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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7일 토요일

트럼프의 덫에 걸려든 미국 민주당과 바이든 그리고 침묵의 나라 대한민국!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이 승리를 발표했고 미국의 주류언론들과 한국의 주류언론들까지 이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맞서는 트럼프의 반격이 만만찮다.

그는 바이든이 승리한 거의 모든 곳에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소송비용 모금과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투표가 끝난지 일주일도 안되는 시점에서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으며 특히 샤피펜 게이트 같은 경우는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어떤 미국의 선거전문가는 부정선거의 정황이 몇 몇 요소에서 감지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공식적인 투표용지에 사용됐을 것으로 보이는 워터마크에 관한 논란도 미국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또, 중국에서 가짜투표용지가 인쇄됐다는 뉴스가 미국에 있는 중국어 매체에서 나왔다.

어떻게 진행이 될까? 트럼프는 부정선거를 증명할수 있을까?

트럼프 역시도 비밀리에 만반의 준비를 했던 것 같다. 워터마크 논란을 보면 그렇다.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굳어진다면 현재의 문재인 정부는 사실상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에서 사실상 제거대상이 될 것이고 트럼프가 재선되면 트럼프 정부의 필요에 의해서 최소한 얼마간 유지될 것이다.

그리고, 아직 명확한 증거가 나오진 않았지만 중국 공산당 역시 미국의 선거에 깊숙히 개입했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잘 알고 지내는 이와 10만원 어치 내기를 했다. 그는 바이든 당선을 예측했고 나는 트럼프 당선을 예측했으며 바이든이 당선된다면 부정선거로 당선된 후에 쫓겨날 것이라고 했다.

부정선거 논란이 일고 있는 걸 보면 한 50%는 나도 맞춘 것 같긴한데, 과연 트럼프가 승복하지 않고 끝까지 부정선거를 밝혀낼수 있을까?

문재인과 이 제수이트 패거리들이 하는 짓을 생각하면 바이든이 당선돼서 이 패거리들을 사지로 몰아가기를 바라지만 바이든은 남과 북이 현상태로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북한을 폭격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트럼프가 당선돼서 남과 북의 평화체제가 성립되고 북한이 미국과 한 편이 되어 대중국 견제의 한 축이 된다면 우리는 북한의 경제성장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해야할 것이다.

그러면 현재 파산 일보직전에 있는 한국의 경제상황이 그것을 버틸 수 있을까?

현재 경제사이트에서 나도는 얘기를 보면 한국은 이미 IMF 금융위기 이상이라고들 한다.

심각한 가계부채, 은행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떠안고 있는 막대한 부실채권 그런데도 은행과 정부가 시장에 막대한 자금을 풀고 상환유예하고 계속해서 기업들에게 대출을 해가면서 경제를 유지하고 있다.

영국의 한 신용평가 회사는 한국정부에 부채비율을 낮추지 않으면 국가신용등급을 낮추겠다고까지 하고 있는데 한국의 주류언론에서는 제대로 된 기사 하나가 나가지 않고 있다.


내 예측이 맞기를 바래야할지 아니면 맞지 않기를 바래야할지 마음이 굉장히 심란하다.


우리는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 걸까 과연 대비할 마음이 있기는 한 걸까?

100만원을 더 벌면 각 종 소득세가 4배가 되는 이상한 상황인데도 제대로 된 얘기가 단 한 곳에서도 나오지 않는 침묵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델라웨어 카운티의 직원이 몰래 투표지를 작성하고 있는 모습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https://youtu.be/SmQs9pYMr14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2019-11-2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노통교 경전(성서)-노무현재단 엮음, 유시민 정리
죽은 노무현 자서전도 만들어내는 노무현 재단과 유시민
살아 있는 초능력자=대사기꾼->광신도-노빠, 문빠, 유빠

1. 청개구리파(조폭)의 마녀사냥

1) 유시민의 마녀사냥(8.29)

“조국 사태는 집단창작” 유시민 ‘촛불집회 학생·기자·검찰’ 싸잡아 조롱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옹호하며 촛불집회 학생들과 의혹제기 기자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을 싸잡아 비난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 후보자에 대해 "심각한 위법 행위나 직접 책임질 도덕적 문제가 드러난 게 없다"고 옹호했다.

그는 대학생들이 조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연 것에 대해서는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이라고 폄훼했고, 전날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 것에 대해선 "저질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들에 대해서는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撐天)했다"고 조롱했다.

~ 중 략 ~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아주 부적절하고 심각한 오버였다"며 ""조 후보자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한 개도 없다. 스릴러에서 악당들이 주인공을 제압 못 할 때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이 가족을 인질로 잡는 거다. 이쯤에서 '네가 안 물러나면 가족을 건드릴 수 있다'는 암시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계속 쏟아지는 조 후보자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집단 창작이다. (마무리에 조국이)안죽으면 이상해지는 거다"며 "(언론사가 보기에 조국은) 완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탄로 난것, 그렇게까지 훌륭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만으로도 죽어야만 한다. 그래야 앞으로 대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뒤에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근거없는 해석을 폈다.

