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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5강 - 촛불과 만나 최고의 Servant가 된 사람안보 대통령 문재인!

문재인 촛불을 만나면 더 힘을내는 착한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님!


  나도 대중국외교가 성공적이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이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는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대통령이 혼자 밥을 먹게 했던 건! 오히려 중국측의 배려였었네요!

  중국은 아직까지 권위적인 문화가 강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서민적인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오히려 중국인들에게 신선한 문화적인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얘기입니다.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고 한반도를 동북아시아의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 잊으시지 않았나 걱정을 했었는데 최상천선생님의 이번 강의를 듣고나니 제법 안심이 됩니다.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이 피난민출신 갖고있는 컴플렉스를 자꾸 악용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허구헛날 색깔론을 빼지않고 끼워넣는 것도 그 이유인거죠!

  그것을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오지않고, 신냉전체제가 되도록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은 악용하고 있는 거네요!

  바로 그래서 우리 촛불혁명동지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요구를 자주 많이 하고 힘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격변기에 어울리는 혁명가적 리더십을 가지신 분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대통령입니다.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비록 내년은 2017년도와는 비교도 안되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전세계에서 퇴조하고 있는 것도 내년에는 더 심화될수도 있습니다.

 우리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촛불혁명동지 여러분들이 문재인대통령님께 더 많은 청원을 넣고 의견제시를 하여 코메리카에서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이루어 갔으면 합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5강


촛불과 문재인 5


문재인 활용법


1. 양다리가 촛불을 만났을 때 : 촛불 대리인


1) 칠푼이 수령 시기 : 칠푼이 호위 따까리(Ⅰ-61강 ; 박근혜 따까리 반기문재인)

(1) 대선부정 호위 따까리

(2) 세월호 범죄 호위 따까리

(3) 칠푼이 명예 호위 따까리


2) 촛불시위 시기 : 촛불-박근혜 양다리

(1) 박근혜에 한 다리 : 거국내각, 명예퇴진, 퇴진 후 명예보장

(2) 촛불에 한 다리

① 손떼라 집회
② 탄핵 오락가락→헌재 결정 무조건 수용


3) 촛불 승리 시기 : 촛불 편승

(1) 촛불 승기→이재명 따라하기 : 적폐청산, 국정원 개혁, 재벌개혁 공약

(2) 촛불 승리 : ‘촛불혁명’ 찬양, 재조산하, 나라다운나라 공약


4) 대통령 문재인

(1) 촛불-당선 : 촛불 대통령 자임

(2) 촛불에 부응, 촛불 대행 : 국정원 발 적폐청산


5) 촛불-문재인 : 좋은 대통령→정상적 국정운영→우리 이니

(1) 적폐청산 : 국정원 발 국가범죄 수사, 처벌

① 탁월한 인사 : 진국(진짜 국가정보원맨) 서훈(내부자-남북화해), 진검(진짜 검사) 윤석열 발탁→적폐청산 주도 ; 윤석열은 촛불주권자 최고 선호 인물
② 올바른 선택 : 국정원(범죄본부, 매독 범죄는 중정으로 통한다) 발 개혁
③ 국정원 혁신 : 국내 사찰권 폐기, 수사권 폐지 ; 대외안보정보원(순수 대외정보기관)

(2) 국가 기본임무 사람안보 정상 수행 : 착한 민주주의자의 진면목

① 사회적참사특별법 :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사건 재석 216, 찬성 163 반대 46 기권 7
민주당(121), 국민의장(40), 정의당(6), 민중당

(2) 참석자 전원 찬성

바른정당 11명 중 4명(유승민 등) 찬성, 7명

신한국당 : 116명 중 2명 찬성---나머지 반대, 기권

② 포항 지진 대응

③ 인도네시아 화산폭발-한국인 귀국 대책 : 발리공항 여객기 2편

(3) 해원 : 해군 구상권 34억 5찬만원 청구소송 강제조정(11.30)

(4) 민주주의-원전 공론결정

(5) 주권자와 직접 소통 : 국민청원

(6) 최고의 서비스맨=서번트(국민 머슴)

(7) 어디에서 이런 능력이 나왔을까?


2. 양다리가 깡패(미국)을 만났을 때 : 미국 충견 ; 북돗개


1) 대한민국-미국 양다리

(1) 말로는 북한 먼저, 행동은 미국 눈치

(2) 박근혜 사드 배치 결정 : 문재인-민주당의 양다리 ; 전략적 모호성

(3) 성주 사드반대운동 고립

(4) 촛불도 사드 패스


2) 조선 핵-미사일 실험→조미 대결 격화 : 미국 충견

(1) 깡패 미국, 양아치 트럼프

(2) 깡패(미국) 만나자 바로 깨갱 : 충견 노릇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평창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더 강력하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미국이 책임지겠다는 다짐까지 받은 바가 있다"고 밝혔다. (뷰스앤뉴스)

(3) 칠푼이 압도 충성심 과시

① 미국-박근혜 반민족 정책 계승 :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테러방지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② 열렬한 충성 과시 : 사드 6기 전부 배치, 참수부대 창설

(4) 북돗개 노릇 : 미국 보란 듯 대북 위압적 언사

① 입만 열면 ‘도발’ 운운
② 푸틴에 원유공급 중단 요구
③ 이명박 식 ‘북한’ 사탕놀이 : 트럼프 짓, 아베-홍준표 짓

  북한이 올림픽 기간내 도발 중단을 선언하면 한미 군사훈련을 연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의 모멘텀이 조성된 후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겠다는 겁니다.(12.20)

  그(정세현)는 문 대통령이 지난 7월 '베를린구상'에서 북한에게 체제를 보장할 테니 대화에 나서라고 한 데 대해서도 "북한은 명색이 유엔 가입국가이다. 유엔 가입국을 상대로 체제안정을 보장한다? 그러면서 대화에 나오라? 북한이 세살 먹은 어린애냐? 왜 그런 표현을 쓰는가"라고 질타했다.

④ 유아적 허풍 : 핵-미사일 폐기 자신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강력한 응징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북한이 핵
과 미사일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할 것"이라며

(5) 사탕놀이 명작 :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개꿈

① 핵포기 하면 시혜 : 김정은을 웃긴 남자

② 3대 벨트
*환동해 경제권 : 부산∼나선∼블라디보스톨∼동북3성∼니가타 연결
*환황해 경제권 : 목포∼인천∼개성∼해주∼남포∼신의주∼동북3성~상해
*평화벨트 : 환경 생태 관광 중심의 남북 접경지역 평화벨트

③ 북돗개 : 피난민-전두환 표창장-미국충견 :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④ 북돗개와 문돗개 : 상대 무시, 자기 위용 과시, 메시아 행세

(6) <국가 대 국가> 동등한 자격, 파트너 인정부터


3. 양다리가 형님(중국)을 만났을 때 : 한중우호관계 회복

1) 미국의 사드 이이제이

*Ⅰ-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2016-9-10)

(1) 미국의 이이제이 책략 : 사드 배치→한중이간→미일한 군사동맹→중국봉쇄

(2) 한국 사드 배치 : 박근혜, 문재인

(3) 중국 경제보복

(4) 한중 관계 악화 : 국가간→민족감정

2) 한국 입장

(1) 경제 보복→중국권(2015 무역량 중국+홍콩-26.9%) 경제 상실 위기→심각한 경제위기

(2) <한중일 vs 조중러> 대결 구도는 민족적 재앙

① 신냉전체제 회귀
② 미일한 군사동맹의 똘마니
③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④ 진영대결→민족대결=전위대결→전장
⑤ 매독 창궐→반공조폭체제 회귀

(3) 한중관계 회복은 국가 존망이 걸린 전략 과제

3) 중국 입장 : 사드 보복→관계 강화 반전 이유

(1) 재앙 1 : 사드 보복→한미일 군사동맹→신냉전체제→중국 봉쇄

(2) 재앙 2 : 한국의 전략산업자산(반도체 메모리-70%↑), 중간재 단절→수출산업 위축→경제성장 위기→모순 폭발→중국악몽

*현재 3대 전략자산 : 핵, 반도체 메모리, 식량

(3) 정신 차린 시진핑 : 중국의 세계전략 위해 관계 정상화

① 사드 보복은 미국의 신 이이제이에 걸려든 것
② 한국과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는 아주 중요 ; 미국 봉쇄 무력화, 동북아 평화-경제협력
③ 3불(추가배치, 미국 MD, 한미일 군사동맹) 요구
④ 사드 보복 중단→관계 정상화

4) 한중 합의 접점 : 3불(사드 추가 배치, MD 가입, 한미일 군사동맹) 약속

(1) 한국 : 한중공조→미국 일방주의 회피→한반도 평화관리, 경제 파트너

(2) 중국 : 미국 대중 봉쇄전략 무력화, 경제 성장 파트너

(3) 중국의 3불 공식화 요구는 ‘반미 선언’하라는 것

5) 반전 성공 : <봉쇄 전위-보복 대상>→<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상의 협력관계

(1) 한반도 4대 원칙

▶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 한반도의 비핵화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한다
▶ 북한의 비핵화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 남북한 간의 관계 개선은 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① 키워드 평화 : 미국의 선제공격→전쟁 부정, <조선핵 탈취작전> 거부
② 미중 양다리외교 : 한미동맹, 한중공조(미국 견제) 병행→한반도 평화관리

