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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3강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https://youtu.be/OVkwn8KpmSs


최상천의 사람나라 63강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문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공장을 둘러봤다. 이어 특별한 사연을 가진 현지 근로자 두명에게 제2공장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휴대폰을 전달받았고, 뒷면에 친필로 서명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출처: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42872#08e1

[출처]문대통령, 이재용 안내 받으며 삼성 신공장 방문…‘1호 휴대폰’에 기념 서명|작성자톱스타뉴스2018.7.10.

인도 삼성전자 제2공장, 1호 휴대폰이 대한민국에 무슨 의미?
공장 해외 이전-건설 격려? 안티 대한민국 운동?
국사범 이재용을 인도까지 ‘찾아가는 대통령’!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일까? 삼성제국 꼬봉일까?(사실은 이재용의 꼬봉)





인도 삼성전자 제2공장으로 날아가서 삼성전자 인도 제2공장 1호 휴대폰에 사인까지 했던 문재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아무리 만나달라고 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양산 덕계성당의 文, '산타복장'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
[the300]크리스마스 휴가…"가족들과 성탄절 보낼 것"
머니투데이최경민 기자|입력 : 2018.12.25 09:0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24일 오후 8시 경남 양산시 덕계성당에서 성탄전야 미사에 참석했다.

청와대가 공개한 사진에는 문 대통령이 덕계성당에서 발언을 하고 기도하는 모습, 산타 복장의 아이들과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 등이 포착됐다.

출처 :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8122508497688471&googleamp

文대통령 "고 김용균씨 유족 만나 위로 전할 의사 있다"
靑 "대통령 뜻 전달, 아직 유족 답은 도착 안해"
2018-12-28 14:28:11

-전 략-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위험의 외주화를 방지하는 김용균 법(산안법)이 어제 국회를 통과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면서 오늘 태안 서부발전소 산재로 사망하신 고 김용균님의 모친 등 유족을 만나 위로와 유감의 뜻을 전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4795

국사범 이재용은 인도까지 쫓아가서 만나고
비정규직 김용균들은 죽어도 안 만나고
휴가내고 양산 성당가서 산타쇼나 때리고
일 끝나니 ‘위로와 유감’ 운운하며
또 숟가락 들고 ‘위로 쇼’ 기획하고

이명박, 박근혜도 이러지는 않았다.


1. 12월 10일 극과 극
1) 4조5천억 사기회계 삼바로직스 상장 유지
2) 비정규직 김용균의 어처구니없는 죽음

2. 재용이파,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1) 작전 핵심

(1) 지배관계: 제일모직(46%-23%)⟶삼바로직스(91.2%)⟶삼바에피스
(2) 뻥튀기: 에피스 뻥(16배)⟶로직스 뻥(5배)⟶제일모직 뻥(삼성물산 3배)
(3) 뻥제일모직(이재용)의 잡아먹기
1차: 삼성물산 잡아먹고
최종: 삼성전자 잡아먹는 작전
(4) 고비고비 정권의 도움이 작전 성공 열쇠

2) 1단계: 에피스 16배, 4조 5천억원 뻥튀기

(1) 로직스-에피스 관계: 종속회사⟶관계회사
회계방식: 연결재무재표⟶개별재무재표
회사가치: 지분법; 장부가격⟶시장가격(회계법인)

(2) 2905억(장부가격)⟶4조 8085억(시장가격)

3) 2단계: 로직스 5배 뻥튀기

(1) 4년 적자 기업: 누적 1,333억원
79억원(11), 350억원(12), 624억원(13), 280억원(14)
(2) 2015 에피스 뻥튀기→로직스 1조 9천억원 흑자




(3) 기업가치 5배 뻥튀기

① ISS 1조 5천억원
② 2015.5월 안진회계법인 19조 3천억원
③ 2015.8월말 안진회계법인 6조 9천억
④ 삼정회계법인 8조 5천억

4) 3단계: (뻥)제일모직으로 삼성물산 먹어라!

(1) 삼성-회계법인 합동사기: 제일제당 뻥튀기
① 2015년 5월, 안진회계법인은 당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정당화하기 위해 로직스의 기업가치를 19조3천억 원으로 부풀렸다.
로직스 뻥튀기⟶제일모직 뻥튀기
② 5월 26일,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추진 발표
③ 6월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 나스닥 상장 추진 발표-뻥
삼성바이오에피스, 나스닥 상장 잠정 연기
•  승인 2016.01.27 08:10
④ 7월 17일, 삼성물산-제일모직 임시주주총회에서 합병 결의
⑤ 8월 15일, 내부문건 - “통합 삼성물산은 9월 합병 시 제일모직 주가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바이오사업 가치를 6조9천억 원으로 평가해 장부에 반영” - 회계법인에 지시한 정황이다.
⑥ 8월 말, 안진회계법인은 통합 삼성물산의 회계장부를 작성하며 로직스 기업가치를 6조9천억 원으로 평가
안진회계법인: 삼성 요구 그대로 사기회계
3개월 만에 19조 3천억(5월)⟶6조 9천억, 1/3로 낮춤
⑦ 2015년 9월 1일, 합병법인 삼성물산 출범

