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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9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14) 수령나라 작전 6 유시민과 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https://youtu.be/DCNCpT8-m3Q



최상천의 사람나라(3-14) 2019-5-18

수령나라 작전 6
유시민과 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황교안을 반대한다
등록 2019-05-18 12:23:39


【광주=뉴시스】 박영태 기자 = 광주전남대학생 진보연합이 18일 오전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광주광역시 북구 국립 5.18민주 묘지 앞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기념식 참석을 반대하는 항의를 하고 있다. 2019.05.18.

1. 문재인정권 2년 여론조사

[리얼미터] 한국당, '서울-충청'서 민주당 추월
집권 3년 시작 정부여당에 충격. '30대 이탈'도 심상치 않아
2019-05-09 13:55:27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격차 1.6%포인트로 근접했다는 <리얼미터> 조사결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국당이 우위였던 영남 외에 서울과 충청에서도 한국당이 민주당을 앞지는 것으로 나타나 집권 3년을 맞은 정부여당에 초비상이 걸린 양상이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055

5.9. 교통방송->리얼미터 여론조사(당선 2년)
조사: 5.7~8일, 전국 1008명 (4.30 패스트트랙)

1) 민주당-한국당: +1.6%
민주당 36.4%(3.7 하락) 한국당 34.8%(1.8% 상승)

2) 민주당이 높은 지역
(1) 인천경기 +21.5% : 민 44.9%(1) 한 23.4%
(2) 호남 +21% : 민 43.5%(13.6% 하락), 한 22.5%

3) 한국당이 높은 지역
(1) 대구+경북 +25.4% : 민 24.1%, 한 49.5%
(2) 대구+세종+충청도 +10.7%: 민 32.8%, 한 43.5%
(3) 부산+울산+경남 +10.6%: 민 30.2%, 한 40.8%
(4) 서울 +10.5%: 민 33.0%(39%), 한 43.5%(30.3%)
민주당 -6%, 한국당 +11.2%->17.2% 뒤집어짐

2. 유시민-민정당, 호남-돌격대 작전

1) 유시민과 민정당의 반전전략

(1) 육시민
진술서 진실게임->배신자+거짓말쟁이

(2) 민정당
패스트트랙 강행->한국당 반대투쟁, 여론 악화

(3) 유시민-민정당
호남이여! 한국당을 향해 돌격하라!


2) 한국당 집회 방해->공격->해체운동

황교안 "우리 응원해달라"에 시민들 "황교안 물러가라"
2019-05-03 11:41:46


황교안 대표 등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3일 광주를 찾아 문재인 정부 규탄집회를 가지려다가 시민들의 거센 반발에 혼쭐이 났다.

~ 중 략 ~

이들은 '세월호 7시간 감추는 자가 범인이다. 황교안을 처벌하라' '5.18 역사왜곡 황교안은 광주를 당장 떠나라' '5.18 학살 전두환의 후예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700만 촛불, 1700만 청원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거세게 항의하며, '님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기도 했다.

~ 중 략 ~

황 대표는 "공수처는 시민들과 상관이 없다. 정권 입맛에 맞는 수사를 하기 위해 공수처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정부, 이런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오늘 상황을 보면 우리들만으로는 부족하다. 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중 략 ~

그는 그러나 5.18단체들이 사과를 요구한 '5.18 망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황 대표 연설후 이동하는 과정에 한국당 관계자들과 시민단체 간 물리적 충돌도 발생했다. 경호원과 경찰은 시민단체들이 뿌리는 물세례를 막기 위해 우산을 펴고 스크럼을 짜서 황 대표를 보호했고 이 와중에 시민단체 회원들과 한국당 당직자, 카메라 기자 등이 엉켜 혼잡스러운 아수라장이 연출됐다.

한 시민은 "황교안은 왜 와서 길을 왜 막고 난리냐. 물러나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황 대표는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역무실로 피신했다가 간신히 역사를 빠져나올 수 있었다.

