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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https://youtu.be/SmQs9pYMr14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2019-11-2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노통교 경전(성서)-노무현재단 엮음, 유시민 정리
죽은 노무현 자서전도 만들어내는 노무현 재단과 유시민
살아 있는 초능력자=대사기꾼->광신도-노빠, 문빠, 유빠

1. 청개구리파(조폭)의 마녀사냥

1) 유시민의 마녀사냥(8.29)

“조국 사태는 집단창작” 유시민 ‘촛불집회 학생·기자·검찰’ 싸잡아 조롱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옹호하며 촛불집회 학생들과 의혹제기 기자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을 싸잡아 비난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 후보자에 대해 "심각한 위법 행위나 직접 책임질 도덕적 문제가 드러난 게 없다"고 옹호했다.

그는 대학생들이 조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연 것에 대해서는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이라고 폄훼했고, 전날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 것에 대해선 "저질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들에 대해서는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撐天)했다"고 조롱했다.

~ 중 략 ~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아주 부적절하고 심각한 오버였다"며 ""조 후보자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한 개도 없다. 스릴러에서 악당들이 주인공을 제압 못 할 때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이 가족을 인질로 잡는 거다. 이쯤에서 '네가 안 물러나면 가족을 건드릴 수 있다'는 암시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계속 쏟아지는 조 후보자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집단 창작이다. (마무리에 조국이)안죽으면 이상해지는 거다"며 "(언론사가 보기에 조국은) 완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탄로 난것, 그렇게까지 훌륭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만으로도 죽어야만 한다. 그래야 앞으로 대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뒤에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근거없는 해석을 폈다.

한편 서울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 게시판에서 진행 중인 ‘2019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에는 조 후보자가 압도적 1위, 유 이사장이 2위에 랭크돼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9/97173964/2


(1) <조국 건드리는 자: 마녀> 낙인

((1)) 조국 사퇴요구 촛불집회 대학생: 버겁한 인간+한국당 한패
비판하면 불이익이 우려될때 마스크를 쓰고 시위하는 것! 지금 같은 상황에 왜 마스크를 얼굴을 가리고 집회하는지 모르겠다.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 실제 서울대생들이 집회에 더 많은지, 서울대생 집회를 구경하러 온 한국당 사람들이 더 많은 지 알 수 없다.

((2)) 의혹 제기 기자들: 찌질한 소인배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撑天)했다"

((3)) 수사-압수수색 검찰: 가족인질극 범죄집단

(2) 문돗개소리에서 공개 마녀사냥
((1)) 뉴스공장(문돗개소리): 서울시 예산 지원-박원순, 김어준

박원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 있는 언론에만 해당"

박원순 시장은 25일 방송된 팟캐스트 프로그램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언론에만 해당한다"고 말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5179100004

"서울시, 상반기 라디오 광고비 전액 김어준 방송에 지출" 논란

출처: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14500086&cp=seoul

박원순이 가짜뉴스 퇴출 말한 후, 김어준 뉴스공장 가짜뉴스로 법정 제재
입력2019.10.29 09:35 수정2019.10.29 09:35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0297963H

((2)) 공개적 마녀사냥

(3) 마녀들이 '집단창작'으로 조국 모함한다
((1)) 조국은 무죄, 최고의 인물(최연소 시리즈, 외모), 전인적 존재(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할 정도)
((2)) 집단창작: 날조기사(언론)+날조수사(검찰, 증거보존->쿠데타 검찰))+불순촛불(대학생)

2) 청와대 시나리오와 연쇄협박(9.4)

"정경심, 조국, 유시민, 김두관 똑같이 말했다… 표창장 위임한 걸로 해주세요"

최성해 동양대 총장 언론 인터뷰… "유시민 대통령 욕심 커… 전화 받고 불쾌했다"

입력 2019-09-09 17:10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정 교수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으로부터 '(표창장 발급을) 위임한 걸로 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잇따라 들었다고 폭로했다.

최 총장은 9일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최 총장은 "정경심 교수는 지난 4일 오전 7시38분 전화를 걸었다. 정 교수가 '총장님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에게 직접 다 해주느냐. 상장 발급을 제게 위임했잖아요'라고 말하길래 '위임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답했다. 위임은 학교에서 일련번호를 주고 조교가 대신 총장 직인을 찍게 하는 것을 말하지, 그냥 다른 사람이 찍는 게 위임이 아니다. 그녀는 '위임해줬다 해도 되짆아요'라고 말하며 조 후보자를 바꿔줬다"고 폭로했다.

이어 최 총장은 "조 후보자와 오랜 시간 통화했다"며 "조 후보자는 내게 '위임으로 한 걸로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률고문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하면 하자가 없다. 총장님도 없고 정 교수도 없다'고 했다. 내가 '규정집도 좀 찾아보고 참모들과 논의도 해봐야 한다'고 말하자, 조 후보자는 '위임해줬다는 보도자료를 만들어 달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고 털어놨다.

최 총장은 같은 날 오전 김 의원과 유 이사장에게도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먼저 유 이사장에게 전화가 왔다고 했다.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은 '사나리오대로 하나하나 물을 테니 답변해주십시오'라고 했다"며 "'저쪽에서 위임을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맞습니까' '보도자료를 요청한 게 맞습니까'라는 식으로 물었다. 마지막에는 '웬만하면 저쪽에서 원하는 대로 위임해준 걸로 하시죠'라고 말했다. 그 전화를 받고 불쾌했다"고 주장했다.

최 총장, 유시민 거론하며 "대통령 되려는 욕심 큰 사람"

특히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을 두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이 큰 사람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쟁자인 조국이 낙마하는 걸 내심 원하지만, 문 대통령이 조국을 임명시킨다고 하니 잘보이려고 이런 위선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런 점이 불쾌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 총장 선친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유 이사장과 전화통화 이후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조심스럽게 '표창장 문제가 많이 나오니 직인을 위임해준 걸로 해주십시오'라고 했다. 아마 자기들끼리 '조국 대책 모임'을 가진 뒤 연락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9/09/2019090900051.html

(1) 청와대 시나리오

시나리오: 표창장 직인 위임 할 걸로 하자


[단독]동양대 총장 “유시민도 전화…‘조국 살리기’ 시나리오 설명”
[채널A] 2019-09-05 19:28 뉴스A

김두관 : 청와대 우려 전달했을 뿐

출처: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65075

(2) 집단린치: 연쇄 협박전화(9월 4일)
((1)) 정경심-조국-유시민-김두관 연쇄 협박전화 가장 악질적 대응: 유시민
((2)) 한국인의 상식: 말 안 들으면 패가망신 당한다.
학교 존폐 위기->동양대 교직원들도 권력 편들 것

대장부 최성해: 양심, 정의감, 모든 것 각오
통찰력: 유시민의 조국 이중플레이 간파(조국결사수호-뒤통수)

3) 청와대 조폭의 수법: 뒤집기-뒤집어씌우기
(1) 가짜 증언 강요 조폭식 협박
시나리오(직인 위임)->연쇄협박->거짓말 강요
(2) 방해인, 조직: 악마몰이, 마녀몰이
((1)) 언론+검찰+촛불 합작: 조국 죽이기 마녀사냥
((2)) 언론, 검찰, 촛불은 마녀로 낙인

(3) <범죄집단-대응세력> 관계 뒤집기(顚倒)
((1)) 범죄가가 대응세력 협박, 마녀사냥
((2)) 이들이 진짜 악당, 중세적 정치종교집단

강도가 "강도야!" 외치는 사람을 강도로 몰아가는 것

2. 유시민의 윤석열 악마몰이

1) 검찰=범죄조직

유시민 “정경심 하드디스크 교체, 증거인멸 아니라 증거보존”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민경욱 “돌겠다, 돌겠어”
입력 2019-09-25 09:51 수정 2019-09-25 09:52

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750468#RedyAi

(1)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하는 조직
(2) 증거보존을 위해 하드디스크 교체
(3) 검찰 마녀사냥->근거 없이 반국가 선동

2) 악마몰이: '윤석열 쿠데타'

유시민 "윤석열, 총 칼 안 든 위헌적 쿠데타"

입력 : 2019-09-28 21:15 ㅣ 수정 : 2019-09-28 21:15
조국 가족에 대한 檢 수사를 ‘검찰의 난’, ‘윤석열의 난’ 칭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총·칼은 안 들었으나 위헌적 쿠데타나 마찬가지”라며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 중 략 ~

유 이사장은 “영장을 치려면 돈 문제가 있어야 해 사모펀드를 엄청나게 뒤지고 있는데 수사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아직 당사자 소환을 못 하고 있다”면서 “지금 검찰 수사는 정경심 교수 구속을 통해 대통령에게 조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단계까지 왔으며 이는 ‘검란’”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유 이사장은 “검찰은 범죄자를 잘 처벌해야지 대통령 인사권에 간섭하는 방식으로 ‘구국의 결단’을 하면 안 되는 조직”이라면서 “조 장관에 대한 범죄 연루가 어려우니 부인, 자녀 문제로 도덕적 비난을 받게 하려는데 이는 ‘가족 인질극’”이라고 맹비난했다.