(2) 합병비율: <1:0.35>, 1주가치: 약 <3:1>
제일모직 뻥튀기-삼성물산 줄이기
2015년 1~6월 삼성물산 아파트 분양 전무
이재용: 제일모직 주식 23%, 삼성물산 주식 무

(3) 의결권자문사들의 합병반대

ISS는 삼성물산의 주식 가치가 순자산에 비해 49.8% 저평가되어 있고 제일모직은 41.4% 고평가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앨리엇 앤터테이먼트을 포함하여 삼성물산 주식 중 33%를 차지하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부분은 ISS의 자문 결과를 따랐다.(위키백과, 제일모직과 함성물산의 합병)

(4) 주주총회(7.17) 통과
제일모직: 만장일치
삼성물산: 83.57% 참석, 69.3% 찬성

(5) 이재용+박근혜 범죄: 국민연금 찬성

당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인 홍완선은 투자위원회의 결정이 어려울 시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에 안건을 넘긴다는 국민연금의 규정에 따라 의결권 전문위원회의 결정에 맡기겠다 입장을 밝혔으나 후에 입장을 바꿨다. 그는 삼성 미래전략실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을 8차례 만났다. 또한 삼성은 합병 찬성과 반대를 결정하는 의결권 행사 위원들과 접촉했다. 홍완선 본부장은 투자위원회 결정 이틀 전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의 인사발령을 지시했다. 투자위원 12명 중 3명이 교체되었으며 교체된 3명은 이후 합병안에 찬성했다. 결국 의결권 전문 위원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고 투자위원회에서 찬성을 결정하게 되었다.(위키백과)

5) 4단계: 로직스 상장(2016.11.)

(1) 한국거래소의 아주 특별한 조치

코스피 '대형성장유망' 요건 상장, 삼성바이오로직스 1곳뿐
이재영 기자 | leejy@chosun.com | 2018.05.04 07:00
Edited by 현상경 부장 | hsk@chosun.com
'대형성장유망기업 요건' 혜택은 로직스 단 1곳

-중략-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15년 11월5일자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을 개정했다. 개정의 핵심은 '시가총액이 6000억원 이상이고, 자기자본이 2000억원 이상'이라면 이익 여부와 상관없이 상장을 허용하는 내용이었다. 거래소는 이를 '대형성장유망기업 요건'이라고 불렀다.

-중략-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5년 매출액이 912억원에 불과했고,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회계기준 변경으로 생긴 이익을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적자를 내고 있었다. 사실상 코스피 상장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대형성장유망기업 규정 시행 이후 3년간 해당 규정의 혜택을 받은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뿐이다.

출처 : http://www.investchosun.com/2018/05/04/3225676

(2) 삼바로직스 주식상장: 2016년 11월 10일
(3) 거래정지 결정: 2018년 11월 14일

3. 문재인 정권, 이재용을 위하여!

삼성바이오 상장 유지..'시장 안정'에 무게둔 결론
입력 2018.12.10. 20:52댓글 3191개

상장폐지시 시장 충격파·투자자 피해 고려한 듯기심위 "경영 투명성 미흡하지만 개선계획 점검할 것"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가 1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유지로 결정되면서 시장에서 거대한 불확실성이 일단 사라지게 됐다.

삼성바이오 상장 폐지 여부를 심사한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이하 기심위)는 이날 첫 회의를 열어 삼성바이오의 상장 유지를 결정했다.
지난달 14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삼성바이오를 고의 분식회계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삼성바이오가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고 거래가 정지된 지 19거래일 만이다.

-중 략-

고의 분식회계에 대한 금융당국의 판단과 삼성바이오 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해온 가운데, 기심위는 삼성바이오 쪽의 손을 들어줬다.

-중 략-

기심위는 특히 삼성바이오가 상장 폐지될 경우 시장에 불어닥칠 거대한 후폭풍을 우려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는 시가총액이 22조원으로 국내 시가총액 순위 7위인 초대형 기업인 데다 소액주주도 지난해 말 기준으로 7만8천640명(시가 2조6천374억원)에 달한다. 상장이 폐지될 경우 이들이 입는 피해는 엄청나다고 볼 수 있다.

