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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52) 이재명 어디로 8 마지막 기회


https://youtu.be/pvDaXpc8DhU



최상천의 사람나라(3-52)
2019.12.28

이재명 어디로 8
마지막 기회

1. 민주공화국 기수 이재명 명장면 5

1) #1: 시민을 주인으로!
성남시장 취임식: 2010.7.1.



▲ 성남의 주인으로 100만 성남시민을 모시겠다고 큰절을 올리고 있다. @ 굿타임즈넷

민선5기 이재명 성남시장 취임식

~ 전 략 ~

이재명 성남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지여부나 정치 성향을 떠나 모든 성남시민은 제가 섬겨야 할 성남의 주인”이라며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이 되어 대접받는 성남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4년 동안 신명을 다 바치겠다”고 말했다.

~ 중 략 ~

이재명 성남시장은 제 임기가 끝날 때 성남시민들께서 ‘주인으로 대접받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것이 저의 성공이고, 민선 5기 성남의 성공이라고 믿는다며 성남의 주인인 시민들에게 앞으로 열심히 할것을 약속하며 큰절을 올렸다.

출처 http://www.goodtm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6  굿타임즈(http://www.goodtms.net)

2) #2: 시민주권시대 열겠다!: 2014.7.1.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권리선언’ 선포식가져

이재명시장, “공공성 강화와 민관 협치 통해 진정한 시민주권시대 열겠다”.
기사입력 2014-07-01

[한국NGO신문] 은동기 기자 = 6.4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민선 6기 시정이 출범했다. 성남시는 1일 오전 10시 시청 광장에서 행사에 초청된 100명의 시민대표들을 포함한 약 4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남시 민선6기 출범을 위한 ‘시민권리선언식’을 개최했다.

성남시의 ‘시민권리선언문’은 안전, 건강, 교육, 삶더, 경제, 문화예술, 아이.어르신, 일자리, 참여자치, 도시미래의 10개 분야의 내용을 담아 민선 6기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범죄와 재해로부터 안전할 권리 ▲경제적 이유로 건강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 ▲누구나 기회가 공평하게 교육받을 권리 ▲보다 나은 삶의 공간을 보장받을 권리 ▲차별 없이 삶의 행복을 누릴 권리 ▲보다 안정된 일자리에서 일할 권리 ▲경제 발전의 혜택을 함께할 권리 ▲자유롭게 문화를 즐기고 예술 활동에 참여할 권리 ▲자유롭게 시정에 참여할 권리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효과를 함께 나눌 권리를 제시했다.


(1) 분단체제의 변화
((1)) 조폭시대(1910~1987)
((2)) 스타-팬덤시대(1987~)->?

(2) 주권자시대 기수 이재명: 주권자 열광
(3) 주권자시대 기수->노통교 신도(2017.2.5)

3) #3: 나는 이재명!(최고 장면): 2016.10.6.

2015.5.11. 노무현은 나의 타산지석
이재명 on Twitter


출처: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597893270564278273

2016.10.7.
"나는 제2 노무현 아니라 이재명이다"
이재명 on Twitter: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
https://twitter.com › jaemyung_lee › status
2016. 10. 7. -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가까운 사람 뜻이라면 저는 친노 아닙니다 노무현의 정의 ... 저는 친노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상을 지향하기 때문에 제 2노무현이 아니라 이재명 ...

친노를 노무현 친한 사람 한자리 한 사람 가까운 사람 뜻이라면 저는 친노 아닙니다
노무현의 정의와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저는 친노 맞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상을 지향하기 때문에 제 2노무현이 아니라 이재명입니다

출처: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784637869164036096

4) #4: 가자! 민주공화국으로!


노동지옥 재벌천국 뒤엎고 <가자 민주공화국!>
(1) 촛불혁명 동행리더
(2) 놀라운 문제인식과 설득력(언어능력)
(3) 민공 코스: 억강부약->공정사회->민주공화국

5) #5: 민주적 민원/문제 해결: 아스콘 공장

"합리적 대안 가져오세요" 이재명식 민원해결 1호는?
안양 연현마을 주민-아스콘 공장 16년 갈등 해결... 공장부지 공영개발 추진

~ 전 략 ~

이재명 지사는 "100명이 꽹과리 치면서 하는 주장이나, 단 1명의 편지나, 차별하지 말아야 한다"며 "모든 민원을 주체나 규모, 행태가 아니라 내용과 합리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민원해결 원칙을 밝혔다. 실제 경기도는 1500억 원을 들여 아스콘 공장부지 등 안양 연현마을 주변 지역을 공영개발해 아파트 904가구를 짓기로 했다. '이재명식 민원해결 제1호 사업'이 된 것이다.

~ 중 략 ~

이 지사는 "사업자도 이익을 나눌 수 있어야 합리적 해결이 가능하다. 일종의 팀을 만들어서 사업자들도 흔쾌히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한다"면서 "경기도와 안양시, 주민, 관련 사업자가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만드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협의체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큰 불만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안을 만들면 법률상 도지사가 할 수 있는 권한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중 략 ~

이틀 뒤인 지난달 5일 경기도ㆍ안양시ㆍ경기도시공사 간 1차 실무회의를 통해 공영개발사업이 해결방안으로 제시됐다. 안양시는 지역주민 등과 수차례 논의를 거쳐 지난 7일 공영개발사업을 공식 건의했고, 이재명 지사가 13일 이를 전격 수용하면서 16년 묵은 갈등의 실마리가 풀렸다.

앞서 이재명 지사는 민원해결 원칙을 밝힌 페이스북 글에서 "힘센 사람과 큰 집단이 우대받는 사회다 보니, 누구나 힘을 키우려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소진한다"며 "힘이 약해도 숫자가 적어도 목소리가 낮아도 정당한 대우와 권리가 보장되도록 하겠다. 합리적 주장이 관철되는 예측 가능한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64710&CMPT_CD=RDAUM&utm_campaign=daum_news&utm_source=daum&utm_medium=related_news

이재명의 민주공화국 문제해결 모델
(1) 원칙 리더십
((1)) 민주주의 원칙: 주권자 민원 요구 적극 반응 일방주의, 관치주의,관료주의 탈피
((2)) 합리성의 원칙: 힘의 논리->합리성 여부

(2) 이해관계자 숙의민주주의
((1)) 4자 협의체(경기도, 안양시, 주민, 사업자)
((2)) 국가차원: 노사정 민주주의 모델

(3) 결론-방안 도출: 합의된 합리성(정의)
(4) 전폭적 행정 지원
(5) 사회적 신뢰 구축, 문제해결 시스템 확보
(6) 공정사회, 민주공화국의 길

2. 자칭, '국민의 머슴'에서 노통교-문빠로

가. 이상한 '국민의 머슴'

1) 국민의 머슴, 인민의 충복

(1) 이재명, 정치인은 '국민의 머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통령은 나라의 지배자가 아니라 국민을 대표해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요 대리인일뿐입니다. 여러분.

~ 중 략 ~

박근혜를 내보내고, 이 박근혜의 몸통인 새누리당을 해체하고!
기득권 격파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갑시다 여러분!
-2016.10.29. 이재명의 1차 촛불집회 연설


(2) 김정은, '인민의 충복' 맹약

나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의 앞날을 낙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역사 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 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꾼이 될 것을 새해의 이 아침에 엄숙히 맹약하는 바입니다.

-2017년 신년사

(3) 그들의 행동: '위대한 수령'을 위하여!


2017. 2. 5. 이재명, 노무현 묘소 참배


2015. 8. 15. 김정은,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

2) 이상한 '국민의 머슴'

(1) 비판 네티즌 낙인-심판(17.11.30.)

“문빠로 전락해 실망” 네티즌에 이재명 성남시장이 남긴 글
입력 : 2017-11-30 16:41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44911

극도의 경멸 담은 언어폭력: 낙인-심판
주권자-지자자에 대해 "지지자인척 이간질 마시고 원래하던 안철수 지지활동 열심히 하십시오"

(2) 아주 위험한 진영 전체주의(19.6.4.)


이재명 "적폐세력 회생하는데 내부갈등은 자해행위"
19.06.04 21:33l최종 업데이트 19.06.04 21:36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4일 "적폐세력이 회생하고 있는데, 내부갈등과 분열을 만들고 확대시키는 것은 자해행위"라며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단합을 거듭 주문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차이를 넘어 단결해야'라는 제목의 글에서 "근자에 이재명 지지를 자처하며 당과 당원들을 공격하는 일이 빈발하고 있다. 참으로 안타깝고 걱정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 중 략 ~

이 지사는 이어 "이재명과 함께 하는 동지이고 지지자라면 작은 차이를 넘어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의 성공, 민주개혁 세력의 대동단결을 위해 힘을 합쳐 달라"며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억강부약, 대동세상으로 가는 '바른길'이자 '빠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3195

((1)) 단순무식한 적아 2분법 진영(패거리) 논리
적폐세력 VS 민주개혁세력: 적폐세력(자한당)=박멸대상
((2)) 진영 전체주의: 갈등-분열 조장은 자해행위=범죄
((3)) 위험한 대동세상: 적폐박멸 전체주의---조선
((4)) 이재명의 진영 전체주의 교시: 진영으로 단결하라!

이재명이 '국민의 머슴'? 지지자=심판/교시 대상!

(3) 열혈 지지자들 無視(19.9.6.)

2심판결 후, 풍찬노숙 열혈 지지자 쳐다보지도 않고 휘익~
죽은 노무현, 때만 되면 찾아가고, 90도 인사

(4) '국민의 머슴', '인민의 충복': 선동가~독재자의 립서비스

((1)) '국민'도 '머슴'도 '충북'도 민주사회 부적격 언어
국민=皇國臣民: 집단 개념->집단주의, 전체주의
머슴: 주인에게 종속된 존재, 개인=인격주체 부정
((2)) 선출직 공직자는 머슴이 아니라 주권자 대표~대행
((3)) '국민의 머슴'은 <반 이명박근혜 감정 자극->열광->동원->박근혜 공격>의 선동구호
((4))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에게는 절대로 쓰지 않는 말
((5)) 선동에 넘어가면 주권자는 '주인'->동원대상
((6)) 선동가, 열혈 지지층(빠)을 거느린 령도자
((7)) 독재자의 독재 정당화: 독재는 인민을 위한 것!

