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18년 7월 22일 오전 9시에 삼성반도체 백혈병 관련사건이 합의됐다는 소식이 있었다는 점과 노회찬 의원이 그와 관련해서 메세지를 남겼다는 것을 우연히 다시 한 번 접한 후에 그것이 노회찬의 죽음에 관련해서 또 다른 열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조금씩 살펴보던 중에 몇 가지 석연치 않은 점을 발견해서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우선 사망한 것으로 발표된 당일날 반올림 관련해서 노회찬 의원의 모두발언이 보도자료로 올라온 것은 2018년 7월 23일 오전 10시 10분 쯤이고 정의당 대변인실에서 올린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유 이사장은 " 동양대(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 건 전체가 조국을 압박해서 스스로 사퇴하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었다고 판단했다"며 "조국에게는 문제가 생길 수가 없어 주저앉히는 방법은 가족을 인질로 잡는 것이다. 가족 인질극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5) 문재인 맥주파티(7.26): 굿바이 노회찬 파티
(1) 끝내 노회찬 외면: 문상, 영결식(7.27) 불참
(2) 지지자들과 맥주파티(7.26): 노회찬 끝
(3) 요즘 역할: 자나 깨나 조국 옹호, 뒷바라지
4. 노회찬의 진실과 조국의 운명
1) 문제아 문재인, 해결사 조국
(1) 문정권: 노회찬 살해
(2) 해결사 조국: 자살로 처리
2) 조-문 관계 역전
(1) 해결사 조국, 두목 등극
(2) 관계 역전: 조 수령, 문 대통령(바지사장)
(3) 역할 반전: 조국 두목, 문재인 비서
((1)) 조국이 정권 주도
((2)) 문재인: 뒷바라지, 비서 역할
3) 노회찬과 조국의 운명
(1) 노회찬 진실->봉하 원폭->몰살/폐허
(2) 노회찬 진실 은폐: 조국 정권 피수
4) 노회찬 진실 영구은폐 방법
(1) 정권 유지: 노통교 3대세습-조국 대통령
(2) 언론 통제, 사법권(수사,기소,재판) 완전 통제: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
(3) 국가 변조: 민주공화국(3권분립 민주주의)->소중공(일당독재)->수령국가(일인독재)
5. 대한민국의 길
1) 미친 문정권
(1) 노회찬 자살공작 성공
(2) 자신감->패스트트랙, 조국 법무장관 강행
(3) 발광적 사법부(성창호), 검찰(윤석열) 공격
2)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1) 노회찬 외면하는 진보하는 사기꾼집단
(2) 대한민국은 곧 끝난다
(3) 중국식 독재국가, 조선식 수령국가로 간다
3) 민주공화국의 보루
(1) 헌법수호 사법기관
((1)) 윤석열과 검찰의 헌법수호 수사
((2)) 사법부의 민주 수호 재판
(2) 주권자 민주수호 투쟁
윤석열과 주권자가 이길 것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youtu.be/UBOVcQeVOUc
https://youtu.be/tzOGWi67BFE
(2022년 5월 8일 업데이트)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 실현을 얘기한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
예전에 '전민정수석 조국은 노회찬 죽음의 진실을 말하라'라고 쓴 피켓과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 녹음파일을 들고서 1인시위를 하던 때가 생각나서 마음이 짜~안 합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검색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회찬 블록체인으로 검색해봤더니만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이 의문사를 당하기 3개월 전에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직접민주주의와 전자투표제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와 애착을 나타내는 발언을 하셨는데 이런 발언은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눈에 확들어오는 발언이겠지만 현재의 대의정치제도에서 기득권을 누리던 어떤 이들에게는 상당히 거슬릴 수 있는 발언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노회찬 전정의당 원내대표님의 죽음에는 보다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으나 항상 가짜들은 진짜의 존재를 싫어하는 법이며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들이 자신들의 대안으로 내세울수 있는 사람의 존재는 그 존재 자체가 싫을 수 밖에는 없겠죠!
우리에게는 얼마 전 가상화폐, 즉 암호화폐 때문에 블록체인 기술까지 알게 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만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하나의 현상이나 상품이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떼려야 땔 수 없는 것이지만 블록체인이라는 기술 자체는 가상화폐와 무관하게 독자적인 자기 영역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문화나 경제, 심지어는 정치영역까지도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줄 수 있는 신천지와 같은 기술이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게 평가되지 많은 관심과 노력이 기울어져야 될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권은 현재 대단히 신중하게 (블록체인) 문제를 들여다보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산업의 기조까지도 바꿀 수 있는 기술 기반으로서 블록체인을 바라보는 측면이 한편으로 있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정치라는 것도 현실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현실에서 야기되고 있는 암호화폐, 가상화폐에 의한 투기열풍으로 인해서 단기적인 피해자가 발생하거나 투기광고 때문에 생겨나는 여러 가지 현상에 의한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우려하고 어떻게 하면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까 하는 그런 방법을 강구하는 두 측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제가 정치인이기 때문에 정치 분야에 블록체인이 접목이 된다면 굉장히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고 심화시키는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참여수준을 높이는데 획기적인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부터 저는 전자투표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투표하고 안전하게 관리됨으러써 민주주의를 질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고 보았는데 물론 전자투표 시스템에 대한 일반인들의 불신 나도 모르게 내 의사가 왜곡되지 않을까 하는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이 불신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도 전자투표가 현실화되는데 많은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블록체인 같은 경우에는 단순히 전자투표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기술과 전자투표 기술이 융합될 경우에는 많은 사람이 다양한 욕구와 의견이 취합될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직접 민주주의와 관련해서 과거부터 민주주의의 역사는 과학기술 발전의 반영물이었습니다.
