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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5일 월요일

이승만의 발언은 친일이 아니라 친'YMCA' 발언이었다

 일부 진영주의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이승만이 친일파라는 근거로 주장하는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 “Korea Being Transformed(변모하는 조선)”에서 이승만이 대략 3년만에  조선이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중심 국가로 변모했다고 말한 것은 일제가 통치를 시작한 3년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사실 서울에 YMCA의 신축회관이 1908년에 설립된 3년을 의미한 것이며 자기에게 도움을 준 YMCA에 대해서 감사의 의미를 표현한 것입니다.

‘”The old-time ‘Hermit Kingdom’ is no more,” declared Dr. Syngman Rhee, a native of Korea, who is a YMCA visitor here. “Within the space of three years Korea has been transformed from a slow-going country, where tradition reigned, into a live, bustling center of industrialism,” said Dr. Rhee at the Willard.’

 '“그 옛날 은자의 나라 조선은 더 이상 없다.” 이곳 (워싱턴DC) YMCA를 찾은 이승만 박사가 말했다. 이 박사는 윌라드에서 “대략 3년만에 조선은 전통이 지배하던 정체된 국가에서 활기차고 번화한 산업 중심지로 변모했다”라고 말했다.'



역사 논객 ‘H모모’씨가 언급하지 않은 해당 기사의 다른 부분에는 

‘In all this work of transition the YMCA has had a most important part. Take our building at Seoul for instance—a building, by the way, which was put up by an American, John Wanamaker.’

‘이 모든 변화에 YMCA는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 있는 우리 건물만 봐도 그렇다. 이 건물은 미국인 존 워너메이커가 지어준 건물이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역사 논객 ‘H모모’씨처럼 이렇게 이승만이 말한 내용의 앞뒤 맥락을 생략하고 특정한 부분만 떼어내어 특정한 인물을 비난하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은 그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에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하는 기만행위입니다.

자료 출처: https://www.chosun.com/national/2024/02/25/Q5NALIB4VFC4HBIKXJZTPLGOMQ/

유튜브 영상




2020년 6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6) 조선은 끝났다 2 탈북자 삐라혁명, 김씨조선 무너뜨린다.

天滅中共(천멸중공) - 하늘이 중국 공산당을 멸망시킬 것이다.

얼마 전서 부터 북한의 매체에서 김정은에 대한 표현과 언급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들고 있었고 그 대신에 김여정이가 나서서 담화문을 내는 등 여태 것 볼 수 없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남존여비가 아주 고착화된 북한 사회에서 32세의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오빠가 건재하게 있는데 자기가 나서서 담화문을 내고 이렇쿵 저렇쿵을 한다는게 이상하지 않은가?


어쩌면 김정은이가 사망했거나 위중한 상황일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권력을 잃고 사실상 유폐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김여정이 또한 꼭두각시일뿐 실권자는 따로 있을 것이다.


지금 저들은 탈북자유인들이 보내는 삐라를 굉장한 위협물로 볼 정도로 체제의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잔득 겁을 먹고 있는 것 같다.

누구일까? 누가 이 일을 주도한 것일까?


아직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중국 공산당(CCP)의 사주를 받은 세력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예전에 김정남과 장성택을 북한에서 암살했을때도 그들이 중국 공산당 후원으로 김정은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하려했고 그 것을 중국 공산당의 간부가 김정은 측에 흘렸기 때문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있었다.


그렇게 된다면 남한은 사실상 중국 공산당 정권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정치세력이 415 부정선거를 통해 의회권력까지 장악한 상태이고 북한의 정권 또한 중국 공산당의 손아귀에 놓이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의 전략 폭력기들이 저렇게 쉼없이 저렇게 폭격훈련을 하는 것도 필요할 때에 파악된 새로운 권력실세를 정밀타격 하기 위한 것은 아닐까?

지금은 중국 공산당의 초한전술을 기반으로한 일대일로 전략의 선공으로 미국과 자유우방세력이 밀리고 있지만, 곧 미국은 반격을 준비할 것이고 이전에는 상상할수도 없을 정도의 대규모로 중국 공산당과 그 동맹에 대한 공세를 펼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남쪽의 문재인 정권이 중국 공산당과 굴종적인 사대관계를 맺으면서 미국은 한국이 동맹에서 이탈하고 패권이 깨질 것이라는 염려가 생겼고 따라서 북미대화를 거부하는 원인이 되었다.

지금은 반일반미, 친중종북 민족주의 그리고 국수적 종족주의는 나라를 망치고 주권자들을 도탄에 빠지게 하는 매국의 길이며 반중, 반북,반공주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애국의 길이다.

연일 COVID 19의 확진자 발생을 뉴스로 보도하며 싸이렌을 울린다. 그런데 그 생화학무기를 제조한 중국 공산당과 중국인들의 입국을 막는 조치는 여전히 아무 것도 없다.

중국 공산당은 일류의 공적이며 그들이 있는 한 인류의 미래는 없다.

天滅中共(천멸중공)! 하늘이 반드시 중국 공산당과 남북한에 있는 그 앞잡이 세력을 멸하기를!

https://youtu.be/EmCxFi3BJqk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6)
2020.6.13

조선은 끝났다 2
탈북자 삐라혁명, 김씨조선 무너뜨린다.

출처: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ministry-of-unification-northkorea-kim-yojong_kr_5ee09010c5b6faafc92b4c89

출처: http://pluskorea.net/165699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5%8C%97-%EB%8C%80%EB%B6%81%EC%A0%84%EB%8B%A8-%EB%B9%84%EB%82%9C-%EA%B5%B0%EC%A4%91%EC%A7%91%ED%9A%8C-%EC%97%B0%EC%9D%BC-%EA%B0%9C%EC%B5%9C%E2%80%A6%EC%9A%A9%EB%82%A9-%EB%AA%BB%ED%95%A0-%ED%8A%B9%EB%8C%80-%EB%B2%94%EC%A3%84/ar-BB15aniX

1. 김여정-남조선총독부, 조선은 하나다!

1) 남조선총독부: 어명 받드옵니다!

靑 "대북 삐라, 단호히 대응"... 통일부 "삐라 금지법"... 김여정 한 마디에 '불 난 호떡집'
靑 "안보위해 행동에 단호히 대응" 탈북단체에 경고… 시민단체 "국보법 위반" 文 고발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6/04/2020060400181.html

통일부, '北삐라 살포' 탈북자단체 2곳 경찰 수사의뢰
입력2020-06-11 14:33:09 수정 2020.06.11 14:33:09 윤경환 기자

남북교류법, 항공안전법 등 위반

"이달중 법인취소 청문회도 통보"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3ZIJV52C


2) 정세현

정세현 "군대 동원해 대북 삐라 막자"
입력2020-06-09 12:06:31 수정 2020.06.09 12:06:31 윤경환 기자


~전 략~

정 수석부의장은 9일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표현의 자유라는 명분으로 삐라 살포를 강행할 때는 경찰 병력이나 군 병력을 동원해서라도 막아야 한다”며 “비무장지대라는 게 군사지역이기 때문에 군을 동원한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부가 그 정도로 삐라 살포를 막는다는 것을 국민들한테 알릴 필요가 있다”며 “북한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접경지역의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군이 나설 수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Z3YL3QTWK


3) 이틀러 이재명

이재명 "대북전단 살포하면 현행범으로 체포할 것 - 서울신문

~전 략~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북전단 살포행위는 군사적 충돌을 유발하고 한반도에 긴장을 높이겠다는 위험천만한 ‘위기조장’ 행위이자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재난’ 유발행위”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대북전단 살포는 실익은 없고 위험은 매우 크다. 남북정상의 합의를 무시한 일부 단체의 행위로 인해 평화가 위협받고, 하루아침에 남북관계가 경색됐다”며 “접경을 품은 경기도는 남북관계에 따른 영향을 가장 먼저,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다. 6년 전 대북전단 살포로 인해 총탄이 마을로 날아오고 총알이 날아가는 무력 충돌이 촉발되기까지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기도는 평화를 해치고 목숨을 위협하는 이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겠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사전 차단하겠다”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접경지역 일부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대북전단 살포자 출입 자체를 금지해 불법행위를 원천 봉쇄하겠다. 현장에 특사경을 투입하고 살포자 적발 시 현행범으로 체포해 입건토록 하는 등 가능한 모든 행정력과 공권력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12500080#csidxd3101d90b9d4e28a667e82658dfe45e

박정희, 김일성, 김정은 능가하는 히틀러급 파시스트


2. 탈북자유인의 삐라투쟁, '영웅 박상학'

1) 탈북자 삐라(대북전단지) : 2003~


출처: 김흥광TV 2019-7-22, https://www.youtube.com/watch?v=Dq5zV3Zt2A8


출처: 정성산TV 190810 *조회수 633,443회, https://youtu.be/Tkqg9Pn-iUo



출처: 정성산 TV, https://youtu.be/Ci5EjX6-OFE


출처: 김흥광 TV, https://youtu.be/0RLxSjLxb4w


출처: 김흥광 TV, https://youtu.be/qdMqAqO2bsQ


2) 위대한 자유인
(1) 자유를 위해 목숨 걸고 탈출한 사람들
(2) 남은 사람들의 자유/해방을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사람들
(3) 한국의 진정한 반공, 반독재 자유민주세력을 탈북자, 극소수 민주수호유튜버 뿐

3) 탈북자유인의 투쟁이 김씨조선을 무너뜨린다.
(1) 북한 주민의 고통과 정서를 아는 사람들
(2) 그들에게 필요한 정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정보 제공
(3) 남의 압도적 체제 우위: 남한의 자유, 탈북인 남한 생활 정보(태영호, 지성호! 등)

4) 삐라가 핵무기보다 무섭다
(1) 핵무기: 정권의 구심력, 독재체제 유지
(2) 삐라(진실-자유의 바람): 체제해체 원심력

5) 경제 위기 + 삐라: 핵무기도 무용지물

6) 북 하늘을 삐라 풍선으로 덮자! 1년이면 끝!
  대북 방송 재개(KBS 3방송-탈북자 사장)

3. 세계체제 전쟁, 조선은 곧 망한다

4.27 이후 북에서 보낸 전단지

출처: https://youtu.be/fwZ2ohuBSHU

남조선총독부
탈북자 대북삐라에는 지랄발광
김정은 대남삐라에는 침묵

1) 문재인, 정세현, 이틀러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김씨조선은 곧 망한다.
2) 남조선총독부(문재인정권)도 얼마 안 남았다

공산독재, 전체주의 반대!

