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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9일 일요일

박원순의 유서는 진짜일까?

대한민국 본토에 살고 계시는 국민여러분들께,
우선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려드릴 것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한국에는 북한에서 내려온, '살수' 즉,
요인 및 특수 인물들을 제거하는 전문 킬러들이
적게는 예닐곱명, 많게는 수십명이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습니다.

이들을 일컬어, '살수' 라고 합니다. 귀신도 모르게
표적이 된 인물들을 제거하는 임무를 띠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중간 어디쯤 부터 이들이 본격적으로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중국으로 부터도 들어 온다는 첩보가
있습니다.

이들에 의해 제거된 인물들이 국가적 또는 사회적으로 극히
중요한 인물들이라면 이튿날 언론에는 '자살'로 보도됩니다.
그리고는 아래와 같은 점잖은 말로 국민들의 입을 막습니다.
"고인과 유족의 명예를 고려해서 시신을 부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라고...

그리고는 곧바로 화장을 해서 한줌의 '하얀 가루'로 유골함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거대한 장례식을 치루어 고인에 대한 최대한의 예우를 함으로서,
그가 스스로 자살을 했다는 것을 100% 사실로 국민들에게 인식을 시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모든 죄, 비리등을 덮어버립니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이 이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40여년 전에, 문재인의 부친인, 간첩 문용형의 죽음이 그러하였고,
2009년 노무현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으며, 얼마전에 죽은 노회찬의
죽음이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의 국민들은 그들이 모두 자살로 죽은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번 저희들이 올린 영상, '문재인의 북한파일이, 곧 공개된다' 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문재인부친의 죽음, 그리고 노무현의 죽음에
대해, 잠시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7월 9일 오후,
'박원순이 유언 비슷한 말을 남기고 실종되었다'.
라는 기사가 한국의 모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늦게까지 '이미 사망하였다'. '시신을 찾고 있다'.
라는 미확인 보도가 여기 저기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날 밤 늦게 부터 '사망'이라는 보도가 비로소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망 시각 10일 0시 1분' 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리고는 7줄의 유서 한장이 언론으로 부터 국민들에게 툭
던져졌습니다.

"죄송하다. 감사드린다. 미안하다. 화장해라. 모두 안녕!"
이렇게 말입니다.
65년을 파란만장하게 산, 한 남자의 유언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한 초등학생의 일기장 같은 종이 쪽지 한장이,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간장 종지 같은 조그만 사발 한개과 함께...

아래 그림에서 보시듯이  그가 유서라고 쓴 종이쪽지와 함께
과거 그의 친필 쪽지들을 함께 비교해 놓았습니다.
저희들이 필적 전문 감정사에게, 박원순이 과거에 남긴, 친필,
몇점과 함께 필적 감정을 의뢰하였습니다.

필적감정사들의 견해에 따르면, 유서라고 쓴 쪽지의 필체가
과거의 필체와 육안으로는 비슷해 보이나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이
두가지가 있다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첫째, '박원순의 과거 필체에는 손목에 힘을 주어 쓴 흔적이 있으나,
유서에는 그런 힘이 전혀 없다' 라는 지적이었습니다. '특히 꺽어 쓴
기역자에 그것이 돋 보인다' 라고 지적을 하였습니다.

둘째, 과거의 필체에는, 짧은 문장이라도 '하겠습니다'. '입니다'.
'것입니다'.'사셨습니다'. '가겠습니다', 라고 모두 경어를 써서 끝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유서에는, '하다'. '드린다'. '달라' 라고, 모두 하대를 하면서
끝을 맺었습니다.
죄를 짖고 떠나는 사람의 유서에, 그가 아무리 파렴치한 인간이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죄의식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문장을 사용할 수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비단, 그가 남긴 유서의 진위를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그가 살아온 지난 65년의, 정치가로서의 삶을 뒤돌아 보면, 그가 저렇게 쉽게
자살을 선택할 위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는 대권, 즉 대통령에 꿈을 둔 자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외국에서 6년간을 떠돌아 다니는 아들이 있습니다. 쉽게 자살을 할 수 없는
남자이자, 아버지입니다.

그는 많은 여비서들을 3년 이상 긴 세월에 걸쳐 성희롱을 했습니다.
서울시의 대부분의 부하들도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성범죄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쉽게 자살을 택할 것이라면,
3년 이상 그렇게 긴 세월 동안 그 짓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아예 말입니다.

그들의 세계에서 그 만이 그 짓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의 동료들이,
경쟁자들이, 이미 알게 모르게 수많이 그 짓을 했습니다.
새삼스러운 범죄도 아닙니다. 그들에게는..

결론적으로,
대통령이 될려고 하는 박원순이, 외국을 떠도는 아들을 챙겨야 하는
박원순이, 성범죄자라는 이유로 자살을 할리가 만무합니다.

