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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일 토요일

더 이상의 선거는 이제 의미가 없다! - 전산조작 그리고 공병호 TV

더 이상의 선거는 이제 의미가 없다!


전산조작 의혹이 강력한 이번 선거에 대해 입을 닫고 있다면 더 이상의 선거는 이미 의미가 없다.


저들은 처음부터 총선과 부정선거를 목적으로 여론을 치밀하게 조작해 왔으며 앞으로도 주욱 그렇게 할 것이다.

그리고 저들이 꼭 그래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자살했다고 잘못 일방적으로 날조된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영원히 덮고 자기들의 권력을 세습하는 방법으로 부정선거를 통한 권력의 독점이외에는 길이 없다고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쪽의 소위 말하는 보수우파 의원들이라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순진하게들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저들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자기들과 경쟁하고 권력을 나눠줄거라고 생각하는가?

결코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자기들 당 내의 경쟁자에게도 결코 권력을 넘기지 않을 작자들이 바로 현집권세력인 문슬람인들이다.

이대로 이 번 선거에 대한 부정의혹이 묻힌다면 나라가 사이비 좌익독재로 되는 길을 우리 스스로는 막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럼 미국이 결국 대 놓고 국내정치에 개입할 것이고 저들은 일반 국민들에게 민족주의 내세우며 사기를 쳐댈 것이고 그럼 온나라가 반미, 반중세력으로 나눠서 갈등을 격으면서 저 북한과 함께 경제제재를 같이 받는 일이 생기게 되겠지?

이번에 주한 미국 대사 헤리스가 중국 화웨이 기기를 쓰지말라고 한 것은 단순한 사업적인 차원에서 경계하는 것이 아니다.

화웨이가 무선통신네트워크망을 통해서 중국정부로 미국과 그 동맹국의 안보에 관한 기밀을 빼돌리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내언론 어디에서도 그에 대한 언급이 거의 없고 헤리스 대사의 부모 중에 한 사람이 일본이라는 그야말로 국뽕적인 반일몰이의 대상으로만 삼는다.

이대로 가면 2030년 이내에 어떤 형태로던 한국은 망한다.

아니 아예 막을 길이 없다.

왜? 소위 민주화운동권이라는 이 타락해버린 것들이 자기들의 범죄를 영원히 덮기 위해 권력에 대한 독점을 위해 '민주주의' 입에 달고 사기를 치면서 실제로는 (사이비) 좌익독재 즉 일당독재 그리고 수령독재로의 길로 방향을 잡고 그 길로 들어섰기 때문이다.

미국은 우리의 국정원을 더 이상 같은 편으로 보질 않는다.

그래서, 윤석열 총장을 FBI국장이 만나면서도 국정원장은 거들떠도 보지 않는 것이다.

현 정권이 사실상 남조선 노동당 정권이라는 것은 미국내에 있는 종북매체의 윤석열 기사만 봐도 그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결국 이대로 가면 현재의 문슬람정권이 결국은 주권자 국민들에게 온매체와 미디어를 통해 사기치면서 나라를 망치면서 한국은 망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번 총선에 대한 부정의혹은 반드시 밝혀내야 하며 그 중에서도 선관위 서버에 대한 증거보존 결정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이대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우파는 "더 이상 선거에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국민들 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대통령 중임제 개헌 논의 사실은 일당의 영구집권의 길로 가는 것


민주주의는 이렇게 파괴되고 2030년까지도 못가고 한국은 나라가 망하는 것인가?

https://youtu.be/cP5fntbqJbI

2019년 7월 28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28) 아태쟁패 4 문재인, 대한미국에서 小중화로

https://youtu.be/iZtlRhdTNGY


최상천의 사람나라(3-28)
2019-7-27

아태쟁패 4
문재인, 대한미국에서 小중화로


2017.3.8.(대선 전)
사드 즉각 철회 구호 외치는 문재인



2017.6.29.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2017.7.29. 문재인 사드 4기 추가배치 지시(28일 화성-14형 ICBM 발사 즉각 대응)
9.7. 추가배치


2017.12.15. 小중화 선언(북경대 연설)

1.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


1) 미국방문, 자칭 대한미국 대통령(2017.6.29.)
2) 한 달 후, 문재인 사드 추가배치 지시(7.29)
3) 미, 8.30까지 사드배치 완료하라!

