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00만명 공산당원 명단 유출만 다뤘지 그들로 부터 감시와 관리를 받은 타국인에 대한 기사는 없네요!
원래 그 내용도 있었는데 신세계TV에서는 삼성반도체에 들어간 공산당원이 3명이 있었다는데 스파이활동은 안했을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한국에도 스파이들 많이 있을텐데 그들로부터 감시 및 관리를 받은 한국인이 없었을까요?
중국공산당 200만명 명부 유출, 전 세계 경악
세계 각국에 침투해서 중국의 이익을 위해 스파이 행위, 2016년 중국의 반체제 인사에 의해 상하이 서버에서 추출
~ 중 략 ~
친중 세력 반드시 색출해야
중국 공산당의 명단이 부분적으로나마 폭로된 만큼, 세계 각국은 조금만 방심하면 중국에게 나라 전체가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친중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색출 작업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공산당이 각 나라에 엄청난 숫자가 침투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대한민국은 특히 중국공산당에게 취약할 수 밖에 없다."라면서 "누가 중국 공산당과 손을 잡고 국익을 해치고 있는지 철저하게 색출해야 할 것" 이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다.
또 온라인 상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여야 따지지 말고, 누가 중국 공산당의 돈을 받았는지 가려내서, 그들이 어떻게 국익을 손상했는지 밝혀야 한다.", "중국공산당 스파이를 색출해 추방하는 것이 근거없는 '토착왜구 프레임' 보다 더 급한 것 같다. 제발 정신 차리자." 등의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폭로된 문건은 중공을 감시하자는 취지를 가진 세계 각국의 의원 연합인 IPAC에도 보고 되었으며, 호주와 영국 그리고 벨기에와 스웨덴 등의 언론사에도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명단에는 195만 명의 공산당원 이름은 물론 공산당 내 직위, 생일, 고유번호(ID), 출신 민족 등 세부 정보가 담겼다. 7만9000개에 달하는 공산당 지부망도 포함됐다.
호주의 스카이뉴스는 "이와 같은 (대규모) 유출은 처음"이라며 "이 명단이 놀라운 것은 중국 공산당원이 호주·미국·영국 등 전 세계 어느 곳에 사는지 알려주기 때문만이 아니다. 공산당이 시진핑 주석 체제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 뚜껑을 열어줬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명단의 공산당 지부는 대규모 다국적기업은 물론 심지어 정부기관에까지 자리 잡은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포진한 기업 중에는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제조사인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HSBC·스탠다드차타드 은행 같은 금융기관도 포함됐다. 또 주중 영국영사관에서도 공산당원이 일한다. 그 중 한 명은 상하이 주재 영국영사관의 고위관리로 재직 중이다.
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美산업계 6개 협회가 한-일에 보낸 서한 전미제조업협회 반도체공업협회 등 미국 업계가 일본의 수출 규제를 우려하며 한일 양국에 보낸 서한. 협회들은 “일방적인 수출 규제 정책 변화는 공급망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미국 반도체공업협회(SIA) 등이 한일 무역갈등 해결을 촉구하고 나선 것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소재·부품-중간재-완성품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공급망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 중단으로 한국의 반도체 생산이 지연되면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첨단기업과 제조업계가 줄줄이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도 이 점을 집중 설득하며 미국의 중재와 지지를 유도하고 있다.
글로벌 업체인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에 한국산 반도체 D램, 낸드플래시를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등 소형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90%가량 의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사실상 독점 공급하는 OELD 장착 제품은 세계적으로 4억7000만 대에 이른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TV, 태블릿PC 생산이 힘들어질 수 있다. IT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디스플레이에 대한 한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처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품질 격차 때문에 여의치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대규모 데이터 축적이 필요한 IT기업들도 한국산 반도체 수급 불안을 우려하고 있다. 이 기업들의 서버 센터에는 한국산 반도체 D램과 낸드플래시가 대규모로 투입되고 있다. 미국의 한국 반도체 수입량은 2017년 33억7689만 달러에서 지난해 2배가량인 64억3606만 달러로 늘었다.