한편 서울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 게시판에서 진행 중인 ‘2019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에는 조 후보자가 압도적 1위, 유 이사장이 2위에 랭크돼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9/97173964/2


(1) <조국 건드리는 자: 마녀> 낙인

((1)) 조국 사퇴요구 촛불집회 대학생: 버겁한 인간+한국당 한패
비판하면 불이익이 우려될때 마스크를 쓰고 시위하는 것! 지금 같은 상황에 왜 마스크를 얼굴을 가리고 집회하는지 모르겠다.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 실제 서울대생들이 집회에 더 많은지, 서울대생 집회를 구경하러 온 한국당 사람들이 더 많은 지 알 수 없다.

((2)) 의혹 제기 기자들: 찌질한 소인배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撑天)했다"

((3)) 수사-압수수색 검찰: 가족인질극 범죄집단

(2) 문돗개소리에서 공개 마녀사냥
((1)) 뉴스공장(문돗개소리): 서울시 예산 지원-박원순, 김어준

박원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 있는 언론에만 해당"

박원순 시장은 25일 방송된 팟캐스트 프로그램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언론에만 해당한다"고 말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5179100004

"서울시, 상반기 라디오 광고비 전액 김어준 방송에 지출" 논란

출처: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14500086&cp=seoul

박원순이 가짜뉴스 퇴출 말한 후, 김어준 뉴스공장 가짜뉴스로 법정 제재
입력2019.10.29 09:35 수정2019.10.29 09:35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0297963H

((2)) 공개적 마녀사냥

(3) 마녀들이 '집단창작'으로 조국 모함한다
((1)) 조국은 무죄, 최고의 인물(최연소 시리즈, 외모), 전인적 존재(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할 정도)
((2)) 집단창작: 날조기사(언론)+날조수사(검찰, 증거보존->쿠데타 검찰))+불순촛불(대학생)

2) 청와대 시나리오와 연쇄협박(9.4)

"정경심, 조국, 유시민, 김두관 똑같이 말했다… 표창장 위임한 걸로 해주세요"

최성해 동양대 총장 언론 인터뷰… "유시민 대통령 욕심 커… 전화 받고 불쾌했다"

입력 2019-09-09 17:10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정 교수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으로부터 '(표창장 발급을) 위임한 걸로 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잇따라 들었다고 폭로했다.

최 총장은 9일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최 총장은 "정경심 교수는 지난 4일 오전 7시38분 전화를 걸었다. 정 교수가 '총장님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에게 직접 다 해주느냐. 상장 발급을 제게 위임했잖아요'라고 말하길래 '위임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답했다. 위임은 학교에서 일련번호를 주고 조교가 대신 총장 직인을 찍게 하는 것을 말하지, 그냥 다른 사람이 찍는 게 위임이 아니다. 그녀는 '위임해줬다 해도 되짆아요'라고 말하며 조 후보자를 바꿔줬다"고 폭로했다.

이어 최 총장은 "조 후보자와 오랜 시간 통화했다"며 "조 후보자는 내게 '위임으로 한 걸로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률고문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하면 하자가 없다. 총장님도 없고 정 교수도 없다'고 했다. 내가 '규정집도 좀 찾아보고 참모들과 논의도 해봐야 한다'고 말하자, 조 후보자는 '위임해줬다는 보도자료를 만들어 달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고 털어놨다.

최 총장은 같은 날 오전 김 의원과 유 이사장에게도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먼저 유 이사장에게 전화가 왔다고 했다.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은 '사나리오대로 하나하나 물을 테니 답변해주십시오'라고 했다"며 "'저쪽에서 위임을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맞습니까' '보도자료를 요청한 게 맞습니까'라는 식으로 물었다. 마지막에는 '웬만하면 저쪽에서 원하는 대로 위임해준 걸로 하시죠'라고 말했다. 그 전화를 받고 불쾌했다"고 주장했다.

최 총장, 유시민 거론하며 "대통령 되려는 욕심 큰 사람"

특히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을 두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이 큰 사람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쟁자인 조국이 낙마하는 걸 내심 원하지만, 문 대통령이 조국을 임명시킨다고 하니 잘보이려고 이런 위선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런 점이 불쾌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 총장 선친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유 이사장과 전화통화 이후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조심스럽게 '표창장 문제가 많이 나오니 직인을 위임해준 걸로 해주십시오'라고 했다. 아마 자기들끼리 '조국 대책 모임'을 가진 뒤 연락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9/09/2019090900051.html

(1) 청와대 시나리오

시나리오: 표창장 직인 위임 할 걸로 하자


[단독]동양대 총장 “유시민도 전화…‘조국 살리기’ 시나리오 설명”
[채널A] 2019-09-05 19:28 뉴스A

김두관 : 청와대 우려 전달했을 뿐

출처: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65075

(2) 집단린치: 연쇄 협박전화(9월 4일)
((1)) 정경심-조국-유시민-김두관 연쇄 협박전화 가장 악질적 대응: 유시민
((2)) 한국인의 상식: 말 안 들으면 패가망신 당한다.
학교 존폐 위기->동양대 교직원들도 권력 편들 것

