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교, 잠바 A와 흰옷 A는 다른 사람이다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성명서] Statement
[성 명 서]
Statement
4.15 총선 우편투표 역시 조작되어 전면무효이며, 대법원은 신속히 선거무효를 선언하고, 국회는 국정조사를 실시하고, 검찰은 즉각 수사하라.
관외사전투표등기 2,724,653개 전수조사결과 수신날짜,배송경유지,배송지연,배달결과,집배원,수령인 등 심각하고 명백한 부정이 발각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은 위법무효인 QR코드사전투표용지를 사용하였고, 전자개표기를 동원한 개표조작을 하였다. 규격에 안맞는 투표지와 삼립빵박스가 등장했으며, 인구수보다 많은 투표수를 기록하는 유령투표가 있었고, 개표사무원을 중국인으로 썼으며, 부당한 입찰과정을 통해 중국산 화웨이 장비를 쓰는 업체를 선정하여 선거를 집행하는 등 심각한 부정선거였다. 더구나 세계적인 부정선거 전문가인 Walter Mebane 미시간대 정치학과 교수가 5차례나 "Frauds in the Korea 2020 Parliamentary Election(대한민국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는 사기)" 등의 논문을 통해 한국의 4.15 총선이 사기임을 알려주었고, 같은 선거구 모집단을 알려주고 있는데도, 대법원, 검찰, 선관위, 언론, 정당은 침묵하고 있고, 대한민국 정의와 진실은 감춰지고 있고, 심지어 공익제보자 등을 구속시키고,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는 민경욱 대표를 고발하며 탄압하고 있다.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고, 법원이 재검표를 방치하고, 언론이 침묵하는 동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우편을 이용한 관외사전투표 2,724,653개를 등기우편 배송조회 전산시스템 조회를 통하여 전수조사하였고, 심각하고 명백한 부정선거임을 확인하였다.
이번 사전투표 우편투표 조작은 중안선거관리위원회 통합선거인명부를 전산서버 데이터 베이스로 관리하여 전산네트워크로 관리하였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특히 국회에서 법률로 규정하지 않은 QR코드로 투표지 일련번호를 부여하였고, 투표관리관의 날인도 인쇄된 것을 사용하였다. 따라서 실물 투표지를 개수하는 것만으로는 실제 투표를 한 선거인과 투표장에 가지도 투표한 것으로 집계된 선거인의 숫자를 파악할 수 없다는 것이며 관외사전 투표인의 우편투표 전수조사로 드러난 것이다. 종래 대법원이 하는 방식의 실물투표지 계수 방식은 재검표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하고, 전산서버, 단말기, 투표지 프린터에 연결된 컴퓨터, 통합선거인 명부의 투표기록, QR코드 발급내역, 서버의 로그인 데이터 등 실물투표지와 전산프로그램 장비에 대한 디지틀 포랜직이 함께 시행되어야 한다. 이런 방식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선거 검증방식이다.
금번 전수조사 결과 심각하고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발각되었다. 등기우편물에 수신날짜가 없는 우편투표들이 138,860건이었고, 배달결과가 배달완료가 아닌 것이 138,853건, 배달완료된 후 배송진행이 된 건이 140,515건이었다.
인천우체국을 향하는 관외사전투표지가 경주,포항,대전,부천,경주,부천,포항,인천으로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엉터리 배송경유지를 거치고, 네비게이션상 40분 걸리는 27,8km의 거리를 1분만에 도착하는 등의 위조,조작된 우편투표가 328,723건을 넘었다.
도착->발송,도착->발송으로 진행되어야 할 우편투표 배송이 발송->발송, 도착->도착으로 된 것도 99,772건이 있었다. 우편투표를 접수하지 않고 배송을 진행한 것이 5,356건이었으며, 접수 후 재접수가 된 것이 30,063건, 특정우체국에 접수 후에 다른 우체국에서 우편물이 처리된 것이 17,683건이었다.
