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nWw8KGKQxjk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8Hq2A3TrkSE&t=1290s
최상천의 사람나라(3-16)
2019-6-1
수령나라 작전 7
요술선거로 국회를 점령하라!
1.노통교-문정권 지상과제
1)결사적 정권연장 추구
(1) 킹크랩 대선 부정: 정권 망한다
(2) 노회찬의 진실: 노통교-민정당 다 죽는다!
2) 수령나라 작전
(1) 수령제
((1)) 법/국가 위의 권력
((2)) 공수처: 대통령->사법권/헌법 위의 권력->슈퍼대통령=수령
(2) 국회 점령
북한 "한국당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
"황교안이야말로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
2019-05-25 18:57:25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5일 "신성한 촛불민심을 우롱하며 피묻은 죄악의 손을 뻗쳐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와 진보,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고 파쑈독재의 공포시대를 재현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정치인의 탈을 쓴 마피아조직, 오물장에서 돋아난 독버섯,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 사악한 무리들"이라고 원색비난했다.
통일선전국은 이날 '적폐의 본산 자한당의 추악한 정체를 만천하에 폭로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통해 이같이 비난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중 략 ~
선전국은 황교안 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참으로 황교안이야말로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의 주범이며 적폐청산의 첫째 가는 대상"이라며 "황교안을 비롯한 역적당것들은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에서 '경제가 파탄위기에 몰렸다'고 고아댔다. 그러나 실상을 파헤쳐 보면 남조선경제가 망가지고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은 전적으로 보수패당의 집권기간 이명박,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고 후과이며 비참한 결과"라고 비난했다.
선전국은 결론적으로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 패거리들이 제아무리 '민생'과 '안보'를 떠들어도 파쑈의 본당,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미치광이무리, 적폐의 본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결코 가리울 수 없다"면서 "역적패당은 '민생'과 '안보'를 내걸고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 말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85
((1)) 남북연합 자유한국당 죽이기
((2)) 준연동형 비례->국회 점령(180 이상)->멋대로 입법
*북: 조선로동당, 조선사회민주당, 조선천도교청우당
*남: 민주당-1,2,3 중대
(3) 검찰(권위, 명예) 무력화->견찰(犬察)국가
2. 현행-준연동형 비교 1
1) 한국갤럽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1.~23
(2) 대상: 1001명
(3) 방법: 전화면접, 무선 85%, 유선 15%
(4) 지지율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1) 지역구


((1)) 이익: 정의 +15, 바른미래당 +11
((2)) 손해: 한국당 -14, 민주당 -12
((3)) 4당연합 +14, 자유한국당 -14
3. 현행-준연동형 비교 2
1) 알앤써치 21대 총선 여론조사->총선
(1) 조사기간: 2019.5.24.~26, 5.27 발표
(2) 대상: 1074명
(3) 방법: 무선 ARS 100%
(4) 지지율
선생님께서는 만일 내일이 국회의원선거일이라면 다음 중 어느 정당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
2) 현행, 21대 총선 예상 의석수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예상 의석

((1)) 이익: 정의 11, 바른미래당 8, 민평 2
((2)) 손해: 한국당 11, 민주당 10
((3)) 4당연합 +11, 자유한국당 -11
4.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요술
1) 한국갤럽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강도당: 12% 득표->28% 의석(21)
(2) 자유털린당: 32% 득표->16% 의석(12)
(3) 1석: 정의당 0.6%, 한국당 2.7%, 4.5배
(4) 연동 요술: 정의당 +12석, 한국당 -12석
2) 알앤서치 여론조사->총선
(1) 정의당 8%->15석, 한국당 42%->23석
(2) 1석: 정의당 0.5%, 한국당 1.8%, 3.6배
3) 요술: 자유한국당 몫->정의당---노회찬 침묵
5. 유시민의 요설
유시민, "선거개혁 '깡패짓'하는 정당있어…투표로 응징해야"(종합)
이유미 2019.04.25. 21:34
"현 선거제 잘못…정당 선호도가 국회의원 점유비율로 연결돼야"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C%A0%EC%8B%9C%EB%AF%BC-%EC%84%A0%EA%B1%B0%EA%B0%9C%ED%98%81-%EA%B9%A1%ED%8C%A8%EC%A7%93%ED%95%98%EB%8A%94-%EC%A0%95%EB%8B%B9%EC%9E%88%EC%96%B4%E2%80%A6%ED%88%AC%ED%91%9C%EB%A1%9C-%EC%9D%91%EC%A7%95%ED%95%B4%EC%95%BC-%EC%A2%85%ED%95%A9/ar-BBWhxHu
1) 요설1: 대통령제-내각제, 미국식-독일식 짬뽕
(1) 대통령제(미국, 프랑스, 한국)
((1)) 행정부 중심제: 의회, 행정부 명확하게 분리, 3부체제
((2)) 선거 핵심: 최고 리더 선출(인물)
*주권자 직접 선출: 대통령=선출된 왕
((3)) 승자독식게임(미국, 프랑스): 대통령제+소선거구
*양당제(미국), 양진영(프랑스, 한국) 대결
*대통령제, 지사, 의원-소선거구제(프랑스 결선)
((4)) 독재 위험: 자본 독재, 1인 독재
(2) 의원내각제(유럽, 영연방, 일본)
((1)) 의회 중심제: 의회->행정부(입법-행정, 사법 2부체제)
((2)) 선거 핵심: 정당/정책 선택
((3)) 득표율게임: 민의(득표율)->의회(의석)->내각
((4)) 민의 반응 정치체제: 자본 독재 불가, 여론정치, 복지제도
*정당명부제, 혼합형(독일)
((5)) 조건: 정책정당, 차별성 명확, 주권자의식(나팔새, 대깨문)
(3) 유시민의 요설
((1)) 대통령제: 승자독식게임---소선거구제
((2)) 의원내각제: 득표율게임---정당명부제(0), 연동형 비례대표제(X), 준영동제=야바위
((3)) 요설: 대통령제+내각제 선거제도
*전과: 삼성X파일->연정론 사기
((4)) 목적: 꿩(대통령)도 먹고 알(의회)도 먹고, 수령나라!
[영상] 비례대표 폐지 주장 나경원 "윗도리는 한복, 아랫도리는 양복"
김건태 2019.03.11. 14:04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98%81%EC%83%81-%EB%B9%84%EB%A1%80%EB%8C%80%ED%91%9C-%ED%8F%90%EC%A7%80-%EC%A3%BC%EC%9E%A5-%EB%82%98%EA%B2%BD%EC%9B%90-%EC%9C%97%EB%8F%84%EB%A6%AC%EB%8A%94-%ED%95%9C%EB%B3%B5-%EC%95%84%EB%9E%AB%EB%8F%84%EB%A6%AC%EB%8A%94-%EC%96%91%EB%B3%B5/ar-BBUCaWo
2) 요설2: 정당 선호도->국회의원 점유비율
(1) 요설
((1)) 지역구 선거 불필요, 방해
((2)) 주권자 권리 부정: 무소속-선거권(피선거권) 부정
((3)) 유일한 방법: 정당명부제, 100% 정당투표
((4))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소선구제 원칙에 맞지 않다
(2) 진짜 목적
((1)) 주권자의 의원 선택권 박탈: 직접민주주의->간접민주주의
*주권자의 뜻: 한국당 대안(지역구 270석) 60% 지지
((2)) 정의당을 위하여!
