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본토에 살고 계시는 국민여러분들께,
우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국에는 북한에서 내려온, '살수' 즉,
요인 및 특수 인물들을 제거하는 전문 킬러들이
적게는 예닐곱명, 많게는 수십명이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을 일컬어, '살수' 라고 합니다. 귀신도 모르게
표적이 된 인물들을 제거하는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중간 어디쯤 부터 이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중국으로 부터도 들어 온다는 첩보가
있습니다.
이들에 의해 제거된 인물들이 국가적 또는 사회적으로 극히
중요한 인물들이라면 이튿날 언론에는 '자살'로 보도됩니다.
그리고는 아래와 같은 점잖은 말로 국민들의 입을 막습니다.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고려해서 시신을 부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고...
그리고는 곧바로 화장을 해서 한줌의 '하얀 가루'로 유골함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거대한 장례식을 치루어 고인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함으로서,
그가 스스로 자살을 했다는 것을 100% 사실로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모든 죄, 비리등을 덮어버립니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이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40여년 전에, 문재인의 부친인, 간첩 문용형의 죽음이 그러하였고,
2009년 노무현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으며, 얼마전에 죽은 노회찬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들이 모두 자살로 죽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번 저희들이 올린 영상, '문재인의 북한파일이, 곧 공개된다'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문재인부친의 죽음, 그리고 노무현의 죽음에
대해, 잠시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9일 오후,
'박원순이 유언 비슷한 말을 남기고 실종되었다'.
라는 기사가 한국의 모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늦게까지 '이미 사망하였다'. '시신을 찾고 있다'.
라는 미확인 보도가 여기 저기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밤 늦게 부터 '사망'이라는 보도가 비로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망 시각 10일 0시 1분' 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는 7줄의 유서 한장이 언론으로 부터 국민들에게 툭
던져졌습니다.
"죄송하다. 감사드린다. 미안하다. 화장해라. 모두 안녕!"
이렇게 말입니다.
65년을 파란만장하게 산, 한 남자의 유언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 같은 종이 쪽지 한장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간장 종지 같은 조그만 사발 한개과 함께...
아래 그림에서 보시듯이 그가 유서라고 쓴 종이쪽지와 함께
과거 그의 친필 쪽지들을 함께 비교해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필적 전문 감정사에게, 박원순이 과거에 남긴, 친필,
몇점과 함께 필적 감정을 의뢰하였습니다.
필적감정사들의 견해에 따르면, 유서라고 쓴 쪽지의 필체가
과거의 필체와 육안으로는 비슷해 보이나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두가지가 있다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첫째, '박원순의 과거 필체에는 손목에 힘을 주어 쓴 흔적이 있으나,
유서에는 그런 힘이 전혀 없다' 라는 지적이었습니다. '특히 꺽어 쓴
기역자에 그것이 돋 보인다' 라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둘째, 과거의 필체에는, 짧은 문장이라도 '하겠습니다'. '입니다'.
'것입니다'.'사셨습니다'. '가겠습니다', 라고 모두 경어를 써서 끝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유서에는, '하다'. '드린다'. '달라' 라고, 모두 하대를 하면서
끝을 맺었습니다.
죄를 짖고 떠나는 사람의 유서에, 그가 아무리 파렴치한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죄의식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문장을 사용할 수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비단, 그가 남긴 유서의 진위를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그가 살아온 지난 65년의, 정치가로서의 삶을 뒤돌아 보면, 그가 저렇게 쉽게
자살을 선택할 위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권, 즉 대통령에 꿈을 둔 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외국에서 6년간을 떠돌아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쉽게 자살을 할 수 없는
남자이자, 아버지입니다.
그는 많은 여비서들을 3년 이상 긴 세월에 걸쳐 성희롱을 했습니다.
서울시의 대부분의 부하들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성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쉽게 자살을 택할 것이라면,
3년 이상 그렇게 긴 세월 동안 그 짓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아예 말입니다.
그들의 세계에서 그 만이 그 짓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의 동료들이,
경쟁자들이, 이미 알게 모르게 수많이 그 짓을 했습니다.
새삼스러운 범죄도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될려고 하는 박원순이, 외국을 떠도는 아들을 챙겨야 하는
박원순이, 성범죄자라는 이유로 자살을 할리가 만무합니다.
정치권과 언론이 저렇게 나서서 박원순의 죽음을 위장하고,
상황을 뒤집을려고 하여도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입니다.
뒤돌아 보면,
지난 대선 때, 드루킹이 8천만 건의 가짜 댓글로,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때는 갖은 범죄를 동원하여 대통령 친구를 시장으로 당선시켰습니다.
범죄가 드러나 검찰에서 기소가 되어도 피의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부정 당선 시키는 자들입니다.
종국에는, 4.15 총선에서 세계에 유례가 없는 거대한 부정, 조작 선거를
자행하였습니다. 중국 공산당까지 개입시킨 자들입니다.
그들이 못할 짓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는...