대장부 최성해: 양심, 정의감, 모든 것 각오
통찰력: 유시민의 조국 이중플레이 간파(조국결사수호-뒤통수)

3) 청와대 조폭의 수법: 뒤집기-뒤집어씌우기
(1) 가짜 증언 강요 조폭식 협박
시나리오(직인 위임)->연쇄협박->거짓말 강요
(2) 방해인, 조직: 악마몰이, 마녀몰이
((1)) 언론+검찰+촛불 합작: 조국 죽이기 마녀사냥
((2)) 언론, 검찰, 촛불은 마녀로 낙인

(3) <범죄집단-대응세력> 관계 뒤집기(顚倒)
((1)) 범죄가가 대응세력 협박, 마녀사냥
((2)) 이들이 진짜 악당, 중세적 정치종교집단

강도가 "강도야!" 외치는 사람을 강도로 몰아가는 것

2. 유시민의 윤석열 악마몰이

1) 검찰=범죄조직

유시민 “정경심 하드디스크 교체, 증거인멸 아니라 증거보존”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민경욱 “돌겠다, 돌겠어”
입력 2019-09-25 09:51 수정 2019-09-25 09:52

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750468#RedyAi

(1)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하는 조직
(2) 증거보존을 위해 하드디스크 교체
(3) 검찰 마녀사냥->근거 없이 반국가 선동

2) 악마몰이: '윤석열 쿠데타'

유시민 "윤석열, 총 칼 안 든 위헌적 쿠데타"

입력 : 2019-09-28 21:15 ㅣ 수정 : 2019-09-28 21:15
조국 가족에 대한 檢 수사를 ‘검찰의 난’, ‘윤석열의 난’ 칭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총·칼은 안 들었으나 위헌적 쿠데타나 마찬가지”라며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 중 략 ~

유 이사장은 “영장을 치려면 돈 문제가 있어야 해 사모펀드를 엄청나게 뒤지고 있는데 수사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아직 당사자 소환을 못 하고 있다”면서 “지금 검찰 수사는 정경심 교수 구속을 통해 대통령에게 조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단계까지 왔으며 이는 ‘검란’”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유 이사장은 “검찰은 범죄자를 잘 처벌해야지 대통령 인사권에 간섭하는 방식으로 ‘구국의 결단’을 하면 안 되는 조직”이라면서 “조 장관에 대한 범죄 연루가 어려우니 부인, 자녀 문제로 도덕적 비난을 받게 하려는데 이는 ‘가족 인질극’”이라고 맹비난했다.

~ 후 략 ~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28500046#csidx3b16eb8181ef8fdabf82007a99f8a23

 (1) 뒤집기: 정상 수사->쿠데타, 검란

((1)) 정상수사->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몰아
((2)) '위헌적 쿠데타', '검란'으로 낙인

(2)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진성 반국가집단이 정상적 법집행기관을 쿠데타기관으로

((1)) 사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파괴 반국가범죄집단
드루킹(청와대 불법 점령), 성창호, 노회찬, 공수처-수령국가

((2)) 검찰: 정상활동 헌법기관
윤석열: 헌법,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공격-해임 불가

((3)) 검찰에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검찰=범죄집단, 반국가조직(쿠데타) 낙인-공인-선동
*반인륜 조직: 인질극

(3) 유시민의 진짜 의도

((1)) '혈혈단신 검찰에 맞서는 조국수호대장' 연출->문파 대표
((2)) 문재인에 극한 충성 과시
((3)) 진짜 하고 싶은 말(최성해): 조국 다음은 나야!!!!!

3. 조국 퇴장

1) 조국 정국, 파장

(1) 조국 사퇴(10.14), 정경심 구속(10.24)
(2) 국면 전환: 조국정국->공수처정국(10.20)

與, 사법개혁안 중 ‘공수처법’ 우선처리 추진입력 : 2019-10-20 15:51 ㅣ 수정 : 2019-10-20 15:51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경 수사권 조정·선거법 개정안은 시간 두고 추진”


이인영 "공수처는 국민 명령"...내일 부의 예정
Posted : 2019-10-28 11:50


홍준표 “인구 오천만 한국, 미국 기준이면 국회의원 81명”
입력 : 2019-10-29 10:14 ㅣ 수정 : 2019-10-29 13:44


문희상 의장, '공수처법' 12월3일 본회의 부의

최종수정 2019.10.29 11:30 기사입력 2019.10.29 11:25


2) 민주당, 조국 탈출

(1) 조국 사퇴->이철희 불출마선언(10.15)
이철희 "진보꼰대는 수구보다 더 나쁘다"
유지만 기자 입력 2019.10.26. 07:01


(2) 정경심 구속->표창원 불출마(10.24)
'문재인 영입 1호' 표창원 "총선 불출마로 책임지겠다"
"중립적 시민-지지자조차 '실망했다'는 말 여러차례 하더라"
2019-10-24 12:26:37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4421

