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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4일 수요일

존 볼턴 회고록 이렇게 원본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Scott 자유인의 이야기님의 의견

존 볼턴의 회고록에서 비춰지는 트럼프는 분명히 김정은과 대화를 통해서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세계로 나오게 할려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나도 아직 이 회고록을 읽어 보지 못 했고 번역본이 국내에서 출간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영문 원본은 이렇게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인쇄를 할수 있네요!

그것도 원화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나도 한반도 비핵화는 한마디로 사기극이라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회담자체가 한국정부의 뻥에서 시작됐다는 것은 참 이래저래 586 집단이 얼마나 난감한 집단인지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네요!

그리고, 이 번 존 볼턴 회고록의 내용만 봐도 북미회담이 파국에 이른 것은 586주사파 운동권과 이 정부의 잘못된 북핵과 미국에 대한 망상에 비롯됐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 있습니다.

물론 북한의 김정은 세력과 남한의 586주사파 운동권 집단은 그것을 힘없는 탈북민들 탓으로 돌리고 그 앞잡이 노릇을 하는 사람이 바로 이재명과 같은 사람이죠!

그나마 트럼프가 평화주의자요 대화로 문제를 북한문제를 풀어갈려고 한 사람인데 조 바이든이나 수퍼 초강경파들이 집권하게 된다면 정말로 난감하네요!

그리고 한반도 평화는 586주사파 운동권과 문재인 정권으로 인해 사실상 물건거 갔다고 봐야합니다.

남한 정권이 사실상 중국 공산당에 예속되어가고 있고 사실상 독재권력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므로 트럼프 마저 사실상 북한과의 대화에 이제는 시컨둥한 상황이니까요!

이 모든 일의 원인은 현 586주사파 운동권과 정권의 자기 아집과 절대적인 망상적 오만에서 비롯된 것 입니다.

'반칙과 특권을 자기들 끼리만 독점하는 사람잡는 세상' 국뽕공산주의 세상이 저들이 바라는 세상이며 지금의 북한 그 사회를 생각하면 됩니다.


[단독] "트럼프와 회담, 김정은이 아닌 정의용이 제안"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회고록 '그 일이 일어났던 방'에서 미·북 정상회담과 한반도 종전(終戰)선언 추진은 한국의 아이디어였다고 주장했다.

~중 략~

볼턴은 종전선언에 대해서도 "처음에 북한의 아이디어인 줄 알았다"면서 "나중에야 이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 어젠다에서 온 것이라고 의심했다"고 했다. 그는 또 "북한은 그것(종전선언)을 문 대통령이 바라는 것으로 보면서 자신들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다"며 "그런데 왜 미국이 추진해야 하나?"라고 했다. 이런 배경 때문에 한반도 종전선언도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0111.html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지난 2017년 12월 백악관을 불러 북한을 선제공격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 략~


볼턴은 북핵의 위험성에 대해 ▲북한 김정은이 무슨 짓을 할지 예상할 수 없고 ▲북한이 핵으로 한·일 등에 공갈 협박을 할 수 있고 ▲북한은 돈을 위해 무엇이든 팔 수 있기 때문에 ‘핵의 아마존(전자상거래업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핵 아마존’이란 누구든 요청하면 핵기술을 팔수 있는 확산자가 된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에 볼턴은 핵·미사일 개발을 막기 위해 서울을 겨냥하고 있는 북한 장사정포에 대한 대규모 선제타격 필요성을 브리핑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선제 공격 방법을 브리핑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22/2020062200543.html





볼턴 회고록 주소: https://play.google.com/store/audiobooks/details?id=AQAAAEBsAWhBFM




2020년 5월 6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1) 415 전쟁 9 남조선 붉은악마의 국회점령 작전

미국 미시건 대학의 세계적인 통계학자 월터스 미베인 교수는 한국 총선의 데이터 값을 보고는 부정선거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논문을 발표했고 해당 기사가 위키백과에 까지 실렸다.

이런 상황인데도 국내 주류 언론들은 그에 관한 언급은 거의 없다. 거의 볼리비아 부정선거 못지 않은 부정선거 데이터를 보고서는 한국이 상당히 민주적인 국가라고 생각했던 그 사람은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상황이 이런 상황인데도 KBS,YTN,MBC는 물론 진실을 추구한다는 뉴스타파까지 어느 곳에서도 부정선거에 대한 정확한 얘기는 없고 현정권의 앞잡이가 되어 현정권의 장애가 되는 사람들을 사냥하는 언론 사냥개 노릇에 여념이 없다.