(5) 민주주의 기초
민주주의는 너(타인)를 나와 동등한 '다른 나'(인격주체)로 인정하는 데서 출발

((1)) 민주주의 철학적 기초: 개인=인격주체
((2)) 정치적 기초: 개인=인격주체=주권자
((3)) 민주주의 두 필수가치: 자유(나=인격주체의 조건), 평등
((4)) 인민은 주권자, 선출직공직자는 주권자 대표/대행
((5)) 대표/대행에 대한 임면권(선출권, 소환권), 저항권 필수

나. 노통교-문빠, 악마적 원팀

1) 악마적 2분법: 적아/선악 이분법
(1) 민족 VS 반민족
((1)) 민족세력: 북-반미주의+남-반일주의
((2)) 반민족세력: 자유한국당=토착왜구

(2) 민족세력의 정체: 정치종교=K-나치
((1)) 북: 반미 민족주의->수령교->수령독재체제
((2)) 남: 반일 민족주의->노통교->소중공 추진
((3)) K-나치(수령교, 노통교): 민족주의+사회주의

2) 종교전쟁-끝없는 심판전쟁: 수령교, 노통교
(1) 나/아군 절대주의: 절대선, 진리독점
(2) 노통교-문빠의 낙인
((1)) 악마 낙인: 자유한국당=토착왜구=반민족세력
((2)) 마녀 낙인: 이재명=반노마녀

(3) 노통교의 종교전쟁
((1)) 이교 박멸: 민족-친일 2분법->자유한국당=토착왜구 섬멸
((2)) 이단 처단: 친문-비문 2분법->이단 이재명 처단

3) 대한민국->노통교국가
(1) 킹크랩쿠데타
(2) 3대세습->2018 지방선거 공작(경기, PK)
(3) 2019 패스트트랙->중국식 일당독재

다. 자칭 '문빠' 이재명의 원팀 행각: 문로박물

1) 주권자시대 기수 이재명에서 노통교 신도로
(1) 주권자시대 기수(2010~18.8)
(2) 노통교-문빠 일원(17.2.~)
((1)) 출마참배-조폭인사(17.2.5.)->노통교 신도
((2)) 자칭 문빠(17.6.21.)
((3)) 공개 자아비판(18.10.16.)->문재인 꼬봉

2) 특별한 내로남불: 문로박불
(1) 대선부정
(2) 사드배치
(3) 한일 '위안부' 협정
(4) 지소미아

3) 이재명의 문로박불
(1) 적자의 목을 베라!
(2) 위대한 문재인 수령을 결사 호위하라!

4) 노통교-문빠 원팀, 억강부약-공정사회는 없다
(1) 억강부약->상명하복 조폭윤리 지배
(2) 불공정, 편파의 극치: 너 죽고 나 살고
(3) 실사구시, 민주주의 말살

3. 이재명 망상

가. 이재명은 같은 당이기 때문에 비판 자제

1) 나라 망치는 진영=패거리 논리
(1) 문재인 국기 파괴: 박근혜 국정농단 압도
((1)) 언론 장악->정권 나팔수(mbcm, kbs, ytn, 교통방송)
((2)) 선거 공작: 경인선 킹크랩, 경기지사, 울산선거

(2) 당내 비판 금지하면 독재당
(3) 독재자-독재당에 순응하면 꼭두각시
(4) 이재명, 순응 넘어 응원단장
자나깨나 '문재인 정부 성공', '우리는 원팀'
(5) 한패거리면 국기파괴 해도 비판 자제?

2) 박정희 3선 개헌(1969)에 대항
(1) 야당, 대학생, 시민만 반대한 게 아니다.
(2) 민주공화당 민주양심세력도 격렬 투쟁
((1)) 정구영(전 총재, 며느리 조사), 김용태(중정 고문), 예춘호(사무총장), 양순직, 박종태, 김달수, 이만섭(김형욱 자르는 조건으로 나중에 찬성) 반대, 국회 농성
((2)) 제명, 고문 등 온갖 수모, 모든 것을 잃으면서도 반대
((3)) 역사 앞에 떳떳한 대의의 길, 대장부의 길 선택했다.

(3) 투쟁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찬양은 말아야

나. 살아남는 게 최우선

1) 胯下之辱 인내: 살아남아 대업 성취
(1) 과하지욕 인내가 아니고 국기파괴범 찬양
(2) 국기파괴 주범 찬양자가 무슨 대업
(3) 살아남아->때 되면 복수? 배신자 이재명!

2) 저항하면 노회찬처럼 자살 당한다
(1) 노회찬은 아부하다 죽었다.
(2) 민주공화국 관점에서 문재인 정권 비판
((1)) 아직 살아있을 것: 당당하게 저항하면 오히려 못 죽인다
((2)) 가장 강력한 대권 주자 확실

3) 살아남는 게 최우선이라면
(1) 독립운동, 민주화운동은 미친 것
(2) 장준하, 김재규, 김대중은 미친 사람?

4) 살아남기, 이광수와 김종필

(1) 이광수
((1)) 2.8 독립선언문, 임정참여, 독립신문사장->민족개조론
((2)) 조선의 문호(톨스토이)->친일파, 변절자의 대명사

(2) 김종필
((1)) 쿠데타 주도자, 박정희에 평생 헌신
((2)) 삼선개헌 찬성, 유신 찬성->유신잔당

다. 이재명은 변하지 않았다.

1) 이재명은 주권자를 위하는 최고 행정가
(1) 말이 아니라 행동-정책을 보라!
(2) 여전히 주권자를 위하는 탁월한 행정가?
((1)) 최고의 행정가, 사실일까 신활일까?
((2)) 24세 청년배당-국비 선거운동
((3)) 소상공인 지역화폐-산소호흡기
((4)) 계곡 불법시설물 철거: 牛刀割鷄(우도할계)---억강부약 거꾸로

2) 이광수, 김종필의 길
((1)) 이광수 탁월한 문필가, 김종필 탁월한 정치력-3김
((2)) 천황체제, 독재에 투항->역사의 죄인이 되었다.
((3)) 이재명 탁월한 행정가->국기파괴(대한민국->소중국) 문재인에 투항->이광수, 김종필의 길->동반침몰

라. 나의 이재명 8 꼭지

1) 민주공화국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로 인식
(1) 촛불혁명-1차 주권자혁명 동행리더
(2) 주권자시대-민주공화국 이룰 유일 리더

2) 이재명에게
(1) 자기를 돌아 볼 기회
(2) 노통교-문빠는 죽는 길

4. 킹크랩정권은 곧 망한다.

1) 미친 역주행: 암흑시대로 달린다
(1) 남북합동 자유한국당 박멸작전
(2) 패스트트랙->노통교국가=일당독재
(3) 수령교+노통교, K-나치 통일 추진

2) 막다른 골목, 최후의 발악
(1) 3대 범죄: 킹크랩, 노회찬, 2018 선거공작
(2) 최후 발악: 소중공 추진: 공수처+공안경찰

3) 노통교-문빠 망한다

(1) 대한민국 수호대: 윤석열과 검찰
((1)) 헌법 수호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
((2)) 핵폭탄!: 최종 순간 사용 예상

(2) 민주공화국 주권자 선택
((1)) 2020 총선: 자유한국당 160석 이상
((2)) 경제파탄->민중봉기

(3) 미국의 개입
((1)) 한반도->친중국 절대 불용
((2)) 문정권 아웃 시도
((3)) 조미전쟁 불사

5. 마지막 기회

1) 극과 극, 이재명과 윤석열

(1) 공정성
((1)) 이재명: 원팀-진영논리, 극단적 편파-불공정, 문로박불
((2)) 윤석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 어떤 정권에나 공정
노무현(대선자금, 안희정), 이명박(국정원 댓글, 구속)
박근혜(특검, 구속), 문재인 정권(원칙대로 수사 중)

(2) 최고권력(문재인)에 대한 태도

((1)) 이재명: 과잉충성, 종속-꼬봉
임명권자 아니지만 문빠 자칭, 공개 자아비판, 찬양
((2)) 윤석열: 당당, 독립
임명권자이지만 법과 원칙대로 수사

(3) 문재인 정권의 국기파괴 대응
((1)) 이재명: 역행, 문재인과 범죄자 옹호, 찬양
((2)) 윤석열: 응답, 법과 원칙대로 정권 범죄 수사

2) 이재명, 응답의 마지막 기회
(1) 돌아올 수 없는 다리, 다 건너기 직전
(2) 건너버리면 반역집단과 동반 침몰
(3) 돌아올까? 시한 2020년 3월말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6) 이재명 어디로 3 조국이 살린다

  내가 보는 노회찬의 죽음과 이재명의 길

  나는 노회찬이 죽던 날 바로 그날 첫 뉴스 보도에서 그의 죽음을 접했었고 그리고 며칠 후에 일요신문에서 노회찬의 어머니가 아들의 죽음에 대해서 모른다는 듯한 뉘앙스의 기사를 읽고 의문을 품고 있었으며 뉴스타운 TV의 보도를 통해서 과연 이 사건이 정말로 말이 되는 사건인가(?)에 대해서 SNS에서 문빠로 보이는 무리들과 논쟁을 시작이 붙었었으며 논쟁의 과정에서 저들이 오직 사건을 무마하기 위한 개떼공격을 하고 있음을 얼마 안가서 눈치챌수 있었다.

  그리고, 네이버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노회찬 타살설이 가짜뉴스라는 식의 기사가 뜨는 어떤 순서를 보고서는 문뜩 내가 예전에 보았던 영화 군함도 보조출연자 촬영 처후에 관한 뉴스와 뜨는 순서가 거의 일치하는 것 같았다.

  두 사건 모두 지금은 알아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때 내가 본 순서는 전라도 광주, 충청 등의 지역 신문에서 먼저 기사가 뜨고 그 몇 시간 후에 큰 언론사에서 뉴스가 뜬 것 같다. 내 기억이 정확한 것인지는 이제와서 밝힐 수가 없지만 지금 내가 공부를 좀 한 지금 생각해보면 그 지역 신문이란 것이 대부분 정부보조금으로 운영되는 것을 생각해보면 아마도 국정원 등을 통한 국가기관의 정치공작에 의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이든다.

  그리고, 노회찬의 죽음을 전후해서 가장 위치의 변화가 심한 인물이 유시민이며 그리고 그가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떠나고 그 다음 패널로 노회찬이 선정되는 과정에서 그가 노회찬에게 썰전을 그만두는 이유를 얘기한 적이 있는 데 그 이유가 그 썰전이라는 프로그램을 꼭 그만두어야하는 이유로 보기에는 뭔가 많이 부족해 보였다.


  또, 노회찬이 썼다고 세상에 선포되어진 그 유서에는 정치자금을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받지 않은 것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자살한 것으로 쓰여져 있는데 내가 노회찬의 죽음 이전에 정치자금법에 언급을 많이한 일을 검색해 보니까 비록 도토리 키재기 만큼이었지만 유시민이 많이 검색됐다.

한 참이 지난 지금은 또 어떻게 검색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다. 왜? 어느 틈엔가 기사들이 과거의 기사들이 삭제되고 내용이 바뀌는 경우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에 지방선거 전후해서 이재명에 대한 소위 반명좌우합작이라는 기득권 대야합세력의 총공격 또한 엄청났었다. 결국 이재명도 올해 상반기까지 잘버티다가 2심 재판을 전후해서 그들에게 백기투항을 했다. 물론 여기에는 내년 상반기 총선 참패를 걱정하는 문재인패거리들의 걱정도 함께했을 것이다.