(3) 제정신 돌아온 조응천
여당 맞아? 조응천 "내가 검찰이라면 조국 뇌물 수사"


조응천 "많은 의원들, 조국 지명후 지옥 맛봤다"
"왜 조국에 집착하는지 이해 안돼", "이제 조국 놔주자"
2019-10-25 17:46:03


(4) 동요하는 민주당 의원들

이철희 "불출마로 기운 의원 20여명 돼…세대교체 흐름 양성화될 것"
김도형 기자입력 : 2019-10-29 17:01


(5) 이해찬, 조국 사태 사과
이해찬, 조국사태 사과 .. "무거운 책임감, 국민께 송구"

4. 유시민, 죽은 조국 불러내기

검찰, ‘조국 장관 지명 전부터 내사’ 유시민 주장에 “허위”
등록 :2019-10-23 11:49수정 :2019-10-30 15:45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를 장관 후보자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내사 방식으로 시작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데 대해 검찰이 "허위"라며 반박했다.
대검찰청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 이사장이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이 언론 발표 및 국정감사 증언을 통해 허위사실임을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이런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어떤 근거로 허위주장을 계속하는지 명확히 밝혀라"고 요구했다.

대검은 "유 이사장이 '검찰총장이 부하들에게 속고 있다'라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검찰총장은 이 사건을 법에 따라 총장 지휘하에 수사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밝힌 바 있다"며 "상식에 반하는 주장을 중단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 부적격 의견을 개진하고 면담 요청을 했으며,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했다"고 ~주장했다.

~ 후 략 ~

원문보기:

유시민, 오늘 알릴레오서 '윤석열, 조국 내가' 증거 공개(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9-10-29 08:45


1) 전환: 조국 전쟁->공수처 전쟁

2) 유시민의 몸부림: 조국, 가면 안 돼!
(1) 수령 조국: 문정권 결사 수호 실패
((1))윤석열 검찰의 원칙 수사
((2)) 주권자 분노 폭발
((3)) 미국의 거부: <조국, 누가 잘랐을까>

(2) 내가 노통교 3대세습하면 안될까요?
((1)) 조국수호대장 역할 과시
((2)) 문재인 눈도장->신뢰 회복: 저 배반자 아니에요!
((3)) 조국, 가지마!!!

3) 조국 소환 매개체 검찰-윤석열 공격(이용)

5. 윤석열 종교재판

윤석열의 입을 빌려 조국을 매장하다

유시민 "윤석열 '조국 나쁜 놈' 말해" vs 검찰 "근거없는 추측"

2019-10-29 21:36:25"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사전 내사한 증거라며 여권 인사와의 대화록 요지를 공개했으나, 검찰은 즉각 추측성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중 략~

유 이사장에 따르면, 윤 총장은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임명하면 안 된다. 내가 봤는데 몇 가지는 아주 심각하다.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라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어 "내가 사모펀드 쪽을 좀 아는데, 이거 완전 나쁜 놈이다. 대통령께 말씀드려서 임명 안되게 해야한다. 그냥 가만 장관 되어도 날아갈 사안이다"라며 "내가 대통령 직접 뵙고 보고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그러면서 "이건 대통령을 향한 내 충정이다. 사적으로 조국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러는 게 아니다. 정말 걱정돼서 하는 이야기"라며 "이런 거 알려지면 검사들이 장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들고 일어난다. 임명하면 진짜 안 된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A씨는 윤 총장의 의견을 문 대통령에게 전달할 만한 인물"이라며 "A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 윤 총장이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단편적 정보로 인한 추론"이라며 "제 판단과 추론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검찰의 문서를 입수할 수도 없고 그분들을 취재하지도 못한다. 취재를 할 수 없는 곳"이라며 "그래서 추측하기를 만약 8월 중순에 이런 예단을 형성했다면 이미 내사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검찰청은 즉각 반박자료를 통해 "유시민 작가는 오늘 그 근거를 제시하겠다고 예고하였으나, 근거 없는 추측성 주장을 반복하였을 뿐, 기존 주장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였다"며 "근거 없는 추측으로 공직자의 정당한 공무수행을 비방하는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한다"고 일축했다.

~ 후 략 ~


1) 윤석열 종교재판

(1) 심판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2) 죄인: 윤석열, 조국 수사 총책임자
(3) 죄목: 조국 내사-.조국 임명 반대
(4) 심판: 윤석열은 조국죽이기 주범(악마) 맞다
(5) 심판 근거: 카더라 통신 + 유시민의 추측 카더라 통신: 윤석열->A->지인->유시민

2) 유시민이 퍼뜨리고 싶은 말
(1) 조국은 '와전 나쁜 놈'이다
(2) 조국은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
(3) 조국은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절대로 안 될 사람이다
(4) 그래서 윤석열이 조국을 임명하지 말아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정으로 건의했다

윤석열이 진짜 이런 말을 했는지는 '신'도 모른다.

