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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60강 노무현과 이재명 2: 삼성제국과 대한민국

 문슬람 또는 친노들 중에서 노빠들이 흔히 기억하는 노무현이 스타로 떠올랐던 장면이 있다. 바로 이 장면도 그 장면들 중에 한 장면이다.



  그런데 이 장면이 노무현의 이중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이란게 다소 어안이 벙벙하다. 카메라 앞에서 읍박지르던 이 모습의 뒤에는 이 풍산금속의 자문변호사라는 자리가 있었다. 그 말을 노동자들에게 전달하러 나간 사람이 문재인 정말 참! 난감하다.

이미 청문회 스타로 뜨던 그 시절부터 이중적인 모습이 있었다는데 씁쓸하다!

카메라 앞에서 노동자들에게 막걸리 사발 먹이던 박정희와 청문회에서 호통을 치던 노무현 누가 더~?

비~슷! 비~슷! 한 듯 하다.

  대통령은 모시는 이재용 정작 이재명에게는 이재용이 먼저 꼬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면 결국 법과 원칙을 지키는 지도자에게는 그 어떤 경제권력도 꼬리 내리기 마련이다.

  경제권력이 정치권력을 압도하는 이상한 상황이 생기는 건 정치권력이 경제권력들이 웃습게 여기는 돈에도 낚여서 그 꼬봉이 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대통령은 모시기 바쁜 이재용! 정작 이재명 앞에서는 도지사 당선 되자 마자 알아서 꼬리내리는 것! 이것이 현실이다.
  

https://youtu.be/ED3rDIiTrbo


최상천의 사람나라 60강


노무현과 이재명 2: 삼성제국과 대한민국




  *2004년 2월 14일 :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과 취임 1주년 특별대담,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 "검찰의 수사가 기업인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로 바로 진행되지 않았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2018년 7월 25일. 이재명 지사는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지킴이) 농성해재 문화제'에 참석해 삼성전자 반도체 피해자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 반올림 대표, 한혜경씨 어머니인 김시녀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출처]이재명, 삼성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 참석...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로 나아가야"!작성자팩트of이지선



1. 한국의 진짜 권력서열 1위


최상천의 사람나라 #1-63강(2017.2.1)

꿈의 대선((2)) 이재용 대 이재명

1) 박관천 권력서열 : 최순실, 정윤회, 박근혜
2) 범죄의 재구성 : 이재용 돈황제 게이트

(1) 사건 핵심

((1)) 최순실-박근혜 대통령직 이용 삥뜯기 모의
((2)) 삼성-이재용 역이용 : 대통령 박근혜를 범죄 하수인으로 사용

(2) 주범 : 이재용

((1)) 회사돈(430억, 횡령)->'대통령 박근혜'를 범죄 하수인으로 사용
((2)) 범죄 이익 : 2조~3조원(제일모직 삼성물산 부당합병) + 삼성제국 황제권; 범죄이득 최소 10조 원
((3)) 범죄이득 하수집단의 200배 주범 이재용 : 구속영장 기각---2017년 2월 19일 구속

(3) 종범=하수인 : 순실파(박근혜, 최순실, 정유라, 장시후)

((1)) 재벌 하수인 역할 : 대통령직 직권남용
((2)) 범죄 이익 : 430억
((3)) 범죄이득 0.05%에 불과한 하수집단(순실파) : 멸문지화

(4) 피해자 : 국민연금 3천억~5천억 피해


3) 권력 서열 1위 :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1) 권력서열 : 1위 이재용, 2위 최순실, 3위 박근혜
(2) 돈권력(평생권력-황제) > 비선실세 > 국가권력(5년-대통령)
(3) 재벌 황제(삼성전자 부회장) > 대한민국 대통령
(4) 대한민국 아니라 재벌왕국 : 이보다 더 심삭한 위기는 없다.


4) 추가: 돈황제 게이트 주범, 세계 활보

(1) 이상한 나라

((1)) 범죄이득 430억 종범은 감옥에

박근혜: 징역 33년
최순실: 징역 23년

((2)) 범죄이득 10조 이재용: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4년, 석방(18.2.5)


(2) 문재인 동반: 인도로 북으로


2. 노무현의 반특세: 건희제를 위하여!

1) 노무현의 이중 플레이

풍산 해고자에게 문재인과 노무현은?

[칼럼] "문재인 변호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이정호(공공노조)2008,04.24 11:07

  지난 21일 서울 충무로 (주)풍산 본산 앞에서 40-50대 늙은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원직복직 조끼를 다시 입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1989-91년까지 풍산금속 안강과 부산공장에서 해고된 31명의 노동자들이다. 해고 노동자들은 지난 2000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위원회(민주화위원회)에 집단으로 민주화운동 관련자 인정을 신청했다. 이들은 악덕 기업과 권력의 가공할 탄압으로 합법적 노조운동은 물론 해고까지 겪었다며 라면 2상자 분량의 증거와 함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호소했다.

  노태우 정권 때 1988년 7월 풍산 안강공장에서 폭발사고로 한 노동자가 숨졌다. 풍산금속은 탄약과 포탄을 만들던 국내 최대 방산업체였다. 노동자들은 살인적 노동 강도와 잦은 산재사고를 없애려 노조를 만들었다. 회사와 공권력은 지난 89년 1월 2일 새벽, 새해 벽두부터 경찰 4500명을 안강공장에 투입, 노조간부들을 체포해 구속시켰다. 90년 9월 11일 새벽 5시10분엔 경찰 2300명을 부산 동래공장에 투입, 농성노조원 3백 명을 연행했다. 화약과 폭발물이 가득한 군수공장에 최루탄과 지랄탄을 쏘며 진입한 경찰은 공장 옆 사원아파트 옥상으로 밀려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노조원까지 모두 진압했다.

  노조원들은 회사의 일방적 근무형태 변경으로 임금이 줄자 준법투쟁을 벌였다. 경찰과 회사는 새롭게 뽑힌 민주노조의 싹을 자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했다. 노조지부장 선거유세에 참가한 노조원에게 무노동 무임금을 적용했는가 하면 선거관리위원장을 정직시켰다. 회사는 노조가 파업도 하기 전에 전면휴업해 버렸다. 당시 부산의 대표 인권변호사, 이흥록 변호사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서장, 공장장, 안기부(국정원), 동래구청, 소방서, 세무서까지 총동원된 관계기관 대책회의만 수차례 열렸다. 관할 경찰서장과 보안과장은 한 술 더해 노사교섭장까지 들어와 노조간부를 협박했다.

  부산 동래공장 진압 직후 노동자들은 부산대학교에서 농성을 이어갔다. 전노협 부산양산노련은 며칠 뒤 전열을 추슬러서 부산지역의 노동과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해 부산대 넉넉한터(운동장)에서 풍산 동래공장 살인진압규탄집회를 열었다. 당시 집회 땐 지도부들이 무대 위에 철제의자를 한 줄로 놓고 앉았다. 부산 민변을 대표해 문재인 변호사도 앉았다. 그 옆에 정의헌 부산노련 의장(전 전비연 공동의장)이 앉았다. 집회 중간쯤 군중 속에서 남연모 풍산금속노조 동래지부장이 무대 위로 뛰어 나왔다. 진압현장에서 가까스로 피신한 남 지부장은 경찰의 감시망을 뚫고 마이크를 잡았다. 노동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그 순간 정의헌 의장은 문 변호사로부터 귀엣말을 들었다. 정 의장이 기억을 정리하면 대충 이렇다. “우리 노변(당시 노무현 변호사의 애칭)께서 풍산의 자문변호사라서 저희가 이번 사건의 사측 변호를 맡을 수밖에 없습니다. 양해해 주세요.” 노무현 변호사는 78년 판사 옷을 벗고 변호사로 전업해 80년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가 돼 문재인, 정재성 변호사 등 후배 변호사들을 기용, 인권변호사로 날렸다.

  장면을 바꿔보자. 88년 하반기 여소야대 정국은 ‘5공 청문회’를 만들었다. 당시 증인으로 불러 나온 이들은 전두환 장세동 등 5공 실세와 전두환 정권에 거액의 정치헌금을 바친 정주영, 류찬우(풍산금속 창업주)씨 등 재벌회장들이었다. 의원들은 워낙 거물인 증인들을 함부로 다루지 못했다. 그러나 당시 초선이던 노무현 의원은 청문회장에서 전두환 증인에게 명패를 집어던지며 호통을 쳐 청문회 스타가 됐다. 5공 청문회가 정치 신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든 일등 공신이다. 풍산의 류찬우 회장은 재계의 미국통이다. 노무현 대통령 방미의 전초전 성격으로 한국을 찾은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은 류 회장을 이어 풍산을 맡은 둘째 아들 류진 회장과 만나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류진 회장의 부인은 5공 때 안기부장과 국무총리를 지낸 노신영 전 국무총리의 딸이다. 류진 회장의 형은 박근혜 전 대표의 동생 박근영씨와 결혼하기도 했다.

  노무현 의원은 5공 청문회장에서 류찬우 회장에게 이렇게 질타했다. “절대권력을 가진 권력에겐 5년 동안 34억 5천만 원이나 늘름늘름 갖다 주면서, 내 공장에서 내 돈 벌어주려다 (폭발사고로) 죽은 노동자에게 3천만 원, 8천만 원 주니 못주니 하면서 싸우는 게, 그것이 기업이 할 일입니까. 답변하십시오.” 청문회장에서 자신이 질타했던 재벌의 변호를 맡은 인권변호사. 그것도 자신이 지적했던 그 노동사건의 회사측 변호를 맡다니. 물론 당시 노무현 변호사는 국회의원이라서 직접 풍산사건을 담당하진 않고, 그의 법률사무소에 소속된 문재인 변호사가 줄곧 사측 변호를 맡았다.

  민주화위원회는 지난해 10월 31명의 풍산금속 해고자를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했다. 위원회는 관련법에 따라 지난달 복직을 신청한 29명의 복직을 풍산 측에 권고했다. 풍산은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동래지부 부지부장으로 해고됐던 김영일 동지는 “이후 2년을 끈 재판에서 우리는 문재인 변호사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고 했다.


출처 :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47434

& 사측 고문변호사 이력 논란

이에 대해 문 후보 측은 "법률사무소가 풍산금속과 고문 계약을 맺을 때'노동자를 상대로 한 소송은 맡지 않는 것'을 전제로 했다"며 "문 후보가 고문변호사였던 건 맞지만 노동자를 상대로 사측을 변호한 적은 결코 없었다"고 반박했다. 문 후보가 과거 정 전 의장에게 했던 말에 대해서는 "풍산금속 고문을 맡고 있어 노동자들의 변론을 못해 주는 게 미안하다는 취지였다"고 해명했다.

츌처(ref.) : 정치/경제/사회 게시판 - 문재인의 악어의 눈물(crocodile tears)-풍산 해고자에게 문재인과 노무현은? - http://theacro.com/zbxe/free/640368



2) 홍석현 프로젝트(04.2~)


(1)홍석현

한국 최고 매국독재 가문 황태자
조폭언론 중앙일보 소유자
삼성X파일 뇌물 집행총책
이건희 족벌의 정치 총아
여시재=지배대연합(자-정-법-언) 총수
노-문 정권 : 주미대사, 미국파견특사
삼노동맹 고리(이광재, 여시재-노무현재단)


(2) 홍석현 띄위기(2004.2)

중앙일보 홍석현 회장과 취임 1년 특별대담
노대통령은 "수사의 목적은 달성하거나 수사 편의를 위해 혹 있을지도 모를 검찰의 기업에 대한 압박도 수사 목적 달성에 필요한 수준에서 그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권 문제를 정리는 혼란스러운 모습에 국민이 벅차고 힘들 것"이라며 "기업인들에게까지 과거를 다 묻는 방식으로 가는 것은 국민에게도 부담스럽고 경제에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중앙일보 2004.02.16)

((1)) 특별대담 파트너 : 이건희 대리인 홍석현
((2)) 이건희 등 치외법권 대우 지시
((3))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양아치 왕초

(3) 홍석현 프로젝트->주미대하 임명(04.12.)



((1)) 1차 과제 : 미국 대사->유엔 사무총장 ; 코피아난 후임, 2007년~

"홍석현 내정자가 주미 대사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나면 아시아 출신 유엔사무총장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정부 고위당국자는 16일 한승주 현 주미대사의 후임에 홍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한 사실을 밝히면서 이렇게 말했다.