국가기관인 선관위에서 수령인이 배우자가 5,097건, 동거인+형제자매가 800건이었다. 배달집배원 이름이 누락된 곳이 4,511건이었으며, 전혀 배달되지 않은 우편투표도 6개나 있었다.
더구나 인천공항과 가까운 시흥 일대에 버려진 외장하드에는 1만 8,000여 개의 위조된 여권 복사본이 있었고, 버려진 종이상자에 위조된 신분증 80장이 폐지를 수집하는 중에 발견되는 등 중국인이 한국인 신분증을 이용하여 부정선거에 가담한 의혹이 크다. 특히 부정선거를 획책한 중국인 해커들이 중앙선관위 전산망에 심어 놓은 이스터에그인 중국 공산당 구호 "FOLLOW THE PARTY" 의혹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
지금까지 구체적으로 발견된 사항만으로도 635,386건에 달하는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 등기우편에 치명적인 결함이 존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시스템의 일시 오류나, 부실관리, 실수 등의 변명이 허용될 수 없는 내용과 양이다. 어떻게 전체투표의 23.3%에 해당하는 63만 5,000건 이상에 달하는 관외사전투표 등기우편에 대해서 이렇게 설별적이고 체계적이며 집중적으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가.
전체 우편투표의 23.3%인 약63만 5,000건에 달하는 사전투표 등기우편에 조작이 확실한 치명적인 결함이 존재하므로 이번 415총선의 관외사전투표(우편투표) 부분은 전면 무효이다.
불과 수천표내외에서 당락이 갈린 경합지역 선거구가 수십 곳이다. 전국적으로 흩어진 63만 5,000표의 무효표는 수많은 지역의 당락을 바꾼 숫자이며, 국회 구성을 변경시킬 수 있는 숫자이다. 이 정도의 중대한 결함과 무효사유는 이 하나만으로도 전체 무효로 선언하고 재선거를 실시해야 할 사유에 해당한다.
대한민국은 415부정선거라는 역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였다. 이제 부정선거임은 전 국민에게 공개되었다.
대법원이 재검표를 지금까지도 제1회 변론기일도 잡지 않고, 전자투표에 사용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와 임차서버, 투표용지발급기, 전자개표기, 무선장비 등 기기와 프로그램에 대한 포렌직 감정을 거부하고, 통합선거인명부, 전산확인장비 등 증거보전절차를 거부한 이유가 바로 이 심각하고 명백한 부정선거 때문 아닌가. 퇴임한 권순일 대법관이 전례없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을 계속하는 것 역시 부정선거를 감추기 위함이 아닌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투표조작+개표조작은 국민주권주의와 대의민주주의 제도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절대로 용납될 수 없다. 부정선거의 결과로 구성된 제25대 국회는 민주적 정당성이 상실되었다.
우리는 315부정선거와 벨레루스의 폭력사태와 같은 불행한 결과를 맞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의 모든 역량과 지혜를 모아서, 단군이래 최악의 범죄행위와 그 결과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여야 할 것이다.
국회는 실체적 진실규명을 위해 국정조사를 즉시 추진해야 하며, 검찰은 더 이상 직무유기를 하지 말고, 즉각 수사를 돌입하여야 한다. 대법원은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서둘러 선거무효를 선언하여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415부정선거를 통하여 신성하고 존엄한 대한민국 주권은 심각하게 훼손하고 찢겨졌다. 대한민국 주권을 유린한 범죄자들을 찾아 엄벌하여야 하며, 부정선거의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강탈되고 짓밟힌 대한민국 국민의 신성한 주권을 회복하여야 한다.
2020년 9월 9일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상임대표 민경욱), 선거무효소송대리인단 변호사 일동
2020년 7월 30일 목요일
경찰 공화국으로 독재체제를 완성해가는 문재인
검찰과 경찰의 본질적인 차이
*원래 국가 내부의 치안은 경찰이 담당한다. 경찰은 무장을 할 수 있는 준군사조직으로 전시에는 군대의 역할도 수행할 수 있는 무력을 활용하는 조직이다.
