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양다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양다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8월 3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31) 아태쟁패 7 한일역사전쟁-민주파, 국가파, 양다리

https://youtu.be/a3eHaRKkkpc


최상천의 사람나라(3-31)
2019-7-31

아태쟁패 7
한일역사전쟁-민주파, 국가파, 양다리

1. 강제노동 개인 배상, 독일의 경우

-민주독일의 수준-

통일 독일의 과거 청산
Friedrich-Ebert-Stiftung, Korea Office
~전략~
독일정부는 이제까지 나치정권의 피해자에게는 약 1400 억 마르크(일부 강제노동자에
대한 보상금 포함)라는 적지 않은 액수의 보상을 해왔다. 그러나 유독 강제 징용된
외국인 노동자들이 요구하는 체불된 임금과 강제징용에 대한 보상문제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가 부재하다는 이유를 들어 이를 거부해오고 있었다. 그래서 외국인
강제노동자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전후 보상에서 누락되어 왔으며, 그리고 예전에는
논의조차 금기시되던 이들에 대한 보상문제가, 특히 통일 이후, 어떻게 정치적인
타결에 이르게 되었는지 살펴보는 것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 하겠다.

~후 략~

출처: http://www.fes-korea.org/media/German%20Unification/Zwangsarbeitern_2000-06.pdf

독일은 일본처럼 하지 않았다

~ 전 략 ~

이와 같은 독일의 배상 정책에도 불구하고 집시와 동성애자, 탈영병, 강제노동자는 오랫동안 수혜자가 되지 못했다. 1980년대 후반에야 비로소 이들에 대한 학문적 관심이 증대했고 피해 보상에 대한 주장이 제기됐다.

~ 중 략 ~

독일 통일과 냉전 해체 뒤인 1990년대 독일에서는 강제노동자 문제에 대한 정치적 관심이 증대했고 물질적 보상이 요구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이 문제 해결에 결정적 자극을 준 것은 미국 내의 움직임이었다. 미국의 유대인 피해자 단체는 미국 정부의 지원으로 독일 기업들에 집단 보상 소송을 준비했다. 독일 기업들은 그 법적 분쟁을 꺼렸다. 나치 시기 강제노동자에 대한 보상 문제는 곧 독일과 미국뿐 아니라 동유럽에서도 정치적 이슈로 등장했다.

~ 중 략 ~

곧 재단 설립과 활동 방향, 보상의 기준과 규모가 정해졌다. 2001년 6월15일 처음으로 보상금이 지급됐고, 2007년 6월12일 공식적으로 지급 완료가 선언됐다. 230만 명 이상이 보상금 지급 심사를 신청했고 그중 약 165만 명에게 지급 결정이 내려졌다.

독일 연방정부와 기업들은 각각 절반을 부담해 100억마르크(50억유로, 약 7조9700억원)의 기금을 마련했다. 독일 기업들은 납부를 강요받지는 않았지만, 사회적 책임에 근거해 자발적으로 기금을 기부했다. 특히 나치 시기에 아직 존재하지도 않았던 전후 신생 기업들이 기금을 납부하기도 했다. 그 비율이 전체 6544개의 기업 중 약 40%에 달했다. 1970~80년대 이래 본격화된 과거사에 대한 집단적 학습 과정은 기업가와 경영인들에게도 크게 영향을 미쳤던 것이다.

~중략~

165만7천 명의 수급권자에게 총 43억1600만유로(약 6조3070억원)가 지급됐다. 그것으로 이제 독일은 나치 범죄에 대한 배상을 매듭지었다. 나치의 강제노동과 관련해서는 어떤 개별적 법적 소송도 더 이상 가능하지 않도록 국제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중략~

20세기 전반 나치 시기 강제노동자에 대한 보상을 둘러싼 국제적 논의는 그 세기가 끝나기 며칠 전에 일차 합의에 도달했다. 정치 지도자의 시간이 왔다. 1999년 12월17일 당시 독일 대통령 요하네스 라우는 공식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재단을 발의한 독일 국가와 기업은 과거의 범죄로 인해 발생한 공동의 책임과 도덕적 의무를 다할 것을 선언합니다. 노예노동과 강제노동은 단지 받아야 할 임금을 뺏긴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납치, 근거지 상실, 권리 박탈 및 잔인한 인권유린을 의미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돈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님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강제노동자들은 자신들의 고통이 고통으로 인정받기를 원하고 자신들에게 가해진 불의가 불의라고 불리기를 원합니다. 오늘 저는 독일의 지배하에서 노예노동과 강제노동을 수행해야만 했던 모든 사람들을 기억하며 독일 민족의 이름으로 용서를 구합니다.”

~후략~

출처: http://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41069.html


2. 개인청구권 인정의 역사

1) 피해자들의 침묵, 고난의 행군

(1) 좌우 공존 민주주의 시기
((1)) 일본에 강제저축 통장-명부: 확인 6조원(2012년 현재가)
((2)) 일본 시민운동: 강제동원, 위안부, 한인 원폭 피해자 지원

(2) 코메리카=대한민국: 미국의 반공기지
((1)) 오카모토: 개인청구권 박탈, 뇌물 $6,600만(22%)
((2)) 역대 정권, 일제 식민지배 피해 개인청구권 부정
((3)) 청구권 요구: 빨갱이 취급, 외면-지지자 전무

2) 대한민국 헌법재판소(2011.8.30)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1년 8월 30일 청구인들이 일본국에 대해 가지는 일본군위안부로서의 배상청구권이 '대한민국과 일본국 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이하 '이 사건 협정')'으로 소멸되지 않았으며, 피청구인의 부작위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중략~

일본국에 의해 광범위하게 자행된 반인도적 범죄행위에 대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에 대해 가지는 배상청구권은 헌법상 보장되는 재산권일 뿐만 아니라, 무자비하고 지속적으로 침해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및 신체의 자유를 사후적으로 회복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중략~

이러한 점을 기반으로 헌법재판소는 "기본권 침해 구제의 절박성이 인정되며 이 사건 협정의 체결 경위 및 그 전후의 상황, 일련의 국내외적인 움직임을 종합해 볼 때 구제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선택이 요구되는 외교행위의 특성을 고려한다고 하더라도 피청구인이 부작위의 이유로 내세우는 '소모적인 법적 논쟁으로서의 발전가능성'이나 '외교관계의 불편'이라는 매우 불분명하고 추상적인 사유가 기본권 침해의 중대한 위험에 직면한 청구인들에 대한 구제를 외면하는 타당한 사유라거나 고려돼야 할 국익이라고 보기는 힘들다"고 판단했다.

이에 헌법재판소는 "이 사건 협정 제3조에 의한 분쟁해결 절차로 나아가는 것만이 국가기관의 기본권 기속성에 합당한 재량권 행사라 할 것이고, 피청구인의 부작위로 인해 청구인들에게 중대한 기보권의 침해를 초래했다 할 것이므로 이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결했다.(대한변협신문, 2013.10.28)

출처: http://news.koreanbar.or.kr/news/articlePrint.html?idxno=9803

(1) 코메리카=대한미국, 가짜 대한민국
((1)) 박정희 정권 불법 권리박탈: 한일 '합의' 과정에 사전 위임도 사후 동의도 없음
((2)) 역대 정권: 불가침, 불가탈의 개인청구권 멋대로 부정
((3)) 반역: 일본(주권 유린 가해자)에게 면죄부

(2) 아!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8.30 판결
'대한민국'이 이상적 나라라면, 주권자(위안부)의 기본권(개인 청구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정상

3)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2012.5.24)

[대법 “日帝 강제징용 배상해야”]“개인 청구권은 1965년 한일협정으로 소멸된 것 아니다”
동아일보입력 2012-05-25 03:00수정 2012-05-25 10:01

대법, 징용배상 첫 판결… 日최고재판소 판결 뒤집어

대법원의 24일 판결은 일제강점기 식민지배로 피해를 본 대한민국 국민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여러 소송에서 승소 가능성을 인정한 최초의 사법적 판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심인 김능환 대법관은 “건국하는 심정으로 이 판결을 썼다”고 주변 지인에게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20525/46505087/1


[대법 “日帝 강제징용 배상해야”]“대한민국 사법 주권 회복한 날”
동아일보입력 2012-05-25 03:00수정 2012-05-25 03:00

■ 12년 소송 이끈 최봉태 변호사

“일제 피해 구제를 위해 싸워온 20년 변호사 인생에서 가장 값진 날입니다.”
~중략~

최 변호사는 1992년 개업한 뒤 일제 강제징용 및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그는 “도쿄대 유학 시절 일본 시민과 변호사들이 한국인보다 적극적으로 피해자 구제에 나서는 모습을 보고 부끄러움을 느낀 것이 결정적 계기였다”고 말했다.

~후략~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20525/46505003/1

4) 대한민국 대법원 판결(2018.10.30)

"국가 간 협정으로 개인청구권 소멸 못하는 건 국제법 상식"

~전략~

대법원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일본 전범 기업의 배상 책임을 물렸다. 일본이 이를 문제 삼으면서, 일 제국주의 시절 피해를 본 우리 국민의 손해배상 청구권이 한일청구권협정으로 소멸되는지에 대한 오래된 논쟁이 재현됐다. <조선일보> 등 우리나라 보수 우파 언론들까지 일본 편에 가세하면서 혼란스러운 모양새지만, 일본변호사협회 회장을 지낸 우쓰노미야 겐지는 우리 대법원 판결을 지지한다. 그가 왜 개인청구권이 국가 간 협정으로 소멸되지 않는지 일본 법원 판례 등을 근거로 설명하는 글을 보내왔다.

