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이 아벗님! 그리고 손정민 실족사설을 주장하시는 몇 몇 분들을 제외한 피살설을 믿고 계신 분들에게 이 글을 올립니다.
아직까지도 동석자A가 폭행에 가담했으며 그에 대한 조치를 통해서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참고로 삼은 어나니머스라는 분의 영상에서도 아직까지 동석자A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제가 결코 단언하건데 일반 언론 및 대형 유튜브들이 말하는 흰옷 입은 사람은 동석자A가 결코 아닙니다.
그는 전혀 다른 사람이며 결코 한국인이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 전에 제가 자주 듣는 최상천의 사람나라 강의에서 손정민군 사건에서 동석자A와 합석자B는 전혀 다른 인물이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합석자B에 관한 영상강의만 6개가 18금 처리됐습니다.
해당영상은 전혀 소위 말하는 성인물도 아니고 선정성이 있는 영상이 아님에도 구글코리아에서 그렇게 조치가 됐고 저도 그 영상 봤지만 19금도 아니고 18금 도대체 이해가 가질않는 조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글 블러그에 해당 영상을 다운받아서 올렸습니다.
제가 알고 몇 몇 방법으로 다운로드를 받았는데 그 방법으로도 되는 영상이 있고 안되는 영상이 있더라구요!
가능한 것만 받아서 올려 놨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시청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사건이 일어나자 마자 불과 얼마 되지도 않아서 참고인 신분인 동석자A에게 현정권 실세의 비서관으로 있었던 이은수 변호사가 변론을 맏는 강력한 조치가 내려질 수 있는 그런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 외국인이 과연 누가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제 머릿 속에서 주한 중국대사 싱하이밍이 떠 오르더군요!
무엇 보다도 영상에서 나오는 중국인으로 보이는 합석자B가 상당한 정도의 한국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보며 비롯 실수로 '츠반'이라는 중국어를 쓰긴 했지만 일반적인 중국인을 훨씬 상위하는 한국어 구사능력을 가졌다고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싱하이밍 또한 북한에 쌓은 경력으로 인해서 한국어 실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만약에 싱하이밍에게 자녀가 있어서 그 아들이 아버지를 따라서 북한이든 한국이든 같이 생활한 경력이 길다면 그 아들이 엮여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해서 아래와 같이 싱하이밍과 얼마전에 유튜버 어나니머스가 동석자라고 공개한 합석자B의 사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싱하이밍이 젊은 시절에 살이 빠진 마른 몸매였다면 동석자B와 많이 닮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옆에서 본 귀의 모양도 닮은 듯하고요!
여러분들도 비교해 보시고 각 자의 의견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최상천의 사람나라 동석자B에 관한 강의영상도 제가 확보한 영상 주도 함께 올렸습니다.
(3) 수령 지령 결사 실행
((1)) 문주당의 임무: 보수 타파---성공
((2)) 공격, 수호 지령: 유튜버-윤석열-민경욱 공격, 조국-윤미향 수호
(4) 남조선총독부 선언
((1)) 김정은 수석 대변인->비핵화 사기: 삶은 소대가리
((2)) 남조선총독부 선언: 반미충북 팀(박지원, 서훈, 이인영, 임종석) 구축
((3)) 중공봉대: 소중공 선언(17.12.5), 4.15 총선부정 합작
((4)) 미국 요구 대부분 뭉개기
4) 남조선, 붉은 악마의 나라
(1) 최초 대깨문 노회찬 자살 공작
((1)) 노회찬 자살 가능성 0%
((2)) 노회찬 자살 공작: 문재인(대통령), 조국(민정수석), 심상정(유서 배포), 김지선(불법 정치자금 증인 거부)
((3)) 자살공작 주도자 조국->2대 황태자
((4)) 해외 유튜버, <최상천의 사람나라> 외 모두 침묵
(2) 윤미향, 악마의 나라
((1)) '민족' '정의' 페미니즘'의 탈을 쓴 악마
((2)) 악마 수호: 대깨문, 조국 수호, 윤미향 수호