((3)) 민정당의 국회 점령을 위하여!
6. 준영동형 사기
1) 선거제도 게임룰
(1) 대통령제-승자독식게임: 의원-지역구
(2) 내각제-득표율게임: 의원-정당명부제
(3) 병렬제: 지역구-승패, 정당-비례대표명부
(4) 연동형 비례대표제: 독일 유일
((1)) 다당제-의원내각제의 적합
((2)) 1당-과반 거의 불가->연립정권
((3)) 지역구 299 + 비례 299
((4)) 초과의원 문제: 2017-700명(+102)
2) 준연동형 사기
(1) 지역구-비례대표 연동 사기
((1)) 지역구는 지역구: 승자독식게임
((2)) 비례대표는 비례대표: 득표율게임
((3)) 연동: 리그전-토너먼트 짬뽕
((4)) 연동의 근거 전무
(2) 대통령제의 궁합 X
((1)) 대통령 인기/기대치/지지율->국회의원 선거 좌우(마크롱)
((2)) 의회: 인기 있으면 과반, 인기 없으면 여소야대
((3)) 대통령제+다당제+연동형: 만년 여소야대---식물정권
(3) 4당 강도연합: 의석 탈취->한국당 압살
7. 주권자의 뜻
[한국갤럽] 72% "국회의원 증원? 절대 안돼"
37%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 찬성" vs 33% "반대"...29% "유보"
2019-05-24 10:40:24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550
1) 의석 절대 못 늘려!
(1) 4당합의 300석: 35% 찬성, 47% 반대
(2) 300석+증원: 17% 찬성, 72 반대
2) 270석 전부 직선하자(한국당안): 60% 찬성
(1) 정치인, 정당 안 믿는다!
(2) 의석 줄여라!
(3) 국회의원 전부 내손으로 뽑겠다.
3) 진정민주주의, 주권자결정의 열망!
8. 촛불주권자의 대안: 주권자당->주권자나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5월 23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5) 천사 유시민 1 1980, 21세 천사 탄생
유시민 놈현 재단 이사장! 배신과 변절, 사기의 아이콘! 스네이크 유!
이 사람을 어떻게 결론지을 수 있을까?
오늘도 문빠들은 심재철을 서울역 회군을 결정한 배신자로 규정하는 뻔뻔한 날조를 서슴없이 했다.
그러나 그 일은 각 대학의 총학생회장들이 모여서 결정한 것이고 심재철 혼자서 결정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유시민 진술서에 이미 나와있다.
왜? 유시민이 그렇게 김대중을 수십년간 갖은 모욕을 주고 저주했는지 그의 진술서에 나와 있다.
유시민은 자기의 천재성을 자랑하기 위해 합수부에서 끌려가서 진술서를 쓸때에 창작을 해서 썼다고 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김대중, 이해찬, 심재철 등 당시 민주화세력들이 다 역이도록 되어있는 내용인데 이 걸을 창작했다(?)고 한다?
말이 돼나?
이는 민주화 운동에 대한 배신행위이며 당시 전두환 정권에 21세에 이만한 공훈을 세운 사람은 유시민이 유일하다!
또 형사가 묻지도 않은 행위를 자기가 내용을 더 붙여서 기술하는 것은 도대체 뭔가?
이런 사람이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하는 황교안에게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할 자격이 없다고 주접을 떨며 광주 518단체에 놈현교의 교황으로서 행동지침까지 내리는게 이 나라 정치와 민주화 운동권(특히 놈현교)의 현실이다.
https://youtu.be/9TtKDEA6uEE
최상천의 사람나라(3-15)
2019-5-18
천사 유시민 1
1980, 21세 천사 탄생
유시민은 지난 2004년 열린우리당 의원이었던 당시 "20대와 60대의 뇌세포는 전혀 다르다"라며 "60대의 뇌세포는 전혀 다르다"라며 "60대에 가능한 한 책임 있는 자리에 가지 않고 65세부터는 절대 가지 않겠다. 왜냐하면 뇌세포가 너무 많이 죽은 상태에서, 뇌세포가 많을 때 얻은 지위를 가지고 과거의 능력 있던 그 사람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라고 처음 발언했다.(중앙대)
유시민은 자신의 말처럼 60대가 되기 전 2013년 "직업으로서의 정치를 떠납니다"라며 정계에서 은퇴했다.
출처 :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048
1.자뻑 유시민
1) 유시민, KBS 대화의 희열
(1) 맞지 않으려고 진술서 상세하게 작성
((1)) 하루 100장 쓰기도
((2)) 분량 늘리기 위해 최대한 창작: 90장
((3)) 내 진술서는 다 아는 쓰레기 정보~허위정보(창작)
(2) 비밀 조직 보호, 학생회 얘기한 진술
(3) 수사국장의 극찬
((1)) 글재주: "야, 글 진짜 잘 쓰잖아"
((2)) 진술서: "이야~ (전모가) 눈에 보이잖아"
(4) 합수부 소득: 내 글재주 알게 되었다
2) 자뻑 유시민: 합수부 진술서까지 자뻑
(1) 천재성+영웅당
토끼(별주부전): 나는 불세출의 창작력(거짓말)으로 합수부 수사관들을 완벽하게 속이고 운동권의 비밀조직을 사수했다.
(2) 천재성 자랑
하루 100장(200자 원고지 150매)도 썼어.
내 진술서는 당시 학생운동 전모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일목요연했거든. 한마디로 <손바닥 진술러>였지!
그래서 수사국장이란 나쁜 놈도 "이야~ 눈에 보이잖아"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거야.
나 정말 대단한 천재 아니야?
2. 1980, 천사 탄생
1) '창작'은 사기->미주알고주알 이실직고
(1) '창작' 전무: 하나라도 지적해 보라!
