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가 공직선거법을 이미 아래와 같이 새로이 개정해 놓았습니다. 이 개정된 공직 선거법에 아래와 같은 독소조항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반드시 숙지를 해야 될 것입니다.
개정된 공직선거법 조항의 깊숙한 곳에 이른바 "투표 과정에서 미숙함과 실수가 다소 발생하더라도 그것이 당락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경우에는, '재선거'의 요건이 성립되지 않는다" 라는 취지의 교묘한 선거법 조항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면, "투표용지의 진위가 다소 애매하더라도, 또는 투표 용지와 보관상태가 다소 부실하더라도, 당락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므로 재선거의 요건이 성립되지 않는다!" 땅! 땅! 땅! 하고 판결을 내리면 그만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중앙선관위 즉, 대법원이 쳐 놓은 재검표 판결의 덫입니다.
다시 한번 반복합니다!
"투표 과정에서 진행상의 미숙함이 다소 있었지만 당락에는 크게 영향을 끼치지 않으므로 재선거는 하지 않는다! 땅! 땅! 땅!
바로 이것이 이번에 대법원이 쳐놓은 재검표의 덫 입니다.
2. 재검표 현장은 반드시 생중계되어야 합니다.
재검표는 모든 국민이 직접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즉, 재검표의 모든 과정은 실시간으로 현장 생중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재검표 자체가 바로 저들이 쳐놓은 덫입니다.
재검표라는 요식행위는 저들의 생색내기에 불과합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저들은 향 후 이렇게 주장할 것입니다.
"당신들의 요구대로 재검표를 하지 않았느냐!"
우리의 조건이 수용되지 않으면 재검표라는 요식행위를 절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대법원이 쳐 놓은 '재검표의 덫'에 빠져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4년전,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어처구니 없는 판결을 두번 다시 우리 눈으로 보아서는 안됩니다!
3. 이어지는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한 교포 어르신의 천금같은 충고를 들어 보시면, 저희들이 드리는 말씀을 더욱 더 잘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원본 영상은 공병호TV에서 인용, 편집을 하였습니다.
공병호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애국 국민여러분!
부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재검표 백번하는 것 보다 사전투표 통합명부 한번 열어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집주인이 누구인지를 알기위해서는 등기권리증을 열람합니다.
그 집에 현재 누가 살고 있는 지를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5개월 전에 삼립빵 상자속에 들어있던 투표용지를 이제와서 누구의 것인지를 따져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사전투표 통합명부, 전산파일을 반드시 열어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번 4.15 총선의 '등기권리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