~ 후 략 ~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28500046#csidx3b16eb8181ef8fdabf82007a99f8a23

 (1) 뒤집기: 정상 수사->쿠데타, 검란

((1)) 정상수사->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몰아
((2)) '위헌적 쿠데타', '검란'으로 낙인

(2)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진성 반국가집단이 정상적 법집행기관을 쿠데타기관으로

((1)) 사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파괴 반국가범죄집단
드루킹(청와대 불법 점령), 성창호, 노회찬, 공수처-수령국가

((2)) 검찰: 정상활동 헌법기관
윤석열: 헌법,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공격-해임 불가

((3)) 검찰에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검찰=범죄집단, 반국가조직(쿠데타) 낙인-공인-선동
*반인륜 조직: 인질극

(3) 유시민의 진짜 의도

((1)) '혈혈단신 검찰에 맞서는 조국수호대장' 연출->문파 대표
((2)) 문재인에 극한 충성 과시
((3)) 진짜 하고 싶은 말(최성해): 조국 다음은 나야!!!!!

3. 조국 퇴장

1) 조국 정국, 파장

(1) 조국 사퇴(10.14), 정경심 구속(10.24)
(2) 국면 전환: 조국정국->공수처정국(10.20)

與, 사법개혁안 중 ‘공수처법’ 우선처리 추진입력 : 2019-10-20 15:51 ㅣ 수정 : 2019-10-20 15:51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경 수사권 조정·선거법 개정안은 시간 두고 추진”


이인영 "공수처는 국민 명령"...내일 부의 예정
Posted : 2019-10-28 11:50


홍준표 “인구 오천만 한국, 미국 기준이면 국회의원 81명”
입력 : 2019-10-29 10:14 ㅣ 수정 : 2019-10-29 13:44


문희상 의장, '공수처법' 12월3일 본회의 부의

최종수정 2019.10.29 11:30 기사입력 2019.10.29 11:25


2) 민주당, 조국 탈출

(1) 조국 사퇴->이철희 불출마선언(10.15)
이철희 "진보꼰대는 수구보다 더 나쁘다"
유지만 기자 입력 2019.10.26. 07:01


(2) 정경심 구속->표창원 불출마(10.24)
'문재인 영입 1호' 표창원 "총선 불출마로 책임지겠다"
"중립적 시민-지지자조차 '실망했다'는 말 여러차례 하더라"
2019-10-24 12:26:37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4421

(3) 제정신 돌아온 조응천
여당 맞아? 조응천 "내가 검찰이라면 조국 뇌물 수사"


조응천 "많은 의원들, 조국 지명후 지옥 맛봤다"
"왜 조국에 집착하는지 이해 안돼", "이제 조국 놔주자"
2019-10-25 17:46:03


(4) 동요하는 민주당 의원들

이철희 "불출마로 기운 의원 20여명 돼…세대교체 흐름 양성화될 것"
김도형 기자입력 : 2019-10-29 17:01


(5) 이해찬, 조국 사태 사과
이해찬, 조국사태 사과 .. "무거운 책임감, 국민께 송구"

4. 유시민, 죽은 조국 불러내기

검찰, ‘조국 장관 지명 전부터 내사’ 유시민 주장에 “허위”
등록 :2019-10-23 11:49수정 :2019-10-30 15:45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를 장관 후보자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내사 방식으로 시작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데 대해 검찰이 "허위"라며 반박했다.
대검찰청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 이사장이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이 언론 발표 및 국정감사 증언을 통해 허위사실임을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이런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어떤 근거로 허위주장을 계속하는지 명확히 밝혀라"고 요구했다.

대검은 "유 이사장이 '검찰총장이 부하들에게 속고 있다'라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검찰총장은 이 사건을 법에 따라 총장 지휘하에 수사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밝힌 바 있다"며 "상식에 반하는 주장을 중단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 부적격 의견을 개진하고 면담 요청을 했으며,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했다"고 ~주장했다.

~ 후 략 ~

원문보기:

유시민, 오늘 알릴레오서 '윤석열, 조국 내가' 증거 공개(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9-10-29 08:45


1) 전환: 조국 전쟁->공수처 전쟁

2) 유시민의 몸부림: 조국, 가면 안 돼!
(1) 수령 조국: 문정권 결사 수호 실패
((1))윤석열 검찰의 원칙 수사
((2)) 주권자 분노 폭발
((3)) 미국의 거부: <조국, 누가 잘랐을까>

(2) 내가 노통교 3대세습하면 안될까요?
((1)) 조국수호대장 역할 과시
((2)) 문재인 눈도장->신뢰 회복: 저 배반자 아니에요!
((3)) 조국, 가지마!!!

3) 조국 소환 매개체 검찰-윤석열 공격(이용)

5. 윤석열 종교재판

윤석열의 입을 빌려 조국을 매장하다

유시민 "윤석열 '조국 나쁜 놈' 말해" vs 검찰 "근거없는 추측"

2019-10-29 21:36:25"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사전 내사한 증거라며 여권 인사와의 대화록 요지를 공개했으나, 검찰은 즉각 추측성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중 략~

유 이사장에 따르면, 윤 총장은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임명하면 안 된다. 내가 봤는데 몇 가지는 아주 심각하다.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라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어 "내가 사모펀드 쪽을 좀 아는데, 이거 완전 나쁜 놈이다. 대통령께 말씀드려서 임명 안되게 해야한다. 그냥 가만 장관 되어도 날아갈 사안이다"라며 "내가 대통령 직접 뵙고 보고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그러면서 "이건 대통령을 향한 내 충정이다. 사적으로 조국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러는 게 아니다. 정말 걱정돼서 하는 이야기"라며 "이런 거 알려지면 검사들이 장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들고 일어난다. 임명하면 진짜 안 된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A씨는 윤 총장의 의견을 문 대통령에게 전달할 만한 인물"이라며 "A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 윤 총장이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단편적 정보로 인한 추론"이라며 "제 판단과 추론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검찰의 문서를 입수할 수도 없고 그분들을 취재하지도 못한다. 취재를 할 수 없는 곳"이라며 "그래서 추측하기를 만약 8월 중순에 이런 예단을 형성했다면 이미 내사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검찰청은 즉각 반박자료를 통해 "유시민 작가는 오늘 그 근거를 제시하겠다고 예고하였으나, 근거 없는 추측성 주장을 반복하였을 뿐, 기존 주장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였다"며 "근거 없는 추측으로 공직자의 정당한 공무수행을 비방하는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한다"고 일축했다.

~ 후 략 ~


1) 윤석열 종교재판

(1) 심판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2) 죄인: 윤석열, 조국 수사 총책임자
(3) 죄목: 조국 내사-.조국 임명 반대
(4) 심판: 윤석열은 조국죽이기 주범(악마) 맞다
(5) 심판 근거: 카더라 통신 + 유시민의 추측 카더라 통신: 윤석열->A->지인->유시민

2) 유시민이 퍼뜨리고 싶은 말
(1) 조국은 '와전 나쁜 놈'이다
(2) 조국은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
(3) 조국은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절대로 안 될 사람이다
(4) 그래서 윤석열이 조국을 임명하지 말아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정으로 건의했다

윤석열이 진짜 이런 말을 했는지는 '신'도 모른다.

3) 유시민의 빙의수법: 윤석열의 입->조국 매장
(1) 신뢰도 최고 윤석열의 입을 빌려
(2) 조국 완전 매장
(3) 위장 천재: 조국 매장->조국수호대장(노통교-문정권 유일 대항인물)

4) 유시민의 망상
이제 유시민이 노통교 3대세습 주인공이다!

간물 유시민의 빙의/쉬파리 반역수법은 다음에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이재명! 이제는 혁명을 생각해볼때

이재명! 이제는 혁명을 생각해볼때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판은 그 판결문을 볼때에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못한 정치재판도 아닌 정치개판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알다싶히 친형강제입원 자체는 무죄로 인정하면서 그것을 TV방송에서 반박했다고 유죄로 300만원을 선고했다.

보통 유죄를 선고하더라도 100만원이 안되게 선고해서 그 직책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판례인데 이는 누가 봐도 납득이 가질않는 황당한 판결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재명도 더 이상 합법적인 절차만으로 이 상황을 해결할수없다는걸 인정해야한다고 본다.

내 생각에 2심재판은 정치개판인 것은 맞지만 문제는 정부여당이 지금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잃고서 당장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장담할수있는가다?

