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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6일 일요일

시흥 고물상에서 발견된 부여 투표지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하는가?

절대로 부여 투표용지는 중앙선관위의 손에 있어서는 안된다.
선거 업무 프로세스상, 중앙선관위는 어떤 경우에도 실제 투표용지와 연관될 수 없다.
중앙선관위가 가공한 'MANUFACTURED BALLOT 제조된 투표용지'로 추정되니 검찰 수사를 요구한다.
QR코드에 담긴 일련번호를 이용해서 어느 투표소, 어떤 투표지 프린터에서, 언제 프린트되었는지 추적해야 한다.
중앙선관위 사무관 김준오의 직인이 어떻게 부여 투표용지에 찍혀있는지 조사해야 한다.
중앙선관위가 부여 투표용지에 명확한 답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선거와 관련된 전산 자원 및 총체적 물적 증거를 보존하는 포렌직에 들어가야 한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829312

출처: https://twitter.com/SinheonK/status/1285384544850337797?s=20








https://www.youtube.com/watch?v=CYd5xAoyUpQ


2020년 5월 14일 목요일

특종) 21대 총선의 비밀이 드러났다 (투표지 분류기와 노트북, 개표사무원의 조합)


각 지방에 있는 선관위 직원들도 부정선거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본다.
사실상 이 번 415부정선거는 그 동안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카르텔이 드러나는 결과를 낳고 있다.
소수가 아닌 다수의 직원들을 부정선거라는 범죄에 가담시킨 지능형 범죄였을 가능성이 있다.

다수를 범죄에 가담시키면서 범죄의 비밀을 지키게 만드는 것이 이번 415부정선거의 또 다른 면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이런 범죄 사실이 드러난다면 세월호 때에 해경을 해체했듯이 반드시 선관위를 해체해야한다.



[단독] "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 
[중앙일보] 입력 2020.05.14 05:00 수정 2020.05.14 05:01 https://news.joins.com/article/23776496


“투표지가 분류기를 통과하면서 이상한 장면을 여러번 봤습니다. 1번 후보 표가 지나치게 많이 나와 재검표를 하면 역전되기도 했어요. 또 2번 후보 표는 유독 많이 재확인용(미분류표)으로 분류됐습니다. 주로 사전투표용지에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단독] "부여개표소 분류기 이상했다" 선관위 "기계 이상없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776496


https://youtu.be/xujfYptG4xg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