(2) 한중정상회담의 전략적 성과

  이번 방중을 계기로 전(全)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것을 넘어 수교 25주년을 맞은 양국관계의 틀을 새롭게 '재조정'한 것이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은 무엇보다도 '경제'분야에 치중된 협력분야를 '경제'에서 '정치·안보'로 확대해 나가는 데 합의했다. 이는 동북아 역내 핵심 플레이어로서 한반도 현안에 있어 공조를 모색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소(小) 다자그룹으로 볼 수 있는 한·미·중, 한·중·일 등 역내 국가들과의 새로운 협력 메커니즘도 제안했다.(연합뉴스, 2017-12-16)

① 한반도문제 평화적 해결 합의 : 미국 엿 먹어라!
② 전략적 동반자관계 회복→경제-정치안보의 전면적 한중공조
③ 중미 양다리 외교 : 자주적/평화적 한반도 문제해결의 필수조건
④ 미국 패권, 미일한 군사동맹→중국 봉쇄→신냉전체제 불가
⑤ 미국 상대화 전략 : 패권국가→한 국가

(3) 특별한 성과 : 반제 공동인식

① 난징대학살 중국의 아픔에 깊은 공감
② 충칭 임시정부청사 복원

(4) 성공 요인

① 한국-중국의 전략적 필요성 공감
② 한국의 사드보복 해결 여론 : 점수 딸 기회
③ 문재인 비법 : 중국의 5천년 기미외교(조공외교) 이해, 중국 대국 인정 ; 미중 양다리 외교→전쟁불용-평화 방점


6) 문재인 효과

(1) 문재인의 중국=대국 인정

(2) 중국의 문재인 ‘최상 국빈' 대우

(3) 문재인의 쇼/서비스

① 중국식당(혼밥), 취재, 대중 접촉
② 중국 인민에게 문화충격 : 탈권위 민주 권력 목격
③ 문재인, 한국에 대한 굉장한 호감 유발
④ 아마도 중국내 한류문화 폭발, 한국 방문 붐 이룰 것


4. 양다리 양극 결과 : A, B, F

1) 양다리 양극화

(1) 촛불(적폐청산) B : 이명박 사법처리, 국방부 개혁하면 A

(2) 미국(충견노릇) F

(3) 중국(호혜외교) A


2) 미중 양다리 평화전략

(1) 한미관계(충견) : 충견, 북돗개 자처

(2) 한중관계

① 대한민국 대표→사드보복 철회→정상화→호혜공조
② 문재인 비법 발휘 : 시진핑=대국황제 자존심 120% 활용→한반도 평화공조

(3) 양다리 번개작전 성공

① 조선핵-미사일→미국 충견→섬광 변신→한중공조
② 미국에 엿 선물

(4) 미국 상대화-격하 : 미중 두 나라 중 하나, 다자 중 하나

(5) 김대중 평화주도 전략 재현


5. 양다리의 비밀

  고등학교 1학년 소풍이었습니다. 목적지는 지금의 금정구에 있는 해동저수지. 그 당시 정학이는 먼 길 소풍을 갈 수 없어 빠지려고 했고, 그때도 같은 반으로 늘 가까이 했던 재인이가 도와주겠으니 같이 가자고 권유하여 용기 내어 소풍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버스종점에 집결하여서 해동저수지로 가는 길이 그렇게 멀었다. 그 당시 재인이는 정학이만큼 키도 작아서 함께 앞줄에 서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뒤쳐져 어느 덧 친구들은 보이지도 않게 되었고, 또한 지친 정학이가 걷기 힘들어 하니 재인이가 갑자기 친구에게 등을 들이대었습니다. “업히라…” 정학이를 업었습니다.

-중  략-

  현재 인천지법 부장판사로 재직 중인 김정학 판사. 그가 문재인의 등에 업혔던 바로 그 친구입니다. 그가 기억하는 문재인은 그렇게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친구였습니다. 나아가 인간에 대한 깊은 배려를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학이는 친구 재인이에 대하여 또 이렇게 우정을 회상해 중,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알린 적이 있습니다. ‘내가 젊었을 적에 법대를 나왔으나 집안 사정으로 고시공부를 접고 조그만 사업을 한 적이 있었다. 머리와 성실성으로 승부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비록 조그맣지만 그 사업이란 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고,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되어 앞날이 캄캄했다. 그 무렵 재인이는 변호사가 된 지 얼마되지 않아 그다지 여유가 있을 때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사정을 알고 자기가 모든 비용을 다 댈테니 나에게 다시 고시공부를 할 것을 권했고 내가 주저하자 후배까지 보내어 기어이 결심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염치없지만 서울에서 부산으로 맨 몸으로 재인이가 이미 구해놓은 부산 구포에 있는 고시원으로 내려갔고 그로부터 2년 동안 재인이가 그동안 내용이 바뀐 고시공부 책 모두를 새 책으로 사서 넣어주고 고시원비, 용돈까지 대어 주면서 공부를 시켜주었다. 다행히 1년만에 1차, 2년만에 2,3차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판사임관까지 받을 수 있었으나, 어쩜 불합격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면 재인이는 어떤무한 책임까지 질 각오였을까? 그 뒤에는 서로 서울과 부산에서 거주한 관계로 만나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은 사이가 되었지만, 그리고 아직 그 빚을 조금도 갚지 못하고 있지만, 세상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정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생각만 하여도 항상 벅차고 훈훈하다. 사람이 남에게 신세를 많이 진 사실이 이렇게 가슴이 뿌듯하다니......’

  정학이는 얼마 전 친구 재인에 대하여 이렇게 평한 적이 있습니다. “내 친구 재인이는 공산당을 피해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흥남부두에서 겨우 배를 얻어타고 남하한 피난민 2세이다. 그의 정서는 기본적으로 피난민 정서이다. 공산당 하면 자다가도 놀라 벌떡 일어날 피난민 정서이다. 다만 이 땅에서 맨 몸으로 살면서 겪은 모순에 대한 진한 아픔과 피난 못해 남겨진 북한주민에 대한 진한 연민이 혼재되어 있을 뿐이다. 친북이나 빨갱이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르다. 공산당에 대하여는 그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DNA가 생래적으로 각인 되어 있는 사람이다. 진정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피가 흐르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시사플러스, 2017/3/25)

1) 세 가지 특성 : 착한 피난민 2세---남한 적응→생리, 체질화

(1) 근본이 착한 사람 : 정치에 맞지 않는 사람, 판사가 적격

(2) 체질적 민주주의자

① 착한 근본→독재정권에 대한 분노와 저항 : 반독재 민주주의

② 반유신 구속(1975.4.)→강제징집→제1공수 특전여단 제3대대→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화생방 최우수 표창을 받은 특A급 사병

③ 인권변호사 : 사법시험(1980)→사법연수원 차석→변호사 노무현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

④ 부산지역 민주화운동

⑤ 민주당 지킴이 : 안철수, 김종인 땡깡정치 인내(문보살)

⑥ 진짜 민주주의자 : 남-인격주체로 인정, 겸손과 경청, 정적/땡깡에 대한 관용(특히 안철수), 민주적 의사결정, 주권자 존중

(3) 초특급 현실적응력


2) 초특급 현실적응력 보유자

***주어진 현실에 최선 적응 : 초특급 현실적응능력 확인

(1) 피난민 2세

(2) 경남중고

(3) 경희대 선택

(4) 강제징집→특A급 공수부대원 : 전두환 표창장 자랑(대선-광주 경선)

(5) 제대 후 2년 만에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차석

(6) 특A급 수임 변호사 : 유병언 파산관재인, 법무법인 부산 소송 독점(선데이저널)

①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등 2개사의 파산관재인, 동남은행도 문대표가 파산관재인을 맡는 등 부산지역 파산관재인 ‘도리’

② 유병언 파산관재인 : 유병언 초특혜 빚탕감 책임 ; 2002년 이후 파산재단 법인 채권이 아닌 개인채권 가운데 1백억원 이상 탕감 받은 경우는 유병헌 뿐

③ 소송사건 셀프 독점

 문대표는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을 맡은 뒤 20건의 동남은행 소송사건 중 총 13건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설립하고 자신이 소속된 법무법인부산에 몰아줬다. 20건 소송가액 총액 763억원 중 727억원(95%)을 자신의 로펌에 맡긴 셈이다.(선데이저널)

④ 김앤장 급 변호사 : 과거사위 상임위원 사건 수임은 범죄로 처벌

⑤ 착각하지 마라! 문재인은 천사가 아니다. 초특급 현실적응능력자일뿐


3) 현실돌파력 꽝

(1) 경희대 선택

(2) 가족적 현실에 적응 ; 어머니 부산으로 : 인권변론은 서울이 최전선

(3) 노무현에 적응 ; 노무현 만나서 인권변호사→부산지역 민주화운동 : 반값 인권변론

(4) 노무현 비서실장

(5) 부산 국회의원 출마 : 리더 역할 포기

(6) 박근혜 당선에 적응 ; 대선부정 외면 : 대통령직 쉽게 포기, 주권자 요구 회피

(7) 당대표 : 안철수, 김종인(선거 주도 포기)