*경찰은 행정부 내부 조직으로 권력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게되는데, 비무장 민간인을 조사,수사,기소를 담당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무력을 동원한 강제력으로 민간인의 인권을 침해하고 권력에 저항하는 인사들을 부당하게 탄압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조직이 치안을 독점하게 되면 흔히 경찰 국가로 부르게 되는데, 대부분의 독재자는 독재를 완성하기 위해 경찰 국가를 추구한다.
*검찰은 이런 경찰의 횡포를 막기 위해 탄생했다. 권력의 횡포와 법의 자의적 해석, 인권 침해, 복잡한 법률 위반을 저지하고, 국민의 천부 인권을 보호하고 철저하고 정교한 법 적용으로 법치를 실현하도록 검사라는 고도의 법 전문가를 뽑아서 수사를 지휘하고 기소를 독점하도록 만들었다.
선거후에 수사가 이뤄진 것은 거의 없다.
2019년 11월 14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https://youtu.be/SmQs9pYMr14
최상천의 사람나라(3-40)
2019-11-2
반역 5
유시민, 윤석열 종교재판의 표적
노통교 경전(성서)-노무현재단 엮음, 유시민 정리
죽은 노무현 자서전도 만들어내는 노무현 재단과 유시민
살아 있는 초능력자=대사기꾼->광신도-노빠, 문빠, 유빠
1. 청개구리파(조폭)의 마녀사냥
1) 유시민의 마녀사냥(8.29)
“조국 사태는 집단창작” 유시민 ‘촛불집회 학생·기자·검찰’ 싸잡아 조롱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9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적극 옹호하며 촛불집회 학생들과 의혹제기 기자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을 싸잡아 비난했다.
유 이사장은 이날 오전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조 후보자에 대해 "심각한 위법 행위나 직접 책임질 도덕적 문제가 드러난 게 없다"고 옹호했다.
그는 대학생들이 조 후보자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시위를 연 것에 대해서는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이라고 폄훼했고, 전날 검찰이 압수수색을 한 것에 대해선 "저질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의혹을 제기하는 기자들에 대해서는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撐天)했다"고 조롱했다.
~ 중 략 ~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서는 "아주 부적절하고 심각한 오버였다"며 ""조 후보자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할 상황이 한 개도 없다. 스릴러에서 악당들이 주인공을 제압 못 할 때 가장 흔히 쓰는 방법이 가족을 인질로 잡는 거다. 이쯤에서 '네가 안 물러나면 가족을 건드릴 수 있다'는 암시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계속 쏟아지는 조 후보자 관련 의혹 보도에 대해 "집단 창작이다. (마무리에 조국이)안죽으면 이상해지는 거다"며 "(언론사가 보기에 조국은) 완벽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탄로 난것, 그렇게까지 훌륭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만으로도 죽어야만 한다. 그래야 앞으로 대들지 않는다는 생각이 뒤에서 작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근거없는 해석을 폈다.
한편 서울대학교 학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 게시판에서 진행 중인 ‘2019 상반기 부끄러운 동문상’에는 조 후보자가 압도적 1위, 유 이사장이 2위에 랭크돼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829/97173964/2
(1) <조국 건드리는 자: 마녀> 낙인
((1)) 조국 사퇴요구 촛불집회 대학생: 버겁한 인간+한국당 한패
비판하면 불이익이 우려될때 마스크를 쓰고 시위하는 것! 지금 같은 상황에 왜 마스크를 얼굴을 가리고 집회하는지 모르겠다.
집회가 사실상 물반, 고기반! 실제 서울대생들이 집회에 더 많은지, 서울대생 집회를 구경하러 온 한국당 사람들이 더 많은 지 알 수 없다.
