 7.7%)
((2)) 무선전화면접 10%(응답율 17.4%)
((3)) 전체 응답율 6%
((1)) 박근혜: 10.9%, 20.3%
((2)) 문재인(ARS): 7%, 6%-신뢰성 극히 낮음
4) 조사방법 신뢰성
(1) 전화 면접조사: 높은 응답율, 적극성
(2) 무선 ARS: 낮은 응답율
(3) 유선 ARS: 노인-무직-주부, 낮은 응답율
(4) 스마트폰앱: 젊은층, 사회활동-최악 편향
5) 리얼문빠의 조작 비법
(1) 표본 조작: 문 과대 대표 1.5~2배
(2) 문뻥 조사방법: ARS 90~93%
박근혜와 문재인: 조사방법 극과 극
((1)) 박근혜: 스마트앱조사 40~50%
((2)) 문재인: 시종일관 ARS 90~93%(전화리스트?)
(3) 유도 질문
재작년 9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고위 공무원과 경찰 등의 범죄를 독립적으로 수사하
고, 기소권과 공소 유지권을 가지는 이른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하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