4) 초특급 현실적응력의 비밀 : 문재인의 자기보존-자기실현 전략

(1) 무적전략(무의식) : 인자무적(仁者無敵)이 아니라 無敵仁者

① 타고난 착한 성품
② 피난민 생존전략 무의식화/체질화 : 재산, 인맥, 정보 전무 ; 적을 만드는 건 자살행위
③ 진짜 민주주의자 : 겸손, 경청, 상대 인정/존중이 체질화---경상도 동년배로서 경이
④ 매독과 조폭의 북 : 패도패도 웃는 남자
*문빠 : 매맞는 문재인을 십자가에 못박힌 대속자로 인식-무조건 지지-호위

(2) 양다리전술(무의식)

① 현실적응 과정 : 착한 문재인→민주화운동(대의)→공수부대 특A급 사병→사법시험(입신양명)---극과 극
② 인권변호사 : 착한 문재인 + 노무현
③ 이후 거의 모든 일에서 양다리전략 구사 : <노무현-이명박>, <김대중-박정희>, <세월
호 유족-박근혜>, <촛불-박근혜>, 노-자, 미-중, 조-미
④ 양다리 정치 : 대연정론
⑤ 양다리 공존론 : 현상적 평화공존주의---혁명적 평화공존주의 아님

(3) 강자추종(의식적 행동)

① 강자지배 현실 : 현실적응-현실돌파 불능→강자추종
② 박근혜 대선부정, 침묵촛불 추종, 미국 충견


5) 문재인의 결정적 문제

(1) 주체성-독립성 결여

① 철학, 역사의식 빈곤 : 전두환 표창장 자랑
② 근본문제 무관심 : 민족문제(미군기지-코메리카), 계급문제(노동운동/민중운동) ***민족문제-계급문제 최강 관심 노무현도 친미 삼노정권
③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 눈치, 강자추종
④ 주권자 눈치를 살피는 대통령 : 날마다 좋은 대통령 쇼
⑤ 인정받지 못하면 불안한 인격장애? : 눈, 웃음, 굽신인사

(2) 리더십 문제

① 현실(반공조폭체제)에 대한 도전정신, 개혁의지 빈약
② 민주화 리더, 개혁 리더로는 역부족
③ 노무현의 비서실장, 영국/일본 왕이 적격


6) 준비된 머슴

*강자/주인/주장을 만나면 최고의 적응능력, 미션수행 능력 발휘

(1) 공수부대(전두환)-문 : 특A급 사병

(2) 노무현-문 : 인권변호사, 민주화운동

(3) 촛불-문 : 좋은 대통령

(4) 주권자-문 : 최고의 서비스맨-국민머슴

(5) 미국-문 : 미국 충견

(6) 중국-문 : 형님외교→한중호혜, 한중 평화공조


7) 최고의 활용 : 촛불의 큰머슴→촛불혁명 성취

(1) 문재인은 현실/강자에 순응한다.

(2) 주어진 현실에서 최고의 적응력, 미션 수행능력

(3) 촛불 큰머슴으로도 최적격


6. 탁순실의 문재인 활용법

1) 문재인의 자산

(1) 착한 사람 이미지 ; 좋은 대통령→신뢰 형성, 보호본능 자극

*종교적(권선징악) 정치의식 : 한국 주권자 80% 이상은 선악 개념 정치의식

① 70% 이상 : 분단원흉 미국=선=보호자, 조선=북한=악
② 50~60%는 이명박근혜=독재세력=악, 김대중/노무현/문재인=민주주의자/대한민국=선
③ 20% 안팎은 문재인=좌파정권=악, 이명박근혜=대한민국=선
④ 두 가지 대한민국 인식 : 매독파 대한민국=친미반공국가, 민주파 대한민국=민주공화국
⑤ 매독퇴치 때까지는 선악 2분법, 권선징악 정치의식 불가피


(2) 노무현의 친구 : 50점 따고

① 노무현의 변신 : 노동자/민중의 친구→삼성 수호정권→봉하 노무현-기억
② 봉하 노무현 : <주권자에 폴더 인사>, <존중과 소통>, <악통령 이명박의 복수→선통령 노무현의 자살→주권자 죄의식(공격, 지못미)>→<나의/우리/서민/좋은 대통령>의 상징 ; 박정희→노무현
③ 문재인, 업그레이드 노무현 : 연설형→경청형


2) 탁현민-탁순실(탁월한 순실)의 기획력

(1) 탁현민(문재인 동행자)의 기획력 : <소통-공감-동행>의 기획

① 나꼼수, 노무현-문재인 기획자
② 이명박근혜의 권위주의와 불통 반면교사→소통 공간/무대/연출
③ 한국인의 권선징악 정치의식 통찰-착한 문재인→권선징악 공감
④ 자유/민주주의를 맛본 젊은세대의 지지와 호응→문재인 적극 지지, 깊은 유대감, 동행
⑤ 그룹 : 탁현민, 김어준, 정봉주, 김용민, 정청래 ; 팟케스트


(2) 탁현민의 <좋은 대통령> 디자인

① 좋은 대통령, 공감 대통령 연출 :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 ; 사망자 유복녀 특별포옹
② 대통령 손수하기(탈권위) : 상의, 탁자, 자리, 식사
③ 민주적 리더십 : 격의 없는 회의/대화
④ 주권자 스킨십 : 먼저 다가가서 경청-대화, 셀카 ; 좋은 친구
⑤ 김정숙과 파트너십 : 남녀평등시대, 스타시대-스타 부부


3) 좋은 대통령, 착한 민주정권 이미지 만들기 성공

(1) <우리/좋은 大統領>으로 인정-환호 ; 7개월 넘게 70% 지지율 유지

(2) 민주당 50% 전후 지지율


4) 탁순실 기획의 문제


(1) 탁현민 소공동(소통-공감-동행) 기획은 큰 성공

(2) 1년 유효→진짜 실력 보여줘야

(3) 문재인 원맨쇼 기획의 문제

① 문재인 원맨쇼-스포트라이트의 문제
② 오버 쇼 : 낚싯배 구조작업 ; 문재인 신속 대처 홍보(엉뚱한 스포트라이트)→해경의 한심한 대처 들통
③ 진짜 실력, 민생안정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문재인은 <톱스타→표적→왕따>


7. 한중정상회담과 經世家


8. 촛불의 문재인 활용법


1) 제2 촛불운동-주권자운동→촛불 전영역, 전국화


(1) 언론인의 언론사 주권자운동

① 나팔언론, 총수언론, 자본언론→언론인의 언론
② 4대 실사구시 민주언론 : KBS, MBC, JTBC, YTN
③ 최승호, 손석희


(2) 학생의 학교 주권자운동


(3) 노동자의 기업 주권자운동


(4) 전방위 주권자운동 : 집단지성 발휘

'플랜 다스의 계'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집행위원장 안원구) 3주에 다스주식 구입자금 150억 모금


2) <촛불의 힘> : 문재인, <미국의 압력> 압도

(1) 미국의 힘 제압 사례

① 베트남 전쟁
② 조선핵-미사일
③ 유엔총회의 <트럼프 예루살렘-이스라엘 수도 선언> 제압 : <128 대 9>-한국

(2) 문재인, 미국 제압의 두 가지 힘 : 여론, 투표권

① 여론 앞에 장사 없다 : 촛불이 증명
② 투표권이 최고 권력이다 : 정권, 외세 제압

(3) 매독 퇴치, 탈미군기지의 최적기

① 홍준표와 안철수의 자멸운동
② 트럼프의 개판 미국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참고


3) 전략 과제

(1) 주권자나라 실현

(2) 노자공영기업

(3) 남북 평화 공존

<2017 그레잇 코리아>에서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61강 반기문재인, 칠푼이 따까리



최상천의 사람나라 61강 반기문재인, 칠푼이 따까리


최상천의 사람나라 61강

반기문재인, 칠푼이 따까리

1. 찬양 따까리 반기문

1.1.1. 새마을운동 찬양

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사람 중 한 사람으로서 유엔 역사상 처음으로 새마을운동이 회원국에 도입되고 실행되고 있어 감명을 받았다”며 “박 대통령의 노력으로 새마을운동을 개도국에 소개하고 공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새마을운동이 처음 시작할 때 공무원으로서 새마을운동을 실행으로 옮기는 노력을 했다”며 “제가 살던 마을과 나라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자부심을 느꼈다. 가난했던 마을과 주민의식의 급진적인 변화를 목격했다”고 회고했다. 그러면서 반 총장은 “새마을운동 성공의 핵심요소는 교육”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반 총장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서 산불처럼 새마을운동이 번지고 있다”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 시절 르완다를 방문했을 때 반 총장은 르완다 대통령에게 “매우 아름답고 정돈이 잘 된 나라”라는 소감을 밝혔고, 르완다 대통령은 새마을운동 관련 책 한권을 내밀면서 “한국인이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또한, 반 총장은 “지난 6월3일 뉴욕 할렘가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민주주의에 대해 강연했다”며 “그 학교는 대단한 학업 성취율을 자랑하고 있었다. 3학년 학생 대부분이 명문대에 진학한다. 나중에 그 학교 창업자이자 교장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에 영감을 받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 총장은 “맨해튼 중심에서 새마을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며 “한국의 개발경험을 개도국과 공유하고 있는데 대해 박 대통령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반 총장 옆자리에 앉아있던 박 대통령은 반 총장의 환영사가 끝나자 활짝 웃으며 박수를 크게 쳤고, 고개를 돌려 반 총장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국회뉴스, 2015. 9-28)