지금 각 종 여론조사나 지표는 정부와 여당쪽에 굉장히 유리하게 나오도록 하고서도 나오는 결과가 그 정도다. 리얼미터는 다들아는 별명이 문빠미터일 정도이고, 갤럽도 정권에 잘보일려고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솔직히, 지금 여론 조사 결과에서 정부와 여당쪽에 나오는 것은 10~15%는 빼고서 보는 것이 아마도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조사를 보더라도 더불어 민주당이 앞서는 지역은 광주, 전라도, 서울경기도지역인데 과연 정권과 민주당이 이재명을 잃고서 1300만 경기도지역에서의 승리를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재명 이전에 경기도지사는 민주당이 이겨본 적이없는 지역이다. 정권에 대한 날조되지 않은 실제 민심은 30%정도로 본다. 전라도 지역을 제외하고는 경기도지역에서 확실하게 민주당 지지율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재명 없이는 경기도에서 아마도 내년 총선에서 단 한 곳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긴다고 하더라도 은수미시장이 있는 성남시에서 한 명 정도?

바로 이래서 나는 정치개판인 이 번 2심판결이 더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 번 판결에서 유감이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만했다. 정의당을 비롯한 나머지 정당 또한 그랬다.

이런 반응을 봤을때에 정치권이 개입한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다.

대통령 문재인은 그 먼 경남도지사 김경수에게는 뻔질나게 다녀오면서도 바로 옆 경기도에는 눈길 한 번을 주지않고 있으며 아직도 권력세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의 판결은 하급심의 법적용의 적합여부를 따지는 것이지 사실상 유무죄선고가 이뤄지는 곳이 아니다. 잘해야 파기환송인데 실제 그렇게 되는 경우는 10%정도 되는 것 같다.

따라서 이재명 지사에게 상황은 매우 절망적이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를 이 상황으로 몰고간 그들은 대법원에서도 정치개판을 노릴 것이 거의 확실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법원 재판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이제는 그 이후를 위한 준비하실 때다.

현재의 문재인 정부와 변절한 운동권들이 중심이된 더불어 민주당은 이제는 사실상 희망이 없다.

감히 예언하건데 이재명지사가 지사직을 상실하고 이대로 가면 정의당과 민주당은 내년 총선에서 전라도 지역을 제외하고는 싹쓸이 패배를 당할것이다. 봉화마을에서 조차도 참패를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거다.


그러나, 그들은 정치개판으로 이재명을 거어이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 문제를 재판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정치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2차 촛불혁명의 형태가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보며 후일 법적인 문제는 헌법소원 등의 방법으로 풀어가면 될 것이다.

지금의 조국사태로 주권자들이 정권에 대한 의혹과 불만이 팽배한 상황에서 이재명 지사도 한 번은 이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하며 대법원 판결이후에 이재명 지사가 정치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하게 어필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그 옛날 김대중 대통령님을 생각해보라 판결로는 사형언도까지도 받았었고 죽을 위기를 수차례 넘기지 않았던가? 따라서 나는 대법원 판결 이후 지사직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듯한 그런 생각은 이재명을 비롯한 지지자들 또한 하지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재판여부에 상관없이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문재인 정권의 몰락과 2차 촛불혁명 정국에 대한 준비도 생각해둬야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문제를 정상적인 법적절차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다시 말해서 정치적인 방법으로 풀어가야하며 (앞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2차 촛불혁명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가 직접 2차 촛불혁명을 주도할 생각이 있다면 고 노회찬 전정의당의원 의문사 사건에 대한 언급도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재명이 죽을 각오로 싸워야 국민이 도울 것이다.
https://youtu.be/uZBX5eb8k70

https://youtu.be/Xqjb6ZPA07o


https://youtu.be/y1peiY9XGJ4


이재명 2심 판결의 중대한 오류
https://youtu.be/8ZeltI0BtP0

이재명 항소심, 이상한 판결, 도지사직이 위험하다.
https://youtu.be/q5v-bnD48dI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3 실사구시 2강 미친 헬조선, 누가 제일 미쳤나

얼마 전에 시즌 3 첫 강의가 있은 후에 나도 새로운 직장을 구하느라 정신 없었고, 또 새 직장에 적응하느라 힘이 들었다. 

그 동안 설날 연휴 등이 있어서 인지는 몰라도 선생님께서도 강의가 없었다.

그리고, 그 동안 주욱 나갔었던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와 관련된 집회에도 참석하지 못했다. 새 직장을 구하고 지역을 옮기는 바람에 마음은 항상 그 곳에 있지만 항상 함께 하지 못하는 동지들께 미안할 따름이다.

그리고 오늘은 검찰측 증인들이 불출석 의사를 밝히면서 일주일을 연기했단다? 또 다시 일주일을 동지들은 기다려야한다

어느 샌가? 이재명 지사 관련 뉴스는 조금씩 이슈에서 사라지고 있다.

손혜원 관련 사건으로 시끄러운 상황이 지나기도 전에 김경수 선고공판으로 시끄럽다.

김경수가 죄가 없다는 작폐들도 어이가 없지만, 이들에 대해서 경인선을 타지 않고 호남선을 탄 구적폐세력들의 얼빵함도 난감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요즘 보면 민주당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기들은 촛불세력이고 새로 자유한국당에 등장한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등을 신적폐라고 부른다

엄밀히 말하면 그 '신적폐' 라는 표현은 내가 노무현 시절부터 노무현과 함께 사실상 반민주, 반노동, 친기득권 변절의 길을 함께한 문재인, 유시민 등의 변절한 친노들과 운동권 변절자들을 구적폐세력들과 대북문제 외에는 단 한가지도 다를게 없다는 뜻에서 명명했었던 단어다.

그런데, 이 것을 그 며칠 후에 김문수가 문재인 패거리들을 신적폐라고 하더니만, 이제는 문재인 패거리들이 자유한국당의 세 사람을 두고 신적폐라고 하니~~?!

정말 마음이 착찹하다.

물론 그들이 내 글을 봤는지 나로서는 알수가 없지만 우연치고는 너무나 묘하다.

선생님께서는 신적폐라는 표현이 틀렸다고 했지만, 나는 노무현의 부정적인 행태를 그 보다 심화시킨 문재인 패거리들을 보면 그닥 틀린 표현도 아닌 듯 싶다?

패거리주의, 날조, 이씨 일가에 대한 푸들 노릇 등 등 닮지않은 것이 하나라도 있어야지?

집회에는 다음달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추위에 떨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를 응원하는 동지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https://youtu.be/4fNbmnqH82g



최상천의 사람나라

실사구시 2강

미친 헬조선, 누가 제일 미쳤나

대일본제국+대한미국 백년(1910~) 적폐: 심각
문슬람 20개월 작폐: 매우 심각
헬조선, 드디어 미치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권 연 평균: 12조
문재인 정권 연 평균: 30조(2.5배)

1. 2019, 미친 적폐들

1) 새해 첫날, “전두환이 민주주의 아버지”

이순자 "우리나라 민주주의 아버지는 내 남편 전두환"
심언기 기자입력 2019.01.01.

-전 략-

그는 전 전 대통령에 대해선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단임을 이뤄서 지금 대통령들은 5년만 되면 더 있으려고 생각을 못하지 않느냐"며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버지가 누구인가. 저는 우리 남편이라고 생각한다"고 남편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남침해서 우리나라 국민을 그렇게 많이 죽인 김정은이도 서울에서 환영한다고 지하철에 환영 벽보를 붙이고 난리면서, 40년 전 일을 가지고 우리나라 발전을 이렇게 한 대통령을 아직까지도 그렇게 (박해)하면서 그런 편협한 사람들이 무슨 이북과 화해한다고 난리냐"고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기도 했다.
eonki@news1.kr

(1) 이순자는 한국 민주주의 어머니?
(2) 연산군, 광해군: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반드시 대통령직 박탈!
(3) 국립묘지 헌법합치 정리: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공로자(수립, 수호, 발전)에 한정

2) 박정희-박근혜: 대일본제국을 위하여


청와대·대법원·김앤장..'사법농단' 의혹 삼각커넥션
CBS노컷뉴스 김기용 기자입력 2019.02.16. 06:03

양승태 前대법원장, '일제강제징용' 피고 측 김앤장과 4차례 만나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꾸려 朴정부 청와대 접촉징용사건 두고 '청와대-대법원-김앤장' 이해관계 떨어져

일제 강제징용 손해배상사건(이하 '징용사건') 재판 개입 과정에 청와대, 대법원, 그리고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관여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중 략-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을 주도한 당사자라는 점을 의식해, 2012년 징용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대법원 판결이 번복돼야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것으로 검찰은 판단했다.
이에 양 전 대법원장은 해당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결론을 뒤집는 대가로 상고법원 입법 추진, 재외공관 법관 파견 등과 관련해 청와대 협조를 구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했다.
이처럼 청와대와 대법원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가운데, 김앤장 역시 승소를 위해 자신의 피고 전범기업 측 입장을 청와대에 적극 피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앤장 '징용사건 대응팀' 소속이었던 유명환 전 외교부 장관은 2015년 6월 한일포럼에서 박 전 대통령을 접견해 "2012년 대법원 판결을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 되며,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의견을 강하게 전달했다.
김앤장 고문이기도 했던 유 전 장관은 2013년 1월엔 전범기업 미쓰비시중공업 고문을 당시 외교부 장관으로 유력했던 윤병세 전 장관과 만나도록 주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https://www.nocutnews.co.kr/news/5105168


