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부정선거는 미국의 Pivot to Asia와 중공의 일대일로가 맞붙는 미중패권 전쟁의 초입부에 지나지 않는다.
중국공산당정권(이하 CCP)과 김정은 정권을 비롯한 공산독재정권이 그 앞잡이라고 할수있는 민족주의, 민주화운동권으로 철저하게 가면을 쓰고 살아온 운동권NL출신이 대한민국의 권력을 영구독점하게 만들어서 남한을 자기들의 꼬봉독재국가로 만들어버리기 위해 415 부정선거에 개입한 것이다.
그들이 내세운 무기는 중국 화웨이 장비를 통한 원격조작과 자신들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만든 CCP Virus(공산당 바이러스, 코로나 19, COVID 19, 우한폐렴 바이러스) 주요 무기로 쓰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18년 613 지방선거가 있고 난 후 그해 9월부터 중국 공산당 독재자들을 찬양하는 방송을 제작해서 홈페이지에 개시하기 시작했었다.
즉, 그때부터 중앙선거관위 자체가 이미 415총선에 대비해서 남한의 공산화를 위한 부정선거를 이미 기획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들은 홍콩시민들을 저렇게 잔인하게 진압하는 CCP 독재정권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하지 않는 이상하고 이중적인 민주화운동권이다.
그리고, CCP Virus는 중국 공산당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바이러스를 우한으로 가져와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Virus와 유전자 조작을 통해서 만든 생화학무기이다.
그리고, 이 바이러스는 지금 홍콩시위대의 참여자들을 환자로 만들어서 격리시키는 용도로 쓰이고 있다.
바로 여기에서 보면 저들이 왜 이 바이러스의 진실을 은폐하려는지 그 의도가 보인다.
CCP를 비롯한 저들은 한국의 총선부정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선 그리고 한국의 다음 대선까지 CCP Virus를 이용해서 사전선거, 우편투표 등이 있게 만들고 각 나라의 정치인들과 선거관계자들을 매수해서 부정선거를 통해 계속해서 시도할 것이다.
저들의 다음 목표는 미국 대선이다.
조 바이든과 그 부부는 아주 철저하게 그것도 검정색으로 만든 마스크를 하고서 다닌다.
그에 반해서 트럼프는 마스크를 거의 쓰지 않고 다닌다.
그 것만 봐도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은 이 바이러스가 CCP와 그 꼬봉세력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일대일로 전략의 핵심이란 것을 눈치채고 있는 것 같다.
남의 나라 선거에 개입해서 그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을 망치는데 가장 효과적인 무기가 바로 CCP Virus와 사이버 해킹 등을 통한 선거결과 조작이다.
그리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죽음도 CCP세력이 주도했을 가능성이 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노회찬의 덫 위풍당당 드루킹'편의 내용을 보면 노회찬을 죽인 사람들이 남겨놓았을 것으로 보이는 미전송 핸드폰 문자의 내용을 보면 국내정치 상황에 상당히 어두운 사람들이 쓴 것 같다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유튜버 Scott 자유인의 이야기님의 말을 들으면 지금 홍콩사태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결국은 한국의 반도체의 대중국 수출을 막기위한 것도 있고 중국 내의 자국 기업의 철수를 유도하는 것에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올해가 다 가기전에 미국의 대선이 끝날 쯤에 미국은 중국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격을 가할 것이다. 지금은 그 공격을 준비하는 과정일 뿐이며 그 전에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서 CCP Virus문제와 한국의 415부정선거 문제를 전략적으로 부각시킬 가능성이 높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절대 중국은 미국을 미중패권전쟁에서 이길수없다.
하늘이 중국 공산당에게 천벌을 내려 멸망시킬 것이며 그 이전에 그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한국의 꼬봉세력에게 먼저 천벌을 내릴 것이다.
그런데 이 나라 주권자들이 덩달아서 참 피곤하겠구나!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지키고자하는 사람들이여 힘을 내라!
길어 봤자! 금년이나 내년 상반기까지다. 그때까지만 힘을 내라!
그때가 되면 지금까지 '민주화운동권, 민족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갖은 나쁜 짓을 다한 저들의 위선이 전부 드러날 것이며 CCP는 세상에서 멸종되게 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리고, 대깨문들과 민족주의를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이 땅의 위선자들이여! Follow the party!(CCP나 열심히 따라가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역사와 시대에 큰 영향을 끼친 리더들의 숨은 이야기를
최고 전문가로부터 들어봅니다.