또, 탈북자 단체 대표 이애란씨는 1월 22일날 자기의 소식통으로부터 민주당이 160석(사실상 지역구 의석수를 의미함)으로 세팅이 되어있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그녀의 주장대로 북한의 사이버 부대원들이 중국, 그리고 현정권과 연계해서 이번 총선에 개입했다면 과연 우리는 대한민국의 주권자로서의 국가로부터 주권을 보호받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현정권이 친중공매국노의 길을 가면서 대한민국 주권자들의 주권을 더욱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의혹이 있으면 그 의혹을 해소해주는 것이 국가기관의 당연한 책무이거늘 그럴 생각은 없고 의혹을 제기하는 주권자에게 뻑하면 법정소송을 하겠다는 말을 아주 당연하게 내뱉는 주권자를 개,돼지로만 아는 중앙선관위와 주류언론의 행태가 한심하다.

그리고, 병신같이 정권의 눈치보기와 자학논리에만 빠져있는 미래통합당의 모습을 보면 정말로 세계적인 바보들이 따로 없는 듯 하다.


월터스 미베인 교수 사진
출처: https://youtu.be/rhoygnmgQ4s


https://youtu.be/vbmNIniFLNY


최상천의 사람나라 (20-21)
2020.5.2.

415 전쟁 9
남조선 붉은악마의 국회점령 작전

1. 수령 특명: 2018년 9~10월

1) 특명 1: 문재인, '비핵화' 전도사가 되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2)(2020.1.15)
남조선총독북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1) 김정은 대신, 919 평양 '비핵화' 선언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 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후 략~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988040

김정은 절대 할 수 없는 말
문재인이 대신: 한국인, 조선인민, 세계에 사기

(2) 유엔에서 '김정은 비핵화' 전도사


(3) 수령 특명1: 문재인 미션: 비핵화 사기
(4)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김정은 앞잡이

2) 특명 2: 좌파, 보수타파운동에 나서라!

김영남 위원장 "졸장부가 되지 말고 대장부가 되자" - 미디어오늘

평양에서 18일 불발된 여야 정당대표들과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면담을 대신한 만남이 19일 오전 성사됐다. 이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만남은 40분 정도였다.


▲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찾은 여야 3당 대표가 19일 오전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영남 위원장.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출처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609

'10.4 방북'의 목표는 보수 타파, 국보법 폐지?
이해찬 '보안법' 언급 후폭풍… "남녘 동포 힘 합쳐 보수 타파" 北김영남 발언도 논란

~전 략~

◇김영남 "남녘 동포 힘 합쳐 보수 타파 운동"

방북단은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10·4선언 11주년 기념 공동행사를 치른 후 정부 측에선 고위급 대표단 협의, 정치권은 북한 측 정치인과 모임을 가졌다. '보수 타파 운동' 발언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대화 도중 나왔다.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만난 김영남과 이 대표는 고(故) 문익환 목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남이 "미국에 사시는 (문 목사의 동생) 문동환 선생은 소식 모릅니까"라고 묻자, 이해찬 대표는 "지금 서울에 계시는데 몸이 좀 편찮으시다. 연세가 많으셔서, 김대중 선생이 오실 때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영남은 웃으며 "김대중 선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통일 위업 성취에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해 4월 대선 당시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일 때 "극우 보수 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며 '보수 궤멸론'을 주장했었다.

~중 략~

◇평양서 '국보법' 언급한 이해찬… 野 "폐지 속내 드러내"

특히, 이 대표는 북한 정치인과의 만남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해찬 대표는 5일 평양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하고, 남북 간 기본법도 논의해야 한다. 법률적으로 재검토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과 면담하며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정권을) 안 빼앗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방북단, 중앙식물원 찾아 盧 심은 소나무 관람

방북단은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0·4선언 당시 김영남과 기념식수한 소나무가 있는 중앙식물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는 아버지가 심은 나무를 보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후 략~