(1) 오카모토 미노루: 민족배신 반역
① 충성혈서⟶군사반란⟶중앙정보부⟶일본뒷돈⟶민주공화당
② 한일협정: 일제 피해자 개인 청구권 박탈/착복

(2) 부전여전, 박근혜의 반역
① 헌법재판소 결정(2011.8.30.): 개인 청구권은 불가침 권리
② 대법원 판결(2012.5.24.): 미쓰비시 배상 판결
③ ‘위안부’ 한일합의(2015.12.28.)
④ 대법원 판결 뒤집기 공작: 청와대-대법원-김앤장

(3) 박근혜, 김앤장, 김기춘, 양승태, 차한성, 박병대, 조윤선, 황교안, 유명환, 윤병세

3) 미친 자한당

(1) 돌아온 황교안, 오세훈: 태극부대 찬양
(2) 5시간 릴레이 단식투쟁!
(3) 김진태와 아이들: 지만원 폭탄

4) 새끼 박정희: 박종철과 예천군의원들

'예천소송' 변호사 "징벌적 손배 뺀게 56억..200억 될수도"
CBS 김현정의 뉴스쇼 입력 2019.01.28. 09:09
수정 2019.01.28. 10:33댓글 3174개

◇ 김현정> 지금 보면 손해 배상액이 500만 달러예요, ...어떻게 해서 56억 원이 손해 배상으로 나왔는가, 액수로. 이게 좀 궁금하고. 군의회도 포함이 되어 있어요, 대상에. 그건 어떻게 책정이 됐는가. 이 두 가지가 궁금하네요.
◆ 노승훈> 미국에서 손해 배상 금액을 청구를 할 때는 첫 번째로 경제적인 손해를 감안을 합니다. 우선 피해자가 입은 그 상처 때문에 많은 의료비를 지출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이 가장 먼저 고려가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비경제적인 피해를 고려를 합니다. 앞으로 있을 직업에 대해서 피해를 입은 부분, 기회비용을 잃은 것 또 시간의 손실 등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죠. 이뿐만이 아니라 지금 피해자는 평판도 잃고 수치심을 느끼고 있으며 정신적인 상해도 입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모든 것이 피해자의 삶을 바꾸고 파괴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저희가 고려하는 것은 징벌적 손해 배상입니다. 500만 달러. 이런 어떤 숫자가 나왔을까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실제로 이는 아직까지도 징벌적 손해 배상을 고려하지 않은 금액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제적인 부분, 비경제적인 부분만을 고려를 해서 손해 배상 금액이 책정이 된 것입니다. 나중에 징벌적 배상이 결정이 됩니다.
(군 의회도 포함된 부분에 대해서) 일단 미국에는 책임제라는 것이 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문제는 정치인이 과실을 저질렀을 때 고용한 단체에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죠. 이 고용한 단체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애초에 이런 일이 있지도 못했을 것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128090900089?f=m

5) 윤치호와 안익태의 愛國歌

안익태, 나치 독일 '제국음악원' 회원이었다
문학수 선임기자 입력 2019.01.13. 18:48
수정 2019.01.13. 22:54댓글 101개

-전 략-

이해영 교수는 1938년부터 1944년까지, 안익태가 유럽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연주회들을 도표로 정리해 책에 실었다. 그는 “거의 모든 연주회가 나치 독일과 정치적으로 가까웠던 지역에서 이뤄졌다”면서 “활동의 정점을 찍는다고 할 수 있는 프랑스 파리에서의 연주회도 나치가 파리를 점령했던 1944년 열렸다”고 말했다. 책에는 당시 파리의 친나치 신문 ‘르 마탕’에 실린 안익태 관련 기사가 수록됐다. 이 교수는 그 페이지를 펼쳐 보여주면서 이렇게 주장했다. “안익태는 그해 4월18일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를, 21일에는 교향곡 9번 ‘합창’을 지휘했죠. 그런데 같은 시기에 카라얀도 파리에서 지휘했습니다. 19일과 20일이었죠. 두 사람이 거의 같은 시간대에 파리에서 지휘봉을 들었던 것인데, 이 음악회의 성격이 뭐였는지 아십니까? 히틀러의 생일 축하 연주회였습니다.”

-중 략-

이 교수는 해방 이후 한국에서 안익태를 격상시킨 배경에는 “ ‘기독교’ ‘미국’ ‘서북’이라는 당시 남한의 주류 네트워크가 있었다”고 했다. 이 세 가지를 상징하는 인물은 당연히 이승만 전 대통령이다. 이 교수는 책의 후반부에서 안익태가 이승만에게 ‘자리’를 요청했음을 밝혀놓고 있다. 1953년 10월27일 이승만이 안익태에게 영문으로 보낸 편지에는 “워싱턴 대사관 문화 참사관으로 임명해달라는 당신의 요청과 관련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문장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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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1131847001


(1) 愛國歌, 일본제국+대한미국(코메리카) 백년(1910~) 적폐의 표상

① 친일, 친나치 인물 합작품
② 애국가는 대한민국 국가가 아니다
③ 愛國歌는 가치전도, <대한민국=민주공화국=주권자국가>의 국가여서는 안 된다.
④ 허망한 내용, 대한민국에 전혀 맞지 않은 가사

(2) 심각성: 국가의 종교화, 주권자 신도화

① 박정희: 충성맹세-국민의례(국가교 종교의례)
② 태극기-애국가: 국가주의 표상(차렷, 경례, 부동자세)
③ 주권자⟶국민: 국기에 대한 충성맹세, 국민의례
④ 2002년 월드컵: 태극기를 하늘⟶손⟶나의 패션
⑤ 노무현이 충성맹세 개정
⑥ 유시민: 진보세력 공격수단⟶통합진보당 해산

(3) 국가주의 조폭교: 천황교, 태극교, 수령교

(4) 코리안(남북)이 국가주의-조폭교를 벗어날 수 있을까?

(5) 민주공화국: 충성맹세, 국민의례 혁파


6) 콩고 한국산 전자투표기로 개표 부정⟶폭동

(1) 최악의 반민주 범죄 수출
(2) 반드시 투표소 즉시 수개표 법제화


2. 지만원과 변태 극우, 변태 보수



"한국당 추천 인사 지만원과 다를바 없다"…광주 47개 시민단체 “5·18위원 추천 철회”
강현석 기자 kaja@kyunghyang.com
입력 : 2019.01.16 11:51:00 수정 : 2019.01.16 13:47:05

-중 략-

한국당은 지난 14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으로 권태오 전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 차기환 전 수원지방법원 판사 등 3명을 추천하기로 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은 한국당이 추천한 인사들은 5·18을 왜곡·폄훼해온 지만원씨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입장이다.

지만원 "전두환은 영웅", 5·18 공청회 아수라장
5·18 단체들 "광주 모욕 말라" vs 극우단체 "빨갱이들 나가라"
2019-02-08 19:26:30

-전 략-

지만원씨는 주제 발표를 통해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 당시 광주 상황을 북한에서 전부 생중계했다"며 "이른바 '광주의 영웅'들은 북한군에 부화뇌동 부역한 부나비, 무개념 아이들과 무고한 피해자들"이라고 강변했다.-중략-
지씨는 더 나아가 "전두환은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며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강주희 기자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901161151001

1) 미친놈 헛소리
참고: 안종철, 5.18때 북한군이 광주에 왔다고?(아시아문화커뮤니티, 2016)

(1) 5.18: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 와서 일으킨 게릴라전
(2) 전두환이 영웅: 쿠데타 예방
(3) 지만원을 발제자로 부른 놈들도 미친놈

2) 변태 극우

(1) 코메리카: 미국-분단-반공조폭체제
(2) 미국-반공-반북에 기생
(3) 민족주의 거부, 공격⟶지독한 민족자학증
(4) 외세 숭배, 찬양⟶종교: 성조기교(미국=구세주), 천황교 환자
(5) 일본 황국신민, 미국교-코메리칸(성조기)
(6) 현재 변태 극우 주력: 태극기-성조기부대

3) 변태 보수: 자유한국당


(1) 변태 극우정권(이승만,박정희,전두환) 잔당
(2) 껍데기 민주화: 자유화, 국가민주화 한정
(3) 자유화⟶이명박근혜 유사보수정권
(4) 변태 보수정당
① 겉은 보수: 자유민주주의 표방
② 속은 변태 극우: 반민족 외세추종(미국, 일본), 독재정권(이승만, 박정희)-재벌 옹호
③ 김진태 등 공공연한 변태 극우: 광주민주화운동 부정, 전두환 옹호

"'5.18 모독'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직 제명-윤리위 회부"
민주-평화-정의 3당, 검찰 고발도 추진키로
2019-02-10 14:02:55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6132

정신 못차린 한국당, 이종명만 '제명'
김진태-김순례는 '징계유예'...한국당 여전히 '민심 불감증'
2019-02-14 10:04:55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6286

4) <전두환 학살-광주민주화운동> 인정!