((3)) 수사 지체( 착취, 80만원 손영미 자살?), 무사 통과
(3) 윤석열 죽이기 혈안, 공작의 나라
(4) 박상학 죽이기(자유의 투사)->경찰 신변보호 거부
(5) 박원순 자살: 세팅 의혹
2. 찬란한 코메리카
가. 분단 75년, 남과 북은 극과 극
1)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체제 VS 수령세습체제
2) 자유: 선진국 VS 전체주의(최악)
3) 평등: 두 쪽 다 심각한 불평등
(1) 남: 계급적 불평등
(2) 북: 신분제적 불평등(혈통, 출신성분)
4) 경제 수준: 100 대 1
5) 개방성: 전면 개방 VS 쇄국주의(중, 러)
6) 무력: 세계 7위 VS 핵무력 보유(핵+ICBM)
나. 찬란한 코메리카
1) 산업화 성공: 미국 지원의 결정적
(1) 전략: 수출전도 성장전략---미국->박정희
(2) 자본: 거의 미국 도움: 무상원조(최대), 한일국교정상화, 월남전, 군사원조, 중동
(3) 노동: 농촌->도시->무노조 초장시간 저임
노동, 민중 희생
(4) 시장: 미국시장->중국시장
2) 민주화 성공
(1) 자유민주주의 헌법+반공독재정권
((1)) 이승만: 전시 민간인 100만 학살
((2)) 박정희: 일제식 유신체제
((3)) 전두환: 광주학살
(2) 4.19혁명과 5.16쿠데타
((1)) 4.19혁명(1960): 청년 학생 봉기
((2)) 미국의 역할: 군의 중립(시민편), 교수시위지지, 하야 권유(하와이 망명 허용)
((3)) 민주당 장면 정권의 무능과 반공체제 붕괴
((4)) 5.16쿠데타(1961): 미국 반공전선+자유민주주의 조건 박정희 정권 인정
(3) 김재규(팀)의 10.26 민주혁명(탕탕혁명)
((1)) 7.4 남북공동성명->유일, 유신 쌍둥이 탄생
((2)) 부마항쟁(79.10.16): 유신철폐
((3)) 김재규의 10.26 살신성인 민주혁명
((4)) 신군부 광주학살, 정권 탈취
4) 코메리카,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
(1) 식민지 해방 70년->산업화+민주화->선진자유민주주의국가
((1)) 선진 정치체제: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2)) 경제력: 3만 불(2018), 경제규모 세계 11위(2016) 경제규모, 무역규모 세계 7위(2018), 반도체-IT 산업 선도
((3)) 국방력: 세계 7위
((4)) 자유지수: 유럽 수준
((5)) 복지비 비중은 OECD 꼴찌 수준
(2) 역사상 최고의 국제적 위상
(3) 미국, G7+4 회의 초청
5) 자유민주주의체제의 근본문제
(1) 자유민주주의 문제: 소유권>인권
((1)) 자유는 가장 중요한 인류적 가치
((2)) 인간적 자유(인권, 신체 정신 행동)와 물적(돈, 자본) 자유(소유권)
((3)) 자유주의->자본주의체제: 소유권(돈, 자본)이 인권 압도
((4)) 자유주의=자본주의=돈나라: 부자, 자본가 천국, 1% 나라
((5)) 프롤레타리아의 자유: 목구멍이 포도청, 경제적 강제가 자유 압도, 자살할 자유가 유일한 자유
((6)) 자유주의는 가난한 사람에게 생지옥->헬조선
(2) 자유민주주의의 근본문제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1주1표)+민주주의(1인1표)
((1)) 개인=인격주체=자유인 논리 위에서 출발
((2)) 독점(자본, 자산)과 양극화->불평등의 구조화
((3)) 대전제인 개인 몰락: 마약, 환락, 마약, 자살
((4)) 자유 상실, 민주주의 실종->체제 위기
((5)) 미국: 달러 패권, 군사 패권으로 체제 유지
다. <찬란한 코메리카>의 교훈
1) 남북, 극과 극의 원인: 체제 차이
(1) 미국 위성국가 VS 소련 위성국가
(2) 미국-자유민주주의 VS 소련-공산당독재
((1)) 남: 반공독재체제->자유민주주의
((2)) 북: 공산독재체제->수령독재->3대세습
2) 성공의 조건: 한미 자유민주주의 동행
(1) 기지 제공-안보 확보: 국가안보, 공산당-전체주의 차단
(2) 미국의 압도적 영향 하에서 산업화 민주화 성공->자유민주주의 비약 성공
3) 자유민주주의의 위험성
(1) 자유민주주의, 패권국가 미국에 맞는 체제
(2) 자유민주주의 위험성
((1)) 평등 연대 없는 자유화의 위험성: 자유의 상실, 개인의 몰락
((2)) 양극화: 노동권, 복지-공존기반 필수
((3)) 한국의 현실: 대단히 심각
헬조선 4대 행동양식
물신숭배, 이민, 출산거부(198위/198개국), 자살(1위)
라, 대한민국=민주공화국의 과제
헬조선->민주공화국
1) 자유민주주의+공존기반
(1) 정치: 좌우 공존기반
(2) 경제: 노자 공존기반
(3) 사회: 빈부 공존기반
(4) 성: 남녀 공존기반
(5) 민족: 남북 공존기반
2) 한미상호방위조약 개정
3. 미중전쟁, 문재인 자폭 역주행, 코리아 어디로?