정치권과 언론이 저렇게 나서서 박원순의 죽음을 위장하고,
상황을 뒤집을려고 하여도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을 것입니다.
뒤돌아 보면,
지난 대선 때, 드루킹이 8천만 건의 가짜 댓글로,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때는 갖은 범죄를 동원하여 대통령 친구를 시장으로 당선시켰습니다.
범죄가 드러나 검찰에서 기소가 되어도 피의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부정 당선 시키는 자들입니다.

종국에는, 4.15 총선에서 세계에 유례가 없는 거대한 부정, 조작 선거를
자행하였습니다. 중국 공산당까지 개입시킨 자들입니다.
그들이 못할 짓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는...
박원순은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자살을 당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저들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머지 않아 대한민국에,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5강-노회찬의문사 사건! 드디어 새로운 국면을 맞나?

현재의 경찰과 정치권, 제도권 언론, 친문 앞잡이 언론 등에서 자살로 선포되어진 노회찬 의문사 사건에 대한 드루킹의 진술이 번복되어진 기사가 중앙일보에 나왔다. 요는 드루킹을 허익범 특검이 회유했다는 것인데 현 정권하의 검찰이이 사실상 구속사유 거리도 되지 않는 네이버 업무방해죄 단 한가지를 가지고 저들을 지금까지 구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기와 함께 구속된 사람들을 풀어주는 조건으로 드루킹을 회유했다는 것이다. 만약이 이 것이 사실로 증명이 되는 경우 노회찬의문사 사건에서 유일한 자살증거인 노회찬의 자필유서는 그  증거의 신빙성에 심각한 결격사유를 갖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자필유서는 미전송폰문자로서 자필유서가 될 수도 없는 것이겠지만 이 것이 가짜 자필유서로 밝혀지는 경우에 그것이 갖는 법적, 정치적, 사회적인 파급효과는 세월호급에 맞먹거나 혹은 그 이상일 것이다.

어쩌면, 우리나라 정치권이 진보, 좌파, 우파 할 것없이 사실 모두 적폐요! 정치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이제는 20%만의 주권자가 아니라 대부분의 주권자들이 깨달을 기회가 지금 다가오고 있늘 것인도 모르겠다.

물론, 지금의 제도권 언론 및 문재인 앞잡이 언론, 딴에는 나름 정의롭다는 언론들까지 모두 철저하게 함구할 것이다. 실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이다.

그리고, 죽은 사람들 무덤에 자주들리며 정치하는 이들의 목적은 모두 그 죽음을 이용해 자기들의 사익을 취하는 것이 목적인 정치사기꾼들임을 주권자들이 또한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 될 수 있을까?

아마 지금 이 드루킹의 새로운 발언도 제도권 언론에서는 조그만하게 다뤄지는 것 같다.

참으로 답답한 일이다.

박근혜정권에서는 전세계에서 언론신뢰도 꼴찌에 두번째를 기록했던 우리의 언론들은 문재인정권 들어서는 드디어 이 부문 꼴찌를 기록했다.

유튜브에서 나오는 뉴스들이 문제가 아니다. 유튜브는 사실 제도권 언론들이 재역할을 못하면서 생긴 반작용으로서 생긴 현상일 뿐이다.

예고편에서는 방영예정이었던 뉴스들이나, 프로그램들이 해당 부분이 빠진 채로 방영되는 현상이 종 종 있는 것 같다. 보도가 사실상 통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런 이유로도 반드시 노회찬 의문사 사건은 재수사 되어야 하며 정부,경찰, 제도권 언론이 선포한 노회찬 자살설이 가짜뉴스인지 아니면 나를 비롯한 노회찬의 죽음을 의문사로 보는 사람들이 가짜뉴스 생산자들인 반드시 밝혀야한다.

왜냐? 이 사건은 반드시 문재인 정부가 노회찬 주장하고 있는 '은산분리완화정책, 정치자금법, 국민연금과 국민건강보험에 관한 언급 그리고 이건희 회장의 생사여부에 따른 이재용의 재산권 승계 문제' 등과 한 세트일 것으로 나는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도 드루킹에게 말하고 싶다. 끝까지 살아 남으십시오! 자살하지 마세요! 그리고, 자살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우리 주권자들은 당신의 진실이 필요합니다.



https://youtu.be/VEQQm7MV2NE


최상천 사람나라 사즌 2 45강

노회찬 의문사 탐구((3)) : 문자메시지 유서


주권자 80% 이상이 아직 '자필유서'가 <미전송 폰문자 유서>라는 사실을 모르는 듯

1. 다시 언급하는 이유

기다리던 반가움에 영상 보기 전 댓글부터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에 너무 마음조려야 했습니다. 모든 언론 매체에 "가짜뉴스"를 다루고 있는데 최상천 교수님의 노회찬 타살이 랭킹 1위로 떳습니다. 교수님의 신상에 이상이 있나? 근심이 되었습니다. 답답해서 아내에게 얘기하고 털어 놓았더니 아내 왈 "당신도 가짜뉴스 이단사이비에 빠졌네! 어떻게!" 아!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설명하면 설명할수록 귀를 막아요! ㅋㅋ진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수밖에...그래도 지구는 돈다!이렇게 위안받고..

