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노회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노회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7월 19일 일요일

박원순의 유서는 진짜일까?

대한민국 본토에 살고 계시는 국민여러분들께,
우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국에는 북한에서 내려온, '살수' 즉,
요인 및 특수 인물들을 제거하는 전문 킬러들이
적게는 예닐곱명, 많게는 수십명이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을 일컬어, '살수' 라고 합니다. 귀신도 모르게
표적이 된 인물들을 제거하는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중간 어디쯤 부터 이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중국으로 부터도 들어 온다는 첩보가
있습니다.

이들에 의해 제거된 인물들이 국가적 또는 사회적으로 극히
중요한 인물들이라면 이튿날 언론에는 '자살'로 보도됩니다.
그리고는 아래와 같은 점잖은 말로 국민들의 입을 막습니다.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고려해서 시신을 부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고...

그리고는 곧바로 화장을 해서 한줌의 '하얀 가루'로 유골함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거대한 장례식을 치루어 고인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함으로서,
그가 스스로 자살을 했다는 것을 100% 사실로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모든 죄, 비리등을 덮어버립니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이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40여년 전에, 문재인의 부친인, 간첩 문용형의 죽음이 그러하였고,
2009년 노무현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으며, 얼마전에 죽은 노회찬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들이 모두 자살로 죽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번 저희들이 올린 영상, '문재인의 북한파일이, 곧 공개된다'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문재인부친의 죽음, 그리고 노무현의 죽음에
대해, 잠시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9일 오후,
'박원순이 유언 비슷한 말을 남기고 실종되었다'.
라는 기사가 한국의 모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늦게까지 '이미 사망하였다'. '시신을 찾고 있다'.
라는 미확인 보도가 여기 저기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밤 늦게 부터 '사망'이라는 보도가 비로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망 시각 10일 0시 1분' 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는 7줄의 유서 한장이 언론으로 부터 국민들에게 툭
던져졌습니다.

"죄송하다. 감사드린다. 미안하다. 화장해라. 모두 안녕!"
이렇게 말입니다.
65년을 파란만장하게 산, 한 남자의 유언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 같은 종이 쪽지 한장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간장 종지 같은 조그만 사발 한개과 함께...

아래 그림에서 보시듯이  그가 유서라고 쓴 종이쪽지와 함께
과거 그의 친필 쪽지들을 함께 비교해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필적 전문 감정사에게, 박원순이 과거에 남긴, 친필,
몇점과 함께 필적 감정을 의뢰하였습니다.

필적감정사들의 견해에 따르면, 유서라고 쓴 쪽지의 필체가
과거의 필체와 육안으로는 비슷해 보이나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두가지가 있다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첫째, '박원순의 과거 필체에는 손목에 힘을 주어 쓴 흔적이 있으나,
유서에는 그런 힘이 전혀 없다' 라는 지적이었습니다. '특히 꺽어 쓴
기역자에 그것이 돋 보인다' 라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둘째, 과거의 필체에는, 짧은 문장이라도 '하겠습니다'. '입니다'.
'것입니다'.'사셨습니다'. '가겠습니다', 라고 모두 경어를 써서 끝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유서에는, '하다'. '드린다'. '달라' 라고, 모두 하대를 하면서
끝을 맺었습니다.
죄를 짖고 떠나는 사람의 유서에, 그가 아무리 파렴치한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죄의식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문장을 사용할 수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비단, 그가 남긴 유서의 진위를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그가 살아온 지난 65년의, 정치가로서의 삶을 뒤돌아 보면, 그가 저렇게 쉽게
자살을 선택할 위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권, 즉 대통령에 꿈을 둔 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외국에서 6년간을 떠돌아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쉽게 자살을 할 수 없는
남자이자, 아버지입니다.

그는 많은 여비서들을 3년 이상 긴 세월에 걸쳐 성희롱을 했습니다.
서울시의 대부분의 부하들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성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쉽게 자살을 택할 것이라면,
3년 이상 그렇게 긴 세월 동안 그 짓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아예 말입니다.

그들의 세계에서 그 만이 그 짓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의 동료들이,
경쟁자들이, 이미 알게 모르게 수많이 그 짓을 했습니다.
새삼스러운 범죄도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될려고 하는 박원순이, 외국을 떠도는 아들을 챙겨야 하는
박원순이, 성범죄자라는 이유로 자살을 할리가 만무합니다.

정치권과 언론이 저렇게 나서서 박원순의 죽음을 위장하고,
상황을 뒤집을려고 하여도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입니다.
뒤돌아 보면,
지난 대선 때, 드루킹이 8천만 건의 가짜 댓글로,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때는 갖은 범죄를 동원하여 대통령 친구를 시장으로 당선시켰습니다.
범죄가 드러나 검찰에서 기소가 되어도 피의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부정 당선 시키는 자들입니다.

종국에는, 4.15 총선에서 세계에 유례가 없는 거대한 부정, 조작 선거를
자행하였습니다. 중국 공산당까지 개입시킨 자들입니다.
그들이 못할 짓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는...
박원순은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자살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저들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머지 않아 대한민국에,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2020년 7월 11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8) 슬픈 코리아, 새로운 길을 찾아

https://youtu.be/9j8nYOZoWlk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8)
2020.7.11

슬픈 코리아, 새로운 길을 찾아

1. 몬도가네 코리아

그 어떤 상상도 초월하는 종족 코리안

가. 북 코리아(NK), 김일성신국과 수령로봇

1) 인류사 최초의 진짜 신국
(1) 신국: <신/수령-당-국가-인민> 지배체제
(2) 김일성=민족의 태양, 유일신
(3) 태양절, 태양궁전(김일성 부자 시체실)
(4) 태양숭배 원시신앙->원시종족국가

2) 3대 신위세습: 백두혈통(산천숭배)
(1) 백두혈통=신성혈통
((1)) 원시적 애니미즘(산천숭배)
((2)) 백두산=민족의 성산

(2) 원시적 종족주의-혈통주의(부족사회)

3) 전인민의 수령로봇화
(1) 평생 세뇌
(2) 저항불가 감시폭력체제: 정치범 수용소
(3) 인간성-인격주체성, 개인 말살
(4) 인간(개인) 말살 최고 경지: 노예화(사람)->가축화(짐승)->로봇화(기계)

4) 양아치 조폭 전체주의

(1) 주체사상
((1)) 사람 정의: 사람은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가진 주체적 존재---사람은 정의되는 순간 대상화, 박제화
((2)) 사기: 사람/개인->민족/혁명으로 대체
((3)) 혁명적 수령관, 영도방법: 수령 절대화->신격화, 인민의 대상화->로봇화
((4)) 결과: 수령만 사람(유일 결정권자, 명령권자), 인민(나머지)은 수령로봇(수령 프로그램)
((5)) 주체사상: 사람/개인 주체성 말살 사기이론

(2) 극단적인 기독교적 2분법 언어
((1)) 예수천국 불신지옥
((2)) 수령 신성화, 불신/비판/반대자 악마화

(3) 인류 최초 신국-전체주의, 양아치 조폭

5) 천만다행: 김정은-김일성신국 곧 끝난다

나, 남 코리아(SK), 코메리카->남조선총독부

1) 표리부동 대한민국: 코메리카=대한미국
(1) 간판: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민주공화국
(2) 실체: 미군기지-반공독재국가(1948~87)
((1)) 반공독재체제->반공독재국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2)) 한미상호방위조약(신체포기각서)->미군기지

2)코메리카의 질적 변화
(1) 반공국가->자유민주국가
(2) 찬란한 코메리카: 김영삼~박근혜

3) 코메리카에서 남조선총독부로
(1) 토착빨갱이 청와대 점령(17.5.10)
(2) 자유민주주의 파괴->국가권력 독점(입법, 행정, 사법, 선거)->일당독재체제 구축
((1)) 2018. 6.3 지방선거
((2)) 2019 일당독재체제 작전(공수처, 검경수사권분리)
((3)) 2020 4.15 총선: 중공-문정권 합작
((4)) 언론 장악: 부정선거에 대한 완벽 침묵

(3) 수령 지령 결사 실행
((1)) 문주당의 임무: 보수 타파---성공
((2)) 공격, 수호 지령: 유튜버-윤석열-민경욱 공격, 조국-윤미향 수호

(4) 남조선총독부 선언
((1)) 김정은 수석 대변인->비핵화 사기: 삶은 소대가리
((2)) 남조선총독부 선언: 반미충북 팀(박지원, 서훈, 이인영, 임종석) 구축
((3)) 중공봉대: 소중공 선언(17.12.5), 4.15 총선부정 합작
((4)) 미국 요구 대부분 뭉개기

4) 남조선, 붉은 악마의 나라

(1) 최초 대깨문 노회찬 자살 공작
((1)) 노회찬 자살 가능성 0%
((2)) 노회찬 자살 공작: 문재인(대통령), 조국(민정수석), 심상정(유서 배포), 김지선(불법 정치자금 증인 거부)
((3)) 자살공작 주도자 조국->2대 황태자
((4)) 해외 유튜버, <최상천의 사람나라> 외 모두 침묵

(2) 윤미향, 악마의 나라
((1)) '민족' '정의' 페미니즘'의 탈을 쓴 악마
((2)) 악마 수호: 대깨문, 조국 수호, 윤미향 수호
((3)) 수사 지체( 착취, 80만원 손영미 자살?), 무사 통과

(3) 윤석열 죽이기 혈안, 공작의 나라
(4) 박상학 죽이기(자유의 투사)->경찰 신변보호 거부
(5) 박원순 자살: 세팅 의혹

2. 찬란한 코메리카

가. 분단 75년, 남과 북은 극과 극
1)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체제 VS 수령세습체제
2) 자유: 선진국 VS 전체주의(최악)
3) 평등: 두 쪽 다 심각한 불평등
(1) 남: 계급적 불평등
(2) 북: 신분제적 불평등(혈통, 출신성분)
4) 경제 수준: 100 대 1
5) 개방성: 전면 개방 VS 쇄국주의(중, 러)
6) 무력: 세계 7위 VS 핵무력 보유(핵+ICBM)