1%만 아는 리더들의 비밀 "시크릿"!!
첫 번째 편에서는 중국의 현대판 제갈량 '왕후닝'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명의 주석의 곁에서 주요 정책과 중국의 비전을 만든 핵심 인물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왕후닝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댓글 8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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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Choi
1일 전(수정됨)
너희가 진정 대한민국의 국가 기관이냐. 파쇼 독재 국가를 찬양하는 방송을 하다니. 창피한줄알거라.니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미중패권전쟁으로 중국몽은 깨질것이다.
69
wowkwang kim
1일 전
이게 중국선관위여? 대한민국선관위여? 이미 이때부터 시작된거였군...
64
이대한
1일 전
목록 봐바라 ㅋㅋㅋ 죄다 중국 인물만 하면 즈그들도
찔리니까 중간에 메르켈 폼페이오 넣어놨네 ㅋㅋㅋ
졸라 속보이네 중앙선관위는 중국을 좋아해~~
57
부정한사일오삼일오보다더
1일 전
대놓고 친중 찬양 방송하는 주체가 중앙선관위?
31
No china
1일 전
국민세금가지고 이런 쓰레기 공산당 처 빠는 영상이나 만들고있었네
35
pororoca
1일 전(수정됨)
왕후닝 : 공산당 19기 의전서열 5위(현재도 현역으로 활동중)
등소평(덩샤오핑) : 공산당 전 주석. 천안문 사태 강경진압 주관
주은래(저우언라이) : 마오쩌둥에게 충성을 바친 오른팔
17
바람이름
1일 전
소름돋네 민주주의랑 가장 정반대 되는 중국인 지도자를 영상으로 만들어? 천안문 사태 모름?
41
영초근영
1일 전
중앙선관위 미쳐도 곱게 미쳐라
니들이 정부 기관이냐?
선거에 중공이 개입된걸 니들이 증명하네
38
자유와책임#LetsFixKoreaRiggedElection
1일 전
충격적인 영상이네...
32
가야할길
1일 전
선거관리위원회에 왜중국인들이 나와 ^^ 무슨상관이기에^^기가 막히네
26
YH Lee
1일 전
follow the party
20
-중략-
트롤
23시간 전
카테고리가 민주주의와 리더쉽인데 민주주의 탄압하는 중공 왕후닝을 올렸나요?선관위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 맞나요?
7
-중략-
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국가
1일 전
중공간첩들은 사형이 답입니다^^
14
-중략-
hyo k
21시간 전
그래서 구리선관위에서 민경욱이 노트북 전원 켜니까 나 죽어요~~이런겁니까 누구한테 죽는단 말입니까 문재인입니까 대법원장입니까 중공입니까 당신들이 우리나라 국민 공무원 맞습니까 창피한줄 아세요 진실은 밝혀질겁니다 깜빵 갈 준비 하십시오 법 위에 있는 선관위!!!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민들 세금으로 월급받는 사람들 매국노짓 하지 말란 말입니다
6
so soso
23시간 전
존나웃기네 여기 선관이 중국채널이 돼부렷네
7
소고기커피
1일 전
중국몽ㅋㅋㅋㅋㅋㅋ
14
follow the party!
20시간 전
죄다 공산주의자들인가? 죄다 북이나 중으로 가십시요. 충격입니다. 문재인 out
Commune Delanda Est
21시간 전
중국 공산당 체제에서 보통,비밀,직접,평등한 선거가 있습니까? 대한민국 선관위가 공산당 선전기관이 되다니. 기획자, 기획의도와 제작예산에 대해 밝히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가
2018년 9월부터
[민주주의와 리더십] 주제 하에
중국공산당 독재자 찬양 동영상을 올린 까닭은?
((1)) 히틀러 이전의 공공사업은 총액으로 3억2천만 마르크를 넘지 않았다. ((2)) 히틀러 첫해(1933) 22억 마르크 공공사업 자금 계상
(5) ~
((1)) 베르사유체제 하에서는 도저히 거액의 자본을 마련할 수 없는 형편 ((2)) 증권으로 16억 마르크, 공공사업비 미소진 6억 마르크, 총 22억 마르크 마련 ((3)) 이 16억 마르크가 독일을 구했다.
