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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6) 이재명 어디로 3 조국이 살린다

  내가 보는 노회찬의 죽음과 이재명의 길

  나는 노회찬이 죽던 날 바로 그날 첫 뉴스 보도에서 그의 죽음을 접했었고 그리고 며칠 후에 일요신문에서 노회찬의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에 대해서 모른다는 듯한 뉘앙스의 기사를 읽고 의문을 품고 있었으며 뉴스타운 TV의 보도를 통해서 과연 이 사건이 정말로 말이 되는 사건인가(?)에 대해서 SNS에서 문빠로 보이는 무리들과 논쟁을 시작이 붙었었으며 논쟁의 과정에서 저들이 오직 사건을 무마하기 위한 개떼공격을 하고 있음을 얼마 안가서 눈치챌수 있었다.

  그리고,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노회찬 타살설이 가짜뉴스라는 식의 기사가 뜨는 어떤 순서를 보고서는 문뜩 내가 예전에 보았던 영화 군함도 보조출연자 촬영 처후에 관한 뉴스와 뜨는 순서가 거의 일치하는 것 같았다.

  두 사건 모두 지금은 알아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때 내가 본 순서는 전라도 광주, 충청 등의 지역 신문에서 먼저 기사가 뜨고 그 몇 시간 후에 큰 언론사에서 뉴스가 뜬 것 같다. 내 기억이 정확한 것인지는 이제와서 밝힐 수가 없지만 지금 내가 공부를 좀 한 지금 생각해보면 그 지역 신문이란 것이 대부분 정부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도 국정원 등을 통한 국가기관의 정치공작에 의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든다.

  그리고, 노회찬의 죽음을 전후해서 가장 위치의 변화가 심한 인물이 유시민이며 그리고 그가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떠나고 그 다음 패널로 노회찬이 선정되는 과정에서 그가 노회찬에게 썰전을 그만두는 이유를 얘기한 적이 있는 데 그 이유가 그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꼭 그만두어야하는 이유로 보기에는 뭔가 많이 부족해 보였다.


  또, 노회찬이 썼다고 세상에 선포되어진 그 유서에는 정치자금을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받지 않은 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쓰여져 있는데 내가 노회찬의 죽음 이전에 정치자금법에 언급을 많이한 일을 검색해 보니까 비록 도토리 키재기 만큼이었지만 유시민이 많이 검색됐다.

한 참이 지난 지금은 또 어떻게 검색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 왜? 어느 틈엔가 기사들이 과거의 기사들이 삭제되고 내용이 바뀌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에 지방선거 전후해서 이재명에 대한 소위 반명좌우합작이라는 기득권 대야합세력의 총공격 또한 엄청났었다. 결국 이재명도 올해 상반기까지 잘버티다가 2심 재판을 전후해서 그들에게 백기투항을 했다. 물론 여기에는 내년 상반기 총선 참패를 걱정하는 문재인패거리들의 걱정도 함께했을 것이다.

또, 현 문재인 정권은 내치면 내치, 외교면 외교, 경제면 경제! 뭐 하나 주권자들에게 인정받는 것도 없을 뿐더러 최근에는 목숨을 걸고 탈출한 이북사람들을 북송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North Korea와의 외교관계를 떠나서 우리 South Korea 대한민국이 인권을 소중하게 여기는 민주주의 국가임을 부정하는 행위인 것이며 국가의 정체성을 크게 훼손하는 일이고 이적행위다.

  저 North Korea의 독재자 김정은과의 만남은 뫼시고 목숨을 걸고 탈출한 North Korea 주민은 죽음과 같은 길이 보이는 그곳으로 돌려보내는 현 문재인패거리 정권이 어떻게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정권이라고 할수있겠는가?

  그리고 자기 나라 군인이 해외파병 나갔다가 돌아오던 날 사고로 숨진 (자기가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사건에 대해서는 '앉은뱅이 화환 '하나를 보내는 것이 전부이고 남들이 책임져야하는 40년전에 죽은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게는 끊임없는 눈물을 흘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이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볼수있었다.

  이런 세력들이 민주당의 집권세력일 때에 이재명이 하필이면 그 소속으로 있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김대중때나 노무현때라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자유한국당에 있는 것보다 더 못한 것 같다.

 현재의 조국일가와 유재수 사태가 과연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싸움은 '(가짜) 공수처 설치+검찰개혁을 핑계로 삼은 사법권 장악, 언론개혁을 핑계로 삼은 언론 장악'을 목적으로하는 장기집권과 독재를 추구하는 忠北세력. '그들의 본뜻과 실체를 모른 체 놀아나는 사람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려는 윤석열 검찰, 미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주권자세력과의 싸움이다.

 이 상황에서 장기집권독재를 꿈꾸는 세력은 내년 총선에서 의회장악을 목적으로 이재명 경기지사와 원팀을 강조하며 함께하는 것일 것이다.

비록 이재명 지사가 이 번에는 먼저 원팀을 강조했지만 그것은 저들의 오랜동안의 정치공작에 의한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문제는 이 정권이 어떤 면으로 보나 내년 총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은 것이다.

비록 지지율은 저들이 높게 나오지만 나는 문빠미터로 보이는 리얼미터나 한국 갤럽의 여론조사는 믿지 않는다. 아마 청와대에서도 믿지 않을 것이다.(만약 현 문재인 정권이 승리할 방법이 있다면 대규모 부정선거가 있을 것이다.)

 내 예상이지만 서울지역, 경상도, 제주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까지 보수세력이 이길 것으로 생각되며 현 집권당 세력은 전라도, 경기도에 국한되어 승리할 것으로 생각한다.