1.1.1.1.1. 새마을운동 본질에 대한 무지
1.1.1.1.1.1.1. 새마을운동=농촌진흥운동=천리마운동 : 농민동원과 착취(무상노동+토지 헌납)
1.1.1.1.1.1.2. 주권자→국민/인민 : 동원/착취 대상
1.1.1.1.2. 골 때리는 민주주의 강연
1.1.1.1.2.1.1. 새마을운동 찬양하면서 민주주의 강연
1.1.1.1.2.1.2. 노예제도 찬양하면서 자유정신 강연
1.1.1.1.3. 찬양 따까리 : 박정희-박근혜 찬양→후계 대통령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55강 1 칠푼이의 알몸공양 2 촛불의 힘 3 개헌 음모 : 촛불을 꺼라! 4 2017, 바꿀래 망할래



최상천의 사람나라 55강 1 칠푼이의 알몸공양


최상천의 사람나라 55강

2017, 바꿀래 망할래


국민일보 2016년 11월 27일자에 실린 광장신문 1면


1. 칠푼이의 ‘알몸 공양’

1) 이 한 몸 바쳐… ‘악의 축’을 공개한다
***‘하야’ 거부→‘알몸’ 공양
① 과도내각 총리임명→‘하야’→대중 승리 축제→대선 : fade out
② ‘하야’ 거부→분노 폭발→탄핵→강제 알몸(네티즌, 언론, 특검, 국정조사)→악의 전모
(2) 악의 뿌리 : 박정희
① 충성혈서, 민족세탁(오카모토 미노루), 5.16 반란, 박.김 야합(7.4 공동성명)
② 남북 쌍둥이 천황체제 : 유신체제, 유일체제
③ 5대 수괴 : 반민족, 반국가, 반민주, 반인륜/성폭행, 강도
(3) 악의 두 축 : 박정희 가문(친박), 이명박 그룹(탈당파)
(4) 왕초 박근혜
① 범죄 : 재산싸움, 살인교사 의혹(박근혜 5촌 살인사건), 뇌물죄 논란
② 추악한 모습 : 마약, 야동, 은닉재산
(5) 거머리 가문(노승일) : 최태민→최순실→정유라
① 정유라의 정체와 ‘정유라 프로젝트’
② 은닉재산 : 독일 검찰 8천억, 10조 추산
(6) 55년 악행 본부 : 중앙정보부(1961)→안기부→국정원
① 공작본부

최상천의 사람나라 55강 2 촛불의 힘


2. 촛불의 힘

1) 촛불, 촛불집회의 의미
(1) 촛불=주권자 : 각성된 개인, 자기결정의 주체, 자발적 참여
(2) 촛불집회 : 주권자의 집단의지 표현 집회
① 잘못된 일/결정에 반대→주권자 결정 따르라고 요구
② 민주주의+실사구시정신 : 참여→올바른 결정 요구
(3) 촛불집회 노래 : 헌법 제1조 노래=주권자의 합창
① 대한민국=민주공화국
② 나/우리/사람이 주권자
③ 주권자로서의 자기인식→참여→민주적/합리적 결정 요구

2) 촛불집회, 한국형 직접민주주의
(1) 현명한 방어작전 : 물리력/폭력 충돌 거부, 국가의 무장해제 강요
(2) 훌륭한 필승전략 : 폭력/물리력 싸움→논리/진실 게임 : 백전백승
(3) 지혜로운 직접민주주의 : 비폭력 평화광장-열린 공간→주권자운동→주권자혁명

3) 역사적 이해
(1) 대표적 촛불집회 : 모두 주권운동
① 미선효순 사건(2002) : 주권국가운동-SOFA(주한미군지위협정) 개정
② 노무현 탄핵 반대(2004) : 대통령 선출권자들의 국회 거부, 공격
③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2008) : 미국+이명박정권의 주권자 능멸
④ 세월호(2014) : 주권자 학살
⑤ 박근혜 퇴출 촛불집회(2016) : 주권자 심판권 발동
(2) 민주화 역사 : 조폭시대(박, 전)→스타시대(김, 노)→주권자시대
(3) 한글의 소통력 : 디지털 문자, 최고의 소통력
(4) 정보화시대
① 한글 독해력만 있으면 누구나 정보의 바다에 접근 가능
② 개개인=주권자=언론인
③ SNS(디지털 문자)-주권자언론 : 국가언론(KBS, MBC), 자본언론(종편 등) 압도
④ 관계 역전 : 주권자의 집단지성이 각 분야 엘리트 압도

4) 촛불의 힘
(1) 정권 제압 : 박근혜 제압
(2) 정치권 제압 : 국회 제압(12/9, 234표 탄핵 가결)

5) 당면한 국가 제압 과제
(1) 국회 : 대법원장, 판사 탄핵, 세월호 특별법, 테러방지법 폐지
(2) 헌재 : 탄핵 결정
(3) 대법원 : 대통령선거무효소송 판결

최상천의 사람나라 55강 3 개헌 음모 : 촛불을 꺼라!


3. 개헌 음모 : 촛불을 꺼라!

1) 엉터리 헌법 진단
(1) 악의 근원 : 제왕적 대통령제
① 현행 헌법은 제왕적 대통령제 아니다 : 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헌법 87조①)---지금까지 대통령은 모두 헌법 위배 대통령
② 제왕적 대통령(헌법 파괴 두목) : 이승만(학살), 박정희(반란, 독재), 전두환(반란, 독재)---모두 주권자의 힘에 의해 처단
③ 동네북 대통령(헌법 수호 대통령) :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④ 탄핵 당하는 박근혜를 보라! : 제왕적 대통령?
(2) 대통령, 국회의원 임기 불일치
① 입법부, 행정부 절묘한 견제 장치
② 엇박자 선거는 중간 평가 의미 : 대선-국회 중간평가, 총선-대통령 중간평가
③ 주권자 심판이 아주 짧은 기간(2~3년)에 이루어지는 시스템

2) 제왕적 대통령=조폭 두목이 되는 진짜 이유
(1) 조폭적 국가구조 : 박정희의 덫
① 초헌법적 국가보안법, 테러방지법
② 초국가적 중앙정보부-국가정보원 : 무차별 사찰-공작정치기관을 대통령 사유화
③ 민정수석을 통한 각종 권력기관(검찰, 경찰, 국세청, 관세청 등) 사유화
(2) 매독당의 조폭적 정당구조 : 새누리=박근혜당
(3) 매독정권의 초헌법적 권력 행사 : 김기춘

3) 제왕적 대통령 방지법
(1) 국정원 혁파→해외정보 전문기관 창설
(2) 국가보안법, 테러방지법 폐지 : 민주주의 수호법
(3) 민정수석제도 폐지→권력기관에 대한 주권자-국회 감시체제
(4) 대통령의 헌법 위배(총리 제청권 등)는 바로 탄핵 발의

4) 개헌파의 진짜 목적 : 촛불을 꺼라!
(1) 광장정치, 주권자정치,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공포 : 개혁-심판 대상, 부역자 낙인
(2) 둔갑 작전 : 주권자 심판 대상→헌법개정(개혁) 주체로 둔갑
(3) 판 뒤집기 : 주권자 정치(광장정치)→국회 정치(밀실정치) 전환 작전

5) 내각제 목적
(1) 직접민주주의 봉쇄 : 대통령선거는 가장 강력한 직접민주주의---대통령=심판표적
(2) 이원집정부제, 내각책임제 : 권력/장관 나눠먹기
(3) 정당정치→보스정치 : 대통령 가능성 없는 김종인, 김무성, 박지원, 유승민, 손학규 등에게는 보스정치, 장관 나눠먹기가 안성맞춤
(4) 밀실야합 잘하면 총리!

6) 왜 지금 개헌-내각제를 들고 나오나?
(1) 촛불을 꺼라!
(2) 정권교체는 안 된다. 혁명정부는 끔찍하다!
(3) 무슨 일이 있어도 기존체제(1% 독점체제, 조폭체제)를 지키자!
(4) 개헌파 모여라!
(5) 내각제로 가자!
(6) 반기문 대통령, 안철수 총리의 꿈 : 실현 가능성 5% 이하

최상천의 사람나라 55강 4 2017, 바꿀래 망할래


4. 2017, 바꿀래 망할래

학원하는 친구 왈 “울 학원 중 2가 그러는데.. 이 나라에서 제대로 돌아가는 건 선풍기 뿐”이란다.

1) 헬조선, 혁명적 변화가 없으면 파멸한다 : 바꿀래 망할래 시리즈
(1) 피할 수 없는 파멸 코스 : 독점-양극화-민생파탄
(2) 4대 행동양식→체제 붕괴 적신호 20년(박정희 향수) : 물신교, 출산 거부, 이민, 자살
(3) 시급한 과제 : 사드, 가계부채와 아파트, 재벌, 노동권 강화(한국GM)
(4) 정상국가의 과제 : 대선부정 진상규명, 세월호 진상규명, 국정원 혁파
(5) 중장기 과제 : 민주공화국=공존체제 구축, 교육혁명(나만들기 교육), 남북경제공동체

2) 정권교체, 민주당정권 : 기대할 것이 없다
(1) 민주당은 무능-잡탕 정당
① 박근혜 정권에 기생
② 사드 전략적 모호성
③ 세월호 대응 무기력 : 수사권 기소권, 특조위 해체에 무기력
④ 테러방지법 폐지 공약 미이행
⑤ 손떼라 집회
⑥ 단 한 번도 주권자와 함께한 적이 없다. 국민의당 이하!
(2) 문재인 정권 : 혁명적 변화 절대 불가, 4월혁명 후 장면정권 꼴 날 것
(3) 그래도 새누리-반기문 정권보다는 100배 낫다.