-중 략-

이처럼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둔 기심위는 결론을 내는 데도 속도를 냈다. 심의 대상 결정 이후 20영업일(12월 31일) 이내에 결론을 내야 하고 특별한 사유가 있거나 심사를 더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심사를 한 달 연장할 수 있지만, 이번 사안은 단 한 차례 회의를 마친 뒤 '속전속결'로 심사를 끝냈다.
mina@yna.co.kr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71220

① 오성이2018.12.10.21:00
ㅈㄲ네 ♪♬..삼송은 사기를 쳐도 된다는걸 인정하는거다

② llaw2018.12.10.21:01
미국에서는 삼바 절반 수준의 분식도 징역 22년에 시장영구퇴출인데... 전세계가 비웃을 결정이다

③ arnold BLK2018.12.10.21:01
대단한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④ 장한수2018.12.10.21:04
아닌것은 아닌거지 그러면 법은 왜 존재하는가?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면 폐지해야
다시는 돈장난 치지 않게되지

–후 략-

⑤ 푸른하늘702018.12.10.21:01
문재인정부 경제정의는 죽었다!!!이젠 문재인도 못믿겠다 실망이다!!!!!

⑥ Ytutu2018.12.10.21:03
부정상장을 상폐하지 않는다는 것은
부정입학한 정유라. 최순실 박근혜도 나라가 혼란해지니 죄를 묻지말라는 것과 같다.

⑦ OBK2018.12.10.21:02
다른 중소기업은 파리목숨으로 상폐시켜버리면서...정말 더러운 세상이네....ㅜ

⑧ 진인사대천명2018.12.10.21:01
이재용 천황폐하 만쉐!
이재용 천황폐하 만쉐!

⑨ 베로2018.12.10.21:04
이게 시장안정이라고?
헐~ 이제 이렇게 사기를 치면 된다는걸 다 알려주는거지..
누가 우리나라에 투자를 하겠음?

⑩ 도통군자2018.12.10.21:05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재용님으로부터 나온다 끝.

⑪ 동유니2018.12.10.21:02
분식회계에 이렇게 관대한 증권시장을 어떻게 믿고 투자를 하겠나?

⑫ 무념무상2018.12.10.21:01
우리나라는 삼성공화국이다.우리 국민들은 이씨일가가 삼성과 대한민국을 모두 훔칠때까지 당해야하나?

2) 2015 삼성바이오로직스: 곧 망할 기업

2015년 11월 18일 작성된 삼성 내부문건 ‘바이오젠사가 콜옵션 행사를 연기함에 따라 물산이 평가한 1.8조를 부채로 반영시 2015년말 로직스는 자본잠식 예상’ ‘자본잠식시 로직스는 기존 차입금 상환 및 신규차입 불가, 상장조건 미충족시 정상적 경영활동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회계기준을 의도를 가지고 변경했음을 드러내는 문건이다.

3) 극한 불공정, 삼성과 경남제약
(1)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유지 결정(12.10)
(2) 경남제약 상장 폐지 결정(12. 14)

'레모나' 경남제약, 경영권 분쟁에 결국 상폐 수순
백영미입력 2018.12.16. 06:00댓글 141개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전 략-

한국거래소는 지난 3월 경남제약에 주식 거래 정지 처분을 내린 데 이어 지난 14일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상장폐지를 결정했다. 경남제약이 상장 폐지를 피하려면 경영 개선계획 이행 사항보고를 통해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됐음을 거래소로부터 인정받아야 하는데,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주식시장에서 쫓겨날 처지가 됐다.
경남제약은 지난 1993년 창립된 이후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지난 2007년 경남제약을 인수한 이희철 전 대표는 2008년 분식회계로 실적을 적자에서 흑자로 바꿨고 2014년 말 분식회계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확정받았다. 이후 지난해 2월 횡령·사기 등의 죄가 인정돼 3년형을 확정 받고 수감 중이다.

-중략-

현재 5000여 명의 경남제약 소액주주들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이 휴지조각이 될 위기에 처하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positive100@newsis.com

댓글141내 댓글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1215_0000503669

포레스트검프2018.12.16.06:25
이정도로 상폐면 삼바는 삼성그룹 전체를 상폐해야 맞지
답글9댓글 찬성하기508댓글 비추천하기28

드라마2018.12.16.06:32
야! 경남제약이 상장폐쇄면 삼성은 공중분해 되어야한다 삼성 적폐들이 사회 곳곳에 암처럼 스며있다 일제 잔재를 뿌리 뽑아야하듯 삼성적폐도 깨끗이 청소 해야 한다 잣대가 불공정해... 삼성이라쓰고 적폐라 읽는다 퇘
답글7댓글 찬성하기212댓글 비추천하기23

가향나비2018.12.16.06:42
삼성바이오 로직스도 상장 폐지하라 한국은 작은 도독은 무자비 하게 때려잡고 큰도독놈은 영웅대접해주는 일제시대 노예근성을가진 호구집단이다 빽없는 서민들 때려잡는 것은 전두환 범죄집단이나 문재인 정부나 똑같다

(3) 삼성과 경남제약
회계사기 규모 938배: 4조 5천억원 vs 48억원
과징금 200배: 80억원 vs 4000만원

(4) 이재용, 삼성에 면죄부

(5) 초법 슈퍼파워 삼성
삼성: 이재용 집행유예, 삼바로직스 상장 유지
경남제약: 대표 징역 3년, 상장 폐지


4. 0.7%로 삼성전자를 먹어라!

