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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8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8) 수령나라 작전 8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1))

실사구시하는 조중동, 악마몰이 하는 문빠언론! 이것이 지금 문재인 정권에서의 언론들의 한 단면이다.

청해부대 최영함 사건에서 최종근 하사에게는 앉은뱅이 화환 하나가 고작이고 국내에서 일어난 사고도 아닌 다뉴브강 사고에는 연일 온 정부가 나서는 모습!

진정 청해부대 사건이야말로 국가가 나서서 책임져야할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언급이나 사고재발 방지를 위한 어떤 모습도 보이질 않더니만 저 머나먼 유럽에서 일어난 사건에는 마치 세월호 사건이라도 다시 일어난 것처럼 난리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에는 몇 년이 지나도록 뭘하고 있는가?

비록 형식적이지만 한 나라의 군통수권가 자기 나라 장병이 어이 없는 사고로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상상이나 되는 일인가?

역대 어느 정부의 대통령이 군장병들의 죽음에 대해 이렇게 홀대한 적이 있었는가?

청해부대 사건 영결식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 대한 언급을 한 것과 노회찬의 영결식날 맥주파티 즐기는 모습을 보면 대통령 문재인의 상황인식에 대한 지각능력이 과연 정상적인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리고, 양정철과 이재명의 만남의 만남 이후에 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글은 아마도 정권차원에서의 부탁을 어느 정도 이재명 지사가 들어준 것이 아닌가 한다.
어차피 이재명이 문재인을 지지한다는 말을 듣고 싶어하던 저들이 아닌가?

그렇지만 여전히 대통령 문재인은 현재 유죄 선고를 받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는 기회있을 때마다 수시로 찾아가고 있지만, 바로 옆 경기도지사에게는 대선에서의 승리 이후에 눈길 한 번을 주지않는 것도 계속되고 있음을 똑 바로 알아야 한다.

대통령의 말과 행동은 곧 그 나라의 정책, 정치와 연결되는 것이다.

총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저들이 화해의 제스처를 보였지만 그 것도 대통령 자신이 나서지 않고 자신이 심복(양정철)을 보낸 것은 대통령 문재인이 노통교 삼대세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으며 노무현의 죽음에 관련한 진실과 노회찬 의문사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비록 이재명 지사가 문재인 지지를 나타냈지만 그것은 정권이 무너지는 속도를 좀 더 늦추는 효과만 있을뿐 결국 경기도 지역, 전남광주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서는 자유한국당에게 패배할 것이다.

그리고, 공수처법(민주당 백혜련 발의)에 불만이 가득한 검찰을 비롯한 사법권력이 과연 문재인 정권을 두고 보고 있을 지도 의문이다?

오늘날 검찰을 정치검찰, 정권의 사냥개로 만든 장본인인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 들은 그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이상한 공수처법, 그것도 대통령이 임명하는 공수처법 이 것이 통과되는 것을 과연 검찰과 사법권력이 그냥 지켜보고 있을까?

이 것이 통과되면 권력의 사냥개 노릇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 그야말로 토사구팽의 상황인데 말이다.


https://youtu.be/Eh3OpozK0f4


최상천의 사람나라(3-18)
2019-6-8

수령나라 작전 8
악마게임, 문정권 대 조선일보((1))

1. 22살 최종근의 참사: 악마가 필요해!

193일 만에 복귀한 청해부대 군인 5명 사상 "홋줄이 터진 듯"



지난해 11월 1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에서 청해부대 28진 '최영함'(DDH-Ⅱ·4400t급)이 가족과 동료 장병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항하고 있다. 뉴시스

소말리아 해역에서 190여일간의 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해군 청해부대 ‘최영함’의 홋줄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병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사상자 모두 청해부대 소속이다.