2) 과학+기술 집약한 산업대동맥 건설
(1) 독일 과학기술의 결집 (2) 독일 산업 대동맥 건설 : 세계 고속도로의 모델
3) 최고의 실업 대책, 노동자 퍼주기
(1) 건설비 가운데 46% 노동자의 임금으로 우선 배정
((1)) 아우토반을 건설할 때에는 우선 노동자의 임금부터 정한 후 역산하여 예산을 짰다. ((2)) 노동전선이 기업을 감시했기 때문에 노동자의 임금착취는 절대 불가
(2) 노동자 특급 대우
((1)) 건설현장에는 약 100개의 특수설비를 갖춘 숙소 ((2)) 노동전선의 위안오락국(위안오락국) 순회 공연 : 스포츠, 독서, 영화 상영, 연극, 깊은 산속이나 계곡의 공사현장에서도 영화 상영이나 체육대회.
(3) 가계에 대한 깊은 배려 : 중고령자(중고령자) 우선 고용->가계 인정
(4) 불로소득, 투기소득 배제
((1)) 공공사업 매수 토지는 공공사업계획이 결정되었을 때의 가격 기준 ((2)) 땅값이 올라 부동산업자/투기꾼이 돈을 버는 일은 원천 불가
4) 나치 독일의 공공사업은 어떻게 눈부신 성과를 얻었을까?
(1) 비슷한 유례조차 없는 획기적인 고임금 우선 할당(아우토반 걸설비의 46%)
((1)) 소득 주도 경기 활설화 : 소득->소비 ((2)) 승수 효과, 파급 효과 : 산업 전반에 급속히 파급 효과
(2) 적절한 사업 선택 : 아우토반->산업동맥->경제발전의 기반구축---4대강은?
(3) 일정기간에 집중
((1)) 불황, 실업이 최악이던 1933년에 막대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 ((2)) 독일의 잠재적 경제능력을 훌륭하게 끌어낼 수 있었다. ((3)) 2~3년 후에는 산업계 전체의 경기 회복
4. 히틀러와 나치(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의 노선
1) 강령 : 1920년 히틀러가 중심이 되어 25개 조항 채택
1. 모든 독일인은 단결한다. 2. 베르사유조약의 파기 3. 혈통적으로 독일민족의 피를 받은 자만이 독일인이 될 수 있다. 9. 독일국민은 모두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 11. 불로소득의 폐지, 기생지주(奇生地主)의 타도. 13. 트러스트 기업의 국유화 당시 독일의 철강업계 등에서 동종결합이 이루어져 거대한 트러스트 그룹이 탄생하고 있었다. 이것을 私기업으로 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국유화하겠다는 것 14. 대기업 이익의 국민 분배 15. 노인보장제도의 대폭 확대 16. 대형소매점(백화점 등)의 국유화. 소규모경영자의 지원. 17. 공익목적을 위해 토지의 무상수용. 지대(地代)징수의 금지 18. 고리대금업자, 불법상인의 추방 20. 무상고등학교제도 제정 21. 모자(모자)의 보호, 소년노동의 금지, 체조와 스포츠를 의무화하는 법 제정. 23. 非독일인의 언론활동금지 및 공공성을 해치는 보도의 금지 24. ~종교자유. 단, 공익은 사익에 우선한다.
((1)) 8시간 노동제 법제화 : 최초는 1917년 소련 ((2)) 유급 장기휴가 : 취업 6개월 이상이면 6일 연속휴가 ((3)) 일정규모가 되면 노동자 건강금진을 의무화 ((4)) 교외 주택 건축 지원 : 건축비의 15~20%착수금으로 준비하면 나머지는 금융 지원
(2) 노동전선과 노+경 협조주의
((1)) 히틀러는 정권을 잡자마자 노동조합->노동전선 ((2)) 노동자의 파업권, 경영자의 공장폐쇄 권리도 폐지 ((3)) 국민노동통제법(1934년 1월 공포) 제1조 : "고용주와 노동자는 기업의 목적 달성과 국가의 이익을 위하여 협력한다."---노+경 협조주의 원칙 ((4)) 노동관리관 : 전국을 13개 관구로 나누어 각 관구에 노동관리관 배치---노동조건의 모든 것을 관리하며 경영자도 노동자도 따라야 ((5)) <신임위원회> : 노동자 20명 이상인 기업이나 공장 설치 *<신임위원회> 위원은 노동자의 선거로 선출 *<신임위원회>는 노사양측의 공통이익을 추구하는 입장 채택 *<신임위원회>는 노동전선에 소속
((6)) 노동관리관은 각 기업의 신임위원회를 감독하고 노+경 대립을 조정한다. ((7)) 노동재판소 : (조정이 불가능한) 노+경 분규는 최종적으로 노동재판소가 판단. ((8)) 나치시대에는 패색이 짙어질 때까지도 노사 간의 대립적 분위기는 거의 없었다. ((9)) 노동전선->노자공동결정제도(?)