박원순은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자살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저들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머지 않아 대한민국에,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3) 수령 지령 결사 실행
((1)) 문주당의 임무: 보수 타파---성공
((2)) 공격, 수호 지령: 유튜버-윤석열-민경욱 공격, 조국-윤미향 수호
(4) 남조선총독부 선언
((1)) 김정은 수석 대변인->비핵화 사기: 삶은 소대가리
((2)) 남조선총독부 선언: 반미충북 팀(박지원, 서훈, 이인영, 임종석) 구축
((3)) 중공봉대: 소중공 선언(17.12.5), 4.15 총선부정 합작
((4)) 미국 요구 대부분 뭉개기
4) 남조선, 붉은 악마의 나라
(1) 최초 대깨문 노회찬 자살 공작
((1)) 노회찬 자살 가능성 0%
((2)) 노회찬 자살 공작: 문재인(대통령), 조국(민정수석), 심상정(유서 배포), 김지선(불법 정치자금 증인 거부)
((3)) 자살공작 주도자 조국->2대 황태자
((4)) 해외 유튜버, <최상천의 사람나라> 외 모두 침묵
(2) 윤미향, 악마의 나라
((1)) '민족' '정의' 페미니즘'의 탈을 쓴 악마
((2)) 악마 수호: 대깨문, 조국 수호, 윤미향 수호
((3)) 수사 지체( 착취, 80만원 손영미 자살?), 무사 통과
(3) 윤석열 죽이기 혈안, 공작의 나라
(4) 박상학 죽이기(자유의 투사)->경찰 신변보호 거부
(5) 박원순 자살: 세팅 의혹
2. 찬란한 코메리카
가. 분단 75년, 남과 북은 극과 극
1)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체제 VS 수령세습체제
2) 자유: 선진국 VS 전체주의(최악)
3) 평등: 두 쪽 다 심각한 불평등
(1) 남: 계급적 불평등
(2) 북: 신분제적 불평등(혈통, 출신성분)
4) 경제 수준: 100 대 1
5) 개방성: 전면 개방 VS 쇄국주의(중, 러)
6) 무력: 세계 7위 VS 핵무력 보유(핵+ICBM)
나. 찬란한 코메리카
1) 산업화 성공: 미국 지원의 결정적
(1) 전략: 수출전도 성장전략---미국->박정희
(2) 자본: 거의 미국 도움: 무상원조(최대), 한일국교정상화, 월남전, 군사원조, 중동
(3) 노동: 농촌->도시->무노조 초장시간 저임
노동, 민중 희생
(4) 시장: 미국시장->중국시장
2) 민주화 성공
(1) 자유민주주의 헌법+반공독재정권
((1)) 이승만: 전시 민간인 100만 학살
((2)) 박정희: 일제식 유신체제
((3)) 전두환: 광주학살
(2) 4.19혁명과 5.16쿠데타
((1)) 4.19혁명(1960): 청년 학생 봉기
((2)) 미국의 역할: 군의 중립(시민편), 교수시위지지, 하야 권유(하와이 망명 허용)
((3)) 민주당 장면 정권의 무능과 반공체제 붕괴
((4)) 5.16쿠데타(1961): 미국 반공전선+자유민주주의 조건 박정희 정권 인정
(3) 김재규(팀)의 10.26 민주혁명(탕탕혁명)
((1)) 7.4 남북공동성명->유일, 유신 쌍둥이 탄생
((2)) 부마항쟁(79.10.16): 유신철폐
((3)) 김재규의 10.26 살신성인 민주혁명
((4)) 신군부 광주학살, 정권 탈취
4) 코메리카,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
(1) 식민지 해방 70년->산업화+민주화->선진자유민주주의국가
((1)) 선진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2)) 경제력: 3만 불(2018), 경제규모 세계 11위(2016) 경제규모, 무역규모 세계 7위(2018), 반도체-IT 산업 선도
((3)) 국방력: 세계 7위
((4)) 자유지수: 유럽 수준
((5)) 복지비 비중은 OECD 꼴찌 수준
(2) 역사상 최고의 국제적 위상
(3) 미국, G7+4 회의 초청
5)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문제
(1) 자유민주주의 문제: 소유권>인권
((1)) 자유는 가장 중요한 인류적 가치
((2)) 인간적 자유(인권, 신체 정신 행동)와 물적(돈, 자본) 자유(소유권)
((3)) 자유주의->자본주의체제: 소유권(돈, 자본)이 인권 압도
((4)) 자유주의=자본주의=돈나라: 부자, 자본가 천국, 1% 나라
((5)) 프롤레타리아의 자유: 목구멍이 포도청, 경제적 강제가 자유 압도, 자살할 자유가 유일한 자유
((6)) 자유주의는 가난한 사람에게 생지옥->헬조선
(2) 자유민주주의의 근본문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1주1표)+민주주의(1인1표)
((1)) 개인=인격주체=자유인 논리 위에서 출발
((2)) 독점(자본, 자산)과 양극화->불평등의 구조화
((3)) 대전제인 개인 몰락: 마약, 환락, 마약, 자살
((4)) 자유 상실, 민주주의 실종->체제 위기
((5)) 미국: 달러 패권, 군사 패권으로 체제 유지
다. <찬란한 코메리카>의 교훈
1) 남북, 극과 극의 원인: 체제 차이
(1) 미국 위성국가 VS 소련 위성국가
(2) 미국-자유민주주의 VS 소련-공산당독재
((1)) 남: 반공독재체제->자유민주주의
((2)) 북: 공산독재체제->수령독재->3대세습
2) 성공의 조건: 한미 자유민주주의 동행
(1) 기지 제공-안보 확보: 국가안보, 공산당-전체주의 차단
(2) 미국의 압도적 영향 하에서 산업화 민주화 성공->자유민주주의 비약 성공
3) 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1) 자유민주주의, 패권국가 미국에 맞는 체제
(2) 자유민주주의 위험성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의 위험성: 자유의 상실, 개인의 몰락
((2)) 양극화: 노동권, 복지-공존기반 필수
((3)) 한국의 현실: 대단히 심각
헬조선 4대 행동양식
물신숭배, 이민, 출산거부(198위/198개국), 자살(1위)
라,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과제
헬조선->민주공화국
1) 자유민주주의+공존기반
(1) 정치: 좌우 공존기반
(2) 경제: 노자 공존기반
(3) 사회: 빈부 공존기반
(4) 성: 남녀 공존기반
(5) 민족: 남북 공존기반
2) 한미상호방위조약 개정
3. 미중전쟁, 문재인 자폭 역주행, 코리아 어디로?