~중략~

강제징용 피해자 등 개인의 손해배상청구권을 국가 간 협정으로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은 현재 국제인권법상 상식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지금까지 일본 정부와 일본 최고재판소도 ‘한일청구권협정에 의해 개인의 실체적 손해배상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해석해왔다.

~중략~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소송을 낸 강제징용 피해자들은 임금을 받지 못한 채 감전사할 수 있는 위험이 큰 용광로에 코크스(골탄)를 투입하는 등 가혹하기 그지없는 위험한 노동을 강요당했다. 제공받은 식료품은 극소량의 변변치 않은 것에 불과했고, 외출도 허용되지 않았고 도주라도 하면 체벌당하는 등 그야말로 열악한 환경에 있었다. 이것은 강제노동(ILO 제29호 협약)이나 노예제(1926년 노예제조약)에 해당하는 것으로 중대한 인권침해다.

~후략~

출처: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7357.html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 ‘일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

10월 30일, 한국대법원은 마침내 긴 세월을 끌었던 사건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일철주금이라는 일본의 글로벌회사에 일제 강점기에 있었던 강제동원·강제노동의 피해자에게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린 것이다.

~중략~

과거청산 또는 과거극복의 모범국이라 불리는 독일조차 독일 정부와 기업이 기금을 내어 ‘기억, 책임 그리고 미래’재단을 만들어 강제동원 피해자를 구제할 때도 ‘법적 책임’을 부정했다. 그런데 한국 대법원이 일본 기업에게 강제노동에 대한 배상책임을 물었다. 개인의 권리 구제라는 측면에서 국제법상으로도 매우 획기적인 판결이 나온 것이다. 국가나 전체의 이름으로 개인의 권리를 억압하던 힘이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는 징후라 하면 너무 과한 평가일까.

3. 개인청구권 인정 판결, 한국 민주주의 도달점

1) 일본 좌우공존 민주주의
(1) 강제저축 통장, 명부, 위탁금 보관
(2) 시민운동, 한인 개인 피해자 지원\
((1)) 정보 청구, 소송 지원, 시위, 홍보
((2)) 아름다운 사람들: 인류적 인간

2) 오카모토의 국가주의 폭력
(1) 개인청구권 불법 강탈->봉쇄->폭력제압
(2) 3억에 통, 6,600만원 뇌물(22%)

3) 불가탈 개인청구권 인정: 민주주의 판결
(1) 한국 정부(박정희~문재인)
((1)) 1965년 한일협정으로 끝난 일
((2)) 아베와 100% 같음: 국가주의

(2) 시민운동(1987~): 아름다운 사람들
(3) 헌재, 사법부: 독일 능가 민주주의 판결
((1)) 개인=주권자, 기본권은 불가침 불가탈 권리, 개인청구권=기본권(재산권, 2012)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2)) 국가=의무체, 기본권행사 도울 의무, '부작위는 위헌'(헌재)

4. 혁명적 변화: 반공독재국가->민주국가

1) 1919 대한민국=민주공화국 선언

2) 1948 코메리카
(1) 간판=대한민국
(2) 실제-반공조폭체제

3) 1987년 민주화 시작
(1) 국가민주화, 자유화(자본) 수준
(2) 경제: 독점 강화
(3) 매->돈 앞에 장사 없는 나라

4) 2008 인식의 전환: 헌법 제1조 노래
(1) 여중/여고생 선도
(2) 태극기(국가)에서 헌법(주권자)으로
(3) 헌법 제1조 노래

5) 2017 촛불혁명
(1) 주권자혁명: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2) 주권자의식 20% 정도

6) 개인청구권 인정 민주 판결: 민주화 산물

5. 한일역사전쟁: 민주주의 VS 국가주의

1) 한국 헌재-대법원 민주주의 판결
(1) 개인=주권자
((1)) 개인청구권=기본권(재산권, 2012)
((2)) 기본권은 불가침 불가탈 권리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2) 국가=의무체
((1)) 주권자의 기본권행사 도울 의무
((2)) '부작위는 위헌'(헌재)

2) 전쟁의 시작: 아베의 도발

(1) 문제 인식: 국가주의
((1)) 일제 식민지 개인 피해자 문제: 1965년 한일협정으로 끝
((2)) 국가 간 결정->개인청구권 소멸

(2) 아베-국가주의 세력
((1)) 아베정권, 일본 우익
((2)) 코메리칸-토착왜구: 자한당+조중
((3)) 미국은 후견

(3) 전쟁 도발-한국 공격
((1)) 아베 정권: 경제적 보복-수출규제, 화이트리스트 삭제
((2)) 코메리칸-토착왜구: 아베 지원, 문 공격, 한국 항복 요구
((3)) 미국은 바다 건너 불구경

3) 한국-민족민주세력 반격

(1) 문제 이식: 민주주의
((1)) 개인청구권은 불가침의 인권=기본권
((2)) 배상 당연

(2) 반제 민족민주세력
((1)) 한국 범민주세력: 한국 시민사회
((2)) 한국 반일제 범민족세력
((3)) 일본 민주세력: 아베 비판
((4)) 국제사회: 자유무역 옹호

(3) 반격
((1)) 한국인 의지 세계 과시: 일제 불매, 여행 안 가기
((2)) 치명타: 미국 자본-기업의 아베 융단폭격

4) 한일역사전쟁->(민주주의 대 국가주의) 국제전

(1) 일본-국가주의 승리
((1)) 한국 민주주의 패배, 국가주의 돌아갈 것
((2)) 동북아시아 전체가 국가주의 생지옥
중국 일당독재->시진핑 1인독재
조선 수령체제: 전체주의
일본 급속 우경국가

(2) 한국 승리
((1)) 한국: 세계적 위상 민주국가
((2)) 일본: 아베 정권 교체-민주화 가능성
((3)) 동아시아에 민주화 바람: 홍콩 등

6. 슬픈 내전: '토착왜구' 대 양다리

1) 도착증 '토착왜구'
(1) 아베꼬봉, 조국 공격 선봉(오카모토 후예)
(2) 반민족, 반국가, 반민주
((1)) 반민주: 피해자 개인청구권 부정
((2)) 반국가: 대법 판결 부정
((3)) 반민족: 아베-일본 우익 추종, 옹호

(3) 주적: 문재인 정부

2) 양다리

(1) 양다리 해결법: 1+1 해법

(2) 한일 역사전쟁->문재인 정권 수호전쟁
((1)) 한일 역사전쟁->(아베의 문정권 교체 작전)으로 왜곡, 선동
((2)) 문정권 수호전: 항일전->토착왜구 토벌전

(3) 가짜 항일: 민족적 극일운동에 편승
((1)) 시민의 불매운동: 7.1 발표 후 곧바로 시작
((2)) 불매운동, 여행 안가기 큰 성과: 7월 4,5일
((3)) 문재인(7.12-이순신), 조국(7.13-죽창가) 시민운동 편승
((4)) 촛불 때와 똑 같은 양다리-편승=과실

민주연구원 보고서 "한일 갈등, 총선에 긍정적" 논란
'총선영향' '친일공방' 등 <KSOI> 미공표 조사결과 인용해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원장 양정철)이 일본의 수출규제로 촉발된 한일 갈등이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한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자초했다.

30일 SBS <8 뉴스>에 따르면, 민주연구원은 이날 '한일갈등에 관한 여론 동향' 보고서를 작성해 당 소속 의원 128명 전원에게 이메일로 발송했다.

~ 중 략 ~

보고서는 이에 대해 "­ 우리 당 지지층에서는 압도적으로 친일 비판에 공감했다"면서 "스윙층인 50대, 중도에서 상대적으로 공감이 많지만 무당층에서는 적다"고 지적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71628

(4) 주적: '토착왜구'
일본은 주적이 아니다.
일본은 지지율 올려주는 고마운 나라

곧 불매운동 비웃으며 일본과 손잡을 것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2 51강 X정권의 이재명 작정((6)) 제2 촛불혁명 오나


https://youtu.be/zXDwey3ND5Q



최상천의 사람나라 51강



X정권의 이재명 작정((6)) 제2 촛불혁명 오나

1. 문재인의 죄

1) X정권의 본질

(1) 출발 : 양다리 정권

대연정 : 박근혜정권 연명운동
양다리-손떼라 집회 : 촛불과 박근혜정권 사이
문재인팀=문파 : 숟가락 신공->대통령

(2) 본질 : 노무현교 정권, 사탄 이명박 구속
(3) 친구 : 좌정은 유재용 정권

한반도 기득권 삼총사 평화공존 : 김정은, 이재용, 문정권

2) 김정은-이재용-X정권의 공통점 : 3대세습

(1) 공적인 것 사유화

김일성교 : 국가사유화
이재용 : 삼성그룹 사유화
새끼 박정희, 양진호가 우글대는 나라
코리아 조폭 : 두목이 업체/단체/조직 사유화 : 90% 이상
코리아 민족병 : 공적인 것의 사유화, 거리까지 사유화

(2) 영구 사유화 : 최고권력(왕위-신위) 세습
(3) 공화국->왕국, 주식회사-총수그룹
(4) 노무현교 3대세습 : 대한민국->노무현교국

3) 세 가지 죄

(1) 촛불유린 : 양다리(촛불-기득권)->이재용
(2) 노무현교 3대세습 추구
(3) 촛불리더 이재명 죽이기 : 아웃작전

2. 만악의 근원 : 노무현교 3대세습 망상

1) 노무현 망상 : 신화도 없는 신

2) 최고권력 세습(가문 교단)

(1) 대한민국->노무현교국가
(2) 민주당->문주당/노무현당
(3) 주권자, 당원 : 노무현교 신도
(4) 정치종교 민족통일 : 김일성교-노무현교

3) 이재명의 경고

(1) 문재인 정권, 촛불정부 맞나?
(2) 민주당 공당 맞나?
(3) 헬조선 탈출 경제개혁, 대안이 뭔가?

