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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8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36) 반역 3 노회찬 죽음, 문재인과 조국

노회찬의 죽음과 교조주의 사이비 좌파들의 민낯!


얼마 전 올린 글의 댓글에 어느 분이 노회찬의 장례식날 조국이 노회찬의 부인 김지선을 위로하는 장면에서 김지선이 조국의 허리를 양손으로 깎지를 끼면서 감싸안는 장면을 지적하는 글을 댓글을 보고서는 그 장면을 다시 보았다.

그리고, 노회찬의 후원자 경력이 있는 조국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었지만 좀 석연치 않았다.

선생님이 강의에서도 언급했듯이 한국인 정서상 모두 다 보는 장소에서 그것도 죽은 남편의 영정 앞에서 다른 남자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허리에 손깍지를 끼면서 안는 행동이 과연(?) 쉽게 나올수 있는 동작인가?

그 대상이 김경수였든 조국이었든 그리고 그 외의 인물들과의 장면에서 저런 모습은 없었다.

강의에서 선생님은 '깊은 동지적 관계+@'를 얘기하셨다.

이 순간 노회찬의 모습을 보니 정말 서글퍼진다.
그리고 바로 그 때에 노회찬 부인 '김지선과 심상정, 이정미' 이 정의당 여인네들은 이미 노회찬을 누가 죽였는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노회찬은 절대 자살하지 않았다.

정치권력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100%라고 본다.(자살증거는 단 한가지도 없는 노회찬의 죽음에 그 부인 김지선은 수많은 기회가 있었음에도 남편의 죽음과 관련에 대해서 어떤 말도 하지않고 있다,
심지어는 뇌물관련 드루킹재판에 아예 출석도 하지 않고 외면했으며 그 재판은 증인이 출석도 하지 않았는데 판결이 내려지는 마녀사냥 재판으로 끝났다)

그의 죽음을 이용해 자기들의 실리를 취할려는 이들의 행태를 보면 옛날 스탈린이 레닌의 죽음 이후에 소련 곳곳에 레닌의 동상을 세우면서 마치 자기가 레닌을 열열히 사랑하는 것처럼 속였던 것이 생각난다.

레닌은 죽음을 앞두고서 스탈린을 상당히 경계했지만 스탈린과 그 측근들에 의해서 은폐됐다. 그때에 스탈린은 레닌에 대해서 극심한 모멸감을 느꼈지만 레닌 사후에 그는 곳곳에 레닌의 동상을 세우면서 자신이 마치 레닌을 열열히 사랑하는 것처럼 전 소련 민중을 속였다.


과거 노무현의 죽음에 죄의식을 가지고 있는 노빠와 문빠들은 아직도 자기들이 노무현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의식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현재의 조국 사태에 대한 착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검찰개혁이라는 그럴듯한 타이틀 아래에 감추어진 추잡한 권력독점 야욕을 보지 못하는 원인이 되고있다.

대통령은 문재인은 노골적인 수사개입을 했으며 윤석열 총장은 항명에 가까운 반박을 했다.

선생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했지만 지금의 이 조국 사태는 우리가 중국식 공안독재국가로 가느냐?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느냐?의 아주 중요한 싸움이며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검찰총장 윤석열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희망이자 선봉이다.

그와 검찰이 이긴다면 자유민주주의가 수호되는 것이요! 그와 검찰이 진다면 이 나라는 급속히 수령독재국가로 진행될 것이다.

노무현교의 신도가 되어버린 문빠들은 연일 검찰개혁을 외치며 조국 수호의 홍위병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에는 이상호 기자도 있다.

나는 그에게 묻고 싶다. 삼성 X파일을 잊었는지? 그리고 그때의 노무현의 말을 잊었는지? 그때의 민정수석이 누구였는지를 잊었는지? 그리고 부끄러움을 아는 노무현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조국이 같다고 생각하는지?를 묻고 싶다.

노무현에 대한 미안함에 젖어서 패거리 이기주의 논리에서 문제를 보면 결국은 문제에 대한 본질(진실)을 볼수가 없다.

진실은 감히 의심할 수 없는 것을 의심할 수 있을 때에 볼수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회찬의 죽음과 그 관련된 인물들의 행적은 반드시 의심되어져야 하고 밝혀져야 한다.


출처: https://youtu.be/92-g5_Mvo-k



최상천의 사람나라(3-36)
2019-9-28

반역 3
노회찬 죽음, 문재인과 조국

조국의 아주 특별한 노회찬 빈소 조문




빈소-깍지 포옹

1. 조국 실세, 문재인 바지사장

文대통령, 윤석열 검찰에 '경고장'

대국민 메시지로 첫 입장표명
"檢개혁 목소리 커지는 현실 성찰"
조국 수사 방식·행태 정면 비판
조국 통화·靑수사 간섭엔 침묵
황교안 "대통령까지 검찰 겁박"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927181347935

검찰, 文대통령 비판에 "법절차 따라 엄정히 수사"
한줄짜리 짤막한 입장문 발표. 검찰내 긴장 급속 고조
2019-09-27 17:08:46

검찰은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검찰 비판에 대해 "검찰은 헌법 정신에 입각하여 인권을 존중하는 바탕에서 법절차에 따라 엄정히 수사하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 략~

일각에서는 문 대통령 발언을 계기로 '조국-윤석열' 대결구도에서 '문 대통령-윤석열' 대결구도로 바뀐 게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공개석상에서 '윤석열 총장 교체론'까지 나오기 시작해, 향후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혼돈 상태로 빠져드는 모양새다.
이영섭 기자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3555


2. 노회찬은 권력에 의해 살해되었다

1) 경찰 발표(18.7.23): 17~18층 창틀 투신자살

(1) 사망 확인 1시간 만에 투신자살 결론 발표

(2) 자살 주장 결정적 근거: 자필유서 3통

(3) 가족 요구 부검 안한다: 증거 인멸

(4) 이상한 점

((1)) 유품: 자필유서 3통, 신분증
((2)) 필수 확인 유품: 휴대폰, 안경 X

2) 절대로 자살일 수 없는 이유

(1) 투신자살 가능성 0%

((1)) 창틀 높이와 구조
((2)) 비행 거리: 9.7m

(2) 자필유서 날조

((1)) 장윤선: 사실은 노회찬->김종철 핸드폰 미전송 문자
((2)) 핸드폰 미전송 문자->자필유서로 날조
((3)) 자살이 맞다면 날조할 이유 없음: 자살 시나리오(권력)

(3) 경찰, "엘리베이터 CCTV 있다" 거짓말

(4) 검시보고서 시신 키 161cm, 실제는 171cm

(5) 노회찬과 다른 시신 손톱: 재판에 제시

(6) 엉터리 수사와 재판: 자살공작 순응

((1)) 특검의 수사 기피: 김지선(정치자금 액수), 수행비서(운전사), 자동차 블랙박스, 엘리베이터 CCTV
((2)) 엉터리 재판: 수행비서 증인 채택 거부, 김지선 증언 회피(구인장) 용인
((3)) 자살=정답에 어긋나는 증언, 증거 완전 배제

(7) 누가? 청와대-노통교 아니면 불가능

((1)) 조국, 유시민, 김두관: 최성해에 전화 압박
((2)) 조국: 영장집행검사에게 "장관입니다"

3) 노회찬은 권력에 의해 살해되었다.

(1) 절대로 자살, 사고사 아니다

((1)) 자살, 사고사라면 자필유서 사기극 불필요
((2)) 자살, 사고사 아니면 피살

(2) 자필유서 사기극 요구한 꼭대기가 살해범

(3) 권력에 의한 피살 가능성 100%

((1)) 노회찬 살해
((2)) 노회찬 자살시나리오
((3)) 경찰, 자살시나리오 연출

4) 누가 노회찬을 죽였나?