내년 총선에서의 집권당의 패전 이후에 현 문재인 정권은 노회찬 사건의 폭로와 함께 탄핵으로 갈 확률도 높다.

지금 내가 현장에 나가서 보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누군가가 불길을 댕기는 그 순간과 그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나는 그 사람이 이재명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재명과 그 부인 김혜경에게 충고한다. 지금은 그들이 당신들을 필요로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럴지는 알수도 없으며 경기도, 전라도에서 현 집권당이 승리한다고 할지라도 서울, 경상, 충북, 제주, 강원 등의 지역에서 거의 대패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보며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이재명 지사의 운명은 어두울 것으로 본다. 그렇지만, 한 가지 방법이 있다면 미래의 적당한 어떤 시점에 이재명 지사가 '노회찬의 죽음에 대한 의혹'을 제시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으로 본다.

 물론, 그 것은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등의 보수세력이 승리하기 이전에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보수세력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문재인에 대한 탄핵을 시도할 것이며 그때에 아마도 노회찬 의원의 죽음, 그리고 정두언 전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죽음에 대한 의혹을 그들의 카드로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그들은 노무현정권 때에 탄핵 실패를 경험했던 이들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자기들이 이길수 있는 상황이 필요한 것이고 그래서 여태 것 문제삼고 있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다.

 몰락해가는 문재인 정권과 운명을 같이할지 아니면 이재명 본인이 먼저 이 노회찬 사건을 문제재기를 하며 새로운 길의 발판을 삼을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심도있는 성찰과 그에 따른 선택여부에 달려있다.

 현재로서는 내년에 민주당과 정의당이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는 두 길 모두다 (적어도 정치적으로 잊혀지는) 죽음의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https://youtu.be/J6XI5mcuXxk


최상천의 사람나라(3-46)
2019-11-30

이재명 어디로 3
조국이 살린다


이재명지키기범국민대책위, 대법원에 '선처해달라' 탄원서 제출
구윤성 2019.11.20. 15:29

이재명지키기범국민대책위 등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자들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 지사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지사는 지난 9월 6일 수원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의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2019.11.20/뉴스1

출처: http://news1.kr/articles/?3774036

1. 진짜가 나타났다! 이재명을 죽여라!

2. 1심: 성창호가 이재명을 구했다

1) 성창호의 양심재판(1.30.): 대반전


(1) 충격

((1)) 킹크랩 쿠데타 틀통: 문통도 위험하다!
((2)) 김경수 구속: 킹태자 낙마

(2) 공포
((1)) 경인선(김경수-드루킹) 수괴 문재인 들통
((2)) 노회찬 자살공작 들통

(3) 광란
((1)) 성창호 죽이기: 적폐 낙인-기소, 재판권 탈취
((2)) 김경수 보석 신청, 관철

(4) 돌변: 엎드려!
((1)) 이재명 만세!(1.31)
((2)) 김용균 품어라!(1.31부터 철야협상, 2.5일 타결)
((3)) 문재인 도시락 배달부 쇼(2.1)


2) 김경수 구속(1.30)->이재명 만세!(1.31)


'복지제도-지역화폐' 연계한 이재명... "세계적 선도사례"
의원 42명과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이재명 "자원과 기회 순환해야"
19.01.31 15:41l최종 업데이트 19.01.31 17:16l글: 최경준(235jun)



▲ 만세 외친 이재명 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 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8656

(1) 영원한 친노친문 문희상 축사
((1)) 노무현 대통령 초대 비서실장(03.2~04.2)
((2)) 삼성X파일 사기판, 열린우리당 당의장(05.4~05.10)
((3)) 문재인 정권 2기 국회의장

(2) 청와대 비서관 참석, 이재명 칭송

~ 전 략 ~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은 "청와대의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책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지역사랑상품권"이라며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괄목할 성과를 내서 모든 사람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의 가능성을 보여줘서 자영업자를 대신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ojs7.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8656&CMPT_CD=RPORT

(3) 대한민국 만세!

((1) 김경수 법정 구속 다음날
((2)) 문희상+청와대비서관+국회의원 42명
((3)) 국회 이재명 주최 모임에서 지역화폐 파이팅, 골목상권 파이팅, 대한민국 만세!---이재명 만세!
((4)) 주여! 우리를 어여삐 여기소서!

3) '이재명 지사 뜻'을 받들어라!

(1) 반도체 단지 용인으로 결정(2.22)

이재명 지사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 - 서울경제

2019. 2. 18.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경기도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 최적지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 ...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VFD04ZSLY


'반도체클러스터' 용인 확정·· 이재명 "수혜 도민에게 가도록 전폭 ...

2019. 2. 22. - 반도체클러스터' 용인 확정·· 이재명 "수혜 도민에게 가도록 전폭지원" ... 용인 클러스터 축구장 10개 크기의 반도체 팹 4개 등 들어서. 이재명 경기도 ...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108682

(2) 지역화폐 전국 확대하겠다(3.8)

이재명 “지역화폐 전국 확대해야”…이해찬 “협조하겠다”
예산정책협의회…도, 지역화폐·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등 건의
32개 사업 3조1545억원 규모 국비 지원도 요청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9-03-08 14:48 송고

4) 재판 전망
최상천의 사람나라 <문정권3 이재명 만세>(3.16)

(1) 재판 와압 없을 것
(2) 최창훈: 기립 반대->공정 재판
(3) 예상: 무죄 가능성 99%

5) 최창훈 정상 판결(5.16)-4가지 모두 무죄

3. 2심: 문파 양동작전, 원팀-뒤통수!