삼성 3사 지분(2018.12.24.)




compoy wise


1) 이재용과 가족의 삼성전자 지분
(1) 이재용: 0.57%(14.5)⟶0.70%(18.12.24)
(2) 가족: 4.18(건희)+0.91(라희)+0.7=5.79%

2) 이건희의 ‘살아 있음’을 유지하라!

(1) 이건희가 죽으면
이건희 삼성전자 지분 4.18% 1/4-상속세
이건희 삼성생명(20.76%)→삼성전자 8.51% 주주권
이건희 매개 4.18+8.51%=12.69% 이재용 차지 심각 장애

(2) 황제의 수면치료 3년 7개월
건희제의 생사는 삼성제국의 특급비밀
2014.5.10. 이래 수면치료

(3) 이건희 살아있어야
이건희 매개 4.18+8.51%=12.69% 주주권 이재용이 행사

3) 주주권 강도

(1)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51%
20.76%(건)-0.06%(재) 지분 가지고 100% 주주권 행사
79.18% 주주권 박탈

(2) 삼성물산: 삼성전자 지분 5.01%
이재용이 33.27% 가족지분으로 주주권 100% 행사
최소 66.73% 주주권 박탈

4) 0.7(이재용)~5.79%(가족) 지분으로 삼성전자 총수=황제 등극 작전
(1) 최대주주 지분 합: 21.25%
(2) 국민연금(10.06), 외국주주 반대면 불가능


5. 대한민국 대통령이면 100% 막을 수 있다.
1) 이재용과 작전팀 전원 사법처리
2) 범죄 협력 공직자 전원 사법처리
3)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회계법인 정상적 처벌
4) 국민연금=주권자 대표 제1주주 역할

범죄자는 감옥으로!
범죄기업은 망해야!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34강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1

오늘은 어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재명이 인권변호사 시절 조폭과 연루됐다는 설이 화제가 됐다.

요즘에는 저쪽에선 이 것 저 것 벌려놓기 작전을 실시한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이재명의 즉각적인 '반격과 반박' 이에 대해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솔직히, 변호사 하면서 의뢰인이 선한 사람들만 올까? 그리고, 변호인들이 항상 선한 사람들만을 변론하게 될까?

이런 생각도 든다?


그리고, 현재 이재명을 공격하는 핵심 브레인은 친노변절자(=수꼴오소리, 친노들 중에서 정치권력에 맛을 들이고 박근혜에게 대연정을 제안했다가 '민생이나 챙기라는 말'을 들으며 박근혜에게 거절당했던 그 핵심당사자들)들이라고 본다.

물론, 우리가 보이는 것은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지만, 핵심세력은 그들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위에는 그들이 실제로 섬기는 진리들이 있다.


나의 생각으로는 아마 그들이 변질되기 시작한 것은 1997년 삼성가 기아자동차를 인수할려고 했던 그 시절부터 삼성과 노무현이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고 그때부터 그들이 변한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알려진 대로 노무현 정권 역시도 노무현이 주장했던 것과는 다르게 대기업의 돈을 받아서 선거를 치뤘고, 비록 30억원이라고 검찰조사가 놔왔지만, 아직까지도 다양한 설이 있다.

솔직히 노무현과 고향선후배관계인 삼성의 이학수 부회장이 한나라당에는 300억을 주면서 노무현에게는 30억을 줬다? 그것도 학수 형님이라고 불렸던 사이인데? 말이 될까?


그리고, 몇 년 후 그 유명한 삼성X파일 사건이 터졌고, 그 사건의 결과는 '김기춘의 초원복집사건' 뺨치는 결과로 마무리됐다.  '도둑이야!' 라고 외치는 사람은 처벌받고 정작 도둑놈들은 처벌 받지않는 상황이 정의와 정도의 사나이 '노무현'정권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노무현은 분명히 말했다. '정경유착의 문제 보다는 도청의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그 것도 몇 차례에 걸쳐서 반복해서 말했다. 대통령 노무현은 물론 자기네 정권과는 전혀 상관도 없는 지난 수구세력과 삼성이 연루된 사건에 구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나서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납득할 수 있는 건가?

검찰이 그냥 알아서 하도록 놔두면될 걸! 왜? 나섰는지는 노무현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핵심 측근들만 알겠지?