(1) 상식: 살인자->경찰통제권자(민정수석)->경찰자살시나리오 실행
(2) 살인자: 민정수석에게 자살시나리오를 요구-관철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

3. 노회찬 자살공작 5인방

1) 민정수석실(조국): 자살시나리오 기획, 연출

(1) 경찰 독자 자필유서 사기극 가능성 0%

(2) 민정수석실의 자살시나리오->경찰 순응

웅동학원 유리 수법 동원
35억 증발, 허위공사->짜고치는 재판->웅동학원 사유화(동생)

(3) 조국의 별타령

"'진보정치의 별'이 졌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어느 날 밤하늘에 새로 빛나는 별이이 있으면, 의원님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편히 쉬십시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4) 결정적 역할의 대가: 정권 주도자-대권주자

2) 김지선: 자살시나리오 제1공로자

(1) 놀라운 일 1 : 조국과 빈소 깍지 포옹

(2) 놀라운 일 2

((1)) 속보 1시간: 부검 안 하기로 결정(신속 결정)->통보->발표
((2)) 끝까지 부검 요구하면 자살시나리오 불가
((3)) 김지선이 왜 그랬을까?

(3) 노회찬 죽음의 진실 외면: 증언 거부

((1)) 노회찬 유서 4천만원, 특검 5천만원(2천만원+3천만원)
((2)) 노회찬 죽음의 진실 외면: 정치자금 안 받았거나 액수가 틀린 게 확인하면 <노회찬 유서=자살> 논리 깨짐

(4) 자살공작팀에 적극 가담한 걸로 볼 수밖에
(5) 대가: 훈장+

3) 심상정과 정의당: '노회찬 자살' 선전, 광고

(1) 빈소-자살쇼 주관

(2) 자필유서 대량 배포

((1)) 경찰(?)에서 받은 미전송 문자(김종철)->자필유서로 둔갑
((2)) 대량 인쇄 배포

정의당의 대국민 자랑질
노회찬은 돈 4천만원 받고 자살한 거 맞다!
여기 유서에 적혀 있다!
제발 믿어라!!!

(3) 의혹 제기자 고발 협박, 당원 권리 박탈

(4) 대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패스트트랙 올림
총선 10% 득표: 최소 15석 확보

(5) 역할: 민주당 2중대, 조국 임명 찬성

4) 유시민

(1) 마무리 담당: 눈물바다 작별쇼
유시민 "잘가요, 회찬이 형.." 오늘 국회서 영결식 엄수
[JTBC] 입력 2018-07-27 07:40 수정 2018-07-27 09:17

출처: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671497

(2) 대가: 노무현재단 이사장

(3) 요즘 역할: 새 주군 조국 개
최성해(동양대) 협박

유 이사장은 " 동양대(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건 전체가 조국을 압박해서 스스로 사퇴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판단했다"며 "조국에게는 문제가 생길 수가 없어 주저앉히는 방법은 가족을 인질로 잡는 것이다. 가족 인질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5) 문재인 맥주파티(7.26): 굿바이 노회찬 파티


(1) 끝내 노회찬 외면: 문상, 영결식(7.27) 불참
(2) 지지자들과 맥주파티(7.26): 노회찬 끝
(3) 요즘 역할: 자나 깨나 조국 옹호, 뒷바라지

4. 노회찬의 진실과 조국의 운명

1) 문제아 문재인, 해결사 조국

(1) 문정권: 노회찬 살해
(2) 해결사 조국: 자살로 처리

2) 조-문 관계 역전

(1) 해결사 조국, 두목 등극

(2) 관계 역전: 조 수령, 문 대통령(바지사장)

(3) 역할 반전: 조국 두목, 문재인 비서

((1)) 조국이 정권 주도
((2)) 문재인: 뒷바라지, 비서 역할

3) 노회찬과 조국의 운명

(1) 노회찬 진실->봉하 원폭->몰살/폐허

(2) 노회찬 진실 은폐: 조국 정권 피수

4) 노회찬 진실 영구은폐 방법

(1) 정권 유지: 노통교 3대세습-조국 대통령
(2) 언론 통제, 사법권(수사,기소,재판) 완전 통제: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3) 국가 변조: 민주공화국(3권분립 민주주의)->소중공(일당독재)->수령국가(일인독재)

5. 대한민국의 길

1) 미친 문정권

(1) 노회찬 자살공작 성공
(2) 자신감->패스트트랙, 조국 법무장관 강행
(3) 발광적 사법부(성창호), 검찰(윤석열) 공격

2)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1) 노회찬 외면하는 진보하는 사기꾼집단
(2) 대한민국은 곧 끝난다
(3) 중국식 독재국가, 조선식 수령국가로 간다

3) 민주공화국의 보루

(1) 헌법수호 사법기관

((1)) 윤석열과 검찰의 헌법수호 수사
((2)) 사법부의 민주 수호 재판

(2) 주권자 민주수호 투쟁

윤석열과 주권자가 이길 것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youtu.be/UBOVcQeVOUc

https://youtu.be/tzOGWi67BFE


(2022년 5월 8일 업데이트)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얘기한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

예전에 '전민정수석 조국은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말하라'라고 쓴 피켓과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 녹음파일을 들고서 1인시위를 하던 때가 생각나서 마음이 짜~안 합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검색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회찬 블록체인으로 검색해봤더니만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이 의문사를 당하기 3개월 전에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와 전자투표제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와 애착을 나타내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런 발언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눈에 확들어오는 발언이겠지만 현재의 대의정치제도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어떤 이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는 발언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의 죽음에는 보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으나 항상 가짜들은 진짜의 존재를 싫어하는 법이며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들이 자신들의 대안으로 내세울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그 존재 자체가 싫을 수 밖에는 없겠죠!


우리에게는 얼마 전 가상화폐, 즉 암호화폐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까지 알게 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만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하나의 현상이나 상품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떼려야 땔 수 없는 것이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가상화폐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자기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문화나 경제, 심지어는 정치영역까지도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신천지와 같은 기술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게 평가되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어져야 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권은 현재 대단히 신중하게 (블록체인) 문제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산업의 기조까지도 바꿀 수 있는 기술 기반으로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측면이 한편으로 있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라는 것도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야기되고 있는 암호화폐, 가상화폐에 의한 투기열풍으로 인해서 단기적인 피해자가 발생하거나 투기광고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가지 현상에 의한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하고 어떻게 하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는 두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 분야에 블록체인이 접목이 된다면 굉장히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심화시키는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수준을 높이는데 획기적인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저는 전자투표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투표하고 안전하게 관리됨으러써 민주주의를 질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았는데 물론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신 나도 모르게 내 의사가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불신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도 전자투표가 현실화되는데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전자투표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전자투표 기술이 융합될 경우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욕구와 의견이 취합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직접 민주주의와 관련해서 과거부터 민주주의의 역사는 과학기술 발전의 반영물이었습니다.