3) 유시민의 빙의수법: 윤석열의 입->조국 매장
(1) 신뢰도 최고 윤석열의 입을 빌려
(2) 조국 완전 매장
(3) 위장 천재: 조국 매장->조국수호대장(노통교-문정권 유일 대항인물)

4) 유시민의 망상
이제 유시민이 노통교 3대세습 주인공이다!

간물 유시민의 빙의/쉬파리 반역수법은 다음에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38) 조국, 알몸과 신화 2 위조의 제왕

https://youtu.be/0Ye8uvwUwxI

최상천의 사람나라(3-38)
2019-10-26

조국, 알몸과 신화 2
위조의 제왕




1. 논문 위조

1) 석사 논문(1989)

[연구검증센터, 2015년 서울대 '표절 조사'서 드러나지 않은 의혹 제기]

3~4문장 번역해 통째로 옮긴 뒤, 마지막에 각주만 하나 달기도
논문의 약 30%가 일본책 문장 그대로… "일본인이 공저자인 셈"
"30년전 관행이었다 해도 심각한 수준, 서울대에 조사 요구할 것"


조국 후보자의 서울대 법학 석사 논문은 1989년에 쓴 '소비에트 사회주의 법·형법이론의 형성과 전개에 관한 연구'이다. 이 논문이 참고했다고 밝힌 일본 문헌은 후지타 이사무(藤田勇)의 '소비에트법사 연구(ソビエト法史 硏究)'를 비롯해 15편이다. 조 후보자는 이 일본 문헌들을 우리말로 해석해 그대로 옮긴 뒤 각주 등 출처를 달지 않거나, 각주를 달더라도 따옴표 등 인용 표시를 하지 않고 일본 문장을 그대로 딴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경우 일본 문장을 자신의 말로 바꾸는 '패러프레이징'도 없었다. 연구검증센터 관계자는 "참고문헌 목록을 빼면 총 114쪽 분량인 조 후보자의 석사 논문에서 출처 표시 없이 베껴 쓴 곳이 33군데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중 략~

조 후보자의 석사 논문은 지난 2015년에도 논란이 됐다. 당시엔 조 후보자의 논문이 김도균, 한인섭 등 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국내 문헌과 번역서 등에서 59군데 표절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가 조사를 벌였다. 당시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해당 논문이 모두 15군데에서 거의 동일한 문장을 사용하고도 인용을 하지 않은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조 후보자가 김도균, 한인섭 교수 등과 인용 원문의 공동 번역 작업을 했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연구 부정행위는 아니고 연구 부적절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정했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5/2019090500261.html

(1) 연구 불가능한 주제

‘소비에트 사회주의 법·형법 이론의 형성과 전개에 관한 연구’

((1)) 초보, 독자적/창의적 연구 불가능 주제
국내, 소비에트 원자료 전무-밀가루 없이 짜장면, 빵
이미 연구-출판 주제-일본 책 학습, 번역

((2)) 왜 저런 주제: 사회주의 법 학습 일환
*지식생산 과정: 자료->검증+재구성+해석->생산
*운동권 종교: 주체사상 요약본, 마르크스레닌주의 교과서

(2) 지식 도둑질+짜집기->자기 작품/연구물 포장

((1)) 한국 연구물(?) 한인섭, 김도균 등 연구 59곳 표절
((2)) 일본 책 번역 사용(일본어 용어, 어투, 이해 불가): 33곳
((3)) 죽창가의 민낯: 논문 분량의 30% 가량 일본책 번역문

(3) 학문 시작부터 위조논문->도둑학위

((1)) 번역+짜집기 위조논문=가짜논문---최악의 절도범
서울의 한 시립대 교수: "인용 표시를 정확히 하지 않은 것은 남의 문장을 자기 것처럼 가장해 쓴, 질이 나쁜 표절"

((2)) 독자적 지식생산능력 전무->도둑질->지식인/학자 행세

2) 박사 논문(1997)

"해외 박사학위 논문 표절 제보 2건 중 서울대, 조국 논문은 조사 착수도 안해"

조선일보 곽수근 기자

입력 2019.10.21 03:00
野 "UC버클리 교수가 보낸 문제없다는 주장만 근거 삼아"

~중 략~

20일 서울대가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가 설치된 이후 서울대 교수의 해외 박사 논문 표절에 대한 제보를 받은 것은 2건으로 집계됐다. 2014년 미대 소속 한 교수의 경우 연구진실성위가 예비조사와 본조사를 벌여 '연구 부적절' 판정을 내렸다. 반면 조국 교수의 경우는 착수조차 하지 않았다.