(2) 알아서 고자질
유시민-초사실주의 다큐 <서울의 봄-서울대편>
~ 전 략 ~
그런데 식의 진행이 늦어지자 수원농대캠퍼스에서 12:30경부터 열릴 예정이던 “고 김상진 열사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하여 총학생회장 심재철 및 부회장 김학진은 식이 끝나기 15분 전인 11:55경 수원으로 먼저 출발하였고 저는 끝까지 사회를 보았는데 12:10경 식이 끝나고 나서 제가 학생들에게 “수원으로 갈 사람은 지금 본부앞에 있는 스쿨버스에 탑승하라”고 지시했는데 이때 웬 복학생 한 명이 와서 모든 학생이 다 수원으로 가기에는 버스 15대로는 부족하니 남은 학생들끼리 시국성토대회를 하게 마이크를 넘겨달라“고 하였읍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총학생회장도 없고 원례 계획에도 없는 순서이니 나로서는 어쩔수 없다“라고 대답하면서 마이크·스피커 등을 철거시켰읍니다. 그런데 그 복학생이 총학생회장과 총학생회를 비난했기 때문에 저도 ”뭐 잘못한게 있느냐?“면서 약 5분간 다투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 복학생이 바로 학기초부터 ”민청협“회장이고 김대중씨와 관계한다고 소문이 돌던 이해찬(사회학과)이었읍니다.
~ 중 략 ~
②회의가 끝난 후 저는 총학생회장 심재철과 함께 원풍아파트의 그의 누님댁으로 가서 성명서 초안을 작성하였는데 심재철이 “비상계엄 해제” “정부주도 개헌 반대”, “언론자유 보장” 등의 항목을 생각해내어 제 의견을 물었고 제가 거기에 동조하자 그 중 “정부개헌 반대” 문제는 제가 초안하게 하고 “비상계엄해제” 문제는 심재철이 초안하였으며 “언론자유보장”은 심재철이 쓰다가 저에게 넘긴 것을 제가 마무리 하였읍니다. 다음날 아침 그것을 8절지에 베껴 쓴 저는 연대로 가는 길에 14:00시경 교문 앞 복사실에서 20부를 복사하였읍니다.
~ 중 략 ~
1. 4.25경 학생처장실에서 총학생회장 심재철과 학생처장 이수성 교수가 만나 문제가 되고 있던 병영집체훈련 거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눈 적이 있는데 이때 총학생회장 심재철은 학교에서 개별 입소통지서를 발송하지 말 것과 입소기간인 5.4~5.13 열흘동안 1학년에 대해 정상수업을 실시해 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그 중 개별입소통지서를 학교측에서는 발송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아내었고 정상수업 관계는 확답을 얻지 못하고 있었읍니다.
~ 중 략 ~
②이날 즉 5월 1일 18:00부터 운영위원회가 열릴 예정이었는데
총학생회장 심재철(사대 영어과4)
부회장 김학진(공대 조선공학3)
인문대 학생회장 노창준(동양사3)
사회대 〃 유승호(경제3)
경영대 학생회장 정철상(경영3)
법대 〃 이철우(법3)
사범대 〃 진영효(교육3)
공대 〃 양점식(3년)
약대 〃 김대중(3년)
자연대 〃 배명규(3년)
가정대 〃 김경미(의류3)
미대 〃 박종철
총여학생회장 이재인(교육3)
그리고 저 등이 있을 때 18:00시 조금 넘어 연성만(人文大), 심상환(사회학과), 오세중(철학과) 등 복학생 6명 정도가 들어왔고 이때 심재철은 방문 맞은편에 앉아 있다가 별로 놀라는 기색없이 “어서 오쇼”하고 인사를 한걸로 보아 복학생과 심재철 사이에 미리 양해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명목상 총학생회장 심재철이 사회를 보았으나 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간 사람은 연성만(인문대)이었으며 심상환등 다른 복학생들은 다들 “병영집체훈련을 거부한채 민주화 투쟁을 벌이면 우리가 민주화투쟁에 대한 여론이나 국민들의 인식이 악화되므로 병영집체훈련거부는 깨끗이 철회하고 5월 2일부터는 교내시위를 벌이면서 비상계엄문제를 이슈화하자”는 주장을 하였는데 처음에 경영대 학생회장 정철상, 사범대 학생회장 진영효 등이 반대의 뜻을 보였으나 결국 설득당해 복학생들의 주장에 동조하였읍니다.
~ 중 략 ~
또 총학생회장 심재철은 여러개의 구호를 단과대학으로 배당하여 주었는데 예를 들어 「비상계엄해제하라」는 사범대, 「노동삼권보장하라」는 경영대, 「정부개헌 중지하라」는 법대 「유신잔당물러가라」는 가정대에... 이런식으로 각 단과대학 별로 구호를 하나씩 나누고 각 과별로 글 내용을 자유롭게 피켓 하나씩을 준비하게 하였읍니다. 이 비용은 모두 학생회비 및 과회비로 충당하였다고 알고 있읍니다.
~ 중 략 ~
④ 이때까지 지휘는 모두 총학생회장 및 단과대학 학생회장들이 맡았으며 대행진이 끝났을 떄 인원은 6000명 정도였는데 19:00시경 이 6000명의 학생이 다시 교문앞으로 집결하였고 이때부터 약 21:00시까지 「비상계엄해제」 「신현확 퇴진」 「전두환 되진」 「언론자유보장」 등을 주제로한 자유성토가 있은 후 약 21:00경 학생활동위원회(위원장 : 이홍동, 정치4)에서 준비해온 2개의 꼭두각시에 신현확, 전두환의 이름을 써서 교문에 매단 후 석유를 끼얹고 불을 질러 화형식을 가졌읍니다.
이 화형식 준비는 학생활동위원장 이홍동 군의 지휘하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저는 이 때 사회를 보았읍니다.
~ 중 략 ~
④ 이날 밤 총 연극회 학생 약 10여명은 23:00시경 도서관과 학생회관에서 농성학생들이 보는 앞에 궁정동사건을 풍자한 연극을 하였읍니다만 저는 그 학생들의 이름은 알 수 없고 각 써클은 문예부 소관이므로 문예부장 권혁철(공대 전산3)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중 략 ~
1. 5월2일~4일간의 농성기간 중 특히 중요한 것은 5월1일 밤 갑자기 병영집체훈련 응소결정을 내린 학생회가 학생들로부터 호된 비난을 받고 궁지에 몰려있던 5월2일 12:00시부터 교내 아크로폴리스광장에서 일만 이천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민주화대총회중 김부겸(복학생, 정치학과4)이 아주 탁월한 웅변력으로 “민주화투쟁을 위해 응소키로 한 총학생회의 결정은 아주 훌륭한 것이었다”는 요지의 연설을 함으로써 일만 이천 학생을 멋지게 설득하고 위기에 처한 총학생회를 구출해 주었기 때문에 총학생회장 심재철은 많은 복학생 중에서도 김부겸에 대해서 가장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총회가 끝난 후 “형이 학생회를 살려줬다”라고 심재철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일도 있읍니다.