또, 현 문재인 정권은 내치면 내치, 외교면 외교, 경제면 경제! 뭐 하나 주권자들에게 인정받는 것도 없을 뿐더러 최근에는 목숨을 걸고 탈출한 이북사람들을 북송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North Korea와의 외교관계를 떠나서 우리 South Korea 대한민국이 인권을 소중하게 여기는 민주주의 국가임을 부정하는 행위인 것이며 국가의 정체성을 크게 훼손하는 일이고 이적행위다.

  저 North Korea의 독재자 김정은과의 만남은 뫼시고 목숨을 걸고 탈출한 North Korea 주민은 죽음과 같은 길이 보이는 그곳으로 돌려보내는 현 문재인패거리 정권이 어떻게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정권이라고 할수있겠는가?

  그리고 자기 나라 군인이 해외파병 나갔다가 돌아오던 날 사고로 숨진 (자기가 책임감을 느껴야 하는) 사건에 대해서는 '앉은뱅이 화환 '하나를 보내는 것이 전부이고 남들이 책임져야하는 40년전에 죽은 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에게는 끊임없는 눈물을 흘리는 이들의 모습에서 이들의 이중적인 모습을 볼수있었다.

  이런 세력들이 민주당의 집권세력일 때에 이재명이 하필이면 그 소속으로 있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김대중때나 노무현때라면 모를까? 현재로서는 자유한국당에 있는 것보다 더 못한 것 같다.

 현재의 조국일가와 유재수 사태가 과연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싸움은 '(가짜) 공수처 설치+검찰개혁을 핑계로 삼은 사법권 장악, 언론개혁을 핑계로 삼은 언론 장악'을 목적으로하는 장기집권과 독재를 추구하는 忠北세력. '그들의 본뜻과 실체를 모른 체 놀아나는 사람들'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려는 윤석열 검찰, 미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주권자세력과의 싸움이다.

 이 상황에서 장기집권독재를 꿈꾸는 세력은 내년 총선에서 의회장악을 목적으로 이재명 경기지사와 원팀을 강조하며 함께하는 것일 것이다.

비록 이재명 지사가 이 번에는 먼저 원팀을 강조했지만 그것은 저들의 오랜동안의 정치공작에 의한 것으로 봐야할 것이다.

 문제는 이 정권이 어떤 면으로 보나 내년 총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은 것이다.

비록 지지율은 저들이 높게 나오지만 나는 문빠미터로 보이는 리얼미터나 한국 갤럽의 여론조사는 믿지 않는다. 아마 청와대에서도 믿지 않을 것이다.(만약 현 문재인 정권이 승리할 방법이 있다면 대규모 부정선거가 있을 것이다.)

 내 예상이지만 서울지역, 경상도, 제주도, 강원도, 충청도 지역까지 보수세력이 이길 것으로 생각되며 현 집권당 세력은 전라도, 경기도에 국한되어 승리할 것으로 생각한다.

내년 총선에서의 집권당의 패전 이후에 현 문재인 정권은 노회찬 사건의 폭로와 함께 탄핵으로 갈 확률도 높다.

지금 내가 현장에 나가서 보면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이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누군가가 불길을 댕기는 그 순간과 그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나는 그 사람이 이재명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재명과 그 부인 김혜경에게 충고한다. 지금은 그들이 당신들을 필요로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럴지는 알수도 없으며 경기도, 전라도에서 현 집권당이 승리한다고 할지라도 서울, 경상, 충북, 제주, 강원 등의 지역에서 거의 대패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보며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이재명 지사의 운명은 어두울 것으로 본다. 그렇지만, 한 가지 방법이 있다면 미래의 적당한 어떤 시점에 이재명 지사가 '노회찬의 죽음에 대한 의혹'을 제시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으로 본다.

 물론, 그 것은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등의 보수세력이 승리하기 이전에 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보수세력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문재인에 대한 탄핵을 시도할 것이며 그때에 아마도 노회찬 의원의 죽음, 그리고 정두언 전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한 죽음에 대한 의혹을 그들의 카드로 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그들은 노무현정권 때에 탄핵 실패를 경험했던 이들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반드시 자기들이 이길수 있는 상황이 필요한 것이고 그래서 여태 것 문제삼고 있지 않는 것인지도 모른다.

 몰락해가는 문재인 정권과 운명을 같이할지 아니면 이재명 본인이 먼저 이 노회찬 사건을 문제재기를 하며 새로운 길의 발판을 삼을지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심도있는 성찰과 그에 따른 선택여부에 달려있다.

 현재로서는 내년에 민주당과 정의당이 승리를 하든 패배를 하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는 두 길 모두다 (적어도 정치적으로 잊혀지는) 죽음의 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https://youtu.be/J6XI5mcuXxk


최상천의 사람나라(3-46)
2019-11-30

이재명 어디로 3
조국이 살린다


이재명지키기범국민대책위, 대법원에 '선처해달라' 탄원서 제출
구윤성 2019.11.20. 15:29

이재명지키기범국민대책위 등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자들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 지사의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지사는 지난 9월 6일 수원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의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2019.11.20/뉴스1

출처: http://news1.kr/articles/?3774036

1. 진짜가 나타났다! 이재명을 죽여라!

2. 1심: 성창호가 이재명을 구했다

1) 성창호의 양심재판(1.30.): 대반전


(1) 충격

((1)) 킹크랩 쿠데타 틀통: 문통도 위험하다!
((2)) 김경수 구속: 킹태자 낙마

(2) 공포
((1)) 경인선(김경수-드루킹) 수괴 문재인 들통
((2)) 노회찬 자살공작 들통

(3) 광란
((1)) 성창호 죽이기: 적폐 낙인-기소, 재판권 탈취
((2)) 김경수 보석 신청, 관철

(4) 돌변: 엎드려!
((1)) 이재명 만세!(1.31)
((2)) 김용균 품어라!(1.31부터 철야협상, 2.5일 타결)
((3)) 문재인 도시락 배달부 쇼(2.1)


2) 김경수 구속(1.30)->이재명 만세!(1.31)


'복지제도-지역화폐' 연계한 이재명... "세계적 선도사례"
의원 42명과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이재명 "자원과 기회 순환해야"
19.01.31 15:41l최종 업데이트 19.01.31 17:16l글: 최경준(235jun)



▲ 만세 외친 이재명 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고 있다.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8656

(1) 영원한 친노친문 문희상 축사
((1)) 노무현 대통령 초대 비서실장(03.2~04.2)
((2)) 삼성X파일 사기판, 열린우리당 당의장(05.4~05.10)
((3)) 문재인 정권 2기 국회의장

(2) 청와대 비서관 참석, 이재명 칭송

~ 전 략 ~

인태연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은 "청와대의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책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지역사랑상품권"이라며 "이재명 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괄목할 성과를 내서 모든 사람들에게 지역사랑상품권의 가능성을 보여줘서 자영업자를 대신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후 략 ~

출처: http://ojs7.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8656&CMPT_CD=RPORT

(3) 대한민국 만세!

((1) 김경수 법정 구속 다음날
((2)) 문희상+청와대비서관+국회의원 42명
((3)) 국회 이재명 주최 모임에서 지역화폐 파이팅, 골목상권 파이팅, 대한민국 만세!---이재명 만세!
((4)) 주여! 우리를 어여삐 여기소서!

3) '이재명 지사 뜻'을 받들어라!

(1) 반도체 단지 용인으로 결정(2.22)

이재명 지사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 - 서울경제

2019. 2. 18.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경기도가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입지 최적지라고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8 ...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1VFD04ZSLY


'반도체클러스터' 용인 확정·· 이재명 "수혜 도민에게 가도록 전폭 ...

2019. 2. 22. - 반도체클러스터' 용인 확정·· 이재명 "수혜 도민에게 가도록 전폭지원" ... 용인 클러스터 축구장 10개 크기의 반도체 팹 4개 등 들어서. 이재명 경기도 ...

출처: https://www.nocutnews.co.kr/news/5108682

(2) 지역화폐 전국 확대하겠다(3.8)

이재명 “지역화폐 전국 확대해야”…이해찬 “협조하겠다”
예산정책협의회…도, 지역화폐·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도입 등 건의
32개 사업 3조1545억원 규모 국비 지원도 요청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19-03-08 14:48 송고

4) 재판 전망
최상천의 사람나라 <문정권3 이재명 만세>(3.16)

(1) 재판 와압 없을 것
(2) 최창훈: 기립 반대->공정 재판
(3) 예상: 무죄 가능성 99%

5) 최창훈 정상 판결(5.16)-4가지 모두 무죄

3. 2심: 문파 양동작전, 원팀-뒤통수!

1) 문파의 위기돌파 양동작전

(1) 진영대결->한일전
((1)) 국내 한일전(3월): 민족세력 VS 토착왜구
((2)) 일본 수출규제(7월)->한일전: 불매운동, 죽창가, 지소미아쇼

(2) 이재명 죽이기->원팀작전
위기상황에서 이재명 '진영이탈'은 문정권-민주당에 치명타

(3) 양정철 설레발(6.3): 양동작전


((1)) 이재명 이탈 방지->원팀 강조, 과시->이재명 물귀신작전
((2)) 뒤로는 재판 공작!

2) 재판부 교체(6.12)

이재명 경기지사 항소심 재판부 변경…"기일 추후지정"
송고시간 | 2019-06-12 12:03

기존 재판부 법관과 선임된 변호사 사법연수원 동기 관계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2086700061

(1) 노경필(전남 해남)->임상기(경북 예천)

(2) 조선 TK(안동, 예천) 출신
((1)) 대구는 현대 TK-박정희 숭배
((2)) 예천 안동: 조선시대-가부장-조상숭배(死者지방)-권위주의

(3) 임상기: 출세한 조선 TK

임상기 상주지원장, 고법부장판사로 복귀 - 경북일보 - 굿데이 굿 ...

예천군 하리 태생인 임상기(49·사시30회·사진) 대구지법 상주지원장이 고법부장판사(차관급)로 승진해 오는 13일자로 광주고등법원(전주)으로 발령이나 재판업무에 ...

출처: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4796

((1)) 구글 검색: 대부분 고향(예천), 출신, 법관 인사 관련
((2)) 탈 조선TK 기사 없음

(4) 누가 재판부 교체를 요구했을까?

3) 원님 재판 '엽기' 판결(9.6)

‘친형 강제입원 의혹’ 이재명, 항소심 벌금 300만원…당선무효형
등록 :2019-09-06 14:50수정 :2019-09-06 22:58

“’친형 강제입원 관여한 적 없다’ 발언 허위사실 공표”
법원, 직권남용 및 선거법 등 4가지 중 1가지만 유죄


‘친형 강제입원 지시’ 등의 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 직권남용 및 선거법 위반 등 4가지 혐의 모두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지사가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티브이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입원 시도 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에 대해 허위사실 공표로 판단,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 중 략 ~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강제입원 절차’를 지시하고 보고받은 사실이 있음에도, 티브이 합동토론회에서 ’친형 강제입원 절차 개시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강제입원 시도가 직권남용에 해당되지 않고, 과도하게 부풀려진 측면도 있지만, 지시한 사실을 숨긴 채 관여하지 않았다고 한 발언은 선거인들이 후보자의 자질과 인성을 검증하기 위한 공정성을 해친 것”이라고 덧붙였다.