1) 위험한 한겨레 : 7대 가짜뉴스 선정

(1) 반 실사구시 : 자살 검증 없는 가짜뉴스 단정
(2) 진보 언론이 정권 선동대 역할

2) 이명박, 박근혜 때 이런 사건이 있었다면?

(1) 이구동성, 난리 났을 것
(2) 조용한 독재 회귀 : 이낙연 가짜뉴스 총공격 명령
(3) 겁먹은 분위기, 침묵하면 독재 회귀

3) 노회찬 의문사 가설

(1) 자살설 : 증거 전무, 검증 불가 ; 시신 9m
(2) 피살설 : 합리적 추리 가능

2. 새 국면 : 드루킹, 2018년 노회찬에게 돈 안 줬다.

[단독] 노회찬 죽음으로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서 "허위 자백" 왜
박사라 입력 2018.10.11. 15:38 수정 2018.10.11 17:23 댓글 4150개

1) 돈 준 시기, 액수, 명목

(1) 노회찬 유서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 했다.

~ 중 략~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도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1)) 2016년 3월, 경공모로부터 두 차례, 4000만원
((2)) 정상적 후원절차 안 밟아, 책임져야, 법정형으로도 징계로도 부족, 자살로 책임

(2) 특검 : 2016년 두 차례 5000만원

특검에 따르면 트루킹 측은 그해(2016) 3월 7일 경기도 파주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사무실을 방문한 노 전 의원에게 2000만원을 기부했고, 같은 달 17일에는 노 전 의원의 부인 김모씨를 창원 지역에서 만나 3000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드루킹도 특검 조사에서 "경공모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해 마련한 돈을 실제 노 전 의원 측에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1)) 3월 7일, 경공모 사무실, 노회찬에게 2000만원
((2)) 3월 17일, 창원, 김지선에게 3000만원

(3) 드루킹 : 2014년 두 차례 4000만원

드루킹 측은 "유서에 적힌 4000만원과 특검이 받았다는 5000만원은 액수부터 차이 나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노 의원 측에 2014년 전후 두 차례에 걸쳐서 강의료로 4000만원을 준 적이 있다. 1인당 4만원가량으로 계산해 한 강의당 약 500명이 왔기 때문에 큰 액수였지만 정당한 강의료였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 공소장에 적힌 5000만원에 대해선 " 노 전 의원의 유서와는 아예 다른 돈"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경공모 계좌를 통해 돈을 모금했지만, 실제로는 그 돈을 노 의원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다른 데 써버렸다고 한다.


2) 드루킹 : 특검 회유로 허위진술

드루킹 "특검이 추가기소 안 하겠다며 회유"

중앙일보가 입수한 드루킹 측 의견서에 따르면 김씨는 특검 조사 말미에 이를 번복했다. 지난달 21일 열린 1차 공판준비기일에서도 드루킹은 "기본적으로 노 전 의원에게 돈을 전달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드루킹 측은 “특검이 조사 때마다 15분씩 독대하면서 ‘특검조사에 협조해 준다면 업무방해(매크로를 통한 댓글 수 조작) 사건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리는 날까지 추가 기소를 하지 않거나, 해당 사건에 대해 판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유했다“고 의견서에 적었다.

드루킹은 “이를 특검이 노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을 지급했다고 진술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받아들였다”며 “업무방해 선고가 이뤄지면 적어도 공범들은 구속상태를 면할 수 있으리란 생각에 노 전 의원에게 돈 5000만원을 지급한 것처럼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특검은 요구한 진술과 자료를 받은 뒤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 추가기소를 했고 결국 업무방해 사건 선고가 연기됐다”고 한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노회찬 죽음 내몬 4000만원…드루킹 이제와 "허위자백" 왜


3) 이상한 특검 : 조서/증거 부실->황당 기소

드루킹은 측은 "특검이 회유하는 바람에 전달하지 않은 5000만원을 노 의원 측에 줘버렸다고 덜컥 거짓자백을 해버렸다"며 "결국 특검은 허위진술에 의존해, 그것도 5000만원 중 일부를 직접 받아갔다는 노 의원 부인은 조사조차 하지 않고 기소했다"며 비판했다.