횃불, 봉홧불로 의사를 전달하던 시대에는 모든 사람이 투표해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불가능했고 그러나 지금처럼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이 된다면 세세한 여러 가지 상황에서 대해 국민들의 다양한 선호도가 OX가 아닌 객관식이 아닌 더 풍부한 선호도가 반영됨으로써 국민들의 의사가 더 잘 종합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를 들어) 스페인 같은 곳에서는 포데모스 정당이라거나 호주의 플럭스 정당 같은 새로운 실험들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느릴뿐인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경기도에서 주민들의 의사를 집약시키는데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이 일부 상용된 바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오히려 블록체인이 가장 많이 바꿀 수 있는 분야가 민주주의 그리고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실생활에 와닿는 정책 결정에 있어서 사실 우리가 대의제에 너무 익숙해져서 저는 대의제가 불신당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대의제와 직접 민주주의가 병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직접 민주주의를 하기에 과거보다 더 좋은 조건이라는거죠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전문가들이나 직업정치인 못지않게 정보를 입수할 수 있는 환경에 놓여있지 않습니까?
과거 일국의 책임자나 대통령이 가질 수 있는 정보를 모든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다 가질 수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서로 간의 생각을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SNS의 장들이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런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IT기술의 발달이 전행되었기 때문에 저는 블록체인이 이런 다양한 국민들의 요구나 하고 싶은 얘기, 또는 주요한 사안들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내서 그것을 전체적인 결정으로 만들어내는 촉매작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중요한 결정이나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뿐 아니라 건강관리와 같은 다양한 정보가 사회적 서비스와 연계되도록 만드는 데도 우선순위를 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유용한 작용을 할 거라 보는데 우선 주요한 국가적 결정, 예를 들면 수도를 어디로 할거냐 담뱃세를 올릴거냐 말 거냐 같은 그런 문제 모든 사람의 기호와 다양한 생각들이 밀도 있게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
그런 일에 블록체인 기술이 활용된다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도 훨씬 높아질 것이고 기술의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소수가 활용할 때는 더 이상의 기능 발전이 없는 반면에 다수가 이용할수록 블록체인이 할 수 있는 일도 더 넓어지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고 심지어 가상화폐와 같이 인간의 욕심까지 활용해서 사용자를 늘리게 하는 그런 시도도 있었다고 봅니다만 저는 그게 아니더라도 모든 사람이 적용되는 사회적 정책을 결정하는데 기반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노회찬 자필유서라고 정의당에서 일방적으로 선포한 미전송 핸드폰 문자일 것이 거의 확실시 되는 그 문서에는 4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으므로 5000만원을 받았다는 수사결과와는 금액부터가 맞지 않고 더구나 돈을 받았다는 노회찬 의원의 김지선도 증인으로 나오지도 않은 그야말로 황당한 재판이었다.
결국은 이 사건이다.
저들이 당시의 민정수석 조국을 기어이 법무부 장관으로 만들어 공수처 설치와 검찰개혁을 핑계로 내세우며 사실상의 사법권력 장악을 첫걸음을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정권의 말기에 그들의 정치범죄가 수사되는 것을 막고 더 나아가서는 자신들이 입법, 사법, 행정권력을 모두 철저히 장악하고 사실상의 권력세습체제를 이루어야 이 사건을 영원히 덮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예전에 있었던 최상천의 사람나라에서 다뤘던 내용을 요약한 분량 정도의 내용이다.
따라서 노회찬 의문사 사건의 의혹들을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문재인 정권은 이미 임기를 채우고 끝날 수가 없는 정권이다.
각 종 통계, 여론을 조작하고 날조 하면서 숨쉬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가끔씩 내가 막걸리 한 잔 마시는 술집과 노동자들의 밥집에서 조차도 조작과 날조에 대한 얘기가 나올 정도다!
상황이 이런 상황인데도 저들은 주권자들은 그저 날조하고 속이면 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듯 보인다.
이제 이재명 마저 저렇게 된 상황에서 과연 민주당에 앞날이 있을까?