~ 후 략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08734.html#csidxa943241733fb8deb2d2e24fbe283fd4

‘당선무효형’ 이재명 경기도지사, ‘2심 판결 불복’ 상고장 제출
뉴스1입력 2019-09-11 12:04수정 2019-09-11 12:45

~ 전 략 ~

이 지사는 “친형 강제진단이 무죄임에도 선거방송 토론의 발언 일부를 두고 유죄를 선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대법원에서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흔들림 없이 도정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중 략 ~

재판부는 “이 지사는 지난해 제7회 동시지방선거 KBS 토론회 당시, 김영환 전 후보가 ‘재선씨를 강제 입원시키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소극적으로 부인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사실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발언했다”며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지방선거 토론회 공중파 방송과 SNS, 인터넷 등 더욱 쉽고 방대하게 확산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에서 유권자들에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이 사건 허위사실공표 범행에 관해 반성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까지도 재선씨에 대한 구 정신보건법 제25조의 절차진행을 지시했다는 점에 관해 도민을 비롯, 일반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해명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11/97382361/1

가: 법과 사실: 모두 적법 조치

(1) 법
((1)) 강제입원-가족의 권한
((2)) 강제진단-기초단체장의 의무(구 정신보건법 25조)

(2) 사실: 법에 따라 조치
((1)) 이재명: 이재선 강제진단 지시->철회(2012)
((2)) 이재선 부인, 딸: 이재선 부곡 정신병원 강제입원(2014)

나) 임상기의 원님재판

(1) 허위사실 날조와 멋대로 법 적용

((1)) 허위사실 날조: 이재명이 '강제입원' 지시
이재명 구 정신보건법 25조에 따라 강제진단 지시->철회 정상적 법집행, 직무수행
강제입원은 이재선 부인과 딸이 한 조치
임상기의 죄: 강제진단->강제입원 바꿔치기

((2)) 날조 허위사실->공직선거법 250조(허위사실공표죄) 적용

(2) 미친 원님 나발부는 소리

((1)) 이재선 강제진단은 무죄
((2)) 사냥개판 임상기: 강제진단 정상조치 이재명->강제입원 지시 범죄자->허위사실공표->벌금 300만원
((3)) 반성 안했다. 적법조치 해명 안했다고 헛소리

"이 지사는 이 사건 허위사실공표 범행에 관해 반성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까지도 재선씨에 대한 구 정신보건법 제25조의 절차진행을 지시했다는 점에 관해 도민을 비롯, 일반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해명하고 있지 않고 있다"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0907110350234?f=m

한마디로 '엽기'-김윤규( 판사출신 변호사)

이재명은 무죄다. 헌법학자들 “항소심 판결은 위헌 소지가 많아”
‘당선무효 위기’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법원에 위헌심판제청 신청
기사입력 2019.11.14 19:37

출처: http://newsnnewstv.com/news/view.php?no=61083

4. 또 돌변, 조국 위기->이재명 만만세!

1) 9월 6일, 조국과 이재명

(1) 노통교-문파의 꿈
((1)) 조국 띄우고
((2)) 이재명 날리고

(2) 조국 청문회: 주권자-조국 인격파탄 선고
(3) 이재명 재판: 임상기-이재명 (정치적인) 사형선고
(4) 문재인 절반의 성공

2) 조국(제2 황태자)->정권 위기

(1) 조국 임명 강행(9.9)

(2) 윤석열 성역 수사(8.27~): 판검협동

(3) 광화문 봉기: 조국 구속, 문재인 탄핵

(4) 미국의 강압

((1)) 이수혁 아그레망
((2)) 문재인 호출
((3)) FBI 국장-윤석열 미팅
((4)) 친중 선봉 조국 잘라라!

(5) 정권 위기

(6) 조국 사퇴(10.14)->3대 킹태자 난망

(7) 내우외환 위기: 북, 미, 일

3) 조국-내유외환->폭망 위기->이재명 만만세!


문빠 총동원 이재명 지키기(9.25): 조국-이재명 양다리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왼쪽) 이재명 경기지사(가운데) 김경수 경남지사(오른쪽) 전격회동 사진(2019.10.28.)

출처: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9102911027661961&MRO_P


[민주당-경기도 예산정책협의회] 이재명·이해찬, 지역화폐·광역버스 국가 지원 정책 협력
 정금민 기자 happy7269@kyeonggi.com 노출승인 2019.11.10


이해찬, 이재명에게 "경기화폐-광역버스 지원하겠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41352001

11월 10일 경기도지사 공관 원팀 과시
정성호, 전해철, 김진표, 이재명, 박광온

~ 전 략 ~

정성호 의원은 만찬 후 통화에서 "폭탄주를 몇잔 돌리며, 굉장히 기분 좋은 자리를 가졌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팀'이 되자, 이 지사가 경기도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자는 얘기들을 나눴다"고 전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09041352001

가: 조국->외우내환->폭망 위기의식

(1) 김경수 구속 때보다 더 심각한 위기의식
((1)) 2대 킹태자 조국 파멸->노통교 3대세습 난망
((2)) 패스트트랙 3법->소중공->킹크랩, 노회찬 영구 은폐 난망
((3)) 경제: 침체, 양극화 심화, 민생 악화, 부동산 폭등
((4)) 저승사자 윤석열의 성역탈탈 수사
조국, 유재수, 울산시장선거(탄핵), 노회찬(공중폭파)

(2) 양다리, 문어다리 결과->국제 묵사발
((1)) 조선: 오징어배 2인 인신공양에도 문재인 비밀편지 폭로
((2)) 미국: 지소미아 연장, 방위비 분담금 50억 달러 요구
((3)) 일본: 지소미아 연장(11.22)->일본 퍼펙트 승, 한일전 참패

(3) 내우외한, 폭풍전야

(4) 내년 총선 위기의식: 참패->정권몰락
((1)) 윤석열 수사->문재인 게이트
((2)) 경제 악화일로
((3)) 주권자 신망 리더(대선주자) 부재
((4)) 야당 복도 끝: 황교안 단식농성

나) 노통교-노빠문빠 총동원, 이재명을 지켜라!

(1) 이재명지키기 범대위 제안(9.18)
((1)) 제안자 32인: 거의 대부분 친노친문
((2)) 함세웅 사단(함세웅, 송기인-문재인 대부, 이해동, 효림, 정동익, 문국주) 주도 추정
함세웅: 노무현 정권에서 제일 잘 나간 사람 중 하나

~ 전 략 ~

  함세웅 신부가 9일 노무현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6월 항쟁 관련 인사 초청 오찬에서 "대통령을 우리의 예수로 모셔야겠다"고 말했다.

함 신부는 건배사를 통해 "노 대통령이 지난번 외교사절단 모임에서 부활했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주님으로, 우리의 예수로 모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왕정시대에는 대통령이 최고의 사제였다. 대통령께서는 일하실 때 남북한 7000만을 위한 대사제로서 아침에 기도하고 저녁에는 되돌아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후 략 ~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76&aid=0000003339

(2) 이국종, 이재명 선처 탄원서 제출(9.19)
(3)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 대책위위원회(9.25)

이외수 등 3427명, 이재명 지키기 발기인 참여…탄원서명운동 본격화
뉴스1입력 2019-10-10 10:10수정 2019-10-10 10:10

~ 전 략 ~

범국민대책위에 따르면 가수 김종서, 시인 노혜경, 소설가 이외수 씨를 비롯한 사회 각계 각층 인사 2241명이 이재명 무죄탄원에 동참했다.

~ 후 략 ~

출처: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010/97806583/1

((1)) 노통교-친노친문=노빠문빠 총동원
((2)) 또 돌변: 이재명 죽이기->이재명 지키기

다) 이재명 만만세!
김경수 위기-이재명 만세!
조국 위기-이재명 만만세!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委’출범…“사법정의 살아있는 것 보여달라”

~ 전 략 ~

범국민대책위는 "우리는 오늘 '경기도지사 이재명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를 시작한다"며 "경기도민들은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56.4%의 압도적인 지지로 이재명 지사를 선택했다. 주권자의 명을 받은 이재명 지사는 지금 혁신적인 정책을 펼치며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의 문을 활짝 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년기본소득, 무상교복, 산후조리비 지원 등의 보편적 복지 추진, 지역화폐를 통한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공공부문 건설원가 공개, 아파트 후분양제 추진을 통한 서민주거 안정, 하천·계곡의 불법시설물 철거,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한 준법문화 확립, 수술실 CCTV 설치, 24시간 닥터헬기 운영을 통한 기본적 인권 보장, 기본소득제 도입을 위한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 추진 등 이재명 지사가 앞장 서 열어가고 있는 수많은 경기도의 정책은 정부와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후 략 ~

출처: http://news1.kr/articles/?3728545

이재명, (공정+혁신 행정->대한민국) 기수

라) 탄원서운동, 대성공
(1) 닥터헬기 이국종(9.19): 신호탄->큰 반향
(2) 킬러 전해철, 여우 박지원까지
(3) 자유한국당 인사도 합류

((1)) 대구시장 권영진

'야당까지' ..자유한국당 권영진 대구시장 이재명 탄원서 동참
입력 2019.11.19. 08:03 수정 2019.11.19. 10:04 댓글 10개


14개 시도지사, 대법원에 탄원서 제출

출처: https://news.v.daum.net/v/20191119080345223

((2)) 상주시의원 7명


~ 전 략 ~

경북 상주시의회 시의원 7명이 10일 지난달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무죄 선처를 구하는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상주는 지난 9월 기준 인구 10만명이 조금안되는 소도시다.

정재현 시의장은 “사법부 판결을 존중하지만 변화와 혁신을 바라는 1350만 경기도민의 뜻도 존중되어야한다”고 했다. 그는 “탁월한 행정력과 확고한 비전과 강한 추진력을 겸비한 이재명 도지사가 경기도정을 혼란없이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다시한번 기회를 줄수 있기를 간곡하게 바라며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후 략 ~

출처: http://news.zum.com/articles/55500644?c=01

상주시의회 15명: 자유한국당 10명, 무소속 3명, 민주당 2명

(4) 아주 특별한 일
((1)) 공정+혁신 행정->합의+승복+공감->상호 인정과 협력 포천 계곡 상인


'13만명' 이재명 탄원서 오늘 대법원 접수된다

최종수정 2019.11.20 11:01 기사입력 2019.11.20 11:01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한 대법원의 선처를 호소하는 23박스 분량의 탄원서가 20일 대법원에 접수된다.

~ 중 략 ~

이외에도 포천시 이동면 백운계곡 상인들은 이재명 지사의 지시에 따라 계곡 불법영업 폐쇄로 피해를 봤지만 공정의 기치를 내걸고 도정을 펴고 있는 이 지사의 정책에 공감해 탄원 대열에 합류했다.