(1) 5000만원 받은 노회찬 부부 조사 없이 기소
(2) 드루킹 자술만으로 조사종결-기소
(3) 드루킹 추가기소(7.20)->선고 연기, 구속 연장 : 업무방해로 7개월째 구속

허익범 특검, 드루킹 추가기소...총 1131만회 댓글 '공감' 조작(종합)
최종수정 2018.07.20 17:36 기사입력 2018.07.20 16:10

킹크랩 1 상위버전 킹크랩 2이용 댓글 조작 혐의 추가기소
킹크랩 2는 휴대폰 필요 없이 아마존 서버로 이용 '노회찬 불법정치자금 기부'의혹 도모 변호사 구속영장기각..."범죄사실 소명안된건 아냐"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20일 모두 1131만회에 달하는 댓글조작 혐의와 관련해 드루킹 김모씨 등 4명을 추가기소했다.

~ 중 략 ~

특검팀이 이날 드루킹 일당을 추가 기소함에 따라 오는 25일로 예정된 드루킹 김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 일정에도 변화가 불가피하게 됐다.

당초 법원은 537개의 인터넷 뉴스 기사와 댓글 1만6658개에 총 184만3048회 공감 또는 비공감을 클릭해 포털 사이트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오는 25일 열 예정이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 구속영장과 함께 구속기간이 연장되고, 추가기소된 사건이 기존 사건에 병합되면서 심리가 재개될 가능성도 있다.

(4) 매크로댓글 공범 김경수는?


4) 드루킹 주장 사실이면

(1) 2014년, 강의료, 2차례 걸쳐 4000만원
(2) 주장 사실이면 유서(문자, 자필)는 날조
(3) 노회찬 100% 자살 아니다.


5) 문정권-특검, 박정권-양승태 대법원보다 심각


3. 경찰->제도언론 : 자필유서 3통->투신자살

1) 경찰의 비정상 발표

(1) 사건 1시간 만에 결론 발표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의정부경찰서는 암벽 등반 동료에게 제대로 묶이지 않은 하강줄을 건네 추락사하게 한 혐의(과실치사)로 전 국가대표 클라이머 김모씨(49)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8일 뉴스1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후 1시께 도봉산 선인봉 남측길에서 하강을 준비하던 서울동부지검 전모(56) 부장검사에게 매듭이 완성되지 않은 줄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줄을 건네 받은 전 부장검사는 하강하다가 50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김씨는 줄을 건네 줄 때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소홀히 매듭 지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에반스 매듭법이 사용됐다. 전문가와 합동조사한 결과 이 매듭은 제대로 묶으면 풀리는 사례가 없다. 김씨가 줄을 완벽히 매듭 짓지 않았다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1)) 한국 경찰의 정상 모습 : 추락사 확실->5일 수사->사인 발표

((2)) 노숙자 변사체도 1시간 만에 처리는 않을 것

((3)) 투신자살 증거, 목겨자 하나도 없는데 국회의원-원내대표의 죽음 : 1시간 만에 <17~18층 투신자살> 결론-발표

((4)) 초강력 외압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


(2) 자필유서 3통(호주머니, 지갑)->투신자살
(3) 유서 내용만 일부공개-돈 받았다.
(4) 유족(부인) 반대->부검 안 한다.
(5) 유품 : 휴대폰, 안경 언급 없음
(6) 경찰 발표의 유일 자살증거 : 자필유서 3통

2) 김지선과 정의당 : (자필유서->투신자살) 발표에 동조

3) 언론 보도

(1) 전 언론 그대로 보도

(2) 뉴스타운TV 의혹 제기 : 시신 위치, 투신자살 아니다

(3) 한겨레-문정권 선동대

((1)) 노회찬 타살, 7대 가짜뉴스 중 하나로 선정
((2)) 뉴스타운TV 맹폭 : 가짜뉴스, 극우매체, 유사언론

4. 장윤선 : 컴퓨터 워딩, <휴대폰 문자메시지>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유서가)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 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던 것은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 메세지를 주고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다고 해요.(7.26. 교통방송 <장윤선의 이슈파이터-깨알브리핑>)

1) 유서 : 자필 아닌 컴퓨터 워딩(타이핑 문자 문자)

2) 미전송 문자메시지 전달 : 경찰->김종철

5. 문자메시지 '유서'

1) 장윤선 보도가 진실이다.

(1) 취재사실 보도

(2) 장윤선 보도가 사실이라면

((1)) 경찰의 (자필유서 3통->투신자살) 발표는 거짓말
((2)) 청와대 : 경찰의 거짓 보도 진상조사

(3) 장윤선 보도가 거짓이라면

((1)) 허위사실 방송으로 공개 유포 : 현행범으로 체포->감옥
((2)) 일체의 방송활동 중단

(4) 경찰, 청와대 : 사실->침묵, 무조치


2) 누가 <문자메시지 유서>를 작성했나

(1) 노회찬은 아니다.

(2) 경찰도 가능성 없다.