((2)) 의혹 제기 기자들: 찌질한 소인배
"조국만큼 모든 걸 가질 수 없었던 소위 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憤氣撑天)했다"
((3)) 수사-압수수색 검찰: 가족인질극 범죄집단
(2) 문돗개소리에서 공개 마녀사냥
((1)) 뉴스공장(문돗개소리): 서울시 예산 지원-박원순, 김어준
박원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 있는 언론에만 해당"
박원순 시장은 25일 방송된 팟캐스트 프로그램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언론의 자유는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언론에만 해당한다"고 말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5179100004
"서울시, 상반기 라디오 광고비 전액 김어준 방송에 지출" 논란
출처: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14500086&cp=seoul
박원순이 가짜뉴스 퇴출 말한 후, 김어준 뉴스공장 가짜뉴스로 법정 제재
입력2019.10.29 09:35 수정2019.10.29 09:35
출처: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0297963H
((2)) 공개적 마녀사냥
(3) 마녀들이 '집단창작'으로 조국 모함한다
((1)) 조국은 무죄, 최고의 인물(최연소 시리즈, 외모), 전인적 존재(명문대 출신 기자들이 분기탱천할 정도)
((2)) 집단창작: 날조기사(언론)+날조수사(검찰, 증거보존->쿠데타 검찰))+불순촛불(대학생)
2) 청와대 시나리오와 연쇄협박(9.4)
"정경심, 조국, 유시민, 김두관 똑같이 말했다… 표창장 위임한 걸로 해주세요"
최성해 동양대 총장 언론 인터뷰… "유시민 대통령 욕심 커… 전화 받고 불쾌했다"
입력 2019-09-09 17:10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정 교수와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으로부터 '(표창장 발급을) 위임한 걸로 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잇따라 들었다고 폭로했다.
최 총장은 9일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최 총장은 "정경심 교수는 지난 4일 오전 7시38분 전화를 걸었다. 정 교수가 '총장님이 어떻게 그 많은 사람에게 직접 다 해주느냐. 상장 발급을 제게 위임했잖아요'라고 말하길래 '위임이 어떻게 가능하냐'고 답했다. 위임은 학교에서 일련번호를 주고 조교가 대신 총장 직인을 찍게 하는 것을 말하지, 그냥 다른 사람이 찍는 게 위임이 아니다. 그녀는 '위임해줬다 해도 되짆아요'라고 말하며 조 후보자를 바꿔줬다"고 폭로했다.
이어 최 총장은 "조 후보자와 오랜 시간 통화했다"며 "조 후보자는 내게 '위임으로 한 걸로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률고문한테 물어보니 그렇게 하면 하자가 없다. 총장님도 없고 정 교수도 없다'고 했다. 내가 '규정집도 좀 찾아보고 참모들과 논의도 해봐야 한다'고 말하자, 조 후보자는 '위임해줬다는 보도자료를 만들어 달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고 털어놨다.
최 총장은 같은 날 오전 김 의원과 유 이사장에게도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최 총장은 먼저 유 이사장에게 전화가 왔다고 했다.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은 '사나리오대로 하나하나 물을 테니 답변해주십시오'라고 했다"며 "'저쪽에서 위임을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맞습니까' '보도자료를 요청한 게 맞습니까'라는 식으로 물었다. 마지막에는 '웬만하면 저쪽에서 원하는 대로 위임해준 걸로 하시죠'라고 말했다. 그 전화를 받고 불쾌했다"고 주장했다.