~ 후 략 ~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19112011014308085

((2)) 적아 이분법, 진영주의 극복: 대구시장, 상주시의원

5. 최종심 전망

1) 정상재판: 무죄, 유죄 불가

(1) 이재명 적법 조치
((1)) 이재선 정신질환 증상-투약 확인
((2)) 이재명: 이재선 강제진단 지시->철회(2012)
((3)) 이재선 부인, 딸: 이재선 부곡 정신병원 강제입원(2014)

(2)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죄 적용 불가

2) 재판의 정치적 환경

(1) 정권의 태도, 행동: 이재명을 살려라!
(2) 탄원서: 유죄 판결에는 엄청난 부담

3) 재판부와 재판장

(1) 대법원 2부: 이재명에게 유리한 재판부
((1)) 노정희(진-김명수-흙수저): 인권, 양성평등
((2)) 조재연(진-문재인-흙수저): 양심 판관
((3)) 김소영(진): 퇴임(11월)
((4)) 박상옥(보)

(2) 재판장 노정희
((1)) 광주, 흙수저, 민변, 우리법연구회
((2)) 인권, 양성평등
((3)) 진짜 진보: 사리->법리 판결

4) 무죄, 파기환송 가능성 99%
(1) 사리-법리: 무죄
(2) 이재명에게 유리한 정치 환경-외압 없다!
(3) 인권 존중, 합리적 재판부

5) 죽는 길일까 사는 길일까?

(1) 죽이기->투항->원팀

(2) 문빠의 이재명 지키기->무죄

((1)) 노통교-문빠 총동원 이재명 지키기
((2)) 이재명의 '진영 이탈' 막기 위한 물귀신작전
((3)) 문재인 호위무사 기대
((4)) 진영전쟁, 총선 승리의 간판 이용

(3) 이미지 퇴락: 촛불혁명 리더->문재인 꼬붕

(4) 죽는 길일까 사는 길일까?
((1)) 노통교-문빠 탄원서 대성공
((2)) 유튜브, 이재명 얘기에 냉담

출처: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3-41) 반역 6 1단계: 킹크랩 쿠데타와 드루킹

https://youtu.be/htHMxxEj9R8


최상천의 사람나라(3-41)
2019-11-16

반역 6
1단계: 킹크랩 쿠데타와 드루킹


2017년 3월 27일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호남권역 선출대회에서 김정숙 여사와 김경수 의원이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 회원들과 인사하고 있다.[연합뉴스]
[출처: 중앙일보] 특검 "'경인선에 가자' 김정숙 여사, 드루킹 불법행위 연루 아니다"

최상천의 사람나라
#2-38강 <드루킹의 꿈, 그리고 토사구팽>(18.8.4)
#3-3강 <문정권1: 잘못된 시작, 킹크랩 쿠데타>(19.2.25)

1. 킹크랩팀: 문재인-김경수-드루킹

1) 2016년 6월 30일: 김동원, 송인배(청와대 제1부속실장) 소개로 김경수 첫 만남

2) 2016년 9월 3일: 문재인 선플운동 제창
저는 이제 에스엔에스 공간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 같은 같은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직언하고 싶습니다. 그런 모든 분께 말씀드리고 싶지만 우리 문팬 가족들부터 먼저 그 일을 시작하고 분위기를 선도해 나가자 그렇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습니까? (예!) (한겨레)


3) 2016년 9월 12일 경: 경인선 출범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중앙일보] 입력 2018.12.07 17:35

~ 전 략 ~

트루킹은 문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경인선은 애초 ‘경공모 인터넷 선플 운동단’이었지만 김 지사가 '어르신께서 경공모를 발음하기 어려워한다'고 말을 해 경인선에 새로운 뜻을 부여하고 활동했다”고 밝혔다. 어르신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문 대통령이라고 답했다.

~ 후 략 ~

[출처: 중앙일보] 드루킹 "文후보가 경공모 발음 어려워해 경인선으로 소개"
https://news.joins.com/article/23190672

4) 2016.9.28.: 김경수-드루킹 킹크랩 모의

5) 2016.11.8.: '유시민 총리'-킹크랩 실험

[단독] "드루킹, '유시민 총리' 실검 1위 만들었다" - 노컷뉴스

6) 2016.11.9.: 김경수: 킹크랩 제작 승인

7) 2016.11.10~11.25: 킹크랩 제작

8) 2017~: 본격 댓글조작
2016. 12.4. 21:47경부터 2018. 2. 8. 03:28경까지 ~총75,788개의 네이버 뉴스기사의 각 댓글 1,186,602개에 총 88,333,570회의 공감/비공감 클릭신호를 보내어 네이버 통계집계시스템에 반영하도록 하였고(김경수 1심 판결문, 9쪽)

2. 킹크랩 쿠데타

1)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1) 경인선 가자~
((1)) 경선 과정에서 경인선 맹활약 웅변
((2)) 문재인-김정숙-김경수-경인선은 원팀

(2) 민주당 경선(17.4.3)
((1)) 경선 끝나자마나 경선자료(ARS 서버) 폐기
((2)) 민주당=문주당=범죄집단

2) 대선 과정
(1) 4월 초, 초접전(4~6일 한국갤럽 3% 차)


(2) 투표 한 달 전, 안-문 역전
4월 8~9일 연합뉴스-KBS 여론조사


5자 구도: 안철수 +4.1%


양자 구도: 안철수 +13.1%

추세: 골든크로스 후 격차 벌어지는 추세


(3) 경인선-킹크랩, '안철수=MB아바타' 등 폭풍 댓글->안철수 지지율 폭락


3. 킹크랩 쿠데타->청와대 불법 점거

1) 쿠데타 2단계
(1) 민주당 경선
((1)) 김정숙 경인선 가자~: 경인선-킹크랩 맹활약
((2)) ARS 투표: 조작->서버 폐기

(2) 대통령 선거운동
((1)) 안-문 역전
((2)) 드루킹 경인선 결정적 역할

2) 사이버시대 쿠데타: 군사쿠데타->댓글쿠데타
(1) 킹크랩 댓글 조작->여론조작->당선
(2) 자유민주주의체제 근본 훼손

3) 킹크랩 쿠데타 성공
((1)) 2017.5.9. 문재인. 대통령 당선
((2)) 노통교 문파의 청와대 불법 점거

4) 킹크랩 쿠데타 비법

(1) 비법: 킹크랩 여론조작
((1)) 안철수=MB아바타 댓글공격이 없었다면 안철수 대통령
((2)) '문재인 대통령'은 드루킹 작품

(2) 쿠데타 최고 공신: 드루킹->토사구팽

4. 노통교 문파 정권 탄생

1) 가짜 촛불 정권

(1) 촛불혁명 시기
((1)) 양다리
((2)) 박근혜 임기/명예 보장-촛불

(2) 촛불혁명 성공
((1)) 이재명 주창 '공정사회' 도둑질->이재명 아웃작전(3년)
((2)) 이재명 계승 공개 선언

(3) 킹크랩 쿠데타->청와대 점거 후
((1)) 촛불 정권 참칭(참칭)
((2)) 반 촛불-대한민국 파괴
이재명 아웃작전, 이재용 사무라이, 노회찬 제거, 드루킹 토사구팽, 조국 수호, 극한 좌우대결 유도, 대한민국->중국식 독재국가->수령나라(공수처-공안경찰)

2) 노통교 킹크랩(조작) 정권!

(1) 정치종교(노통교 문파) 정권
((1)) 킹크랩 수법: 조작날조->정적 제거(이단, 마녀)->권력 독점
((2)) 조작/날조의 정점: 신화->신격화: 김일성, 박정희, 노무현
((3)) 노빠, 문빠: 광신도집단

(2) 최고 관심사: 노통교 삼대세습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9년 9월 13일 금요일

이재명! 이제는 혁명을 생각해볼때

이재명! 이제는 혁명을 생각해볼때

이재명 경기도지사 재판은 그 판결문을 볼때에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못한 정치재판도 아닌 정치개판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알다싶히 친형강제입원 자체는 무죄로 인정하면서 그것을 TV방송에서 반박했다고 유죄로 300만원을 선고했다.

보통 유죄를 선고하더라도 100만원이 안되게 선고해서 그 직책을 유지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인 판례인데 이는 누가 봐도 납득이 가질않는 황당한 판결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재명도 더 이상 합법적인 절차만으로 이 상황을 해결할수없다는걸 인정해야한다고 본다.

내 생각에 2심재판은 정치개판인 것은 맞지만 문제는 정부여당이 지금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잃고서 당장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장담할수있는가다?

지금 각 종 여론조사나 지표는 정부와 여당쪽에 굉장히 유리하게 나오도록 하고서도 나오는 결과가 그 정도다. 리얼미터는 다들아는 별명이 문빠미터일 정도이고, 갤럽도 정권에 잘보일려고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솔직히, 지금 여론 조사 결과에서 정부와 여당쪽에 나오는 것은 10~15%는 빼고서 보는 것이 아마도 정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조사를 보더라도 더불어 민주당이 앞서는 지역은 광주, 전라도, 서울경기도지역인데 과연 정권과 민주당이 이재명을 잃고서 1300만 경기도지역에서의 승리를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재명 이전에 경기도지사는 민주당이 이겨본 적이없는 지역이다. 정권에 대한 날조되지 않은 실제 민심은 30%정도로 본다. 전라도 지역을 제외하고는 경기도지역에서 확실하게 민주당 지지율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재명 없이는 경기도에서 아마도 내년 총선에서 단 한 곳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이긴다고 하더라도 은수미시장이 있는 성남시에서 한 명 정도?

바로 이래서 나는 정치개판인 이 번 2심판결이 더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 번 판결에서 유감이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하나마나한 소리만했다. 정의당을 비롯한 나머지 정당 또한 그랬다.

이런 반응을 봤을때에 정치권이 개입한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다.

대통령 문재인은 그 먼 경남도지사 김경수에게는 뻔질나게 다녀오면서도 바로 옆 경기도에는 눈길 한 번을 주지않고 있으며 아직도 권력세습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대법원의 판결은 하급심의 법적용의 적합여부를 따지는 것이지 사실상 유무죄선고가 이뤄지는 곳이 아니다. 잘해야 파기환송인데 실제 그렇게 되는 경우는 10%정도 되는 것 같다.

따라서 이재명 지사에게 상황은 매우 절망적이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를 이 상황으로 몰고간 그들은 대법원에서도 정치개판을 노릴 것이 거의 확실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법원 재판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이제는 그 이후를 위한 준비하실 때다.

현재의 문재인 정부와 변절한 운동권들이 중심이된 더불어 민주당은 이제는 사실상 희망이 없다.

감히 예언하건데 이재명지사가 지사직을 상실하고 이대로 가면 정의당과 민주당은 내년 총선에서 전라도 지역을 제외하고는 싹쓸이 패배를 당할것이다. 봉화마을에서 조차도 참패를 당하지 않으면 다행일거다.