[오마이뉴스 여론조사] 국민 10명 중 6명, '5.18 망언' 국회의원 제명 "찬성"
곽우신,봉주영입력 2019.02.13. 07:45댓글 11개


특별한 의미
영남의 변화: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이 충청, 강원보다 찬성 비율 높음




3. 문재인 작폐(作弊), 역시 미쳤다

1) 킹크랩 쿠데타(2016.9~대선)

2) 이재명 날조 공격(2016.11~)

3) 2차 삼성정권: 촛불 대신 이재용 받들기

4) 노회찬 의문사⟶자살 조작(2018.7.23.~)

5) 미친 예타면제: 김경수를 위하여

‘김경수 KTX’ 등 24조 예타 면제… 정치적 SOC 논란
입력 : 2019-01-29 23:34 ㅣ 수정 : 2019-01-30 03:28

[뉴스 분석] 정부,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확정
‘金지사 공약’ 거제~김천 남부내륙철도 사업비 4조 7000억으로 가장 많아 예타 면제 23개 사업 중 SOC만 20조  시민단체 “4대강 사업 규모와 맞먹어”  “총선 앞두고 선심성 퍼주기” 비판도  文정부 53조 면제… MB 최대치 육박


출처: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30001022

지역사업
경남(1): 4조7천억---2위의 3.1배, 광주 11.8배
충북(2): 1조 5천억
광주, 경북, 제주 4천억

4. 성창호를 공격하라!

1) 성창호의 재판혁명: 추후 강의

(1) 황태자 양심 재판, 법정구속
(2) 한국 최초의 재판혁명
(3) 김재규 1인혁명(초미니 민주혁명) 이후 첫 1인혁명

2) 성창호를 공격하라!

홍영표 “양승태 사단의 저항…대선결과 부정 시도에 단호히 맞설 것”
기자안병용 기자 byahn@hankooki.com 승인시간승인 2019.01.31 11:26

민주당 정책조정회의서 ‘김경수 구속’ 판결 관련 “‘양승태 적폐사단’의 재판 농단”
[데일리한국 안병용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야당이 김경수 경남지사의 1심 실형 판결을 놓고 지난 대선 결과의 정당성 문제까지 언급하는 데 대해 “온 국민이 촛불로 이룬 탄핵을 부정하고 대선 결과를 부정하려는 시도에는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양승태 적폐사단’이 벌이는 재판 농단을 빌미 삼아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려 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홍 원내대표가 언급한 ‘양승태 적폐사단’은 하루 전 김경수 지사의 1심을 판결한 서울중앙지법 성창호 부장판사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성창호 판사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비서로 근무한 바 있다.김 지사 역시 판결 직후 입장문을 통해 “(성창호) 재판장이 양승태 대법원장과 특수관계라는 점이 이번 재판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주변의 우려가 있었는데, 우려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개탄했다.홍 원내대표는 “사법 농단의 실체가 드러나자 여전히 사법부 요직을 장악하는 양승태 적폐사단이 조직적인 저항을 벌이고 있다”면서 “김 지사에 대한 1심 판결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봐야 한다”고 비판했다.

출처 : http://daily.hankooki.com/lpage/politics/201901/dh20190131112602137490.htm

(1) 대결구도
촛불(문정권) 대 적폐(양승태 사법부)

(2) 재판부정(불복)
양승태 사법부(적폐세력)의 반개혁 저항/복수

(3) 진짜 속셈: 대선부정(불복) 차단

3) 성창호 인격살인

"재판 아닌 개판" "양승태의 개".. 與지지자 사법부 조롱, 갈 데까지 갔다
윤수정 기자입력 2019.02.11. 03:06수정 2019.02.11. 20:59

주말 광화문서 잇달아 집회김경수 무죄 주장하며 막말

-중 략-

지난 9일 정오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사법농단세력 규탄 국민연대' 주최 집회가 열렸다. 김 지사 지지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김경수는 죄가 없다. 사법 적폐를 청산하자"며 지난 대선 당시 인터넷 댓글 조작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김 지사의 무죄를 주장했다.참가자들은 집회 현장에 마련된 '자유 발언 시간'에 김 지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성창호 판사를 비난했다. "개는 개인데 정권의 개가 아니고 박근혜의 개 아니냐"거나 "성창호는 유신헌법이 반포되던 해에 태어났으니 유신의 개로도 어울린다"고 했다. 한 참가자는 성 판사에 대해 "선출 권력이 아니다. 양승태(전 대법원장)의 개"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승태가 예쁘다고 감싸주니 개처럼 학학대며 '누가 우리 아빠 집어넣었어'라고 김경수를 집어넣은 것"이라고 했다. 이날 자유발언에서는 "자유한국당과 양승태의 XXX" "역대 대법원장은 다들 친일파"같이 사법부를 공격하는 발언도 나왔다.광화문광장에서는 이날 오후 5시에도 사법부 비판 집회가 열렸다. 좌파 성향의 '범국민시민연대' 회원 등 1500여 명은 "사법부에서 수구 중 왕(王)수구 양승태 족속들을 탈탈 털어내라"고 했다. 발언자로 나선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은 "문재인 정부를 망가뜨리려는 세력이 항상 있다"며 "사법부에 똬리를 틀고 있는 적폐 세력이 많다"고 했다.판사 출신인 서기호 전 정의당 의원은 "성창호는 양승태 키즈"라며 "양승태 구속에 충격받은 양승태 사단의 판사들이 사법 농단 수사 총지휘한 문 대통령에 대한 반감으로 김경수 지사에게 보복 판결을 내렸다"고 했다. 안진걸 전 참여연대 사무처장은 "김경수 지사 재판은 재판이 아닌 개판"이라고 했다. 집회에서는 김경수 지사 판결을 비판하는 민주당 추미애, 박영선 의원 영상 메시지도 상영됐다. 추 의원은 판사 출신이고 박 의원은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선일보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90211030623435

4) 국기문란

與, 김경수 판결문 설명회 19일로 연기.."발제자 사정"
이재은입력 2019.02.12. 11:20댓글 100개

"판결문 분석과 자료 준비는 완료""대국민설명회도 19일로 미뤄져"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세력·적폐청산대책특별위원회는 12일에 열기로 했던 김경수 경남도지사 1심 판결문 관련 기자간담회와 대국민설명회를 일주일 연기했다.
대책위는 이날 판결문을 분석하고 발제하기로 한 외부인사의 사정으로 인해 오는 19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대책위 위원장인 박주민 최고위원은 애초 이날 오전 10시30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그동안 분석한 판결문의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었다. 당은 여러차례 판결문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가 부족했다고 지적해 왔다. 이날 외부의 변호사와 법학 교수도 참석해 판결문에 대해 발제할 계획이었으나 개인 사정으로 연기됐다는 것이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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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골프싱글인생벙글11분전
국민.국민 무시하는 발언 하지 마라. 난 절대로 반대다 법정에서 정당하게 판결 난 것을 왜 니들이 참견하는지?사법부에 태클 걸지마라. 좀 제발 정신차리고 니들 일들이나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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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나스르딘11분전
여론재판 하자는건가. 이건 신사법농단이고 삼권분립을 흔드는 반헌접적 행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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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구로키히토미11분전
사법부 없애고 니들이 판결하고 다해라 그럼 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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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kwon201810분전
양승태 대법원장을 구속시키려고 있는죄 없는죄를 47가지나 만들어 죄를 씌운것 같은데..따라서 양대법원장의 숨쉬는 것 말고는 죄를 씌운것 같군.. 정치보복의 작태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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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엄마10분전
미쳤나 판결을 불복하는 현정권을 탁핵을 했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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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나르치스10분전
사법부가 절대 선이라고 누가 얘기했냐? 삼권분립이라고? 그럼 행정부와 입법부도 욕하지 마라. 사법부의 행위도 들여다 보고 비판할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1심판결이 바뀌냐? 누가 ♬♬♪♪♩~고 2심이 영향을 받냐? 받는다면 그런 시스템이라면 이미 사법부는 독립적이지 않다. 사법부 욕한다고 개거품 무는 인간들 웃기다. 판사도어짜피 인간이고 실수한다. 그리고 판결을 당사자 신청도 없었는데 양승태 구속을 기다렸다는 점도 유념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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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윤경3분전
어머~~머 ~ 판결문을 가지고 설명회을 갖는다고라 정치인들 미쳤다 국민선동 하는데는 이골이났네 사법부을 이레 흔들어노문 되는가 상식으로 이해가 안간다민주당 지지률이 내려가니 발등에 불끄려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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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 kwon201811분전
더불어터진당아..이제는 판결에 불복하는 짓을 하는군.. 이제는 사법 농단의 주역들....기다려라 만약 박전대통령 구속에 야당이 그랬다면 과연 너네 기분과 국민들은 어땠을까?간덩어리가 엄청 부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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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 그린10분전
개 새끼 생긴거라곤 어디서 썩은 호박 생겨가지고 재판 불복이나 하냐왜 문재앙 이놈 연관된거 밝혀질까 두렵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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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 솔 바위 구름9분전
별 설명회도 다 있구먼.살다살다 이런건 처음본다.내로남불당, 자만에 빠졌군.느네당에 유리하지 않는 판결문마다 설명회를 가져라.대한민국 헌법에 불복하는 자 들아.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마라.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6댓글 비추천하기3