((1)) 중대 사태 : 증거날조는 죽는 길
((2)) 유우성 간첩 증거날조(국정원, 검찰)보다 100배 위험

(3) 살인팈 작성 : 가능성 99%

((1)) 죽이고 문자메시지 유서 작성, 임의 저장
((2)) 경찰이 휴대폰 문자메시지 실물을 공개 못하는 이유

3)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1) 문자메시지->자필유서 둔갑

((1)) 경찰이 문자메시지->정의당 김종철 전달
((2)) 사기 치기 위해 유품목록에서 휴대폰 빼버림
((3)) 발표 : 문자메시지->자필유서 3통->투신 자살

(2) 목적 : 피살/타살/실종-자살

4) 사기극, 누가 시켰나

(1) 경찰 존망이 걸릴 정도의 사기극
(2) 경찰 독자 기획은 미친짓 : 사후 책임
(3) 경찰 통제권을 가진 청와대 민정수석실 : 99%

5) <자필유서 사기극> 합리적 추리

(1) 살인팀, <문자메시지 유서> 작성
(2) 살인팀->청와대 : 경찰에게 자살 처리 요청
(3) 청와대->경찰 :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6) 만약 자필유서가 나온다면

(1) 정의당 발표 유서와 같은 내용일 것
(2) 사후 날조(사후 빨갱이) 가능성 : 99%
(3)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업그레이드 버전
위 추리 중 단 하나라도 부정해보라.

6. "자필유서 있다. 투신자살 맞다!"고 말해 보라!

1) 언론, 정치권에 묻는다.
공정언론을 자임하는 뉴스타파, KBS, MBC, SBS, JTBC, 한겨레, 경향신문
이명박근혜 언론투사 이상호, 손석희, 주진우, 김어준
유서 맞다고 인정한 정의당 심상정, 김종대, 이정미
프로파일러 국회의원 표창원, 경찰 통제권을 가진 민정수석 조국, 노회찬의 절친 진중권, 유시민에게 묻는다.

(1) 노회찬 유서라는 것이 사실은 <미전송 휴대폰 문자>라는 장윤선의 취재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장윤선의 보도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자필유서, 투신자살 발표를 믿습니까?
(3) 그렇다면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4) 자살이 아니란 것은 중학생도 추리할 수 있는 일
(5) 혹시 양심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까?

2) JTBC, (노회찬 자필유서->투신자살) 팩트체크 해보라!!!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중앙일보] 입력 2018.11.13 19:42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노회찬 부인, 증인으로 왜 못 부르나…재판부 바꿔달라"

https://youtu.be/aDEzE2MbXXk


참 좋은 분이 배우 정유미씨와도 인연이 있었네요! 노회찬 원내대표님이 그렇게도 기다렸을 것 같은 '82년생 김지영'이 내년에 크랭크인 됩니다.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향한 비난, 노회찬의 당부 떠올라
[하성태의 사이드뷰] 고 노회찬 의원은 왜 남성들 향해 메시지를 남겼나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471903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더 이상 이 땅에서 '진실과 정의'를 얘기하지마라!

더 이상 '정권과 그들'이 섬기는 진리에 대해서 논하고 도전하지 마라!

이 번의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의문사에 대한 전 언론에 대한 '침묵의 카르텔'은 놀라울 정도다!

아니! 자살로 정의를 내리고 타살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수구꼴통으로 몰리거나 근거 없는 낭설을 주장하는 자로 몰리고 있다.

다른 것을 차제 하고라도 8미터는 솔직히 멀어도 너무 멀다.

자살하는 사람이 도움 닫기를 해서 장대 높히뛰기를 해도 그 정도 거리가 나올까?

솔직히 높은 건물에서 추락한 추락사의 경우는 5미터만 돼도 멀다고 추락사 가능성에서 배제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 매체에서 경찰관이 자살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하니 무조건 맞다고 한다.


그리고, 거의가 속칭 문빠로 보이는 사람들이 거의 일방적으로 믿으라는 식으로 얘기하고는 다른 이들을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지적한다.

노회찬은 자살할 이유가 솔직히 굉장히 빈약하다.

어쩌면 노회찬의 장례식에 온 사람들 중 오열을 한 사람들 중에 진범이 있을 수도 있다.

강의 중에 최상천 선생님이 얘기했지만, 동창생 도 변호사로 부터 돈을 후원 받았는데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지 않았다는 유서의 내용을 강조하는 자가 배후이거나 진범일 수도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이 사건을 경찰이 뭐라고 정의를 내리던 각 언론에서 뭐라고 하든 타살로 본다.

경찰이 자살의 증거라고 내놓은 자필유서라는 것이 의문 투성이다.

자살하는 사람이 무슨 활강 수트를 입고서 뛰어내린 것도 아니고 8미터 날다람쥐가 아닌 이상 가능한가? 