출처: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07/2018100700033.html

(1) 남북 좌파=동지=형제, 남쪽 보수=주적
((1)) 진보, 보수 사기
((2)) 미국식 자유민주주의 VS 소련식 공산당 일당독재
((3)) 한국형 자유민주주의 VS 중국-조선 전체주의
((4)) 소련, 중국, 조선은 진보도 보수도 아닌 인간성말살체제

(2) 남북 좌파연합의 1차 목적: 남쪽 보수타파

(3) 궁극목적: 통일대업 실현
((1)) 남북좌파연합->남 좌파연합의 보수타파운동
((2)) 보수타파->자유민주주의 해체->남북좌파통일->평화체제
((3)) 연방제 통일->국가사회주의(K-나치 국가)

3) 수령 특명: 대한민국->남조선총독부
(1) 대한민국 대통령->김정은 수령(폐하) 신하
(2) 대한민국 좌파정당->김정은 특명수행부대

2. 남조선 붉은악마

1) 남조선 붉은악마, '위대한 수령'의 괴뢰

(1) 북조선 수령 특명->절대 미션
((1)) '비핵화' 선동 특명: 문재인 미션 완수 실패->삶은 소대가리->탈북자 인신 공양->질책 감수
((2)) 보수타파 특명: 엄청난 성공

(2) 왜?: 절대 약점/은혜->김정은에 절대충성
((1)) 6.13 지방선거 압승, 3달 후
((2)) 7.23 노회찬 피살->자살로 위장(조국), 2달 후

2) 붉은악마의 국회 점령작전

(1) 1차: 4+1 연동형 비례대표제
((1)) 4+1 좌파연합->'보수'왕따
((2)) 연동형 비례대표제: 자유한국당 묘수->괴물
((3)) 남북합동(민노총-대깨문) 자유한국당 해체운동
((4)) 자유한국당+보수타파팀(유승민,하태경,이준석)->미래통합당(정체불명 괴물)

(2) 2차: 총선 사기->국회점령

3. 붉은악마의 총선 사기극

1) 사전 공작

(1) 양정철의 국정원, 중국공산당 커넥션
((1)) 양정철, 총선총책(민주연구원장, 19.4.27)
((2)) 양정철-서훈-MBC 기자 회동(5.21)
((3)) 막강 원장(5.27)

진용 갖춘 양정철號...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이철희·김영진·이재정·백원우 임명
기사등록 :2019-05-27 16:05

27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의결 결과 발표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이 부원장 선임을 마쳤다.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 앞두고 임명된 총 5명의 부원장이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함께 총선 승리 전략을 구상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철희·김영진·이재정 의원과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을 민주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신임 전략기획위원장인 이근형 윈지코리아컨설팅 대표는 당연직 부원장이다.

~후 략~

출처: https://m.newspim.com/news/view/20190527000760

((4)) 중국공산당 중앙당교와 정책협약 체결(7월 초)

양정철, 중국 중앙당교와 협력 위해 방중…"국제·미래정당 추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오늘(9일)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와 정책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北京)으로 출국했습니다.

중앙당교는 중국 공산당 고급 간부를 양성하는 싱크탱크이자 교육 연수기관입니다.

양 원장은 오는 12일까지 3박 4일간 더불어민주당 박정·황희 의원과 함께 중국에 머무르면서 당교뿐 아니라 중국 외교부, 선전(深천<土+川>) 첨단 산업현장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후 략~

출처: https://www.mbn.co.kr/news/politics/3882734

[단독] 양정철 9개월 전부터 극비 진행, 민주 ‘빅데이터 시스템’ 효과
지역구 숨은 골목까지 찾아다니는 유세… 맞춤 공약까지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2941&code=11121900&sid1=op

양정철, 빅데이터로 맞춤 유세…이근형, 지역구 163석 판세 딱 맞혀

“지면 역적, 이기면 공신.”

민주당 압승 견인한 책사 2인
“야인으로 돌아간다” 사퇴 의사

4·15 총선의 결과가 확인되기 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을 두고 많이 나오던 말이다. 그럴 만큼 인재 영입부터 전략 수립과 집행 전 과정에서 두 사람의 역할은 컸다.