조 교수가 미국 UC버클리 로스쿨에서 받은 박사 학위 논문은 6개의 다른 논문에서 50군데를 표절한 의혹이 제기됐는데, 2013년 당시 연구진실성위는 조 교수가 UC버클리 한국계 교수로부터 받은 서한에 '문제없다'는 입장이 담긴 것을 근거로 조사 착수도 하지 않았다. 서한은 "현재 JSD 프로그램 위원장과 조국 교수 졸업 당시 책임 교수가 조사한 결과, 표절 제소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단해 더 이상 조치를 취하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이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1/2019102100150.html

[출처: 중앙일보] 서울대, 조국 석사논문 표절 의혹 제보 접수…검증 논의

(1) 2년에 만든 박사논문: 99% 표절/위조 논문
~ 1997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대학원 로스쿨 법학 박사
~ 1995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대학원 로스쿨 법학 석사

(2) 표절 의혹(2건)->서울대 조국 논문 미조사

((1)) 표절 의혹 2건 중 하나가 조국
((2)) 석사논문, 박사논문 둘 다 표절 의혹


3) 고2 딸 SCI급 논문 제1저자

(1) 2주 인턴 참여 고2학생-SCI급 논문 제1저자

(2) 조로남불: 번역 공로로 제1저자


2. 나이 위조

1) 자기 나이 위조: 1963.4.6.->65.4.6

(1) 월반 없이 정상적으로 초중고 졸업
1965년 4월 6일 생이라면

((1)) 1970년 3월: 4년 11개월에 초등학교 입학
((2)) 1982년 3월: 16세 11개월에 서울대 법대 입학
((3)) 신동, 천재소년, 16세 서울법대 입학 등 언론기사 전문
((4)) 초중고 교사, 동기들 2살 어린 조국 에피소드 전무

(2) 장교수첩(1989): 1963.4.6.(양):


조국 딸 이어‥조국 본인도 생년월일 위조 의혹

강용석 전 새누리당 의원은 7일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조국 출생의 비밀을 밝힌다. 여태까지 16세에 서울대 법대를 들어가고 26세에 교수가 된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그는 82학번 63년생이 맞다"고 밝혔다.

~중 략~

일요시사에 따르면 위례시민연대가 지난 5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자치단체 공무원들의 나이 변경 실태를 조사한 결과 2015년 1월부터 올해 5월까지 152명의 공무원이 나이를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146명이 나이를 평균 12.6개월로 줄였는데, 2년 이상 줄인 공무원은 총 2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 략~

강 전 의원은 "이게 아니라면, 고친 적 한번도 없고 처음에 아버지가 신고할 때부터 65년생으로 신고했다는 자기 가족관계증명서를 까보라"며 "그러나 본인이 쓴 자기 생년월일이 63년생이고, 군대에 같이 있었던 64년생 사람들이 다 63년생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갑자기 65년생이 되는가"라고 말했다.

~ 후 략 ~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9/07/2019090700011.html

(3) 조작 시기: 1993~2003

 조국 울산대교수에 집행예 선고...'사노맹'사건 관련

서울형사지법 합의23부(재판장 김황식 부장판사)는 26일 사노맹 계열조직
인 `남한사회주의과학원''(사과원)을 결성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5년.자
격정지 5년을 구형받은 울산대 법학과 교수 조국(30)씨에게 국가보안법위반
(반국가단체가입등)죄를 적용해 징역 2년6월.자격정지 2년6월에 집행유예 3
년을 선고하고 ~

https://www.hankyung.com/news/article/1993112603011

[피플]'사노맹' 사건으로 옥고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

● 저서 ‘형사법의 性편향’ 화제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30529/7948926/1

((1)) 1993년 기사: 30세, 1963년생
((2)) 2003년(+10년) 기사: 38세(+8세): 1965년생
((3)) 조작 시기: 1993~2003년 사이

(4) 확인방법: 기본증명서, 초중고 서류

(5) 조작 이유: 일거양득

((1)) 최연소-'천재' 신화 만들기(2011~): 자가 발전
((2)) 정년 2년 연장---20분만에 복직(법무부) 신청---480만원(17일 봉급)

2) 딸 생일 조작: 1991년 9월->2월->9월

(1) 조국의 <아버지=신> 만들기

((1)) 임신 2개월, 조국 아버지가 동사무소에 여아로 신고
*임신 9주, 남녀 성별 결정
*임신 16주, 초음파로 성별 구별 가능

((2)) 조국 아버지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다!

(2) 바로 들통날 거짓말: 거짓말의 생활화-체질화

((1)) 서울 대학병원에서 출생-기본증명서에는 부산직할시 남구 남전동(남천동) 출생
((2)) 할아버지 한 학기 일찍 입학 위해 임신 2개월 때 신고-기본증명서에는 신고자 부(조국)

조국 딸 생일 바꿔준 법원장 "출생시 서류 위조했을 것"
박현익 기자

~ 전 략 ~

강민구(61·사법연수원 14기·사진) 서울고법 부장판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해 ‘사실은 이렇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자신이 조씨의 생년월일 변경을 허가했던 판사라고 밝힌 뒤 이 같이 말했다. 이 글은 이날 오후까지 게시됐다가 현재는 모두 삭제된 상태다.