~ 후 략 ~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40877&code=61121211


1) 대통령의 화환


2) 조선일보 사설: 합리적 비판

[사설] 애끊는 軍 순직에 대통령·총리 조문 없어, 도 넘은 北 눈치 보기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6개월간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해군 '최영함' 입항 행사 도중 홋줄(정박용 밧줄)이 끊어져 승조원 최종근 병장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역을 불과 한 달 앞둔 최 병장(하사 추서)은 최선임 수병으로 마지막까지 남아 홋줄을 조정하는 임무를 수행하다 변을 당했다. 환영 나온 부모 앞에서 벌어진 참극으로 국민의 애를 끊게 한다. 세계 군(軍) 통수권자 중에는 나라를 위해 희생된 군인을 직접 찾아 조문하는 경우가 많지만 안보가 최우선인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에도 조화만 보냈다. 총리도 가지 않았다.

이 정권의 군 희생자 홀대는 한두 번이 아니다. 청와대는 작년 해병대 기동 헬기 마린온 추락 사고로 5명이 순직했을 때도 영결식 직전까지 조문 인사를 보내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을 추모하는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불참했다. 화재나 낚싯배 사고 등 민간 희생에는 대응이 전혀 다르다. 2017년 대통령이 제천 화재 현장을 방문한 건 사고 22시간 만이었다. 인천 낚싯배 사고 때는 국무회의에서 단체 묵념까지 했다. 그러면서 순직 용사에게만 인색한 것은 결국 북한 때문일 것이다. '김정은 쇼'를 다시 하려고 북이 싫어하는 일은 무조건 피하려는 것이다. 최근 북은 우리 군 관련이라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상황이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6/2019052602241.html

3) 여동생의 페이스북


4) 문재인, "기생충 빨리 보고 싶다"

문 대통령 "기생충 빨리 보고 싶다"...봉준호 감독에 축하했다가 비난 쇄도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에 "한류 문화의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고 축하했지만 네티즌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 중 략 ~

또 "국민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리며 무엇보다 열두살 시절부터 꾼 꿈을 차곡차곡 쌓아 세계적인 감독으로 우뚝 선 봉준호라는 이름이 자랑스럽다"고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는 우리의 일상에서 출발해 그 일상의 역동성과 소중함을 보여준다"며 "아무렇지도 않아 보이는 삶에서 찾아낸 얘기들이 참 대단하다. 이번 영화 '기생충'도 너무 궁금하고 빨리 보고 싶다"고 말했다.

~ 중 략 ~

하지만 이에 대해 네티즌은 "나라 일이나 신경 쓰세요", "(청해부대) 해군 유족한테는 전화 한통이라도 해봤나요?" 등 문 대통령을 비판하고 있다. 지난 4월 15∼29세 청년실업률이 11.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제 실정이 원인으로 보인다.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76

출처 : 아시아타임즈(http://www.asiatime.co.kr)

기생충: 봉준호 수상-명성에 잽싸게 편승


5) 영결식

"하늘도 울었다" 청해부대 최종근 하사 영결식 눈물바다(종합)

대전 국립현충원서 안장식, 어머니 몸 가누지 못하고 할머니는 손자 이름 부르며 오열

~ 후 략 ~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D%95%98%EB%8A%98%EB%8F%84-%EC%9A%B8%EC%97%88%EB%8B%A4-%EC%B2%AD%ED%95%B4%EB%B6%80%EB%8C%80-%EC%B5%9C%EC%A2%85%EA%B7%BC-%ED%95%98%EC%82%AC-%EC%98%81%EA%B2%B0%EC%8B%9D-%EB%88%88%EB%AC%BC%EB%B0%94%EB%8B%A4-%EC%A2%85%ED%95%A9/ar-AABY4Qn

*광주에서는 39년 전 일에도 콧물까지 훌쩍이더니

6) 조선일보 악마 만들기: 조선일보=일베

<조선일보> "최종근 빈소 안간 건 北눈치보기" vs 민주당 "일베 사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조선일보>가 사설을 통해 청해부대 입항때 발생한 사고로 순직한 최종근 하사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이나 이낙연 국무총리가 조문을 안 간 것을 뜬금없이 '북한 눈치보기'라고 색깔공세를 편 데 대해 "사설은 해당 신문사의 공식적 입장을 대변하는 것인데, 이러한 ‘일베’ 수준의 사실관계마저 틀린 사설을 쓴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력 반발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방상훈 대표는 이런 사설이 나온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이것이 조선일보의 공식 입장인지를 밝히기 바란다"며 방 대표에게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순직한 군인의 장례식 총리나 대통령이 방문하지 않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참석을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북한 눈치보기’나 ‘남북 관계’와 연관짓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이와 관련해 언론중재위 제소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통해 이 사설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고 조선일보사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며 사과 요구 불응시 법적대응 등을 경고했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620


