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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9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 체제전쟁, 대한민국 대 종북수령 1

 체제전쟁, 대한민국 대 종북수령 1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길


1. 4.10 총선의 의미


가. 좌파우파 진영 대결


1) 한국 우파: 90% 이상 반공독재->자유민주주의 의식 전환---자유민주파

2) '남조선' 좌파는 민주화X, 사회민주당X

3) '남조선' 좌파의 70%는 도착적/시대착오적 민족주체파

(1) 사이비/위장 민족주의: 반미/반일, 중국사대-소중화(문재인), 종북 주사파 숨기기

(2) 1차원적 핏줄주의 바탕: 가족주의, 한겨레주의

(3) 종북좌파-민족주체사상의 본질

((1)) 민족 집단/전체주의: 자유, 개인, 민주주의 부정

((2)) 민족/국가 사회주의: K-나치

((3)) K-나치 신국체제=수령체제: 김일성, 태양신, 신위세습


(4) 민족/남북 평화주의: 수령체제 공인하라!


나. 체제전쟁: 자유민주주의체제 대 종북수령체제


2. 슬픈 코리아


가. 1천년 사대소국

1) 중화주의 세계질서(한자문명권) 안주, 종주국 명 멸망->소중화주의: 종북좌파의 도착적 민족주체사상(문재인)

2) 한글 창제, 문자 독립->언어 독립, 한글문화 형성

3) 조선왕조

(1) 한자/중화문명=왕조체제=동양적 전제

(2) 노비제-신분사회: 갑오개혁(일본)에서 폐지

(3) 지주제

(4) 과거제: 부패, 당쟁, 착취의 온상

4) 조선왕조 체제 붕괴(지주제, 세도장치)

(1) 근대화 인식/역량X: 일본은 엄청난 성공->일본제국

(2) 제국주의시대, 고종/이완용 왕국 일본제국에 헌납


나. 일본제국 지배시대

1) 주권 박탈-독립운동

2) 식민지 근대화: 근대 기반시설 구축(도로, 철도-4천km, 항만, 전기), 산업화, 도시화

3) 언어 근대화, 학교

4) 일본화: 왜놈 다 됐다. 일본/일본인 칭찬


다. 민족/국가 인식

1) 소중화: 2등 중국

2) 조센징, 엽전: 피지배 민족

3) 약소국: 무력감

4) 2002년 월드컵: '대~한민국'은 역사적 사건


3.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길


가. 미국, <반공+자유민주주의> 토대 구축 결정적 도움


1) 해방 직후 한국인: 소작농 70%, 문맹 80%

2) 해방 직후 정치사상

(1) 혈연적/전근대적 겨레의식이 압도

(2) 사회주의/공산주의 정치의식 70%

(3) 자유주의, 민주주의 기반: O

(4) 위험한 상황: 민족/국가주의(nationalism)+사회주의(socialism)=국가사회주의=나치---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공식 약칭은 NSDAP


3) 미국, SK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대한민국) 토대 구축

(1) 미국의 <일본 원폭 투하->한반도 38선 분할점령->미군정 3년>이 아니었으면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나치의 길을 막을 수 없었다.

(2) 소련 점령 북: 국가사회주의=나치->수령체제

(3) 반공-자유민주주의의 토대 구축

((1)) 남로당, 적색노조, 적색 단체 축출

((2)) 원조경제

((3)) 적산 불하: 자본주의 산업화

((4)) 자유민주주의 헌법

((5)) 자유와 민주주의 맛(5.10 선거)

((6)) 대한민국 수립 지원


4) 반공체제->자유민주주의체제


4. 코메리카의 기적


가. 미국: 김일성 집단 남침 퇴거


나. 한미동맹: 안전/안정 확보---안전욕구 O -> 성취 욕구


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반공체제 구축

1)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민주국가) 틀 유지 + 반공독재

2) 안전/안정->산업화, 반공기반 민주화 성공


라. 코메리카 기적: 미국 일본의 경제/기술 도움



1) 원조 1945~1999. $126억 중 미국과 일본이 83%

(1) 미국 $53억 8449만

(2) 일본 $50억 5181만

(3) 독일 $8억 3492만

(4) 프랑스 $1억 146만


2) 지식/기술

(1) 일제시대 근대 언어 습득

(2) 세계 일류국가 미국/일본의 최첨단 지식/기술 전수, 모방->초고속 지식/기술 축적


3) 미국의 결정적 역할

(1) 반공/안보

(2) 경제(자본, 기술, 시장, 수출주도 성장전략)