강 부장판사는 "(조 장관은) 당초 (딸) 출생시 9월인 생일을 그 해 12월경 늦게 신고하면서 과태료는 물고, 그 해 2월생으로 허위신고했다"며 "아마도 조기입학 이익을 염두에 둔 듯 보인다"고 했다. 이어 "아이 나이 23세가 되어 실체관계에 맞는 바른 생일 회복차 (변경을)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 목적이나 의도는 서류 재판이라 알 수도 없고, 신청서에 적을 리도 없다. 의전원 입시에 이용하기 위해 그리한 지는 알 수 없다"고 했다.

~ 중 략 ~




조 장관 측에 따르면 조 장관의 선친은 조 장관의 딸 조씨가 1991년 9월에 태어났는데도 출생신고를 1991년 2월로 했다. 조씨는 이어 1996년 8월 만 5세 이상만 입학이 가능한 영국의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실제 생년월일대로였다면 만 4세여서 이 학교에 들어갈 수 없었다.

조씨는 이어 23세가 돼 부산대 의전원에 입시원서를 내기 한달 전인 2014년 5월 법원에 생년월일 변경 신청을 냈다. 법원은 두 달 뒤인 7월 생년월일 정정을 허가했다. 조씨는 그 해 9월 부산대 의전원에 최종 합격했다. 조 장관 측은 "의전원 지원을 2월생으로 했고, 합격도 2월생으로 했다"며 입시에 생년월일 변경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했다.

김진태 의원은 인사청문회서 조 장관의 부친인 고(故) 조변현씨가 출생신고한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신고일·신고자 등이 기재된 가족관계 기본증명서 제출을 요구했다. 그러나 조 장관은 김 의원이 요구한 것이 아닌 기존 인사청문요청안에 있던 가족관계증명서를 냈다. 가족관계증명서에는 기본증명서와 달리 가족 구성원만 기재됐고, 누가 언제 신고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담겨있지 않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9/2019090902399.html

(3) 동문서답: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1)) 환경대학원 제출 딸 진단서 요구: 문자, 엉터리 진단서
((2)) 조권 디스크 수술->구속영장 기각(명재권)
((3)) 정경심 뇌경색 뇌종양(주진우)
((4)) 국회 우롱, 주권자는 개돼지 취급

3. 문서 위조

1) kist 인턴증명서: 공문서 위조(2013)

조국 딸에 가짜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이광렬 KIST 소장 보직해임

동창 정경심에 ‘근무확인’ e메일
정씨 측 e메일로 증명서 만든 정황

KIST는 이광렬 소장이 지난 16일자로 보직해임됐으며, 현재 무보직 연구원 신분으로 출퇴근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중 략~

이 소장에 대한 징계는 향후 정식 진상조사와 징계위원회를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KIST에 따르면 이 소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초등학교 동기동창으로, 조 전 장관과 정 교수의 딸 조민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던 고려대 4학년 당시인 2013년 정 교수의 부탁을 받고 조씨의 학생연구원 근무 경력 확인을 허위로 적어 e메일로 보내준 것으로 밝혀졌다.

~ 후 략 ~

[출처: 중앙일보] 조국 딸에 가짜 인턴증명서 발급 의혹, 이광렬 KIST 소장 보직해임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607549

(1) 조민, 고려대 입시에 사용

(2) KIST에서 조국 맞이 국무회의

((1)) 주권자 위압: 개돼지 취급
가짜 인턴 뭐가 문제야! kist에서 국무회의 한다. 너희들이 어쩔거야!

((2)) 후안무치->양아치+깡패 정권


조민 가짜 인턴 KIST에서 국무회의

(3) KIST: 가짜 인턴이 빛낸 한국과학기술연구원



2) 딸 등 3인,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증명서(2009)

조국 관여 좌우할 '서울대 인턴증명서' 의혹…'작성자·활동여부' 핵심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 수사가 조 장관을 정면으로 겨냥하면서 실제 각종 의혹과 관련된 조 정관의 관여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 중 략 ~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조 장관 자택 PC 하드디스크에서 직인이 찍히지 않은 인권법센터 인턴활동증명서 미완성본을 확보했다. 미완성본 파일들에는 조 장관 자녀를 비롯해 장모 단국대 교수 아들(28), 다른 변호사 자녀 이름이 기재돼 있었다고 한다.

~ 중 략 ~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에 따르면 2006년부터 현재까지 인권법센터에서 발급된 인턴활동증명서 28장 중 조 장관 아들이 받은 증명서만 일련번호, 직인 위치 등 양식이 다르다고 한다. 아들이 발급받은 증명서가 '허위 문서'라고 주 의원이 의혹을 제기하는 근거다.

주 의원은 또 조 장관 아들이 고교 재학 중 참여한 인턴활동에 관한 증명서를 22살인 2017년 10월에 발급받은 점을 근거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서류를 제출하면서 첨부했을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사문서위조 혐의로 기소된 조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혐의와 같이 자녀 입시에 유리하게 할 목적으로 증명서를 허위 발급했다는 취지다.

