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문슬람 정권이 초기에 감염원인 중공 사람들의 국내 입국을 막지 않고 지금까지 방치하고 있는 탓이 더 클까요?
신천지 감염자들도 중공을 다녀온 사람들 중심으로 처음으로 발병했던 것 그리고 국내 병원과 요양원들의 간병인들을 거의가 중공 사람들이 상당히 차지하고 있고 그들 상당수가 마스크 착용을 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이라도 그들의 유입을 막아야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AOv9SeMSgww
최상천의 사람나라(20-9)
2020.4.4.
환란 2
신천지와 지하철, 주권자의 힘
대구 마스크 구하기 대란, 마트 앞 장사진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4일 오전 대구 수성구 이마트 만촌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0.2.24 mshan@yna.co.kr
((1)) 문정권 초기 실패(중국 차단 거부) 책임 전가: 신천지사냥
((2)) 중국->대남병원(집단 감염) 가능성
((3)) 주권자, 처음부터 마스크로 대처
((4)) 신천지사냥 X, 마스크 전면 공급 O
3) 정권과 돌격대
(1) 정권, 마스크연대-팬데믹 차단 공 낼름
(2) 민주주의 훼손: 종교 행사, 시위 금지
((1)) 지하철 등 대중교통 최우선 중지해야
((2)) 일체의 모임, 대면 상거래 중지해야---미국, 유럽
((3)) 도시봉쇄(대구 봉쇄), 사회 정지의 길
오직 쇼를 위해 기관단총으로 중무장한 경호원들의 호위를 받으며 대구칠성시장에서 당원들과 함께 친서민쇼를 연출한 문두환 정권! 주권자와 함께 호흡은 커녕 원래 시장사람들은 접근도 못하도록 막고 자기들 끼리 연출한 쇼를 온 언론에 배포한 더불어 한국당이 만들어낸 전두환! 쇼통령 문두환정권! 시장상인들이 언제부터 넥타이 쫙! 빼입고 정장차림으로 장사를 했나? 그리고 국가기밀인 대통령의 동선을 어떻게 알고서 미리 저렇게 피켓과 환영 현수막, 팻말을 준비할 수가 있나?
오로지 이들은 주권자들을 속임의 대상으로 여기고, 쇼의 대상으로 여길 뿐! 진심은 전혀 없다.
이들의 쇼는 군부독재자들의 친서민쇼 보다 더 훨씬 더 저질스러운 시장사람들은 철저하게 배제시킨 쇼였다!
문재인 대통이 3월22일 대구 소재 반고개무침회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도중 인근에서 차량에 탑승한 경호인력이 역시 총기로 무장한 모습을 노출한 것으로 인터넷상에 유포된 사진.
이 사진이 게재된 일부 인터넷커뮤니티에서는 사진 제보글들이 만 하루도 안 돼 삭제된 정황도 나타나고 있다.
대구 칠성시장서 "문재인" 연호..'뜻밖 환대'에 깜짝
상인들 사진촬영 요청에 30미터 거리 9분에 걸쳐 이동
마, 연근, 딸기, 감, 포도, 오렌지, 토마토 등 직접 구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대구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3.22./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전국경제투어 일곱번째 순서로 '보수의 텃밭'이라 불리는 대구시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전통시장인 칠성종합시장의 상인들과 시민들로부터 뜻밖의 환대를 받았다.
~ 중 략 ~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기 전 상인과 시민들 50여 명이 '대통령님 칠성종합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다.
칠성종합시장연합회 명의로 '칠성종합시장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전국 1호 선정', '칠성종합시장을 반드시 상권 르네상스 성공모델로 만들겠습니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성공으로 살맛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습니다' 등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도 있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해 상인과 시민들 쪽으로 가서 악수를 청하자, 시민들은 "손 한 번 잡아주이소" "잘 생기셨습니다" "인물이 너무 좋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으로 환영했다.
~ 중 략~
이런 상황 때문에 문 대통령은 시장 안 청과물 가게들 한편에 마련된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브리핑 장소에 도착하기까지 30미터 불과한 거리를 9분에 걸쳐 이동했다.
~ 중 략~
이에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통령님, 여기 와서 돈 다 쓰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웃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시장 출구 쪽으로 이동하다, 문 대통령은 '역대 최고 대통령'이라는 문구를 종이에 쓴 청년과 사진을 찍으며 "이건 내용이 좋아서, 허허"하고 웃으며 촬영에 응했다.
4) 민주정권은 반서민 정권!
(1) 김영삼: 독재 투항, 노동법 날치기(96.12)
(2) 김대중
((1)) 경제개혁 대성공: IMF 경제 탈출, IT산업 세계 선도
((2)) 반서민: 재벌 집중 지원, 비정규직-신용불량자 양산
(3) 노무현 정권: 배신 정권
((1)) 겉으로는 반칙과 특권 없는 나라 표방
((2)) 속으로는 건희제(반칙왕) 똘마니 정권
((3)) 기득권 대연정 추구(박근혜 총리, 유시민)
(4) 냉정한 평가: 민주정권이 더 반서민
((1)) 임금 격차: 독재정권 중소기업 임금 대기업 90%
((2)) 김대중 노무현 정권: 엄청난 임금 격차, 비정규직 양산
((3)) 양극화 심화, 자살 폭증, 출산율 금감
5) 한국 민주화세력, 왜 이렇게 되었나?
깊은 성찰, 역사적 이해 필요, 다음에
6) 역대 최고권력자의 친서민쇼 관찰 포인트
(1) 쇼라도 서민을 대하는 태도는 중요
((1)) 완전 대상화: 소품-장식품 취급
((2)) 도우미(조연)
((3)) 이야기 나눔-친구
(2) 일반 서민과 공유, 공감 정도
박정희: 서민 친구(궁정동), 공유-공감 능력
김대중 노무현: 지들끼리만 공유
보스바라기, 더 권위주의
주권자는 쇼 대상: 떨어져서 놀아라!