정히 궁금하다면 날개 달린 닭이라도 그 위치에서 한 번 내려보라! 아니면 하다 못해 A4용지나 박스라도 막상 그렇게 가벼운 것들 조차도 10m를 벗어나기가 쉽지가 않은데 사람의 몸이 8m를 날아간다?

이런 상~ 코메디 같은 결론을 믿으라는 것인가?


그리고, 정의당, 문재인도 정말 골때린다는 사람들이다.

정의당은 자기당 원내대표가 말도 안되는 의문사를 당했는데도 문제 삼지 않는다.

그리고, 문재인은 나름 이 나라 진보정치사에서 한 획을 그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애도를 표시한다는 말을 한 다음 날 퇴근 길 시민들과 맥주파티를 즐겼다.


이 말도 안되는 죽음에 대한 언론의 '침묵의 카르텔'은 거의가 무서운 수준이다.

마치 연초에 위안부할머니들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 중에서 양국간의 공식적인 합의라는 말이 잘못되었는데도 조선일보를 제외한 모든 신문에서 아무런 비판을 하지 않았던 상황을 다시 한 번 보는 것 같다.(참고로 위안부 합의는 선언적인 합의일뿐 외교부장관 사인도 없는 합의다)


박근혜 정부 때에는 김어준, 손석희 등 등 이라도 정부를 비판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에서는 어떨 때에는 아무도 비판이 없다. 정말 심각한 문제다.

그리고, 이 번 사건은 아예 자살을 도올 김용옥이나 김어준, 유시민 등의 친문 지식인들 같은 경우 아예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 같다. 의문사라는 언급 조차도 없다.


그리고, 의문사 제기를 비판하는 언론과 사람들에게 당신이 뛰어내리면 8미터를 날아갈수 있을 것 같은 지를 묻고 싶다. 그리고, 하다 못해 번지 점프라도 한 번 해보고서 그렇게 비판하는지 묻고 싶다.

경찰이 그렇게 말했으니까 그렇게 믿어라?

그럼! 세월호도 천안함 사건도 해경이 하는 말을 그대로 믿지 뭐하러 의심했는가?

우리나라 검찰과 경찰은 '권력이 쓰는 칼'이라는 말을 잊었는가?


대통령 문재인은 이 번 노회찬 의원 의문사에 대해 CCTV, CVTV 공개를 명령해야한다.

그리고 우리도 그 것을 청원해야한다.

세월호 사건 때에 진실과 정의를 얘기했던 사람들은 모두 어디 갔는가? 왜? 아무도 말을 하지 않거나 자살사건으로 단정을 짖고 보는가?




최상천의 사람나라 제37강

자필유서 사기극

노회찬 타살가능성 99%


CCTV 공개하라!



최초로 삼성에 맞선 정치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죽음 실사구시

방학 약속 어기고 동영상



건전한 사회 : (실사구시 능력->진실) 가장 중요

진영/패거리 논리는 망조 지름길
문제 발견, 의혹 제기 능력이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
노회찬 자살설, 주권자들을 개돼지 취급


1. 자살이냐? 타살이냐?

1) 경찰 발표 : 투신자살

(1) 주검

((1)) 2018년  7월 23일 9시 39분
((2)) 서울 중구 모아파트 13동 앞 8미터 거리에 주검 하나
((3)) 엎드려 있고 얼굴 많이 다침

(2) 17~18층 사이 복도 창문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3) 유품(17~18층) : 아파트 계단

((1))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2)) 휴대폰 이야기는 없었음

(4) '투신' 1시간 후(10:41): '자필유서' 내용 공개


2) 자살 증거가 하나도 없다.

(1) 엘리베이터-복도 CCTV, 아파트 CCTV, 자동차 블랙박스
(2) 핸드폰 : 7.26일 등장, 문자 유서
(3) 8미터 주검 : 역학적 설명 안함
(4) 자필 유서 : 경찰의 거짓말 들통(7.26)
(5) 부검 : 처음부터 안하기로->화장

3) 타살 의혹

'인터넷 떠도는 노회찬 타살설' 현장서 직접 검증해보니....

혈흔 없었다? CCTV 없는 곳? 모두 사실 아냐...

외력 개입? 61m 높이에선 7~8m 거리 이동 가능
[제1368] 2018.07.26 19:14

[일요신문]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이 제기됐다. 고 노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현장 취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 개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파악할 수 있는 몇몇 정황이 발견됐다.


창들은 폭 약 65cm 높이 약 110cm였다. 성인 1명이 드나들기 충분한 크기였다. 문제는 창틀까지의 높이였다. 바닥에서 창틀에서는 약 140cm였다.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 부근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높을 만큼 위치였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뿐이었다. 창틀고 바닥 사이에는 비상구 표시등이 자리했다. 비상구 표시등에 발을 살짝 올리자 비상구 표시등 오른편이 금세 내려앉았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과 벼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을 잇는 스크루 형태의 못 2개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못 1개가 바닥 방향을 향해 완전히 벽과 분리돼 있었다.