~중 략~

장 교수의 아들은 검찰 소환조사에서 '하루만 참석한 뒤 15일간 참여했다는 증명서를 받았다'며 사실상 허위로 수료증을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교수는 조 장관의 딸이 제1저자로 등재된 의학논문의 책임저자로, 조 장관 측 자녀와 '스펙 품앗이'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중 략~

조 장관도 전날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십 관련 서류를 제가 만들었다는 보도는 정말 악의적"이라며 "청문회 등에서 여러 번 말씀 드렸지만 저희 아이는 공익인권법센터에서 인턴을 했고 센터로부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반박했다.

~후 략~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A1%B0%EA%B5%AD-%EA%B4%80%EC%97%AC-%EC%A2%8C%EC%9A%B0%ED%95%A0-%EC%84%9C%EC%9A%B8%EB%8C%80-%EC%9D%B8%ED%84%B4%EC%A6%9D%EB%AA%85%EC%84%9C-%EC%9D%98%ED%98%B9%E2%80%A6%EC%9E%91%EC%84%B1%EC%9E%90%C2%B7%ED%99%9C%EB%8F%99%EC%97%AC%EB%B6%80-%ED%95%B5%EC%8B%AC/ar-AAHKstT

(1) 조국 PC 인턴증명서 미완성본: 조국 작
(2) 인턴증명서 대상

((1)) 조국 딸
((2)) 단국대 장교수 아들
((3)) 조국 친구(법대 동기 변호사) 아들(대원외고)

(3) 발표회 참석->15일 인턴증명서(조민)

장재혁과 친구 아들 증언
((1)) 2009년 5월 15일 조국이 직접 전화해서 학교 수업 중 세미나 참석
((2)) 법학대학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제학술회의 <동북아시아의 사형제도> 참석
((3)) 조민이 2주 인턴증명서 주더라->같이 학교(한영외고) 제출

3) 아들 인턴활동예정증명서, 인턴증명서

(1) 인턴활동예정증명서 발급(2013): 로스쿨?

(2) 인턴증명서(2017.10)

((1)) 2017-2(5월 경 입시) 연대 불합격
((2)) 연세대 대학원 정외과 합격(2018-1)
((3)) 연대 압수수색: 연세대 입학서류 2016~18-1 입학전형 관련 서류 없어짐---의무보존기간 4년

4) 조민, 동양대 총장 표창장

(1) 부산의학전문대학원 입시용
(2) 기간: 2010.12.1.~2012.9.7.
(3) 최성해 총장 회유 협박: 조국 부부, 유시민, 김두관, 언론인
(4) 조국-박지원 '검찰 유출 쇼'

5) 조민, 서울대병원 진단서

(1) 서울대 환경대학원 휴학용 제출

(2) 부산의전원 합격 다음날 발행

((1)) 당시 서울대 건강검진 평균 대기일 15.6일
((2)) 여러 개 과 검진

(3) 워터마크, 병원장 직인 무

4. 위조의 절정: 자기위조->신화->수령

1) 자기위조->위인(천재+심판자) 신화

(1) 나이 2년(1963->1965.4.6.): 천재 신화

만 16세 서울대 법대 입학조국 민정수석의 남다른 클라스 몇 가지

2017. 5. 21. - '월반' 초등학생 조국 조국은 남들보다 2년 빠른 만 6세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본인에 따르면 당시만 해도 행정체계가 제대로 자리 잡지 ...

https://monato.tistory.com › ...

출처: http://www.pandora.tv/view/joooguktv/54795390#38753824_new

조국, 복귀…16세 법대→최연소 교수→靑수석→장관 - MSN.com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C%A1%B0%EA%B5%AD-%EB%B3%B5%EA%B7%80%E2%80%A616%EC%84%B8-%EB%B2%95%EB%8C%80%E2%86%92%EC%B5%9C%EC%97%B0%EC%86%8C-%EA%B5%90%EC%88%98%E2%86%92%E9%9D%91%EC%88%98%EC%84%9D%E2%86%92%EC%9E%A5%EA%B4%80/ar-AAFynp3

2019. 8. 9. -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문재인정부 초대 민정수석 자리에서 물러난 지 14일만에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

(2) 15000 SNS: 하느님(정의의 심판자) 신화

2) 천재+심판자=수령
나는 자유주의 너희는 사회주의(사회주의 형법)

(1) 수령심리
(2) 나 절대화, 너 대상화

5. 노통교와 조국

1) 위조의 제왕->위대한 수령

(1) '위대한 수령' 작업

((1)) 문재인 정권-노통교 총동원 수령 봉대
((2)) 군중집회: 조국수호 집회

(2) 수령작업 성공: 대통령->노통교 3대 교주

2) 노통교(정치종교, 정치사기단)
유토피아->특권과 반칙->디스토피아

(1) 창시 교주 노무현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희망돼지저금통

(2) 2대 교주 문재인
기회-평등, 과정-공정, 결과-정의
이재명, 노회찬,조국

(3) 3대 교주 후보: 조국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