이명박: 주연 이명박, 상인은 조연(도우미)
7) 평가의 관점: 이회창 서민쇼
[디지털 말] 이회창의 정치쇼, 노무현의 역사적 선택
그리운|조회 54|추천 0|2002.05.17. 21:00
노품이 이조를 꺾을까?(5)
최상천
정반대의 첫 행보
-전략-
대통령 후보가 된 다음 첫 행보도 아주 달랐다. 노무현은 예정했던 대로 김대중과 김영상을 찾아갔다. 반면에 이회창은 환경 미화원과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환경미화원과 같이 빗자루를 들고 새벽 청소를 했다.
-중략-
서민화 작전
-중략-
우선 이회창의 정치 쇼부터 해부해 보자.
한나라당은 이회창이 귀족 냄새를 풍겨서는 아주 곤란하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선거가 <서민 대 귀족>의 대결이 되면 결과는 뻔하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이회창을 서민으로 만들기로 작정했다. 이게 [서민화 작전]인데, 암호는 아마도 '새벽 빗자루'였을 것이다.
- 중략-
작전의 핵심은 이회창을 감쪽같이 서민으로 변신시켜줄 엑스트라를 발굴하고 시나리오를 짜는 것이다. 변신을 연출할 바에는 서민 중에서도 가장 공익적인 서민을 엑스트라로 쓰는 게 극적인 효과가 높다. 그게 누구일까? 둘 중에 하나다. 환경미화원 아니면 소방관이다.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둘 중에서 환경미화원을 찍었다.
-중략-
이회창은 힘없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환경미화원을 자기의 이미지 전환과 득표작전에 이용했다. 웃어가면서 거리낌없이 환경미화원을 [서민화 작전]에 동원할 수 있는 사람, 나는 이런 이회창이 무섭다. 죽은 박정희를 보는 기분이다.
이회창은 환경미화원을 작전 대상으로 취급했다. 힘없는 나라 사람(환경미화원)을 인격체로 보지도 주권자로 인정하지도 않았다는 이야기다. 이건 중대한 문제다. 이회창이 환경미화원을 인격체 또는 주권자로 생각했다면, 반드시 그들과 대화를 나누어야 했다. 절대로 환경미화원 복장을하고 빗자루를 들고 설쳐서는 안 된다. 이런 졍치 쇼가 환경미화원을 얼마나 무시하는 행동인지 알아야 지도자의 자격이 있다.
이야기를 나누더라도 에로사항을 묻고 둘어주는 따위 '웃기는 짓'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런 건 주인이 머슴한테 베푸는 은혜에 지나지 않는다. 인격체, 주권자로 인정한다면 대화의 수준도 거기에 걸맞아야 한다. 어떤 수준의 대화를 해야 하는가? 공무원의 노동 3권 보장, 환경미화원의 직업보장, 사고와 직업병 예방을 위한 조치 등을 더불어 얘기햐야 한다. 이런 수준의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대통령 자격이 없다.
8) 문재인은 <역대 최악 쇼통령>
2. 주권자: 배제-차단-제압 대상
가. <청와대-쇼팀-언론>의 삼위일체 여론조작
1) 청와대의 달빛쇼(문재인 빛내는 쇼) 시나리오
2) 쇼팀의 달빛쇼 실행, 촬영
(1) 쇼팀, 시장-공간 장악
(2) 상인 참여 배제: 시장사람들은 통제 대상
(3) 준비: 동원 사람, 펼침막, 피켓, 기타
(4) 청와대 시나리오대로 진행-촬영(사진)
3) 언론: 달빛쇼 일제 보도: 준 관제언론
(1) 취사선택 언론에 제공(청와대 제공)
(2) 대부분 언론 달빛쇼 거의 그대로 보도
구 칠성시장서 "문재인" 언호..'뜻밖 환대'에 깜짝
2019.03.22|뉴스|다음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대구 북구 칠성시장를 찾아 상인들과 대화 나누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9.3.22/뉴스1(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전국경제투어 일곱번째 순서로...
문 대통령은 22일 오전 대구 달성군 현대로보틱스에서 열린 '로봇산업 육성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후 오후 12시쯤 권영진 대구시장,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배광식 북구청장 등과 함께 대구 북구 칠성동 칠성종합시장 내 청과시장을 방문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하기 전 상인과 시민들 50여 명이 '대통령님 칠성종합시장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문 대통령을 기다렸다.
칠성종합시장연합회 명의로 '칠성종합시장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전국 1호 선정', '칠성종합시장을 반드시 상권 르네상스 성공모델로 만들겠습니다',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성공으로 살맛나는 전통시장을 만들겠습니다' 등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도 있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에 도착해 상인과 시민들 쪽으로 가서 악수를 청하자, 시민들은 "손 한 번 잡아주이소" "잘 생기셨습니다" "인물이 너무 좋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으로 환영했다.
한 할머니는 "대통령 만난다"며 포옹을 하기도 했고, 문 대통령은 시장 내에서 이동하면서 계속 시민들의 사진촬영 요청에 응했다. 시장 입구에서는 일부 상인들이 '문재인'을 연호하기도 했다.
2) 행사 배제: 아마도 이런 경우는 처음
(1) 청와대와 쇼팀이 모든 것 결정
(2) 시장사람 행사 배제: 쇼팀-시장사람 행세
(3) 시장사람 접근 차단: "기관단총 보고 있지!" 적진 호위!
3) 달빛쇼 단역/소품: 문재인을 빛나게!
(1) 문재인 10만원 구매!: 시장사람은 단역
(2) 초록동당 권영진 추임새
"대통령님, 여기 와서 돈 다 쓰시는 거 아니에요?"