나. 찬란한 코메리카

1) 산업화 성공: 미국 지원의 결정적
(1) 전략: 수출전도 성장전략---미국->박정희
(2) 자본: 거의 미국 도움: 무상원조(최대), 한일국교정상화, 월남전, 군사원조, 중동
(3) 노동: 농촌->도시->무노조 초장시간 저임
    노동, 민중 희생
(4) 시장: 미국시장->중국시장

2) 민주화 성공
(1) 자유민주주의 헌법+반공독재정권
((1)) 이승만: 전시 민간인 100만 학살
((2)) 박정희: 일제식 유신체제
((3)) 전두환: 광주학살

(2) 4.19혁명과 5.16쿠데타
((1)) 4.19혁명(1960): 청년 학생 봉기
((2)) 미국의 역할: 군의 중립(시민편), 교수시위지지, 하야 권유(하와이 망명 허용)
((3)) 민주당 장면 정권의 무능과 반공체제 붕괴
((4)) 5.16쿠데타(1961): 미국 반공전선+자유민주주의 조건 박정희 정권 인정

(3) 김재규(팀)의 10.26 민주혁명(탕탕혁명)
((1)) 7.4 남북공동성명->유일, 유신 쌍둥이 탄생
((2)) 부마항쟁(79.10.16): 유신철폐
((3)) 김재규의 10.26 살신성인 민주혁명
((4)) 신군부 광주학살, 정권 탈취

(4) 87년 민주항쟁
((1)) 전두환정권 반대 학생운동
((2)) 박종철 고문치사사건 폭로
((3)) 무석무탄, 대선쟁취운동->6.29 선언
((4)) 노동운동: 노동조합쟁취운동
((5)) 본질: 자유민주주의 헌정 쟁취 운동

3) 자유민주주의체제 구축: 김영삼~박근혜

4) 코메리카,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
(1) 식민지 해방 70년->산업화+민주화->선진자유민주주의국가
((1)) 선진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2)) 경제력: 3만 불(2018), 경제규모 세계 11위(2016) 경제규모, 무역규모 세계 7위(2018), 반도체-IT 산업 선도
((3)) 국방력: 세계 7위
((4)) 자유지수: 유럽 수준
((5)) 복지비 비중은 OECD 꼴찌 수준

(2) 역사상 최고의 국제적 위상
(3) 미국, G7+4 회의 초청

5)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문제
(1) 자유민주주의 문제: 소유권>인권
((1)) 자유는 가장 중요한 인류적 가치
((2)) 인간적 자유(인권, 신체 정신 행동)와 물적(돈, 자본) 자유(소유권)
((3)) 자유주의->자본주의체제: 소유권(돈, 자본)이 인권 압도
((4)) 자유주의=자본주의=돈나라: 부자, 자본가 천국, 1% 나라
((5)) 프롤레타리아의 자유: 목구멍이 포도청, 경제적 강제가 자유 압도, 자살할 자유가 유일한 자유
((6)) 자유주의는 가난한 사람에게 생지옥->헬조선

(2) 자유민주주의의 근본문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1주1표)+민주주의(1인1표)

((1)) 개인=인격주체=자유인 논리 위에서 출발
((2)) 독점(자본, 자산)과 양극화->불평등의 구조화
((3)) 대전제인 개인 몰락: 마약, 환락, 마약, 자살
((4)) 자유 상실, 민주주의 실종->체제 위기
((5)) 미국: 달러 패권, 군사 패권으로 체제 유지

다. <찬란한 코메리카>의 교훈

1) 남북, 극과 극의 원인: 체제 차이
(1) 미국 위성국가 VS 소련 위성국가
(2) 미국-자유민주주의 VS 소련-공산당독재
((1)) 남: 반공독재체제->자유민주주의
((2)) 북: 공산독재체제->수령독재->3대세습

2) 성공의 조건: 한미 자유민주주의 동행
(1) 기지 제공-안보 확보: 국가안보, 공산당-전체주의 차단
(2) 미국의 압도적 영향 하에서 산업화 민주화 성공->자유민주주의 비약 성공

3) 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1) 자유민주주의, 패권국가 미국에 맞는 체제
(2) 자유민주주의 위험성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의 위험성: 자유의 상실, 개인의 몰락
((2)) 양극화: 노동권, 복지-공존기반 필수
((3)) 한국의 현실: 대단히 심각
헬조선 4대 행동양식
물신숭배, 이민, 출산거부(198위/198개국), 자살(1위)

라,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과제
헬조선->민주공화국

1) 자유민주주의+공존기반
(1) 정치: 좌우 공존기반
(2) 경제: 노자 공존기반
(3) 사회: 빈부 공존기반
(4) 성: 남녀 공존기반
(5) 민족: 남북 공존기반

2) 한미상호방위조약 개정

3. 미중전쟁, 문재인 자폭 역주행, 코리아 어디로?

1) 미중전쟁
(1) 미중 패권전쟁 아니다
(2) 진영전쟁: 자유민주주의(5 아이즈, G7, 인도) VS 전체주의(중국,조선)
(3) 인류사적 전쟁: 개인 기반 체제(민주주의, 역사 순응) VS 개인말살체제(반동)
(4) 미국-자유민주진영이 이긴다.

2) 문재인의 역주행 자폭
(1) 소중공-남조선 공개 선언: 반미-충북-봉중 4인방(박지원 등)
(2) 자유민주주의->전체주의 역주행
(3) 미국과 남조선 충돌 필연
(4) 문재인-남조선 망한다
(5) 미군-자유민주주의체제 유지---적화통일X

3) 한국의 생존-번영 전략
(1) 선택: 역사의 편, 나은 체제의 편, 승자의 편
(2) 한미동맹 자유민주 진영 접근 참여
((1)) 인도-태평양 전략(중공 포위) 적극 참여
((2)) 경제번영네트워크(EPN) 긍정 검토

4) 슬픈 현실
(1) 문재인의 역사 역주행: 자유민주주의->일당독재->전체주의
(2) 시대착오적 좌우 대결: 서로 상대 악마몰이
(3) 시대착오 우파
((1)) 반공 독재자(이승만, 박정희) 숭배
가로세로연구소 <뮤지컬 박정희> 모금
((2)) 노조, 복지 부정: 베네수엘라, 그리스 길 협박
((3)) 반공 증오심 가득, 반공 독재자 숭배,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빈약

4. 자유민주주의를 넘어, 주권자나라의 길


당분간 쉽니다.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7월 4일 토요일

노회찬이 죽은 뒤에 스마트도시법이 개정되었다.

노회찬의 죽음을 중국공산당이 주도했다면 무슨 목적으로 개입했을까?
도대체 그 사람을 죽여서 얻는 것이 무엇이길래?
최근에 내가 여시재와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 중에 여시재에서 국내에 스마티시티 건설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주욱 추적을 하던 중에 특이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스마트 도시법'이 개정이 노회찬 의원이 죽은 다음 26일날 국회를 통과했다는 것과 유독 그 달에 스마트 도시법과 관련된 기사가 많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이 스마트 도시법이라는 것이 드루킹 사건, 노회찬 사건 등에 가려져 일반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또 최근에야 조금씩 이것이 중국공산당의 일대일로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이 조금씩 일반인에게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당시의 규제 완화를 노회찬 의원이라면 과연 찬성했을까 반대했을까 아마도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패거리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중국공산당의 주도하에 범행이 이뤄지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스마트 도시법' 국회 본회의 통과


미세먼지 특별법 등 법안 처리
부산과 세종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스마트 시티’에 모든 규제를 최소화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무총리실에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미세먼지 특별법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6일 본회의를 열고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을 통과시켰다. ‘스마트 도시법’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에 ‘혁신성장진흥구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신산업 실험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한다. 시범 도시로는 세종시 5-1 생활권(274만㎡)과 부산시 에코델타시티(219만㎡) 두 곳이 선정됐다. 이 구역은 조세는 물론 개발부담과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도 감면받는다.

~후 략~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8072637031



스마트시티 완성 위해 '규제의 벽' 허문다
노명현 기자 kidman04@bizwatch.co.kr
2018.07.16(월) 16:32

스마트도시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추진
내년 하반기 조성 공사…스마트시티 수출
정부가 그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큰 그림이 공개됐다. 공유차량을 도입하고 기존 용도지역에 기반한 도시계획에서 탈피한(세종 5-1생활권) 도시, 테크 샌드박스를 운영하고 물과 수변공간을 적극 활용하는(부산 에코델타시티) 자연친화 혁신 도시 등이 그것이다.

이같은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기 위해 정부는 관련 규제를 개혁해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길을 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해외 추진으로 스마트시티 수출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중 략~

◇ '규제의 문' 연다

정부는 시범도시 지정 이후 규제개선을 위한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스마트시티가 혁신성장 신기술을 담는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자율주행차와 드론, 공공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특례를 정하고 있다.

지난 3월 개정안이 발의된데 이어 5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고, 현재 법사위 상정 대기 중이다. 위원회는 개정안의 조속한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범도시내 사업시행자가 창업지원 시설을 직접 건축‧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수열에너지 활성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기타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면적제한(30만㎡ 이상) 완화와 IoT(사물인터넷) 기업 별정통신사업자 등록완화(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유연한 토지이용계획과 토지공급제도(장기임대 등)를 결합해 시범도시에 적합한 자유로운 토지 활용을 도모한다. 입지규제최소구역과 특별건축구역 등 현 제도를 활용해 MP가 제안하는 '용도지역‧지구 없는 도시계획' 구현을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 략~

정부는 이날 발표한 기본구상안에 더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추가적으로 수렴하고 민간 기업 참여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한다. 입주는 2021년 중 시작한다는 것이 현재 정부가 세운 계획이다.