~후 략~

[출처: 중앙일보] 양정철, 빅데이터로 맞춤 유세…이근형, 지역구 163석 판세 딱 맞혀

https://news.joins.com/article/23756390

[출처: 중앙일보] 양정철, 빅데이터로 맞춤 유세…이근형, 지역구 163석 판세 딱 맞혀

(2) 표본 사기->가짜 여론조사: KBS

((1)) 1차 여론조사


((2)) 1~6차 여론조사
지지정당, 지역구 투표의향


지지정당, 비례대표 투표의향



비례투표 투표의향 특징(6차)
민주당(48.6%)->29.7%: 이탈율 38.9%
통합당(26.9%)->24.1%: 이탈율 10.4%

(3) 선관위(조해주)

((1)) 불법 QR코드 사용(사전투표용지)
((2)) LG유플러스(화웨이 장비)-중국 서버에서 조작

(4) 방송 3사, 연막탄 출구조사





2) 총선 사기 : 사전투표 컴퓨터 조작->보수타파
(1) 집단지성 작동
(2) 바실리아TV:반북반중 보수타파 조작
(3) 공병호TV
(4) 가로세로연구소
(5) Walter Mebane 논문(4.28)

[전문공개] Frauds in the Korea 2020 Parliamentary Election -Walter R. Mebane, Jr.

승인 2020.04.30 23:25

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조작의혹 관련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한 전문가의 문건이 공개됐다.

Walter R. Mebane, Jr.이라는 미국 미시건 대학교의 정치학과 교수가 작성한 "Frauds in the Korea 2020 Parliamentary Election" 라는  문건으로, 본지는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문서를 입수하여 전문을 공개한다.

월터 미베인 교수 (Walter R. Mebane, Jr)는 부정선거를 탐지하는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전세계 각국의 선거에서 부정의 요소들을 정확히 감지해 내는 문건을 여러차례 작성하는 등 이 분야 최고의 석학으로 꼽힌다.

Frauds in the Korea 2020 Parliamentary Election∗

Walter R. Mebane, Jr.†                         

April 28, 2020

~후 략~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91

3) 부정선거 흔적

(1) 선관위 선거통계

(2) 이애란 받은 문자
((1)) 북으로부터 받은 1월 22일 문자
((2)) 민주당 160석 세팅: 3석 차이

(3) 양정철, 이근형의 차량
((1)) 양정철(주범): 9개월 전부터 빅데이터 준비
((2)) 이근형(실무, 공범): 4월 16일 페이스북 사전투표 보정->163석, 족집게 예상 자랑

4. 남조선-70% 북조선, 침묵 카르텔

오마이 기자 전화(3분 10초)
진보 인사
바실리아, 공병호, 가로세로연구소 선거 무지
전화 끊어라

1) 선관위
(1) 부정선거 의혹 제기자 협박
(2) 증거인멸: 선거소송 기한인데도 서버 파기
중고등학교 학교 시험지ㅣ, 보존 의무 최소 3년

2) 언론
(1) 언론: 부정선거 부정, 외면
(2) 조중동도 부정선거 부정에 앞장
(3) 유일란 진짜 언론: 파이낸스투데이

3) 치명타, Walter R. Mebane, Jr. 논문
(1) 논문은 세계로, 한국=부정선거 사기국가
(2) 좀비 한국: 언론, 정치권,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대부분 온건 유튜버도 외면
(3) 소위 진보 단체, 인사는 헛소리끼지

4) 양심이 마비된 진보(?) 단체, 인사

(1) 사전선거 결과를 1시간만 보면, 고등학교 1학년만 되어도 부정선거는 건 안다
(2) 양심, 정의, 민주주의 부르짖던 민변, 민노총, 전교조, 민교협, 참여연대, 경실련: 뭐하고 있나?
(3) 진보단체, 운동권 인사: 침묵~개소리
(4) '민주화운동 대부' 장기표는 어디 갔나

5) 야당

(1) 승리->사전투표 조작->참패
(2) 황교안 개표 당일 도망
(3) 마조히스트 집단: 민경욱 외, 하나같이 부정선거 외면, 무기력, 자책자학
(4) 주체성X, 독립정신X, 패잔병->오직, 김종인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5) 자발적 정권 앞잡이 역할: 유승민계
((1)) 정권-민주주의 파괴범 호위
((2)) 선거부정 의혹 제기자 공격

5. 충성! 보수타파 임무 완수!

1) 김정은 유고(4.12~5.1)

2) 민주당 총선 압승(4.15)

3) 오직 수령님! 만족하실 때까지 바쳐라!