횃불, 봉홧불로 의사를 전달하던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투표해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러나 지금처럼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이 된다면 세세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선호도가 OX가 아닌 객관식이 아닌 더 풍부한 선호도가 반영됨으로써 국민들의 의사가 더 잘 종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를 들어)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포데모스 정당이라거나 호주의 플럭스 정당 같은 새로운 실험들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느릴뿐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경기도에서 주민들의 의사를 집약시키는데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상용된 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오히려 블록체인이 가장 많이 바꿀 수 있는 분야가 민주주의 그리고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실생활에 와닿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사실 우리가 대의제에 너무 익숙해져서 저는 대의제가 불신당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대의제와 직접 민주주의가 병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직접 민주주의를 하기에 과거보다 더 좋은 조건이라는거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전문가들이나 직업정치인 못지않게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과거 일국의 책임자나 대통령이 가질 수 있는 정보를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다 가질 수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서로 간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SNS의 장들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의 발달이 전행되었기 때문에 저는 블록체인이 이런 다양한 국민들의 요구나 하고 싶은 얘기, 또는 주요한 사안들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내서 그것을 전체적인 결정으로 만들어내는 촉매작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이나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같은 다양한 정보가 사회적 서비스와 연계되도록 만드는 데도 우선순위를 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유용한 작용을 할 거라 보는데 우선 주요한 국가적 결정, 예를 들면 수도를 어디로 할거냐 담뱃세를 올릴거냐 말 거냐 같은 그런 문제 모든 사람의 기호와 다양한 생각들이 밀도 있게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일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다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훨씬 높아질 것이고 기술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소수가 활용할 때는 더 이상의 기능 발전이 없는 반면에 다수가 이용할수록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일도 더 넓어지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가상화폐와 같이 인간의 욕심까지 활용해서 사용자를 늘리게 하는 그런 시도도 있었다고 봅니다만 저는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이 적용되는 사회적 정책을 결정하는데 기반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58강 MS 2: 21세기 종교재판, 김지선 입을 막아라!

'정치재판'도 아니고 '정치개판'으로 흘러가는 노회찬 의문사 사건!


노회찬 의문사 사건의 진위를 가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인 김지선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것을 거부한 이해할수없는 재판부 이 것이 문슬람정권하에서의 21세기 종교적인 정치재판이다.

그리고, 축소 은폐된 연합뉴스의 관련기사를 비교해보라!

재판은 최소한 원고, 피고 모두 동등한 상황에서 재판을 받을 권리가 보장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원고측의 증거는 그대로 채택을 하면서 피고측의 증거나 증인 채택은 일방적으로 하지 않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

또, 애초에 경찰측의 일방적인 자살선포가 있었을 뿐이고 자살했다는 증거는 고작 미전송핸드폰문자로 의심되는 공개도 되지않은 자필유서 뿐이다. 솔직히 살았는지? 죽었는지? 도 모른다. 다만, 죽은 시체가 그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


드루킹에게 말해주고 싶다.

조금만 더 버티세요!

혹! 민주당과 정권이 이재명을 끝끝내 아웃시키고 제거할려고 한다면 이 정권은 내년을 겨우 넘기고 내 후년 쯤에는 정권이 붕괴될 겁니다.

여태 것! 이재명이 민주당에 있었기 때문에 현정부의 실정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할만한 인물과 세력이 없었을 뿐입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당, 정의당, 민주평화당 모두 기존 정치인, 정당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결국 경제부분에서는 제대로된 비판도 못하는 세력입니다. 거의 다가 친재벌주의이고 정의당은 소로스 노선과 비슷한 성격이 있죠!

그러나, 이재명이 민주당에서 나가게 된다면 그는 성난 사자가 되어 현정권과 재벌기득권을 공격하게 될 겁니다.

처음에는 기존 지지자들 외에는 없겠지만, 정치적인 구심점이 없는 노동자들 그 외의 소상공인들까지 그 구심점을 얻을 것이 때문에 출당 후의 그의 현실비판은 문슬람정권의 붕괴를 가속화시킬겁니다.

장담하지만 이 정권 또한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며 전 정권 보다 1년 더 먼저 정권이 붕괴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나의 이런 예상은 문슬람정권이 정신차리지 못하고 이재명 아웃작전을 계속했을 때의 일이며 그런 일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1년 정도는 더 버틸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제대로 촛불혁명의 뜻을 이어 적폐청산과 공정사회 건설을 해나간다면 무사히 임기를 마칠 겁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입으로는 촛불혁명을 얘기하면서 실제로는 촛불혁명을 끄는 행동과 기득권체제를 공고히 하려는 책동을 계속한다면 임기를 마치지 못하고 정권은 붕괴될 겁니다.

조작,사기,날조로 유지하는 정권이 폭망하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https://youtu.be/goP3M4gcyTQ


최상천의 사람나라 58강

MS 2: 21세기 종교재판, 김지선 입을 막아라!

사법유린 2018
지금 법원에서는 양승태 사법농단 뺨치는 재판 박근혜 정권의 비정상 재판을 넘어 21세기 백주대낮에 종교재판이 벌어지고 있다.

1. 노회찬이 떴다, 이재명을 덮쳐라!

1) 10월 11일, 노회찬이 떴다.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중앙일보)
드루킹, 2016년 노회찬에게 돈 안 줬다.

2) 폭발적 관심

(1) 압도적 1위
다음, 많이 읽은 기사(12.1. 현재 31위)
10월 5~11일 일주일(10.17~18일 확인)
댓글 3000이상 7개, 찬성1위 1만 이상 4개 기사
압도적 1위 : 댓글 7326개, 찬성하기 31306

(2) 순위

((1))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
입력 2018.10.11. 15:38
mant2018.10.11.15:41
찬성하기 1위 : 노회찬은 김성태가 죽였다.
댓글 732개, 찬성1위 31306

((2)) "스리랑카에게 뒤집어씌우지 마세요"..들끓는 여론
입력 2018.10.10. 06:30
댓글 6258개, 1위 17758

((3)) 공무원연금 월평균 240만원.. 국민연금의 7개
송옥진 입력 2018.10.07. 23:04
댓글 5203개, 1위 8774


((4)) 트럼프 "한국, 우리 승인없이 하지 않을 것"..'5+24해제'제동(종합)---1위로 올라 있음
입력 2018.10.11. 06:10
댓글 4732개, 1위 11094

((5)) 양예원 "성추행 ..학비 벌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
황현규입력 2018.10.10. 19:02
댓글 4622개, 1위 15156

((6)) 재산은 집 한 채 뿐이랬는데..MB, 다스 비자금만 242억
김현섭입력 2018.10.06. 10:50
댓글 3581개, 1위 4460

((7)) 오늘 오후 6시 노벨평화상 발표..靑 "기대하지 않는다"
홍기삼 기자, 최은지 기자
입력 2018.10.05. 11:22
댓글 3132개, 1위 4775

3) 판 뒤집힐 수 있는 기사
(1) 드루킹->노회찬 돈 : 시기, 액수, 성격


(2) 드루킹 : 특검 회유로 허위진술

드루킹 측은 "특검이 조사 때마다 15분씩 독대하면서 '특검조사에 협조해 준다면 업무방해(매크로를 통한 댓글 수조작) 사건에 대간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추가 기소를 하지 않거나, 해당 사건에 대해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유했다"고 의견서에 적었다.

드루킹은 "이를 특검이 노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급했다고 진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업무방해 선고가 이뤄지면 적어도 공범들은 구속상태를 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노 전 의원에게 돈 5000만원을 지급한 것처럼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특검은 요구한 진술과 자료를 받은 뒤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추가기소를 했고 결국 업무방해 사건 선고가 연기됐다"고 한다.

4) 이상한 특검 : 부실 수사, 황당 기소
드루킹 측은 "특검이 회유하는 바람에 전달하지도 않은 5000만원을 노 의원 측에 줘버렸다고 덜컥 거짓자백을 해버렸다"며 "결국 특검은 허위진술에 의존해, 그것도 5000만원 중 일부를 직접 받아갔다는 노 의원 부인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기소했다"며 비판했다.

(1) 드루킹은 주장 : 특검이 사기쳤다.
조사 때마다 15분 독대 회유
추가기소 없이 업무방해 혐의 선고(7.25) 약속
'5000만원 줬다'는 허위 진술 유도
정치자금법 위반, 추가기소(7.20)->선고 연기, 구속 연장

(2) 황당한 수사종결, 기소
돈 받았다는 노회찬 부부 조사 연합
돈 액수 차이: 유서 4천만원, 드루킹 진술 5천만원
유서(4천)와 다른 드루킹 진술(5천)->수사종결-기소

(3) 허익범이 왜 이랬을까?