  차기 유엔사무총장직을 우리나라 인사가 맡게 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나, 정부핵심층에서 그런 점까지 멀리 바라보면서 주미 대사에 홍 회장을 내정했음을 내비친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뉴스_, 2004.12.11)

((2)) 유엔 사무총장->대한민국 대통령: 요즘 다시 '홍석현 통일 대통령' 흘리기

((3)) 노무현: 대한민국이 삼성제국 시녀


3) 건희제를 위하여(05.3.13)

盧대통령-이건희회장 부부, 화기애애한 2시간
盧 아들딸 내외도 박물관 방문 동행, 재계 '부러운 눈길'
이지윤 기자
2005.03.14 09:07:00

盧대통령-이건희회장 부부, 화기애애한 2시간


노무현 대통령 부부와 이건희 삼성회장 부부가 13일 2시간 가량 만나 시간을 함께 보냈다.

***노대통령 가족, 이건희 회장 부부와 2시간여 화기애애**


盧 대통령은 휴일인 13일 오후 3시30분께 부인 권양숙 여사, 노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 딸 정연씨 부부 등 가족과 함께 시내 한남동 삼성 리움미술관을 방문, 2시간 동안 전시품을 둘러 보았다. 이날 삼성에서는 이건희 회장과 부인 홍라희씨가 전시장 입구에서 노대통령을 영접한 뒤 전시장을 직접 안내하며 미술품에 대한 설명을 했다.
盧 대통령은 이날 미술품 관람이 끝난 뒤 이 회장과 부부 동반으로 약 15분간 별도 티타임을 갖고 환담했다.
盧 대통령은 방명록에 "문화한국, 선진한국, 리움 미술관의 개관을 축하합니다"라고 썼다.

  서울 한남동 이회장 자택 근처에 위치한 삼성 리움 박물관은 삼성문화재단 소속 박물관으로, '리움(Leeum)'이란 명칭은 이 회장의 성인 'Lee'와 박물관을 뜻하는 'Museum'의 마지막 'um'을 합한 합성어로 '이건희 회장 박물관'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리움 박물관은 세계적 건축가인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쿨하스 세 사람의 건축가가 공동 작업끝에 지난해 10월 개관했으며 이 회장 부인인 홍라희 여사가 관장직을 맡고 있다.

~ 중 략 ~

노대통령은 연두기자회견때만 해도 '재벌총수를 독대할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대해 "못 만날 이유는 없으나 만나도 줄 게 없다"며 미온적 태도를 보여, 재계의 실망감을 자아냈었다. 재계는 그동안 노대통령과 재벌총수의 독대를 통한 경제난국 타개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해왔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대통령의 이날 리움 박물관 방문 형식을 빌은 이건희 회장과의 회동은 향후 노대통령과 재계 관계가 한층 긴밀해질 것임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재계는 해석하는 분위기다. 재계 일각에서는 이번 회동이 성사되기까지 지난해말 노대통령의 남미 순방때 이건희 회장 부인 홍라희여사가 권양숙 여사를 수행해 관계를 돈독히 한 것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게 아니냐는 해석을 하고 있기도 하다.
재계는 이밖에 삼성출신인 진대제 정통부장관이 노대통령의 절대신임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말 이 회장 처남인 홍석현 중앙일보회장이 주미대사로 발탁된 대목 등을 고려할 때, 청와대와 삼성간 관계가 더없는 밀월관계를 맞고 있는 게 아니냐며 적잖이 부러워하는 눈치다.

~ 후 략 ~

출처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9610#09T0


(1) 04말~05초: 이상호 삼성X파일 입수

(2) 05.3.13(3개월 후): 리움 방문

노무현 가족 총동원, 반국가 수괴 이건희 박물관 방문
삼성X파일: 국가부패->삼성제국 작전
주범 이건희, 공범 홍석현(주미대사)
"문화한국, 선진한국, 리움 미술관의 개관을 축하합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2시간 연출
삼노동맹, 삼성총독, 삼성X파일 처리방향 확인

(3) 삼성X파일은 '도청사건'

(4) 노무현 리움 방문 의미: 건희제 알현, 대내외 충성 과시



4) 삼성X파일, 본말 뒤집기(顚倒)



(1) 이상호(MBC) 삼성X파일 입수(04말~05초)

(2) 유시민의 노-박 대연정 기획

((1)) X파일 덮자면 박근혜-한나라당의 협력 절대
((2)) 정권을 박근혜에게 넘기는 대연정 기획
((3)) 민노당, 민주당 소연정(146+10+9=165) 거부
((4)) 주권자 완전 무시, 반민주적 정권 이양 추진

(3) 국정원 과거사위 김재규 명예살인(5.26)

((1)) 김재규가 김형욱 살해 지시(1979.10.7)
((2)) 최상천 인터뷰(6월초):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


(4) 조선일보, MBC보도

((1)) 7월 21일, 조선일보 첫 보도
((2)) 7월 22일~24, MBC뉴스데스크 집중보도

삼성이 IMF 위기 초래
1997년 삼성그룹 기아자동차 인수 시도
기아자동차 대출금 수천억 일거에 상환하도록 정치권에 로비 기아 부도->IMF 위기 초래
삼성그룹, 검찰 고위층 10여명에게 정기적으로 뇌물 제공


(5) 천정배 법무부 장관, 정상적 처리 노력

((1)) X파일에 언급된 뇌물을 받은 검사를 파악하라 지시
((2)) X파일 사건에 관한 성역 없는 조사 언명

(6) 삼성호위 4인방

((1)) 노무현 : 삼성호위 진두지휘->삼성 총독

본질=도청문제(7.25, 여러 차례)
대연정 제안(7.28) : "당원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주권자 모독 편지

((2)) 문재인 민정수석 : 특검 시기상조
((3)) 황교안: 대표 삼성 떡검, 수사기회
((4)) 책사 유시민: 노-박 대연정 기획

(7) 결과 : 최악의 거꾸로 처리

((1))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홍석현 중아일보 회장 : 검찰 무혐의 처리(12.14)
((2)) 이상호(MBC 기자), 김연광(월간조선 편집장) :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1.3.17)
((3)) 노회찬 :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3.2.14)---국회의원직 상실
((4)) 강도는 무죄, '강도야!'외친 사람은'강도로 처벌'

(8) 평가 : 국가 반역

((1)) 대한민국 대통령->삼성 호위대장
((2)) 조선일보(폭로, 김연광)보다 나쁜 노무현(호위)

5) 친민중-친노동 사기

노무현 정부 초기 노동정책 어땠나

배일훈

‘노동자의 벗’?

  2002년 노무현은 “노동자의 벗, 서민의 친구”가 되겠다는 약속으로 노동자들의 표를 얻었다. 그는 대선후보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개혁적·민주적이고 노동친화적 성향을 띤다고 평가받았다. 인권변호사 출신으로 경찰폭력에 의해 사망한 노동자의 사인규명 활동을 하다 구속되고, 변호사 업무정지 처분을 받은 전력 때문이었다.

  당선자 시절에 그는 민주노총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다. 파격행보였다. “민주노총이 진지하고, 합리적으로 대화하고, 협상할 수 있는 상대가 되었으면 한다”던 노무현에 대한 기대는 어느 때보다 높았다.

  2003년 2월,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를 표방한 노무현 정부가 출범했다. 3월, 부당해고에 맞서 싸우다 분신사망한 두산중공업 배달호 열사 투쟁에 노동부 장관이 중재에 나서 합의를 이끌어냈다. 4월, 두 달 넘게 무단협 상태에서 노조가 총파업을 결의하고 있던 철도. 노무현 정부의 본질을 드러내는 단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던 이 단체협약에서 전향적인 합의안이 도출되기도 했다. 5월, 화물연대 파업에서 노정합의가 이뤄지기에 이른다. 이 시기 노(사)정 대화와 타협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만들어 가겠다던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두드러졌다.


노정관계의 파국

  ‘친노동’ 행보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집권 초기 4개월을 제외하면 이전 정부와 다를 바 없었다. 2003년 6월 이후 대통령을 필두로 정부는 ‘불법파업 만능주의’, ‘부패·비민주·폭력집단’, ‘노동운동의 위기’, ‘노동귀족’, ‘집단이기주의’, ‘국가경쟁력 잠식’ 같은 언사까지 동원하며 노동조합을 비난하기 시작한다. 애초에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것이 신자유주의적 노동신축화를 무리없이 진행하기 위한 노동운동에 대한 적극적 포섭 전략이었을 뿐더러, 자본과 보수 세력의 경제위기 이데올로기 공세를 버티지 못한 것도 정책 기조 변화의 이유였다.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정책기조는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전환되었고 정책 및 인사, 업무소관에 있어서도 변화가 이뤄진다. 조흥은행노조 파업과 철도노조 파업에 대해 단호한 대처를 엄명하면서부터 사회통합적 노사관계라는 기조는 막을 내린다. 6월 철도노조 파업에서는 노무현 정부 들어 최초로 공권력이 투입되어 폭력적으로 강제 진압되었다.

  9월 발표된 ‘노사관계법·제도 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은 ‘노동통제’ 정책이었다. 상대적 약자인 노동자, 노동조합에 불리하게 작동했던 기존의 제도를 바로잡는 개혁정책과는 거리가 멀었다. 법적 근거도 없는 ‘사용자 대항권’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노동조합의 단체행동권을 심각하게 제한하려 했다. 공익사업장의 범위를 확대하고, 이 사업장들의 파업 시 대체인력 투입을 허용하는 한편, 쟁의행위의 합법·불법을 불문하고 직장폐쇄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러고는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방안은 올해 최소한 방향을 제시하고 노사 간 합의가 안 되어도 추진하겠다”며 밀어붙였다. 노정관계는 파국을 향해 달렸다.


열사정국

  8월 구사대의 폭력으로 세원테크 이현중 사망, 9월 농민 이경해 할복, 10월 한진중공업 주익·곽재규 자결과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이용석 분신, 11월 세원테크 이해남 분신 … 하반기에는 노동자민중의 죽음이 이어졌다. 이른바 ‘열사정국’이었다. 수많은 주검들이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야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의 유서) 라고 절규했다. 그러나 노무현은 “노동자들의 분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자살로 인해 목적이 달성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화답했다.

  노동운동 탄압에서도 노무현 정부는 이전 정부에 뒤지지 않았다. 김영삼 정부와 김대중 정부 시기에는 각각 연평균 126명, 178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다. 이에 비해 2003년 한해에만 196명의 노동자가 구속되었고, 이듬해에는 그 숫자가 337명으로 껑충 뛰었다. 노동자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2003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총 574억 원, 가압류 금액은 총 781억 원을 훌쩍 넘겼다. 손배가압류 역시 노동자들을 협박하여 투쟁을 제압하려는 것이었다. 노동운동의 정부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깊어졌다. 그리고 11월, 민주노총은 격렬한 거리투쟁에 나선다. ●


3. 이재명의 반특세: 재벌해체->공존의 대한민국!

