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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4일 토요일

노회찬이 죽은 뒤에 스마트도시법이 개정되었다.

노회찬의 죽음을 중국공산당이 주도했다면 무슨 목적으로 개입했을까?
도대체 그 사람을 죽여서 얻는 것이 무엇이길래?
최근에 내가 여시재와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 중에 여시재에서 국내에 스마티시티 건설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주욱 추적을 하던 중에 특이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스마트 도시법'이 개정이 노회찬 의원이 죽은 다음 26일날 국회를 통과했다는 것과 유독 그 달에 스마트 도시법과 관련된 기사가 많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이 스마트 도시법이라는 것이 드루킹 사건, 노회찬 사건 등에 가려져 일반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또 최근에야 조금씩 이것이 중국공산당의 일대일로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이 조금씩 일반인에게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당시의 규제 완화를 노회찬 의원이라면 과연 찬성했을까 반대했을까 아마도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패거리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중국공산당의 주도하에 범행이 이뤄지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스마트 도시법' 국회 본회의 통과


미세먼지 특별법 등 법안 처리
부산과 세종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스마트 시티’에 모든 규제를 최소화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무총리실에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미세먼지 특별법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6일 본회의를 열고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을 통과시켰다. ‘스마트 도시법’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에 ‘혁신성장진흥구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신산업 실험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한다. 시범 도시로는 세종시 5-1 생활권(274만㎡)과 부산시 에코델타시티(219만㎡) 두 곳이 선정됐다. 이 구역은 조세는 물론 개발부담과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도 감면받는다.

~후 략~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8072637031



스마트시티 완성 위해 '규제의 벽' 허문다
노명현 기자 kidman04@bizwatch.co.kr
2018.07.16(월) 16:32

스마트도시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추진
내년 하반기 조성 공사…스마트시티 수출
정부가 그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큰 그림이 공개됐다. 공유차량을 도입하고 기존 용도지역에 기반한 도시계획에서 탈피한(세종 5-1생활권) 도시, 테크 샌드박스를 운영하고 물과 수변공간을 적극 활용하는(부산 에코델타시티) 자연친화 혁신 도시 등이 그것이다.

이같은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기 위해 정부는 관련 규제를 개혁해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길을 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해외 추진으로 스마트시티 수출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중 략~

◇ '규제의 문' 연다

정부는 시범도시 지정 이후 규제개선을 위한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스마트시티가 혁신성장 신기술을 담는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자율주행차와 드론, 공공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특례를 정하고 있다.

지난 3월 개정안이 발의된데 이어 5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고, 현재 법사위 상정 대기 중이다. 위원회는 개정안의 조속한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범도시내 사업시행자가 창업지원 시설을 직접 건축‧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수열에너지 활성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기타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면적제한(30만㎡ 이상) 완화와 IoT(사물인터넷) 기업 별정통신사업자 등록완화(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유연한 토지이용계획과 토지공급제도(장기임대 등)를 결합해 시범도시에 적합한 자유로운 토지 활용을 도모한다. 입지규제최소구역과 특별건축구역 등 현 제도를 활용해 MP가 제안하는 '용도지역‧지구 없는 도시계획' 구현을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 략~

정부는 이날 발표한 기본구상안에 더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추가적으로 수렴하고 민간 기업 참여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한다. 입주는 2021년 중 시작한다는 것이 현재 정부가 세운 계획이다.

출처: http://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18/07/16/0017


"스마트시티·팩토리 사이버 보안 위협 증가"

국보연·한전KDN '차세대 인프라 보안워크숍'서 대응방안 논의
입력 2018.07.13 17:24 | 수정 2018.07.14 11:31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등에 따른 차세대 인프라의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국가보안기술연소와 한전KDN이 공동 주최한 '차세대 인프라 보안 워크숍'에서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팩토리에 관한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경현 한국정보보호학회 수석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최근 우리나라는 부산, 세종, 대구 등 주요 도시들이 스마트시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 미터기, 지능형 CCTV 등 많은 센서들이 도시 내 설치되면서 수집된 정보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해킹에 따른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 략~

특히 스마트 팩토리의 경우 사이버 공격을 탐지해도 시스템을 중단하고, 사고조사와 대응을 하기 쉽지 않다.

현무용 한전KDN 차장은 "발전소, 공장과 같은 산업 네트워크에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생산활동이 이뤄져야 하므로 가용성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현숙 국보연 소장은 이날 "기반 시설은 제어시스템 노후화 등으로 보안담당자들의 어려움이 많다"며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가 차세대 보안 인프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http://www.inews24.com/view/1109036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 구상 나왔다

출처: https://www.etnews.com/20180716000374

까슈끄지, 노회찬의 죽음과 스마트시티 건설-여시재와 스마트시티

까슈끄지, 노회찬의 죽음과 스마트시티 건설

내가 이 여시재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던 중에 사우디 아라비아 네옴이라고 하는 곳에 스마트시티를 건설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그 관련 기사를 검색하던 중에 사우디 왕가의 왕세자가 관련되어 있다는 기사를 보고서 검색을 해보니까 바로 사우디 아라비아 반정부 언론인 까슈끄지 피살사건의 핵심 배후로 지목된 바로 그 사람이었다.