그러나, 그들은 정치개판으로 이재명을 거어이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 문제를 재판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정치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야할 것이다. 그것은 2차 촛불혁명의 형태가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보며 후일 법적인 문제는 헌법소원 등의 방법으로 풀어가면 될 것이다.

지금의 조국사태로 주권자들이 정권에 대한 의혹과 불만이 팽배한 상황에서 이재명 지사도 한 번은 이 문제를 집고 넘어가야하며 대법원 판결이후에 이재명 지사가 정치적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강하게 어필하는 방법도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그 옛날 김대중 대통령님을 생각해보라 판결로는 사형언도까지도 받았었고 죽을 위기를 수차례 넘기지 않았던가? 따라서 나는 대법원 판결 이후 지사직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듯한 그런 생각은 이재명을 비롯한 지지자들 또한 하지않았으면 한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는 재판여부에 상관없이 앞으로 다가올 수 있는 문재인 정권의 몰락과 2차 촛불혁명 정국에 대한 준비도 생각해둬야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문제를 정상적인 법적절차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한다. 다시 말해서 정치적인 방법으로 풀어가야하며 (앞으로 다가올 수도 있는) 2차 촛불혁명이 가장 바람직할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지사가 직접 2차 촛불혁명을 주도할 생각이 있다면 고 노회찬 전정의당의원 의문사 사건에 대한 언급도 심각하게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재명이 죽을 각오로 싸워야 국민이 도울 것이다.
https://youtu.be/uZBX5eb8k70

https://youtu.be/Xqjb6ZPA07o


https://youtu.be/y1peiY9XGJ4


이재명 2심 판결의 중대한 오류
https://youtu.be/8ZeltI0BtP0

이재명 항소심, 이상한 판결, 도지사직이 위험하다.
https://youtu.be/q5v-bnD48dI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2018년 11월 10일 전국노동자들 11월 21일 총파업과 12월 1일 민중대회를 예고하다!


앞잡이들의 나라에서 주권자들의 나라로!



  문재인 정부의 내년은 굉장히 시끄러울 것 같다.

  금년 말부터 총파업투쟁과 민중대회가 예고 돼있다.

  오늘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인 것만 이렇다!

  정부에서 내놓은 조치는 경제부총리와 정책실장을 바꾸는 작업이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 조치에 대에서 굉장히 회의적이다.

  지금 것 어느 정권이고 그런 조치가 있고 난 다음에 실제로 달라지는 것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오늘 문재인 정부를 비판한 바른미래당 이언주의 말도 경제 문제의 본질을 바르게 인식하고 한 말이 아니었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장론도 결국! 우리 경제의 문제를 바르게 인식하고 문제를 풀어가는지 의문스럽다?

  결국은 우리 경제의 문제의 본질은 박정희 시대 때부터 이어져온 피라밋 빨대구조경제 형태와 그에 따른 자금순환구조가 끼리끼리 돌거나 제대로 돌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근본적인 구조적 순환문제는 정부나 비판하는 야당 쪽이나 어느 누구도 얘길하지 않는다.

  결국, 자기 내 패거리에 자기를 어필하려는 의도만 있을 뿐이다.

https://youtu.be/xX248YfnHuA

  그리고,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11월 21일 총파업이 예고됐고, 12월 1일 민중대회가 예고 됐다. 비록 민주노총이 귀족노조라는 비판을 듣고 있는 하지만, 최근에는 비정규직 문제를 부각시켜며 그들과 함께 오늘 같이 투쟁했다. 오늘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참여가 오히려 더 많았다.  
https://youtu.be/cECXTpYbDKo

아마도, 현 정부가 더 이상 약속을 지키지 않을 것이란 걸 이들은 알고 있는 듯 하다.

오늘은 얌전한 행진으로 마쳤지만, 언제까지 이들이 언제까지 얌전할 지 모르겠다.

소득 위주의 경제정책은 근본적으로 괜찮은 정책이다. 

https://youtu.be/cECXTpYbDKo

그러나, 근본적으로 괜찮다고 해서 우리에게 맞는 정책일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왜냐? 미국이나 독일은 우리처럼 돈의 순환구조에 문제가 됐던 적이 없었다.

https://youtu.be/0vEEBgYklKQ

그런데, 그런 문제는 외면한다면 결국은 어떤 정책을 내어 놓아도 근본적으로 아무런 해결이 되지 않을 것이며, 나머지 현정부가 내놓고 실행하는 친재벌정책은 주권자들의 삶을 더욱 궁핍하게 몰 것이다. 
https://youtu.be/0qfQahhmozI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 보는 현상이었다.

https://youtu.be/JyiSnXPg3i4

노동자들이 직접으로 총수일가 중심의 재벌해체를 요구했다.

https://youtu.be/xt0LspoFbBs

그리고, 처음으로 여태 것 없던 청와대를 향한 진격이 있었다.

https://youtu.be/Bm9F5K9Ltvs

오늘은 모두 얌전하고 평화롭게 돌아갔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평화로울지 걱정이다.

어떤 분이 예상했지만, 내년부터 다음달로 예정된 미국의 금리 인상의 여파가 직접적으로 한국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은 그에 대한 어떠한 대쳐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은 당장 내년부터 집값 하락 등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게 될 것과 건설경기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게 얼어붙을 것을 예고했다. 즉, 아파트나 건물 재건축 등이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염려스럽다. 그럼 당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이 건설노동자들과 인력사무실에서 하루벌어먹고 사는 노동자들이 타격이 굉장히 클 것이며 다른 업종들도 더욱 그럴 것이다.

말 그대로 IMF 보다 더 한 위기가 올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정부 여당이나 야당이나 경제문제의 본질은 외면하고 왜곡한 체 엉뚱한 소리나 하고 있는 현실이 한탄스럽다.

내년은 굉장히 아주 많이 시끄러운 해가 될 것이다.

현정부의 우리는 갖갖이 문제점을 안고 있다. 

운동권정권의 무능과 야당의 무능, 그리고 언론의 외면, 사법부의 불공정함, 촛불혁명의 바램에 역행하는 친재벌주의 정책, 노회찬의원의 의문사 등 등 모두가 현정권이 안고있는 지뢰밭의 지뢰들이다.

아마도 내년은 이 앞잡이와 기득권의 나라의 운명 그리고 정권의 운명을 가르는 해가 될 것이다.

https://youtu.be/b2_eaVpie_E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27일 토요일

2018년 제2차 촛불혁명에 참여하며

 오늘 광화문에서 촛불혁명 기념 집회가 있었다.

 물론, 문재인앞잡이언론과 제도권 언론들은 거의 오지를 않았다.

 내가 못 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상파 3사의 방송 차량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첫 집회에 거의 언론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던 집회치고는 꽤 많은 사람들이 왔으며, 구지 방송, 언론이 외면을 하더라도 우리가 1인 미디어가 되어 사람들에게 알릴 것이다.

이미 제도권 연론, 네이버 밴드어스, 그리고 김어준 등의 친문언론들까지 거의 모든 언론이 문재인패거리에게 장악되었지만 그 건 사람들이 알아가는 속도를 늦출수 있을 뿐 결국 사람들은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갈 것이며 예전처럼 사드반대 사람들도 오게 될 것이다.

오늘 그냥만 봐도 정치권에서 온 사람들은 없었다.

온 사람들은 사람들이었다. 혁명가들이었다.

하나 하나가 혁명가들이었다.

https://youtu.be/n70oNYySOAc

지난, 박근혜 퇴진운동 집회도 이렇게 시작되었었다. 물론, 지금은 그 보다 훨씬 더 많은 외면을 받는 상황이지만 괜찮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런 정도의 인원이 모였다면 우리 주권자들이 양대정치세력 모두가 기득권의 견마들이요! 주권자들에게는 사기치는 것만 연구하는 정치사기꾼들이라는 사실을 알아가는데는 6개월에서 1년이면 충분할 것이다.

https://youtu.be/efLICtt4J1g

오늘 나의 눈길을 끈 것은 민주노총에서 참여한 것 외에 농민대표가 한 연설이었는데 농촌 출신인 나로서는 남의 일 같지 않았다.

도시인들은 먹거리의 가격이 조금만 올라가도 물가가 폭등해서 못 살겠다며 난리가 난다.

그러나, 농민들은 수십년째 오르지 않는 농산물 때문에 빚투성이다.

도시인들은 비싼옷, 공산품, 비싼 외제차 이런 것들 손쉽게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저항이 없다.

그런데, 농산물이 오르면 못 살겠다고 난리가 난다.

https://youtu.be/dXoud79ecAQ


농산물 가격은 3~40년 동안 겨우 몇 배가 뛰었다. 그러나 공산품 등의 농산물이 아닌 것들은 3~40년 동안 최소가 수십배에서 수백배 혹은 수천배까지도 뛴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집값, 땅값 같은 경우는 아예 말할 것도 없다.

내가 어렸을 적에 우리 집에서 사과농사를 지었었다. 그때도 시장에서 사과 하나에 500원정도에서 1000원 이던 것이 겨우 작년 정도에서 100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르는 것을 봤다.

무려 3~40년 동안 1000원 정도에서 묶여있다가 1000원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런데도 도시인들은 농산물 가격이 폭등했다면 못 살겠다고 난리가 났다.


 자기들이 입고 다니고 타고 다니는 옷이나 차가격에 대해서는 불편하나 없는 그들이 식품가격에 대해서는 생 난리가 난다.

https://youtu.be/gE7OXQZeGKI


비록 오늘 집회는 대부분의 언론들이 애써 외면하는 집회였지만, 그래도 몇 몇 군데에서 취재를 왔다.

 채널A에서 와 준 것은 의외였다.

세월호 문제도 아직 투쟁 중이며, 사드반대집회도 아직 진행 중이고 투쟁 중이었다.

언론의 외면은 이제 크게 당황할 만한 일도 아니며, 걱정할 일도 아니다.

우리가 알리면 된다. 비록 속도가 더디고 늦더라도 우리는 2차 촛불혁명을 이어갈 것이다.

https://youtu.be/8Cl_AsZGZV4

다음 11월 3일날 양승태 법관 구속 촛불집회를 다시 시작으로 사법적폐청산을 위한 촛불혁명을 이어갈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님!

2003년도 노동자와 농민들의 분신이 잇달았던 열사정국을 기억하십니까?

 8월 구사대의 폭력으로 세원테크 이현중 사망, 9월 농민 이경해 할복, 10월 한진중공업 김주익·곽재규 자결과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이용석 분신, 11월 세원테크 이해남 분신 등 등

“노무현 대통령님!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야 이 나라의 노동정책이 바뀔 수 있겠습니까?(세원테크 이해남 지회장의 유서) 라는 등의 노동자와 농민들의 피울음에 “노동자들의 분신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투쟁수단으로 사용되어서는 안 되며, 자살로 인해 목적이 달성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야 한다며 화답을 했던 故 노무현 前대통령님처럼 노동자, 농민들에게 대못을 박는 말을 남긴채 주권자들과의 약속을 버리고 이상한 방향으로 더 이상 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 정권의 말로가 어떠했는지 누구 보다도 더 대통령님께서 더 잘 알고계시질 안습니까?

