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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수요일

범서방세계에 침투한 200만 중국 공산당원 그들이 한국에는 없었을까?

 우리 언론에서도 이번 사건을 다룬 언론사가 있네요!

그런데 200만명 공산당원 명단 유출만 다뤘지 그들로 부터 감시와 관리를 받은 타국인에 대한 기사는 없네요!

원래 그 내용도 있었는데 신세계TV에서는 삼성반도체에 들어간 공산당원이 3명이 있었다는데 스파이활동은 안했을지 궁금합니다.

분명히 한국에도 스파이들 많이 있을텐데 그들로부터 감시 및 관리를 받은 한국인이 없었을까요?


중국공산당 200만명 명부 유출, 전 세계 경악

세계 각국에 침투해서 중국의 이익을 위해 스파이 행위, 2016년 중국의 반체제 인사에 의해 상하이 서버에서 추출


~ 중 략 ~


친중 세력 반드시 색출해야 


중국 공산당의 명단이 부분적으로나마 폭로된 만큼, 세계 각국은 조금만 방심하면 중국에게 나라 전체가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친중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색출 작업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공산당이 각 나라에 엄청난 숫자가 침투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대한민국은 특히 중국공산당에게 취약할 수 밖에 없다."라면서 "누가 중국 공산당과 손을 잡고 국익을 해치고 있는지 철저하게 색출해야 할 것" 이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다.


또 온라인 상에서는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여야 따지지 말고, 누가 중국 공산당의 돈을 받았는지 가려내서, 그들이 어떻게 국익을 손상했는지 밝혀야 한다.", "중국공산당 스파이를 색출해 추방하는 것이 근거없는 '토착왜구 프레임' 보다 더 급한 것 같다. 제발 정신 차리자." 등의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폭로된 문건은 중공을 감시하자는 취지를 가진 세계 각국의 의원 연합인 IPAC에도 보고 되었으며, 호주와 영국 그리고 벨기에와 스웨덴 등의 언론사에도 배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3991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중국 공산당원 195만명, 전 세계 기업·정부조직에 침투"… 명단 공개 일파만파

"보잉·화이자·HSBC·SC은행·英 영사관에까지 포진"… 폼페이오 "美 정부도 예외 아니다" 경고

~중 략~

중국 공산당원 195만 명 명단에 7만9000개 당 지부까지 유출 

보도에 따르면, 명단에는 195만 명의 공산당원 이름은 물론 공산당 내 직위, 생일, 고유번호(ID), 출신 민족 등 세부 정보가 담겼다. 7만9000개에 달하는 공산당 지부망도 포함됐다. 

호주의 스카이뉴스는 "이와 같은 (대규모) 유출은 처음"이라며 "이 명단이 놀라운 것은 중국 공산당원이 호주·미국·영국 등 전 세계 어느 곳에 사는지 알려주기 때문만이 아니다. 공산당이 시진핑 주석 체제에서 어떻게 운영되는지 그 뚜껑을 열어줬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명단의 공산당 지부는 대규모 다국적기업은 물론 심지어 정부기관에까지 자리 잡은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이 포진한 기업 중에는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제조사인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HSBC·스탠다드차타드 은행 같은 금융기관도 포함됐다. 또 주중 영국영사관에서도 공산당원이 일한다. 그 중 한 명은 상하이 주재 영국영사관의 고위관리로 재직 중이다.


~중 략~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12/15/2020121500192.html














중국공산당 무너뜨릴 기밀자료 공개돼 전세계 발칵 | 신세기TV
































중국공산당원 명부 2백만 누출/화이저, 아스트라제네카도/연방대법원 각하판결 vs Dred Scott case


출처: https://youtu.be/lGmwdq-RbTg



2020년 9월 2일 수요일

중국인은 모두 간첩이 될 수밖에 없는 충격적 이유 | 신세기TV

중국인은 모두 간첩이 될 수 밖에 없는 충격적 이유

전 세계에서 간첩을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8년 사이 발생한 미국내 간첩행위 중 90% 이상이 중국과 관련이 있습니다.
한국*일본*북한*대만 등에도 중국 간첩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일본 시사잡지 슈칸다이슈는 2017년 4월호에서 "일본내 중국 간첩 수가 5만명에 이른다"고 폭로했습니다.
이 잡지는 "이들은 유학생, 회사원, 예술인, 음식점과 유흥업소 종사자 등으로 위장해 공작을 펼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럽도 마찬가지입니다. 독일연방보안청이 2012년 7월 18일 발표한 국가안전보고서는, "독일에 거주하는 모든 중국인을 잠재적 스파이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에 이렇게 간첩이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중국에는 전국민을 간첩화할 수 있는 특별법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공산당이 2017년 제정한 국가정보법에 따르면, 모든 중국인과 기업은 국가안전부(MSS)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어도, 국가의 요청이 있으면 정보제공을 해야 합니다.
이 법의 제7항은 "모든 조직과 시민은 국가 정보활동을 지원하고, 돕고, 협력해야 하며, 제공된 모든 정보에 대해서는 비밀유지를 해야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14항은 "국가 정보부는 정부, 조직, 시민에게 필요한 지원, 도움 및 협력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인의 정보수집을 장려하기 위해 "국가는 정보활동과 관련해 개인이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 시민과 그 직계 진척들을 보호하고 구조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다시 말해 중국인이라면 반드시 간첩 행위를 해야 한다는 점을 명문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인구는 약 14억2000만으로 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14억 중국인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당국이 원하면 언제든지 간첩활동을 해야만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중국 유학생들이 거의 다 간첩"이라고 날카롭게 지적한 바 있습니다.
이는 일부 언론의 주장처럼 막말이 아니며, 중국 법률에 의하면 사실에 부합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중국유학생 자체 문제라기보다는 공산당이 지정한 법적 의무이고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이기 때문에 모든 유학생의 친인척이 대부분 공산당의 위협 하에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중국인들의 스파이 활동에 참여하라는 당국의 요구를 감히 거절하지 못하며, 어쩔 수 없이 또는 애국이라는 이름으로 공산당을 위한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