3. 이재명 아웃작전->2차 촛불혁명 : 90%

1) 3대세습 위해 이재명 아웃작전 강행

(1) X정권 : 기소, 벌금 100만원 이상 판결
(2) 이재명-촛불주권자 : 총력항쟁(10.29)
(3) <X정권-이재용 VS 이재용+촛불> 대결

2) 촛불혁명 2016~2017의 기억

(1) 주권자 촛불경기

(2) 이재명 : 촛불경기->촛불혁명

국회,헌법재판소 제안
국가권력, 자본권력 제압
박근혜, 이재용 구속
동행리더의 탄생

3) 제2 촛불혁명으로 간다.

(1) <촛불 대 기득권(X정권-이재용)> 대결

(2) 타도대상 :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2016 촛불 : 박근혜-이재용
2019 촛불 : 문재인-이재용

(3) 촛불-이재명이 이긴다.

(4) 경제상황 악화 : 촛불->횃불

4. 3대세습 중단->문-이 공존, 공정경쟁 : 9%

1) 이재명 도정 전념->경기민주공화도
2) 내년 안으로 무적의 대선후보

5. 3대세습 포기->문->이 협력 : 1%

1) 소득주도성장 문-이 협력

(1) 민주-자유 협치->소득주도성장 전략 동맹
(2) 시작 : 국토보유세-기본소득제 추진

2) 민주당 20년 집권 가능하다.

(1) 무능 야당 : 평화공존시대 부적응
(2) 민주당->공당, 문-이 협력 : 20년 집권

이해찬에게
제발 북에 가서 헛소리 좀 하지 마라!
운동권 독선, 배타성을 버려라! 그러다 훅 간다.
민주주의의 기본, 인정과 존중부터 배우라!
20년 집권, 꿈만 꾸지 말고 길을 찾아라!
촛불리더 이재명에게 길이 있다!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5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5강 - 촛불과 만나 최고의 Servant가 된 사람안보 대통령 문재인!

문재인 촛불을 만나면 더 힘을내는 착한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님!


  나도 대중국외교가 성공적이라고는 생각을 했지만, 이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는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대통령이 혼자 밥을 먹게 했던 건! 오히려 중국측의 배려였었네요!

  중국은 아직까지 권위적인 문화가 강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서민적인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오히려 중국인들에게 신선한 문화적인 충격으로 다가왔다는 얘기입니다.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유지를 받들고 한반도를 동북아시아의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대통령님의 노력에 감사합니다. 저는 혹시 잊으시지 않았나 걱정을 했었는데 최상천선생님의 이번 강의를 듣고나니 제법 안심이 됩니다.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이 피난민출신 갖고있는 컴플렉스를 자꾸 악용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허구헛날 색깔론을 빼지않고 끼워넣는 것도 그 이유인거죠!

  그것을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오지않고, 신냉전체제가 되도록 저들 매국독재세력들은 악용하고 있는 거네요!

  바로 그래서 우리 촛불혁명동지들이 문재인 대통령님에게 요구를 자주 많이 하고 힘이 되어야 합니다.

 비록, 격변기에 어울리는 혁명가적 리더십을 가지신 분은 아니지만 충분히 좋은 대통령입니다.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시민 여러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비록 내년은 2017년도와는 비교도 안되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미국이 전세계에서 퇴조하고 있는 것도 내년에는 더 심화될수도 있습니다.

 우리 제야학자 여러분들과 촛불혁명동지 여러분들이 문재인대통령님께 더 많은 청원을 넣고 의견제시를 하여 코메리카에서 국민주권이 실현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이루어 갔으면 합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5강


촛불과 문재인 5


문재인 활용법


1. 양다리가 촛불을 만났을 때 : 촛불 대리인


1) 칠푼이 수령 시기 : 칠푼이 호위 따까리(Ⅰ-61강 ; 박근혜 따까리 반기문재인)

(1) 대선부정 호위 따까리

(2) 세월호 범죄 호위 따까리

(3) 칠푼이 명예 호위 따까리


2) 촛불시위 시기 : 촛불-박근혜 양다리

(1) 박근혜에 한 다리 : 거국내각, 명예퇴진, 퇴진 후 명예보장

(2) 촛불에 한 다리

① 손떼라 집회
② 탄핵 오락가락→헌재 결정 무조건 수용


3) 촛불 승리 시기 : 촛불 편승

(1) 촛불 승기→이재명 따라하기 : 적폐청산, 국정원 개혁, 재벌개혁 공약

(2) 촛불 승리 : ‘촛불혁명’ 찬양, 재조산하, 나라다운나라 공약


4) 대통령 문재인

(1) 촛불-당선 : 촛불 대통령 자임

(2) 촛불에 부응, 촛불 대행 : 국정원 발 적폐청산


5) 촛불-문재인 : 좋은 대통령→정상적 국정운영→우리 이니

(1) 적폐청산 : 국정원 발 국가범죄 수사, 처벌

① 탁월한 인사 : 진국(진짜 국가정보원맨) 서훈(내부자-남북화해), 진검(진짜 검사) 윤석열 발탁→적폐청산 주도 ; 윤석열은 촛불주권자 최고 선호 인물
② 올바른 선택 : 국정원(범죄본부, 매독 범죄는 중정으로 통한다) 발 개혁
③ 국정원 혁신 : 국내 사찰권 폐기, 수사권 폐지 ; 대외안보정보원(순수 대외정보기관)

(2) 국가 기본임무 사람안보 정상 수행 : 착한 민주주의자의 진면목

① 사회적참사특별법 :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사건 재석 216, 찬성 163 반대 46 기권 7
민주당(121), 국민의장(40), 정의당(6), 민중당

(2) 참석자 전원 찬성

바른정당 11명 중 4명(유승민 등) 찬성, 7명

신한국당 : 116명 중 2명 찬성---나머지 반대, 기권

② 포항 지진 대응

③ 인도네시아 화산폭발-한국인 귀국 대책 : 발리공항 여객기 2편

(3) 해원 : 해군 구상권 34억 5찬만원 청구소송 강제조정(11.30)

(4) 민주주의-원전 공론결정

(5) 주권자와 직접 소통 : 국민청원

(6) 최고의 서비스맨=서번트(국민 머슴)

(7) 어디에서 이런 능력이 나왔을까?


2. 양다리가 깡패(미국)을 만났을 때 : 미국 충견 ; 북돗개


1) 대한민국-미국 양다리

(1) 말로는 북한 먼저, 행동은 미국 눈치

(2) 박근혜 사드 배치 결정 : 문재인-민주당의 양다리 ; 전략적 모호성

(3) 성주 사드반대운동 고립

(4) 촛불도 사드 패스


2) 조선 핵-미사일 실험→조미 대결 격화 : 미국 충견

(1) 깡패 미국, 양아치 트럼프

(2) 깡패(미국) 만나자 바로 깨갱 : 충견 노릇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평창올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협력하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더 강력하게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안전을 미국이 책임지겠다는 다짐까지 받은 바가 있다"고 밝혔다. (뷰스앤뉴스)

(3) 칠푼이 압도 충성심 과시

① 미국-박근혜 반민족 정책 계승 :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테러방지법,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② 열렬한 충성 과시 : 사드 6기 전부 배치, 참수부대 창설

(4) 북돗개 노릇 : 미국 보란 듯 대북 위압적 언사

① 입만 열면 ‘도발’ 운운
② 푸틴에 원유공급 중단 요구
③ 이명박 식 ‘북한’ 사탕놀이 : 트럼프 짓, 아베-홍준표 짓

  북한이 올림픽 기간내 도발 중단을 선언하면 한미 군사훈련을 연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화의 모멘텀이 조성된 후 본격적인 대화에 나서겠다는 겁니다.(12.20)

  그(정세현)는 문 대통령이 지난 7월 '베를린구상'에서 북한에게 체제를 보장할 테니 대화에 나서라고 한 데 대해서도 "북한은 명색이 유엔 가입국가이다. 유엔 가입국을 상대로 체제안정을 보장한다? 그러면서 대화에 나오라? 북한이 세살 먹은 어린애냐? 왜 그런 표현을 쓰는가"라고 질타했다.