1) 미중전쟁
(1) 미중 패권전쟁 아니다
(2) 진영전쟁: 자유민주주의(5 아이즈, G7, 인도) VS 전체주의(중국,조선)
(3) 인류사적 전쟁: 개인 기반 체제(민주주의, 역사 순응) VS 개인말살체제(반동)
(4) 미국-자유민주진영이 이긴다.
2) 문재인의 역주행 자폭
(1) 소중공-남조선 공개 선언: 반미-충북-봉중 4인방(박지원 등)
(2) 자유민주주의->전체주의 역주행
(3) 미국과 남조선 충돌 필연
(4) 문재인-남조선 망한다
(5) 미군-자유민주주의체제 유지---적화통일X
3) 한국의 생존-번영 전략
(1) 선택: 역사의 편, 나은 체제의 편, 승자의 편
(2) 한미동맹 자유민주 진영 접근 참여
((1)) 인도-태평양 전략(중공 포위) 적극 참여
((2)) 경제번영네트워크(EPN) 긍정 검토
4) 슬픈 현실
(1) 문재인의 역사 역주행: 자유민주주의->일당독재->전체주의
(2) 시대착오적 좌우 대결: 서로 상대 악마몰이
(3) 시대착오 우파
((1)) 반공 독재자(이승만, 박정희) 숭배
가로세로연구소 <뮤지컬 박정희> 모금
((2)) 노조, 복지 부정: 베네수엘라, 그리스 길 협박
((3)) 반공 증오심 가득, 반공 독재자 숭배,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빈약
노회찬의 죽음을 중국공산당이 주도했다면 무슨 목적으로 개입했을까?
도대체 그 사람을 죽여서 얻는 것이 무엇이길래?
최근에 내가 여시재와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찾아보던 중에 여시재에서 국내에 스마티시티 건설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서 주욱 추적을 하던 중에 특이한 점을 하나 발견했는데
'스마트 도시법'이 개정이 노회찬 의원이 죽은 다음 26일날 국회를 통과했다는 것과 유독 그 달에 스마트 도시법과 관련된 기사가 많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물론 그 당시에는 이 스마트 도시법이라는 것이 드루킹 사건, 노회찬 사건 등에 가려져 일반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고 또 최근에야 조금씩 이것이 중국공산당의 일대일로와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이 조금씩 일반인에게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당시의 규제 완화를 노회찬 의원이라면 과연 찬성했을까 반대했을까 아마도 중국공산당과 문재인 패거리들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중국공산당의 주도하에 범행이 이뤄지지 않았을까 추측해본다.
'스마트 도시법' 국회 본회의 통과
미세먼지 특별법 등 법안 처리
부산과 세종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스마트 시티’에 모든 규제를 최소화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무총리실에 미세먼지 특별대책위원회를 꾸리는 미세먼지 특별법도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26일 본회의를 열고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진흥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을 통과시켰다. ‘스마트 도시법’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에 ‘혁신성장진흥구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신산업 실험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부여한다. 시범 도시로는 세종시 5-1 생활권(274만㎡)과 부산시 에코델타시티(219만㎡) 두 곳이 선정됐다. 이 구역은 조세는 물론 개발부담과 교통유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도 감면받는다.
스마트도시법 개정안 연내 국회통과 추진
내년 하반기 조성 공사…스마트시티 수출
정부가 그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큰 그림이 공개됐다. 공유차량을 도입하고 기존 용도지역에 기반한 도시계획에서 탈피한(세종 5-1생활권) 도시, 테크 샌드박스를 운영하고 물과 수변공간을 적극 활용하는(부산 에코델타시티) 자연친화 혁신 도시 등이 그것이다.
이같은 그림이 제대로 그려지기 위해 정부는 관련 규제를 개혁해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길을 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해외 추진으로 스마트시티 수출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중 략~
◇ '규제의 문' 연다
정부는 시범도시 지정 이후 규제개선을 위한 스마트도시법 개정을 추진했다. 개정안은 스마트시티가 혁신성장 신기술을 담는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자율주행차와 드론, 공공 소프트웨어 등 신산업 특례를 정하고 있다.