자유 대한, 민주주의 만세!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7월 24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5) 아태쟁패 1 한일협정, 미일한 반공전선 1965

https://youtu.be/64Oi2_yLYrM



최상천의 사람나라(3-25)
2019-7-18

아태쟁패 1

한일협정, 미일한 반공전선 1965

아베의 7.1 조치는 단순한 한일간 문제가 아니다.
아베의 뒤에는 미국이 밀어주고 있다.
나라와 민족의 존망이 걸린 시점이다.
<빨갱이 VS 토착왜구> 진영싸움에서 못 벗어나면 망한다! 죽는다!
미중 아태쟁패, 조선의 국가핵무력->새로운 세계질서
역사적 실사구시-민족,민주 전략으로 활로를 찾자.



서울시민의 60%가 동원된 미국 대통령 국빈방문
<하재근의 닭치고tv>5만장 포스터, 11개 대형 아치, 19개 대형탑 등장


~ 전 략 ~

최초의 미 대통령 국빈방문은 1960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 때였다. 한국전쟁 직후였던 만큼 어마어마한 환영이 있었다. 국무총리 부부와 국회의장, 대법원장 직무대행 등 3부 대표가 모두 김포공항까지 나갔고, 서울시청엔 아이젠하워 대형 초상화가 걸렸다. 방한 기념우표와 담배까지 나왔다.

1966년 린든 존슨 전 대통령의 국빈방문 때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포공항에 직접 나가 영접했다. 이때 정부는 275만 명의 환영인파 동원을 계획했다. 실제로 동원된 건 200만 명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시민이 350만 명 정도였을 무렵이다. 도로도 빈약하고 자동차도 별로 없을 때라서 이 정도 인원의 동원은 그야말로 국가적 대사업이었다. 5만 장의 포스터, 이동로에 11개의 대형 아치, 19개의 대형탑 등이 준비됐다. 서울 시청 앞에 평화대를 만들어 ‘미모의 아가씨’들과 수백 개의 국화꽃 화분을 배치하고, 시청까지의 진입로에도 수천 개의 국화꽃 화분을 배치해 시내에 꽃향기가 진동했다.

~ 중 략 ~

1974년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 국빈방문 때도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김포공항에 나갔고, 180만 명의 환영인파가 동원됐다. 1979년 지미 카터 대통령의 방한 때도 비슷했다. 카터는 후에 “해외에서 이런 열광적인 환영을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라고 회고했다고 한다.


~ 후 략 ~

출처: http://www.dailian.co.kr/news/view/673265


1. 극과 극, 미국의 일본-한국 만들기

1) 일본: 자유민주주의 국가->동맹 파트너

(1) 정치민주화: 좌우 공존 민주주의

((1)) 1995년 체제(~1993): 자민당-사회당 좌우 양당체제
((2)) 사회당: 1947 중의원 제1당, 90년대 중반 이후 몰락
((3)) 공산당:1922년 창당, 1945년 합법화, 현재 제4당(참의원 14,중의원 12)

(2) 경제민주화

((1)) 토지개혁
((2)) 노동3권 보장
((3)) 재벌(독점체제) 해체

(3) 혁명적 민주화->자유민주주의 국가
((1)) 군국주의(독점독재) 일본제국 해체
((2)) 천황제 유지->자유민주주의국가->미일동맹 파트너


2) 한국: 반공독재 국가->미국의 반공기지

(1) 좌파-민족주의 박멸(빨갱이)->반공체제

(2) 적산 불허->재벌 형성 기반

(3) 일본 식민지->미군기지

((1)) 일본 식민지
((2)) 반공독재(독점독재) 체제 구축
((3)) 간판은 대한민국, 속은 코메리카-반공독재체제

2. 미일동맹과 코메리카

1) 미일동맹

(1) 구 미일안보조약(1952)

(2) 신 미일안보조약(1960)

(3) 인도-태평양 전략 핵심 파트너(2019)

((1)) 중국의 세계전략 일대일로 대응전략
((2)) 일본은 핵심 파트너
((3)) 한국은 배제: 미군기지

2) 코메리카의 탄생

(1) 미소, 남북 분할 점령

(2) 적대적 분단독재국가: 공산국가, 반공국가

(3) 조미전쟁: 한국전쟁 X

((1)) 조미 한반도 주도권(패권) 싸움->조선의 통일전쟁
((2)) 미국의 참전, 반격, 유엔군 주도
((3)) 조미전쟁 무승부, 정전
((4)) 조선의 국가핵무력 완성(2017.11.29.)->종전 협상

(4) 한미상호바위조약(1954): 신체포기각서

(5) 코메리카 탄생 1954

((1)) 간판은 대한민국=민주공화국
((2)) 내용은 영토는 미군기지, 군대는 미군 지휘부대
((3)) 미국 꼬붕

3. 4월혁명과 양다리정권

1) 4월 민주혁명

(1) 제3세계 최초의 민중혁명
3대 민중혁명: 프랑스혁명, 10월혁명, 4월혁명

(2) 방향: 국가범죄 청산, 민주혁명, 통일논의

(3) 문제: 지도부 없는 민중혁명

2) 미국의 위기의식
(1) 당시 미국의 민주주의도 흑백전쟁 수준
(2) 민주혁명 성공->반공기지/코메리카 끝
(3) 한국의 민주혁명 결사 저지

3) 민주당정권, 무능-양다리-혼란-쿠데타

(1) 민주화 공정선거 불가피: '혁명정부' 수립

(2) 혁명: 과거청산, 민주혁명, 통일지향

(3) 미국의 요구와 주권자 요구 충돌

((1)) 미국의 요구: 반공기지-반공체제 유지
((2)) 주권자의 요구: 학살 청산, 민주혁명, 통일

(4) 무능-무대책-눈치-양다리-혼란->쿠데타

문재인 정권: 선조, 고종, 장면 데자뷔

4. 한일협정: 미일한 반공정선을 구축하라!

1) 미국의 박정희 쿠데타 지원->특급 대우

안치용의 시크릿 오브 코리아
49년전 오늘 박정희 대통령, 린든 존슨 미 대통령 전용기로 방미해 카퍼레이드까지

~ 전 략 ~


박 대통령이 워싱턴으로 출발한 날은 5·16 혁명 4주년인 1965년 5월 16일로, 바로 49년전 오늘이었습니다. 1965년 5월 12일 사무엘 킹 미 국무부 의전부국장은 브라운 당시 주한미국대사에게 보낸 전문을 통해 존슨 대통령 전용기의 한국도착 일정과, 전용기편으로 한국에 가서 박 대통령을 미국까지 수행할 요원 명단을 통보했습니다. 3페이지 짜리의 이 비밀전문에 따르면 존슨 대통령 전용기는 워싱턴 DC 현지시간 5월 13일 오후 3시 앤드류스 공군기지를 출발, 5월 14일 밤 11시 30분 서울에 도착하며 5월 16일 오후 2시 55분 서울을 출발,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같은 날인 5월 16일 오후 5시에 도착할 에정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한국과 미 동부지역의 시차가 13시간임을 감안하면 워싱턴의 5월 16일 오후 5시는 한국의 5월 17일 오전 6시여서 비행시간은 약 1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중 략 ~

5월 16일 오후 2시 55분 서울을 출발,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같은 날인 5월 16일 오후 5시에 도착할 에정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한국과 미 동부지역의 시차가 13시간임을 감안하면 워싱턴의 5월 16일 오후 5시는 한국의 5월 17일 오전 6시여서 비행시간은 약 1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후 략 ~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15/2014051502553.html


2) 미국->박정희: 두 가지 임무

프레이저 보고서(270쪽)

박정희 1965년 5월 미국 방문, 존슨의 요구

(1) 존슨의 두 가지 미션
((1)) 베트남전 전투병 파병
((2)) 한일관계 정상화

(2) 임무완수하면 1억 5천만불 개발차관 지원

(3) 박정희 3개월에 임무완수
((1)) 한일협정 비준(1965.6.22)
((2)) 한일협정 비준 반대 야당의원(61명) 의원직 총사퇴
((3)) 베트남 전투병파병 동의안, 한일협정비준동의안 여당 단독 국회 통과(1965.8.13.~14)
((4)) 한일협정: 일본 종속경제
((5)) 베트남 파병: 미군 용병
32만여 명 참전, 5천여 명 사망, 1만1천여명 부상, 고엽제 피해, 민간인 학살 9천여 명, 전투수당 착취