④ 유아적 허풍 : 핵-미사일 폐기 자신

  이어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사회와 힘을 모아 강력한 응징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북한이 핵
과 미사일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도록 할 것"이라며

(5) 사탕놀이 명작 :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개꿈

① 핵포기 하면 시혜 : 김정은을 웃긴 남자

② 3대 벨트
*환동해 경제권 : 부산∼나선∼블라디보스톨∼동북3성∼니가타 연결
*환황해 경제권 : 목포∼인천∼개성∼해주∼남포∼신의주∼동북3성~상해
*평화벨트 : 환경 생태 관광 중심의 남북 접경지역 평화벨트

③ 북돗개 : 피난민-전두환 표창장-미국충견 :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④ 북돗개와 문돗개 : 상대 무시, 자기 위용 과시, 메시아 행세

(6) <국가 대 국가> 동등한 자격, 파트너 인정부터


3. 양다리가 형님(중국)을 만났을 때 : 한중우호관계 회복

1) 미국의 사드 이이제이

*Ⅰ-48강 사드 갈림길③ <미국의 중국포위 작전, 한중 관계부터 깨라!> (2016-9-10)

(1) 미국의 이이제이 책략 : 사드 배치→한중이간→미일한 군사동맹→중국봉쇄

(2) 한국 사드 배치 : 박근혜, 문재인

(3) 중국 경제보복

(4) 한중 관계 악화 : 국가간→민족감정

2) 한국 입장

(1) 경제 보복→중국권(2015 무역량 중국+홍콩-26.9%) 경제 상실 위기→심각한 경제위기

(2) <한중일 vs 조중러> 대결 구도는 민족적 재앙

① 신냉전체제 회귀
② 미일한 군사동맹의 똘마니
③ 미군기지→미일 군사기지
④ 진영대결→민족대결=전위대결→전장
⑤ 매독 창궐→반공조폭체제 회귀

(3) 한중관계 회복은 국가 존망이 걸린 전략 과제

3) 중국 입장 : 사드 보복→관계 강화 반전 이유

(1) 재앙 1 : 사드 보복→한미일 군사동맹→신냉전체제→중국 봉쇄

(2) 재앙 2 : 한국의 전략산업자산(반도체 메모리-70%↑), 중간재 단절→수출산업 위축→경제성장 위기→모순 폭발→중국악몽

*현재 3대 전략자산 : 핵, 반도체 메모리, 식량

(3) 정신 차린 시진핑 : 중국의 세계전략 위해 관계 정상화

① 사드 보복은 미국의 신 이이제이에 걸려든 것
② 한국과의 전략적 동반자관계는 아주 중요 ; 미국 봉쇄 무력화, 동북아 평화-경제협력
③ 3불(추가배치, 미국 MD, 한미일 군사동맹) 요구
④ 사드 보복 중단→관계 정상화

4) 한중 합의 접점 : 3불(사드 추가 배치, MD 가입, 한미일 군사동맹) 약속

(1) 한국 : 한중공조→미국 일방주의 회피→한반도 평화관리, 경제 파트너

(2) 중국 : 미국 대중 봉쇄전략 무력화, 경제 성장 파트너

(3) 중국의 3불 공식화 요구는 ‘반미 선언’하라는 것

5) 반전 성공 : <봉쇄 전위-보복 대상>→<전략적 동반자 관계> 이상의 협력관계

(1) 한반도 4대 원칙

▶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 한반도의 비핵화 원칙을 확고하게 견지한다
▶ 북한의 비핵화를 포함한 모든 문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 남북한 간의 관계 개선은 궁극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

① 키워드 평화 : 미국의 선제공격→전쟁 부정, <조선핵 탈취작전> 거부
② 미중 양다리외교 : 한미동맹, 한중공조(미국 견제) 병행→한반도 평화관리

(2) 한중정상회담의 전략적 성과

  이번 방중을 계기로 전(全)분야에 걸쳐 한중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심화하는 것을 넘어 수교 25주년을 맞은 양국관계의 틀을 새롭게 '재조정'한 것이 의미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양국은 무엇보다도 '경제'분야에 치중된 협력분야를 '경제'에서 '정치·안보'로 확대해 나가는 데 합의했다. 이는 동북아 역내 핵심 플레이어로서 한반도 현안에 있어 공조를 모색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소(小) 다자그룹으로 볼 수 있는 한·미·중, 한·중·일 등 역내 국가들과의 새로운 협력 메커니즘도 제안했다.(연합뉴스, 2017-12-16)

① 한반도문제 평화적 해결 합의 : 미국 엿 먹어라!
② 전략적 동반자관계 회복→경제-정치안보의 전면적 한중공조
③ 중미 양다리 외교 : 자주적/평화적 한반도 문제해결의 필수조건
④ 미국 패권, 미일한 군사동맹→중국 봉쇄→신냉전체제 불가
⑤ 미국 상대화 전략 : 패권국가→한 국가

(3) 특별한 성과 : 반제 공동인식

① 난징대학살 중국의 아픔에 깊은 공감
② 충칭 임시정부청사 복원

(4) 성공 요인

① 한국-중국의 전략적 필요성 공감
② 한국의 사드보복 해결 여론 : 점수 딸 기회
③ 문재인 비법 : 중국의 5천년 기미외교(조공외교) 이해, 중국 대국 인정 ; 미중 양다리 외교→전쟁불용-평화 방점


6) 문재인 효과

(1) 문재인의 중국=대국 인정

(2) 중국의 문재인 ‘최상 국빈' 대우

(3) 문재인의 쇼/서비스

① 중국식당(혼밥), 취재, 대중 접촉
② 중국 인민에게 문화충격 : 탈권위 민주 권력 목격
③ 문재인, 한국에 대한 굉장한 호감 유발
④ 아마도 중국내 한류문화 폭발, 한국 방문 붐 이룰 것


4. 양다리 양극 결과 : A, B, F

1) 양다리 양극화

(1) 촛불(적폐청산) B : 이명박 사법처리, 국방부 개혁하면 A

(2) 미국(충견노릇) F

(3) 중국(호혜외교) A


2) 미중 양다리 평화전략

(1) 한미관계(충견) : 충견, 북돗개 자처

(2) 한중관계

① 대한민국 대표→사드보복 철회→정상화→호혜공조
② 문재인 비법 발휘 : 시진핑=대국황제 자존심 120% 활용→한반도 평화공조

(3) 양다리 번개작전 성공

① 조선핵-미사일→미국 충견→섬광 변신→한중공조
② 미국에 엿 선물

(4) 미국 상대화-격하 : 미중 두 나라 중 하나, 다자 중 하나

(5) 김대중 평화주도 전략 재현


5. 양다리의 비밀

  고등학교 1학년 소풍이었습니다. 목적지는 지금의 금정구에 있는 해동저수지. 그 당시 정학이는 먼 길 소풍을 갈 수 없어 빠지려고 했고, 그때도 같은 반으로 늘 가까이 했던 재인이가 도와주겠으니 같이 가자고 권유하여 용기 내어 소풍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 때는 버스종점에 집결하여서 해동저수지로 가는 길이 그렇게 멀었다. 그 당시 재인이는 정학이만큼 키도 작아서 함께 앞줄에 서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뒤쳐져 어느 덧 친구들은 보이지도 않게 되었고, 또한 지친 정학이가 걷기 힘들어 하니 재인이가 갑자기 친구에게 등을 들이대었습니다. “업히라…” 정학이를 업었습니다.

-중  략-

  현재 인천지법 부장판사로 재직 중인 김정학 판사. 그가 문재인의 등에 업혔던 바로 그 친구입니다. 그가 기억하는 문재인은 그렇게 남의 아픔을 헤아리는 친구였습니다. 나아가 인간에 대한 깊은 배려를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학이는 친구 재인이에 대하여 또 이렇게 우정을 회상해 중,고등학교 친구들에게 알린 적이 있습니다. ‘내가 젊었을 적에 법대를 나왔으나 집안 사정으로 고시공부를 접고 조그만 사업을 한 적이 있었다. 머리와 성실성으로 승부할 수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비록 조그맣지만 그 사업이란 것이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고,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되어 앞날이 캄캄했다. 그 무렵 재인이는 변호사가 된 지 얼마되지 않아 그다지 여유가 있을 때는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사정을 알고 자기가 모든 비용을 다 댈테니 나에게 다시 고시공부를 할 것을 권했고 내가 주저하자 후배까지 보내어 기어이 결심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염치없지만 서울에서 부산으로 맨 몸으로 재인이가 이미 구해놓은 부산 구포에 있는 고시원으로 내려갔고 그로부터 2년 동안 재인이가 그동안 내용이 바뀐 고시공부 책 모두를 새 책으로 사서 넣어주고 고시원비, 용돈까지 대어 주면서 공부를 시켜주었다. 다행히 1년만에 1차, 2년만에 2,3차를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에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판사임관까지 받을 수 있었으나, 어쩜 불합격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면 재인이는 어떤무한 책임까지 질 각오였을까? 그 뒤에는 서로 서울과 부산에서 거주한 관계로 만나는 것 조차도 쉽지 않은 사이가 되었지만, 그리고 아직 그 빚을 조금도 갚지 못하고 있지만, 세상에 이렇게 자랑스러운 우정을 내가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생각만 하여도 항상 벅차고 훈훈하다. 사람이 남에게 신세를 많이 진 사실이 이렇게 가슴이 뿌듯하다니......’