그리고, 퇴임 후 노무현은 자살했다! 그에 관해서 설들이 많지만, 이명박이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도 있지만, 결국 근본적인 원인은 재벌들로 돈을 받고 정치를 하기 시작했던 그날부터가 노무현을 죽음으로 내 몬 시작일 것이다.


1987년의 노무현과 부림사건의 노무현, 국회청문회 때의 노무현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린다.

1997년 이후 그리고, 정권을 잡았을 때의 노무현은 이미 우리 민중들이 기억하던 그 노무현이 아니었다.

이런 노무현의 인생을 생각해보면 마치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정의의 사도 '하비 그랜트 검사(백색기사)'가 '투페이스'라는 캐릭터로 변하는 실망과 좌절의 과정을 보는 것 같아 절망감이 더 해 간다.

하비 그랜트가 투페이스로 변하도록 하는 조커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기존의 기득권들(재벌, 대야합 정치, 언론인들)이 아닐까?

정의와 정도의 길을 걸었던 사람이 변절해서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절망하는 것이 바로 저들 기득권자들의 바램이 아닐런지?



어떤 사람들은 생각했다. 자유한국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뀌면 많은 것이 바뀌고 좋아질거라고!

그러나, 나는 그때도 생각했다. 문재인, 안희정이 민주당후보가 되는 그 순간에는 수구꼴통들과 수꼴오소리들 간의 경쟁일뿐이라고 생각했다.

왜? 그들 모두 노무현정부의 첫 시작으로부터 절대 자유로울 수 없는 인물들이기 때문이고, 또 별로 자유로울 생각도 없을 것으로 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당에 있느냐에 따라서 저 사람이 민주주의자다! 아니다! 아니면 파시스트다! 아니다! 또는 사기꾼이다! 아니다! 굉장히 우스운 기준이다.

내가 보기에는 자유한국당은 아예 얘기할 것도 없고 민주당내에서도 민주주의자로 볼만한 사람들은 아마도 약 4~50%정도될까싶다.  입에는 민주주의를 걸고 하는 행동을 보면 파시스트에 더 가까운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결국은 그 사람의 하는 말과 행동의 일치여부 그리고 그 가치관 등을 면밀히 분석해 보면서 판단해야 하는데, 아직 우리들은 당으로만 구분하려든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되었든, 과거 자유한국당 정부가 되었든 몇 몇 가지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긴 하지만 재벌개혁과 테러방지법 그리고 사드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왜? 어느 정도냐의 차이가 있을 뿐 그들 모두 주권자, 노동자들 보다는 소수의 재벌, 기득권과 더 가까운 사이 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봤을 때 이재명 도지사를 두려워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 나라 코메리카가 진정한 주권자들의 나라 대한민국이 되는 날은 자신들도 심판 받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빨갱이 사냥으로 사람들을 학살한 무리들이 훨씬 더 많은 잘못을 저질렀던 것은 사살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저들 친노변절자(=친노파시스트)들이 저지른 잘못을 그대로 둬도 된다는 건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저들이 이재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수를 꽂을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억측이지만, 이 나라 코메리카가 정상적인 나라!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 된다면 과거의 죄로부터 저들 친노변절자(=수꼴오소리)들과 수구꼴통세력들 모두 무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재명을 저토록 이 것, 저 것 걸고 넘어지는 이유가 이재명이 아직까지 재벌들로부터 정치자금 등을 받지 않았다는 반증이 아닐까?

나중에는 혹시 받을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아닌 것 같다!

자기들하고 똑같이 썩어있다면 구지 공격할 필요없이 약점이나 하나 잡아 가지고 슬슬 가지고 놀기도 편한 것이다.


https://youtu.be/RAyEyALKP9E


최상천의 사람나라 34
 
노무현-유시민의 대연정 사기극 1
 


20021029 : 희망돼지 저금통을 보며 놀라는 노무현
 
 
또 하나의 주권전쟁
 
이재용-문재인의 인도 사진 : 올 것이 왔다.
촛불 주권자 : 대한민국 법 작동 ; 박근혜, 이재용 감옥(17.2.17)
*문재인 대통령 되자 삼성 예찬
문정권 사법부 : 대한민국 법 오작동 ; 석방(18.2.6. 정형식)
문재인 : <대한민국 국사범한국 대표 기업인> 국제 공증(18.7.10)
 
문재인, 촛불을 끄다
자칭 촛불대통령-문재인이 기어이 촛불을 껐다
촛불-박근혜/이재용 양다리, 결국 이재용 선택
문재인 정권, 반드시 나라 망한다고 한 이유
 
코메리카 역사
반공독재 : 대한민국의 꿈분할점령코메리카=반공독재국가
대한민국 추구 : 4월혁명~촛불혁명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삼성제국 : 삼성, 국가-헌법 위에 올라타다 ; 노무현 정권시기
 