1) 문파의 위기돌파 양동작전

(1) 진영대결->한일전
((1)) 국내 한일전(3월): 민족세력 VS 토착왜구
((2)) 일본 수출규제(7월)->한일전: 불매운동, 죽창가, 지소미아쇼

(2) 이재명 죽이기->원팀작전
위기상황에서 이재명 '진영이탈'은 문정권-민주당에 치명타

(3) 양정철 설레발(6.3): 양동작전


((1)) 이재명 이탈 방지->원팀 강조, 과시->이재명 물귀신작전
((2)) 뒤로는 재판 공작!

2) 재판부 교체(6.12)

이재명 경기지사 항소심 재판부 변경…"기일 추후지정"
송고시간 | 2019-06-12 12:03

기존 재판부 법관과 선임된 변호사 사법연수원 동기 관계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2086700061

(1) 노경필(전남 해남)->임상기(경북 예천)

(2) 조선 TK(안동, 예천) 출신
((1)) 대구는 현대 TK-박정희 숭배
((2)) 예천 안동: 조선시대-가부장-조상숭배(死者지방)-권위주의

(3) 임상기: 출세한 조선 TK

임상기 상주지원장, 고법부장판사로 복귀 - 경북일보 - 굿데이 굿 ...

예천군 하리 태생인 임상기(49·사시30회·사진) 대구지법 상주지원장이 고법부장판사(차관급)로 승진해 오는 13일자로 광주고등법원(전주)으로 발령이나 재판업무에 ...

출처: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796

((1)) 구글 검색: 대부분 고향(예천), 출신, 법관 인사 관련
((2)) 탈 조선TK 기사 없음

(4) 누가 재판부 교체를 요구했을까?

3) 원님 재판 '엽기' 판결(9.6)

‘친형 강제입원 의혹’ 이재명, 항소심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등록 :2019-09-06 14:50수정 :2019-09-06 22:58

“’친형 강제입원 관여한 적 없다’ 발언 허위사실 공표”
법원, 직권남용 및 선거법 등 4가지 중 1가지만 유죄


‘친형 강제입원 지시’ 등의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직권남용 및 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티브이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입원 시도 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중 략 ~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강제입원 절차’를 지시하고 보고받은 사실이 있음에도, 티브이 합동토론회에서 ’친형 강제입원 절차 개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강제입원 시도가 직권남용에 해당되지 않고, 과도하게 부풀려진 측면도 있지만, 지시한 사실을 숨긴 채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은 선거인들이 후보자의 자질과 인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정성을 해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08734.html#csidxa943241733fb8deb2d2e24fbe283fd4

‘당선무효형’ 이재명 경기도지사, ‘2심 판결 불복’ 상고장 제출
뉴스1입력 2019-09-11 12:04수정 2019-09-11 12:45

~ 전 략 ~

이 지사는 “친형 강제진단이 무죄임에도 선거방송 토론의 발언 일부를 두고 유죄를 선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법원에서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흔들림 없이 도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중 략 ~

재판부는 “이 지사는 지난해 제7회 동시지방선거 KBS 토론회 당시, 김영환 전 후보가 ‘재선씨를 강제 입원시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소극적으로 부인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사실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발언했다”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지방선거 토론회 공중파 방송과 SNS, 인터넷 등 더욱 쉽고 방대하게 확산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유권자들에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이 사건 허위사실공표 범행에 관해 반성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까지도 재선씨에 대한 구 정신보건법 제25조의 절차진행을 지시했다는 점에 관해 도민을 비롯, 일반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해명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11/97382361/1

가: 법과 사실: 모두 적법 조치

(1) 법
((1)) 강제입원-가족의 권한
((2)) 강제진단-기초단체장의 의무(구 정신보건법 25조)

(2) 사실: 법에 따라 조치
((1)) 이재명: 이재선 강제진단 지시->철회(2012)
((2)) 이재선 부인, 딸: 이재선 부곡 정신병원 강제입원(2014)

나) 임상기의 원님재판

(1) 허위사실 날조와 멋대로 법 적용

((1)) 허위사실 날조: 이재명이 '강제입원' 지시
이재명 구 정신보건법 25조에 따라 강제진단 지시->철회 정상적 법집행, 직무수행
강제입원은 이재선 부인과 딸이 한 조치
임상기의 죄: 강제진단->강제입원 바꿔치기

((2)) 날조 허위사실->공직선거법 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적용

(2) 미친 원님 나발부는 소리

((1)) 이재선 강제진단은 무죄
((2)) 사냥개판 임상기: 강제진단 정상조치 이재명->강제입원 지시 범죄자->허위사실공표->벌금 300만원
((3)) 반성 안했다. 적법조치 해명 안했다고 헛소리

"이 지사는 이 사건 허위사실공표 범행에 관해 반성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까지도 재선씨에 대한 구 정신보건법 제25조의 절차진행을 지시했다는 점에 관해 도민을 비롯, 일반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해명하고 있지 않고 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907110350234?f=m

한마디로 '엽기'-김윤규( 판사출신 변호사)

이재명은 무죄다. 헌법학자들 “항소심 판결은 위헌 소지가 많아”
‘당선무효 위기’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법원에 위헌심판제청 신청
기사입력 2019.11.14 19:37

출처: http://newsnnewstv.com/news/view.php?no=61083

4. 또 돌변, 조국 위기->이재명 만만세!