허익범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못자+++머리 위 칼 있더라"
[중앙일보] 입력 2018.07.12 10:39 수정 2018.07.12 19:08

"머리 위에 예리한 칼이 매달려 있는 걸 보는 심정입니다."

"특검 임명받고 3시간  이상 잔적 없다"
정치인 수사는 "증거 가리키는 곳으로"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가 12일 오전 기자들과 만나 "한마디 하겠다"며 고사(故事)를 꺼냈다.
허 특검이 언급한 이야기는 기원전 '다모클래스의 칼' 권력의 무게와 위험함, 일촉즉발의 절박한 상황을 뜻하는 일화다. 이를 빗대 특검 수사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밝힌 것이다.
  기원전 4세기 시칠리아 섬에서 왕의 자리를 탐냈던 신하 다모클레스가 막상 왕좌에 앉아보니 한 올의 말총에만 매달린 예리한 칼이 머리 위에 있어 공포에 떨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 특검의 이런 답변은 현재 특검팀이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노회찬 정의당 의원에 대한 계좌추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나와 주목된다.

5) 드루킹/특검 주장 사실->노회찬 유서는 가짜

(1) 드루킹-특검 주장, 노회찬 유서 불일치
특검 : 2천만원+3천만원(김지선)=5천만원
노회찬 유서 : 4천만원

(2) 모순: 특검 주장(5000만원), 노회찬 유서(4000만원) 중 어느 하나는 가짜

6) 진퇴유곡
(1) 특검 사실: 유서 가짜->노회찬 자살 아님
(2) 유서 사실: 기소내용 허위->공소유지 불가

7) 12일 새벽 : 이재명 신체압수수색
(1) 이재명으로 드루킹-노회찬 덮어라!
(2) 왜 하필 이재명 '신체압수수색'이었을까?
정치경찰: 이재명 점(김부선 관계)-초점
휴대폰-인적 네트워크 획득
휴대폰 절대 뺏기지 마라는 사람

(3) 시선을 노회찬/김지선에서 이재명 신체로 돌리는데 일단 성공

2. 특검+재판부,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11.13)


13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김형남[연합뉴스]
한 달 후, 11월 13일 일어난 개콘

1) 새 국면, 변호인 김형남
(1)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장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자단에서 정의당에 공개적으로 요구합니다.
1.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자필유서 원본을 즉각 공개하기 바랍니다.

~ 중 략 ~

  사건 당일 오후 1시에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자필유서를 공개하지 않은 채 컴퓨터로 작성된 인쇄물을 보면서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유서 내용이라고 하면서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였습니다.

  사건 직후 1시간도 한 되어 발표한 경찰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노회찬 의원이 남겼다는 유서 3통은 모두 자필유서입니다. 정의당에 1통, 유족에 2통 합쳐서 3통을 자필유서로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찰이 정의당에 전달했다는 유서도 자필유서라는 것이므로 정의당은 공당으로서 국민들과 당원들의 의혹을 해소 하기 위해 마땅히 자필유서 원본을 공개할 의무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 중 략 ~

2. 사건 당일인 7.23.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40분까지 노회찬 의원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하 략~

2018. 8. 17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
자료 수집: 쿵소리, 시신
정의당, 서울중부경찰서, 청와대 시위

(2) 두 가지 문제 제기
(가) 유서 진위 검증: 노회찬 사망 확인이 우선
경찰  수사기록, 운전기사 증인 신청
사망한 아파트 현장 검증

(나) 정치차금 수불 검증: 받았다는 김지선 증인 신청

(3) 유서 관련 확인된 사실
특검: 경찰 노회찬 유서 사본 제출
장윤서 '폰문자 유서' 보도와 배치
반드시 진산조사 필요

2) 특검-재판부: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

(1) 김형남의 요구
김지선 정치자금 받았는지 검증
특검 증거로 유서: 유서-사망 진위 검증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문현경입력 2018.11.13. 19:43수정 2018.11.14. 07:03댓글 0개

드루킹 "노회찬 사망 사실 확인 필요" 주장도 특검팀 "부인 안 부르고도 충분히 혐의 입증"
기피 신청 받아줄지 여부는 옆 재판부서 결정

~중략~

김씨 측이 재판부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고(故) 노회찬 의원이 사망했다는 것이 사실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게 김씨와 김씨의 변호인들의 주장이다. 재판 중 퇴정해 긴급 기자회견을 연 김형남 변호사는 "특검에서는 드루킹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내용이 적힌 노 의원의 유서를 유력한 증거로 제출했는데 유서를 증거로 쓰려면 유서를 쓴 사람이 사망했다는 것부터 증명이 돼야 한다"면서 "이를 확인하기 위해 노 의원의 투신 사건을 조사한 중부경찰서의 수사기록을 봐야 한다는 증거신청을 했는데 재판부가 특별한 이유 없이 보류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씨 변호인단은 "해당 아파트로 가 현장검증을 하자" "경찰이 자살을 발표한 당일 노 의원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를 증인으로 부르자"고도 했지만 모두 재판부로부터 기각당했다.

김 변호사는 또 "노 의원의 부인을 통해서도 자금이 전달됐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부인을 증인으로 부르자고 신청했는데 재판부에서 법리적으로 전혀 타당하지 않은 이유를 대면서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허익범 특검팀은 2016년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드루킹 김씨가 2월에 노 의원에게 직접 2000만원을, 3월에 노 의원 부인을 통해 3000만원을 줘 총 5000만원을 불법 기부했다고 보고 있다. 김 변호사는 "준 사람은 안 줬다고 부인하고 있는데 그러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방법은 받은 사람을 불러 확인해야 하지 않느냐"면서 "특검에서는 받았다는 사람을 전혀 조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재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증거다. 피고인 쪽에서도 방어하기 위해 필요한 증거를 낼 기회를 줘야 한다. 특검팀 쪽 증거는 대부분 채택하면서 피고인 쪽 증거는 대부분 기각하는 것은 대단히 정략적·정치적 재판을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허익범 특검팀은 "노 의원의 부인을 조사하지 않아도 혐의는 충분히 입증된다"는 입장이다. 특검팀 관계자는 "돈이 (김씨로부터 노 의원에게) 건네졌다는 관련자들 진술과 물증이 있는데 굳이 미망인을 법정에 세워 그 내용을 들춘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노 의원의 사망 전에 노 의원 부인도 불러 조사할 계획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다.

형사소송법상 '법관이 불공정한 재판을 할 염려가 있는 때'(18조)에는 법관을 바꿔 달라는 기피 신청을 할 수 있다. '불공정한 재판 염려' 여부는 다른 법관이 판단한다. 형사합의32부에 대한 기피신청은 해당 재판부의 대리부서인 형사합의33부(부장 이영훈)에서 재판한다. 필요하면 당사자들을 직접 불러 물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서면으로 진행된다. 매우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피신청이 접수되면서부터 기존 소송 절차는 정지된다. 결정 기한은 없고, 결정에 대한 항고·재항고도 가능해 재판 진행이 상당히 연기될 수도 있다.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2) 특검-재판분의 김지선 딜레마
((1)) 김지선이 3000만원 받았든 안 받았든, 유서(4000만원)와 불일치
((2)) 김지선이 입 열면 이리가나 저리가나 낭떠러지

(3) 기괴한 야합
((1)) 김지선의 입을 막아라!: 증인 채택 거부
((2)) 수사와 공판의 기본 무시
((3)) 희대의 검찰-재판부 야합

3. 재판이 개판

1) 충견 특검

(1) 결정적 문제: 김지선 수사 않고 기소
((1)) 돈받았다면 김지선 수사 않고, 드루킹의 진술만으로 기소
((2)) 돈받았다는 김지선은 조사도 기소도 안 해
((3)) 공판에서 드루킹이 돈 안줬다고 주장해도 막무가내
((4)) 특검의 유일한 증거는 죽은 노회찬 '유서'
((5)) 정작 유서에는 4000만원