~ 후 략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904

3) 촉새와 앵무새

(1) 촉새: 황교안 거부, 세 가지 행동지침

유시민 "황교안, 광주에 얻어맞으러 와"..3무(無)지침 제안
'5·18 망언'3인방 징계없이..기념식 참석
지역감정 조장 의도..불상사 발생시 역풍
"눈 마주치지 말고, 말 붙이지 말고, 악수 말 것"

송종호 기자
2019-05-13 08:23:41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는 18일 열리는 5·18 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것은 지역감정을 조장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다.

~ 중 략 ~

그는 “1987년 대선 때 노태우 전 대통령이 광주에 왔을 때 유세장에서 돌을 집어 던지고 신문지에 불을 붙였다”며 “노 전 대통령은 대구로 가 광주에서 얻어맞고 왔다고 엄청나게 지역감정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황교안 대표 역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며 “황 대표가 광주에 오려면 망언 의원에 대해 중징계를 해야만 기념식 참석 자격이 있는데, 유야무야 깔아뭉개고 기념식에 참석하겠다고 한다. 이는 (의도적으로) 얻어맞으려고 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 모든 작태는 다시 한번 인구가 많은 영남의 지역감정 조장 의도가 아니라면 건전한 상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행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이사장은 “황 대표가 광주에 왔을 경우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며 ‘3무(無) 지침’을 제안하기도 했다. 유 이사장은 “첫째, 절대 눈을 마주치지 않는다. 둘째, 절대 말을 붙이지 않는다. 셋째, 절대 악수를 하지 않고 뒤돌아 서는 게 최선”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무현재단은 오는 18일 서울, 19일 부산에서 시민문화제를 개최하며 전주 등 지역위원회 차원에서도 추모행사를 이어간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4J66KFN/GE03


(2) 돌격 앵무새 이정미: 노회찬 자살공작 외면

이정미 "광주 또 가겠다는 황교안은 사이코패스"
황교안 "그동안 막말한 게 누구냐. 난 나의 길을 갈 것"
2019-05-15 12:24:30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회에서 5·18 특별법을 다루지 않고 다시 광주에 내려가겠다고 발표한 것은 거의 사이코패스 수준이라고 본다"며 황 대표를 원색비난했다.

~ 후 략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263

이정미 "한국당, 전두환 일당과 차이 없어"
"황교안, 망언자 그대로 두고 광주 올 수 없다"
2019-05-16 10:51:49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16일 5.18 기념식에 참석하려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황교안 대표는 학살만행을 공공연히 옹호한 자, 잔인한 말을 동원하여 광주시민의 피맺힌 가슴에 두번 세번 대검을 꽂은 자들을 그대로 두고 감히 광주에 올 수 없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에서 "망언자들에게 면죄부를 주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의 출범을 방해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39년 전 광주시민을 폭도라고 했던 전두환 일당과 차이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자유한국당은 당장 국회에 복귀해 5.18 망언자에 대한 국회징계와 5.18 특조위 정상화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무시하고, 광주에 가서 나라를 쪼개고, 5.18을 정쟁화한다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300


4) 노통교/민정당, 부마(79) 냉담, 광주(80) 광분


3. 518 돌격대

황교안 5·18 기념식장 참석…시민들 격렬 항의 '아수라장'(종합)
시민·5월단체 항의…물 뿌리고 의자 집어던지기도



~ 전 략 ~

'오월단체를 사랑하는 사람들' 등 5월관련 단체는 민주의문 앞에서 '5·18왜곡 처벌법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즉각 해체', '5·18역사왜곡 처벌법 즉각 제정' '5·18진상조사위원회 즉각 가동' 등이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내걸고 시위했다.

~ 후 략 ~

http://news1.kr/articles/?3624535


文대통령 "5.18 망언 너무나 부끄럽다"
"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
2019-05-18 13:24:23

https://viewsnnews.com/article?q=169361

4. 호남-돌격대 작전 성공?

1) 리얼미터 일주일 사이 1.6%->13.1% 차

민주 43.3%·한국 30.2%…지지율 격차 1.6%p→13.1%p[리얼미터]
송고시간 | 2019-05-16 09:30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차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급등하고 자유한국당 지지율이 급락해 지난주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던 양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크게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 중 략 ~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일주일 전인 9일(목요일) 주중 집계에서 문재인 정부 들어 최소치인 1.6%포인트까지 축소됐으나, 이번 주 다시 13.1%포인트로 대폭 확대됐다.