감히 얘기하지만 문재인 패거리들이 장악한 민주당은 김대중 시절의 그 민주당과는 거리가 먼 운동권 변절자들의 모임에 지나지 않는다.
(1) 노회찬 죽음 이후 단 하루도 잊지 못해
(2) 절망감 : 촛불혁명 끝 확인, 민주공화국의 꿈도 끝
(3) 끝까지 실사구시! : 강의안 준비
3) 반가운 소식
(1)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대표 김형남)-<노회찬 자살조작 지상규명을 바라는 시민모임>(페이스북 공개그룹>
(2) 정의당에 공개 요구
① 노회찬 의원이 정의당에 남겼다는 자필유서 원본을 즉각 공개하기 바랍니다.
② 사건 당일인 7. 23. 오전 8시부터 오전 9시 40분까지 노회찬 의원의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하기 바랍니다.
③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에서 정의당 지도부를 당사로 방문하고자 하니 수락 여부를 통보해주기 바랍니다.
(3) 집회 : 8월 24일(금) 오후5~9시, 정의당사 앞
2. 노회찬 자살했을 가능성 0%
1) 투신자살 가능성 0
(1) 창문(143-63-111㎝) : <노회찬 자살조작 시민진상조사단> 실사
① 167㎝, 65~70㎏ 62세 남자 올라가기 극히 어려움
② 도움닫기 불가
③ 죽을힘을 다해서 자살
[현장취재] 노회찬 투신 현장 앞에 놓인 국화꽃 한 다발…한 주민 “아무래도 미심쩍다”
? 조택영 기자
? 승인 2018.07.24 13:07
B씨(60대 남자)는 이를 두고 “창문이 좁은데 어떻게 저길 서서 떨어지느냐. 발레리나나 기계체조 선수라면 모를까. 내가 여길 오래 살아봐서 안다. 젊은 사람도 못 서 있는데 저층(低層)도 아니고. 그렇지 않느냐. 이게 양쪽을 붙들고 있어도 떨어지려면 사람이 섰다가 떨어져야 하는데 설수가 없는 공간이지 않느냐”면서 “아무래도 미심쩍다. 약간 타살이라는 소리도 나올만 하다. 아니 약간이 아닌 반반일 정도로...”라고 주장했다.
(2) 시신 지점 : 아파트 벽에서 8.4~9.7m
① 점프해도 8미터 이상 날기 불가
② 이 아파트 어느 곳에서 투신해도 도달 불가 장소
③ 시속 10㎞로 달려서 창문을 뛰어넘어야
(3) <노회찬 시민모임> : 경비원, ‘쿵’ 소리 말하지 않았다.
2) 자살 증거 0
(1) 노회찬 탑승차 블랙박스 : 공개 거부
(2) 아파트로 가는 길 CCTV
(3) 아파트 cctv : 경찰 있다고 주장, 공개 안함
① 엘리베이터 cctv(의무화)
② 복도 cctv
(4) 핸드폰, 안경 : 언급 않음
3) <임의저장 미전송 폰문자>=유서 가능성 0
(1) 미전송 대폰 문자→유서 인정
① 세계 최초
② 유서로 인정할 사람 : 범인, 비호자, 바보
(2) 근본문제 : 작성자 확인 불가능
① 죽인 후 폰문자 작성 사례 1
1년간 치밀한 범행 은폐…동료 살해·시신 유기한 환경미화원(종합2보)
-전 략-
B씨 딸들에게는 3차례에 걸쳐 생활비 명목으로 180만원을 보내고, 대학교 등록금도 차질 없이 입금했다. 종종 B씨 휴대전화로 ‘잘살고 있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그의 가족에게 발송했다. 가족은 A씨의 치밀한 범행 은폐 수법 탓에 B씨가 살해된 사실도 모르고 1년을 살아왔다.(한국경제, 2018-3-19)
② 죽인 후 폰문자 작성 사례 2
[단독] 구미 집단폭행 그후, 죽은 딸이 보낸 '의문의 문자' - 댓글 1498개
조회 207 |추천 0 | 2018.08.04. 11:22
사망 추정 시간보다 6시간이나 지난 시점.. “가해자들 완전 범죄 꿈꾼 듯”
·
A씨 유족 제공---노회찬 폰문자 유서도 공개하라!
살갑게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엄마는 늘 딸 안부가 궁금했다. 딸은 시간이 날 때마다 엄마에게 ‘잘 지낸다’는 안부를 전했다. 지난달에는 한동안 연락이 뜸했다. 그러다 지난달 24일 오전 8시42분 딸로부터 ‘그동안 바빴다’는 문자가 왔다. 엄마는 그런 딸에게 ‘고맙네 연락줘서. 수고해’라고 답 문자를 보냈다.