판문점 선언 2주년..철도 연결 공들이며 남북관계 복원 시동
CBS노컷뉴스 김형준 기자 입력 2020.04.27. 05:03

~전 략~

북한에 코로나19 진단이 가능한 병원은 극소수이기 때문에, 당국은 유증상자 등을 일단 격리한 뒤 일정 기간이 지나 이상이 없는 경우 이를 해제하는 방법으로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후 략~

출처: https://news.v.daum.net/v/20200427050300006

"김정은 생사도 모르는데, 남북철도와 퍼주기가 웬말"

~전 략~

이애란 원장은 “김정은이 죽었을 수도 있다고 전 세계가 난리인데, 문재인 정권은 생뚱맞게 코로나가 기회라며 3조 규모의 남북철도사업을 발표하고 평양종합병원 건설에 1조 2천억원 지원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1113

총선 압승하자 남북철도 연결 가속도… 이종석 "北의료 우리가 다 지원하자"
조선일보 김경화 기자

~전 략~

남북 철도 연결은 2018년 12월 동해선 철도 현지 조사와 착공식까지 진행했지만 이후 '하노이 노딜' 여파로 후속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힌 대로 올해 남북 경협에 획기적인 변화를 추진하려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늦어졌다"며 "(북의 호응 전에)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나가는 게 옳다"고 말했다. 아직 당국 간 교감은 없지만 철도 사업을 통해 북에 '대화 개시' 신호를 보내겠다는 것이다. 여당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생각하면 속도를 낼 때"라고 했다.

~후 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1/2020042100124.html

'총선 압승'에 대북사업 재시동...'남북철도 연결 예타면제 계획'

~전 략~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도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통해 대북 인도주의 지원에 대한 공감대를 이룬 점을 거론하며 “담대하게 평양 종합병원을 짓는 데 들어갈 의료기기를 전부 다 우리가 지원해주자”고 남북정상회담의 방법론을 제시하기도 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mimint.co.kr/bbs/view.asp?strBoardID=media&bbstype=S1N10&bidx=2366929

판문점 회담 2주년…南은 ‘철도연결’ vs 北은 ‘대결 흉심’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오늘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태도는 달랐습니다.

김윤수 기자입니다.

~후 략~

출처: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00420

6. 국회점령 작전 성공할까?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20년 1월 22일날


탈북자 단체 대표 이애란씨는


북한에 있는 소식통으로 부터

민주당이 160석(사실상 지역구 의석을 의미한다)을 얻고 바로 개성공단 금강산 진행하기로 했다고 한다는 문자를 받았다고 한다.

출처: https://youtu.be/Vl3kxAc0W_M



2020년 1월 22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김정은 수석대변인 문재인 나는 이 소리가 야당에서 그저 그렇게 부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게 미국인들이 문재인 정권을 바라보는 시각이었네요!


지금 남한은 초기 단계의 주사파 독재 과정 중에서 법제적인 것이 만들어졌고 다만 그 시기가 총선 이후에 7월 이후부터 그 법령이 시행되는 단계인데요!

그전에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미 집권여당이 선거에서 이길 가능성은 거의 없고 남은 방법은 부정선거라는 방법 밖에는 없죠!


일반적으로 뉴스만 접하는 사람들은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냐는 소리가 그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가십성 얘기인줄로만 알고들 있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큰 일이네요! 이 상황은 미국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고 만약에서 이 번 총선에서 독재체제를 향해 폭주하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지 못하면 미국이 직접 나서는 상황이 빚어질수도 있겠네요!

North Korea와 같이 적성국가로 분류해 놓고 세컨드리 보이콧 같은 경제제재를 함께 할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자기들이 저질로 놓은 일을 덮고자 공산주의 중국과 비슷한 공안통치 국가로 가는 것이고 그것이 미국이 북미대화에 나서지 않는 진짜 이유죠! 미국의 입장에선 South Korea가 불그스름해지면 자기들의 패권이 사실상 끝나는 것이니까요!

어제 본 남산의 부장들이라는 영화에서 미국 CIA요원이 김규평(김재규)에게 우리(미국)가 나서기 전에 너희가 알아서 박정희를 처리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얘기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 모습에서 현정권의 모습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앞잡이 국가의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을 때에 그 나라 국민들이 쓸데없이 겪는 고통은 정말 처참한 수준이니까요!