3) 혁명적 조치가 시급한 네 가지 과제
(1) 사드 배치 거부
① 사드 : 한중관계 격변→경제 위기
② 미군기지(한미상호방위조약)→미일 군사기지로 전락(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③ 독 안에 든 쥐 : 중-러-북, 미-일에 포위
④ 사드 거부, 대전환 필요 : 군사대결구조→평화주도/시장공존 전략
(2) 가계부채와 아파트 대책
① 한국 아파트는 재건축 불가, 과잉 공급
② 부채+아파트 폭락은 파멸적 재앙 : 일본과 판이
③ 노동권 강화, 민중경제 지원, 복지 강화, 사교육 불필요 교육환경 조성
④ 가계부채 부담 완화, 상환 능력↑
(3) 재벌 해체→노자 공존의 독립기업→공존의 시장경제(사회적 시장경제)
① 공룡 재벌→경제 생태계, 시장경제 파괴→존립기반 파괴
② 그룹 : 개별기업 경쟁력 약화---갤럭시 노트 7, 현대자동차
③ 황제체제의 문제 : 기업이 황제 가산으로 관리---온갖 범죄의 온상
④ 3대 세습 : 검증 없는 대물림, 위험
(4) 기업혁명 : 조폭기업(총수=두목)→노자 공존 기업
① 노조 조직율 30% 이상 : 미국 대공항~레이건 전
② 가장 기본적인/반헌법적인 차별 철폐 : 동일노동 동일임금 추진
③ 노자 공존 기업 시스템 구축
(5) 네 가지에 대한 혁명적 개혁이 없으면 한국은 3년 이내 파산할 것

4) 실사구시→정상국가의 길
(1) 대선부정 진상규명과 판결
(2) 세월호 진상규명
(3) 국정원 혁파 : 조작본부 해체
*2013년 4월 인사 : 국정원 1,2,3차장과 기조실장 최순실이 결정
*박근혜 뒤에 최순실, 최순실 뒤에 누구?

5) 대한민국의 길 : 공존의 토대 구축
(1) 주권자 공존, 좌우 공존의 민주주의
(2) 노자 공존의 기업, 시장경제
(3) 빈부 공존의 복지제도
(4) 남북 공존의 평화체제
(5) 교육혁명 : 나 만들기 교육

6) 바꿀래 망할래
(1) 혁명적 변화가 없으면 3년 이내 망한다.
(2) 혁명정부→혁명적 변화는 대한민국 존립의 필수조건이다.


5. 2017, 혁명정부를 수립할 수 있을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54강

악의 핵을 찾아라

1. 칠푼이 수령과 악의 핵

1) 칠푼이 수령

(1) 칠푼이 : 읽기로봇, 꼭두각시
(2) 수령 : 수령체질---언어, 패션, 행적(영남대)
(3) 칠푼이 활동의 필수조건 : 조종사←리모콘잡이
(4) 평생 꼭두각시 : 영혼합일교(최태민-최순실) 신도
(5) 동네 통장, 가정주부, 건전한 시민도 불가능한 사람
(6) 40% ‘국민’이 만들어낸 괴물 정권 : 당연히 퇴출

2) 칠푼이 리모콘을 쥔 남자 : 오바마

(1) ‘위안부’ 타결
(2) 개성공단 폐쇄
(3) 사드배치 : 한중관계 파탄 ; 경제협력-평화관계→군사대결-적대관계
(4) 한일군사보호협정 :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5) 미일 군사기지→미일 속국
(6) 리모콘 : 오바마---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전환
(7) 칠푼이는 매국노-반국가 수괴

3) 칠푼이 조종사 최순실 : 칠푼이 빨대로 이용---20% 이내

4) 악의 핵은 따로 있다

(1) 최순실 아웃 이후 : 누군가 칠푼이 조종

① 사드 배치(롯데 성주골프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국정교과서
② 세 차례 대국민담화 : <의존적 성격장애=꼭두각시>

(2) 미확인 조종사 : 대선부정, 세월호, 미국 아바타

(3) 세월호를 자세히 보면 ‘악의 핵’이 보인다.

2. 7시간, 박근혜 알리바이

1) 아무 것도 모르고 있었다.

박근혜 :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이경옥 차관 : “선체 밖이면 몰라도 선체 안이면 용이하지 않습니다.”

(1) 사태를 전혀 모르고 있다.
(2) TV 화면을 본 적도 없다

2) 박근혜는 세월호 학살의 주범이 아니다

3. 악마의 공작 : <육영수 사살 공작>

1)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육영수와 문세광 편

2) 김대중 동경 호텔에서 납치 : 1973년 8월 8일

(1) 김대중 납치 : 일본 주권 침해(동백림), 세계적 테러정권
(2) 일본 반 박정희 시위 : 민단까지 반대 대열---유신체제 국제적 위기
(3) 탈출구, 반전이 필요

3) 사건 개요 : 북괴 지령→조총련→김호룡 문세광에 지시→박정희 저격→육영수 살해

4) 문세광 포섭 공작

(1) 문세광

① 1951년 12월 26일 생, 오사카 가난한 동네(멧돼지 사료촌)
② 세이키(成器) 상업고등학교 2학년 중퇴
③ 외톨이, 형 문세보가 거의 유일한 친구
④ 반 박정희 시위 ‘유명’ : 1급 요주의 인물
⑤ 김일성 찬양, 숭배---유행
⑥ 격정, 단순과격형 인물

(2) 문세광 낙점-포섭 : 동경에서 온 Y의 문세광 공작(1973년 10월 중순)

① 문세광 김군부(한청 중앙위원회 의장)에게 보낸 과격한 편지(74년 10월 9일, 통일일보-중정 ‘모략신문’)→총영사관 : 문세광 낙점
*편지 내용 : 김대중 구출 위해. 인질극, 오사카 총영사관 폭파

② 유창한 한국어 구사-일주 2회 한국어 교육
③ 부두 노동→헤픈 씀씀이 : 홍콩, 일본 국내 여행, 24만 엔 자동차 구입
④ 8.15 저격사건 직후 Y 사라짐---32년간 나타나지 않음

5) 1973년 2월 : <○○○ 사살 공작> 착수-준비

(1) 1973년 2월 : 아키후토(赤不動) 병원 1달 입원→사격 연습

① 동경 주택가 한가운데, 옥상은 사방이 트인 지역
② 이때부터 한청과 연락 끊음

(2) 1973년 7월 18일 새벽 4시 : 일본 고쯔(高津)파출소에서 권총 훔침

① 한국 : 김호룡 지시로 문세광 단독으로 미제 SW38구경 2정 훔쳤다
② 일본 현장 조사 : 발자국, 19개 지문, 11개 장문 모두 다른 사람 것
③ 지인 : 문세광 체격으로는 파출소 진입도 불가능

(3) 공작금 전달 공작

① 73.11.1. 공작금 50만엔 전달
② 일본신문에 어머니 통장 인출한 돈으로 보도

(4) 이상한 일본 정부, 오사카 총영사관

① 일본정부 : 문세광에게 일본인 명의 여권 발급
② 주오사카 한국 총영사관 : ‘아주 유명한’ 1급 요주의 인물에게 일본인(요시이 유키오, 吉井義雄) 이름의 비자 발급

(5) 일본 파출소에서 훔친 권총 2정 가지고 입국

6) 국립극장 ‘자리 공작’

(1) 탑승 자동차 : 차적 없는 자동차

(2) 8월 14일, 청와대 경호실 경비 완화 지시

① 몸수색 하지 말라.
② 재일교포에게 친절히 대하라.

(3) 경호실이 문세광 식장 출입 보장

① 식 시작 전에 비표(리본) 없이 입장
② 백상규 경호관 : 비표 없어서 쫓아냄
③ 상관 장계장이 ‘재일동포’ 확인하고 입장시킴
④ 서울 중부서 정보과장 증언 : 경호실 장계장이 “어느 장관을 만나러 온 사람이오.”라며 입장 허용

(4) 경호원 퇴장 지시

① 무전기가 위압감 준다며 근접 감시하는 백상규에게 빠지라고 요구
② 경호관들에게 밖으로 철수명령

7) <육영수 사살 공작> 실행

(1) 문세광은 범인이 아니다.

① 이건우 서울시경 감식계장 : 문세광이 총알 4발 모두 발사한 후 육영수 피격, 각도로 보아서 문세광 총에 맞았을 수 없다.

② 다른 사람이 쏜 마지막 두 발 중 하나에 맞고 사망

③ MBC-배명진 : 경호관 총에 사망

문세광의 첫발을 기준으로 6초, 6.6초, 7.2초, 7.4초 후에 총성이 계속됐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음향스펙트럼에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총성이 발견됐습니다.
첫 총격 후 6.9초. 육 여사가 피격되기 0.1초 전에 작은 총성이 울린 것입니다.