  * 이재명 시장은 대선 출마선언 후 오후 4시에 서울 서초구 삼성서초사옥 앞 삼성반도체피해노동자들의 인권을 지키는 '반올림' 천막노성장(474일째)을 방문해 가족과 피해노동자를 위로했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430억원(박) VS 500만원(황유미)

1) 광화문 연설(16.12.3)

(1) 촛불혁명 핵심과제 제시
(2) 억강부약; 재벌해체-노동권 강화

2) 대전 촛불집회(2016.12.17) : 선전포고

이 시장은 이날 열린 시국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밝힌 뒤 거리에서 연설을 시작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가 공평하고 정의로운 나라. 힘있고 많이 가진 사람만 자유로운 나라가 아니라 모두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나라, 헌법에 써놓긴 했는데 한번도 못했다. 힘센 박근혜, 황교안, 이정현, 김무성, 유승민 같은 사람만 자유로울 뿐 나머지는 세상을 하직할, 슬픈 자유만 가졌다"고 한탄했다.
이 시장은 이어 "이 사건의 머리는 박근혜, 몸통은 새누리, 뿌리는 재벌"이라고 진단하고 "박정희가 만들고 이 나라를 실질적으로 지배해 온 재벌도 이제는 법의 지배를 받는 평등함을 보여줘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용은 국민연금을 동원해 세금 한 푼 안내고 이건희의 지위를 상속받았고 이 과정에서 최순실에게 돈을 건넸다"라며 "이재용을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하고 재벌 해체를 통해 특정 소수 기득권의 돈 벌이에 국민이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61217221555522?f=p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정치

이재명 "이재용 구속하고 재벌체제 해체해야"

정혜규 기자 jhk@vop.co.kr
발행 2017-01-12 13:27:16
수정 2017-01-12 13:30:10

이재명 성남시장이 12일 뇌물 공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소환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하고 재벌체제를 해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부회장은 편법적 경영권 상속을 위해 박 대통령의 요구에 따라 최순실 모녀에게 300억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했다는 것이 특검 수사 결과 확인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건희·이재용 일가의 편법·불법적인 경영권 상속 행위는 지난 40년 간 반복됐지만 제대로 처벌받은 적이 없다. 결국 이번에 국민의 노후자금까지 재벌의 편법적 경영권 상속에 동원되는 참담한 사태까지 벌어지고 말았다”며 “이번엔 확실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촛불민심은 박근혜 퇴진과 함께 재벌 체제 해체를 요구했다. 한때 한국의 성장을 이끌었던 재벌 체제는 더 이상 한국의 성장동력이 아니다”며 “재벌은 하청업체와 중소기업을 쥐어짜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하고, 일감 몰아주기로 부를 편법승계하고,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 등 각종 특권을 누리면서 오직 나홀로 성장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노동자와 서민, 다수 국민이 행복한 공정한 경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이런 부당한 재벌체제를 해체해야 한다”며 “그 출발은 재벌의 불법, 편법에 대한 엄중 처벌과 특권 해체여야 한다. 이재용 구속으로 재벌체제 해체의 출발선에 서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 부회장은 편법·불법적 상속을 통해 재산을 8조원으로 불렸다. 상속세는 고작 16억원만 냈다”며 “이 부회장의 편법 상속은 이 부회장 개인이 한 일이 아니다. 거대기업 삼성의 수뇌부가 총동원돼 저지른 조직범죄다. 조직범죄집단이 불법적으로 취득한 수익은 몰수하는 게 상식이고, 정의이고 법의 정신”이라고 했다.

  이어 “그러나 우리나라 현행법에 따르면 범죄자가 취득한 불법수익은 몰수할 수 있지만, 이 부회장이 삼성이라는 기업의 경영권을 취득해 이를 지배한 행위를 통해 얻은 이익은 몰수할 수 없다”며 “미국에선 1970년 리코법을 제정해 마피아 집단범죄나 엘리트 조직범죄를 소탕했다. 이 법은 부정한 행위로 이익을 얻은 집단의 일원 본인이 스스로 적법성을 밝히지 못할 경우 범죄로 인한 이익을 전부 몰수하는 내용”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한국판 리코법을 적용해 이 부회장이 삼성을 이용한 조직범죄로 얻은 3조~10조원의 불법 수익을 국가가 전액 몰수해야 한다”며 “돈을 주고받으며 사면을 거래한 박근혜와 최태원 SK 회장의 추악한 거래도 드러났다. 이런 정경유착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

~ 후 략 ~



3) 재벌해체->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


 이 시장은 12살 때 일했던 오리엔트시계 공장에서 출마 선언식을 갖고 "과거의 어둠과 절망을 걷어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대여정을 시작해야 한다"고 출마 소감을 밝혔다.
 이 시장은 또한 "대한민국을 바꾸려면 기득권자와 싸워야한다. 기득권의 핵은 재벌이며, 그중에서도 삼성"이라며 "삼성과 싸워 이길 사람, 기득권과 목숨을 걸고 싸워 이길 사람은 저"라고 말하며 삼성과 같은 재벌에 대한 도전의식을 밝혔다.
 이에 덧붙여 "법 위의 삼성족벌 체제를 누가 해체할 수 있겠는가"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말할 수 없는 사람은 삼성과 싸워 이길 수 없는 사람"이며 "범죄수익은 환수하는 것이 원칙이다. 친일재산환수법처럼 부당재산을 환수하는 것은 소급입버을 해도 된다는 것이 현재의 판례"이고 "이부회장의 유죄가 확인되면 이재명식 '리코법(조직범죄 재산몰수법)으로 불법 재산을 환수해야 한다.
 이 시장은 "함께 잘사는 경제를 만들겠다. 공정경제질서, 회목, 임금인상 및 일자리 확대, 증세와 복지확대, 가계소득 증대로 경제 선순환과 성장을 이루자"이며 '이재명식 뉴딜정책'을 제안했다.
 이 시장은 또한 29세 이하와 65세 이상 국민, 농어민과 장애인 2처800만 명에게 기본소득을 1백만 원씩 지급하고, 국토보유세를 만들어 전 국민에게 30만원씩 토지배당을 하겠다고 밝혔다.(2017.1.23.출마선언)

4) 삼성전자 직업병노동자와 손잡다

(1) 출마선언 첫 행선지, 반올림 농성장
((1)) 반인륜적 악독 재벌을 상징하는 곳
((2)) 사람은 생산로봇(화학약품)->백혈병->용도 폐기
((3)) 삼성반도체공장 직업장 : 공공연한 살인 : 2017년 1월 현재 79명 사망
((4)) 황유미 입사 2년만에 발병(2003.10~2010.10)
((5)) 정부-고용노동부는 삼성범죄 은폐부 역할
((6)) 삼성의 돈장난
정유라 모녀 430억원(10조원 벌이)
황유미 살인 500만원
이건희 1회 성매매 여성 1인당 500만원
((7)) '악덕 재벌' 피해의 상징, 가장 약하고 아픈 곳

(2) 돈나라 황제 이재용에 공개 도전장
(3) 돈황제 이재용이 2018년 7월, 11년 만에 항복한 까닭은?
(4) 이재명이 이재용을 이긴다!!!

5)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

<이재명, 삼성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 참석...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이재명 경기지사는 7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 앞 삼성전자 반도체 산재 피해자인 반올림 농성장에서 열린 '반올림 해제 문화제'에 참석했다.
이 지사는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농성해제 문화제'에 참석해 삼성전자 반도체 피해자 고 황유미씨의 아버지 황상기 반올림 대표, 한혜경씨 어머니인 김시녀씨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반올림 농성해제 문화제에 참석한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 "삼성전자 반도체 산재 피해자를 위한 강남역 반올림 농성장에 왔다"며 "오늘 1.023일 만에 농성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백혈병 피해자 황유미씨가 사망한지 11년 만이다"라고 소회했다.

이 지사는 "소수의 작은 이익을 위해 많은 힘 없는 이들의 생명과 안전이 빼앗기지 않아야 한다"며 "노동자가 생산을 위한 소모품이 아니라 인권을 가진 고귀한 존재로 존중되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것이 바로 사람이 동물이 아닌 인간인 이유"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와 반올림, 조정위 3자가 '삼성 반도체 백혈병 문제' 해결에 대해 차후 제시될 제2차 조정재개 및 중재안을 조건없이 받아들이기로 합의함에 따라 1,023일째 지속되던 반올림 농성도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됐다.


6) 삼성공장 민관합동 진상조사

이재명 “삼성전자 사업장 사망사고 민관합동조사 실시”
시민단체 민관합동조사 요청에 화답…“진상규명할 것”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8-09-07 20:06 송고

이재명 경기지사는 시민사회단체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사망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 요청과 관련, “경기도소방본부에 시민단체 요구대로 민관합동조사를 실시하도록 지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같은 내용을 올린 뒤 “유족이 말씀 하신대로 누구도 억울함이 없도록 엄정한 진상조사와 책임규명을 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산인권센터 등 시민사회 210여개 단체는 지난 6일 오전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고에 대한 명확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과 함께 경기도에 민관합동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이들 단체는 이날 “문제가 있을 때마다 협력업체에 책임을 떠넘기고 꼬리 자르기식 진상조사와 솜방망이 처벌을 해 온 관행이 사고의 재발을 불러왔다”며 “이번 사고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1시55분께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내 6-3라인 지하 1층 소화설비시설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jhk102010@

4. 노무현과 이재명

1) 노무현: 대한민국 대통령->삼성제국 호위대장

삼성은 참여정부 두뇌이자 스승이었다(시사IN)
삼성과 노무현 정부가 부적절한 유착 관계를 맺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다. 삼성은 현 정부와 인재를 공유했고, 정부정책을 '견인'해왔다. 삼성은 여당 정치인과 관료의 '교육자' 노릇도 했다. 삼성과 참여정부의 2007년 11월 26일 (월) 16:38:30[11호]
장영희 전문기자 (cool@sisain.co.kr)

(1) <특권과 반칙 총본부> 삼성 호위대장
((1)) 삼성X파일: 정권이 삼성 초법적 호위
((2)) 삼성제국을 위하여: 홍석현 프로젝트
((3)) <특권과 반칙 없는 세상> 역주행
((4)) <사람 사는 세상> 아닌 자본가천국, 삼성제국에 봉사

(2) 권력관계 전도 : 경제권력 > 국가권력
((1)) 독재정권 : 국가조폭이 자본조폭 압도 ; 특혜->,<-상납
((2)) 김대중 : 구조조정 순응, 국가권력>재벌권력
((3)) 이명박근혜 : 삼성 빨대지배---돈으로 언론, 고위 공직자, 법조 관리(장충기)
((4)) 노무현 : 삼성>국가

2) 이재명 : 재벌해체->대한민국
(1) 삼성: 이재용 구속, 재벌해체
(2) 리코법 : 불법 범죄이득 환수
(3) 억강부약 : 재벌해체-노동권 강화
(4)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건설

3)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 말은 같아도 행동과 지향은 반대

4) 누가 <반칙과 특권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추구했는가?

5) 누가 진짜 '노무현정신'을 실천했나? 노무현인가 이재명인가?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https://youtu.be/NblTjPpBGME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71강 삼성 X파일을 덮어라! 노무현-문재인-황교안-유시민 - 이상호 기자의 맹활약!(Power of one, 이건희,홍석현의 꿈을 깨다.)

- 이상호 기자의 맹활약!(Power of one, 이건희,홍석현의 꿈을 깨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71강 삼성 X파일을 덮어라! 노무현-문재인-황교안-유시민

삼성 X파일로 보는 드루킹 그리고 김부선 사건!



"김경수씨 바둑이가 누구인가요? 당신은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시비조로 한 번 김경수에게 물어보고 싶다.



"드루킹, 바둑이 지시라며 이재명 견제하라고 당부"(기사제목)


~


공개된 대화방에서 드루킹은 "그래도 절대로 문재인 정권하고 어떤 연계 있다고 티를 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곧바로 정권이 공격을 받을테니까요. 우리가 실패하면 문재인도 죽고 문재인이 죽으면 우리도 죽는다"고 적었다.

드루킹은 다른 대화방에서 "우리는 문재인 대통령 선플 작업을 했고, 그건 팩트고 그 이외에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공격하면서 바로 대응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바둑이의 지시'라며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전해철 의원을 지지하고 경쟁자인 이재명 전 성남시장을 견제해달라는 당부도 있다. 

김 원내대표는 "여기에 등장하는 '바둑이'가 누군지는 언론인 여러분들이 명확히 취재해 달라. 바둑이가 김경수 의원을 지칭한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바둑이 지시라며 이재명 견제하라고 당부"

http://news.joins.com/article/22572149


김경수 그는 삼성엑스파일시절에도 괜찮은 직책에 있었던 사람이다.

물론 전해철도 마찬가지도 소위 세상에서 친노,친문로 불리는 핵심인사다. 그리고 엑스파일시절에도 마찬가지다.


삼성엑스파일사건은 수꼴오소리세력(친노로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 주권자, 노동자를 버리고 친재벌, 친기득권과 야합한 변절자들)들이 삼성이 정치인들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것과 검사들에게 떡값을 제공한 것이 문제가 되어 이슈가 된 사건이다.

그렇지만, 이미 삼성과 밀착관계에 있었던 노무현정권은 이를 완전히 도청이 핵심문제인 것처럼 핵심이슈를 전도시켰으며 김기춘의 초원복집사건처럼 완전히 문제의 본질을 왜곡하고 전도시켰다.

역사의 아이러니지만 이 때의 민정수석이었던 사람이 '문재인'이었고, 그때 수사를 맡았던 검사가 떡값검사로 유명했던 '황교안 떡검'이었다.