~ 중 략 ~

일각에서는 지지율의 큰 변동을 두고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불안정성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여론조사 전문가인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데이터 안정성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추측한다"며 "자동응답(ARS) 방식의 조사가 그 불안정성을 키우는 요인이 됐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중 략 ~

한편 5·18 민주화운동 왜곡 처벌법 제정에 대한 여론조사에서는 찬성 의견이 60.6%, 반대 의견이 30.3%로 나타났다.
지난 2월 13일 조사에서는 찬성이 55.0%, 반대가 34.7%로 나타났는데 찬성 여론이 다소 확대됐다.


2) 조작 의혹

민주-한국 지지율 격차 논란…리얼미터 "그 정도 변화 흔해"

한주홍  2019.05.16. 18:41

"집권당 대표 말 한 마디에 여론조사 결과까지 뒤바뀌는 세상이다."

~ 중 략 ~

이 대표는 지난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당 지지율이 상승하고 여러 지역에서 민주당보다 지지율이 높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민주당과 한국당 간 대체적으로 15%p 정도 차이가 난다"며 "문재인 정부 2주년 기념 여론조사에서도 한 군데만 이상한 결과를 보도했고 나머지는 대개 10%p에서 15%p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 중 략 ~

나 원내대표는 16일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다고 한 마디 하시니까 갑자기 민주당 지지율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지금 민주당이 갑자기 최고치가 된 게 납득이 잘 안 되지 않느냐. 이 대표 한 말씀에 여론조사 지지율이 이렇게 올랐나 생각해봤다"고 강한 불신을 표시했다.

~ 후 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90516036900001?input=tw

(1) 유선 ARS 20%, 무선 ARS 70%, 무선전화면접 10%
(2) 양당 지지율 차이: 13.1-4.4=8.7%
(3) 5.18 왜곡 처벌법 찬반 차이: 30.2%-20.3=10%

3) 한국갤럽 여론조사: 문-민주당 동반하락

[한국갤럽]文대통령 지지율 '부자 50%대 vs 서민 30%대'
文대통령 지지율 44%, 3%p↓, 서울 지지율 30%대로 급락
2019-05-17 10:33:47

<한국갤럽> 조사결과,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 첫주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동반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율도 하락했다.

17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14~16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4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44%로 나타났다.

반면 부정평가는 2%포인트 오른 47%로, 일주일만에 다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 중 략 ~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8%로 전주보다 2%포인트 낮아졌고, 자유한국당 역시 24%로 1%포인트 하락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69332

5. 문재인, 패스트트랙 못 내린다
1) 천사 유시민: 호남 이용 진실게임 탈출
2) 문재인은 패스트트랙->달나라로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44강 주권전쟁 8년② : 미국의 덫, 하나회 대 빛고을

최상천의 사람나라 44강 주권전쟁 8년② : 미국의 덫, 하나회 대 빛고을



최상천의 사람나라 44강

주권전쟁 8년② : 미국의 덫, <하나회 대 빛고을>

1. 나라 싸움 : <반공조폭 vs 대한민국>

1) 김재규 탕탕혁명, 한국은 어디로?

(1) 탕탕혁명 : 반공조폭의 두목-핵 박정희 사살
*탕탕혁명, 10.26 탕탕절에 대해서는 9월에 다시

① 대한민국의 반국가 수괴 박정희 사살
② 유신체제-반공독재-분단조폭체제 붕괴 위기

(2) 30년 반공조폭시대를 끝낼 수 있을까?

① 대부분 순조로운 민주화 기대, 예상
② 그러나 결과는 광주학살→학살정권으로 귀결

2) <부마항쟁→탕탕혁명→민주화→대한민국>의 길을 누가 왜 막았을까?

(1) 하나회의 ‘정권 탈취 작전’을 막을 수 없었을까?

(2) 광주학살은 막을 수 없었을까?