(3) 한미일 협력체제->선진국, 국제사회 리더십


4) 코메리카 기적 세 가지 동력

(1) 한미동맹-한미일 협력체제

(2) 반공기반 자유민주주의

(3) 한국어(섬세성)와 한글(표현력)->문화시대 시도


5. 반공 기반 자유민주주의 체제 구축


가. 부마 유신반대 민주항쟁

1) 박정희-김일성 74공동성명->남북합작 독재체제

2) 남 유신체제, 북 유일체제

3) 유신체제(자유민주주의 극도 제한 반공독재) 타파


나. 광주항쟁-좌경 운동권 양산: 민주항쟁 인정 어려움

1) 민주화 기여: 김대중 석방, 계엄령 해제, 전두환 반대

2) 예비군 무기고 무기 탈취, 무장 항쟁: 반쿠데타 활동인가 반국가 활동인가?

3) 종북/반미 운동권 양산->학생회(전대협, 한총련), 민노총(반미소굴), 전농 등 장악->자유민주주의를 이용한 반자유 민주주의 운동

4) 민주화운동? 반미/종북운동?" 정율성 기념사업


광주는

민주화운동의 성지인가

정율성(북한/중공 중국인 공산주의자)의 성지인가?


다. 87년 6월 주권자항쟁

1) 직선제 쟁취 운동: 대학생-야당

2) 민주시민/자유민주파, 좌파(사회주의~공산주의) 운동권(주사파, 민중혁명파) 압도->직선제/자유민주주의체제


라. 노태우 정권: 과도기


마. 김영삼 정권, 자유민주주의 확립

1) 보수대연합: 3당 합당

2) 하나회 청산, 금융실명제 실시

3) 광주사태 진상규명->광주민주화운동 공인

4) 종북좌파의 김대중 영웅화, 김영삼 죄인화 대성공


6. 자유 대한민국의 구조와 힘


가. 3층 구조

1) 반공 지반/기반/초대

2) 자유시장 경제시스템(1주 1표)

3) 민주주의 국가시스템(1인 1표)


나. 유지/발전/번영의 힘

1) 반공/민주 의식: 아직도 취약---40대, 호남

2) 한미동맹-한미일 협력체제

3) 한국어: 우리말, 한글, 한자--영어 활용력


7.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결정적 취약점


가.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 문제: 양극화


나. 양극화 대책 부실

1) 체제 붕괴 증상: 범죄율, 마약, 자살율(UP), 출산율(Down)

2) '반자본주의' 좌파(반민주 전체주의) 선동세력 준동

(1) 반자본주의 선동

(2) 민족주의 선동: 약한 고리 반일

3) 반공 의식(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붕괴->좌파 선전선동->반공 지반 붕괴


다. 반공 지반이 무너지면 자유민주주의체제도 내려앉는다.



출처: https://youtu.be/ELgrZIWa8bA?si=fetQ75weNzJmCQcr


[단독: 5·18 진실 찾기]<30>“게릴라戰 나서라” 무장투쟁 부추긴 김대중

80년 5월11일 정읍서 “월남식으로 국민 속 침투” 선동

송선태는 같은날 전남도청 점령 계획한 ‘자유노트’ 작성





~ 기사본문은 중 략 ~

출처 :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20827

2022년 3월 23일 수요일

핵개발과 비자금으로 보는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핵개발과 비자금으로 보는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얼마 전 자주 듣는 선생님 사이트에서 한국의 핵개발 관련 얘기를 듣다가 한국 원자력과 핵개발 관련 역사가 이승만 정권이었던 195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다는 얘기를 듣고서는 놀라웠다.

  그래서 여러가지 관련 기사를 뒤져 보았다. 그랬더니 해당 전두환 회고록의 내용이 모두 사실은 아닐지라도 최소한 1950년대 중반부터 이승만의 지시로 한국원자력의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 일이 결국 419사건으로 이승만이 정권이 물러나게 되는 진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물론, 미국이 개입했을 것이다.