● 배명진 교수 (숭실대 전자공학부): 사운드매스킹 효과 때문에 그러는데요.
작은 총성이 결국은 들리고부터 0.1초 후부터 육 여사가 결국은 쓰러지는 반응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 기자: 권총탄환의 속도는 초속 250m, 0.1초면 약 25m를 날아가기 때문에 이 같은 분석이 유력합니다.

총성의 음향스펙트럼을 분석한 결과 경호원이 쏜 총성과 음파형태가 같았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근거로 문세광의 뒤쪽에서 경호원이 쏜 총탄에 육 여사가 희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배 교수는 주장했습니다.(MBC, 2005-2-11)

(2) 육영수 피격 총알 처리

① 사건 직후 청와대 경호실장 박종규가 수거
② 8월 17일 11:00 총알 중앙정보부 인계
③ 중정 국과수에 넘기지 않음
④ 32년 후 탄환공개 : 육영수 피격 총알은 없었다.

(3) 과연 박정희!

① 아내 피격→한 치 흐트러짐 없이 연설 계속→유유히 손 흔들며 퇴장
② 몽땅 배신 장면 : 악마의 의연함-양심 마비

8) 이상한 보도와 수사

(1) 8월 16일 조선일보 보도

① 문세광에 대한 거의 모든 것 보도---개표방송과 유사
② 수사본부장 : 수사 착수도 안 된 상태
③ 중앙정보부 6국(8.15 보고서)→조선일보 제공

(2) 김기춘의 증언

① 16일 오후 6시 신직수 중정부장 명으로 김기춘이 조사
② 사건~30시간 문세광 일체 진술 거부
③ 김기춘이 ‘자칼의 날’ 얘기를 하자 곧바로 모든 것 순순히 자백

(3) 수사 하루 만에 수사결과 발표 : 8월 17일

(4) 최종 수사결과 : 8월 24일---시나리오 발표

9) 일본 특별수사본부 조사

(1) 저격 ‘사주한’ 김호룡 소환, 전화도 없음

(2) 육영수 저격사건과 조총련 관련성 무관 결론

10) 대 반전

(1) 박정희 8월 30일 외교단절도 가능하다고 위협?

(2) 다나카 총리 친서-시나 사죄 사절단

① 한국 정부 : 조총련 관련 적시 요구
② 일본 정부 : 거부

(3) 김대중 납치사건→일본인의 육영수 저격사건(권총, 여권)

11) 문세광 사흘 만에‘살처분’

(1) 1974년 12월 17일 사형 확정(대법원) : 너무나 해맑게 웃었다.
(2) 12월 20일 처형(23세) : 감옥 증언(강창덕)

12) 합리적 의심 : 근 1년에 걸친 <육영수 사살 공작>

(1) 1년 공작→시나리오 살인범 문세광
(2) 누군가 육영수 사살 : 주범은 누구일까?
(3) 악의 축 : 박정희, 신직수(중정부장), 박종규(경호실장)
(4) 악의 핵 : ‘악마의 시나리오’-<육영수 사살 공작>을 만든 사람
(5) 정치적 목적 200% 달성
(6) 문세광 처형으로 <육영수 제거작전> 마무리

4. 세월호 실사구시, 악의 핵을 찾아라!

1) 세월호, 시나리오와 사실은 다르다

(1) 악마의 시나리오 : 주범 유병언
(2) 진짜 주범은?

2) 박근혜 7시간은 악마의 마타도어다

3) 악의 핵이 한 일

(1) 국정원 통제력 : 국정원 관련 배, 해경 통제력
(2) 해경-선원 전원 구조-승객 방치
(3) 리처드 본함 구조 거부
(4) 통영함 출동 거부

4) 악의 핵 X

(1) 국정원 통제력
(2) 대통령 권한 대행 위치

5) X를 찾아내면 거의 모든 문제가 풀릴 것

(1) 대선부정
(2) 간첩조작
(3) 세월호
(4) ‘위안부’~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5) 현재의 칠푼이 조종자

6) 누가 세월호의 진실을 밝힐 수 있을까?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51강 박근혜 탐구② : 칠푼이 게이트, 주권자의 대반격




최상천의 사람나라 51강 박근혜 탐구② : 칠푼이 게이트, 주권자의 대반격


최상천의 사람나라 51강

박근혜 탐구② : 칠푼이 게이트, 주권자의 대반격


박근혜의 정체 압축 사진
눈물 연출 : 배우일까 로봇일까?


1. 박근혜 정권 게이트

1.1.1. 최순실 게이트가 맞을까?
1.1.1.1.1. ‘최순실 게이트’
1.1.1.1.1.1.1. 비선실세, 박근혜 대통령권력 사용(私用)
1.1.1.1.1.1.2. 공식 + 비공식 융합으로 국정 농단
1.1.1.1.1.1.3. 불법 이익
1.1.1.1.2. 차은택(황태자)-최순실 게이트
1.1.1.1.3. 차은택-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정권의 수많은 게이트’ 중 하나에 불과

1.1.2. 박근혜 정권 : 게이트 정권
1.1.2.1.1. 대선부정
1.1.2.1.2. 세월호
1.1.2.1.3. 간첩조작
1.1.2.1.4. 국정교과서
1.1.2.1.5. 전시작전통제권 회수 거부
1.1.2.1.6. 대일 개인청구권 박탈
1.1.2.1.7. 개성공단 폐쇄
1.1.2.1.8. 테러방지법
1.1.2.1.9. 사드
1.1.2.1.10. 경제 파탄 : 대우조선, 한진해운, 가계부채, 경기침체, 한계기업
1.1.2.1.11. 차은택-최순실 국정농단


2. 칠푼이 : ‘읽기 로봇’

2.1.1. 최태민과 칠푼이 40년(1975~)

2.1.1.1.1. 유신공주
2.1.1.1.1.1.1. 박근혜→공주→유신공주→유신 영부인
2.1.1.1.1.1.2. 전무능 : 모두 아랫것들이 대행→바보
2.1.1.1.1.1.3. 아버지/환경이 거의 모든 것 결정 : 결정 장애
2.1.1.1.1.1.4. 비극 : 바보가 절대권력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1 36강 박근혜 탐구① : 칠푼이 수령의 탄생

https://youtu.be/-e78ONHEVnY




최상천의 사람나라 36강 박근혜 탐구① : 칠푼이 수령의 탄생



2002년 5월 13일 백화원초대소에 마주앉은 남북 수령가문 총수

1. 언어와 패션

1) 김영삼과 전여옥의 안목

“사자가 아니다. 아주 칠푼이다. 사자가 못 된다”
전 의원은 ‘전여옥의 私(사), 생활을 말하다’라는 책에서 “박근혜는 늘 짧게 답한다. ‘대전은요?’ ‘참 나쁜 대통령’…. 국민들은 처음에 무슨 심오한 뜻이 있겠거니 했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쳤다. 어찌 보면 말 배우는 어린이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와 다른 점이 없어 보인다. 박근혜의 스킨십은 독특하다. 당 사람들이 대변인은 대표와 늘 차를 함께 타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당연히 그런가 보다 하면서 박 대표의 승용차에 탔다. 그런데 그 날로 비서관이 내게 말했다. ‘딴 차 타고 따라오시라’고. 나는 그때 알았다. 그녀가 불편해한다는 것을”이라고 적었다.---감히!

  그는 “내가 당에 들어와 지난 3년 동안 지켜봐 왔다. 가까이서 2년을 지켜보았다. 그래서 나는 잘 알고 있었다. 대통령감은 아니라는 것을”이라며 “나라를 위해서 그녀가 과연 대통령 직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 그에 대한 나의 답은 이미 정해졌다. ‘아니다. NO’였다”라고 썼다.

  이어 “박근혜의 권력 의지는 대단했다. 나는 그녀를 관찰하면서 저렇게 까지 대통령이 되고 싶을까 싶었다”며 “그러면서 몇 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녀에게 있어서는 권력이란 매우 자연스럽고 몸에 맞는 맞춤옷 같은 것이라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녀에는 생활필수품이라는 것을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또한 “2005년 대구 행사에서 박 대표 바로 뒷줄에 앉아 있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의원들이 내게 말했다. ‘전 대변인, 뭐하고 있나? 대표님 머리에 (우비 모자를) 씌워드려야지.’ 순간 나는 당황했다. 자기 우비 모자는 자기가 쓰면 되는 것 아닌가? 나는 (모자를 씌우기 위해) 천천히 일어났다. 그러자 카메라 플래시가 미친 듯이 터졌다. 박근혜 대표는 한마디도, 미동도 없었다”고 썼다.