(3) 공명선거로 민주정부를 수립할 수 있는 길은 없었나?

3) 또 하나의 전쟁 : <반공조폭 vs 민주화세력>

(1) 반공조폭 vs 민주화세력

① 반공독재파 : 민주화세력 제압→반공독재체제 유지
② 민주파-대한민국파 : 민주화→자유민주주의국가→대한민국
③ 결전 : <반공독재 유지 vs 민주화-대한민국 건설>

(2) 반공조폭의 재편

① 12.12 반란 : 하나회-전두환의 군대 장악
*두목 교체 : 박정희→전두환

② 충정훈련(80.2.18 결정) : 시위 폭력진압 훈련

③ K-공작계획(80년 3월 작성) : 조선일보 등 언론의 조직적 참여

④ 전두환의 국가권력 장악 : 중앙정보부장 겸직(80.4.14)

(3) 민주화운동

① 노동운동 : 사북, 청계노조
② 자유언론실천운동
③ 대학생의 민주화운동 : 5.15일 서울역 회군으로 상황 끝
④ 김대중, 김영삼
*김영삼 : 장밋빛 환상
*김대중 : 늦은 복권(80.2.28), 리더십 발휘가 어려운 형편
⑤ 5월 15일 사실상 상황 끝

2. 결전 1980, <하나회 대 빛고을>

1) 하나회 : 호박(護朴) ‘반공’ 조폭

(1) 박정희 군대 내 친위조직 : 전두환-하나회

① 대위 전두환-육사생도, 5.16반란 지지 시위(61.5.18)
② 결성 계기 : 1963년 2월 18일 박정희가 대통령 출마 포기를 선언→전두환, 노태우 등의 육사 11기들에게 자신을 도와달라고 하며 군대내 사조직 결성을 요구
③ 육사 8기(반란주체) 제거 쿠데타 기도-실패(61.7.6) : 박정희 옹호
④ <군대 사유화→반공독재체제→영구집권>를 위한 장기 포석 : 하나회=반공조폭조직

(2) 결성, 구성

① 63년 전두환이 중앙정보부 인사과장(61.5.)이 되면서 본격 조직화된 것으로 추정
② 전두환 중심, 육사 11기 주도로 결성
③ 경상도 독점 : 120명 중 경상도 출신이 70% 정도, 서울 충청은 각 10명 안팎, 호남

3(박종남, 고명승, 장세동), 강원 1, 이북 1

(3) 조직 목적

① 1차 목적 : 박정희의 국군 사유화

② 2차 목적 : 하나회 요직 독점-대물림

약속한 시간에 11기 선배의 어느 집에 가면 11기 전체 회원이 마루나 다다미방 같은 곳에서 일렬로 앉아 있습니다. 그 한가운데에는 회장(전두환)이 앉아 있지요. 반드시 혼자 가서 무릎을 꿇고는 ‘국가와 조직에 충성한다’는 내용의 선서를 합니다. 선서가 끝나면 11기 중의 한 명이 붉은 포도주를 한 잔 따라 줍니다. 두 손으로 그 잔을 받아 마시면 그걸로 하나회 회원이 되는 겁니다.

③ 하나회=해바라기 : 정권, 인사, 정보∙수사, 청와대 경비 : 대통령 경호실, 육군본부, 중앙정보부, 보안사령관, 수도경비사령부(청와대 경비, 30대대)

(4) 성격

① ‘반국가 수괴’ 박정희 호위 ‘반공’ 조폭
***‘반공’ 조폭 :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을 추구하는 민주화세력/인사→관제 ‘빨갱이’ 제조/처벌이 주목적인 범죄집단

② 하나회=반국가단체, 수괴 전두환

③ 누가 사형수 ‘반국가 수괴 전두환’을 풀어주었나?