(3) 쇼팀의 '환영' 퍼포먼스
((1)) 시장사람 배제: 통제 대상, 단역
((2)) 쇼팀이 시장사람 대행 '환영 연출'
4) 언론: 진짜 '시장상인 환영'처럼 보도
5) 제압 대상: 반고개 식사 때 위압적 복면기관총
(1) 문재인 식사 경호: 복면 기관총 경호
(2) 이상한 기사: 자유당시대?
대구서 '날계란 봉변' 당할 뻔한 문재인 대통령…무슨 일?
60대 여성, 날계란 던지려다 경찰에 발각
입력 2019.03.28 23:20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지난주 대구를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날계란 봉변을 당할 뻔했다가, 대구 경찰관의 발 빠른 대처로 위기를 모면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대구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대구를 방문한 문 대통령이 점심식사를 위해 서구 내당동 반고개 무침회골목에 머물고 있던 낮 12시 20분쯤 대구 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무침회 골목 한 식당 앞에서 검은색 비닐봉투를 들고 있는 수상한 60대 여성을 발견했다.
경찰관이 이 여성에게 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묻자 이 여성은 "계란"이라고 대답했다. 왜 들고 있는지 묻자 "(대통령에게) 던지려고 갖고 있다"고 답했다. 이 여성이 들고 있던 검정색 비닐봉투에는 실제 계란 20개가 들어있었다.
경찰관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 여성을 설득해 계란이 든 비닐봉투를 넘겨받았다.
이날 사건을 막은 주인공은 서부경찰서 박경주 경사로 확인됐다. 대구 서부경찰서 관계자는 "박 경사가 기지를 발휘해 대통령이 위험에 처할 뻔한 상황을 막았다. 경찰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경찰청에서 박 경사에게 표창 수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시민 50여명은 박 대통령의 서문시장 방문에 맞춰 서문시장 옆 동산네거리에 나와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한 상인은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인 박 대통령을 향해 “화재민들 한 번만 보고 가세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예”라고 대답한 뒤 바로 승용차에 올라 서문시장을 떠났다. 화가 난 4지구 상인들은 취재진 앞에서 박 대통령을 비판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대구의 85개 단체가 연대한 ‘박근혜 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이날 긴급성명을 내어 “서문시장 방문을 과거처럼 위기 극복의 수단으로 삼으려는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어제 이재명 지사가 경찰을 고발하는 사건이 있기 이전까지 당내에서 어느 누구도 이재명이 만신창의가 되도록 아무도 이재명에 대한 구원에 나서지 않았다.
비록, 언론에서는 당의 요청으로 이재명지사가 고발을 철회한 것으로 나왔지만, 실제로는 청와대의 요청을 이해찬이가 메신저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왜냐? 도무지 최고권력권의 개입없이는 경찰들의 황당한 수사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간략하게 얘기하자면 구정신보건법 관련해서 도무지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은 것인데,
세상에 정신질환자가 제 스스로 병 걸렸으니까 의사에게 가봐야 겠어요! 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는가?
말이 되냐는 것이다!
이걸 가지고 3~40명의 경찰이 6개월을 수사하고 겨우 이재명 핸드폰 압수수색한 것이 전부다. 그런데, 황당한 수사에 대한 내용은 작게 나가고 법리에 맞니 안맞니 하는 언론과 법조인들을 보면 이 나라와 사회가 얼마나 많은 기회주의 사기꾼들로 듣실 거리는지 참으로 난감하다.
결국 이 번 사건은 여론이 좀 잠 잠하면 검찰의 손에서 그냥 흐지부지될 것으로 본다.
그렇게 결론이 되지 않으면 그 다음은 아마도 청와대가 직접 나서도 해결되지 않을 최악의 사태로 가는 것 외에는 없을 것이다.
기사들의 내용을 보면 당과 청와대에 부담이 된다는 내용이 많다. 그런데, 당은 그렇다고 치더러도 청와대는 왜? 부담이 된다는 것인가?
결국은 문재인 대통령 다음의 차기 대권을 놓고 유력한 어느 세력이 자기들의 라이벌이 될 만한 인물을 아웃시키는 과정 중에 하나 일 것으로 본다.
도덕적인 문제 그리고, 여성관련 문제를 통해서 상대를 제거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저들의 방법인 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한 미투운동도 다시 한 번 정밀하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책을 처음부터 순서대로 보다가 나중에는 뒷부분부터 먼저 보면서 공부하는 것처럼 미투운동의 사건들도 가해자 누구누구에 따른 피해자 누구누구의 순서대로만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피해자 누구누구에 따른 가해자 누구누구식으로 순서를 바꿔서 한 번 살펴보는 방식으로 바꿔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쉽게 얘기하자면 과연 미투운동의 피해자들은 모두 순순한 마음으로 미투운동에 나섰을까?
물론 사건과 피해자들의 진술은 사실일 것일 것이다.
그러나, 미투운동을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잠정적은 경쟁상대를 제거할려는 일련의 연출된 의도는 없었을까?
그리고, 서지현 검사의 폭로로 시작된 미투운동에서 서지현 검사의 폭로는 정치적인 의도가 없을 것으로 보지만, 그 이후의 문화계 미투운동 배우들 관련 미투운동은 일련의 정치적인 의도가 깔렸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좌파로 분류되는 문화계의 어떤 세력이 잠정적인 정치적, 문화계 경쟁자들을 배제하는 수단으로 미투운동 특히 여성관련 문제로 수단을 삼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함으로서 문화계에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지우고 진리를 독점하려는 의도는 없었을까?
여하튼, 이재명의 형님의 관련된 사건은 경찰들의 이상한 행동에 대한 의혹이 서서히 정권으로 향하고 있기 때문에 중간선에서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다.
https://youtu.be/sT-LR0ojhJk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49강
X정권의 이재명 작전((4)) 이재명 힘내라!