1) 미중전쟁
(1) 미중 패권전쟁 아니다
(2) 진영전쟁: 자유민주주의(5 아이즈, G7, 인도) VS 전체주의(중국,조선)
(3) 인류사적 전쟁: 개인 기반 체제(민주주의, 역사 순응) VS 개인말살체제(반동)
(4) 미국-자유민주진영이 이긴다.
2) 문재인의 역주행 자폭
(1) 소중공-남조선 공개 선언: 반미-충북-봉중 4인방(박지원 등)
(2) 자유민주주의->전체주의 역주행
(3) 미국과 남조선 충돌 필연
(4) 문재인-남조선 망한다
(5) 미군-자유민주주의체제 유지---적화통일X
3) 한국의 생존-번영 전략
(1) 선택: 역사의 편, 나은 체제의 편, 승자의 편
(2) 한미동맹 자유민주 진영 접근 참여
((1)) 인도-태평양 전략(중공 포위) 적극 참여
((2)) 경제번영네트워크(EPN) 긍정 검토
4) 슬픈 현실
(1) 문재인의 역사 역주행: 자유민주주의->일당독재->전체주의
(2) 시대착오적 좌우 대결: 서로 상대 악마몰이
(3) 시대착오 우파
((1)) 반공 독재자(이승만, 박정희) 숭배
가로세로연구소 <뮤지컬 박정희> 모금
((2)) 노조, 복지 부정: 베네수엘라, 그리스 길 협박
((3)) 반공 증오심 가득, 반공 독재자 숭배, 자유민주주의 수호의지 빈약
北김정은, 집권 이후 첫 태양절 참배 ‘불참’…배경은?
뉴스1 입력 2020-04-16 11:35수정 2020-04-16 11:35
북한 노동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무력기관 책임일꾼들이 태양절(김일성 주석 생일·4월 15일)을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15일 찾았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6일 보도했다. 금수산태양궁전은 김일성 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곳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참배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은 앞서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광명성절· 2월 16일)에는 이곳을 찾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5월 31일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 삐라를 살포하는 망동짓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사태의 엄중성을 경고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스로 화를 청하지 말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
~중 략~
문제는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함부로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댄것이다.
~중 략~
태묻은 조국을 배반한 들짐승보다 못한 인간추물들이 사람흉내를 내보자고 기껏 해본다는짓이 저런짓이니 구린내나는 입건사를 못하고 짖어대는것들을 두고 똥개라 하지 않을수 없다.
~중 략~
나는 원래 못된 짓을 하는 놈보다 그것을 못 본척 하거나 부추기는 놈이 더 밉더라. 남조선당국은 군사분계선일대에서 삐라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행위를 금지하기로 한 판문점선언과 군사합의서의 조항을 결코 모른다 할수는 없을 것이다. 북남사이에 적대관계가 아무리 뿌리깊고 동족에 대한 적의가 골수에 차있다고 해도 어느 정도는 분별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입만 열면 내정 간섭, 지시~~~보수 타파, 수령 교시, 삶은 소대가리 등 등
~중 략~
얼마 있지 않아 6.15 20돐을 맞게 되는 마당에 우리의 면전에서 꺼리낌없이 자행되는 이런 악의에 찬 행위들이 《개인의 자유》요, 《표현의 자유》요 하는 미명 하에 방치된다면 남조선당국은 머지않아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아야 할 것이다.