다시 말하면 삼성이 검사들에게 떡값을 제공한 사건을 떡값 검사로 유명한 사람이 맞은 것이다. 그리고 훗 날 촛불정국에서 그들은 한 사람은 야당대표로서 손떼라집회 참가자로 한 사람은 국무총리로 마주안는다. 정말 신기한 인연이다.

그리고, 엑스파일시절에는 이미 정의와 주권자를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걸고 불의에 맞섰던 노무현은 간 데 없고 오히려 정의로웠던 기자 한 사람과 정치인 한 사람이 이 엑스파일 사건으로 처벌받았다.

그리고, 수꼴오소리들은 이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진실과 정의가 죽어있었던게 X파일로 보는 노무현시절의 참모습이다.



과연 이 수꼴오소리들이 촛불정신을 받들어서 적폐청산을 할 수 있을까?

드루킹 사건을 보자! 드루킹 사건 중에서 핵심 본질이 뭘까? 그리고 저들 수꼴오소리들이 근본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뭘까?

그리고, 왜? 이 번 지방선거 내 내 김부선사건이 이슈가 되고 날 뛴 걸까?

혹시 이 번에도 핵심 이슈를 도치내지 전치 시키기 위한 것은 아닐까?

대통령께서 감기몸살로 아프셨던 날에 송~라고 하는 비서관이 임명됐다. 따라서 나는 대통령께서 이 번 사건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것으로 본다. 아마도 많이 황당하셨을 수도 있다.

그리고, 솔직히 웃기는 건 더불어민주당의 황당한 대처다.

지금 위의 기사의 사실 여부에 대한 얘기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다.


거의 언급 자체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명백히 저런 행위는 행당행위에 해당하는 것이다. 그럼 김경수는 해당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의혹이 있는 사람을 도지사 후보로 내세원 턱걸이 당선을 rn시킨다는게 말이 되는가? 민주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었나?

드루킹 사건의 검,경 수사 결과 여부를 떠나서 이런 일은 자기들이 수구꼴통들이라고 규정하는 그런 정당에서 조차도 하지 않는 짓이다.

그것도 같은 당의 다른 지역 후보를 이런 식으로 누른다는 것이 수구꼴통들도 안하는 짓이라는 걸 모르는가?

당헌이나 당규가 어느 사람에게는 적용되고 어느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면 민주당이라는 당이 무슨 필요가 있는가?

이런 식으로 끼리 끼리 놀 것 같으면 당명도 '더불어 민주당'이 아니라 '자기들 끼리 문주당'이라고 고치는 맞지않는가?

민주당이 정말로 진실과 정의를 지키는 당이라면 해당행위 의혹이 있는 사람을 도지사후보로 내보낸 것도 잘못이며 당선됐다고 당에서 가만히 두고있는 옳지않다고 본다.


오늘 당내 경선과정에서 갈등은 없었다고 마무리를 지을려는 듯한 모습을 보인 기사가 있었다.


그렇지만, 난 이재명 지사에게 물러섬없이 싸우라고 하고 싶다.

왜? 공정사회 건설과 적폐청산은 어디 멀리있는 적폐를 청산하는 것이 아니며, 자기 곁 주변에 있는 적폐를 청산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구적폐세력들은 이미 그 힘을 많이 상실했다.

그렇지만, 전현직 대통령(노무현, 문재인) 민주주의자 간판 아래의 수꼴오소리들은 신적폐가 되어 자기들 끼리 권력을 독점을 하기 위해 이재명을 상대로 공격을 할 것이다.

그들은 이미 구적폐에 기득권.재벌세력 등과도 연결됐다고 봐야하며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나서는 것들부터 하나 하나 해결하고 때로는 제압도 해야한다. 그것도 이재명지사가 해야할 적폐청산의 과정이다.

지금 올린 중앙일보 기사와 삼성X파일을 보면 드루킹 사건과 김부선사건 뒤에 어떤 세력이 있을지는 어느 정도 보인다고 생각한다.

노무현정권과 그 아래의 수꼴오소리세력들도 바로 이런 삼성X파일과 같은 김기춘의 초원복집사건 뺨치는 이슈 바꿔치기정치를 했었던 사람들이란걸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노무현 정권과 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촛불혁명 주권자들과 저들 기득권세력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이지 우리 촛불혁명주권자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저들이 정말로 주권자들을 위한다면 '문재인정부의 성공, 당의 성공'을 위하여 이런 말들은 할 수가 없는 말들이다. 예를 들어 2차세계대전 이전까지의 독일 히틀러의 나치당은 독일의 경제재건을 이룬 매우 성공한 당이었다.

히틀러정권과 당은 성공했지만, 그 성공이 결국 뭘 위한 성공이었나?

그리고, 뻑 하면 봉화 찾고, 뻑하면 진문이네? 비문이네? 어디 북한의 노동당을 보는 거나 백투혈통 따지는 것 보는 거도 아니고 이게 무슨 더불어 민주당인가?

이 드루킹사건, 김부선사건이 어디까지 밝혀질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한 몸통인 놈들이 한 짓으로 본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들 적폐세력 X들중에서 그 앞잡이세력들부터 하나 하나 제압하고 해결해야할 것이며, 때로 투항하는 이들은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야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주권자 집단지성들에게도 부탁한다 증거가 조작되고 사라지지 않는지를 끝까지 감시해달라!

'억강부약'의 기치를 내걸고, 대동세상, 적폐청산, 공정사회건설을 이루고자하는 사람을 지켜달라!

 그것이 내가 최상천님의 삼성 X파일강의를 올린 이유다!



https://youtu.be/0rHAZoq8VRQ




최상천의 사람나라 71강

노무현-문재인-황교안-유시민
삼성 X파일을 덮어라!


1. 이상호, <홍석현 프로젝트>를 깨다!

1) 삼성 X파일 : 1997년(김영삼 정권) 안기부 미림팀 도청

(1) 대선자금 관련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과 이학수 삼성그룹 비서실장과의 대화내용을 3차례에 걸쳐 도청 : 1997년 4월 7일, 9월 9일, 10월 17일

(2) 여야 대선후보들에 대한 자금지원방안, 검찰 뇌물 관리


2) 이상호 파일 입수와 풍문

(1) mbc 기자 이상호 도청테이프 원본 입수 : 2004년 12월 말~2005년 1월 초
(2) 이상호 연합뉴스와 인터뷰(2005. 1. 13) ; 미국 출장 중 입수, 정언유착에 관한 내용
(3) 이때부터 '이상호 기자가 목숨보다 소중한 것을 취재했다'는 소문 언론가에 돌기 시작~것을 취재했다'는 소문 언론가에 돌기 시작


3) 정권이 대응

(1) 국정원-정권 이상호 파일 입수 인지 : 늦어도 1월 하순

(2) 늦어도 3월에는 삼성 X파일 폭로 대비 대연정 구상

(3) 5월 26일 국정원 과거사위 발표

((1)) 김재규가 김형욱 살해 지시->실행(1979.10.7)

((2)) 최상천 인터뷰(6월 초) :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 ; 김재규 명예살인->박정희 가리기(잔인성 세탁)-박근혜 띄우기


(4) 7월 5일 : 삼성 호위 선언

((1)) 권력은 시장에 넘어갔다. 삼성=권력
((2)) 노무현의 고백 : <노무현 정권은 삼성 호위대>에 불과하다!!!


4) 조선일보-mbc 보도

(1) 7월 21일, 조선일보 첫 보도

(2) 7월 22일, MBC뉴스데스크 삼성 X파일 집중보도

((1)) 삼성그룹, 홍석현(중앙일보 사장)을 통해 97년 대선에서 약 100억원 대선자금 제공
((2)) 전+현직 검사들에게 수천에서 수억에 달하는 뇌물 전달

(3) 7월 23일 : 시민단체 홍석현(주미대사)의 자진사퇴 요구

(4) 7월 24일 : MBC뉴스데스크 보도

((1)) 삼성이 IMF 위기 초래 : 1997년 삼성그룹 기아자동차 인수를 시도->기아자동차은행 대출금 수천억 일거에 상환하도록 정치권에 로비->부도->IMF 위기 초래
((2)) 삼성그룹이 검찰 고위층 10여명에게 정기적으로 뇌물 제공

(5) 천정배 법무부 장관

((1)) X파일에 언급된 노물을 받은 검사를 파악하라 지시
((2)) X파일 사건에 관한 성역 없는 조사 언명

5) 이상호, <홍석현 프로젝트> 박살내다!!!

(1) 삼성제국(국가권력+경제권력)의 꿈 깨버렸다.
(2) 진정한 영웅 :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서 거대 음모 차단
(3) 이 나라에서 언론 영웅이 어떤 대접을 받는지 생생하게 보고 있다.
(4) 무차별 공격 : 노빠->문빠, 박사모가 아니다.

6) MBC 사장 이상호를 보고 싶다.

2. 삼성 호위 삼총사 : 노무현, 문재인, 황교안

1) 7월 25일 : 노무현 대통령의 수사 가이드 라인

(1) "도청은 부끄러운 일이며, 철저히 조사하라"

(2) 재차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 : '도청문제가 본질'

((1)) 8월 8일 : 정경언 유착과 불법도청, 어느 것이 본질이냐? 이런 문제제기가 꼭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제게 물으면 도청문제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이고 본질적인 문제다++++++ (MBC 동영상)

((2)) 집권 1년 반, 수치심마저 잃어버린 노무현 : 인간다움의 출발점은 수치심 ; <수치심-양심-정의-좋은 나라>

2) 7월 26일 : 한나라당, 민주당 특검 요구, 홍석현 주미대사 사임(5개월 3일, 최단기)

3) 7월 27일 : 문재인(민정수석), 천정배(법무장관) 특검은 시기상조

(1) 문재인 민정수석 : 검찰조사 실질적 지휘 위치

(2) 왜 하필 '떡값 황교안'에게 맡겼을까?

4) 삼성 수사 지휘 황교안

(1) 삼성 떡값 검사가 삼성 수사

((1)) 검찰에서 공안 검사로 이름을 날리던 황후보자가 1999년 형사부장을 맡아 잠시 '외도'를 하던 때였다. 그에게 삼성 임원들의 '고급 성매매' 사건이 떨어졌다.

(중략)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임원들과 이들 사이에 돈이 오간 흔적을 발견했다. 연루된 임원 일부를 소환조사했지만, 결국 무혐의 처리하고 수사를 끝냈다.

- 중 략 -

((2)) <한국일보>는 2013년 10월 4일, 사정당국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성매매 사건 무혐의 종결 후 "황 후보자가 삼성 측으로부터 총 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수수한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 중 략 -

((3)) 하지만 한 달 후 국회에서는 새로운 삼성 떡값 리스트가 공개됐다. 2013년 11월 13일 열린 김진태 검찰총장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무대였다.

      신경민  새정치연합 의원은 '삼성 특검' 수사 자료에 들어 있던 내용이라며 2000년부터 2003년까지 3년 동안의 '삼성 떡값리스트' 문건을 공개했다. 이 자료에는 황후보자가 2002년 뿐 아니라 2000년 대검찰청 공안1과장일 때도 떡값을 수수한 것으로 나타나 있었다. 신 의원은 "1년에 2,3회, 각 500만원, 많게는 2000만원까지 줬다는 내용이 당시 수사 자료에 들어 있다"라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황교안 후보자 검증((8))] 장관 임명 후 끊이지 않았던 '떡값 수수' 의혹, 15.06.04)

(2) 삼성 호위 수사

((1)) 당시 서울중앙지검 2차장이었던 황 후보자는 1997년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의 도청팀(미림팀)이 이학수 전 삼성그룹부회장과 홍석현<중앙일보>회장이 나눈 대화를 도청한 사건을 수사 지휘했다. 도청 녹취록인 '삼성 X파일'에는 삼성이 대선자금을 제공하고 정+관계 인사 및 검사들에게 지속적으로 '떡값'을 주고 관리한 정황이 담겨 있었다.