1. 주권자의 눈, 실사구시
1) 판도라 88회(10.22) 파란
2) 주권자의 힘
(1) 정청래 : 이재명 인격 살인
(2) 융단폭격->사과 : 주권자의 힘 확인
3) 객관적 이해, 실사구시 필요
2. 靑機누설 : 노무현 3대 세습
1) 정권은 노무현교 꺼
(1) 분단조폭체제->정치종교
북: 김일성교
남: 박정희교->노무현교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한국갤럽)
2004 : 박정희 48%, 김대중 14%, 노무현 7%
2014. 10 : 노무현 32%, 박정희 28%, 김대중 16%
(2) 노무현교의 나라
자살->집단 죄의식->신도 : 노빠, 문빠,똥파리
노무현(망상)->대속 예수
지상천국 :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
악마(사탄) : 이명박근혜
성지 봉하 노무현 묘역 : 묘지정치
신성한 존재 : 노무현(예수), 문재인(교주), 유시민(?)
실체 : 삼성 호위대(홍석현-삼성X파일-대연정) 3인방
(3) 광신도(똥파리)의 인터넷 오염
재인천국 불신지옥: 문재인 찬양, 반대파 공격
문재인 보유국, 우리 이니 마음대로
똥파리 설치면 똥터넷, 없으면 청정인터넷
(4) 핵무력+김정은 발 남북평화
미국 핵공격력->한반도 종전->평화
김정은 발 고공 지지율 도취 : 만사북통
2) 3대 세습 : 유시민(1), 김경수(2)
(1) 민주당은 노무현교-문주당
(2) 유시민이 대선후보 NO.1
문주당 대선후보는 친노
유시민 1순위
"유시민, 이낙연, 박원순,이재명, 김부겸, 임종석, 김경수...가장 강력한 후보가 저는 유시민이라고 봐요. 그러고 김경수."
(3) 유시민 NO.1 이유
시민광장의 힘 : 전투력 좋고 역량 있는 사람 많다.
대중 인기 : (유시민은) 호출 당하게 되어 있다.
3) 이재명 빠져!->조져!->?
X정권, 대한민국 제1과제
촛불주권자, 이재명을 지켜낼 수 있을까?
3. 신사참배 : 저도 문파예요~~~~!
1) 정청래의 정반대 변신
(1) 200ㅕ : 비노-친정동영, 유시민 저격수
<청래 칼럼>
제 목 : 정치기술자 유시민의 몰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16 조회수 233
<나는 유장관이 99.9%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 그의 행적을 보았을 때 '안 한다면 하고, 한다고 하면 안 했기 때문'이다. 그가 첫 번째 국회의원이 될 때 당시 민주당 도움은 받지 않겠다고 했다가 결국 민주당 후보의 불출마로 당선되었다. 기간당원제가 목표지 당의장은 절대 안 나간다 했다가 기필코 나왔다. 참 손바닥도 가볍다.
~ 중 략 ~
나는 그가 2002년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그의 말처럼 칼럼리스트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했다. 그 때는 참 순진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정치행각은 오로지 '대통령 이름을 팔아 개혁의 탈을 쓰고 정치지분을 챙기는' 것이었다. 예측 가능성 B형에 맞추고 그의 디테일은 '정치지분' 맟추어 생각하면 항상 A+의 답을 낼 수 있다.
그런데 이제 그의 생각이 바뀌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제 그는 친노(親盧)를 할 이유가 없다. 친노(親盧)를 이용해 빼먹을 단물이 이제 없어졌다. 이 대목에서 한 가지 또 예언한다. 그는 99.9%(反盧)의 길을 갈 것이다. 두고 보시라 그가 얼마나 찬란하게 얼마나 비정하게 반노(반노)의 길을 걸어가는진....>(8월 6일 청래칼럼 中)
나의 이 예언은 또 100% 적중했다. '나는 절대로 친노후보가 아니다. 지금까지는 노무현 주식회사 간부였는데 지금부터는 유시민 주식회사 대표이다.'며 노대통령과의 차별화를 시작했다. 그러더니 한나라당 이명박을 고소한 대통령의 정치행위에 대해 양비양시론으로 응수했다. 결국 노대통령이 심혈을 기울인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는 양보하라는 말로 했지만 이는 사실상 '노대통령이 틀렸다.'며 노대통령을 공격하기까지 한 것이다.
~ 중 략 ~
그의 거짓 행보는 2002년부터 시작되었다. 그가 만들었다는 개혁당이 명계남 문성근 노사모 핵심들 그리고 내가 결합해 시작한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의 개념(컨셉)을 훔쳐다 쓴 것이라면 믿겠는가?
2002년 당시 노무현후보가 당선되고 지지율이 빠지고 노풍이 꺼지자 곳곳에서 노후보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그 때 유시민이 그 유명한 '바리케이드를 치고 화염병을 드는 심정으로' 노무현 후보 지키기 운동에 앞장섰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앞서 말한 우리는 이미 사무실을 얻어 인터넷 정정당당'을 상근자 30여명과 전환이 가능한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을 상근자 30여명과 함께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노무현 일병 구하기를 위해 사무실을 빌려다는 그에게 우리 사무실 한쪽을 기꺼이 내주었다.
그것이 화근이었다. 노무현 일병구하기 지지선언이 끝나고 그는 어깨너머로 배운 인터넷 정당의 개념을 도둑질해 갔다. 명계남도 나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오마이뉴스를 통해서 그가 '인터넷 정당을 하겠다.'는 선언을 접했다. 당황스러웠다. 그는 나중에 원래 자신이 긴 시간 준비해 온 것이라 변명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인터넷 정당 팀의 허* 없이 컨셉을 훔쳐가 사고를 쳤으나 인터넷 사이트는 준비하기가 어려웠다 보다. 며칠 후 그는 우리 사무실에 찾아와 인터넷 정정당당 사이트(http://www.cybercorea.org 이 사이트는 2003년 국민의 힘으로 사용했다.)를 빌려 달라는 것이 아닌가?