이철우 "美 30일까지 사드 추가 배치 완료요구" 폭로
"한일의원연맹서 李총리가 언급"
李총리측 "그런 말한 적 없다" 부인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OJVYWBO37/GE04

4) 문-트럼프 신속한 배치 완료 합의(9.4)

문재인-트럼프 "신속한 사드 배치 완료" 합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167743#09T0

5) 4기 추가배치 강행, 완료(9.7)

2. 중국의 보복과 홀대: 생략

3. 小중화의 길

1) 주중대사 노영민(17.9~19.1)

2) 강경화 3원칙(2017.10월): 대중국 기지 거부

정동영 “한-중 사드 갈등 봉합 환영, 강경화 3원칙 지지”



이에 앞서 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대한민국 정부는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지 않고 있고, 미국의 MD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 또한, 한∙미∙일 3국간의 안보 협력이 3국간의 군사동맹으로 발전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840

3) 문재인, 소중화 선언(2017.12.15)

~ 전 략 ~

저는 그러한 의미에서 중국공산당 19차 당 대회를 높이 평가합니다.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통해 저는, 단지 경제성장 뿐 아니라 인류사회의 책임 있는 국가로 나아가려는 중국의 통 큰 꿈을 보았습니다. 민주법치를 통한 의법치국과 의덕치국, 인민을 주인으로 여기는 정치철학, 생태문명체제개혁의 가속화 등 깊이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중국이 법과 덕을 앞세우고 널리 포용하는 것은 중국을 대국답게 하는 기초입니다. 주변국들로 하여금 중국을 신뢰하게 하고 함께 하고자 할 것입니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추구하는 시 주석의 말에서는 중국 인민을 위해 생활환경을 바꾸겠다는 것뿐 아니라 인류가 나아갈 길에 중국이 앞장서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호혜상생과 개방전략 속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견지'하겠다는 시 주석의 말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국은 단지 중국이 아니라, 주변국들과 어울려 있을 때 그 존재가 빛나는 국가입니다. 높은 산봉우리가 주변의 많은 산봉우리와 어울리면서 더 높아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중국몽이 중국만의 꿈이 아니라 아시아 모두, 나아가서는 전 인류와 함께 꾸는 꿈이 되길 바랍니다.

인류에게는 여전히 풀지 못한 두 가지 숙제가 있습니다. 그 첫째는, 항구적 평화이고 둘째는 인류 전체의 공영입니다. 저는 중국이 더 많이 다양성을 포용하고
개방과 관용의 중국정신을 펼쳐갈 때 실현 가능한 꿈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한국도 작은 나라지만 책임 있는 중견국가로서 그 꿈에 함께 할 것입니다.

~ 후 략 ~

https://www.yna.co.kr/view/AKR20171215067000001

(1) 아부/찬양의 극치: 중국몽은 인류몽
((1)) 두 가지 인류몽: 항구적 평화, 인류 전체의 공영
((2)) 중국정신(개방과 관용) 펼치면 실혈 가능
(2) 문재인, 중국보다 더 강렬한 중화주의자
((1)) 세계는 <중국+주변국>, 한국은 소국(작은나라)
((2)) 중국=대국,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주체
(3) 중국몽지지, 소중화 선언
((1)) 기꺼이 <중국몽=인류몽=인류평화공영 실현> 참여
((2)) 중국 세계패권지지, 참여

4. 小중화 국가: 중국식 독재국가

현직 검사장 " 수사권 조정안, 中 공안제도와 정확히 일치" 비판
윤웅걸 전주지검장, 내부 통신망에 글…지난해 이어 두 번째
"독일·프랑스 등 서구 선진국 대부분 검찰 수사 지휘권 인정"

~ 전 략 ~

현직 검사장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 현재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법안은 중국의 공안제도와 정확하게 일치한다며 비판에 나섰다.

~ 중 략 ~

윤 검사장에 따르면 독일은 검사의 수사권, 수사지휘권, 검사의 지시에 대한 경찰의 복종 의무가 확립되어 있다. 일본도 검사의 수사권, 일반적 지시권, 일반적 지휘권, 구체적 지휘권, 검사의 지시·지휘에 대한 경찰의 복종 의무가 있다. 또 프랑스도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친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검사의 경찰에 대한 지휘·통제를 거듭하여 강화해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서구 선진국들은 수사의 경우 기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종속적 개념으로 보고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하지 않았다"며 "결국 검사를 수사의 주재자로 삼고 수사지휘권을 부여함으로써 수사에 미치는 권력의 영향력을 최소화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선진국의 흐름과 달리 현재 한국에서 논의되고 있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은 오히려 중국의 공안제도와 비슷하다는 것이 윤 검사장의 주장이다. 중국의 공안은 기소 의견인 사건만 검찰에 송치해 불기소 사건의 수사 종결권을 가지고 있다. 또 검사는 공안에 대한 수사지휘권 없이 보충 수사만을 요구할 수 있다.