~ 중 략 ~
1. 5월6일 오후2시 4동대형강의실에서 저는 임시총대의원회의를 개최하였는데 총원 132명중 약 100명이 참석하였고 여기에서는 우선 농성비용등으로 학생회비가 너무 많이 지출되었으므로 1000원씩의 추가회비를 1인당 징수하여 민주화기금을 조성하자는 것이 가결되었고~
~ 중 략 ~
② 11:00시 경부터 단과대학 학생회장의 지휘아래 단대별로 아크로폴리스에 집결한 인원은 7000명 정도였으며 그중 음대 미대는 낙성대쪽 후문, 공대 법대는 귀가하는 듯이 학교를 나가 봉천동4거리, 신림동4거리에서 12:00경부터 집결시위하도록 되어 있었고 가정대 여학생들은 공대 공사장쪽에서 돌을 주어 날랐읍니다.
~ 중 략 ~
사이 학생들은 서울大. 건대 중앙대. 이대. 성대 동국대 등이 마구섞여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경찰 저지선은 시청-광화문 사이만을 차단하고 있었으므로 시청앞 광장~서울역광장, 을지로 등을 온통 비를 맞으며 “비상계엄해제” “전두환 신현확 퇴진” 등을 외치며 가두시위 하였읍니다. 이 때 저는 학생들틈에 섞여 있었는데 21:30이 가까와오자 초조해졌고 학생들을 해산시킬 일이 걱정되었읍니다.
또 경찰은 마치 공격할 태세를 취하며 페퍼포그를 뿜기 시작했읍니다. 제가 얼핏보니 경찰저지선에 서서 지휘하시는 분이 평소 서울대 정문에 오시던 분(계급은 총경) 이어서 제가 손을 흔들며 달려가서 인사를 드리고 22:00까지 해산시킬테니까 그동안은 페퍼포그를 쏘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자 응낙해 주셨읍니다.
그래서 22:00경 학생들을 (숫자는 알수 없었음) 시청앞 광장 프라자 호텔쪽에 집결시킨뒤 애국가와 만세삼창을 하고 정확히 22:05에 완전히 해산시킨 일이 있었읍니다.
~ 중 략 ~
② 서울역광장에 집결한 약 4000여명의 서울대生은 이때부터 21:00시 해산 때까지 계속 역광장에서 “비상계엄 해제” “전두환 물러가라” “신현확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정의가 “흔들리지 않게” 등의 노래를 부르며 연좌만 하다가 20:30경 서울大 총학생회장 심 재철이 서울역에 집결한 각대학의 총학생회장들이 모여 결정한 사항을 발표한다면서 이의가 있드라도 따라 줄 것을 당부한 후 각 학교별로 귀교하거나 해산한다고 발표하였읍니다.
~ 중 략 ~
제가 생각하기에 서울역 광장에는 낮에는 약 5만의 학생 5만의 시민이 모여있어 농성하기에 괜찮지만 밤이 되어 춥고 배고프고 시민들마저 다 귀가해버리면 무슨 일을 당할지도 모르는 일이어서 일단 해산시킨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출처: http://thel.mt.co.kr/newsView.html?no=2019050700018245126
2) 박정희 클론 천재
(1) 천재적 기억력
(2) 박정희 클론
((1)) 남로당 군대 총책
((2)) 잡히자 곧바로 남로당 장교 명단 제출(300, 육사 제자)
((3)) 체포(48.11)->육군 차원 구명운동->무기징역(49.1)->군 복귀(49.3 경 문관 복귀, 전시 정보국 문관, 상황실장 역할)
~ 전 략 ~
유시민의 진술서는 전지적 관점에서 관찰자적 시각으로 학우들의 행적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었다. 그의 진술서는 심재철의 공소사실의 핵심 입증 증거로서 활용되었으며 그의 진술서에 내 이름은 모두 78번 언급되었다. 또한 1980년 6월 11일의 유시민 진술로 인해 행적이 소상히 밝혀진 77명 학우 가운데 미체포된 18명은 그의 진술 직후인 6월 17일 지명수배되었다. 그 중 15명은 심재철의 유죄를 입증하는 합수부 진술을 해야만 했다. 유시민의 진술로 故김병곤 선배는 심재철에 관한 합수부 증거이기도 하지만 신군부가 의도한 민청협의 복학생을 통한 재학생 시위 교사의 정황증거가 되어 이해찬 씨에 대한 검찰측 핵심 증거로 판결문에도 인용되었다. 유시민은 당시 운동권 핵심인물이었지만 진술서 제출 이후인 1980.8.20. 아무런 처벌 없이 불기소로 석방되었다.
~ 후 략 ~
[출처] 국민께 진술서를 공개합니다. - 심재철|작성자 세상만사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osugosu74&logNo=221531845381&parentCategoryNo=&categoryNo=40&viewDate=&isShowPopularPosts=true&from=search
3) 슈퍼리얼리즘 이실적고의 대가
(1) 극찬과 특별대우
((1)) 수사국장의 탄복-극찬: 손바닥 진술서+글솜씨
"야, 글 진짜 잘 쓰잖아" "이야~ (전모가) 눈에 보이잖아"
((2)) 협력자 대우(심재철, 국민께 진술서를 공개합니다)
본인(유시민)의 저서에서 밝히 대로 피조사자에게 수사국 사무실 청소를 시키는 호의를 베푼 것은 어지간한 협조관계가 아니고서는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경상도 놈이 그런다”고 처음에는 덤으로 주먹질을 하기도 했지만, 부산 출신 국장은 내 진술의 허점을 설렁설렁 넘겨주었고 나중에는 사무실 청소를 하게 하는 등 여러 가지 ‘호의'(?)를 베풀어 주기도 했다.(<대선 게임의 법칙> 107쪽, 돌베개 출판사, 1997)”
~ 후 략 ~
출처 : http://road3.kr/?p=16697&cat=161
사무실(보안공간) 청소: 동지적 관계 증명
(2) 불기소: 진술사(6.12) 2개월 후 불기소 석방
4) 21세 천사 탄생
(1) <손바닥 진술서> -> 조서 초본: 배신+사기
(2) 김대중내란음모조작사건 이용->dj 저주
(3) 그 공로로 2달 후 불기소 석방
(4) 유시민-이해찬-운동권: 심재철에게 '변절자', '배신자' 뒤집어씌우기 39년(회군 프레임)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4강 노문동색, 돈황제를 위하여
올해는 신년 벽두서부터 대통령 문재인이 헛소리로 시작했다.
위안부 할머니관련 한일간의 합의가 양국 간의 공식적인 합의라는 헛소리부터였다.
뭐!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한일간의 위안부 합의는 공식적인 합의도 아니뿐더러 선언적 의미의 합의일 뿐이다.
박근혜정부 때의 외교부장관 윤병세는 위안부합의에 어떤 공식적인 사인을 한 바가 없다.
오직 당시까지는 나도 대통령으로 인정했던 소통령 문재인의 입에서 인정된 국가간의 공식적인 합의였다.
그 일을 비판한 일 때문에 문재인 패거리로 부터 신년초서 부터 문재인 패거리들로부터 엄청난 공격에 시달렸었다.