1) 9월 6일, 조국과 이재명

(1) 노통교-문파의 꿈
((1)) 조국 띄우고
((2)) 이재명 날리고

(2) 조국 청문회: 주권자-조국 인격파탄 선고
(3) 이재명 재판: 임상기-이재명 (정치적인) 사형선고
(4) 문재인 절반의 성공

2) 조국(제2 황태자)->정권 위기

(1) 조국 임명 강행(9.9)

(2) 윤석열 성역 수사(8.27~): 판검협동

(3) 광화문 봉기: 조국 구속, 문재인 탄핵

(4) 미국의 강압

((1)) 이수혁 아그레망
((2)) 문재인 호출
((3)) FBI 국장-윤석열 미팅
((4)) 친중 선봉 조국 잘라라!

(5) 정권 위기

(6) 조국 사퇴(10.14)->3대 킹태자 난망

(7) 내우외환 위기: 북, 미, 일

3) 조국-내유외환->폭망 위기->이재명 만만세!


문빠 총동원 이재명 지키기(9.25): 조국-이재명 양다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왼쪽) 이재명 경기지사(가운데) 김경수 경남지사(오른쪽) 전격회동 사진(2019.10.28.)

출처: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9102911027661961&MRO_P


[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이재명·이해찬, 지역화폐·광역버스 국가 지원 정책 협력
 정금민 기자 happy7269@kyeonggi.com 노출승인 2019.11.10


이해찬, 이재명에게 "경기화폐-광역버스 지원하겠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41352001

11월 10일 경기도지사 공관 원팀 과시
정성호, 전해철, 김진표, 이재명, 박광온

~ 전 략 ~

정성호 의원은 만찬 후 통화에서 "폭탄주를 몇잔 돌리며, 굉장히 기분 좋은 자리를 가졌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팀'이 되자, 이 지사가 경기도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자는 얘기들을 나눴다"고 전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41352001

가: 조국->외우내환->폭망 위기의식

(1) 김경수 구속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의식
((1)) 2대 킹태자 조국 파멸->노통교 3대세습 난망
((2)) 패스트트랙 3법->소중공->킹크랩, 노회찬 영구 은폐 난망
((3)) 경제: 침체, 양극화 심화, 민생 악화, 부동산 폭등
((4)) 저승사자 윤석열의 성역탈탈 수사
조국, 유재수, 울산시장선거(탄핵), 노회찬(공중폭파)

(2) 양다리, 문어다리 결과->국제 묵사발
((1)) 조선: 오징어배 2인 인신공양에도 문재인 비밀편지 폭로
((2)) 미국: 지소미아 연장,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 요구
((3)) 일본: 지소미아 연장(11.22)->일본 퍼펙트 승, 한일전 참패

(3) 내우외한, 폭풍전야

(4) 내년 총선 위기의식: 참패->정권몰락
((1)) 윤석열 수사->문재인 게이트
((2)) 경제 악화일로
((3)) 주권자 신망 리더(대선주자) 부재
((4)) 야당 복도 끝: 황교안 단식농성

나) 노통교-노빠문빠 총동원, 이재명을 지켜라!

(1) 이재명지키기 범대위 제안(9.18)
((1)) 제안자 32인: 거의 대부분 친노친문
((2)) 함세웅 사단(함세웅, 송기인-문재인 대부, 이해동, 효림, 정동익, 문국주) 주도 추정
함세웅: 노무현 정권에서 제일 잘 나간 사람 중 하나

~ 전 략 ~

  함세웅 신부가 9일 노무현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6월 항쟁 관련 인사 초청 오찬에서 "대통령을 우리의 예수로 모셔야겠다"고 말했다.

함 신부는 건배사를 통해 "노 대통령이 지난번 외교사절단 모임에서 부활했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주님으로, 우리의 예수로 모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왕정시대에는 대통령이 최고의 사제였다. 대통령께서는 일하실 때 남북한 7000만을 위한 대사제로서 아침에 기도하고 저녁에는 되돌아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후 략 ~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6&aid=0000003339

(2) 이국종, 이재명 선처 탄원서 제출(9.19)
(3)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위원회(9.25)

이외수 등 3427명, 이재명 지키기 발기인 참여…탄원서명운동 본격화
뉴스1입력 2019-10-10 10:10수정 2019-10-10 10:10

~ 전 략 ~

범국민대책위에 따르면 가수 김종서, 시인 노혜경, 소설가 이외수 씨를 비롯한 사회 각계 각층 인사 2241명이 이재명 무죄탄원에 동참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10/97806583/1

((1)) 노통교-친노친문=노빠문빠 총동원
((2)) 또 돌변: 이재명 죽이기->이재명 지키기

다) 이재명 만만세!
김경수 위기-이재명 만세!
조국 위기-이재명 만만세!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委’출범…“사법정의 살아있는 것 보여달라”

~ 전 략 ~

범국민대책위는 "우리는 오늘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를 시작한다"며 "경기도민들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56.4%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재명 지사를 선택했다. 주권자의 명을 받은 이재명 지사는 지금 혁신적인 정책을 펼치며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문을 활짝 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기본소득,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지원 등의 보편적 복지 추진, 지역화폐를 통한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부문 건설원가 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추진을 통한 서민주거 안정,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물 철거,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준법문화 확립, 수술실 CCTV 설치, 24시간 닥터헬기 운영을 통한 기본적 인권 보장, 기본소득제 도입을 위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추진 등 이재명 지사가 앞장 서 열어가고 있는 수많은 경기도의 정책은 정부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후 략 ~

출처: http://news1.kr/articles/?3728545

이재명, (공정+혁신 행정->대한민국) 기수

라) 탄원서운동, 대성공
(1) 닥터헬기 이국종(9.19): 신호탄->큰 반향
(2) 킬러 전해철, 여우 박지원까지
(3) 자유한국당 인사도 합류

((1)) 대구시장 권영진

'야당까지'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이재명 탄원서 동참
입력 2019.11.19. 08:03 수정 2019.11.19. 10:04 댓글 10개


14개 시도지사, 대법원에 탄원서 제출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1119080345223

((2)) 상주시의원 7명


~ 전 략 ~

경북 상주시의회 시의원 7명이 10일 지난달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무죄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상주는 지난 9월 기준 인구 10만명이 조금안되는 소도시다.