(4) 미국의 차관 약속 이행
((1)) 미국 인정, 적극 지원: 쿠데타 성공, 정권 안정
((2)) 고도 경제성장

3) 박정희 이용, 미일한 아태반공전선 구축 성공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7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4) 코리아 2030 2 세기의 번개팅 in Komerica


https://youtu.be/F626bBBiUrg




최상천의 사람나라(3-24)
2019-7-6

코리아 2030 2
세기의 번개팅 in Komerica

1. 세기의 번개팅 6.30

트럼프, 美대통령으로 첫 북한땅 밟아...김정은에 "백악관 방문 초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북한땅을 밟은 첫 미국 대통령이 됐다. 이날 예고대로 비무장지대(DMZ)를 찾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난 뒤 김 위원장의 안내로 MDL을 넘어 북녘 땅을 밟은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한 땅에서 직접 김 위원장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후 판문점 군사분계선 북측 지역에서 만나 인사한 뒤 남측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주인 트럼프가 손님 안내하는 모습
어디로: 미국(유엔군) 관할 자유의 집
트럼프: 코메리카 모국 US 대통령
코메리카: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

2. 자유의 집, 인공기와 성조기

김정은 "북한땅 밟은 첫 美대통령"···트럼프 "역사적인 날"


[출처: 중앙일보] 김정은 "북한땅 밟은 첫 美대통령"···트럼프 "역사적인 날"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MBC5C8A


이 장면을 보면서
자기의 땅에서 유배된 자들(프란츠 파농, 김남주)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디 브라운)

3. 슬픈 코메리카


남북미 정상회동? 웃을 수 없는 코미디
코메리카 총독 문재인-US 대통령 트럼프



북한 조선중앙TV는 1일 전날 판문점 회동 기록영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을 공개했다. [조선중앙TV 캡처=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북미 DMZ 회동때 이방카도 참석···악수한 김정은 환한 미소

https://news.joins.com/article/23512625

1) 대한민국은 패싱, 문재인 꼽사리 사진!

박정근(미국담당 국장): 문재인 빠져라!---대기
김정은: 이방카 어서 오세요!---배석

2) 리얼미터 여론조사: 남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태극기 중앙에!


[리얼미터] '판문점 훈풍' 文대통령 지지율 52.4%, 4.8%p↑
한국당, 역풍 맞아 20%대로 추락하며 4개월 만에 최저치
2019-07-04 09:30:09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0832

4. 위대한 수령! 찬양과 감동

文대통령 ‘사실상 종전선언’ 규정…비핵화 협상 창조적 해법 이어질까

문재인 대통령이 6·30 판문점 남북미 회동을 사실상의 종전 선언으로 규정했다. 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즉흥적인 트윗 메시지를 계기로 성사된 이번 회동이 ‘상식을 뛰어넘는 산물’이라며 우리 정부에도 상상력을 발동해 달라고 주문했다.

~ 중 략 ~

문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달 30일 열린 남북미 회동, 북미 회담과 관련, “남북에 이어 북미 간에도 문서상의 서명은 아니지만 사실상의 행동으로 적대관계의 종식과 새로운 평화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중 략 ~

특히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한 경호 없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땅을 밟은 점, 정전협정 66년 만에 사상 최초로 당사국인 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군사분계선에서 두 손을 맞잡은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를 감동시킨 북미 정상 간의 판문점 회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파격적인 제안과 김 위원장의 과감한 호응으로 이뤄졌다”며 “그 파격적인 제안과 과감한 호응은 상식을 뛰어넘는 놀라운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평가했다.

~ 후 략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2/96291617/1

사실상의 종전선언 X
사실상의 핵보유국 인정 O

靑 "김정은, 文대통령 손 꼭 잡으며 고마움 표시했다"

트럼프 "저 선을 넘어가도 되냐", 文대통령 "괜찮다"
2019-07-03 15:48:01

청와대는 3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과 관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꼭 잡고 고마움을 표시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알려지지 않은 비사를 공개했다.

~ 후 략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0809



문재인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위대한 수령'!

국가 위기 상황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7월 1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3) 코리아 2030 1 핵보유국, 김정은의 시소놀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문재인은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담을 하지 못했다.
트럼프의 이방카도 참석한 자리에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은 North Korea의 외무성 미국담당자가 옆 방에 가있으라고 하니까 바로 주저없이 옆 방으로 옮겼다.
트럼프의 딸 이방카도 김정은과 악수를 할 수 있었던 자리에서 있지를 못하고 대한민국 대통령은 그 옆방에 있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인공기와 성조기만 있었을 뿐 태극기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어떤 것도 없었다.


종전선언은 이미 큰 의미가 없고 사실상 북한의 핵보유를 사실상 인정하는 것이 이번 회담의 진짜 목적이다.
북은 이미 오래 전에 외세의 간섭으로 부터 독립해 주권을 회복하고 주권국가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는 반면에 우리는 괴뢰국의 위치를 단 한치도 벗어나지 못한 상황이고 기본적인 군사주권 조차도 회복하지 못한 상황이다.

미국은 이미 북미수교를 하는 수순으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종전선언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핵보유 인정이 중요한 결과다.
말을 뱅뱅 돌리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미 미국은 North Korea의 핵보유를 인정하는 것으로 봐야한다.

그리고, 중국과의 패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 베트남과 똑같이 북을 자기들 편으로 끌어 들일 것이다.

이런 상황은 사실 South Korea의 상황을 난감하게 만든다.

군사주권, 영토주권이 미국도 아닌 미군에 귀속된 체로 지내온지 70년이나 되도록 단 한 가지도 회복된 것이 없다.
그리고, 머지 않은 장래에 미군은 South Korea에서 철수할수도 있다. 그리고, South Korea와 맺은 조약들은 그대로 둔 채로 미군이 물러난다면 어떻게 되는 걸까?
과연 2030년에도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 '코메리카'가 존재할 수 있을까?

https://youtu.be/UBdjdH7w3tE


최상천의 사람나라(3-23)
2019-7-6


코리아 2030 1

핵보유국, 김정은의 시소놀이


1. 핵보유국 조선


[포토 뉴스]'김정은 파안대소' 북한, 화성-15형 발사장면 공개







30일 노동신문 홈페이지에 따르면 북한은 29일자 이 신문 1∼5면에 걸쳐 ‘화성-15형’의 발사 준비부터 발사,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참관 모습 등이 담긴 사진 40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노동신문 2면. 연합뉴스


2018 신년사: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

지난해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이 쟁취한 특출한 성과는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성취한 것입니다.

~중 략~

지난해 우리는 각종 핵운반 수단과 함께 초강력 열핵무기 시험도 단행함으로써 우리 총적 지향과 전략적 목표를 성과적 성공적으로 달성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마침내 그 어떤 힘으로도 그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강력하고 믿음직한 전쟁 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국가의 핵 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 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 수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됩니다.

미국은 결코 나와 우리 국가를 상대로 전쟁을 걸어보지 못합니다.

미국 본토 전역이 우리 핵 타격 사정권안에 있으며 핵 단추가 내 사무실 책상 위에 항상 놓여 있다는 것, 이는 결코 위협이 아닌 현실임을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출처: 중앙일보] [전문] 北 김정은 2018년 신년사


1) 한반도: 먹이냐 중심이냐?

세계 4강, 3대 핵강국에 포위

2) 국가핵무력: 한반도 수호자(불멸의 이순신)

3) 코리아 2대 자산 확보

(1) 보존자산: 핵무력, 한반도 수호자
(2) 발전자산: 한국어/한글, 소통/발전의 핵심수단


2. 6.20~30. 11일의 경의(驚異)

조중역사 첫 국가방문, 김일성 중국 방문(1982.9.16.)


시진핑, 70년 역사상 중국 최고지도자 조선 첫 국가방문(2019.6.20.)



1) 6.20, 시진핑 첫 조선 국가방문-정상회담

[개벽예감 353] 금수산영빈관에서 합의한 반제공동전선구축과 사회주의공동번영


~ 전 략 ~


70년을 헤아리는 조중친선력사에서 이제껏 유일한 국가방문은 1982년 9월 16일 김일성 주석의 중국국가방문밖에 없다. 그날 김일성 주석이 특별렬차편으로 베이징역에 당도하였을 때, 당시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덩샤오핑과 당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후야오방을 비롯한 중국의 최고지도부가 역두에 나가 김일성 주석을 정중히 영접하였다. 이처럼 파격적인 출영은 중국의 외교사에서 전무후무한 일이었다. 중국 최고지도부의 파격적인 출영은 조중친선관계가 어떤 것인지 잘 말해준다.

~ 중 략 ~

이런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면,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역대 최고지도자들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조선을 국가방문하였음을 알 수 있다. 조선은 70년 조중친선력사에서 처음으로 국가방문한 시진핑 주석을 최상의 외교의전으로 맞이하였다. 이 글에서 나는 더 이상 적확한 용어를 찾지 못해, 최상의 외교의전이라는 통상적인 용어를 썼지만, 그것은 모든 측면에서 관례적인 국가외교활동을 뛰어넘은 초외교적 사변이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이번에 평양에서 상봉한 것은 관례적인 국가외교활동이 아니었다. 명백하게도, 그것은 사회주의공동리념에 따라 사회주의공동위업을 수행하며 사회주의공동번영을 추구하는 동지적 상봉이었다.