역시 까슈끄지에 관한 기사를 조선일보에서 찾았는데 까슈끄지가 네옴 신도시건설을 강하게 비판했다는 내용이 있었다.

참고기사 출처: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D&nNewsNumb=201812100039


참고 기사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30/97657948/1

참고 기사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910177400108

그리고 그 비슷한 시기에 한국에서는 노회찬 의원의 죽음이라는 사건과 그 며칠 뒤에 스마트시티 관련 법안이 개정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 스마트 시티는 중국 공산당과 결탁한 글로벌리스트들이 관련되어 있다는 설이 유력한 상황이며 중국 공산당의 주변국가 경제식민지화 전략인 일대일로 사업과 강력하게 연결되어 있다.

단어만 그럴 듯한 '스마트 시티'일뿐 정확한 것은 인공지능을 통한 중국 공산당식 인민통제도시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는 기득권 세력에게 건설이라는 사업을 통해서 엄청난 이권을 챙길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종 첨단화된 전자시스템으로 주권자 주민,인민을 감시 및 통제를 할수있는 도시를 만듦으로서 그들 기득권이 영구집권하게하는 것이다.

명칭은 스마트시티이지만 본질은 첨단화된 감시와 통제의 공산주의 사회다.

어떤 사람은 여시재가 별 것 아니라고 하는데 여시재는 실질적으로 한국정치인들을 매수하고 주무르는 중국공산당 정권의 하나의 창구 역할을 하는 실질적인 힘이 있는 단체라고 봐야 한다.

한국인을 위한 싱크탱크가 아니라 중국공산당과 그 앞잡이 기득권들을 위한 모임이라고 봐야한다.


중국은 과거 일본제국이 그러했듯이 자기들 주변국가의 정치인과 관료들에게 접근해 매수하고 그 나라의 정치경제적인 이권사업에 개입하고있다.

저 멀리 호주에서 말썽이 되고 있는데 바로 옆의 그것도 지정학적으로 아주 중요한 한국의 정치인들이 그들이 매수되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관련기사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5048900009

그렇지만 또 어느 사회에서나 주권자 국민에 편에 서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그 사람이 사우디에서는 까슈끄지, 한국에서는 노회찬을 들수 있다.

물론 촛불혁명으로 탄핵된 반공보수의 상징인 박근혜도 중국 공산당의 일대일로 사업에 방해가 되는 가장 큰 산이었다.

이렇게 보면 정치적으로는 공산주의, 경제적으로는 타락한 글로벌리스트들이 야합한 국제적인 기득권 대야합세력이 미국의 동맹국내에서 자신들에게 방해가 될만한 유력 인사들을 제압, 제거하는 대표적인 사건이 박근혜 탄핵과 까슈끄지, 노회찬의 죽음 등의 사건으로 생각된다.

지금 우리는 중국공산당 그리고 그들에게 단체로 매수된 정치인과 글로벌리스트들의 경제침략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중국에서 공산당이 무너지는 그날까지 투쟁해야한다.
여시재와 스마트시티 최첨단 감시 독재시스템과 신세계질서
출처: https://youtu.be/MCJ_6Qn_5O0



출처: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출처 : https://www.yeosijae.org/research/139





출처: https://the300.mt.co.kr/newsView.html?no=2017112610287624655







출처: https://www.yeosijae.org/research/498






출처: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7031923i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19012411462171351












출처: https://news.kotra.or.kr/user/globalBbs/kotranews/3/globalBbsDataView.do?setIdx=242&dataIdx=144563


참고기사 출처:https://the300.mt.co.kr/newsView.html?no=2017112613377633800&spe_id=201711261125589677


참고 기사 출처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6/2018092600275.html






2020년 7월 3일 금요일

누가 한국정치를 막후에서 조율하는 것일까? 여시재와 그 사람들

여시재와 그 사람들

예전에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에서 여시재에 관한 내용 중에 여시재에 관한 사진을 보면서 붉은색 옷을 입은 나경원이 이광재, 안희정 등의 친노인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서 그 배경이 되는 글자에 한자와 영어로 된 글자만 있을뿐 한글은 1글자도 없다며 헛웃음을 짓던 그 모습이 생각난다.

지금와서 다시 그 사진을 보니까 나경원의 붉은색 의상과 한자는 공산주의 중국을 영문과 흰색은 자유주의 미국을 나타내는 것 같아 마음에 참 묘한 생각이 든다.

적어도 그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은 한국사람들인데 그 배경은 양대 강대국의 것들이었다.
지금의 우리의 정재계 인사들이 표면적으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내면적으로는 중국 공산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것을 나타내고 있는 장면은 아닐까?

다른 유튜브 영상에는 이광재와 나경원이 서로 귓속말을 나누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둘 사이가 과연 어떤 사이일지 자못 궁금하다.