최 총장, 유시민 거론하며 "대통령 되려는 욕심 큰 사람"
특히 최 총장은 유 이사장을 두고 "대통령이 되겠다는 욕심이 큰 사람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쟁자인 조국이 낙마하는 걸 내심 원하지만, 문 대통령이 조국을 임명시킨다고 하니 잘보이려고 이런 위선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런 점이 불쾌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 총장 선친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유 이사장과 전화통화 이후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최 총장은 "김 의원이 조심스럽게 '표창장 문제가 많이 나오니 직인을 위임해준 걸로 해주십시오'라고 했다. 아마 자기들끼리 '조국 대책 모임'을 가진 뒤 연락한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9/09/09/2019090900051.html
(1) 청와대 시나리오
시나리오: 표창장 직인 위임 할 걸로 하자
[단독]동양대 총장 “유시민도 전화…‘조국 살리기’ 시나리오 설명”
[채널A] 2019-09-05 19:28 뉴스A
김두관 : 청와대 우려 전달했을 뿐
출처: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165075
(2) 집단린치: 연쇄 협박전화(9월 4일)
((1)) 정경심-조국-유시민-김두관 연쇄 협박전화 가장 악질적 대응: 유시민
((2)) 한국인의 상식: 말 안 들으면 패가망신 당한다.
학교 존폐 위기->동양대 교직원들도 권력 편들 것
대장부 최성해: 양심, 정의감, 모든 것 각오
통찰력: 유시민의 조국 이중플레이 간파(조국결사수호-뒤통수)
3) 청와대 조폭의 수법: 뒤집기-뒤집어씌우기
(1) 가짜 증언 강요 조폭식 협박
시나리오(직인 위임)->연쇄협박->거짓말 강요
(2) 방해인, 조직: 악마몰이, 마녀몰이
((1)) 언론+검찰+촛불 합작: 조국 죽이기 마녀사냥
((2)) 언론, 검찰, 촛불은 마녀로 낙인
(3) <범죄집단-대응세력> 관계 뒤집기(顚倒)
((1)) 범죄가가 대응세력 협박, 마녀사냥
((2)) 이들이 진짜 악당, 중세적 정치종교집단
강도가 "강도야!" 외치는 사람을 강도로 몰아가는 것
2. 유시민의 윤석열 악마몰이
1) 검찰=범죄조직
유시민 “정경심 하드디스크 교체, 증거인멸 아니라 증거보존”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할 가능성에 대비한 것”-민경욱 “돌겠다, 돌겠어”
입력 2019-09-25 09:51 수정 2019-09-25 09:52
출처: http://m.kmib.co.kr/view.asp?arcid=0013750468#RedyAi
(1) 검찰, 하드디스크 데이터 조작하는 조직
(2) 증거보존을 위해 하드디스크 교체
(3) 검찰 마녀사냥->근거 없이 반국가 선동
2) 악마몰이: '윤석열 쿠데타'
유시민 "윤석열, 총 칼 안 든 위헌적 쿠데타"
입력 : 2019-09-28 21:15 ㅣ 수정 : 2019-09-28 21:15
조국 가족에 대한 檢 수사를 ‘검찰의 난’, ‘윤석열의 난’ 칭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8일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총·칼은 안 들었으나 위헌적 쿠데타나 마찬가지”라며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 중 략 ~
유 이사장은 “영장을 치려면 돈 문제가 있어야 해 사모펀드를 엄청나게 뒤지고 있는데 수사 한 달 반이 지나도록 아직 당사자 소환을 못 하고 있다”면서 “지금 검찰 수사는 정경심 교수 구속을 통해 대통령에게 조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단계까지 왔으며 이는 ‘검란’”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유 이사장은 “검찰은 범죄자를 잘 처벌해야지 대통령 인사권에 간섭하는 방식으로 ‘구국의 결단’을 하면 안 되는 조직”이라면서 “조 장관에 대한 범죄 연루가 어려우니 부인, 자녀 문제로 도덕적 비난을 받게 하려는데 이는 ‘가족 인질극’”이라고 맹비난했다.