5. 비내리는 호남선

1) 성창호 혁명: 경인선 타면 청와대 간다
2) 김진태와 자한당의 노선착오: 경인선 안 타고 호남선 탔다가 사면초가
3) 또라이 오세훈
4) 김진태 등 3인 국회제명 위기
5) 손혜원(국정)-서영교(사법) >> 광주망언 3인
6) 결과, 지만원이 문재인을 방어해준 꼴

6. 주권자당이 필요하다!

1) 코메리카 A당(자유당), B당(민주당)을 넘어
2) 박통교당(박사모), 노통교당(문빠)을 넘어
3)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 맞는 정당
4) 촛불혁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정당
5) 주줜자에 의한, 주권자를 위한, 주권자의 당
6) 국회: 1%특권모임에서 주권자대표회의로
7) 1%의 나라를 주권자의 나라로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58강 MS 2: 21세기 종교재판, 김지선 입을 막아라!

'정치재판'도 아니고 '정치개판'으로 흘러가는 노회찬 의문사 사건!


노회찬 의문사 사건의 진위를 가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인 김지선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것을 거부한 이해할수없는 재판부 이 것이 문슬람정권하에서의 21세기 종교적인 정치재판이다.

그리고, 축소 은폐된 연합뉴스의 관련기사를 비교해보라!

재판은 최소한 원고, 피고 모두 동등한 상황에서 재판을 받을 권리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원고측의 증거는 그대로 채택을 하면서 피고측의 증거나 증인 채택은 일방적으로 하지 않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또, 애초에 경찰측의 일방적인 자살선포가 있었을 뿐이고 자살했다는 증거는 고작 미전송핸드폰문자로 의심되는 공개도 되지않은 자필유서 뿐이다. 솔직히 살았는지? 죽었는지? 도 모른다. 다만, 죽은 시체가 그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


드루킹에게 말해주고 싶다.

조금만 더 버티세요!

혹! 민주당과 정권이 이재명을 끝끝내 아웃시키고 제거할려고 한다면 이 정권은 내년을 겨우 넘기고 내 후년 쯤에는 정권이 붕괴될 겁니다.

여태 것! 이재명이 민주당에 있었기 때문에 현정부의 실정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할만한 인물과 세력이 없었을 뿐입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모두 기존 정치인, 정당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결국 경제부분에서는 제대로된 비판도 못하는 세력입니다. 거의 다가 친재벌주의이고 정의당은 소로스 노선과 비슷한 성격이 있죠!

그러나, 이재명이 민주당에서 나가게 된다면 그는 성난 사자가 되어 현정권과 재벌기득권을 공격하게 될 겁니다.

처음에는 기존 지지자들 외에는 없겠지만, 정치적인 구심점이 없는 노동자들 그 외의 소상공인들까지 그 구심점을 얻을 것이 때문에 출당 후의 그의 현실비판은 문슬람정권의 붕괴를 가속화시킬겁니다.

장담하지만 이 정권 또한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며 전 정권 보다 1년 더 먼저 정권이 붕괴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나의 이런 예상은 문슬람정권이 정신차리지 못하고 이재명 아웃작전을 계속했을 때의 일이며 그런 일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1년 정도는 더 버틸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촛불혁명의 뜻을 이어 적폐청산과 공정사회 건설을 해나간다면 무사히 임기를 마칠 겁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입으로는 촛불혁명을 얘기하면서 실제로는 촛불혁명을 끄는 행동과 기득권체제를 공고히 하려는 책동을 계속한다면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정권은 붕괴될 겁니다.

조작,사기,날조로 유지하는 정권이 폭망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https://youtu.be/goP3M4gcyTQ


최상천의 사람나라 58강

MS 2: 21세기 종교재판, 김지선 입을 막아라!

사법유린 2018
지금 법원에서는 양승태 사법농단 뺨치는 재판 박근혜 정권의 비정상 재판을 넘어 21세기 백주대낮에 종교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1. 노회찬이 떴다, 이재명을 덮쳐라!

1) 10월 11일, 노회찬이 떴다.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중앙일보)
드루킹, 2016년 노회찬에게 돈 안 줬다.

2) 폭발적 관심

(1) 압도적 1위
다음, 많이 읽은 기사(12.1. 현재 31위)
10월 5~11일 일주일(10.17~18일 확인)
댓글 3000이상 7개, 찬성1위 1만 이상 4개 기사
압도적 1위 : 댓글 7326개, 찬성하기 31306

(2) 순위

((1))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
입력 2018.10.11. 15:38
mant2018.10.11.15:41
찬성하기 1위 : 노회찬은 김성태가 죽였다.
댓글 732개, 찬성1위 31306

((2)) "스리랑카에게 뒤집어씌우지 마세요"..들끓는 여론
입력 2018.10.10. 06:30
댓글 6258개, 1위 17758

((3)) 공무원연금 월평균 240만원.. 국민연금의 7개
송옥진 입력 2018.10.07. 23:04
댓글 5203개, 1위 8774


((4)) 트럼프 "한국, 우리 승인없이 하지 않을 것"..'5+24해제'제동(종합)---1위로 올라 있음
입력 2018.10.11. 06:10
댓글 4732개, 1위 11094

((5)) 양예원 "성추행 ..학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
황현규입력 2018.10.10. 19:02
댓글 4622개, 1위 15156

((6)) 재산은 집 한 채 뿐이랬는데..MB, 다스 비자금만 242억
김현섭입력 2018.10.06. 10:50
댓글 3581개, 1위 4460

((7)) 오늘 오후 6시 노벨평화상 발표..靑 "기대하지 않는다"
홍기삼 기자, 최은지 기자
입력 2018.10.05. 11:22
댓글 3132개, 1위 4775

3) 판 뒤집힐 수 있는 기사
(1) 드루킹->노회찬 돈 : 시기, 액수, 성격


(2) 드루킹 : 특검 회유로 허위진술

드루킹 측은 "특검이 조사 때마다 15분씩 독대하면서 '특검조사에 협조해 준다면 업무방해(매크로를 통한 댓글 수조작) 사건에 대간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추가 기소를 하지 않거나, 해당 사건에 대해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유했다"고 의견서에 적었다.

드루킹은 "이를 특검이 노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급했다고 진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업무방해 선고가 이뤄지면 적어도 공범들은 구속상태를 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노 전 의원에게 돈 5000만원을 지급한 것처럼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특검은 요구한 진술과 자료를 받은 뒤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추가기소를 했고 결국 업무방해 사건 선고가 연기됐다"고 한다.

4) 이상한 특검 : 부실 수사, 황당 기소
드루킹 측은 "특검이 회유하는 바람에 전달하지도 않은 5000만원을 노 의원 측에 줘버렸다고 덜컥 거짓자백을 해버렸다"며 "결국 특검은 허위진술에 의존해, 그것도 5000만원 중 일부를 직접 받아갔다는 노 의원 부인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기소했다"며 비판했다.

(1) 드루킹은 주장 : 특검이 사기쳤다.
조사 때마다 15분 독대 회유
추가기소 없이 업무방해 혐의 선고(7.25) 약속
'5000만원 줬다'는 허위 진술 유도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기소(7.20)->선고 연기, 구속 연장

(2) 황당한 수사종결, 기소
돈 받았다는 노회찬 부부 조사 연합
돈 액수 차이: 유서 4천만원, 드루킹 진술 5천만원
유서(4천)와 다른 드루킹 진술(5천)->수사종결-기소

(3) 허익범이 왜 이랬을까?

허익범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못자+++머리 위 칼 있더라"
[중앙일보] 입력 2018.07.12 10:39 수정 2018.07.12 19:08

"머리 위에 예리한 칼이 매달려 있는 걸 보는 심정입니다."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잔적 없다"
정치인 수사는 "증거 가리키는 곳으로"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가 1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한마디 하겠다"며 고사(故事)를 꺼냈다.
허 특검이 언급한 이야기는 기원전 '다모클래스의 칼' 권력의 무게와 위험함, 일촉즉발의 절박한 상황을 뜻하는 일화다. 이를 빗대 특검 수사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이다.
  기원전 4세기 시칠리아 섬에서 왕의 자리를 탐냈던 신하 다모클레스가 막상 왕좌에 앉아보니 한 올의 말총에만 매달린 예리한 칼이 머리 위에 있어 공포에 떨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 특검의 이런 답변은 현재 특검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 대한 계좌추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와 주목된다.