  정학이는 얼마 전 친구 재인에 대하여 이렇게 평한 적이 있습니다. “내 친구 재인이는 공산당을 피해서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된 흥남부두에서 겨우 배를 얻어타고 남하한 피난민 2세이다. 그의 정서는 기본적으로 피난민 정서이다. 공산당 하면 자다가도 놀라 벌떡 일어날 피난민 정서이다. 다만 이 땅에서 맨 몸으로 살면서 겪은 모순에 대한 진한 아픔과 피난 못해 남겨진 북한주민에 대한 진한 연민이 혼재되어 있을 뿐이다. 친북이나 빨갱이와는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 아예 방향 자체가 다르다. 공산당에 대하여는 그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DNA가 생래적으로 각인 되어 있는 사람이다. 진정코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피가 흐르는 아름다운 사람이다” (시사플러스, 2017/3/25)

1) 세 가지 특성 : 착한 피난민 2세---남한 적응→생리, 체질화

(1) 근본이 착한 사람 : 정치에 맞지 않는 사람, 판사가 적격

(2) 체질적 민주주의자

① 착한 근본→독재정권에 대한 분노와 저항 : 반독재 민주주의

② 반유신 구속(1975.4.)→강제징집→제1공수 특전여단 제3대대→전두환 여단장으로부터 화생방 최우수 표창을 받은 특A급 사병

③ 인권변호사 : 사법시험(1980)→사법연수원 차석→변호사 노무현문재인 합동법률사무소

④ 부산지역 민주화운동

⑤ 민주당 지킴이 : 안철수, 김종인 땡깡정치 인내(문보살)

⑥ 진짜 민주주의자 : 남-인격주체로 인정, 겸손과 경청, 정적/땡깡에 대한 관용(특히 안철수), 민주적 의사결정, 주권자 존중

(3) 초특급 현실적응력


2) 초특급 현실적응력 보유자

***주어진 현실에 최선 적응 : 초특급 현실적응능력 확인

(1) 피난민 2세

(2) 경남중고

(3) 경희대 선택

(4) 강제징집→특A급 공수부대원 : 전두환 표창장 자랑(대선-광주 경선)

(5) 제대 후 2년 만에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차석

(6) 특A급 수임 변호사 : 유병언 파산관재인, 법무법인 부산 소송 독점(선데이저널)

①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등 2개사의 파산관재인, 동남은행도 문대표가 파산관재인을 맡는 등 부산지역 파산관재인 ‘도리’

② 유병언 파산관재인 : 유병언 초특혜 빚탕감 책임 ; 2002년 이후 파산재단 법인 채권이 아닌 개인채권 가운데 1백억원 이상 탕감 받은 경우는 유병헌 뿐

③ 소송사건 셀프 독점

 문대표는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을 맡은 뒤 20건의 동남은행 소송사건 중 총 13건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설립하고 자신이 소속된 법무법인부산에 몰아줬다. 20건 소송가액 총액 763억원 중 727억원(95%)을 자신의 로펌에 맡긴 셈이다.(선데이저널)

④ 김앤장 급 변호사 : 과거사위 상임위원 사건 수임은 범죄로 처벌

⑤ 착각하지 마라! 문재인은 천사가 아니다. 초특급 현실적응능력자일뿐


3) 현실돌파력 꽝

(1) 경희대 선택

(2) 가족적 현실에 적응 ; 어머니 부산으로 : 인권변론은 서울이 최전선

(3) 노무현에 적응 ; 노무현 만나서 인권변호사→부산지역 민주화운동 : 반값 인권변론

(4) 노무현 비서실장

(5) 부산 국회의원 출마 : 리더 역할 포기

(6) 박근혜 당선에 적응 ; 대선부정 외면 : 대통령직 쉽게 포기, 주권자 요구 회피

(7) 당대표 : 안철수, 김종인(선거 주도 포기)


4) 초특급 현실적응력의 비밀 : 문재인의 자기보존-자기실현 전략

(1) 무적전략(무의식) : 인자무적(仁者無敵)이 아니라 無敵仁者

① 타고난 착한 성품
② 피난민 생존전략 무의식화/체질화 : 재산, 인맥, 정보 전무 ; 적을 만드는 건 자살행위
③ 진짜 민주주의자 : 겸손, 경청, 상대 인정/존중이 체질화---경상도 동년배로서 경이
④ 매독과 조폭의 북 : 패도패도 웃는 남자
*문빠 : 매맞는 문재인을 십자가에 못박힌 대속자로 인식-무조건 지지-호위

(2) 양다리전술(무의식)

① 현실적응 과정 : 착한 문재인→민주화운동(대의)→공수부대 특A급 사병→사법시험(입신양명)---극과 극
② 인권변호사 : 착한 문재인 + 노무현
③ 이후 거의 모든 일에서 양다리전략 구사 : <노무현-이명박>, <김대중-박정희>, <세월
호 유족-박근혜>, <촛불-박근혜>, 노-자, 미-중, 조-미
④ 양다리 정치 : 대연정론
⑤ 양다리 공존론 : 현상적 평화공존주의---혁명적 평화공존주의 아님

(3) 강자추종(의식적 행동)

① 강자지배 현실 : 현실적응-현실돌파 불능→강자추종
② 박근혜 대선부정, 침묵촛불 추종, 미국 충견


5) 문재인의 결정적 문제

(1) 주체성-독립성 결여

① 철학, 역사의식 빈곤 : 전두환 표창장 자랑
② 근본문제 무관심 : 민족문제(미군기지-코메리카), 계급문제(노동운동/민중운동) ***민족문제-계급문제 최강 관심 노무현도 친미 삼노정권
③ 피난민 레드 콤플렉스 : 눈치, 강자추종
④ 주권자 눈치를 살피는 대통령 : 날마다 좋은 대통령 쇼
⑤ 인정받지 못하면 불안한 인격장애? : 눈, 웃음, 굽신인사

(2) 리더십 문제

① 현실(반공조폭체제)에 대한 도전정신, 개혁의지 빈약
② 민주화 리더, 개혁 리더로는 역부족
③ 노무현의 비서실장, 영국/일본 왕이 적격


6) 준비된 머슴

*강자/주인/주장을 만나면 최고의 적응능력, 미션수행 능력 발휘

(1) 공수부대(전두환)-문 : 특A급 사병

(2) 노무현-문 : 인권변호사, 민주화운동

(3) 촛불-문 : 좋은 대통령

(4) 주권자-문 : 최고의 서비스맨-국민머슴

(5) 미국-문 : 미국 충견

(6) 중국-문 : 형님외교→한중호혜, 한중 평화공조


7) 최고의 활용 : 촛불의 큰머슴→촛불혁명 성취

(1) 문재인은 현실/강자에 순응한다.

(2) 주어진 현실에서 최고의 적응력, 미션 수행능력

(3) 촛불 큰머슴으로도 최적격


6. 탁순실의 문재인 활용법

1) 문재인의 자산

(1) 착한 사람 이미지 ; 좋은 대통령→신뢰 형성, 보호본능 자극

*종교적(권선징악) 정치의식 : 한국 주권자 80% 이상은 선악 개념 정치의식

① 70% 이상 : 분단원흉 미국=선=보호자, 조선=북한=악
② 50~60%는 이명박근혜=독재세력=악, 김대중/노무현/문재인=민주주의자/대한민국=선
③ 20% 안팎은 문재인=좌파정권=악, 이명박근혜=대한민국=선
④ 두 가지 대한민국 인식 : 매독파 대한민국=친미반공국가, 민주파 대한민국=민주공화국
⑤ 매독퇴치 때까지는 선악 2분법, 권선징악 정치의식 불가피


(2) 노무현의 친구 : 50점 따고

① 노무현의 변신 : 노동자/민중의 친구→삼성 수호정권→봉하 노무현-기억
② 봉하 노무현 : <주권자에 폴더 인사>, <존중과 소통>, <악통령 이명박의 복수→선통령 노무현의 자살→주권자 죄의식(공격, 지못미)>→<나의/우리/서민/좋은 대통령>의 상징 ; 박정희→노무현
③ 문재인, 업그레이드 노무현 : 연설형→경청형


2) 탁현민-탁순실(탁월한 순실)의 기획력

(1) 탁현민(문재인 동행자)의 기획력 : <소통-공감-동행>의 기획

① 나꼼수, 노무현-문재인 기획자
② 이명박근혜의 권위주의와 불통 반면교사→소통 공간/무대/연출
③ 한국인의 권선징악 정치의식 통찰-착한 문재인→권선징악 공감
④ 자유/민주주의를 맛본 젊은세대의 지지와 호응→문재인 적극 지지, 깊은 유대감, 동행
⑤ 그룹 : 탁현민, 김어준, 정봉주, 김용민, 정청래 ; 팟케스트


(2) 탁현민의 <좋은 대통령> 디자인

① 좋은 대통령, 공감 대통령 연출 : 광주민주화운동기념식 ; 사망자 유복녀 특별포옹
② 대통령 손수하기(탈권위) : 상의, 탁자, 자리, 식사
③ 민주적 리더십 : 격의 없는 회의/대화
④ 주권자 스킨십 : 먼저 다가가서 경청-대화, 셀카 ; 좋은 친구
⑤ 김정숙과 파트너십 : 남녀평등시대, 스타시대-스타 부부