40년 전에 박정희도 항상 불안에 떨었으며, 현재의 문재인도 계속 불안에 떨고 있겠는 것 같고

40년 전의 박정희의 모습을 보면 앞으로 문재인이 어떻게 될지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40년 전에도 미국이 자기들 이익에 반하는 독재자를 없애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였고 지금도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기 위해서 뒤에서 움직이고 있죠!

40년 전에도 김재규도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고민했었고 지금의 윤석열도 헌법과 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기 위해 굴욕을 버티고 있죠!

남산의 부장이라는 영화 한 번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뒤에서 움직이는 미국이라는 존재를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서는 보기 힘들게 많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 주권자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는 투표를 해서 야당이 승리한다면 윤석열 총장과 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주사파 세력의 확장을 막아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낼수 있을 겁니다.


https://youtu.be/LXZkUDRNnM4


최상천의 사람나라(20-2)
2020.1.15.

남조선총독부 1

김정은 수석대변인, 삶은 소대가리


영상 출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8-09-26/south-korea-s-moon-becomes-kim-jong-un-s-top-spokesman-at-un


1. 김정은 수석대변인

1) 김정은 대신, 919 평양 '비핵화' 선언


평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
오늘 김정은 위원장과 나는 한반도에서 전쟁의 공포와 무력충돌의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들을 구체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자고 확약했습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2988040

김정은 절대 할 수 없는 말
문재인이 대신: 조선인민, 세계

2) 유엔에서 '김정은 비핵화' 전도사

'北 불신 해소' 위한 문 대통령의 노력, 美에 통했을까?(SBS)

오늘(27일) 유엔총회 연설을 끝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닷새 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잠시 뒤 귀국합니다. 청와대 취재기자 연결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중 략~

김정은 위원장을 가장 최근에, 또 여러 차례 만난 자신을 믿고서라도 불신을 거둬 달라고 이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 일정인 오늘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도 그 메시지와 방문 목적이 분명히 드러나는데요, 직접 들어보시죠.[문재인 대통령 : 이제 국제사회가 북한의 새로운 선택과 노력에 화답할 차례입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결단이 올바른 판단임을 확인해주어야 합니다.]

~후 략~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0695&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문재인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2019년 3월 12일, 자유한국당 교섭단체 연설 발언 도중에 "더 이상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뜨거운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해 주십시오."는 발언을 하자 국회가 난장판이 되었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312/94497698/2

영상출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73671

4) 위험한 주사파

이해찬: '국가 원수 모독죄'

(1) 유신박물관에서 꺼낸 흉기
((1)) 1975년 박정희 유신 국가원수 모독죄
((2)) 1988년 폐지: 평화민주당 초선 이해찬도 동의
((3)) 2015년 위헌 판정(헌재)

(2) 군사독재 시대, 수령신국 관제사상

(3) 신성국가 사고방식
((1)) 국가 신성화
((2)) 독재자 신격화
((3)) 국가 원수: 국가 신성화 + 독재자 신격화

(4) 주체사상 수령론->'국가원수 모독죄'

(5) 청와대, 민주당: 주사파 소굴

운동권-전대협: 임종석, 이인영, 우상호 등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 "나 대표의 발언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자유한국당과 나 대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의 항구적 평화 번영을 염원하는 국민들께 머리숙여 사과하라"

~후 략~

출처: http://4th.kr/View.aspx?No=280497

5) 문재인정권: 수령신국 남조선 선동대

(1) '김정은 비핵화': 사기, 역사적 몰상식
((1)) 3대 60년 결사적 노력: 핵+ICBM=대미반격력
미국 봉쇄정책, 고난의 행군 감내하며 이룬 성과

((2)) 유일한 전쟁억지력, 체제보장 수단
((3)) 비핵화->개방화는 수령체제 붕괴
((4)) 김정은과 조선은 비핵화의 '비'자도 안 꺼낸다

(2) 주사정권, 비핵화 선동대
((1)) 주사파정권, 자나깨나 '김정은 비핵화' 선전
((2)) 문재인 앞장

(3) 주사파, 주체사상=수령독재사상 체득
((1)) 주체사상의 핵심: 수령=절대자=신적 존재
((2)) 청와대, 민주당: 국가 원수 모독죄
수령 모독=신성 모독

(4) 반헌법, 반민주 발상
((1))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2)) 국민=주권자
((3)) 수령=절대자=주권자 세뇌

(5) 민주화운동권

((1)) 조폭질서 지배: 너 민주화, 나 파쇼(수령교, 스탈린교 신도)
((2)) 민주화운동권에는 민주주의가 없다.