참고 영상 출처: https://youtu.be/HJ0r7-Cj8_0

그리고 카카오톡을 롤모델로 한 위챗을 개발한 중국 텐센트사가 카카오톡의 2대 주주였다는 것은 그 만큼 여시재가 친중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또 이런 중국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국정치를 막후에서 쥐락벼락하는 것이 바로 이 여시재가 아닐지 의심이 된다.

어쩌면 박근혜의 탄핵도 이 여시재를 중심으로 결정됐을지도 모를 일이다.



여시재(與時齋) 실체와 50대 잠룡들
입력 2017-02-03 20:22

이념·정파 구분없이 나라의 미래 고민한다

~전 략~

‘여시재(與時齋)’는 ‘시대와 함께하는 집’이란 뜻이다. ‘범익지도 여시해행(凡益之道 與時偕行)’은 역경의 64괘 중 42번째인 익(益)괘 단전(彖傳)에 나오는 구절이다. 구절의 뜻은 ‘무릇 도를 깨달아 만사를 알더라도 행함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다’는 뜻이다.

이 구절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즐겨 쓰던 구절이다. 시진핑 주석은 2015년 12월 16일 열린 세계 인터넷대회 개막식, 양안정상회담, 영국 런던시장 환영만찬 등에서 사용했었다.

기업인, 정치인, 학자
전문가들 총 망라

‘한국형 싱크탱크’ 여시재를 만드는 데는 조창걸 한샘 명예회장이 큰 힘을 보탰다. 재산의 절반인 4400억 원을 출연했다는 말도 있지만 정확한 금액은 알 수가 없다. 한샘은 이미 한샘드뷰라는 연구재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새 연구재단을 만든 건 그만큼 의지가 강하다는 소리다.

현재 조 회장은 이사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에도 참석하지 않는다. 순수한 기금 출연자로서 여시재를 든든히 지원할 뿐이다. 국내 많은 싱크탱크들은 설립자들의 입김에서 자유롭지 못하지만 여시재는 예외다.

여시재는 통일 한국을 준비하기 위한 싱크탱크가 될 확률이 높다. 재단은 ‘동북아와 새로운 세계질서’ ‘통일한국’ ‘도시의 시대’ ‘신문명’을 주요 연구과제로 설정하고 연구와 토론 등을 해 오고 있다. 특히 통일로 가는 길보다 통일 이후의 국가체계와 경제 재편에 대해 연구한다는 방침이다.

~중 략~

여시재가 주목받는 이유는 싱크탱크 참여 인사 면면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여시재 이사장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맡고 있다.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안대희 전 대법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김현종 전 UN대사 등이 이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는 상근부원장, 이원재 전 희망제작소 소장은 기획이사다.

~중 략~

남 지사는 “면면에서 보시겠지만 여야를 떠나 정치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공유와 협업이 바로 시대의 정신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동북아의 새로운 질서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 갈림길에서 이 것을 미래·약속의 땅으로 만드는 건 바로 우리의 몫이다. 특히 각국에서 정치를 하는 정치인, 그리고 지식인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 지사는 “여야와 정파를 뛰어넘어서 우리가 한 자리 모여 국가 미래를 위해서 함께 힘을 모으는 게 국민 여러분이 바라는 모습이라 생각한다”며 “정파를 뛰어넘어서 국가 미래를 향해서 힘을 모아나가겠다는 저희 세대의 다짐, 이것을 이번 포럼 통해서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고 협력을 강조했다.

~중 략~

나 의원도 “지난번에 저희가 같이 중국에 방문해 사드 문제 얘기할 때도 김부겸 의원께서 큰 틀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 중요한 발언을 해주시는 걸 보면서 제가 제일 안타까운 건 통일정책이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는 것”이라며 “보수정권 내에서도 바뀐다. 이런 통일정책으론 절대 통일할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요한 건 여야를 넘어서 국민공감대를 만들어가는 일관된 통일정책이다. (여시재가) 그걸 만들기 위한 좋은 대화의 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한다”고 언급했다.

당시 이들이 말했던 통일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동북아 질서 등은 여시재의 주요 연구주제가 됐다. 여시재는 근시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보다는 거시적인 안목에서 통일한국의 미래를 제시하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이념, 정파의 차이를 넘어 통합이 필요하고 그 장을 재단이 열겠다는 생각으로 판단된다.

~중 략~

여시재는 국익이 우선이다. 통일한국을 위해 어떠한 정책이 옳은지 나라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재단은 연구하고 결과물을 내 놓을 계획이다. 결과물을 잘 이용하는 건 정치인들의 몫이다.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50)


출처: https://www.yeosijae.org/about/people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6/08/20/2016082000005.html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D%97%8C%EC%9E%AC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B%B3%91%EC%97%BD_(1962%EB%85%84)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B%8C%80%ED%9D%AC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EA%B9%80%EB%B2%94%EC%88%98_(%EA%B8%B0%EC%97%85%EC%9D%B8)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2543409


출처: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21/2017042101468.html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58646612883112&mediaCodeNo=257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0303538


출처: https://yeosijae.org/publications/multimedia/581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413696

출처: http://www.sisaweek.com/news/curationView.html?idxno=117858


본영상 출처: 자유국민tv YouTube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