~~~민주헌법 파괴 강요
~중 략~
구차하게 변명할 생각에 앞서 그 쓰레기들의 광대놀음을 저지시킬 법이라도 만들고 애초부터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못하게 잡도리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중 략~
만약 남조선당국이 이번에 자기 동네에서 동족을 향한 악의에 찬 잡음이 나온데 대하여 응분의 조처를 따라세우지 못한다면 그것이 금강산관광페지에 이어 쓸모없이 버림 받고 있는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있어야 시끄럽기밖에 더하지 않은 북남공동련락사무소 페쇄가 될지, 있으나마나한 북남군사합의 파기가 될지 하여튼 단단히 각오는 해두어야 할 것이다.
[정치] 게재 일자 : 2020년 06월 11일(木)
[단독]묵노동신문 '당중앙' 잇단 사용 '후계자 김여정' 정지작업 분석 - 문화일보
1974년 김정일 내정당시 표현
“北에 ‘두 개의 태양’은 없어
김정은 권한 강화용” 해석도
북한 노동신문이 김여정(오른쪽 사진) 노동당 제1부부장의 지난 4일 담화 이후인 지난 7일, 10일, 11일 등 3차례에 걸쳐 주요 논설과 기사에 1974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후계자로 내정할 때 부여된 호칭인 ‘당중앙’이라는 표현을 잇달아 게재했다. 당중앙은 김 제1부부장을 지칭하는 것으로, 김정은(왼쪽) 국무위원장이 백두혈통 강화 차원에서 후계 구도를 짜는 수순에 들어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1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고존엄은 우리 인민의 생명이며 정신적 기둥이다’란 제목의 1면 논설을 통해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필승의 신심 드높이 사회주의강국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날에는 ‘주체조선의 절대병기’란 제목의 기사에서 “위대한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조국 번영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밝혔으며, 7일 ‘우리 국가제일주의’란 제목의 기사에서도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함께 하며 당의 령도를 충성 다해 받들어 나갈 때 우리 국가제일주의,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 조선제일주의의 위력은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 략~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도 “최근 김여정을 ‘당중앙’으로 부르라는 지시가 내려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사실상의 후계자로 내정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김영수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김 주석과 김 국방위원장 모두 자신이 건재하는 동안에는 ‘두 개의 태양’을 용납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2) 탈북자 삐라(전단지) 공포
((1)) 새 최고존엄 등장 주제가 '탈북자 삐라'
((2)) 탈북자 삐라 공포: 심각한 체제 위기
((3)) 32살 여자의 입, 최악의 적개심-욕 저주
김여정: 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짖는다(3.3.)
((4)) 문재인에 SOS
오빠! 탈북자 삐라 무서워! 쟤들 좀 혼재줘!
북한, 김정은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북한이 지난 7일 김정은 위원장 주재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 회의를 열고 자립경제 발전과 인민생활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화학공업 발전, 평양시민 생활보장, 현행 당규약 개정, 조직(인사)문제가 토의됐다.
북 “윤석열, 역대 검찰 총장들을 훨씬 능가하는 모질고 야심 찬 인물”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20-03-06
북에서 검찰 개혁이 중단된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만큼 불행한 일이 생겨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북의 매체인 메아리가 6일 ‘봉하마을의 부엉이바위를 다시 생각하는 까닭’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지금까지 이런 검찰 총장은 없었다며 취임 후 반년여가 지난 지금까지 줄곧 정권을 겨냥한 수사만 지휘하고 있으며 윤 총장은 검찰조직의 막강한 파워를 믿고 조직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살아있는 권력’과의 한판 승부를 작심한 듯하다고 짚었다.
매체는 윤 총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까지 스스럼없이 칼을 빼는 모습에 국민들은 검찰에 대한 공포감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매체는 남측의 국민들이 검찰개혁에 실패할 경우, 빚어질 결과로 봉하마을의 부엉이바위가 떠올리고 있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언급했다.
매체는 참여 정부 시절 검찰 개혁을 하려 했지만 결국 검찰 조직의 두꺼운 담장을 뚫지 못해 검찰 개혁의 꿈을 접어야 했다며 이로 인해 참여 정부 내내 검찰 안에서는 불만과 복수심이 극에 달하였을 것으로 추정했다.