((2)) 검찰 수사는 안기부 도청 사건(특수 1부)과 삼성의 비자금 및 로비 의혹(공안 1부)을 분리해 두 갈래로 전행됐다. 삼성 관련 수사는 미궁에 빠졌다. 수사를 맡았던 공안 1부는 삼성 관계자들과 떡값 검사로 지목된 검사들을 모두 무혐의 처리했다. 도청 수사를 맡았던 특수 1부가 안기부의 과거 불법감청 실태를 파헤치는 성과를 거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3)) 당시 황 후보자는 수사 결과를 브리핑하면서 "당사자인 홍석현고 이학수가 녹취록 내용을 전면 부인해 혐의를 입증할 수 없었다"라며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수사"라고 했었다.

((4)) 그러나 검찰은 홍석현 회장 소환을 미적기렸고, 미국에 머물고 있었던 이건희 회장에 대해서는 소환 조사 대신 단 한 차례서면 조사에 그쳤다. 이에 따라 '삼성 봐주기' 수사였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다.

((5)) 반면 홍석현 회장의 <중앙일보>는 달랐다. <중앙일보>는 "불법 도청의 최고 책임자들을 단죄함으로써 유사한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한 초석을 놓았다"라며 황 후보자를 올해의 인물에 선정했다. <중앙일보>는 각 분야에서 올해의 인물을 뽑아 '새뚝이'(남사당놀이에서 새 막의 시작을 알리는 사람)에 선정했는데 황 후보자는 '2005 새뚝이' 인물에 이름을 올렸다.

((6))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후 황 후보자는 검찰 기자들 사이에서 한동안 '황새뚝'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마이뉴스, [황교안 후보자 검증((8))] 장관 임명 후 끊이지 않았던 '떡값 수수' 의혹, 15.06.04)


3. 삼성 호위 대연정 : 대성공

1) 잘못된 국정과제 설정 : 지역주의 청산

(1) 지역주의 : 군사독재 정권의 지배전략 중 하나

(2) 매국독재정권의 주권자 분할 통치

((1)) 분할통치의 근본 : 노동(생산주체)-자본(생산수단)의 관계 전도와 신분화

*자본, 생산수단->경제주체 : 주인(사주/주주), 경제주체, 고용주
*노동, 생산주체->생산수단(전태일), 고용대상, 공돌이/공순이
*국가의 역할 : 자본=경제주체를 위해 노동통제/처벌
*노무현 정권은 군사정권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2)) 지역 분할통치 : 영호남 분할-대결, 호남 왕따

*지역주의-영호남 싸움, 그런 건 없다.
*<노자 대결구조(2차)->영호남 대결구조(1차)로 바꿔치기
*군사독재정권-민주화 과정에 지역의 정치적 특성 차이->지역주의
*호남=민주화 : 친민주, 학살-독재 정권/정당 거부
*영남=군사정권 기지 : 친독재, 학살-독재정권/정당 지지
*지역주의 타파 핵심 : 억강부약;재벌 개혁, 노동-민중 부양, 공정/평등경제

((3)) 남녀 분할 : 남녀 차별, 남자=사회인, 여성-안사람, 노리개-박근혜

(3) 시대정신-국정과제 : (정치민주화->경제민주화, 교육민주화/혁신)

((1)) 재벌 개혁-노동권 강화 : 노자 상호인정 동반자기업
((2)) 가족보장제도->사회보장제도
((3)) 교육혁신

(4) 잘못 잡은 손 : 노동자 뿌리치고 <삼성/재벌의 손 + 한나라당 손>

((1)) 본질 : 친재벌, 반노동, 반민중 경제노선
((2)) 재벌+토목 정권 : 지역균형발전, 수도 이전->행정수도, 공기업 이전->행정수도, 공기업 이전
((3)) 한나라당 연정 추구 : 영호남 화합->한나라+민주당+재벌 협력노선

2) 정권 몰락 위기

(1) <민주화=자유화>에 정지 : 평등화, 연대화 없는 1/3 민주화

((1)) 자본 자유, 재벌 세상 : 돈나라
((2)) 독점 강화->양극화 심화
((3)) 민생 곤경 : 출산율, 자살율, 이민

(2) 집권 2년 보궐선거(2005.4.30) 참패 : 23-0

(3) 삼성 X파일까지

(4) 2006년 11월 : 5.7% 지지, 노무현 탓 : 요즘 박근혜 정권 흡사

(5) 자살 : 한국 대중의 (망각->환상->신화)의 메커니즘 밝혀야 : 새로운 사탄

3) 7월 28일 : 대연정 공식 제안 : "당원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1) 정권 몰락 위기->(삼성 호위 대연정) 제안
((1)) 대형사고 : 삼성 X파일
((2)) 박근혜-한나라당 SOS : 삼성 호위 대연정

(2) 동네 친목계 수준의 제안 방식

((1)) 이런 국가 차원의 중대한 일을 "당원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대통령의 언어, 행동양식이 전혀 아니다.
((3)) 기자회견 통해 공식 제안해야

(3) 선결조건 : 2인 선출 중대선거구 동의 ; 협잡꾼 수준

(4) 한나라당에 정권 이양 : 총리+조각권

(5) 박근혜 거부

(6) 대성공

((1)) 중심 주제 바꿔치기 대성공 : 삼성 X파일-선거구제 개편 위한 연정---국회의원들에게 목숨이 걸린 주제
((2)) 박근혜 띄우기-환심사기 대성공
((3)) 박근혜 도움->한나라+열린당->삼성 X파일 거꾸로 처리
((4)) 노무현 정권의 <삼성 호위 대연정> 원타임 대성공!!!

4) 최악의 거꾸로 처리

(1) 이건희 회장, 이학수 부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 검찰 무혐의 처리(12.14)

(2) 이상호(MBC 기자), 김연광(월간조선 편집장) : 대법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1.3.17)

(3) 노회찬 : 대법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2013.2.14)---국회의원직 상실

(4) 강도는 무죄, '강도야!' 외친 사람은 '강도적 처벌'


5) 권력관계 전도 : 경제권력 > 국가권력

(1) 박정희-전두환 : 국가권력(국가조폭)이 재벌권력(자본조폭) 압도 ; 특혜->,<-상납

(2) 김대중 : 구조조정 순응 : 국가권력 > 재벌권력

(3) 노무현 : 삼성-재벌권력 > 국가권력

((1)) 삼성은 치외법권, 대한민국 위의 존재
((2)) '대한민국'은 삼성장학생이 우글대는 국가로 전락
((3)) 2016년 이재용 돈황제 게이트의 전원지

6) 거꾸로 처리의 치명적 결과

(1) 가치 전도

((1)) 정의 말살, 불의 승리

((2)) 사람과 돈의 관계 전도 : 돈-주인, 사람-수단

(2) 국가의 성격 변화 : 주권자나라->돈나라-물신교


7) <거꾸로 처리->국가 위기>, 비슷한 사례

(1) 초원복집 사건

((1)) 김영삼-검찰-김기춘 : 악질적 불법 선거운동->불법 도청사건
((2)) 악의 핵 김기춘 제거의 결정적 기회 상실
((3)) 21년 후 : 대선부정, 세월호, 블랙리스트, 국정교과서, 테러방지법 문제
((4)) 유신 회귀 직전 : 태블릿 PC 아니었으면

(2) 정윤회문건 유출 사건

((1)) 박근혜-김기춘-검찰 : 심상시 국정농단 사건->문서 불법유출 사건

((2)) 이재용 돈나라 게이트, 박근혜-최순실 국정논단 사태

4. 삼성 호위 대연정파의 탄생

1) 책사 유시민


& 2006년 2월 16일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 인사차 박근혜 방문

(1) 김대중 저주와 죽이기

지난 91년 이해찬 의원(국민회의)의 보좌관을 지냈던 유시민씨가 (중 략) 지난 4월 28일 발행된 '게임의 법칙'이라는 책을 통해 "제3후보가 아니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며 "김 총재의 2선퇴진"을 주장한 것이다.
물론 김 총재가 금과옥조처럼 받드는 'DJP연합을 통한 필승론'도 승률이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정치적 자해행위라고 혹평한다.

(중략)

 정권교쳬를 위한 DJ의 유일한 선택은 그가 2선으로 물러선 뒤 제3후보를 내놓는 방법밖에 없다고 제안한다.(한겨레, 1997년 05월 15일)

- 장상 총리서리에 대한 국회 인준이 부결됐는데.
"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다. DJ가 이 상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 나는 김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 지금 무슨 대통령의 영(令)이 서나. 둘째 아들 홍업씨 문제는 DJ 책임이다. 그에 대해 DJ 밝힌 입장을 보면, 나는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

(중략)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오 법무+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 임기 중 문제가 뙜던 사람을 다시 법무부 장관으로 기용한 것은 함승희 의원 지적대로 국민에게 도전한 것이다.
  DJ는 지금 국민들과 맞서고 있다. 도전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런저런 상황을 봐도 국내정치에 대해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 총리를 기용하려면 힘이 있을 때 였어야 한다. 레임덕 때문에 대통령이 있으나 마나 한 상태에서 무슨 의미가 있나. 나는 장상씨가 도덕적으로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대한민국 주류층 삶의 패턴을 ~ 산 것이다.
  (총리 인준 과정에서)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혐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 그런데 계속 고집을 부리는 것 아니냐. 그게 (총리 인준) 부결 사태로 온 것이다. 장상 개인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김대통령 인사에 대한 심판으로 봐야 한다."(오마이뉴스 인터뷰, 2002.8.1)

  ((1)) 엉터리 예측 : 김대중 당선 가능성 0%-당선, 제3후보 스승 조순 추천->한나라당, <흑심-색안경>
  ((2)) 김대중 저주와 모독 : 나는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고 본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애국을 더하겠다고 청와대에 남아 있느냐. DJ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본다.---대선 4개월 남짓, 임기 7개월 남은 김대중에게 하야 요구, 부귀 영화 운운
  ((3)) 김대중! 당신 노무현 건의 왜 안 들어줘? : 노무현이 지난 개각 전에 국무총리와 법무+행자부 장관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서 하라고 건의했는데, 깡그리 무시했다.---참 잔인하게 짖밟는다!
  ((4)) 김대중 깨지는 꼴 보고 싶다! : 나는 장상씨가 도덕적으로 특별히 문제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부결되기를 바랐다.
  ((5)) 김대중 때리기, 한나라당 편들기 : 논란을 피하고 무난하게 처리하려면 한나라당과 협의했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을 지배하는 건 청와대가 아니라 한나라당이다.
        이회창씨가 대한민국을 실제로 통치하고 있다.
  ((6)) DJ, 감히 한나라당에 맞서? : DJ는 분수를 알아야 한다. 법적으로는 대통령이지만, 정치적으로는 대통령이 아니다. 그런데 계속 고집을 부리는 것 아니냐. 그게 (총리 인준) 부결 사태로 온 것이다. 장상 개인에 대한 심판이 아니라 김 대통령 인사에 대한 심판으로 봐야 한다.

(2) 유시민의 정치적 정체(?)