~ 중 략 ~

특히 국내에서 추진 중인 공수처와 닮은 기관으로 중국의 '국가감찰위원회'를 예로 들며 부정적인 점을 강조하기도 했다. 윤 검사장은 국가감찰위원회와 관련해 "부패 척결을 명목으로 한 효율적인 정적 제거 등 최고 통치권자인 주석의 권력 공고화와 장기집권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검사의 비리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다루기 위해 공수처가 필요할 수는 있다고 본다"면서도 "한국과 동일한 틀을 유지한 서구 선진국들의 제도와 다른 중국의 제도로 변경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윤 검사장은 개혁의 방향과 관련해선 대통령의 인사권을 보다 제한하고 검찰을 통치수단에서 벗어나게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검찰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검찰이 되어 권력자에게는 좀 더 불편한 방향으로 개혁되는 것이 제대로된 검찰 개혁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검찰 통제방안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며 "입법부와 사법부, 그리고 국민에 의한 직접 통제가 좀 더 이루어질 수 있는 해외 입법례가 연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후 략 ~

출처 : http://news1.kr/articles/?3642284

1) 小중화 라인업: 비서실장 노영민(19.1)-조국

2) 중국식 독재국가 추진
(1) 핵심기관: 공수처
((1)) 3부 고위공직자 7천명, 판검사 5천명 대상
((2)) 검사 25명: 검사 1명, 판검사 200명, 고위공직자 300명
((3)) 공직자: 주권자에 봉사자->독재자의 똘마니
(2) 검경수사권 조정->중국 공안->경찰국가
((1)) 검찰: 공수처+공안경찰->허수아비
((2)) 경찰: 수사권 장악->권력의 개떼

(3)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좌파연합 의회장악
((1)) 소선거구 직선제-주권자직선 선호 주권자 의견 무시
((2)) 투표 왜곡: 비례 투표 득표율 무시, 정의당에 절대 유리
((3)) 좌파연합 국회 장악: 현재추세, 180석 이상

3) 중국식 독재국가
(1) 공수처->1인(대통령,주석,수령) 독재체제
((1)) 공수처->사법권(판검사), 고위공직자 완전 장악
((2))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좌파 의회 장악
((3)) 대통령-3권=독재자: 행정, 사법(사냥개), 입법(거수기)
(2) 독재자->경찰(공안)->국민통제체제
((1)) 공안통치: 경찰=견찰->폭력적 '국민' 통제체제
((2)) 언론의 자유 말살: 관제언론, 가짜뉴스 처벌, 유튜브 차단
*중국: 위구르(감시원), 홍채-얼굴-걸음(마스크) 인식카메라

*7.21 홍콩 기차역: 마스크-흰 티셔츠 괴한 수십명, 쇠막대기 등 무차별 공격-45명 부상(에포크타임스, 영문판)

4) 양정철의 아주 특별한 정책협약

양정철 원장, 중국 공산당 간부 양성기관 중국당교와 정책협약

[뉴스엔뷰 함혜숙 기자] 중국을 찾은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10일 중국 공산당 고급간부 양성기관이자 싱크탱크인 중앙당교와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정책협약을 맺었다.

~ 중 략 ~

중국 중앙당교는 시진핑, 마오쩌둥, 후진타오 등 전 국가 수반이 교장을 맞아 공산당 고급 간부를 양성하는 기관이다.

~ 후 략 ~

출처: http://www.abckr.net/news/articleView.html?idxno=43605

5. 문재인, 미일한-중국포위 거부

1) 트럼프의 깡패짓
(1) 세계질서 파괴
((1)) 약속 파기: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탈퇴
((2)) 일방주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유네스코 탈퇴, '예루살렘 이스라엘 수도' 일방 선포
((3)) 자유무역 질서 파괴

(2) 패권 악용 깡패식 제압-화웨이 죽이기

2) 미국 화웨이(5G 선두주자) 죽이기-거부

(1) 세계적 기업, 트럼프 '거래제한' 요구 순응
((1)) 미국: 구글(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사용 불가), MS, 인텔, 퀄컴, 마이크론(D램), 브로드컴, 자일링스
((2)) 영국: ARM(반도체설계-끝), EE, 보다폰
((3)) 독일: 인파나온
((4)) 일본 3대 이동통신사, 도시바

(2) 한국정부, 미국 화웨이 거래제한요청 거부

美국무부 "한국, 화웨이 쓰지말라"에 LG유플러스 주가 급락
미국 요청에 외교부 "사기업 의사결정에 정부 개입 어려워"