7) 고 최종근 특별배려 쇼

文대통령 "故 최종근 하사 부모에 위로"…예정 없던 박수 요청(종합)

제64회 현충일 추념식…6·25유족·김혜수와 위패봉안관 참배
최 하사 부모, 文대통령 내외와 대표 분향

~ 중 략 ~

문 대통령은 이날 고 최종근 하사의 가족·동료들을 챙기려하는 모습으로도 주목됐다. 앞서 군(軍)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이 안타깝게 순직한 최 하사의 영결식에 참석하지 않은 데 대한 일각의 비판이 있었던 터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날 헌화·분향 때 최 하사의 부모와 대표 분향을 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과 김 여사가 분향을 마친 뒤 집례관이 퇴장 안내를 하려하자, 직접 최 하사의 부모에게 분향을 권했다.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와 관련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통령 내외분의 대표 분향을 순직 유공자의 부모님이 함께 한 것은 64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얼마 전 순직한 해군 하사 최종근, 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한 대통령님의 마음이 느껴진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추념사 낭독 때에도 "최 하사의 유족들께 따뜻한 위로의 박수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언론에 사전배포된 문 대통령의 추념사에는 없던 내용이다.

~ 후 략 ~

http://news1.kr/articles/?3639710

2. 헝가리 참사, 여기도 악마가 필요해!

1) '위대한 령도자' 만세! : 이게 나라다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헝가리 유람선 사고 관련 관계장관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2019.05.30. (사진=청와대 제공) 역시 A4 photo@newsis.com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9053013527693759



2) 2019년 5월, 문재인 관심 돌변
(1) 청해부대 환영행사 참사(24): 사상자->기생충
(2) 헝가리 유람선 참사(30): 사망+실종자 신속구조(노란 잠바, 외교부 공항) 쇼


3) 민경욱이 악마다다다다!


민경욱 '골든타임 3분' 언급 논란 계속…여야 4당 일제히 비난(종합)

헝가리 다뉴브강에서 발생한 유람선 참사를 두고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의 이른바 '골든타임 3분'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헝가리 유람선 참사로 온 나라가 비탄에 빠진 가운데 민 대변인이 '골든타임은 3분'이라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정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한국당이 연이은 망언과 실언으로 국민께 고통과 상처를 주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당의 대변인까지 국민의 마음을 헤집고 나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민 대변인은 온 국민이 애통한 마음으로 헝가리 유람선 참사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라며 "모든 희생자와 실종자 그리고 그 가족 전원이 고국으로 무사히 돌아오실 때까지 매분 매초가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 중 략 ~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한국당의 역대급 막말 퍼레이드는 오늘도 경신 중"이라며 "국민을 상대로 더 참혹하게, 더 잔인하게, 더 비정하게. 이런 '저급한 감수성의 소유자'가 국회의원이라는 사실이 참담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비극적인 사고까지도 '정쟁의 대상'으로 삼는 대변인. 막말이 '최상의 가치이자 유일한 관심사'인 대변인. 이쯤 되니 인간과 금수의 경계가 모호해진다"며 "제발 금수보다 못한 인간은 되지 말자"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한국당은 입만 열면 막말, 실언을 쏟아낸다. 정치에도, 국민 정서에도, 재난구조에도 아무 곳에도 도움이 안 된다. 제발 입 좀 닫고 가만히 있기 바란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도 구두 논평에서 "재난 상황에 대한 일말의 공감능력도 없고, 더군다나 국민적 슬픔을 정쟁꺼리로 삼고자 한 악의적인 의도는 끔찍하다. 특히 세월호 참사 때와 다를 바 없는 인식과 태도에 국민들은 경악 그 자체"라며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 후 략 ~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19/06/375049/





<문주당과 똘마니들>의 국민팔이-악담 경연대회

[리얼미터] 61% "헝가리 참사 정부대응 긍정적" vs 24% "부정적"
대부분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에서 긍정평가 다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904

3. 누가 사이코패스 - 악마일까?