엄마는 집에 들르라며 차비를 보냈지만, 딸은 끝내 엄마에게 오지 못했다. 문자를 받은 지 3일 뒤인 지난달 27일 엄마는 딸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사망 추정시간이 이상했다. 지난달 24일 새벽 2시쯤이었다. 엄마는 그날 오전 8시쯤 딸의 문자를 받았다. 죽은 딸은 어떻게 엄마에게 문자를 보냈을까. 엄마는 딸을 죽인 가해자들이 범행을 감추기 위해 숨진 딸의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낸 것이라고 주장한다.(국민일보)
(3) 폰문자 유서, 노회찬 작성 가능성 : 극히 낮음
① 동영상, 녹음 유서 : 훨씬 쉽고 정확
② <휴대폰 문자 유서>를 쓸 만큼 어리석은 사람 절대 아니다
(4) 누가 작성했을까?
① 살인자
② 경찰=비호자
4) 유서 내용의 신뢰성(37강) : 극히 낮음
5) 자살 동기 : 찾을 수 없음
(1) 2016~ : 노회찬의 황금시대→스타탄생
① 삼성X파일 정치인(최고 자산)
② 3선 의원(2016)
③ 정의당 원내대표(2016.6~사망)
④ 평화와 정의 의원 모임 첫 원내대표(2018.4~5월)
⑤ 썰전 고정 패널(7.5~ 3회)
⑥ 경제적 안정 : 731만원(04)→11억 4천만원(18)=25~30억
⑦ 이 고비만 넘기면 : 진보의 대표→유력 대선후보
(2) 방미 5당 원내대표 : 이상한 느낌 전무
(3) 노회찬 자신감 : 불법 정치자금 수수 부인, 특검 당당히
(4) 9시 30분 상무위원회 참석 예정, 발표문까지 작성
(5) 9시 10분까지 문자, 이정미 대표와 2시 약속
3. 피살 가능성 100%
1) 타살 이외 사망 가능성 0
(1) 자살 가능성 0
(2) 자연사, 병사, 사고사 가능성 0%
2) 타살 추정 근거 : 시신 위치
3) 타살의 결정적 근거 : <자필유서 사기극>
(1) 노회찬은 자살하지 않았다
① 자필유서(유일 근거) 없음
② 자살했다면 <자필유서 사기극> 불필요
(2) <자필유서 사기극> : 타살→자살로 포장하기 위한 <기획사기>
① 사건 발표하면서 이미 <기획사기> 작동
② 유품 사기 : 휴대폰 확보→목록에서 빠트림
③ 유서 사기 : <미전송 폰문자>→자필유서
4. 살인자 추리
1) 노회찬 7.22~23 일정
22일 오후 4시 50분 경 귀국
저녁 6시경 : 삼성병원 모친 방문(30분)
국회
동생집 5분 머물다 동생 못 만나고 돌아감
23일 8시 5분 자택 출발
9시 30분 당 상무위원회 회의 참석 예정
8시 40분 국회 도착
차 안에서 수행비서와 25분(8:40~9:05) 보냄
노회찬→수행비서에게 “피곤하지. 고생이 많다.”
9시 5분 국회→동생집(신당동 아파트)
~9시 10분 : <노 휴대폰-김종철>과 문자 교환
9시 30분 아파트 도착
동생 거주 아파트 17~18층 사이 계단 창문으로 투신
동생 부인 “어제 병원에서 특이한 행동 없었다. 집에 들리지 않았고, 뉴스보고 알게 돼”
경비원 : 와이셔츠 하고 바지 차림이었어요. 웃도리는 17층 계단에 있었습니다. 복도에.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갔어요.
2) 의문점 1 : 국회 도착 후 차 안 25분
(1) 동생집에서 자살할 사람이 왜 국회로 갔나?
(2) 국회 도착, 왜 국회→상무위원회 안 갔나
(3) 차 안에 누구누구 있었나 : 노회찬, 수행비서, ?
(4) 25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① 노회찬 자살 최종 결심→수행비서에게 25분간 작별인사?
② 연락→동생집 : 25분 소요?
③ 변고
3) 의문점 2 : 왜 동생집으로 갔나?
(1) 자기 의지 : X
① 다시 갈 이유 거의 없음 : 전날 방문, 상무위원회 취소하고?
② 자살 장소 : 최악의 자살 장소
③ 시신 지점 : 투신자살 아님
(2) 타의 : O
① 살아서
② 죽어서
4) 의문점 3 : 5분 사이에 일어날 수 없는 일
“돈 안받았다” 했던 노회찬, 수사 앞두고 극단 선택
조선일보 입력 2018.07.24 03:01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국회 방미(訪美) 일정을 마치고 워싱턴에서 귀국한 다음 날인 23일 이른 아침, 수행 기사가 모는 차를 타고 어머니와 동생 부부가 사는 서울 중구 아파트로 향했다. 수행 기사는 아파트 앞에 노 원내대표를 내려주고 곧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고 한다. 경찰은 노 원내대표가 차에서 내려 5분 정도 지난 오전 9시 38분쯤 17~18층 계단 창문에서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했다.