다행히 별 일 없이 지나갔지만, 그 일로 인해 나는 문슬람인들이 단순한 팬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 일부는 좀 합리적인 사람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노무현과 문재인에 신도화가 이미 이뤄진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그런 성격과 행동들이 제대로 나타난 것이 운동권과 그 NL들이 주축이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 부부에 대한 무차별적인 공격이다.
그리고, 지난 5월 17일, 18일 있었던 08hk__kim 트위터 계정주 관련 국제공조수사요청이 법무부에서 자체 반려된 매우 이례적인 사건(미연방법원에서 한국인 트위터사용자에 대한 수사에 협조하라는 판례가 2015년인가? 정도 이미 있었음)가 있었고 성남시분당경찰서의 황당한 수사, 그리고 삭제된 계정에서 도대체 어떻게 경찰은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는지, 국가 공영방송이 선두에서 이재명 지사관련 공정성이 결여된 기사를 써낸 점 등을 돌아봤을 때, 문슬람정권이 이런 사태에 대한 핵심세력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만한 일이다.
물론 문슬람과 이재명경기도지사에 함께 발을 담그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애써 부정하고 외면하려한다.
그리고, 이 외에도 정권이 이런 일련의 사태에 관련되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들이 수도 없이 있다.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는 삼성엑스파일의 또 다른 영웅, 영원한 노동자들의 벗! 노회찬이 제자리 멀리뛰기 부문 세계신기록을 2배 이상을 넘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자살로 선포된 죽음을 맞았다. 이 역시 경찰들의 비정상적인 수사와 노회찬관련 드루킹 재판을 봤을 때에 정권이 배후가 되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노회찬 의문사 사건 관련 드루킹 재판은 증거도 재판정에 제대로 제시되 나오지도 않고?, 증인도 없고?, 돈을 주고 받았다는 시기도 다르고? 이런 어디 중세 유럽의 종교재판에서나 있을 법한 21세기 코메디재판 이게 바로 이 것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보다는 훨씬 더 엄옥한 문재인 시대의 모습이다.
그리고, 금년 후반기에는 사상 최대의 삼성바이로직스 분식사기 사건이 있었지만, 단돈 80억에 다시 상장되는 황당한 상황이 계속됐다. 정권의 역할없이 가능한 일인가?
생각해보면 한 숨만 푹푹난 한 해였다!
개인적으로 연초에는 위안부할머리 관련 문재인의 헛소리관련해서 문슬람들과 SNS에서 일주일 밤낮을 싸웠었고, 후반기에는 이재명경기도지사 동지를 지켜내기 위해 SNS에서 그리고 집회현장에서 투쟁했었다.
또, 나름 친하게 지내던 동료가 일터에서 과로 쓰러져 죽었다는 소식을 접했었고 한 사람의 인력을 아끼는 것이 사람의 목숨을 아사가는 것이라는 것을 목격했다.
나에게 올해는 촛불혁명 때의 희망이 꺼지고 죽는 해였던 것 같다. 멀리는 노회찬 의원의 죽음이 그랬고, 문재인 정권에서 이재용의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사기 사건이 그러했으며, 가까이는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과 나와 일하던 동료의 죽음이 그랬다.
또, 몇 주 전에는 페이스북에서 내가 주욱 올렸던 글들이 문슬람거리들의 집단 허위신고로 인해 사라지는 2개월 분의 글이 사라지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글들 하나하나를 소명했었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외국계인 페이스북은 진상을 조사한 후 그 글들을 모두 복원시켰다.
예전에 네이버에 올린 글이 특정인의 신고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게시물 작성자에게는 전혀 알리지도 않고 일방적인 삭제를 해버린 네이버의 횡포를 생각하면 이런 나라, 이런 사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서글퍼진다.
그리고, 나는 아고라가 폐쇄되는 다음달에는 본격적으로 해외 사이트에 글을 게재할 생각이다. 비록 형편없는 영어 실력이고 수십년 만에 접하는 해외 사이트지만 외국의 사이트에 글을 게재하고 활동을 이어가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왜? 국내의 포탈은 1% 기득권과 앞잡이들세력들이 아주 제멋대로들 좌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국 사이트도 통일교와 관련된 사이트는 피하는게 좋다. 통일교, 자유아시아방송 등은 과거 중앙정보부의 해외 민간정보책이었다. 통일교가 중앙정보부 창시자 김종필, 박정희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은 프레이저 보고서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그 옛날 일제시대 때에 독립운동을 하러 해외로 떠났던 사람들처럼 기득권과 앞잡이들의 이익을 더 위하는 정권이나 국내포털 보다는 해외사이트를 통해서 사기와 날조가 판을 치는 현재의 남한 현실을 알리는 것도 좋다고 본다.
내년에 현정권은 정권유지 자체에도 숨을 헐떡거려야할 것이다. 그리고, 내 후년 총선의 공천여부가 결정되고 나면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이 과연 존재할까? 또, 문슬람인들 외에는 다 떠나버린다면 과연 그 당이 민주당일까?
이런 생각도 들지만, 나는 다음달에 민주당에 가입할 생각이다. 물론 이재명경기도지사의 지지자들과 동지들에 대한 당부가 있어서 이지만,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민주당의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데 나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흔히 양대 파시스트세력(반공주의 파시스트와 운동권 파시스트)들은 '세력이 뭐 어떻다!', '당과 ~~에게 ~~하기 위해!' 이런 말들을 아주 서슴없이 그것도 카메라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당당하게 얘기한다.
그들에게서 이 나라의 주권자들에 대한 생각이 기본이라면 있을 수가 없는 말들이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당이라는 것도 정치인이라는 것도 주권자들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치적인 우두머리나 당에 대한 충성 등이 기준이 되는 것은 독재국가, 파시스트국가, 공산국가에서 있을 법한 언어나 행동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치 정당들은 당명만 민주당, 자유한국당, 정의당 등 등 일뿐이지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하나같이 민주주의 입에 걸고있는 행동은 파시스트들이다.
그렇지만, 한국사회에서 아직까지 민주주의에 대한 희망 사라지지 않은 곳이 있다면 솔직히 얘기해서 민주당내에서 이재명 지지자들과 민주평화당 정도의 일부 세력과 김대중 대통령 시절부터 있는 일부의 사람들(정청래, 강동원, 김현 등과 문재인이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되는데 펄쩍 뛰었던 분들 정도)일 것이다.
* 정청래 전의원이나 최민희 의원 등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동지에 대한 공격에 나섰던 것은 자기들이 정치적 생명을 위해 어쩔 수가 없었을 것으로 본다. 이 이명박, 박근혜 정부 보다는 훨씬 더 엄혹한 문재인 정권 하에서 정치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정치적인 행동이었을걸로 본다.*
그리고, 아직까지 더불어민주당이 가지고 한국민주주의 상징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당을 지키거나 우두머리에게 충성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권자를 위해 마땅히 지켜져야하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나도 한표의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더불어 민주당에 가입할 것이다.