2. 김정은 상사병, 4.27 1주년 사모곡

판문점에서 4.27 1주년 기념행사…北 참여 불투명 > 뉴스 9 ...
2019. 4. 21. -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주한 외교사절과 시민 등 5백 명이 참석하는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먼 길', '멀지만 반드시 ...

출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184855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노동자 자주평화대회 - 민주노총

출처: http://nodong.org/data_movie/7434325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오늘 판문점서 '평화 퍼포먼스' | 연합 ...

출처: https://www.minjok.or.kr/archives/103980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학술회의 | 프로그램 | KTV 국민 ...

출처: http://www.ktv.go.kr/program/home/PG2150059D/content/574551

4.27 선언 1주년기념 임진각에서 통일을 노래하다. - 직접

출처: http://www.ddnews.io/news/articleView.html?idxno=103

[생중계]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희망을 잇다! 평화를 ...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QQtAR_wfvY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먼, 길' 생중계 - YouTube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a-vyYpDAmCg

파주시, 4.27남북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 '풍성' - 한국일보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4041042315504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대회 참가 '4.27평화 카퍼레이드

출처: http://www.kyba.org/bbs/board.php?bo_table=4010&wr_id=1421

4.27 판문점선언 1주년 기념 판문점 방문 | 주한시에라리온대사관

출처: http://www.sierra-leone.or.kr/ko/?p=821

'판문점 선언 1주년' 엇갈린 남북…南 기념문화공연-北 대남비난 ...
2019. 4. 27.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이한 27일 남과 북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판문점 선언 '첫돌'을 보냈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3452813

3. 꿈에서도 님과 함께->삶은 소대가리

1) 2019 광복절 경축사

文대통령 "임기내 비핵화 확고히 하겠다"
"분단 때문에 아직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이룩 못해"
2019-08-15 12:18:27확대 축소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임기 내에 비핵화와 평화체제를 확고히 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한다"고도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선 "아직도 우리가 충분히 강하지 않고 아직도 우리가 분단돼 있기 때문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아직 이루지 못했다"며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한다"고 말했다.

~중 략~

문 대통령은 이어 "평화로 번영을 이루는 평화경제를 구축하고 통일로 광복을 완성하고자 한다"며 "평화경제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위에 북한이 핵이 아닌 경제와 번영을 선택할 수 있도록 대화와 협력을 계속해나가는 데서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도발에 대해선 "최근 북한의 몇 차례 우려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대화 분위기가 흔들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우리 정부가 추진해온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큰 성과"라며 "북한의 도발 한 번에 한반도가 요동치던 그 이전의 상황과 분명하게 달라졌다. 여전히 대결을 부추기는 세력이 국내외에 적지 않지만 우리 국민들의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 고비를 넘어서면 한반도 비핵화가 성큼 다가올 것이며 남북관계도 큰 진전을 이룰 것"이라며 "경제협력이 속도를 내고 평화경제가 시작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통일이 우리 앞의 현실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10

(1) 망상->잠꼬대
((1)) 북 비핵화를 문재인이 확고히 할 방법 전무
((2)) 미국, 유엔 재제->평화경제는 몽상
((3)) 2045년 평화+통일, 미친 예언가

(2) 무위이화(無爲而化)

(3) A4 대독령: 누가 진짜 대통령일까?

2) 수령신국의 반응, 삶은 소대가리 앙천대소

북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한국 당국자와 마주 앉을 생각 없어”

이장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6. 08:08

~전 략~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문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광복절과는 인연이 없는 망발을 늘어놓은 것”이라며 “우리는 한국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 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 앉을 생각도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특히 북한은 “한국 당국자의 말대로라면 저들이 대화 분위기를 유지하고 남북협력을 통한 평화경제를 건설하며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인데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며 ‘평화경제’ 구상을 비난했다

북한은 “아랫사람들이 써준 것을 그대로 졸졸 내리읽는 한국 당국자가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이라며 문 대통령에게도 막말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

