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져 가는 미중패권 속에 개념없는 균형외교론을 들고 나온 빽도를 할수없는 슬픈 메시아가 이재명이다.
사람들은 아직 '미중패권 경쟁'이라고들 한다. 그러나 나와 내가 함께하는 커뮤니티 사람들은 이미 중국의 패배는 정해졌고 사실상 미중패권 소리만 요란할뿐 끝난 상황이라고 본다.
다만, 우크라이나를 두고 범서방진영과 러시아가 대립하고 있고 동아시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미국이 중국의 일대일로를 저지하고 포위하고 있으며 중국이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게 보면 미중패권이 계속 가열차게 진행 중이지만 이미 중국에 미국 월가의 자본이 들어가서 중국의 자본을 잠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상 러시아, 중국의 구 공산권세력과 미국을 중심으로한 범서방세력 간의 패권경쟁의 본질은 미국이 세일가스혁명으로 과거 에너지 수입국에서 에너지 수출국으로 변하면서 에너지 패권을 쥐게 되었고 과거 에너지 패권의 축에 하나였던 이란을 제외한 중동은 이미 미국에 복속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와 중국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기 속에서 미국을 중심으로한 범서방에 맞서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속에서 이재명은 러시아, 중국과 에너지에 관해 협력하겠다고 하는 것이다. 천연가스 에너지를 두고서 러시아, 중국과 미국과 범서방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이 상황에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한국이 중국과 러시아와 함께 동조화가 되어서 도전하는 형국이 된다면 한국은 미국과 범서방세계의 감당할 수 없는 무역보복과 제재로 국가경제가 여태껏 보지 못한 역대급 파산을 맞게 될 것이다.
세컨더리 보이콧 정도는 그냥 약과일 것이고 아마도 각종 특허 등의 권리와 수단을 동원하여 그나마 국내기업으로 있는 미중패권의 또 다른 핵심 반도체와 그 기업 마져 자국의 것으로 만들거나 아예 망하게 할 것이다.
화웨이를 봐라 지금 어떻게 됐는지?
화웨이가 미국의 공격에 힘없이 무너져도 중국 공산당이 뭐하나 제대로 보호하고 방어를 해준것이 있는가?
사실상 그냥 박살이 나버렸다고 봐야한다.
이걸 보면서도 이재명이 생각하듯이 한국이 러시아, 중국과 협력하여서 러시아의 에너지를 단지 값이 싸다는 이유로 사주고 그들과 함께 동조화 되어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국가에 도움을 준다면 과연 한국의 삼성, SK 하이닉스 등의 반도체 기업들을 그냥 둘 것으로 보는가?
그런데 왜? 이재명은 이미 시절이 지나간 균형외교론을 펼치고 있는 것인가?
균형외교라고 불렸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던 미중사이에서 외줄타기 논리의 외교가 미국에게 인정되었던 시간은 이미 끝났다.
미국인들은 이미 여러 차례 한국이 미중사이에서 어중간한 중간 외교는 앞으로 친중국가로 판정될 것이라며 경고를 했었다.
물론 다음 정부에서도 한 차례 정도 경고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다음 정부에서 러시아와 중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그들과 동조화 되어 미국이 추구하는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것을 도와주는 형국이 된다면 반드시 미국과 범서방은 한국이 미국의 안보에 적대하는 적대행위를 하였음을 이유로 한국경제에 괴멸적인 타격을 입히는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것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것일 것이다.
그런데 저 똑똑한 이재명이 그걸 몰라서 이러는 것일까?
'억강부약, 대동세상' 이런 메시아적인 슬로건으로 대중들의 심리를 활용할 줄 아는 똑똑한 이재명이 지금 자기의 저런 외교노선이 미국의 에너지 패권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나라를 파국으로 이끄는 자살행위라는 걸 몰라서 저러고 있는 것일까?
물론 아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적어도 그가 중국이나 러시아와 함께 할 수 밖에는 없는 헤어나기가 무척 힘든 아킬레스건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그걸 짐작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재명이 보인 반응이다.
박원순의 죽음도 공식적으로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의 죽음 또한 의문 덩어리 죽음이었다.
그런데, 최근에 그의 죽음이 비트코인, 자금세탁 등과 관련됐음을 엿볼수 있는 방송이 VOA(미국의 소리) 한국방송에서 나왔다.
자세한 내용은 김정민 선생님이 방송한 내용에서 볼수있는데 결국은 박원순이 보스로 있던 친중세력이 북한과 중국사이에서 암호화폐와 마약을 이용한 자금세탁을 통한 핵개발과 관련된 대북송금을 도왔던 것으로 추측되며 그것이 박원순이 의문스런 죽음을 맞은 원인인 것으로 추측된다.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이재명이 보인 모습을 보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아주 깊은 공감을 가졌던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박원순이 죽기 며칠 전에 2번씩이나 전화를 했다고 했으며 만남을 가지자고 했다고 했으며 박원순이 이재명을 '자기 아우'라고 표현했을 정도로 깊은 친밀감을 나타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이재명도 박원순이 죽었을 때에 다른 이가 죽을 때 보다는 훨씬 더 깊은 애도를 나타냈다.
어쩌면 박원순의 죽음에서 이미 그는 자기와 중국공산당에게 엮인 세력들의 운명을 예감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이재명이 당선되도 그들의 운명은 끽해야 5년 더하고 미중패권에서 중국의 패배와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물론 그 전에 한국은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맞서는 국가와 협력한 배신자가 되어 미국을 위시한 범서방세력으로 부터 각 종 제재로 경제는 괴멸적인 타격을 입은 후 일 것이다.
죽은 박원순을 포함해서 이재명 등의 팔도의 시°도지사를 포함해서 국회의원, 대통령 등의 정치인, 언론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중국 공산당의 영향에 있지만 그 중에서도 박원순 보스급에 속하며 이재명 그 뒤를 이은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바로 이들을 이용해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기관이 진행하고 있던 것 화웨이 5G를 이용한 스마트시티 사업이며 이는 우리 국민의 일반 사생활까지도 중국 인민해방군에 노출될 수 있는 것으로 국가안보의 심각한 위협이다. 이는 중국의 조용한 침공이라는 책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는데 중국은 이렇게 '스마트 시티'라는 사업과 연계된 침략을 하고 있었으며 호주, 한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이 참여하고 있었다.
중국 공산당의 통일전선전술 21세기 버전이 스마트 시티 사업이다. 바로 여기만 봐도 이재명은 중국공산당과 이익관계로 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으며 이재명은 결국 미국의 에너지 패권에 도전하는 러시아, 중국과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참 걱정이다. 미국은 자꾸 더 이상 한국이 미중 사이의 중간에 선다면 친중으로 간주하겠다고 경고를 하는데 한국의 대부분에 속하는 친중기득권들은 자기들의 사사로운 이익과 목숨을 위해 공공의 국익이야 망가지든 말든 나 몰라라 하고 고개를 돌리니 말이다.
天滅中共(천멸중공) 反中親美(반중친미) 親日(친일)은 어제의 賣國(매국) 親中(친중)은 오늘의 賣國(매국)
버질 그리피스는 북한 암호화폐 관련연구시설 설치에 서울시장과 서울시의 도움을 받을려고 했었다.
'국제, 경제'관련 기사는 보고서 공약을 내세운 것인지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