출처: http://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18/07/16/0017


"스마트시티·팩토리 사이버 보안 위협 증가"

국보연·한전KDN '차세대 인프라 보안워크숍'서 대응방안 논의
입력 2018.07.13 17:24 | 수정 2018.07.14 11:31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등에 따른 차세대 인프라의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국가보안기술연소와 한전KDN이 공동 주최한 '차세대 인프라 보안 워크숍'에서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팩토리에 관한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경현 한국정보보호학회 수석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최근 우리나라는 부산, 세종, 대구 등 주요 도시들이 스마트시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 미터기, 지능형 CCTV 등 많은 센서들이 도시 내 설치되면서 수집된 정보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해킹에 따른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 략~

특히 스마트 팩토리의 경우 사이버 공격을 탐지해도 시스템을 중단하고, 사고조사와 대응을 하기 쉽지 않다.

현무용 한전KDN 차장은 "발전소, 공장과 같은 산업 네트워크에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생산활동이 이뤄져야 하므로 가용성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현숙 국보연 소장은 이날 "기반 시설은 제어시스템 노후화 등으로 보안담당자들의 어려움이 많다"며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가 차세대 보안 인프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http://www.inews24.com/view/1109036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 구상 나왔다

출처: https://www.etnews.com/20180716000374

2020년 2월 2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7) 실사구시 2020-3 조국이 노회찬 묘에 간 까닭은?

https://youtu.be/KznDy2VpprY


최상천의 사람나라(20-7)
2020.2.1.

실사구시 2020-3
조국이 노회찬 묘에 간 까닭은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2일 오전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에서 고 노회찬 전 의원의 묘소에서 참배하고 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2252932

1. 조국, 패가망신 문이 열리다

1) 부인 정경심 구속기소(11.11)

정경심 14개 혐의 추가 기소···입시비리 의혹 딸도 공범 적시 ...
2019. 11. 11. -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 교수는 지난 9월6일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29727

2) 조국 석*박사 논문 모두 표절 본조사(12.12)

서울대 '조국 장관 석사논문 표절 주장' 예비조사 결정 | 연합뉴스
2019. 10. 8. -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의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제보를 접수한 서울대가 해당 의혹에 관해 예비조사를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08159700004

서울대, 조국 박사논문 표절 의혹 조사하기로 : 뉴스 : 동아닷컴
2019. 11. 14. - 서울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13일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에게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4/98348709/1

서울대, 조국 석·박사 논문 표절 의혹 본조사 착수 결정…최대 ...
2019. 12. 12. - 서울대학교가 최근 교수로 복직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석사·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본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조 전 장관은 내년 1학기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55547

3) 조국 불구속 기소(12.31)

[속보] 검찰, 조국 불구속 기소…입시비리·뇌물수수 등 혐의
등록 :2019-12-31 11:21수정 :2019-12-31 17:10

검찰이 ‘조국 일가’ 수사 넉 달만에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입시·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함께 딸이 장학금을 수령한 점에 대해 조 전 장관에게 ‘뇌물수수’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입시 비리, 장학금 부정수수, 사모펀드 비리, 증거 조작 등 혐의로 조 전 장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부정수수와 관련해 뇌물공여 등 혐의로 노환중 현 부산의료원장도 기소했다. 검찰은 입시와 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관련해 배우자 정경심 교수도 추가기소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시절 장학금 명목으로 1회에 200만원씩 3회에 걸쳐 6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에 대해 뇌물수수, 김영란법(부정청탁및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당시 의전원 교수로 조 전 장관 딸에게 장학금을 주도록 한 노 의료원장도 뇌물공여 및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와 법무법인 인턴활동확인서, 미국 조지워싱턴대 장학증명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아들이 한영외고와 대학원 등에 지원할 때 활용했다고 판단했다. 또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지원할 때 서울대·단국대·공주대·부산의 한 호텔 인턴 확인서 등을 허위로 제출했다고 보고, 이 부분도 조 전 장관의 혐의에 추가했다. 입시 비리와 관련해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이다.
배우자 정 교수의 사모펀드 비리 혐의도 조 전 장관의 기소 내용에 포함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임할 당시에도 사모펀드 운영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웰스씨엔티 주식, 더블유에프엠 주식 7만주 실물 등을 보유하며 백지신탁 또는 처분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또 코링크 주식 보유를 숨긴 것에 대해서도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후 략~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22683.html#csidxb30c68c67abdff18ebf39281bf61fd2

2. 파멸! 노회찬 무덤에 가다(1.12)

조국, 지인들과 박종철·노회찬 묘역 참배... 현안엔 묵묵부답
20.01.12 13:10l최종 업데이트 20.01.12 14:32l글: 조혜지(hyezi1208)사진·영상: 유성호(hoyah35)

검찰 소환 조사 외엔 두문불출하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12일 대학 후배와 지지자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모란공원을 찾아 고 박종철 열사와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을 참배했다.

~후 략~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03318

1) 절체절명 위기, 두문불출->갑자기 노회찬 무덤
(1) '노회찬 자살' 공작 주범
(2) 철면피: 무슨 낯짝, 지지자까지 거느리고

2)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웅동 드라큐라 가문(사람나라 37강)
(2) 조국과 딸, 생년월일 고치기
(3) 석*박사학위 논문 표절
((1)) 석사논문: 일본책 베끼기
((2)) 박사학위: 영어책 베끼기

(4) 위조마왕(나이, 논문, 표창장, 인턴증명서)->이력 창조->남의 자리 차지
((1)) 조국: 서울대 교수, 민정수석, 법무장관
((2)) 딸: 고려대학교,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3)) 아들: 연세대 대학원

(5) 내로남불 트윗
((1)) 2009년 8월 가입
((2)) 10년간 15000개, 연 1500개, 하루 4.1개
((3)) 내용: 내로남불 트윗

(6)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인간
((2)) 박정희 뺨치는 악마적 이기주의자
박정희는 독립운동 날조 거부
((3)) 천하 간물(奸物)->범죄 은익->정의의 심판자 행세

3) 유사 쇼: 자살 김홍영 검사 무덤 참배(9.14)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중앙일보] 입력 2019.09.16 00:03 수정 2019.09.16 00:53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잇따라 검찰 개혁 행보에 나서며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조 장관은 추석 연휴 다음 날인 지난 14일 부산 추모공원을 찾아 고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김 전 검사는 2016년 5월 남부지검 형사부 근무 중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중 략~

조 장관의 이날 행보를 두고 법조계에선 ‘뒷북’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16년 5월 김 전 검사 사망 이후 검찰은 제도 개선 TF를 꾸려 제도개선책을 마련했다. ‘갑질’ 당사자로 지목된 당시 김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고, 대검 조직문화 개선 TF를 발족해 선배 검사에 대한 의전 간소화 등을 시행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부산고검장 시절 김 전 검사의 49재에 참석했고, 취임 후에도 수차례 부산을 찾아 김 전 검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부모님과 면담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577565
[출처: 중앙일보]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1) 김홍영 자살사건, 3년 4개월 전의 일
((1)) 2016년 5월 자살
((2)) 이미 끝난 문제

(2) 부산까지 가서 참배 사진->전 언론 보도

(3) '악이'의 수법
((1)) 김홍영 죽음 이용-상황 연출(쇼)->메세지->목적 달성
((2)) 자기가 만든 상황(쇼)에 사람들이 속는다는 확신

(4) '악이'의 순간 전변
((1)) '악마'의 순간 전변(轉變): "저놈이 범인이다!"
검찰이 김홍영을 죽였다! 검찰이 악마다! 검찰을 개혁하자!
((2)) 천하 간물->정의의 심판자, 검찰개혁 주역으로 변신

3. 문재인 협박 쇼

노회찬 타살 가능성 99%(2018.7.30)
노회찬 의문사((1)) <자필유서 사기극>, 조국이 답하라!(8.25)
노회찬 의문사((2)) 살인자, 블랙박스 휴대폰 안에 있다(8.25)
노회찬의 덫, 위풍당당 드루킹(12.15)
노회찬의 죽음, 문재인과 조국(2019.9.28.)

1) 노회찬 피살, 추리의 근거
(1) 아파트 17~18층에서 9.7m 투신자살
(2)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3) 경찰, 증거 비밀, 증거인멸(부검 X 화장)
블랙박스, 휴대폰, 엘리베이터 CCTV
(4) 시신의 키: 171cm->161cm(검시보고서)
(5) 손톱모양

2) 노회찬 살해와 자살위장공작
(1) 나의 확신, 살해 지시자는 청와대
민정수석에게 자살위장공작 지시할 수 있는 사람
(2) 목적: 킹태자 김경수 구출
(3) 자살위장공작 총감독: 민정수석 조국
(4) 자살위장공작 실무: 민정비서실-별동대

3) 조국의 문재인 협박카드 노회찬

(1) 문재인의 토사구팽
안철수, 이해찬, 김종인, 정청래, 이재명, 안희정, 드루킹, 노회찬---문희상

(2) 문재인, 나 지금 노회찬한테 와 있어!

청와대 떠난 조국 “노회찬 그립다” 추모전시회 봉사활동 ... - 한겨레
2019. 7. 27. -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7일 고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 1주기 추모 ... 조 사무총장은 “전시회에서 잠시 자원봉사하는 조국 선생, 고맙습니다”라고 ...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03581.html

민간인 첫날 조국 노회찬 추모전시회 봉사활동…그립다 | 한경닷컴
2019. 7. 27. - 후원회장으로 인연 …"노회찬, 법은 만 명에게만 평등하다 일갈"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민간인 신분이 된 첫날인 27일 고(故) 노회찬 전 정의당 ...