~ 중 략 ~

<조선일보>에 따르면,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미 정부가 여러 외교 채널을 통해 '화웨이 제품을 사용하면 보안 문제가 생길 우려가 있다'는 메시지를 우리 외교부에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다"며 "한국이 동맹국으로서 미국의 대중(對中) 정책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미 국무부 관계자는 최근 우리 외교부 당국자를 만난 자리에서 화웨이 장비를 사용하는 LG유플러스를 콕 집어 "이 통신사가 한국 내 민감한 지역에서 서비스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당장은 아니더라도 최종적으로 한국에서 화웨이를 전부 아웃(out)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우리 외교부는 미국의 우려 사항에 공감을 표시하면서도 "사기업의 의사 결정에 정부가 개입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며 일단 유보적 입장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섣불리 화웨이 장비 수입 규제에 나섰다가 중국으로부터 보복 조치를 당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현재 미국의 주요 아시아 동맹국 중 '화웨이 배제'를 충실히 따르는 나라는 일본, 호주, 뉴질랜드가 꼽힌다고 <조선>은 덧붙였다.


출처 : 뉴스엔뷰(http://www.abckr.net)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507

주한미대사, 한국에 '화웨이 사용 중단' 압박

출처 :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9970


"LG유플러스, 미군 부대 인근 화웨이 장비 교체"

LG유플러스가 지난주 용산 미군기지 밖 부근 이동통신 기지국 10여곳에서 중국 화웨이(華爲) 장비를 다른 회사 장비로 교체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중 략 ~

LG유플러스는 미군 부대를 제외한 수도권 LTE·5G 기지국의 상당수 장비를 화웨이 제품으로 쓰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332271&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3) 중국, 한국업체에 반도체 더 공급 요청
((1)) 삼성, 하이닉스: D램 계속 공급
((2)) 엘지: 화웨이 통신장비 사용

(4) 코리아 때문에 화웨이 죽이기 실패
((1)) 조중정상회담(6.21~22)->조중 혈맹 회복
((2)) 한국의 참여 거부

3) 코리아의 힘: 미중패권게임에 큰 영향
중일미 예속 천년
이제 약소국-사대종속의식(노예정신)에서 깨어나자!

6. 문재인의 小중화 노선 평가

1). 친친외교, 양다리 실리외교는 현명
(1) 친중국->미국견제, 친미->중국견제
(2) 꼬봉 탈피, 자주화의 길

2) 小중화-중국식 독재국가 추구하는 국기파괴
(1) 시대착오: 반청친명 소중화주의 부활
(2) 미친 역행
((1)) 중국-일당독재, 조선-일가독재 추구는 미친 짓
((2)) 70년 민주화 역류
(3) 국기파괴: 자유민주주의->주석(수령)독재

3) 미-일의 치명적 보복 초래
(1) 트럼프의 배신감과 보복: 패권작전 일환
(2) 아베 돌격대장: 일본 7.1 조치

4) 대한미국->小중화
(1) 미친 주인 바꾸기: 미국->중국
(2) 누가 왜?

5) 대한미국에서 대한민국-남북협력으로

(1) 대한미국(코메리카)에서 대한민국으로
((1)) 자주화: 미일한-코메리카 탈출, 자주국가 추구
((2)) 민주주의 강화
*국가민주화->경제민주화->교육민주화
*자유민주주의(자본독재)->사회민주주의(노자공존)
*홍익인간->인본주의: 사람-주인, 자본-생산수단
*촛불혁명->주권자나라, 사람나라

(2) 종북에서 남북협력으로
((1)) 북: 핵무장력(자기수호력), 전략능력(세계 최강)
((2)) 남: 촛불혁명(최강 평화혁명 역량), 반도체(4차 산업혁명 핵심 소재), 한류-문화시대 주도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1 21강-특강2 역사교과서-진정한 종북세력은 과연 누구인가?

박정희, 박근혜는 자유민주주의를 철저히 파괴한 진정한 종북세력이다.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다는 사람이 자기를 절대화 하고, 자기의 말을 진리로 삼는 것은 민주주의 자체를 역행하는 것이며 철저하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것이다.

  세계의 어떤 민주주의 국가도 국정교과서를 채택하는 국가가 없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이름만 민주주의를 달고있는 전체주의 독재국가들과 공산주의 국가들만이 국정교과서를 채택하고 있다.

  박정희, 박근혜가 국정교과서를 채택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자기세력들의 말을 진리로 선포하고 국민들에게 반공우리에 가두어 다양한 사상과 생각을 못하게 만들어 반공로봇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한 목적이 컸다.