~ 중 략 ~
당시 민주당의 도움을 받지 않겠다는 그가 속으로는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이었던 정동영에게 선대위원장을 맡아 달라 삼고초려를 했다. '도와주면 2007년 업고 다니면서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그의 약속은 오늘 어떻게 되었는가? 배은망덕으로 갚고 있지 않은가? 참 의리 운운하는데 유시민 정말 고약한 사람이다.
~ 중 략 ~
100m 미인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유시민을 한 달 미인으로 생각한다. 한 달만 같이 활동해 보면 그의 언행 불일치를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한 1년간 곁에서 그의 현란한 언행을 보고 있노라면 나 정도의 신통한 예지력은 누구라도 습득하게 될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나는 아무도 있지 못한 상황에서 그의 미래를 예측해 왔다. 그러나 그것이 나의 특별한 재주는 아니라는 점이다.
(2) 정치권 예외 없이 이재명 거부/기피/혐오
(3) 김현권 최초로 '경찰'에 쓴소리(10.25)
민주당 김현권 "이재명에 지나치다", 경찰 공개비판
"정치인이라고 성역 있을 수 없으나 수사 신중해야"
2018-10-26 12:26:17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 의원이 25일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에 "본인의 부고 아니면 어떤 뉴스도 정치인에게는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있지만 지금 상황은 아무래도 지나치다"고 질타했다.
김현권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이재명 도지사를 생각한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저렇게 맨날 시달리면 언제 도정에 몰두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 중 략 ~
민주당 의원 가운데 이 지사에 대한 경찰의 전방위 수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것은 김의원이 처음이나, 사석에서는 경제상황이 급속 악화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보수야당들로부터 '여권내 권력투쟁'이라는 비아냥을 받고 있는 이 지사 수사에 대한 불만도 적잖이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다.
정통 지주-자본가-친일파 한국민주당 후예 친일파->친미파
진면목 : 필리버스터(2016.2.23~3.2)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는 2016년 2월 23일, 대한민국 제340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 정의화 국회의장이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을 직권상정하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08명은 테러방지법의 표결을 막고자 필리버스터 (무제한 토론)를 신청한 사건이다. 본의회 내에서 필리버스터로서는 1964년 김대중 신민당 의원의 필리버스터 이후 52년 만에 처음이다.
2월 23일 본회의가 시작되고 오후 7시 5분부터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발언대에 오르며 시작되었다. 그리고 3월 2일 오후 7시 32분,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12시간 31분의 최장 발언시간을 기록하며 테러방지법 반대 필리버스터는 종료되었다. 필리버스터 9일째까지 총 38명의 의원이 연단에 섰고, 누적 발언시간은 총 192시간 27분(8일 0시간 27분)으로 세계 최장기록이다.
사드 : 전략적 인내
'위안부' 한일 합의 : 박-문 반대 반응
구글에 가짜뉴스 삭제 요청 : 내로남불, 중국공산당
5. 김대중과 이재명
1) 김대중
(1) 인정(세계)-혐오(빨갱이) 대명사
(2) 민주당 내 지지세력 : 신파->동교동계
(3) 선생부대, 호남
(4) 대통령 5년 : 세종대왕급 업적
2) 이재명
(1) 능력은 비교불가 탁월
(2) 정치권에 한 사람의 동지도 없는 정치인
(3) 문빠-박사모 모두 혐오, 공격
(4) 이순신, 김대중보다 더 큰 따돌림
6. 이재명의 살리기 정치/경제 : 돈을 돌려라!
지지율 10% 돌파, 이재명 뜨는 데는 이유가 있다
[초록發光] 청년 배당 1년을 평가한다면?
김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 2016.11.25 14:57:42
지지율 10% 돌파, 이재명 뜨는 데는 이유가 있다.
분기마다 1회씩, 1년에 4회 각 12만5000원을 만24세 청년에게 지급하는 성남시 청년 배당이 지난 10월 20일 이후 지급을 끝으로 마무리되고 있다. 시작부터 사회적인 관심을 끌었고, 보건복지부와의 갈등이 있었다. 개선해야 할 지점도 존재하지만, 올 한 해, 청년 배당 정책을 쭉 지켜본 바로는 잘 설계된 제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중 략 ~
행정적 비용이 과다하고 대상자들이 느낄 수 있는 모멸감은 선별 복지가 지적받는 단점이다. 절차적 복잡성도 무시할 수 없다. 청년 배당은 이런 단점을 찾을 수 없었다. 심층 인터뷰 대상자들에게 배당 과정의 복잡성이나 어려운 점을 물었으나 돌아온 답변은 “수령 받는데, 단 1분도 걸리지 않았어요”였다.
설문 결과도 이를 잘 보여준다. 아래 세 개의 도표를 보자. 청년 배당의 절차적 효율성을 묻는 세 가지 질문이다. 먼저 수령하는 장소의 접근성에 대한 인식이다. 무응답을 제외하고 96.3%가 수령 장소가 집에서 가까웠다고 답했다. 수령 절차는 99.8%의 청년들이 간편했다고 말한다. 복잡했다고 답한 청년은 단 1명뿐이었다. 수령 기간에 대해서도 97.3%의 청년들이 충분했다고 답했다. 절대 다수의 청년들은 수령 과정에 대한 불만은 없었다.
단체장의 강한 의지로 준비된 청년 배당이 졸속 추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실행된 지 1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보자면, 이런 우려는 기우다. 사회적인 여러 논란은 있었지만, 정책 자체만 놓고 보자면 부실공사라는 비판은 찾을 수 없다. 생각보다 잘 설계된 정책이다. 무엇보다 호평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청년 배당이 청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는데 있다.
예컨대, 청년 배당 지급 매체인 상품권은 현금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지만, 부담 없이 다른 세대로의 자유로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모든 세대에게 이롭다. 상품권은 대부분 가족에게 양도됐다. 지역에 순환되는 구조다. 없던 돈이 풀렸으니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는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다. 청년 배당은 모든 세대를 연결한다.