1) 민경욱의 상식적 지적
(1) 객관적 사실-상식: 일반인 골든타임 3분
(2) 문재인 구조 쇼: 시간이 문제다

2) 사이코 문: 공감력 O, 쇼통(이기주의+사기)

(1) 최종근 죽음에 냉담, '기생충'에 미친 관심
*노회찬: 자살공작(경)->유언장(정)->맥주파티(문)->장례

(2) 골든타임 3분 알면서 언론P 구조 쇼

3) 4당연합, 민경욱 악마몰이
(1) 메시지 외면->'국민정서' 동원 무작정 막말
(2) 메신저 공격
(3) 민경욱=말, 4당연합=저주

4) 일베, 워마드, 박사모 뺨치는 문돗개-문빠
(1) 민경욱 말보다 100배 악랄
(2) 박사모: 박통교 신도, 맹목적 충성=진심
(3) 문돗개(김어준, 손석희, 이상호, 김용민, 김제동): 같은 사안(위안부, 사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명박근혜 공격 문재인 옹호/친문
(4) 대깨문: 노통교 광신도, 저주와 마녀사냥

5) 민주당->문주당->똥통(똥파리) 전락

(1) 이재명 무죄->문재인 성공->대동단결 요청

이재명 "민주개혁세력, 작은 차이 넘어 대동단결해야"

http://m.news.zum.com/articles/52915229

(2) 이재명, 날조-음해-저주

민주당 게시판: 이재명 음해와 저주로 대배
노통교 광시도(똥파리) 발광대회: 전광훈과 한기총 수준

(3) 이재명과 한국의 앞날이 걱정

이재명의 착각: 노통교 광신도들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착각

이재명의 작전?: 민주당 개조 가능한가?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6월 4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이미 이 정권의 지지율은 실제로 10% 정도는 빼고 봐야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마땅히 비교해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 비록 추정치이긴 하지만 비교적 어느 정도, 방법으로 여론날조가 되고 있는지 이 번 강의로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적인 정당지지도에서는 자유한국당이 더불어민주당을 근소하게 앞 서고 있을 수도 있다. 문빠미터로 불리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의 여론조사는 사실상 여론조사가 아니라 문재인 띄우기 조사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백혜련 안으로 발의된 공수처(촛불혁명 때에 바랬던 그런 공수처와는 거리가 먼)를 포함한 패스트 트랙은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부정하는 독재적인 독소요소가 곳곳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언론기관도 이에 대해서 제대로 된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여론날조는 저들이 결국은 무너져가는 정권의 지지도를 숨기고 지금 저들이 악마로 몰고 있는 검찰과 사법부의 대대적인 저항과 반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리고,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얼마 전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지지자들에 대한 당부의 글 또한 이러한 상황속에서 나왔다고 봐야한다.

  비록 저들이 길게는 올 첫 결심공판때까지 혜경궁정치공작을 포함해서 친형입원에 관한 사건까지 각 종 정치공작과 날조를 통해서 공격을 해온 세력이긴 하지만 적어도 지금부터 총선때까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함부로 할수없는 상황이기도 하거니와 더불어 민주당이 사실상 앞서는 지역은 광주를 포함한 전라도 지역과 경기도 외에는 없는 상황에서 경기도에서 상당한 지지를 받는 경기도지사가 없어지는 상황은 정권의 존립을 위험하게 만드는 일이다.

  따라서, 지난 1심 결심공판과 함께 이재명 지지자들은 걱정하고 격앙된 마음으로 참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현재 문재인 정권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을 하는 입장이지만 현장에 나가서는 차분히 이재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즐기고 때로는 축하하면서 참여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그리고, 저들의 실제적인 목적 패스트 트랙을 통한 실질적인 수령체제, 총통체제가 이뤄진다면 그때는 저들이 이재명에 대한 정치공격을 할 것이지만 실제 그것이 이뤄질 가능성도 낮다고 본다.