~ 중 략 ~

이번에 시진핑 주석의 조선방문일정에는 위와 같은 통상적인 국가방문일정에서 찾아볼 수 없는 두 가지 특례적인 일정이 들어있었다. 그것은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성대한 환영식을 진행한 것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앞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리설주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를 각각 대동하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촬영을 한 것이다.

~ 중 략 ~

2019년 6월 20일 금수산영빈관에서 진행된 조중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은 중대한 의제들을 토의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그것은 외부에 공개하기 힘든 내용이므로, 공동성명이 발표되지 않았다. 공동성명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번 조중정상회담에 관한 조선의 언론보도를 종합, 분석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어떤 의제를 토의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지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 중 략 ~

위의 두 인용문은 이번 조중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한반도정세, 지역정세, 국제정세를 폭넓게 토의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음을 말해준다. 다시 말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은 한반도, 동북아시아지역, 국제사회에 제기된 여러 문제들을 조중 두 나라의 공동리익에 맞게 해결하기 위해 전략전술적으로 협동하기로 합의한 것이다.

이번 조중정상회담에서 의견의 일치를 본 한반도문제라는 것은 교착상태에 빠진 조미핵협상을 진전시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실현하는 중대현안을 뜻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이번 정상회담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하여 하노이 조미정상회담을 결렬시키고 조미핵협상을 교착상태에 빠뜨린, 조선에 대한 일방적인 핵폐기 요구, 곧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의 부당성을 시진핑 주석에게 설명하였고, 시진핑 주석은 그 설명에 대해 이해와 공감을 표시하였던 것이다. 또한 두 정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을 철회하는 것으로 조미핵협상을 재개하여 조선식 비핵화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현실적인 해결방도라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던 것이다.


위의 서술은 근거 없는 추정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신화통신> 2019년 6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금수산영빈관에서 진행된 조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은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국은...조선반도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여 조선반도의 영구적 안정을 실현하려는 (조선의) 모든 노력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선식 비핵화 방안을 확고히 지지하였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 중 략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베네수엘라에게 무력침공위협을 가하고, 꾸바를 압박하여 국제정세를 불안과 위험에 빠뜨리고 있는 심각한 국제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두 정상은 사회주의국가들과 반미국가들에 대한 미국의 고립압살책동과 무력침공위협을 저지, 파탄시키기 위해 전략전술적으로 협동하기로 의견의 일치를 보았던 것이다


http://m.jajusibo.com/a.html?uid=46067


가) 5차 조중 정상회담
(1) 1~4차 중국
(2) 5차 평양(6.20~21): 미중 패권싸움 ---시진핑 요청

나) 핵심합의

(1) 공동이익을 위한 전략전술적 협력관계
((1)) 한반도: 조선의 비핵화 방안 전폭지지---조선 핵보유 인정
((2)) 동북아: 미일동맹 공동 대응
((3)) 국제정세: 미중 패권싸움 조중 공동 대응
((4)) 중국의 경제 지원 약속(!): 원유, 관광(원산)

(2) 사회주의 공동번영을 위한 상호협력

다) 전망
(1) 혈맹관계 회복
(2) 미중 패권싸움: 미일동맹 vs 조중동맹
(3) 미국의 제재 무관-핵보유국 행동

2) 6.28~29. G20-미중 휴전

트럼프-시진핑 "무역협상 재개", 일단 휴전
"추가관세 부과 유예", 구체적 합의 도출 못해 향후 난항 예고
2019-06-29 17:06: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29일 미중 무역협상을 재개하기로 했다.

~ 중 략 ~

이로써 지난달 9∼10일 워싱턴 협상을 마지막으로 중단된 미중 고위급 무역 협상이 조만간 재개되고, 트럼프가 경고해온 3천억 달러어치의 중국 제품에 대한 최고 25%의 추가 관세 부과가 유보되는 등 미중 무역전쟁은 최악의 파국을 면하게 됐다.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0665



트럼프, 화웨이 제재 완화 가능성 시사…"美부품 파는 데 동의"
송고시간 | 2019-06-29 18:06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華爲)를 대상으로 한 제재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2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인터넷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나는 그들(화웨이)에게 (미국) 부품들을 계속 파는 것을 허락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 중 략 ~

트럼프 대통령은 화웨이를 미국 정부의 거래제한 명단(Entity List)에서 내릴 것인지와 관련해 "내일이나 내주 화요일 (이 문제를 논의할) 회의를 열 것"이라고 설명했다.

~ 중 략 ~

미국 정부는 화웨이를 '블랙 리스트' 성격의 거래제한 명단에 올렸다.

이 때문에 화웨이는 퀄컴, 인텔, 구글 등 미국의 기술기업들로부터 반도체 칩, 운영 시스템(OS) 등을 구하기 어려워져 제품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사업상의 큰 위기를 맞았다.

중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일단 환영하면서도 신중히 진의 파악을 하는 모습이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9050100089


(1) 트럼프, 갑자기 패권게임 휴전
(2) '안보 위협' 화웨이 재제 완화 시사

트럼프가 제재 푼다더니…백악관, “화웨이 블랙리스트 유지”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30일(현지시간) 화웨이 제재를 완전히 다 풀지 않겠다고 밝혔다.

~ 후 략 ~

https://news.joins.com/article/23511920
[출처: 중앙일보] 트럼프가 제재 푼다더니…백악관, “화웨이 블랙리스트 유지”




3) 6.30, 트럼프 조선 입국-3차 정상회담

(1) 최선희 셈법 바꿔야 대화(3월~)


최선희 부상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김 입장 곧 밝힐 것”

최선희 조선 외무성 부상이 미국과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러시아 타스통신, AP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최선희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하노이 2차 조미수뇌회담 일정을 끝내고 귀국한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은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거나 이런 식의 협상에 나설 의사가 없다"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 중 략 ~

그는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과의 비핵화 대화와 핵·미사일 시험 유예를 계속할지 여부를 곧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부상은 지난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양측이 합의에 실패한 데 대해 조선이 깊이 실망했다며, 미국이 황금같은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이 지난 15개월 동안 미사일 시험발사와 핵실험을 유예한 것 등에 대해 미국이 상응 조치를 하지 않고 정치적 셈법을 바꾸지 않으면 타협이나 대화를 계속할 의도가 없다고 덧붙였다.

~ 후 략 ~

http://www.news-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45


최선희 "연말까지 현재 셈법 바꿔라"…美에 최후통첩

시한부' 표현만 네차례, 미국에 통할까


~ 전 략 ~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지난달 30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최근 인터뷰 내용을 거론하며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시한부 내에 자기 입장을 재정립해 가지고 나오지 않는 경우 참으로 원치 않는 결과를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중 략 ~

최선희는 이날 조선중앙통신 인터뷰에서 "미국이 운운하는 이른바 '경로 변경'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미국만의 특권이 아니며 마음만 먹으면 우리의 선택이 될 수도 있다"며 "어리석고 위험한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조선반도) 비핵화 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때가 되면 비핵화를 할 것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이 현재의 셈법을 바꾸고 입장을 재정립해 가지고 나오는 조건하에서만 가능하다"고 했다.

~ 후 략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5/01/2019050100025.html

((1)) 조선의 대화조건: 다름 셈법---핵보유 인정
((2)) 시한: 2019년 연말
((3)) 거부하면 원치 않는 결과

(2) 트럼프, 문재인 앞세운 특별대책 실패

김정은의 협상 재개 조건
하노이 결렬->미국이 다른 셈법 가져와야 재개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 철회, 조선식 비핵화 방안 수용
시한 2019년 말까지

트럼프의 작전: 411 특별대책
리비아식 비핵화 방안을 유지->조미핵협상 재개
문재인 앞세워->남북정상회담->판문점 4자 회담
김정은 협상재개 조건 무력화

~ 전 략 ~

트럼프 대통령의 말이라면 덮어놓고 따르는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남북정상회담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이전에 개최할 것을 여러 차례 제안하는 한편, 시진핑 주석에게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직후 한국을 방문해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하였다. 그러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은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그런 제안과 요청을 제기하였음을 간파하였다.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거듭되는 남북정상회담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고, 시진핑 주석은 2019년 6월 20일부터 1박2일 동안 조선을 국빈방문한다고 발표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특별대책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 이러 정황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간계를 무력화시키는 전략전술적 협동을 실행하였음을 말해준다.

~ 후 략 ~

http://m.jajusibo.com/a.html?uid=46067

(3) 조중 5차 정상회담(평양)
((1)) 한반도: 조선의 비핵화 방안 전폭지지---조선 핵보유 인정
((2)) 동북아: 미일동맹 공동 대응
((3)) 국제정세: 미중 패권싸움 조중 공동 대응
((4)) 중국의 경제 지원 약속(!): 원유, 관광(원산)

(4) 김정은-트럼프 번개팅 정상회담(6.30)


북한 조선중앙TV는 1일 전날 판문점 회동 기록영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선임보좌관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을 공개했다. 연합뉴스

((1)) 트럼프, 조선 입국 첫 미국 대통령
((2)) 조선의 대화, 재개 조선, 비핵화 방안 수용
((3)) 이방카까지 합류(정상회담)
((4)) 판문점 자유의 집(유 엔-미군 관할)에서 조미 정상회담
문재인은 옆방에서 대기->꼽사리 사진

(5) 핵폐기에서 핵동결로?