(2) 유서(4천)와 드루킹 진술(5천) 불일치
((1)) 불일치 알면서도 5천만원 불법정치자금 기소
((2)) 모순: 5천만원 증거로 4천만원 유서 제출

2) 애완견 재판부
(1) 유서와 드루킹 진술의 액수 차이를 밝히자면 김지선 증언은 필수: 증인 신청 기각
(2) 이런 몰상식은 정권의 요구 가능성 99%

3) 똥개 언론과 똥파리
(1) 다음 대문기사, 곧바로 사라짐(17시 50분)
(2) 연합뉴스 기사 바꾸기



법원 "노회찬 부인 신문 필요없다"..드루킹 반발로 재판 파행(종합)
입력  2018.11.13. 16: 10수정 2018.11.13. 16:15댓글 155개

법원, 故노 전 의원 발견된 곳 현장검증 신청도 기각
드루킹 측 " 재판부 기피 신청할 것..안 받으면 재판거부"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드루킹' 김동원씨가 고(故) 노회찬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부인하며 노 전 의원 부인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인정하지 않는 편파적 재판"이라며 재판부에 대한 기피 신청을 하겠다고 맞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13일 열린 김씨와 도두형 변호사 드의 자판에서 "현 상태로는 신문이 불필요하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진행(증인 출석 요청)도 쉽지 않아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2016년 20대 총선 직전 노 전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2천만원은 노 전 의원이 경공모 '아지트'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찾은 자리에서, 3천만원은 노 전 의원 부인의 운전기사 역할을 한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측은 그러나 이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러면서 3천만원의 전달 여부에 대해서는 특검이 수수자로 지목한 노 전 의원의 부인을 조사하지 않았다며 증인으로 불러 신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2천만원의 전달 사실과 관련해 특검이 제시한 증거인 노 전 의원의 유서에 대해서도 증거능력을 부인하며 그 전제조건인 '노 전의원의 자살'부터 확인해야 한다고 항변했다.
이를 위해 노 전 의원의 사망 사건을 조사한 서울 중부경찰서의 수사기록을 증거로 채택하고, 노 전 의원의 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문도 진행해달라고 요구했다. 그가 발견된 아파트 현장을 검증하자는 주장도 했다.(이하 조사 초간소 기사로 대체)

그러나 재판부는 특검에서 사망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제출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장검증과 노 전 의원의 부인+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청을 기각하고, 경찰 수사기록을 채택을 보류했다.

이에 김씨 측 변호인은 방어권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다"며 재판부 기피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재판부가 서면으로 기피를 신청하기 전까지 예정대로 재판을 진행하겠다고 밝히자 김씨 측 변호인단이 퇴정했다.

이날 재판은 파행했다.

김씨 측 김형남 변호사는 이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새로운 재판부를 구성해 진행하길 희망한다"며 "만약 기각한다면 저희 입장에서는 편파직으로 파행할 것이 뻔하므로 강력 대응하겠다. 재판을 거부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노 전 의원의 사망을 두고 "경찰에서 사망 발표만 했지, 객관적 증거는 하나도 공개된 바가 없다"며 "신청된 증거만으로 판단하면 사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사망 당일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폐쇄횔(CC)TV나 현장의 지문 등 증거를 공개하면 되는데 경찰이 공개하지 않으니 흑막이 있다는 의심을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노 전 의원의 부인에 대해 "특검의 공소사실대로라면 돈을 받은 공범인데 소환조사조차도 하지 않았다"며 "돈을 받았다는 사람을 조사조차 하지 않아 초등학생만도 못한 부실수사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san@yna.co.kr

((1)) soma2시간전
개조ㅅ새끼가
답글3댓글 찬성하기130댓글 비추천하기6

((2)) 현이빠1시간전
노회찬 의원 작업해서 돌아 가시게 한놈이 뭐라고 주절거리는 거야?야이 XXX 놈아
답글3댓글 찬성하기125댓글 비추천하기20

((3)) 퍼붓는 소나기1시간전
좀 불래해도 아가리 댁치고 받아 너같이 인간 때문에 돌어가시지 말아야 할 분이 돌아가셨어어이 수박씨발라 먹을 넘아
답글2댓글 찬성하기61댓글 비추천하기11

((4)) Yong1시간전
온나라를 분탕질 하고 괜찮은 정치인 한사람 한순간 잘못된 판단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저승길 선택하게한 장본인이 자기 살길 찾으려고 뇌물공여 부인한다 에라이 개 ~~자식아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5 댓글 비추천하기1

((5)) cwp1시간전
드루킹이 노회찬의원에게 불법자금 주지않았다고 노의원 부인 증인으로 불러서 밝히겠다고 하니 판사가 안된다고 기각 판사가 진실을 밝히기를 꺼니네 이게 바로 대한민국 사법부에 현실!!!

((6)) Fred1시간전
드루킹 같은 정치브로커를 이참에 발도 못 붙이게 만들어야 한다.

((7)) 태비1시간전
뭔가 냄새가 진동합니다. 이 사건을 처음에 보도한 기자부터 싹 다 조사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약먹은 그 기자 말이죠.기사 터진 타이밍부터 내묭, 의도 모든게 다 의심스럽습니다.
답글 작성댓글 찬성하기13댓글 비추천하기1

((8)) assa2시간전
쥐.닥 같은.. 나쁜 쉐 이~ ㅋㅋ

((9)) 더구리다네1시간전
반드시 살처분하자

((10))햇볕은 쨍쨍1시간전
정치검찰, 정치경찰 정치언론 이것이 우리나라 적폐중 적폐다

((11)) damn in g.dark nuri37분전
살면서 저렇게 비열한 놈이라고 느낀 인간은 참 드문데.. 진짜 저 작자는 몽둥이를 부르게 만든다. 좀 팼으면.. 한마디로 선량한 사람도 저작자 행태를 보몀, 폭력을 부르게되는.. 아주 사악한놈.

((12)) 아론베이비2분전
경인선 가즈아~~~외치던 그 덩치좋은 아줌마는 소환 안한니????

((13)) 심심이21분전
지금 대한민국 헌법은 답이 나오고 그기에 짜맞추는 법입니다.
유전 권력무죄 무전 비권력유죄

문파리-정신병자 댓글(8): 사실무근 저주, 낙인, 쌍욕
주권자-정상인 댓글(5): 실사구시, 합리적 의심/비판


연합뉴스 충실한 기사 내리고 간략기사 올려놓음
댓글 155개->52개(14일 13시)

법원 "노회찬 부인 신문 필요 없다"..드루킹 신청 기각
입력 2018.11.13. 11:02댓글 52개
故 노회찬 발견된 현장검증 신청도 기각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드루킹' 김동원씨가 고(故) 노회찬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혐의를 부인하며 노 전 의원 부인을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했지만 기각됐다.

~ 중 략~

김씨는 2016년 20대 총선 직전 노 전 의원에게 불법 정치자금 5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기소됐다. 2천만원은 노 전 의원이 경공모 '아지트'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를 찾은 자리에서, 3천만원은 노 전 의원 부인의 운전기사 역할을 한 경제적공진화모임 회원을 통해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측은 그러나 이 같은 혐의를 부인하며 "특검에서 조사하지 않은 노 전 의원의 부인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주장했다.

김씨 측은 노 전 의원의 자살 경위도 미심쩍다며 그가 발견된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현장을 검증하자고도 주장했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서도 "특검 측이 사망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제출한 점 등을 고려해 현장검증이나 노회찬 운전기사에 대한 증인신청도 기각했다"고 설명했다.