이 나라는 아직 우리의 나라가 아니다. 영토주권과 군사주권을 사실상 미국도 아니고 미군에서 헌납한 사실상의 미군기지이며 괴뢰국이다. 이런 사실은 까맣게 망각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직접 민주주의 부정), 공수처(삼권분립을 부정) 등을 통한 수퍼 대통령 즉 '총통체제, 수령체제'를 이루고 친북정권을 이룰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아마도 패스트 트랙이 통과된다면 그리 멀지 않는 장래에 미국이 눈에 보이도록 한국내정에 적극개입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이미 박정희라는 독재자를 경험해봤던 미국이 또 다시 자신들에게 등 돌리고 북한과 가깝게 지내는 정권이나 독재자를 그냥 둘리가 만무하다.

우리는 미국이 북한에 대해서 하고 있는 대북제제 중에서 가장 약한 것 1~2개만 적용해도 그 자리에서 나라가 폭망할 정도일 것이다.


오직 여론조사 날조를 통해서 날조된 결과를 전 방송국이 방송하는 것은 박정희, 전두환 때 못지 않은 것 같다.


https://youtu.be/n8dNmRJHDHQ


최상천의 사람나라(3-17)
2019-6-1

실사구시 5
달나라 여론조사, 문재인 +10%의 비결

1. 리얼미터 널뛰기 여론조사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석달만에 50% 회복
민주 39.3%, 한국 31.9%로 격차 7.4%p로 줄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95416.html

[리얼미터] 민주당-한국당 지지율 격차 5.7%p. 매주 '널뛰기'
文대통령 지지율은 49.8%
2019-05-23 09:34:05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1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8%포인트 급락한 38.5%로 나타났다.

~ 중 략 ~

전전주에 1.6%포인트까지 좁혀졌다가 전주에는 13.1%포인트까지 벌어지더니, 다시 금주에는 오차범위 근접수준까지 격차가 좁혀졌다는 것.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03

2. 문 지지율: <48.9% 대 29%>

1) 중앙일보의 실사구시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중앙일보] 입력 2019.05.17 00:04 수정 2019.05.17 11:22 | 종합 10면 지면보기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13~15일 실시해 16일 발표한 주간 정례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8.9%, 부정은 45.8% 였다.

이번 조사에선 정당 지지율이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이 43.3%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30.2%)을 13.1%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지난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지난 주 같은 조사에서 1.6%포인트(민주당 36.4%, 한국당 34.8%)로 좁혀진 양당 차이와 큰 차이가 나서다.

~ 중 략 ~

이번 조사에선 지난 대선때 지지후보도 물었다. 중앙일보가 리얼미터의 원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응답자 1502명 중 문재인 후보를 찍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53.3%인 800명이나 됐다. 홍준표 후보는 195명(13.0%), 안철수 후보는 175명(11.7%), 유승민 후보는 84명(5.6%), 심상정 후보는 63명(4.2%)였다. 그외 기권이 110명(7.3%), 모름·무응답이 41명(2.7%)이었다.

이는 지난 대선때 전체 유권자 대비 득표율(분모에 기권자도 포함한 수치)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전체유권자 4247만9710명으로부터 1342만3800표(31.6%)를 얻었다. 이를 이번 조사에 대입하면 조사대상 1502명중 문 대통령 투표자는 475명이지만, 리얼미터 조사에선 800명이 나왔다.

[출처: 중앙일보] 민주·한국 지지율차 13.1%P···응답 53% 文 찍은 사람

https://news.joins.com/article/23470062

(1) 실사구시1: 문 지지자 과잉 표본


((1)) 문 지지자 과잉: 31.6%->53.3%: +21.7%, 1.69배
((2)) 홍-안 지지자 과소: 70%, 71%

(2) 진성호의 맞뻥: 문 지지율 29%
(1) 48.9% X 475/800=29.0%
(2) 진영대결=전쟁: <뻥 대 뻥>

3. 그런대로 리얼미터

1) 약간 불공정 조사: ARS 50%

(1) 19대 대선(2017.5.9)
((1)) 기간: 2017.5.1~2
((2)) 방법: 전체 응답율 13.5%
유선 ARS 20%(응답율 6.6%),
무선전화면접 50%(응답율 29.5%)
((3)) 결과
문재인 42.4%: 41.1%, -1.3%
홍준표 18.6%: 24.0%. +5.6%
안철수 18.6%: 21.4%, +2.8%