지지율 5.7% 잘 알고 계시죠?

박근혜정부나 참여정부나 도토리 키재기 만큼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최상천의 사람나라 시즌 2 33강 유시민의 촉새테러② 개미당 먹튀

정말 놀라운 시민!

 유시민!



  이런 사람이 여태 껏 썰전에 나와서 계속해서 얘기를 할수있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나는 유시민이 개미당을 만들고 노무현을 당선시킬 시기에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유시민이 이런 일에 대해서는 몰랐다.

  이 사람의 특징을 보면 주로 진짜 민주주의 정치인 그리고, 국민들이 개혁 정치인으로 기대를 할만한 사람들을 주로 타깃으로 삼아서 자기를 띄우는 동시에 그 반대편으로부터 지지를 받는 사람이다.

  개미당 사건은 이 번 강의를 통해서 처음 접한 상황이라 뭐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정말 놀랍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버젓이 방송출연을 할 수가 있는지? 정말 놀라운 사람이다?

  그리고, 이런 유시민이 이재명을 공격하는 것은 아마도 이재명을 유시민이 잘 보이고 싶어하는 세력들이 그 많큼 이재명을 의식한다는 것이 아닐까?

  
 이런 유시민의 행동을 보면 민주화운동권 중에서 수꼴오소리(친노들 중에서 민중과 노동자를 버리고 수구꼴통들과 대연정이라는 타이틀 아래에 대야합을 추구하다가 박근혜의 거부로 결열되는 상황을 맞았던 무리들)들은 말만 민주주의를 입에 걸고 있을 뿐이지 하는 행동들을 보면 권력만 잡으면 되는 하나의 파시스트들로 보인다.

  유시민을 보면 오늘 수꼴오소리들이 왜? 저렇게 자기들이 수구 꼴통이라고 부르는 무리들과 놀랍도록 닮아있는지 보인다.

  결국 박정희 무덤에 절을 하면서 자기들의 권력을 누리던 이들과 노무현의 무덤에 절을 하면서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시키고 누릴려고 하는 이들이나 두 세력 모두에게 이 나라 헌법상의 주권자들은 그저 국민(황국신민 *단어는 뻔지르 하지만 결국은 통치대상, 비속어로 '따까리')일 뿐이다. 그러 따까리일 뿐이다.

  저들이 파시스트나 전체주의, 국가주의가 아니라 민주주의자라면 전현직 대통령 무덤을 찾을 것이 아니라 이 나라 주권자들과의 만남을 한 번이라도 더 해야하며, 절을 하더라도 주권자들에게 절을 해야 마땅하다.

  도지사 당선에 대해 주권자들에게 감사를 표한 이재명을 당과 문재인에게 감사를 표하지 않았다고 비난한 유시민의 말을 보면 속칭 진문, 뼈문으로 불리는 저들이 사실은 노무현 전대통령을 정신적인 숭배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문재인 현대통령을 두목하고 그 아래의 조직원들이 현 두목에게 무한 충성을 하는 똘마니들로 이뤄진 사실상의 파시스트들이란 걸 반증하는 것은 아닐까?

  지금의 야당은 너무나 못되먹은 빨갱이 사냥으로 주권자들의 신망을 잃었고, 아직 힘이 미약한 정의당등은 너무 미약해서 여당을 견제할만한 능력이 부족하다.

  하루 빨리 새로운 당이 발전해서 정부여당을 견제해야한다.

  소위, 자칭 민주주의 정당이라는 민주당의 '드루킹 사태', '자당 후보 공격' 등의 사태를 보면  자당의 당헌과 당규에 대한 적용조차 엉망이다. 해당행위자 처벌조차도 하지 않는 그들이 무슨 민주주의자들인가? 저들을 보면 앞으로의 나라 꼴이 심히 우려 스럽다!

 그리고, 이재용과의 만남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촛불혁명을 남은 임기 내 내 얼마나 언급하는지도 지켜보자!


https://youtu.be/3gcSWJH8bPA


최상천의 사람나라 33
 
유시민의 촉새테러
개미당 먹튀
 

2003429
 

그 이튿날(4.30)
 
 
절필선언(2002.7.31)
 
국민경선 후보가 아무런 잘못 없이 당 안에서 모욕을 당하고 배척당하고, 냉대받고, 훼손 당하는 사태는 민주주의 기본 원칙에 비쳐볼 때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누군가 나서서 이런 불공정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래서 칼럼니스트를 집어치우고, 국민경선의 취지를 훼손하는 모든 행위를 규탄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운동을 벌일 생각이다.(2002.8.1.오마이뉴스)
<노무현, 후보 구하기대통령 만들기> : 성공
표적 사격 : 김대중을 죽여라!---김대중이 주적
1997: 김대중은 후보에서 물러나라!조순 추천
1999: 절연 선언(동아일보)
2002: 김대중을 작살내고 노무현을 살려내자!
 
 
<노무현 대통령>, 개미당을 만들어라!
 
개혁적 국민정당 추진 위원회 -홈 페이지에서-| 이계성의 best best
김진희 | 조회 34 |추천 0 | 2002.09.25. 05:41
민주당에 대해서는 열린 자세로 개혁적 국민정당민주개혁세력의 총단결을 지향합니다. 다가온 12월 대선에서는 이미 국민경선을 통해 선출된 민주당 노무현 후보를 민주개혁세력을 대표하는 국민후보로 인정합니다. 민주당과는 부패청산, 국민통합, 참여민주주의, 미래형 인터넷 정당이라는 원칙 위에서 열린 마음으로 연대하고 협력할 것입니다. 민주당이 내부의 혼란을 정리하고 뚜렷한 정체성을 가진 미래지향적 정당으로 나아갈 준비를 갖춘다면 12월 대선 이전에 힘을 합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탄생하는 개혁적 국민정당은 올 대선을 개혁 대 수구의 정책대결 구도로 만들고 젊은 세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발함으로써 새로운 개혁정부를 수립할 것입니다. 20044월 총선 때까지 일찍이 한국정당사에서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정당을 건설해낼 것입니다.
 
80일 창당 : 유시민 8.27 발제창당(11.16)

유시민 발제

노무현=국민후보새로운 개혁정부 수립
정당혁명 : 부패청산, 국민통합, 참여민주주의, 인터넷정당
최소 10만 발기인 모집(1인당 1만원)
개혁적 국민정당 창당 제안 국민토론회’(8.29)
개혁당 사이트 개설, 창당발기인 모집(8.30) : 폭발적 참여
추진위원회 발족(9.17, 1500, 63빌딩)
100년 가는 정당
2004년 총선에서 제1
창당발기인대회(10.20) : 28천명
개혁국민정당 창당(02.11.16), 대표 유시민
 
개혁국민정당 유시민 대표 선출
16일 창당대회, "단일화 반대" 천명
전홍기혜 기자
2002.11.18 16:01:00

-전 략-

개혁국민정당은 인터넷 정당을 표방한 만큼 집행위원 선출 전 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했으며, 전체 유효 투표자 3745 가운데 9688명이 참여했다. 개혁국민정당은 이날 창당선언문을 통해 정당혁명을 먼저 하지 않으면 어떤 정치개혁도 할 수 없다우리는 국민과 함께 새로운 미래형 정당을 건설함으로써 정당혁명을 이룩하고, 이 정당혁명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바탕 삼아 혁명적 정치개혁을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혁국민정당은 또 지역주의를 극복하는 국민통합정당, 전 당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참여민주주의정당, 미래형 인터넷정당을 수립하겠다면서 우리는 20044월 제17대 총선에서 영호남의 한나라당과 민주당 16년 일당지배 체제를 반드시 무너뜨리고 말 것이라고 선언했다.


  -중 략-

  지난 8월말 창당 제안 토론회를 가졌던 개혁당은 현재 32천여 명의 당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39개 지구당이 만들어졌다
정당혁명혁명적 정치개혁
정당혁명의 본질/핵심 : 전 당원이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참여민주주의=개미당(×)
과제 : 부패청산, 지역주의청산(한나라당-민주당)국민통합(노무현노선)
캐치프레이즈 : ‘개미들의 유쾌한 정치반란’ ‘고래를 삼킨 새우
 
가짜 국민정당 : 개미당에서 노빠당으로
 
모순-갈림길 : 개미당이냐 노무현당이냐
목적 : 정당혁명 정당노무현 정권혁명적 정치 개혁
모순 : 노무현당(두목당), 참여민주주의 개미당(민주정당)
유시민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주요
 
- 만약 민주당이 신장개업형 정당개혁에 머물고, 노무현 당선자가 거기에 안주한다면 노 당선자에 대한 지지도 재고하는 것인가.
아니다. 우리는 노무현 지지가 확실하다. 우리가 밀어서 당선시킨 후보인데 퇴임하는 그 날까지 계속 지지를 해야 한다. 이 분이 원칙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는, 강력한 지지이고 열렬한 지지이며 확고한 지지다. 민주당 문제를 노 당선자에게 책임 지울 수는 없다. 그 분은 총재도 아니고 대표도 아니다. 평당원에 불과하다. 우리가 책임을 묻고 공격하고 비판한다면 그것은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다. 민주당과는 경쟁자다. 서로 경쟁할 필요가 없어질 때까지는.”(2003.1.6.오마이뉴스 인터뷰)
창당 50(2003.1.6), 유시민 : 노무현당 선언
유시민 멋대로, <개혁국민정당=노무현당=노빠당> 선언
두목당 : 자유당(이승만당), 민주공화당(박정희당), 민주정의당(전두환당)
원시 노무현교 탄생 : 노무현=절대자=, 유시민=교주, 당원=신도
 
김원웅 당 대표 선출(1.20)

김원웅 의원 한나라당 탈당, 입당(2002.11.25)

유시민 국회의원 출마 위해 대표 사임

전국집행위원회(5)에서 김원웅 대표로 선출 : 입당 2개월

당의 존재기반 철학, <개미당=참여민주주의정당> 부정
한나라당 이하 : “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한나라당 지도부의 대표 직선선출 소식이 알려지면서 기묘한 대비를 이루기도 했다.”

창당 2개월 : 노무현당, 민주당 위성정당, 민주당 2중대로 전락
 
 
유시민을 위하여

정당개혁정치혁명이 주요 슬로건이 될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보자면 민주당이나 한나라당이나 똑같다. 정강 정책은 다르지만 우리가 설정한 아젠다(agenda)에 비춰보면 양당은 같은 정당이다. 그런 면에서 민주당과의 연합공천은 논의할만한 가치가 없는 것이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뿐만 아니라 자민련이나 국민통합21, 민주노동당이나 사회당 등이 모두 후보를 냈으면 좋겠다.(2003.1.6.오마이뉴스 인터뷰)
유시민 씨는 310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민주당과의 공조는 결코 없을 것이라 못박았다. “우리의 목표는 부패한 두 거대 정당의 지역분할 정치구조에 결정적인 균열을 내는 것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공천을 받지 않고도 국회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 예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정치지형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이것이 우리가 하려는 정당개혁, 정치혁명의 핵심이다. 나는 전략전술이 아니라 진정성과 열정으로 정정당당하게 이기고 싶다.”
 