출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1907274524Y

(3) 문, 알았슴다! 나를 믿어주세요!

조국 법무장관 지명…청와대 “개혁 성과 절실하다” : 청와대 ...
2019. 8. 9.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 후보자로 지명한 것도 사법개혁 성과가 절실했기 때문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조국 후보자와 조성욱 후보자 등이 검찰과 법무부, 공정위 등 권력기관 ...

출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05227.html

4) 조국: 나 지금 노회찬 무덤에 왔어. 무슨 뜻인지 알지?

(1) 어떤 댓글

문재인이 김경수 살리려구 노회찬을 죽인거죠.
그리고 조국이 그때 민정수석으로서 뒤처리를 해준거구
최근 조국이 노회찬 찬배한건 문재인을 협박하는거죠.
너 노회찬 죽인거 내가 그때 다 처리해줬는디
그걸 조국이 지금 문재인에게 협박하느는겁니다.
지금 조국이 수사받는것도 정신없는디
뜸금없이 노회찬 찬배 하나요?
문재인 보라고 그런거라고 전 생각됨
노무현도 내가 볼때 문재인이랑 김경수랑 죽인것 같음
노회찬도 마찮가지고.....
조국은 모든걸 알고 있는거구
돌아가는 상황이 나를 버리는것 같으니
조국입장에서는 일단 메세지를 던진거라고 보임
노회찬 찬배로....

(2) 조국의 현실인식과 문재인 협박
((1)) 야, 문재인, 나까지 토사구팽?
((2)) 한번 붙어? 나는 니가 노회찬에게 한 일을 다 알고 있어.
((3)) 무슨 수를 쓰든 나 살려내.
((4)) 안 그러면 다 불어버릴 거야.

4. 이틀 후(1.14.) 문재인의 공개 대답
조국에게 큰 빚, 윤석열이 줄일 놈!

文대통령 "윤석열, 인사프로세스 역행" "조국에 빚"
신년기자회견서 윤석열 융단폭격하며 조국 적극 감싸
2020-01-14 10:52:09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검찰인사 논란과 관련,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인사가 아니었느냐는 일각의 시각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검찰청법에 검사 보직 인사는 법무부장관이 인사안을 대통령에게 제청함에 있어 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규정되어있고, 장관은 총장에게 의견 개진의 기회를 줬다"며 "그런데 거꾸로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만들어서 보여줘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윤 총장을 강력 질타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인사에 관한 의견을 말해야 할 검찰총장이 장관이 와서 말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따라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3의 장소에서 명단을 가져와야만 할 수 있게다고 하면 그것도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과거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있었다면 초법적 권한 또는 권력 지위를 누린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중 략~

반면에 문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과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에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서, 법무장관으로서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조 전 장관의 유무죄는 수사나 재판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결과와 무관하게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후 략~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6936

1) 자기가 임명 윤석열 폭격: 초법적 권력 행사

(1)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1)) 누가 존중하지 않았나? 누가 거부했나
((2)) 언론자유의 문제: 주권자/언론, 문재인의 잘못된 인사 비판

(2) 윤석열 검찰은 초법적 권력 행사

검찰청법 제34조(검사의 임명 및 보직 등) ((1))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한다. 이 경우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

((1)) 검찰의 '정권 충견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2))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은 법무장관의 의무
((3)) 제청권자가 인사명단 제시->제3의 장소에서 검찰총장 의견청취는 정상, 상식이고 관행
((4)) 추미애의 만행: 인사명단 제시도 없이 인사위원호 30분 전에 연락, 참석 요구
((5)) 문재인의 뒤집어씌우기: 대깨문에 윤석열 공격 신호

2) 문재인의 공개 응답: 조국에 큰 빚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1) 조국의 고초(?): '악이'의 자업자득
(2) 사실은 조국 수령대우
((1)) 관제대모: 조국수호, 검찰개혁
((2)) 피의사실 공표-수사브리핑 금지
((3)) 공개 소환(포토라인 소환)
((4)) 기자-검찰 접촉 극히 제한
((5)) 무차별적 검찰 공격: 이낙연 앞장

(3) 진짜 큰 빚: 조국 묵언참배에 대한 응답
((1)) 이 문재인, 조국님에게 진짜 마음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2)) '노회찬자살공작'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3)) 신명을 바쳐서 조국을 구하겠습니다.
((4)) 믿어주십시오!!!

3) 소인배정권, 대인 윤석열(나중)

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살아있는 권력에 엄정하게 임해야”
2019. 7. 25.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 신임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같아야 한다”며 “청와대든 정부든 ...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7251361350601

(1) 무능한 문재인, 극한 위선/똥폼
((1)) 현명한 리더라면 윤석열의 정체 한 눈에 알아봐야
((2)) 대장부 윤석열, 너의 졸개가 될 사람이 아니다.
((3)) 똥폼의 극치: 내가 천하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
((4)) 위선의 극치: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

(2) 윤석열이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 하자
((1)) <조국수호, 검찰개혁> 발광데모
((2)) 사지를 자르고(1.8 1차학살, 1.23 2차 학살)
((3)) 초법적 권력이라 적반하장 공격: 대깨문-문독개 표적으로
((4)) 수사 불능 상태->당할수록 커지는 윤석열(10.8%)

(3) 소인배정권
((1)) 한편 정적 제거: 안철수, 안희정, 이재명
((2)) 토사구팽: 김종인, 드루킹, 노회찬
((3)) PK-노통 패밀리의 허수아비 오야봉-A4 대독령

(4) 문재인 대통령, 반드시 나라 망한다
사드 이재명, 21세기 이순신(2017.2.15)

5. 조국 묵언참배, 미쳐 날뛰는 청와대

1) 묵언참배 다음날, 노영민까지 조국수호 난동

靑, 노영민 명의로 '조국 檢 수사 인권침해' 청원 국가인권위에 송부
2020. 1. 13. - 국가인권위 "인권 침해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 가능" ...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는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 과정에서 ... 청와대 청원에 대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명의로 국가인권위에 송부했다.

출처: http://www.newspim.com/news/view/20200113000451

인권위 '조국 청원 공문' 반송 논란…靑 "내일 상세 설명"(종합)
"靑에서 국민청원 관련 문서, 착오로 송부됐다 알려와"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서혜림 기자 | 2020-01-14 20:41 송고

~전 략~

14일 인권위는 "청와대가 13일 '국민청원 관련 문서가 착오로 송부된 것'이라고 알려와 반송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를 전후해 보도 등을 통해 이같은 소식이 알려졌지만 청와대는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말을 아꼈다. 저녁께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설명이 필요하다고 봐 내일(15일) 오전 상세한 브리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날(13일) 청와대는 '조 전 장관 가족 수사 과정에서 그 가족과 주변인에 대한 무차별 인권침해가 있었기 때문에 인권위에서 조사해야 한다'는 국민청원과 관련해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명의로 인권위에 청원 내용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당시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청원 답변자로 나서면서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고 했다.

이에 대해 인권위는 "당일(13일) 청와대에서 국민청원 이첩 관련 공문을 받았으며, 이 공문이 진정서 제출 형태는 아니다"라며 "내부 절차와 관련법에 따라 검토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조 전 장관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 검찰의 인권침해를 인권위가 조사해야 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지난해 10월15일부터 11월14일까지 22만6434명의 동의를 받았다.

출처: http://news1.kr/articles/?3816945

(1) 조국의 묵언참배, 갑자기 조국 인권 소동
((1)) 청원 기간: 2019.10.15.~11.14.
((2)) 답변 시한: 2019.12.14.
((3)) 1월 12일, 조국 노회찬 무덤 묵언참배
((4)) 1월 13일, 답변 발표, 노영민 조사요청공문 인권위 송부

(2) '공문'의 실제 과정
((1)) 1월 7일: 노영민 비서실장->국가인권위원회, 국민청원 관련 협조 요청
((2)) 1월 8일: 진정 각하(국가인권위원회법 32조 6) 통보 진정이 익명 또는 가명으로 제출된 경우
((3)) 1월 9일, 대통령 비서실, 공문 착오 송부, 폐기 요청
((4)) 1월 13일, 인권위->비서실 '공문' 반송

(3) 조국 묵언참배->뻥와대 돌변
1월 13일: 강정수, 조국수호 쇼
((1)) 뒤늦은 공식답변 쇼
((2)) 폐기 요청(1.9.)->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공문 송부 발표
((3)) 디지털소통센터장이 뻥소통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4)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문재인의 뜻'
조국님~~~

2) 김미경 균형비서관 내정(1.15)

'조국 보좌관' 김미경 변호사, 균형인사비서관 내정 - JTBC 뉴스
2020. 1. 15. - [앵커] 앞서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총선에 나가기 위해 사퇴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청와대가 그 후임자로 조국 전 장관의 보좌관 출신인 ...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29851

3) 심재철: 조국 무죄, 불기소 요구(1.16)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중앙일보] 입력 2020.01.20 05:01 수정 2020.01.20 06:23

~전 략~

대검 고위 간부가 일선 수사팀이 직접 수사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 피의자를 재판에 넘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특히 이 사건의 경우 법원이 영장실질심사에서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판단했다.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도 “이 사건의 범죄혐의가 소명된다”고 밝혔다.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이를 이유로 심 부장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바로 아래 검사가 심 부장에게 "조국 변호인이냐"

양 선임연구관이 지난 18일 자정 무렵 대검의 과장급 인사의 집안 상가에서 심 부장에게 공개적으로 치받은 것도 이러한 사정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 선임연구관은 당시 자리에 앉아있는 심 부장에게 손가락질하며 “(심재철 부장이) 조국 수사는 무혐의라고 얘기했다”고 고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며 반말 섞인 말투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도 당시 상가에 있었지만, 사건이 벌어진 당시에는 잠시 밖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후 략~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85954
[출처: 중앙일보]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조국 무혐의' 심재철 부장 “백원우 기소 미루자”고도 했다-국민일보
2020. 1. 20. - 심재철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사건에 연루된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전 ...