  이승만 정권이 핵개발을 추진했었던 이유는 당시 625전쟁에서 북한군의 일방적인 우세로 인한 남한군의 절대적인 열세를 극복하는 비대칭 전력으로서의 핵무장이 목적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의 이러한 노력은 이승만 정권의 몰락으로 잠시 멈춰서지만 20여년후에 당시 일본정권과 함께한 박정희 정권의 핵개발 노력과 맞물려서 고리 1호기 준공으로 결실을 맺게 된다.

  그리고, 1970년대 미군이 베트남에서 철수하는 것과 미국의 핑퐁외교 등으로 위기 의식을 느낀 한국과 일본은 공동으로 비밀리에 핵개발을 추진하게 되고 미국은 김대중, 김영삼과 같은 자신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앞잡이 세력들을 내세워 한국과 일본의 독자적인 군사력확보와 핵개발을 저지하게 된다.

한국의 핵무기개발은 '77년 박정희 정권의 핵무기 포기와 79년 박정희 피살, 518광주사태' 등으로 시련을 겪다가 82년 플루토늄 추출로 핵무기 개발이 완성단계이 이르렀다가 83년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후에 중단됐다.

  이때 박정희는 비밀리에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비자금을 조성해야 했으므로 세계의 금융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 서방세계의 눈을 피해 자금을 은닉해야 했을 것이며 그 수단이 자신의 충실한 부하였던 하나회 등의 군장성들에게 자금을 은닉하는 방법을 택했을 가능성 있다고 보며, 코리아 게이트 사건 때에 프레이저 보고서 등의 자금 등도 핵개발 자금으로 은닉됐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스위스 계좌에도 일부 있겠으나 스위스은행이라는 것도 사실 서방세력이 관리하는 곳이므로 사실상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부하들에게 비밀리에 은닉해뒀다가 각출해서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는 방법을 택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서방세력은 자신들의 앞잡이 김대중, 김영삼 등의 민주화 세력들을 내세워 군부독재세력들의 핵개발을 저지했을 것으로 보이며 그 대표적인 사건이 518광주사태와 버마 아웅산 테러사건 등으로 의심된다.

  물론 이 사건은 북한과 서방세력이 남한의 핵무장과 자주국방을 저지하기 위해 함께 했을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고 본다.

  북한도 남한이 자신들을 앞질러 핵무장하는 것은 결코 반길 일이 아니었다.

  차후에 김영삼 정권이 들어서면서 이 전 군부독재세력 시절에 있었던 율곡사업을 비리사업으로 몰고 갔던 일과 금융실명제의 실시 등을 했었던 것도 박정희 시절에 은닉했던 핵개발 비자금을 찾아내기 위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후에 한국은 사실상 자주적인 국방의 가능성이 끝났다.

  그리고, 김대중은 야당시절에 경부고속도로 개발 반대 운동을 벌이면서 길 위에 드러눕는 등의 퍼포먼스 등을 선 보이며 미국의 입맛에 맞는 행보를 보이다가 박정희 3선 저지를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되고 그와 맞서게 되면서 미국을 자신들의 수단으로 삼고있는 그들 요즘말로 글로벌리스트들에 해당하는 이들에게 박정희를 대신할 대안으로 자신을 각인시키게 된다.

  바로 그렇기에 그 당시에 정권과 군사적인 위기에 놓여있던 박정희에게 김대중은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 대상이 되었으며 일본에서 납치되어 죽을 뻔했다가 하비브 대사와 그 부하 직원의 명철한 판단 때문에 목숨을 부지하고 미국을 망명해 살게된다.

   김대중은 미국의 글로벌리스트들의 지원속에서 망명생활을 하면서 미국의 거물급 정제계 인사들과 만나서 인맥을 쌓았으며 1983년 망명시절에는 박지원도 만났다.

  그는 글로벌리스트들이 박정희, 전두환 등의 한국내 군부독재세력들의 대항마로 키운 인물이며 글로벌리스트들에 전폭적인 자금 지원속에서 4번의 대선도전으로 97년 대통령에 당선됐으며 6번의 국회의원을 지냈었다.