(2) 경기지사 선거(18.6.13)

((1)) 기간: 2018.6.4~5
((2)) 조사방법: 전체 4.8%
유선 ARS 40%(응 2.3%)
무선 ARS 10%(응 9.3%)
무선전화면접 50%(응 18.8%)

((3)) 여론조사 결과
50.2%(이재명)-25.1%(남경필)=25.1%

((4)) 선거 결과: 56.40-35.51=20.89%
((5)) 오차: 25.1%-20.89%=4.21%(O)

2) 약간 편파조사: 4.3 보궐선거(2019.4.3)
조사 기간: 2019.3.26~27
조사 방법: ARS 100%(유선 50%, 무선 50%)

(1) 창원 성산

((1)) 조사 결과
44.8%(여영국)-35.7%(강기윤)=9.1%
((2)) 선거 결과
45.75%(여)-45.21(강)=0.54%
((3)) 오차: 9.1%-0.54%=8.56%

(2) 통영-고성

((1)) 조사 결과
57.2%(정점식)-29.7%(양문석)=27.5%

((2)) 선거 결과
59.47%(정)-35.99(양)=23.48%

((3)) 오차: 27.5%-23.48%=4.02%

(3) ARS 조사의 문제
7회 지방선거(2018.6.13) 세이폴 유선 ARS 100%



4. 리얼문빠: <박근혜 대 문재인>

1) 박근혜 여론조사

(1) 2016년 9월 1주차(9.5~7)

((1)) ARS 43%
유선 ARS 20%: 응답율 6.4%
무선 ARS 23%: 응답율 5.4%
((2)) 무선전화면접 17%: 응답율 14.7%
((3)) 스마트폰앱조사 40%: 응답율 41.9%
((4)) 전체 응답율: 10.9%

(2) 2017년 1월 1주차(1.2~6)

((1)) ARS 27%
유선 ARS 10%: 응답율 16.8%
무선 ARS 17%: 응답율 7.1%
((2)) 무선전화면접 18%: 응답율 21.7%
((3)) 스마트폰앱조사 50%: 응답율 58.1%
((4)) 무선 ARS 5%, 19.7%
((5)) 전체 응답율 20.3%

2) 문재인 여론조사

(1) 2017년 5월 4주차(5.22~24)-첫 조사

((1)) ARS 93%
유선 ARS 20%(응답율 5.2%)
무선 ARS 73%(응답율 7.2%)

((2)) 무선전화면접 7%(응답율 27.2%)
((3)) 전체 응답율 7%

(2) 2019년 4월 4주차(4.22~26)

((1)) ARS 90%
유선 ARS 20%(응답율 2.9%)
무선 ARS 70%(응답율 7.7%)
((2)) 무선전화면접 10%(응답율 17.4%)
((3)) 전체 응답율 6%

3) 비교
(1) 방법: 문재인 첫 조사부터 전면 변경


((1)) 박근혜: 스마트앱(젊은층)+ARS+무선면접
((2)) 문재인: ARS(90~93%) 압도적 이용---리스트 전화?

(2) 응답율

((1)) 박근혜: 10.9%, 20.3%
((2)) 문재인(ARS): 7%, 6%-신뢰성 극히 낮음

4) 조사방법 신뢰성
(1) 전화 면접조사: 높은 응답율, 적극성
(2) 무선 ARS: 낮은 응답율
(3) 유선 ARS: 노인-무직-주부, 낮은 응답율
(4) 스마트폰앱: 젊은층, 사회활동-최악 편향

5) 리얼문빠의 조작 비법
(1) 표본 조작: 문 과대 대표 1.5~2배

(2) 문뻥 조사방법: ARS 90~93%
박근혜와 문재인: 조사방법 극과 극
((1)) 박근혜: 스마트앱조사 40~50%
((2)) 문재인: 시종일관 ARS 90~93%(전화리스트?)