지난 3월 개정안이 발의된데 이어 5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고, 현재 법사위 상정 대기 중이다. 위원회는 개정안의 조속한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범도시내 사업시행자가 창업지원 시설을 직접 건축‧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수열에너지 활성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기타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면적제한(30만㎡ 이상) 완화와 IoT(사물인터넷) 기업 별정통신사업자 등록완화(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 유연한 토지이용계획과 토지공급제도(장기임대 등)를 결합해 시범도시에 적합한 자유로운 토지 활용을 도모한다. 입지규제최소구역과 특별건축구역 등 현 제도를 활용해 MP가 제안하는 '용도지역‧지구 없는 도시계획' 구현을 우선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 략~
정부는 이날 발표한 기본구상안에 더해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추가적으로 수렴하고 민간 기업 참여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내년 상반기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하반기에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공사에 착수한다. 입주는 2021년 중 시작한다는 것이 현재 정부가 세운 계획이다.
국보연·한전KDN '차세대 인프라 보안워크숍'서 대응방안 논의
입력 2018.07.13 17:24 | 수정 2018.07.14 11:31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스마트시티, 스마트 팩토리 등에 따른 차세대 인프라의 보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3일 국가보안기술연소와 한전KDN이 공동 주최한 '차세대 인프라 보안 워크숍'에서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팩토리에 관한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경현 한국정보보호학회 수석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최근 우리나라는 부산, 세종, 대구 등 주요 도시들이 스마트시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스마트 미터기, 지능형 CCTV 등 많은 센서들이 도시 내 설치되면서 수집된 정보로 인한 프라이버시 침해, 해킹에 따른 금전적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중 략~
특히 스마트 팩토리의 경우 사이버 공격을 탐지해도 시스템을 중단하고, 사고조사와 대응을 하기 쉽지 않다.
현무용 한전KDN 차장은 "발전소, 공장과 같은 산업 네트워크에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정상적인 생산활동이 이뤄져야 하므로 가용성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현숙 국보연 소장은 이날 "기반 시설은 제어시스템 노후화 등으로 보안담당자들의 어려움이 많다"며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등 정부부처가 차세대 보안 인프라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속보] 검찰, 조국 불구속 기소…입시비리·뇌물수수 등 혐의
등록 :2019-12-31 11:21수정 :2019-12-31 17:10
검찰이 ‘조국 일가’ 수사 넉 달만에 3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입시·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함께 딸이 장학금을 수령한 점에 대해 조 전 장관에게 ‘뇌물수수’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 입시 비리, 장학금 부정수수, 사모펀드 비리, 증거 조작 등 혐의로 조 전 장관을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장학금 부정수수와 관련해 뇌물공여 등 혐의로 노환중 현 부산의료원장도 기소했다. 검찰은 입시와 사모펀드 비리 혐의와 관련해 배우자 정경심 교수도 추가기소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딸의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시절 장학금 명목으로 1회에 200만원씩 3회에 걸쳐 600만원을 지급받은 혐의에 대해 뇌물수수, 김영란법(부정청탁및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위반)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 당시 의전원 교수로 조 전 장관 딸에게 장학금을 주도록 한 노 의료원장도 뇌물공여 및 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정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 증명서와 법무법인 인턴활동확인서, 미국 조지워싱턴대 장학증명서 등을 허위로 작성해 아들이 한영외고와 대학원 등에 지원할 때 활용했다고 판단했다. 또 딸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지원할 때 서울대·단국대·공주대·부산의 한 호텔 인턴 확인서 등을 허위로 제출했다고 보고, 이 부분도 조 전 장관의 혐의에 추가했다. 입시 비리와 관련해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혐의는 위계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위조공문서행사,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등이다.
배우자 정 교수의 사모펀드 비리 혐의도 조 전 장관의 기소 내용에 포함됐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임할 당시에도 사모펀드 운영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웰스씨엔티 주식, 더블유에프엠 주식 7만주 실물 등을 보유하며 백지신탁 또는 처분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또 코링크 주식 보유를 숨긴 것에 대해서도 위계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4) 위조마왕(나이, 논문, 표창장, 인턴증명서)->이력 창조->남의 자리 차지
((1)) 조국: 서울대 교수, 민정수석, 법무장관
((2)) 딸: 고려대학교, 부산대의학전문대학원
((3)) 아들: 연세대 대학원
(5) 내로남불 트윗
((1)) 2009년 8월 가입
((2)) 10년간 15000개, 연 1500개, 하루 4.1개
((3)) 내용: 내로남불 트윗
(6) 악마적 이기주의자
((1))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인간
((2)) 박정희 뺨치는 악마적 이기주의자
박정희는 독립운동 날조 거부
((3)) 천하 간물(奸物)->범죄 은익->정의의 심판자 행세
3) 유사 쇼: 자살 김홍영 검사 무덤 참배(9.14)
조국,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석동현 “무자격 법무장관 언론 플레이”
[중앙일보] 입력 2019.09.16 00:03 수정 2019.09.16 00:53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추석 연휴 잇따라 검찰 개혁 행보에 나서며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조 장관은 추석 연휴 다음 날인 지난 14일 부산 추모공원을 찾아 고 김홍영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의 묘소를 참배했다. 김 전 검사는 2016년 5월 남부지검 형사부 근무 중 업무 스트레스와 검사 직무에 대한 압박감을 토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중 략~
조 장관의 이날 행보를 두고 법조계에선 ‘뒷북’ 행보라는 지적이 나온다. 2016년 5월 김 전 검사 사망 이후 검찰은 제도 개선 TF를 꾸려 제도개선책을 마련했다. ‘갑질’ 당사자로 지목된 당시 김모 부장검사를 해임하고, 대검 조직문화 개선 TF를 발족해 선배 검사에 대한 의전 간소화 등을 시행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부산고검장 시절 김 전 검사의 49재에 참석했고, 취임 후에도 수차례 부산을 찾아 김 전 검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부모님과 면담했다.