~중 략~

이어 한·미 연합훈련과 최근 국방부가 발표한 국방중기계획 등을 겨냥해 “명백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우리를 궤멸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남북 사이의 대화를 운운하는 사람의 사고가 과연 건전한가 하는 것이 의문스러울 뿐”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90816010008731

4. 김정은에 뺨맞고 황교안에 칼부림

1) 민주당, <문재인=삶은 소대가리> 아니다

민주당 "北 성명, 文대통령 직접 지칭하지 않아 다행"

"北 무례한 언사, 한국 국민 정서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 끼쳐"
2019-08-16 11:26:49

더불어민주당은 16일 북한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막말 비난을 퍼부은 데 대해 "북한의 조평통 성명은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지칭하지 않았고 노동신문을 비롯한 대내 매체에는 게재하지 않음으로써 일정 정도 수위를 조절한 것은 다행"이라고 말했다.

~후 략~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2141


2) 박수 안 친 황교안에 칼부림

민주 "경축사 박수 안 친 황교안 무례" 한국 "北 공포정치 오버랩"(종합)

박준호 2019.08.15. 20:43

더불어민주당은 15일 광복 74주년 경축식에 참석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태도와 관련 "황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축사가 진행되는 동안 거의 박수를 치지 않았다"며 "참으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한 국민적 저항이 첨예한 가운데 맞은 올해 광복절은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 그만큼 국민적 단합이 절실한 때"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제1야당 대표의 무례함과 협량함에 말문을 잃는다"며 "대통령 경축사는 국가 원수로서 국민의 뜻을 대내외에 천명하는 일이다. 이에 의도적으로 예를 표하지 않은 것은 공당의 대표로서 매우 부적절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욱이 황 대표는 광복절 하루 전날 국회에서 '담화'를 발표해 대통령의 경축사가 나오기도 전에 야당 대표의 메시지를 국민 앞에 먼저 고하는 비상식적이고 전례도 없는 무례한 정치적 이벤트를 가졌다"며 "이 또한 야당 대표가 할 일은 아니다"라고 했다.

~중 략~

반면 자유한국당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를 셀 시간에 서민들의 삶을 살피라"고 맞받았다.

이창수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의 경축사는 이미 아무나 흔드는 곳이 되어버린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되겠다고 선언한 허무맹랑 담화문이었다"며 "바보, 똥, 개, 도적, 웃기는 것이라고 한 북한에게 여전히 웃으며 응답한 굴욕적 선언문이었다"고 힐난했다.

이어 "그런 몽상적 경축사를 들으며 제 1야당 대표가 꼭 박수를 쳤어야 하는가. 비현실적인 평화 경제 구상에 동의하고 기뻐하며 찬성했어야 하는 것인가"라고 따지고는 "북한 최고인민회의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연설하면 대의원들이 일어나 기립하며 박수하고 환호한다. 혹시 그 광경을 꿈꾸시는 것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1야당 대표의 박수를 갖고 비판하는 여당의 행태에 건성건성 박수치거나 삐딱하게 앉으면 '불손하다'며 처형하는 북한의 공포정치가 오버랩된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여기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이다. 제 1야당의 역할은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비판하는 것이다. 정부를 비판하고, 대통령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 것도 국민의 소리"라며 "민주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제 1야당 대표의 박수 숫자를 세는 것이 아니다. 남 허물 찾기 전에 자기 반성이 먼저"라고 쏘아 붙였다.

출처: https://www.msn.com/ko-kr/news/national/%EB%AF%BC%EC%A3%BC-%EA%B2%BD%EC%B6%95%EC%82%AC-%EB%B0%95%EC%88%98-%EC%95%88-%EC%B9%9C-%ED%99%A9%EA%B5%90%EC%95%88-%EB%AC%B4%EB%A1%80-%ED%95%9C%EA%B5%AD-%E5%8C%97-%EA%B3%B5%ED%8F%AC%EC%A0%95%EC%B9%98-%EC%98%A4%EB%B2%84%EB%9E%A9-%EC%A2%85%ED%95%A9/ar-AAFQqCz

(1) 민주당, 영락없는 북조선
조선노동당 대회, 조선중앙TV 리춘희
주체사상=수령령도체제 세뇌, 체질화 수준

(2) 자유한국당 비평은 자유민주주의 시각

대한민국 적합도: 자유한국당 D, 민주당 F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