주권자를 위해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야지 왜? 당에 충성하고 우두머리를 숭배해야하는 것인가? 우두머리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는 집단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민주당에 들어가서 활동하는 것이 나의 입당 이유다!
그리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동지를 지지하는 여러 동지들에게도 말하고 싶다! 민주당이 당원을 생각하는 것이고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주권자들을 생각해야하는 것이라고!
그리고, 적어도 대통령이 되거나 한 지역구의 국회의원이 될려고 하는 사람일지라도 자기를 반대하는 주권자이건 찬성하는 주권자이건 간에 그들을 아우럴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고 최소한 아우를려고 노력이나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자격이 있는 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 문재인이 어떤가?
백의 종군을 먼저 얘기한 경기도지사 동지에게는 눈길 한 번을 주지 않고, 김경수에게는 그 먼리 창원까지 날아가선 친히 영접하면서 위무까지 했다.
또, 1% 경제기득권을 대표하는 이재용 인도까지 날아가서 친히 핸드폰에 싸인까지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고 김용균씨가 그렇게 만나달라고 간청하고 애원을 해도 눈길 한 번을 안주던 대통령 문재인!
입에는 민주주의, 차별 해소 등을 얘기하지만, 대통령으로서 하는 행동은 각 종 차별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고 김용균님의 모친 등 유족을 만나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런 사람 약올리는 듯한 표현은 도대체 뭔가?
내년에 좀 더 나아졌으면 하지만, 사실상 가능성은 거의 없다!
김정은은 남한에서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문재인의 손을 맞잡지 않을 것이다. 그건 당연한 거다.
https://youtu.be/7BhTtt6NoBc
최상천의 사람나라 64강
노문동색, 돈황제를 위하여
1. 돈황제 이재용을 위하여
1) 이재용 삼성전자 탈취작전에 국가 총동원 지원
(1) 박근혜와 국민연금공단
(2) 법원: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
특검 12년 구형: 특가법, 재산해외은익 50억 이상 10년↑
(3) 문재인: 이재용 모시기
재판 중인 이재용-돈황제를 인도로 ‘찾아가는 대통령’
북으로 모시는 대통령
로직스 상장 유지
2) 한국거래소: 상장 유지 결정
(1) 회계사기 48억, 과징금 4천만원 경남제약은 상장폐지
(2) 회계사기 4조5천억(938배), 과징금 80억(200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유지
3) 언론: 범죄은폐, 상장유지 긍정 보도
2. 이재용-정권의 공동범죄
1) 작전: 이재용의 삼성전자 탈취작전
2) 목적: 삼성전자주식회사⟶이재용 사유물
(1) 희대의 범죄: 0.7%주식⟶삼성전자 황제
(2) 동양적 專制(oriental despotism) 재현
총수=황제: 총체적 지배
직원: 총체적 노예; 헌법적 권리, 노동권 부정
3) 방법
(1) 온갖 사기, 불법 동원
(2) 삼성의 총체적 관리
국가권력: 정치권, 사법부, 검찰
언론도 광고-접대로 총체적 관리
4) 범죄 구성
(1) 주범: 이재용
(2) 종범: 삼성 미래전략실(범죄전략팀)
(3) 공범: 박근혜~문재인 정권
① 범죄 공조
② 정권의 주식 지분-주주권 행사 포기
국민연금이 삼성전자 최대주주: 10.06%
정권-국민연금이 주권자의 주주권 유린
3. 범죄의 본질: 대한민국 기반 파괴
1) 시장경제체제 유린
(1) 주주 자본주의 유린
주식회사⟶ 대부분 5% 이하 지분으로 총수-황제체제
주주 자본주의(주식회사)⟶황제체제, 조폭 자본주의
(2) 시장경제 유린
두목 범죄: 불법상속, 횡령, 비자금, 뇌물
부장 이상 간부는 99% 범죄 앞잡이
사기회계(가라나라)
(3) 부당 내부 거래
(4) 중소기업 유린
(5) 노동권 부정: 무노조
2) 민주주의, 주권자 유린
(1) 이재용과 삼성: 슈퍼파워 인정, 초법적 대우, 대한민국 유일 프리패스
(2) 재벌 범죄, 노동법 위반 너무나 관대
(3) 노동자=대한민국 주권자⟶총체적 노예
(4) 전근대적 한국적 인간관계 재생산
동등한 계약관계⟶기업주/고용주(주)와 피고용자/근로자(종)
주인-노예관계(삼성, 양진호), 황제-신민(총체적 노예)
고용주-피고용자, 교수-학생 등 조폭체제, 주종관계
4. 노문동색, 돈나라 황제를 위하여
1) 주권자 열망 배신
(1) 노무현: 대~한민국(2002) 열망 배신
(2) 문재인: 촛불 열망 배신
2) 돈황제 봉대(奉戴)
(1) 노무현: 가족 총동원 이건희 리움 알현
(2) 문재인: 이재용 인도 봉대, 인도의 삼성전자 제2공장 1호 휴대폰 사인
3) 돈황제 범죄 공조, 면죄부
(1) 노무현: 삼성X파일 뇌물⟶도청사건
(2) 문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사기회계⟶삼성전자 탈취작전에 공조, 면죄부⟶상장 유지
4) 노동자 뒤통수
노무현 정부 초기 노동정책 어땠나
• 배일훈
-중 략-
8월 구사대의 폭력으로 세원테크 이현중 사망, 9월 농민 이경해 할복, 10월 한진중공업 김주익·곽재규 자결과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이용석 분신, 11월 세원테크 이해남 분신 … 하반기에는 노동자민중의 죽음이 이어졌다. 이른바 ‘열사정국’이었다. 수많은 주검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야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의 유서) 라고 절규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노동자들의 분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자살로 인해 목적이 달성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화답했다.
노동운동 탄압에서도 노무현 정부는 이전 정부에 뒤지지 않았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 시기에는 각각 연평균 126명, 178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다. 이에 비해 2003년 한해에만 196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고, 이듬해에는 그 숫자가 337명으로 껑충 뛰었다.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2003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총 574억 원, 가압류 금액은 총 781억 원을 훌쩍 넘겼다. 손배가압류 역시 노동자들을 협박하여 투쟁을 제압하려는 것이었다. 노동운동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깊어졌다. 그리고 11월, 민주노총은 격렬한 거리투쟁에 나선다. ●(오늘보다 29호)
출처 : http://todayboda.net/article/7349
문재인
공기업 비정규직 제로시대 사기
김용균은 죽어도 안 만난다!