삼성-국가의 관계
국가 우위 시기 : 정경유착, 떡값을 통한 범죄/이권 관리
삼성제국 : <삼성-국가> 관계 전복 ; 노무현 정권이 호위대 역할
이명박근혜 정권 : 정경유착, 장충기-전방위 떡값 관리
문재인 : 노무현 #2
 
주권전쟁 : <대한민국 vs 삼성제국>
<대한민국-촛불주권자(5%) vs 삼성제국-문거품 정권(70%)>
삼성제국-문거품 정권 승리폭주 헬조선(출산율)망한다
대한민국-촛불주권자(5%) 승리민주공화국=주권자나라
이재용을 감옥으로! 촛불이 다시 타오를 수 있을까?
 
<노무현 망상, 노무현교>에서 벗어나야 한다
 
<알몸 노무현>, <알몸 유시민>을 보자!
 
 
삼성정권의 탄생
 
희망돼지 사기
 
낡은 정치를 청산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될 수가 없다. 그리고 낡은 정치의 핵심은 역시 돈이다. 그동안 선거를 하면 수천억이 들었다. 검은 돈, 뭉치 돈 받은 사람은 부정부패로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저는 국민의 성금으로 지금 이 선거를 치러내고 있다. 돼지저금통에 돈을 꽉꽉 넣어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만원·이만원씩 이렇게 보내주신 돈이 43억원을 넘어섰다. 저는 이것을 밑천으로 깨끗한 정치 한번 해보겠다. 낡은 정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가겠다. 그렇게 해서 다시는 부정부패가 없고 특권과 반칙도 통하지 않고 성실하게 땀흘려 일한 사람들이 정당하게 대우받는 사회,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내일은 우리보다 좀더 좋은 사회에서 살 수 있다는 이런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다.(노무현 발언, 16대 대통령 후보 초청 합동토론회, 2002.12.3)
 
희망돼지 저금통 사기
노무현 : 국민성금 50억원으로 대선
정대철 폭로(03.7.12) : 기업 대선자금 200억원
이상수(사무총장) : 희망돼지 성금 70(7.11)43,700만원(7.23)
성금 : 저금통 100만개 제작비에도 미달
대선 출범식(9.30) 전에 재벌 돈희망돼지 사기극
또 사기
한나라당 1/10 이상이면 정계은퇴(12.14)
총액 : 823.2억원() VS 113.6억원() ; 13.8%
약속 안 지킴
4대 재벌 불법 대선자금 : 한나라당의 6.4%
삼성 : 340억원() VS 30억원() : 9%
*이학수-노무현(학수 형님) : [노무현 이회창] 가능성 99%
*삼성의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 탐사 필요
LG : 150억원() vs 0()
SK : 100억원 vs 10억원 ; 10%
현대차 : 109억원 vs 66천만원 ; 6%
4대 재벌 : 699억원() vs 46.6억원() ; 6.4%
4대 재벌 외 : 124.2억원 vs 67.02억원 ; 54%
 
삼성정권 탄생
참여정부 이름(김용철)
참여정부국정기조 제공
취임 전 노무현이 삼성에 요청 : <국정과제와 국가운영에 관한 어젠다>(400여 쪽)
취임사 : 동북아 중심국가 특별 강조(황광우, 프레시안)
건희제의 말씀 : 2만불 시대
200365: 이건희 2만불 시대 언급
2003630: 노무현 2만불 시대 선언
 
삼성맨 등용
진대제 : 정보통신부 장관(2003.2~2006.3), IT-정보화 총괄
홍석현 : 주미대사(2004.12 임명 발표)-외교의 핵
이언오(삼성경제연구소 전무) : 국정원 국가정보관(차관보급)
*20057월 삼성 X파일이 터지자 국정원 임용
*막장 정부 : 국가기밀삼성, 삼성-국정원-대통령 통제도 가능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국가정보원이 삼성경제연구소 이언오 전무를 1(차관보급)인 국가정보관(NIO:National Intelligence Officer)으로 채용했다.
삼성에서 배우라! : 공무원삼성인으로!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경제연구소 주최 교육 받은 부처와 인원
- 국무총리실 : 2004.9 과장급 이상 간부 105/ 23
- 통일부 : 2004.12 과장급 이상 간부 88
- 기획예산처 : 2005.1 4급 이상 70/ 23
- 외교통상부 : 2005.2 혁신기획관등 15
- 기획예산처 : 2005.4 서기관 이하 직원 250/ 23
- 금융감독원 : 2005.4 ,실장급 간부 50여명 / 23
- 공정거래위 : 2005.4 과장급 이상 간부 60여명 / 23
- 재정경제부 : 2005.5 부총리를 비롯한 3급이상 국장급 간부와 주무과장 / 12
삼성>국가 : 국가(공익) 포기, 기업(사익) 밑으로
국가 포기, 국가전복반역
 