50줄->21줄(42%)로 축소
드루킹-변호인 의견 기사 : 25줄->5줄(20%)

4. 21세기 종교재판

1) 유일신 정치종교: 노무현교
(1) 유일신: 노무현-삼성앞잡이, 배신자
(2) 교주: 문재인-양다리, 가짜 촛불
~
(4) 관리: 노무현재단(유시민)
(5) 정당관리: 이해찬
(6) 스피커: KBS, 연합뉴스, 김어준 등 나꼼수, jtbc(홍석현, 손석희)
(7) 십자구녜: 노빠, 문빠, 일명 똥파리

주군/교주 호위 공격성: 사무라이, 십자군 능가
입이 욕구멍: 사실무근 낙인, 모독 저주 욕
노무현, 문재인, 그 가족 비판은 신성모독 인식: 패륜!
문 교주의 뜻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MS 어른 이해찬, MS-스피커 김어준도 무차별 공격
미친 사무라이, 또라이 십자군에 대한 연구 필요
문정권, 나라 전체가 미쳐간다는 느낌

(8) 목표: 3대세습-MS(Moonslam state)
족벌체제: 이병철, 김일성, 노무현교 종교족벌
이병철 가문, 김일성 가문은 3대세습 성공
목표: MS->3대세습
꿈: 노무현 천년왕국?


2) MS의 우군과 적
(1) 파트너: 좌정은(조선) 우재용(삼성)
(2) 주적: 이재명, 아웃작전(2016~)
(3) 중요 표적: 드루킹---바로 드루킹 재판

3) MS(Moonslam state)식 인격살인은 IS식 보다 잔인하다
(1) 이재명 악마몰이: 배은망덕 뒤통수
(2) 김혜경 마녀사냥
(3) A(치매의혹 제기), 송이어링 마녀사냥
(4) 드루킹 토사구팽: 배은망덕 뒤통수\
비선 국사: 재벌개혁 대안, 안희정 프로젝트
문재인 당선의 1등 공신(댓글, 똥파리부대 창설) 토사구팽

4) 노회찬-드루킹 관련 MS(Moonslam state) 국정 진리

(1) '노회찬 자살'은 MS 절대 진리, 성역
'노회찬 타살설'은 가짜뉴스
MS 가짜뉴스 소동: 공산당 짓
이낙연 가짜뉴스 대책
민주당 가짜뉴스 방지법
구글에 104개 '가짜뉴스' 유튜브 삭제 요청

(2) '노회찬 유서'는 무조건 진실

(3) 드루킹은 마녀
2016년 돈 안 줬다: 노회찬 유서 부정->마녀

5) MS 재판: 종교재판 2018
(1) 돈 받았다는, 살아 있는 김지선의 증인 채택은 판-검 한마음으로 막고
김지선이 입을 열면 '노회찬 유서'는 가짜가 될 수밖에 없다.
김지선의 입을 무조건 막아라!
증인 채택 절대 불가!

(2) 종이쪼가리(유서)는 확실한 증거로 인정
진위 확인 안 된 유서: 진짜 가능성 0.1% 이하
장윤선 '폰문서 유서' 보도와 배치
유서에는 4천만원, 특검-노회찬 부부 5천만원

(3) 변호인 요구 모두 기각

(4) 이것이 'IT강국' 코리아의 재판모습

(5) 주연: 허익범(특검)과 성창호(주심 판사)

(6) 사법부, 검찰 혁명은 민주공화국의 필수

6) 누가 이런 종교재판을 연출하고 있을까?

중세 유럽 수준의 종교재판을 버젓이 벌이고 있는 나라, 당신은 MS(Moonslam State)에 살고 싶습니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1강 -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8-9-8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1강 -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8-9-8



  과연 우리에게 희망이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나름 우리나라 진보정치의 한 획을 그었다는 노회찬이 죽었는데, 그의 영결식날 맥주파티를 즐겼던 문재인과 운동권출신의 현정권? 자기들과 늘쌍 함께 즐기도 웃던 진보정치인이 죽음 앞에 문재인이 그러고 있는데도 비판은 단 한마디도 하지 않는 문재인 앞잡이 언론인들 그들은 더 이상 우리같은 민중의 편이 전혀 아니다. 민중팔이, 노동자 팔이, 적폐청산은 그들의 잎에만 달려있을뿐 결국은 그들도 기득권이요! 그들도 친재벌 기득권자요! 앞잡이들이다.


  미국과 그 앞잡이 숭미반공주의자들이 셋팅해놓은 남쪽의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숭미반공주의 국가 '코메리카' 거기에서 단 한 발짝도 벗어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제는 양대 친재벌, 친기득권 앞잡이 세력들의 대야합을 통해 일반 민중들에게는 또 다시 초고속 헬코리아 급행 열차가 활짝 열렸다.


  현정부가 발표한 소득주도의 경제성장정책은 한 마디로 어불성설, 연목구어다.  대한민국은 자본이 없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본이 제대로 순환이 되지 않으면서 생기는 경제문제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문제다 그러나 문재인의 소득주도 경제성장은 이런 사실은 외면한 체 임시방편으로 시간 떼우자는 식의 해결 방책이요! 경제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에게는 제법 그럴듯한 얘기로 먹힐지 모르겠지만 이 또한 현재의 한국상황에서는 결국 국민들을 기만하는 기만술일 뿐이다.


  4만불시대? 노무현때 3만불시대를 경제 목표로 삼았던 기억이 난다.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했던 얘기를 맞춰서 냈던 것이다. 정말 알면 알수록 무지하고 무능하다고 할수밖에 없는 친재벌 기득권 정부다.


  
  그리고, 최근의 메르스 사태도 반드시 '실사구시'해야한다.

  왜냐하면? 투기자본감시센터에서 이건희 회장의 생사여부를 확인해서  은닉한 차명재산 실체 규명해야한다는 기사가 나간지 이틀 후에 감자기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고 그것도 이건희 회장이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삼성병원 응급실에서 격리된 체로 치료를 받았고 이후에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후에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두 병원 뿐만 아니라 보건 당국과 방역당국 모두 비상사태다.




https://newstapa.org/35040(2016년 뉴스타파 기사)

  이건희 회장이 아직 살아있다면 메르스 환자가 최초로 확인된 서울삼성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감염을 막는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 생각해본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41강


절망의 저편, 한 줄기 빛


1. 소리 없는 망국


1) 4대 행동양식(2004 인터뷰)


(1) 물신교(최악 자본주의) : 인간화=주체화=죽음, 상품화=사물화=로봇화
(2) 이민
(3) 출산 포기 : 미래 거부 ; 2018년 1.0명 이하
(4) 자살 : 생존본능/현실 거부


2) 2030년에도 대한민국이 존재할까?([농민과 사회], 2005년 봄호)


3) 망국 코스 :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2. 촛불과 주권자시대의 꿈


1) 주권자의 힘→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민주공화국
2) 혁명해서 양다리(문재인) 줬다
3) 촛불 동행리더 이재명에게 최악의 무차별 공격


3. 문재인 정권, 반드시 나라 망한다.