3) 좋은 대통령, 착한 민주정권 이미지 만들기 성공

(1) <우리/좋은 大統領>으로 인정-환호 ; 7개월 넘게 70% 지지율 유지

(2) 민주당 50% 전후 지지율


4) 탁순실 기획의 문제


(1) 탁현민 소공동(소통-공감-동행) 기획은 큰 성공

(2) 1년 유효→진짜 실력 보여줘야

(3) 문재인 원맨쇼 기획의 문제

① 문재인 원맨쇼-스포트라이트의 문제
② 오버 쇼 : 낚싯배 구조작업 ; 문재인 신속 대처 홍보(엉뚱한 스포트라이트)→해경의 한심한 대처 들통
③ 진짜 실력, 민생안정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면 문재인은 <톱스타→표적→왕따>


7. 한중정상회담과 經世家


8. 촛불의 문재인 활용법


1) 제2 촛불운동-주권자운동→촛불 전영역, 전국화


(1) 언론인의 언론사 주권자운동

① 나팔언론, 총수언론, 자본언론→언론인의 언론
② 4대 실사구시 민주언론 : KBS, MBC, JTBC, YTN
③ 최승호, 손석희


(2) 학생의 학교 주권자운동


(3) 노동자의 기업 주권자운동


(4) 전방위 주권자운동 : 집단지성 발휘

'플랜 다스의 계'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집행위원장 안원구) 3주에 다스주식 구입자금 150억 모금


2) <촛불의 힘> : 문재인, <미국의 압력> 압도

(1) 미국의 힘 제압 사례

① 베트남 전쟁
② 조선핵-미사일
③ 유엔총회의 <트럼프 예루살렘-이스라엘 수도 선언> 제압 : <128 대 9>-한국

(2) 문재인, 미국 제압의 두 가지 힘 : 여론, 투표권

① 여론 앞에 장사 없다 : 촛불이 증명
② 투표권이 최고 권력이다 : 정권, 외세 제압

(3) 매독 퇴치, 탈미군기지의 최적기

① 홍준표와 안철수의 자멸운동
② 트럼프의 개판 미국 : 김정은의 트럼프놀이 참고


3) 전략 과제

(1) 주권자나라 실현

(2) 노자공영기업

(3) 남북 평화 공존

<2017 그레잇 코리아>에서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14강 - 富의 균형을 못 맞추면 촛불혁명이 무너진다!

3년전에 박근혜의 끝을 예상한 최상천 선생님 이번에는 제발 예언이 틀리시길?

  그런데, 돌아가는 꼴이 역시 민중들의 눈과 귀를 속이기 바쁠쁜! 재벌개혁과 부의 불균형문제는 시작도 못할 판이네요! 그리고 사실상의 대국민감시법에 해당되는 테러방지법 폐지는 언제 할까요? 필리버스트 그렇게 하던 더불어민주당 자기들이 했던 약속 언제 지키실려나요? 어찌됐던 富의 불균형 문제를 못 해결하면 사실상 실패한 정권이죠?

 그럼 박근혜가 있었으나 문재인이 있었으나 다를게 하나 민중들은 다를게 하나 없는 거구요!

 헬코리아 직행의 속도가 조금 늦춰졌을뿐! 계속 헬코리아로 계속 가고 있는 것이구요!


  87년 서울의 봄을 이끌었던 민주화운동 형님 여러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겨우 이거 였습니까?

 자유화에 머문체 富의 양극화만 심한 나라를 만들고자? 논공행상에서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는 것에 머물고자?
 목숨걸고 싸우셨습니까?

  그리고, 2016년말 박근혜 탄핵을 이끌었던 촛불혁명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히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는 매국독재정당이 정권을 잡든, 현재 민주당이 정권을 잡든 둘 다 '친미정당'입니다. 근본적으로 아직은 코메리카시대 이기에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흠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에 대해서도 심지어는 일본에도 고개를 숙이는 것이 습관이 됩니다.

  솔직히 난감합니다.
  지금 지지율이야 높게 나오지만, 지금의 지지율은 이전 정권을 혼내주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이 시원하게 느끼는 감정과 이전 정권이 워낙 엄청난 일을 저질러 놨으니 그에 대비되어서 지지율이 높은 것과 대통령이 오히려 북한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니 노인분들이 지지를 보내니까 지지율이 높게 나옵니다.

 그렇지만, 결국 앞으로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질서가 열리기 시작하고 한국이 능동적인 대처를 못한다면 암담합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도 富의 불균형 때문에 닥쳐올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민중들의 원성이 높아질 거구요! 그나마 다행히 중국의 시진핑이 시장을 개방한 것이 다행이지만 그런 일시적인 경제효과에 나라의 항구적인 운명을 맞길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감히 부탁 드립니다.

  현재의 대통령님은 분명히 좋은 분입니다.
  그렇지만, 뭘 적극적으로 앞서서 진취적으로 해결하는 그런 혁명가적인 리더는 아닙니다. 안정적인 세계에서 차분히 관리하는 성격이시죠! 그런데, 다가오는 세계의 경제환경은 50년대 이후에 태어난 사람들은 감히 경험도 해보지 못한 격변기가 다가올 것으로 봅니다. 

  어쩌면, 불과 3~5년 이내에 세계의 질서가 바뀔수도 있지요!

  이런 격변기에는 차분한 관리형 리더로서는 솔직히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부탁 드립니다. 서울의 봄 형님들과 촛불혁명 동지 여러분들께 감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권리청원과 의견제시를 통해서 자꾸 요구를 해야 합니다.

  미국에 잘보이고 정권에 아부한다고 괞찬을까요? 수십년 패권을 유지해오던 미국의 패권이 무너진다면? 

  제야학자분들도 더욱 분발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 정부나 대통령님이 그 힘에 힘입어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 공약했던 약속들 하라고 재촉을 해야합니다.

  더불어 민주당에서 약속했던 '테러방지법 폐지' 왜 안합니까?

  '위안부합의 파기'하라고 해야합니다. 재협상? 그게 재협상할 일입니까? 파기해야지!

  제 말의 취지는 비방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대통령님이 너무 착한 분이다보니까 기어오르는 세력들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과 싸움을 하라는게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대내외적인 입장(특히 대미관계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 전시작전권 등의 문제)에서 함부로 입장을 말할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점을 약점으로 노리고서 다른 분들이 대통령이 무능하다는 둥 그런 식으로 오도하는 경우에 더불어 민주당 사람들 중에서도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아무말 안한다고 그냥 그걸 쳐다만 보고 가만히 있어요! 그런 걸 보면 참 한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솔직히 이재명시장님 지지하는 사람이에요! 속칭 '문빠'라고 불리는 그런 사람아니에요! 아니 선거 때는 그렇게 열성적으로 나서든 분들이 정작 대통령이 대미관계에서 불평등한 조약들 때문에 말 못하는 고충을 당하고 있는데 아무도 적극적으로 조목조목 논리정현하게 반박하는 사람이 없어요!

  어떤 비하 발언에 대해서 욕하는 댓글들은 많지만, 정작 ~~TV 이런데서 대통령의 안보관을 문제 삼으면 약점 투성이인 말들인데도 아무도 논리정현하게 대응하는 학자나 개인들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제가 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이구요!

 '서울의 봄'과 '촛불혁명'을 이끌었던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청원을 해서 현재까지 코메리카인 이 나라를 인민주권이 실현되는 주권자공화국 대한민국이 실현됐으면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14강

촛불과 문재인 4

문재인을 어찌 할고

1. 문재인 망국론

*사람나라 Ⅰ-65강 <사드 이재명, 21세기 이순신>(49,700)

**문재인, 안희정 양다리정권 들어서면 나라 반드시 망한다.

1) 문재인 망국론

(1) 양다리 따까리

① 칠푼이 따까리 : 대선 승복, 세월호, 촛불-퇴로보장+퇴임후 명예 보장

*무한충성 칠푼이 따까리 : 바른정당 탄핵 기각 국회의원 총사퇴, 문재인은 승복

② 양다리 거물 : 노무현과 이명박, 뉴라이트(이승만-박정희)와 민주정부, 칠푼이와 세월호 유족, 촛불과 박근혜

*환상적 걸치기 : 3다리 종교(SBS 제출 ‘대통령 지원자 이력서’, 종교란) ; 불교를 좋아하는 천주교도이며 사돈이 목사

(2) 따라쟁이 팔푼이

① 국회의원 직무수행 : 꼴찌

② 당 대표 : 리더십도 팔로워십도 꽝 ; 안철수땡깡에 깨갱→총선 직전 자진 사퇴(무능의 극치)→하필 김종인-새누리2중대

③ 이재명 따라쟁이 : 루즈벨트, 적폐청산, 대청소, 재벌개혁

④ 한 가지 탁월한 능력 : 탄핵이 확실해지자 돌변, 숟가락 신공 발휘

(3) 칠푼이 無知정권→팔푼이 無能정권

(4) 팔푼이 사드 대책 : 다음 정권에서 결정, 중국 러시아 설득

① 문제 인식능력 칠푼이 수준

② 대책은 팔푼이 수준

2) 망국론 핵심 : 양다리/문어다리→강자/승자 추종

(1) 풍산금속 양다리 : 회장(류찬우-류진-홍석현동행)-노조 양다리→회장 변호사

(2) 삼성 X파일 : 대연정=문어다리 야합정치 추구(Ⅰ-71강 ; 삼성 X파일을 덮어라)