5) 드루킹/특검 주장 사실->노회찬 유서는 가짜

(1) 드루킹-특검 주장, 노회찬 유서 불일치
특검 : 2천만원+3천만원(김지선)=5천만원
노회찬 유서 : 4천만원

(2) 모순: 특검 주장(5000만원), 노회찬 유서(4000만원) 중 어느 하나는 가짜

6) 진퇴유곡
(1) 특검 사실: 유서 가짜->노회찬 자살 아님
(2) 유서 사실: 기소내용 허위->공소유지 불가

7) 12일 새벽 : 이재명 신체압수수색
(1) 이재명으로 드루킹-노회찬 덮어라!
(2) 왜 하필 이재명 '신체압수수색'이었을까?
정치경찰: 이재명 점(김부선 관계)-초점
휴대폰-인적 네트워크 획득
휴대폰 절대 뺏기지 마라는 사람

(3) 시선을 노회찬/김지선에서 이재명 신체로 돌리는데 일단 성공

2. 특검+재판부,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11.13)


13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김형남[연합뉴스]
한 달 후, 11월 13일 일어난 개콘

1) 새 국면, 변호인 김형남
(1)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장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자단에서 정의당에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1.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자필유서 원본을 즉각 공개하기 바랍니다.

~ 중 략 ~

  사건 당일 오후 1시에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자필유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컴퓨터로 작성된 인쇄물을 보면서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유서 내용이라고 하면서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였습니다.

  사건 직후 1시간도 한 되어 발표한 경찰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회찬 의원이 남겼다는 유서 3통은 모두 자필유서입니다. 정의당에 1통, 유족에 2통 합쳐서 3통을 자필유서로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찰이 정의당에 전달했다는 유서도 자필유서라는 것이므로 정의당은 공당으로서 국민들과 당원들의 의혹을 해소 하기 위해 마땅히 자필유서 원본을 공개할 의무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 중 략 ~

2. 사건 당일인 7.23.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40분까지 노회찬 의원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하 략~

2018. 8. 17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
자료 수집: 쿵소리, 시신
정의당, 서울중부경찰서, 청와대 시위

(2) 두 가지 문제 제기
(가) 유서 진위 검증: 노회찬 사망 확인이 우선
경찰  수사기록, 운전기사 증인 신청
사망한 아파트 현장 검증

(나) 정치차금 수불 검증: 받았다는 김지선 증인 신청

(3) 유서 관련 확인된 사실
특검: 경찰 노회찬 유서 사본 제출
장윤서 '폰문자 유서' 보도와 배치
반드시 진산조사 필요

2) 특검-재판부: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

(1) 김형남의 요구
김지선 정치자금 받았는지 검증
특검 증거로 유서: 유서-사망 진위 검증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문현경입력 2018.11.13. 19:43수정 2018.11.14. 07:03댓글 0개

드루킹 "노회찬 사망 사실 확인 필요" 주장도 특검팀 "부인 안 부르고도 충분히 혐의 입증"
기피 신청 받아줄지 여부는 옆 재판부서 결정

~중략~

김씨 측이 재판부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고(故) 노회찬 의원이 사망했다는 것이 사실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게 김씨와 김씨의 변호인들의 주장이다. 재판 중 퇴정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 김형남 변호사는 "특검에서는 드루킹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힌 노 의원의 유서를 유력한 증거로 제출했는데 유서를 증거로 쓰려면 유서를 쓴 사람이 사망했다는 것부터 증명이 돼야 한다"면서 "이를 확인하기 위해 노 의원의 투신 사건을 조사한 중부경찰서의 수사기록을 봐야 한다는 증거신청을 했는데 재판부가 특별한 이유 없이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씨 변호인단은 "해당 아파트로 가 현장검증을 하자" "경찰이 자살을 발표한 당일 노 의원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를 증인으로 부르자"고도 했지만 모두 재판부로부터 기각당했다.

김 변호사는 또 "노 의원의 부인을 통해서도 자금이 전달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부인을 증인으로 부르자고 신청했는데 재판부에서 법리적으로 전혀 타당하지 않은 이유를 대면서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허익범 특검팀은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김씨가 2월에 노 의원에게 직접 2000만원을, 3월에 노 의원 부인을 통해 3000만원을 줘 총 5000만원을 불법 기부했다고 보고 있다. 김 변호사는 "준 사람은 안 줬다고 부인하고 있는데 그러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방법은 받은 사람을 불러 확인해야 하지 않느냐"면서 "특검에서는 받았다는 사람을 전혀 조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증거다. 피고인 쪽에서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증거를 낼 기회를 줘야 한다. 특검팀 쪽 증거는 대부분 채택하면서 피고인 쪽 증거는 대부분 기각하는 것은 대단히 정략적·정치적 재판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허익범 특검팀은 "노 의원의 부인을 조사하지 않아도 혐의는 충분히 입증된다"는 입장이다. 특검팀 관계자는 "돈이 (김씨로부터 노 의원에게) 건네졌다는 관련자들 진술과 물증이 있는데 굳이 미망인을 법정에 세워 그 내용을 들춘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노 의원의 사망 전에 노 의원 부인도 불러 조사할 계획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다.

형사소송법상 '법관이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는 때'(18조)에는 법관을 바꿔 달라는 기피 신청을 할 수 있다. '불공정한 재판 염려' 여부는 다른 법관이 판단한다. 형사합의32부에 대한 기피신청은 해당 재판부의 대리부서인 형사합의33부(부장 이영훈)에서 재판한다. 필요하면 당사자들을 직접 불러 물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서면으로 진행된다. 매우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피신청이 접수되면서부터 기존 소송 절차는 정지된다. 결정 기한은 없고, 결정에 대한 항고·재항고도 가능해 재판 진행이 상당히 연기될 수도 있다.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2) 특검-재판분의 김지선 딜레마
((1)) 김지선이 3000만원 받았든 안 받았든, 유서(4000만원)와 불일치
((2)) 김지선이 입 열면 이리가나 저리가나 낭떠러지

(3) 기괴한 야합
((1))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 증인 채택 거부
((2)) 수사와 공판의 기본 무시
((3)) 희대의 검찰-재판부 야합

3. 재판이 개판

1) 충견 특검

(1) 결정적 문제: 김지선 수사 않고 기소
((1)) 돈받았다면 김지선 수사 않고, 드루킹의 진술만으로 기소
((2)) 돈받았다는 김지선은 조사도 기소도 안 해
((3)) 공판에서 드루킹이 돈 안줬다고 주장해도 막무가내
((4)) 특검의 유일한 증거는 죽은 노회찬 '유서'
((5)) 정작 유서에는 4000만원

(2) 유서(4천)와 드루킹 진술(5천) 불일치
((1)) 불일치 알면서도 5천만원 불법정치자금 기소
((2)) 모순: 5천만원 증거로 4천만원 유서 제출

2) 애완견 재판부
(1) 유서와 드루킹 진술의 액수 차이를 밝히자면 김지선 증언은 필수: 증인 신청 기각
(2) 이런 몰상식은 정권의 요구 가능성 99%

3) 똥개 언론과 똥파리
(1) 다음 대문기사, 곧바로 사라짐(17시 50분)
(2) 연합뉴스 기사 바꾸기



법원 "노회찬 부인 신문 필요없다"..드루킹 반발로 재판 파행(종합)
입력  2018.11.13. 16: 10수정 2018.11.13. 16:15댓글 155개

법원, 故노 전 의원 발견된 곳 현장검증 신청도 기각
드루킹 측 " 재판부 기피 신청할 것..안 받으면 재판거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드루킹' 김동원씨가 고(故) 노회찬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부인하며 노 전 의원 부인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인정하지 않는 편파적 재판"이라며 재판부에 대한 기피 신청을 하겠다고 맞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13일 열린 김씨와 도두형 변호사 드의 자판에서 "현 상태로는 신문이 불필요하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진행(증인 출석 요청)도 쉽지 않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2016년 20대 총선 직전 노 전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2천만원은 노 전 의원이 경공모 '아지트'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찾은 자리에서, 3천만원은 노 전 의원 부인의 운전기사 역할을 한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측은 그러나 이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러면서 3천만원의 전달 여부에 대해서는 특검이 수수자로 지목한 노 전 의원의 부인을 조사하지 않았다며 증인으로 불러 신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2천만원의 전달 사실과 관련해 특검이 제시한 증거인 노 전 의원의 유서에 대해서도 증거능력을 부인하며 그 전제조건인 '노 전의원의 자살'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항변했다.
이를 위해 노 전 의원의 사망 사건을 조사한 서울 중부경찰서의 수사기록을 증거로 채택하고, 노 전 의원의 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문도 진행해달라고 요구했다. 그가 발견된 아파트 현장을 검증하자는 주장도 했다.(이하 조사 초간소 기사로 대체)

그러나 재판부는 특검에서 사망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제출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장검증과 노 전 의원의 부인+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청을 기각하고, 경찰 수사기록을 채택을 보류했다.