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149562&code=61121111&sid1=i

4) 추미애 정도검사 대학살

(1) 1차 대학살(1.8)

((1)) 주군 문재인

((2)) 원수 윤석열

((3)) 호남 7 사무라이: 윤석열 처리 임무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전북 전주)
이광철 청와대 민정비서관(전남 함평)
김오수 법무부 차관(전남 영광)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전북 고창)
조남관 법무부 검찰국장(전북 남원)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전북 완주)
배용원 대검 공공수사부장(전남 순천)

((4)) 사악한 PK: 지역골품제
PK 주군-성골, TK 호위대장, 호남 사무라이

(2) 검찰 직제개편: 수사기능 축소+인사(1.21)

'직접수사 부서 13곳 폐지' 검찰 직제개편 확정 | 연합뉴스
2020. 1. 21. - 다른 검찰청을 포함해 모두 13개 직접수사 부서가 형사부와 공판부로 전환된다. 법무부는 직접수사 부서를 이렇게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검찰청 ...

출처: https://www.yna.co.kr/view/PYH20200121098600013

(3) 2차 대학살(1.23): 문재인정권 관련 수사팀 해체 수준 물갈이

5) 진중권, 조국은 공화국 최고 존엄

진중권 “조국은 ‘공화국 최고 존엄’…친문 실세들은 치외법권”
박소정 기자

입력 2020.01.23 17:19 | 수정 2020.01.23 17:21

~전 략~

진 전 교수는 또 조 전 장관을 언급하며 "조국은 언터처블이다. 누구든지 그와 그의 가족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불칼을 받는다. 그 친구가 ‘공화국 최고 존엄’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결국 법무부 장관 취임식은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23/2020012302647.html

노통교 3대세습 세자: 김경수->조국
중국식 독재체제->조선식 수령체제

6. 조국, 게임은 끝났다. 불어라!

1) 문재인의 양다리 무능->조국, 갈수록 구렁텅이

(1) 조국을 위해 지랄발광

(2) 결과, 문재인-조국 Down, 윤석열-정도검찰 UP

검찰,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 조국 기소
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
2020-01-17 16:18:45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7082

2) 때릴수록 커지는 윤석열
(1) 미친 권력의 모함과 공격, 당당한 수사
(2) 공정사회, 공정국가에 대한 기대 폭발

3) 기대 폭발 시작: 12일 사이 1%->10.8%
(1) 한국갤럽, 1월 14~16일 조사: 1%
(2) 세계일보-리서치&리서치, 1월 26~28일 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 10.8%(2)

4) 게임 끝났다
(1) 문재인 대 윤석열
(2) 대한민국 파괴단 대 대한민국 수호단
(3) 대한민국 수호대장->대통령: 10.8%
(4) KBS 여론조사 분석, 자유한국당 압승

5) 조국, 어떤 상황이 되면 불까?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노회찬이 귀국하던 날 발표됐던 삼성 백혈병 반올림 관련 합의 소식! 그리고 이상한 검색결과!

얼마 전에 우연히 노회찬 의원이 귀국하던 날!

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정의당 보도자료 게시판
모두발언 보도자료가 올라온 시간 오전 10시 10분
그리고 모두 다 들으셨던 문제의 그 유서가 게시판에 올라온 시간입니다.
https://www.justice21.org/newhome/board/board_view.html?num=110637&page=2&keycode=subject&keyword=%EB%85%B8%ED%9A%8C%EC%B0%AC

근데 정말 웃기는 건 구글로 찾아보기를 하던 중에 노회찬의원의 반올림 관련 모두발언 기사가 7월 22일 23시 40분즘에 입력된 것으로 검색결과에 나오는 기사(Koreadaily)가 있는데 접속할려고 하면 삭제됐다는 메세지가 뜬다는 겁니다.

어떤 경우에 이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도 나와 똑같이 2018년 7월 22일로 검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google.com/search?q=%EB%85%B8%ED%9A%8C%EC%B0%AC+%EC%82%BC%EC%84%B1+%EB%B0%B1%ED%98%88%EB%B3%91+%EB%85%B8%EB%8F%99%EC%9E%90+2018.+7.+22&hl=ko&sxsrf=ACYBGNTqkABL2j8XLIOjHn3gjwNDbcbpug:1576940044847&ei=DDL-XaS0M83XhwOAx66ADA&start=10&sa=N&ved=2ahUKEwik6tG5_8bmAhXN62EKHYCjC8AQ8NMDegQICxA0&biw=1920&bih=947


그리고, 같은 제목과 내용으로 7월23일날 나온 중앙일보기사입니다.

7월22일날로 검색되는 기사를 접속하면 모두 이런 '기사가 삭제되었거나 없습니다.' 메세지가 뜹니다.

검색 결과에서는 7월 22일인데

그것을 접속하면 7월 23일 작성한 기사

그리고, 참고로 언론에 나온 노회찬의 모두발언 관련 기사와 그의 마지막 행적에 관한 기사입니다. 얼론에서 발표되어진 행적에서 사실일 가능성이 떨어지는 것을 빼고 재구성하는 작업이 필요할 수도 있지 않아까(?) 생각해 봅니다.


2019년 12월 6일 금요일

드루킹이 전하는 노회찬 죽음의 진실 출처 - 가로세로 연구소

드루킹이 전하는 노회찬 죽음의 진실 출처 - 가로세로 연구소

해외로 도피한 드루킹의 최측근이 공개한 내용, 그리고 드루킹과 함께 수감되었던 변희재 변호사가 전하는 노회찬 의원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변희재 변호사에게 노회찬 의원을 누가 죽였을 것으로 생각되는지를 드루킹은 변희재 변호사에게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는 아직 그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요즘 돌아가는 울산시장 선거개입의혹 관련보도를 보면 거의 몇 몇의 인물로 한정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신들이 약속했던 필리버스터까지 하면서 막았고 폐기하겠다고한 테러방지법은 도대체 언제 폐기되는건지 주권자들에게 얘기하고 약속을 이행해야 합니다. 




경인선 활동백서

노무현이 죽은 현장에서의 문재인의 모습입니다.
방송에선 이것이 슬프하는 표정인지(?)에 대한 얘기가 있었습니다.
이 표정도 슬퍼한다기 보다는?? 그 모습을 보고있는 다른 분의 입고리가 올라간 모습도 보이네요!


테러방지법을 막기 위해 필리버스터를 실시했던 더불어 민주당의원들의 모습
그리고, 필리버스터 참여자 명단과 소요시간입니다.

출처:  가로세로연구소 YOUTUBE

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5) 이재명 어디로 2 가자! 민주공화국

70년이 넘는 대한민국 역사상 상대를 적으로 몰고 악마몰이를 열심히 하는 지도자는 말았지만 국민들을 하나의 통합으로 이뤄낸 통합의 정치인은 많지 않았다. 그나마 김대중 정도가 가깝다면 가까웠을까?

그러나, 이재명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하면서 그 통합의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요즘 다소 걱정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충분히 인간적으로 이해할만하다. 3년이 넘는 동안 얼마나 많은 말도 안되는 정치공격에 시달렸던가?

김부선과 관련된 문빠들의 공격, 그리고 친형과 관련된 사건, 08hk kim 계정주와 관련된 문빠들의 정치공격 등 등 다른 정치인이면 아마 하루도 못 버티고 백기투항 했을 것이다.

이재명이 지금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마 2심 재판의 어이 없는 판결의 영향이 컸으리라!


그래서 이재명이 문빠들과 어울리는 것은 그닥 반갑지 않지만 이재명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저들이 이재명이 필요로 하는 기간은 딱! 총선때까지인데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하면 저들은 반드시 이재명을 아웃시키려 들 것이다.

가짜 사이비 좌파인 저들은 진짜 실천하는 정치인 이재명을 그냥 놔둘리가 없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총선에서 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자칫 잘못하면 문재인 정권의 멸망과 함께 이재명도 도매급으로 매도 되면서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내년 총선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마도 민주당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곳은 전라도와 경기도 지역 정도 일 것이고 서울과 경상도, 충청지역은 거의 대패할 가능성도 있다.

그 나마 다행인 것은 아무리 봐도 이 정권이 임기를 채우고 끝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외적으로는 대북, 대미, 대일 외교도 완벽하게 실패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집값이 사상 최대의 폭으로 폭등하는 등 경제정책이 매우 크게 실패하고 있다.

이들의 버팀목인 여론 날조 공작 또한 그리 여의치 않아 보인다.

킹크랩 사이버 여론조작 쿠데타로 집권한 이 정권은 아마도 이 번 총선에서도 그 비슷한 수법이나 대규모 선거부정으로 승리할려고 기획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이들이 아직도 시도하고 있는 가짜 공수처 설치 또한 결국은 실패로 돌아갈 것으로 본다.

https://youtu.be/NLaVxtrlFV4


최상천의 사람나라(3-45)
2019-11-23

이재명 어디로 2
가자! 민주공화국

1. 성남, 혁신과 통합->미니 민주공화국


1) 최우선 과제 설정: 빚청산->건전재정

(1) 모라토리엄 선언(2010.7)

((1)) 빚 청산: 전략 과제
((2)) 시정 최고 목표->역량 집중
((3)) 시민 관심 환기
((4)) 정치적 능력 환기

(2) 모라토리엄 극복(13년 말): 7천억->정상

2) 억강부약-경세제민 경제정책

(1) 억강부약-공정-정상화 정책

공사 원가공개, 표준시장 단가 적용
지방세 체납징수 강화 전국으로 확대 (일자리 1만개 창출)
정부 출연기관 등 모든 공공기관에 생활임금 적용
빚탕감 프로젝트 전국 확대(금융상담복지센터 설치 운영)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전국 확대(범죄예방효과 탁월)

(2) 경세제민 경제: 지역화폐->돈을 돌려라!