5. 노문동행, 대한민국에서 삼성제국으로
1) 노무현, 대~한민국에서 삼성제국으로
(1) 대~한민국(2002) 열망 배신
(2) 희망돼지저금통 사기
(3) 참여정부, 행정부 교육, 홍석현 프로젝트
(4) 건희제 리움 알현, 대연정
(5) 삼성X파일: 2005년 7월
2) 이명박, 박근혜
(1) 정경유착
(2) 국가 > 삼성-이재용
3) 주권자(200만, 5%)의 촛불혁명
(1) 국가권력 제압: 박근혜 탄핵, 구속, 재판
(2) 자본권력 제압: 이재용 구속
4) 문재인: 촛불 짓밟고 다시 삼성제국으로
(1) 양다리, 문어다리(천주교, 불교, 기독교)
(2) 이재용 인도 시중, 북한 동행
(3) 삼성바이오로직스: 2018년 12월 10일
(4) 이재용 범죄 면죄부, 성공 지원
6. 대한민국으로 갈 수 있을까?
1) 이재용이 만악의 근원: 대한민국 국기 파괴
(1) 삼성이 문제? 이재용 일당 강도짓이 문제!
(2) 만악의 뿌리: 주식회사⟶이재용 사유물
2) 삼성-재벌 해체 없이 대한민국은 없다.
(1) 일본제국 해체 핵심: 천황제 아닌 재벌 해체
(2) 삼성제국→대한민국 핵심: 재벌 해체
3) 삼성제국 해체: 의외로 간단하다
(1) 1과제: 재용이파 범죄 법과 원칙대로 처리
(2) 불법이득 환수: 불법이득 10배 환수법!
(3) 국민연금 등 연•기금 투자 주식 활용
(4) 그룹해체(전후 일본)⟶독립기업
제국(정치경제체)⟶전문기업
슈퍼파워, 조직범죄 사멸
재벌 부당 내부거래 단절: 공정경쟁
(5) 노동권 강화⟶총수가업에서 노자동반기업으로
이재명: 노동이사제, 노동경찰, 노동법원
4) 이병철제국⟶대한민국 기업(헌법)
5) 삼성제국에서 대~한민국으로, 누가?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36강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3
노무현정권 말기 대연정 제안은 삼성 X파일을 덮기 위한 대국민 기만 사기극이었다.
비록 박근혜의 거부로 대연정이 실패로 돌아간 갔지만, 노무현 정권이 삼성X파일 이슈를 가라 앉히고 덮는데 성공한 것이 사실이다.
다만, 한나라당 역시 친기득권, 친재벌 정당이었기 때문에 크게 문제 삼지는 않았다.
오히려, 열린우리당과 호남, 노동자들이 심한 배신감을 느끼고 돌아섰으며 결국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은 멸망의 길로 갔다.
지지율 5.7%는 박근혜정권 탄핵 때 못지 않은 최악의 지지율이다. 대통령 자리를 끝까지 유지한게 신기할 정도다.
그리고, 열린우리당이 폭망하고 노무현정권이 최악의 지지율로 씁쓸한 결말을 맺게한 인물이 유시민이다.
유시민은 민주주의자로 보기가 어렵다.
박근혜, 한나라당에 대해서 대단히 호의적인 인물이었으며, 그들이 정권을 잡아도 나라가 안 망한고 했을 정도였다.
노무현 정권말기 이미 한국은 이미 헬코리아로 진입했었으며, 점점 더 출산율과 각 종 경제지표는 악화되고 있었다.
물론, 이명박 그리고 박근혜 정권 들어서서는 더 심해졌지만?
이미 노무현 정권 말기에 한국은 헬코리아로 진입하고 있었다.
그리고, 유시민의 예언대로 이명박과 박근혜는 정권을 잡았었고 이 코메리카 체제는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다.
또, 이 나라 주권자들의 삶은 지난 번 보다 훨씬 심한 상황으로 주욱 내려 앉고 있는데도 원내 다수당인 현 정부와 민주당은 근본적인 해결책인 재벌개혁에 대한 것은 아예 말 한마디가 없다.
이들은 민주주의자가 절대 아니다. 파시스트들이다.
https://youtu.be/8tqk1oSS-ik
최상천의 사람나라 36강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3
▲2006년 2월 16일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 인사차 박근혜 방문
대연정은 사기극
선거구제를 들고나온 이유
득표율 의석 획득
민주노동당(10→39), 새천년민주당(9→21) : 전력투구
목줄매기 : 민노당-삼성X파일 공격에 올인 못하게
1구 2인 중선구제
한나라당 : 호남, 수도권 동반당선 기대
열린우리당 : 영남 동반당선 확실
모든 당/의원에 목줄을 달아라!
대통령제에서 대연정은 코미디
모든 나라(유), 대부분 국가(노) 연정한다고 사기
91% 대연정 : 146(열)+125(한)=271/299 ; 91%
미국 공화당-민주당이 연정하는 꼴
잡탕 작전 : 선거구제+대연정
선거구제와 연정은 무관
선거구제 개정하는 데 왜 정권(총리직-조각권)
문제
초헌법적 제안
초헌법적 정권 이양 결정 : 헌법제1조 부정
노무현 멋대로 권력형태 변경 : 대통령제→내각제/이원집정부제
노무현, 유시민의 주권자 농락
얍삽한 제안 : 중대선거구제
영남은 열-한이 반반 나눠 갖고
호남은 열린우리당 50%, 50%는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 등 경쟁하라.
열린우리당이 무조건 과반 1당이 되는 선거제도
유시민의 연정 목적
유신, 5공 선거구제로 돌아가자!
유신 국회 : 유정회(1/3)+중선거구제(1구 2인)
5공 국회 : 중선거구제(1구 2인)
중선거제(1구 2인) : 열-한 양당 공생체제 : 반집싸움
보수 양당체제 굳히기 : 박정희=전두환=노무현
재벌-영남 기득권 대연합
호남, 민중 배제
주권자, 사기질 거부
도청사건의 본질이 불법 도청이라는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는가?
동의 : 14.9%+32.0%=46.9%
반대 : 25.7%+9.3%=35%
대통령이 제안한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바람직하다 : 4.4+25.3=29.7%
바람직하지 않다 : 38.1+18.8=56.9%
한판 코미디로 결말
열린우리당 격렬하게 반대
청와대 비서진도 반대
박근혜 한나라당은 노무현 조롱 : 민생에나 신경 쓰라!
결국 9월 7일 영수회담에서 박근혜 공식 거부
연정론, 선거구제 개편론 연기처럼 사라짐
블랙홀 작전 성공
유시민 1등 공신
건희제를 지켰다
홍석현 프로젝트를 막았다. 이상호 만세!