1) 망국 무대책 : 소득주도성장 헛소리
2) 양다리→중대범죄자 이재용(박근혜=25년 수백배 이익) 무등
3) 삼성-대연정파→양다리→기득권대연합(협치)→대연정(박근혜)
4) 망국 코스로 간다


4. 연목구어 소득주도성장


1) 돈(피)이 안 돌면 사람이 돈다


2) 돈나라 피라미드/빨대 경제

(1) 재벌과 10%의 돈GR : 범죄, 투기, 님비, 갑질
(2) 90% 돈전쟁, 50% 돈울증(비정규직, 영세 자영업자, 알바, 실업자)


3) 진짜 소득주도성장 : 히틀러(Autobahn-46%), 루즈벨트


(1) 재벌혁파 : 공정경쟁, 정상적 노자관계(삼성)
(2) 노동권 획기적 강화
(3) 국가의 노동자/민중 직접 지원
(4) 계층간/전국에 돈/피가 돌도록 경제순환기 정상화


4) 재벌혁파 없는 소득주도성장은 망상


(1) 계층간 돈이 안 돈다 : 시장(10%-90%), 국가(복지 최악)
(2) 고작 최저임금인상 : 재벌 빨대는 그대로, 약자들의 전쟁 유발
(3) 공무원 증원 : 땜빵, 조세 부담 증가


5) 문재인 <가짜 소득주도성장> 결과

(1) 재벌 호위 : 셀프개혁, 은산분리-개인정보 규제 완화, 토건사업
(2) 양극화 심화 : 소득 양극화, 기업 양극화, 지역 양극화
(3) 서울 부동산 폭등(16개월 450조), 지방 폭락할 것
(4) 부익부 빈익빈 : 통계청장 경질
(5) 경제순환기 정상화(경제민주화) 대신 손발에 피/돈 주입(수혈)

6) 이해찬 교언파티 : 20년 집권, 아파트-그린벨트, 4만불시대, 122개 공기관


5.  미전송 폰문자가 자필유서로 둔갑해도 ‘가만히 있는’ 나라

1) 경찰

2) 김지선(조국, 김경수)과 정의당 : 상무위원회, 심상정, 김종대, 이정미, 대변인

3) 조국과 청와대

4) 모든 정치인, 언론, 지식인 순응, 침묵, 외면

5) 주권자 : 대부분 무관심===눈만 껌뻑껌뻑

6) 절망 : 김주열, 박종철, 천안함, 세월호, 그러나 노회찬 의문사는?


6. 문재인, 망국 코스로 들어섰다

1) <초독점→양극화→민생파탄>

2) 노회찬 의문사와 거대한 침묵 : 헉헉, ‘나’ 이외 무관심, 정의/공동체의식 실종

3) 촛불 짓밟아 꺼버림


4) 정권 몰락

(1) 지지율 폭락 : 집권 2년 이내 40% 이하
(2) 민생파탄→민중봉기

5) 대안 정당 부재

(1) 코메리카 세팅당 : 미국, 재벌/삼성은 성역→개혁 불가
(2) 민주당=코메리카 A당 : 무용지물
(3) 자유한국당=코메리카 B당 : 쓰레기통
(4) 바른미래당 : 자한당 돌연변이
(5) 정의당 : 민주당 기생충


6) 개혁불능 : 이제 망하는 일만 남았구나!

7) 동영상이 무슨 의미?


7. 한 줄기 빛

1) 한 줄기 빛, 촛불혁명 한 사람
2) 혁명! 이제 혁명을 말할 때가 되었다
3) <돈나라→사람나라>(1999) 인본주의혁명을 얘기해 보자!


* 1938년 히틀러 치하의 노동자들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유람선을 타고 유럽여행을 즐겼다. 약 200만명의 노동자였다고 한다. 위의 사진은 독일 노동자들이 유람선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히틀러의 경제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최상천 교수님의 강의를 비판한 최인호씨의 비판 영상이 있어 올립니다.


다만, 한 개인으로서 최상천 교수님도 모든 사실을 정확히 알수는 없는 것이고 오류 또한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youtu.be/GFwCwDB5BFw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0강 노회찬 의문사 탐구② 살인자, 블랙박스-휴대폰 안에 있다

노회찬 사건 진상조사  모임에서 조사한 내용에는 9~10m로 오히려 2m가 더 늘어났다.

실제로는 옥상에서 집어던진 것이 아니라 이미 죽이고 시체를 유기했을 가능성도 높다.

경비원은  쿵! 하는 소리를 들은 적도 없다고 한다.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수행비서관과 함께 있었던 그 8시 40분부터 약 25분이 어땠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바로 그 시간의 노회찬 차량블랙를 확인해야한다. 그리고 9시 00분부터의 노회찬 문자도 집중적으로 조사 공개해야한다.

노회찬이 타고 다닌 차는 노회찬 개인 소유의 차량이 아니다. 

국가에서 제공한 것이다. 우리의 세금으로 구입한 것이므로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최상천 사람나라 40강

노회찬 의문사 탐구②
살인자, 블랙박스-휴대폰 안에 있다


1. 끔찍한 나라, 반가운 소식

1) 끔찍한 나라

(1) 자칭 ‘촛불혁명정권’에서 공당의 원내대표 의문사
(2) 경찰=공권력의 <자필유서 사기극>
(3) 김지선과 정의당 <유서 인증 사기극>
(4) 청와대의 생까기와 ‘보이지 않는 손’
(5) ‘진보’의 과한 애도-추모-외면 카르텔 : 타살 의혹 외면
(6) 대중의 무관심, 무기력 : 촛불은 꺼지고
(7) ‘수구 꼴통’이 오히려 실사구시

2) 혼자라도 나서자!

(1) 노회찬 죽음 이후 단 하루도 잊지 못해
(2) 절망감 : 촛불혁명 끝 확인, 민주공화국의 꿈도 끝
(3) 끝까지 실사구시! : 강의안 준비

3) 반가운 소식

(1)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대표 김형남)-<노회찬 자살조작 지상규명을 바라는 시민모임>(페이스북 공개그룹>

(2) 정의당에 공개 요구

①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자필유서 원본을 즉각 공개하기 바랍니다.
② 사건 당일인 7. 23.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40분까지 노회찬 의원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③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에서 정의당 지도부를 당사로 방문하고자 하니 수락 여부를 통보해주기 바랍니다.

(3) 집회 : 8월 24일(금) 오후5~9시, 정의당사 앞


2. 노회찬 자살했을 가능성 0%

1) 투신자살 가능성 0

(1) 창문(143-63-111㎝) :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 실사

① 167㎝, 65~70㎏ 62세 남자 올라가기 극히 어려움
② 도움닫기 불가
③ 죽을힘을 다해서 자살

[현장취재] 노회찬 투신 현장 앞에 놓인 국화꽃 한 다발…한 주민 “아무래도 미심쩍다”
? 조택영 기자
? 승인 2018.07.24 13:07
B씨(60대 남자)는 이를 두고 “창문이 좁은데 어떻게 저길 서서 떨어지느냐. 발레리나나 기계체조 선수라면 모를까. 내가 여길 오래 살아봐서 안다. 젊은 사람도 못 서 있는데 저층(低層)도 아니고. 그렇지 않느냐. 이게 양쪽을 붙들고 있어도 떨어지려면 사람이 섰다가 떨어져야 하는데 설수가 없는 공간이지 않느냐”면서 “아무래도 미심쩍다. 약간 타살이라는 소리도 나올만 하다. 아니 약간이 아닌 반반일 정도로...”라고 주장했다.

(2) 시신 지점 : 아파트 벽에서 8.4~9.7m

① 점프해도 8미터 이상 날기 불가
② 이 아파트 어느 곳에서 투신해도 도달 불가 장소
③ 시속 10㎞로 달려서 창문을 뛰어넘어야

(3) <노회찬 시민모임> : 경비원, ‘쿵’ 소리 말하지 않았다.