조국 법무장관 지명…청와대 “개혁 성과 절실하다” : 청와대 ...
2019. 8. 9.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 후보자로 지명한 것도 사법개혁 성과가 절실했기 때문이라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 조국 후보자와 조성욱 후보자 등이 검찰과 법무부, 공정위 등 권력기관 ...
문재인이 김경수 살리려구 노회찬을 죽인거죠.
그리고 조국이 그때 민정수석으로서 뒤처리를 해준거구
최근 조국이 노회찬 찬배한건 문재인을 협박하는거죠.
너 노회찬 죽인거 내가 그때 다 처리해줬는디
그걸 조국이 지금 문재인에게 협박하느는겁니다.
지금 조국이 수사받는것도 정신없는디
뜸금없이 노회찬 찬배 하나요?
문재인 보라고 그런거라고 전 생각됨
노무현도 내가 볼때 문재인이랑 김경수랑 죽인것 같음
노회찬도 마찮가지고.....
조국은 모든걸 알고 있는거구
돌아가는 상황이 나를 버리는것 같으니
조국입장에서는 일단 메세지를 던진거라고 보임
노회찬 찬배로....
(2) 조국의 현실인식과 문재인 협박
((1)) 야, 문재인, 나까지 토사구팽?
((2)) 한번 붙어? 나는 니가 노회찬에게 한 일을 다 알고 있어.
((3)) 무슨 수를 쓰든 나 살려내.
((4)) 안 그러면 다 불어버릴 거야.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검찰인사 논란과 관련, “법무부 장관과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손발을 잘라내는 인사가 아니었느냐는 일각의 시각이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검찰청법에 검사 보직 인사는 법무부장관이 인사안을 대통령에게 제청함에 있어 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으로 규정되어있고, 장관은 총장에게 의견 개진의 기회를 줬다"며 "그런데 거꾸로 장관이 먼저 인사안을 만들어서 보여줘야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건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윤 총장을 강력 질타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인사에 관한 의견을 말해야 할 검찰총장이 장관이 와서 말해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따라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제3의 장소에서 명단을 가져와야만 할 수 있게다고 하면 그것도 인사프로세스에 역행하는 일"이라며 "과거 그런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있었다면 초법적 권한 또는 권력 지위를 누린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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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문 대통령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에 대해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과 검경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에 조국 전 장관이 민정수석으로서, 법무장관으로서 기여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문 대통령은 나아가 "조 전 장관의 유무죄는 수사나 재판으로 밝혀질 것"이라며 "결과와 무관하게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기까지 했다.
(1) "대통령의 인사권은 존중받아야 한다"
((1)) 누가 존중하지 않았나? 누가 거부했나
((2)) 언론자유의 문제: 주권자/언론, 문재인의 잘못된 인사 비판
(2) 윤석열 검찰은 초법적 권력 행사
검찰청법 제34조(검사의 임명 및 보직 등) ((1)) 검사의 임명과 보직은 법무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한다. 이 경우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
((1)) 검찰의 '정권 충견화'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
((2))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는 것은 법무장관의 의무
((3)) 제청권자가 인사명단 제시->제3의 장소에서 검찰총장 의견청취는 정상, 상식이고 관행
((4)) 추미애의 만행: 인사명단 제시도 없이 인사위원호 30분 전에 연락, 참석 요구
((5)) 문재인의 뒤집어씌우기: 대깨문에 윤석열 공격 신호
2) 문재인의 공개 응답: 조국에 큰 빚
"조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1) 조국의 고초(?): '악이'의 자업자득
(2) 사실은 조국 수령대우
((1)) 관제대모: 조국수호, 검찰개혁
((2)) 피의사실 공표-수사브리핑 금지
((3)) 공개 소환(포토라인 소환)
((4)) 기자-검찰 접촉 극히 제한
((5)) 무차별적 검찰 공격: 이낙연 앞장
(3) 진짜 큰 빚: 조국 묵언참배에 대한 응답
((1)) 이 문재인, 조국님에게 진짜 마음의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2)) '노회찬자살공작'의 은혜를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3)) 신명을 바쳐서 조국을 구하겠습니다.
((4)) 믿어주십시오!!!
3) 소인배정권, 대인 윤석열(나중)
문 대통령 “윤석열 검찰총장, 살아있는 권력에 엄정하게 임해야”
2019. 7. 25. -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윤 신임 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같아야 한다”며 “청와대든 정부든 ...
(1) 무능한 문재인, 극한 위선/똥폼
((1)) 현명한 리더라면 윤석열의 정체 한 눈에 알아봐야
((2)) 대장부 윤석열, 너의 졸개가 될 사람이 아니다.
((3)) 똥폼의 극치: 내가 천하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
((4)) 위선의 극치: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라!