~ 후 략 ~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28500046#csidx3b16eb8181ef8fdabf82007a99f8a23
(1) 뒤집기: 정상 수사->쿠데타, 검란
((1)) 정상수사->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몰아
((2)) '위헌적 쿠데타', '검란'으로 낙인
(2)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진성 반국가집단이 정상적 법집행기관을 쿠데타기관으로
((1)) 사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파괴 반국가범죄집단
드루킹(청와대 불법 점령), 성창호, 노회찬, 공수처-수령국가
((2)) 검찰: 정상활동 헌법기관
윤석열: 헌법,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공격-해임 불가
((3)) 검찰에 적반하장 뒤집어씌우기
*검찰=범죄집단, 반국가조직(쿠데타) 낙인-공인-선동
*반인륜 조직: 인질극
(3) 유시민의 진짜 의도
((1)) '혈혈단신 검찰에 맞서는 조국수호대장' 연출->문파 대표
((2)) 문재인에 극한 충성 과시
((3)) 진짜 하고 싶은 말(최성해): 조국 다음은 나야!!!!!
3. 조국 퇴장
1) 조국 정국, 파장
(1) 조국 사퇴(10.14), 정경심 구속(10.24)
(2) 국면 전환: 조국정국->공수처정국(10.20)
與, 사법개혁안 중 ‘공수처법’ 우선처리 추진입력 : 2019-10-20 15:51 ㅣ 수정 : 2019-10-20 15:51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검경 수사권 조정·선거법 개정안은 시간 두고 추진”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0500053#csidxf07f990d3135979914c0e7bae635b1a
이인영 "공수처는 국민 명령"...내일 부의 예정
Posted : 2019-10-28 11:50
홍준표 “인구 오천만 한국, 미국 기준이면 국회의원 81명”
입력 : 2019-10-29 10:14 ㅣ 수정 : 2019-10-29 13:44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029500028#csidx1fbed2f5be8d9d09fab7f57471463c1
문희상 의장, '공수처법' 12월3일 본회의 부의
최종수정 2019.10.29 11:30 기사입력 2019.10.29 11:25
2) 민주당, 조국 탈출
(1) 조국 사퇴->이철희 불출마선언(10.15)
이철희 "진보꼰대는 수구보다 더 나쁘다"
유지만 기자 입력 2019.10.26. 07:01
(2) 정경심 구속->표창원 불출마(10.24)
'문재인 영입 1호' 표창원 "총선 불출마로 책임지겠다"
"중립적 시민-지지자조차 '실망했다'는 말 여러차례 하더라"
2019-10-24 12:26:37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4421
(3) 제정신 돌아온 조응천
여당 맞아? 조응천 "내가 검찰이라면 조국 뇌물 수사"
조응천 "많은 의원들, 조국 지명후 지옥 맛봤다"
"왜 조국에 집착하는지 이해 안돼", "이제 조국 놔주자"
2019-10-25 17:46:03
(4) 동요하는 민주당 의원들
이철희 "불출마로 기운 의원 20여명 돼…세대교체 흐름 양성화될 것"
김도형 기자입력 : 2019-10-29 17:01
(5) 이해찬, 조국 사태 사과
이해찬, 조국사태 사과 .. "무거운 책임감, 국민께 송구"
4. 유시민, 죽은 조국 불러내기
검찰, ‘조국 장관 지명 전부터 내사’ 유시민 주장에 “허위”
등록 :2019-10-23 11:49수정 :2019-10-30 15:45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을 통해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를 장관 후보자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내사 방식으로 시작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데 대해 검찰이 "허위"라며 반박했다.
대검찰청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 이사장이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한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검찰이 언론 발표 및 국정감사 증언을 통해 허위사실임을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이런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며 "어떤 근거로 허위주장을 계속하는지 명확히 밝혀라"고 요구했다.
대검은 "유 이사장이 '검찰총장이 부하들에게 속고 있다'라는 취지로 주장했으나, 검찰총장은 이 사건을 법에 따라 총장 지휘하에 수사하고 있다는 점을 명백히 밝힌 바 있다"며 "상식에 반하는 주장을 중단하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앞서 유 이사장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검찰총장이 조국 장관 지명 전 청와대에 부적격 의견을 개진하고 면담 요청을 했으며, 지명 전인 8월 초부터 조국 일가를 내사했다"고 ~주장했다.