2) 자살 증거 0

(1) 노회찬 탑승차 블랙박스 : 공개 거부
(2) 아파트로 가는 길 CCTV
(3) 아파트 cctv : 경찰 있다고 주장, 공개 안함

① 엘리베이터 cctv(의무화)
② 복도 cctv

(4) 핸드폰, 안경 : 언급 않음

3) <임의저장 미전송 폰문자>=유서 가능성 0

(1) 미전송 대폰 문자→유서 인정

① 세계 최초
② 유서로 인정할 사람 : 범인, 비호자, 바보

(2) 근본문제 : 작성자 확인 불가능

① 죽인 후 폰문자 작성 사례 1

1년간 치밀한 범행 은폐…동료 살해·시신 유기한 환경미화원(종합2보)

-전 략-

B씨 딸들에게는 3차례에 걸쳐 생활비 명목으로 180만원을 보내고, 대학교 등록금도 차질 없이 입금했다. 종종 B씨 휴대전화로 ‘잘살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그의 가족에게 발송했다. 가족은 A씨의 치밀한 범행 은폐 수법 탓에 B씨가 살해된 사실도 모르고 1년을 살아왔다.(한국경제, 2018-3-19)

② 죽인 후 폰문자 작성 사례 2

[단독] 구미 집단폭행 그후, 죽은 딸이 보낸 '의문의 문자' - 댓글 1498개
 조회 207 |추천 0 | 2018.08.04. 11:22
사망 추정 시간보다 6시간이나 지난 시점.. “가해자들 완전 범죄 꿈꾼 듯”
·


A씨 유족 제공---노회찬 폰문자 유서도 공개하라!

살갑게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엄마는 늘 딸 안부가 궁금했다. 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엄마에게 ‘잘 지낸다’는 안부를 전했다. 지난달에는 한동안 연락이 뜸했다. 그러다 지난달 24일 오전 8시42분 딸로부터 ‘그동안 바빴다’는 문자가 왔다. 엄마는 그런 딸에게 ‘고맙네 연락줘서. 수고해’라고 답 문자를 보냈다.
엄마는 집에 들르라며 차비를 보냈지만, 딸은 끝내 엄마에게 오지 못했다. 문자를 받은 지 3일 뒤인 지난달 27일 엄마는 딸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사망 추정시간이 이상했다. 지난달 24일 새벽 2시쯤이었다. 엄마는 그날 오전 8시쯤 딸의 문자를 받았다. 죽은 딸은 어떻게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을까. 엄마는 딸을 죽인 가해자들이 범행을 감추기 위해 숨진 딸의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낸 것이라고 주장한다.(국민일보)

(3) 폰문자 유서, 노회찬 작성 가능성 : 극히 낮음

① 동영상, 녹음 유서 : 훨씬 쉽고 정확
② <휴대폰 문자 유서>를 쓸 만큼 어리석은 사람 절대 아니다

(4) 누가 작성했을까?

① 살인자
② 경찰=비호자

4) 유서 내용의 신뢰성(37강) : 극히 낮음

5) 자살 동기 : 찾을 수 없음

(1) 2016~ : 노회찬의 황금시대→스타탄생

① 삼성X파일 정치인(최고 자산)
② 3선 의원(2016)
③ 정의당 원내대표(2016.6~사망)
④ 평화와 정의 의원 모임 첫 원내대표(2018.4~5월)
⑤ 썰전 고정 패널(7.5~ 3회)
⑥ 경제적 안정 : 731만원(04)→11억 4천만원(18)=25~30억
⑦ 이 고비만 넘기면 : 진보의 대표→유력 대선후보

(2) 방미 5당 원내대표 : 이상한 느낌 전무
(3) 노회찬 자신감 : 불법 정치자금 수수 부인, 특검 당당히
(4) 9시 30분 상무위원회 참석 예정, 발표문까지 작성
(5) 9시 10분까지 문자, 이정미 대표와 2시 약속


3. 피살 가능성 100%

1) 타살 이외 사망 가능성 0

(1) 자살 가능성 0
(2) 자연사, 병사, 사고사 가능성 0%

2) 타살 추정 근거 : 시신 위치

3) 타살의 결정적 근거 : <자필유서 사기극>

(1) 노회찬은 자살하지 않았다

① 자필유서(유일 근거) 없음
② 자살했다면 <자필유서 사기극> 불필요

(2) <자필유서 사기극> : 타살→자살로 포장하기 위한 <기획사기>

① 사건 발표하면서 이미 <기획사기> 작동
② 유품 사기 : 휴대폰 확보→목록에서 빠트림
③ 유서 사기 : <미전송 폰문자>→자필유서


4. 살인자 추리

1) 노회찬 7.22~23 일정

22일 오후 4시 50분 경 귀국
저녁 6시경 : 삼성병원 모친 방문(30분)
국회
동생집 5분 머물다 동생 못 만나고 돌아감
23일 8시 5분 자택 출발
9시 30분 당 상무위원회 회의 참석 예정
8시 40분 국회 도착
차 안에서 수행비서와 25분(8:40~9:05) 보냄
노회찬→수행비서에게 “피곤하지. 고생이 많다.”
9시 5분 국회→동생집(신당동 아파트)
~9시 10분 : <노 휴대폰-김종철>과 문자 교환
9시 30분 아파트 도착
동생 거주 아파트 17~18층 사이 계단 창문으로 투신

동생 부인 “어제 병원에서 특이한 행동 없었다. 집에 들리지 않았고, 뉴스보고 알게 돼”

경비원 : 와이셔츠 하고 바지 차림이었어요. 웃도리는 17층 계단에 있었습니다. 복도에.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갔어요.

2) 의문점 1 : 국회 도착 후 차 안 25분

(1) 동생집에서 자살할 사람이 왜 국회로 갔나?
(2) 국회 도착, 왜 국회→상무위원회 안 갔나
(3) 차 안에 누구누구 있었나 : 노회찬, 수행비서, ?
(4) 25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① 노회찬 자살 최종 결심→수행비서에게 25분간 작별인사?
② 연락→동생집 : 25분 소요?
③ 변고

3) 의문점 2 : 왜 동생집으로 갔나?

(1) 자기 의지 : X

① 다시 갈 이유 거의 없음 : 전날 방문, 상무위원회 취소하고?
② 자살 장소 : 최악의 자살 장소
③ 시신 지점 : 투신자살 아님

(2) 타의 : O

① 살아서
② 죽어서

4) 의문점 3 : 5분 사이에 일어날 수 없는 일

“돈 안받았다” 했던 노회찬, 수사 앞두고 극단 선택
조선일보   입력 2018.07.24 03:01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국회 방미(訪美)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에서 귀국한 다음 날인 23일 이른 아침, 수행 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어머니와 동생 부부가 사는 서울 중구 아파트로 향했다. 수행 기사는 아파트 앞에 노 원내대표를 내려주고 곧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고 한다. 경찰은 노 원내대표가 차에서 내려 5분 정도 지난 오전 9시 38분쯤 17~18층 계단 창문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했다.

고 노회찬 의원 수행비서가 전한 마지막 날 모습 “평소와 다르게…”
기사입력?2018-08-03 20:53
지난 달 23일 아침. 예정된 상임 회의를 뒤로하고 동생과 노모가 살고 있는 집으로 가자던 노회찬 의원.차에서 내린지 5분가량이 흐르고, 수행비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경찰차들이 몰려와 있었다고 한다. (sbs, 8월 3일,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1) 수행비서 조사 필수

① 8시~9시 40분 있었던 일
② 노회찬 아파트에 내려준 시간
③ 태워주고 그냥 돌아갔나, 사망 확인했나?

(2) 5분 사이에

① 경찰 : 17~18층 올라가서 투신
② 수행비서 : 사망~경찰 출동

5) 결정적 시간 : 8시 40~9시 38분

(1) 8시 5분 출발 확인
(2) 국회행 : 노회찬 결정
(3) 8시 40~9시 38분 사이 사망

6) 결정적 장면 : 국회 도착 차내 25분

7) 시신 지점 : 투신 도달지점(X), 시신 유기지점(O)


5. 두 가지 공개 : 하루 안에 실사구시→진실

1) 7.23 노회찬 탔던 차 : 08:00~10:00 블랙박스 영상

2) 노회찬 휴대폰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