  국제적인 극부층들의 막대한 지원이 아니라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한 번에 요즘 돈으로 못해도 몇 십억원 쉽게 날아가는 것이 선거다. 계속 떨어지는 사람을 위해서 웬만한 사람들의 자금으로는 지원하기가 힘든 것이다.

  97년 정권을 잡고나서는  IMF 외환위기를 극복한다는 명분으로 사실은 김영삼이 글로벌 리스트들에 의해 설계된 코스로 파탄낸 경제를 김대중이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해 설계된 방법으로 IMF 구제금융 위기를 벗어났을 뿐이며  실질적인 위기는 현재까지 해결된 것이 없다.

 또, 김대중의 비자금에 관한 일은 사실상 국제금융질서를 좌우하는 아주 큰 손들과 관련되어 움직이기 때문에 얘기가 나왔다가도 금세 은폐되고 사라지기 말련인데 미국 국세청이 수상한 검은 자금을 추적을 하던 중에 이 것이 김대중의 비자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국의 국정원과의 협력을 요청해왔고 이것을 당시 국정원이 조사를 진행하던 중에 월간조선을 통해서 아주 자세하게 보도가 됐지만 크게 이슈화 되지 못하고 사그러 들었다.

 동방가리화상무라는 중국회사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거기에 김대중 3남 김홍걸이 감사로 있었으며 이희호라는 이름도 언급됐던 것을 보면 김대중이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오고 죽은 이후에도 김대중의 가족들이 자금세탁을 통해 자금을 은닉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아직까지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런 김대중과 그 일가의 비자금은 그가 망명시절 혹은 그 이후에 글로벌리스트들이 그에게 맡겼던 은닉자금으로 보이며 노무현 집권시절에 노무현 탄핵사태와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의심된다.
 과거 군부독재시절 군부독재자들의 은닉자금들은 국내의 돈을 받아서 은닉한 것이지만 이들 민주화 운동의 가면을 쓴 자들의 은닉자금은 애초에 국제적인 금융자본가들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한 비자금이다. 따라서 이들은 근본적으로 언제든지 기회만 된다면 나라를 팔아서라도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을 위해 앞잡이 노릇을 서슴없이 하는 그런 인물일 수 밖에는 없다.
'김영삼, 김대중'의 빌드버그 회의 참석과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은 그들이 글로벌리스트들의 이익을 위해 움직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있었던 일이다.

 예전에 어떤 분이 '알몸 박정희, 빈 손 김대중'이라는 책을 썼다고 한다. 그 분을 비판하고 시비를 걸고자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오늘날의 김대중과 그 가족들 그리고 518운동권들의 꼬라지를 봤을 때에 과연 이들이 그토록 저주하던 군부독재자들 보다 단 한 가지라도 더 낳은 것이 있는지 정말 의문스럽다?

 그분은 새끼 박정희들이 사회에 넘쳐나서 문제라고 말씀했었다.

 그런데 지금 내가 보기엔 그분이 잘못 보셨다.

 앞잡이 김대중과 그 세력들이 낳은 새끼 김대중들이 온 나라 사회를 좀 먹는 것으로 보인다.

 1970년대부터 1987년까지 한국은 국내비자금을 기반으로한 핵개발 군부독재세력과 해외 글로벌리스트들의 자금을 기반으로한 핵개발 저지를 위한 남북미의 대야합세력들의 투쟁이었으며 이후에 이들 대야합세력들이 승리하면서 민주화운동으로 미화되었을뿐이다.
  근세 이후에 전세계적으로 순수한 시민혁명은 단 한 차례도 없었으며 더구나 성공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다. 있었다면 수백년전에 아이티 독립혁명 정도가 유일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내가 군부독재를 좋아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군부독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 독재자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그 나라가 좋아질수도 나빠질수도 있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으며 정책의 일관성이 유질될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도 있다.
 그리고, 선거를 기반으로 정치제도가 주권자의 의사를 반영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현대사회에서 만연해 있는 돈에 의해서 부자들을 위한 정책 위주로 흘러갈수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비효율과 문제점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결국, 저들 글로벌리스트들이 가장 손쉽게 좌지우지 할수있는 시스템이 바로 민주화라는 가면을 쓴 선거제도를 기반으로한 제도다.