매체는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 후 1년 만에 이른바 ‘박연차 게이트’를 빌미로 검찰은 소탕 작전을 벌이듯 집요하고 난폭한 수사를 하고, 한편으로는 입증되지 않은 혐의를 내세워 전직 대통령을 파렴치범으로 몰아 끝끝내 정치적 타살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박근혜, 이명박한테는?
매체는 현재 검찰 개혁이 또다시 중도반단 된다면 앞으로 제2의 ‘부엉위 바위’가 생겨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고 짚었다.
1) 유튜브와 윤석열
(1) 미국 유튜브, 한국 자유민주주의 최후보루
(2) 윤석열, 자유민주주의, 헌법 수호자 자임
66일 남은 총선, 윤석열 “선거 범죄 엄정 수사…자유민주주의 본질 지키는 것”
등록 :2020-02-10 10:56수정 :2020-02-10 16:32
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검사장급 회의
“가장 공정한 선거 만들자” 당부
금품수수·여론조작·공무원 등 불법개입 중점 단속
전담 수사체제 구축·선관위와 협력
윤 총장은 회의에 앞서 “21대 선거가 65일 정도 남았다. 취임사와 신년사에서 몇 차례 강조한 것과 같이 선거범죄에 대한 엄정한 수사는 정치영역에서 공정한 경쟁질서를 확립하고 우리 헌법 핵심인 자유민주주의 본질을 지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을 겨냥한 듯한 발언이다.
또 “이번 선거는 선거연령 하향,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 변화된 선거제도 하에서 치뤄지며 개정 형소법 시행 등 형사사법 절차의 변화도 예정돼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과거의 선거에 비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우리나라 헌법 질서 지키는 헌법수호자라는 것 명심하고 선거범죄에 엄정 단호하게 대처함으로써 선거에서 공정한 경쟁질서 확립하는 데 만전을 기해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1) 유튜브 안 막으면 선거부정 들통난다!
① 수령국가 노하우: 자유언론⟶선전매체
② 유튜브는 자유언론의 최후 보루: 중국, 조선
③ 유튜브-자유언론⟶실사구시 선거 추적
바실리아tv, 공병호tv, 가로세로연구소, Scott 인간과 자유이야기 등
④ ‘낙선자’ 민경욱과 김소연의 도전
(2) 윤석열 놔두면 문재인 니가 죽는다!
① 성역 없는 수사, 살아 있는 권력 수사
② 노회찬 자살공작 공로자, 황태자 조국도 아웃
③ 부정선거도 성역 없이 수사할 것
④ 결국 문재인 니가 죽는다!
(3) 수령 특명1: 문재인 미션: 비핵화 사기
(4) 문재인: 대한민국 대통령->김정은 앞잡이
2) 특명 2: 좌파, 보수타파운동에 나서라!
김영남 위원장 "졸장부가 되지 말고 대장부가 되자" - 미디어오늘
평양에서 18일 불발된 여야 정당대표들과 북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면담을 대신한 만남이 19일 오전 성사됐다. 이날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만났다. 만남은 40분 정도였다.
▲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찾은 여야 3당 대표가 19일 오전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영남 위원장.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
'10.4 방북'의 목표는 보수 타파, 국보법 폐지?
이해찬 '보안법' 언급 후폭풍… "남녘 동포 힘 합쳐 보수 타파" 北김영남 발언도 논란
~전 략~
◇김영남 "남녘 동포 힘 합쳐 보수 타파 운동"
방북단은 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10·4선언 11주년 기념 공동행사를 치른 후 정부 측에선 고위급 대표단 협의, 정치권은 북한 측 정치인과 모임을 가졌다. '보수 타파 운동' 발언은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이해찬 민주당 대표의 대화 도중 나왔다. 이날 인민문화궁전에서 만난 김영남과 이 대표는 고(故) 문익환 목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남이 "미국에 사시는 (문 목사의 동생) 문동환 선생은 소식 모릅니까"라고 묻자, 이해찬 대표는 "지금 서울에 계시는데 몸이 좀 편찮으시다. 연세가 많으셔서, 김대중 선생이 오실 때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영남은 웃으며 "김대중 선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서 통일 위업 성취에 남녘 동포도 힘을 합쳐서, 보수 타파 운동에…"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이해찬 대표는 지난해 4월 대선 당시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일 때 "극우 보수 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며 '보수 궤멸론'을 주장했었다.