((1)) 민주국가 2가지 역할: 사람안보, 사람 살리기 헬조선: 1% 돈지랄, 50% 이상 돈병
돈이 안 들면 사람이 돈다
경세제인, 경세활인-사람 살리기의 핵심 : 돈 돌리기
없는 곳, 많은 곳->적은 곳, 계층간, 지역간

((2))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전국
성남시 상권활성화, 소상공인 매출액 6.4% 증가

(3) <경세제민-돈돌리기> 정치경제

((1)) 사람를 살리고
((2)) 시장을 살리고: 지역화폐->소비- 활성화
((3)) 나라를 살린다: 선순환 경제, 신뢰 회복

3) 혁신, 창조적 복지사업

(1) 복지사업

((1)) 3대 무상복지사업: 공공산후조리원, 청년 배당, 무상 교복
((2)) 성남시의료원 건립: 시민운동->시장


(2) 박근혜 정권과 정명 충돌->관철

(3) 복지->지역화폐-소사공인 연계

((1)) 시장 활성화
((2)) 민생 도움

4)민주주의->사회대통합

(1) 민주적 해결: 상호인정-협의-합의-만족(환풍기-감사패, 계곡-타원서)

((1)) 환풍기 사건

판교 사고 부상자 가족들,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 전달
 수도권 강의석 기자 입력 2016-08-17 15:11 승인 2016.08.17 15:11

~ 전 략 ~

판교환풍구 추락사고 부상자 가족 대표단(대표 김도경) 2명은 8월 17일 오후 1시 성남시청 시장 집무실을 찾아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중 략 ~

앞서 2014년 10월에 발생한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는 공연을 보려고 환풍구에 올라선 관람객의 하중을 이기지 못한 철재 덮개가 붕괴돼 16명의 사망자와 11명의 크고 작은 부상자를 냈다.

~ 중 략 ~

사고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분당구청에 임시로 마련한 경기·성남 합동 사고대책본부를 밤새워 지키며 피해자들의 병원 치료와 장례, 법률 자문, 심리 치료, 장학금, 생계 지원책을 내놨다.

추락사고 발생 57시간 만인 2014년 10월 20일 유가족과 합의를 이끌어내 10월 21일 장례절차는 완료됐다.

유가족이나 부상자 가족 1명당 2명의 전담 공무원이 붙어 밀착 지원을 하고, 성남시 고문변호사 5명은 법률 상담을 했다.

성남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유가족·부상자 가족의 심리 상담 지원 서비스를 폈다.

미성년자 유가족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지정해 생계를 지원하고,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데일리의 장학금 지원을 이끌어냈다.

유가족 합의금은 2015년 2월 11일 16명에게 65억 원이 지급 완료된 데 이어 지난 5월 17일 부상자 11명에게 42억 원이 지급됐다.

전담 공무원은 피해자 가족에 대한 모니터링을 현재까지 지속해 사회 복귀 후 생활도 살피고 있다.

성남시는 판교환풍구 추락사고 이후 지역 안전을 강화해 환기구 설계·시공·유지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 제정(2014.12), 옥외행사의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2015.6), 차량용 블랙박스 정보나눔 사업(2015.6), 시민순찰대 창설(2015.7) 운영 등을 하고 있다.


~후 략~


출처 : 일요서울i(http://www.ilyoseoul.co.kr)

출처: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929

((2)) 모란시장 개 도축장 폐쇄: 생략
모란가축시장상인회와 합의(16.12)->완전 폐쇄(18.5)

(2) 촛불 리더십: 주권자 존중-시장 협력

((1)) 시민 참여, 시정 요구는 수용
((2)) 시민의 힘(개혁 요구)->새누리당 제압
((3)) 개혁 실현

(3) 대통합->성남시민

((1)) 계층통합(빈부)
((2)) 이념통합(시민운동-재향군인회): 좌-우->민주주의(공정)
((3)) 지역통합(분당-수정-중원)->성남


5) 이재명의 기적, 민주공화시 탄생

(1) 빚더미 성남->복지 성남
절망의 도시->자부심, 살고 싶은 도시

(2) 주권자 존중/참여->협치->민주대통합->민주공화시
민주공화국, 남북통일의 모델로 발전시켜야

(3) <민주주의+창조적 복지>가 만들어낸 기적

민주주의+공존기반(창조적 복지)->민주공화국
민주주의+공존기반+교육혁명->주권자나라

2. 가자 민주공화국!


대전 연설(2016.12.17.)
노동지옥 재벌천국 뒤엎고 <가자 민주공화국!>
이재명 대전 촛불집회서 "눈 떼는 순간 민주공화국 완성할 기회...
2016.12.17 | [중도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전을 방문해 "현 시기가 민주공화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다. 신경 쓰지 않으면 정말로 심각한 국면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이...


[12·17촛불집회]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해체해야”…대전 ...

2016. 12. 17. -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대전을 찾아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구속하고 이번 기회에 재벌을 해체해야 한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612172113001


"정의롭고 자유로운 나라 만들자"…이재명 시장, 대전서 거리 연설

2016. 12. 17. - 【대전=뉴시스】이시우 기자 = "헌법에만 써 있는 모두가 진정 공평하고 정의로운, 자유로운 나라 만들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대전시 서구 둔산 ...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014127

이재명의 청계광장 연설(2016년 10월 29일)

성남에서 온 이재명 시장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여러분.

~ 중 략 ~

그러나! 그 대통령이라는 존재가!
국민이 맡긴 그 위대한 통치권한을 근본도 알 수 없는 무당의 가족에게!
그 이상한 사람들에게!
통째로 던저 버린걸 우리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 중 략 ~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이 아닙니다.
즉각 공식적 권력을 버리고 하야합니다. 아니! 사퇴해야합니다.
탄핵이 아니라 지금 당장 대한민국의 권한을, 국가를 내려놓고 즉시 집으로 떠나가십시오!

이 나라의 주인이 명합니다.

~ 중 략 ~

민주공화국을 위하여, 우리가 싸워야합니다.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평등한 나라를 위하여,
공정한 경쟁이 보장이 되는 진정한 자유로운 나라를 위하여,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위하여,
생명의 침해가 걱정이 없는 안정한 나라를 위하여
우리가 싸울 때 입니다.

박근혜를 내보내고, 이 박근혜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해체하고!
기득권 격파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갑시다 여러분!

우리가 싸우면,
우리가 힘을 합치면,
우리가 이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길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득권, 과거의 나쁜 구조를 빼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싸웁시다 여러분!

출처: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4958402

1) 촛불혁명 동행리더

(1) 촛불집회->촛불혁명

((1)) 국가관 혁명: 국가주의->민주주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으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2)) 혁명 과제 제시, 주도: 공정사회->민주공화국

(2) 동행리더

((1)) 주권자 동행
((2)) 주권자 요구에 호응->연설->혁명 리더

2) 이재명의 혁명, 공정사회->민주공화국
진짜 '특권과 반칙 없는 사회' 추구
그 핵심 가치가 공정
(1) 혁명목표(헌법실현): 공정사회->민주공화국
(2) 공정사회 방법: 억강부약

이재명·노회찬, 이재용 삼성 부회장 엄중 처벌에 한목소리
 우승준 기자 승인 2017.01.12 11:06


▲ (왼쪽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12일 특검에 소환조사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서 각각 국민 속을 뚫어주는 ‘사이다 입담’의 논객이다.

~ 중 략 ~

이재명 시장은 “이번엔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면서 “이 부회장을 구속하고 죄값을 정확하게 치르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법도 무시하고 불법을 자행하면서 국민을 개돼지쯤으로 보는 정권과 재벌의 행태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미국에선 1970년 리코법을 제정해 마피아 집단범죄나 엘리트 조직범죄를 소탕했다. 이 법은 부정한 행위로 이익을 얻은 집단의 일원 본인이 스스로 적법성을 밝히지 못할 경우 범죄로 인한 이익을 전부 몰수하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판 리코법을 적용해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을 이용한 조직범죄로 얻은 최대 10조원의 불법 수익을 국가가 전액 몰수해야 한다”며 “돈을 주고 받으며 사면을 거래한 박근혜와 최태원 SK 회장의 추악한 거래도 드러났습니다. 이런 정경유착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도 같은 날 국회 본청 223호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를 통해 “다행히 이번엔 특검의 의지가 확고해 보이고, 무엇보다 1,000만 촛불이 눈을 뜨고 지켜보고 있다. 특검에 당부한다”며 “이번만큼은 이재용 구속과 처벌을 통해 법의 단호함과 추상같음을 보임으로써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출처 : 시사위크(http://www.sisaweek.com)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85427

((1)) 재벌학파: 한국판 리코법 제정->불법재산 환수
((2)) 노동권 강화: 한상균 민노총 대표 노동부 장관 임명 약속
((3)) 창조적 복지: 복지-지역화폐 연계, 선순환 경세제민 경제
((4)) 기본소득: 국토보유세

이재명, 노회찬: (재벌 근본적 개혁->민주공화국)
이재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3) 억강부약 방법: 민주주의->사람(약자) 존중

((1)) 아스콘 공장 공영개발 합의
공정 주도->16년 민원, 48일만에 민주적 해결
((2)) 수술실 CCTV, 아파트 원가공개-후분양
((3)) 계곡 불법시설 제거: 불공정 타파; 협의 해결->탄원서