(2) 윤석열이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 하자
((1)) <조국수호, 검찰개혁> 발광데모
((2)) 사지를 자르고(1.8 1차학살, 1.23 2차 학살)
((3)) 초법적 권력이라 적반하장 공격: 대깨문-문독개 표적으로
((4)) 수사 불능 상태->당할수록 커지는 윤석열(10.8%)
(4) 문재인 대통령, 반드시 나라 망한다
사드 이재명, 21세기 이순신(2017.2.15)
5. 조국 묵언참배, 미쳐 날뛰는 청와대
1) 묵언참배 다음날, 노영민까지 조국수호 난동
靑, 노영민 명의로 '조국 檢 수사 인권침해' 청원 국가인권위에 송부
2020. 1. 13. - 국가인권위 "인권 침해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 가능" ...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청와대는 13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 과정에서 ... 청와대 청원에 대해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명의로 국가인권위에 송부했다.
(1) 조국의 묵언참배, 갑자기 조국 인권 소동
((1)) 청원 기간: 2019.10.15.~11.14.
((2)) 답변 시한: 2019.12.14.
((3)) 1월 12일, 조국 노회찬 무덤 묵언참배
((4)) 1월 13일, 답변 발표, 노영민 조사요청공문 인권위 송부
(2) '공문'의 실제 과정
((1)) 1월 7일: 노영민 비서실장->국가인권위원회, 국민청원 관련 협조 요청
((2)) 1월 8일: 진정 각하(국가인권위원회법 32조 6) 통보 진정이 익명 또는 가명으로 제출된 경우
((3)) 1월 9일, 대통령 비서실, 공문 착오 송부, 폐기 요청
((4)) 1월 13일, 인권위->비서실 '공문' 반송
(3) 조국 묵언참배->뻥와대 돌변
1월 13일: 강정수, 조국수호 쇼
((1)) 뒤늦은 공식답변 쇼
((2)) 폐기 요청(1.9.)->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공문 송부 발표
((3)) 디지털소통센터장이 뻥소통
"국가인권위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접수된 청원내용이 인권침해에 관한 사안으로 판단되면 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
(4)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 '문재인의 뜻'
조국님~~~
2) 김미경 균형비서관 내정(1.15)
'조국 보좌관' 김미경 변호사, 균형인사비서관 내정 - JTBC 뉴스
2020. 1. 15. - [앵커] 앞서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총선에 나가기 위해 사퇴를 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청와대가 그 후임자로 조국 전 장관의 보좌관 출신인 ...
영장판사도 "혐의 소명" 밝혔는데···심재철 "조국 불기소" 주장
[중앙일보] 입력 2020.01.20 05:01 수정 2020.01.20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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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고위 간부가 일선 수사팀이 직접 수사해 구속영장까지 청구한 피의자를 재판에 넘겨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특히 이 사건의 경우 법원이 영장실질심사에서 영장을 기각하긴 했지만 조 전 장관의 범죄 혐의가 소명된다고 판단했다. 권덕진 서울동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27일 조 전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면서도 “이 사건의 범죄혐의가 소명된다”고 밝혔다. 윤석열 검찰총장 역시 이를 이유로 심 부장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전해졌다.
바로 아래 검사가 심 부장에게 "조국 변호인이냐"
양 선임연구관이 지난 18일 자정 무렵 대검의 과장급 인사의 집안 상가에서 심 부장에게 공개적으로 치받은 것도 이러한 사정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양 선임연구관은 당시 자리에 앉아있는 심 부장에게 손가락질하며 “(심재철 부장이) 조국 수사는 무혐의라고 얘기했다”고 고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네가 검사냐”, “조국 변호인이냐”며 반말 섞인 말투로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총장도 당시 상가에 있었지만, 사건이 벌어진 당시에는 잠시 밖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 전 교수는 또 조 전 장관을 언급하며 "조국은 언터처블이다. 누구든지 그와 그의 가족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불칼을 받는다. 그 친구가 ‘공화국 최고 존엄’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결국 법무부 장관 취임식은 실은 친문 왕조의 세자 책봉식이었던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70년이 넘는 대한민국 역사상 상대를 적으로 몰고 악마몰이를 열심히 하는 지도자는 말았지만 국민들을 하나의 통합으로 이뤄낸 통합의 정치인은 많지 않았다. 그나마 김대중 정도가 가깝다면 가까웠을까?
그러나, 이재명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하면서 그 통합의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요즘 다소 걱정스런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충분히 인간적으로 이해할만하다. 3년이 넘는 동안 얼마나 많은 말도 안되는 정치공격에 시달렸던가?
김부선과 관련된 문빠들의 공격, 그리고 친형과 관련된 사건, 08hk kim 계정주와 관련된 문빠들의 정치공격 등 등 다른 정치인이면 아마 하루도 못 버티고 백기투항 했을 것이다.
이재명이 지금 저런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마 2심 재판의 어이 없는 판결의 영향이 컸으리라!
그래서 이재명이 문빠들과 어울리는 것은 그닥 반갑지 않지만 이재명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저들이 이재명이 필요로 하는 기간은 딱! 총선때까지인데 민주당이 총선에서 승리를 하면 저들은 반드시 이재명을 아웃시키려 들 것이다.
가짜 사이비 좌파인 저들은 진짜 실천하는 정치인 이재명을 그냥 놔둘리가 없다.
그렇다고 민주당이 총선에서 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자칫 잘못하면 문재인 정권의 멸망과 함께 이재명도 도매급으로 매도 되면서 사라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내년 총선의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마도 민주당이 승리를 장담할 수 있는 곳은 전라도와 경기도 지역 정도 일 것이고 서울과 경상도, 충청지역은 거의 대패할 가능성도 있다.