  그는 한나라당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입장을 털어놨다. 전 의원은 “한나라당은 정당으로서 존재 이유를 상실했다. 지금의 한나라당은 엄밀히 말해 ‘박근혜당’이며 ‘박근혜 대통령만들기당’이다”라면서 “한나라당 영남의 한 중진의원은 당의 공천 기준이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에 달렸다’는 엽기적인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밝혔다.(인터넷 블로그)



2) 베이비 토크 수령

***언어는 인간능력의 중추 : 인간은 말하는 존재-호모 사피엔스
***언어는 인지 능력, 정보 해석-판단-이해 능력, 대처능력 결정적 요인
***언어능력 결여 : 인지 불가→이해 불가→즉자적/본능적 행동→결정 불가→업무 불가

(1) 기초 어휘도 많이 부족 : 써준 글 읽기조차 버거운 정도

① 초딩도 아는 용어, 상식적 사건조차 무관심/무지 : 이산화탄소→이산화가스, 산소가스, 꿀벌→벌꿀, 전화위복→전화위기, 위장전입→위장전업, 인혁당→민혁당 등

② 1월 13일 기자회견 : 어휘력, 독해력 너무 심각한 수준
*B-52 전력폭격기(전략폭격기) : ‘전략’이라는 단어 모르거나 무관심
*국개(국가)간 공조도 어렵고 : ‘국가 간’
*우리의 성장 전력 (전략)
*개혁 과저 (과제)
*역사적인 노소정 (노사정) 대타협으로 : 대통령 소속기관 이름도...

(2) 문답 불가

① 자기의사 표현도 대부분 1~3 단어로
② 질의-응답, 소통 거의 불가 : 병 걸렸어요?
③ 기자회견은 쇼 아니면 불가능
*기레기도 박근혜와 대동소이 : 오바마가 질문 기회 줘도 끝까지 딴청

▲출생~초등학교는 인격형성, 능력계발의 결정적 시기---늑대인간
▲놀이=학습을 통해 감성-공감능력, 언어능력, 표현능력, 규범창출능력 구축
▲‘나’ 기초 쌓기→독립적 인격체 형성, 주권자 탄생→민주사회, 좋은 나라의 필수조건
▲이런 결정적 시기에 아이를 엄마로봇, 시험로봇으로 만드는 나라!
▲사고력-표현력 제로 로봇→암울한 미래가 보인다!

(3) 횡설수설 : 대본 없이 하는 박근혜의 말 : 박근혜 번역기로도 해독불가

  이 군생활이야말로 사회생활을 하거나 앞으로 계속 군생활을 할 때 가장 큰 자산이라 할수 있는…(2013년 12월 24일 12사단 신병교육대대)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으로 정신을 차리고 나아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해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2015.5.12.국무회의)
  저는 오늘로 지난 15년간 국민의 애환과 기쁨을 같이 나누었던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지금 제가 뭐라고 그랬죠?(2012년 대선출마 기자회견)

(4) 몽환(夢幻)적 상황인식, 현실인식, 동문서답

  세월호 사고 발생 8시간 후에 황당한 질문 :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앞서 유 대표는 지난 8일 공개된 인터넷 라디오방송 ‘나는 꼼수다’에서 2006년 4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당시 한나라당 대표였던 박 전 대표 측과 국민연금법 개정안 비밀협상을 했다고 밝혔다.

(중 략)

 그는 “한나라당은 당시 500만 명에게 월 20만원씩 매년 12조원의 기초노령연금을 주자고 주장했고, 우리는 350만 명에게 월 9만원씩 매년 3조2000억원을 주는 정책을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책, 법안 등에 대해서까지 포괄적인 합의를 했지만 결국 결렬됐다”며 “나중에 왜 결렬됐는지 알아봤더니 박 전 대표의 마지막 발언이 ‘왜 3000억원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우리의 안대로 안 해주느냐’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때 ‘이 사람은 안 되겠구나’ 생각했다”며 “협상 대표로 나온 사람이 허위 보고를 했다 하더라도 산수만 할 수 있다면 여야안(案)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때 (박 전 대표가) 합리적인 정책 판단 능력이 거의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런 에피소드가 많은데 ‘이런 사람이 국가 지도자가 되면 정책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평가했다. (뉴시스, 2011.11.12)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원유철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회동에서 “경제활성화 법들, 노동개혁 법들, 이런 것을 열심히 해가지고 한 발씩 뛰다보면 어느새 우리 경제가 살아나고, 다시 뭐랄까, 국민들 삶도 풍족해지고 가계부채 문제도 일자리가 많이 생기면 자연히 해소되고 이렇게 풀려나가는 거 아니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중 략)

 박 대통령은 테러방지법과 관련해선 “테러가 날이 갈수록 잔인해지고,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그런 수법을 쓰고 있고, 이번에 14년 동안 이게 통과가 안 돼 가지고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기본적인 테러방지법조차도 없구나, 그러면 이게 전 세계에 알려진 것”이라며 “그러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테러를 감행하기 만만한 나라가 됐나. 국민의 안전을 무엇보다도 소중히 여겨야 되는 정치권, 국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뷰스엔뉴스, 2015.12.07.)---테러방지법 없을 때는?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절 참석 후 ‘통일 외교’를 거론하면서 그 실체와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지난 4일 귀국 기내 기자간담회에서 “중국과 통일 문제를 조속히 논의할 것”이라고 중국을 콕 찍어 통일 외교를 강조한 것이 촉발점이다.

(중  략)

 박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핵 문제나 이런 것을 다 해결하는 궁극적이고 확실한 가장 빠른 방법도 평화 통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중  략)

 하지만 통일 외교는 시작부터 덜컹거릴 수 있다. 우선 한·중 간에는 여전히 통일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다. 중국 측은 정상회담 관련 발표문에서 통일 문제에 대해 “중국은 남북이 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를 지속하고 화해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최종적으로 자주 평화 통일을 실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경향신문, 2015.9.7.)---중국이 도리어 남북 대화와 자주통일 권유

(5) 절대자-심판자-수령 말씀 : 자기 말이 진리---뒤집어씌우기

  윤일병 사건에 대해 “일벌백계” 방침을 박근혜 대통령이 밝힌 뒤 7시간 만에 권오성 육군참모총장과 이성한 경찰청장이 동반 사임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5일 국무회의에서 육군 28사단 윤모 일병 폭행 사망 사건, 유병언 전세모그룹 회장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검찰과 경찰의 무능을 공개 질타하자 군과 경찰의 수장이 불과 8시간 남짓 만에 잇따라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이들의 사표를 금명 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2014.8.5.)

  세월호 선장 살인죄 단정 : 특히 박 대통령은 세월호 선장과 일부 승무원들이 승객구조를 방기하고 홀로 대피한 것에 대해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살인과도 같은 행위”라며 “승객들은 제자리를 지키라고 하면서 자기들은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을 했다. 이것은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연합뉴스, 14.4.21.)

  멋대로 유병언을 세월호 주범으로 지목 : “이번 참사의 근본적 원인인 유병언 일가가 국민앞에 반성하고 진상을 밝혀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법을 우롱하면서 국민의 공분을 자초하고 있다”(2014.5.27)

  국회의장 직권상정 겁박, 국회 사형선고 : “이대로 국회가 문을 닫는다면 청년 일자리의 문도 닫히게 되고 대한민국의 미래도 닫히게 된다”(2016.1.5)

(6) 교육관 : 국가주의, 애국심 주입

  박 대통령은 “‘백년지대계’라고 불리는 교육 분야의 개혁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끊임없이 정비하고 개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어려운 과업”이라며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역사관을 바르게 심어주어서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을 기르는 것은 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프레시안 2016.01.08)→국정교과서

(7) 북한식 언어 : 이런 어법을 누가 제공했을까?

① 격렬한 전투적 언어

“쓸데없는 규제는 우리가 쳐부술 원수이자 제거해야 할 암덩어리”(2014.3.10,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조선중앙 TV 보는 듯 “한마디로 통일은 대박이다”(신년 기자회견, 14.1.6.)

“진돗개는 한 번 물면 안 놓는다. 진돗개 정신으로 해야 한다”(국무조정실 업무보고, 14.2.5.)

② 수령님은 ‘불타는 애국심’ 강조

“어떻게 해서든지 불타는 애국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달라. 절대로 대한민국이 여기서 주저앉아서는 안된다”(14.3.12.)

  통신은 이날 “(김정은이 행사에 참여해) ‘고결한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조국과 민족 앞에 지닌 시대적 본분을 다해 나가는 훌륭한 어머니들을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Daily NK 2012.11.19.)

3) 수령 패션


‘대한민국=민주공화국’ 국회의원-헌법기관이 수령님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색 노릇하며 활짝 웃는 그림 연출

4) 칠푼이 수령

(1) 칠푼이 수준의 언어 능력

① 어휘력, 이해력, 표현력 : 초등 반장도 감당할 수 없는 수준
② 국정 이해 불가
③ 정책 이해-선택 불가
④ 정확한 자기 의견 표현 불가

(2) 수령 체질

① <자기 절대화-타인 심판 대상> 언어
② 공주병→메시아병, 수령병

2. 날강도 수령

1) 6억 꿀꺽 : 공적인 것 사유화

(1) 정수장학회 등 사적 지배 : 국가헌납→정수장학회→사적 지배
(2) 6억 꿀꺽 : 전두환한테 받은 청와대 돈 6억원

① 당시 은마아파트 31평 33채(분양가 1800만원), 현재 최소 100억원 꿀꺽
② 대선 쟁점→아직도 미반납 : 공사구분을 못함

2) 영남대 날강도 수령

박정희 사후 29살 나이로 이사장 취임...8년 이사로 재임하며 각종 재단 비리 난무 http://blog.daum.net/sjfkd3312/595

“1967년 영남대학교가 설립되고 나서 올해까지 45년동안 내 나이 80이 될 때까지 그야말로 내가 죽어선 안 된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살아서 잘못된 영남학원의 비리나 박정희 정권의 악랄한 일을 사회에 공개하고 바로 잡고 내가 죽는다는 일념으로 살아왔다.”