이에 김씨 측 변호인은 방어권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다"며 재판부 기피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재판부가 서면으로 기피를 신청하기 전까지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히자 김씨 측 변호인단이 퇴정했다.

이날 재판은 파행했다.

김씨 측 김형남 변호사는 이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새로운 재판부를 구성해 진행하길 희망한다"며 "만약 기각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편파직으로 파행할 것이 뻔하므로 강력 대응하겠다. 재판을 거부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노 전 의원의 사망을 두고 "경찰에서 사망 발표만 했지, 객관적 증거는 하나도 공개된 바가 없다"며 "신청된 증거만으로 판단하면 사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사망 당일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폐쇄횔(CC)TV나 현장의 지문 등 증거를 공개하면 되는데 경찰이 공개하지 않으니 흑막이 있다는 의심을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노 전 의원의 부인에 대해 "특검의 공소사실대로라면 돈을 받은 공범인데 소환조사조차도 하지 않았다"며 "돈을 받았다는 사람을 조사조차 하지 않아 초등학생만도 못한 부실수사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san@yna.co.kr

((1)) soma2시간전
개조ㅅ새끼가
답글3댓글 찬성하기130댓글 비추천하기6

((2)) 현이빠1시간전
노회찬 의원 작업해서 돌아 가시게 한놈이 뭐라고 주절거리는 거야?야이 XXX 놈아
답글3댓글 찬성하기125댓글 비추천하기20

((3)) 퍼붓는 소나기1시간전
좀 불래해도 아가리 댁치고 받아 너같이 인간 때문에 돌어가시지 말아야 할 분이 돌아가셨어어이 수박씨발라 먹을 넘아
답글2댓글 찬성하기61댓글 비추천하기11

((4)) Yong1시간전
온나라를 분탕질 하고 괜찮은 정치인 한사람 한순간 잘못된 판단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저승길 선택하게한 장본인이 자기 살길 찾으려고 뇌물공여 부인한다 에라이 개 ~~자식아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5 댓글 비추천하기1

((5)) cwp1시간전
드루킹이 노회찬의원에게 불법자금 주지않았다고 노의원 부인 증인으로 불러서 밝히겠다고 하니 판사가 안된다고 기각 판사가 진실을 밝히기를 꺼니네 이게 바로 대한민국 사법부에 현실!!!

((6)) Fred1시간전
드루킹 같은 정치브로커를 이참에 발도 못 붙이게 만들어야 한다.

((7)) 태비1시간전
뭔가 냄새가 진동합니다. 이 사건을 처음에 보도한 기자부터 싹 다 조사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약먹은 그 기자 말이죠.기사 터진 타이밍부터 내묭, 의도 모든게 다 의심스럽습니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3댓글 비추천하기1

((8)) assa2시간전
쥐.닥 같은.. 나쁜 쉐 이~ ㅋㅋ

((9)) 더구리다네1시간전
반드시 살처분하자

((10))햇볕은 쨍쨍1시간전
정치검찰, 정치경찰 정치언론 이것이 우리나라 적폐중 적폐다

((11)) damn in g.dark nuri37분전
살면서 저렇게 비열한 놈이라고 느낀 인간은 참 드문데.. 진짜 저 작자는 몽둥이를 부르게 만든다. 좀 팼으면.. 한마디로 선량한 사람도 저작자 행태를 보몀, 폭력을 부르게되는.. 아주 사악한놈.

((12)) 아론베이비2분전
경인선 가즈아~~~외치던 그 덩치좋은 아줌마는 소환 안한니????

((13)) 심심이21분전
지금 대한민국 헌법은 답이 나오고 그기에 짜맞추는 법입니다.
유전 권력무죄 무전 비권력유죄

문파리-정신병자 댓글(8): 사실무근 저주, 낙인, 쌍욕
주권자-정상인 댓글(5): 실사구시, 합리적 의심/비판


연합뉴스 충실한 기사 내리고 간략기사 올려놓음
댓글 155개->52개(14일 13시)

법원 "노회찬 부인 신문 필요 없다"..드루킹 신청 기각
입력 2018.11.13. 11:02댓글 52개
故 노회찬 발견된 현장검증 신청도 기각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드루킹' 김동원씨가 고(故) 노회찬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부인하며 노 전 의원 부인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했지만 기각됐다.

~ 중 략~

김씨는 2016년 20대 총선 직전 노 전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2천만원은 노 전 의원이 경공모 '아지트'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찾은 자리에서, 3천만원은 노 전 의원 부인의 운전기사 역할을 한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측은 그러나 이 같은 혐의를 부인하며 "특검에서 조사하지 않은 노 전 의원의 부인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은 노 전 의원의 자살 경위도 미심쩍다며 그가 발견된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현장을 검증하자고도 주장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서도 "특검 측이 사망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제출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장검증이나 노회찬 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청도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50줄->21줄(42%)로 축소
드루킹-변호인 의견 기사 : 25줄->5줄(20%)

4. 21세기 종교재판

1) 유일신 정치종교: 노무현교
(1) 유일신: 노무현-삼성앞잡이, 배신자
(2) 교주: 문재인-양다리, 가짜 촛불
~
(4) 관리: 노무현재단(유시민)
(5) 정당관리: 이해찬
(6) 스피커: KBS, 연합뉴스, 김어준 등 나꼼수, jtbc(홍석현, 손석희)
(7) 십자구녜: 노빠, 문빠, 일명 똥파리

주군/교주 호위 공격성: 사무라이, 십자군 능가
입이 욕구멍: 사실무근 낙인, 모독 저주 욕
노무현, 문재인, 그 가족 비판은 신성모독 인식: 패륜!
문 교주의 뜻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MS 어른 이해찬, MS-스피커 김어준도 무차별 공격
미친 사무라이, 또라이 십자군에 대한 연구 필요
문정권, 나라 전체가 미쳐간다는 느낌

(8) 목표: 3대세습-MS(Moonslam state)
족벌체제: 이병철, 김일성, 노무현교 종교족벌
이병철 가문, 김일성 가문은 3대세습 성공
목표: MS->3대세습
꿈: 노무현 천년왕국?


2) MS의 우군과 적
(1) 파트너: 좌정은(조선) 우재용(삼성)
(2) 주적: 이재명, 아웃작전(2016~)
(3) 중요 표적: 드루킹---바로 드루킹 재판

3) MS(Moonslam state)식 인격살인은 IS식 보다 잔인하다
(1) 이재명 악마몰이: 배은망덕 뒤통수
(2) 김혜경 마녀사냥
(3) A(치매의혹 제기), 송이어링 마녀사냥
(4) 드루킹 토사구팽: 배은망덕 뒤통수\
비선 국사: 재벌개혁 대안, 안희정 프로젝트
문재인 당선의 1등 공신(댓글, 똥파리부대 창설) 토사구팽

4) 노회찬-드루킹 관련 MS(Moonslam state) 국정 진리

(1) '노회찬 자살'은 MS 절대 진리, 성역
'노회찬 타살설'은 가짜뉴스
MS 가짜뉴스 소동: 공산당 짓
이낙연 가짜뉴스 대책
민주당 가짜뉴스 방지법
구글에 104개 '가짜뉴스' 유튜브 삭제 요청

(2) '노회찬 유서'는 무조건 진실

(3) 드루킹은 마녀
2016년 돈 안 줬다: 노회찬 유서 부정->마녀

5) MS 재판: 종교재판 2018
(1) 돈 받았다는, 살아 있는 김지선의 증인 채택은 판-검 한마음으로 막고
김지선이 입을 열면 '노회찬 유서'는 가짜가 될 수밖에 없다.
김지선의 입을 무조건 막아라!
증인 채택 절대 불가!

(2) 종이쪼가리(유서)는 확실한 증거로 인정
진위 확인 안 된 유서: 진짜 가능성 0.1% 이하
장윤선 '폰문서 유서' 보도와 배치
유서에는 4천만원, 특검-노회찬 부부 5천만원

(3) 변호인 요구 모두 기각

(4) 이것이 'IT강국' 코리아의 재판모습

(5) 주연: 허익범(특검)과 성창호(주심 판사)

(6) 사법부, 검찰 혁명은 민주공화국의 필수

6) 누가 이런 종교재판을 연출하고 있을까?

중세 유럽 수준의 종교재판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나라, 당신은 MS(Moonslam State)에 살고 싶습니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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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