~중 략~
◇평양서 '국보법' 언급한 이해찬… 野 "폐지 속내 드러내"
특히, 이 대표는 북한 정치인과의 만남에서 '국가보안법 폐지'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해찬 대표는 5일 평양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화체제가 되려면 국가보안법 등을 어떻게 할지 논의해야 하고, 남북 간 기본법도 논의해야 한다. 법률적으로 재검토할 것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등과 면담하며 "제가 살아있는 한 절대 (정권을) 안 빼앗기게 단단히 마음먹고 있다"고 말했다.
~중 략~
◇방북단, 중앙식물원 찾아 盧 심은 소나무 관람
방북단은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10·4선언 당시 김영남과 기념식수한 소나무가 있는 중앙식물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 씨는 아버지가 심은 나무를 보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총선 압승하자 남북철도 연결 가속도… 이종석 "北의료 우리가 다 지원하자"
조선일보 김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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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철도 연결은 2018년 12월 동해선 철도 현지 조사와 착공식까지 진행했지만 이후 '하노이 노딜' 여파로 후속 사업이 진행되지 못했다.
여권 핵심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밝힌 대로 올해 남북 경협에 획기적인 변화를 추진하려 했지만 코로나 사태로 늦어졌다"며 "(북의 호응 전에)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해나가는 게 옳다"고 말했다. 아직 당국 간 교감은 없지만 철도 사업을 통해 북에 '대화 개시' 신호를 보내겠다는 것이다. 여당 관계자는 "(문 대통령의) 남은 임기를 생각하면 속도를 낼 때"라고 했다.
1) 사실 확인
(1) 양당 후보 당일투표 득표율, 비례투표 정당 득표율과 비슷
((1))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0.50 : 31.86>; 한국 +1.36%
((2)) 당일투표 후보 득표율: <37.72 : 41.86>; 민 + 4.14
((3)) 차이 4.14%-1.35%=2.79%
(2) 양당의 사전투표 득표율
당일투표 득표율, 비례투표 득표율과 큰 차이
((1)) 사전투표 후보 득표율: <48.6 : 34.6>; 정 +14.05
((2)) 사전투표 득표율 격차-당일투표 득표율 격차
14.05% - (-)4.14%=18.19%
(3) 후보/양당 득표율 대비
2) 의혹과 가설
(1) 사전투표 개표조작 의혹: 호남 외 지역구
((1)) 민주당 +8%~18%, 통합당 -7%~16%
((2)) 지역구마다 +-연동동행: 톱니바퀴, 수레바퀴
((3)) <통합당->민주당> 표 이동
(2) 컴퓨터 <X-1표 이동> 시스템(바실리아)
2. 시뮤레이션: 민경욱 5천 표 이상 승리
1) X 찾기
(1) 사전투표 두 후보 득표 합: 38,211
(2) 38,211표를 당일투표 비율로 배분
정: 18,112(47.4%), 민: 20,099(52.6%)
(3) 민->정 예상 이동 표: 4,119표
(4) X 찾기
((1)) 2:1(33%): 15980 X 1/2 = 7990 표
((2)) 3:1(25%): 15980 X 1/3 = 5227 표
((3)) 4:1(20%): 15980 X 1/4 = 3995 표
2) 4:1(20%) 시뮬레이션
(1) 정일영 사전 득표: 22,231-3,995=18,236
(2) 민경욱 사전 득표: 15,980+3,995=19,975
대전에서는 김소현 등 8명이 서울에서는 민경욱 의원이 증거 보존신청을 했는데 일부만 인용이 되었고 컴퓨터 서버에 관한 보존신청은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방송에서는 선거에 대한 자료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서버에 백업되므로 상관없다고 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말이 안되는게 어떤 해킹이나 사이버 조작 공격에 대한 흔적이 필요한 것이지 선거에 관한 자료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다.
요즘 방송을 보면 부정선거 의혹을 팩트체크한답시고 계속 실제 논란이 되고 있는 신기술에 관한 얘기나 화웨이 관련 그리고 중국 공산당에서 주민감시 통제에 사용한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설사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그것을 밝혀낼수 있다는 확신도 없다.