2) 빛고을 :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

(1) 차별

① 경제 차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민주주의연구소 엮음, 한국민주화운동사 3, 79쪽) *내부 식민지 : 경인-영남 공업지대, 호남 농업지대, 저곡가-저임금
*공업 격차 : 1981년 500명 이상 고용 공장 영남 159, 호남 36(영남의 22%)
*소득 격차 : 1978년 광주시민 1인당 연간소득 전국평균의 74.5%
*임금 격차 : 1978년 광주 평균임금 35,073원, 전국 평균(74,121원)의 47.3%
*피라미드-빨대 경제 <농민→노동자→중소기업→재벌→정권>의 최하층
*서울, 영남 공업지대로 이주, 인구 감소

② 인사 차별78~79

대구를 포함한 경상북도 출신의 장성 수는 호남출신 장성 인원 전체의 열 배를 넘었다. 그리고 ...육군참모총장의 경우 박정희정권 이래 20명 중 경상도 출신이 아닌 사람은 두 세명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 중에서도 전라도 출신은 한 명도 없었다.

 (중 략)

 정치 및 행정 엘리트 관료(장관∙차관, 처장, 청장)들도 총 432명 중 전라도 출신은 13.2%(57명)로 경상도 출신 30.1%(130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5공화국 때는 더욱 심해 총 156명의 고위관료 중 영남 출신 42.9%(67명), 호남출신 9.6%(15명)로 무려 4대1의 격차를 보였다.(한국민주화운동사 3, 78쪽) *육군참모총장 : 김대중 정권 김동신(33대), 노무현 정권 김장수(37대) *중앙정보부장(장세동), 검찰총장, 세무서장 등 권부 배제

(2) 인구변화

① 1955→1980→2010

*수도권 : 394만→1,330만(338%)→2,117만(537%) *충청 : 341만→438 (128%)→504(148%)

*영남 : 715만→1,144만(160%)→1,162만(163%)

*호남 : 525만→607만(116%)→499만(95%)

② 호남의 인구 비중

*26.4%(1925)→24.4%(1955)→16.2%(1980)→10.3%(2010)

(3) 김대중=유일한 희망---국민 왕따-빨갱이-사형

① 67년 7대 국회의원 목포선거 : <박정희 vs 김대중>---김대중 승리→호남의 희망
② 71년 대선 : 혁명적 공약, 이긴 선거
③ 이후, 납치 살해기도, 감금, 연금, 구속(5월 17일)

(4) 호남의 정치적 각성→민주화 선봉

① <공명선거-민주정부 수립>만이 호남 살길 : 차별, 왕따를 벗어나는 유일한 길
② 공감과 이심전심 : 주권자의식 고양→호남 단결→전략적 선택
③ 지역/계급을 넘어서서 민주정권 선택(김대중, 노무현)
④ 36년 민주화 메카 : 반 매국독재, 반 새누리당
*20대 총선에서는 호남 50대 이상이 종편, 안철수, 호남 궁물파의 ‘노무현 호남홀대론’, ‘친노 패권주의’ 선동에 속아서 ‘안철수=새정치’로 착각

3) 광주지역 민주화운동의 특징 : 시민민주화운동
*타 지역 : 학생 시위-시민 냉랭, 5월 15일 서울역 회군→시위 중단

(1) 군부독재 최대 피해지역, 반 군부독재에 대한 시민적 공감대

(2) 학생민주화운동→시민민주화운동(5월 15일)

① 전남대 선도 : 5월 6일~14일을 ‘민족민주화성회’ 선포, 시위
② 광주 5월 14~16일 학생연합 시위
③ 15일부터 시민 적극 참여→범시민 시위

*광주지역 전 대학 참여한 대학생연합시위

*전남대 교수 50여 명 참여

*시민 참여 : 도청 앞 3만 시위

다음날인 15일, (중략) 전남대생들을 비롯하여 조선대∙광주교대, 그리고 시내 모든 전문대학 학생들은 도청 광장을 향해 일제히 자기학교를 출발했다. 특히 전남대생들은 50여명의 교수들에게 “민주화 운동 동참”이라는 리본을 달아주었다. 4월혁명 이후 처음으로 학생과 교수가 동참하는 시위로 발전하게 된 것이다. 오후 두시 삼십분 1만 5천여 명으로 늘어난 각 대학 학생들은 도청광장의 분수대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민주성회를 진행했다.(한국민주화운동사 3, 87쪽)

16일 오후 4시가 되자 시내 각 대학학생들은 예정대로 도청광장으로 모여들었다. (중략)시내 9개 대학의 학생들과, 전남대 50여명을 비롯한 각 대학의 교수들이 참여해 학생들의 시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시민들까지 3만여 명이 참여해 도청을 꽉 메운 가운데 시국성토대회가 시작되었다.