정재현 시의장은 “사법부 판결을 존중하지만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1350만 경기도민의 뜻도 존중되어야한다”고 했다. 그는 “탁월한 행정력과 확고한 비전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이재명 도지사가 경기도정을 혼란없이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기회를 줄수 있기를 간곡하게 바라며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후 략 ~

출처: http://news.zum.com/articles/55500644?c=01

상주시의회 15명: 자유한국당 10명, 무소속 3명, 민주당 2명

(4) 아주 특별한 일
((1)) 공정+혁신 행정->합의+승복+공감->상호 인정과 협력 포천 계곡 상인


'13만명' 이재명 탄원서 오늘 대법원 접수된다

최종수정 2019.11.20 11:01 기사입력 2019.11.20 11:01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23박스 분량의 탄원서가 20일 대법원에 접수된다.

~ 중 략 ~

이외에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상인들은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계곡 불법영업 폐쇄로 피해를 봤지만 공정의 기치를 내걸고 도정을 펴고 있는 이 지사의 정책에 공감해 탄원 대열에 합류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19112011014308085

((2)) 적아 이분법, 진영주의 극복: 대구시장, 상주시의원

5. 최종심 전망

1) 정상재판: 무죄, 유죄 불가

(1) 이재명 적법 조치
((1)) 이재선 정신질환 증상-투약 확인
((2)) 이재명: 이재선 강제진단 지시->철회(2012)
((3)) 이재선 부인, 딸: 이재선 부곡 정신병원 강제입원(2014)

(2)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적용 불가

2) 재판의 정치적 환경

(1) 정권의 태도, 행동: 이재명을 살려라!
(2) 탄원서: 유죄 판결에는 엄청난 부담

3) 재판부와 재판장

(1) 대법원 2부: 이재명에게 유리한 재판부
((1)) 노정희(진-김명수-흙수저): 인권, 양성평등
((2)) 조재연(진-문재인-흙수저): 양심 판관
((3)) 김소영(진): 퇴임(11월)
((4)) 박상옥(보)

(2) 재판장 노정희
((1)) 광주, 흙수저, 민변, 우리법연구회
((2)) 인권, 양성평등
((3)) 진짜 진보: 사리->법리 판결

4) 무죄, 파기환송 가능성 99%
(1) 사리-법리: 무죄
(2) 이재명에게 유리한 정치 환경-외압 없다!
(3) 인권 존중, 합리적 재판부

5) 죽는 길일까 사는 길일까?

(1) 죽이기->투항->원팀

(2) 문빠의 이재명 지키기->무죄

((1)) 노통교-문빠 총동원 이재명 지키기
((2)) 이재명의 '진영 이탈' 막기 위한 물귀신작전
((3)) 문재인 호위무사 기대
((4)) 진영전쟁, 총선 승리의 간판 이용

(3) 이미지 퇴락: 촛불혁명 리더->문재인 꼬붕

(4) 죽는 길일까 사는 길일까?
((1)) 노통교-문빠 탄원서 대성공
((2)) 유튜브, 이재명 얘기에 냉담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3월 1일 금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3 3강 문정권 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

성창호의 혁명적 판결로 보는 '매크로 소통령'의 탄생이라고 할까?


우리가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이 나라 앞잡이들과 변절자들의 나라! 그리고 외세와 1% 의 기득권들만의 이상한 나라 코메리카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살아있는 현정권의 실세에 대한 아주 정상적인 판결이 나왔다.

비록 저 뻔뻔하기 짝이 없는 주권자들이 촛불혁명에 참가하고 있을 때 손떼라 집회에나 참가하고 있었던 문재인 패거리들은 여전히 김경수가 죄가 없다는 희안한 주장을 뻔뻔하게도 한다.

판결문 어디에도 문제가 될만한 부분이 전혀 없다! 오히려 '문재인 정권'이라는 표현은 하지 않고 '민주당 정치인'이라고 표현한 것이 잘못 됐다면 잘못 됐다고 할 것이다.

김경수를 비롯한 문재인 정권의 범죄는 반드시 단죄하고 처벌해야 하며, 매크로 방지법을 제정해야 한다. 또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를 법으로 명문화하고 더 나아가 헌법에도 명시해야 한다.

그래야 주권자들이 원하는 주권자 민주공화국을 이룰 수 있다. 판결문의 내용을 보더라도 김경수는 유죄이며 상고심에서도 성창호 판사의 판결과 같은 혁명적인 판결이 계속 나와야 하며 최소한 5년 이상의 징역형이 선고돼야 한다.

촛불혁명과 박근혜 탄핵이 있기 훨씬 이전서 부터 여론조작이 이뤄졌음이 판결문의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음으로 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며 대국민 세뇌공작의 새로운 형태다.