3) 미래 준비: 기본소득-선순환 활인경제

(1) 4차 산업혁명 시기 필수
(2) 국토보유세->기본소득 : 창조적 실사구시
(3) <돈돌리기->사람살리기경제> 전면화
(4) 경세제민->홍익인간 경제의 기반

경기도, '기본소득' 수혜 대상 확대…'청년'→ '농민'

2019-11-06 14:00 |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https://m.nocutnews.co.kr/news/5239138

“전 국민 월 30만원 기본소득 지급… 2년 안에 가능하다”
입력 2019.10.29 04:40수정 2019.10.29 07:18

민간연구소 LAB2050, 2021년 기본소득제 제안… “빈곤 감소, 경제 활력 효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0281742773408

3. 혁명과 통합, 민주공화국의 길

1)  이재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한국의 좌파, 우파, 진보, 보수 몽땅 가짜
분단조폭체제의 1% 기득권
민주주의자도 극히 드물다
최상천 경험: 운동권은 조폭적 패거리
(1) 좌파도 우파도 아니다
(2) 헌법파=민주공화파, 진짜 대한민국 추구

2) 이재명의 정치혁명: 정상화혁명, 헌법대로혁명

(1) 혁명의 지향: 공정사회->민주공화국
대동세상: 왕조시대 최고목표(신분제 타파), 현대사회 부적절
최고 목표: 민주공동체, 주권자나라 적절
모든 사람이 주권자, 주권자의 자아실현 지원 시스템
모든 개인이 자유인(독립적 개인)으로 살아 갈 수 있는 나라

(2) 공정사회 실현 방법
((1)) 민주주의 리더십->저절로 억강부약
((2)) 민주적 억강부약: 합의->법제화->공정 운영

(3) 민주공화국
((1)) 민주사회: 인민이 주권자인 나라
((2)) 공화국=공존기반을 갖춘 나라: 경세제민 경제, 창조적 복지, 기본소득

3) 이재명 공식: 혁명과 통합->민주공화국

(1) 혁명
((1)) 헌법대로혁명: 여야, 1% 기득권, 정치종교 광신도 총 공격
((2)) 정상화혁명, 공정성혁명: 가장 어려운 혁명

(2) 통합
((1)) 억강부약: 구체제 혁파, 핵심은 재벌 혁명적 개혁
((2)) 공정 행정->공정사회: 신질서
((3)) 공존기반: 신체제 구축

(3) 성공 사례: 성남, 경기도(실험중)

(4) 혁명과 통합과 결과: 민주공화국

'文의 복심' 양정철과 손잡은 이재명 경기지사… 경기연·민주연 업무협약
 김수언 기사입력 2019.06.03 22:20 최종수정 2019.06.04 22:06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와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3일 오후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경기연구원과 민주연구원의 공동연구협약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영운기자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출처 :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57324

양정철 회동(19.6.3.) 이후 이재명 이상 징후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2) 반역 7 2단계: 3대세습과 노회찬 공작

https://youtu.be/R4hYABptOCY


최상천의 사람나라(3-42)
2019-11-16

반역 7
2단계: 3대세습과 노회찬 공작




1. 노통교 정권의 최고 과제: 3대세습

1) 코리아, 수령-세습체제의 나라
(1) NK: 수령(1인 절대권력) 세습체제 강고
(2) SK: 수령-세습체제->민주주의
((1)) 국가: 조폭적 수령체제->자유민주주의(1987~)
((2)) 기업: 조폭적 수령+세습체제 강고

(3) 남북 4대 조폭/수령 가문
((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김일성 가문
((2)) 삼성 이병철 가문
((3)) 현대 정주영 가문
((4)) 조선일보 방응모 가문

(4) 노통교 3대세습 작전
((1)) 후보자: 김경수->조국->?
((2)) 대한민국 파괴, 시대착오적 반동
((3)) 박정희 가문처럼 파멸의 길로 갈 것
((4)) 박정희-박근혜: 부마항쟁-김재규 10.26혁명, 촛불혁명으로 파멸

2) 킹태자 김경수 띄우기
#3-4강. <문정권2: 킹태자 김경수>(19.3.2)

(1) 사진 한 장이 설명
(2) 킹태자 김경수: 드루킹 공로 웅변

3) 이재명 아웃 공작(16.11.~현재)

(1)진짜가 나타났다
((1)) '노무현 정신':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을 위한 실천
((2)) 이재명: 진짜 '노무현 정신'->실천->실현(성남)
*노무현: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희망돼지저금통, 삼성정권
*문재인: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킹크랩 공작, 드루킹 토사구팽, 정적 제거 공작(최성, 안희정, 이재명)
*이재명: 초지일관 공정사회->대동세상
((3)) 이재명-진짜, 노무현교-가짜 들통->노통교 붕괴
((4)) 이재명 반드시 아웃시켜야 노통교 3대세습 가능

(2) 이재명 아웃 공작 #1: 16.11~18.12
((1)) 공작 시작: 촛불혁명->이재명, '제2 노무현' 부상
11월 17일 : 10.5%, 4위
11월 23일 : 14.5%, 3위
11월 30일 : 17.2%, 2위 (문재인 23.8%)

((2)) 공작
김부선 공작: 2016.11~2018.11(2년)
혜경궁 공작: 2017.4~2010.10(1년 2개월)

((3)) 악마의 공작
날조 공격: 사실(fact) 0
이재명을 <반노 악마>로 몰아가라!

(3) 이재명 아웃 공작 #2: 18.12~현재
억지 기소(18.12.11): 이재명 반드시 아웃시켜라!

2. 비상! 비상! 드루킹이 나타났다!

1) 김어준의 드루킹 특별 초대

'아이스하키 단일팀 비방' 네티즌, 잡고 보니 민주당원?
박현준 입력 2018.04.13. 14:54

더불어민주당 당원 3명이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결정과 관련한 포털 기사에 달린 문재인정부 비판 댓글에 ‘공감 클릭’으로 여론조작을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클릭 조작 프로그램 테스트를 겸해서 보수 진영이 여론조작을 하는 것처럼 꾸미려고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 중 략 ~

앞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네이버의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결정 기사에 달린 문재인정부 비판 댓글과 관련한 조작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와 네이버는 각각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매우 초기단계이며 압수물을 더 분석해봐야 범행 목적이나 여죄 등이 명확히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


(1) 드루킹 페인트모션(보수진영 짓으로 위장), 김어준, 민주당 딱 걸려들어
(2) 문재인 정권, 스텝 꼬이면서 자폭 시작
(3) 김어준으 잘난체와 과잉충성이 빚은 희극

2) 드루킹 태풍

(1) 비선 국사(國師) 김동원
((1)) 선플운동(액션)+정책대안 기획(연구기획)
((2)) 한국 체제개혁의 최고 주제 재벌개혁 대안 요청->제시
재벌개혁 방안: 김경수 요청->드루킹 제시->문재인 발표


((3)) 드루킹 : <10년의 힘>(장차관 60여명), 최순실 압도하는 문재인의 비선 국사(國師)

(2) 킹크랩 쿠데타 실행 총책
((1)) 문-선플운동->김경수-드루킹 킹크랩 제작
((2)) 민주당 경선 맹활약: 경인선 가자~(5회)
((3)) 결정적 역할: <안철수=MB아바타> 폭퐁->안철수 추격 날려 버림->역전 위기 돌파

(3) 최고 공신의 최소 요구 거절
((1)) 드루킹 요구: 일본 대사->오사카 총영사
((2)) 문재인 정권: 거부, 센다이 총영사 제안
((3)) 드루킹 본인은 아무 대가도 요구하지 않음

(4) 위력 과시: 평창올림픽 아이스하키 단일팀 관련 댓글 공격

((1)) 곧바로 강렬한 여론 형성: 여론의 맥, 킹크랩
((2)) 문재인 선수단 방문

(5) 김어준의 자폭->드루킹(킹크랩정권 뇌관)
(6) 정권의 대응: 드루킹 잡범, 정권은 피해자
((1)) 드루킹 등 3인 구속(3.21): 24일 동안 비밀
((2)) 한겨레, 드루킹 등 구속-은폐 사실 보도(4.13)
((3)) 김어준 등 드루킹 마녀사냥: 정치브로커 몰이\
((4)) 청와대 가이드라인(4.18)
사건의 본질은 간단하다"라며 "누군가 매크로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했고 정부·여당이 피해를 입었다는 것으로, 검찰과 경찰이 조속히 사건의 전모를 밝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후 략 ~


(7) 김성태 특검 요구 단식농성: 조롱

3) 드루킹의 진실 공개: 김경수가 주범이다!

(1) 조선일보 드루킹 옥중편지 보도(5.18)

탄원서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전 략-

사실 저는 지난 한 달간 믿을 수 없는 경찰과 검찰, 특히 검찰의 조사를 거부하고 특검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여야합의의 특검내용과 최근 몇 일 사이 저를 둘러싼 검찰의 태도 변화는 특검은 무용지물이며 검찰에서는 아무것도 밝혀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건을 축소하고 모든 죄를 저와 경공모에 뒤집어 씌워 종결하려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제 목숨을 걸고 진실을 말하고자 합니다.


~ 후 략 ~


목숨 걸고 진실 공개->드루킹 태풍
((1)) 문재인 팀의 킹크랩 쿠데타 전모 폭로
((2)) "킹크랩 쿠데타 주범은 김경수다!"