고 노회찬 의원 수행비서가 전한 마지막 날 모습 “평소와 다르게…”
기사입력?2018-08-03 20:53
지난 달 23일 아침. 예정된 상임 회의를 뒤로하고 동생과 노모가 살고 있는 집으로 가자던 노회찬 의원.차에서 내린지 5분가량이 흐르고, 수행비서가 잠시 화장실을 다녀온 사이 경찰차들이 몰려와 있었다고 한다. (sbs, 8월 3일, 궁금한 이야기 Y 예고편)
(1) 수행비서 조사 필수
① 8시~9시 40분 있었던 일
② 노회찬 아파트에 내려준 시간
③ 태워주고 그냥 돌아갔나, 사망 확인했나?
(2) 5분 사이에
① 경찰 : 17~18층 올라가서 투신
② 수행비서 : 사망~경찰 출동
5) 결정적 시간 : 8시 40~9시 38분
(1) 8시 5분 출발 확인
(2) 국회행 : 노회찬 결정
(3) 8시 40~9시 38분 사이 사망
진영/패거리 논리는 망조 지름길
문제 발견, 의혹 제기 능력이 변화와 발전의 출발점
노회찬 자살설, 주권자들을 개돼지 취급
1. 자살이냐? 타살이냐?
1) 경찰 발표 : 투신자살
(1) 주검
((1)) 2018년 7월 23일 9시 39분
((2)) 서울 중구 모아파트 13동 앞 8미터 거리에 주검 하나
((3)) 엎드려 있고 얼굴 많이 다침
(2) 17~18층 사이 복도 창문에서 투신자살한 노회찬
(3) 유품(17~18층) : 아파트 계단
((1)) 외투와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2)) 휴대폰 이야기는 없었음
(4) '투신' 1시간 후(10:41): '자필유서' 내용 공개
2) 자살 증거가 하나도 없다.
(1) 엘리베이터-복도 CCTV, 아파트 CCTV, 자동차 블랙박스
(2) 핸드폰 : 7.26일 등장, 문자 유서
(3) 8미터 주검 : 역학적 설명 안함
(4) 자필 유서 : 경찰의 거짓말 들통(7.26)
(5) 부검 : 처음부터 안하기로->화장
3) 타살 의혹
'인터넷 떠도는 노회찬 타살설' 현장서 직접 검증해보니....
혈흔 없었다? CCTV 없는 곳? 모두 사실 아냐...
외력 개입? 61m 높이에선 7~8m 거리 이동 가능
[제1368] 2018.07.26 19:14
[일요신문]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61)이 7월 23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이 제기됐다. 고 노 의원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뛰어내렸다고 알려진 위치가 꽤 먼 까닭이었다. 하지만 빠른 걷기 정도의 속력이면 이동이 가능한 범위로 파악됐다. "CCTV가 없는 곳이었다" "혈흔이 거의 없었다" 등의 유언비어도 돌았다. 현장 취재 결과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한 개인의 극단적 선택으로 파악할 수 있는 몇몇 정황이 발견됐다.
창들은 폭 약 65cm 높이 약 110cm였다. 성인 1명이 드나들기 충분한 크기였다. 문제는 창틀까지의 높이였다. 바닥에서 창틀에서는 약 140cm였다. 175cm 정도의 성인에게도 쇄골 부근에 위치할 정도로 어딘가에 딛지 않고서는 오르기 힘든 높을 만큼 위치였다.
창틀 주변에 발을 지지할 곳은 딱 한 군데뿐이었다. 창틀고 바닥 사이에는 비상구 표시등이 자리했다. 비상구 표시등에 발을 살짝 올리자 비상구 표시등 오른편이 금세 내려앉았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비상구 표시등과 벽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과 벼 사이를 벌려 확인했다. 벽과 비상구 표시등을 잇는 스크루 형태의 못 2개 가운데 오른쪽에 있는 못 1개가 바닥 방향을 향해 완전히 벽과 분리돼 있었다.
쉽게 분리되는 비상구 표시등과 신발 밑창 마찰 자국. 페인트 잔해물도 보인다.
- 중 략 -
고 노회찬 의원이 발견된 곳은 투신했다고 알려진 창틀 정중앙을 기준으로 오른쪽 약 1.5m, 전방 약 7.8m 떨어진 곳에 위치했다.
대각선으로는 약 7.94m였다. 의혹이 제기된 건 창틀과 시신이 발견된 지점의 거리 때문이었다. 개인이 평지에서 최고 멀리 뛸 수 있는 거리도 7.94m가 나올 수 없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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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회찬 의원은 키 167cm에 몸무게가 65~70kg로 알려졌고 이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의 높이는 약 61m로 전해졌다. 바람 저항이 없다는 가정 아래 등가속도 운동식으로 계산하면 지면 61m 위에서 속력 8.18km/h 이상 이동 시 7.8m는 충분히 이동 가능한 거리로 나타났다. 8.18km/h는 경보보다 느린 속력으로 빠르게 걷는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풍속은 1.5m/s였고 서북서쪽에서 바람이 불고 있었다. 아파트는 동북항이었다. 서북서풍이 동북향 건물을 만나면 동북쪽으로 빌딩풍이 생성될 확률이 높다. 고 노 의원은 투신 지점 기준 동북쪽 위치에서 발견됐다.