 남과 북 박정희, 김일성 모두 겉으로는 서로를 욕하면 적대시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 만큼 똑같은 사람들도 없다. 둘 다 자기를 절대화 시키고 헌법과 국가 위에 자기를 올려놓고서 타이틀만 민주공화국, 인민공화국이었잖은가?

  솔직히, 지난 번 대선에서도 진정한 민주주의자는 '문재인, 이재명, 심상정' 정도만 있었지
그나지들은 참~! 아~! 난감했다. 자기말이 진리인 절대주의자들 이런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을 때에 언제 다시 독재로 흐를지 모른다.

  그런 점에서 진리의 독점이란 독재의 길이며 반드시 막아야 하며, 그 것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첫걸음이다.

https://youtu.be/8yVvmcDD8Cg



최상천의 사람나라 21강-특강2

역사교과서, 2차 대박전쟁의 시작

대박전쟁 : <대한민국 vs 박정희가문>의 국가정체성 전쟁/주권전쟁
조김전쟁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vs 김일성가문>의 주권전쟁 김일성신국
주권전쟁의 결정적 무기가 교과서, 특히 역사 교과서

1. 국정교과서의 세 가지 진실

1) <국정교과서=유일교과서>는 각종 종교국가에서 '국정 종교','국정 진리'를 나라사람에게 주입하기 위해 사용하는 <국정 진리 보급서>다.

(1) 특정 이데올로기를 '국정 진리'로 강제하는 종교국가=전체주의국가

((1)) 정통 종교국가 : 기독교(중세 암흑시대 천년), 이슬람(IS), 유대교(이스라엘)
((2)) 공산국가=유사 종교국가 : 공산주의
((3)) 특수 종교국가 : 특정 이데올로기->국교/국정 진리 : 나치독일(나치즘), 일본 군국주의(천황 절대주의), 김일성 유일체제(주체사상), 박정희 유신체제(반공주의, 反共主義)

(2) <절대자/절대국가->국가 진리/국교->국정교과서->국민 주입/세뇌->신도화/로봇화>는 종교국가의 인간파괴(신도화/로봇화)시스템이다.

((1)) 절대주의 국가의 세 가지 특징 : 최고권력 절대화/신격화, 국가 신성화/성역화 특정 이데올로기 國敎화
((2)) 절대주의->전체주의/종교국가 : 전체주의 교육(전인민의 신도화, 로봇화), 관제언론

(3) 전체주의 교육의 핵심 기재 : 국정교과서, 특히 철학/역사 교과서


((1)) 전체주의 교육 시스템 : 국정교과서는 국민(황국신민) 재생산 시스템의 텍스트
<국정 진리/진실->국정교과서->강의(주입)->시험(세뇌)->차별보상>---국정 진리, 국정교과서 세뇌 성적에 따라 인생 결정
***한국에서 교원노조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 : 전체주의 교육 시스템에 구멍 송송
***박정희, 박근혜가 교원노조 죽이기에 혈안이 돼 있음


((2)) 국정교과서의 특징 : 주체 선정, 해석, 정답을 국가가 결정---인민/국민은 주입 대상

((3)) 공산국가/전체주의국가는 반드시 국정교과서를 사용한다.
*특히 철학과 역사는 반드시 국정교과서를 사용했다.
*'국정 진리'를 벗어나는 철학과 역사학을 허용하면, 소위 '반국가', '반공산당' 사상이 나오고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 '학문의 자유' 요구가 폭발하고 민주화의 길로 간다.
*<'국정 진리'->국정교과서>는 모든 양심, 진실, 학문, 사상을 죽인다.
*결국 사람=인격주체를 짐승, 로봇으로 만든다.

((4)) 그래서 공산국가는 아직도 <공산주의=국정 진리>이고, 국정 역사 교과서제도이다.
조선(북한), 중국, 쿠바, 베트남

(4) '올바른 교과서' : 국정 진리를 담은 교과서~

2) 국정 역사교과서, 최고 성공 사례

(1) <절대자(김일성)->국정 진리->국정교과서->국민 주입/세뇌->로봇화>시스템이 최고의 성공을 거둔 나라 : 조선

(2) 북한 국정 역사교과서/ 인민교과서 격인 조선통사, 현대조선역사 : 김일성 신국---전지전능->교시 교과서

(3) 전도(顚倒) : 거꾸로 선 나라 조선

((1)) 국가 전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 신국
((2)) 전도의 극치 : 3대 신위세습---남한도 3대 세습(재벌, 조선, 동아, 사학)
((3)) 주권 전도 : 인민주권->수령주권(위대한 수령, 영도자), 인민은 수령의 총폭(銃爆)
((4)) 국정 진리->국정교과서->인간의 주체성/독립성 말살->인민의 로봇화 : 매스게임, 군중대회(당 창건 70주년 기념 500만 동원)
((5)) ~ 특별한 복지국가(1960대 전반)->굶어 죽는 지상낙원

(4) 국정 역사교과서는 김일성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죽이기의 수단이자 산물

3) OECD 국가 중 국정 역사교과서를 쓰는 나라는 없다.