((1)) 반 김대중, 반 민주당 : 힘없는 김대중-호남에게 왜 그리 잔인했을까?
((2)) 친 한나라당
((3)) 노무현 꼬봉

(3) 유시민은 왜? : 반민주 정칭의식, 기회주의

나는 한국인 100명에 대한 평전을 쓸 것이다. 옛날 마포에 작은 사무실도 하나 내고 실제로 준비했었다. 모두를 내가 쓰는 건 아니고 난 5명을 쓸 것이다. 제일 먼저 쓰고 싶은 사람은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다. 30년 넘게 2인자 자리를 지키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다음은 광양에 제철소를 만든 박태준씨, 그리고 정주영씨다. 마지막 2명은 문화계 사람들이다. YS나 DJ는 그다지 쓸 게 없다.(한겨레, 2007.2.20)

나의 첫 대통령, 사랑했습니다.(2009년 DJ 서거 후)


(4) 대연정 책략

민주당과 합당에 당 지도부나 국회의원들이 함부로 말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부끄럽다.
민주당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는데 다시 합치고, 지분을 양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 정치적으로 바람직하지 않다.(2005.5.3)

"소연정은 국회운영에는 다소 힘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선거제도 개선을 통한 한국의 정치발전에는 합당한 대안이 아니다"며 민주노동당, 민주당 등은 연정 대상에서 배제했다.(2005.7.29)

" ~을 하지 말고 공생하고 상생하면서 반집 싸움을 하자는 것이다. 이겨도 져도 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지 않는 그 게임으로 한국 정치를 바꾸고자 하는 화해의 제스처인 동시에 압박이다."
  결국 "노 대통령이 대연정을 지역구도를 극복하는 선거구제에 합의한다는 조건에서 그 합의가 한나라당으로서는 자기 이익에서 큰 손실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익을 보상할 수 있는 선물을 준다는 의미에서 이벤트를 제안한 것"이라는 게 대연정 제안 이유라는 것이다.(오마이뉴스, <노 대통령, '87년 체제'에 도전중>, 2005.9.1)

((1)) 주제 바꿔치기 : 삼성 X파일 처리->선거구제 ; 민노당까지 가담
((2)) 민주당, 민노당 연정 대상에서 배제 : 협력하면 선거구제 개혁 충분히 가능
((3)) 한나라당-열린우리당 공생정치가 목적 : 박근혜 님 살려 주세요!!!
((4)) 박근혜 찬양, 아부
유시민 상임중앙위원도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앞으로 인연이 있다면 대한민국을 한 번 이끌어나갈 분"이라며 "(노 대통령과 박대표가) 대화를 잘 나눠서 충돌을 피하고 상생의 길을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5)) 왜? : <23-0>, 삼성 X파일->몰락 위기
((6)) 황당한 대연정 사기 제안 : 노무현과 유시민
((7)) 정치술 10단 노무현, 책략 10단 유시민 위력 증명

2) 대연정의 목표와 목적

(1) 목표 : 삼성 X파일 거꾸로 처리->삼성 호위

(2) 대연정 목적 : 한나라당+열린우리당-파트너

((1)) 호남, 노동-민중 배제 : 민주당-호남, 민주노동당-노동/민중 배제
((2)) 주류대연합 : <구주류-한나라-매독세력>과 <신주류-열린우리당-민주화세력>의 대연합과 공생공영
((3)) 지배 대연합 : <재벌+경상도 정치세력>
((4)) 재벌 자유주의 체제, 조폭자본의 추구: 구주류(1% 이익-재벌), 신주류(10% 이익-재벌+학벌+전문직)의 협력과 경쟁

(3) 대연정의 성격 : 반호남-반민중 지배대연합---정점에 이건희

(4) 대연정 결과 : 민주공화국->삼성공화국

((1)) 국회 : 주권자 대표->삼성 호위대
((2)) 노무현 : 대한민국 대통령->삼성의 해결사


3) 대연정파의 탄생

(1) 거꾸로 처리 삼총사 : 노무현, 문재인, 황교안
(2) 대연정 책사 : 유시민-JTBC
(3) 따까리 : 안희정-대연정, 이광재-여시재
(4) 눈을 뜨면, 지금도 <삼성+홍석현-여시재+대연정파>가 보인다.

5. 촛불혁명과 19대 대선 <대연정파 VS 촛불혁명파> 대결

1) 촛불혁명

(1) 혁명적 변화 : 국가와 재벌 제압
(2) 박근혜 탄핵, 이재용 구속
(3) 구주류-새누리의 몰락

2) 대연정파의 반동 : 재벌 옹호, 새누리 대연정, 미국 맹종-사드

(1) 문재인 : 거국내각, 명예보장, 준조세금지법, 사드 헛소리
(2) 안희정 : 대연정, 확실한 친재벌, 사드 찬성
(3) 문재인 선동대 : 유시민, 정봉주, 정청래, 파파이스, 조기숙과 문빠들
(4) 이들도 사드 심각성, 재벌 문제, 문재인의 무능을 잘 알고 있을 것

3) 이재명과 촛불혁명파

(1) 촛불시민 : 구체제 청산, 민주공화국 열망
(2) 이재명 : 적폐 청산, 공정국가 건설
(3) 촛불 : 성남혁신 재현, 사드반대, 재벌해체, 불법재산환수법, 기본소득제 정책 지지

4) 19대 대선 : <대연정파 VS 촛불혁명파>

(1) 대연정파 : 신구주류 지배연합->기득권 중심의 자유주의 국가

(2) 촛불혁명파 : 노동자-민중-주권자연합->민주공화국

(3) <대연정파 VS 촛불혁명파>는 <기득권대연합 VS 민중 대연합>

(4) 국가 존망이 걸린 결전 : 사드 배치 여부

https://youtu.be/KcfFxcqcWJo

https://youtu.be/Ty82f_HcweM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69강 노무현의 투항 박근혜에게 몽땅 드려라!

대부분의 주권자들은 박근혜 하야 집회에 참여할 때 촛불혁명과는 동떨어진 손떼라 집회나 하고 자빠졌었던 문재인, 안희정!


국민을 기만한 언어 "대연정"?

그들은 촛불혁명세력사람들이 수구꼴통들이라고 규정한 그 수꼴세력들이랑 대연정으로 표현된 대야합을 하겠다고 했어다?

왜? 일까?

그 것은 그들의 전임정권 노무현정부가 박근혜와 대연정(대야합)을 함께 했던 정권이었기 때문이다.

수많은 노동자, 주권자들의 기대와 함께 등장했던 노무현정권!

그 노무현 정권이 친주권자, 친노동자 정당이었나?

요즘 뻑하면 봉화마을 가서 나 노무현빠야~. 노빠야~! 이런 광고 때리는 듯한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을 보면 정말 난감하다.

대통령이 되기 전 노무현은 도전자 노무현이었고 참 아름다웠었다.

그러나, 대통령이 되고난 다음의 노무현은 주권자와 노동자들과는 거리가 먼 친재벌, 기득권들을 이익을 위한 정책이 대부분이었고 그 것이 결국은 그들이 지금 수꼴, 적폐로 보는 박근혜세력에게 사실상의 항복과 투항까지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노동자, 주권자들이 노무현에게 등을 돌린 것이다.

노무현의 죽음 이후에는 그 보다 더한 이명박, 박근혜정권 때문에 노무현 향수가 일어난 것이요! 

이제 그의 친구였던 문재인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꼴오소리(권력유지에 눈이 멀어 노무현, 문재인 이름과 간판을 이용하는 자들, 친노을 간판을 내건 변절자 그룹들)들에게 의해서 철저하게 기득권을 위했던 부분은 배제된 체 대통령이 되기 전의 모습만 띄워진체 신화화 되고 있다.

그 노무현은 박근혜를 띄우고 함께하기 위해서 김형욱이 암살된 사건을 마치 김재규가 지시했던 것으로 일방적으로 규정짓는 만행을 저질렀으며 그렇게 대연정(대야합)을 이뤘다.

그때 노무현이 박근혜를 띄우지 않고 그들과 대야합을 이루지 않았다면 훗날 박근혜정권의 탄생이라는 결과 나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드는 일이 있었을까?


자! 이제는 신화화되지 않은 노무현!, 알몸 노무현 정권의 모습을 보자!


https://youtu.be/C7B4IJAGyLs




최상천의 사람나라 69강


노무현의 투항
박근혜에게 몽땅 드려라!



촛불혁명과 거꾸로 가는 사람들
박근혜와 친박만이 아니다.
민주당, 노빠, 문재인, 안희정도 그렇다.
민주당의 손떼라 집회
노빠의 '기자 이상호'(1.18) 무차별 공격!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이 거국내각 요구, 명퇴보장, 퇴임 후 보장(아프터 서비스)
노무현의 수금 따까리 안희정의 대연정론
안희정 충남지사는 2일 대연정 제안과 관련, "개혁과제를 놓고 합의를 할 수만 있다면 자유한국당이든 누구라도 좋다"며 "원내에서 어떤 범위로 연정 다수파를 꾸릴지 협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촛불혁명-구체제 청산 ->민주공화국 사회통합(99% 통합)의 길 대신

대연정-정치야합(1% 야합)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들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가 어디로 갈까?

문재인과 안희정이 왜 저럴까?

노무현과 참여정부에 답이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원칙과 상식'을 추구한 서민대통령 노무현>은 허구다.


1. 극과 극 1년 : 2004 총선과 2005년 재보선

1) 2004년 4.15 총선 : 압승

(1) 차떼기+탄핵 역풍 : 대역전

((1)) 열린우리당 49->152/299 ; +103
((2)) 한나라당 139->121 ; -18
((3)) 민주노동당 0->10 ; +10
((4)) 새천년민주당 59->9 ; -50
((5)) 자유민주연합 : 10-> ; -6

(2) 과반-안정의석 확보

((1)) 열린 우리당 대 한나라당 <152-121> ; +32
((2)) 범민주세력 대 범매독 <171-125> ; +46

(3) 노무현의 탄핵혁명 성공 : 민주당 장면 정권(1960~1961) 이래 최초로 과반 차지
*탄핵은 노무현의 작품이다(월간 인물과사상) : 완승 예상

2) 2005년 4.30 재보선 : 완패

(1) <23 :0>

((1)) 국회의원 <6 : 0> : 열린우리당 5->0, 한나라당 1->5
((2)) 기초단체장 <7 : 0>
((3)) 광역단체장 <10 :0> : 한나라 8, 새천년 1, 무소속 1

(2) 1년 만의 몰락 : <노무현 실정 VS 바보 국민>

((1)) 노무현 정권의 실정
((2)) 국민들이 봉황의 뜻을 몰라서

(3) 노무현 정권의 극한 위기의식


2. 노무현 정권의 정치공작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
네이버 블로그 2005.6.14

((1)) 지승호(이하 지) - 지난 5월 26일(2005년)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발전위원회'(과거사위)에서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실종사건' 중간 결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 내용이 워낙 신빙성이 낮아서 그런지 의아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의혹이 없어지기는 커녕 이런 발표의 의도가 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정원이 무슨 의도로 김재규한테 몽땅 뒤집어씌울까? 더구나 오충일 목사를 비롯한 민주화운동의 명망가들을 앞세워서 저런 발표를 했을까?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고 저래도 되는 건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발표내용을 꼼꼼하게 추리해 봤습니다.

이런 황당 시나리오를 만들어낼 수 있다니?


지 - 아주 궁금한데요.

최 - 나는 국정원 과거사위 발표 내용은 정치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시나리오는 절대로 진실도 아니고 사실도 아닙니다. 흥행이나 홍보나 작전을 위해서 짜놓은 허구죠. 이번 발표도 그렇습니다. 고도의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3)) 우선 시나리오 줄거리를 봅시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이상열 프랑스 공사한테 김형욱 살해를 지시하고 이상열 프랑스공사는 중앙정보부 연수생으로 프랑스에와 있던 신현진한테 일을 맡기고, 신현진은 10만 불을 주기로 하고 동구권 사람 두 사람을 고용해서 김형욱을 살해했다. 살해장소는 파리 근교인데 도로에서 약 50미터쯤 떨어진 숲속이고, 시체는 그 자리에 낙엽으로 덮어놨다. 이것이 핵심 줄거리입니다.

~

수생한테 이런 중대한 일을 맡긴다는 것부터가 상식 이하 아닙니까?

최 - 발표가 사실이라면 김재규, 이상열은 일류 얼간이 분명하고 한국 중앙정보부는 엽기조직이 틀림없죠. 최고 베테랑한테 맡겨도 될까 말까 한 엄청난 일을 종이에 잉크도 안마른 애송이한테 맡겼다니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닙니다. 이건희가 인턴사원한테 그룹 회계장부 맡기는 것보다 더 미쳤죠. 그걸 중간결과랍시고 발표하는 사람들도 제 정신이 아니죠. 국가정보기관이 이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발표해도 고작 하루 이틀 안주꺼리가 되다가 금방 잊혀지는 것도 아찔하고요. 이번 발표는 대한민국이 어떤 수준의 나라인지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어요. 대한민국 전체가 맛이 있다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습니다.

((4)) 보세요. 신현진이 김형욱 살해를 주도했다는 증거가 하나도 없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살해를 지시했다는 김재규는 25년전에 죽었고, 신현진에게 일을 맡겼다는 이상열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입을 다물어버렸습니다. 신현진이 그랬다는 걸 확인해 주는 사람도 없고, 신현진이 주도하는 걸 보거나 들은 사람도 없습니다. 있는 것은 "신현진이 전부 고백했다"라는 국정원간부의 '카더라' 주장뿐입니다. 신현진이 고백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할 길도 없습니다. 신현진이 기자회견을 한 것도 아니잖아요. 더구나 과거사위 민간인 위원들은 신현진을 만나보지도 못했습니다.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 유령이 아닐까요?