선거구제 개편→민주공화국의 길
민주공화국에 맞는 선거구제
주권자 대표회의
주권자의 구성에 맞는 구성
남여 각 50%, 노동자-비노동자 각 50%
주권자 뜻(득표율)에 따르는 의회구성
4.15 총선(04) 득표율에 따른 의석
열린우리당 : 152→114(38.26%) ; -38석
한나라당에 아주 불리 : 121→107(35.76%) ; -14석
민주노동당 : 10→39(13.03) ; +29
민주당 : 9→21(7.09) ; +12석
주권자 뜻(득표율)에 따르는 의회구성
연정 불필요 : 국회선진화법(12.5) 이전
범민주 협력으로 충분
민주노동당 협력 : 146+10=156
민주당 협력 : 146+9=155
범민주 협력 : 146+10+9=165
열우당 제안 : 민노당, 민주당 열렬 환영→결사 통과
하필이면 박근혜-한나라당과 손잡으려고 한 이유
블랙홀 작전 : 말 안 되는 대연정 싸지르기→극도 혼란, 분란
삼성X파일이 감춰진다!
대연정 성공하면 열-한 보수양당체제 구축
노무현 폭망, 열린우리당 괴멸
노무현, 유시민의 정체
국가전복→삼성제국 호위정권
친한나라당=친매독, 반민노당=반진보
열-한 반공 양당체제 구축
주권자 배신
누가 주도 : 노무현? 유시민?
주권자들의 배신감 : 호남+민중
열린우리당=반한나라=개혁당→친한나라당
열-한 영남대연합 : 호남 고립화
비정규직 확대
헬조선 진입
가혹한 민중운동 탄압 : 시위 살인진압, 파업 배상
집회의 자유를 압살하려는 노무현 정부
2006-03-22
지난 3월 9일 ‘평화로운 집회 시위 문화정착을 위한 민관공동위원회(이하 민관공동위)는 2차 회의를 열어 ‘평화적 집회시위 대책안’을 선정 발표했다.이 대책안은 “불법폭력 시위 주동자 등에 대한 형벌 상향 조정” “불법폭력 시위자에 대한 민사상 배상 청구 실시” “선봉대·사수대 등 전문 폭력 시위자 및 단체에 대한 D/B 구축” “불법폭력 행위 채증 강화” “물대포 등 시위장비 확충, 시위대응 경찰병력 증원” 등 집회·시위 권리의 본질적 내용까지 침해하는, 구체적인 감시·통제 조치들로 가득 차 있다. 지난해 말 여의도 농민집회에서 전용철·홍덕표 두 농민이 살해당한 후 노무현은 경찰 폭력과 과잉진압에 대해서는 제대로 반성도 하지 않은 채 보수 언론과 손잡고 “폭력시위 문화가 문제”라며 노동자·민중 운동 진영을 공격해 왔다.
따라서 함세웅 신부(공동위원장), 최열 환경운동연합 고문 등 시민운동의 명망가들이 민관공동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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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함세웅 신부(공동위원장), 최열 환경운동연합 고문 등 시민운동의 명망가들이 민관공동위에 참여하고 있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주권자 강렬 거부→노 폭망
전반기 평가(05.8) : 28.9% 잘해 왔다, 69.9% 잘못해 왔다
국민 70% “노무현 대통령 국정 잘못 운영”
등록 :2005-08-24 19:35수정 :2005-08-25 15:20
노무현 대통령 전반기 평가, 엑스파일 관련 이건희 삼성회장 수사해야 하나
[반환점 돈 노무현 정권] ‘한겨레’ 여론조사 “삼성 이회창 수사해야” 59%
2006년 12월 : 지지율 5.7%
06년 추이(한여연) : 28.8%(1.25)→14.1%(6.27)→12.9%(10.24)
리얼미터(11.13~14) : 15.2%(잘함), 75.4%(잘못함)
해럴드경제-케이엠조사연구소(12.6) : 5.7%
한국사회여론연구소-디오피니언(12.14) : 노 10.2%, 열당 9.4%
2006년 들면서 이미 국정운영이 불가능한 수준
열린우리당 괴멸, 사망
4.30(05) 이후 모든 보권선거 완패 : 당선자 전무
06. 7.26 보궐선거(국4) : 당선 무
06. 10.25 보궐선거(국2 등) : 당선 무
5.31(06) 지방선거 : 집권당 최악의 참패
광역단체장(16) : 한 12, 민 2, 열 1(전북지사, 48%)
기초단체장(230) : 한 155, 민 20, 열 19, 무 29
정당 존립기반 상실 : 서울 등 7개 대도시 광역, 기초단체장 전멸
2007년 1월부터 줄줄이 탈당 : 괴멸
백년 가는 정당→대통합민주신당 흡수(03.11.11~07.8.21)
폭망, 괴멸의 결정적 사건 : 대연정 사기극
2002 대~한민국→대한민국 거부→삼성 호위대로 전락
노무현, 건희제 호위대장 노릇 : ‘도청사건’
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초헌법-반주권자 반역 : 박근혜 총리-연정-정권이양
반한나라당 정체성 전복→친한나라 대연정-반집싸움
호남, 민중 배신
두 주역 : 노무현, 유시민
노무현의 보은 호위
삼성X파일은 노무현 정권과 무관-왜 결사 호위?
삼성이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 역할→삼성정권→보은 호위
책사 유시민 마술능력 발휘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06.2~07.5)
박근혜∙이명박 대통령 돼도 나라 안 망한다
유시민 “10년 집권, 많이 한 것” “박근혜·이명박 대통령 돼도 나라 안망해”도하[카타르]=김홍진기자 mailer@chosun.com 입력 : 2005.11.28 19:38 55' / 수정 : 2005.11.29 01:54 52'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은 “(한나라당) 박근혜, 이명박이 대통령 된다고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좀 괴롭기는 하겠지만 야당을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마음놓고 이명박근혜 찍으세요!
이해찬 총리와 함께 중동 5개국을 순방 중인 유 의원은 28일(현지시각) 카타르에서 기자들과 만나 “열린우리당은 서민을 위한 것이라고 믿는 정책들을 펼친다고 했지만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다”며 “야당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국민을 의식하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與 ‘유시민 99% 발언’ 곤혹
입력 2007.02.20. 15:51 수정 2007.02.20. 15:51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열린우리당은 20일 “한나라당의 집권 가능성이 99%”라는 유시민(柳時敏) 보건복지부 장관의 발언이 알려지자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유 장관은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열린우리당이 (분당으로) 곧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분당사태 이전만 해도 우리당의 재집권 가능성이 10% 있었지만 분당으로 그것마저 날아갔다”고 정권 재창출 회의론을 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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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최고위원은 “장관일이나 제대로 하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지금 시점에서 집권 가능성이 있느니, 없느니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당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라고 언행 자체를 문제삼았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복심’으로 알려진 유 장관의 거침없는 발언 때문에 전당대회를 통해 겨우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당 분위기가 다시 혼란스러워질 가능성을 경계하는 분위기가 팽배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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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파 의원들은 유 장관을 더욱 노골적으로 비판했다. 수도권의 한 의원은 “유 장관이 자기 때문에 참여정부의 인기가 떨어진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열린우리당은 종쳤어요!
한여름은 쉽니다.
9월에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여름 잘 보내세요.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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