(1) 국가가 특정 이데올로기를 국가이념이나 '국정 진리'로 정하는 나라는 민주국가 아니다. '국정 진리'를 가진 나라는 예외없이 종교국가=전체국가다.

(2) 민주국가의 기본 원리

((1)) 사람=인격주체, 자기결정권을 가진 독립적 인격체
((2)) 정치 : 주권자---기본권(사고와 행위의 주체), 주권자공동결정제도
((3)) 경제 : 노동과 소유의 주체

(3) 민주국가에서 <국정 진리->국정교과서->국민세뇌>는 상상할 수 없는 국가범죄


2. 국정교과서의 교훈

1) 국정교과서->인간의 가축화/로봇화 : 당근과 채찍

(1) 교육 순응->앞잡이->우수 학생/인민/국민->일류대학, 고시합격->출세보장

((1)) 주입/세뇌 교육 : 국정교과서->교사의 강의->시험->차별 보상---서열사회
((2)) 국정교과서 성적 우수자는 체제 요원으로 발탁->앞잡이
((3)) 일본 군국주의, 북한 김일성체제, 남한 반공체제는 모두 우수한 세뇌교육 시스템
((4)) 오늘날 남북한 기득권층의 90%는 <국정교과서 사관학교>의 시험천재들
((5)) 1980년대까지만 해도 성적 20% 안에 못들면 돌대가리/무능력자/낙오자 취급

(2) '국정 진리', 국정교과서를 거부하면: '국가의 적', '진리의 적'->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마녀처형, 고문 살인), 낙인(사~ 인격살인)

((1)) 기독교 : 사탄, 마녀
((2)) 주체사상 : 반공화국, 간첩---
((3)) 반공주의 : 북괴, 빨갱이---인혁당,유우성

(3) 로봇화

((1)) 정답 프로그램 입력 : 주제 설정->해석->정답을 국가에서 결정, 프로그램화=교과서
((2)) 사고 능력 상실

(4) 반드시 '국가'와 '진리'의 이름으로 사람=인격주체를 죽인다.

((1)) 인격성-자기결정권을 빼앗아버리면 사람은 주인의 소유물로 전락
((2)) 국민=황국신민 : 천황, 황제이 신민=통치대상
((3)) 가축 : 먹이 주는 주인의 것
((4)) 로봇 : 프로그램 주인의 것

***페레스트로이카 시기 구소련 지식인들의 '~' ~청소년에게서 생각하는 능력을 빼앗아버린 것


2) 국정 진리, 반드시 <암흑시대->생지옥->멸망>으로 간다.

(1) 인간사회의 필수품 말살 : 진실, 합리적 사고, 정의 말살---힘의 진실, 정의

(2) 적개심과 죽음의 잔치 : 사탄놀이-마녀사냥(기독교), 지하드-자폭테러-참수(이슬람), 미제국주의 놀이-반동사냥(북조선), 북괴놀이-빨갱이사냥(남한), 유태인사냥(나치)

(3) 암흑시대->생지옥->멸망
((1)) 유럽 중세 기독교
((2)) 히틀러 나치교국가, 일본 천황교국가, 구소련과 동구권 공산교국가들

(4) 조선반도는?

((1)) 북조선은 이미 헬조선->멸망 단계---망하는 날이 인민해방의 날
((2)) 남조선은 헬조선 진입 단계->이미 급행열차를 탔다.