쉽게 분리되는 비상구 표시등과 신발 밑창 마찰 자국. 페인트 잔해물도 보인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이 발견된 곳은 투신했다고 알려진 창틀 정중앙을 기준으로 오른쪽 약 1.5m, 전방 약 7.8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대각선으로는 약 7.94m였다. 의혹이 제기된 건 창틀과 시신이 발견된 지점의 거리 때문이었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은 키 167cm에 몸무게가 65~70kg로 알려졌고 이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의 높이는 약 61m로 전해졌다. 바람 저항이 없다는 가정 아래 등가속도 운동식으로 계산하면 지면 61m 위에서 속력 8.18km/h 이상 이동 시 7.8m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8.18km/h는 경보보다 느린 속력으로 빠르게 걷는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풍속은 1.5m/s였고 서북서쪽에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파트는 동북항이었다. 서북서풍이 동북향 건물을 만나면 동북쪽으로 빌딩풍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고 노 의원은 투신 지점 기준 동북쪽 위치에서 발견됐다.


(1) 자살 불가

((1)) 9분 사이 : 9시 30분 아파트 도착->9시 39분 투신자살
((2)) 140-65-110cm 창틀에 올라기도 극히 어려움
((3))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어려울 듯
((4)) 60대가 올라가서 도움닫기로 멀리뛰기 : 웃기고 불가능
((5))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수직낙하
((6)) 8.18km/h? : 중국 무혐영화
((7)) 17~18층 복도창문 60대 투신->8m 비행 가능성 0%

고 노회찬 의원 사망 직후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용식 건국대 두경부외과 교수는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투신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에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 의아하다"며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이 투신하면 주변이 '피바다'가 돼야 하는데 피가 거의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다른 타살설도 비슷한 내용이었다. '살해자가' 의도적으로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는 추가 내용도 있었다.


(2) 이용식 등 타살 의혹

((1)) 7~8m 날아간 시신 : 외력 개입 필수
((2)) 적은 피 : 죽은 사람 던진 경우

4) 노회찬 의문사

(1) ~7.25 : 의문사 : 자살 증거도 타살 증거도 없다.

(2) 투신자살 가능성 : 49%

((1)) 17~18층 투신자살 가능성 0%
((2)) 옥상 투신자살 가능성
((3)) 자살 가능성의 가장 큰 근거 : 자필유서

(3) 타살 가능성 : 51%


2. 경찰과 문정권, 너무 수상하다.

1) 경찰, 곧바로 '자필유서' 공개(10:41)

(속보)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 이서영 기자
+ 2018-07-23 10:32:42
경찰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가족에게 미안하다"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
2018-07-23 10:41:43

경찰은 23일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9분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투신한 노 의원을 발견한 경비원이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서는 노 의원의 외투 및 외투 내에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 관계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분들이 절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족 공개반대 얘기하면서, '자필유서' 내용 공개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의 진술에 대해서도 "저의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메시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2) 경찰 : 자필유서 맞다, 자살 맞다, 부검 안한다(13:51)

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없어 부검 안해"
송고시간 | 2018/07/23 13:51
유족 요구 따라 유서 내용은 비공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노 의원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 처음부터 '자필유서' 내용공개
(2) 사망원인조사 기피 : 처음부터 자살 단정
(3) 유족 핑계 자살 증거 공개 거부
(4) 유족-자살확실->부검 안 해
(5) 경찰이 왜 이럴까?
(6)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주민을 보자!

3)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고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 중 략 -

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있다.

하지만 실제로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1) 김경수 호위대장 이주민


((1)) 드루킹 구속 사실 24일간 은폐(3.21~4.13)

((2)) 김경수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

((3))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4))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2) 김경수-이주민 원팀 : 노무현 정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


4) 이주민 유임(7.25)

[사실] 이주민 서울청장 유임, 국민 눈에 어찌 비치겠나(세계일보)
기사입력 2018-07-26 23:27

- 전 략-

민 경찰청장은 그제 국회에서 "검사의 1차 직접수사 범위는 여전히 광벙위하다"고 했다. 취임 즉시 수사권 조정에 칼을 들이댄 격이다. 하지만, 드루킹 수사 물의를 생생히 기억하는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지지할지 의문이다.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 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

이 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현 경남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의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3190개 가랑의 기사(URL) 등을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찰 설명이라기보다는 변화사의 변론처럼 들린다. 그의 '변론'은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 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보고도 경찰 두 명이 뻔히 구경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실 수사으 총책임자가 바로 이 청장이다.