① 노노정권(노동자-노무현) 거부→삼노정권(삼성-노무현) 전락

② 삼성 호위-대연정 추구 : 노무현정권-재벌-한나라당 <삼각동맹-대연정> 추진(책사 유시민) ; 박근혜 거부로 실패

③ 삼성 호위 4인방 : 노무현(총수), 문재인(참모장), 유시민(책사), 황교안(행동대장)

④ 친노=대연정파 : 촛불시위 시기에도 문재인(거국내각론), 안희정(대연정론)

⑤ 구주류(매독, 1% 이익 추구)와 신주류(민주화세력, 10% 이익 대변)의 대연정 추구

⑥ 친노-대연정 정치로선은 변하지 않는다

(3) 천안함 양다리 : 북의 ‘폭침’ 인정 ; 재조사 외면할 것

(4) 독재-민주 양다리 : 뉴라이트 역사관

① 뉴라이트 역사관 : 당대사 긍정인식→국민의자부심(파쇼국가, 일본제국, 공산독재국가, 조선) ; 반국가 반란, 양민학살 등 국가범죄도 긍정

② 공과론으로 독재자=반국가-헌법파괴 주범에 면죄부 : 모든 대통령은 공이 과보다 크다 :  이승만-건국(뉴라이트) 박정희-산업화 공로 인정, 박정희는 공칠과삼

③ 한국형 신사참배 : 양민대학살, 쿠데타, 각종 국가범죄 주범 독재자 묘소 참배해야

④ 법이 왜 필요할까? 적폐청산은 왜 하나? 국가절대주의=반민주 역사인식

  저는 우리 지난날의 역사를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 국민들의 자부심입니다. 역대 정부마다 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로가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산업화에 공이 있습니다. 또 우리 이승만 대통령님 건국에 공로가 있습니다. 저는 그분들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임 대통령의 이름으로서 함께 모시고 함께 기념할 것입니다.(녹취) 그는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소 참배 여부를 놓고 국민들이 서로 갈등하고 나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내일 현충원 묘역 참배로 그런 갈등을 끝내겠다"며 "저는 그 분들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으로 함께 모시고 함께 기념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2.8, 민주당 대표 당선))

(5) 세월호 양다리 : 박근혜-유족 양다리 ; 수사권-기소권 유예 선동→촛불→세월호 특별법

(6) 촛불 양다리 : 촛불과 박근혜 사이 ; 손떼라 집회→촛불 대통령

(7) 종교 삼다리 : 천주교, 기독교, 불교 ; 낙태-천주교 방문 사과

(8) 사드 문어다리 : 대한민국(방어 무용지물)-미국(대중국) 양다리, 미-중 양다리

3) 민주당의 양다리 전통

(1) 동아일보-자치주의 : 일제-민족 양다리→일제협력

① 이광수의 민족개조론(조센징→천황족)→동아일보 자치주의 : 지주, 자본가, 친일지식인(유학파)

② 일본제국주의 품 안에서 자치권 획득 : 천황파소굴

③ 아주 사악한 양다리 ; 일본(협력)-한국민중(민족/주권운동)

④ 자치주의 본질 : 독립운동거부-민족배반, 일제협력-계급이익 추구

(2) 미군정협력 한국민주당

① 미군정 품 안에서 군정자문 : 양키파 소굴

② 자치주의(천황교도)→한국민주당(숭미반공당)→더불어민주당(김정은참수당)

(3) 분단조폭체제와 주류 민주화운동권의 굴절

① 반공/종북 프레임 공포→미국, 반공, 종북 앞에 쥐

② 조폭문화 : <반공조폭 vs 운동권조폭> ; 민주주의 없는 민주화운동

③ SKY 운동귀족-비민중성

④ 대안 부재 : 멋있는 말(구호) ; 사람사는 세상(노무현), 따뜻한 시장경제(김근태), 사람이 먼저다(문재인)---유승민도 하는 소리

(4) 결정적 주제(독립, 자주국가, 사드) 앞에서

① 양다리, 침묵, 배신 : 양다리민주당

② 양다리 비법(전략적 모호성) 구사 : 민족∙국가적 과제(독립, 주권, 민족자주, 통일)에 대해서는 언제나 모호주의

(5) 문재인 정권 : 미군기지-문재정권(문재인+재벌) 결코 벗어나지 않을 것

2. 위험한 문재인과 문빠 : 최선의 노력→치명적 결과

1) <고문-살인범> 변호인→무기징역, 21년 감옥살이

(1) 엄궁동 살인사건 : 1990년 1월 4일 부산 낙동강변 엄궁동 555번지 발생

*일요신문 "증거 없고, 알리바이도 있는데…무기징역 살랍디다"

*일요신문 [엄궁동 2인조 살인사건 ①~⑤]

① ‘격투, 추격, 살인’…시각 장애인이 벌인 일(2016/7/1)

② 고문, 폭행 그리고 옥중 기록

③ 경찰의 불법, 조작 수사…“소설이냐고? 기록이다”

④ ‘그날’의 기록…엄궁동 부녀자 살인사건

⑤ 증거의 왕, 자백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47회(2016.10.1)

"증거 없고, 알리바이도 있는데…무기징역 살랍디다"

엄궁동 2인조, 21년 옥살이 후 재심 청구…"우리는 살인마가 아닙니다"
[제1246호] 2016.03.25 22:00

  [일요신문] 두 남자의 시간은 멈춰있다. 세월은 무심히 흘렀고 기억은 흩어질 법했지만, 애써 지우려해도 떠오르는 그날들은 족쇄처럼 발목을 붙잡는다. 이들은 강간 살인 전과자다. 21년 동안 옥살이를 하다 3년 전 감형돼 세상으로 나왔다. 그런데 두 남자는 무죄를 주장한다. ‘그때’도 그랬고, 징역형을 모두 살고 나온 지금도 그렇다. 이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경찰은 진실을 조작했고 검찰은 침묵했으며 법원은 외면했다. 정확히 24년 만이다. 2000 페이지가 넘는 ‘그날’의 기록을 손에 쥐고 두 남자는 재심 청구에 나섰다.

-중  략-

 이들은 강도살인, 강도상해, 강도강간, 특수강도, 특수감금, 공무원자격사칭, 도로교통법위반 등 모두 8가지 혐의를 받았다. 지난 1992년 8월 11일 부산지방법원은 두 남자에게 강도 살인을 근거로 무기징역을 선고했고, 항소심과 대법원도 같은 판단을 했다. 그런데 판결문을 보면 물적 증거가 없다. 지문은 물론, 범행 도구도 나오지 않았다. 그래도 법원은 이들을 유죄라고 판단했다. 그 근거로 “이 사람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모호한 간접 증거 하나, ‘피해자’들의 진술, 경찰이 받아낸 두 남자의 자백을 들었다.

-중  략-

  또한 자백 외에 경찰이 제시한 유일한 ‘증거’는 현장에서 발견된 정액 묻은 하얀 손수건이다. 당시 국과수는 “정액의 혈액형은 AB형”이라며 “다만 정액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혈액형을 판정했다. 이 경우 A형과 B형, A형과 AB형, B형과 AB형이 혼합된 경우도 AB형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최 씨의 혈액형은 AB형이다. 그리고 여성을 성폭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안에서 발견된 머리카락은 A형과 B형이었다.

  (2) 검경 ‘공사’와 고문으로 날조한 2인조 범인장씨의 시력으로는 범행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말이었다. 장씨의 시력이 장애에 가까울 정도로 나빴다는 사실은 최씨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수사과정에서 장씨를 엄궁동 살인 사건의 공범으로 지목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다른 사건 용의자로 먼저 체포된 최씨가  형사들로부터 이른 바 ‘공사’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장씨는 이미 혐의를 인정했으니 최씨도 혐의를 인정하면 가혹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속임수, 일명 ‘공사’에 넘어 갔다는 것이다.(SBS 그알)

  (3) ‘범인’ 장모

① 1급 시각 장애인 : 초등 1학년 때 장애 확인→초등학교 5년 중퇴

② ‘시신경 위축’ 판정→군면제 ; 치료와 교정 불가 질환

③ 감옥생활 5년 이혼

④ 2003년 모친 사망

  2003년에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아들이 수감된 이후 10년간 홀로 보따리에 사건 기록을 짊어지고 전국각지를 돌며 “억울함을 풀어 달라”고 호소하던 어머니였다. 해가 지날수록 소식이 점차 끊기기 시작했다. 편지를 보내도 답장이 없었고, 접견도 더 이상 없었다. 어머니가 입원해 항암치료를 받고 있었다는 건 나중에 알았다. 장 씨는 임종도 지키지 못하고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4) ‘대한민국’ 법집행의 민낯 : 자백만으로 무기징역 선고

① 검찰, 경찰, 사법부는 최악의 범죄집단 : 방어력 부족자→살인자

② 고문 경찰은 특진

③ 악마들의 잔치 : 고과점수, 포상금, 승진 등 아주 작은 이익의 먹이

(5) 악마국가의 실상

① 사람을 개돼지 이하 취급

②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약자를 정권의 희생양 : 간첩, 빨갱이, 살인자

(6) 문재인(항소심 변호인)이 나름 최선을 다한 결과 : 무기징역-21년 옥살이

  두 사람의 무죄를 확신한다며 변호를 맡았던 사람은 당시 부산에서 활동했던 문재인 변호사. 사건을 생생히 기억한다는 그는 제작진에게 특히 장씨가 강력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인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의원은 “35년간 변호사 생활을 했는데 한이 남는 사건이었다”라고 말했다.
"장씨는 당시에 시력이 아주 나빴어요. 그런데 범행장소는 완전 돌밭이었습니다. 게다가 그날은 달도 없는 캄캄한, 그런 밤이었죠 그런데 거기서 쫓고 쫓기는 식의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을 때 나름의 확신을 가졌죠"

(7) 노무현 정권 2인자(민정수석, 비서실장)는 왜?