지금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동지의 선고공판으로 바쁜 동지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 번 공판에서 승리하더라도 그 승리에 도취하지 말고 다음에는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 운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천운동으로 주권자 민주공화국을 이뤄야 하기 때문이다.



https://youtu.be/UqQGLnMOUgE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3 3강

문정권 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




1. 문재인-선풀운동->경인선
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쿠팽>(18.8.4)

1) 2016년 9월 3일: 문재인 선풀운동 제창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 운동 같은 게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 드루킹의 아이디어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59870.html#csidx2366d3850cb22feb0e0f984bc6ab955

2) 2016년 9월 12일: 경인선 출범


“문재인과 더민주 관련 기사에 달리는 악플을 선플로 정화 해주세요. 기사를 읽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문재인에)악의적인 댓글이 보이면 ‘비공감’, 심한 악플에는 ‘신고’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경인선)블로그에서 띄워드리는 기사들을 위주로 ‘선플’을 달아주시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 경인선은 이런 행동을 ‘국민선플단 운동’이라고 이름 붙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4/19/2018041902032.html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중앙일보] 입력 2018.12.07 17:35

김경수 경남지사와 법정에서 마주한 ‘드루킹’ 김동원(49)씨가 증인신문을 받는 중에 문재인 대통령을 여러 번 언급했다. 드루킹은 문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은 물론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의 존재와 활동 내용을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트루킹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경인선은 애초 ‘경공모 인터넷 선플 운동단’이었지만 김 지사가 '어르신께서 경공모를 발음하기 어려워한다'고 말을 해 경인선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활동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 2016. 9. 12. 경인선 조직 개편
김동원 2016. 9. 12.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16. 9. 4. 문팬 창립총회에서 제안한 '선플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여 경공모 회원들 중 숨은 카페회원들 대다수를 '경인선'으로 조직하여 회원들이 직접 인터넷 뉴스 기사에 참여하여 댓글을 달거나 수작업에 의한 댓글 공감/비공감 클릭을 하는 작업을 전개하였고, 특히 2016년10월경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지자 수백 명의 경인선 회원들을 동원하여...(김경수 판결문, 35~36쪽)

출처: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1) 문재인 선플운동 호응->경인선 창설

((1)) 문재인 선플운동 제창->경공모 주관 국민선플운동
((2)) 문재인이 '경공모' 어렵다고해서 '경인선'창설
((3)) 멤버: 경공모 고수(숨은 카페회원) 총동원

(2) 경인선 뜻 변화

((1)) 경인선 원래 의미: '경제민주화를 위한 인터넷 선플운동'의 약칭(판결문)
((2)) 문재인 맞춤 이름: 경제(경)도 사람(인) 먼저(선)이다.
김경수 판결문---2017년 1월에 경인선으로

(3) 경인선

((1)) 선플운동(댓글조작): 수작업->킹크랩
((2)) 출발부터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 불법조직

2. 김경수, 경인선-킹크랩 OK

1) 2016년 6월 30일: 김동원,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실장) 소개로 김경수 첫 만남

2) 9월 28일: 김경수-김동원 댓글쿠데타 모의

(1) 김경수, 한 번 만난 드루킹 산채로 방문

((1)) 피고인이 주로 근무하던 장소인 국회의원 회관에서 파주에 있는 경공모 사무실까지의 거리는 약 35km 정도로서 피고인이 경공모 사무실을 주로 방문한 저녁 퇴근 시각에는 약 1시간에 넘게 걸리는 것으로 보이는 점

((2))...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인 피고인이 소개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은 지지단체를 1달에 1번꼴로 방문한다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으로 보이는 점.

((3)) 피고인이 보좌관이었던 한주형은 '피고인과 김동원의 만남 일정은 자신이 조율하였는데, 자신이 일정을 시작한 이래로 2018년 2월경까지 피고인이 김동원의 면담 요청에 대하여 한 번도 연기하거나 거절한 적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고, 피고인과 김동원이 주고받은 텔레그램 및 시그널 메시지 내용을 보아도 피고인 김동원과의 만남을 거절하였던 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는 점.

((4)) 한 편 한주형는 '김동원이 이끄는 경공모는 좀 특이한 그룹이다. 일반적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그룹들은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유선으로 강연 요청을 하거나 하지 직접 찾아와서 만나자거나 저희에게 부담 가는 요구를 하는 그룹은 없었다'라는 취지로 진술한 점 등을 더하여 보면, 피고인은 당시 2017년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김동원이 이끄는 경공모를 일반적인 지지세력과는 다른 조직으로 인식하고 특별한 협력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보인다.(판결문, 107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2) 드루킹의 브리핑

2016. 9. 28. 브리핑 내용

당초 박O민이 김동원의 지시를 받아 경공모의 조직과 목적, 활동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 PPT 자료를 준비하였다가 김동원이 이를 토대로 4장의 그림파일로만 된 간략한 형태의 PPT 자료를 따로 준비하여 '경공모소개서ppt(v2)_외부인사용(그림)'이라는 이름으로 저장하였다. 김동원이 준비된 위 PPT 자료의 내용을 보면, '경공모소개01'에는 경공모의 회원 수 및 소규모, '경공모소개03'에는 2017년 대선승리 후 다가오게 될 재벌개혁 등의 경제+사회적 변화, '경공모소개04'에는 경공모의 2017년 대선지원조직, 경인선에 대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는데, 위 '경공모소개04'에는 '경공모 2017년 대선지원조직'으로서의 '경인선'에 대하여 '경제민주화를 위한 인터넷 선플운동의 약자'라고 설명되어 있고, 선플운동을 진행할 대상과 관련하여 1호차부터 9호차까지로 명명된 9개의 인터넷 커뮤니티와 해당 커뮤니티에서 활동할 경인선의 회원 수가 기재되어 있으며, 선플운동의 방법과 관련하여 "숨은카페 400여 명이 참여한 텔레그램방을 통하여 '좋아요', '댓글추천' 화력지원으로 언론, 기사조작을 막아낸다'라고 기재되어 있다.(김경수 판결문, 57~58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김동원은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이 댓글 기계를 사용하였다는 내용 등이 포함된 위 '2016. 10. 둘째주 지정학 보고서'를 피고인에게 전달해주었다는 점을 인정할 수 있고, 이러한 점에서도 피고인 댓글 기계의 존재와 그에 대한 대비의 필요성 등을 인식하였다고 봄이 타당하다.(판결문, 61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3) 10월 : 송민순-수작업 실험->매크로 제작