일본의 수출규제 후 반도체 D램 가격이 급등하면서 글로벌 IT기업의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다. 공급이 끊길 수 있다는 불안감에 재고를 ‘사재기’하는 업체가 늘고 있다. 그 여파로 반도체 D램 가격은 3주 만에 20% 이상 급등했다.
○ 아마존, 페이스북도 한국산 반도체 서버 구입
~중 략~
정부가 한국반도체산업협회로부터 받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공급망 사슬 분석에 따르면 일본에서 소재 공급을 차단하면 최대 35억대에 이르는 전자제품 생산이 차질을 빚고 그 피해는 전 세계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플레이 생산이 차질을 빚으면 휴대전화 16억4000만 대, TV 2억9000만 대, 데스크톱 모니터 1억5000만 대 등의 생산이 지연된다. 반도체 생산이 중단되면 1억8000만 대의 노트북, 2억1000만 대의 태블릿PC, 1100만 대의 서버 생산이 직격탄을 맞는다.
한국산 반도체가 들어간 서버의 주요 구입 회사는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의 대표적인 IT기업인 것으로 업계는 분석했다. 반도체 관련 부품을 사용하는 차량 1억 대도 타격을 입을 수 있다. 포드 등 미국 자동차 브랜드도 이 충격에서 자유롭지 않다. 미국뿐만 아니라 알리바바, 하이얼, 텐센트 등 중국 기업과 소니, 도시바 등 일본 기업도 제품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RAM 시장의 72.2%, 낸드 시장의 49.7%를 점유하는 등 세계... 기술경쟁력 평가에서 한국과 중국의 전반적인 반도체 공정/장비 기술.(2018.8)
~결론 마지막 부분~
중국은 ‘Made in china 2025‘를 발표하고 2025년까지 반도체 자급률을
‘15년 13.5% 수준에서 ‘25년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반도체 굴기를
진행하고 있으나, 주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에 대한 M&A실패와 기술력
확보 난항, 품질 및 가격경쟁력 열위 등으로 ‘18~‘19년 단기적으로 세계
반도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임
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국정부의 지원정책과 거대한 내수규모,
디스플레이·휴대폰 분야에서 한국을 추격한 사례 등을 볼 때 중국이
목표로 한 2025년 전후에는 큰 위협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음
또한, 시스템 반도체의 강자인 Intel이 차세대 메모리 기술인 3D
X point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출시하는 등 메모리 시장이 보다 세분화
되고 차세대 메모리를 둘러싼 기술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임
~중략~
국내 반도체 산업 전체를 놓고 보면 대기업 중심·메모리 중심의 취약한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시스템
반도체와 반도체 재료·장비 등 반도체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상생을 위한 생태계 형성이 요구됨
미국의 보수 성향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는 23일 홈페이지에 '일본, 한국에서 물러나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화웨이가 아니다'(Japan, back off on Korea: Samsung and Hynix are not Huawei)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연구소는 칼럼을 통해 "일본 정부가 미국의 화웨이 제재를 참고해 삼성, 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같은 한국의 기업에 대한 핵심 소재 제한을 시작했다"면서 "일본의 위험하고 파괴적인 보복은 전 세계 전자업계의 공급망을 혼란에 빠뜨리고 중국의 5G 통신에서의 지배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의 행동은 메모리 반도체 전 세계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타격을 입히고 있을 뿐 아니라, 5G 무선 시장에 진입한 삼성전자를 어려움에 처하게 만들 것"이라며 "미국이 전 세계 국가와 기업들을 상대로 화웨이의 5G 장비를 출시를 막고 있는 것을 어렵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중략 ~
칼럼은 "중국과의 경쟁에서 동맹국을 무력화시키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에 아베 총리가 수출 제재를 중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