비건 "北 WMD 완전 동결 원해"…美 비핵화 전략 선회했나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서 '대량살상무기(WMD) 동결'을 우선적 목표로 설정하며 '빅 딜'에서 한 발 물러선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 중 략 ~

앞서 북미, 남북미 판문점 정상회동을 계기로 미국의 비핵화 협상 전략이 '완전한 핵폐기'에서 '핵동결'로 선회한 것 아니냐는 미국 언론들의 보도가 쏟아졌다.

뉴욕타임즈(NYT)는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 '핵 동결'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핵 협상 시나리오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는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은 "완전한 추측"이라며 즉각 보도를 부인했다.

~ 중 략 ~

비건 대표는 다만 "우리는 비핵화 이전에 제재를 완화하는 데 관심이 없다"며 북한이 핵을 동결하더라도 제재를 해제할 준비는 돼 있지 않다고 못박았다.

그는 비핵화 전 제재 유지 원칙을 지키되 다른 방식으로 단계별 보상을 제시했다. 비건 대표는 김정은에 양보할 수 있는 것으로 인도적 지원, 대화 확대, 상대국 수도에서의 주재를 언급했다. 상대 수도 주재는 연락사무소 개설을 뜻한다.

~ 후 략 ~

http://m.news.zum.com/articles/53495324?cm=news_edit&r=3&thumb=0

3. 자주조선+김정은(수령)의 위력

1) 자주 조선의 양면

(1) 외: 반제->반외세 자주국가

((1)) 탈 소련화
((2)) 중소분쟁->주자화
((3)) 미국 압살전략->자주화-반격 전략
((4)) 절정: 국가핵무력 왕성(17.11.29)

(2) 내: 폐쇄-독재->전체주의

((1)) 공산독재->김일성신국(72-7.4공동성명-민족주의)
((2)) 종교적 전체주의: 수령교 국가

2) 김정은의 전략 능력

(1) 국가핵무력 완성(17.11.29)

(2) 미중 패권게임 시소놀이: 김일성 자주노선
((1)) 미국 활용: 패권국가 vs 도전자-약소국 영웅
((2)) 연중항미(聯中抗美): 사회주의 혈맹

(3) 일본 위압
(4) 한국-문정권 지도: 자한당-조중동 타파
(5) 바탕: 민족자주(종교)->통일

3) 핵 위력 + 전략 능력

(1) 세계적 위상: 1년 반 사이
((1)) 조미 정상-3회
((2)) 조중 정상-5회
((3)) 남북 정상-3회
((4)) 조러 정상-1회

(2) 전략국가: 미국, 중국, 러시아, 조선


4) 세계 최빈국, 3대세습국가와 놀라운 위력

남 코리아는? 코메리카! 사방맹수(미중일북)
2030 적화통일이 보인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1) 문도가네1 대깨김 정권, 불멸의 조화(弔花)

https://youtu.be/FrsRX3GM6fs


최상천의 사람나라(3-21)
2019-6-29

문도가네1
대깨김 정권, 불멸의 조화(弔花)




김대중 5주년(2014)
박지원 임동원 평양 가서 수령, 현충원에 박근혜와 나란히
박근혜 조화는 폐기처분 김정은 조화는 영구보존


이희호 사망(2019)
정의용 박지원 통일부차관 등 수령, 문재인 김정은 나란히
문재인 화환 폐기처분, 김정은 화환 영구보존

1. 축포성(2018), 문재인은 미국산 삽살개




800만 북한 청소년의 사상 교육을 책임지는 김일성, 김정일 사회주의청년동맹 직속의 금성청년출판사 발행(2018년)

1) 제목: 해님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2) 축포성

2) 조선의 체제 본질을 보여주는 책

(1) 반미 수령교: 종교적 전체주의
(2) 전인민의 대상화-신도화
(3) 동시집: 어린이도 수령교 세뇌 대상
((1)) 해님(수령=신)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2)
((2)) 조선 최고주의: 미국 불바다
((3)) 반미: 미국=승냥이=악마

3) 미국과 문재인 조롱
(1) 미국=승냥이=악마
(2) 문재인: 삽살개->불고기

4) 김정은, 풍산개(송이, 곰이) 약속(18.9.18)
(1) 삽살개(미국에 충성) 되지 말고
(2) 풍산개(김정은에 충성) 되라!

2. 김정은 꼬봉, '비핵화' 바람잡이




최상천 사람나라 42강, 실사구시 평양 정상회담

가. 코리아반도 주도권(패권) 쟁탈전(1945~)

1) 미소의 분할점령(원죄)->분단국가->분단체제
(1) 민족 분단
(2) 국토 분단
(3) 이념 분단->국가주의->독재->전체주의
(4) 분단위성국가 : 반공독재 VS 공산독재

2) 조선의 통일전쟁(6.25)->조미전쟁->정전협정

3) 분단조폭체제: 전쟁+냉전; 냉전체제+분단체제
(1) 2분법적 종교세계(선악, 적아)

(2) 분단조폭체제-정치종교체제
((1)) 남: 미신교-코메리카(반공조폭) : 민주화->정치종교 60%
((2)) 북: 수령교-김일성신국(김일성파) : 고립화->수령교 100%

4) 미국 패권(1991~2017)
(1) 남한 민주화(1987~)
(2) 소련붕괴(1991)-냉전체제
(3) 북조선 고립
(4) 미국의 조선 포위압살전략
(5) 조선 종선 요구, 미국 무조건 거부

5) 대전환 : 조선의 국가핵무령 완성(17.11.29.)
(1) 조선, 미국 전역 핵공격 능력 보유
(2) 미국의 조선 포위압살전략 실패-조중정상회담(2019.6.20~21)
(3) 조선의 미국 위협수단: 상상불허
(4) 대전환: 종전-평화공존 불가피

6) 조미 종전-평화협상 : 조선이 미국을 이겼다.
(1) 핵협상 : 겉-비핵화, 실제-핵보유 인정
(2) 전쟁->정전체제->종전->평화체제

나. 조선-미국은 비핵화 쇼맨/마술사 필요

다. 조미->남북정상회담(18.9.)->김정은 쇼맨

1) 김정은의 문재인 스타 만들기
(1) 5.1 경기장(15만) 연설(2018.9.19)
(2) 백두산 연출

2) 김정은 대신 비핵화 선언
(1) 북조선 인민 앞에서 비핵화 선언
(2) 남한인에게 김정은의 비핵화 의지 확인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5.1경기장 연설)

출처: http://www.korea.kr/special/policyFocusView.do?newsId=148854120&pkgId=49500713&pkgSubId=&pageIndex=1


라. 양다리 바람잡이

'北 불신 해소'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 美에 통했을까?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정유미 기자, 대통령이 뉴욕에서 현지 언론과 긴 시간 인터뷰도 하고 또 연설도 두 차례 했는데, 미국에서 가장하고 싶었던 말은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

<기자>

목적은 하나입니다. 핵을 버리고 경제를 살리겠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 진심을 전하고 북한이 핵을 포기할 리 없다는 미국과 국제사회의 불신을 해소하는 겁니다.

~ 중 략 ~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앵커>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가 미국에 통했느냐가 관건일 텐데, 이 점은 어떻게 봐야 할 까요?


<기자>

앞서 보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칭찬하면서 빨리 만나겠다고 했고, 폼페이오 장관도 곧 북한에 간다고 하니 미국 정부 안에서는 문 대통령의 노력이 통했다고 봐야 할 겁니다.

~ 후 략 ~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069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1) 양다리 바람잡이: 김정은, 트럼프 대신 김정은 비핵화 의지 선전 앞장->양치기소년

2) 양다리 바람잡이 결과
(1) 미국: 2분 회담, 김정은 수석 대변인
(2) 조선: 오지랖, 삽살개, 불고기

3. 대깨김 정권의 진상미

北 매체 "南 식량지원 호들갑... 예의와 도리 없는 행위"

~ 선 략 ~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북남선언리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역사적인 선언들도 적극적인 실천이 따라서지 못하면 온 겨레가 바라는 훌륭한 결실을 성과적으로 마련할 수 없다"며 "판문점선언과 평양공동선언이 빛을 뿌리게 하자면 실제적인 실천행동이 안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또한 "그 무슨 시시껄렁한 물물거래나 인적교류 같은 것으로 역사적인 북남선언이행을 굼때려 해서는 안 된다"며 "선언이행의 당사자라면 온 겨레 앞에서 약속한 민족적 합의를 회피하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중 략 ~

또다른 대외 선전 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전날 "남조선 당국이 똑바른 주대와 주견도 없이 ‘중재자’, ‘촉진자’ 행세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며 "관계 개선의 분위기가 평화와 통일의 의미 있는 결실로 빛을 보게 하자면 남을 쳐다볼 것이 아니라 제정신을 가지고 민족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26


정부 대북 쌀 5만 톤 지원…9년 만에 남한쌀 북한으로

[앵커]

1995년 6월 25일 있었던 장면입니다.

우리 쌀 2천톤을 실은 배가 북한으로 출항했습니다.

한국전쟁 45년만인데요.

정부가 북한에 쌀을 지원한건 이때가 처음입니다.