  영남대의 모태인 대구대학 설립자인 최준(1884~1970) 선생의 장손 최염(80)씨는 지난 13일 대구 매일신문사에서 열린 ‘영남학원 공공성과 정통성 회복을 위한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은 가슴속 한을 털어놨다. 영남대는 정수장학회와 함께 박정희 군사정권이 강탈한 ‘장물’로 꼽힌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사후에는 재산을 물려받듯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1980년 4월, 29살의 나이에 영남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학내 구성원의 반발로 박근혜 후보는 7개월 만에 이사장에서 물러났지만, 이후 1988년까지 8년동안 영남대 이사로 있으면서 사실상 영남대의 주인 노릇을 했다.

  박근혜 후보가 이사로 있었던 8년 동안 재단법인 영남학원에서는 불법 판공비 처리, 장학금 비리, 부정입학, 영남투자금융 비리, 재단의 부동산 처분 비리 의혹 등이 불거졌고, 결국 영남대는 사립대학 최초로 1988년 국회에서 국정감사를 받는 수모를 당한다. 이 일로 1988년 11월 2일 박근혜 이사를 포함한 이사진 전원이 퇴진하고 임시(관선)이사체제가 들어섰다. 그러나 박근혜 후보는 2009년 영남대를 다시 장악한다.

  2006년 4월 교육부가 '임시이사 파견사유 소멸통보'를 하면서, 소위 '재단정상화'가 추진되고 학내 일부에서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 주자라는 박근혜 후보의 정치적 위상에 기대 학교발전을 꾀하려는 분위기가 일었다. 결국 2009년 1월 6일, 임시 이사회는 박근혜 후보에게 재단 이사직 복귀와 재단이사 4명 추천을 요청하게 된다. 박근혜 후보는 본인의 이사직 복귀는 사양하면서 4명의 이사를 추천한다. 전체 이사수가 7명인 점을 감안하면 불명예 퇴진한지 21년만에 다시 실질적인 영남대 '이사장'으로 복귀한 것이다. 12월 대선을 앞두고 박근혜 후보가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면서 영남대 정상화는 대구 시민사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1) 강탈/헌납 학교→박정희 교주 학교 : 학교법인 영남학원 정관 제1조

① 1981년 박근혜 이사장 당시 : 교주(校主) 박정희 선생의 창학정신에 입각하여
② 현재 : 이 법인은 대한민국의 교육이념과 설립자 박정희 선생의 창학정신에 입각하여 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개정 2011년 5월 20일>

(2) 유신 이사회 : 이사 7명 중 4명 박근혜 추천(2009)---유신 국회보다 더 심각

(3) 김-박은 하나다!

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은 김일성 가문 것 : 수령체제, 3대세습
② 유신제국=박정희제국은 박정희 것
③ 영남대는 박정희 가문 것 : 박정희 교주, 유신 이사회, 박근혜는 영남대 수령
④ 김일성 가문, 박정희 가문은 코리아 최고의 국가조폭 가문

3) 김정일과 박근혜 : 수령가문---국가 날강도(국가사유화) 가문

박 위원장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후 정치일선에 있는 정치 지도자 중 유일하게 북한을 방문해 김 위원장을 단독 면담한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2002년 5월 한나라당의 당내 민주화를 주장하며 탈당해 한국미래연합 창당을 준비하던 박 위원장은 주한 유럽연합(EU)상공회의소 산하 단체인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 초청을 받고 베이징(北京)을 거쳐 3박 4일 동안 북한을 방북했다. 당시 김 위원장은 베이징으로 특별기를 보내 박 위원장 일행을 ‘모셔왔고’, 평양 순안공항에는 환영 인파가 나왔다. 숙소인 백화원 대소에서는 김용순 당시 북한 노동당 중앙위 비서가 영접했고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머물렀던 방을 내줬다.

김 위원장은 예고 없이 직접 백화원초대소를 방문해 1시간여 동안 단독회담을 하고 만찬까지 했다. 그는 1968년 북한 특수부대가 청와대를 습격했던 것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동아일보, 2011.12.20.)

(1) ‘대통령 김대중’ 능가하는 초특급 대우

① 개인 특별 초청
② 김정일 전용기 제공 : 처음
③ 백화원초대소 단독회동 : 국빈 이상 대우
④ 만경대 학생소년궁전 공연
⑤ 특별 배려 : 판문점 통해 귀국

(2) 수령가문은 하나다! 헬조선도 하나다!

김정일 : “위대한 지도자의 자녀끼리 선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자”

박근혜 : “김정일 위원장은 약속을 잘 키지는 지도자”


진중권 교수는 “두 분이 한때는 밀월이었지요. 사진 속 두 분이 얼마나 다정하게 보였던지 이런 황당한 사건도 있었답니다”라며 지난해 12월 중국 언론이 사망한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생전 사진들을 게재하면서 박 전 위원장을 김 위원장의 3번째 부인 김영숙으로 잘못 소개했다는 국내 언론의 기사를 연결해두기도 했다.

김정일 “노태우 김영삼은 나라망친 대통령”

 북한 김정일(金正日·사진) 국방위원장은 독재 체제를 유지하면서도 경제 성장을 이뤄야 하는 처지 때문에 박정희(朴正熙) 전 대통령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전했다. 그는 반면에 “전두환은 대통령 자리를 물려받았을 뿐이고 노태우와 김영삼은 나라를 망쳐 놓지 않았느냐”며 후임 대통령들을 혹평했다.

  요미우리는 이날 ‘김정일을 아는가’라는 연재기사 첫 회에서 2000년 8월 방북한 한국언론사 사장단에 김 위원장이 이같이 한국의 역대 대통령을 평가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KBS 박권상(朴權相) 당시 사장에게 KBS가 제작한 ‘영상 실록’ 가운데 박정희편을 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김 위원장은 “박 대통령의 평가는 후세가 할 일이지만 그 시대, 그 환경에서는 유신인지 뭔지 그런 길밖에 없었다. 민주화도 무정부적인 민주화는 좋지 않다”며 박 전 대통령을 높게 평가했다.

  부산을 보자. KBS 여론조사에서 예상 의석수에서는 17 대 1, 지지율에서는 36.7 대 25.8로 열린우리당이 압도적으로 앞섰다. 그런데 실제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대 열린우리당은 의석 수 17 대 1, 득표율 52.3 대 38.9로 나타났다. 정반대로 뒤집어진 것이다. KBS 여론조사 때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10.9% 앞섰는데, 선거에서는 오히려 한나라당이 13.4% 앞섰다. 불과 21일 사이에 한나라당이 지지율을 24.3%나 뒤집은 것이다. 이런 반전은 거의 전국적 현상이었다. 호남만 예외였다. 지역 바람을 거의 타지 않는 인천도 그랬다. 지지율이 16.9% 뒤집혔다. 열린우리당 압승이 예상되던 서울은 의석수에서 32석 대 16석이었고, 비례대표 득표율은 겨우 1% 차이였다. 거의 모든 정치평론가들이 인정하듯이 이런 엄청난 반전을 주도한 인물이 박근혜였고, 그 힘의 원천은 박정희였다. 4.15 총선을 돌이켜보면 대중의 지지를 받은 정치인은 박근혜 뿐이었다. 대중의 환호는 엄청난 위력으로 나타났다. 3월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 이후, 탄핵 후폭풍은 한나라당을 파산 일보직전까지 몰고 갔다. 그러나 3월 23일 한나라당 대표가 된 이후 20일 남짓 사이에 박근혜는 탄핵 후폭풍을 거의 무력화시켰다.(최상천, <‘제2의 박∙김시대’는 오는가?>2004.10.)

2) <박근혜=수령>의 힘

(1) 박정희 신화

①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근대화혁명가’ : 박정희 정도 경제기적 이룬 나라는 100 국가 이상, 김재규가 박정희 안 죽였으면 북한 꼴 났을 것

② 알몸 박정희 : 충성혈서 쓰고 ‘일본의 견마’가 되겠다고 선언한 최악질 일제인, 반란수괴, 대파단 수괴, 강도 수괴, 강간 수괴

③ 3독체제(독재, 독점, 독선)-조폭체제의 완성자 : 매독(매국독재세력) 수괴

(2) 나팔새 궁민 : 나라를 팔아먹어도 새누리당 찍는 ‘박정희 국민’

① 박정희 18년 조폭체제에서 조폭 가치관에 세뇌, 체화된 사람들
② 조폭 꼬봉 : 두목주권, 상명하복 전체주의 조직, 무조건 충성(두목, 조직)
③ 대부분 정보능력, 언어능력, 사고능력 극빈 궁민 : 매독이 망가뜨린 사람들
④ 이들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한 한국은 헬조선을 벗어날 수 없다.

(3) 국정원 : 대선부정→간첩조작→테러방지법

3) 칠푼이 수령→헬조선

(1) 민주주의→중우정치 : 아직 박정희의 나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결과

(2) <박정희 딸 + 박정희 국민>이 빚어낸 불량품

(3) 칠푼이 수령

① 결정적 문제 : 능력은 칠푼이, 권력은 수령
② 수령일까 꼭두각시일까? : 대독 수령, 페이퍼 수령
③ BB=X 누구?

(4) 대한민국→헬조선 : 탈출할 수 있을까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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