~ 후 략 ~
원문보기:
유시민, 오늘 알릴레오서 '윤석열, 조국 내가' 증거 공개(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9-10-29 08:45
1) 전환: 조국 전쟁->공수처 전쟁
2) 유시민의 몸부림: 조국, 가면 안 돼!
(1) 수령 조국: 문정권 결사 수호 실패
((1))윤석열 검찰의 원칙 수사
((2)) 주권자 분노 폭발
((3)) 미국의 거부: <조국, 누가 잘랐을까>
(2) 내가 노통교 3대세습하면 안될까요?
((1)) 조국수호대장 역할 과시
((2)) 문재인 눈도장->신뢰 회복: 저 배반자 아니에요!
((3)) 조국, 가지마!!!
3) 조국 소환 매개체 검찰-윤석열 공격(이용)
5. 윤석열 종교재판
윤석열의 입을 빌려 조국을 매장하다
유시민 "윤석열 '조국 나쁜 놈' 말해" vs 검찰 "근거없는 추측"
2019-10-29 21:36:25"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은 29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취임후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사전 내사한 증거라며 여권 인사와의 대화록 요지를 공개했으나, 검찰은 즉각 추측성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중 략~
유 이사장에 따르면, 윤 총장은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임명하면 안 된다. 내가 봤는데 몇 가지는 아주 심각하다.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라고 말했다.
윤 총장은 이어 "내가 사모펀드 쪽을 좀 아는데, 이거 완전 나쁜 놈이다. 대통령께 말씀드려서 임명 안되게 해야한다. 그냥 가만 장관 되어도 날아갈 사안이다"라며 "내가 대통령 직접 뵙고 보고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그러면서 "이건 대통령을 향한 내 충정이다. 사적으로 조국한테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러는 게 아니다. 정말 걱정돼서 하는 이야기"라며 "이런 거 알려지면 검사들이 장관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들고 일어난다. 임명하면 진짜 안 된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A씨는 윤 총장의 의견을 문 대통령에게 전달할 만한 인물"이라며 "A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부터 윤 총장이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단편적 정보로 인한 추론"이라며 "제 판단과 추론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검찰의 문서를 입수할 수도 없고 그분들을 취재하지도 못한다. 취재를 할 수 없는 곳"이라며 "그래서 추측하기를 만약 8월 중순에 이런 예단을 형성했다면 이미 내사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검찰청은 즉각 반박자료를 통해 "유시민 작가는 오늘 그 근거를 제시하겠다고 예고하였으나, 근거 없는 추측성 주장을 반복하였을 뿐, 기존 주장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전혀 제시하지 못하였다"며 "근거 없는 추측으로 공직자의 정당한 공무수행을 비방하는 것에 대하여 유감을 표한다"고 일축했다.
~ 후 략 ~
1) 윤석열 종교재판
(1) 심판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2) 죄인: 윤석열, 조국 수사 총책임자
(3) 죄목: 조국 내사-.조국 임명 반대
(4) 심판: 윤석열은 조국죽이기 주범(악마) 맞다
(5) 심판 근거: 카더라 통신 + 유시민의 추측 카더라 통신: 윤석열->A->지인->유시민
2) 유시민이 퍼뜨리고 싶은 말
(1) 조국은 '와전 나쁜 놈'이다
(2) 조국은 '법대로 하면 사법처리감'이다
(3) 조국은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절대로 안 될 사람이다
(4) 그래서 윤석열이 조국을 임명하지 말아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충정으로 건의했다
윤석열이 진짜 이런 말을 했는지는 '신'도 모른다.
3) 유시민의 빙의수법: 윤석열의 입->조국 매장
(1) 신뢰도 최고 윤석열의 입을 빌려
(2) 조국 완전 매장
(3) 위장 천재: 조국 매장->조국수호대장(노통교-문정권 유일 대항인물)
4) 유시민의 망상
이제 유시민이 노통교 3대세습 주인공이다!
간물 유시민의 빙의/쉬파리 반역수법은 다음에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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