청년 배당 지급 후, 1년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정량적 변화보다는 정성적 변화가 궁금해진다. 어쩌면 변화의 정도가 미미하거나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지 모른다. 그런 점에서 청년 배당 시행 1년의 세밀한 평가가 필요하다. 이런 과정은 연령층을 확대하고 지속화 구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최근 여러 지역에서 청년 배당 조례 주민 발의를 준비하는 움직임에도 일정하게 기여할 것이다.
1) 서민에게 돈을 돌려라!
돈이 안 돌면 사람이 돈다.
헬조선 : 1% 돈지랄, 50% 이상 돈병
국가 2가지 역할 : 사람안보, 사랄살리기
경세활인-사람 살리기의 핵심 : 돈 돌리기
없는 곳, 많은 곳->적은 곳, 계층간,지역간
(1) 필요한 사람에 우선 투자 : 청연배당. 교복비 등
(2) 인간관계-가정 회복
(3) 상품권-지역화폐 : 소비-시장 활성화
(1) 반민주 성역 타파 : 미국, 재벌, 정권
(2) 1차 촛불혁명 성공의 주역
(3) 성남 통합-희망 살렸다.
빚더미 성남->복지 성남
민주통합 : 판교 환풍기사건, 모란시장 개도축장 폐쇄
대통합 : 작은 민주공화국, 작은 통일의 성공모델
계츧통합(빈부)
이념통합(시민운동-재항군인회)
지역통합(분당-성남)
절망의 도시->희망, 자부심, 살고 싶은 도시
(4) 경기도 혁신 : 눈부시다.
안양 아스콘 공장 공여개발 합의 이재명의 실력 : 16년 민원 48일만에 민주적 해결
2) 민주공화국의 길을 아는 정치인
(1) 행정능력
창조적 실사구시 : 청년배당 등
민주적 문제 해결
민주대통합
(2) 억강부약(루즈벨트)->민주공화국의 길
3) 힘내라 이재명!
(1) 촛불혁명을 만든 촛불주권자들이 있다.
(2) 당신은 대한민굴 100년의 꿈, 민주공화국을 이룰 능력이 있다.
헬조선->민주공화국의 길 : 주권자-이재명
대한민국 전략자산 이재명 힘내라!단체장의 강한 의지로 준비된 청년 배당이 졸속 추진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다. 실행된 지 1년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보자면, 이런 우려는 기우다. 사회적인 여러 논란은 있었지만, 정책 자체만 놓고 보자면 부실공사라는 비판은 찾을 수 없다. 생각보다 잘 설계된 정책이다. 무엇보다 호평 받는 이유 중에 하나는 청년 배당이 청년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는데 있다.
예컨대, 청년 배당 지급 매체인 상품권은 현금이 아니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지만, 부담 없이 다른 세대로의 자유로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모든 세대에게 이롭다. 상품권은 대부분 가족에게 양도됐다. 지역에 순환되는 구조다. 없던 돈이 풀렸으니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는 충분히 예측이 가능하다. 청년 배당은 모든 세대를 연결한다.
청년 배당 지급 후, 1년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정량적 변화보다는 정성적 변화가 궁금해진다. 어쩌면 변화의 정도가 미미하거나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지 모른다. 그런 점에서 청년 배당 시행 1년의 세밀한 평가가 필요하다. 이런 과정은 연령층을 확대하고 지속화 구조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최근 여러 지역에서 청년 배당 조례 주민 발의를 준비하는 움직임에도 일정하게 기여할 것이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껍데기 대한민국-코메리카' 사람들은 그 동안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을 구세주로 여기고 독재자 박정희를 한강의 기적을 이룬 영웅으로 어쳐구니 없는 세계관에 갖혀 살고 있었다.
그리고, 심지어 좀 배웠다는 세대.
특히! 베이비붐 세대도 자기네 나라가 독립국가, 아니 자주독립국가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참 난감하기가 이를 데가 없다.
세상천지에 남의 나라 군대가 떡하니 자기 나라 수도 한 가운데 주둔하고 있는데, 어떻게 자주독립국가인가?
또 이렇게 얘기하면 전세계에 미군이 가지 않는 곳이 없는데, 그럼 그 나라도 독립국가가 아닌거냐? 이런 식으로 따진다!
이럴 때 마다! 나이든 어른들을 함부러 가르칠려고 들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하기가 이를데가 없다!
전세계에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고 해서 이 나라처럼 이런 이상한 조약을 맺고 있는 것이 아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전세계 유일의 나라 자체가 미군기지에 속하는 국가는 이 나라 밖에 없다. 어느 나라가 이 나라처럼 국가 자체가 미군기지로 되어었는지 있으면! 단, 한 나라라도 찾아봐라?, 그것도 60만 군대가 사실상 미군 예하부대로 있는 나라가 있으면 찾아봐라? 전세계 유일의 미국도 아니고 미군 꼬봉국이자 60만 꼬봉군대가 존재하는 나라 있는지 찾아봐라!)
이런 조약을 맺고 있었던 나라는 엄밀히 말해서 2차대전 패전국 일본, 그리고 미국의 영원한 식민지로 불리던 필리핀, 그리고 이 나라 외에는 없다가 그것도 일본, 필리핀도 우리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바꾼지 이미 오래 전이다.
그리고, 이 나라 특히 베이비붐세대의 어른들은 북한이 이미 57년에 자주독립을 이룬 나라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든다.
물론, 우리가 북한이라고 부르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여지껏 전세계에서 가장 비정상적인 국가였고 아직도 그렇다!
그렇다고 우리가 정상국가였던 것도 아니다.