(3) 농업인 보호
((1)) 세습농장법 : 일정한 요건(125 헥타르 이하)을 갖춘 농가는 때문에 농지를 빼앗기지 않고, 큰 빚을 지고 있는 경우는 상환 가능한 금액까지 빚을 깎아주는 법률 ((2)) 반년 간 도시의 청년들을 농업지원을 위해 농촌으로 보냄 *1933년부터 1935년의 2년간 평균 10만 명 ~. *농가는 숙식만 제공하고, 청년들에겐 직업 소개실업보험국으로부터 약간의 급료 지불
(4) 모자(母子) 지원 사업 : 국가사회주의복리단 만들어 지원
((1)) 가난한 가정 : 식료품, 우유, 의류, 침구를 제공---1935년에만 118만 가정 476만명 ((2)) 식량사정이 열악한 가정의 아이들 : 시골에 보내 영양보충 시키는 사업---아이들은 농장의 건물이나 민가에 숙식하며 체력을 기른 다음 각자의 집으로 돌아간다. 나치 독일 전반기 4년간 179만 명의 아이들이 이 제도 이용 ((3)) 모자보호센터 : 임산부와 유아의 건강상담, 육아상담, 교육상담, 만 2세 이하의 유아는 모두 무료 건강진단.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에게는 보조식품을 지급. ((4)) 전국 각지에 유치원 설치. 농촌에는 농번기에 탁아소 설치---1934년에 600개였던 것이 1941년에는 8700개, 1943년에는 11000개
(5) 출산한 모친을 대상으로 한 보양제도
((1)) 일정한 조건을 갖춘 모친에게 일정기간동안 보양시설에서 휴양할 수 있는 제도 ((2)) 모자가 아닌, 엄마만을 대상 : 아마도 전세계 유일의 제도? ((3)) 보양시설은 숲속이나 해변 또는 온천 등에 만들었다. ((4)) 체재일수는 보통 3~4주 ((5)) 이 기간에 가사와 육아를 친척에게 맡기는 경우에는 가사원조도 실싶했다. ((6)) 주 대상 : 아이가 두 명 이상인 모친, 출산이나 질병으로 허약해진 모친, 남편이 장기간 실업상태인 모친, 고참 나치당원의 모친이 우선 ((7)) 1934년에는 4만 명, 38년에는 8만 명, 전쟁 중이던 40년에도 5만 명이 이용 ((8)) 차별 : 함부르크시의 기록에 의하면 1934년에 신청한 1500명 가운데 500명 '유전~ 기각
(6) 출정(出征) 중인 병사의 가족에 대한 지원
((1)) 부친(가장)이 출정 중인 가족에 대한 지원금은 선진국 가운데 가장 많았다. ((2)) <두 아이의 부친이 출정했을 경우, 가족에 대한 국가지원금> *남편 수입대비 : 미국 36%, 영국 38%, 독일 75~78%
(7) 결혼자금대출법(1933) : 1000마르크 대출->결혼/출산을 급증
(1) 대기업 부당이윤, 과다분배 제한
((1)) 배당제한법(1934)
*기업에 6%를 초과하는 잉여금에 발생했을 경우 *6%까지만 배당하고 나머지는 특별공채 구입 강제 *4년간 상환하지 않고 빈곤자구제자금이나 긴축자금으로 ~.
((2)) 공짜이윤 환수제 : 통화 폭락이나 전쟁을 통해 얻은 기업이윤 전액을 징수
((3)) 강력한 소득 재분배 정책 : 도덕적으로나 경제정책으로나 올바른 정책---돈의 흐름을 막고 있는 부분을 제거하여 돈이 낮은 쪽으로 흐르게 해야 한다.