 (중 략)

 학생들은 어둠이 깔린 오후 8시가 되자 400여개의 횃불과 피켓 플래카드를 들고 가두시위에 들어갔다.(한국민주화운동사 3, 88~89쪽)

4) 나라의 운명이 걸린 싸움

(1) 하나회 : 광주를 제압해야 반란→정권탈취 성공

(2) 빛고을 : 하나회-전두환-반공조폭 물리쳐야 <차별-왕따 탈출→민주화 주역>

(3) 광주학살 vs 광주항쟁

(4) 광주시민 : 전두환 정권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피플파워, 2% 대한국인(1980년 전국인구 약 3744만, 광주 약 73만)

3. 경이(驚異)의 열흘, 혁명적 민주공동체

1) 혁명적 민주주의와 앞장 리더십

(1) 상하존비 구분 없이 모두 동등한 개인으로 참여

① 신부, 교수 등 권위주의 집단은 대부분 이탈
② ‘지도부’ 행세 하다가 축출

(2) 혁명적 민주주의 : 사건→이심전심-공감→즉석 토론 의사결정

(3) 앞장 리더 : 자신 있는 사람, 희생 각오 ; 빠른 판단력과 능력자

2) 세 가지 사례

(1) 사례 1 : 가두방송(차명숙 경험담)

① 19일 아침, ‘광주 고립’과 위기 상황을 알리기 위해 방송 필요성 설왕설래
② 참여 50여 명 공감→즉석 토론→확성기 구해서 방송하기로 결정→즉석 모금
③ 가까운 계림전파사에서 모금 돈 한 주고 가두방송 설비 빌림
④ 전옥주(전춘심), 차명숙(19)이 방송, 50여 명은 스피커-줄 잡고 이동, 학동 방면으로
⑤ 처음에는 계엄군도 수수방관
⑥ 자동차 이용 : 아시아 자동차, 버스, 택시 이용
⑦ 전옥주, 차명숙 방송, 저격 피하기 위해 남자들 동승 호위
⑧ 5월 19일~21일 계속 방송

(2) 사례 2 : 택시시위

① 19일 계엄군, 부상병 나르는 택시기사 여럿 무차별 구타
② 20일 아침 신안동 어느 해장국집 : 기사 5~6명 모여 오후 2시 봉기 결정
③ 비상연락
④ 오후 4시 택시, 버스, 트럭 200여 대 무등경기장 집결
⑤ 오후 5시 30분, 일제히 헤드라이트 켜고 도청광장으로 행진
⑥ 가두방송(전옥주, 차명숙) 맹활약 : 시민을 모우고 경찰에 역 선무방송 전옥주는 마이크를 통해 “도와 주세요. 경찰관 아저씨, 아저씨들은 우리 편입니다.”라며 울부짖었다. 전옥주는 시위대열을 광주세무서 앞으로 이끌면서 “세무서를 불질러 버리자 세금 걷어 국민 잡는 공수부대를 키웠으니 세무서도 나쁜 놈들이다.”라고 외쳤다. 시민들은 웅성거리며 몰려가 먼저 광주세무서 별관인 단층목조건물에 화염병을 던졌다. 본관은 다음날 낮에 불타게 된다.(한국민주화운동사 3, 105쪽)

⑦ 시민 적극 호응 참여
⑧ 계엄군 언론 광주MBC, 광주KBS, 세무서 방화

(3) 사례 3 : 시민군 결성

① 계엄군 무차별 발포 : 21일 오후 1시
② 청년 삼삼오오 무기, 다이너마이트 탈취 : 화순, 나주, 장성, 영광, 담양, 보성, 무안, 영암,함평, 강진, 해남, 완도, 곡성, 구례 등 전남 지역 무기고, 파출소에서 무기 탈취
③ 광주항쟁 전남 전역 전파 : 목포, 무안, 함평, 나주, 영암 등에서도 시위
④ 예비군, 청년, 고등학생 등 시민군 가담, 도청 진입
⑤ 지휘부 없는 동학농민혁명