우리 역시 저들 보다는 민주화됐지만, 역시 지금 껏 많은 가치관이 전도된 비정상국가였고 현재도 그렇다.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미국의 앞잡이 괴뢰국인 것은 맞지만, 저들이 괴뢰국인 것은 아니다.
비록 지금은 간난하지만, 6.25전쟁 이후에 30년 가까이 남한 보다 저들이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비록 그 이후에는 미국의 엄청난 지원속에서 이승만, 박정희가 비정상적인 빨대구조를 만들어 놓은 속에서도 미국의 막대한 자금 지원속에 성장한 남한이 80년초에서는 북한을 앞지르기 시작했지만, 적어도 70년대 초반까지는 북이 남한을 앞서 있었던게 사실이다.
*참고로 박정희의 한강의 기적은 그야말로 날조되고 엄청나게 부풀려진 착각이다. 프레이저 보고서 그리고, 각종 객관적인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승만이 남한을 지킬 정통성과 능력이 없어서 미군과 맺은 한미상호방위조약과 작전권을 미군에게 넘긴지 70년만에 거의 처음으로 이 나라의 주권자들이 군사주권반환과 자주독립을 요구했다.
비록! 그 동안 몇 몇 집회가 있긴 했지만, 오늘 이 집회가 갖는 의미는 남다른 것이었다.
그리고, 오늘 만난 음악인과의 대화에서 의외로 이 나라가 사실은 독립국가가 아닌 미국의 앞잡이 국가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음을 확인했다.
이런 인식의 확대 그리고 우리의 모습을 바르게 아는 것이 앞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정말 기뻤다. 우리의 새내기 주권자들이 드디어 독립을 요구했다.
너무나 기뻐서 술한잔을 걸치고 기타를 쳤다.
꽃다지의 '민들레처럼', 서문탁씨의 '압록강행진곡'을 신이 나서 불렀다.
~ 특별하지 않을지라도 결코 빛나지 않을지라도 흔하고 너른 들풀과 어울어져 거침없이 피어나는 민들레~,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 가자 고향에~! 등잔 및에 우는 형제가 있다. 원수앞에 밟힌 꽃포기 있다. 동포는 기다린다 어서 가자 조국에~! (노래 가사 중에서)
천안함과 세월호사건의 공통점 중에 하나가 두 사건 모두 미군관련 의혹이 제기됐다는 것입니다. 천안함사건 같은 경우는 불과 얼마전에 SBS에서 미국에서 제공한 요격용 미사일 들 중 10발 중에 3발이 불량이라는 기사가 있어서 나 개인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있을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에서 제공한 SM2 요격용 미사일이 문제였는데 10발을 쏘면 3발이 불량이며 그 불량 3발 중에 몇 발은 어뚱한 곳으로 날아가거나, 비행 도중에 폭발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군이나 미군이 쏜 미사일이나 어뢰가 천안함을 격침시켰을 가능성이 있지않을까합니다. 미국에서 들여온 무기들이 말썽을 많이 일으킨다는 소식을 군인들에게서 들은 적이 있구요. 물론! 이 가능성 보다는 신상철 전문가님의 의견처럼 잠수함충돌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가장 높지요!
세월호의 경우는 스텔스잠수함이나, 소형전함 등을 피할려고 급격히 변침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뉴스타파에 나온 기사가 그렇거니와 근본적인 문제로서 우리나라는 한미상호방위조약과 그에 따라서 맺어진 한미행정협정상 미군들과 관련해서 사건사고가 생긴 경우에는 과거 2002년 미순이 효순이 사건 때처럼 우리나라 법에 따라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미국법에 따라서 처벌 받습니다. 그것이 다시 한 번 문제가 될수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사람들이 이를 은폐할려고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나라 영토주권, 군권을 남의 나라에 맡긴 상태로 70년 가까운 상태로 있는 이 나라의 국민들이 겪어야하는 슬픔이 아닌가 합니다.
천안함과 대한미국 1 (8강) 3대 쇼 : 벙커 쇼, 대포 쇼, 구조 쇼
이명박 좌우 : 국정원장(원세훈) 국방장관(김태영)
1. 3.26 최초 보도 : 북 공격으로 침몰, 북 선박에 포격
1) 방송 3사 속보 : 북한 공격으로 침몰
"북한공격" 합창하던 방송3사, 꿀먹은 벙어리 SBS자막 "북한공격으로 침몰", 김주하 트위터 "북한 반잠 수정 침몰"2010-03-27 16:42:04
초계함 침몰이 북한과 무관한 것으로 사실상 결론나면서, 26일 밤 사고 발발 당시 이를 '북한 침공'으로 단정하거나 추정보도를 한 방송 3사와 방송인들에 대한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SBS TV는 26일 밤 11시40분께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방송하던 도중 '2함대 소속 초계함 1척 북한의 공격으로 침몰'이라는 자막을 내보내 시청자들 초긴장케 했다. 북한 공격으로 초계함이 침몰했다는 것은 사실상 전쟁 국면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SBS는 이처럼 '북한 공격으로 침몰'이란 긴급자 막을 내보냈으면서도 비상방송체제로 돌입하기는커녕, 밤 11시55분부터 '2010 ISU 세계 피겨선수권 여자쇼트(이탈
리아-생중계·김연아 출전)'를 예정대로 방송했다.
-중략-
KBS도 이날 밤 11시부터 진행됐던 <뉴스라인> 방송이 끝날 무렵인 11시35분부터 <뉴스속보>를 내보내며 박상범 앵커가 "침몰 원인은 북한 공격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아직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라며 근거없는 추정 보도를 내보냈다.