((5)) 결정적 문제는 시체입니다. 파리 근교 도로에서 50미터 들어간 숲속에서 살해하고 낙엽으로 덮어놨다는데, 그런 시체가 26년 동안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세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 특별한 이유 때문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째, 특별한 이유 때문에 시체가 없어졌을 가능성인데요, 예를 들자면 사람들 눈에 띄기 전에 들짐승의 밥이 되었거나 하느님이 어여삐 여겨서 휴거했을 가능성입니다. 둘째, 26년 동안 그곳을 지나가는 사람 중에 단 사람도 시체 쪽은 안 쳐다보고 지나가서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가능성입니다. 셋째, 그런 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프랑스에서는 시체를 먼저 보는 사람이 마음대로 처리하도록 되어 있어서 누군가에 의해 임으로 처리되었을 가능성입니다. 지 선생님, 이 세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이 맞을까요?


왜 불법 발표를 강행했을까?

지 - 참말로 어려운 문제네요.

((6)) 최 - 참 이상하죠? 김재규가 김형욱 살해를 지시했다는 것, 신현진이 살해를 주도했다는 것, 어느 하나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김형욱이 죽었다는 사실도 전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김형욱 실종사건'에 대해서 발표해야 할 이유도 꺼리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나라사람들이 발표해달고 데모를 한 것도 아닙니다. 중간발표를 못 하도록 법에 명시까지 해놨습니다. 그런데도 발표를 강행한 이유가 뭘까요?

과거사위원회 얘기는 이렇습니다. 세간에 억측과 낭설이 많아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기 때문에 발표하기로 했다는 건데요, 아니나 다를까 또 '국민타령'입니다. 지 선생님, 혹시 김형욱이 실종사건 때문에 잠 못 자는 사람 있습디까? 나는 그런 사람 한 사람도 못 봤습니다. 걸핏하면 국민, 국민 하는데, 제발 국민 그만 팔아먹었으면 해요. 국민을 팔아먹으려면 구체적으로 얘기해라. 언제 누가 몇 명이나 발표해달라고 요구했나? 그런 사실이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얘기해라. 언제 누가 몇 명이나 발표해달라고 요구했나? 그런 사실이 없다면 발표하지 않을 수 없는 객관적 증거를 내놔봐라. 예를 들면 '법을 어겨서라도 발표해달라'는 여론조사 결과라도 내놓고 '국민타령'을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중간발표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두 번째 이유로 댄 것이 과거사위의 진실규명 노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민친다는 것인데요, 중간발표라고 나온 것을 보니까 진실규명이 하나도 안 된 황당한 시나리오뿐입니다. 조잡한 3류 시나리오를 발표하는 게 진실규명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무슨 소리입니까? 내 머리로는 감도 ~.

((7)) 지 - 그렇다면 국가기관이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서둘러 발표한 까닭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일부 민간위원들은 중간발표 당일에야 내용을 봤다고 하던데요.


최 -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런 발표는 초등학생들도 웃을 일입니다. 낙엽에 시체를 묻어 놨는데, 26년 동안 발견이 안됐다고 하면 프랑스까지 욕보이는 겁니다.


((8)) 청와대로 끌어 와서 박정희가 직접 죽였다든지, 부하에게 직접 지시해서 양계장 분쇄기에 넣어 살해했다는 그런 주장은 헛소문이다. 김형욱은 김재규가 지시해서 살해한 것이다. 이것이 국가 공인 정설이다. 이런 얘기죠.


지 - 그렇다면 김형욱을 죽인 사람이 박정희가 아니라 김재규라는 얘기가 되는데요, 박정희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 아닙니까? 자기한테 대드는 부하를 끝까지 추적해서 참혹하게 죽이고야 마는 '잔인한 인간'이라는 이미지도 벗겨주지 않습니까.

~

((9)) 내가 보기에 '잔인한 인간 박정희' 이미지를 만들어낸 사건이 김대중 납치+수장 시도와 '김형욱 살해 의혹'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이 개입하지 않았더라면 김대중 납치사건도 지금쯤 '김대중 실종사건'이 되어 있지 않겠습니까? 박정희가 김형욱을 끝까지 추적해서 살해했다는 설은 여러 버전이 있는데, 어느 것이든 박정희의 인격과 행동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박정희는 대항하는 놈을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끝까지 추적해서 반드시 처치하고야 마는 잔인한 인간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10)) 김대중 납치+수장 시도사건은 김대중이 정치적 흥정으로 팔아먹어벼렸습니다. 따라서 '잔인한 인간 박정희'를 보여주는 사건은 소위 '김형욱 실종사건'뿐입니다. 그런데 국정원 과거사위는 '김형욱 실종사건'이 김재규의 짓이라고 공식 발표한 것입니다. 물론 근거는 아무 것도 없이. 그러니까 참여 정부가 아무 근거 없이 김재규에게 '김형욱 살해 주범' 혐의를 뒤집어씌웠고, 결과적으로 박정희의 혐의를 벗겨줬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너스로 '잔인한 인간 박정희' 이미지도 벗겨준 것입니다.

김재규는 흉악범이야!

((11)) 지 - 김형욱 살해 혐의를 하필이면 김재규에게 뒤집어씌운 까닭이 뭘까요?


최 - 몇 가지 이유를 짚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당시 중앙정보부가 공작총본부였으니까 중앙정보부장이 지시했다는 얘기가 아주 자연스럽게 들릴 수 있겠죠. 그러나 ~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김재규에게 뒤집어씌운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하필이면 박정희를 죽인 김재규에게 뒤집어씌운 이유는 어떤 정치적 목적 때문일 것이고, 둘째,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까 '김재규 살해 지시 시나리오'에 대한 저항이 적을 것이란 기대도 한몫을 했을 겁니다.

지 - 갈수록 궁급해지는데요. 김재규에게 뒤집어씌우면 어떤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어떤 정치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까?

((12)) 최 - 발표대로 김재규가 김형욱 살해를 지시했다면 이런 얘기가 됩니까? 김재규는 10월 7일 김형욱 살해를 주도하고, 10월 26일에는 박정희와 차지철을 직접 죽였다는 겁니다. 이런 시나리오가 주는 메시지는 아주 간단합니다. 현직 중앙정보부장이 단 19일 사이에 극단적 갈등 관계에 빠져있는 직속상관 박정희와 전임자 김형욱을 차례로 죽였다! 이게 사실이라면 김재규는 절대로 정상이 아닙니다. 돌아도 보통 돈 사람이 아니죠. 극과 극을 오락가락하는 정신병자에다, 19일 동안 김형욱, 박정희, 차지철을 연이어 죽인 연쇄살인범을 이미지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흉악범 이미지죠. 이렇게 본다면 이번 중간발표가 주는 메시지의 하나는 "김재규는 흉악범이다."는 것입니다.

김재규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다"고 말했는데, 국정원 과거사위의 발표를 믿는 사람은 "정말로 야수 맞네!"라며 혀를 차게 되어 있습니다. 워낙 조잡한 시나리오라서 그런 발표를 믿는 정신 나간 사람이 지극이 적다는 게 불행 중 다행입니다만.

박정희는 흉탄에 쓰러졌어!

((13)) 지 - 김재규가 오락가락하는 흉악범이라면 10.26은 전혀 다르게 해석되겠습니다. 선생님이 주장하는 '초미니 민주혁명'이나 '1인 민주혁명'이 아닌 건 두말할 것도 없고 김재규의 행동 자체가 정신병자가 만행이 되지 않습니까?

((14)) 최 - 바로 그겁니다. 김재규의 주장은 미친 소리로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인물이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기 위해 자기의 목숨을 바쳤다고 주장하면 누가 믿겠어요. 이 대목에서 이번 발표의 핵심 메시지가 나옵니다. 박정희의 죽음에 과한 것인데요, 중간발표가 진실이라면 인런 얘기가 됩니다. 박정희는 독재자라서 죽은 게 아니다. 정신병 증상을 가진 연쇄살인범의 흉탄에 맞아서 운명하셨다!

((15)) 지 - 얘기를 듣고 보니까 꼭 '성웅 이순신'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것 같은데요. 중간발표를 그대로 믿으면, "위대한 근대화의 영웅, 부하의 흉탄에 쓰러지다!" 이런 이미지가 확 다가옵니다. 가슴이 찡하고 어째 비장한 느낌까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최 - 그렇죠! 바로 그겁니다. 시나리오의 핵심 메시지가 나왔습니다. "박정희는 정신이상자 부하의 흉탄에 의해 어이없이 죽었다." 절대로 벼락 맞아 죽거나 죽어 마땅한 사람이 죽은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16)) 중간발표를 분석해서 세 가지 메시지를 읽어냈습니다. 그것을 종합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김형욱 살해는 김재규가 지시한 것이다. 그러니까 시중의 설은 모두 헛소문이다. 박정희는 부하를 그렇게 처참하게 죽일 만큼 잔인한 사람이 아니다. 둘째, 사실은 김재규가 황당한 인간이다. 10월 7일에는 김형욱 살해를 주도했고, 불과 19일 후에는 부하들을 동원해서 대통령과 경호실 ~진 연쇄살인범이다. 셋째, 따라서 박정희의 죽음은 정신이상 부하의 흉탄에 의한 어이없는 죽음이다.

지 - 그럼 이것이 누구 작품일까요?

((17)) 최 - (중략) 국정원 자체에서 이런 걸 하기도 어렵습니다. 기관의 특성상 정권의 작품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데, 이런 면에서 볼 때 고영구 국정원장이 사표를 내고, 그것을 수리하기로 한 것도 이번 일과 관련이 되어 있을 것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보가 없으니까 구체적 내용은 아직 모르겠지만요. 그렇다면 지금의 이 황당 시나리오는 노무현 정권의 작품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제 이런 주장에 대해서 반박할 근거가 있으면 얘기해보세요.

       지 - 노무현 정권의 작품이란 게 이해가 안되는데요. 노무현 정권이 ~ 것 중 하나가 권력기관을 손에서 놔버렸다는거 아닙니까? 그러면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개입을 했다는 말씀이신에요.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최 - 권력을 놓았다고 하더라도 임면권을 가지고 있고, 계속해서 정보보고를 받습니다. 다만 과거와 같이 일상적인 개입을 안 한다는 것뿐이지. 모든 것을 안 한다는 얘기는 전혀 아닙니다. 그리고 정권이 딴 데는 권력을 ~ 큰일 납니다. 왜 그런지는 아시겠죠? 국가주권 행사에서 반드시 충성을 받아야 되는 곳이 국군과 정보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력기관을 놓았다고 하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18)) 그러면 왜 "박정희 살리기'와  '박근혜 띄우기'를 시도했느냐 하는 겁니다. 내가 볼 때는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노무현 정권의 위기의식입니다. 탄핵 정국보다 더 심각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와대나 당이나 정신을 못 차려요. 정권이나 정당이라기보다 오합지졸 같아요. 어쩌면 정권이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정도의 심각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위기의식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만든 일이 4.30 재+보선에서 완패한 것입니다. 여당이 이렇게 완패한 것은 건국 이래 처음이라고 해요.


노무현 정권이 위태롭다.

지 - 물론 돈봉투 때문에 문제가 됐던 성남서부터, 자신 있다던 충청권, 대통령의 고향인 김해, 계속 1위를 달리던 영천마저 패해서 6석 모두 한나라당이나 무소속에 넘겨주긴 했습니다만, 보궐선거의 특성상 불리한 부분은 있었지 않을까요?

((19)) 최 - 아닙니다. 완벽한 패배입니다. 내가 볼 때는 KO 패 정도가 아닙니다. KO 패는 경기가 끝나면 일어날 수 있잖아요. 나는 그런 정도가 아니고, 경기가 끝나도 못 일어나는 정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20)) 4.30은 노무현 정권에 대한 나라사람의 평가가가 여지없이 드러난 선겨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집권 2년 3개월 동안 이렇다 할 업적이 없어요. 나름대로 시도하는 건 여러 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게 구체적으로 업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게 경제문제인데요. 불황을 벗어나지도 못하고, 빈부격차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의 70% 정도(대다수 보통사람들)는 민주화 이후에 경제적으로 더 어려워졌습니다. 민주화 이후에 육사왕국이 서울대공화국으로 바뀌었을 뿐, 어떤 부분을 봐도 진정한 변화가 없습니다. 권력만 바뀌었을 뿐이고 독점은 훨씬 강화되었습니다. 과거에는 한국경제를 얘기할 때 10대 재벌 정도는 들먹였는데, 요즘은 5대 재벌만 살아남고, 그 중에서 삼성은 국가를 능가할 정도입니다. 삼성공화국이라는 얘기까지 나오지 않습니까.