그러나 최소한 선관위가 바코드에 관한 선거법을 어겼다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김인성 교수는 선관위나 국가기관에 의한 선거부정은 결코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김인성 교수에게 말할수 있다. 기술적으로 가능 또는 불가능한지를 나는 그 사람만큼 알 수 없지만 현정권이 권력을 영원히 독점하고 민주주의 선거제도를 파괴해서라도 영구집권을 꿈꿀 충분한 이유는 이미 있다고!
노회찬 전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의 죽음을 자살로 위장하고 선포하고 그것을 국정진리로 삼고 날조한 위인들이 자기들의 영구집권을 위해서라면 부정선거라도 해서 이기기를 바라지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미 선거 훨씬 이전서 부터 각 종 여론이 날조되고 있었음을 나는 최상천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확인했다.
이번 선거가 훨씬 이전서 부터 나는 이 정권이 총선에 대한 부정선거를 할 목적으로 여러가지 여론조사 등을 날조했을 것으로 봤었다.
나는 이미 작년 초반서 부터 '문재인 정권은 부정선거로 국민들부터 쫓겨나는 최초의 민주당 정권이 될 거라고 했었다' 그런 나의 예언이 어느 정도 맞아가는 과정이라면 이제 남은 것은 부정선거의 사실이 드러나는 것과 국민들로부터 온갖 욕을 먹으면서 쫓겨나는 일만 남았다.
https://youtu.be/SwGk3AE2seQ
최상천의 사람나라 (20-18)
2020.4.28
415 전쟁 8
문재인의 민경욱 찬스
1. 집단지성 작동, 합리적 의혹 제기
1) 이해할 수 없는 정반대 분위기
2018년 지방선거 압승, 잔치집 분위기
2020년 총선 압승, 초상집 분위기
2) 이해 불가 사전투표
(1) 바코드 공선법 명시-QR코드 불법 사용
(2) 화웨이 사용 LG유프러스 단독 입찰-계약
(3) 50대 이상 52.7% 투표: 야당지지 높아야
(4) 딴판 득표율
서울 전체
종로
((1)) 당일투표 득표율 비례대표 득표율 이 다름
((2)) 사전투표 득표율: 2배, 30% 안팎 차이
((3)) 호남 이외 전 지역구 예외 없이
((4)) 통계학적으로 불가능한 현상
(5) 관내사전투표 마이너스(-) 기권: -1~-10
3) 남영희, 민경욱,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 민주당 중앙당 법률지원국-남영희, 멋모르고 재검표 추진키로(4.18)
(2) 가로세로연구소 생방송, 민경욱 재검표 추진 공개 약속(4.20)
(3) 남영희 재검표 포기(4.21): 지도부 요구!
(4) 중앙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제기자 강경 대응 선언
선관위 "부정선거 주장 계속하면 고발 등 강경대응"
사전투표 조작의혹 등 자세히 해명
2020-04-22 13:29:14
증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보수 유튜버와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 등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정확한 근거 없이 무모한 의혹만으로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사회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적,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때에는 당사자 및 관련자 고발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 황당한 출구조사 결과->정확한 예측
(1) 출구조사 평균: 민주 165석, 통합 121석
((1)) 당일투표 결과 예상 의석(140-143)보다 총득표 결과 (180-103)에 훨씬 더 가깝다
당일 득표 의석 환산
민주당 123+17=140, 통합당 124+19=143
((2)) 족집게 예측, 양정철 지역구 163석 예상, 유시민 범진보 180석와 유사
((3)) 이들은 어떻게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했을까?
민주-통합: 44석 오차---역전 40석
선관위 "부정선거 주장 계속하면 고발 등 강경대응"
사전투표 조작의혹 등 자세히 해명
2020-04-22 13:29:14
증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보수 유튜버와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 등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정확한 근거 없이 무모한 의혹만으로 국민 통합을 저해하고 사회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거운 법적,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하며, 이러한 행위가 계속될 때에는 당사자 및 관련자 고발 등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투·개표를 관리하는 데에는 전국적으로 30만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러한 과정 중에 부정이 있다는 것은 선거 관리과정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조작에 가담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