5) 놀라운 풍경 : 문재인의 맥주파티(7.26)

퇴근길 시민과의 건배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맥주집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건배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일환으로 열렸다. 대화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화장과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최저임금 적용근로자(아파트 경비원) 중소기업 대표, 편의점 점주, 서점, 음식점, 도시락업체 대표, 인근 직장인이 참석했다. hkmpooh@yna.co.kr



임종석(25일 장례식장)이 '힘들어 하신다'더니 이튿날 맥주파티!

조원진 보좌관 '잔치국수 얘기'는 문제고, 대통령 맥주파티는 괜찮나?
탁현민이 총지휘!


3. 자필유서 사기극 : (핸드폰 유서)->자필유서(7.26)

교통방송 <장윤선의 이슈파이터-깨알브리핑>(7.26)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었다고 해요.

* 경찰이 노회찬의 자필유서를 CCTV를 통해 확인했다는 자막이 떠있는 방송 *

1)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 < 기획 발표>

(1) 자필유서는 없었다 : 유서는 없다!
(2) 경찰은 처음부터 <기획 발표>
(3) 기획의 핵심 : 휴대폰 유서->자필유서
(4) 목적 : 자살 증명, 부검 거부->화장(증거 영구 인멸)
(5) 기획자->거짓말(경찰) : 기획자가 주범
(6) 기획 작동 : 자필유서 내용 발표~현재

2) 경찰의 정상적인 대처

(1) 최초 발표

((1)) 노회찬 주검
((2)) 유품 : 옷, 지갑, 핸드폰, 안경
((3)) 자필유서 없다.
((4))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해서 발표

(2) 초동수사와 발표

((1)) 유품 찾기(필수) : 핸드폰, 안경

*성완종 자살 때는 경찰 1300명 동원

((2)) CCTV : 아파트 거리, 엘리베이터, 복도->공개

((3)) 핸드폰 조사 : 유서 발견->공개

(3) 투신자살 가능성 조사

((1)) 17~18층 창문 투신 : 지문 등 조사, 8미터 불가능
((2)) 옥상에서도 8미터 가능성 극히 낮음

(4) 타살 가능성 조사 : 시신 위치(8미터)


3) 경찰-정권의 기획 대처

(1) 조상 없이 투신자살 단정
(2) 핸드폰 숨김, 안경 안 찾음
(3)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4) 경찰, 정권 : 7.26, 사기극 들통나도 생까기
(5) 골때리는 정의당

4) <핸드폰 유서> 내용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 당의 징계로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1) 내용

((1)) 경공모로부터 돈 4천만원 받았다.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
((2)) 유일한 잘못 :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개인 소액 후원)
((3)) 이 절차상 잘못에 대한 처벌은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4))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
((5)) 정상적인 후원잘차를 밟지 않은 것은 마땅히 죽어야 할 죄다.

(2) 노회찬(정확한 인식, 언어 구사)이 이런 유서를 썼을 가능성은?

5) <핸드폰 유서> 임시저장

(1) 9시 10분까지 정상적 소통

((1)) 9시 10분까지 김종철과 문자 교환, 이정미 만남 약속
((2)) 갑자기 핸드폰에 김종철 앞으로 유서 작성->임시저장

(2) 9시 30분 : 아파트 도착

(3) 9시 39분 투신자살

(4) <핸드폰 유서>의 두 가능성

((1)) 노회찬 작성
((2)) 살인자들이 작성

(5) 경찰 : <핸드폰 유서> 화면(시간) 반드시 공개

6) 타살 가능성 : 99%

(1) 경찰 : 자살 맞다면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 없음
((2)) CCTV 당연히 공개
((3)) 정상 대처했을 것

(2)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대처 가능성 99%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 둔갑
((2)) CCTV 공개 거부

7) 군사정권 비웃는 경찰의 사기 능력

(1) 탁->억

((1)) 누가 들어도 웃기는 거짓말
((2)) 아날로그 거짓말

(2) 자필유서 사기극

((1)) 없는 자필유서->증거공개 거부->투신자살 증명
((2)) 타살 의혹 제기자/언론을 따
((3)) 추모/애도/찬양 분위기로 '국민 몰이'
((4)) 한국인 90% 이상 감쪽같이 속았다.
((5)) 디지털 사기극 3.0

4. 노회찬 CCTV영상을 공개하라!

1) 세 가지 CCTV가 의문사 해결의 열쇠

(1) 엘리베이터 CVTV 영상
(2) 17~18층 계단-복도 영상
(3) 9시 30분경 도착 CCTV

2) CCTV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1)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쉬운 일
(2) 가족의 요구는 핑계가 안 된다.
(3) 경찰이 자진해서 CCTV 공개할 가능성 0%
(4) 대통령이 공개를 명령해야 한다.

3) 청와대 청원(20만) 필요

4) 문재인이 CCTV 공개 명령을 거부하면

(1) 노회찬 의문사 진실 밝히기 거부
(2) 대통령 자격 상실
(3) 모든 책임 문재인 정권이 져야 할 것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밴드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