(1) 자살 불가
((1)) 9분 사이 : 9시 30분 아파트 도착->9시 39분 투신자살
((2)) 140-65-110cm 창틀에 올라기도 극히 어려움
((3))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어려울 듯
((4)) 60대가 올라가서 도움닫기로 멀리뛰기 : 웃기고 불가능
((5)) 겨우 올라가서 투신하더라도 수직낙하
((6)) 8.18km/h? : 중국 무혐영화
((7)) 17~18층 복도창문 60대 투신->8m 비행 가능성 0%
고 노회찬 의원 사망 직후 일각에서는 타살의혹을 제기했다. 이용식 건국대 두경부외과 교수는 한 인터넷 방송에 등장해 "투신했으면 건물에서 1m 내외에 떨어져야 하는데 7~8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이 의아하다"며 "이 정도 거리라면 사지를 잡고 밖으로 던지는 외력이 개입해야 가능하다"고 했다. 또한 "살아있는 사람이 투신하면 주변이 '피바다'가 돼야 하는데 피가 거의 없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인터넷에서 떠도는 다른 타살설도 비슷한 내용이었다. '살해자가' 의도적으로 CCTV가 없는 곳을 골랐다는 추가 내용도 있었다.
(2) 이용식 등 타살 의혹
((1)) 7~8m 날아간 시신 : 외력 개입 필수
((2)) 적은 피 : 죽은 사람 던진 경우
4) 노회찬 의문사
(1) ~7.25 : 의문사 : 자살 증거도 타살 증거도 없다.
(2) 투신자살 가능성 : 49%
((1)) 17~18층 투신자살 가능성 0%
((2)) 옥상 투신자살 가능성
((3)) 자살 가능성의 가장 큰 근거 : 자필유서
(3) 타살 가능성 : 51%
2. 경찰과 문정권, 너무 수상하다.
1) 경찰, 곧바로 '자필유서' 공개(10:41)
(속보)경찰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
+ 이서영 기자
+ 2018-07-23 10:32:42
경찰이 "정의당 노회찬 의원 투신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노회찬 의원, 아파트서 투신사망"
"가족에게 미안하다" "금전 받았으나 청탁과는 무관" 유서
2018-07-23 10:41:43
경찰은 23일 정의당 원내대표인 노회찬 의원이 투신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 의원은 이날 오전 9시39분 어머니와 남동생 가족이 사는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 17층과 18층 사이에서 밖으로 투신해 숨졌다.
"쿵" 하는 소리를 듣고 투신한 노 의원을 발견한 경비원이 112에 신고해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아파트 계단에서는 노 의원의 외투 및 외투 내에 지갑(신분증), 정의당 명함, 유서성 글 등도 발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노 의원은 "가족에게 미안하다", "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금전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청탁과 관계 없다"는 취지의 자필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서 공개 여부에 대해선 "유서는 유족분들이 절대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했기 때문에 공개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유족 공개반대 얘기하면서, '자필유서' 내용 공개
앞서 특검은 드루킹 김동원씨가 2016년 총선 전에 노 의원에게 4천600만원을 줬다고 진술했다며 노 의원 소환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노 의원은 여야 원내대표들과 방미 중이던 20일 워싱턴에서 특파원들과 만나 "어떠한 불법적인 정치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며 거듭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는 드루킹의 진술에 대해서도 "저의 모든 기간에 걸쳐서 전화도, 문자메시도 주고받은 적이 없다"며 "그런데 몇천만 원의 돈을 준다고요?"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2) 경찰 : 자필유서 맞다, 자살 맞다, 부검 안한다(13:51)
경찰 "노회찬 자필유서 맞아...사망경위 의혹없어 부검 안해"
송고시간 | 2018/07/23 13:51
유족 요구 따라 유서 내용은 비공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서울 중구의 한 아파트에서 몸을 던져 사망한 가운데 유족과 경찰은 노 의원의 시신을 부검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3일 "유족들이 원치 않는데다 사망 경위에 의혹이 없어서 부검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한, "노 의원의 유서가 자필로 작성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그 내용은 유족의 요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1) 처음부터 '자필유서' 내용공개
(2) 사망원인조사 기피 : 처음부터 자살 단정
(3) 유족 핑계 자살 증거 공개 거부
(4) 유족-자살확실->부검 안 해
(5) 경찰이 왜 이럴까?
(6)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주민을 보자!