3) 경이의 열흘 : 혁명적 민주공동체의 체험

(1) 공감 : 호남의 아픔(차별과 왕따), 반 군부, 민주화에 깊이 공감

(2) 참여 : 남녀노소 시민 집회 참여, 시위 참여

(3) 나눔 : 집 개방, 음식, 각종 물품, 헌혈 ; 광주가 한가족

(4) 협동 : 자연적 분업과 협동 ; 시민군, 시민언론, 시위대, 음식, 치료

(5) 자치 : 혁명적 민주주의→앞장 리더십

4. 빛고을, 미국의 민낯을 보여주다!

1) 윤상원, 미국의 가면을 벗기다

(1) 5월 26일 오후 5시 윤상원 외신기자 회견
(2) 글라이스틴 주한미국대사에게 계엄군과 시민군 중재 요청
(3) 글라이스틴 묵살 : 진압-살인 묵인
(4) 이 장면에서 한국군과 미국의 민낯이 드러난다. (5) 이 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미국이 조종하는 코메리카

2) 한국은 코메리카 : 미국 반공전선/반공기지, 속국

<사람나라 8강, 미국 덫에 걸린 코리아> 참조

(1) 미국의 한반도 분할점령 목적

① 일본 방파제 구축 : 일본은 미국의 동아시아 파트너(미일동맹)
② 한국은 미국의 반공최전선-일본 방파제 : 한국은 미국의 속국-반공기지

(2) 반공전선 유지의 필수조건→반공군대, 반공국가

① 친미 반공군대가 필수조건
② 친미 반공 군대를 휘하에 두기 위해 작전통제권 필요
③ <미국→군사정권 +반공군대>가 최고
④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공통점 : 반공독재정권

(3) 미국과 자유민주주의
① 4월혁명 이후 2공화국-자유민주주의 정권
② 민족주의 + 민주주의→민중적 통일운동
③ 미국 5.16 반란 용인

(4) 코메리카
① 한국은 형식적 주권국가, 미국 속국
② 미국=종주국 : 군사주권→반공군대 통제→반공독재국가 유지
③ 매독이 전시 작전통제권 회수를 한사코 거부하는 이유 : 미국 힘으로 반공전선-반공체제 유지→반공독재체제 회귀 욕망 때문

3) 탕탕혁명 후 미국의 선택

(1) 미국의 가능한 역할

① 작전통제권을 통해 신군부의 ‘정권탈취작전’ 통제 가능 : 부대 이동 불가
② 그랬다면 순조롭게 민주화, 최소한 자유민주주의 정착
③ 미국은 12.12 반란, 광주학살에 필요한 ‘작전들’을 전부 승인하였다.
④ 신군부의 정권탈취는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2) 12.12 반란 지원

12.12쿠데타가 발생했을 때에도 한국군의 작전권을 가지고 있었던 주한미군사령관 존 위컴(John A. Wickham)은 노태우가 전방을 지키는 9사단 병력을 이끌고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제지하지 않았으며, 전두환 대 정승화의 군부 내 갈등에 대해 자제를 요청하면서 ‘중립’을 지켰다.(서중석, 한국현대사 60년, 161쪽)

(3) ‘광주 작전’=‘화려한 휴가’ 승인, 학살 동조

1980년 5월 9일 미 국무부와 국방정보국의 전문 : 미국은 전두환에게 군대를 학생시위에 동원할 수 있도록 하는 적절한 승인을 해주었음을 명시함. 1980년 5월 16일 미국은 제 20사단을 그들의 작전통제권에서 방출함. “워싱턴에 있는 그의 상관들과 의논한 후에” 위컴은 제20사단이 광주로 배치될 수 있도록 승인함.