310일까지 : 연합공천 완전 부정
 
유시민씨는 후보등록을 사흘 앞둔 시점인 44 본심을 당원들에게 털어놓게 된다. 지난주 민주당과 선거공조 찬반투표에서 나는 찬성표를 던졌다. 지금 개혁당과 민주당의 선거공조에 대해 누가 돌을 던지고 있는가?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를 공격하고 모욕하고 비방했던 세력이다. 민주당 내 반칙세력, 한나라당, 그리고 조선일보. 조선일보는 선거공조를 비난하는 사설까지 썼다. 이런 세력이 입을 모아 반대하는 일이라면 그 무엇이든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박권일, <유시민의 개혁당 사기극 전모>)
 
반공-유신 논리로 연합공천 정당화

연합공천 정당성 : 3적이 반대
적이 반대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치 : 반공주의-반북주의 논리
청개구리 : 정체성 상실, 적을 반대하는 것이 나의 정체성
유시민의 개혁 : 3적 반대---반대주의=반공주의
 
유시민의 행동원리

끝까지 명분씌우기 : 정당혁명-연합공천 반대, 적의 표적-연합공천 의미
진심 : 나 금뱃지 달고 싶어!
끝까지 당원들고 진심-소통 거부 : 언행반대-쇼맨사기꾼(정청래)
 
이상한 연합공천

민주당 110, 개미당 1(김원웅)
3개 지역구 중 1개 유시민에게
 
창당 5개월 : 유시민, 국회의원 당선(03.4.24)

노무현 공신상 : 유시민에게 금뱃지를 달아주라!
이럴 때 배려해주신 노무현 대통령님, 연합공천 해주신 민주당, 그리고 뽑아주신 유권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금빛 원맨쇼 : 당선 한 달
 
진보정치의
 
19833월 독일연방의회선거에서 녹색당이 처음으로 원내에 진출했다.
 
의원선서를 위해 27명의 녹색당 의원들이 등원했을 때, 동료의원들과 언론은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변호사 출신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평상복 차림이었으며, 절반정도는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보수적인 기민당 의원들은 불쾌하다며 회의장을 떠났다. 그로부터 정확히 20년 뒤 한국의 국회에서 비슷한 상황이 재연됐다. 개혁당 유시민 의원의 가벼운(?) 복장을 문제 삼은 의원들이 분노하며 퇴장한 것이다.

두 사건은 기성정치의 본질을 폭로했다는 점에서 똑같아 보인다. 굳이 차이가 있다면 독일의 평상복들은 그 뒤 20년 동안 그 복장을 고수했던 반면 한국의 평상복은 바로 다음날 양복에 넥타이로 바꿔 입었다는 정도? 사실 유시민씨의 평소 복장은 양복에 넥타이였다.
-중략
유시민씨의 깨는 이 그의 개혁성을 드러내는 소품이었다면 다음날로 바뀐 옷은 그가 말하는 개혁정치의 본질이다. 그의 개혁성은 고리타분한 의원나리들을 조롱하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그들과 하나가 되기도 한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개혁정치의 한계이며 요즘 말 많은 (개혁)신당의 예정된 결말이기도 하다.

반면에 20년 전 녹색당 의원들은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관례에 벗어나는 옷을 입었던 것이 아니다. 그저 평소에 입던 대로 국회에 나왔을 뿐이며 그네들이 시도했던 정치가 바로 그런 정치였다. 언론이 철부지라고 불렀던 그 당은 지금 독일의 여당이다.
-중략
한번 상상해보자. 나들이에나 어울릴 캐주얼 복장이 아니라 노동자의 푸른 작업복을 입은 사람들이 의원선서를 하러 올라간다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독일처럼 청바지를 입은 의원들이 등장한다면 언론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2003. 5 by 석원
국회혁명 : 반은 여성, 반은 노동자
 
<튀는 옷> 등원(4.29)
독일 녹색당 의원(1983) 흉내-원맨쇼
정장반대의 명분 없이 <튀는 옷>-깜짝 스타쇼
말썽나자 다음날 바로 정장선서(4.30)
 
국기에 경례는 파시즘 잔재(5.20) : 다음에 자세히
󰡔알몸 박정희󰡕(2001.4)
민주공화국 부정 : 국가-사람의 관계 전도 : 국민주권자
민주주의자 : 정식 문제 제기국민의례 혁파/개혁 추진해야
 
 
금뱃지 먹튀
 
통합신당추진 : 금뺏지 달고 한 달 남짓
 
당원 김기대 씨는 유시민씨가 한국정치에서 큰 역할을 해 주리라고 믿어, 돈과 정력을 바쳤는데, 반칙을 되풀이하는 행위를 보고, 유시민 씨가 개혁적이 아닌 반개혁적이라며,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김기대 씨는 잘못된 반칙으로 인해 분란이 일어나고, 탈당이 되풀이되는 상황, 그리고 그것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서 유시민을 탄핵하고자 이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토론회는 시종일관 통합신당을 추진하는 지도부독자적인 개혁당을 주장하는 일반당원과의 격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당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에서는 개혁당 내에서의 그 입장 차이가 뚜렷하게 대립됐다.(613일 개미당 끝장토론)
 
당 분열, 탈당사태(6월 이후)

당 분열 : ‘지도부당해체통합신당 강행

탈당사태

창당(2002.11.16) : 32,000
보궐선거 시기(2003.4) : 40,000명 정도

열린우리당 합류 투표(2003.10.27) : 7,264

당원 투표(5,081) 10.27~31 : 통합신당 합류 결정
전국상임위원회 당 해산 결정 : 선관위 불법 결정(전당대회)
 
 
유시민의 개미당 사기극
 
인터넷정당 아이디어 도둑질
 
<청래 칼럼>제목 : 정치기술자 유시민의 몰락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16 조회수  233 

2002년 당시 노무현후보가 당선되고 지지율이 빠지고 노풍이 꺼지자 곳곳에서 노후보를 흔들어대기 시작했다. 그 때 유시민이 그 유명한 바리케이드를 치고 화염병을 드는 심정으로노무현 후보 지키기 운동에 앞장섰다. 여기까지는 좋았다. 앞서 말한 우리는 이미 사무실을 얻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지역구 전환이 가능한 인터넷 정당 정정당당을 상근자 30여명과 함께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노무현 일병 구하기를 위해 사무실을 빌려달라는 그에게 우리 사무실 한쪽을 기꺼이 내주었다. 그것이 화근이었다. 노무현 일병구하기 지지선언이 끝나고 그는 어깨너머로 배운 인터넷 정당의 개념을 도둑질해 갔다. 명계남도 나도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오마이뉴스를 통해 그가 인터넷 정당을 하겠다.’는 선언을 접했다. 당황스러웠다. 그는 나중에 원래 자신이 긴 시간 준비해 온 것이라 변명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인터넷 정당 팀의 허* 없이 컨셉을 훔쳐가 사고를 쳤으나 인터넷 사이트는 준비하기 어려웠다 보다. 며칠 후 그는 우리 사무실에 찾아와 인터넷 정정당당 사이트(http://www.cybercorea.org 이 사이트는2003년 국민의 힘으로 사용했다.)를 빌려 달라는 것이 아닌가? 참 낯도 두껍다. 인터넷 정당 개념을 절도해 가더니 이제 그 사이트까지 빌려달라는 염치없는 부탁을 했다우리 팀은 회의 끝에 거절하고 대선을 앞두고 시끄럽게 적전분열 할 수 없으니 우리가 꿈꾸었던 인터넷 정당을 접고 유권자 운동을 했다.
 
아이디어 도둑질 : 패션, 충성맹세, 인터넷당

개미 현혹 최대 미끼로 사용

이런 아이디어 실천 : 손가락혁명군

사기 과정

노무현당 만들기 : 개미 현혹(2002.8~11)
처음부터 목표는 노무현당 : ‘주적 김대중 타켓
개미(정치혁명의 꿈) 유혹 애드벌룬 : 개혁적 민주정부 수립, 정당혁명, 정치혁명, 100년 가는 정당
열배장사 효도잔치, 100배 수익 투자설명회

1차 목표 실현

<개미당=노무현 지지당> 열렬 선거운동당선(12.19)
노무현 당선 18일 후(1.6) : <노무현당=노빠당> 선언

2차 목표 실현

민주당+개미당 연합공천, 국회의원 당선(4.24)
당선 직후 : 원맨 스타쇼(2002.4 ~5)

목적 달성개미당 죽이기

통합신당 추진개미당 해체
내분과 탈당 : 6개월 사이 당원 47
불법 해체 : 선관위
<100년 가는 정당> : 1년 안 되어 공중분해
 
사기극의 결말

개미당 먹튀 : 당원 4만명(1만원, 5,000) 농락, 배신
한국 최초 주권자당 실험 파괴
유시민이 얻은 것 : 금뱃지, 장관
 
개미당+평상복+국민의례 혁파
진짜 정치혁명-민주공화국운동
17대 대통령은 유시민
 
 
유시민의 굉장한 예언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 : “왜 위성정당을 만드느냐
 
개혁당원들의 노무현 지지이유만으로 노무현 사당단죄는 언어폭력, 수용못해
유시민 입력 2002.10.25. 12:16 수정 2002.10.25. 12:16 댓글 0
 
국민통합21은 정몽준 사당(私黨)이고 개혁국민정당은 노무현 사당이다. 한나라당은 97년 대선에서 공당(公黨)이 되었고 민주당 역시 공당이 되기 위한 진통을 겪고 있다. 출발부터 공당인 민주노동당은 점차 국민 속에 뿌리내리고 있다.” <한겨레21> 431"논단"에서 민주사회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인 김대영 박사는 이런 요지의 주장을 했다.
김 박사가 개혁당을 노무현 사당으로 규정한 이유가 무엇인가. 딱 하나뿐이다. “개혁당은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으로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당원투표 결과 무려 94%가 이번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정책연합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니 그렇게 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김 박사의 말이 옳다면 개혁당 창당 주동자가운데 하나인 나는 졸지에 꿈을 잃어버린 채 보스의 졸개로 전락보스에게 충성하고, 떡고물을 챙기는 일만 남은 공당 파괴자정치모리배가 되고 만다.
 
천재 예언가 인정

출처 : 최상천의 사람나라 BAND

3차대전으로 갈게 뻔한 두만강 프로젝트 단호히 반대한다!

 안녕하세요! '진실의 길'입니다. 지난번 영상을 올리고서도 그래도 한반도가 전쟁터로 변화하는 일은 없기를 기대했었는데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지 1년 정도가 지나자 제가 예상했던 대로 미국, 일본, 이스라엘과는 멀어지고 중국, 러시아, 북...