MBC 역시 이날 밤 12시40분부터 방송된 마감뉴스 <뉴스24>에서 김주하 앵커가 "북한의 공격 가능성이 아주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김주하 앵커는 더 나아가 비슷한 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북한 반잠수정 침몰 시킨 듯"이라는 황당한 글을 전파시키기까지 했다. 김 앵커의 트위터는 트위터 랭킹 10위 안에 드는 인기트위터다. (뷰스앤뉴스)
2) 외신보도 : NK 천암함 공격→NK 도망 선박에 포격
(1) BBC : NK 공격으로 침몰 가능성
South Korean navy ship sinks near sea border with North Page last updated at 19:49 GMT, Friday, 26 March 2010(한국시간 3월 27일 04:49) About 40 sailors are missing after a South Korean navy ship sank near the border with North Korea, Yonhap news agency said citing military officials.
연합뉴스는 군 당국을 인용해서 SK 해군 함정이 NK 국경 근처에 가라앉은 후 약 40 명의 선원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The patrol vessel, with 104 people aboard, sank after an unexplained explosion tore through its hull.
알 수 없는 폭발로 선체가 쪼개진 후, 104 명이 탑승 한 순찰 선박이 침몰했다.
-중 략-
South Korean officials played down earlier reports that it may have been the result of an attack by North Korea.
한국 당국자들은 NK의 공격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는 초기 보고서를 발표했다.
There was no sign of the North's military in the area where the ship sank, Yonhap said citing officials.
연합뉴스는 당국자들을 인용해 배의 침몰 지역에 북 군대의 징후는 없다고 했다.
-중략-
A South Korean presidential spokeswoman said it was premature to say what caused the Cheonan to sink.
SK 대통령 대변인은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밝히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There were reports that another South Korean ship had fired shots toward an unidentified ship in the North following the alleged torpedo attack.
다른 SK 함선이 어뢰 공격 혐의로 미확인 배를 향해 총격을 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One report, quoting the joint chiefs of staff, said the target turned out to be a flock of birds.
합동참모본부를 인용한 한 보고서는 목표물이 새떼로 판명되었다고 했다.
(2) Forbes(한국시간 3월 27일 6:30) : 쌍방 교전, 북
선박에 포격
3) CNN 보도 : 9:45 침몰
Report: South Korean navy ship sinks March 27, 2010 -- Updated 0303 GMT (1103 HKT)
The 1,500-ton Cheonan went down at 9:45 p.m. near the island, but the cause of the incident was not immediately known, the officials said.
-중략-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ssued a statement
saying the reason for the incident remains unclear,
but it wasn't ruling out some sort of military
engagement. An explosion had occurred in the rear
of the ship, leaving a large hole in the ship's
underwater hull, officials told Yonhap.
A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said Friday that
there was no evidence North Korea was behind the
incident.
"Let's not jump to conclusions here," said the
spokesman, Philip J. Crowley, when asked about
possible North Korean involvement. "I'm not aware of
any evidence to that effect, but I think the
authoritative source here would be the South Korean
government."
Yonhap quoted South Korean naval officials as saying
a South Korean vessel fired at a ship toward the
north later.
However, South Korean government officials said it
isn't certain whether North Korea was involved in the
incident. Yonhap said local residents reported hearing
gunfire for about 10 minutes.
4) 3월 26일 : 한국 당국 최초 발표 인용→국내외 언론
속보
(1) 내외신 모두 북 공격에 의함 침몰 가능성 보도
***CNN : 9시 45분 침몰 보도
(2) 천안함 공격 후 도주하는 북 함정에 포격
① 외신(bbc, forbes, cnn)은 도주 북 함정에 포격 보도
② cnn : 속초함 명기
③ bbc : 알고 보니 북 함정 아니고 새떼
④ 국내 방송3사 속보는 포격 사실, 새떼 오인 보도 안
함
⑤ 합참 : 4월 1일 새떼 오인 공식 발표
5) 2중 플레이
(1) 한국 정부 이중 플레이
① 합동참모본부는 ‘북 공격으로 침몰’
② 한국 : 긴급 안보관련장관회의(26일 오후 10시~) :
‘아직은 북한과 연관됐다는 단서가 없다’ (2) 미국 정부(국무부)도 이중 플레이
① 곧바로 “NK가 사고의 배후인 증거 없다” ② 정통한(확실한) 이야기는 한국 정부에게 들어라!!!
6) 시나리오?
(1) <최초 발표=최종 결론>
① 최초 발표 : 북 함정의 공격으로 침몰
② 최종 결론 : 북 잠수함의 어뢰 공격에 의한 ‘폭침’ (2) ‘북 공격으로 침몰’ 시나리오? : 누가 왜?
(3) BBK 사기극 실력 발휘 : 유치원급 쇼(사기극) 연출
① 이명박의 벙커 쇼
② 속초함의 대포 쇼
③ 해군의 구조 쇼
④ 한미 합작 NK신국 쇼
2. 이명박의 벙커 쇼
1)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 : 3월26일 밤 10시부터 청와
대 지하 벙커
(1) 시간 사기 : 9시 45분 사건발생-10시 안보관련장관
회의
(2) 안보위기 극대화 : 지하벙커, 4차례 회의
(3) 논의와 잠정 결론
① 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검토
② ‘아직은 북한과 연관됐다는 단서가 없다’ ③ ‘재난에 준한 사고’로 규정
(4) 이명박,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를 내리고 회의 끝(새벽 2시)
2) 명실 바꿔치기 : 입으로는 재난, 행동은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
(1) 새떼 정권 : 재난 사고를 국가안보 사건으로 바꿔치기
(2) 이명박, 재난 관련 부처 대신 국정원장, 통일부 장관, 외교통상부 장관, 국방부 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만 모인 자리에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
3) 벙커 쇼 : 골든타임 패스
(1) 인명구조는 입으로만
① 46명 병사의 생사가 달린 재난 : 재난선포, 정부차원 재난대응책, 비상체제 전무
② 승조원 구조는 해군에 일임 : 해군은 구조 외면
(2) 벙커 쇼 속내
① 바꿔치기 : 재난대처→안보위기
② ‘북한 소행’ 쇼
③ 골든타임 패스 : 의도?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