(2) 대규모소매점(슈퍼마켓) 규제법 : 엄격한 허가제
(3) 정치인, 나치 당원의 낙하산 취업 금지
((1)) 국회의원이나 나치 당원이 민간기업의 임원이 되는 것 금지 ((2)) 퇴직한 후에도 민간기업에 취업하는 것 엄금 ((3)) 모든 공무원에게도 그 규칙을 적용할 작정이었다.
*국가 경제[국가경제] 정책의 핵심 과제는 무엇일까?
3) ~기
(1) <환희역행단>(Kraft Durch Freude, 기쁨을 통한 힘) : <노동전선>에 부설된 조직으로 노동자의 복리후생사업 전담 기구
((1)) 당시의 복리후생수준을 파겨적으로 끌어 올린 혁명적 존재 ((2)) 나치가 만든 단체 가운데 가장 큰 조직
(2) <환희역행단> 스포츠局
((1)) 스포츠 장력 : 스포츠 활동은 모두 근무시간에 포함. 유급으로 레크레이션 ((2)) 승마, 수영 등 즐기는 스포츠 주로 채택: 요트, 승마 등 부자 스포츠 즐겼다. ((3)) 충분한 인프라 : 풀장, 체육관, 운동장 각지에 시설. ((4)) 스포츠공원 : 라인 강변, 할츠 산 속에 베르니게로테 등의 명승지 여섯 곳에 숙박시설을 겸한 스포츠공원 조성. 이런 시설들을 보통 스포츠휴가촌이라 불렀다.
(3) <환희역행단> 위안오락국
((1)) 음악 연극 등이 오락을 일반에게 널리 제공했고, ((2)) 극장들을 몰수하여 노동자에게 개방, 공연 : 오페라, 콘서트 향유 ((3)) 주말에는 각 지방으로부터 관객을 실은 ~. ((4)) 순회오락부대 : 특별 제작 차량으로 전국순회하며 영화상영회나 연극공연회 개최. ((5)) 1935~36년 2년간 : 연14만회, 5310만명 참가 : 독일국민의 80% ((6)) 공장이나 토목공사장 그리고 도로건설현장 등에도 도서관 설치, 운영 ((7)) 레저사업에는 정치적 연설도, <하일 히틀러>라는 구호도 없었다.
(4) <환희역행단> 여행국
((1)) 노동자를 위한 다양한 취향을 취합하여 여행 사업을 기획 ((2)) 훗날 나치시대에 가장 생각나는 것 : 대부분의 독일인은 환희역행단의 여행 얘기 ((3)) <환희역행단>의 해외여행에 참가한 인원은 75만 그 가운데 10만 명이 노동자 ((4)) 여행 참가 : 1939년까지 700만 명 이상, 당일치기를 포함하면 4천만 이상 참가
(5) 호화리조트 시설
((1)) 발트해 류겐(Rugen)島에 길이 8킬로, 폭 500미터 총면적 5만 평방미터의 해수욕장 ((2)) 5천석의 극장, 바, 커피숍 등 오락棟, 2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 ((3)) 요즘의 리조트, 호텔도 무색할 만큼 모든 방이 오션 뷰(Ocean View) ((4)) 각 방에는 침대가 2개, 세면대, 옷장, 소파가 있고, 냉난방까지 완비 ((5)) 사용료는 1인1박에 2마르크. 노동자의 반나절 임금에 불과한 액수
*이런 '슈퍼 기적'을 이뤘지만 아무도 '히틀러의 경제 기적'을 얘기하지 않는다. 왜? *히틀러 숭배자는 극소수 스킨해드뿐이다. *코리아(남북)은 언제 독재자 숭배(세뇌-무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5. 히틀러와 박정희의 근본적 차이 : 정반대 약육강식
1) 히틀러 : 약육강식 없는 독일민족국가 건설
(1) 강자통제-약자보호 강령 (2) 민족국가->전쟁과 외국인 학살(유대인, 폴란드인, 소련인) (3) 초강력 내셔널리즘 : 내부통합-외부공격(약육강식) (4) 약육강식의 방향 : 외부로 향하는 약육강식-전쟁, 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