 
홍석현 프로젝트
 


2004214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과 취임 1주년 특별대담,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 “검찰의 수사가 기업인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로 바로 진행되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현
 
한국 최고 매국독재(매국+독배+독점) 혈통
부 홍진기
일본제국 조선총독부 판사 도쿠야마 신이치(德山進一)
최악질 독재 부역자(법무, 내무)
3.15 부정선거 주범
4.19 발포-학살 책임자(내무부장관-경찰) : 사형무기석방
외조부 김신석
1929~1945 맹렬 일제인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장인 신직수
중앙정보부 차장(63.7.19) 임명 이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검찰총장, 법무장관, 중앙정보부장(1973.12.3~1976.12.3)
1차 인혁당 사건, 2차 인혁당 사건, 민청학련사건, 문세광 공작, 최다 간첩조작
박정희시대 악의 핵 : 박근혜 정권 악의 핵 김기춘의 대부
매형 이건희 : <삼성혈통 3대 세습 가문>의 우두머리
이병철-홍진기, 이건희-홍라희-홍석현, 이재용의 외삼촌
이건희 : 중앙일보에서 첫 사회생활, 홍진기 지도
<이병철-홍진기> 관계, <이건희-홍석현> 관계는 <동지+형제=대리인>
 
최악의 언론조폭
중앙일보 회장 2대 세습 : 홍진기홍석현
탈세(1999)
홍석현 조세포탈 혐의 등 구속(1999102)
*포탈액 차이 : 41(국세청)-25(검찰)=16
대법원 : 징역 3, 집행유예 4년 및 벌금 30억원 판결
2000815일 광복절특사로 사면복권
한국 최고의 조폭언론 : 두목사주와 졸개기자
 
홍석현 소환... 또다시 발휘된 <중앙>기자의 충성심
[현장] 타사 카메라 가로막은 <중앙>... '회장님 육탄방어'?
08.03.04 15:36l최종 업데이트 08.03.05 14:31l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떠나가는 길에도 <중앙일보> 기자들의 충성심이 발휘됐다. 다른 언론사의 기자들은 <중앙일보> 기자를 향해 이렇게 소리쳤다. -중략-홍 회장은 지난 99년 보광그룹 탈세사건, 2005년 삼성X파일 사건, 2006년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까지 세 차례의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다. 이 중 비공개로 진행된 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발행 사건을 제외한 사건들로 홍 회장이 출석할 때마다 <중앙일보> 관계자들의 '과잉 충성' 행위는 구설수에 올랐었다. 지난 99930일 보광그룹 탈세사건 출석 때는 <중앙일보> 기자들과 간부 40여명은 대검 청사 앞에서 "사장 힘내세요"를 외쳤고, 20051112일 김포공항에 귀국하는 홍 회장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드는 기자들을 막아서는 등 '보디가드'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또한 <중앙일보>4일 홍 회장 소환과 관련된 삼성 특검팀에 대한 소식을 일절 싣지 않았다. 이날 전국단위일간지 9(경향·국민·동아·서울·세계·조선·중앙·한겨레·한국) 가운데 홍 회장 소환 소식을 싣지 않은 곳은 <중앙일보>가 유일했다.
 
삼성의 국가권력(정치권+검찰) 대응 방식 : 삼성 X파일
건희제 지시 : 총수
이학수 전달 : 비서
홍석현(처남) : 집행-건희제 대리인
 
'삼성 X파일' 사건을 폭로한 이상호 전 문화방송 기자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황(교안)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해 "녹음 테이프에서 어떻게 국회를 매수하고 청와대를 움직일 것인가를 논의하는, 쿠데타적인 범죄 모의 내용이 나오는데도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았다"며 황 후보자를 비판했다-중략-이어 "이건희 씨가 지시 내용을 이학수 씨에게 전달하고 전달 내용을 홍석현 씨가 보고하는 형태, 겉으로 드러나지만 않았을 뿐 이건희 씨가 주범인 줄 알 수 있다""이건희 씨를 부르지도 않고 수사가 종결되었는데 최소한 한 번은 불렀어야 했다"고 비판했다. (프레시안, 2013.2.28)
 
홍석현 띄우기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과 취임 1년 특별대담대통령은 수사의 목적을 달성하거나 수사 편의를 위해 혹 있을지도 모를 검찰의 기업에 대한 압박도 수사 목적 달성에 필요한 수준에서 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권 문제를 정리하는 혼란스러운 모습에 국민이 벅차고 힘들 것이라며 기업인들에게까지 과거를 다 묻는 방식으로 가는 것은 국민에게도 부담스럽고 경제에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중앙일보 2004.02.16)
특별대담 파트너 : 이건희 대리인 홍석현
이건희 치외법권 인증
노무현, 대통령 자격 상실
 