3)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드루킹 수사 눈치보기 의혹' 이주민 서울경찰청장 거짓말 사고
"제 불찰...엄정히 수사할 것"
선명수 기자 sms@kyunghyang.com
입력 : 2018.04.20 11:19:00
'더불어민주당원 댓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이 20일 '드루킹' 김모씨(48,구속)와 김경수 민주당 의원의 관계 등에 대한 자신의 발언이 결과적으로 거짓말임이 드러나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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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 청장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김의원과 김씨와의 연관성에 대해 "김씨가 김의원에게 대부분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의원 거의 읽지조차 않았다"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매우 드물게 '고맙다'는 의례적인 인사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말한 바있다.
하지만 실제로 김 의원이 드루킹에게 URL을 보내면서 '홍보해주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덧붙인 것으로 확인돼 이 청장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
이 청장은 "언론과 국회 등에서 제가 김경수 의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건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의구심이 있다는 것을 잘 안다"며 "그러나 경찰 조직에서 한 두명이 사건을 속이거나 은폐하는 것이 불가능하는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며 "이번 사안은 막중하기 때문에 철저히 수사해서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1) 김경수 호위대장 이주민
((1)) 드루킹 구속 사실 24일간 은폐(3.21~4.13)
((2)) 김경수 지키기 위해 은폐, 날조, 거짓말
((3)) 문재인 정권의 목줄 압박 작동 : "저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4)) 정상 정권 : 호위 거짓말, 즉시 파면해야!!!
(2) 김경수-이주민 원팀 : 노무현 정권 국정상황실에서 같이 근무
4) 이주민 유임(7.25)
[사실] 이주민 서울청장 유임, 국민 눈에 어찌 비치겠나(세계일보)
기사입력 2018-07-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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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경찰청장은 그제 국회에서 "검사의 1차 직접수사 범위는 여전히 광벙위하다"고 했다. 취임 즉시 수사권 조정에 칼을 들이댄 격이다. 하지만, 드루킹 수사 물의를 생생히 기억하는 국민이 얼마나 공감하고 지지할지 의문이다. 드루킹 사건은 선거 공정성을 뒤흔든 혐의가 짙은 중대 사건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고 지난 3월 드루킹을 구속한 뒤에도 권력 실세 연루 의혹을 애써 외면하는 행태를 보였다.
이 청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4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드루킹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현 경남지사)에게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냈고, 김 의원은 의례적인 인사를 했다"고 했다. "3월에도 드루킹이 3190개 가랑의 기사(URL) 등을 보냈지만 김 의원은 전혀 열어보지 않았다"고도 했다. 경찰 설명이라기보다는 변화사의 변론처럼 들린다. 그의 '변론'은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 경찰은 계좌+통화기록조차 확보하지 않다가 여론 질타가가 쏟아진 뒤에야 비로소 시늉을 내는 수순에 들어갔다. 그 과정에서 압수 영장 반려를 놓고 검찰과 책임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심지어 드루킹 사건 관련자들이 파주 사무실의 짐을 몰래 옮기는 것을 보고도 경찰 두 명이 뻔히 구경했을 정도였다. 이런 부실 수사으 총책임자가 바로 이 청장이다.
5) 놀라운 풍경 : 문재인의 맥주파티(7.26)
퇴근길 시민과의 건배하는 문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한 맥주집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만나 건배하고 있다. 이 날 행사는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퇴근길 국민과의 대화 일환으로 열렸다. 대화 자리에는 박용만 대한상의화장과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구직자, 최저임금 적용근로자(아파트 경비원) 중소기업 대표, 편의점 점주, 서점, 음식점, 도시락업체 대표, 인근 직장인이 참석했다. hkmpooh@yna.co.kr
저도 취재한 내용이 있는데요. 이슈파이터의 단독보도입니다.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어요....(자필유서가 아니라) 컴퓨터 워딩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컴퓨터가 아니라 노회찬 대표가 늘 들고다니던 휴대폰에 이 문자메시지를 비서실장에게 보내려고 했어요. 그런데 전송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게 임의저장방식으로 남아 있었던 것을 경찰이 확인해서 김종철 비서실장에게 건냈고, 그것을 확인해서 당 내부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에 기자들에게 공개적으로 브리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당일 9시 10분에도 김종철 비서실장하고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후 2시에 이정미 대표를 만나기로 했었는데 그것도 오케이를 했었다고 해요.
* 경찰이 노회찬의 자필유서를 CCTV를 통해 확인했다는 자막이 떠있는 방송 *
1) 경찰의 자필유서 사기극 : < 기획 발표>
(1) 자필유서는 없었다 : 유서는 없다!
(2) 경찰은 처음부터 <기획 발표>
(3) 기획의 핵심 : 휴대폰 유서->자필유서
(4) 목적 : 자살 증명, 부검 거부->화장(증거 영구 인멸)
(5) 기획자->거짓말(경찰) : 기획자가 주범
(6) 기획 작동 : 자필유서 내용 발표~현재
2) 경찰의 정상적인 대처
(1) 최초 발표
((1)) 노회찬 주검
((2)) 유품 : 옷, 지갑, 핸드폰, 안경
((3)) 자필유서 없다.