이렇게 첫 뱃길이 열린 이후, 정부는 2002년부터 2007년까지 해마다 10만 톤에서 40만 톤의 우리 쌀을 북한에 직접 지원했습니다.

2010년 쌀 5천 톤을 지원한 게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9년이 흘렀습니다.

오늘(19일) 정부가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에 우리 쌀 5만톤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직접 지원이 아닌, 국제기구를 통해섭니다.

최영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정부가 세계식량계획을 통해 북한에 지원하기로 한 쌀은 5만 톤입니다.

모두 국내산으로 1270억 원 어치입니다.

~ 후 략 ~

출처: https://mn.kbs.co.kr/news/view.do?ncd=4225096






4. 위대한 수령, 불멸의 조화

김여정 "김정은, 이희호 여사에 각별한 감정"…정의용에 조의문 전달

北, 김여정 통해 고 이희호 여사 조의문 및 조화 전달
정의용 "민족 평화 다짐하는 새로운 계기 되길"
박지원 "남북 및 북미 대화 재개가 이희호 여사 바람일것"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 고 이희호 여사에 대한 조의문과 조화를 전달했다.

~ 중 략 ~

우리측에서는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호 통일부 차관,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이 김여정 제1부부장을 맞았다. 이날 김여정 부부장과 우리측 대표단의 만남은 15분 가량 진행됐다.

~ 후 략 ~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72086622521064&mediaCodeNo=257

故이희호 빈소에 전달됐던 '김정은 조화', 영구 보존 예정

2009년 DJ 서거 때 김정일 조화도 보존작업 거쳐 보관 중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화가 놓여 있다. 2019.06.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고(故) 이희호 여사 빈소에 보내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근조 화환은 보존화 작업을 거쳐 영구 보관될 예정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3일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통해 이 여사의 빈소에 조전과 조화를 보냈다. 흰색 국화꽃과 검은색 리본으로 꾸며진 조화는 문재인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이 여사의 영전 바로 옆에 자리했다.

이 여사의 장례 절차는 14일 추모식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김대중평화센터는 김 위원장이 보낸 조화의 의미와 상징성을 고려해 보존화 작업을 거쳐 영구 보관하는 방법을 검토 중이다.

~ 중 략 ~

북한이 2009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에 보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화 역시 보존화 작업을 거쳐 김대중도서관에 보관 중이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조화가 특별 관리되는 건 남북관계의 상징성도 크지만 북측이 최고지도자의 면면에 유독 예민한 탓도 있다. 지난 2003년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벌어진 이른바 '북한 응원단 현수막 사건'이 대표적이다.

당시 북측 응원단을 환영한다는 의미에서 경북 예천군 주민들이 내건 현수막에는 '북녘동포 여러분 환영합니다. 다음에는 남녘과 북녘이 하나돼 만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새겨져 있었다.

문제는 비가 온 탓에 현수막이 젖은 채로 장승과 나뭇가지 사이에 걸린 걸 북한 응원단이 본 데서 시작됐다. "태양처럼 모셔야 할 장군님을 나무에 내걸었다"고 노발대발했다. 일부 응원단원은 "장군님의 얼굴이 비바람에 노출되는 곳에 걸려 있다. 어떻게 이런 곳에 장군님의 사진을 둘 수 있느냐"며 대성통곡을 하기도 했다.


이희호 여사 장례위원회 관계자는 "2009년 김 전 대통령 서거 당시에도 김정일 위원장이 보낸 조화에서 꽃이라도 떨어지거나 훼손되면 북한이 반발할 수 있겠다는 우려가 있었고 영결식 전날 극비리에 경찰을 동원해 김대중도서관으로 옮겨 보존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수순을 거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15_0000681724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6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 조미결전 2018 위대한 승리

  얼마전 정상회담에서 선언적인 의미이지만, 꽤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비록 종전선언은 아직 없었지만 곧 있지 않을까한다?

  까지꺼 70년 가까이 기달려왔는데 몇 달, 몇 년인들 못 기다릴까?

  어제 썰전에서 유시민과 그와 함께 나왔던 정치인이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 하는 얘기를 듣고서는 정말 어이가 없었다.

전혀 제대로 얘기한게 아니었다.

  지금 협상과정을 보면 단어  하나 하나에서부터 북한과 미국이 동등한 주권국가 관계로 문제를 풀어가고 있는데도 마치 USA가 주도하는데로 North korea가 맞춰가는 것처럼 얘기했다.

  소위 진보적이라는 유시민 조차도 숭미반공주의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솔직하지 못했다? 70년 숭미반공주의고 아직도 안보, 빨갱이 그러면 삼일절날 성조기들고 난리치는 분들이 수두룩한데 방송에서 솔직하게 말하는게 쉬울까?

  그리고 South Korea는 세계유일의 미군점령기지로서 어느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숭미반공 A정권, 숭미반공 B정권일뿐이었고 아직도 그렇다!

  어떤 사람들은 특히 군인들은 우리나라 미국없이는 안된다고~, 그런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1957년도 자주독립을 이룬 저들(North Korea)은 미국이 뒤 봐주고 , 외세에게 영토주권, 군사주권을 넘겨줘서 70년이 넘게 버티고 끝내는 미국과 동등한 주권국으로서 협상에 임하고 있지를? 

https://youtu.be/pw_tH-h6bRo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27강


stop the war games 전쟁놀이 그만!




(1) 패권국가 대 최악국가(분단국가, 최빈국, 3대 세습)

(2) 완전 동등(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정상



2) 트럼프의 영광



CNN "트럼프-김정은 스킨십 긍정적 , '영광' 발언 놀라워"(종합)

최종수정 2018.06.12 10:48 기사입력 2018.06.12. 10:4



[아시아 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난 후 '영광(Honor)'이라고 밝혔다. 또, "좋은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 역시 트럼프 대통령령이 이 발언을 한 이후 활짝 웃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여기까지 오는 길이 그리 쉬운 길은 아니었다. 우리한테는 발목을 붙잡는 과거가 있고, 또 그릇된 편견과 관행이 때로는 눈과 귀를 가렸다"며 우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의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옳은 말이다"라며 다시 한 번 김 위원장과 악수하고 엄지를 치켜올렸다.



미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어느 정상을 만나서도 영광스럽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었다"며 놀라운 모습이라고 해석했다.



CNN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스킨십에도 주목했다. 여러 차례의 악수와 팔을 잡는 등 스킨십이 매우 자연스럽고 분위기가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해석했다.



***외국 정상은 트럼프 노리개 : 아베, 마크롱, 메르켈, 트뤼도, 시진핑



3) 김정은의 길



(1) 김정은의 My Way



((1)) 인민복 : 정상국가? 자본주의? 사회주의 이상(다롄)

((2)) 싱가포르 밤마실



(2) 김정은 모시기



((1)) 중국 비행기

((2)) 싱가포르 비용

((3)) 트럼프 기자회견-찬양 26살 리더의 성취



4) 양키와 코메리칸의 기대 뭉개버린 합의문



(1) 새로운 조미관계와 한반도 평화체제 약속

(2) CVID(양키와 코메리칸의 주기도문)가 없다!



2.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80도 달라진 트럼프~김정은 '리틀 로켓맨'서 '극찬모드'로 송고시간 | 2018/04/25 05:54



WP "급격한 큰 변화"~CNN "트럼프, 배경설명은 회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운명의 담판 상대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향해 '매우 훌륭하다'고 극찬했다.

지난해 '리틀 로켓맨'이라고 조롱하는 등 두 사람 사이에 말 폭탄이 오갔던 것에 비하면 180도 달라진 태도이다.

담 개최에 대해 "우리는 매우 좋은 논의들을 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표한 뒤 김 위원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고 있는 바에 근거할 때 매우 많이 열려 있고 매우 훌륭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훌륭한(honorable)'이란 말은  상대에 대한 존경, 예우를 담은 표현으로, 통상 '명예롭다'는 의미를 내포한 극찬의 의미로 쓰인다.


이후 공동 기자회견 때 한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을 콕 집어 '주민을 굶겨 죽이고 가족 구성원을 죽였다는 비난을 받는 사람에게 이런 표현을 쓴 게 무슨 의미냐'고 질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을 피한 채 "나는 우리가 북한과 '매우 많이 열려있고 훌륭한 방식으로 협상하길 희망한다"고 답해 말을 돌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트위터 글을 ~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내정자와 김 위원장의 면담을 거론, "훌륭한 만남"이라며 "면담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됐고 좋은 관계가 형성됐다"고 호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을 두고 워싱턴포스트(WP)는 "리틀 로켓맨"에서 급격하게 달라진 큰 변화로, 최근 북미 간 긍정적 움직임에서 나온 것"이라고 평가했고,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은 왜 그렇게 표현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피했다"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호' 시험발사에 맞서 8월 초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를 경고하며 군사옵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이에 맞서 북한 정권은 '괌 주변에 대한 포위사격을' 운운하며 맞불을 놓았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김 위원장을 '로켓맨'으로 칭하며 "자살임무(a suicide mission)를 하고 있다"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이에 맞서 김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직접 발표한 성명에서 '노망난 늙은이(dotard)','불망나니','깡패' 등의 표현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어린 사람을 얕잡아 보는듯한 '리틀(little)이라는 단어를 붙여 김 위원장을 '리틀 로켓맨'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정신병자'를 뜻하는 "병든 강아지(a sick puppy)"라고 부르며 김 위원장을 조롱하기도 했다. 벼랑 끝에서 벌어진 두 사람 간 인신공격성 설전은 올 해 초 핵 단추 크기 경쟁으로 정점으로 치닫는듯하다가 급격한 해빙 무드를 맞아 중단됐다.