주미대사 임명(2004.12.17)<홍석현 프로젝트>
1차 과제 : 미국 대사유엔 사무총장 ; 코피아난 후임, 2007~
홍석현 내정자가 주미 대사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나면 아시아 출신 유엔사무총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부 고위당국자는 16일 한승주 현 주미대사의 후임에 홍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한 사실을 밝히면서 이렇게 말했다.
차기 유엔사무총장직을 우리나라 인사가 맡게 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나, 정부핵심층에서 그런 점까지 멀리 바라보면서 주미 대사에 홍 회장을 내정했음을 내비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 2004.12.17)
2차 과제 추정
유엔 사무총장대한민국 대통령 : 지금도 홍석현 통일대통령운운
대한민국삼성제국(국가권력+자본권력)
삼노동맹(삼성-노무현)은 살아 있다
여시재를 주목하라! : 홍석현(삼성)-이광재(친노)
친재벌 : 문재인(대기업준조세 폐지 공약), 안희정 대연정론
문재인 인도에서 사진(세계에 과시)
 
홍석현 결사호위
 
[토지정의] 홍석현 주미대사 퇴진하고 부동산백지신탁 입법하라
홍석현 주미대사 스스로가 밝혔듯이, 그가 가진 730억 원대 재산 가운데 상당 부분은 실수요와는 무관한 부동산이고 일부는 가족이 위장전입해서 구입한 것으로 들어났다. 그러나 아직 그는 사퇴할 뜻을 비추지 않고 있고, 청와대도 그의 외교능력이 필요하다는 이유 때문에 경질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중략-
또한 청와대도 홍대사의 이런 전력을 알고도 임명한 것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죄하고 그를 당장 경질시킬 것을 촉구한다. 현 정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우리사회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더 이상 반칙이 용납되지 않는 사회로 만들겠다고 공언해왔다. 그렇다면 당연히 원칙과 상식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반칙을 일삼은 홍대사를 즉각 경질시켜야 하지 않는가? 그가 능력이 있어서 경질시키지 않는다면 능력 있는 사람은 원칙과 상식을 어겨도 된단 말인가?
그리고 현 정부는 여러 차례 전쟁을 해서라도 부동산 투기는 반드시 잡겠다고 해왔다. 그런데 각종 편법으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증식한 사람을, 그것도 사전에 알고도 중요한 자리에 임명한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정부의 말을 믿고 행동할 수 있단 말인가?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책의지의 진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 (토지정의시민연대(경실련 등 17개 단체) 기자회견문, 2005.4.21)
 
노무현-문재인(민정수석) : 위장전입, 부동산투기, 탈세 알고도 임명 강행
시민단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도 무조건 홍석현 옹호(20054)
홍석현만 예외 : 이기준 교육부총리, 이헌재 경제부총리,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등이 잇달아 '부동산 투기꾼'이라는 오명 속에 사직
형제보다 더 진하다. 노무현과 홍석현은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건희제를 위하여!
 
이상호의 핵폭탄 : 삼성X파일
대선자금 관련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 삼성그룹 비서실장과의 대화내용3차례에 걸쳐 도청 : 199747, 99, 1017
여야 대선후보들에 대한 자금지원방안, 검찰 뇌물 관리 액수와 방법
주범 이건희, 종범 이학수 홍석현
 
4.15(04) 총선 압승
20044.15 총선 : 차떼기+탄핵 역풍, 압승
열린우리당 49152/299 ; +103
한나라당 139121 ; -18
민주노동당 010 ; +10
새천년민주당 599 ; -50
자유민주연합 : 104 ; -6
과반-안정의석 확보
열린우리당 대 한나라당 <152-121> ; +32
범민주세력 대 범매독 <171-125> ; + 46
민주당 장면 정권(1960~1961) 이래 최초로 과반 차지
 
1년 후 4.30 재보선 : 완패
<23 : 0> : 국회의원 6, 기초단체장 7, 광역의원 10
1년 만의 몰락
여소야대
열린우리당 : 146
한나라당 : 125
범민주 : 146+10+9=165
범매독 : 125+4=129
범민주-범매독 : 165-129=36
국회선진화법(12.5) 이전 : 범민주 협력만으로도 충분
 
삼성정권의 지상과제 : 건희제를 지켜라!
노무현 불법도청수사 지시 : 검찰 수사-무혐의, 불기소
건희제 호위 마술 : 대연정 마술=사기
마술의 비밀 : 만인의 시선을 빼앗아라!
국가운명이 걸린 이슈 : 블랙홀을 만들어라!
박근혜-한나라당의 협조 필수 : 혼미향을 뿌려라!
국민의 시선도 빼앗아라!
논란 여지, 분란 소지가 클수록 좋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