((4))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추후 조사해서 발표
(2) 초동수사와 발표
((1)) 유품 찾기(필수) : 핸드폰, 안경
*성완종 자살 때는 경찰 1300명 동원
((2)) CCTV : 아파트 거리, 엘리베이터, 복도->공개
((3)) 핸드폰 조사 : 유서 발견->공개
(3) 투신자살 가능성 조사
((1)) 17~18층 창문 투신 : 지문 등 조사, 8미터 불가능
((2)) 옥상에서도 8미터 가능성 극히 낮음
(4) 타살 가능성 조사 : 시신 위치(8미터)
3) 경찰-정권의 기획 대처
(1) 조상 없이 투신자살 단정
(2) 핸드폰 숨김, 안경 안 찾음
(3) <자필유서 사기극> 연출
(4) 경찰, 정권 : 7.26, 사기극 들통나도 생까기
(5) 골때리는 정의당
4) <핸드폰 유서> 내용
201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경공모로부터 모두 4천만원을 받았다.
어떤 청탁도 없었고 대가를 약속한 바도 없었다.
나중에 알았지만, 다수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이었기에 마땅히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아야했다.
그러나, 그러지 않았다.
누굴 원망하랴. 참으로 어리석은 선택이었으며 부끄러운 판단이었다.
책임을 져야 한다.
무엇보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당의 앞길에 큰 누를 끼쳤다.
이정미 대표와 사랑하는 당원들 앞에 얼굴을 들 수 없다.
정의당과 나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이다.
잘못이 크고 책임이 무겁다.
법정형으로 당의 징계로 부족하다.
사랑하는 당원들에게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나는 여기서 멈추지만 당은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모든 허물은 제 탓이니 저를 벌하여 주시고, 정의당은 계속 아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7.23
노회찬 올림
(1) 내용
((1)) 경공모로부터 돈 4천만원 받았다. 대가성은 전혀 없었다.
((2)) 유일한 잘못 : 정상적인 후원절차를 밟지 않은 것(개인 소액 후원)
((3)) 이 절차상 잘못에 대한 처벌은 "법정형, 당의 징계로도 부족하다"
((4)) 그래서 스스로 벌 받기 위해 자살한다.
((5)) 정상적인 후원잘차를 밟지 않은 것은 마땅히 죽어야 할 죄다.
(2) 노회찬(정확한 인식, 언어 구사)이 이런 유서를 썼을 가능성은?
5) <핸드폰 유서> 임시저장
(1) 9시 10분까지 정상적 소통
((1)) 9시 10분까지 김종철과 문자 교환, 이정미 만남 약속
((2)) 갑자기 핸드폰에 김종철 앞으로 유서 작성->임시저장
(2) 9시 30분 : 아파트 도착
(3) 9시 39분 투신자살
(4) <핸드폰 유서>의 두 가능성
((1)) 노회찬 작성
((2)) 살인자들이 작성
(5) 경찰 : <핸드폰 유서> 화면(시간) 반드시 공개
6) 타살 가능성 : 99%
(1) 경찰 : 자살 맞다면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로 둔갑시킬 이유 없음
((2)) CCTV 당연히 공개
((3)) 정상 대처했을 것
(2) 타살을 숨기기 위한 기획대처 가능성 99%
((1)) (핸드폰 유서)->자필유서 둔갑
((2)) CCTV 공개 거부
7) 군사정권 비웃는 경찰의 사기 능력
(1) 탁->억
((1)) 누가 들어도 웃기는 거짓말
((2)) 아날로그 거짓말
(2) 자필유서 사기극
((1)) 없는 자필유서->증거공개 거부->투신자살 증명
((2)) 타살 의혹 제기자/언론을 따
((3)) 추모/애도/찬양 분위기로 '국민 몰이'
((4)) 한국인 90% 이상 감쪽같이 속았다.
((5)) 디지털 사기극 3.0
4. 노회찬 CCTV영상을 공개하라!
1) 세 가지 CCTV가 의문사 해결의 열쇠
(1) 엘리베이터 CVTV 영상
(2) 17~18층 계단-복도 영상
(3) 9시 30분경 도착 CCTV
2) CCTV 공개 못할 이유가 없다.
(1) 손바닥 뒤집기보다 더 쉬운 일
(2) 가족의 요구는 핑계가 안 된다.
(3) 경찰이 자진해서 CCTV 공개할 가능성 0%
(4) 대통령이 공개를 명령해야 한다.
3) 청와대 청원(20만) 필요
4) 문재인이 CCTV 공개 명령을 거부하면
(1) 노회찬 의문사 진실 밝히기 거부
(2) 대통령 자격 상실
(3) 모든 책임 문재인 정권이 져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