*신군부, 5.17 비상계엄 전국 확대 국무회의 결정 전에 미국에 통보

1980년 5월 21일 글라이스턴이 DC에 보낸 전문 : “광주에서의 대규모 반란은 아직 통제 밖에 있으며 걱정스러운 상황을 야기하고 있다.”, “…대규모의 폭도가 일시적으로 도시를 장악하고 있으며…” 1980년 5월 22일 미 국방부 대변인은 위컴이 “한국 정부로부터 나의 작전 지휘권 아래 있는 특정 한국군을 시위대의 진압작전에 동원할 수 있도록 허가해 달라는 요구를 받고 이를 수락, 동의하였다”고 시인했다. 1980년 5월 23일 워싱턴에서 미 국무부 대변인 호딩 카터(Hodding Carter), 카터 정부는 “남한의 정치 자유화에 대한 압력을 연기하는 한편 안보와 질서의 회복을 지지하기로 결심했다.”고 발표. 1980년 5월 25일 국무장관 무스키의 전문: “광주의 상황은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바뀌었다고 언급”. 그의 정보통은 “온건파 수습위는 상황에 대한 통제권을 잃었고 과격파가 등장해 세력을 장악했다. 인민재판이 열렸고 약간의 처형이 이뤄졌다. 학생시위대는 혁명정부수립을 주장하는 신원미상의 무장한 과격파들로 대부분 대체되었다”라고 보고했다. 1980년 5월 26일 글라이스틴이 워싱턴에 보낸전문 : “광주의 상황”은 “더욱 나쁜 쪽으로 과격한 전환을 했다. 과격파들로 이뤄진 무장그룹과 심지어 인민재판과 처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1980년 5월 26일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글라이스틴에게 미국이 평화로운 해결을 중재해줄것을 요청. 글라이스틴은 대답을 거절함. 위컴은 1980년 8월 27일 AP통신과의 회견에서 “10월 사태 이후 미국이 한국 공작에서 가장 성공한 일은 전두환 정권이 수립된 것이다. 우리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으며 우리 보람도 크다.”고 말해 노골적으로 전두환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한미군사령관 존 위컴은 “한국인은 들쥐와 같은 민족이어서 누가 지도자가 되든 복종할 것이다. 민주주의는 한국의 국민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했다.
(조지 카치아피카스, “광주민중항쟁에 대한 미국의 개입”, 2008-5-29 (강연자료)

‘코메리카 총독’ 인증 샷 : 레이건 취임식 전두환 초청

① 미국이 군사주권-작전통제권을 통해 한국 상황 통제
② 하나회는 미국의 꼬봉 : 승인 하에 움직이고, 중요 결정을 사전 보고한다.
③ 대한민국 대통령(최규하)은 괴뢰 : ‘남조선 괴뢰도당’이라 해도 할 말 없음
④ 광주민주항쟁은 ‘폭도의 난동’으로 왜곡, 부정

4) 매독의 광주항쟁 부정

(1) 광주학살-광주항쟁은 매독/반공독재세력-미국의 쥐약

(2) 5.18 기념식 불참, 임을 위한 행진곡 거부

(3) ‘학살 배후’ 바꿔치기 : 미국→북한

① 서석구, 지만원 등 : 남파 ‘북한군’이 선동한 시민폭동
② 배후 바꿔치기, 누가 왜 그럴까?

5. 빛고을의 꿈

1) 광주에서 빛고을로

(1) 평가 : 한국민주화운동의 금자탑-시민항쟁, 무장항쟁
(2) 역할 : 한국민주화운동의 메카
(3) 계승 과제 : 혁명적 민주공동체, 어떻게 계승할 수 있을까?

2) 두 가지 주권 과제

(1) 군사주권 회복, 코메리카를 타파하라!
(2) 인민주권 실현, 대한민국을 건설하라!
(3) 통합 : 자주적 민주공화국을 건설하라!

3) 누가 코메리카를 <대한민국=자주적 민주공화국>으로 바꿀 수 있을까?

(1) 주권의식을 가진 주권자 모임, 주권자연대
(2) 주권자공동체를 지향하는 진정한 민주정당
(3) 혁명적 리더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