여 "송민순 회고록 경악... 문재인, 북한의 종노릇 했다"

박명재 사무총장 "외교안보정책을 북한 뜻에 따라 하겠다는 것이냐"
16.10.15 10:35l최종 업데이트 16.10.15 10:35l연합뉴스(yonhap)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새누리당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장 시절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기권'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송민순 회고록'을 문제 삼아 15일에도 문 전 대표를 향해 맹공을 퍼부었다.

송민순 당시 외교통상부 장관은 최근 펴낸 회고록 '빙하는 움직인다'에서 "2007년 11월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에 앞서 노 전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뇌부 회의에서 남북 채널을 통해 북한의 의견을 물어보자는 김만복 당시 국가정보원장의 견해를 문재인 당시 실장이 수용했으며, 결국 우리 정부는 북한의 뜻을 존중해 기권했다고 회고록에 적었다.

2016년 9월 선플운동을 결정하고 2016년 10월 송민순 회고록 사건이 터졌을 때 모든 회원들이 밤잠을 못 자고 십여 일을 손수 손으로 댓글과 추천을 달아 사태를 막았습니다.
그러나 매일 밤을 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래서 매크로의 제작에 들어갔고(드루킹, 옥중 편지)

출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251566#cb

4) 11월 8일: '유시민 총리'-킹크랩 실험

[단독] [단독]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4993693
2018. 7. 2. - 드루킹 김동원씨 일당이 댓글조작에 사용한 매크로 프로그램인 '킹크랩'의 위력를 검증하기 위해 '유시민 총리'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중앙일보 - 조인스
https://news.joins.com/article/22763670
2018. 7. 2. - 노컷뉴스에 따르면 드루킹 일당은 해당 내용을 보도한 인터넷 기사에 '유시민 총리설'을 댓글로 올린 뒤 해당 댓글을 킹크랩을 이용해 순식간에 ...

(1) 드루킹의 킹크랩 시제품 위력 과시
(2) 이튿날, 김경수 산채로!

5) 11월 9일: 김경수-김동원, 119 킹크랩동맹

(1) 김경수: 킹크랩 제작 승인

O 김동원은 피고인에 대하여 자백하기 시작한 2018. 5. 21.자 경찰 제4회 조사 당시부터 이 법정에 이르기까지 일관되게 2016. 11. 9. "피고인에게 '이것을 하지 않으면 다음 대선에도 또 질 것입니다, 모든 책임은 제가 지고 문제가 생기면 감옥에 가겠습니다, 다만 의원님의 허락이나 동의가 없다면 이것을 할 수 없습니다, 고개를 끄덕여서라도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말을 하니 피고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서 내가 '그럼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시연이 끝난 이후에 강의장을 나오면서 피고인이 나에게 '무슨 감옥에 가고 그래, 도의적 책임만 지면 되지, 뭘 이런 걸 보여주고 그러냐, 그냥 알아서 하지'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피고인에게 '그러면 안 보신 걸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진술하였다. (89~90쪽)

출처 :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2) 재판부의 킹크랩 제작을 김경수가 '승인'한 것으로 본 이유(판결문 89쪽)

김동원은 당시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하여 온라인 여론을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고자 킹크랩에 의한 댓글 순위 조작 범행을 저지른 것이어서 김동원의 위 범행으로 직접적인 이익을 얻는 사람은 피고인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로 보이는데, 킹크랩 개발 및 운용에 휴대전화기 및 유심칩 수집 비용, 통신비, 킹크랩 운용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인건비 등 거액의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점을 고려하면 당시 경공모의 자금 사정이 넉넉지 않았던 상황에서 이해당사자라 할 수 있는 피고인의 허락이나 동의 없이 이러한 불법적인 일을 순수하게 자발적으로 저지른다는 점은 쉽사리 납득하기 어려운 점 등을 보태어 보면, 김동원은 피고인에게 킹크랩 프로토타입을 시연한 후 피고인으로부터 킹크랩 개발에 관한 승인 내지 동의를 받고 킹크랩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봄이 타당하다.