그 나마 다행인 것은 아무리 봐도 이 정권이 임기를 채우고 끝날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외적으로는 대북, 대미, 대일 외교도 완벽하게 실패하고 있으며 대내적으로는 집값이 사상 최대의 폭으로 폭등하는 등 경제정책이 매우 크게 실패하고 있다.
이들의 버팀목인 여론 날조 공작 또한 그리 여의치 않아 보인다.
킹크랩 사이버 여론조작 쿠데타로 집권한 이 정권은 아마도 이 번 총선에서도 그 비슷한 수법이나 대규모 선거부정으로 승리할려고 기획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이들이 아직도 시도하고 있는 가짜 공수처 설치 또한 결국은 실패로 돌아갈 것으로 본다.
https://youtu.be/NLaVxtrlFV4
최상천의 사람나라(3-45)
2019-11-23
이재명 어디로 2
가자! 민주공화국
1. 성남, 혁신과 통합->미니 민주공화국
1) 최우선 과제 설정: 빚청산->건전재정
(1) 모라토리엄 선언(2010.7)
((1)) 빚 청산: 전략 과제
((2)) 시정 최고 목표->역량 집중
((3)) 시민 관심 환기
((4)) 정치적 능력 환기
(2) 모라토리엄 극복(13년 말): 7천억->정상
2) 억강부약-경세제민 경제정책
(1) 억강부약-공정-정상화 정책
공사 원가공개, 표준시장 단가 적용
지방세 체납징수 강화 전국으로 확대 (일자리 1만개 창출)
정부 출연기관 등 모든 공공기관에 생활임금 적용
빚탕감 프로젝트 전국 확대(금융상담복지센터 설치 운영)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전국 확대(범죄예방효과 탁월)
(2) 경세제민 경제: 지역화폐->돈을 돌려라!
((1)) 민주국가 2가지 역할: 사람안보, 사람 살리기 헬조선: 1% 돈지랄, 50% 이상 돈병
돈이 안 들면 사람이 돈다
경세제인, 경세활인-사람 살리기의 핵심 : 돈 돌리기
없는 곳, 많은 곳->적은 곳, 계층간, 지역간
((2))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전국
성남시 상권활성화, 소상공인 매출액 6.4% 증가
(3) <경세제민-돈돌리기> 정치경제
((1)) 사람를 살리고
((2)) 시장을 살리고: 지역화폐->소비- 활성화
((3)) 나라를 살린다: 선순환 경제, 신뢰 회복
3) 혁신, 창조적 복지사업
(1) 복지사업
((1)) 3대 무상복지사업: 공공산후조리원, 청년 배당, 무상 교복
((2)) 성남시의료원 건립: 시민운동->시장
(2) 박근혜 정권과 정명 충돌->관철
(3) 복지->지역화폐-소사공인 연계
((1)) 시장 활성화
((2)) 민생 도움
4)민주주의->사회대통합
(1) 민주적 해결: 상호인정-협의-합의-만족(환풍기-감사패, 계곡-타원서)
((1)) 환풍기 사건
판교 사고 부상자 가족들,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 전달
수도권 강의석 기자 입력 2016-08-17 15:11 승인 2016.08.17 15:11
~ 전 략 ~
판교환풍구 추락사고 부상자 가족 대표단(대표 김도경) 2명은 8월 17일 오후 1시 성남시청 시장 집무실을 찾아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중 략 ~
앞서 2014년 10월에 발생한 판교 환풍구 추락 사고는 공연을 보려고 환풍구에 올라선 관람객의 하중을 이기지 못한 철재 덮개가 붕괴돼 16명의 사망자와 11명의 크고 작은 부상자를 냈다.
~ 중 략 ~
사고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은 분당구청에 임시로 마련한 경기·성남 합동 사고대책본부를 밤새워 지키며 피해자들의 병원 치료와 장례, 법률 자문, 심리 치료, 장학금, 생계 지원책을 내놨다.
추락사고 발생 57시간 만인 2014년 10월 20일 유가족과 합의를 이끌어내 10월 21일 장례절차는 완료됐다.
유가족이나 부상자 가족 1명당 2명의 전담 공무원이 붙어 밀착 지원을 하고, 성남시 고문변호사 5명은 법률 상담을 했다.
성남시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유가족·부상자 가족의 심리 상담 지원 서비스를 폈다.
미성년자 유가족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지정해 생계를 지원하고, 유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이데일리의 장학금 지원을 이끌어냈다.
유가족 합의금은 2015년 2월 11일 16명에게 65억 원이 지급 완료된 데 이어 지난 5월 17일 부상자 11명에게 42억 원이 지급됐다.
전담 공무원은 피해자 가족에 대한 모니터링을 현재까지 지속해 사회 복귀 후 생활도 살피고 있다.
성남시는 판교환풍구 추락사고 이후 지역 안전을 강화해 환기구 설계·시공·유지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 제정(2014.12), 옥외행사의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 제정(2015.6), 차량용 블랙박스 정보나눔 사업(2015.6), 시민순찰대 창설(2015.7) 운영 등을 하고 있다.