(2) 공포에 떠는 특검(7.12)
((1)) 특검 임명(6.7): 허익범
((2)) 공포에 질린 특검

허익범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못자···머리 위 칼 있더라"
[중앙일보] 입력 2018.07.12 10:39 수정 2018.07.12 19:08

[출처: 중앙일보] 허익범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못자···머리 위 칼 있더라" https://news.joins.com/article/22794763

(3) 이상한 수사(7.17 경~)
드루킹 댓글->노회찬 불법 정치자금

구글: '허익범 노회찬 정치자금' 검색 첫 화면 9개

허익범 특검, '노회찬·김경수' 겨눴다…"소환 불가피"

허익범 특검, '노회찬·김경수' 겨눴다…"소환 불가피" ...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드루킹' 일당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 ...

노회찬 '드루킹' 자금 받았나 재조사 - 더 자유일보

2018. 7. 12. - 허익범 '드루킹'특별검사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에 ... 씨에게 뇌물 500만원을 건넨 것과 관련한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드루킹이 '누렁이'라고 한 노회찬에 집중하는 '드루킹 특검 ...

2018. 7. 18. - 드루킹' 김동원 일당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특검, 노회찬 정조준…"불법정치자금 무혐의 잘못됐다" - 뉴시스

2018. 7. 17. - 【서울=뉴시스】나운채 기자 = 드루킹 댓글 조작 의혹 사건의 주범인 김모(49)씨 측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에게 정치자금을 건넨 정황을 ...


“노회찬 출당시킬 수 있을까” 자금수수설에 들끓는 정의당 당원들

2018. 7. 19. - 요즘 잘나가던 정의당에 예기치 못한 대형 악재가 등장했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드루킹 특검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다. 드루킹 특검팀(특별검사 ...


특검 “드루킹, 노회찬 측에 불법 정치자금 전달”…만남 주선한 ...

2018. 7. 17. -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등 일당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넸다는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수사 속도를 높이고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717010009951

3. 노회찬 죽음 공작: 살해->자살

#3-36. <반역3: 노회찬의 죽음, 문재인과 조국>(19.9.28)

1) 노회찬 죽음(7.23)

2) 공포의 특검(7.12)->노회찬 죽음(7.23)
(1) 7월 12일: 허익범 '정수리 겨누는 칼'
((1)) 누구의 칼: '청와대 칼' 가능성 99%
((2)) 정경심-조국-유시민-김두관의 최성해 연쇄협박 수법

(2) 7월 17일: 특검 노회찬 표적
((1)) 수사 대상 전환: 드루킹-김경수->노회찬,
((2)) 노회찬 불법 정치자금 수사 본격화

(3) 7.19~20일: 노회찬 반응

노회찬 "불법 정치자금 받은 적 없다…수사에 당당히 ... - SBS 뉴스

2018. 7. 19.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19일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입장에 변함이 없다.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원내 ...


워싱턴에서 입 연 노회찬 "정치자금 수수 의혹 이유 ... - 오마이뉴스

2018. 7. 20. - (워싱턴=연합뉴스) 강영두 특파원 =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19일(현지시간)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특검이) 조사를 ...

(4) 7월 23일: 경찰, 노회찬 투신자살 발표

3) 노회찬 공작: '살해->자살' 공작

(1) 경찰, 사건 1시간 만에 '투신자살' 발표
((1)) 거짓말: 핸드폰 미전송 문자-> 자필유서 3통
((2)) 불가능: 17~18층 방문으로 투신자살->9.7m
((3)) 김지선 자살위장 공작에 협력: 가족 요구로 부검 않는다

(2) 투신자살 가능성 0%

(3) 경찰, 왜 투신자살로 발표했나?
((1)) 경찰은 노회찬의 죽음을 왜곡 발표할 이유도 힘도 없다
((2)) 경찰, 목줄 쥔 초강력 외부가 요구하는 시나리오대로 발표
((3)) 지휘계통: 청와대->민정수석->경찰
((4)) 청와대-민정수석의 요구에 따라 투신자살 발표

(4) 살해 범인은 '투신자살 발표'를 요구한 자
((1)) 청와대 살해 가능성 99%
((2)) 노회찬 자살공작 주도자: 민정수석(조국)
((3)) 버닝선 윤규근(경찰총장) 주목 필요


4. 노회찬 타살설-'가짜뉴스' 난동!

#2-44.<문정권, 발톱을 드러내다>(18.10.6.)


1) 한겨레 선동: (신)빨갱이사냥
(1) 7대 '가짜뉴스' 선정

[단독] 유튜브 극우채널이 ‘노회찬 타살설’ 만들고 키웠다
등록 :2018-09-28 05:00수정 :2018-09-30 18:22



원문보기:

(2) 마녀사냥: 노회찬 타살설=가짜뉴스
((1)) <노회찬 자살>은 전혀 입증되지 않았다.
((2)) 경찰은 (미전송 폰문자->자필유서->투신자살) 발표
((3)) <노회찬 타살=가짜뉴스> 입증책임 : 한겨레

(3) 뉴스타운TV 극우-유사언론 낙인
((1)) <노회찬 자살>을 사실로 단정 : 언론 포기
((2)) 비정상 매체 낙인 : 극우 매체, 유사언론 낙인
((3)) 가짜뉴스(노회찬 타살의혹 제기) 발원지 지목
((4)) 중세 기독교 마녀사냥, 반공정권의 빨갱이사냥
((5)) 뉴스타운TV-실사구시, 한겨레-문스피커

(4) 한겨레가 중앙정보부 노릇
((1)) 정권 앞잡이/선동대 : 반공독재시대 조선일보 압도
((2)) '극우' 낙인/공격 앞장 : 진영=패거리, 실사구시 X
((3))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위협

2) 이낙연, 박정희 환생, 유신시대 회귀

반공독재시대 유언비어->문재인정권 가짜뉴스

스포츠 경향

이낙연 국무총리 "가짜뉴스, 민주주의 교란범"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입력 2018.10.02 18:41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유튜브, SNS 등 온라인에서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가짜뉴스가 급속히 번지고 있다”며 검찰, 경찰 등 사정 기관과 관계 부처의 엄정한 대처를 요구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개인 사생활이나 민감한 정책현안은 물론, 남북관계를 포함한 국가안보나 국가원수와 관련한 턱없는 가짜뉴스까지 나돈다”며 “가짜뉴스는 표현의 자유 뒤에 숨은 사회의 공적”이라고 말했다. 

~ 후 략 ~


(1) 정권 범죄 실사구시: 가짜뉴스 낙인
((1)) 박정희 언어: 협박 언어로 '가짜뉴스' 낙인
의도적이고 악의적인 가짜뉴스
계획적,조직적으로 가짜뉴슬 유포

((2)) 가짜뉴스 : 민주주의, 공동체 파괴하는 공적(公敵)

(2) 가짜뉴스, 국가 총동원체제-처벌 추진

"검찰과 경찰은  유관기관 공동대응체제를 구축해서 가짜뉴스를 신속히 수사하고, 불법은 엄정히 처벌하시기 바란다"

"악의적 의도로 가짜뉴슬 만든 사람, 계획적 조직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사람은 의법 처리해야 마땅하다"

"방통위 등 관련부처는 가짜뉴스의 통로로 작용하는 매체에 대해 필요하고도 가능한 조치를 취해야 옳다"

"각 부처는 소관업무에 관한 가짜뉴스가 발견되는 즉시 국민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국민의 혼란을 막고, 위법한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수사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3) 주권자->'국민': 교도, 훈시 대상

이낙연(박정희 기념사업추진위 부위원장): "국민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냉철한 판단으로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말고 배척해 가짜뉴스가 발붙이지 못하는 사회를 만들도록 함께해 달라"

박정희: 유언비어에 부화뇌동 하지 말고 ...밝고 명랑한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정부에 협력해 달라

3) 더불어민주당? 아가리민주당

민주당 가짜뉴스특위, 유튜브 게시물 104건 삭제요청
(서울=뉴스1) 차오름 기자 | 2018-10-15 16:00 송고 | 2018-10-15 17:44 최종수정


4) 한겨레-문정권, 헌법-자유민주주의 부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제21조 ①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③통신·방송의 시설기준과 신문의 기능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

④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된다. 언론·출판이 타인의 명예나 권리를 침해한 때에는 피해자는 이에 대한 피해의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1) 표현/언론의 자유는 불가침의 기본권
(2) 허가, 검열 부정
((1)) 정권의 가짜뉴스(유언비어) 판별권 강변
((2)) 원천 차단 지시
((3)) 국가 총동원 공격 지시

(3) 언론/출판으로 피해를 줬을 때
((1)) 형사처벌 불가: 형사처벌 지시
((2)) 피해자에 민사상 배상

5) 21세기 최악의 가짜뉴스: 노회찬 자필유서
노회찬 죽음: 문정권-노통교 존망이 걸린 문제

5. 성창호 죽이기, 킹태자 구하기

1) 킹태자 호위재판
(1) 노회찬 관련 증거 채택 거부->일부 허용
((1)) 노회찬 엘리베이터 CCTV 동영상 없음
((2)) 검시보고서: 키 161cm---실제 171cm

(2) 김지선 증인 채택 거부->채택->불출석

2) 성창호, 최선의 공정 판결(19.1.30)

김경수 징역 2년·법정구속…"여론 훼손, 심각한 범죄"(종합)

법원 "金, 댓글조작 묵시적 동의"…당선무효 위기
"목적 달성 위해 공직 제안까지…죄질 매우 불량"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박승주 기자 | 2019-01-30 15:35 송고 | 2019-01-30 15:55 최종수정


(1) 실사구시 판결문
(2) 드루킹 징역 3년 6개월
(3) 김경수 징역 2년, 법정 구속

3) 발광, 성창호 죽이기
(1) 무차별 공격, 집회
(2) 적폐 판사 낙인, 재판 배제

4) 킹태자 구하기: 보석 요구 관철(19.4.17)

6. 3대세습 태자 교체: 김경수->조국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