June 12, 2018 06/12/2018 9:52 am Trump Suspends 'Provocative' War Games With South Korea
 by Eric Leviz@EricLeviz

"We will be stopping the war games", Trump announced at a post-summit press conference, referring to the joint military exercises that the American and South Korean armed forces perform each year The President Went on the suggest-both at the Press conference, and in an interview with ABC News' George Stephanopoulos - that he sees the suspension of the exercises as a favorable development for the United States in its own right.
"You know, I wanted to the stop the war games, I thought they were very provocative", Trump told Stephanopoulos. "But I also think they're very expensive.
We're running the Country properly; I think they're very, very expensive. To do it, we have to fly planes in from Guam - that'six and a half hours away. Big bombers practice".

Guardian
Trump really has achieved a historic breakthrough - for the Kim dynasty
Jonathan Freedland
"Well, he is very talented. Anybody that takes over a situation like he did at 26 years of age and is able to run it and run it togh", the president said.
"I believe it is a rough situation over there. We will be doing something on it.
It's rough. It's rough in a lot of places, by the way".

- 중 략 -

Trump even declared it an "honour" to be sitting next to Kim. On his way back to the US, Trump tweeted that "great progress" had been made towards denuclearisation. "Anyone can make war, but only the most courageous can make peace" he said.

1) 트럼프의 혁명적 인식변화

(1) 2017년 : 김정은과 북코리아 열폭

((1)) 김정은 : 리틀 로켓맨, 병든 강아지
((2)) 북코리아 : 화염과 분노, 완전한 파괴(유엔 연설)

(2) 트럼프, 폼페오의 김정은 사랑

((1)) 2018년 4월부터
((2)) 사랑의 이중창 : 조미정상회담 취소(5월 25일) 직후

(3) 김정은 재인식과 찬양

(4) 혁명적 인식 전환 : 한미합동군사훈련->'도발적' 전쟁게임('Provocative' War Games)

(5)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이 '영광'

2) 어쩌다가?

(1) 사업가의 눈

((1)) 청년 리더의 능력 : 26세, 수많은 난제 돌파, 핵무력 완성, 평창올림픽, 역포위, 트럼프 놀이
((2)) 애국 리더십 : 국가와 인민을 위한 리더십

(2) 폼페오, 김영철

3) 대전환 : 봉쇄-압살 전략->평화-협력 전략

(1) 북코리아 재인식->악마짓 거부

((1)) 김정은 악마놀이 중단->찬양
((2)) 북코리아 대한 전쟁놀이(한미군사훈련) 그만

(2)북코리아의 평화전략에 호응

((1)) 전쟁 종식->조미 수교->평화체제
((2)) 주한미군 집으로 : 미국 의회(패권주의) 결사 반대
((3)) 조미 천선, 경제협력 희망

4) 대담한 첫 조치 : 회담 진행 중 전쟁놀이(War Games)중단

트럼프 "한미군사훈련 중단은 내가 제안"..북한 발표와 반대
최선욱 입력 2018.06.16. 08:43 댓글 358개

-전 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왜 한미군사훈련 중단을 제안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해 "그것은 나의 제안이었다. 나는 그것들을 '워게임(War Games)이라 부른다"며 "나는 백악관에 들어온 날부터 그것을 싫어했다. 왜 비용을 (한국으로부터) 받지 못하냐고 말해온 게 나"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게임은 북한의 용어'라는 지적에 "그것은 나의 용어"라고 반박했다. 취재진이 "북한도 쓰고 있는 용어"라고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도 쓸 수 있다. 어쨌든 그건 나의 용어"라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협상을 하면서 훈련도 하는 것은 나쁘기 때문에 중단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그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이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한 북한 주장과 엇갈린다.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북미정상회담을 보도하면서 "확대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이 '당면해서 상대방을 자극하고 적대시하는 군사 행동들을 중지하는 용단부터 ~ 트럼프의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비핵화에 대한 성과 없이 일방적으로 북한에 양보했다'는 반발을 잠재우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선욱 기자 isotope@joongang.co.kr

어떤 미국인, 한국인보다 정직하고 훌륭하다.
봉쇄-압살에서 평화-협력으로 : 노벨평화상 자격 충분하다!
슬픈 현실 : 한국은 전쟁놀이에 어떤 결정권도 없다!


3. 합의문 : 조미관계 대전환 합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최초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 중 략 -

미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관계수립이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한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상호신뢰 국축이 한반도 비핵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1.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두 나라 국민들의 여망에 따라 새로운 관계를 수림할 것을 약속한다.

2.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에서 영속이고 안정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이다.

3. 2018년 4월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추진할 것을 약속한다.

4. 미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수색을 약속한다.

- 중 략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이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 번영, 안보를 촉진하기 위해, 그리고 새로운 미국-조선인민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1) 기본 방향 : 새로운 조미관계->코리아 평화체제

(1) 1과제 : 새로운 조미관계 ; 정전->종전->수교

(2) 2과제 : 코리아 평화체제

((1)) 기본 : 남북합의서들, <판문점 선언>
((2)) 핵심 쟁점 :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문제
((3)) 참여 범위 : 남북, 남북+미, 남북+미중

2) <판문점 선언> 재확인

(1) 북의 요구에 들어갔을 것

(2) 미국에 대한 경고

((1)) <판문점 선언>=<평화+민족공조(정치군사경제)>
((2)) 민족공조 방해하지 마라!

(3) <판문점 선언>의 '적대행위 중지' 적용 : 한미합동훈련(War Game)중지 요구

3) 코리아반도 비핵화 추진

the DPRK commit to work toward complete denucler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1) CVID 포기

(2) 비핵화는 DPRK가 알아서 하라는 얘기

4) 미국의 불가피한 선택

(1) 비핵화 요구 정당성 없음 : 7천기 가진 나라

(2) 조선의 압박 수단 별무

((1)) 조선의 역포위
((2)) 핵미사일 실험 재개
((3)) 세계 비핵화 주창
((4)) 패권주의, 강대국 중심주의 반대->국가평등평화주의 주창

(3) 미국의 약점

((1)) MD의 허구성

((2)) 패권주의의 취약성

(4) (CVID->조미 수교)로 방향 전환

트럼프 "북한문제 대체로 해결...김정은에 직통 전화번호 줬다"(종합)
입력 2018.06.15. 22:57 댓글 559개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6+12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자신에게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직통 전화번호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김 위원장의 백악관 방문, 자신의 평양 방문 등 향후 추가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데 이어 북미 정상 간 핫라인 가동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를 대체로 해결했다"며 정상회담 당시 공동성명 채택에 대해" 모든 걸 얻어낸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과의 핵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김 위원장에게 인권 문제에 대해 압박하지 않고 있는 것이라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은 근본적으로 북한과 전쟁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4. 바닥 드러나는 미국

"성조기와 인공기를 나란히 놓다니~" 미 보수논객들 반발 입력 : 2018-06-22 15:28/수정 : 2018-06-12 15:4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2일 정상회담에서 성조기와 인공기가 나란히 배치된 데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미국에서 나오고 있다. 북한과 미국을 동등한 선상에 놓았다는게 그 이유다.

미 중앙정보국(CIA) 보좌관 출신인 제러미 배쉬는 이날 MSNBC방송과 인터뷰에서 성조기와 인공기를 회담장에 나란히 설치한 것을 놓고 "역겹다"고 말했다.

배쉬는 "미국 대통령의 업적이 아니라 김정은에게만 엄청난 성과"라며 "나란히 서 있는 미국 국기와 북한 국기를 배경으로 악수를 나누는 장면은 정말로 보기 거슬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대로 말하자면 역겨웠다"며 "정말로 미국 국기의 가치 훼손"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보수 평론가로 알려진 다나 로쉬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마치 동등한 것처럼 우리 국기가 나란히 서 있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평론가 요나 골드버그는 트위터에서 북한 정권은 주민들을 지배하며 고문하고 노예화했다며 "북한 국기는 우리 국기에 닿자마자 불타 없어져야 한다"며 우리 것과 동등하게 서 있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논평가 스티브 그르자니치는 "자유 세계의 대통령이 반인륜 범죄를 지탄받는 역사상 가장 잔혹한 독재자 중 하나와 악수를 하고 있다"며 "성조기와 인공기가 동등하게 설치된 곳 앞에 서 있다"고 밝혔다.


안보 전문가 맬컴 낸스는 트위터를 통해 "제러미 배쉬가 옳다. 미국 국기를 북한 옆에 두는 것 불명예스럽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독재자 김정은을 영웅으로 치켜세우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1) 참을 수 없는 평등

(1) 자유 국가, 신자유주의

((1)) 소유권=신성불가침=자본독재 국가
((2)) 자유 절대화 : 자유의 이름으로 불평등, 착취, 제국주의, 패권주의 정당화
((3)) 약자의 자유, 약소국 자유는 멋대로 유린
((4)) 평등 없는 자유는 강자/부자/자본가를 위한 폭력체제
((5)) 독재 3류형 : 평등 없는 자유(자본독재), 자유 없는 평등(공산독재), 자유 평등 둘 다 없는 독재(악당 독재, 외세 앞잡이 독재-코메리카 독재)

(2) 인공기 발작 : <주권국가 대 주권국가>, 조미관계

2) 자유총연맹보다 못한 미국 진보

대통령 후보시절 힐러리 클린터의 '우리는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 중 략 -

이에 대해 골드만삭스의 회장 로이트 블랑페인 역시 관심을 나타내며 "핵이든 경제적 가치든 그 어떤 동기를 부여해도 중국 역시 한반도 통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라고 이에 동조했다.