(3) 유도 질문

재작년 9월 법무·검찰개혁위원회는 대통령, 국회의원, 판·검사, 고위 공무원과 경찰 등의 범죄를 독립적으로 수사하
고, 기소권과 공소 유지권을 가지는 이른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고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하는 데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www.realmeter.net/wp-content/uploads/2019/03/OMN%ED%98%84%EC%95%88%ED%86%B5%EA%B3%84%ED%91%9C%EC%B5%9C%EC%A2%85_%EA%B3%B5%EC%88%98%EC%B2%98%EC%84%A4%EC%B9%98%EA%B4%80%EB%A0%A8%EC%97%AC%EB%A1%A0%EC%A1%B0%EC%82%AC.pdf

찬성 76.9%, 반대 15.6%(기적)

5. 한국갤럽의 경우

1) 조사방법: 박-문 동일

(1) 박근혜 2016 9월 2주차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5.6%
((3)) 전체 응답율 20.8%

(2) 박근혜 2016년 12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24.7%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6.1%
((3)) 전체 응답율 22.9%

(3) 문재인 2017년 5월 18일(첫 조사)
((1)) 무선전화면접 86%, 응답율 24.2%
((2)) 유선전화면접 14%, 응답율 14.7%

(4) 문재인 2019년 5월 3주차
((1)) 무선전화면접 85%, 응답율 15.9%
((2)) 유선전화면접 15%, 응답율 14.2%
((3)) 전체 응답율 15.6%

~

((2)) 한국갤럽: 15.6%~22.3%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2) 조사방법: 한국갤럽 A, 리얼문빠 F

(1) 조사방법 공정성과 적합성
((1)) 리얼미터: 불공정(다른 방법 적용), 부적합 F
박근혜: ARS 27~40%, 스마트폰앱 40~50%
문재인: ARS 90~93%

((2)) 한국갤럽: 동일-전화면접 100%(무 85%, 유 15%): A

(2) 문재인 조사 응답율
((1)) 리얼미터 문재인: 6~7%: F
((2)) 한국갤럽: 15.6%~22.3%: A

3) 갤럽의 문제: 표본
(1) 지지이유 모름-응답거부(대깨문); 14~16%


(2) 한국갤럽 표본에 '친문 리스트' 대량 포함?

((1)) 객관성-대선 지지후보 조사 안함: 의도!
((2)) 표본(19.5월-4주): 민주당 36.3%, 한국당 24.5%

(3) 표본의 대선투표 분포를 밝혀라!

6. 여론조사 격차

1) 여론조사 1


(1) 비슷한 시기: 5.20~26
(2) 정당지지율 격차: 12%(G)-3.8%(R)=8.2%
(3) 21대 총선 투표의향(R): 한국당 1.1% 승
(4) 갤럽: 정당 12% 대통령 2%, 격착 12%

2) 여론조사 2

(1) 비슷한 시기: 5.26~30
(2) 대통령 긍부정 격차: 20.6%(3.8, -16.8)
(3) 정당지지율 격차: 12.2(G)-3.5(R)=8.7%
(4) 갤럽: 정당 17%, 대통령 0%, 격차 17%
(5) 리얼미터-갤럽 보도, 알앤써치 미보도

7. 문재인 진짜 지지율 추정

1) 리서치뷰 2018년 11월(23~25)

(1) 조사방법
((1)) 무선 ARS 85%, 응답율 3.9%
((2)) 유선 ARS 15%, 응답율 2.5%
((3)) 전체 응답율: 3.6%

(2) 표본 구성

(3) 대선지지 후보->현재 문재인 지지자 %


2) 지지도 재구성


3) 결과: 문재인 긍부정 대체로 +-10%
(1) 긍정은 +10%: 49%-38.5%=10.5%
(2) 부정은 -10%: 47%-56.1%=-9.1%
(3) <38.5% 대 56.1%> -> <49 대 47>

대부분 문재인 여론조사 +-10% 셈하고 본다

여론조사 AI에 맡겨라!
https://youtu.be/A66UIiIjbr8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