(2) 주권자 존중/참여->협치->민주대통합->민주공화시
민주공화국, 남북통일의 모델로 발전시켜야
(3) <민주주의+창조적 복지>가 만들어낸 기적
민주주의+공존기반(창조적 복지)->민주공화국
민주주의+공존기반+교육혁명->주권자나라
2. 가자 민주공화국!
대전 연설(2016.12.17.)
노동지옥 재벌천국 뒤엎고 <가자 민주공화국!>
이재명 대전 촛불집회서 "눈 떼는 순간 민주공화국 완성할 기회...
2016.12.17 | [중도일보]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전을 방문해 "현 시기가 민주공화국을 완성할 수 있는 기회다. 신경 쓰지 않으면 정말로 심각한 국면에 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이...
[12·17촛불집회]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해체해야”…대전 ...
2016. 12. 17. - 이재명 성남시장은 17일 대전을 찾아 “이재용 삼성부회장을 구속하고 이번 기회에 재벌을 해체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으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2)) 혁명 과제 제시, 주도: 공정사회->민주공화국
(2) 동행리더
((1)) 주권자 동행
((2)) 주권자 요구에 호응->연설->혁명 리더
2) 이재명의 혁명, 공정사회->민주공화국
진짜 '특권과 반칙 없는 사회' 추구
그 핵심 가치가 공정
(1) 혁명목표(헌법실현): 공정사회->민주공화국
(2) 공정사회 방법: 억강부약
이재명·노회찬, 이재용 삼성 부회장 엄중 처벌에 한목소리
우승준 기자 승인 2017.01.12 11:06
▲ (왼쪽부터) 이재명 성남시장,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시사위크=우승준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과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12일 특검에 소환조사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두 사람은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에서 각각 국민 속을 뚫어주는 ‘사이다 입담’의 논객이다.
~ 중 략 ~
이재명 시장은 “이번엔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면서 “이 부회장을 구속하고 죄값을 정확하게 치르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법도 무시하고 불법을 자행하면서 국민을 개돼지쯤으로 보는 정권과 재벌의 행태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미국에선 1970년 리코법을 제정해 마피아 집단범죄나 엘리트 조직범죄를 소탕했다. 이 법은 부정한 행위로 이익을 얻은 집단의 일원 본인이 스스로 적법성을 밝히지 못할 경우 범죄로 인한 이익을 전부 몰수하는 내용”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한국판 리코법을 적용해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을 이용한 조직범죄로 얻은 최대 10조원의 불법 수익을 국가가 전액 몰수해야 한다”며 “돈을 주고 받으며 사면을 거래한 박근혜와 최태원 SK 회장의 추악한 거래도 드러났습니다. 이런 정경유착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못박았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도 같은 날 국회 본청 223호에서 열린 상무집행위원회를 통해 “다행히 이번엔 특검의 의지가 확고해 보이고, 무엇보다 1,000만 촛불이 눈을 뜨고 지켜보고 있다. 특검에 당부한다”며 “이번만큼은 이재용 구속과 처벌을 통해 법의 단호함과 추상같음을 보임으로써 다시는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문재인: 기회 평등, 과정 공정, 결과 정의->킹크랩 공작, 드루킹 토사구팽, 정적 제거 공작(최성, 안희정, 이재명)
*이재명: 초지일관 공정사회->대동세상
((3)) 이재명-진짜, 노무현교-가짜 들통->노통교 붕괴
((4)) 이재명 반드시 아웃시켜야 노통교 3대세습 가능
(2) 이재명 아웃 공작 #1: 16.11~18.12
((1)) 공작 시작: 촛불혁명->이재명, '제2 노무현' 부상
11월 17일 : 10.5%, 4위
11월 23일 : 14.5%, 3위
11월 30일 : 17.2%, 2위 (문재인 23.8%)
((2)) 공작
김부선 공작: 2016.11~2018.11(2년)
혜경궁 공작: 2017.4~2010.10(1년 2개월)
((3)) 악마의 공작
날조 공격: 사실(fact) 0
이재명을 <반노 악마>로 몰아가라!
(3) 이재명 아웃 공작 #2: 18.12~현재
억지 기소(18.12.11): 이재명 반드시 아웃시켜라!
2. 비상! 비상! 드루킹이 나타났다!
1) 김어준의 드루킹 특별 초대
'아이스하키 단일팀 비방' 네티즌, 잡고 보니 민주당원?
박현준 입력 2018.04.13. 14:54
더불어민주당 당원 3명이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결정과 관련한 포털 기사에 달린 문재인정부 비판 댓글에 ‘공감 클릭’으로 여론조작을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클릭 조작 프로그램 테스트를 겸해서 보수 진영이 여론조작을 하는 것처럼 꾸미려고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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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네이버의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결정 기사에 달린 문재인정부 비판 댓글과 관련한 조작의혹을 제기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와 네이버는 각각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매우 초기단계이며 압수물을 더 분석해봐야 범행 목적이나 여죄 등이 명확히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저는 지난 한 달간 믿을 수 없는 경찰과 검찰, 특히 검찰의 조사를 거부하고 특검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언론을 통해서 보도된 여야합의의 특검내용과 최근 몇 일 사이 저를 둘러싼 검찰의 태도 변화는 특검은 무용지물이며 검찰에서는 아무것도 밝혀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사건을 축소하고 모든 죄를 저와 경공모에 뒤집어 씌워 종결하려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