클린턴은 곧바로 '중국의 전통적 대북정책이 바로 그것'이라며 맞장구 쳤고 당시 '한국 섹션'의 결론은 세 가지로 정리됐다.

첫 째, 미국은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선호한다.
만일 남북이 통일되면 당연히 남한이 주도권을 갖게 될 것이고 통일 한국의 위상은 원래 미국이 원했던 정도 이상으로 너무 커질 수 있다는 것이 부담이다.

둘 째, 북한이 주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이는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의 입자에서는 반길만 하다. 대신 감당할 수 없는 사고를 쳐 적절한 힘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중국도 같은 입장이다.

셋 째, 김일성고 김정일까지는 다행히 미국과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고 양자간 이득을 보장해 주는 일종의 '상호작용'도 암암리에 인정됐었지만 김정은은 조금 다를 수 있다. 이는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 가운데 하나다.

이처럼 글로벌 최고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서 당시 클린턴 측에 67만5천달러(약 7억5800만원)의 강사료를 지급하면서까지도 개최한 행사에서 특별히 '한국 섹션'이 마련된데 대해 포브스지는 "한국이 차세대 글로벌 IT 허브가될 것"이라는 이유를 달고 있다.

포브스는 그 동안 반도체, 하드웨어,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 IT와 첨단기술 분야의 리더 역할은 미국이 독점해 왔지만 앞으로 '스타트업'이 붐을 일으키며 전 세계 투자자본들이 향할 곳은 바로 한국이라고 분석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hwkim@viva100.com

(1) 오바마와 민주당

((1)) 오바마 : '위안부' 문제 일본방식 해결 요구, 개성공단 폐쇄 요구
((2)) 미국 진보의 실체 : 분단 유지(북=악마), 투자-빨대

(2) 자유총연맹 : 합의문, 즉각 환영성명(6.12)

(3) 미국 진보, 보수 : 미국 항복 규탄

((1)) CVID : 조선의 무장해제, 항복, 살려 달라!
((2)) 미국이 북코리아에 저지른 인류사적 학살, 압살작전 반성 전무

5. 코메리칸의 망상

양키(펜스, 볼턴)의 조선 무장해제-굴복 강요 : CvID
한국 언론, 정치인, 전문가의 주기도문 : CVID
트럼프는 김영철-친서 이후 CVID포기(6.1.) 더 미국 코메리칸은 죽으나 사나 CVID

1) 망상 1 : '북한' 비핵화(CVID)

(1) 조선의 핵미사일 : 주체-주권국가의 원천

((1)) 미국의 압살전략을 뚫고 3대 60년에 걸쳐 이룬 대역사 : 최고 국가사업
((2)) 조선민주주의인민민공화국의 보검(지킴이) : 최강의 전쟁억지력
((3)) 김정은 정권 지킴이
((4)) 유일한 전쟁억지력 : 미군에 핵미상일 반격능력
((5)) 미국에게 <한국전쟁(1950~) 종전-평화협정-수교>를 강제하는 힘의 원천

(2) 오직 조선에게만 완전 비핵화(CVID) 요구!

((1)) 핵보유 : 미국 등 8개국은 OK, 북코리아만 절대 반대
((2)) 미국 세계 총동원 북 CVID 강요 : 유엔 동원, 중국 앞장, 한국 앞잡이
((3)) 본질은 핵강대국 중심 세계체제에 도전하는 북코리아에 대한 미국 주도 집단폭력
((4)) 코메리칸은 양키 스피커 : 입만 열면 완전한 비핵화(CVID)

(3) 조선 비핵화는 망상 : 가능성 0%
*이재용 삼성주식 전부 포기보다 100배 더 어려운 일

(4) 김정은의 비핵화 전략 : 조선반도 비핵화-세계 비핵화/평화전략

(5) 핵강대국이 조선에게 비핵화를 요구할 자격이 있는가?

[특파원+] 북핵 위기속 핵보유국들, 핵군비 확대 경쟁
국기연 입력 2018.03.02. 16:32 댓글 9개

북한의 핵무기 개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다시 고조될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기존 핵무기 보유국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핵 군비 경쟁에 뛰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며 미국의 핵무기 현대화 추진 계획을 밝혔다.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이에 ~ 어떠한 방어망도 뚫는 핵 추진 미사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기염을 토했다. 중국도 핵전력 분야에서 미국과 러시아 양강 구도를 무너뜨리겠다며 새로운 전략 폭격기를 개발해 핵전력 삼위일체를 완성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프랑스도 향후 7년간 370억 유로(약 50조원)를 투입해 핵무기 현대화 작업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기존 핵무기 보유국들의 핵군비 경쟁은 국제 사회의 대북 포위망을 느슨하게 하는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세계 : 자주국방-전략국가(핵보유), 종속국가(핵우산) : 일본(3), 독일(4)도 예외 아님
&러시아(12위)는 한국(11위)보다 경제규모가 작아도 3대 강대국
*핵무력 포기하면 김정은 민족배신자, 군부에 의해 처단될 것
**조선의 핵무력은 통일 코리아의 필수품 : 핵없으면 다시 구한말 먹이감으로

2) 망상 2: 미국이 북 체제보장

(1) 미군기지 코메리칸다운 생각 : 양키보다 더 패권주의 시각으로

(2) 양키와 코메리칸의 유혹 : 핵 포기해도 안 잡아먹지!!!

((1)) 리비아 : 반란군 지원 카다피 참수
((2)) 우크라이나 : 러시아에 크림반도 빼앗겨도 속수무책
((3)) 파키스탄 : 핵보유 이후 인도 도발 중단

(3) 조선의 체제보장 : 핵미사일 + 조선인민

(4) 조선은 미국에 당당하게 맞서는 세계 유일의 진짜 주권국가

(5) 누가 누구를 보장해주는지는 두구 보면 안다.

3) 망상 3 : 조미정상회담은 트럼프 '최대 압박'의 성과

(1) 트럼프의 '최대 압박'이 김정은 끌어내 쪽팔려서 반대로 얘기

(2) 사실은 김정은의 <평화핵 전략>(핵미사일)에 트럼프가 깨갱

4) 망상 4 : 문재인 운전자론

(1) 트럼프 운전기사 : 조미정상회담 심부름

(2) 트럼프 나팔수 : 트럼프 공로 찬양 '북한 완전한 비핵화'선창

6. 위대한 승리 2018

1) <평화핵 전략> 승리

(1) 미국의 70년 조선압살전략(1950~)

(2) 김정은의 역전 : 평화전략 대성공

((1)) 평화핵 전략 성공 : (핵미사일->전쟁억지력=평화 확보)
((2)) 평화올림픽 성공
((3)) 반전평화공존전략 설득력 : 조미전쟁 종전->평화협정-조미관계 정상화

(3) 미국의 조선압살전략 무력화

((1)) 트럼프 먼저, 미국 먼저 : 미국의 리더십/패권 갈수록 약화
((2)) 결정적 국가의 중립화->이탈 : 중국, 리시아, 남코리아(한국)
((3)) 유럽의 미국 비판과 거부감
((4)) 조선압살전략 구멍숭숭

2) 미국, 조선 비핵화 포기

한국 언론 : 자나깨나 <CVID-북 체제보장>, 문재인 작품---북/무시부정

(1) 조선 비핵화는 양키(미패권주의)와 코메리칸의 망상

(2) 미국의 패권 횡포

((1)) 강대국은 핵경쟁 : 미국 10억달러, 중국 핵실험 미국 5배, 러시아 신무기

((2)) 인도는 ICBM(아그니-5, 중국 전역) 6차 발사 발표(6.3)
**(최대 댓글)인도는 핵미사일도 만드는 거 합법인가보네..힘없는 북한만 불법인가

((3)) 조선에만 비핵화, ICBM 폐기, 인공위성 발사 금지 요구

(3) 코메리칸은 여전히 비핵화(CVID) 타령

(4) 북코리아의 <조선반도 비핵화> 전략 성공

3) 위대한 승리

(1) 인류사적 승리

((1)) 가장 참혹한 전쟁(200만 학살, 초토화)을 겪은 최빈국이
((2)) 최악의 조건(미국의 봉쇄-압살전략, 수십만 아사, 전쟁 위협)을 뚫고
((3)) 세계최강 패권국가에 거둔 기적적 승리
***트럼프놀이 절정 : 김정은, 모든 공을 트럼프에게 돌릴 것

(2) 평화전략의 승리

((1)) <평화핵 전략> : 전쟁억지력, 패권 거부
((2)) 평화전략으로 역포위
((3)) 미국에도 평화 선물

7. 수령나라-전체주의를 벗어날 수 있을까?

조선중앙TV : 집단 경례, 김정은 숭배, 도저히 못 보겠더라!

지금부터 분단조폭체제 청산
남은 1%나라(헬조선)->민주공화국
북은 1인나라(수령나라)->인민공화국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