3. 1차 대박전쟁 : 박정희의 대한민국 죽이기 대성공

1) 김일성의 ('국정 진리'->국정교과서)

(1) 김일성의 정체 : 특급 빨갱이=전체주의자->천황체제

((1)) 빨갱이 얼치기 공산주의자 정체 : "내가 진리다." 진리 독점
((2)) 빨갱이는 기회만 오면 <나=진리=절대자=신=천황> 국가를 추구한다.
((3)) 빨갱이(진리 독점자)가 정권을 잡으면 반드시 (절대자->국정 진리->국정교과서) 구축

(2) 국정 진리 : 공산주의->주체사상

(3) 국정 역사교과서=인민 역사교과서 : 조선전사, 현대조선역사

(4) 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 김일성신국 건설


2) 박정희의 정체

(1) 천황주의자 : 충성혈서, 일본의 견마(犬馬), 일본육사, 일본군

(2) 빨갱이 : 군대내 남로당(빨갱이) 두목, 전체주의자

(3) 대한민국 파괴 주범 : 5.16 반란, 3선 개헌, 유신체제

(4) 반인륜 범죄자

((1)) 배반의 신 : 친구, 가족, 동지, 조국, 민족, 대한민국, 파원장병,일제 피해자
((2)) 강도 왕 : 부일장학회->정수장학회(부산일보 주식 100%, 서울문화방송 주식 100%, 부산문화방송 주식 100%, 토지 10만평), 청구대학/영남대학교, 어린이대공원(육영재단), 구로구 토지(30만평, 2014년 2월 1,100억 배상판결)
((3)) 강간 왕 : 워커힐 기생파티, 세검정 안가, 궁정동 안가 200명 여성 성폭행

(5) 빨대 박정희 : 인,허가권 이용 10% 리베이트, 재벌 몰아주기, 공무원`군인`사학연금, 복지비 GDP 대비 1% 이하

(6) 매독 총수 : 매국+독재의 최고봉---박정희 경제신화 날조, 정당성 기반

3) 7.4 민족적 사기 : 김일성 유일체제 본뜨기

(1) 7.4 공동성명 : 神급 사기

((1)) 아직도 한국+조선인 99.99%가 민족통일을 위해 남북이 합의한 최초의 '남북대화합의 문서'로 착각

((2)) 통일의 3대 원칙 :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민족대단결이 사기의 핵심---독재대야합->유신체제, 유일체제
*통일의 3대 원칙 : 자주(결정 주체), 평화(방법), 민주(통일국가)

((3)) 민족통일잔치->김&박 천황체제 구축 : 유신체제, 유일체제

((4)) 1972년 12월 27일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망한 날

((5)) 이 사기극의 주인공은 박정희 : 김일성유일체제 본뜨기

(2) 유신체제=유일체제=천황체제의 시스템 : <절대자->국정진리->국정교과서->주입/세뇌->신민화/가축화/로봇화>

((1)) 절대자=영도자=수령, 국가 위의 존재
((2)) 국정 진리 : 주체사상, 반공주의(더 저질)
((3)) 국정교과서 : 국어, 도덕, 국사, 사회 등 거의 전과목


4) 국정 교과서 : 진실/가치/역사 전도(顚倒)->세뇌

(1) 북 : 유일체제

((1)) 국정 이녈 : 주체사상---김일성 신격화 사상, 수령로봇프로그램

((2)) 김일성(독재자-천황) : 위대한 독립운동가, 장군님, 위대한 영도자, 위대한 수령
*독재의 신->구국의 신

((3)) 조선(김일성신국 생지옥) ~ 지상낙원(생지옥)

((4)) 남한 : 미제 식민지, 남조선 괴뢰도당이 지배하는 나라,헐벗은 나라


(2) 남 : 유신체제


((1)) 국정 이념 : 반공주의---반공 국시---반공정신병(독재자를 영도자로, 정상인을 빨갱이로 생각하는 도착증), 반공로봇프로그램

((2)) 박정희(독재자-천황) : 근대화 혁명가, 한강의 기적 기획자
*배반의 신->경제의 신
*대한민국 파괴자(5.16, 3선 개헌, 유신체제)->대한민국 수호자
*강도 왕, 왕 빨대->근대화 혁명가

((3)) 대한민국=민주공화국->한국=반공국가

((4)) 4월혁명->4,19의거

((5)) 5.16반란->5.16혁명

((6)) 유신독재체제->조국통일을 위한 체제, 한국적 민주주의


5) 박,김은 하나다. 조선도 하나다.