① ‘한이 남는 사건’을 재수사도 사면도 하지 않았을까?

② 박근혜 사면으로 두 ‘무기징역수’ 석방(2013년 4월, 6월)

  1994년 <고문-살인범> 무죄 판결 사례
'칼의 진실'이 내린 무죄 판결 강도살인으로 사형 구형된 서보원씨 재판서 '무혐의' /경찰 증거조작 의혹 등 기소 편의주의 폐단 드러내

박성준 기자 ㅣ 승인 1994.11.24(목) 00:00:00

  최근 부산에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구형된 피고인 서보원씨(27)에 대해 부산지방법원이 무죄 판결을 내린 사건을 두고 큰 파문이 일고 있다. 12. 12 사건에 대한 불기소처분이 검찰이 기소권을 발동하지 않아 발생한 기소권 남용이라면 부산지법 사건은 기소권을 전횡하여 발동한 남용사례이다. 이 두 사건은 검찰 기소편의주의의 폐단을 양극점에서 보여주고 있다.   사형 구형에서 무죄 판결로 뒤바뀐 사건의 발단은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 한 시민이 강도의 칼에 온몸을 난자당해 숨진 지난 1월10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피해자는 부산 북구 덕천1동 한효맨션 403호에 살던 가정주부 정혜실씨(37). 경찰 수사에 따르면, 피해자 정씨는 가족이 모두 나가 집에 혼자 있던 오후3시께, 열려 있는 대문을 통해 침입한 강도에게 온몸을 찔려 숨졌다.

"물증용 칼 경찰이 사갔다" 결정적 증언

-중  략-

  더 의심스러운 부분은 1월25일 밤 북구경찰서 형사들을 덕천천 부근에서 봤다는 목격자가 나온 것이다. 결국 재판부는 경찰이 가게에서 산 칼을 일부터 덕천천에 빠뜨리고 다음날 수색해서 찾아낸 것처럼 꾸며 법원에 제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갖게 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 결과 이 칼에서는 혈흔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이 샀다는 칼 두 자루 중 한 자루는 행방을 알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 경찰은 "김씨의 기억은 잘못되었다. 우리는 칼 하나만 샀다"라고 말한다.

2) 최선을 다한 노무현 비서실장→사면초가→이명박 정권→자살

(1) 최선 : 95% 문재인이 처리(노영민)-녹내장, 임플란트

(2) 삼노정권 전락

① 삼성 X파일 책임 처리 : 문재인-황교안
② 노동-농민운동 탄압, 민중 배신, 양극화 심화
③ 노무현정권-사면초가

(3) 이명박에 정권 봉헌

① 이명박에 대한 기대(개꿈) : 경제, 청계천과 서울버스
② 이명박 압승 : 이명박 정동영

(4) 이명박 표적 압박→노무현 자살→이명박에게 굽신

① 무적신념 : 어떤 적(악)에게도 대들지 않는 성격, 문재인사전
② 문보살 : 오른쪽 왼쪽 뺨, 때린 사람 손 걱정

3) 문빠 : 노무현교 십자군

(1) 노무현과 노사모

① 바보 노무현 : 반공조폭체제 도전자 ; 600년 노예문화 거부, 권력/반공조폭체제에 온몸으로 도전, 계란으로 바위치기 선봉→민중의 정치적 오르가즘

② 노사모 : 최초의 주권자 모임

(2) 노무현의 변신

① 바보 노무현→삼노정권→양극화 심화→사면초가정권 전락
② 봉하 아저씨 : 주권자의 친구→주권자와 소통/섬김→주권자는 노무현의 친구
③ 퇴임 후에야 <나의 대통령>, <우리 대통령>→영원한 대통령
④ ‘봉하 아저씨’ 기획 : 탁현민-문재인 재현

(3) 조기숙의 노무현교 창시

① 조중동+한경오 공격---노비어천가 외에는 전부 적대시---
② 이명박(빌라도)의 노무현(예수) 핍박
③ 노무현의 자살 : 진보 살림→구세주 노무현
④ 노무현 신격화, 문재인 성역화-교주화
⑤ 노빠 대중의 원죄의식 : 노무현 공격, 지못미→신도화

(4) 국민교 교체 : 고려-조선교체, 유불교체와 흡사

① 박정희교→노무현교
② 노빠 문빠→십자군으로 변질---박사모 태극기부대보다 저질---공격성
③ 노빠, 문빠 : 민노총, 전교조는 주적
④ 최승호, 손석희까지 적대시

(5) 문빠 언론 : 탁순실 팀---탁현민, 김어준, 주진우, 정봉주, 정청래, 팟캐스트

(6) 대한민국→노무현의 왕국(그리스도의 왕국)

(7) 문빠 망국 촉진론

① 나름 최선을 다해 열광적으로 문재인 지지, 호위
② 성도들의 광신파티→실사구시 위기관리 불가능

(8) 정치종교-영웅숭배 타파해야 민주공화국, 주권자나라 가능

3. 고종, 장면 짝 날까 걱정

1) 위기 인식, 관리 능력 부족

(1) 조선핵 : 오직 핵포기 복창 ; 미국의 사냥개

(2) 사드-중국의 경제보복 : 양다리→6기 전부 배치→사드 보복 강화

(3) 가계부채-아파트

① 가계 대출 더 급증
② 공공주택 100만호 미친짓
③ 거품 왕창-강남 아파트 평당 4천만원 넘어
④ 2018 후반기~2019 거품 붕괴 가능성

2) 최선을 다한 고종→망국

(1) 근대화 의지 : 철도, 전기, 전신, 전차, 도로확충, 군대, 한강 철교, 근대식 건축

(2) 독립 의지

① 독립협회와 독립문 건립 지원
② 대한제국 전환(1897년 10월)
③ 헤이그 밀사사건(1907년 4월) : 자본주의-제국주의 무지

(3) 결정적 문제 : 외세의존 지주 주도 근대화

① 동학농민봉기→청에 군대 요청→청일전쟁→일본식민지 길
② 지주적 근대화-망상 ; 지주=봉건착취계급
③ 농민과 손잡지 않고 청나라 바지가랑이 잡은 것이 운명의 갈림길

(4) 농민적, 주체적 근대화

① 농민 요구의 핵심 : 농지개혁→지주제 혁파→자영농
② 자영농, 수공업자→자본 축적→자본가 : 주체적 근대화의 시발점
③ 국가의 적극적 역할 : 인프라 구축(SOC, 동력, 은행), 국유기업 건설, 자국 산업 보호와 지원
④ 농업인, 수공업자→근대시민→반외세 주체

(5) 외세의존 지주적 근대화→망국

① 을사늑약(1905)
② 퇴위(1907)→대한제국 멸망(1910)

3) 최선을 다한 장면→민주혁명 유산(流産)→반공조폭정권(박정희)

(1) 장면, 문재인은 극소수 진짜 민주주의자

(2) 정파의 통합(연정)이 아니라 주권자 통합(계급통합) 필요

(3) 미국식 반공+민주주의에 최선 : 자유주의, 자본주의

① 청산과 개혁 지지부진 : 민간인 학살, 군대 개혁
② 반공법, 데모방지법 : 민중운동, 통일운동 탄압,
***민중운동, 통일운동은 미국과 분단반공체제에 쥐약
③ 미국은 불안 : 민중운동, 통일운동→반공주의, 반공체제 와해
④ 혁명 배신, 미국에 팽

(4) 박정희 쿠데타-미국 용인/승인 : 민주혁명→반공조폭체제

(5) 4월혁명 도로아미타불

① 다시 <미국의 힘>이 <주권자의 힘> 압도
② 미국-미군기지-반공군대-정권통제 ; 굿바이 대한민국

4. 문재인을 어찌 할고

1) 문재인 방치 : 고종, 장면 꼴

(1) 문재인은 장면과 90% 이상 닮은꼴

(2) 촛불이 방치하면 결국 강자 추종→따까리/호위정권

① 미국 따까리 : 미국 충견, 반북 사냥개
② 재벌 호위 : 문재정권(문재인+재벌)
③ 매독(자유한국당)과 대연정

(3) “반드시 나라 망한다”

① 미군기지-반공조폭체제 회귀
② <초독점-초양극화-민생파탄>→망국

2) 버릴까 활용할까?

(1) 버리자

① 양다리는 신뢰할 수 없다.
② 제대로 된 개혁은 할 수 없다.
③ 그럼 문재인 5년을 어떻게 할까?

(2) 활용하자

① 문재인 5년을 방기하면 미래가 없다 : 2030망국론
② 미우나 고우나 촛불이 만든 대통령
③ 문재인을 촛불혁명의 머슴으로 활용하자

3) 문재인을 <촛불혁명 : 매독 퇴치-대한민국 건설>에 활용할 수는 없을까?

(1) 문재인의 정체 탐구

(2) 양다리 심층 분석

(3) 활용가치 : 문재인 사용설명서

출처 : BAND 최상천의 사람나라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