((1)) 민주화 이후에 빈부격차가 줄어들고 평등해기기는 커녕 차별이 훨씬 심해졌습니다. 평등과 연대 없는 자유화가 엄청난 차별을 불러온 것입니다. 노무현 정권도 그래요. 폼만 잔뜩 잡았지, 엘리트 중심의 민주화를 거의 못 벗어났고 독점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서민대중을 위해 한 게 하나도 없어요. 서민대중을 위해 한 게 하나도 없어요. 서민대중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말이 없으니까 국정 목표라고 하는 얘기가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로 나오는 겁니다.~ 박정희보다도 못해요. 박정희의 '조국근대화'는 그래도 역사성을 가진 슬로건 아닙니까? 그런데 참여정부의 대통령이 '국민 소득 2만 달러 시대'가 뭡니까? 이건 장사들 매출 목표 말할 때 얘기죠. 수준 이하의 이런 국정목표를 내세우니까 될 턱이 없죠. 그래서 50% 이상의 보통사람들은 (정규직->비정규직->영세자영업자->파산)의 파산코스 앞에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최상위 10%, 최하위 10%의 소득 격차가 18대 1이라고 합니다. '참여정부'라고 하지 말고 '부자정부'나 '재벌정부'라고 하시지.

     지 - 어쩌다 이 모양이 되었습니까?

((2)) 최 - 근본 이유는 두 가지라고 봅니다. 첫째, 참여민주주의라는 방향은 좋지만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비전과 설계도가 없습니다. 비전을 구체화한 정책이 없는 겁니다. 개혁, 개혁 그러면서도 미래지향적 개혁은 없고 과거지향적 조치뿐입니다. 최소한도 국가, 기업, 교육, 남북관계, 세계화 전략,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는 독트린과 구체적인 청사진을 가져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연한 구호만 있지 구체적인 청사진이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잘못 설계되어 있고요. 예를 들면 '협력적 자주국방' 독트린은 훌륭한데 '균형자 역할'은 아주 부실한 대책입니다. '균형자 역할'은 자기의 독트린이 없는 개념이니까 '협력적 자주국방'과 맞지도 않아요.

((3)) 둘째, 노무현 정권은 자기의 역사적 임무를 잘못 잡고 있어요. 노무현 정권은 민주정권이어서는 안 되고 민주화정권이라야 합니다. 한국의 민주화는 기껏 10여년 밖에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왕조체제, 식민지체제, 독재체제에 맞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20년 이상은 민주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민주주의 토대가 구축될 것 입니다. 민주화를 했다고 하지만 이것은 부실하기 짝이 없고 그나마 국가영역에 한정되어 있고, 사회민주화, 경제민주화, 학교민주화, 가정민주화, 그리고 개인의 민주화는 걸음마 단계에도 못 미칩니다. 민주주의 질서는 안 지켜지고, 민주주의 문화는 찾아보기조차 어렵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조직과 생활은 봉건적 삼강오륜질서, 독재시대의 조폭적 질서를 거의 못 벗어났습니다. 그런데 정권이 민주주의를 선언하고 권력을 놓아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4)) 국가 차원에서 사회민주화, 경제민주화, 교육민주화를 추진하지 않으면 대중이 자본권력, 지식+이데올로기권력을 넘어 경제민주화, 사회민주화를 실현할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 모난 둘만 정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자본권력, 지식+이데올로기권력이 판을 치는 사회는 독재국가보다 더 살기가 힘듭니다. 한국의 현실이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잖아요. 왜? 국가권력은 그래도 공공적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자본권력과 지식+이데올로기권력은 공공성을 가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국가 앞에서는 구호를 외치고 팔을 흔드는 사람도 기업주 앞에서는 고양이 앞의 쥐가 되는 겁니다. 부모한테는 온갖 땡깡을 부리는 학생도 교장과 교사 앞에서는 맥을 못 추는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 '박정희 향수'가 폭발하는 겁니다.

      독재자여! 저 나쁜 놈들을 물리치고 저를 구원해 주십시오! 박정희한테 이런 기도를 하는 겁니다.

((5)) 참여정부는 나라사람을 구원할 힘도 없고 준비도 안 했습니다. 권력을 놓은 게 잘한 일이 아닙니다. 정권은 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문제는 권력을 놓는 게 아니고 주권자를 위하여, 특히 힘없는 사람들을 위하여 권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권력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정권이라야 진정한 민주정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저질 공작 : 현실에 굴복-매독(박근혜) 아부-역사 왜곡

(1) 군사정권보다 더 심각한 정치공작

((1)) 군사정권 방식 : 국정원 정치공작
((2)) 더 심각한 문제 : 민주화 운동권- 과거사위원회 앞장세워 정치공작

(2) 공작 핵심 내용

((1)) 김재규 미친놈-흉악범-연쇄살인범 만들기
((2)) 박정희 잔인성 세탁
((3)) 박근혜 띄우기

(3) 공작 목적

((1)) 박근혜에게 아부-선물
((2)) 노무현-박근혜 야합

(4) 정치적 목적 위해 김재규 명예살인, 역사왜곡

3) 인터뷰, 역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음

(1) 충격적 해석 : 노무현의 정치공작 <박근혜 시나리오>를 해석->연정 예상->대연정으로 현실화---개무시

(2) 요즘도 한국 언론/지식인층/똥계급에서 최상천은 투명인간, 특히 운동권과 강남좌파

4)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의 현실화

(1) 박근혜 띄우기->야합 : 50여일 후 현실화 ; 박근혜-한나라당에 대연정 제안

(2) 그래도 완벽하게 무시


3. 대연정, 박근혜-한나라와 손잡자!

1) 과정

(1) 5월 26일 : <박근혜 시나리오> 공작 발표
(2) 6월 5일 : 첫 언급 ; "연정은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뤄지는 자연스러운 일"
(3) 6월 24일 : "연정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니냐"

2) 2005 7월 28일 대연정 공식 제안 : "당원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1)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선거제도 개정 : 소선구제->중+대선거구제(2인 선출)

(2) 한나라당 주도 대연정

((1)) 한나라당 주도, 열린우리당 참여
((2)) 내각제 수준의 정권이양: 한나라당(박근혜)에 국무총리+조각권

(3) 바람잡이 유시민

((1)) 황당한 주장 : 유럽 대부분 나라 연정---대통령제에서 연정하는 나라는?

((2)) 지역주의 정당구조 혁파가 정치개혀거의 핵심->대연정은 지역주의 혁파 위한 제안
*지역주의는 <매독세력 VS 민주화세력>의 대결구도가 만들어낸 정치대결구조
*매독 퇴치를 통해서 극복 가능
*대연정은 매독과 타협-동거, 1% 독접체제 유지.

((3)) 박근혜 찬양
유시민 상임중앙위원도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앞으로 인연이 있다면 대한민국을 한번 이끌어나갈 분"이라며 "(노 대통령과 박대표가) 대화를 잘 나눠서 충돌을 피하고 상생의 길을 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2005.9.2)
*김대중에게는 뭐라고 했을까?
*유시민-정봉주 대담 : 문재인, 안희정, 안철수; 이재명은 빼고

3) 문제

(1) 초헌법적 제안

((1)) 노무현 멋대로 권력형태 변경 : 대통령제->내각제/이원집정부제
((2)) 노무현 마음대로 초헌법적 정권 이양 결정
((3)) 노무현 대통령 정권->한나라당 정권

(2) 사기 제안

((1)) 연정은 내각제의 정권형태 : 1당이 과반 미달 시
((2)) 대통령제에서 연정은 코미디-야합-정당정치 부정 : 노무현과 유시민

(3) 얍삽한 제안 : 중대선구제

((1)) 영남은 반반 나눠 갖고
((2)) 호남은 열린우린당 50%, 50%는 민주노동당과 한나라당 등 경쟁하라.
((3)) 열린우리당이 무조건 1당이 되는 선거제도

4) 대연정 : 한 판 코미디로 결말

(1) 열린우리당 격렬하게 반대
(2) 청와대 비서진도 반대
(3) 박근혜 한나라당은 노무현 조롱 : 민생에나 신경 쓰라!
(4) 결국 9월 7일 정상회담에서 박근혜 공식 거부

5) 추가 인터뷰(2007.8.6)

지승호(이하 지) - 국정원의 '김형욱 살해사건이 김재규의 지시로 이루어진 것'이라는 발표에 대해서, 최 선생님은 '노무현 정권의 박근혜 시나리오'라고 해석했습니다. 박근혜의 협조를 얻어서 위기를 돌파하고 박근혜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로 띄우기 위한 대선승리전략의 하나라고 진단하셨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예상이 적중한 것 같습니다.

최상천(이하 최) - 국정원의 발표는 노무현정권 ~ 박정희의 잔인한 이미지를 씻어주고, 김재규에게 흉악범 이미지를 뒤집어씌운 의도가 박근혜와 연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얘기를 했죠. 그래서 인터뷰 제목도 '노무현의 박근혜 시나리오'라고 달았었죠.


((1)) 여하튼 노무현 대통령이 4.30 보궐선거 직후인 2005년 5월 초에 연정을 구상한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연정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짓을 했죠.
      아무 근거도 없이 김재규를 김형욱 살해 지시자로 몰아서 결국 박정희의 김형욱 살해혐의를 벗겨주었습니다. 죽은 김재규의 머리를 잘라서 박근혜에게 선사한 셈이죠.
      "흉악범 김재규 대령이요!"라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박근혜를 띄우고, 박근혜한테 접근한 거죠.

((2)) 지 - 9월 7일 청와대 회동에서 박근혜 ~ 은 아무 성과 없이 끝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박근혜를 파트너로 삼기 위해 '김재규 흉악범 몰이'를 했다는 건 납득하기 어려운데요.

최 - 그럴까요. 연정이 거부된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연정 제안 목적까지 실패한 걸까요?
나는 노무현의 연정 제안 목적은 70% 이상 성공했다고 봅니다.

지 - 박근혜 대표가 연정을 거부했는데 성공했다는게 무슨 말씀입니까?

최 - 그렇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연정이 핫이슈가 되면서 박근혜는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의도한대로 된 겁니다. 자신은 정국을 주도하면서, 박근혜에게는 엄청난 선물을 안겨 준 겁니다. 대부분 한국인은 노무현 대통령과 싸우는 장면 하나만 ~ 박근혜가 노무현 대통령을 당당하게 물리치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대통령의 요청을 거부하는 박근혜의 모습이 전국에 생중계 되었습니다.

     노무현은 박근혜를 청와대 상공으로 띄우는데 성공했습니다. 지금부터 정치는 노무현과 박근혜의 티격태격 입니다. 싸우는 척 하면서 뒤로는 밀어주고 당겨주는 것, 그게 바로 고도의 협력정치죠.

     노무현 대통령이 연정 구상을 하게 된 계기는 ~.

지 - 무슨 말씀입니까?

최 - 한국은 국가안보주의, 경제제일주의, 가족보장시스템이라는 세 개의 축 위에 세워진 나라이고, 부국강병을 지상과제로 여기는 나라거든요. 이것이 바로 박정희 모델이고, 박정희체제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을 ~에 얘기하죠.

(2) 약육강식체제->공존체제, 부국강병(군대식 명령체제)->주권자공동체

((1)) 국가안보주의->사람안보주의
((2)) 재벌 경제제일주의=빨대경제->경세제민/인본경제/사회적 시장경제
((3)) 가족보장시스템->사회보장시스템

(3) 박정희/김대중/노무현을 넘어 설 수 있는 첫 정치인 : 이재명

((1)) 홍익인간 국가의 역할 : 주인-머슴론, 억강부약 ; 재벌해체-노동권 강화->공동체
((2)) 홍익인간 처방전

4. 노무현이 박근혜-한나라당에 투항한 이유

1) 다른 길 : 민주노동당, 민주당과 연합 : 삼성 X파일 정상처리
((1)) 민노당과 협력 : 146석+10석=156석/299
((2)) 민노당, 민주당과 협력 : 146+10+9=165/299

2) 하필이면 박근혜-한나당과 손잡으려고한 이유

삼성 X파일 덮을 공범이 필요했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