(1) 남조선=북조선, 유신체제-유일체제는 쌍둥이 천황체제

(2) 박정희=김일성=절대자=천황

(3) 절대 진리 : 주체사상, 반공주의---둘 다 로봇프로그램

(4) 국정교과서
((1)) 진실 전도 : 민주주의자->빨갱이, 진짜 빨갱이->반공주의자, 반란->혁명
((2)) 주권 전도 : 인민주권/국민주권->독재자주권
((3)) 체제 전도 : 대한민국->유신체제=천황체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김일성신국

4. 2차 대박전쟁 : 그네스도 수령의 국정 역사 교과서 강행

1) 박근혜의 정체

(1) 박근혜의 ~수준

((1)) 언어능력 : 베이비 토크 수준(전여옥)---앞뒤가 안 맞는 횡설수설, 수첩공주
((2)) 자기 절대화 : 유신공주->수령 체질
((3)) 5.16, 유신, 새마을운동 옹호

(2) 정체가 가장 잘 드러난 시기 : 영남대 수령

((1)) 강탈 학교(국가 헌납)->박정희 교주(정관 제1조)
((2)) 이사 4/7 임명---유신 천황(국회의원 1/3임명)보다 더 큰 권력 행사
((3)) 박정희의 국가사유화 < 박근혜의 학교사유화
((4)) 박정희(쟁취 권력)보다 더 위험한 수령급 권위주의(세습권력)
*박근혜는 김정일, 김정은 처럼 나면서부터 절대 권위 향유
*절대 권력 2세, 3세는 아주 위험하다. 황제체질, 수령체질


(3) 그네스도 수령

((1)) 청와대 이후 ~ 내 말이 진리!

((2)) 비정상 정권 : 국가정보원을 권력의 전위로, 모든 일이 공작대상으로
*대선공작, 간첩조작, 세월호, 김기춘, 이병기
*뒤집어씌우기 : 세월호 사건을 몽땅 유병언 에게

((3)) 정상인 제거 : 채동욱 검찰총장, 윤석렬 검사, 유승민(자유민주주의자)-배신자

((4)) 빨갱이사냥 : 통합진보당 해체, 전교조 탄압

((5)) 수령신민, 박통신민 : 투표권자의 40% 안팎---30%는 수령로봇 수준


2) 국정 역사교과서의 목적

(1) 반공놀이

((1)) 북괴놀이 : 때로는 악마로, 때로는 거지로, 때로는 통일놀이 상대로 활용
((2)) 빨갱이놀이 : 빨갱이사냥, 종북몰이
((3)) 분단의 덫 악용 : 남북 대결, 좌우 대결 구도


(2) 민족반역, 국가반역 정당화/미화

((1)) 광복절->건국절 : "우리는 친일 민족반역 집단이 아니라 건국주체세력이다."
((2)) 식민지 수탈론->식민지 근대화론 : 일본덕에 근대화 터전을 닦았다. "우리의 친일은 '조국 근대화'를 위한 애국활동이었다."
*대자본의 90%가 일본자본, 한국인의 70% 소작인, 수작료 50~90%, 대부분 절대빈곤

((3)) 5.16반란->5.16혁명 : 5.16은 '조국 근대화'를 위한 구국혁명이다.
((4)) 박정희=근대화혁명가, '한강의 기적'을 일군 영도자
((5)) 유신체제=한국적 민주주의

(3) 진실 왜곡->국정 진리

((1)) 광주민주화운동->광주 폭등(북한군), 광주학살->폭등 진압
((2)) 천안함 구조 방해->천안함 폭침
((3)) 세월호 구조 방해->세월호 사건

(4) 최고의 병기 : '일베 국민' ~

(5) 궁극적 목적

((1)) 대한민국=민주공화국->반공독재국가
((2)) 반공독재국가의 본질은 빨갱이국가(진리독점국가)

5. 역사교과서 전쟁, <대한민국 vs 그네스도 수령>

1) 박근혜 정권은 헬조선 급행열차

(1) 헬조선(이미 생지옥)->국정 역사교과서->국정진리->수령체제->암흑시대->멸망
(2) 그네스도 반란 성공 가능성 5% : 박근혜에게는 시간(2년)이 최대의 적
*국정교과서는 대한민국=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
(3) 아무래도 급행열차가 2년 이내에 폭발할 것 같다.

2) 대한민국 수호를 위하여

(1) 그네스도 수령과 새빨간당 정체 드러내기

((1)) (국정진리->국정교과서->국민세뇌->국민로봇화)는 빨갱이국가의 시스템
((2)) 그네스도 수령의 정체
((3)) 새누리당=국정진리당=새빨간당 정체 폭로

(2) 대한민국 수호단 결성

((1)) 대한민국/민주주의 수호단 : 야당, 시민노동운동단체, 교육/학술단체, 종교단체, 총결집
((2)) 국정진리 국정교과서 반대
((3)) 진정한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활동

6. 한국 혁신의 진짜 과제 : 국민/로봇 만들기 교육->나 만들기 교육

1) (국정교과서->국민/로봇 만들기 교육)은 멸망의 길 : 지식,문화 생산 불가
2) (민주학교-나 만들기 교육) : 개인독립시대의 교육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