출처 :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6) 11.10~11.25: 킹크랩 제작





(1) 11. 10: 드루킹, 킹크랩 제작 지시

김동원은 피고인에게 킹크랩 프로토타입 시연을 보여준 바로 다음 날 우0민에게 킹크랩 개발을 지시하여(판결문 88쪽)

(2) 11.25: 킹크랩 1차 버전 완성

(3) 11월말~12월초: 운용 시작

7) 2017~: 본격 댓글조작

  피고인과 김동원 등은 위 킹크랩 시스템을 이용하여

 -중 략-

2016. 12. 4. 21:17경부터 2018. 2. 8. 03:28경까지 별지 범죄일람표1 기재와 같이 총 2,325개의 네이버 아이디와 킹크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총 75,788개의 네이버 뉴스기사의 각 댓글 1,186,602개에 총 88,333,570회의 공감/비공감 클릭신호를 보내머 네이버 통계집계시스템의 반영되도록 하였고(판결문, 9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8) 2017.1.10: 보호 요청과 확인

0 피고인은 2016. 11. 9. 킹크랩 시연을 본 이후 약 2달 뒤인 2017. 1. 10. 경고모 사무실을 세 번째로 방문하여 경공모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당시 김동원은 피고인이 방문하였을 때 나눈 내용과 관련하여, 피고인이 돌아간 직후인 2017. 1. 11. 00:29경 텔레그램 전략회의팀 채팅방에 '2017. 1. 10. 김경수 미팅정리'라는 제목으로 '1. 우리측 거사에 관련된 방해나 공격이 있을 경우 김경수가 책임지고 방어해주겠다-다짐받음'이라는 내용을 올렸는데, 위 메시지의 내용은...(판결문, 93쪽)

http://truepark1.com/scourt/%EA%B9%80%EA%B2%BD%EC%88%98%201%EC%8B%AC%20%ED%8C%90%EA%B2%B0%EB%AC%B8%20%EC%88%98%EC%A0%95.pdf

3. 킹크랩 쿠데타: 문재인을 대통으로!

1) 민주당 경선: 민주당 범죄 집단

2) 경인선 가자~


2017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경수 의원이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특검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연루 아니다"

3) 안철수를 MB아바타로 몰아라!


4월 9일 연합뉴스-KBS 여론조사












[단독] “文 "선플운동" 호소 뒤···경인선, 대선 댓글활동 돌입
[중앙일보] 입력 2018.04.19 02:30 수정 2018.04.19 05:47

댓글 공작' 지난 대선 때 무슨 일이
지난해 대선 한 달여를 남겨놓고 안철수 당시 국민의당 후보는 급상승세를 보였다. 지난해 4월 11~13일 한국갤럽이 실시한 대선후보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는 지지율 37%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40%)를 바짝 추격했다. 3월 7~9일 조사에서 문 후보(32%)와 안 후보(9%)는 상당한 격차였으나 한 달 사이에 턱밑까지 쫓아간 것이다. 민주당 경선에서 안희정 후보를 지지하던 중도 성향의 표심이 대거 안 후보 쪽으로 이동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문재인 후보에 유리한 여론 조성
20여개 커뮤니티·페북서 활동”ㅣ

문 후보 “선플운동 전개” 호소 뒤
경인선 이름으로 댓글 활동 시작


경공모 특강 자료 문건 내용

 역전을 노리던 안 후보에게 큰 부담이 됐던 것 중 하나가 ‘MB 아바타’론이었다. 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김모(49·필명 ‘드루킹’)씨가 이끌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은 “유일하게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37%까지 올랐을 때 5일간 ‘안철수는 MB 아바타’라는 대대적인 네거티브 공격을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4월 18~20일 조사에선 문 후보(41%)와 안 후보(30%)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고 안 후보의 역전 시나리오는 물거품이 됐다. 대선 패배 후 국민의당 ‘19대 대선평가보고서’는 “MB 아바타 이미지가 결정적인 패인”이라고 발표했다. 경공모가 ‘MB 아바타’론을 확산시키는 데 얼마큼 기여를 했는지 계량화하긴 힘들다. 하지만 경공모의 활동을 알았던 김경수 민주당 의원 등 일부 문재인 캠프 관계자들이 김씨에게 부채의식을 느꼈을 개연성은 있다.

지난 1월 13일 경공모 회원을 대상으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강연했을 때 경공모가 외부 소개용으로 만든 자료에 따르면 경공모는 포항 노사모 창립멤버였던 김씨가 2009년 노사모의 단점을 보완한 강력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 설립했다고 한다.

이들은 인터넷 기사와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활동하며 문재인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을 조성해 왔다고 밝혔다. 소개 자료에는 “뉴스기사 댓글, ‘오늘의 유머’ ‘82쿡’ 등 20개 커뮤니티, 페이스북 등에서 활동. 회원들이 24시간 교대로 온라인 모니터링. 일일 기사 대응 300~400건, 대선 기간은 일일 700건 이상”이라고 활동이 기록됐다. 이들은 자신들의 온라인 활동에 대해 “선플을 달아 여론을 우호적으로 유도한다”고 설명했다.

경공모의 또 다른 이름은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다. 김씨가 운영한 친문 블로그인 경인선의 본래 이름은 ‘국민 선플단’이었다. 경인선에 비공개 상태로 게시된 국민 선플단 소개 글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2016년 9월 3일 팬클럽 ‘문팬’의 창립총회에서 “SNS 공간의 대대적인 선플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이 활동의 계기라는 설명이 나온다. 또 다른 글에선 “보수 악플부대들이 무료봉사로 활동하지는 않을 것이고 어떤 자금력이 그들의 시간을 구매했을 것”이라며 “네이버에서 문재인 지키기가 곧 선플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민주당 대선 최종경선에서 문재인 후보의 선출이 확정됐을 때 김정숙 여사는 “경인선도 가야지. 경인선에 가자”며 이들을 찾아가 악수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文 "선플운동" 호소 뒤···경인선, 대선 댓글활동 돌입

출처 : https://news.joins.com/article/22549118


4. 2017.5.9. 문재인, 대통령 당선
촛불 대통령? 킹크랩 대통령? 가짜 대통령?

5. 킹크랩 쿠데타 해석

1) 새로운 형태의 쿠데타
2) 자유민주주의체제 근본 훼손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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