 더구나, 전자개표기로 개표하는 선거제도는 애초에 투표자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개표기를 컨트롤하는 사람의 의사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보며 애초에 전자개표기는 부정선거를 목적으로 개발된 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 전자개표기를 도입해 현재까지 부정선거 논란이 계속되는 시발점을 만든 정권이 바로 김대중 정권이다.

이렇게 봤을 때에 이 사람이 과연 민주주의자였을까?

아니면 외국 글로벌리스트들의 앞잡이였을까?

'알몸 김대중, 빈 손 박정희' 이것이 내가 지금 내린 결론이다.

 박정희가 먼저 죽고 수십년 후에 김대중이 죽은 후에 10년이 넘도록 세월이 지났지만 오히려 더 한국을 둘러싼 내부와 외부상황이 나아지긴 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리고, 김대중이 군부독재와 맞서던 시절부터 돈세탁이 습관화된 이 민주화운동의 가면을 쓴 앞잡이 세력들은 이제는 한국을 친미외세는 물론 '친중외세, 친러외세' 등 등 수 많은 외세에 빌붙어서 북핵개발과 맞물려서 돈세탁을 일삼고 있다.

 그들이 가져오는 문제는 암호화폐 거래와 마약의 확산을 가져와 남한을 국제범죄조직이 활개를 치는 사회로 이끌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알수없는 죽음 맞아도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그런 나라가 됐다.

 그들에게는 단 하나의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생각을 볼수가 없다.

 오직 기회주의, 돈세탁 등을 이용한 자금 마련 이 외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이것이 민주화 운동의 영웅으로 미화되어지고 있는 글로벌리스트들의 앞잡이 '김영삼, 김대중'이 집권했던 결과이며 새끼 김대중들이 날뛰는 결과다.

 암호화폐로 미국의 대북제재를 피해 북한의 핵개발을 돕다가 죽은 것으로 의심되는 박원순과 지역화폐 등으로 돈세탁이 이뤄졌을 것으로 의심되는 이재명 등도 새끼 김대중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오늘 미국 국무부에서 지원하는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서 박원순만 언급을 했지만 그 화면을 자세히 보면 'Mayor of Seongnam City, Chairman of SM Entertainment'라는 글자도 보인다. 

-天滅中共 反中親美 親日은 어제의 賣國 親中은 오늘의 賣國-

 *자세한 근거와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 략~



원자력과 이승만 대통령(투데이에너지 2009년 기사)






"DJ를 구출한 건 '미국정부'가 아니었다"
하비브 대사ㆍ레나드 한국과장이 주역 - 김대중 납치사건의 진상

~전 략~
~중 략~
~후 략~


~중 략~


~후 략~











[주간조선] [최초 공개] 박정희 정권 핵개발 책임자 오원철 전 수석, 30년 만에 입 열다
“核 봉투 2개 봉인해 최규하에 전달… 신군부가 美에 넘겼을 가능성”

~전 략~



~중 략~

~중 략~




~중 략~


~후 략~


율곡사업



금융실명제





“박정희 1972년 핵개발 착수…1977년 포기했다”



~중 략~




~중 략~


~후 략~


DJ와 각별했던 바이든…남북미 관계는?


~중 략~


~후 략~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1298514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706787#home









"미국 내 김대중 비자금 13억5000만달러(약 1조6500억원)"...월간조선 'DJ 돈 추적보도' 눈길

~전 략~



국정원 문서 확인! 韓美, DJ 비자금 의혹 3년간 합동 추적
국정원·국세청-FBI·美국세청 합동으로 DJ 비자금 추적, 계좌 등 확인!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東方可利華商貿(동방가리화상무)에 접속했을때의 화면은 차마 올리기가 민망한 내용의 영상이 바로 보이는 관계로 화면을 캡쳐하지 않았습니다. 19세 이하의 미성년자는 접속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중 략~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328056800004

출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522/107055776/1








[VOA 모닝뉴스] 2022년 3월 24일

























[몽르 동심파괴] 뼈 속까지 사대주의 (2022.02.11.)



네이버TV 출처: https://tv.naver.com/v/25097560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